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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시공휴일 지정, 14일부터 3일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우리회사도 쉬나 봤더니?

    임시공휴일 지정, 14일부터 3일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우리회사도 쉬나 봤더니?

    임시공휴일 지정, 14일부터 3일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우리회사도 쉴까?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8월 14일 임시공휴일 지정이 확정됐다. 광복절 전날인 오는 14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다. 이날 민자도로를 포함한 전국 모든 고속도로의 통행료가 면제된다. 오는 14~16일에는 주요 고궁, 국립자연휴양림, 국립현대미술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정부는 4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등의 내용을 담은 ‘광복 70주년 계기 국민사기진작방안’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광복절 전날인 오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이 의결됐다. 정부는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른 국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행정민원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 하는 대책을 세우기로 했다. 또 14일 임시공휴일 지정과 함께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14일 하루 동안 민자 도로를 포함한 전국 모든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하이패스차로는 요금징수시스템을 정비해 통행료를 면제하고, 일반차로의 경우 수납원에게 통행권만 제시하고 무료 통과하면 된다. 한국도로공사의 하루 평균 통행료는 124억원이며 민자법인은 35억원 수준이다. 민자도로 통행료는 정부가 보전해줄 예정이다. 철도공사의 만 28세 이하 대상 무제한 철도이용 상품인 ‘내일로’를 오는 8일부터 31일까지 24일간 50% 할인하고,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만 28세 이하) 경우에는 이를 무료로 제공한다. ‘내일로’는 패스형 철도여행 상품(7일권 6만2700원, 5일권 5만6500원)으로 만 28세 이하가 구입대상이며 해당 기간 동안 ITX-청춘·새마을·무궁화·누리로를 무제한 탑승할 수 있다. 14일 임시공휴일부터 시작해 16일까지 연휴 기간에는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등 4대 고궁과 종묘, 주요 조선왕릉, 41개 국립자연휴양림, 국립현대미술관을 무료로 개방한다.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운동장·강당·회의실 등 공공시설도 같은 기간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정부는 또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오는 21일부터 열기로 했던 ‘코리아 그랜드 세일(KOREA GRAND SALE)’을 오는 14일부터 앞당겨 실시하고, 경제계의 협조를 얻어 참여업체와 품목 등을 확대하기로 했다. 코리아 그랜드 세일은 외국인 대상의 쇼핑축제로 국내 주요 백화점과 할인점, 호텔, 식당 등 150개 업체의 3만개 업소가 참여해 다양한 할인혜택을 준다. 한편 14일 임시공휴일 지정은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으로 정부기관 등은 14일 임시공휴일을 법적 공휴일로 쉴 수 있고, 민간의 동참 여부는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돼 있다. 사진=서울신문DB(14일 임시공휴일 지정,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코리아 그랜드 세일, 임시공휴일 지정 14일부터..‘명품 80% 할인’ 어디서?

    코리아 그랜드 세일, 임시공휴일 지정 14일부터..‘명품 80% 할인’ 어디서?

    ‘코리아 그랜드 세일,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코리아 그랜드 세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오는 14일부터 시작된다. 한국방문위원회는 침체된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시기를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8월 14일로 앞당겨 코리아 그랜드 세일(KOREA GRAND SALE)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리아 그랜드 세일은 외국인 대상의 쇼핑축제로 국내 주요 백화점과 할인점, 호텔, 식당 등 150개 업체의 3만개 업소가 참여해 다양한 할인혜택을 준다. 코리아 그랜드 세일을 맞아 롯데면세점은 오는 9월 3일까지 ‘서머 시즌오프’를 진행한다. 이 기간에 30여 개 해외 유명 브랜드를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선글라스 스페셜 이벤트’를 마련해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300달러 이상 구매 시 선불카드 1만원을 추가로 증정한다. 또 본점·월드타워점·코엑스점·인천공항점·부산점에서 600달러 이상, 김포공항점에서는 4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친환경 마소재의 휴대용 숄더백을 증정한다. 8월 7일부터는 본점·월드타워점·코엑스점·부산점에서 6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여행가방의 수납을 돕는 트래블 파우치를, 인천공항점·김포공항점에서 4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슈즈 파우치를 증정하는 등 여름휴가철에 유용하게 쓰일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정부는 4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오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의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14일 임시공휴일 확정,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미술관 고궁 무료 입장

