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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록, 신제품 ‘울트라체인지 포커스’ 출시 및 특별 프로모션 진행

    알록, 신제품 ‘울트라체인지 포커스’ 출시 및 특별 프로모션 진행

    뷰티 & 헬스케어 기업 ‘알록(AALOK)’은 신제품 ‘울트라체인지 포커스(ULTRA CHANGE FOCU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전작인 ‘울트라체인지’의 인기에 힘입어 성능을 한층 강화한 후속 모델로, 소비자들에게 더 진보된 피부 관리 경험을 제공한다. 전작 ‘울트라체인지’는 출시 직후 연속 완판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대표 제품으로 탄력·리프팅 케어 효과로 소비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은 바 있다. 특히 알록은 30여 년간 피부과학과 헬스케어 분야를 기반으로 꾸준한 연구와 임상을 이어오며 국내외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피부 탄력, 리프팅, 광채, 주름 개선 등 소비자들의 핵심 고민을 중심으로 과학적 솔루션을 제시해 왔으며, 다수의 제품이 홈쇼핑과 온라인 채널에서 연속 완판을 기록하며 ‘믿고 쓰는 브랜드’라는 신뢰를 쌓았다. 이번 울트라체인지 포커스 역시 이러한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탄생한 업그레이드 모델이다. 울트라체인지 포커스는 하이푸(HIFU), 고주파, 미세전류, 집속초음파 등 첨단 에너지를 결합한 올인원 홈케어 뷰티디바이스로, 이 기술들은 피부 속 근막층을 자극해 리프팅과 탄력 개선을 돕고, 표피와 진피에는 빛 에너지를 전달해 미백과 주름 개선, 광채 부여 효과를 선사한다. 일렉트로포레이션을 통해 콜라겐과 유효 성분의 흡수를 극대화해 피부 본연의 힘을 끌어올린다. 단순한 얼굴마사지기를 넘어, 집에서도 전문가 수준의 케어를 가능하게 하는 프리미엄 홈케어 솔루션으로 평가받는다. 알록 관계자는 “쏘는 순간 속탄력·겉탄력·광채가 살아나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울트라체인지 포커스의 가장 큰 강점”이라며, “누구나 원하는 탄력 있고 빛나는 피부는 물론, 매끈하고 투명한 피부까지 손쉽게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임상 결과도 눈에 띈다. 하이푸 모드 사용 시 눈가 탄력 62% 개선, 팔자주름 24% 개선, 턱 라인 45% 개선이 확인됐다. 타이트닝 모드에서는 모공 면적 25% 개선, 피부결 15% 개선, 피부 톤 17% 개선 등 입체적인 피부 개선 효과가 보고됐다. 실제 소비자 체감과 수치가 일치한다는 점에서 신뢰도를 높인다. 제품 디자인도 화이트와 핑크 컬러 라인업으로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화이트는 깔끔하고 모던한 이미지를, 핑크는 세련되고 부드러운 감각을 담아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단순한 뷰티 기기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한편, 알록은 오는 10월 12일까지 추석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베스트셀러 제품을 최대 56% 할인하며, 대표 제품 ‘울트라올라’는 36% 할인된 26만8천 원에 판매한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구매 고객에게 에센스 1세트와 파우치, 문어괄사가 증정되며, 친구 초대 이벤트 참여 시 3만 원 적립금까지 중복 사용 가능해 역대급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다. 공식몰에서 구매하면 추가 사은품과 함께 A/S 기간도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연장 보장돼 더욱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 신한카드, 소비 일정 따라 할인되는 ‘디스카운트 플랜’ 2종 출시

