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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는 남미] 페루에서 또다시 ‘나스카 라인’ 발견돼

    [여기는 남미] 페루에서 또다시 ‘나스카 라인’ 발견돼

    페루에서 또 다른 나스카 라인이 발견됐다. 페루 문화부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일본과 페루 고고학자들로 구성된 합동조사팀이 페루 남부 나스카 지역에서 새로운 나스카 라인을 찾아냈다"고 발표했다. 새롭게 발견된 나스카 라인은 기존 나스카 라인으로부터 약 12km 떨어진 마후엘 계곡 주변에 숨어있었다. 페루 문화부 나스카문화유산 관리책임 조니 이슬라는 "일본학자 마사토 사카이가 이끄는 조사팀이 2015년 말 형체를 이루고 있는 라인을 발견했다"면서 "이번에 발견된 나스카라인의 길이는 약 30m로 짧게는 2000년, 길게는 2500년 전의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발견된 라인이 무엇을 그려낸 것인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 침식이 진행돼 라인이 뚜렷하게 식별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이슬라는 "생명체를 그려낸 것으로 추정되나 아직은 모티브가 동물인지, 사람인지 단정하기 힘들다"고 설명했다. 다만 조사팀은 새롭게 발견된 제2의 나스카 라인이 동물을 모티브 삼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7년간 나스카 지역을 누비며 새로운 라인을 찾아온 일본의 고고학자 마사토 사카이는 "라인을 모두 연결하면 긴 혀를 내밀고 있는 상상의 동물이 나타난다"고 말했다. 새로운 나스카 라인의 발견 사실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온라인 스페인어판에도 소개됐다. 나스카 라인은 페루 나스카 사막에 새겨진 선사시대의 거대한 이미지를 말한다. 만들어진 지 2000년이 훌쩍 넘었지만 나스카라인의 존재가 드러난 건 불과 100년 전인 1920년대다. 나스카 라인은 높은 곳에서 내려다 봐야 관찰돼 항공여행이 발달하기 전까진 존재가 알려지지 않았다. 1994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된 나스카 라인은 페루의 대표적 관광명소 중 한 곳으로 매년 외국인관광객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법원 “천안함 침몰 원인은 北어뢰”… ‘좌초설’ 제기한 신상철 1심 유죄

    ‘천안함 좌초설’을 주장하며 정부가 천안함 침몰 원인을 조작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기소됐던 신상철(58)씨가 5년 6개월 만에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천안함 좌초의 원인은 북한 어뢰”라는 법원의 첫 판단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부장 이흥권)는 25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신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법원은 신씨가 게시한 천안함 관련 글 34건 중 32건은 사고 원인 자체에 관한 의혹 제기여서 명예훼손죄가 성립될 수 없다고 봤다. 그러나 군 당국이 천안함 침몰 원인을 조작할 시간을 벌기 위해 구조를 일부러 늦췄다는 것을 단정적으로 표현한 내용과 근거 없이 국방장관이 증거를 인멸하려 했다는 내용은 군 관계자 등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자극적이고 경멸적인 표현을 사용했고 그 내용이 매우 충격적이어서 공직자 개인을 악의적으로 비방할 목적이 있었다고 판단된다”며 “민·군 합동조사단 조사위원이었던 피고인의 행위로 당시 사회적 파장이 작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교육부, 학생 보호 매뉴얼 보급경찰은 의심 사례 적극 수사

