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할인혜택
    2026-03-24
    검색기록 지우기
  • 김두관
    2026-03-24
    검색기록 지우기
  • 언론보도
    2026-03-24
    검색기록 지우기
  • 최고수준
    2026-03-24
    검색기록 지우기
  • 두개골
    2026-03-2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265
  • 부동산특집/ 공공용지 투자자 몰린다

    공공용지도 인기를 끌고 있다. 저금리 시대를 맞아 안정적인 토지를 찾는 수요자들이 공공용지 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특히 토지공사와 주택공사가 분양하는 택지개발지구 용지에 최근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공공용지 판매 증가=토지공사의 올해 용지 분양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껑충 뛰어 올랐다.실물경기 부진에도 불구하고 단독택지와 준주거용지는 2배,상업용지는 1.3배 이상 팔았다.주택공사도 상반기 동안 300여 필지를 팔아 치웠다.단독택지 175필지를 팔았고,상업용지도 73필지나매각했다.주차장 용지와 유치원 용지도 각각 10필지 이상팔려 나갔다. 토공·주공 택지용지 분양담당자들은 “수도권 택지개발지구 땅 뿐만아니라 지방 택지지구 용지도 제법 팔리고 있다”고 밝혔다.저금리 기조의 확산과 땅값의 안정세에 따라토지시장이 확실한 개발 가능성이 있는 땅을 중심으로 거래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유망지구=가장 관심을 끄는 단지는 죽전지구.분당과 붙어 있어 웬만한 편익시설은 분당을 이용해도 된다.대중교통편도 양호하다.거주나 투자목적이라면 단독택지를 사둘 것을권한다.올해 말부터 공급이 시작된다. 용인 신봉·동천지구도 수도권에서 알짜배기로 꼽힌다.상업용지는 수지 1·2지구와 붙어 있고,상현·신성지구가 이웃하고 있어 상권이 조기에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구릉지를 살린 환경친화적인 개발이 이뤄져 쾌적한 주거환경이 보장되는 만큼 단독택지를 노려보는 것도 좋다. 남양주 호평·평내지구 역시 투자할 만한 곳이다.주변경관을 살린 택지 개발지구다.도심형 전원 주거생활을 원하는사람들에게 단독택지를 권할 만하다.경산 서부·백천지구는 주변에 경북 테크노마트 등 3개의 공단과 10여개의 대학이 몰려 있다.수요가 많다. ◆공공용지 장점=도시기반 시설이 잘 갖춰졌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상·하수도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지하철,버스등 대중교통 노선도 좋은 편이다.계획적인 택지개발지구이기 때문에 편익시설도 잘 갖추고 있다.대형 상가가 들어오고,공공 시설도 빠짐없이 건립된다. 상가·유치원·업무시설 용지의 경우배후단지도 확실하다.일반 아파트 단지의 경우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상업용 시설을 과다하게 배치하는 사례가 많지만 공공 택지개발지구는 계획부터 상업용지를 배후단지 규모에 맞춰 배정한다.상가를 지은 뒤 안정된 상권을 확보할 수 있고,상가를 사겠다는 수요가 많아 환금성도 뛰어나다. 분양대금을 나누어 내거나 일시불로 납입,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도 매력.대개 1∼3년 동안 분양대금을 쪼개서낼 수 있어 목돈이 없어도 살 수 있다.잔금 납부에 대한 보험증권만 끊어오면 계약금만 받고도 그 땅을 담보로 자금을 빌릴 수 있다.계약과 동시에 집을 짓거나 상가를 지을 수있는 것이다. 류찬희기자
  • 지하철 정액권 쓰면 年 2만3,100원 절약

    정액권을 쓸까.교통카드를 쓸까. 지하철을 타고 다닐 때 정액권을 쓰면 교통카드보다 더 싸게 든다.경기도 일산에서 서울로 출퇴근할 경우 1년에 2만3,100원 절약된다. 조세·회계정보 포털업체 삼일인포마인(www.samilinfomine.com)은 정액권과 후불제 교통카드(신용카드 겸용)를 비교계산한 결과,정액권을 쓰는 편이 더 싼 것으로 조사됐다고27일 밝혔다. 일산에서 광화문까지 출퇴근할 때 지하철 편도요금은 900원.연간 600회(월 25일 근무) 지하철을 탄다고가정하면 모두 54만원이 든다. 교통카드는 소득공제,카드할인혜택으로 5만5,100원이 절약돼 연간 48만4,900원을 내게 되는 셈이다.그러나 1만원짜리정액권을 사면 1만1,000원어치를 쓸 수 있다.1장으로 13회이용하므로 1년에 정액권 46장과 낱개 승차권 2장이 필요하다.46만1,800원이면 된다. 김미경기자 chaplin7@
  • 인터넷 금연 프로그램 인기

