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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날의 미식여행 호캉스로 떠나요”

    “봄날의 미식여행 호캉스로 떠나요”

    유탑호텔(제주·여수·광주)이 봄맞이 계절 신메뉴와 유명 쉐프의 미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여수 엑스포 유탑마리나호텔&리조트는 홍콩의 밤을 닮은 감성 주점 여수야시장의 다양한 퓨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여수야 패키지를 선보인다. 조식과 여수야시장 이용권, 레이트 체크아웃으로 구성돼 있다. 봄철 입맛을 깨울 여수야시장 대표 메뉴 여수돌문어짬뽕과 돌문어짜장면, 얼큰문어전골탕 등을 맛볼 수 있다. 유탑유블레스호텔 제주는 봄 제철 식재료와 봄나물 등으로 구성된 웰빙 보리밥 뷔페(점심 한정)를 선보인다. 건강식 보리밥을 중심으로 다양한 한식 뷔페가 봄철 입맛을 돋구어 준다. 광주 상무 유탑부티크호텔&레지던스는 3월부터 식음료 매장 메뉴를 전면 업그레이드 한다. 다양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플로라 씨푸드 디너 뷔페는 각종 제철 해산물 요리와 함께 봄 대게, 돈마호크, 왕새우, 양갈비 메뉴를 추가해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호텔 내 일식당인 정통일식 비금은 봄철 건강식을 출시한다. 스시 선수들이 몸보신으로 먹었던 잔코나베와 생선회, 랍스터, 와인으로 구성된 코스 요리를 봄 시즌 시그니처 메뉴로 판매한다. 단체 예약 시에는 할인과 와인 증정 혜택도 받아볼 수 있다. 유탑호텔은 지점별로 3월 한 달 투숙객을 대상으로 조식과 미니바, 웰컴드링크 무료 등의 다양한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 캐스트프로, 휴대용 전기차 충전기 헬로차저 ‘CPC-3510A0’ 출시

    캐스트프로, 휴대용 전기차 충전기 헬로차저 ‘CPC-3510A0’ 출시

    전기차 충전기 제조기업 캐스트프로는 헬로차저 휴대용 전기차 충전기 신제품 ‘CPC-3510A0’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헬로차저 휴대용 전기차 충전기는 개발에서 생산까지 전 과정을 국내에서 진행, 국내 유일한 브랜드K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기존 제품(CPC-3500A0)에 이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신제품 ‘CPC-3510A0’은 사용자의 안전과 제품 내구성 향상을 위해 독일 하팅社의 커넥터가 적용됐고 최대 3.5㎾ 충전과 4단계(2, 2.5, 3, 3.5㎾) 충전용량 설정을 지원한다. 또 겨울철 강추위에도 제품이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내부 부품을 개선했으며 제품 경량화를 통해 무게를 줄이고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캐스트프로 관계자는 “국내에 판매중인 일부 휴대용 충전기는 중국산 제품이거나 중국산 커넥터를 적용한 제품인 반면에 당사 제품은 안전성을 위해 모든 공정을 국내에서 진행했다”며 “신제품 대상으로 할인 및 리뷰&SNS 이벤트를 한정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더욱 적극적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가 브래드 인지도를 높이고 사업영역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캐스트프로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신제품과 출시 기념 이벤트는 지난 24일부터 한 달간 네이버 캐스트 몰 스마트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샤워는 1주일에 한번…아내에게 절약 강요한 伊 남편 징역형