    최근 물의를 빚은 인천 아동학대 사건과 같은 범죄의 재발을 막기 위해 학교 차원의 학생 보호 의무를 강화한 매뉴얼이 내년 신학기에 전국 학교에 보급된다. 합동조사팀이 전국 학교를 대상으로 아동들에 대한 전수조사를 벌인 뒤 의심이 될 때는 경찰이 즉각적으로 수사에 착수한다.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8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열고 미취학·장기결석 아동 관리대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종합대책은 30일 당정협의를 거쳐 내년 초 확정, 발표된다.황 부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인천 아동학대 사건을 계기로 미취학 또는 장기결석 아동들이 보호의 사각지대에서 방치되는 일이 없도록 관계 법령과 제도를 철저히 재점검하고 보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일선 학교에 구체적인 관리 매뉴얼을 개발·보급해 대상 아동을 끝까지 관찰하고 보호하는 시스템을 정비하겠다”고 밝혔다.아동 보호를 위한 담임교사의 권한과 역할 강화도 추진된다. 가출 청소년이 온라인을 통한 조건만남 등 유해 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막고 이들의 가정 복귀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대책 등도 논의됐다.보건복지부는 부모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아동학대 가해자의 80% 이상이 친부모인 점으로 미뤄 볼 때 학대와 훈육을 혼동하는 부모의 인식 개선이 친부모에 의한 아동학대를 예방하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경찰은 교육부가 시행하는 장기결석 아동 전수조사에서 아동학대 의심 사례가 발견되면 적극적으로 수사하겠다는 방침이다. 조사에는 각 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수사팀과 학교전담경찰관을 활용하기로 했다.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천안함 피격 北소행 증거’ 어뢰추진체 관리 소홀

    ‘천안함 피격 北소행 증거’ 어뢰추진체 관리 소홀

    국방부가 2010년 3월 발생한 천안함 폭침 사건이 북한의 소행이라며 핵심 물증으로 제시한 어뢰추진체의 부식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당시 북한의 표기법과 같다면서 ‘스모킹 건’(결정적 증거)으로 제시한 어뢰추진체의 ‘1번’ 글자 표기도 희미한 윤곽만 남아 관리에 소홀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방부 관계자는 23일 “보관 중인 어뢰추진체의 부식이 심해 1번 글자를 알아보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라며 “앞으로 법원, 검찰 등과 협의해 보존 처리 문제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2010년 5월 15일 해당 어뢰 잔해를 서해에서 건져 올린 이후 현재까지 조사본부 건물에 보관해 놓았지만 5년간 부식과 산화를 방지하는 특수 처리를 하지 않았다. 국방부는 정부가 천안함 사건을 조작했다고 주장한 신상철 전 민군합동조사단 위원의 명예훼손 혐의 재판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증거물에 손을 댈 수 없었다고 해명했다. 신씨는 지난 7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징역 3년을 구형받았고 내년 1월 25일 선고공판을 앞두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잔해에 약을 뿌리는 등 처리를 할 경우 증거물 변형, 조작 등의 논란을 야기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국방부는 2010년부터 수거한 어뢰와 크기가 비슷한 모조품을 3개 만들어 전쟁기념관, 해군본부, 평택 해군 2함대에 전시해 왔다. 공개된 장소에 어뢰 진품을 전시할 경우 훼손될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모조품까지 제작해 놓고도 정작 진품 관리에는 소홀해 왔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다. 김종대 정의당 국방개혁기획단장은 “천안함 사건이 북한의 대표적 정전협정 위반 사례라고 홍보해 놓고 관리를 소홀히 한 것은 그만큼 천안함 사건에 대해 기리는 마음이 없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뽐뿌 해킹 사고 발생, 해킹 원인 조사 나서..

    뽐뿌 해킹 사고 발생, 해킹 원인 조사 나서..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뽐뿌’의 해킹 사고에 대해 민관합동조사단이 조사에 착수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뽐뿌 홈페이지 해킹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사고의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미래부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로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리고 방통위와 합동 조사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뽐뿌 해킹 사고로 유출된 것으로 확인되는 개인정보는 모든 회원의 아이디(ID), 암호화된 비밀번호, 생년월일, 이메일, 닉네임, 암호화된 장터 비밀번호, 가입일, 회원점수 등이다. 방통위는 뽐뿌를 통해 누출된 개인정보 항목, 유출 시점, 피해 최소화를 위한 이용자의 조치방법, 이용자 상담 등을 접수하는 부서와 연락처 등을 이용자에게 이메일 등으로 통지토록 했다. 이용자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불법유통 및 노출 검색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국번없이 118, www.i-privacy.kr)에서 24시간 신고 접수를 받는다. 미래부는 침해사고 원인 분석과 개인정보 유출에 악용된 취약점 등을 보완·조치 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을 실시키로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뽐뿌 해킹 사고, 개인정보 190만여건 유출됐다? ‘원인 조사중’ 개인정보 침해 신고 방법은?