    “인터넷이 금연을 도와줍니다” 삼성생명이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운영하는 인터넷 메디컬센터 휴메딕(www.humedic.com)이 이달부터 실시한 ‘무료금연프로그램’이 네티즌들의 큰 인기를 얻고있다. 회사측은 21일 “하루평균 170여명씩 담배 끊기에 도전해현재는 5,000여명이 참여했다”며 “이달말까지 1만명이상참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흡연자에게는 4주 코스의 ‘금연도전 프로그램’이, 담배를 끊었지만 갈등하는 사람들에게는 8주 코스의 ‘금연유지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종신보험 가입시 비흡연자에게 보험료 할인혜택을 주고있는 삼성생명측은 참여자의 금연 성공률을 30∼40%로 잡고 있다. 문소영기자 symun@
  • 가입자 94% “휴대폰요금 비싸”

    이동전화 가입자 10명중 3명이 사업자에게 유리하게 적용되는 요금제도를 강요받아 불만이 크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은 19일 전국 7대 도시의 이동전화 가입자 48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9.1%의 응답자가 이동전화에 가입할 때 대리점이 특정요금제로 가입을 강요하는등 사업자에게 유리한 요금제도로 유도했다고 밝혔다. 응답자의 22.2%는 요금관련 피해를 입은 경험이 있었다. 유형별로는 신청하지도 않은 부가서비스 사용요금 청구가41.1%로 가장 많았다.이어 사용하지 않은 통화요금 부과가25.2%,당초 계약했던 요금제도와 다른 요금제도로의 변경이 14% 순이었다. 이동전화요금으로 가족간 갈등을 겪은소비자도 17.7%에 달했다. 현행 이동전화 요금수준에 대해서는 93.6%가 비싸다고 답했다.자신이 가입한 요금제도를 잘 모르는 응답자가 많아기본료에 대해서는 34.3%,부가서비스요금에 대해서는 66.5%,할인혜택에 대해서는 58.1%가 잘 모르고 사용하고 있었다. 지난해 소보원에 접수된 이동전화 관련 소비자불만 상담은 1만8,052건으로 전년보다 50.2%가증가했다.피해구제는1,850건으로 8%가 늘었다. 김성수기자 sskim@
  • 대중교통 환승요금 50원 할인

    다음달부터 서울시내에서 교통카드를 이용,지하철에서 시내버스로 갈아타거나 시내버스에서 다른 시내버스로 옮겨타면 2번째 승차요금중 50원이 할인된다. 서울시는 대중교통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지하철과 시내버스를 1시간 안(하차시간 기준)에 번갈아 타는 교통카드 소지자들에게 뒤에 타는 요금(600원)의 8.3%를 깎아주는 환승요금 할인제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교통카드를 이용해 지하철과 시내버스 또는 2개의 시내버스를 연이어 이용하면 2번째 요금에서 50원을 감액받는다. 서울시 관계자는 “교통카드로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타면각각 50원의 할인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에 2개 교통수단을잇따라 이용하는 교통카드 소지자들은 기존의 교통카드 할인액 100원을 포함해 총 150원을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시내버스나 지하철에 비해 요금이 싼 마을버스와이미 할인요금이 적용되는 학생 등은 환승요금 할인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서울시는 또 올 10월부터 시내버스에서 지하철로 갈아탈경우에도 환승요금 할인제를 확대 적용하는 한편 점진적으로 할인율을 20∼30% 수준으로 높이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내년부터는 경기도,인천시 시내버스와 서울 시내버스,수도권 전철 전체로 이 제도를 확대해 수도권 전역에서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갈아타는 교통카드 소지자들이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임창용기자 sdragon@
  • 북한산 입장 年회원제로…7월부터 시범 실시

    7월부터 북한산에도 에버랜드,서울대공원 등 놀이공원처럼연회원 카드제가 도입된다. 성과가 좋을 경우 앞으로 다른국립공원으로도 연회원 카드제가 확대될 전망이다. 환경부는 3일 국립공원을 자주 찾는 탐방객에게 할인혜택을 주고 인근 주민들도 국립공원을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북한산 국립공원에 대해 오는 7월1일부터연회원 카드제를 시범실시한다고 밝혔다. 연회비로 3만원을 내는 회원들은 언제든지 북한산 국립공원에 들어갈 수 있게 된다.북한산 국립공원의 입장료는 어른이 1,300원이므로 한달에 2번 이상 북한산을 찾는 경우는연회원이 되는 게 유리하다. 이도운기자 dawn@
  • 안산시 상업용지 83필지