    14일 임시공휴일 확정,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미술관 고궁 무료 입장

    14일 임시공휴일 확정,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미술관 고궁 무료 입장 ‘14일 임시공휴일’ 8월 14일 임시공휴일 지정이 확정됐다. 광복절 전날인 오는 14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다. 이날 민자도로를 포함한 전국 모든 고속도로의 통행료가 면제된다. 오는 14~16일에는 주요 고궁, 국립자연휴양림, 국립현대미술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정부는 4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광복 70주년 계기 국민사기진작방안’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광복절 전날인 오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이 의결됐다. 정부는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른 국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행정민원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 하는 대책을 세우기로 했다. 또 14일 임시공휴일 지정과 함께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14일 하루 동안 민자 도로를 포함한 전국 모든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하이패스차로는 요금징수시스템을 정비해 통행료를 면제하고, 일반차로의 경우 수납원에게 통행권만 제시하고 무료 통과하면 된다. 한국도로공사의 하루 평균 통행료는 124억원이며 민자법인은 35억원 수준이다. 민자도로 통행료는 정부가 보전해줄 예정이다. 철도공사의 만 28세 이하 대상 무제한 철도이용 상품인 ‘내일로’를 오는 8일부터 31일까지 24일간 50% 할인하고,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만 28세 이하) 경우에는 이를 무료로 제공한다. ‘내일로’는 패스형 철도여행 상품(7일권 6만2700원, 5일권 5만6500원)으로 만 28세 이하가 구입대상이며 해당 기간 동안 ITX-청춘·새마을·무궁화·누리로를 무제한 탑승할 수 있다. 14일 임시공휴일부터 시작해 16일까지 연휴 기간에는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등 4대 고궁과 종묘, 주요 조선왕릉, 41개 국립자연휴양림, 국립현대미술관을 무료로 개방한다.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운동장·강당·회의실 등 공공시설도 같은 기간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정부는 또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오는 21일부터 열기로 했던 ‘코리아 그랜드 세일(KOREA GRAND SALE)’을 오는 14일부터 앞당겨 실시하고, 경제계의 협조를 얻어 참여업체와 품목 등을 확대하기로 했다. 코리아 그랜드 세일은 외국인 대상의 쇼핑축제로 국내 주요 백화점과 할인점, 호텔, 식당 등 150개 업체의 3만개 업소가 참여해 다양한 할인혜택을 준다. 정부는 광복70년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4일 서울광장에서 한류 스타들이 참여하는 ‘K-POP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광복절을 전후로 전국 7개 권역에서 전야 또는 당일 공연과 불꽃놀이, 콘서트 등 문화행사를 열 계획이다. 한편 14일 임시공휴일 지정은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으로 정부기관 등은 14일 임시공휴일을 법적 공휴일로 쉴 수 있고, 민간의 동참 여부는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돼 있다. 사진=서울신문DB(14일 임시공휴일) 뉴스팀 seoulen@seoul.co.kr
  •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코리아 그랜드 세일’도 앞당겨..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코리아 그랜드 세일’도 앞당겨..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3일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미술관 고궁 무료 입장..코리아 그랜드 세일도 앞당겨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코리아 그랜드 세일’ 광복절 전날인 8월 14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다.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14일에는 민자도로를 포함한 전국 모든 고속도로의 통행료가 면제된다. 14~16일에는 주요 고궁, 국립자연휴양림, 국립현대미술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코리아 그랜드 세일도 이날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정부는 4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등의 내용을 담은 ‘광복 70주년 계기 국민사기진작방안’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광복절 전날인 오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이 의결됐다. 정부는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른 국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행정민원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 하는 대책을 세우기로 했다. 또 14일 임시공휴일 지정과 함께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14일 하루 동안 민자 도로를 포함한 전국 모든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하이패스차로는 요금징수시스템을 정비해 통행료를 면제하고, 일반차로의 경우 수납원에게 통행권만 제시하고 무료 통과하면 된다. 한국도로공사의 하루 평균 통행료는 124억원이며 민자법인은 35억원 수준이다. 민자도로 통행료는 정부가 보전해줄 예정이다. 14일 임시공휴일부터 시작해 16일까지 연휴 기간에는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등 4대 고궁과 종묘, 주요 조선왕릉, 41개 국립자연휴양림, 국립현대미술관을 무료로 개방한다.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운동장·강당·회의실 등 공공시설도 같은 기간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정부는 또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오는 21일부터 열기로 했던 ‘코리아 그랜드 세일(KOREA GRAND SALE)’을 오는 14일부터 앞당겨 실시하고, 경제계의 협조를 얻어 참여업체와 품목 등을 확대하기로 했다. 코리아 그랜드 세일은 외국인 대상의 쇼핑축제로 국내 주요 백화점과 할인점, 호텔, 식당 등 150개 업체의 3만개 업소가 참여해 다양한 할인혜택을 준다. 14일 임시공휴일 지정은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으로 정부기관 등은 14일 임시공휴일을 법적 공휴일로 쉴 수 있고, 민간의 동참 여부는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돼 있다. 사진=서울신문DB(14일 임시공휴일 지정, 코리아 그랜드 세일)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코리아 그랜드 세일, ‘명품 80%까지 할인’ 어디서?

    코리아 그랜드 세일, ‘명품 80%까지 할인’ 어디서?

    한국방문위원회는 침체된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시기를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8월 14일로 앞당겨 코리아 그랜드 세일(KOREA GRAND SALE)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리아 그랜드 세일은 외국인 대상의 쇼핑축제로 국내 주요 백화점과 할인점, 호텔, 식당 등 150개 업체의 3만개 업소가 참여해 다양한 할인혜택을 준다. 코리아 그랜드 세일을 맞아 롯데면세점은 오는 9월 3일까지 ‘서머 시즌오프’를 진행한다. 이 기간에 30여 개 해외 유명 브랜드를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코리아 그랜드 세일, 명품 80%까지 할인..언제부터?

    코리아 그랜드 세일, 명품 80%까지 할인..언제부터?

    한국방문위원회는 침체된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시기를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8월 14일로 앞당겨 코리아 그랜드 세일(KOREA GRAND SALE)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리아 그랜드 세일은 외국인 대상의 쇼핑축제로 국내 주요 백화점과 할인점, 호텔, 식당 등 150개 업체의 3만개 업소가 참여해 다양한 할인혜택을 준다. 코리아 그랜드 세일을 맞아 롯데면세점은 오는 9월 3일까지 ‘서머 시즌오프’를 진행한다. 이 기간에 30여 개 해외 유명 브랜드를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원라마다호텔&리조트, 회사보유분 특별분양 “실투자금 2,000만원대 계약 즉시 수익발생”

    강원라마다호텔&리조트, 회사보유분 특별분양 “실투자금 2,000만원대 계약 즉시 수익발생”