    뽐뿌 해킹 사고, 개인정보 190만여건 유출됐다? ‘원인 조사중’ 개인정보 침해 신고 방법은?

    뽐뿌 해킹 사고, 개인정보 190만여건 유출됐다? ‘원인 조사중’ 개인정보 침해 신고 방법은? ‘뽐뿌 해킹 사고’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뽐뿌’ 홈페이지가 해킹돼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휴대전화 거래 등이 이뤄지는 온라인 커뮤니티인 뽐뿌는 지난 11일 오전 1시쯤 해킹 공격을 받았다. 해당 해킹 사고로 회원의 개인정보 190만여건이 유출됐다. 이번 해킹으로 유출된 개인정보는 뽐뿌 회원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이메일, 닉네임, 회원 점수 등이다. 뽐뿌 운영진은 유출 사고 직후인 11일 오전 홈페이지에 이 같은 사실을 알리는 공지글을 게시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뽐뿌 홈페이지 해킹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사고의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미래부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로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리고 방통위와 합동 조사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방통위는 뽐뿌에 누출된 개인정보 항목과 유출 시점, 피해 최소화를 위한 이용자의 조치 방법, 이용자 상담 등을 접수할 수 있는 부서·연락처 등을 이용자에게 이메일 등으로 통지하도록 했다. 또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따른 이용자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불법 유통 및 노출 검색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를 24시간 가동해 신고를 접수하도록 했다. 개인정보 침해 신고는 전화(☎ 118)나 인터넷(www.i-privacy.kr)으로 할 수 있다. 미래부는 침해사고의 원인 분석에 나서는 한편 개인정보 유출에 악용된 취약점 등을 보완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이번에 유출된 개인정보를 이용한 파밍·피싱 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비밀번호를 변경하는 등 이용자가 사이버사기 대처 요령을 숙지하고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사이버사기 대처 요령은 ‘보호나라’(www.boho.or.kr)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뽐뿌 홈페이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뽐뿌 해킹 사고 발생, 개인정보 유출사고 원인 조사 나서..

    뽐뿌 해킹 사고 발생, 개인정보 유출사고 원인 조사 나서..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뽐뿌’의 해킹 사고에 대해 민관합동조사단이 조사에 착수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뽐뿌 홈페이지 해킹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사고의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미래부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로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리고 방통위와 합동 조사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뽐뿌 해킹 사고로 유출된 것으로 확인되는 개인정보는 모든 회원의 아이디(ID), 암호화된 비밀번호, 생년월일, 이메일, 닉네임, 암호화된 장터 비밀번호, 가입일, 회원점수 등이다. 방통위는 뽐뿌를 통해 누출된 개인정보 항목, 유출 시점, 피해 최소화를 위한 이용자의 조치방법, 이용자 상담 등을 접수하는 부서와 연락처 등을 이용자에게 이메일 등으로 통지토록 했다. 이용자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불법유통 및 노출 검색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국번없이 118, www.i-privacy.kr)에서 24시간 신고 접수를 받는다. 미래부는 침해사고 원인 분석과 개인정보 유출에 악용된 취약점 등을 보완·조치 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을 실시키로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뽐뿌 해킹 사고 발생, 개인정보 유출 ‘아이디부터 비밀번호까지’

    뽐뿌 해킹 사고 발생, 개인정보 유출 ‘아이디부터 비밀번호까지’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뽐뿌’의 해킹 사고에 대해 민관합동조사단이 조사에 착수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뽐뿌 홈페이지 해킹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사고의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미래부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로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리고 방통위와 합동 조사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뽐뿌 해킹 사고로 유출된 것으로 확인되는 개인정보는 모든 회원의 아이디(ID), 암호화된 비밀번호, 생년월일, 이메일, 닉네임, 암호화된 장터 비밀번호, 가입일, 회원점수 등이다. 방통위는 뽐뿌를 통해 누출된 개인정보 항목, 유출 시점, 피해 최소화를 위한 이용자의 조치방법, 이용자 상담 등을 접수하는 부서와 연락처 등을 이용자에게 이메일 등으로 통지토록 했다. 이용자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불법유통 및 노출 검색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국번없이 118, www.i-privacy.kr)에서 24시간 신고 접수를 받는다. 미래부는 침해사고 원인 분석과 개인정보 유출에 악용된 취약점 등을 보완·조치 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을 실시키로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뽐뿌 해킹 사고, 개인정보 190만여건 유출 ‘원인 조사 중’