    한국수자원공사는 경기 안산시 고잔지구내 상업용지 등 총 83필지,3만9,000평을 4일부터 15일까지 입찰을 통해 분양한다.평당 분양가는 400만∼600만원이고 필지당 면적은 100∼1,900평이다. 상업용지 중 1,000평 이상 토지는 분양대금의 20%만 내면토지사용이 가능하다.대금납부는 2∼15년 무이자 장기할부도 가능하며 1차 중도금을 낼 경우 분양대금의 최고 70%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대금을 미리 내면 연 10%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 청춘 18패스…60% 저렴 일본 여행 찬스

    ‘청춘 18패스’-.낯익은 유행가 가사같기도 한 이 여행상품의 특징은 물가가 비싼 일본을 저렴한 가격에 돌아볼 수있다는 것.일본 정부가 방학을 맞은 학생들의 국토순례를 돕기 위해 만든 특별상품으로 평상시의 40% 수준으로 떨어뜨린 가격이 인상적이다. 7월 20일부터 9월 10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되며 일본 국철은 물론 사철(私鐵)과 버스,연락선 등을 이용해 큐슈에서 혼슈까지 1,177㎞ 구간을 돌아볼 수 있다.이 기간외에 10월 1일부터 20일,12월 10일부터 20일,내년 3월 1일부터 4월 10일까지 이 가격이 적용된다. 우리나라에선 3년전 처음 소개돼 매년 1만여명이 이 상품의 매력을 만끽했다.가장 많이 찾는 코스는 부산에서 시모노세키까지 페리를 이용한 뒤 열차편으로 오사카를 거쳐 도쿄와하코네를 여행하고 다시 페리로 나라∼교토∼후쿠오카 등을거쳐 부산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7박8일에 고작 35만9,000원이다.이밖에 14개 코스,최고 5박6일 74만9,000원 상품까지있다. 올해부터 하코네 아시호수의 호반 별장에 묵을 수 있는 보너스가 주어진다.바비큐장과 온천장을 갖춘 별장에서 후지산을 바라보는 맛이 각별하다.유황가스가 뿜어져 나오는 오와쿠다니 계곡 지옥온천도 볼거리다. 국내에서 ‘청춘 18패스’를 이용하는 여행상품을 판매하는 곳은 일본여행센터(JTC)뿐.이 여행상품을 구입한 이들은 도쿄,오사카,나라,교토,후쿠오카 시내를 자세하게 안내하는 한국어 지도와 숙박호텔 약도,종이 안내도 등을 제공받아 가이드 없이도 일본 시내 전역을 돌아볼 수 있게 된다. 5월말까지 예약자에게는 5% 할인혜택이 주어진다.새달 1일부터 10일까지 하루 2시간씩 무료 설명회가 열린다.(02)7744-114임병선기자 bsnim@
  • 주택銀 ‘i NEED’ 카드 시판

    주택은행이 16일 신용카드 사용실적에 따라 대출금리는 깎아 주고 예금금리는 더 얹혀주는 ‘i NEED’카드를 개발,17일부터 시판한다. 이 카드 이용자에게는 사용실적에 따라 0.2∼1%의 대출금리 할인혜택이 주어진다.예금금리도 0.2∼0.5%를 우대해 주며,카드론 금리는 5∼20% 할인해 준다.최고 3,000만원 한도에서 무보증 카드론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사용금액의 일정비율 만큼 현금으로 돌려주는 캐쉬백,백화점 등에서의 3개월 무이자 할부,놀이공원 무료입장,영화 관람료 월 1,000원 할인 등의 서비스는 기본이다. 박종인(朴鍾仁)부행장은 “VIP고객만을 대상으로 했던 우대금리 혜택을 카드회원들에게 확대한 것”이라면서 “은행계 카드사만이 줄 수 있는 혜택”이라고 설명했다. 주택은행은 카드 신규 회원중 7월말까지 1회 이상 사용한사람을 대상으로 추첨을 해 현금 7,000만원과 3,000만원 상당의 자유여행 이용권을 제공키로 했다. 문소영기자 symun@
  • 신용카드 속에 ‘공짜세상’