    실투자금 2천만원대라는 파격적인 계약조건으로 회사보유분 특별 분양에 나선 ‘강원라마다호텔&리조트’가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강원라마다가 들어서는 태백시 인근 태백산 도립공원이 국립공원 승격을 추진하고 있어 향후 더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강원도청은 매년 강원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연간 1200만명으로 제주도를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빼어난 자연경관과 더불어 관광산업의 개발로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일대 분양형 호텔에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강원 일대는 수요에 비해 호텔 공급이 부족한 실정이어서 투자가치가 높고, 강원랜드, 하이원, 워터파크 등이 인접해 연 1,000만 관광 수요가 확보되는 배후수요가 탄탄한 지역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분양형 호텔은 중개수수료 없이 운영사가 수익금을 배분해 안정적인 수익률을 보장받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이라며 “강원도 태백은 빼어난 자연환경과 더불어 관광산업의 개발로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분석했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특구 발표에 따라 ‘생태체험특구’로 지정된 정선, 평창동계올림픽 예정지와 인접한 태백이기 때문에 투자자는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계약즉시 3년치 수익금을 선지급하며, 9월부터 바로 수익이 발생해 투자자들의 인기가 더욱 높다. 뿐만 아니라 안심보장제도를 통해 고객이 원할 경우 5년 후 원분양가에 프리미엄을 더해 환매가 가능하고, 연 10일 강원라마다호텔과 제주강정라마다호텔의 무료숙박이 제공된다. 현재 강원라마다 호텔&리조트는 태백에서 이미 준공돼 운영 중이기 때문에 준공리스크가 없고 고객 확보 후 분양을 진행해 계약과 동시에 수익이 발생하게 된다. 때문에 타 호텔 수익률과는 확연한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는 평가다. 대지 8,534㎡, 연면적 19,666㎡에 지상 6층의 10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용면적 25~41㎡ 305실의 호텔객실과 야외수영장, 글램핑장, 골프연습장, 산책로 등을 갖추고 있다. 별도의 컨벤션센터에는 테디베어 뮤지엄 및 기프트센터, 휘트니스센터, 초콜렛 스파, 레스토랑, 뷔페, 카페테리아 등을 갖춰 라마다호텔의 상위 등급으로 국내 최초 분양한다. 강원라마다호텔의 계약자는 연 30일 무료숙박 혜택과 부대시설 및 365세이프타운, 태백레이싱파크 등 협력업체 시설 이용 시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또 강원라마다 호텔&리조트는 강원 카지노랜드와 하이원리조트 등이 위치한 정선과 평창동계올림픽 예정지와 20분대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거기다 무료 리무진 셔틀버스 운행을 통해 태백 관광 편의를 제공한다. 전 세계 66개국 약 7,380개의 호텔을 운영·보유한 글로벌 호텔그룹인 윈덤그룹의 호텔 브랜드 라마다는 브랜드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며, 지속적인 시스템 및 사후관리가 가능하다. 호텔 운영에는 라마다 한국 공식 에이전시인 산하HM이 직접 운영을 맡아 안심 투자가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강원랜드, 하이원스키장과 인접하고, 태백을 중심으로 1년 내내 즐길 수 있는 축제와 평창동계올림픽의 프리미엄 등으로 투자가치가 높다”면서 “강원라마다호텔이 세계적인 호텔 브랜드로 체계적인 호텔 운영 노하우와 합리적인 계약조건 등을 갖춰 인기”라고 말했다. 현재 강원라마다호텔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방문 시 안내받을 수 있다. 방문 시 사전예약도 가능하다. 또 청약금 100만원을 입금하면 좋은 조망과 좋은 층을 우선 배정받을 수 있다. 문의: 1599-8869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패스원 사회교육원, 왜 지금 보육교사 취득해야하나?

    패스원 사회교육원, 왜 지금 보육교사 취득해야하나?

    지난 7일 새누리당과 보건복지부는 국회에서 아동학대근절 특별위원회 당정협의를 하고 2018년부터 어린이집 보육교사 자격증에도 국가시험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현재는 학점은행제의 온라인 교육과정만 이수하면 어린이집 보육교사 2급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지만, 2018년부터는 인·적성과 기본 보육 지식을 습득해야 할 뿐 아니라 과목당 8시간은 학교에서 수업을 받아야 한다. 업계 관계자는 “보육교사 2급 자격증이 국가시험제로 변경되면 자격증 취득이 지금보다 훨씬 어려워질 것”이라며 “보육교사 자격증 취득에 최소 3학기(1년 6개월)가 소요되는 것을 고려한다면, 지금이 온라인 수업 및 무시험으로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7월 말까지 파격적인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학점은행제 교육훈련기관 ‘패스원 사회교육원’이 주목받고 있다. 패스원 사회교육원은 전국 각 지역 실습기관을 100% 연계를 통해 학습을 지원해 수강생들의 빠른 사회진출을 돕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학점은행제 전 과정 모바일 출석/수업 서비스도 제공해 학습자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편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패스원 사회교육원은 교육부 평가인정을 받은 기관으로, 회원 가입과 동시에 담당 플래너가 배정돼 1:1 밀착 관리를 진행해줘 효율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패스원 사회교육원 관계자는 “이달 31일까지 등록하는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최대 50%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며 “플래너와 상담 후 당일 결제하는 수강생에게는 상품권도 제공하며, 신규 회원을 추천한 기존회원에게는 영화관람권이나 외식 상품권 등을 지급하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패스원 사회교육원은 7월 14일(화) 개강반 추가 모집 및 8월 18일(화) 개강 예정이다. 보육교사 2급이나 사회복지사 2급 등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패스원 사회교육원 홈페이지(http://welfare.passon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을엔 자연 사랑 영그는 유기농 엑스포 가볼까