    뽐뿌 해킹 사고, 개인정보 190만여건 유출 ‘원인 조사 중’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뽐뿌’의 해킹 사고에 대해 민관합동조사단이 조사에 착수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뽐뿌 홈페이지 해킹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사고의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미래부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로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리고 방통위와 합동 조사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뽐뿌 해킹 사고로 유출된 것으로 확인되는 개인정보는 모든 회원의 아이디(ID), 암호화된 비밀번호, 생년월일, 이메일, 닉네임, 암호화된 장터 비밀번호, 가입일, 회원점수 등이다. 방통위는 뽐뿌를 통해 누출된 개인정보 항목, 유출 시점, 피해 최소화를 위한 이용자의 조치방법, 이용자 상담 등을 접수하는 부서와 연락처 등을 이용자에게 이메일 등으로 통지토록 했다. 이용자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불법유통 및 노출 검색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국번없이 118, www.i-privacy.kr)에서 24시간 신고 접수를 받는다. 미래부는 침해사고 원인 분석과 개인정보 유출에 악용된 취약점 등을 보완·조치 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을 실시키로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뽐뿌 해킹 사고, 개인정보 190만여건 유출 ‘충격’

    뽐뿌 해킹 사고, 개인정보 190만여건 유출 ‘충격’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뽐뿌’의 해킹 사고에 대해 민관합동조사단이 조사에 착수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뽐뿌 홈페이지 해킹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사고의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미래부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로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리고 방통위와 합동 조사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뽐뿌 해킹 사고로 유출된 것으로 확인되는 개인정보는 모든 회원의 아이디(ID), 암호화된 비밀번호, 생년월일, 이메일, 닉네임, 암호화된 장터 비밀번호, 가입일, 회원점수 등이다. 방통위는 뽐뿌를 통해 누출된 개인정보 항목, 유출 시점, 피해 최소화를 위한 이용자의 조치방법, 이용자 상담 등을 접수하는 부서와 연락처 등을 이용자에게 이메일 등으로 통지토록 했다. 이용자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불법유통 및 노출 검색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국번없이 118, www.i-privacy.kr)에서 24시간 신고 접수를 받는다. 미래부는 침해사고 원인 분석과 개인정보 유출에 악용된 취약점 등을 보완·조치 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을 실시키로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뽐뿌 해킹 사고 “모든 회원 아이디 유출” 유출된 개인정보 확인해 보니

    뽐뿌 해킹 사고 “모든 회원 아이디 유출” 유출된 개인정보 확인해 보니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뽐뿌’의 해킹 사고에 대해 민관합동조사단이 조사에 착수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뽐뿌 홈페이지 해킹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사고의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미래부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로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리고 방통위와 합동 조사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뽐뿌 해킹 사고로 유출된 것으로 확인되는 개인정보는 모든 회원의 아이디(ID), 암호화된 비밀번호, 생년월일, 이메일, 닉네임, 암호화된 장터 비밀번호, 가입일, 회원점수 등이다. 방통위는 뽐뿌를 통해 누출된 개인정보 항목, 유출 시점, 피해 최소화를 위한 이용자의 조치방법, 이용자 상담 등을 접수하는 부서와 연락처 등을 이용자에게 이메일 등으로 통지토록 했다. 이용자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불법유통 및 노출 검색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국번없이 118, www.i-privacy.kr)에서 24시간 신고 접수를 받는다. 미래부는 침해사고 원인 분석과 개인정보 유출에 악용된 취약점 등을 보완·조치 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을 실시키로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뽐뿌 해킹 사고 “개인정보 190만여건 유출” 개인정보 침해 신고는 어디에다가?

