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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커스 공무원학원, 오는 21일 공무원 시험 수험생 대상 설명회 개최

    해커스 공무원학원, 오는 21일 공무원 시험 수험생 대상 설명회 개최

    지난 7일 해커스 공무원이 진행한 ‘7ㆍ9ㆍ경찰공무원 단기합격 설명회’가 마무리 된 가운데, 수험생의 성원에 힘입어 오는 21일에는 앵콜 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7·9급·경찰 공무원시험에 관심 있는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해커스 공무원 사이트에서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2016년 공무원시험 출제 경향 분석을 통해 2017년 공무원/경찰 단기합격을 위한 학습전략을 소개한다. 이어 해커스 공무원학원 스타강사진이 직접 강연하는 과목별 학습 전략을 알아볼 수 있다. 강남역 7ㆍ9급 설명회는 국어 송은영 강사가, 노량진 9급 설명회는 영어 신민숙 강사가 각각 진행한다. 경찰 설명회에서는 영어 윤정호 강사가 학습 전략을 공개할 예정이다. 설명회가 끝난 후에는 전문 컨설턴트와의 체계적인 1:1 상담으로 개인별 실력과 상황에 따른 구체적인 합격전략도 알아볼 수 있다. 푸짐한 혜택도 눈길을 끈다. 7·9급 설명회 참석자 전원에게는 ▲해커스 공무원 인강 전 강좌를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는 ‘슈퍼패스 10% 할인쿠폰(6개월 상품)’ ▲온ㆍ오프라인 모의고사 무료 응시권 ▲단과 인강 무료 수강권 ▲단기합격 비법서(비매품)를 증정한다. 경찰 설명회 참석자 전원에게는 ▲경찰 필수과목 인강 72시간 무료 수강권 ▲선택과목 1과목 무료 수강권 ▲해커스 공무원 기출보카&경찰 봉투 모의고사가 주어진다. 당일 추첨을 통해 ‘학원 종합반 무료 수강·할인권’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2017 경찰 슈퍼패스 1개월 무료 수강권’ 등 당일 등록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관계자는 “올해 공무원시험 일정이 작년 대비 앞당겨지면서 빠르게 학습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해졌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단기합격 설명회에서는 7ㆍ9급 시험 연계준비는 물론 경찰공무원 시험 정보까지 얻을 수 있다”며 “특히 경찰공무원의 경우 1차 시험 대비를 위한 전략 수립도 가능하니 꼭 참석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소셜커머스 가맹업체 열 곳 중 아홉 곳 “갑질 경험했다”

    응답업체 70% “입점 후 매출 늘었다” 소셜커머스 업계 반발 “명확한 근거 없다” 소셜커머스 가맹업체 상당수가 매출은 늘었지만 불공정거래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기업중앙회가 27일 발표한 ‘온라인 유통분야 공정거래 정착을 위한 개선방안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지난 8월 1일부터 9월 11일까지 전국 소셜커머스 가맹업체 20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업체의 70%가 매출이 늘었다고 답했다. 평균 매출 증가율은 26.5%였다. 판매 수수료(서버 이용료 제외)는 위메프가 평균 14.5%로 가장 높고, 티몬(13.5%), 쿠팡(12.3%) 순으로 조사됐다. 소셜커머스 가맹업체들은 입점 배경으로 매출 증대(82.5%)를 가장 많이 꼽았다. 온·오프라인 사업병행(7%), 광고·홍보(5.5%)에 도움이 된다는 답변도 있었다. 그러나 소셜커머스 거래업체의 88.5%가 불공정거래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제품 판매 후 정산을 할 때 판매자가 세부 내용을 알 수 없는 ‘일방적 정산 절차’(68%)가 대표적인 불공정거래로 꼽혔다. 소셜커머스 업체가 판매자에게 지원하는 할인쿠폰 등의 기준이 불분명하다는 등의 ‘부당한 차별적 취급’(61%)을 지적한 업체도 많았다. 이밖에 촉박한 발주·지체상금 부과(53%), 귀책사유 전가(52%), 대금지급 지연(45%)을 지적하는 업체도 적지 않았다. 이에 대해 소셜커머스 업계는 중기중앙회가 명확한 근거 없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면서 객관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티몬은 입장자료에서 “지체상금 제도는 최소한의 재고도 없이 일단 판매를 시작하는 불량 입점업체 때문에 소비자가 피해보는 것을 막고자 주문일로부터 3일안에 배송을 하도록 한 것”이라며 “입점업체 정산 내역도 공개하고 있는만큼 ‘불공정거래’ 관련 조사 내용은 일방적이고 부당한 주장이 많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셜커머스 가맹업체 열 곳 중 아홉 곳 “갑질 경험했다”