    신한카드, 소비 일정 따라 할인되는 ‘디스카운트 플랜’ 2종 출시

    신한카드는 통합 멤버십 기준 3300만 고객의 데이터를 분석해 일상 속 고객들의 일간·월간·연간 소비 일정에 맞춰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한카드 디스카운트 플랜(Discount Plan)’과 ‘신한카드 디스카운트 플랜 플러스(Discount Plan+)’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신한카드 디스카운트 플랜은 매일 소비가 이뤄지는 식음료 업종에서 시간대별 할인 서비스가 제공된다.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 사이 낮 시간대에 자주 찾게되는 음식점 및 카페 업종에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오후 6시부터 10시 사이에는 편의점과 배달앱 이용 시에 10%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소비가 빈번하게 이뤄지는 쇼핑·이동·생활 영역을 구분해 ‘데일리 플랜’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트(이마트·롯데마트 등), 온라인 쇼핑(네이버플러스 스토어·쿠팡 등), 잡화(올리브영·다이소) 업종에서 이용 시 10%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유소(SK에너지·GS칼텍스 등), 카쉐어링(쏘카), 택시(택시업종·카카오T)와 같은 이동 영역과 해외 일시불, 병원·약국, 미용실, 온라인 서점(교보문고·YES24) 등 생활 영역에서 각각 5% 할인을 해준다. 또한 매월 1일 첫 번째 할인 거래에 대해서 두 배 할인율을 적용하는 ‘플랜 데이’ 서비스도 제공한다. ‘타임 플랜’과 ‘데일리 플랜’ 서비스 영역에서 각각 1회씩 적용되며, 해외 일시불 거래는 플랜 데이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다. 매월 반복적으로 결제하는 공과금, 디지털 구독, 멤버십에 적용되는 할인 서비스도 눈여겨볼 만하다. 아파트관리비를 비롯해 도시가스, 전기요금, 통신요금 등 공과금 영역에서 10%를 할인해 주며, 넷플릭스, 유튜브 프리미엄 등 디지털 구독과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쿠팡 와우 멤버십 등 멤버십 영역에서도 20% 할인이 적용된다. 영화 예매 5000원 할인 서비스도 매월 1회 제공한다. 소비 주기가 다소 긴 자동차 정비와 테마파크 방문객을 위한 할인 서비스도 있다. 스피드메이트에서 엔진 오일 교환과 차량 정비 서비스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주며, 에버랜드, 롯데월드 자유이용권과 캐리비안베이 입장권 할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아울러 월 통합 할인 한도 내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월 이용금액 40만원 이상 80만원 미만인 경우 2만 3000원 ▲80만원 이상 120만원 미만 구간은 4만 2000원 ▲120만원 이상 이용 시에는 6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및 해외겸용(마스터) 카드 모두 1만 5000원이다. 신한카드 디스카운트 플랜 플러스는 디스카운트 플랜 카드보다 한층 강화된 할인 혜택이 담겼다. 데일리 플랜 서비스에 프리미엄아울렛 10% 할인과 주차 5% 할인 서비스가 추가됐으며, 월간 제공되는 할인 서비스에서도 스포츠센터, 테니스장, 골프장 등 피트니스 영역 5% 할인 서비스와 리워드 캐시백 최대 5000원 서비스가 추가됐다. 또한 연간 1회에 한해 마트 영역에서 3만원 이상 결제시 3만원을 캐시백 해주는 장보기 서비스도 있다. 신한카드 디스카운트 플랜 플러스 역시 월 통합 혜택 한도 내에서 할인 서비스가 제공되며,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아울러 호텔 발렛파킹 서비스와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서비스 등 플래티늄 서비스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및 해외겸용(마스터 플래티늄) 카드 모두 5만원이다.
  • 추석 연휴 가족·친구와 ‘순천 CC’에서 골프 어때?···특별 이벤트 행사

    추석 연휴 가족·친구와 ‘순천 CC’에서 골프 어때?···특별 이벤트 행사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순천시 별량면 소재 순천컨트리클럽(이하 순천CC)이 골퍼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 연휴 첫날인 3일부터 6일까지 3부 야간 라운딩 비용은 7만 5000원으로 할인한다. 이어 7일과 8일에는 주간(1~2부) 라운딩은 8만 5000원, 한글날인 9일에는 주간 8만 5000원, 야간 7만 5000원으로 금액을 낮췄다.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노캐디제로 운영하고 있는 순천CC는 동호회 모임과 2인~3인 플레이가 가능한 저렴한 라운딩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 모든 고객은 5회 방문할 경우 그린피 50% 할인권을 제공하고 있어 골퍼들의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 ‘로컬로 가을여행’ 천명만 모셔요…관광공사, 1인 3만 9000원 이벤트

    ‘로컬로 가을여행’ 천명만 모셔요…관광공사, 1인 3만 9000원 이벤트

    기차로 떠나는 특별한 여행 ‘로컬로 가을여행’이 9~10월 3회 진행된다. 정부가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11월까지 진행하는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의 대표 이벤트로, 해마다 조기 완판되는 행사다. 한국관광공사가 교통과 식사, 체험 등을 포함해 1인 3만 9000원에 대한민국의 가을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서울, 부산 등에서 출발하는 당일여행 코스로 1차는 26일, 2차 10월 22일, 3차 10월 27 총 3회에 나누어 운영한다. 참가자는 100%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본인과 동반인 포함 최대 4인까지 1인 1회 응모할 수 있다. 현재 1차 여행은 마감됐고, 2차와 3차 이벤트 참가 신청은 오는 10월 1일~13일 ‘여행가는 가을’ 공식 누리집(korean.visitkorea.or.kr/travelmonth)에서 접수한다. 최근 주목받는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6개 테마의 특별 기획 여행상품도 선보였다. ▲힐링 테마는 강원 영월 만경산사 템플스테이와 와인 족욕 당일 여행, ▲레포츠는 경북 울진 성류굴 탐험과 요트투어, 포항 내연산 12폭포길 트레킹, ▲예술은 경주에서 만나는 미술관 아트투어, ▲지역축제는 구미 라면축제, ▲로컬리즘은 경남 하동과 산청 녹차 여행, 대전 로컬 트립, ▲미식은 전남 해남 별미 투어, 전북 순창 장류 미식 여행 등 19개의 상품이 준비됐다.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 기간 중 최대 49% 할인된다.
  • 도봉구, 구청 앞 광장서…농축수산물 직거래장터 한마당