    뽐뿌 해킹 사고 “개인정보 190만여건 유출” 개인정보 침해 신고는 어디에다가?

    뽐뿌 해킹 사고 “개인정보 190만여건 유출” 개인정보 침해 신고는 어디에다가? 뽐뿌 해킹 사고 휴대전화 등을 거래하는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뽐뿌’ 홈페이지가 해킹돼 개인정보가 유출돼 이용자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정부는 민간 전문가와 합동조사를 벌인다. 뽐뿌는 휴대전화 거래 등이 이뤄지는 온라인 커뮤니티로 지난 11일 오전 1시쯤 해킹 공격을 받아 회원의 개인정보 190만여건이 유출됐다. 이번 해킹으로 유출된 개인정보는 뽐뿌 회원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이메일, 닉네임, 회원 점수 등이다. 뽐뿌 운영진은 유출 사고 직후인 11일 오전 홈페이지에 이 같은 사실을 고지하는 게시물을 띄웠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뽐뿌 해킹 원인 조사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조사는 미래부 공무원 및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조사단’과 방통위가 합동으로 벌인다. 방통위는 뽐뿌에 누출된 개인정보 항목과 유출 시점, 피해 최소화를 위한 이용자의 조치 방법, 이용자 상담 등을 접수할 수 있는 부서·연락처 등을 이용자에게 이메일 등으로 통지하도록 했다. 또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따른 이용자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불법 유통 및 노출 검색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를 24시간 가동해 신고를 접수하도록 했다. 개인정보 침해 신고는 전화(☎ 118)나 인터넷(www.i-privacy.kr)으로 할 수 있다. 미래부는 침해사고의 원인 분석에 나서는 한편 개인정보 유출에 악용된 취약점 등을 보완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이번에 유출된 개인정보를 이용한 파밍·피싱 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비밀번호를 변경하는 등 이용자가 사이버사기 대처 요령을 숙지하고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사이버사기 대처 요령은 ‘보호나라’(www.boho.or.kr) 게시판에서 볼 수 있다. 현재까지 해킹 공격의 정확한 수법이나 배경, 의도 등은 파악되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뽐뿌 해킹 사고 “개인정보 190만여건 유출” 개인정보 침해 신고 어디로?

    뽐뿌 해킹 사고 “개인정보 190만여건 유출” 개인정보 침해 신고 어디로?

    뽐뿌 해킹 사고 “개인정보 190만여건 유출” 개인정보 침해 신고 어디로? 뽐뿌 해킹 사고 휴대전화 등을 거래하는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뽐뿌’ 홈페이지가 해킹돼 개인정보가 유출돼 이용자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정부는 민간 전문가와 합동조사를 벌인다. 뽐뿌는 휴대전화 거래 등이 이뤄지는 온라인 커뮤니티로 지난 11일 오전 1시쯤 해킹 공격을 받아 회원의 개인정보 190만여건이 유출됐다. 이번 해킹으로 유출된 개인정보는 뽐뿌 회원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이메일, 닉네임, 회원 점수 등이다. 뽐뿌 운영진은 유출 사고 직후인 11일 오전 홈페이지에 이 같은 사실을 고지하는 게시물을 띄웠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뽐뿌 해킹 원인 조사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조사는 미래부 공무원 및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조사단’과 방통위가 합동으로 벌인다. 방통위는 뽐뿌에 누출된 개인정보 항목과 유출 시점, 피해 최소화를 위한 이용자의 조치 방법, 이용자 상담 등을 접수할 수 있는 부서·연락처 등을 이용자에게 이메일 등으로 통지하도록 했다. 또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따른 이용자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불법 유통 및 노출 검색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를 24시간 가동해 신고를 접수하도록 했다. 개인정보 침해 신고는 전화(☎ 118)나 인터넷(www.i-privacy.kr)으로 할 수 있다. 미래부는 침해사고의 원인 분석에 나서는 한편 개인정보 유출에 악용된 취약점 등을 보완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이번에 유출된 개인정보를 이용한 파밍·피싱 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비밀번호를 변경하는 등 이용자가 사이버사기 대처 요령을 숙지하고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사이버사기 대처 요령은 ‘보호나라’(www.boho.or.kr) 게시판에서 볼 수 있다. 현재까지 해킹 공격의 정확한 수법이나 배경, 의도 등은 파악되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뽐뿌 해킹 사고 “모든 회원의 아이디+비밀번호+이메일 유출” 미래부-방통위 조사 착수