    응답업체 70% “입점 후 매출 늘었다” 소셜커머스 업계 반발 “명확한 근거 없다” 소셜커머스 가맹업체 상당수가 매출은 늘었지만 불공정거래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기업중앙회가 27일 발표한 ‘온라인 유통분야 공정거래 정착을 위한 개선방안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지난 8월 1일부터 9월 11일까지 전국 소셜커머스 가맹업체 20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업체의 70%가 매출이 늘었다고 답했다. 평균 매출 증가율은 26.5%였다. 판매 수수료(서버 이용료 제외)는 위메프가 평균 14.5%로 가장 높고, 티몬(13.5%), 쿠팡(12.3%) 순으로 조사됐다. 소셜커머스 가맹업체들은 입점 배경으로 매출 증대(82.5%)를 가장 많이 꼽았다. 온·오프라인 사업병행(7%), 광고·홍보(5.5%)에 도움이 된다는 답변도 있었다. 그러나 소셜커머스 거래업체의 88.5%가 불공정거래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제품 판매 후 정산을 할 때 판매자가 세부 내용을 알 수 없는 ‘일방적 정산 절차’(68%)가 대표적인 불공정거래로 꼽혔다. 소셜커머스 업체가 판매자에게 지원하는 할인쿠폰 등의 기준이 불분명하다는 등의 ‘부당한 차별적 취급’(61%)을 지적한 업체도 많았다. 이밖에 촉박한 발주·지체상금 부과(53%), 귀책사유 전가(52%), 대금지급 지연(45%)을 지적하는 업체도 적지 않았다. 이에 대해 소셜커머스 업계는 중기중앙회가 명확한 근거 없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면서 객관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티몬은 입장자료에서 “지체상금 제도는 최소한의 재고도 없이 일단 판매를 시작하는 불량 입점업체 때문에 소비자가 피해보는 것을 막고자 주문일로부터 3일안에 배송을 하도록 한 것”이라며 “입점업체 정산 내역도 공개하고 있는만큼 ‘불공정거래’ 관련 조사 내용은 일방적이고 부당한 주장이 많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커스편입’ 2018 대비 합격전략 설명회, 21일 앙코르 개최

    ‘해커스편입’ 2018 대비 합격전략 설명회, 21일 앙코르 개최

    16일 오후 코엑스 4층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된 해커스편입 ‘2018 대비 합격전략 설명회’가 전 좌석 마감으로 마무리 됐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6년 지속 편입학원 1위, 최종합격률 95% 해커스만의 합격 전략과 노하우를 모두 공개했다. 특히 1부에서는 상위권 대학편입에 합격한 선배의 성공 후기를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이어 오는 21일에는 앵콜 설명회를 해커스편입 강남역캠퍼스와 종각캠퍼스에서 각각 진행한다. 설명회 신청은 해커스편입 사이트에서 선착순 무료로 할 수 있다. 현재 신청만 해도 ▲해커스편입 인강 30% 할인쿠폰 ▲주요 상위권 대학 핵심N제(PDF) ▲성균관대 적중 예상문제 ▲비타500 음료를 제공한다. 설명회 참석 시에는 ▲2018 해커스 편입 합격전략서(비매품) ▲2018 대비 TOP5 기출문제집(1:1 상담 시, 비매품) ▲해커스 편입 보카 포켓북(설문조사 참여 시, 비매품) 등 푸짐한 혜택이 제공된다. 아울러 당일 응모권 추첨 이벤트를 통해 수강료 지원(100% 지원 2명, 50% 지원 2명) 혜택도 주어지며, 멤버십 가입 시에는 기존 24만 원인 회원비를 14만 원 할인 받을 수 있다. 편입준비생에게 겨울방학은 상위권 대학편입 합격을 결정짓는 첫 걸음이자 가장 중요한 시기다. 이에 발맞춰 해커스편입은 1월 2일(월) ‘2018 대비 윈터스쿨 프로그램’과 ‘2018 편입수학 종합반(1월 2일: 강남역캠퍼스/1월 3일: 종각캠퍼스)’ 개강을 앞두고 있다. ‘2018 윈터스쿨 프로그램’은 종일반 형태의 학습 관리 시스템으로 겨울방학 동안 공부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했으며, 교수님 관리형 스터디를 받을 수 있다. ‘2018 편입수학 종합반’의 경우 자연계 편입에 필요한 학습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규 수업 외에도 교수님 스터디 및 수업 후 관리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히 학습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홍창의 교수는 SNS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수강생들에게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수강생에게는 수강료 지원 등의 멤버십 혜택과 장학 제도도 지원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수학 종합반에서는 복습 동영상 강의 수강권이 무료로 지급되고, 영어/수학 종합반을 동시에 수강할 경우에는 수학 종합반 3만 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관계자는 16일 “2018학년도는 공인영어성적 반영 확대 및 대학별 편입 전형 다각화 등으로 수험생들이 준비해야 할 항목들이 많아지기 때문에 시작부터 전략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해커스편입에서는 스타 교수진의 체계적인 강의와 전담 스터디, 종일형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원하는 목표대학에 합격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지역경제 활성화 부산 포럼] “스마트부산은 11년 전 시작됐다… 4차 산업혁명 플랫폼 될 것”