    도봉구, 구청 앞 광장서…농축수산물 직거래장터 한마당

    서울 도봉구가 도봉구청 전면광장에서 농·축·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장터가 열리는 기간은 오는 24일부터 25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구와 우호 교류 도시인 원주, 홍천, 부안, 연천 등 총 23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며, 각 지역에서 온 한우, 사과, 포도, 곶감 등 다양한 물품이 판매된다. 또 장터가 열리는 기간 동안 도봉구 소상공인회, 양말제조연합회, 사회적경제기업 등 업체들도 참여해 구기자, 도라지청, 양말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판매 물품들은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하며, 일부 품목을 대상으로 오후 2시와 4시에 깜짝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부대행사도 함께한다. 장터가 열리는 기간 동안 오후 2시부터 3시 사이에는 사물놀이와 통기타 연주 등의 공연이 펼쳐지고, 구 캐릭터인 은봉이와 학봉이가 담긴 포토존도 즐길 수 있다. 또 차량 방문객들에게는 1시간 무료 주차도 지원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직거래장터에서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시길 바란다”며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테무만도 못하다”…‘277만 유튜버’ 잇섭, 품질 논란에 사과·판매 중단

    “테무만도 못하다”…‘277만 유튜버’ 잇섭, 품질 논란에 사과·판매 중단

    구독자 277만명을 보유한 정보기술(IT) 유튜버 잇섭이 제작한 스마트폰 케이스가 품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잇섭이 사과했다. 22일 잇섭은 자신의 브이로그 채널인 ‘없섭’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제가 만든 아이폰17 케이스에서 맥세이프 자석 분리, 흠집 난 제품 출고 등 불량이 발생해 판매를 중단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유튜브 채널에서 홍보했던지라 죄송한 마음이 크다. 제가 만드는 제품이라서 구매를 한 분들도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고개를 숙였다. 잇섭은 “케이스를 구매한 분들께는 불량 여부에 상관없이 보상안을 마련했다”며 개선품을 추가 발송하고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을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환불을 원하시는 경우에도 기존 제품 회수 없이, 조건 없이 환불이 가능하게 조치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온라인상에는 잇섭이 운영하는 IT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게트리(Getri)’가 선보인 아이폰17 시리즈 마그네틱 케이스에 대한 부정적인 후기가 이어졌다. 한 구매자는 게트리 스마트스토어에 “잡는 느낌은 좋으나 그걸 제외한 나머지가 단점”이라며 “처음부터 흠집이 나 있었고 비닐 접착 잔여물이 남아있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끈적인다”라고 밝혔다. 또 다른 구매자는 “잇섭 믿고 구매했는데 퀄리티가 이게 뭔가요. 케이스 벗기니까 자석도 떨어진다. 최악이다”라고 불만을 드러냈다. 특히 잇섭이 그동안 꼼꼼한 제품 비교와 냉정한 품질 평가로 인기를 끈 만큼 품질 논란은 소셜미디어(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로 빠르게 확산했다. 누리꾼들은 “제품 평가할 때는 깐깐했으면서 자기 제품은 이 정도 수준이라니. 진짜 실망”, “품질이 테무에서 산 케이스만도 못하다”, “형, 사업은 하지 말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잇섭이 개발에 참여한 게트리 아이폰17 마그네틱 케이스는 맥세이프(MagSafe) 호환 자석 내장, 변색에 강한 소재, 정밀한 곡선 설계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지난 19일 출시된 해당 제품은 정가 1만8000원이며, 출시 기념으로 20% 할인된 가격인 1만4400원에 판매됐다.
  • 14만원 백령도 뱃삯 3000원에…i바다패스에 관광객 ‘껑충’

    14만원 백령도 뱃삯 3000원에…i바다패스에 관광객 ‘껑충’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아이(i) 바다패스’가 섬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올해 1~8월 바다패스 누적 이용건수는 56만9943건으로 지난해(42만9325건)보다 33%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인천시민은 35만5827건에서 48만8474건으로 30% 늘었고 타 시도민은 5만3498건에서 8만1469건으로 52% 증가했다. 바다패스는 인천시민에게 인천 연안여객선을 대중교통 요금 수준인 15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타 시도 주민은 1박 이상 섬에서 체류하면 1년 3회에 한해 뱃삯의 70%를 할인해 주는 정책이다. 인천연안부두와 백령도를 왕복하는 여객선 뱃삯은 14만400원이지만 인천시민은 3000원만 내면 된다. 섬 지역 관광 매출액은 213억원으로 지난해 157억 대비 56억원 늘어나 바다패스 도입이 경제 파급력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 “암표 팔다 걸리면 과태료 폭탄”…코레일, 명절 승차권 불법거래 ‘엄정 단속’ 예고