    샤워는 1주일에 한번…아내에게 절약 강요한 伊 남편 징역형

    절약도 좋지만 정도가 지나치면 병적이라는 지적을 받을 수 있다. 나아가 죄가 될 수도 있다. 부인에게 극단적인 절약을 강요한 이탈리아 남자에게 징역 1년 5월이 선고됐다고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사건은 현지 법조 포털에 개요와 판결 내용이 소개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남자는 이탈리아 북동부 볼로냐에 살고 있는 한 가장으로 부인으로 고발을 당해 법정에 섰다. 1심과 2심에서 연이어 유죄 판결을 받은 남자는 끝까지 법정투쟁을 고집, 대법원까지 갔지만 판결은 뒤집히지 않았다. “아무리 절약이 좋다고 해도 부인에게 준 고통은 합리화될 수 없다.” 남자에게 징역형을 확정한 대법원의 결정은 이런 취지였다. 남자에게 절약은 집착에 가까웠다. 엄격한 절약 규칙을 정해놓고 부인에게 준수를 강요했다. 남자는 장보기 규칙을 정하고 부인에게 필요한 생필품을 살 때 반드시 ‘세일’을 이용하도록 했다. 부인은 아무리 필요해도 할인가격에 판매되거나 1+1 등 행사가 진행되는 생필품이 아니면 살 수 없었다. 뿐만 아니다. 물을 아껴 써야 한다며 샤워는 1주일에 1회로 제한했고, 휴지는 1번 사용할 때마다 특정 길이 이상을 끊어 쓰지 못하도록 했다. 남자의 까다로운 절약 규칙과 감시에 부인은 신경쇠약에 걸릴 지경이었다. 대법원은 “남자가 부인을 상습적으로 불안과 좌절에 빠지게 했다”고 봤다. 경제적으로 궁핍했다면 정상참작의 여지라도 있었겠지만 이번 사건은 그런 케이스도 아니었다. 남자와 부인은 맞벌이부부로 떼돈을 버는 건 아니었지만 생활비를 걱정할 필요도 없었다. 대법원은 “남자의 절약엔 강제성이 있었고, 부인(의 지출)에 대한 감시와 절약 규칙을 지키지 않았을 때의 폭언 등은 부인의 삶을 고통스럽게 만들었다”며 가족에 대한 학대로 간주할 수 있다고 판결했다.  한편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징역을 살게 된 남자와 같은 행동은 당장 경제적 어려움을 겪지 않고 있어도 미래 걱정이 지나칠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다. 현지 언론은 복수의 심리학자들을 인용해 “노후에 대한 걱정이 과도하게 깊을 때 현재 생활고에 시달리지 않는 사람이 극단적 절약에 집착하는 경우가 있다”고 보도했다. 
  • 롯데마트 ‘스노우 포인트’ 대박…단골 우대로 두 달 새 200만명

    롯데마트 ‘스노우 포인트’ 대박…단골 우대로 두 달 새 200만명

    롯데마트는 단골 고객 혜택을 강화한 ‘스노우포인트’ 제도를 운영한 지 2개월 만에 누적 포인트 적립 고객이 200만명에 육박했다고 26일 밝혔다. 스노우포인트는 롯데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쇼핑한 후 앱 ‘롯데마트GO’를 이용해 적립하며, 적립한 포인트는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최근 6개월간의 누적 구매 금액에 따라 포인트 적립률을 차등 지급한다. 더 많이 구매한 단골 고객일수록 포인트 적립률이 높아지는 구조다. 하루 최대 3만원까지 쌓을 수 있고, 구매일로부터 18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롯데마트는 오프라인 매장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연초 기존 등급별 할인제도를 개편해 이 포인트 제도를 선보였다. 약 2개월 동안 ‘롯데마트GO’ 앱 신규 가입 회원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늘었다.
  • ‘삼삼데이’ 맞아 삼겹살 할인한데이~

    ‘삼삼데이’ 맞아 삼겹살 할인한데이~

    26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다음달 2일부터 시작하는 삼겹살 할인 판매 행사 ‘삼삼데이’를 소개하고 있다. 농협 하나로마트는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5일까지 4일간 62개 매장에서 삼겹살을 100g당 1090원에 판매한다. 농협유통 제공
  • 새달부터 소형車 살 땐 채권 매입 면제