    뽐뿌 해킹 사고 “모든 회원의 아이디+비밀번호+이메일 유출” 미래부-방통위 조사 착수

    뽐뿌 해킹 사고, 대체 왜? 미래부-방통위 ‘합동조사단’ 꾸려.. ‘뽐뿌 해킹 사고’ 뽐뿌 해킹 사고가 화제다.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뽐뿌’의 해킹 사고에 대해 민관합동조사단이 조사에 착수했다. 뽐뿌 해킹 사고 경로 등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이용자 보호를 위한 신고 접수 등도 받는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뽐뿌 홈페이지 해킹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사고의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미래부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로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리고 방통위와 합동 조사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해킹 사고가 일어난 뽐뿌는 휴대폰 거래 등을 시작으로 다양한 의견 등을 공유하는 인기 온라인 커뮤니티다. 뽐뿌는 지난 11일 회원 계정 해킹 사실이 확인됐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이번 뽐뿌 해킹 사고로 유출된 것으로 확인되는 개인정보는 모든 회원의 아이디(ID), 암호화된 비밀번호, 생년월일, 이메일, 닉네임, 암호화된 장터 비밀번호, 가입일, 회원점수 등이다. 방통위는 뽐뿌를 통해 누출된 개인정보 항목, 유출 시점, 피해 최소화를 위한 이용자의 조치방법, 이용자 상담 등을 접수하는 부서와 연락처 등을 이용자에게 이메일 등으로 통지토록 했다. 이용자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불법유통 및 노출 검색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국번없이 118, www.i-privacy.kr)에서 24시간 신고 접수를 받는다. 미래부는 침해사고 원인 분석과 개인정보 유출에 악용된 취약점 등을 보완·조치 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을 실시키로 했다. 뽐뿌는 공지문을 통해 “주민등록번호는 가입 시 수집하지 않기 때문에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뽐뿌와 다른 인터넷사이트에서 사용하는 아이디, 비밀번호가 같은 경우 변경할 것을 이용자에게 당부했다. 미래부도 이번 사건으로 유출된 개인정보를 이용한 파밍·피싱 등 2차 피해예방을 위해 비밀번호를 변경하는 등 이용자 사이버사기 대처 요령을 숙지하고 주의해달라고 말했다. 사이버사기 대처 요령은 보호나라(www.boho.or.kr)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뽐뿌 해킹 사고, 어이 없다”, “뽐뿌 해킹 사고, 내 정보도 털렸을까”, “뽐뿌 해킹 사고, 아이디 비밀번호 싹 바꿔야 겠다”, “뽐뿌 해킹 사고, 대체 누가 왜 해킹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뽐뿌 해킹 사고)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뽐뿌 해킹 사고 발생, 개인정보 유출

    뽐뿌 해킹 사고 발생, 개인정보 유출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뽐뿌’의 해킹 사고에 대해 민관합동조사단이 조사에 착수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뽐뿌 홈페이지 해킹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사고의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미래부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로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리고 방통위와 합동 조사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뽐뿌 해킹 사고로 유출된 것으로 확인되는 개인정보는 모든 회원의 아이디(ID), 암호화된 비밀번호, 생년월일, 이메일, 닉네임, 암호화된 장터 비밀번호, 가입일, 회원점수 등이다. 방통위는 뽐뿌를 통해 누출된 개인정보 항목, 유출 시점, 피해 최소화를 위한 이용자의 조치방법, 이용자 상담 등을 접수하는 부서와 연락처 등을 이용자에게 이메일 등으로 통지토록 했다. 이용자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불법유통 및 노출 검색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국번없이 118, www.i-privacy.kr)에서 24시간 신고 접수를 받는다. 미래부는 침해사고 원인 분석과 개인정보 유출에 악용된 취약점 등을 보완·조치 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을 실시키로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뽐뿌 해킹 사고 “개인정보 190만여건 유출” 개인정보 침해 신고는 어디에하나 보니?