    [지역경제 활성화 부산 포럼] “스마트부산은 11년 전 시작됐다… 4차 산업혁명 플랫폼 될 것”

    “부산을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21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030년 부산의 비전인 ‘스마트 부산’을 만들기 위해 스마트시티 기반 구축에 시정 역량을 결집 시키고 있다” 고 밝혔다. 그는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가 지난해 4월 정부의 글로벌 스마트시티 실증단지로 지정된 데 이어 내년에 벡스코 전시장에 전국 최초로 ‘가상·증강 및 현실 융복합센터’를 건립하는 등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 시장은 이와 함께 “글로벌 선도형 스마트시티 구축 및 해외수출 촉진에도 힘을 쏟는 등 부산을 세계 선진 스마트도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글로벌 스마트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다음은 서 시장과의 일문일답. →부산시가 글로벌 스마트시티를 선언하고 조성사업에 전력을 쏟고 있다. -산업혁명을 거치면서 도시 인구는 비약적으로 증가했다. 대규모 주거단지가 들어서는 등 편리성을 추가하는 사회 인프라가 조성돼 도시 생활은 윤택해지고 있다. 그러나 부작용으로 교통문제, 상하수도 처리 문제, 환경오염, 범죄 증가 등 예측을 할 수 없는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도시 관리는 21세기 가장 중요한 개발과제 가운데 하나로 떠올랐다. 부산도 이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이들 문제를 해결할 방안으로 도시의 디지털화 즉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시티가 그 대안이 될 것으로 본다. 시는 지난해 7월 ‘글로벌 스마트시티 부산 비전’을 선포하고 스마트 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부산시의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이 다른 시·도보다 한발 앞선다는 평을 듣는다. -현재 50여개 기초·광역단체가 스마트 시티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들 도시 대부분은 걸음마 내지 시작 단계로 알고 있다. 부산은 이미 2005년부터 ‘U-시티 마스터플랜’을 수립한 이후 부산정보고속도로를 구축한 데 이어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시티 사업을 본격 추진하는 등 한발 앞서가고 있다. 특히 해운대 센텀시티는 지난해 4월 스마트시티 실증단지로 선정돼 스마트파킹 서비스 구축, 스마트 가로등 설치 등 다양한 스마트시티 관련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스마트 도시 구축을 통해 사람과 기술, 문화가 어우러지는 역동적이고 살기 좋은 부산을 만들어 가겠다. →부산을 선진국수준의 스마트시티로 만들기 위해서는 신산업 육성도 필요하다. -최근 한국을 다녀간 세계경제포럼 회장 클라우스 슈밥은 “4차 산업혁명의 쓰나미가 몰려오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은 우리 삶 속에서 모든 것을 바꿀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술이 융합되고 모든 것이 연결되는 4차 산업혁명은 세계 경제가 주목해야 할 새로운 변화이다. 스마트도시와 4차 산업혁명은 연관성이 있다. 결국, 누가 이 변화를 빨리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승자와 패자로 갈라진다. 전문가들은 스마트시티가 4차 산업혁명의 토대가 될 것이라고 진단한다. 4차 산업혁명으로 주목받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은 도시를 기반으로 기술혁신이 이뤄지고 있으며, 스마트시티는 이런 제4차 산업혁명의 플랫폼이 될 것이다. 아마존 웹서비스 클라우드 혁신센터를 설치하고 클라우드 서비스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 사물인터넷, 클라우드컴퓨팅, 빅데이터, 모바일 산업을 적극 지원하는 것도 스마트도시 조성과 함께 다가올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것이다. 