    “암표 팔다 걸리면 과태료 폭탄”…코레일, 명절 승차권 불법거래 ‘엄정 단속’ 예고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기차 승차권 암표 판매를 집중 단속한다. 코레일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명절 승차권을 불법 유통하는 ‘암표 거래’를 집중적으로 단속하겠다고 22일 밝혔다. 암표 거래는 열차 승차권을 정가보다 비싸게 되파는 것으로, 철도사업법 제10조의2(승차권 등 부정판매의 금지)에 따라 금지되는 불법 행위다. 상습 또는 영업 목적으로 암표를 판매하거나 판매를 알선하다 걸릴 경우, 최대 1천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코레일은 주요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과 협력해 ‘추석 기차표’, ‘KTX 예매’ 등의 키워드를 집중 감시할 예정이다. 불법 거래가 의심되는 게시물은 삭제하고, 게시자 아이디는 이용 제한 조치하기로 했다. 특히 코레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톡’에 암표 제보방을 개설해 신고받는다. 제보 내용이 확인되면 제보자에게 열차 운임 50% 할인쿠폰을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추석에도 환불 위약금은 주말과 동일한 기준을 적용한다. 출발 2일 전까지는 400원, 1일 전까지 영수 금액의 5%, 당일 3시간 전까지 10%, 출발 시각 전 3시간 이내 20%, 출발 후 20분까지 30%가 위약금으로 부과된다. 다만 열차 시간 변경이 필요한 경우, 코레일톡 여행변경 서비스를 통해 출발 3시간 전까지는 위약금 없이 승차권을 바꿀 수 있다. 열차 시간 조정을 위해 이미 예매한 티켓을 취소하고 위약금을 낼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또 10월 1일부터 승차권 미소지 시 부가 운임은 기존 0.5배에서 1배로 상향된다. 예를 들어 서울~부산 승차권 미소지 승객은 기존 8만 9700원(운임 5만 9800원+부가운임 2만 9900원)에서 11만 9600원(운임 5만 9800원+부가운임 5만 9800원)을 내야 한다. 열차 내에서 이용 구간을 연장할 경우에도 부가 운임은 1배 징수된다. 가령 서울~광명 승차권을 가진 승객이 부산까지 연장하면, 광명~부산 구간 운임(5만 7700원)에 부가운임(5만 7700원)이 더해져 총 11만 5400원이 추가로 부과된다.
  • ‘K공연관광’의 유니버스가 열린다… 26일~11월 2일 ‘2025 웰컴대학로’ 축제

    ‘K공연관광’의 유니버스가 열린다… 26일~11월 2일 ‘2025 웰컴대학로’ 축제

    올가을 ‘K공연관광’의 유니버스가 열린다. 한국관광공사는 “‘2025 웰컴대학로’ 축제가 오는 26일부터 11월 2일까지 대학로, 국립중앙박물관, 명동 등 서울과 부산에서 한 달여간 펼쳐진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9회 차를 맞은 ‘웰컴대학로’는 한국의 공연을 주제로 열리는 축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와 한국공연관광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오프라인 공연인 ‘웰컴씨어터’가 핵심이다. 페인터즈, 점프 등 넌버벌 공연부터 뮤지컬, 연극, 전통극까지, 공모를 통해 선발한 47개 작품과 만날 수 있다. ‘K공연’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은 인터파크 글로벌 페이지에서 1만원 할인 쿠폰을 내려받을 수 있다. 올해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인기로 외국인 방문자 수가 급증한 국립중앙박물관에서도 27~28일 야외 공연 ‘웰컴프린지’를 운영한다. 웰컴프린지는 무료로 열리는 쇼케이스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전북 임실필봉농악 ▲올해 에든버러 페스티벌 공식 초청작에 선정돼 세계적으로 호평받은 영월 장릉 낮도깨비 ▲천년 전통의 강릉단오제에 전승되는 강릉 관노가면극 등 지역의 전통 공연과 태권도, 뮤지컬 등이 펼쳐진다. 외국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동(10월 8일~10일)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10월 11일~12일)에서도 웰컴프린지가 개최된다. ‘스마트 씨어터’도 10월 한 달간 선보인다. ‘스마트 글래스’(AI 자막안경)를 통해 실시간으로 외국어 자막을 볼 수 있도록 설계한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했다. 외국인 관람객의 K공연 접근성 확대를 위해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26일 롯데호텔에서는 ‘공연관광 마켓’이 열린다. 국내외 여행업계, 공연제작사, 지역관광전담기구 등 170여 명의 관계자가 공연과 관광을 결합한 상품 개발 등 비즈니스 상담을 할 계획이다. 곽재연 관광공사 한류콘텐츠팀장은 “올해 웰컴대학로는 웰컴프린지, 스마트씨어터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성을 크게 높이고 지역공연을 확대하여 K공연관광의 저변을 넓히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공연관광이 K컬처의 주요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숙경 도의원 “전남 관광 세계화 유치 전략 시급”