    가을엔 자연 사랑 영그는 유기농 엑스포 가볼까

    충북은 국립환경과학원 조사 결과 농업, 산림, 생태계, 물관리 등 7개 부문 32개 항목에서 가장 안전한 곳으로 입증된 곳이다. 3대 국립공원, 2대 호수, 천혜의 자연환경, 비옥한 토양, 풍부한 수자원 등을 고루 갖춰 유기농업의 전초기지로 평가받는다. 친환경농업에 앞장서는 한살림, 흙살림, 아이쿱생협 등은 충북의 중심에 있는 괴산군에서 1980년대부터 유기농업을 시작했다. 충북도가 이런 기반을 발판으로 삼아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24일간 괴산군 괴산읍 괴산군청 앞 유기농엑스포농원 일원에서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개최한다. 급성장하는 유기농 시장 선점에 나선 것이다. 도와 괴산군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유기농 분야 세계 최초의 엑스포다. 행사 주제는 ‘생태적 삶-유기농이 시민을 만나다’다. 국비 46억원, 도비 39억원, 군비 39억원 등 총 155억원이 투입된다. 126만여㎡ 규모로 조성되는 행사장은 주제전시관, 유기농산업관, 야외전시장 등으로 꾸며진다. 주제전시관은 건강하고 복원력 있는 토양, 깨끗한 물, 풍부한 생물다양성, 맑은 공기, 양호한 기후, 동물 복지, 최적의 품질관리, 인류의 보편적 복지와 소비자 만족, 생태적 삶, 유기농업 실천 기술 등 10가지 주제로 꾸며진다. 이 주제들은 유기농에 대한 순기능적 역할과 기본적인 유기농 지식을 알리기 위해 세계유기농업학회에서 제안한 것들이다. 주제전시관 가운데 가장 많은 인기가 예상되는 곳은 풍부한 생물다양성 전시장이다. 이곳에서는 고생대 화석과 현재의 모습이 흡사해 살아 있는 화석으로 불리는 긴꼬리투구새우와 수컷은 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 뒤영벌, 살아 있는 반딧불이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긴꼬리투구새우는 농약과 화학비료 사용으로 점차 사라지다가 최근 친환경농업으로 개체 수가 증가하고 있다. 괴산지역 논에서는 긴꼬리투구새우의 집단 서식이 3년째 확인되고 있다. 태상호 조직위 전시부장은 “여수세계엑스포에서 돌고래가 등장해 행사장을 설명하는 애니메이션이 인기를 얻었는데 유기농엑스포장에서는 벌이 나와 주제전시장을 설명하는 애니메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아이들의 집중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야외전시장은 유기농 작물재배와 경영기술, 유기축산, 유기원예, 유기식품가공, 생태적 삶의 생활방식, 생태건축, 대체에너지 등 7대 주제로 꾸며진다. 주제전시관에서 유기농업의 학문적 이론을 접했다면 야외전시장은 이론을 구현한 유기농업을 보고 만지고 체험하는 곳이다. 야외전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곳은 유기축산 공간이다. 여기서는 ‘송아지 송아지 얼룩송아지’ 동요에 등장하는 칡소와 흑우 등이 초지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야외전시장에서는 유기농 재료를 이용한 김장 담그기 체험과 유기 식품 시음 등도 할 수 있다. 또한 유기사료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유기농 차와 음료를 판매하는 오가닉 카페가 마련된다. 각각 100m에 달하는 호박터널과 여주터널도 꾸며진다. 유기농을 활용한 메디컬 케어기술과 뷰티기술에 대한 이해와 체험을 위한 유기농 의(醫)·미(美)관과 유기농 관련 기업들이 참여하는 유기농산업관도 운영된다. 유기농산업관에는 국내 190곳, 해외 60곳 등 국내외 250개 관련 업체가 생산하는 유기농 제품들이 전시된다. 천연추출물이 90% 이상 함유된 유기농 화장품과 닥나무를 주재료로 한 섬유로 만든 의류 등이 눈길을 끌 전망이다. 가을 시골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힐링과 감동의 농원도 꾸며진다. 행사 기간에 유기농 관련 전문가 3000여명이 참가하는 다양한 국제학술행사도 진행된다. 메뚜기 잡기 등 30여개에 달하는 어린이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고 유기농 식재료를 사용하는 유기농 먹거리 식당, 도내 11개 시·군의 유기농가 제품을 판매하는 직거래장터 등도 운영되는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넘쳐 난다. 도는 관람객 유치 목표를 66만명으로 잡았다. 목표 달성을 위해 도는 자매결연도시, 유기농업에 관심이 많은 농업단체와 산악회 등을 주요 타깃으로 삼았다. 외국인 관람객 유치를 위해 ‘민간외교관’으로 불리는 국내 거주 다문화 가정과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입장권은 현장 구매 시 성인 1만원, 청소년 6000원, 어린이 2000원이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생 단체 관람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도는 입장권 금액 가운데 절반을 지역상품권 방식으로 구매자에게 돌려주고 입장권 소지자에 한해 엑스포 기간에 청남대, 괴강국민여가캠핑장, 산막이옛길 유람선을 이용할 경우 할인혜택을 주기로 했다. 도는 엑스포를 계기로 생산유발효과 1072억원, 소득효과 229억원, 부가가치효과 490억원, 고용효과 1824명 등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국내 유기농산업 활성화에 대한 관심 및 투자 증대로 유기농산업이 발전하고 국내 유기농 제품의 브랜드 경쟁력 증대효과도 예상하고 있다. 허경재 유기농엑스포 조직위 사무총장은 “사람과 자연, 다양한 생물이 서로 균형을 이루며 공존하는 생태적 삶을 추구하고 유기농산업의 비전과 미래를 한자리에서 살펴보는 행사가 될 것”이라면서 “행사 이후 정부가 국제 유기농 시장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충북을 유기농산업의 전진기지로 활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도는 엑스포 개최와 더불어 다양한 유기농 육성정책을 마련하는 등 유기농 시장 선점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유기농특화도를 선언한 도는 2020년까지 유기농·무농약 생산 비중을 현재의 4.2%에서 20%로 높이고 도내 유기가공업체 수를 33곳에서 150곳으로 늘리기로 했다. 유기농·무농약 학교급식 비중은 31%에서 80%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도는 무농약 유기농산물 인증비 지원, 유기축산과 동물 복지 지원, 유기농 자재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 마련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유기농 전문농업인 육성 및 연구·개발, 유기농업연구센터 완공, 지역별·품목별 무농약 유기농업 개발, 유기농업을 테마로 한 관광 체험과 생태학습이 가능한 유기농 복합서비스단지 조성 등도 추진하기로 했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계기로 충북 유기농업의 위상을 확실히 정립시키겠다”며 “앞으로 유기농업은 21세기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7월, plus 혜택이 쏟아진다! 상조업계 1위 프리드라이프, 신상품 출시