    새달부터 소형車 살 땐 채권 매입 면제

    오는 3월부터 배기량 1600cc 미만의 자동차를 등록하거나 지방자치단체와 2000만원 미만 소액 계약을 체결할 때 채권을 의무적으로 사지 않아도 된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시도와 함께 이달 말까지 조례 개정을 완료하고 다음달 1일부터 ‘지역개발채권·도시철도채권 개선방안’을 동시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자동차 배기량 1600cc 미만 비영업용 승용차 등록 시 차량 규격이나 가격과는 관계없이 채권 매입이 면제된다. 예를 들어 서울시민이 2000만원가량의 1600cc 미만 승용차를 구매하는 경우 기존에는 160만원 상당의 채권을 매입해 보유하거나 일정 비용을 부담하고 할인매도해야 했으나 3월부터는 이 같은 부담이 사라진다.이번 제도개선으로 사회 초년생, 신혼부부 등 약 76만명의 자동차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는 할인매도 비용이 연간 약 400억원 줄어들 것이라고 행안부는 예상했다. 또한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자치단체와 2000만원 미만의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에도 채권 매입이 면제된다. 이에 따라 전국적으로 약 40만명의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가 부담해야 하는 할인매도 비용이 연간 약 60억원 줄어들 전망이다. 한편 행안부와 시도는 올해 1월부터 지역개발채권·도시철도채권의 표면금리를 1.05%(서울 1%)에서 2.5%로 인상했다. 채권 금리 상승으로 할인율이 약 16%(서울 20%)에서 7.6%(서울 10.7%)로 낮아지면서 할인매도 비용은 연간 약 3800억원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 4년간 800벌 훔쳐 중고 사이트에…‘억대 뒷돈’ 챙긴 유명 의류업체 직원

    4년간 800벌 훔쳐 중고 사이트에…‘억대 뒷돈’ 챙긴 유명 의류업체 직원

    기대치보다 낮은 급여 수준에 불만을 품은 의류 업체 직원이 무려 4년간 회사 소유의 제품들을 몰래 훔쳐 부당 이득을 취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중국 매체 신민일보는 상하이의 한 유니클로 매장에서 점장으로 일했던 남성 첸 모씨가 무려 4년간 800벌에 달하는 제품들을 몰래 훔쳐 되팔아 총 60만 위안(약 1억 1300만 원) 이상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로 공안에 붙잡혔다고 26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상하이 징안 공안국은 문제의 용의자로 지목된 첸 씨의 집을 급습해 그의 아파트 안에서 몰래 훔쳐다 놓았던 의류 제품 다수를 확인하고 그를 직무상 횡령 혐의로 붙잡아 형사 구류한 상태다. 어처구니없는 이번 사건은 지난해 11월 상하이 중심가에 소재한 유명 의류 프랜차이즈 업체 유니클로 측으로부터 월별 재고 상품이 실제 판매 기록과 상이하고, 장기간 제품을 도난당해 피해가 크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서면서 외부에 처음 알려졌다. 당시 초동 수사 결과, 공안국은 도난당한 다수의 신제품들이 주로 일반 고객들의 입장이 일절 금지된, 오직 직원들만 입장할 수 있는 사무실을 통해 외부로 반출됐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문제의 지점 총책임자였던 첸 씨를 소환해 집중 수사를 벌였다. 공안국의 수사 끝에, 첸 씨는 자신이 매장 책임자로 재직하는 기간 동안 줄곧 창고에 있는 신제품 의류와 구두, 가방 등을 장기간 몰래 훔쳤고, 이를 다시 중고 거래 사이트를 통해 되팔아 거액의 불법 소득을 챙겨왔다고 자백했다.  첸 씨는 자신이 훔친 물건들을 주로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소비자 가격 대비 25% 이상 할인된 저가에 판매했다. 그가 지난 4년 동안 부당하게 얻은 소득은 약 60만 위안에 달했는데, 공안들이 그의 집 안에서 추가로 총 270여 개의 미판매된 신제품들을 추가로 발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약 18만 위안(약 3400만 원)어치에 달하는 최신 의류 상품들이었다. 자신의 장기간에 걸친 범행이 탄로 난 직후 첸 씨는 “처음에는 중고 사이트에 제품을 저가로 내놓으니 가품이라는 의혹을 받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단골이 생겨날 정도로 제품을 사이트에 올려놓기만 하면 그 즉시 판매됐다”면서 “단골들 덕분에 훔쳐 온 제품을 현금화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고 자백했다. 다만 범행을 시작한 이유에 대해서는 “일의 강도나 출근 일수와 비교해 월급에 불만이 많았던 것이 처음 범행을 시작한 계기가 됐다”고 둘러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관할 공안국은 용의자 첸 씨가 그동안 신제품 외에도 장기간 재고 상품을 몰래 사무실 건물의 후문으로 빼돌려 폐쇄회로(CC)TV 등 직원들과 보안원들의 감시를 피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고 공모자 여부 등에 대해 추가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 중국 산부인과에 ‘난자 기증’ 등 불법 광고물 도배…병원이 대리모 알선