    한숙경 도의원 “전남 관광 세계화 유치 전략 시급”

    전남도의회 한숙경(더불어민주당·순천7) 의원이 지난 19일 제393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전남 관광의 세계화를 위해 교통 인프라 확충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 전략이 시급하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한 의원은 “전남은 천혜의 자연과 유구한 역사·문화 자원을 갖춘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지다”며 “하지만 교통망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세계 관광 중심지로 도약하기 어렵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어 “관광의 길은 교통에서 시작되고, 관광객의 발길은 매력적인 혜택에서 완성된다”며 “교통은 관광의 혈관과 같아 길을 열어두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전남을 찾고 싶고 머물고 싶게 만드는 정책적 장치가 필요하다”며 “전남 관광을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종합적이고 실질적인 대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 의원은 이를 위한 4대 전략으로 ▲무안국제공항 국제선 노선 확대와 여수공항 활성화를 통한 하늘길 확충 ▲공항 및 주요 관광지 연계 면세점 설치 추진 ▲광양항·여수항을 거점으로 한 크루즈 관광 활성화 ▲외국인 관광객 대상 항공·숙박 할인, 교통패스, 체험 프로그램 지원 등 인센티브 확대를 제시했다. 한 의원은 “관광객은 쇼핑과 체험을 함께 즐길 때 만족도가 높다”며 “항만과 숙박·음식·문화산업 전반에 파급 효과가 큰 크루즈 관광을 적극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교통 인프라 확충, 면세점 유치, 크루즈 관광, 인센티브 확대라는 네 가지 축이 균형을 이룰 때 비로소 전남은 세계적인 관광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다”며 “도의회도 도민과 함께 관광 세계화의 길을 열어가겠다”고 발언을 마무리 했다.
  • 부산 광안대교 통행료 2자녀 가정도 50% 감면...공영주차장도 할인

    부산 광안대교 통행료 2자녀 가정도 50% 감면...공영주차장도 할인

    현재 3자녀 이상 가정이 전액 면제받는 광안대교 통행료 감면 혜택이 앞으로 2자녀 가정에도 50% 할인으로 확대된다. 또 공영주차장 다자녀 할인 절차도 가족사랑 카드와 차량 스티커를 이중으로 제시하던 증명 방식을 일원화된다. 부산시는 22일 오전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4차 인구변화대응 전담조직 회의’를 열어 시민이 체감하는 인구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다자녀 지원 기준의 종합적 검토, 청년 친화형 산업단지 조성 계획, 비경제활동인구인 ‘쉬었음 청년’ 증가에 따른 청년 일자리 대응 방안 등이 다뤄진다. 시와 구·군이 운영하는 일부 공공서비스의 다자녀가정 감면 기준도 2자녀 가정까지 확대한다. 대상 사업으로 낙동강생태공원 오토캠핑장 및 자전거 대여료.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연회비 등이 포함됐다. 3자녀 이상 기준이 적용되거나 소득·동거 기준 요건이 있는 사업에 대한 개선도 심도있게 논의된다. 출산 가정의 전기차 구매 비용을 지원하는 ‘아이조아 부산조아’ 사업의 자녀 동거 기준도 폐지할 예정이다. 이준승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지난해 부산의 합계출산율과 출생아 수가 9년 만에 반등했고 혼인 건 수도 늘어났다”면서 “다자녀가정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리고 청년이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추석 열차 승차권 암표 거래 ‘최대 1000만원 과태료’

    추석 열차 승차권 암표 거래 ‘최대 1000만원 과태료’

    추석 연휴 열차 승차권을 불법 거래하다 적발되면 최대 10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돼 주의가 요구된다. 암표 불법 거래 제보자에게는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22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명절 승차권을 불법 유통하는 ‘암표’ 거래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열차 승차권을 정가보다 비싸게 되파는 암표 거래는 철도사업법에서 금지한 불법행위로, 상습 또는 영업 목적으로 암표를 판매하거나 판매를 알선하다 적발되면 최대 10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코레일은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과 협력해 ‘추석 기차표’, ‘KTX 예매’ 등의 키워드를 감시하고 불법 거래가 의심되는 게시물은 삭제하고 계시자 아이디는 이용 제한 조치하기로 했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 톡’에는 암표 제보방을 개설해 신고를 접수한다. 제보 내용이 확인되면 제보자에게 열차 운임 50% 할인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부정 승차를 차단하기 위해 부가 운임을 인상한 개정 여객 운송약관이 다음 달부터 시행된다. 승차권 미소지자에 대한 부가 운임이 기존 50%에서 100%로 상향된다. 서울~부산 승차권 미소지 승객이 현재는 운임(5만 9800원)에 부가 운임(2만 9900원)을 더해 8만 9700원이 부과됐으나 10월 1일부터는 부가 운임이 5만 9800원으로 높아져 총 11만 9600원을 내야 한다. 열차 내에서 이용 구간을 연장해도 부가 운임 100%를 적용한다. 차성열 코레일 여객사업본부장은 “타인의 이용 기회를 박탈하고 이익을 취하는 암표 거래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겠다”며 “열차에서 다른 승객에게 피해를 주는 소음·폭행·불법 촬영 등 행위도 강제 하차 등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담양군, ‘머물담 휴양림 조성사업’ 추진···11만 평에 800억 원 투자