    뽐뿌 해킹 사고 “개인정보 190만여건 유출” 개인정보 침해 신고는 어디에하나 보니?

    뽐뿌 해킹 사고 “개인정보 190만여건 유출” 개인정보 침해 신고는 어디에하나 보니? 뽐뿌 해킹 사고 휴대전화 등을 거래하는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뽐뿌’ 홈페이지가 해킹돼 개인정보가 유출돼 이용자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정부는 민간 전문가와 합동조사를 벌인다. 뽐뿌는 휴대전화 거래 등이 이뤄지는 온라인 커뮤니티로 지난 11일 오전 1시쯤 해킹 공격을 받아 회원의 개인정보 190만여건이 유출됐다. 이번 해킹으로 유출된 개인정보는 뽐뿌 회원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이메일, 닉네임, 회원 점수 등이다. 뽐뿌 운영진은 유출 사고 직후인 11일 오전 홈페이지에 이 같은 사실을 고지하는 게시물을 띄웠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뽐뿌 해킹 원인 조사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조사는 미래부 공무원 및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조사단’과 방통위가 합동으로 벌인다. 방통위는 뽐뿌에 누출된 개인정보 항목과 유출 시점, 피해 최소화를 위한 이용자의 조치 방법, 이용자 상담 등을 접수할 수 있는 부서·연락처 등을 이용자에게 이메일 등으로 통지하도록 했다. 또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따른 이용자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불법 유통 및 노출 검색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를 24시간 가동해 신고를 접수하도록 했다. 개인정보 침해 신고는 전화(☎ 118)나 인터넷(www.i-privacy.kr)으로 할 수 있다. 미래부는 침해사고의 원인 분석에 나서는 한편 개인정보 유출에 악용된 취약점 등을 보완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이번에 유출된 개인정보를 이용한 파밍·피싱 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비밀번호를 변경하는 등 이용자가 사이버사기 대처 요령을 숙지하고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사이버사기 대처 요령은 ‘보호나라’(www.boho.or.kr) 게시판에서 볼 수 있다. 현재까지 해킹 공격의 정확한 수법이나 배경, 의도 등은 파악되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뽐뿌 해킹 사고 발생.. 미래부-방통위 조사 착수

    뽐뿌 해킹 사고 발생.. 미래부-방통위 조사 착수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뽐뿌’의 해킹 사고에 대해 민관합동조사단이 조사에 착수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뽐뿌 홈페이지 해킹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사고의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미래부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로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리고 방통위와 합동 조사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뽐뿌 해킹 사고로 유출된 것으로 확인되는 개인정보는 모든 회원의 아이디(ID), 암호화된 비밀번호, 생년월일, 이메일, 닉네임, 암호화된 장터 비밀번호, 가입일, 회원점수 등이다. 방통위는 뽐뿌를 통해 누출된 개인정보 항목, 유출 시점, 피해 최소화를 위한 이용자의 조치방법, 이용자 상담 등을 접수하는 부서와 연락처 등을 이용자에게 이메일 등으로 통지토록 했다. 이용자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불법유통 및 노출 검색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국번없이 118, www.i-privacy.kr)에서 24시간 신고 접수를 받는다. 미래부는 침해사고 원인 분석과 개인정보 유출에 악용된 취약점 등을 보완·조치 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을 실시키로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뽐뿌 해킹 사고로 개인정보 유출 ‘충격’