    중국 산부인과에 ‘난자 기증’ 등 불법 광고물 도배…병원이 대리모 알선

    중국 쓰촨성(省) 청두의 화시제2병원 여자 화장실 벽면 전면이 모두 ‘대리모 알선’, ‘난자 기증’ 등의 불법 광고물로 도배돼 있으며, 사실상 병원 측이 이를 방치해 논란을 키우고 있다고 중국 매체 구파이뉴스가 25일 보도했다.  사건은 이 병원 2, 3, 4층의 산부인과 진료실이 있는 여자 화장실을 방문했던 한 여성이 문제의 불법 광고물을 촬영해 소셜미디어에 공유하며 의혹을 제기해 외부에 알려졌다.  사진을 처음 촬영해 SNS에 공유한 이 여성은 “광고물에는 기증 난자와 대리모 알선 등을 안내하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어서 이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뒤 불임 판정을 받거나 임신이 어려운 여성들에게 마치 불법 행위를 알선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면서 “광고물을 방치한다는 것은 그 배경에 병원이나 의료진들이 있다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광고물 중에는 기증 난자와 대리모 등을 동시에 시술할 시 가격 할인이 제공된다는 내용도 게재돼 있었다.  논란이 확산되자 병원 관계자는 “2~4층에 산부인과와 비뇨기과 등이 있는데 불임 환자들이 보통 여기 화장실을 주로 이용한다”면서 “청소부서 직원들이 일주일에 두 번 정기적으로 벽에 부착된 불법 광고물을 떼고는 있지만 청소를 해도 곧바로 부착되는 것들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다. 화장실 입구 앞에 불법 광고물 부착 금지라는 경고문을 세워둘 것”이라고 했다. 중국의 인간보조생식기술관리법 제3조에 따르면 기증 난자를 시술하는 불임 진료 기술은 의료 기관에서만 수행하도록 규정해오고 있다. 또, 모든 불임 치료는 의료를 목적으로 시술돼야 하며 어떤 형태로든 대리모를 알선하고 부당 이득을 취득하는 것을 금지한다. 현지법에 따르면 병원에 부착된 해당 광고물의 내용은 모두 불법 시술에 해당하는 셈이다. 이를 어길 시 3만 위안(약 520만 원)이하의 벌금과 책임자에 대한 행정 처분이 내려진다. 다만 이들 모두 행정 처분에 그친다는 점에서 중국에서는 ‘대리모 출산이 합법적이지는 않지만 불법도 아니다’는 우스겟소리가 나돌 정도로 규제가 허술한 것으로 전해진다.  더욱이 지난 2020~2022년 코로나19 사태 확산이 거듭되면서 해외 대리모 중개 시행 업체들이 중국으로 몰려들면서 중국의 대리모 시장의 활황 조짐을 보였을 정도로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중국 남부 광둥성의 광저우일보는 지난 20년 동안 중국 대리모 시장은 일종의 산업으로 성장했으며, 어떤 형태로든 의료 기관과 의료진이 대리모 시술에 개입돼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추정했다. 
  • 4년 만에 ‘거리두기’ 없는 봄…전국 곳곳 축제

