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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칼텍스, 여수 어린이들 역사체험 담은 타일벽화 설치

    GS칼텍스, 여수 어린이들 역사체험 담은 타일벽화 설치

    GS칼텍스가 27일 전남 여수시 충무동 벽화 조성 지역에서 여수 어린이들의 역사체험을 담아 제작한 타일벽화 제막식을 가졌다. 공개된 타일벽화는 ‘2019년 GS칼텍스 희망에너지교실 큰바위 얼굴 역사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여수지역 10개 아동센터 어린이들이 만든 작품이다. 여수지역 역사 유적지 답사 경험을 그려낸 타일 200점을 이어 붙인 가로 6m, 세로 3m 크기다. GS칼텍스 큰바위 얼굴 역사체험 프로그램은 2017년부터 이어오고 있다. 올해 200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지역 역사교육 30회, 선사시대 유적지, 임진왜란 유적, 흥국사 등 여수지역 대표 역사 유적지 탐방 12회로 구성됐다. 그 결과물로 3년째 타일벽화를 설치해 오고 있다.허정란 여수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다소 삭막해 보일 수 있는 구도심 거리를 지역의 역사와 어린이들의 미래 지향적인 에너지가 함께 담긴 벽화 작품으로 채워나가고 있어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소회를 밝혔다. GS칼텍스 관계자는 “지역 어린이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GS칼텍스 희망에너지교실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건전한 꿈과 비전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교육을 제공하는 GS칼텍스의 지역사회 공헌활동이다. 2010년부터 올해까지 10년째 지속되고 있다. 올 초에는 여수지역사회연구소와 함께 제작한 역사 교육 책자와 3200만원 상당의 태블릿 PC를 후원한 바 있다. 여수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부고] 이순형씨 부친상, 추영근씨 장인상, 이혁씨 부친상, 이장수씨 장모상

    ●이순형(서울시설공단 처장)·이근형(NH투자증권 부부장)씨 부친상, 25일 오후 1시, 서울의료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27일 오전 10시. 02-2276-7699 ●추영근(NH농협생명 부사장) 씨 장인상, 25일, 경남 진주 경상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27일, 함양 하늘공원. 010-9315-4518 ●이혁(롯데제과 홍보팀장)씨 부친상, 25일 오후 7시, 경기도 화정 명지병원 장례식장 2호, 발인 27일 오후 1시30분. 031-810-5444 ●이장수(전 광저우 헝다 감독)씨 장모상, 이경래(동양니트상사 대표)·영희·정희·영석·은미·은실 씨 모친상, 25일 오후 5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30호실, 발인 27일 12시, 장지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 이석리. 02-3010-2000
  • 60억 들여 교육환경 확 바꾸는 성동

    60억 들여 교육환경 확 바꾸는 성동

    서울 성동구는 내년 유치원과 초중고교의 교육경비를 올해보다 5억원 늘려 모두 60억원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60억원은 학교 내 체육관 및 급식실 건립 등 교육환경 개선과 다양한 학습프로그램 확대에 쓰일 계획이다. 이에 성동구는 내년 1월 3일까지 각 학교를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벌인다. 올해 성동구는 학생들의 체형에 맞지 않은 낡은 책걸상 교체, 어린이 통학로 안전을 위한 가방 안전망토 지원과 고등학교 진로 진학 컨설팅, 모의 면접 프로그램 사업 등의 교육경비 지원사업이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오케스트라, 스포츠 등 다양한 문·예·체 활동도 초중학생들의 감성과 인성 함양에 큰 도움이 된다는 평을 받고 있다. 교육경비 지원뿐 아니라 4차 산업혁명센터, 온마을체험학습센터, 독서당 인문아카데미 운영 등의 교육 정책도 펴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내년부터 4년간 교육특구 재지정으로 성동구가 명품교육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경남지역 내년 도로건설에 1조 4000억 투입

    경남지역 내년 도로건설에 1조 4000억 투입

    경남도는 내년 경남지역 도로분야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으로 함양~울산 고속국도 건설 등 62개 지구에 모두 1조 4008억원이 투입된다고 23일 밝혔다.도는 내년 도내 도로 건설 사업으로 현장 등에 모두 1만 9400여명의 고용이 창출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했다. 내년 도내 도로건설 주요 사업은 ●함양~울산간 고속국도 건설 8367억원, ●주상~한기리(국도3호선)건설 460억원 등 고속국도 및 국도 건설 18개 사업에 모두 1조 1877억원이 투입된다. ●한림~생림(국지도 60호선) 건설 345억원, ●매리~양산(국지도 60호선) 건설 177억원 등 국가지원지방도 건설 및 도로환경개선이 17개 사업으로 사업비 1286억원이다. 또 간선도로를 연결하는 지방도 24개 사업에 527억원, 대합 인터체인지(IC), 밀양 나노산업단지 진입도로 등 산업단지 연계사업에 318억원이 투입된다. 경남도와 울산시를 동서로 연결하는 ‘함양~울산간 고속국도 건설사업’은 전체 길이 144.55km로 이 가운데 경남 구간이 96.38km로 67%를 차지한다. 도는 함양~울산 고속국도가 2024년 준공 되면 상대적으로 낙후된 경남 서북부지역 균형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도는 도내 고속국도 가운데 차량 정체가 심각한 ‘함안군 칠원읍~창원시 동읍(13.1km) 4차로 구간’은 도의 적극적인 요청에 따라 6~7차로로 확장하기 위해 내년 국가예산 국회예산심의에서 15억원을 확보하고 내년에 기본설계를 한다고 밝혔다. 고속국도와 함께 국가간선도로망을 이루는 일반국도와 국도대체우회도로 등 16개 사업에도 3495억원을 투입해 간선도로 기능이 강화된다. 이밖에 국가지원 지방도 11개 사업에 1213억원, 지방도 24개 사업에 527억 원을 각각 투입해 보조간선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경남지역 어디서나 30분안에 고속도로에 접근할 수 있는 연결도로망을 갖춘다. 신대호 경남도 재난안전건설본부장은 “도내 주요 도로망 구축을 통한 지역균형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속도로와 국도 등 간선도로 확충과 지방도 기능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인사] 진천군, 경남도, 충북 영동군, 양평군