    신용카드를 잘 활용하면 지갑에 돈이 쌓인다. 보통 지갑속에 2∼3장씩 꽂혀있는 신용카드속엔 ‘공짜·할인’서비스가 숨어있다.전국의 놀이공원입장,프로야구·축구관람,성형보험가입,민원택배가 모두 무료다.또 제휴카드를 통해 식음료 등을 10∼20%까지 할인해주고 있다.‘알뜰족’을 위한 카드 200% 활용법을 알아본다. ■LG카드 LG레이디카드 소지자는 롯데월드·서울랜드·통도환타지아·우방랜드·광주패밀리랜드 등 전국 11개 놀이공원에 무료로 입장할수 있다.또 레이디카드와 LG2030 카드회원은 성형보험에 무료 가입돼 있다.얼굴 피부에 1cm이상 상처를 입었을때 1,000만원 한도에서 수술비용을 보상해 준다.LG·한화·롯데 등의 홈경기 프로야구 경기관람시 20% 할인된다. ■국민카드 7만원 이상의 플라워서비스를 주문한 회원에게1,000만원짜리 ‘휴일교통상해보험’을 가입해 준다. 국민에버랜드제휴카드 회원은 에버랜드 입장이 무료다. 카드로 온라인 영화매매를 하면 1,000원이 할인된다.뚜레쥬르·하겐다즈 등에서 식품을 구매할 때도 10% 깎아주며, 전국60곳의 박승철 헤어스튜디어 이용시 15% 할인혜택을 준다. ■비씨카드 비씨쉬즈카드와 비씨레포츠카드는 롯데월드·서울랜드·통도환타지·우방랜드·경주월드 등의 무료입장 서비스를 제공한다.비씨쉬즈카드는 ‘내얼굴 안심보험’에 가입돼 있다. 또 홈페이지 비씨타운(www.bctown.com)에서 호적등본·토지대장·부동산등기부등본 등 민원서류를 무료로 집까지 떼다 준다. ■삼성카드 골든골카드,애니패스카드,올림픽카드,AMC삼성카드,네티즌카드,지엔미카드는 프로야구 구단의 홈경기(LG구단제외)를 공짜로 볼 수 있다.수원삼성 등 프로축구 7개 구단의 경기관람도 무료다. 삼성애니패스카드,신스카이패스카드,삼성금융카드는 에버랜드·롯데월드·서울랜드등 전국 놀이공원 입장이 무료다. 올해초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할인과 캐리비안베이 50%할인서비스를 추가했다.삼성카드로 영화를 인터넷에서 예매하면1,000원을 깎아준다. ■외환카드 인터넷법률전문회사와 제휴해 무료법률상담서비스(02-566-4334)를 한다.세계적인 면세체인점 DFS그룹과 제휴,괌·사이판·호주·미국 등의 DFS점에서 80달러 이상 구입할 경우 현금처럼 10달러를 할인받는다.에넥스·코오롱상사·제일모직·한샘인테리어 등 전국 가맹점에서 2∼24개월무이자로 할부구입이 가능하다. 문소영기자
  • 독자의 소리/ 인터넷 빌링제도 적극 이용을

    개인용 컴퓨터 보급률이 1,000만대를 넘어서고 인터넷 사용이 보편화함에 따라 청구서 없이 각종 공과금을 조회,납부할 수 있는 인터넷 빌링 제도가 본격적으로 도입되고 있다. 한전에서도 지난해 말부터 고객편의를 위해 전기요금 인터넷 빌링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 제도는 은행에 갈 필요없이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으로간편하게 요금청구 내역을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인터넷 빌링을 이용하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영수증 보관의 불편이 없어지며,은행방문 납부에 따르는 시간과 비용이 절감돼 자동이체 1%(5,000원 한도) 및 인터넷 빌링 200원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터넷 빌링을 신청하려면 한전에 자동납부를 신청한 후한전 홈페이지(www.kepco.kr)나 한국인터넷빌링 홈페이지(www.hanbill.com)를 통해 회원가입을 신청하면 된다. 안성주 [한국전력 경산지점]
  • 미니밴 “경제성 최고” 인기