    4년 만에 ‘거리두기’ 없는 봄…전국 곳곳 축제

    2020년 1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이어진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후 첫 번째 봄이 찾아오면서 전국 곳곳에서 봄 축제가 정상 개최된다. 부산 강서구는 다음달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사흘간 대저생태공원 일원에서 ‘강서 낙동강 30리 벚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저수문부터 명지시장까지 낙동강 제방길 12㎞를 벚나무 2000그루가 만들어낸 경관을 즐기며 걸을 수 있는 축제다. 강서구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2020년부터 축제를 열지 않았지만, 정부의 방역 지침 완화에 따라 올해는 정상 개최하기로 했다. 올해 축제는 초청 가수 공연 등 개막행사와 벚꽃길 걷기대회, 야시장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로 채워질 예정이다. 경남 양산시도 다음달 11일부터 12일까지 원동면 주말장터 일원에서 원동매화축제를 개최한다. 원동역을 중심으로 경부선 철길을 따라 식재된 매화나무가 매년 3월 만개하면서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몰렸지만, 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2020년부터 축제를 열지 못했다. 양산시는 매화 군락지로 유명한 원동역과 주변 주말장터 일대에서 먹거리촌, 특산물 판매 부스, 각종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또 원동역 열차 증편, 임시주차장 확보, 축제장 주변 셔틀버스 운행 등으로 관광객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전남 광양에서도 다음달 10일부터 19일까지 ‘광양은 봄, 다시 만나는 매화’라는 주제로 다압면 매화마을 등 시 전역에서 광양매화축제가 열린다. 광양시는 지역 숙박업소를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숙박료를 할인해주는 ‘남도 숙박할인 BIG 이벤트’를 진행하고, 전남도와 타 시도 관광객 각 1명에게 500만원 상당의 황금매화를 증정하는 등 이벤트도 진행한다. 국내 대표 벚꽃 축제인 경남 창원 진해군항제도 3월 25일부터 4월 3일까지 10일간 진해구 등 창원시 전역에서 정상 개최된다. 군항제는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부터 2022년까지는 취소 또는 축소 개최됐다. 올해 군항제는 군항, 벚꽃, 방산을 키워드로 진행된다. 해군 모항으로서의 상징성과 해양 관광의 장점을 결합해 축제를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이에 따라 창원시는 진해 중원로터리 인근에 집중됐던 주요 행사 지역을 진해루·해군사관학교 등으로 확대한다. 축제 기간에는 중에는 군악의장 페스티벌, 블랙이글스 에어쇼, 벚꽃야행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 울산페이 3월부터 재개… 7% 할인

    울산페이 3월부터 재개… 7% 할인

    울산페이가 3월부터 다시 발행된다. 울산시는 국비 지원 지연 등으로 중단된 울산페이 발행을 3월 1일부터 재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이번에 발행하는 울산페이를 구매하면 7%를 할인해준다. 1인당 구매 한도는 종전과 같은 20만원이다. 연간 발행액은 4400억원이다. 이에 대한 7% 할인 지원액 308억원 중 국비가 71억원, 시비가 237억원 투입된다. 올해 국비 지원은 지난해 180억원에 비해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다. 정부가 인구 감소 지역과 일반 지역으로 나눠 차등 지원함에 따라 일반 지역인 울산은 지원금이 감소했고, 지방비 투입이 그만큼 늘어나게 됐다. 시는 이런 부담 증가에도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시민 가계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해 수준인 4400억원 규모를 발행했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국비 지원이 늦어져 울산페이 발행이 늦어졌지만, 시민 가계와 소상공인 매출 신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삼진어묵, 창립 70주년 기념 고객 감사 프로모션

    삼진어묵, 창립 70주년 기념 고객 감사 프로모션

    국내 대표 어묵 브랜드인 삼진어묵은 창립 70주년을 맞아 신규·기존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삼진어묵이 70년간 성원을 보내준 고객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오는 7월까지 진행된다. 삼진어묵은 직영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구입 이력을 토대로 170명에게 삼진어묵 골드카드(할인 혜택 제공), 어묵 선물세트, 혼술 세트 등을 증정한다. 증정 대상 고객은 구매 금액, 일수 등 여러 요소를 고려해 선정할 예정이다. 신규 고객은 올해 구입 이력을 기준으로 선정한다. 선정된 고객에거는 올해 말 혜택을 제공한다. 삼진어묵은 또 오는 6월부터 인기 상품인 모듬어묵에 스크래치 쿠폰을 동봉하고, 2000명에게 온라인몰 적립금, 어묵 선물세트, 어묵고로케 등을 증정하는 쿠폰 이벤트도 진행한다.
  • 아영FBC, ‘에라주리즈 맥스’ 할인 행사… 와인 용품 ‘디캔터’ 한정판 증정

