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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져봐” 파문…과거에는 엑소 카이와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져봐” 파문…과거에는 엑소 카이와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져봐” 파문…과거에는 엑소 카이와 KBS 2TV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서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열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열음은 지난 6일 방송된 ‘중학생 A양’에서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조은서(이열음) 역할을 맡았다. 이열음은 새로 전학온 이해준(곽동연)에게 전교 1등을 빼앗기자 곽동연의 마음을 흔들 계획을 세웠다. 이열음의 연기 가운데 백미는 곽동연을 함정에 몰아넣기 위한 양호실 장면이었다. 양호실에 곽동연과 단둘이 있게 된 이열음은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얼굴에 대고 “열이 있는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열음은 당황스러워하는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목으로 가져가면서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고 말한 뒤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가슴 부분으로 가져가려 했다. 놀란 곽동연은 그대로 도망쳤고 이열음은 짓궂은 미소를 지었다. 이후 이열음은 곽동연을 성추행으로 몰면서 ‘차세대 악녀’ 탄생을 알렸다. 이열음의 인상적인 연기에 네티즌들은 “‘중학생 A양’ 이열음, 수위 너무 높아”, “‘중학생 A양’ 이열음, 실제로 고등학생이던데”, “‘중학생 A양’ 이열음, 저러면 당황할 수 밖에” “‘중학생 A양’ 이열음, 심의는 통과한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6년생인 이열음은 현재 분당영덕여자고등학교에 재학중이다. 이열음은 2013년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영리하고 자존심 강한 고등학생 ‘박은미’ 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열음은 MBC 단막 드라마 ‘드라마 페스티벌-소년, 소녀를 다시 만나다’에서 첫사랑에 빠진 중학생 ‘하경’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열음은 연기 뿐만 아니라 신선하고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바탕으로 이미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세 아이돌 그룹 B1A4와 온라인게임 ‘러브비트’ 광고에 뮤즈로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해 2013 Mnet Asian Music Awards(MAMA)에서는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카이의 등장을 알리는 오프닝 영상에 출연, 청초하고도 신비로운 모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학생 A양’ 이열음, 양호실 침대 위에서 “가슴 만져봐” 충격

    ‘중학생 A양’ 이열음, 양호실 침대 위에서 “가슴 만져봐” 충격

    ‘중학생 A양’ 이열음, 양호실 침대 위에서 “가슴 만져봐” 충격 드라마 ‘중학생 A양’에 출연,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열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열음은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서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조은서(이열음) 역할을 맡았다. 이열음은 새로 전학온 이해준(곽동연)에게 전교 1등을 빼앗기자 곽동연의 마음을 흔들 계획을 세웠다. 이열음의 연기 가운데 백미는 곽동연을 함정에 몰아넣기 위한 양호실 장면이었다. 양호실에 곽동연과 단둘이 있게 된 이열음은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얼굴에 대고 “열이 있는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열음은 당황스러워하는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목으로 가져가면서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고 말한 뒤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가슴 부분으로 가져가려 했다. 놀란 곽동연은 그대로 도망쳤고 이열음은 짓궂은 미소를 지었다. 이후 이열음은 곽동연을 성추행으로 몰면서 ‘차세대 악녀’ 탄생을 알렸다. 이열음의 인상적인 연기에 네티즌들은 “‘중학생 A양’ 이열음, 수위 너무 높아”, “‘중학생 A양’ 이열음, 실제로 고등학생이던데”, “‘중학생 A양’ 이열음, 저러면 당황할 수 밖에” “‘중학생 A양’ 이열음, 심의는 통과한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6년생인 이열음은 현재 분당영덕여자고등학교에 재학중이다. 이열음은 2013년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영리하고 자존심 강한 고등학생 ‘박은미’ 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열음은 MBC 단막 드라마 ‘드라마 페스티벌-소년, 소녀를 다시 만나다’에서 첫사랑에 빠진 중학생 ‘하경’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열음은 연기 뿐만 아니라 신선하고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바탕으로 이미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세 아이돌 그룹 B1A4와 온라인게임 ‘러브비트’ 광고에 뮤즈로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해 2013 Mnet Asian Music Awards(MAMA)에서는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카이의 등장을 알리는 오프닝 영상에 출연, 청초하고도 신비로운 모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北선원 탑승 침몰 화물선 위치 확인