    ■ 진천군 ◇ 4급 승진 내정 △ 일자리경제과 이종찬 ◇ 5급 승진 내정 △ 친환경농정과 김광진 ◇ 6급 승진 △ 기획감사담당관 박일석 민영기 △ 행정지원과 김만희 강민호 임정희 △ 여성가족과 박승희 △ 민원과 김성현 박병국 △ 세정과 이창무 △ 회계정보과 이지연 이용희 △ 산림녹지과 김영중 △ 축산위생과 유제혁 임헌준 △ 안전건설과 정미영 △ 신재생에너지과 전승림 △ 상하수도사업소 최윤희 △ 보건행정과 이경화 ■ 경남도 ◇ 실·국장, 부단체장 △ 행정국 인사과 김석기 △ 서부지역본부장 직무대리 천성봉 △ 감사관 직무대리 김제홍 △ 복지보건국장 신종우 △ 해양수산국장 김춘근 △ 도시교통국장 윤인국 △ 인재개발원장 박명균 △ 농정국장 정재민 △ 행정국 인사과 강호동 △ 진주부시장 정준석 △ 양산부시장 백승섭 △ 행정국 인사과 이향래 △ 행정국 〃 조현준 △ 행정국 〃 박환기 △ 행정국 〃 이정곤 △ 산업혁신국장 직무대리 김영삼 △ 여성가족청년국장 직무대리 박일동 △ 서부권개발국장 직무대리 박정준 △ 행정국 인사과 이인숙 △ 행정국 〃 조웅제 △ 행정국 〃 손사현 △ 행정국 〃 노영식 △ 행정국 〃 정판용 △ 함안부군수 김준간 △ 창녕부군수 안태명 △ 고성부군수 김종순 △ 남해부군수 홍득호 △ 함양부군수 조현옥 △ 합천부군수 이상헌 ■ 충북 영동군 ◇ 4급 승진 내정 △ 힐링사업소 박래성 ◇ 5급 승진 △ 황간면 서병영 △ 심천면 조도숙 △ 농정과 김석주 △ 농정과 권순문 △ 산림과 김정근 △ 건설교통과 장우섭 △ 도시건축과 김명식 △ 보건소 김송자 △ 농업기술센터 송홍주 ■ 양평군 △ 경제산업국장 박신선 △ 도시건설국장 조규수 △ 신성장사업국장 전영호 △ 소통협력담당관 이대규 △ 행정담당관 이성희 △ 감사담당관 이금훈 △ 문화체육과장 신동원 △ 관광과장 최준수 △ 복지정책과장 김용옥 △ 회계과장 이명복 △ 안전총괄과장 도상대 △ 허가과장 조근수 △ 교통과장 여근구 △ 공동체구축과장 구상철 △ 친환경농업과장 정동진 △ 의회사무과장 윤건진 △ 양평읍장 유인수 △ 강하면장 김사윤 △ 단월면장 조선행 △ 환경과장 직무대리 박동순 △ 건설과장 직무대리 백승관 △ 건축과장 직무대리 정전환 △ 지역개발과장 직무대리 권오윤 △ 축산과장 직무대리 권순식 △ 환경사업소장 직무대리 진오석 △ 의회사무과 수석전문위원 직무대리 홍성복 △ 양서면장 직무대리 송혜숙 △ 지평면장 직무대리 김병후 △ 용문면장 직무대리 조종상
  • 노승재 서울시 문화체육관광위 부위원장, ‘바둑 진흥 및 지원 조례안’ 본회의 통과

    노승재 서울시 문화체육관광위 부위원장, ‘바둑 진흥 및 지원 조례안’ 본회의 통과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노승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송파1)이 서울시민의 여가선용 기회 확대와 건강한 정신함양에 기여하기 위해 발의한 ‘서울특별시 바둑진흥 및 지원 조례안’이 제290회 본회의에서 가결 처리됐다. 바둑은 전통문화이자 대표적인 두뇌스포츠로서 국제적으로도 높은 경쟁력을 갖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바둑에 대한 국민적 관심은 낮은 편이다. 지속적으로 바둑인구가 감소됨에 따라 바둑의 지속적인 발전과 국민의 여가선용 기회확대, 건강한 정신함양 및 바둑의 세계화에 이바지하고자 ‘바둑 진흥법’이 제정돼 시행중에 있다. 노 부위원장은 ‘서울특별시 바둑 진흥 및 지원 조례안’은 바둑 진흥과 바둑문화 기반조성을 위하여 필요한 시책 및 이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방안, 협력체계 구축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여 바둑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같은 날 함께 상정된 ‘서울특별시교육청 학교 학생봉사활동추진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도 본회의를 통과하게 되면서 학교 학생봉사활동추진위원회에 관한 근거규정을 서울시교육청조례로 정하여 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통한 학생 봉사활동의 내실화 및 활성화를 도모하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농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 전북도교육청, 고용노동부, 미래에셋대우