    아영FBC, ‘에라주리즈 맥스’ 할인 행사… 와인 용품 ‘디캔터’ 한정판 증정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대표적인 칠레 프리미엄 와인 ‘에라주리즈 맥스(MAX RESERVA·750ml)’를 할인 판매하는 ‘믹스 앤 맥스’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특가행사는 카베르네 소비뇽, 샤르도네, 피노 누아, 소비뇽 블랑, 시라, 카르메네르 등 에라주리즈 맥스 6종을 2만원 초반대 균일가로 판매하며, 이 중 원하는 3종을 묶음 구매할 시 한정판으로 제작된 에라주리즈 전용 디캔터를 준다. 행사는 다음달까지 주요 백화점과 대형마트, 와인나라 직영점(제일와인셀러, 홍대, 압구정, 경희궁, 코엑스, 서래마을, 일산, 청담), 주요 와인숍에서 동시 진행한다. 특가로 선보이는 에라주리즈 맥스는 칠레 프리미엄 와인 명가 에라주리즈(ERRAZURIZ)의 대표 와인으로, 잘 익은 붉은 과일의 향이 매력적이다. 부드러운 맛과 타닌감의 조화를 강점으로 레드, 화이트 와인 모두 비빔밥, 부침개 등의 한식과 잘 어울린다는 게 아영FBC 관계자의 설명이다. 맥스 와인을 생산하는 에라주리즈는 칠레 중북부에 있는 아콩카구아 밸리에 포도밭을 일군 것을 시작으로 현재 5대째 가족 전통을 이어오며 칠레 와인의 고급화를 이끈 와인 명가다. 4명의 칠레 대통령을 배출하며 ‘칠레의 케네디가(家)’로도 불리었을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세계적인 주류 전문지인 드링크 인터내셔널(Drinks International)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와인 브랜드’에 선정된 바 있다. 아영FBC 관계자는 “에라주리즈의 대표 와인 맥스는 동일 가격대의 와인 중에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얻을 수 있는 맛과 향이 있어 새로운 스타일의 칠레 와인을 찾는 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올해도 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서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맥스를 특가 할인으로 선보이게 됐다. 와인 용품인 디캔터도 한정된 물량으로 준비한 만큼 특가 할인 기회를 놓치지 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결국 백기 든 대한항공… 마일리지 개편 없던 일로

    결국 백기 든 대한항공… 마일리지 개편 없던 일로

    대한항공이 정부의 압박과 반대 여론에 떠밀려 결국 백기를 들었다. 대한항공이 올해 4월 1일 예정이었던 마일리지 제도 변경 시행을 재검토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마일리지 적립 및 공제기준 변경 ▲신규 우수회원 도입 등 마일리지 제도 전반을 면밀히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발표 시점은 미정으로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전망이며, 신규 제도 시행 전까지는 현행 제도가 유지된다. 그동안 대한항공의 마일리지 개편안에 대해 소비자 불만이 폭발하고, 정부와 국회까지 나서 개편안 재고를 압박하자 결국 ‘백기’를 든 모양새다. 특히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 원희룡 장관은 “대한항공이 눈물의 감사 프로모션을 하지는 못할망정 국민 불만을 사는 방안을 내놓았다”며 마일리지 개편안을 거세게 비판하는 등 최근 연일 대한항공을 ‘직격’하기도 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마일리지 제도 변경 시행 재검토와는 별도로, 고객들이 보다 원활히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보너스 좌석공급 확대 ▲다양한 마일리지 할인 프로모션 ▲ 마일리지 사용처 확대(기내면세품 구매, 진에어 등)를 시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마일리지 복합결제 서비스인 ‘캐시앤마일즈’는 3월 중에 달러를 결제 통화로 추가해 운영한다. 한편 대한항공은 2019년 12월 마일리지 제도 변경을 발표하고 3개월의 사전고지 및 1년의 유예기간 후 2021년 4월부터 시행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럽게 발생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2년간 더 유예기간을 연장한 바 있다. 주 내용은 2019년 12월 보너스 항공권과 좌석 승급 마일리지 공제 기준을 ‘지역’에서 ‘운항 거리’로 바꾸는 내용이었다. 개편안이 저비용항공사(LCC)가 운항하지 못하는 장거리 노선 중심으로 마일리지 공제율을 높여 소비자 혜택을 축소했다는 불만이 높아졌다.
  • ‘반값 한우’ 열풍 잇는다… 온·오프 유통점서 ‘소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세일’ 진행

    ‘반값 한우’ 열풍 잇는다… 온·오프 유통점서 ‘소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세일’ 진행