    北선원 탑승 침몰 화물선 위치 확인

    지난 4일 전남 여수 인근 공해상에서 침몰한 몽골 선적 ‘그랜드포천1호’의 사고 지점이 확인됐지만 기상악화로 인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 정부는 6일 오후 구조된 선원 3명과 시신 2구를 판문점을 통해 북한에 인계했다. 여수해경은 지난 5일 오후 수중탐색장비를 동원해 여수 거문도 남동쪽 34마일 주변 해역을 탐색해 침몰 위치를 확인했다고 6일 밝혔다. 침몰 위치는 애초 조난 신고가 발신된 곳에서 500m쯤 떨어진 곳이다. 이곳 수심은 105m로 깊은 편이고 조류 등 변화가 심해 인양작업이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여수·제주·통영·부산 해경 소속 경비함정 9척과 항공기 4대, 해군 함정 2척을 투입해 사흘째 실종자 11명에 대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기상악화 등으로 현지 수색이 장기화하면서 실종자 11명은 이미 숨졌을 가능성이 클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인근 해역은 조류 변화가 심해 시신 인양도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해경은 시간별 조류의 흐름이나 풍향 등을 파악해 해상 부유물 등을 추적하는 표류 예측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북서풍과 조류 영향으로 부유물이 사고 해역 남동쪽으로 이동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실종자들이 조류를 타고 일본 해상으로 흘러갔을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고 일본 해상보안청에도 수색을 요청했다. 한편 해경은 몽골 선박에 북한 선원이 탄 이유는 해운업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편의치적 제도에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편의치적은 등록비·인건비·세금 절감 등을 목적으로 선주가 소유 선박을 자국에 등록하지 않고 제3국에 등록하는 제도다. 유럽과 미국은 물론 국내 해운업계가 관행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제도다. 해경 관계자는 “선박 인양과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기상조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인도적인 차원에서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수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져보고 싶어?” 도발연기…엑소와도 인연이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져보고 싶어?” 도발연기…엑소와도 인연이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져보고 싶어?” 도발연기…엑소와도 인연이 드라마 ‘중학생 A양’에서 도발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열음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열음은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서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던 조은서(이열음) 역할을 맡았다. 이열음은 새로 전학온 이해준(곽동연)에게 전교 1등을 빼앗기자 곽동연의 마음을 흔들 계획을 세웠다. 이열음의 연기가 폭발한 것은 곽동연을 함정에 몰아넣기 위한 양호실 장면이었다. 양호실에 곽동연과 단둘이 있게 된 이열음은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얼굴에 대고 “열이 있는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열음은 당황스러워하는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목덜미로 가져가면서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며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가슴 부분으로 가져가려 했다. 놀란 곽동연은 그대로 자리를 떴고, 이열음은 짓궂은 미소를 지었다. 이후 이열음은 곽동연을 성추행으로 몰아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열음의 인상적인 연기에 네티즌들은 “‘중학생 A양’ 이열음, 수위 너무 높아”, “‘중학생 A양’ 이열음, 실제로 고등학생이던데”, “‘중학생 A양’ 이열음, 저러면 당황할 수 밖에” “‘중학생 A양’ 이열음, 심의는 통과한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6년생인 이열음은 현재 분당영덕여자고등학교에 재학중이다. 이열음은 2013년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영리하고 자존심 강한 고등학생 ‘박은미’ 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열음은 MBC 단막 드라마 ‘드라마 페스티벌-소년, 소녀를 다시 만나다’에서 첫사랑에 빠진 중학생 ‘하경’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열음은 연기 뿐만 아니라 신선하고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바탕으로 이미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세 아이돌 그룹 B1A4와 온라인게임 ‘러브비트’ 광고에 뮤즈로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해 2013 Mnet Asian Music Awards(MAMA)에서는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카이의 등장을 알리는 오프닝 영상에 출연, 청초하고도 신비로운 모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져보고 싶어?” 도발…실제 미성년자라는데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져보고 싶어?” 도발…실제 미성년자라는데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져보고 싶어?” 도발…실제 미성년자라는데 드라마 ‘중학생 A양’에서 도발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열음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열음은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서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던 조은서(이열음) 역할을 맡았다. 이열음은 새로 전학온 이해준(곽동연)에게 전교 1등을 빼앗기자 곽동연의 마음을 흔들 계획을 세웠다. 이열음의 연기가 폭발한 것은 곽동연을 함정에 몰아넣기 위한 양호실 장면이었다. 양호실에 곽동연과 단둘이 있게 된 이열음은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얼굴에 대고 “열이 있는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열음은 당황스러워하는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목덜미로 가져가면서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며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가슴 부분으로 가져가려 했다. 놀란 곽동연은 그대로 자리를 떴고, 이열음은 짓궂은 미소를 지었다. 이후 이열음은 곽동연을 성추행으로 몰아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열음의 인상적인 연기에 네티즌들은 “‘중학생 A양’ 이열음, 수위 너무 높아”, “‘중학생 A양’ 이열음, 실제로 고등학생이던데”, “‘중학생 A양’ 이열음, 저러면 당황할 수 밖에” “‘중학생 A양’ 이열음, 심의는 통과한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6년생인 이열음은 현재 분당영덕여자고등학교에 재학중이다. 이열음은 2013년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영리하고 자존심 강한 고등학생 ‘박은미’ 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열음은 MBC 단막 드라마 ‘드라마 페스티벌-소년, 소녀를 다시 만나다’에서 첫사랑에 빠진 중학생 ‘하경’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열음은 연기 뿐만 아니라 신선하고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바탕으로 이미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세 아이돌 그룹 B1A4와 온라인게임 ‘러브비트’ 광고에 뮤즈로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해 2013 Mnet Asian Music Awards(MAMA)에서는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카이의 등장을 알리는 오프닝 영상에 출연, 청초하고도 신비로운 모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학생 A양’ 이열음, 엑소 카이와…여고생이라기엔 너무 도발적인데