    7월, plus 혜택이 쏟아진다! 상조업계 1위 프리드라이프, 신상품 출시

    7월 풍성한 혜택이 더해진 상조상품이 출시됐다. 상조업계 1위 프리드라이프(회장 박헌준)가 맞춤형 상조서비스 ‘프리드 plus’ 시리즈를 선보인 것이다. 프리드 plus는 상조서비스에 금융, 보험, 리조트 등 다양한 제휴혜택을 더하고, 상품 선택의 폭을 넓힌 신개념 상조 상품이다. 월 납입 금액에 따라 1만원대, 2만원대, 3만원대 상품으로 구성되어 소비자가 자신에게 맞는 상조를 선택할 수 있다. ◆ 월 17,500원으로 한화리조트 멤버십까지 ‘5호 플러스’‘프리드 5호 plus’는 월 납입금 부담을 만원대로 대폭 줄이고, 고객들이 많이 찾는 주요품목을 업그레이드한 최적의 상조상품이다. 월 1만7,500원 또는 월 2만5,000원으로 납입금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5호 plus’는 상조서비스뿐만 아니라 가입 즉시 이용 가능한 프리드-한화리조트 멤버쉽이 10년간 총 100박이 제공된다. 상조서비스를 이용한 고객들이 많이 찾았던 주요품목들을 추가했다. 총 8명의 장례전문가가 파견되며, 리무진 및 장의버스 서비스도 왕복 300Km까지 제공된다. 부부형 가입 시 두 번째 행사에서 30만원이 할인되며, 월 5천원의 청구할인이 제공되는 프리드-신한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120만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월 2만원대로 누리는 최고의 품격 ‘7호 플러스’ 가족이 많거나 보다 세심한 장례 서비스를 원하는 소비자라면 프리미엄 상조 서비스 ‘프리드 7호 plus’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월 2만9,500원 납입으로 장례에 관한 고품격 인적, 물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프리드 7호 plus는 국내 400만 원대 상조서비스 상품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띈다. 9명의 장례전문가 파견과 함께 궁중수의, 고급 오동나무 2단관 등 고인용품 일체와 함께 고급 리무진 및 장의버스 서비스가 왕복 400km까지 제공된다. 또한 제단꽃 장식비가 35만원까지 지원되며, 30년간 제공되는 기일 안내 서비스와 사이버 추모관 개설 등 세심한 사후 서비스도 돋보인다. 프리드 7호 plus고객에게는 총 100박의 프리드-한화리조트 멤버쉽 외에도 프리드투어 10만원 여행 할인권도 함께 증정된다. 부부형 할인혜택과 최대 80만원의 제휴카드 할인도 따라온다. ◆ 필수품목만 엄선한 알뜰형 상조 ‘2호 플러스’‘프리드 2호 plus’는 장례행사에 꼭 필요한 필수 물품과 서비스만을 엄선해 300만원 대 가격에 선보이는 알뜰한 상조서비스다. 장례행사 발생 즉시 7인의 장례전문가 파견과 함께 50여 가지 장례용품, 리무진 및 장의버스 왕복 200Km 서비스 등 장례관련 인적,물적 서비스가 제공된다. 1등 상조의 부족함 없는 상조서비스를 월 3만원으로 만날 수 있는 ‘2호 plus’는 부부형 할인혜택과 최대 66만원의 제휴카드 할인도 제공한다. ◆ AIA생명 무배당 대중교통상해보험 제공 프리드라이프는 우리은행과 소비자피해보상금 지급보증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고객이 납입한 선수금에 대해 완벽한 보호를 제공하게 됐다. 고객들은 이제 상조에 대한 불안감을 걷고, 다채로운 혜택으로 한 단계 진화한 상조서비스를 누리면 된다. 또한 이번 프리드plus가입 고객에게는 AIA생명의 무배당 대중교통상해보험 가입 혜택이 제공된다. 플러스 상품은 전국 150여 개의 프리드라이프 영업본부에서도 만나볼 수 있으며, 프리드라이프 홈페이지(www.preedlife.com)를 통해 가장 가까운 본부를 검색해 볼 수 있다. 유선(1588-3740)으로 문의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경차 유류세 환급 확인하려면? 1000cc 미만 경차 소유자 1년 10만원 세금 혜택

    경차 유류세 환급 확인하려면? 1000cc 미만 경차 소유자 1년 10만원 세금 혜택

    ‘경차 유류세 환급’ 국세청은 배기랑 1000㏄ 미만의 경형(승용·승합)차 소유자 가운데 유류세 환급대상인 52만 명에게 안내문을 발송한다고 9일 밝혔다. 2008년 도입된 경형차 유류세 환급제는 한 가구가 경차만 1대 소유한 경우 적용된다. 해당 가구가 환급용 유류구매카드로 결제하면 휘발유·경유는 ℓ당 250원, LPG부탄은 ㎏당 275원을 깎아줘 연간 10만원까지 세금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지난 5월 기준 환급대상자는 65만 명이지만 13만 명만 혜택을 받아 왔다. 이에 따라 국세청은 나머지 52만 명에게 처음으로 안내문을 발송하기로 했다. 국세청은 관련 부처의 행정자료를 수집해 대상자를 추려냈다. 환급용 유류구매카드는 신한카드 홈페이지나 신한은행 및 신한카드 지점에서 신청하면 된다. 체크카드나 신용카드로 선택할 수 있다. 국세청 관계자는 “서민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고 경제활성화에도 작은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차 유류세 환급 제도…1000cc 미만 경차 소유자 1년 10만원 세금 혜택

    경차 유류세 환급 제도…1000cc 미만 경차 소유자 1년 10만원 세금 혜택

    ‘경차 유류세 환급 제도’ 경차 유류세 환급제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국세청은 배기랑 1000㏄ 미만의 경형(승용·승합)차 소유자 가운데 유류세 환급대상인 52만 명에게 안내문을 발송한다고 9일 밝혔다. 2008년 도입된 경형차 유류세 환급제는 한 가구가 경차만 1대 소유한 경우 적용된다. 해당 가구가 환급용 유류구매카드로 결제하면 휘발유·경유는 ℓ당 250원, LPG부탄은 ㎏당 275원을 깎아줘 연간 10만원까지 세금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지난 5월 기준 환급대상자는 65만 명이지만 13만 명만 혜택을 받아 왔다. 이에 따라 국세청은 나머지 52만 명에게 처음으로 안내문을 발송하기로 했다. 국세청은 관련 부처의 행정자료를 수집해 대상자를 추려냈다. 환급용 유류구매카드는 신한카드 홈페이지나 신한은행 및 신한카드 지점에서 신청하면 된다. 체크카드나 신용카드로 선택할 수 있다. 국세청 관계자는 “서민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고 경제활성화에도 작은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차 유류세 환급 제도…1000cc 미만 경차 소유자 1년 10만원 세금 할인 혜택

    경차 유류세 환급 제도…1000cc 미만 경차 소유자 1년 10만원 세금 할인 혜택

    ‘경차 유류세 환급 제도’ 경차 유류세 환급제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국세청은 배기랑 1000㏄ 미만의 경형(승용·승합)차 소유자 가운데 유류세 환급대상인 52만 명에게 안내문을 발송한다고 9일 밝혔다. 2008년 도입된 경형차 유류세 환급제는 한 가구가 경차만 1대 소유한 경우 적용된다. 해당 가구가 환급용 유류구매카드로 결제하면 휘발유·경유는 ℓ당 250원, LPG부탄은 ㎏당 275원을 깎아줘 연간 10만원까지 세금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지난 5월 기준 환급대상자는 65만 명이지만 13만 명만 혜택을 받아 왔다. 이에 따라 국세청은 나머지 52만 명에게 처음으로 안내문을 발송하기로 했다. 국세청은 관련 부처의 행정자료를 수집해 대상자를 추려냈다. 환급용 유류구매카드는 신한카드 홈페이지나 신한은행 및 신한카드 지점에서 신청하면 된다. 체크카드나 신용카드로 선택할 수 있다. 국세청 관계자는 “서민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고 경제활성화에도 작은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차 유류세 환급 제도…대상자는? 1000cc 미만 경차 소유자 1년 10만원 세금 할인 혜택