    전국한우협회가 ‘반값 한우’ 열풍을 잇고자 오늘(23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온오프라인 유통업계와 손잡고 ‘소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세일’을 한다고 밝혔다. 전국한우협회는 지난주 농협 하나로마트의 한우 50% 할인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이마트, 롯데마트, 롯데슈퍼, 현대백화점, 탑마트 등 오프라인 대형유통점과 참품한우, SSG닷컴, 롯데온, 농협 라이블리, 설로인 등 온라인몰 및 전국한우협회 한우먹는날, 신선피엔에프, 서울경기한우협동조합, 여수 암소마을 정육점 등 소매점과 협업해 진행한다. 행사 품목은 한우 1+등급부터 2등급까지 불고기와 국거리 등 정육 부위를 할인하며, 축산물품질평가원 소비자가격 평균을 기준으로 100g당 1+등급 2480원, 1등급 2160원, 2등급 2010원에 판매한다. 소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세일은 한우농가가 거출하는 한우자조금이 지원되며, 참여업체별 행사 등급과 품목 등 자세한 사항은 전국한우협회 및 한우자조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삼주 전국한우협회장은 “소비자 부담을 덜고 한우 농가를 도울 수 있는 행사 취지에 동감해 유통업계가 적극 동참해줘 감사하다”며 “한우 가격 연동을 통한 한우산업 안정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삼성증권, 해외선물 거래 서비스 오픈 이벤트

    삼성증권, 해외선물 거래 서비스 오픈 이벤트

    삼성증권은 해외선물 대고객 거래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해외선물은 해외거래소에 상장된 지수, 통화, 에너지 등 선물 종목을 미래의 특정시점(만기일)에 약속된 가격에 인수하거나 인도할 것을 약속하는 거래다. 삼성증권에서 거래가 가능한 해외선물 상품은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주권기초 지수선물로, E-mini 4개 종목(나스닥100·S&P500·다우·러셀2000)과 Micro 4개 종목(나스닥100·S&P500·다우·러셀2000), 스탠더드 Nikkei 225(달러) 등 9개 종목이다. 삼성증권은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올해 말까지 ‘온라인 수수료&환전 할인 이벤트’를, 다음달 말까지 ‘해외선물 계좌개설 이벤트’를 진행하며 수수료 할인과 모바일 커피쿠폰 등의 혜택을 지급한다.
  • 현대百 ‘와인페어’… 200여종 최대 60% 할인

    현대百 ‘와인페어’… 200여종 최대 60% 할인

    22일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200여종의 와인을 최대 60%까지 할인하는 ‘와인 페어’를 진행하는 가운데 와인숍 직원들이 행사에서 선보이는 와인을 소개하고 있다. 현대백화점 제공
  • 최악 여론에 결국 ‘백기’… 대한항공 마일리지 개편 재검토

    대한항공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였던 마일리지 제도 개편안에 대한 정부와 여론의 압박에 ‘백기’를 들었다. 대한항공은 4월 1일부터 시행하려던 개편안을 재검토하고 일단 현행 제도를 유지한다고 22일 밝혔다. 새 개선안 마련에는 시일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대한항공은 이와는 별도로 ▲보너스 좌석 공급 확대 ▲다양한 마일리지 할인 프로모션 ▲마일리지 사용처 확대(기내면세품 구매, 진에어 등)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마일리지 복합결제 서비스 ‘캐시앤마일즈’는 다음달 달러를 결제통화로 추가해 운영한다. 앞서 대한항공은 2019년 12월 보너스 항공권과 좌석 승급 마일리지 공제 기준을 ‘지역’에서 ‘운항 거리’로 바꾸는 스카이패스 제도 개편안을 발표하고 4월부터 운영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을 통해 중장거리 노선에서 독점적 지위를 굳힌 대한항공이 저비용항공사(LCC)가 운항하지 못하는 장거리 노선 중심으로 마일리지 공제율을 높여 소비자 혜택을 축소했다는 불만이 커졌다. 이를 허용한 정부 당국에 대한 원성도 폭주했다. 특히 주무 부처인 국토교통부 원희룡 장관은 “대한항공이 눈물의 감사 프로모션을 하지는 못할망정 국민 불만을 사는 방안을 내놓았다”며 거세게 몰아붙였다. 국회에서도 “소비자를 우롱한 것”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이런 압박에 대한항공은 마일리지 개편안 전반을 다시 살펴보고 개선안을 내놓기로 했다. 한편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한항공의 마일리지 부채(이연수익)는 지난해 3분기 기준 2조 6824억원에 이른다.
  • “세금 오른 만큼 술값 꼭 올려야 하나”… 추경호, 주류 가격 인상 자제 당부