    경제성은 미니밴이 최고다. 고유가 시대를 맞아 차량유지비가 적게 들고 각종 세금혜택이 많은 미니밴이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부터 10인승 이하 승합차는 승용차로 분류돼 등록된다. 이에 따라 현대자동차의 테라칸 싼타페 트라제XG,기아자동차의 카니발 카렌스 카스타,대우자동차의 레조 등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은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우선 자동차세 감면제도.올 하반기부터 3년 이상된 승용차는 최고 50%까지 세금감면을 받게 된다.특히 올해부터 자가용 차량에 한해서는 연간 1만8,000원의 면허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 정기검사기간도 연장된다.기존에는 미니밴 차량 구입후 5년까지는 1년마다,5년후에는 6개월마다 정기검사를 받아야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승용차와 마찬가지로 최초에는 4년후,그뒤에는 2년마다 정기검사를 받으면 된다.한번에 4만원 이상드는 검사비용이 그만큼 절감된다. 승용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혜택도 생겼다.지금까지 승합차는 업무용으로 자동차보험에 가입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2종 승용차로분류돼 업무용 이외에도 가족에 한정해 선택가입 등이 가능하다.운전경력과 무사고경력에 따른 보험료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존의 미니밴은 휘발유·LPG(천연석유가스)등 두 종류였다. 그러나 지난해 말부터 디젤형미니밴이 잇따라 출시돼 연료비절감이 차량구입의 중요한기준이 되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해 10월 트라제 XG에 이어 11월에는 싼타페에 2,000㏄급 디젤엔진을 적용했다.지난 2월 출시된 대형 SUV(테라칸)도 디젤·휘발유용 두종류가 나왔다. 기아차의 카니발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도 디젤엔진을 사용하기 때문이다.다만 대우차의 레조,기아차의 카렌스 카스타 등은 아직 LPG용으로만 출고되고 있다. 주병철기자
  • 안산 고잔지구 상업용지 119필지 공급

    한국수자원공사는 2일부터 경기도 안산시 고잔지구내 상업용지 91필지 등 모두 119필지 5만5,800평을 2일부터 공급한다. 공급면적은 100∼1,900평으로 다양하며 예정가격은 평당 300만∼600만원 선이다.특히 체육시설용지 2필지는 운동시설외에 연면적의 20%까지 판매·영업시설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시장용지 6필지 가운데 4필지를 살 경우 우선 순위 자격을 부여받는다.예정가격 이상 최고가를 제시한 투자자가 낙찰자로 선정된다.대금은 2∼5년 동안 무이자로 나눠내면 되고 1차 중도금을 납부한 경우 분양대금의 최고 70%까지 융자를 알선해준다.분양대금을 미리 내는 경우 연 10%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전광삼기자 hisam@
  • ‘회원할인’ 미끼 조심하세요

    각종 할인혜택을 미끼로 회원가입을 유도하는 회원할인제관련 소비자피해가 급증하고 있다.이중 여성피해자 비율이 70%가 넘어 여성들의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은 지난해 접수된 회원할인제 관련 소비자상담은 모두 2,237건으로 지난 99년의 1,413건에 비해 58.3%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전체 소비자 상담중 피해구제 요청은 143건으로 이를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20대가 87명으로 60.8%를 차지,가장 많았다.성별로는 여성이 남성의 36명(25.2%)보다 세배정도 많은 107명(74.8%)이었다. 백승실 소보원 생활문화팀장은 “피해자중 결혼을 앞둔 여성들이 많았다”면서 “이들은 대부분 전자제품이나 의류 등혼수품 장만시 할인혜택이 가능하다는 말에 현혹돼 가입한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한편 판매방법으로는 또 텔레마케팅과 방문판매를 통한 계약이 123명으로 93%였다.또 유형별로는 허위광고나 계약내용불이행이 46건으로 32.2%를 차지했으며 해약거절은 42건인29.4%,사은품을 미끼로 한 계약유도가 32건으로 22.4%였다. 백팀장은 “회원할인제는 10만∼100만원의 가입비를 내고회원이 되면 가맹점에서 상품구입이나 서비스를 이용할때 5∼50%의 할인 혜택을 제공받는 형태지만 허위 가맹점과 서비스이용절차가 복잡해 실제 혜택은 거의 없다”고 덧붙였다. 강선임기자
  • 서울~인천공항 버스료 1만원 이내로

    서울에서 인천국제공항을 오가는 버스요금의 상한선 설정안이 마련됐다. 서울시는 9일 서울∼인천국제공항간 직행좌석버스와 리무진버스의 적정요금을 산정하기 위한 용역결과를 토대로 요금의 상한선 설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설정안에 따르면 서울시내에서 김포공항간 상한선은 직행좌석버스 2,000원,리무진버스 5,000원이다.시내∼인천국제공항간은 직행좌석버스 5,500원,리무진버스 1만원 이하로 받아야 한다. 하지만 서울시는 인천국제공항 종사자들에게 50% 할인혜택을 줄 경우 일반승객의 시내∼인천국제공항간 요금을 직행좌석 6,000원,리무진 1만2,000원 이하로 정할 계획이다. 또 버스의 고속도로 통행료가 현재의 1만400원에서 서울시요구대로 승용차 수준인 6,100원으로 인하될 경우 시내∼인천국제공항간 직행좌석버스는 5,500원,리무진버스는 1만1,000원의 상한선을 두기로 했다. 윤준병(尹準炳) 서울시 대중교통과장은 “공항버스 요금은신고제로 운영되지만 시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상한선을 마련하기로 했다”면서 “오는 17일까지 상한선을 확정짓고 요금을 신고받아 29일부터는 공항버스 운영에 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인천국제공항간 버스는 직행좌석버스가 6개 노선에 97대,26인승 리무진버스가 15개 노선에 166대가 각각운행될 예정이다. 김용수기자 dragon@
  • 과천시내 자원봉사자에 음식점·미용실 할인혜택