    ‘중학생 A양’ 이열음, 엑소 카이와…여고생이라기엔 너무 도발적인데

    ‘중학생 A양’ 이열음, 알고보니 엑소 카이와…여고생 맞나? 드라마 ‘중학생 A양’에서 도발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열음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열음은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서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던 조은서(이열음) 역할을 맡았다. 이열음은 새로 전학온 이해준(곽동연)에게 전교 1등을 빼앗기자 곽동연의 마음을 흔들 계획을 세웠다. 이열음의 연기가 폭발한 것은 곽동연을 함정에 몰아넣기 위한 양호실 장면이었다. 양호실에 곽동연과 단둘이 있게 된 이열음은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얼굴에 대고 “열이 있는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열음은 당황스러워하는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목덜미로 가져가면서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며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가슴 부분으로 가져가려 했다. 놀란 곽동연은 그대로 자리를 떴고, 이열음은 짓궂은 미소를 지었다. 이후 이열음은 곽동연을 성추행으로 몰아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열음의 인상적인 연기에 네티즌들은 “‘중학생 A양’ 이열음, 수위 너무 높아”, “‘중학생 A양’ 이열음, 실제로 고등학생이던데”, “‘중학생 A양’ 이열음, 저러면 당황할 수 밖에” “‘중학생 A양’ 이열음, 심의는 통과한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6년생인 이열음은 현재 분당영덕여자고등학교에 재학중이다. 이열음은 2013년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영리하고 자존심 강한 고등학생 ‘박은미’ 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열음은 MBC 단막 드라마 ‘드라마 페스티벌-소년, 소녀를 다시 만나다’에서 첫사랑에 빠진 중학생 ‘하경’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열음은 연기 뿐만 아니라 신선하고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바탕으로 이미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세 아이돌 그룹 B1A4와 온라인게임 ‘러브비트’ 광고에 뮤즈로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해 2013 Mnet Asian Music Awards(MAMA)에서는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카이의 등장을 알리는 오프닝 영상에 출연, 청초하고도 신비로운 모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中 “블랙박스 신호 탐지” 긴급출동…말레이 실종機 미스터리 풀리나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MH370) 실종 30일째인 6일 국제수색팀은 남인도양에서 실종기의 블랙박스가 보낸 것과 같은 신호를 감지한 해역으로 긴급 출동해 수색 작업을 벌였다. 실종 한 달째를 맞았지만 잔해는 하나도 찾지 못하고 있다. 수색팀은 앞서 5일 중국 해양 순시선 하이쉰 1호가 남인도양에서 블랙박스가 송신하는 신호와 같은 37.5㎑의 주파수를 탐지했다는 중국 신화통신의 보도와 관련, 수색에 실낱같은 희망을 걸고 있다. 중국 순시선이 지난 4일과 5일 두 차례에 걸쳐 2㎞ 거리에서 신호를 잡아냈고, 발신지에서 90㎞ 떨어진 곳에서 다수의 흰 물체를 발견했다. 6일 호주 해군함정 오션실드호도 미 해군의 블랙박스 탐지장치 ‘토드 핑거 로케이터’(TPL)를 통해 중국 순시선이 감지한 것과 동일한 주파수를 감지했다. 하지만 감지 해역이 다르다고 국제수색팀 책임자인 앵거스 휴스턴 전 호주공군 참모총장이 이날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휴스턴은 “중요하고 희망적인 단서”라면서도 “실종기의 것인지는 확인하지 못했다”며 조심스러워했다. 흰 물체도 실종기의 잔해인지 확인되지 않았다. 블랙박스 수색 작업은 시간과의 싸움에 들어갔다. 실종기 제작사인 보잉에 따르면 실종기의 블랙박스는 사고로 바다에 가라앉았을 때 최대 35일 동안 ULB라는 장치에서 37.5㎑의 주파수로 발신하게 돼 있다. 배터리 수명이 다하는 오는 12일을 전후해 신호가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블랙박스가 신호를 보내지 않으면 무인 잠수정이나 해저의 지형과 물체를 포착할 수 있는 음파탐지 장치를 갖춘 선박이 바다 밑바닥에서 항공기 잔해를 찾아야 한다. 이 같은 방식은 수색 범위가 너무 넓어 성공 여부나 소요 기간을 파악하기 어렵다. 말레이시아의 히샤무딘 후세인 교통장관 대행은 5일 기자회견에서 “실종기 수색을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지만, 블랙박스의 신호가 끊어지는 12일 이후에는 이를 찾는 것이 거의 불가능해진다. 이럴 경우 실종기의 사고 원인 규명도 불가능해져 영구미제 사건으로 남을 수 있다. 이기철 기자 chuli@seoul.co.kr
  •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지고 싶어?” 도발…알고보니 엑소 카이와…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지고 싶어?” 도발…알고보니 엑소 카이와…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지고 싶어?” 도발…알고보니 엑소 카이와… 드라마 ‘중학생 A양’에서 도발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열음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열음은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서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던 조은서(이열음) 역할을 맡았다. 이열음은 새로 전학온 이해준(곽동연)에게 전교 1등을 빼앗기자 곽동연의 마음을 흔들 계획을 세웠다. 이열음의 연기가 폭발한 것은 곽동연을 함정에 몰아넣기 위한 양호실 장면이었다. 양호실에 곽동연과 단둘이 있게 된 이열음은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얼굴에 대고 “열이 있는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열음은 당황스러워하는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목덜미로 가져가면서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며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가슴 부분으로 가져가려 했다. 놀란 곽동연은 그대로 자리를 떴고, 이열음은 짓궂은 미소를 지었다. 이후 이열음은 곽동연을 성추행으로 몰아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열음의 인상적인 연기에 네티즌들은 “‘중학생 A양’ 이열음, 수위 너무 높아”, “‘중학생 A양’ 이열음, 실제로 고등학생이던데”, “‘중학생 A양’ 이열음, 저러면 당황할 수 밖에” “‘중학생 A양’ 이열음, 심의는 통과한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6년생인 이열음은 현재 분당영덕여자고등학교에 재학중이다. 이열음은 2013년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영리하고 자존심 강한 고등학생 ‘박은미’ 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열음은 MBC 단막 드라마 ‘드라마 페스티벌-소년, 소녀를 다시 만나다’에서 첫사랑에 빠진 중학생 ‘하경’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에 띄었다. 이열음은 연기 뿐만 아니라 신선하고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바탕으로 이미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세 아이돌 그룹 B1A4와 온라인게임 ‘러브비트’ 광고에 뮤즈로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해 2013 Mnet Asian Music Awards(MAMA)에서는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카이의 등장을 알리는 오프닝 영상에 출연, 청초하고도 신비로운 모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학생 A양’ 이열음, 친구에게 “가슴 만지고 싶어?”…여고생 맞아?

