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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t 기중기 다루는 해군 첫 女기사 탄생

    100t 기중기 다루는 해군 첫 女기사 탄생

    해군의 수송 장비 중 가장 큰 100t급 기중기를 조종하는 여군 중장비 기사가 탄생했다. 100t급 기중기는 강한 체력이 필요해 남성들도 다루기 힘든 특수 장비다. 주인공은 해군 군수사령부 병기탄약창에 근무하는 김혜인(24) 하사. 해군은 8일 해군 여군 부사관 중 김 하사가 처음으로 군 기중기 자격증을 취득해 100t급 기중기를 조종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 하사는 대학 재학 중 해군에 매료돼 2006년 부사관으로 입대했다. 평소 자동차 운전에 관심이 많아 입대 전 1종 대형면허를 취득했다. 2007년 1월 임관 후 첫 부임지로 남성들도 힘들어하는 유도탄과 함포탄을 기중기로 함정에 적재하는 병기탄약창을 지원했다. 김 하사는 같은 해 4월에는 지게차 자격증을, 11월에는 군 기중기 자격증을 각각 취득했다. 2008년 11월에는 기중기 운전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해 50t급 기중기와 유도탄을 이송하는 9t짜리 특수차량을 운전하며 실력을 쌓았다. 김 하사는 “흔들리는 함정에 탄약과 유도탄을 적재할 때는 긴장되지만 해군 최고의 수송 부사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 한국군 노후장비/필리핀에 첫 이양

    국방부는 해군 중형고속정 5척과 20㎜함포탄 15만발,공군의 F-5A전폭기 3대등 노후장비를 최근 필리핀에 이양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군이 필리핀에 군장비를 이양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번에 이양된 장비는 70년대 초반 미군의 무상군원으로 한국에 배치돼 한국군이 사용해온 것이다.
  • 전투기 3대 북에 이양키로/국방부/방산협력 일환 고속정 5척도

    ◎주내 합의 시설 국방부는 13일 한국군이 사용해오던 F5A전투기 3대와 길이 32m의 중형 고속정 5척을 필리핀에 이양키로 결정했다. 국방부는 이에 따라 15일부터 20일까지 필리핀에서 안광남 국방부 군수국장과 벨로 필리핀 시설군수담당차관보가 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는 제1차 한국·필리핀 군수방산 공동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이양합의서를 체결하게 된다. 이번에 필리핀에 제공되는 F5A는 60년대 후반 미국이 한국에 무상으로 군사원조한 것이며 중형 고속정은 코리아타코마사가 70년대 후반 제작한 것으로 미국제 기관포등의 무기체계를 갖추고 있다. 한국은 이와 함께 구형 함포탄과 소형고속정 수리용 부속 등도 이양키로 했다. 한국과 필리핀은 이번 회의에서 항공기나 함정의 상대국 왕래때 보급과 정비등 상호 군수지원의 제공문제와 양국간 방산협력사업문제도 협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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