    경차 유류세 환급 제도…대상자는? 1000cc 미만 경차 소유자 1년 10만원 세금 할인 혜택

    ‘경차 유류세 환급 제도’ ‘경차 유류세 환급대상’ 경차 유류세 환급대상과 제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국세청은 배기랑 1000㏄ 미만의 경형(승용·승합)차 소유자 가운데 유류세 환급대상인 52만 명에게 안내문을 발송한다고 9일 밝혔다. 2008년 도입된 경형차 유류세 환급제는 한 가구가 경차만 1대 소유한 경우 적용된다. 해당 가구가 환급용 유류구매카드로 결제하면 휘발유·경유는 ℓ당 250원, LPG부탄은 ㎏당 275원을 깎아줘 연간 10만원까지 세금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지난 5월 기준 환급대상자는 65만 명이지만 13만 명만 혜택을 받아 왔다. 이에 따라 국세청은 나머지 52만 명에게 처음으로 안내문을 발송하기로 했다. 국세청은 관련 부처의 행정자료를 수집해 대상자를 추려냈다. 환급용 유류구매카드는 신한카드 홈페이지나 신한은행 및 신한카드 지점에서 신청하면 된다. 체크카드나 신용카드로 선택할 수 있다. 국세청 관계자는 “서민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고 경제활성화에도 작은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5705세대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자이 더 익스프레스 1차’ 분양

    5705세대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자이 더 익스프레스 1차’ 분양

    작년 하반기부터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되찾으면서 아파트 분양가가 높아지고 있음에도 청약경쟁율은 지속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다. 전세난과 분양가상한제 폐지, 저금리장기화로 인해 몰려든 수요자들 때문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2분기 3.3㎡당 평균 888만원이었던 새 아파트 분양가는 올 들어 960만원까지 상승했다.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분양가도 같은 기간 3.3㎡당 평균 1114만원에서 1242만원으로 128만원 정도 올랐다. 특히 1차, 2차, 3차…. 등 시리즈로 분양되는 아파트의 경우 분양가 상승이 본격화되고 있다. 시리즈 아파트의 경우 민간택지지구가 많은 편이다. 민간택지에 대한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됐기 때문에 분양가 인상이 더욱 가파를 가능성도 있다. 이를 수요자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시리즈 아파트를 초기에 낮은 분양가에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는 얘기다. 최근 이러한 건설사들의 가격 산정 패턴을 읽는 똑똑한 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어차피 구매할 것이라면 빠른 의사결정을 통해 비용 절감을 할 수 있는 ‘얼리버드’ 효과를 누리는 실속파 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한 예로 서울 독산동 ‘롯데캐슬 골드파크 3차’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470만원으로 책정됐다. 지난해 분양한 ‘롯데캐슬 골드파크 2차’(1420만원)와 1차(1360만원)와 비교해서 점차 오르고 있다. 특히 전용 84㎡를 기준으로 분양가가 1년 새 3000만원 이상 상승했다. 포스코건설이 대구에서 2010년 6월 분양한 ‘이시아폴리스 더샵 1차’는 전용면적 85m² 이하가 2억200만원에 분양됐지만, 4차는 2억4000만원대에 공급됐다. 업계 관계자는 "실속형으로 내집마련에 나서려는 수요자라면, 사전 구매 고객들에게 할인혜택을 주는 '얼리버드(Early Bird) 효과'를 노려볼 만하다"고 조언했다. 이에 GS건설이 경기도 평택시 동삭2지구에 ‘자이 더 익스프레스 1차’를 오는 10일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1차 물량의 규모는 총 1,849세대이다. 1차 분양의 경우 지하 2층~지상 25~29층 총 18개 동 전용면적 59~111㎡ 규모로 지어지며 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 물량이 전체의 94%를 차지한다. 2차와 3차 물량까지 완공이 되면 총 5,705세대로 평택 유일의 단일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자이 더 익스프레스 1차가 들어서는 평택 동삭동, 칠원동 일대는 오는 2016년 개통되는 수서~평택간 KTX가 정차하는 평택지제역에서 약 2.5km 정도 떨어져 있다. 입주민 편의를 위해 평택지제역을 왕복하는 특화된 전용 셔틀버스도 운행할 계획이어서 더욱 편리하게 평택지제역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주변에는 모산골평화공원을 비롯해 도시개발지구 내 근린공원 4개소 및 수변공원이 추가로 조성될 예정이며 일부 세대에서 모산골평화공원 및 통복천 조망도 가능하다. 교육시설은 유치원 1개소, 초등학교 2개소, 중학교 1개소가 신설 예정이다. 이 밖에도 3km 거리에 조성중인 고덕지구에 삼성전자 반도체사업장이 2017년 들어설 예정이다. 완공 후 운영에 들어갈 시 최대 근무자 수가 9만명에 이르는 초대형 사업장이 될 예정으로 자이 더 익스프레스의 분양에 호재로 작용할 예정이다. ‘자이 더 익스프레스’ 1차 견본주택은 경기 평택시 비전동 1102-2번지에 위치하며, 모델하우스는 7월 10일 오픈 예정이다. 입주는 오는2017년 12월 예정. 분양문의: 1800-574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알고 보면 알짜… ‘준공후 미분양 아파트’ 눈길