    ■ 농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 [M급 승진] ◇ 농협중앙회 △ 진주권역보증센터 박길수 ◇ 농협경제지주 △ 원예유통사업단 김갑문 △ 상품본부 경남지사 김찬성 ◇ 농협은행 △ 창원상남지점 김정구 △ 합성지점 정편모 △ 장유지점 조근수 △ 도동지점 조윤환 △ 통영한려 김동수 △ 칠서공단 김성수 [3급 승진] ◇ 농협중앙회 △ 경남지역보증센터 박진홍 △ 창녕교육원 곽명진 △ 경영기획단 정수일 △ 농촌지원단 황규백 ◇ 농협경제지주 △ 원예유통사업단 조형우 △ 양곡자재단 김대진 △ 함양군연합사업단 이한우 △ 하나로마트 창원점 김경남 △ 하나로마트 양산점 주기운 ◇ 농협은행 △ 경남마케팅추진단 김선진 △ 경남여신관리단 김학천 △ 문성대학교<출> 박상근 △ 창원시지부 이평수 △ 합성지점 이연화 △ 거제시청<출> 박미선 △ 거창군지부 박길성 △ 김해시지부 배미옥 △ 김해시지부 이동원 △ 김해센텀지점 김호정 △ 사천시지부 윤외준 △ 산청군지부 이해주 △ 양산시지부 심용규 △ 남양산지점 김민정 △ 진주시지부 권상혁 △ 진주시지부 신순종 △ 경상대학교병원<출> 김상한 △ 진주신평지점 강경태 △ 창녕군지부 김한주 △ 하동군지부 강훈석 ◇ 농협보험 △ 농협생명 경남지역총국 정대홍 △ 농협손해 경남지역총국 박영혜 ■ 전북도교육청 △ 정책공보관실 기획·소통협력담당 장효람 △ 행정과장 김형기 △ 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 박성현 △ 부안교육문화회관장 이병노 △ 감사관실 청렴총괄·감사1담당 송국현 △ 교육연구정보원 총무부장 황인규 ■ 고용노동부 ◇ 국장급 전보 △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김규석 △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이명로 ◇ 국장급 지원 근무 △ 공공부문 공무직위원회 설립 준비단장 노길준 ■ 미래에셋대우 [팀장] ◇ 신임 △ TradingSystem팀장 이준호 △ 파생Sales팀장 원태준 △ 멀티솔루션1본부멀티솔루션2팀장 김정호 △ 멀티솔루션1본부멀티솔루션3팀장 조정익 △ 멀티솔루션2본부멀티솔루션3팀장 심용보 △ 디지털혁신추진팀장 은희일 △ 빅데이터팀장 이승목 △ 고객센터2팀장 강현태 △ 매매팀장 신종연 △ 리스크정책팀장 조유남 △ 연금컨설팅팀장 박영선 ◇ 전보 △ 멀티솔루션1본부멀티솔루션1팀장 주영열 △ 멀티솔루션2본부멀티솔루션1팀장 박응식 △ 멀티솔루션2본부멀티솔루션2팀장 홍순만 △ 디지털서비스팀장 전윤호 △ 채널혁신팀장 변재광 △ 디지털영업추진팀장 장지현 △ 디지털마케팅팀장 김홍록 △ 리서치지원팀장 정인철 [WM투자센터장/지점장] ◇ 신임 △ 용산WM지점장 이춘호 △ 투자센터목동WM투자센터장 이소훈 △ 마곡WM지점장 신동헌 △ 안산WM지점장 이승철 △ 진주WM지점장 유치억 △ 상무WM지점장 이혜란 ◇ 전보 △ 투자센터광화문WM투자센터장 이상호 △ 부천WM지점장 이관수 △ 송도WM지점장 최정식 △ 투자센터부산WM투자센터장 류향수 △ 투자센터창원WM투자센터장 김기웅 △ 사하WM지점장 문종식 △ 울산WM지점장 이철수
  • 곶감 주산지 산청·함양, 새해 곶감축제로 시작

    곶감 주산지 산청·함양, 새해 곶감축제로 시작

    우리나라 명품 곶감 주산지로 꼽히는 경남 산청군과 함양군이 2020년 새해 를 곶감축제로 시작한다. 산청군은 시천면 산청곶감유통센터에서 새해 1월 2일 부터 5일 까지 4일간 ‘명품 산청곶감’을 만나는 ‘제13회 지리산산청곶감축제’를 개최한다. 축제 첫날인 2일 오전 10시에 국내 최고령인 수령 636년 된 고종시나무(단성면 남사예담촌 소재, 산청 곶감의 원종)에서 축제 성공을 기원하는 제례 행사를 한다. 이어 산청곶감 품평회, 곶감요리 경진대회, 전국주부가요열창 예선 등이 진행된다. 3일에는 개막식이 열리고 4일에는 전국 연날리기대회, 작목반 노래자랑, 초대가수 서지오 등이 출연하는 힐링콘서트가 열린다. 5일에는 전국주부가요열창 본선과 함께 인기 가수 신유 축하 공연 등이 이어진다. 축제기간에 곶감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행사도 열린다. 관광객들이 직접 곶감 디저트를 만드는 ‘곶감 호두·치즈말이 만들기’를 비롯해 ‘곶감 마카롱·양갱·백설기·디저트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다. 축제장에는 생산농가가 직접 판매하는 곶감판매장터가 설치돼 산청지역에서 생산된 품질 좋은 곶감을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다. 또 산청지역 유명한 약초 특산물을 판매하는 장터도 운영된다. 산청곶감 품평회, 곶감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 전시회, 설명절 선물전, 지리산 사진전 등의 행사도 열린다. 산청지역은 곶감을 만드는 시기에 지리산의 차가운 공기가 큰 일교차를 만들어 얼고 녹기를 반복해 품질좋은 곶감이 생산된다. 산청곶감은 조선시대 고종 임금에게 진상된 것으로 전해진다. 산청군에 따르면 산청지역 1300여 농가에서 해마다 2700t의 곶감을 생산해 350여억원의 소득을 올린다. 함양군도 새해 1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천년의 숲 함양상림공원 일원에서 명품 함양곶감을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제4회 함양고종시 곶감축제’를 개최한다. 축제 첫날인 2일 오후 2시부터 식전공연으로 2020함양산삼엑스포와 고종시곶감을 주제로 한 마당극이 시작된다. 이어 개회식, 개막 퍼포먼스, 인기가수 태진아 축하공연, 함양곶감 트롯가요제 예선전 등이 열린다. 3일에는 버스킹 공연과 ‘아트필밴드’, ‘싸이버그’ 등이 참여하는 내방객과 함께하는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4일에는 오후 2시부터 가수 김정연의 사회로 인기가수 지원이·이병철 등의 축하공연, 함양곶감 트롯가요제 본선이 진행되고 5일에는 곶감작목반 노래자랑이 열린다. 축제기간에 명품 함양곶감을 싼 가격에 가져갈 수 있는 깜짝경매, 함양고종시 곶감 OX퀴즈, 감 깎기, 추억의 농산물 구워먹기, 투호·제기차기 등 전통놀이체험을 비롯해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설을 앞두고 축제행사장에 함양곶감을 비롯한 지리산 함양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 판매장도 운영한다. 함양군에 따르면 명품 함양고종시 곶감은 국립공원 1호인 지리산과 10호 덕유산의 차갑고 신선한 바람을 맞으며 만들어져 쫄깃하고 달콤한 맛을 자랑한다. 임금님에게 진상했던 곶감으로도 유명하다. 함양군은 지난 9일 올해 함양곶감 초매식을 시작으로 함양 고종시 곶감 출하를 시작했다. 내년 1월 9~11일 서울 청계천 광장에서 특판행사를 할 예정이다. 곶감은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 주전부리 음식으로 비타민 A·C가 풍부해 겨울철 즐겨먹는 대표적인 영양 간식이다. 포도당과 과당이 풍부해 숙취 원인이 되는 아세트알데히드 분해하는 효능이 있어 숙취해소에도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산청·함양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을지대, 교양교육 우수 개선대학에 선정