    경기도 과천시는 6일 일정시간 이상 자원봉사활동을 해온시민들에게 관내 음식점과 이·미용업소 등에 요금할인혜택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요식업소와 약국,미용실,안경점,사진관,꽃집,방앗간,공예점 등 36곳을 자원봉사인증업소로 지정,200시간 이상 자원봉사활동을 했다는 증명서를 소지한 시민들에게5∼20%씩 할인혜택을 주기로 했다. 시는 이날 오전 시청 대강당에서 39개 자원봉사단체 회원과 업소 대표 등 120여명이참석한 가운데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협약서를 체결했다. 시 관계자는 “민간 중심의 자원봉사활동을 강화하기 위해이같은 사업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성남 윤상돈기자
  • 레저용車 소비자불만 급증

    카니발 트라제XG 카렌스 등 레저용 승합차에 대한 소비자불만이 급증하고 있다. 연료비 절감과 세금할인혜택 등으로 자동차 회사들이 이들차량을 98년이후 집중 출시하고 있으나 소비자들의 불만도가장 큰 것으로 조사돼 품질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보호원(www.cpb.or.kr)은 6일 지난해의 자동차관련 소비자 불만 및 피해구제 사례 2,336건을 분석,발표했다. 이같은 건수는 99년의 1,709건보다 36.7% 증가한 것이다. 레저용 승합차에 대한 소비자 불만은 지난해의 340건보다 2배쯤 증가한 659건으로 신차 구입후의 차량관련피해 구제 1,563건의 42.2%를 차지했다. 모델별로는 현대의 트라제XG가 203건(30.8%)으로 가장 많았으며 기아 카니발 186건(28.2%),카렌스 114건(17.3%),대우무쏘 56건(8.5%),현대 스타렉스 56건(8.5%),대우 레조 44건(6.8%) 순이었다. 한편 지난해 차량관련 1,563건의 피해구제상담중 85.3%인 1,334건이 품질에 대한 불만이었으며 유형별로는 소음·진동피해가 295건,시동꺼짐 270건,시동불량 155건,부품작동불량122건등의 순으로 조사됐다.제조업체별로는 현대차가 673건,기아차 565건,대우차 308건이 각각 접수됐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레저용 승합차가 국내에 선보인것은 3년도 채안돼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면서 “그러나 새로운 모델을 내놓을때는 소비자 불만을 반영,기술적인 문제점을 보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소비자보호원 상담실 (02)3460-3000강선임기자 sunnyk@
  • “토공 택지 분양 받으세요”

    토지공사가 분양하는 택지를 노려라.토공 택지는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안에 위치,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주택수요가 많아 가격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분양가를 일시에 내지 않고 여러차례 나누어 낼 수 있는 잇점도 있다. ◆어떤 땅이 있나=수요자들은 단독주택을 지을 수 있는 땅에 가장 관심을 보인다.1필지당 60∼70평 정도다. 일반 주거용지는 연면적의 40%까지 근린생활시설 건립이 허용된다.건폐율은 60%에 대개 3층짜리 점포주택을 지을 수 있다.1억∼3억원대 단독택지를 사서 6∼7가구의 다가구주택을지어 임대수입을 올리는 것이 좋다. 전용주거지역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설 수 없다.대신 주거환경이 좋다.건폐율 50%에 용적률 100%이내에서 2층까지지을 수 있다. 상업용지는 근린생활,숙박,위락시설 등을 지을 수 있다.100∼1,000평 규모.분양가도 2억∼수백억원에 이른다.공동투자가 좋다.특히 역세권 상업용지는 투자수익률이 높다. 근린생활시설용지도 있다.수퍼마킷이나 일용품점,이·미용원 등을 지을 수 있다.유치원이나 보육시설 설치도 가능하다. ◆잇점=토공 땅은 인근 지역에 비해 가격이 싸다.토공이 땅을 공급하는 시기는 택지개발이 완전히 끝나기 전이어서 분양가는 인근 시세의 70∼80% 수준이다. 분양 후 2년정도 지나면 아파트 입주가 끝날 무렵이고 이때가 되면 택지지구안 땅값은 인근 시세보다 높게 형성된다. 기반시설을 잘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자금조달도 편리하다.1∼3년간 대금을 나누어 낼 수 있다. 계약금만 내고 땅을 담보로 자금을 빌릴 수도 있다.특히 농협은 분양대금의 절반을 담보없이 빌려주고 10년동안 나누어 갚도록 하고 있다. 계약 후 땅값을 내기 어려우면 전매도 가능하다.선납할 경우에는 연 10%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매입절차= 간단하다.분양대금의 10%를 내면 계약을 할 수있다.자세한 분양정보는 토공 고객지원센터(031-738-7070)나 홈페이지(www.koland.co.kr)에서 자세히 알 수 있다. 류찬희기자 chani@
  • 무선인터넷 광고시장 잡아라