    알고 보면 알짜… ‘준공후 미분양 아파트’ 눈길

    전세대란 속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가 주목 받고 있다. 경기침체와 일시적인 공급과잉 속에 제때 평가를 받지 못했던 물량들이 상당수다.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는 이미 단지조성이 끝나 즉시 입주가 가능한 데다 완성된 집을 보고 동·호수를 직접 고를 수 있는 만큼 만족도에 있어 실패 확률이 낮다는 평가다. 여기에 건설사들은 분양 호기를 맞아 미분양 물량에 대해 대출금 이자 대납 등 다양한 금융 혜택까지 내놓고 있어 실수요자 입장에서는 더욱 실속 있게 집을 장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기준 전국에서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는 1만 2502가구로 1년 전보다 40.2%(8400가구) 줄었다. 서울 75.7%, 경기 32.8% 등 수도권 중심으로 감소폭이 컸다. 준공 후 미분양은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가 터지면서 이듬해인 2009년 말 5만여 가구로 2007년(1만 4000여 가구)보다 4배가량 급증했다. 2007~2008년 2만 6696가구가 쏟아진 경기도 용인은 금융위기를 맞으면서 ‘미분양의 무덤’이란 오명을 뒤집어썼다. 지금 용인은 쾌적성과 서울 강남으로의 접근성이 확보되면서 가치가 재평가, 인기가 치솟고 있다. 현재 준공 후 미분양 가구수는 3089가구로 1년 만에 20%가 줄어들었다. 지난 3월 용인에 분양된 ‘e편한세상 수지’는 1순위 모집에 9000여명이 몰리면서 경쟁률 8.3대1로 전 주택형이 마감됐고, 4월 용인 기흥역세권지구의 ‘힐스테이트 기흥’은 1순위 3.9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단기간 완판됐다.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따르면 6월 말 수도권 아파트 전세가율은 70.9%로 2013년 4월(57.1%) 이후 계속 올랐다. 2년 전 전세에서 매매로 갈아타려면 평균 1억 4400만원이 필요했지만 지금은 1억원 정도만 있으면 집을 마련할 수 있다. 박상언 유엔알컨설팅 대표는 “금리 인하로 대출이 확대되고 수년간 지속된 전셋값 상승 속에 전세금으로 살 수 있는 새 아파트이면서 즉시 입주가 가능한 준공 후 미분양에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건설사들은 저금리 기조 속에 대출 이자를 대납해주거나 이자 비용만큼 할인혜택을 주는 등 가격 부담을 덜어주고 있어 눈여겨볼 만하다. 롯데건설은 용인 기흥구 중동 일대에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전용면적 84~199㎡, 2770가구, 2013년 입주)를 분양하고 있다. 전용 99㎡는 대출금 2년간 이자지원, 잔금 2년간 유예 등을 진행하고 계약금은 5%, 분양가도 20% 이상 할인해 초기 부담을 낮췄다. 중대형인 99~134㎡는 1억 3000만~1억 9000만원대로 즉시 입주할 수 있다. 2010년 입주한 GS건설의 경기 고양시 식사지구 ‘일산 자이’(전용 84~175㎡, 4683가구)는 잔여가구에 한해 계약금 3000만원 정액제, 최초 분양가의 10%는 3년 간 잔금 유예, 대출금은 20개월간 이자를 지원해준다.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에 2013년 입주한 롯데건설 ‘청라 롯데캐슬’(전용 58~116㎡, 1326가구)은 전용 58~116㎡의 주거형 오피스텔에 대해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와 최대 4년간 담보 대출 이자 지원, 잔금 4년간 유예조건 등을 제공한다. 취득·등록세도 지원하고 있다. 전용 58㎡은 7700만원이면 입주 가능하다. 분양가를 대폭 할인해주는 아파트들도 있다. 현대산업개발이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2010년 입주한 ‘강서 그랜드아이파크’(전용 139~224㎡, 159가구)는 최초 분양 당시 3.3㎡당 2000만~2300만원대였던 분양가를 1300만원대로 크게 낮췄다. 개발 호재가 많은 마곡 지구 인근으로 9호선 가양역과 올림픽대로를 이용해 강남권 이동이 편리하다. 지난 2월 입주가 시작된 두산건설의 중구 흥인동 ‘청계천 두산 위브더제니스’(전용 92~273㎡)는 분양가에서 최고 27% 할인된 가격으로 아파트(295가구)를 분양하고 있다. 전용 124㎥형 분양가는 3.3㎡당 1390만원부터, 147㎥형은 3.3㎡당 1535만원대다. 지하철 2·6호선 신당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다. 2008년 용인시 수지구에 입주한 월드건설의 ‘죽전 월드메르디앙’(전용 120~147㎡, 47가구)은 기존 분양가(3.3㎡당 1400만~1600만원)를 최대 30% 할인해주고 계약 시 인테리어도 지원한다. 신세계백화점, 분당선 오리역·죽전역 등 생활편의시설이 가깝다. 신안건설이 경기 김포 한강신도시에 분양하는 ‘신안 실크밸리3차’(전용 84~153㎡, 1074가구, 2012년 입주)는 분양 당시 3.3㎡당 1000만원에서 740만~790만원으로 분양가를 낮췄다. 단지 바로 앞에 홈플러스가 있고 초·중·고가 지근거리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준공 후 미분양은 여러 혜택을 챙길 좋은 기회지만 가격, 입지 등 미분양이 된 이유를 먼저 파악해보고 주변 중개업소를 찾아 시세를 비교해볼 필요가 있다”면서 “특히 마감재 등은 입주 후 교체가 어려울 수 있는 만큼 입주 후 사후관리(AS) 기간이 어떻게 되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바비박스, ‘그릴떡갈비’ 출시 기념 50% 할인이벤트 실시

    바비박스, ‘그릴떡갈비’ 출시 기념 50% 할인이벤트 실시

    캐주얼 한식 브랜드 바비박스(대표 신정화)가 신메뉴 ‘그릴떡갈비밥’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바비박스에 따르면 이번 신메뉴는 7월 1일부터 바비박스 전국 25개 매장에서 맛볼 수 있다. 이번 신메뉴는 바비박스 브랜드 창업주가 청담동에서 10여년간 직접 운영한 유명 한식점 ‘다온가(多溫家)’의 수제 떡갈비를 모티브로 만든 캐주얼 한식이다. 숙성과정과 수제방식 등 시간이 오래 걸렸던 기존 방식에서 탈피해 현대적인 생산시스템을 적용, 간편하고 세련된 다온가 수제 떡갈비를 개발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갓 지은 쌀밥 위에 직화불맛의 떡갈비가 얹어지는 형태로 그 위에 계란후라이나 치즈 토핑을 추가할 수도 있다. 소스 종류로는 갈비맛, 토마토맛, 크림맛 등이 있으며 콜라가 세트로 제공된다. 바비박스 관계자는 “바비박스는 밥을 베이스로 볶음김치나 스팸, 소시지 등 다양한 토핑을 자유롭게 골라 먹을 수 있는 캐주얼 한식 브랜드”라며 “영양 가득 한식에 패스트푸드의 간편함이 더해진 새로운 형태의 외식이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바비박스는 ‘그릴떡갈비’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바비박스 홈페이지를 방문해 쿠폰을 다운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50% 할인혜택을 줄 예정인 것. 쿠폰다운은 7월 9일부터 가능하며 500세트 한정수량 소진 시 마감된다. 한편, 바비박스는 1일부터 카카오톡 기프티콘 서비스도 오픈한다. 본 서비스를 이용하면 바비박스의 다채로운 박스밥 세트는 물론 스낵라인의 간식을 기프티콘으로 선물하는 것이 가능하다. 신메뉴 및 브랜드 관련 자세한 내용은 바비박스 홈페이지(www.bobbybox.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항공 에어부산 특가 항공권 판매 “홍콩 8만 9300원” 대박