    을지대, 교양교육 우수 개선대학에 선정

    을지대학교가 2019년 전국대학교양교육협의회 정기총회와 교양교육 기관장 워크숍에서 ‘2019년도 대학 교양 교육 컨설팅 우수 개선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교협 한국교양기초교육원으로부터 2017년 컨설팅을 받은 전국 40개 대학 중 사후 모니터링을 신청한 대학을 대상으로 교양교육 개선 의지와 컨설팅 이후 개선 성과, 우수 개선사례의 효과성 및 지속성, 타 대학으로 확산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을지대학교 교양학부는 모든 교수가 교과와 연계된 비교과 활동지도 및 다양한 교양교육 정책연구와 심포지엄을 개최한 점, 특히 을지교양교육 종합 질 관리 시스템(TQM, Total Quality Management)을 통해 교양교육 전반에 대한 진단, 성과 분석 및 개선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을지대학교 교양학부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만족도 조사(교양교육전반/비교과 프로그램 등)를 실시하고, 교수역량 평가를 위한 CQI 보고서, 강의평가 결과 등을 분석했다. 또한 연도별, 과목별, 영역별 향상도 분석과 기초 학습역량, 영역별 학습 성과의 향상도 분석으로 교육과정과 교과목에 대한 개선방안을 도출했다. 성명희 교양학부장은 “한국교양기초교육원으로부터 교양교육 컨설팅을 통해 교양교육의 교과목 충실도를 제고하였고, 교양교육 전반에 대한 질 관리 시스템 구축과 운영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어떤 직업에서나 성공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본 역량을 함양에 중점을 둔 교과목 개발과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을지대학교 교양학부는 ‘인간사랑 생명존중’의 건학이념 실현과 보건의료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인성.창의성.소통능력 등을 함양하고자 2014년도 설립되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한국당 “지도자는 험지로”…홍준표 “NO”·김태호 “때 아니다”·이완구 “고심”

    한국당 “지도자는 험지로”…홍준표 “NO”·김태호 “때 아니다”·이완구 “고심”

    총선기획단 “대표급, 전략 지역 권고”현직 황교안 험지 여부는 미정홍준표 “왈가왈부 하지 마라”김태호, 고향 거창 출마 확고이완구 “동반당선 기여가 우선”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 김태호 전 최고위원, 이완구 전 국무총리 등 ‘올드보이’의 컴백 채비가 분주한 가운데 한국당 총선기획단이 지도자급 인사들의 내년 총선 험지 출마를 압박했다. 총선기획단은 17일 내년 총선에 출마할 당 대표급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전략적 지역’ 출마 가이드라인을 내놨다. 총선기획단 총괄팀장인 이진복 의원, 대변인 전희경 의원은 국회 정론관에서 “당 대표를 지냈거나 지도자적 위치에 있었던 큰 정치인은 당과 협의해 전략적 거점 지역에 출마해 이번 총선을 이끌어 주실 것을 권고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했다. 전략적 거점 지역은 20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등 다른 당 후보가 당선됐지만, 한국당 자체 여론조사와 지역 평가에서 중량감 있는 후보가 나서면 의석을 뺏어올 수 있다고 분류한 지역구다. 이 의원은 발표 후 “저희가 말한 부분이 어느 분들께 해당하는지 다 아실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일부 예비후보로 등록한 분들도 해당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전날 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 출마를 공식화한 김 전 최고위원, 부산·경남(PK) 지역 중 한 곳에 출마하겠다고 거듭 강조해온 홍 전 대표를 겨냥한 것이다.홍 전 대표는 즉각 “왈가왈부 하지 마라”고 일축했다. 홍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나는 이 당에 입당한 이래 24년간 글래디에이터(고대 로마의 검투사) 노릇만 해 왔다”며 “당이 어려울 때마다 앞장서서 대여(對與) 전사를 해왔고 지난 탄핵 대선 때는 궤멸 직전의 당을 살리기도 했다”고 강조했다. 홍 전 대표는 또 “내가 총선에 나가는 목적은 2022년 정권교체를 위해 나가는 것이고, 국회의원 한 번 더 하고자 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며 “여태 국회의원 출마는 당이 정해준 대로 험지에서만 해 왔지만, 마지막 출마지는 차기 대선을 기준으로 정권교체에 도움이 되는 곳으로 정하고자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당에 그다지 공헌한 바도 없이 양지만 쫓던 사람들이 숨어서 더이상 왈가왈부 하지 않았으면 한다”며 황교안 대표를 겨냥했다.김 전 최고위원도 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 출마를 접지 않을 계획이다. 이날 총선기획단의 발표에 따르면 김 전 최고위원이 출마를 예고한 지역은 현재 한국당 강석진 의원이 현역의원인 곳으로 전략적 지역에 해당하지 않는다. 김 전 최고위원은 이날 서울신문 통화에서 “마음이 무겁다. 사람들이 잠룡이니 지도자급이니 하지만 내가 나를 잘 안다”며 “지금 내가 뭔가 희생할만한 거리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당의 희생 요구를 피하지 않았고, 늘 해왔다”며 “총선 이후 더 큰 희생을 요구하는 일도 많이 전개될 것이고, 역할에 때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이 전 총리는 내년 총선 출마 여부 자체를 고심 중이다. 지역 정가에서는 민주당 이해찬 대표의 세종시 등 여러 지역이 거론된다. 이 전 총리는 서울신문 통화에서 “출마한다면 개인의 당리당략이 아니라 동반 당선에 기여해야 한다”며 “현재 혼미한 중앙정치 상황이 정리되면 당의 입장도 고려하고, 종합적인 총선 승리 전략 등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현재 대전, 세종, 충남 등 충청 지역 어디 하나 만만한 곳이 없다. 구청장, 시의원을 민주당이 전부 갖고 있어 현역 의원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충청권 전략 지역 출마 가능성도 열어뒀다. 한편 총선기획단은 전직 지도자급에는 ‘험지 가이드라인’을 내놓고 정작 황 대표의 출마와 관련해선 별다른 의견을 내놓지 않았다. 황 대표가 내년 총선에서 지역구에 도전할지 비례대표로 출마할지도 불투명하다. 이에 대해 이 의원은 “지도자가 판단하리라 생각한다. 우리가 어디에 나가라고 할 수는 없다”며 “기준에 해당하면 (추후 발족할) 공천관리위원회에서 논의할 것”이라고 했다. 손지은 기자 sson@seoul.co.kr
  • 홍준표 “양지만 좇던 사람들, 더이상 왈가왈부하지 마라”