부산시는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이 되는 인공지능(AI)과 가상·증강 현실(VR·AR), 로봇산업 등의 육성 등을 통해 한 차원 높은 스마트 시트를 조성하겠다. →부산형 스마트시티의 해외 수출도 관심을 끈다. -부산시가 개발한 부산형 스마트시티 모델을 국내외 다른 도시로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지난 3월 디지털 경제정책사업을 추진 중인 태국 정부의 요청으로 부산형 스마트시티 구축 모델 전수를 위해 태국 푸껫시와 스마트도시 교류협력을 위한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한 것도 그 일환이다. 푸껫 부지사를 비롯한 푸껫 스마트시티 구축 실무단이 지난 5월 부산을 방문해 스마트시티 관련 시설을 둘러봤다. 앞으로 푸껫시가 스마트시티 구축 시 부산형 스마트시티 모델과 노하우를 전수할 계획이다 . →스마트시티 관광 활성화 방안은. -멋진 풍경과 맛있는 음식, 스포츠 등의 체험을 즐기려고 관광지를 찾는다. 스마트 관광은 결국 스마트 기기를 위성항법시스템(GPS)과 연동해 숙박과 교통, 식사, 결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내년부터 공항 등 주요 관문, 관광지, 시티투어버스 정류장 등에 비콘, 와이파이, 사물인터넷 인프라를 구축하고, 부산관광 앱 및 지도서비스 등을 제작해 맞춤형 관광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관광객은 스마트 관광 앱으로 관광정보를 AR로 보며, 할인쿠폰 등 상품 정보를 받는 등 한층 편리하게 관광과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또 무선 인터넷망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해 여행가이드 없이 쉽게 스마트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융복합 관광안내 서비스도 지원된다. 스마트 관광은 VR, AR 활용과 사물인터넷 개발 등 다양한 산업과의 융합 성장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 빅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통해 관광수요 예측은 물론 관광객에게 맞춤형 실시간 서비스를 제공하고 새로운 관광서비스 창출도 가능하다. 시는 스마트 관광안내 서비스 구축을 통해 부산 관광의 만족도를 높이고 글로벌 스마트시티 도시브랜드를 향상시키는 등 스마트 관광도시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스마트시티가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스마트시티 조성 상업은 도시 전반에 걸친 안전문제, 편의성 증대는 물론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된다. 아직 국내에서는 스마티시티 조성에 필요한 정보통신기술(ICT)산업 기반 구축이 미약하다. 연구개발을 위해서는 돈과 장소 네트워킹이 필요하다. 시는 이들 ICT산업 등 기술관련 창업자를 돕기 위해 지난 4월 ‘센탑’(CENTAP·센텀기술창업타운)을 개소했다. 6개월 만에 크라우드 펀드 등 15개 업체에서 42억원을 투자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고 있다. →낙후된 사상공업단지에 첨단 스마트시티 옷을 입히는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1960년대부터 중소형 공장이 우후죽순으로 들어서면서 형성된 사상공업지역(주례, 감전, 학장동 일원)은 부산의 대표적인 낙후지역 중 한 곳으로 도심재생이 시급한 지역이다. 사상공업단지는 2009년 9월 국토교통부의 노후 산업단지 재생사업 우선지구로 선정됐다. 시는 이곳을 첨단 스마트시티로 개발하기로 하고 현재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 7월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국비 지원도 본격화됐다. 이곳에 도로·지하차도·공원·주차장 등에 사물인터넷을 접목해 첨단복합도시로 탈바꿈시킨다. 302만㎡ 규모에 44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노후 공업지역 재개발 사업인 바르셀로나 혁신 22지구가 모델이다. 전국 최초의 노후공단 재생사업 성공 사례가 되도록 하겠다. 글 사진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해커스, 신토익 인강 수강료 ‘최대 60%’ 지원…단기 고득점 달성 돕는다