    ‘중학생 A양’ 이열음, 친구에게 “가슴 만지고 싶어?”…여고생 맞아?

    ‘중학생 A양’ 이열음, 친구에게 “가슴 만지고 싶어?”…여고생 맞아? 드라마 ‘중학생 A양’에 출연한 배우 이열음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열음은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서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던 조은서(이열음) 역할을 맡았다. 이열음은 전학생 이해준(곽동연)에게 전교 1등을 빼앗기자 곽동연의 마음을 흔들 계획을 세웠다. 특히 이열음은 곽동연을 함정에 몰아넣기 위한 양호실 장면에서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도발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양호실에 곽동연과 단둘이 있게 된 이열음은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얼굴에 대고 “열이 있는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열음은 당황스러워하는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목덜미로 가져가면서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며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가슴 부분으로 가져가려 했다. 놀란 곽동연은 그대로 자리를 떴고, 이열음은 짓궂은 미소를 지었다. 이열음의 인상적인 연기에 네티즌들은 “‘중학생 A양’ 이열음, KBS 드라마라고 믿을 수 없다”, “‘중학생 A양’ 이열음, 나이도 어린데 저런 연기를”, “‘중학생 A양’ 이열음, 고등학생 아닌가?” “‘중학생 A양’ 이열음, 실제로 저러면 놀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학생 A양’ 이열음, “만지고 싶어?” 가슴에 손을…

    ‘중학생 A양’ 이열음, “만지고 싶어?” 가슴에 손을…

    ’중학생 A양’ 이열음, “만지고 싶어?” 가슴에 손을… 드라마 ‘중학생 A양’ 출연한 배우 이열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열음은 6일 방송된 KBS2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서 항상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던 조은서(이열음) 역할을 맡았다. 이날 이열음은 새로 전학온 이해준(곽동연)에게 전교 1등을 빼앗기자 그의 마음을 흔들 계획을 세우는 등 긴장감을 조성하는 연기를 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곽동연을 함정에 몰아넣기 위한 양호실 장면이었다. 양호실에 곽동연과 단둘이 있게 된 이열음은 그의 손을 자신의 얼굴에 대고 “열이 있는 것 같냐”고 물었다. 이어 이열음은 당황스러워하는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목덜미로 가져가며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음 그렇게 해”라며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가슴 부분으로 가져가려 했다. 놀란 곽동연은 그대로 자리를 떴고, 이열음은 짓궂은 미소를 지었다. 이후 이열음은 곽동연을 성추행으로 몰아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열음의 인상적인 연기에 네티즌들은 “‘중학생 A양’ 이열음 과감한 연기네”, “‘중학생 A양’ 이열음, 실제로 고등학생이던데”, “‘중학생 A양’ 이열음, 연기 잘 하는 듯” “‘중학생 A양’ 이열음, 공중파에서 너무 수위 높았던 것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열음 “내 가슴 만져보고 싶어?” 여중생이 이런 대사를 왜?

    이열음 “내 가슴 만져보고 싶어?” 여중생이 이런 대사를 왜?

    ‘중학생 A양’ 이열음 “가슴 만져보고 싶어?” 도발…실제 미성년자라는데 드라마 ‘중학생 A양’에서 도발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열음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열음은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서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던 조은서(이열음) 역할을 맡았다. 이열음은 새로 전학온 이해준(곽동연)에게 전교 1등을 빼앗기자 곽동연의 마음을 흔들 계획을 세웠다. 이열음의 연기가 폭발한 것은 곽동연을 함정에 몰아넣기 위한 양호실 장면이었다. 양호실에 곽동연과 단둘이 있게 된 이열음은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얼굴에 대고 “열이 있는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열음은 당황스러워하는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목덜미로 가져가면서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며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가슴 부분으로 가져가려 했다. 놀란 곽동연은 그대로 자리를 떴고, 이열음은 짓궂은 미소를 지었다. 이후 이열음은 곽동연을 성추행으로 몰아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열음의 인상적인 연기에 네티즌들은 “‘중학생 A양’ 이열음, 수위 너무 높아”, “‘중학생 A양’ 이열음, 실제로 고등학생이던데”, “‘중학생 A양’ 이열음, 저러면 당황할 수 밖에” “‘중학생 A양’ 이열음, 심의는 통과한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6년생인 이열음은 현재 분당영덕여자고등학교에 재학중이다. 이열음은 2013년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영리하고 자존심 강한 고등학생 ‘박은미’ 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열음은 MBC 단막 드라마 ‘드라마 페스티벌-소년, 소녀를 다시 만나다’에서 첫사랑에 빠진 중학생 ‘하경’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열음은 연기 뿐만 아니라 신선하고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바탕으로 이미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세 아이돌 그룹 B1A4와 온라인게임 ‘러브비트’ 광고에 뮤즈로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해 2013 Mnet Asian Music Awards(MAMA)에서는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카이의 등장을 알리는 오프닝 영상에 출연, 청초하고도 신비로운 모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北 선원들 탄 화물선 여수서 침몰… 11명 실종