    “세금 오른 만큼 술값 꼭 올려야 하나”… 추경호, 주류 가격 인상 자제 당부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물가 상승에 따른 소주 가격 인상 동향과 관련해 “세금이 올랐다고 주류 가격을 그만큼 올려야 하나”라면서 “주류 업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부가 주류 가격 인상에 사실상 제동을 건 것으로 해석된다. 추 부총리는 2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소줏값 6000원 시대가 도래한다면 서민·직장인들에게 심리적으로 압박이 되지 않겠느냐”라는 양기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저도 그렇게 생각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추 부총리는 “소주 등 품목은 우리 국민들이 정말 가까이 즐겨하는 그런 물품”이라면서 “물가 안정은 당국의 노력, 또 정책도 중요하지만 각계 협조가 굉장히 필요하다”며 주류 업계를 향해 가격 인상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물가 인상과 연동해 세금이 올랐다고 주류 가격을 그만큼 혹은 그보다 더 올려야 하는지에 대해 업계와 이야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추 부총리는 올해 탁주·맥주에 대한 세금을 인상한 배경에 대해 “정부가 관련 물가연동 탄력세율 조정폭을 50%까지 조정할 수 있도록 지난해에 세법 개정안을 냈지만 국회가 30%만 허용해줬고, 정부는 최대 할인 폭인 30%를 적용해 세율 적용 수준을 낮췄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추 부총리는 공공요금 인상 시기에 대해 “하반기 이후로 분산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도로·철도·우편 등 중앙 공공요금은 상반기에 동결 기조로 운영하고 전기·가스 등 에너지 요금은 국민 부담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되 에너지 공기업의 재무 상황도 고려해 조정 수준과 시기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상 요인이 있으면 하반기 이후로 인상 시기 등을 분산해서 하는 게 전체적으로 민생 안정에 도움이 되지 않나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도로·철도·우편 등 정부가 직접 조정할 수 있는 중앙 공공요금은 당분간 동결 기조를 유지하겠지만, 전기·가스요금은 단계적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뜻을 내비친 것이다.
  • [서울포토] 알뜰 교통카드 플러스 협약식

    [서울포토] 알뜰 교통카드 플러스 협약식

    알뜰교통카드는 국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교통카드로, 대중교통비를 월 최대 약 1만~4만원 절감이 가능하며, 카드사의 추가 할인혜택까지(대중교통비의 약 10%, 월 최대 4만원) 받을 수 있다. 최근에는 청년·저소득층에 대한 마일리지 혜택도 강화했다.
  • 토니모리, ‘겟잇 틴트 워터풀 버터’ 제안

    토니모리, ‘겟잇 틴트 워터풀 버터’ 제안

    뷰티 업계에서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 ‘비바 마젠타’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홍보 마케팅이 이어지고 있다. ‘비바 마젠타’는 따뜻함과 차가움 사이에서 균형 유지와 함께 생동감과 활기가 넘치는 특유의 매력을 지니고 있으며, 부드러운 레드 톤의 ‘비바 마젠타’를 활용한 신제품들이 등장하고 있다. 토니모리는 지난달 버터 텍스처가 가미된 신제품 ‘겟잇 틴트 워터풀 버터’를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겟잇 틴트 워터풀 버터’는 총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우선 컬러감이 눈에 띈다. 생동감과 활기가 넘치는 ‘비바 마젠타’를 연상케하는 ‘리치플럼’ 컬러는 한 아름 플럼을 가득 담은 로즈와 플럼 컬러의 경계가 피부를 더욱 선명하게 밝혀줘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퓨어한 라이트 핑크 컬러로 품절대란을 일으켰던 베리슈 컬러부터 어떤 톤에도 어울리는 말린 장미 컬러 로즈타르트 등 부드러운 컬러들로 데일리한 톤온톤 무드를 한껏 연출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겟잇 틴트 워터풀 버터’는 사용자의 입술 컨디션이나 피부 톤 등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데일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신개념 틴트”라며 “올해의 컬러 ‘비바 마젠타’를 메이크업 포인트로 활용하고 싶거나 데일리한 2023 SS 뷰티 아이템으로 사용하기 좋은 ‘겟잇 틴트 워터풀 버터’로 각자의 개성과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려 주는 메이크업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토니모리의 ‘겟잇 틴트 워터풀 버터’는 오는 27일까지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겟잇 틴트 워터풀 버터’ 제품 1개 구매 시 10% 할인, 제품 2개 구매 시 10% 할인과 더불어 ‘루미너스 미니 쿠션’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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