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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이병헌 ‘부디 편히 쉬세요’

    [NTN포토] 이병헌 ‘부디 편히 쉬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이병헌이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로 향하고 있다.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류진 ‘안타까움은 더해가고’

    [NTN포토] 류진 ‘안타까움은 더해가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류진이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서 나오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세은 ‘선생님, 가시면 안되요’

    [NTN포토] 이세은 ‘선생님, 가시면 안되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이세은이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서 나오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희선 ‘故 앙드레김 빈소에서 오열’

    [NTN포토] 김희선 ‘故 앙드레김 빈소에서 오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김희선이 13일 새벽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김봉남)의 빈소로 향하고 있다.앙드레김은 이날 저녁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송창의 ‘바짝바짝 마르는 입술’

    [NTN포토] 송창의 ‘바짝바짝 마르는 입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송창의가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서 나오고 있다.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유인촌 ‘어떻게 이런일이···’

    [NTN포토] 유인촌 ‘어떻게 이런일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2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김봉남)의 빈소로 향하고 있다.앙드레김은 이날 저녁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故 앙드레김 빈소 조문 온 성유리

    [NTN포토] 故 앙드레김 빈소 조문 온 성유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성유리가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서 나오고 있다.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故 앙드레김 영정에 놓여진 금관문화훈장’

    [NTN포토] ‘故 앙드레김 영정에 놓여진 금관문화훈장’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 금관문화훈장이 놓여져 있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강신성일·엄앵란 ‘부디 좋은 곳으로 가세요’

    [NTN포토] 강신성일·엄앵란 ‘부디 좋은 곳으로 가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엄앵란, 강신성일 부부가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서 나오고 있다.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故 앙드레김 빈소 나서는 원빈

    [NTN포토] 故 앙드레김 빈소 나서는 원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원빈이 12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김봉남)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앙드레김은 이날 저녁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충격에 휩싸인 구혜선

    [NTN포토] 충격에 휩싸인 구혜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구혜선이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서 나오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정겨운, ‘침통한 표정으로 故 앙드레김 빈소 조문’

    [NTN포토] 정겨운, ‘침통한 표정으로 故 앙드레김 빈소 조문’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정겨운이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로 향하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故앙드레김, 경영권·디자인 승계는?…유언장 관심 집중

    故앙드레김, 경영권·디자인 승계는?…유언장 관심 집중

    ‘한국 패션계의 거장’ 앙드레김이 지난 12일 별세함에 따라 브랜드 ‘앙드레김’의 경영권과 디자인 후계, 이에 대해 언급했을 유언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앙드레김’은 의류뿐만 아니라 디자인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속옷·보석·전자제품·침구·자전거·신용카드·아파트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을 펼쳤고 패션 이상의 브랜드로 승화됐다. 이에 연간 1000억 원 대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앙드레김이 대장암 합병증으로 인한 폐렴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자 브랜드 ‘앙드레김’의 경영권과 그를 이을 후계 디자이너, 재산 문제 등이 새삼 화제를 모르고 있다. 고(故) 앙드레김은 지난해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후계자 문제도 신중하게 생각하기 시작했다”며 “경영권은 가족에게 물려줘도 디자인의 후계는 외부 영입 쪽으로 기울고 있다”고 심중을 밝힌 바 있다. 또한 고인과 28년간 일한 도신우 모델센터 회장은 13일 오후 케이블 뉴스전문채널 YTN ‘뉴스&이슈’에 출연해 “앙드레김이 유언과 유언장을 남긴 것으로 알고 있지만, 상주이자 고인의 아들인 김중도(30) 씨가 아직 충격에 빠져있어 공개를 안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앙드레김은 지난 12일 오후 7시 30분께 대장암 합병증으로 인한 폐렴으로 향년 75세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이 패션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정부는 13일 금관문화훈장을 수여했다. 장례는 4일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15일 오전 6시에 엄수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아래) 김중도 씨, 고 앙드레김 영정사진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이시영, 시크함의 절정에 이른 공항패션 선보여▶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설리-크리스탈, ‘불량태도’ 목격담 추가공개…논란 재점화▶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김주리, 트위터 통해 3개국 미녀스틸 공개 화제▶ ’섹시글래머’ 킬리 하젤, ‘시스루 란제리룩’ 화보 공개
  • [NTN포토] 김태희 ‘故 앙드레김을 그리워하며’

    [NTN포토] 김태희 ‘故 앙드레김을 그리워하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김태희가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로 향하고 있다.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미화, ‘눈물을 머금고 빈소 조문’

    [NTN포토] 김미화, ‘눈물을 머금고 빈소 조문’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방송인 김미화가 13일 오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장서희, ‘굳게 다문 입술’

    [NTN포토] 장서희, ‘굳게 다문 입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장서희가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조현재 ‘두 눈에 맺힌 눈물’

    [NTN포토] 조현재 ‘두 눈에 맺힌 눈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조현재가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서 나오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故 앙드레김 빈소 나서는 김태희

    [NTN포토] 故 앙드레김 빈소 나서는 김태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김태희가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서 나오고 있다.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슬픈 눈빛의 한채영·배수빈’

    [NTN포토] ‘슬픈 눈빛의 한채영·배수빈’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한채영, 배수빈이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故앙드레김, 유언장 남겨”…‘28년지기’ 도신우 회장 밝혀

    “故앙드레김, 유언장 남겨”…‘28년지기’ 도신우 회장 밝혀

    ‘한국 패션계의 거장’ 앙드레김이 지난 12일 별세한 가운데, 고인과 28년간 일한 도신우 모델센터 회장이 “유언장을 남긴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도신우 회장은 13일 오후 케이블 뉴스전문채널 YTN ‘뉴스&이슈’에 출연했다. 이날 도신우 회장은 “앙드레김의 뜻에 의해 장례는 조촐한 가족장으로 한다”며 “유언과 유언장을 남긴 것으로 알고 있지만, 상주가 아직 깊은 충격에 빠져 공개를 안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도신우 회장은 자신이 알고 있던 앙드레김에 대해 “순수하고 고결하고 솔직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작품 속에서도 최선을 다했고,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작품 활동에만 몰두한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였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앙드레김은 유명인이라고 전부 자신의 런웨이에 모델로 세우지 않았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도신우 회장은 “앙드레김은 자신의 작품 세계와 맞는 스타들 중에서도 사생활의 문제라든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제기된 사람은 같이 작품을 안 했다. 순수하고 청순하고 고귀하며 우아한 분들을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앙드레김은 지난 12일 오후 7시 30분께 대장암 합병증으로 인한 폐렴으로 향년 75세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장례는 4일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15일 오전 6시에 엄수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YTN 방송 화면 캡쳐 / 사진설명 = (아래) 도신우 모델센터 회장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이시영, 시크함의 절정에 이른 공항패션 선보여▶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설리-크리스탈, ‘불량태도’ 목격담 추가공개…논란 재점화▶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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