    北 선원들 탄 화물선 여수서 침몰… 11명 실종

    4일 오전 1시 35분쯤 전남 여수시 거문도 동남쪽 67㎞ 해상에서 몽골 선적 4300t급 화물선 ‘그랜드 포천 1호’가 침몰해 북한 선원 11명이 실종되고 2명이 숨졌다. 여수와 인근 제주·통영·부산해경은 경비정 13척, 항공기 6대, 다른 선박 5척을 투입해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사고 해역의 수심이 90~100m 정도로 깊어 침몰 현장은 찾지 못했으며 실종자 수색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선박은 이날 오전 1시 19분쯤 여수 연안 해상교통관제센터(VTS)와 수협 어업정보통신국에 조난 신호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해상에는 초속 15~18m의 북서풍이 불고, 파고는 3~3.5m로 높아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이었다. 해경은 헬기와 함정 등을 급파, 오후 6시 기준으로 북한 선원 16명 가운데 3명을 일단 구조했다. 이들은 김성환(30), 김경찬(53), 한송진(37)씨로 제주 한라병원으로 이송, 치료 중이다. 김성환씨는 폐에 물이 차 가장 심각하고, 김경찬씨는 얼굴에 열상을 입고 저체온증으로 말을 못하는 상태다. 한씨는 오른쪽 어깨에 찰과상을 입었다. 선원들은 “화물이 높은 파도에 한쪽으로 쏠리면서 침몰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인양한 시신 2구도 한라병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해경은 이 선박이 북한 청진항에서 중국 양저우(揚州)로 가던 중이었다고 밝혔다. 해경은 몽골 선박에 북한 선원이 탄 경위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으며 화물선을 임차했는지 등에 대해 파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북한은 전화통지문을 통해 생존자와 사망자를 넘겨달라 요구했고, 우리 정부는 6일 오후 2시 인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러와 군사협력 중단”… 나토 對러 관계 전면 재검토

    “러와 군사협력 중단”… 나토 對러 관계 전면 재검토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가 러시아와의 모든 군사·민간 협력을 중단하고 동유럽 일대에 군사력을 증강하는 등 대러 관계를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다.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서방과 러시아 간 긴장이 고조되면서 냉전시대 이후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고 AFP통신은 분석했다. 나토는 1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본부에서 28개국 외무장관이 참여한 가운데 우크라이나 사태를 논의한 뒤 “동맹국에 대한 어떠한 침략 위협에도 억지력과 집단적 방위를 제공할 것을 약속하며, 적절한 군사력 증강과 가시적인 보장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나토는 동유럽 주둔 병력을 늘리는 동시에 발트해 연안 국가에 군사기지를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아네르센 포그 라스무센 사무총장은 “우리는 집단적 방위 능력을 증강할 수 있는 모든 선택을 고려하고 있다. 적절한 병력 배치, 군사 훈련, 방위 계획 확충 등도 고려 중이다”고 말했다. 나토군 강화를 위해 독일은 발트 3국에 전투기 6대와 해군 함정 등을 파견하기로 했다. 미국도 흑해에 군함을 파견하고 유럽 주둔 병력을 늘리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토와 러시아는 옛 소련 붕괴 후 1997년 동유럽 지역 회원국에 병력을 배치하지 않기로 상호 약속했다.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해 나토는 러시아가 먼저 약속을 깬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우크라이나 국경 인근에서 병력을 철수했다는 러시아 발표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라스무센 총장은 “우리는 병력 철수를 목격하지 않았다”며 “러시아는 병력을 철수하고 우크라이나와 건설적인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6.8kg 초거대 피자 “1시간 안에 다 먹으면 깜짝 놀랄 상금이…”

    6.8kg 초거대 피자 “1시간 안에 다 먹으면 깜짝 놀랄 상금이…”

    6.8kg 초거대 피자 “1시간 안에 다 먹으면 깜짝 놀랄 상금이…” 6.8kg 초거대 피자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6.8kg 초거대 피자’의 사진이 공개됐다. 초거대 피자는 직경이 76.2㎝, 무게가 6.8kg에 달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또 피자에 들어간 밀가루와 치즈는 각각 3.9kg과 1.6kg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피자의 정체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8벅스 피자’라는 이름의 레스토랑 개발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레스토랑 측은 초거대 피자를 1시간 안에 먹을 경우 상금 2500달러(약 260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열었지만, 아직 성공한 사람이 없는것으로 전해졌다. 6.8kg 초거대 피자 소식에 네티즌들은 “6.8kg 초거대 피자, 나도 먹어보고 싶다”, “6.8kg 초거대 피자, 1시간에 안에 먹어야 한다는 것이 함정”, “6.8kg 초거대 피자, 먹기는 커녕 구경하기도 벅차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한, NLL 해상사격훈련 “남한 구축함 잡으려고 배 위에 방사포 싣고…”