    제주항공 에어부산 특가 항공권 판매 “홍콩 8만 9300원” 대박

    제주항공 에어부산 제주항공 에어부산 특가 항공권 판매 “홍콩 8만 9300원” 대박 제주항공이 ‘럭키7 캐치페어’ 이벤트를 펼친다. 제주항공은 7일 오후 5시까지 10월 국내선, 일본, 중국, 대만 노선과 11월 대양주, 동남아 노선 상품을 최저가에 판매한다. 또 이 기간 제주항공이 추천하는 호텔을 예약하면 최대 30% 특별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날짜와 노선별로 제주항공 티켓값을 보면 10월 편도기준 인천~홍콩 8만 9300원, 인천~웨이하이 5만 4700원, 인천~자무는 19만 9100원, 대구~베이징 8만 4100원, 인천~칭다오 5만 4700원, 인천~스자좡 10만 9100원, 부산~스자좡 11만 4100원, 부산~대만 7만 4100원, 부산~후쿠오카 5만 9700원, 부산~오사카 7만 9700원, 인천~도쿄 10만 4700원, 인천~오사카 11만 4700원, 인천~후쿠오카 7만 4700원, 인천~오키나와 11만 4700원, 김포~오사카 10만 4700원, 김포~나고야 7만 4700원이다. 11월 제주항공 티켓값은 편도기준 인천~하노이 12만 6300원, 인천~세부 14만 1300원, 인천~괌 14만 3300원, 부산~괌 12만 3300원, 인천~마닐라 11만 1300원, 인천~방콕 15만 6300원, 부산~방콕 15만 1300원, 인천~사이판 11만 9100원이다. 제주항공 특가 항공권은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에어부산은 5일 오후 5시까지 ‘FLY&SALE’ 초특가 항공권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어부산은 편도기준 부산~일본 8만 4200원, 중국 12만 1900원, 동남아 13만 4700원부터 판매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항공 “홍콩 8만 9300원” 에어부산 “동남아 13만 4700원” 대박

    제주항공 “홍콩 8만 9300원” 에어부산 “동남아 13만 4700원” 대박

    제주항공 에어부산 제주항공 “홍콩 8만 9300원” 에어부산 “동남아 13만 4700원” 대박 제주항공이 ‘럭키7 캐치페어’ 이벤트를 펼친다. 제주항공은 7일 오후 5시까지 10월 국내선, 일본, 중국, 대만 노선과 11월 대양주, 동남아 노선 상품을 최저가에 판매한다. 또 이 기간 제주항공이 추천하는 호텔을 예약하면 최대 30% 특별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날짜와 노선별로 제주항공 티켓값을 보면 10월 편도기준 인천~홍콩 8만 9300원, 인천~웨이하이 5만 4700원, 인천~자무는 19만 9100원, 대구~베이징 8만 4100원, 인천~칭다오 5만 4700원, 인천~스자좡 10만 9100원, 부산~스자좡 11만 4100원, 부산~대만 7만 4100원, 부산~후쿠오카 5만 9700원, 부산~오사카 7만 9700원, 인천~도쿄 10만 4700원, 인천~오사카 11만 4700원, 인천~후쿠오카 7만 4700원, 인천~오키나와 11만 4700원, 김포~오사카 10만 4700원, 김포~나고야 7만 4700원이다. 11월 제주항공 티켓값은 편도기준 인천~하노이 12만 6300원, 인천~세부 14만 1300원, 인천~괌 14만 3300원, 부산~괌 12만 3300원, 인천~마닐라 11만 1300원, 인천~방콕 15만 6300원, 부산~방콕 15만 1300원, 인천~사이판 11만 9100원이다. 제주항공 특가 항공권은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에어부산은 5일 오후 5시까지 ‘FLY&SALE’ 초특가 항공권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어부산은 편도기준 부산~일본 8만 4200원, 중국 12만 1900원, 동남아 13만 4700원부터 판매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숙박앱 ‘모가’ 섹시 코믹광고, 해외 개그사이트에서 인기 폭발

    숙박앱 ‘모가’ 섹시 코믹광고, 해외 개그사이트에서 인기 폭발

    국내 최초 숙박 O2O 서비스 ‘모가’의 코믹 광고 시리즈가 해외 온라인 사이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모가는 지난 15일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개선한 앱리뉴얼런칭과 더불어 섹시 코믹광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시작했다. 모가가 현재까지 공개한 광고는 19금으로 재해석한 ‘토끼와 거북이’, ‘빨간 망토 아가씨’, ‘성춘향뎐’으로 이 중 ‘토끼와 거북이’편이 해외 유명 개그사이트인 9GAG에서 화제를 모았다.9GAG는 지난 25일 ‘모가’의 광고를 게재했으며 하루 만에 조회수 약 250만건,좋아요 약 42,000건,공유 12,000건이상,댓글20,000건 이상의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모가의 19금 광고는 국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모가 공식 페이스북과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리 공개된 티저영상은 1주일 만에 조회수 70만건을 기록했으며, 본편은 조회수 100만을 돌파했다. 모가 마케팅 관계자는 “서비스 개편을 기점으로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제작한 광고영상이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모가의 광고를 통해 많은 분들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영화,웹툰을 활용한 다양한 광고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모가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시작된 국내 최초 숙박 O2O 서비스로 현재 국내 3,000여개의 제휴점이 등록되어 있다. 이는 국내 단일 숙박앱으로는 가장 많은 수치다. 모가는 별로의 회원가입,로그인 등의 절차 없이 숙박 제휴점의 정보 및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사용기록 초기화 기능을 추가해 개인정보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모가 앱다운로드 :http://www.moga.co.kr/app/ad.php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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