    홍준표 “양지만 좇던 사람들, 더이상 왈가왈부하지 마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17일 “당에 그다지 공헌한 바도 없이 양지만 좇던 사람들이 숨어서 더이상 왈가왈부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국당 총선기획단이 이날 “당 대표를 지냈거나 지도자적 위치에 있었던 큰 정치인은 전략적 거점지역에 출마하도록 의견을 모았다”고 밝힌데 대해 불쾌감을 표시한 것으로 보인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태 국회의원 출마는 당이 정해준대로 험지에서만 해왔지만 마지막 출마지는 차기 대선을 기준으로 정권교체에 도움이 되는 곳으로 정하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나는 이 당(한국당)에 입당한 이래 24년간 검투사 노릇만 해왔다”며 “2022년 정권교체를 위해 총선에 나가는 것이고 국회의원 한 번 더 하고자 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디로 나가는 것이 정권교체에 도움이 되는지는 이 혼란한 정국이 정리된 후인 (내년) 1월 중순에 판단 하는 것이 순리라고 이미 두 달 전부터 공언 한 바 있다”고 전했다. 홍 전 대표는 “내 꿈은 총선이 아니라 총선후 야권통합으로 누가 나서던 간에 대선 승리에 있다”며 “내가 막시무스로 끝날지라도 반드시 코모두스 같은 문 정권은 교체해야겠다”고 강조했다. 홍 전 대표는 지난달 12일 대구 서문시장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한국당 초·재선 의원들이 전·현직 당 지도부에 대해 서울 등 수도권 험지 출마를 요구하는 데 대해 “‘니가 가라 하와이’란 말을 해주고 싶다”고 반박한 바 있다. 그는 또 같은 달 27일 영남대에서 토크쇼를 갖고 “정권 교체를 위해 여의도에 들어가야겠다”며 “태어난 곳(창녕)에 갈지 자라난 곳(대구)에 갈지 그건 내년이 되어봐야 하겠다”고 말해 대구와 창녕 출마를 염두에 둔 발언을 하기도 했다. 한편 한국당 총선기획단은 이날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당 대표를 지냈거나 지도자적 위치에 있었던 큰 정치인은 당과 협의해 전략적 거점지역에 출마해 이번 총선을 이끌어 주실 것을 권고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전략적 거점지역이란 20대 총선에선 더불어민주당 등 다른 당 후보가 선출됐지만, 한국당의 자체 여론조사 및 지역평가 결과 중량감 있는 한국당 주자가 나서면 역전이 가능한 지역구를 의미한다. 사실상의 ‘험지’를 의미한다. 총선기획단 총괄팀장인 이진복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저희가 말한 부분이 어느 분들께 해당하는지 다 아실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일부 예비후보로 등록한 분들도 해당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당내에서는 전날 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 출마를 선언한 김태호 전 경남지사나,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혹은 대구 출마를 염두에 둔 홍준표 전 대표 등이 험지 출마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이진복 의원은 황교안 대표의 험지 출마 여부에 대해선 “지도자가 판단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어디에 나가라고 할 수는 없다”며 “기준에 해당하면 (추후 발족할) 공천관리위원회에서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GS칼텍스, 마음톡톡 뮤직 힐링 콘서트 개최

    GS칼텍스, 마음톡톡 뮤직 힐링 콘서트 개최

    GS칼텍스와 광주지검 순천지청이 지난 14일 여수시 GS칼텍스 예울마루 소극장에서 ‘전남동부지역 위기청소년 마음톡톡 뮤직 힐링 콘서트’를 개최했다. ‘위기청소년 마음톡톡’은 순간의 잘못으로 인해 사법기관의 보호관찰 및 선도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대신, 예술치유 프로그램를 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열린 콘서트는 올 한해 마음톡톡 예술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 50명이 5개 팀을 구성해 준비하고 연습한 노래와 악기 연주 무대로 꾸며졌다. 15주 과정의 프로그램을 운영한 이화여대 대학원 음악치료학과는 참여 청소년들에게 작사·작곡, 악기 연주 등을 가르치며 심리?정서 치유와 내면의 성장을 도왔다.법무부 법사랑위원 전남동부지역연합회, GS칼텍스, 이화여대에서도 찬조 무대를 꾸몄다. 법무부 법사랑위원은 섹소폰 연주를, GS칼텍스 음악 동호회 킥스(Kixx)밴드와 이화여대는 청소년들과 호흡을 맞춰 합동 무대를 펼쳤다. GS칼텍스는 성실하게 참여한 청소년 5명을 선발해 장학금도 전달했다. GS칼텍스는 2016년 4월 순천지청, 법무부 법사랑위원 전남동부지역연합회와 ‘마음톡톡 예술치유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전남동부지역 위기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집단 음악치유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 청소년은 올해까지 총 364명에 달해, 관산학 협력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순천지청 관계자는 “마음톡톡 예술 치유 프로그램이 지역 위기청소년들의 바른 성장을 돕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GS칼텍스는 “청소년들이 한 번의 잘못으로 주저앉지 않고, 관산학의 도움을 통해 꿈과 비전을 함양해 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GS칼텍스가 2013년부터 펼쳐온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마음톡톡’은 청소년기를 지나는 아이들의 건강한 또래관계와 학교생활을 위해 자아와 사회성을 증진시키는 집단예술치유 프로그램이다. 올해까지 7년간 전국에서 총 1만 8350명의 아동 청소년들의 마음 치유를 지원해 오고 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자치광장] 품격있는 시민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