    북한, NLL 해상사격훈련 “남한 구축함 잡으려고 배 위에 방사포 싣고…”

    북한, NLL 해상사격훈련 “남한 구축함 잡으려고 배 위에 방사포 싣고…” 북한이 31일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으로 500여 발의 포탄을 발사할 때 함정인 ‘화력지원정’에 설치된 방사포까지 동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방부 김민석 대변인은 이날 “북한은 화력지원정에 실린 122㎜ 방사포를 발사했다”면서 “화력지원정에서의 발사는 이례적”이라고 밝혔다. 북한의 화력지원정 함교 위에는 사거리 20㎞의 122㎜ 방사포가 설치되어 있다. 이 함정은 북한 옹진반도 인근 마압도 해상에서 122㎜ 방사포를 백령도를 향해 수십 발을 발사했으며 이 중 일부가 NLL 이남 해상에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함정은 82t급으로 길이 27.7m, 함폭 6.4m, 시속 74㎞로 20여 명이 승선해 작전을 한다고 군의 한 소식통은 전했다. 북한은 82t급 화력지원정 18척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이 속력이 빠른 화력지원정에 20여 발이 동시에 나가는 방사포를 탑재한 것은 서해 NLL 인근 해상에서 초계임무를 수행하는 우리 구축함을 겨냥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유사시 NLL 인접까지 남하해 20㎞ 남쪽에서 대기하는 우리 구축함을 향해 방사포를 발사한 뒤 신속하게 후퇴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방사포가 장착된 북한의 화력지원정은 2011년 3월 군사전문 웹사이트에 한 누리꾼이 사진을 올리면서 실체가 드러났다. 남포 해군기지에서 찍힌 이 사진은 미얀마 군사대표단이 2008년 11월 북한을 극비 방문한 과정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됐다. 북한은 화력지원정 동원 말고도 이날 설정된 7개 사격구역 중 백령도 동북방의 2구역에서만 NLL 남쪽 해상으로 집중 포격을 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NLL 이남 해상으로 떨어진 포탄 100여발이 모두 2구역을 향해 쏜 것이었다. 특히 일부는 NLL 이남 해상 3㎞까지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석 대변인은 “북한은 백령도 동북쪽에 설정된 2구역에 집중적으로 쐈다”면서 “이 구역이 (군사적으로) 가장 민감해서 그런 것 같다. 나머지 구역은 우리 도서하고 거리가 멀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날 북한군의 사격에는 해안포와 122㎜ 방사포 외에 4군단 예하 28사단, 34사단에 소속된 100㎜ 야포와 240㎜ 방사포도 동원된 것으로 전해졌다. 100㎜ 야포(M-1955)는 사거리 21㎞로 1분당 7발을 발사할 수 있다. 240㎜ 방사포는 최대 사거리가 60㎞ 이상이다. 김 대변인은 “로켓과 미사일 발사, 포 사격 등이 앞으로 있을 수 있는 핵실험 등 한 패키지로 한 것이 아닌가 판단한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북한 NLL 해상사격훈련, 방사포를 배 위에 싣다니 황당하네”, “북한 NLL 해상사격훈련, 주민들이나 먹여 살리시오”, “북한 NLL 해상사격훈련, 다음에는 훨씬 강력하게 대응해야”, “북한 NLL 해상사격훈련, 전쟁 일어날까 무섭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한, NLL 해상사격훈련 ‘포탄 100여발 넘어와’ 충격.. 대응사격 300발

    북한, NLL 해상사격훈련 ‘포탄 100여발 넘어와’ 충격.. 대응사격 300발

    ‘북한 NLL 해상사격훈련, 백령도 경계태세, 연평도 대응사격’ 북한이 NLL을 향해 해상사격훈련을 했다. 31일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향해 발사한 수십 발의 포탄 중 일부가 NLL 남쪽 해상으로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북한은 이날 해상사격훈련 중 총 500여발의 해안포와 방사포를 NLL 인접 해상으로 발사했고 이 가운데 100여발이 NLL 이남 우리 해역에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의 해상사격훈련 중 NLL 이남 지역에 (북측 포탄) 일부가 낙탄했다. 우리 군도 NLL 인근 이북 해상으로 K-9 자주포로 대응 사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우리 군은 북한군 포탄이 NLL 이남 해상에 떨어지자 K-9 자주포로 300여발의 대응 사격을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지난 2010년 8월 9일에도 서해상으로 117발의 해안포를 사격했으며 이 가운데 10여 발이 백령도 북쪽 NLL 이남 1∼2㎞ 해상으로 떨어진 바 있다. 북한군의 NLL 해상사격훈련에 대비해 우리 군은 육·해·공군 합동지원세력을 비상대기 시켜 둔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과 해병대는 화력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고, 공군 전투기와 해군 함정도 초계 활동을 강화했다. 특히 F―15K 전투기는 NLL 이남 해상에서 초계 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군 당국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백령도와 연평도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령을 내렸고 이에 따라 주민들은 긴급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북한은 이날 오전 8시쯤 서남전선사령부 명의로 우리 해군 2함대사령부로 보낸 전화통지문에서 서해 NLL 인근 해상에서 사격훈련을 한다고 통보했고 낮 12시15분쯤 실제 NLL 해상사격훈련에 돌입했다. NLL 해상사격훈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북한 NLL 해상사격훈련 충격이다”, “백령도 경계태세, 주민들 놀랐겠다”, “연평도 대응사격 당연하다”, “NLL 해상사격훈련, 북한 무서워서 백령도 못 살 듯”, “북한 NLL 해상사격훈련, 왜 자꾸 백령도 연평도 도발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北 서해 NLL 도발] 北 핵실험 위협 이어 포탄으로 응답… 험난한 ‘드레스덴’