    담양군, ‘머물담 휴양림 조성사업’ 추진···11만 평에 800억 원 투자

    전남 담양군은 (유)머물담과 금성면 원율리 일원에 ‘머물담 휴양림 조성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담양군은 머물담 휴양림 조성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유)머물담은 800억 원 규모의 투자계획과 함께 지역 인재 채용, 지역 생산품 구매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방침이다. 아울러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해결하기로 했다. 머물담 휴양림은 담양군 금성면 원율리 일원 11만 평 부지에 800억 원을 투자하여 테마정원, 조각공원, 산책로와 야외수영장, 모노레일 등 체험시설과 연립형 호텔, 단독형 펜션 등 총 70여 개의 숙박시설 등을 2028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며, 지역민 할인 혜택 등 지역 공공기여 방안도 계획하고 있다. 군은 머물담 휴양림이 금성산성과 대나무생태공원, 한국정원문화원과 연계해 관광 효과를 극대화하고, 50여 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해 지역 주민들의 경제활동 기회를 늘리고, 지방세 수입 확충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머물담 휴양림 조성은 담양의 자연 자원과 연계해 체류형 관광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서울데이터랩]스토리·딕시·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토큰 24시간 상승률 상위

    [서울데이터랩]스토리·딕시·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토큰 24시간 상승률 상위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스토리(IP)가 24시간 동안 24.63% 상승하며 가상자산 시장에서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스토리의 현재 가격은 1만 9638원이며, 시가총액은 6조 1410억 원에 달한다. 스토리는 주로 사용자 생성 콘텐츠 플랫폼에서 활용되며, 콘텐츠 제작자와 소비자 간의 직접적인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데 중점을 둔다. 딕시(DEXE) 또한 12.35% 상승하여 24시간 상승률 2위를 기록했다. 딕시의 현재 가격은 1만 5942원이며, 시가총액은 1조 3348억 원이다. 딕시는 탈중앙화 금융(DeFi) 플랫폼에서 거래자와 투자자들이 자산을 관리하고 거래하는 데 사용되며, 특히 자동화된 거래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강점을 가진다.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토큰(WLFI)은 9.40% 상승, 가격은 345원에 달한다. 시가총액은 8조 4959억 원으로, 주로 글로벌 금융 서비스에서 활용되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 토큰은 사용자가 국제적인 금융 거래를 보다 쉽게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한편, XDC 네트워크(XDC)는 2.95% 상승하며 가격은 109원이다. XDC 네트워크는 블록체인 기반의 하이브리드 플랫폼을 제공하여 기업과 정부의 통합을 지원한다. 같은 시각, 지캐시(ZEC)는 2.78% 상승하며 가격은 7만 2724원에 도달했다. 지캐시는 익명성과 보안을 강조하는 암호화폐로, 사용자들이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플레어(FLR)는 1.90% 상승, 가격은 34원이며, 주로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dApps)의 개발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카이아(KAIA)는 1.84% 상승하여 가격이 223원에 달하며, 카이아는 주로 디지털 자산의 관리와 거래를 위한 플랫폼을 제공한다. OKX 토큰(OKB)은 1.61% 상승했고, 가격은 27만 6555원이다. OKX 토큰은 사용자들에게 거래 수수료 할인과 같은 혜택을 제공하며, 거래소의 생태계 내에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한다. 라이트코인(LTC)은 0.76% 상승하여 가격이 16만 744원에 도달했다. 라이트코인은 비트코인의 대안으로, 더 빠른 거래 속도와 효율성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배달+땡겨요’ 상품권 110억어치 15% 할인

    서울시가 ‘서울배달+땡겨요’ 전용 상품권 110억원어치를 15% 할인해 발행한다. 시는 29일 오전 10시부터 10개 자치구에서 15% 할인된 가격으로 배달전용상품권을 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사랑상품권 결제 앱 ‘서울페이+’에서 1인당 월 2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보유 한도는 100만원이다. 서울배달+땡겨요 앱을 이용해 각 자치구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고, 기한은 구매일로부터 1년 이내다. 상품권 선할인 외에도 결제금액의 10%를 배달전용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 ‘5% 땡겨요 포인트 즉시 적립’ 등을 모두 합하면, 최대 30%에 달하는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페이백은 결제한 달을 기준으로 다음 달 20일에 지급되고, 땡겨요 포인트는 주문 완료 시 바로 지급된다. 이해선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이번 배달전용상품권 할인 발행은 서울시가 운영하는 공공배달앱 혜택을 시민과 사장님 모두가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공공배달앱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추석 선물 세트 40% 할인, 서울시가 쏜다”…‘여기’서 쿠폰까지 챙기세요