    뽐뿌 해킹 사고로 개인정보 유출 ‘충격’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뽐뿌’의 해킹 사고에 대해 민관합동조사단이 조사에 착수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뽐뿌 홈페이지 해킹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사고의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미래부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로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리고 방통위와 합동 조사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뽐뿌 해킹 사고로 유출된 것으로 확인되는 개인정보는 모든 회원의 아이디(ID), 암호화된 비밀번호, 생년월일, 이메일, 닉네임, 암호화된 장터 비밀번호, 가입일, 회원점수 등이다. 방통위는 뽐뿌를 통해 누출된 개인정보 항목, 유출 시점, 피해 최소화를 위한 이용자의 조치방법, 이용자 상담 등을 접수하는 부서와 연락처 등을 이용자에게 이메일 등으로 통지토록 했다. 이용자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불법유통 및 노출 검색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국번없이 118, www.i-privacy.kr)에서 24시간 신고 접수를 받는다. 미래부는 침해사고 원인 분석과 개인정보 유출에 악용된 취약점 등을 보완·조치 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을 실시키로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뽐뿌 해킹 사고 “회원 개인정보 유출” 미래부-방통위 조사 착수

    뽐뿌 해킹 사고 “회원 개인정보 유출” 미래부-방통위 조사 착수

    뽐뿌 해킹 사고 “회원 개인정보 유출” 미래부-방통위 조사 착수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뽐뿌’의 해킹 사고에 대해 민관합동조사단이 조사에 착수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뽐뿌 홈페이지 해킹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사고의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미래부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로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리고 방통위와 합동 조사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뽐뿌 해킹 사고로 유출된 것으로 확인되는 개인정보는 모든 회원의 아이디(ID), 암호화된 비밀번호, 생년월일, 이메일, 닉네임, 암호화된 장터 비밀번호, 가입일, 회원점수 등이다. 방통위는 뽐뿌를 통해 누출된 개인정보 항목, 유출 시점, 피해 최소화를 위한 이용자의 조치방법, 이용자 상담 등을 접수하는 부서와 연락처 등을 이용자에게 이메일 등으로 통지토록 했다. 이용자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불법유통 및 노출 검색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국번없이 118, www.i-privacy.kr)에서 24시간 신고 접수를 받는다. 미래부는 침해사고 원인 분석과 개인정보 유출에 악용된 취약점 등을 보완·조치 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을 실시키로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뽐뿌 해킹 사고 “개인정보 190만여건 유출” 정보 얼마나 털렸나?

    뽐뿌 해킹 사고 “개인정보 190만여건 유출” 정보 얼마나 털렸나?

    뽐뿌 해킹 사고 “개인정보 190만여건 유출” 정보 얼마나 털렸나? 뽐뿌 해킹 사고 휴대전화 등을 거래하는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뽐뿌’ 홈페이지가 해킹돼 개인정보가 유출돼 이용자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정부는 민간 전문가와 함께 합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뽐뿌는 휴대전화 거래 등이 이뤄지는 온라인 커뮤니티로 지난 11일 오전 1시쯤 해킹 공격을 받아 회원의 개인정보 190만여건이 유출됐다. 이번 해킹으로 유출된 개인정보는 뽐뿌 회원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이메일, 닉네임, 회원 점수 등이다. 뽐뿌 운영진은 유출 사고 직후인 11일 오전 홈페이지에 이 같은 사실을 고지하는 게시물을 띄웠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뽐뿌 해킹 원인 조사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조사는 미래부 공무원 및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조사단’과 방통위가 합동으로 벌인다. 방통위는 뽐뿌에 누출된 개인정보 항목과 유출 시점, 피해 최소화를 위한 이용자의 조치 방법, 이용자 상담 등을 접수할 수 있는 부서·연락처 등을 이용자에게 이메일 등으로 통지하도록 했다. 또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따른 이용자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불법 유통 및 노출 검색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를 24시간 가동해 신고를 접수하도록 했다. 개인정보 침해 신고는 전화(☎ 118)나 인터넷(www.i-privacy.kr)으로 할 수 있다. 미래부는 침해사고의 원인 분석에 나서는 한편 개인정보 유출에 악용된 취약점 등을 보완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이번에 유출된 개인정보를 이용한 파밍·피싱 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비밀번호를 변경하는 등 이용자가 사이버사기 대처 요령을 숙지하고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사이버사기 대처 요령은 ‘보호나라’(www.boho.or.kr) 게시판에서 볼 수 있다. 현재까지 해킹 공격의 정확한 수법이나 배경, 의도 등은 파악되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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