    [北 서해 NLL 도발] 北 핵실험 위협 이어 포탄으로 응답… 험난한 ‘드레스덴’

    독일 드레스덴에서 새로운 통일 기조를 내놓은 박근혜 대통령이 귀국 직후 직면한 것은 북한의 포탄 투하였다. 정부는 박 대통령의 드레스덴 구상을 뒷받침하기 위해 부처 간 협의를 본격화하려는 중이었다. 청와대는 31일 이례적으로 이날 오후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개최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북한이 재도발해 올 경우 강력히 대응하도록 만반의 태세를 갖추기로 했다”고 밝힘으로써 북에 강력한 경고를 보내는 동시에 내부적으로는 동요를 막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향후 도발에 대비해서 서북 도서지역뿐만 아니라 비무장지대(DMZ) 인근 우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도 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민 대변인은 ‘DMZ 인근 국민의 안전 확보 조치가 지역 주민에 대한 대피를 의미하는 것이냐’는 질문에 “대피라는 것은 직접적인 공격의 징후나 이런 게 있어야 하는데 거기에 대한 대비를 하겠다는 것”이라며 “(DMZ는) 접경지역인 만큼 거기에 대한 대비를 하는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민 대변인은 “안보실은 사태가 발생하자 김장수 실장을 중심으로 국방부, 통일부 등 유관부서와 긴밀하게 협의했으며 전반적인 상황이 박 대통령에게 즉각 보고됐다”고 밝혀 우리 군이 북한의 NLL 남쪽 해상 발포에 대해 대응 사격에 나서고, 공군 전투기와 해군 함정이 초계활동을 강화한 것도 이에 따른 조치임을 암시했다. 민 대변인은 “지난해 서해 5도 주민 대피 상황과 관련, 올해 초까지 경보 난청지역 21곳에 9억원을 들여 관련 장치 등을 추가로 설치한 덕분에 이번에 주민 대피가 원활했다”고 밝혀 북의 도발에 늘 대비해 왔음을 강조했다. 정부와 청와대는 이번 북한의 움직임이 21년 만에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한·미 연합상륙훈련에 대한 대응 차원의 반응인지, 북의 주장처럼 ‘새로운 형태의 핵실험’과 연계된 큰 계획 속의 일부인지를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정부의 고위 관계자는 이날 “북한의 움직임을 예단하는 것처럼 위험한 일이 있겠느냐”면서도 “모든 종류의 시나리오를 염두에 둔 채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의 또 다른 인사는 “북은 드레스덴 선언으로 공을 넘겨받아 이에 대한 답을 내야 하는 상황이었다”면서 “북은 언제나처럼 이 같은 피동적인 상황은 원치 않았을 것이며 어떤 방식으로든 국면을 전환할 필요를 느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북의 진의는 1차적으로는 상륙훈련이 끝나는 다음 달 7일 이후에나 드러날 것으로 정부와 청와대는 보고 있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21년만의 최대규모 한·미 합동 ‘쌍용훈련’ 현장 공개

    21년만의 최대규모 한·미 합동 ‘쌍용훈련’ 현장 공개

    한·미 연합사령부는 31일 경북 포항 일대에서 한·미 해병대와 해군이 지난 27일부터 실시 중인 ‘쌍용훈련’ 현장 모습을 언론에 공개했다. 이번 연합상륙훈련은 1993년 팀스피리트 훈련 이후 21년 만에 최대 규모로 다음달 7일까지 진행된다. 한국 해병대 2000여명, 해군 1000여명과 미국 해병대 7500여명, 해군 2000여명 등 총 1만 2500여명이 올해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함정 11척과 55대의 항공기도 동원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한, NLL 해상사격훈련 “왜 배에 122mm 방사포 싣고 쐈을까” 알고 보니…