    “추석 선물 세트 40% 할인, 서울시가 쏜다”…‘여기’서 쿠폰까지 챙기세요

    추석을 맞아 명절 선물 세트와 농수산물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서울시는 시민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종로구 서울동행상회에서 ‘서울 동행상회와 함께하는 더 풍성한 한가위’ 특별전을 열고 최대 30%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지방의 품질 좋은 특산물을 판매하는 서울동행상회는 지난달 기준 월평균 방문객 3만 6000명을 기록했다. 이번 행사 기간에는 과일, 한우부터 유과, 도라지배청, 전통장까지 인기 품목 위주로 엄선한 선물 세트를 15~30% 추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매장 앞에는 직거래 장터를 열어 시민들이 부담 없이 명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오는 25~26일 열리는 ‘경기도 지역 장터(농촌융복합산업특별전)’에서는 생목이버섯, 아카시아꿀 등 지역 농가가 직접 생산한 우수 농·수·특산물을 판매한다.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오색 현미를,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재래식 전통 된장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29일부터 10월 1일까지는 서울동행상회 우수 생산자와 함께 직판매 행사를 진행해 김, 굴비, 송편, 제철 과일 등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또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25년 추석맞이 서로장터’에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동행상회 부스를 만나볼 수 있다. 서울동행상회 부스를 방문해 회원 가입하면 1000포인트와 친환경 장바구니, 사은품 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오프라인 매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오는 28일까지 서울동행상회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도 추석맞이 행사를 진행한다. 스마트스토어에서는 추석 명절 선물 세트를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 1만 5000원 이상 구매 시 1000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등 구매 금액대별로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아울러 서울동행상회에서는 서울시 지역화폐(서울페이플러스)로 결제하는 경우 22일부터 지급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 “우리 동네도?”…배달음식 ‘30% 할인’ 상품권, 이렇게 신청하세요

    “우리 동네도?”…배달음식 ‘30% 할인’ 상품권, 이렇게 신청하세요

    서울시 배달 음식 전용 상품권을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는 행사가 지난달에 이어 다시 열린다. 서울시는 15% 할인 혜택이 있는 ‘서울배달+땡겨요’ 전용 상품권을 11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상품권은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판매한다. 앞서 지난달 143억원 규모로 발행한 데 이어 9월에도 같은 조건으로 배달 전용 상품권을 내놓는 것이다. 당시에는 총 15개 자치구에서 전용 상품권을 발행했지만, 이번에 참여하는 자치구는 10개다. ▲금천구 ▲성동구 ▲영등포구 ▲양천구 ▲중랑구 등 5곳은 지난번에 이어 이번 발행 사업에도 참여하고, ▲강북구 ▲강서구 ▲마포구 ▲송파구 ▲중구 등이 전용 상품권 발행에 새로 나선다. 배달 전용 상품권은 서울사랑상품권 결제 애플리케이션(앱) ‘서울페이+(플러스)’에서 판매한다. 1인당 월 2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보유 한도는 100만원이다. 구입한 상품권은 구매일로부터 1년 내로 써야 한다. 배달 전용 상품권은 각 자치구 내 가맹점에서만 유효하다. 예컨대 금천구 배달 전용 상품권은 금천구에 있는 음식점에서만 쓸 수 있다. 서울시는 상품권 선제 할인(15%) 외에도 결제 금액의 10%를 배달 전용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페이백’(pay-back) 이벤트, ‘땡겨요 포인트’ 5% 즉시 적립도 병행한다. 이로써 소비자 입장에서는 최대 30%에 달하는 할인 효과를 누리는 셈이다. 10% 페이백은 결제월 다음 달 20일에 배달 전용 상품권으로 일괄 지급한다. 이외에도 농림축산식품부의 공공배달앱 할인 지원사업도 적용된다. 현재는 배달 음식을 2만원 이상 2회 주문하면 1만원 쿠폰을 지급하고 있는데, 다음 달 1일부터는 1인당 1일 1회 2만원 이상 주문 시 5000원 쿠폰을 즉시 지급하는 것으로 기준을 완화한다. 배달 전용 상품권은 서울시 공공배달 애플리케이션(앱) ‘서울배달+땡겨요’를 통해 사용 가능하다. 구글 플레이(Google Play)와 애플 앱스토어(App Store)에서 ‘땡겨요’ 앱을 내려받거나, 서울페이+ 또는 신한은행 ‘쏠뱅크’(SOL뱅크) 앱과 연동해 쓸 수 있다. 이해선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이번 배달전용상품권 할인 발행은서울시가 운영하는 공공배달앱 혜택을 시민과 사장님 모두가 체감할수있도록 마련했다”고 말했다.
  • 배달의민족, ‘라이더스쿨’ 개관…“연 1만명 교육 목표”