    [자치광장] 품격있는 시민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

    지난 10월 지구 반대편에 위치한 콜롬비아까지 날아가 유네스코 학습도시상을 수상했다. 서울시 자치구로서는 역대 유일하게 수상했다는 의미도 크지만 이를 계기로 콜롬비아와 아르헨티나를 방문해 중남미 국가의 평생학습 현장을 직접 둘러볼 수 있었다. 독일을 비롯해 동유럽국가의 평생학습 관계자들과 인연을 맺어 교류를 갖고 서로를 벤치마킹하는 좋은 기회도 얻었다. 세계화는 먼 나라 얘기가 아니다. 점점 에너지, 기후 변화, 환경, 이주노동, 다문화 등 국가 간 경계를 넘어선 문제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발 맞춰 구민들도 세계시민으로서 긍정적인 사회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권리와 책임의식, 즉 ‘액티브 시티즌십’(Active Citizenship)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지방정부가 좋은 토양의 역할을 해야 한다. 소모적인 사회 갈등,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생각 등 성숙한 시민의식을 방해하는 요소는 줄이고 시민교육을 통해 건강한 논쟁과 토론문화의 정착을 돕는 것이 지방정부의 의무다. 서대문구는 2013년 평생학습도시 인증을 받은 이래 평생교육 활성화에 집중했다. 평소 시·공간적 제약으로 인문학을 접하기 어려웠던 전통시장 상인들이 일상에서 친근하게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하는 ‘찜질방 인문학’, 주민 5명 이상이 모인 곳에 전문 강사를 파견해 소규모 학습공동체 운영을 지원하는 ‘세로골목사업’, 근거리 평생학습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동네배움터’ 등은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었고 해외 평생학습도시 관계자들도 큰 관심을 보였다. 올해는 ‘서대문구 민주시민교육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새로운 정보기술과 사회혁신, 미래 대응 능력 함양을 위해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시민대학을 개최하기도 했다. 국제적 분쟁 해결에 참여하고 세계 평화를 이끄는 역할을 중앙정부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서대문구의 우수한 평생학습 사업을 활용해 품격 있는 세계 시민을 발굴하는 것이 미래지향적이고 바람직한 지방정부의 역할이라고 믿는다. 독일시민대학연합회가 동유럽국가에 선진사례를 알린 것과 같이 가까운 라오스, 베트남,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에 서대문구의 우수한 평생학습정책을 전파하는 날이 오기를 꿈꿔 본다.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4회 감사편지쓰기’ 시상식 성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4회 감사편지쓰기’ 시상식 성료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이 주최하는 ‘제4회 감사편지쓰기 공모전 시상식’이 13일 오후 3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수상자를 비롯한 가족, 선생님, 학교, 친구 등 500여명이 함께하며 성황리에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교육부장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여성가족부장관상, 전국 17개 시도교육감상 등 심사를 통해 선정된 27개 부문의 시상이 진행됐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1억 3000여만원의 장학금이 부상으로 수여됐다. 교육부장관상은 양진주(강호항공고·3)외 5명, 보건복지부장관상은 조현아(순천매산여고·3)외 3명, 여성가족부장관상은 박호준(성광중·3)이 수상했다. 또한 각 시도교육감상에는 이채윤(양진초·3)외 66명,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상은 김성진(판곡중·3) 외 9명이 수상했다. 학교단체상에는 안덕중(제주)외 56개교가 선정됐다.또 이날 시상식 자리에는 홍보대사 아스트로가 함께 참석해 시상식을 빛냈고, 학교단체상을 직접 수여해 수상자들에게 큰 기쁨을 안겼다.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은 부모님, 선생님, 친구 등 주변의 가까운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편지로 전달하는 공모전이다. 재단은 2016년부터 매년 아동,청소년 세대의 바른 인성 함양과 세대 간 소통 강화를 위한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에는 15만통이 접수됐다.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전국 학생 및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감사를 통해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뿌리내려 대한민국의 인성을 바로 세워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한국도로공사, 특허청,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시설안전공단