    북한, NLL 해상사격훈련 “왜 배에 122mm 방사포 싣고 쐈을까” 알고 보니…

    북한, NLL 해상사격훈련 “왜 배에 122mm 방사포 싣고 쐈을까” 알고 보니… 북한이 31일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으로 500여 발의 포탄을 발사할 때 함정인 ‘화력지원정’에 설치된 방사포까지 동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방부 김민석 대변인은 이날 “북한은 화력지원정에 실린 122㎜ 방사포를 발사했다”면서 “화력지원정에서의 발사는 이례적”이라고 밝혔다. 북한의 화력지원정 함교 위에는 사거리 20㎞의 122㎜ 방사포가 설치되어 있다. 이 함정은 북한 옹진반도 인근 마압도 해상에서 122㎜ 방사포를 백령도를 향해 수십 발을 발사했으며 이 중 일부가 NLL 이남 해상에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함정은 82t급으로 길이 27.7m, 함폭 6.4m, 시속 74㎞로 20여 명이 승선해 작전을 한다고 군의 한 소식통은 전했다. 북한은 82t급 화력지원정 18척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이 속력이 빠른 화력지원정에 20여 발이 동시에 나가는 방사포를 탑재한 것은 서해 NLL 인근 해상에서 초계임무를 수행하는 우리 구축함을 겨냥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유사시 NLL 인접까지 남하해 20㎞ 남쪽에서 대기하는 우리 구축함을 향해 방사포를 발사한 뒤 신속하게 후퇴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방사포가 장착된 북한의 화력지원정은 2011년 3월 군사전문 웹사이트에 한 누리꾼이 사진을 올리면서 실체가 드러났다. 남포 해군기지에서 찍힌 이 사진은 미얀마 군사대표단이 2008년 11월 북한을 극비 방문한 과정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됐다. 북한은 화력지원정 동원 말고도 이날 설정된 7개 사격구역 중 백령도 동북방의 2구역에서만 NLL 남쪽 해상으로 집중 포격을 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NLL 이남 해상으로 떨어진 포탄 100여발이 모두 2구역을 향해 쏜 것이었다. 특히 일부는 NLL 이남 해상 3㎞까지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석 대변인은 “북한은 백령도 동북쪽에 설정된 2구역에 집중적으로 쐈다”면서 “이 구역이 (군사적으로) 가장 민감해서 그런 것 같다. 나머지 구역은 우리 도서하고 거리가 멀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날 북한군의 사격에는 해안포와 122㎜ 방사포 외에 4군단 예하 28사단, 34사단에 소속된 100㎜ 야포와 240㎜ 방사포도 동원된 것으로 전해졌다. 100㎜ 야포(M-1955)는 사거리 21㎞로 1분당 7발을 발사할 수 있다. 240㎜ 방사포는 최대 사거리가 60㎞ 이상이다. 김 대변인은 “로켓과 미사일 발사, 포 사격 등이 앞으로 있을 수 있는 핵실험 등 한 패키지로 한 것이 아닌가 판단한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북한 NLL 해상사격훈련, 다음에 또 도발해도 같은 방식으로 대응해주길”, “북한 NLL 해상사격훈련, 북한은 입으로만 평화를 얘기하는구만”, “북한 NLL 해상사격훈련, 도발에는 반드시 응징을”, “북한 NLL 해상사격훈련, 무섭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한, NLL 해상사격훈련 “남한 구축함 잡으려고 해상에서…”

    북한, NLL 해상사격훈련 “남한 구축함 잡으려고 해상에서…”

    북한, NLL 해상사격훈련 “남한 구축함 잡으려고 해상에서…” 북한이 31일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으로 500여 발의 포탄을 발사할 때 함정인 ‘화력지원정’에 설치된 방사포까지 동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방부 김민석 대변인은 이날 “북한은 화력지원정에 실린 122㎜ 방사포를 발사했다”면서 “화력지원정에서의 발사는 이례적”이라고 밝혔다. 북한의 화력지원정 함교 위에는 사거리 20㎞의 122㎜ 방사포가 설치되어 있다. 이 함정은 북한 옹진반도 인근 마압도 해상에서 122㎜ 방사포를 백령도를 향해 수십 발을 발사했으며 이 중 일부가 NLL 이남 해상에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함정은 82t급으로 길이 27.7m, 함폭 6.4m, 시속 74㎞로 20여 명이 승선해 작전을 한다고 군의 한 소식통은 전했다. 북한은 82t급 화력지원정 18척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이 속력이 빠른 화력지원정에 20여 발이 동시에 나가는 방사포를 탑재한 것은 서해 NLL 인근 해상에서 초계임무를 수행하는 우리 구축함을 겨냥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유사시 NLL 인접까지 남하해 20㎞ 남쪽에서 대기하는 우리 구축함을 향해 방사포를 발사한 뒤 신속하게 후퇴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방사포가 장착된 북한의 화력지원정은 2011년 3월 군사전문 웹사이트에 한 누리꾼이 사진을 올리면서 실체가 드러났다. 남포 해군기지에서 찍힌 이 사진은 미얀마 군사대표단이 2008년 11월 북한을 극비 방문한 과정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됐다. 북한은 화력지원정 동원 말고도 이날 설정된 7개 사격구역 중 백령도 동북방의 2구역에서만 NLL 남쪽 해상으로 집중 포격을 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NLL 이남 해상으로 떨어진 포탄 100여발이 모두 2구역을 향해 쏜 것이었다. 특히 일부는 NLL 이남 해상 3㎞까지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석 대변인은 “북한은 백령도 동북쪽에 설정된 2구역에 집중적으로 쐈다”면서 “이 구역이 (군사적으로) 가장 민감해서 그런 것 같다. 나머지 구역은 우리 도서하고 거리가 멀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날 북한군의 사격에는 해안포와 122㎜ 방사포 외에 4군단 예하 28사단, 34사단에 소속된 100㎜ 야포와 240㎜ 방사포도 동원된 것으로 전해졌다. 100㎜ 야포(M-1955)는 사거리 21㎞로 1분당 7발을 발사할 수 있다. 240㎜ 방사포는 최대 사거리가 60㎞ 이상이다. 김 대변인은 “로켓과 미사일 발사, 포 사격 등이 앞으로 있을 수 있는 핵실험 등 한 패키지로 한 것이 아닌가 판단한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북한 NLL 해상사격훈련, 설마 방사포에 구축함이 당할까”, “북한 NLL 해상사격훈련, 대단한 북한이네. 무기가 없으니 갖은 방법을 다 사용하는 듯”, “북한 NLL 해상사격훈련, 또 도발하면 더 강력하게 대응해야”, “북한 NLL 해상사격훈련, 무섭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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