    배달의민족, ‘라이더스쿨’ 개관…“연 1만명 교육 목표”

    배달의민족이 국내 최초로 이륜차 전문 교육기관 ‘라이더스쿨’을 열고 라이더들에게 이륜차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지난해 착공한 경기도 하남 배민라이더스쿨이 1년 6개월 만에 완공돼 지난 19일 개관했다고 21일 밝혔다. 배민라이더스쿨은 지상 3층 연면적 8000㎡ 규모로 지어졌으며 연간 1만명의 교육 이수생 배출을 목표로 한다. 2, 3층에 구성된 실습 교육장은 신호등과 차선 등을 갖췄고 스프링클러와 배수시설 등을 활용해 실내에서 빗길, 언덕, 미끄러운 노면 등을 경험하고 연습할 수 있다. 야간 운전을 대비한 시인성 훈련도 진행한다. 모든 교육 과정은 전기 이륜차로 진행돼 친환경·무소음 실습 환경으로 진행된다. 실제 주행 실습 외에도 VR/AR을 활용한 체험 교육도 마련했다. 배민은 2018년부터 위탁교육 형태로 전문 라이더 양성 과정을 운영해왔고, 2021년부터는 자체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배민 측은 교육 이수자의 재해율(산재 승인율)이 2022년 대비 2024년 절반 아래로 감소하는 등 라이더 안전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자평했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근무 일수 등 조건이 충족되면 플랫폼라이더 상생지원제도를 통해 매월 상생지원금을 제공하고, 배달서비스공제조합 보험상품을 할인해주는 등 혜택도 있다. 지난 19일 열린 개관식에는 김범석 우아한형제들 대표, 김용석 우아한청년들 대표, 이현재 하남시장,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배달플랫폼노조 홍창의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김범석 대표는 “배달의민족은 2010년 첫 서비스를 개시한 이후 지난 15년간 서비스 성장과 더불어 성장의 핵심 파트너인 라이더들과 안전한 배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쉼 없이 노력했다”며 “이번 배민라이더스쿨 개관으로 더 많은 라이더가 안전한 배달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모두가 안전한 배달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서울배달+땡겨요’ 전용상품권 110억원치…15% 할인 판매

    ‘서울배달+땡겨요’ 전용상품권 110억원치…15% 할인 판매

    서울시가 ‘서울배달+땡겨요’ 전용 상품권 110억원어치를 15% 할인해 발행한다. 시는 29일 오전 10시부터 10개 자치구에서 15% 할인된 가격으로 배달전용상품권을 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사랑상품권 결제 앱 ‘서울페이+’에서 1인당 월 2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보유 한도는 100만원이다. 서울배달+땡겨요 앱을 이용해 각 자치구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고, 기한은 구매일로부터 1년 이내다. 상품권 선할인 외에도 결제금액의 10%를 배달전용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 ‘5% 땡겨요 포인트 즉시 적립’ 등을 모두 합하면, 최대 30%에 달하는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페이백은 결제한 달을 기준으로 다음 달 20일에 지급되고, 땡겨요 포인트는 주문 완료 시 바로 지급된다. 이해선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이번 배달전용상품권 할인 발행은 서울시가 운영하는 공공배달앱 혜택을 시민과 사장님 모두가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공공배달앱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도 배달특급, 2만 원 이상 주문하면 5천 원 할인···1인당 1일 1회

    경기도 배달특급, 2만 원 이상 주문하면 5천 원 할인···1인당 1일 1회

    2만 원 2회 주문→2만 원 주문 시 5천 원으로 할인 변경 경기도 공공배달앱인 배달특급이 10월부터 농림축산식품부 ‘공공배달 활성화 소비쿠폰 사업 지급 기준’ 완화 계획에 따라 소비구폰 지급을 바꾼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다음 달 1일부터 공공배달 소비쿠폰 사업 지급 조건을 기존 1인당 월 2만 원 2회 주문에서 2만 원 이상 주문 시 5천 원 할인쿠폰 즉시 지급(1인당 1일 1회 지급)으로 변경한다고 21일 밝혔다. 농림부는 지난 6월 10일부터 외식업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와 소비자 혜택을 위해 공공배달앱 활성화 소비쿠폰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소비쿠폰 지급 기준이 또 한 번 완화되면서 소비자들에게는 할인 쿠폰이 즉시 지급되어 사용이 편리해짐과 동시에 가맹점주들에게는 주문 확대의 기회가 더욱 생겨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8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 배달특급 가맹점주 4,38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매장에서 배달특급 매출 증대에 가장 효과적이었던 프로모션으로 전체의 35%가 ‘민생회복 소비쿠폰’이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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