    ■ 한국도로공사 ◇ 부처장급 △ 기획조정실 조사팀장 이현승 △ 토지실장 김창훈 △ 인력처 노무후생팀장 전형석 △ 영업처 영업정책팀장 정영희 △ 교통처 교통계획팀장 조남민 △ ITS처 ITS계획팀장 김영문 △ 도로처 도로관리팀장 정연권 △ 구조물처 구조물관리팀장 서건철 △ 건설처 건설계획팀장 곽현준 △ 품질환경처 품질환경팀장 곽종수 △ 기술심사처 기술심의팀장 조성찬 △ 국도ITS지원센터장 오원일 △ 대구순환건설사업단장 이종호 △ 아산천안건설사업단장 이성수 △ 안성용인건설사업단장 전준택 △ 함양합천건설사업단장 이영천 △ 합천창녕건설사업단장 김국한 △ 새만금전주건설사업단장 안중근 △ 수도권본부 관리처장 변기효 △ 수도권본부 기술처장 김형규 △ 수도권본부 스마트하이패스서부센터장 성기용 △ 인천지사장 신동익 △ 시흥지사장 박해천 △ 강원본부 기술처장 남효열 △ 홍천지사장 현영학 △ 춘천지사장 권기홍 △ 충북본부 기술처장 김찬우 △ 제천지사장 윤교성 △ 대전충남본부 관리처장 함홍안 △ 공주지사장 이혜옥 △ 부여지사장 김낙륭 △ 전북본부 관리처장 박창언 △ 전북본부 기술처장 이희종 △ 보령지사장 안병표 △ 광주전남본부 기술처장 민경무 △ 순천지사장 신상록 △ 구례지사장 강남원 △ 대구경북본부 관리처장 남수환 △ 대구경북본부 기술처장 김면 △ 구미지사장 이원만 △ 군위지사장 임철훈 △ 영천지사장 허정철 △ 영주지사장 송인문 △ 청송지사장 윤성호 △ 부산경남본부 기술처장 류재하 △ 창녕지사장 김정효 △ 기획조정실 기획팀장 옥병석 △ 영업처 영업운영팀장 유용현 △ 인재개발원 부원장 김형만 △ 강진광주건설사업단장 전기웅 △ 남부권 도로개량사업단장 김홍배 △ 양양지사장 함은호 △ 대전충남본부 기술처장 라재웅 △ 진안지사장 신교성 △ 광주지사장 이승남 △ 서울산지사장 오인권 △ 미래전략처 ICT통합팀장 이강덕 △ 영업시스템처 영업시스템팀장 권한준 △ 도로교통연구원 ITS인증평가센터장 유병관 △ 스마트건설기술개발사업준비(T/F)단장 전경수 △ 충북본부 관리처장 심보선 △ 무주지사장 조성범 △ 해외사업처 해외계획팀장 김회경 ■ 특허청 ◇ 과장급 전보 △ 감사담당관 김지영 △ 산업재산조사과장 최대순 △ 화학식품상표심사과장 최철승 △ 생활디자인심사과장 김지맹 ■ 문화체육관광부 ◇ 국장급 전보 △ 예술정책관 김영수 △ 체육국장 이영열 ■ 한국시설안전공단 ◇ 전보 △ 감사실장 황인백 △ 재난안전기획단장 권혁윤 △ 시설성능연구원장 직무대리 정규정 △ 재난안전기획단 안전기획실장 오광진 △ 홍보실장 이승열 △ 경영본부 인재경영실장 김무진 △ 경영본부 운영지원실장 어윤복 △ 안전진단본부 상하수도실장 지승구 △ 건설안전본부 건설안전관리실장 권혁기 △ 건설안전본부 지반안전실장 이종근 △ 생활시설본부 녹색건축실장 안충원
  • 종로, 초등 대상 ‘2019 역사골든벨’ 개최

    서울 종로구는 오는 14일 오전 9시 30분부터 정오까지 구청 한우리홀에서 ‘2019 도전! 역사골든벨’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종로구는 “지역의 풍부한 역사문화자원을 바탕으로 올바른 역사관을 확립하고 애국심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종로혁신교육지구 지역특화사업인 ‘365 종로창의버스’와 연계해 열린다. 365종로창의버스는 지역 박물관·미술관·공연장·골목길 등을 청소년 체험학습장으로 활용하는 교육 지원 사업이다. 참가 대상은 관내 13개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장 추천과 개인 신청을 받아 선발했다. 골든벨 부제는 ‘세종, 인재를 뽑다’이며, 세종대왕 업적과 학생들이 그간 365종로창의버스 체험활동에서 얻은 역사문화 지식을 출제한다. 과거시험 형식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한복을 입고 시험장에 착석한다. ‘세종, 인재를 뽑다’ 공연, 제1과제 20문 20답, 제2과제 그림 그리기, 제3과제 시 짓기, 종로구 예술태권도 시범단 공연, 시상 순으로 이어진다. 제1과제는 골든벨 형식의 과거시험, 제2과제는 궁궐 등 관내 역사문화유적을 주제로 한 그림 그리기, 제3과제는 가족을 주제로 한 시 짓기다. 장원상·방안상·탐화상 각 한 명, 그림 그리기와 시 짓기는 특별상 각 두 명을 뽑는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지역 자원을 활용해 아동친화도시 종로의 명성에 걸맞은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배움, 권리가 보장되는 종로의 앞날을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차세대 농어업 경영인 대상] 딸기·양파 가공 브랜드로 연 3억 매출

    [차세대 농어업 경영인 대상] 딸기·양파 가공 브랜드로 연 3억 매출

    ●농업 김유선씨 경남 함양에서 딸기와 양파를 활용한 농수산물 가공제품 브랜드 ‘딸기엄마 양파아빠’를 개발했다. 양파와 여주를 섞은 엑기스와 딸기잼을 주로 판매한다. 연매출은 3억원에 달한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홍보와 세심한 고객 관리로 직거래 비율을 높여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농촌 환경보전 운동도 적극 실천하는 우수 귀농 청년이다.
  • 탤런트 임현식 ‘화순전남대병원 초심·열정 발휘해달라’ 인문학 강연

    탤런트 임현식 ‘화순전남대병원 초심·열정 발휘해달라’ 인문학 강연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초대 홍보대사인 탤런트 임현식(72) 씨가 최근 병원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연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그는 “병원의 발전상이 만족스럽다”며 “안주하지 말고 초심으로 더욱 열정을 발휘해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병원내 대강당에서 열린 강연에서 임씨는 ‘인생은 연극이다’라는 주제로 광주살레시오고 재학시절의 연극반 활동, 연기자로서의 인생역정과 추억 등을 소개했다. 촬영 에피소드와 딸·손자들과의 전원생활, 살아오면서 얻은 교훈과 미래의 희망 등도 담담히 들려줬다. 임씨의 구수한 입담과 해학에 강연장엔 줄곧 웃음이 넘쳤다. 인기드라마 ‘허준’, ‘대장금’, ‘한지붕 세가족’ 등 촬영 당시의 일화와 함께 출연했던 이들과의 추억담이 재미를 더했다. 특히 후배 탤런트인 박원숙·김수미 씨 등과의 우의 깊은 인연에 관해 들려줘 큰 공감을 받았다. 고인이 된 부모와 아내에 대한 그리움과 추억담으로 강연장을 잠시 숙연케 하기도 했다. 6·25때 돌아가신 기자였던 아버지, 임씨가 탤런트로 성공하기까지 헌신적인 뒷바라지를 해준 어머니, 15년전 암으로 세상을 떠난 아내 등에 관한 회상은 관객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1969년 MBC 1기 탤런트로 출발, 올해 ‘연기 인생 50년’을 맞는다. 임씨는 “데뷔 당시의 초심과 열정으로 연기에 임하려 노력하고 있다”며 “불우한 이웃과 힘겨운 서민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삶을 살고 싶다”고 소망을 밝혀 박수갈채를 받았다. 2007년 화순전남대병원 초대 홍보대사를 했던 임씨는 ‘기부 천사’로도 알려져 있다. 2004년 아내가 별세하기 전까지 치료를 받아온 국립암센터에 1억원과 화순전남대병원의 암환자들을 돕기 위해 2007년과 2015년 각각 1000만원을 기부했다. 건강보험공단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피우던 담배를 끊고 금연 캠페인에 앞장서기도 했다. 최근엔 독거노인 등을 돕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한편 화순전남대병원은 직원들의 소양 증진과 존중·배려 함양을 위해 매월 특색있는 인문학 강좌를 마련하고 있다. 박석무 다산연구소 이사장, 김병조 조선대 특임교수, 김연준 ‘마리안느와 마가렛 나눔연수원’ 이사장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 유익한 정보와 삶의 지표를 들려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화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계명대 박일우 교수, 한국교양교육학회 제8대 회장으로 선출