    휴대폰으로 하는 무선인터넷 시대가 본격화하면서 이를 이용한 광고시장이 업계 화두로 떠올랐다. 국내 이동통신 5사와 무선솔루션 개발회사들은 앞다퉈 무선인터넷 광고개발에 나서고 있다. 휴대폰 액정화면에서 기업과 상품광고를 보고 바로 물건도살 수 있는 ‘모바일커머스’(이동상거래)시대가 성큼 다가선 것이다. ■올 상반기 첫 선. 무선인터넷 광고는 국내에서 아직 전무하다. 그러나 SK텔레콤(011) 신세기통신(017) 한국통신프리텔(016) 한국통신엠닷컴(018) LG텔레콤(019)등 이동통신 5사는무선인터넷 광고의 막바지 서비스 준비에 한창이다. 빠르면 3∼4월,늦어도 6월에는 첫선을 보인다는 계획이다. ■배너광고가 중심. 휴대폰에서는 유선이 제공하지 못하는 다양한 광고효과가 가능하다. 중점적으로 개발되고 있는 방식은 무선인터넷 사이트에 업체와 상품안내를 글자나 그림으로 띄우는 배너광고.휴대폰을사용하지 않을 때 액정화면에 나타나는 초기화면을광고로대신하고 이용자에게 할인혜택을 주는 방안도 모색되고 있다. ■무선만의 장점 많다.무선광고만의 다양한 장점이 있다고업계는 본다.광고를 보고 버튼 하나만 누르면 해당업체에 바로 연결되고 상품이 마음에 들면 판매자와 직접통화도 할 수있다. 위치추적을 통한 1대1 마케팅도 가능하다. 이를 테면 휴대폰 이용자가 오전 11시쯤 서울 광화문 근처에 있을 경우,광화문 근처의 한식집이나 패스트푸드점 등만골라서 광고를 쏘아주는 식이다.화면이 작기 때문에 문구가상대적으로 쉽게 눈에 들어오는 것도 장점이다. ■무선인터넷의 성장. 그동안 휴대폰을 이용한 광고는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다. 단문메시지(SMS)형태의 광고를 휴대폰 액정화면에서 보거나일정시간 광고를 들으면 통화료를 할인해 주는 서비스가 있었지만 실패했다.그러나 최근 무선인터넷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무선광고에 불을 댕겼다. 현재 국내 무선인터넷 인구는 1,600만명.전체 이동통신 가입자의 60%에 이른다. 업체들에 의해 지나치게 과장되기는 했지만 성장세만큼은뚜렷하다.더블클릭코리아,리얼미디어 등 광고 및 솔루션업체들이 본격 마케팅에 나서고 ㈜언와이어드코리아가 무선 광고서버를 개발하는 등 기술도 크게 발전했다. ■시장규모 커진다. 영국의 시장조사기관인 오범(OVUM)은 지난해 1,300만달러에 불과했던 세계 무선인터넷 광고시장 규모가 내년 12억2,500만달러로 뛰고 2005년에는 164억달러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인구대비 이동통신 가입비율이 세계 최고수준인 국내에서도폭발적인 성장세가 예상된다. 한국통신엠닷컴 관계자는 “일본의 무선광고업체인 D2C에따르면 무선인터넷 광고가 유선보다 5∼10배 더 높은 효과를나타냈다”면서 “이동통신 이용자들도 광고를 보는 대가로각종 이벤트나 경품 등 혜택을 얻을 수 있어 크게 반길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
  • 주요카드사 대표상품들

    지난해 우리나라의 신용카드시장 이용 규모는 211조원대로전년 같은기간 90조7,000여억원의 2배를 웃돌았다.카드영수증 복권추첨제 등 정부의 카드활성화 정책을 발판으로 카드사들의 공격적인 마켓팅과 특색있는 상품 개발이 급성장을가져왔다는 분석이다.우리나라 주요 카드사가 자랑하는 대표상품들은 다음과 같다. ■국민패스 카드 국내 최초의 ‘후불식 교통신용카드’다.일반 교통카드와 달리 충전이 필요없다.일반버스(50원)·좌석버스(100원),지하철(50원) 할인혜택 이외에 0.1%의 캐쉬백서비스가 제공된다.국민은행 결제 계좌예금 연 평잔실적의 0. 2%가 추가로 적립돼 수신실적이 높을수록 보너스 적립 혜택도 크다.우리나라와 일본 가맹점에서 이용할 경우 할인 및각종 적립 포인트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97년 4월부터 시판하고 있는 이 상품의 회원수는 310만명,연회비는 3,000원이다. ■LG 레이디카드 최초로 여성만을 겨냥해 만든 성별 특화카드다.성형보험 무료 가입과 각종 할부 혜택이 주어지는 것이특징이다. 전국 50여개의 영화관 관람료 1,000∼5,000원,스포츠 관람료 최고 20%,TGI 5%,레드핀 20%,LG주유소 리터당 15원,금호·제주랜트카 35% 등의 할인혜택도 있다.지정 의류업체와 미용실에서 무이자 할부 및 할부서비스도 받는다.롯데월드에 무료입장 혜택도 주어진다.회원수는 250만명,연회비는 7,000원이다. ■삼성 신(新)스카이패스카드 카드이용금액 1,000원당 1마일의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다른 카드사에서 적립된 대한항공 마일리지도 합산한다.경기·서울지역에서의 버스 및 지하철 요금은 후불제로 지불할 수 있다.자동차보험,공항주차,콘도 및 호텔 할인 서비스도 있다.3만여곳의 보너스클럽 가맹점에서 카드를 사용할 경우 카드 사용금액의 최고 5%가 적립된다.용인·서울랜드,롯데월드 등에 언제든지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회원수는 25만명,연회비 2,2000원이다. ■외환 EZ카드 각종 보험서비스를 가미해 만든 완전 ‘리볼빙’식 카드다.회원은 실직을 당하면 300만원 범위에서 매월청구되는 5%의 대금(15만원)을 6개월간 면제받는다.상해사고로 일을 할 수 없게된 개인사업자는 52주 한도에서 연간 365만원까지 카드대금 면제 및 잔액보상을 받는다.교통사고등 각종 상해사고로 인한 사망 또는 후유장애 발생시 최고 1,000만원까지 카드대금 면제 등의 보험 서비스를 받는다.사용금액은 1,000원당 5포인트씩 적립해 현금으로 받는다.각종할인 쿠폰 서비스도 있다.지난 1월 출시했으며,연회비는 5,000원. ■BC 톱카드 일시불 및 할부이용실적의 일정비율을 포인트로 적립해 현금,주유상품권,항공마일리지로 환급받을 수 있다. 카드이용금액 1,000원당 2포인트를 기본으로 적립한 뒤 추가포인트로 주유 1,000원당 15포인트(SK주유소),특별가맹점이용시 1,000원당 5∼100포인트 등이 제공된다.버스·지하철등 교통카드기능은 추가로 선택할 수 있다.회원수는 1,400만명,연회비는 2,000원∼1만원이다. ■골드멤버십 다이너스카드 고급호텔 이용자와 차량 구입자등 고소득층을 겨낭한 상품이다.호텔 리츠칼튼서울에서 객실20%, 식사 30%,음료 및 주류 10%,연회행사 5%의 할인 혜택이주어진다. 외국에 있는 리츠칼튼호텔에서도 연중 20%의 할인과 객실 등급 상향조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26개국 87개 도시의 공항라운지 무료이용 서비스와 항공권·철도·고속버스 탑승권 결제시 자동가입되는 무료여행보험·항공불편보상·휴일상해보험 등 50여가지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회원수는 3,000명,연회비는 20만원이다. ■한미 메디컬팜/플러스 비자카드 의사와 약사를 겨냥한 상품.전국 100여개 제약사와 150여개 약품도매상을 가맹점으로두고 있다. 이들로부터 약품을 사는 의사와 약사에게 무이자할부로 약품을 살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포인트를 적립해 대한항공 마일리지와 현금(1,000원당 1점)으로도 환급받을 수 있다.전국 5,000개 약국과 1만1,000개 개인병원을회원으로 확보하고 있다.연회비는 없다. 주현진기자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