    계명대 박일우 교수, 한국교양교육학회 제8대 회장으로 선출

    계명대 타불라라사칼리지 박일우(63) 교수가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 강석규교육관에서 열린 한국교양교육학회에서 열린 ‘2019년 한국교양교육학회 추계전국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학회장으로 선출됐다. 박일우 교수는 이날 정기총회에서 제8대 회장으로 선출되어 2020년부터 2020년 12월말까지 1년간 한국교양교육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2006년에 설립된 한국교양교육학회는 교양기초교육에 관한 연구 및 그 성과의 실현에 기여하고 교양기초교육의 발달과 보급을 목적으로 하는 교양교육 분야 유일 학회다. 전국 120 여 대학의 교양기초교육에 종사하거나 학문적 교육적 연관을 가진 600여명의 학자들을 회원으로 두고, 21세기 지식융합사회가 요구하는 국제 리더로서의 자질인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 의사소통역량, 세계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품성과 자질 등을 함양하는 교양기초교육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교양교육학회는 대학교양교육협의회, 한국교양기초교육원 그리고 교양기초교육 관련 각 기관들과 협조하면서 매년 6회 학술지 [교양교육연구]를 발간하며 2회의 학술대회를 연다. 특히 한국교양교육학회는 2018년 계명대학교에서 국제학술대회를 열어 교양기초교육의 글로벌화 노력을 시작하였으며, 2018년과 2019년 한국교양기초교육원의 국제 교양교육 포럼의 기획과 진행에도 참여하였다. 박 교수는 경북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박사학위(기호학)를 받았으며, 1984년부터 계명대학교 프랑스어문학과에 재직하면서 교수학습지원센터 초대소장, 외국어문학대학장, 국제교육원장 등의 소임을 다 한 후 2010년 타불라라사 칼리지로 옮겼다. 국제기호학회, 한국기호학회 부회장, 한국영상문화학회 회장 등 전공분야의 활동을 거쳐 한국교양교육학회 부회장을 역임하였으며, 2018년 국제학술대회를 조직하고 계명대학교에 유치하였다. 현재 한국교양기초교육원의 대학 교양교육 컨설턴트와 각종 연사로 활발히 활동하면서 전국 대학의 교양기초교육의 질적 제고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경남 내년 국가예산 5조 8888억원, 국회서 1100억 증액

    경남 내년 국가예산 5조 8888억원, 국회서 1100억 증액

    경남도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확정된 2020년 정부예산 가운데 경남 국비예산은 5조 8888억원을 확보해 올해 국비예산 5조 410억원 보다 8478억원(16.8%)이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정부예산 증가율(9.3%)보다 7.5%포인트 높다. 도에 따르면 최종 확정된 내년 경남도 국비 예산 가운데 특히 국회예산심사단계에서 국가시행사업, 국고보조사업 등에 걸쳐 모두 1080여억원이 늘어났다. 전액 국비로 시행하는 국가시행사업인 함양~울산간 고속도로 건설사업 내년 예산은 국회단계에서 450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모두 3690억원을 확보했다. 국가시행사업인 자동차산업 퇴직인력 재취업지원 사업 예산 138억 6000만원은 전액을 국회예산심사 단계에서 확보했다. 국고보조사업으로 시행하는 강소특구 사업도 정부 예산안에는 74억 5000만원이 편성됐던 것을 국회단계에서 109억 5000만원을 증액해 모두 184억원을 확보했다. 국가시행사업인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건립 예산도 국회심사과정에서 30억 8700만원을 추가로 확보해 모두 42억 6700만원을 확보했다. 김해 화포천~수해상습지 개선사업 35억원, 경남 무인선박 실증인프라 34억 7100만원, 김해 생림~상동 도로 건설 20억원, 로봇문화확산체험 콘텐츠 개발 12억 5000만원 등은 정부예산안에 한푼도 편성되지 않았던 것을 국회예산심사에서 전액 확보했다. 이밖에 해양치유센터 건립, 칠원~창원간 고속도로 건설,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허왕후 창작 오페라 제작, 문화다양성 축제, 2020년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등의 지원 예산 10억~4억원도 전액을 국회단계에서 확보했다. 확정된 내년 경남 전체 국비예산 가운데 전액 국비로 시행하는 국가시행사업 예산은 1조 208억원이다. 지난 1월 정부재정사업으로 확정돼 현재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진행되고 있는 남부내륙고속철도사업도 내년 기본설계용역비로 150억원이 확보됐다. 도는 내년 국비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김경수 도지사와 행정·경제부지사, 실·국·본부장, 시장·군수 등이 지난 1월 부터 중앙부처와 기획재정부, 국회 등을 600여 차례 방문해 사업필요성을 설명하고 예산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특히 국회예산심사 기간에는 국비예산 담당 공무원들이 서울에서 두달동안 상주하는 등 국비확보를 위해 총력을 쏟았다. 김경수 경남지사는 “정부예산 증가율을 훨씬 뛰어넘는 경남 국비 확보 성과를 거둔데는 지역국회의원, 민주당·한국당 경남도당, 시장·군수, 민주당 중앙당 등 모두가 힘을 합쳐 노력한 결과”라며 “이제는 도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 지금부터는 확보한 국비예산 신속한 집행 준비에 만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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