    해커스, 신토익 인강 수강료 ‘최대 60%’ 지원…단기 고득점 달성 돕는다

    해커스가 최신 신토익 인강 수강료를 조건 없이 최대 60% 지원하는 '신토익 리얼할인반'을 통해 단기 고득점 달성을 돕는다. '리얼 할인반'은 최신 출제경향을 반영해 2016 신유형까지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으며, 영역별·레벨별 스타 강사진이 전하는 전문적인 문제풀이 노하우도 알아볼 수 있다. 입문부터 실전까지 모든 레벨과 모든 영역(LC/RC/보카)에 대한 강의가 준비되어 있어 자신에게 맞는 강의를 합리적인 가격에 수강할 수 있다. 현재 수강생 전원에게 '수강기간 10일 무료연장'을 비롯 ▲토익/토익스피킹/오픽 온라인 모의고사 30% 할인쿠폰 ▲모바일 무료 수강권 최대 3매 ▲교재 배송비 무료(교재 포함 강의에 한함) 혜택을 제공한다. 정규레벨 강의 수강생 전원에게 ‘해커스 신토익 LC/RC 기본서(특별판/비매품)’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점점 더 어려워지는 LC 고득점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하드버전·고사장소음버전 MP3도 제공한다. LC 만점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을 위해 출시한 하드버전은 토익시험보다 빠른 속도의 음원을 제공하며, 고사장 소음버전은 실제 고사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을 반영했다. 해당 MP3는 각각 선착순 500명에게 무료로 나눠준다. 매일 밤 8시에는 ▲해커스 신토익 리스닝 하드버전 MP3 ▲해커스 신토익 중급 리스닝 MP3 ▲해커스 신토익 보카 이디엄 단어장+MP3(선착순 100명)를 증정한다. 또한 밤 9시에는 ▲해커스 신토익 보카 MP3 ▲해커스 신토익 스타트 리스닝 고사장 소음버전 MP3를, 매일 밤 10시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1 리스닝 고사장 소음버전 MP3, 매일 밤 11시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2 리스닝 MP3를 각각 선착순으로 무료 제공한다. ▲해커스 신토익 스타트 리스닝 MP3 ▲해커스 신토익 리스닝 기본버전 MP3 ▲해커스 신토익 보카 챈트버전 MP3는 해커스인강 사이트에 회원가입만 하면 바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 ▲받아쓰기&쉐도잉 프로그램 ▲진단고사 무료 해설(PDF) ▲단어암기 MP3 ▲신토익 온라인 실전 모의고사 등 다양한 무료 학습자료를 제공해 빠른 목표점수 달성을 돕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해커스, 토익 등 다양한 혜택 제공하는 ‘베스트셀러 브랜드전’ 진행

    해커스, 토익 등 다양한 혜택 제공하는 ‘베스트셀러 브랜드전’ 진행

    해커스가 ‘베스트셀러 브랜드전’을 진행하고 있다. 이 행사는 한국소비자포럼 주관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교육그룹 부문을 5년 연속 수상(2012~2016)한 데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준비했다. ‘베스트셀러 브랜드전’은 교보문고, 알라딘 온라인 서점에서 진행한다. 토익·토익스피킹, 오픽·토플 등 어학시험부터 공무원·금융·취업 등 해커스에서 출간한 모든 교재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다양한 혜택으로 수험생들 선택의 폭을 넓혔다. 먼저 교보문고에서는 ▲해커스 신토익 핵심 공략 자료집(PDF) ▲해커스인강 30% 할인쿠폰 ▲해커스잡 취업 인강 프리패스 3일 수강권 ▲해커스 금융 자격증 필수 자료집(PDF)을 제공한다. ‘해커스인강 30% 할인쿠폰’과 ‘해커스잡 취업 인강 프리패스 3일 수강권’은 교재를 구매하지 않아도 누구나 선착순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게 했다. 알라딘 온라인 서점에서는 ‘단어 노트(2만 원 이상 구매 시)’와 ‘알라딘 에코백(4만 원 이상 구매 시)’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해커스 토익 교재는 높은 퀄리티로 수험생에게 꾸준히 사랑 받으며 11년 연속 교보문고 토익 베스트셀러 1위, 11년 연속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1위(2005~2015 연간종합베스트)를 달성했다. 특히 ‘해커스 신토익 리딩’은 출간 직후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신토익 고득점을 노리는 수험생을 위한 ‘해커스 신토익 실전 1000제 1 Reading 문제집’ 역시 출간 즉시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1위가 됐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해커스 프리패스로 최신 토플ㆍ아이엘츠 인강 ‘무제한 수강’

    해커스 프리패스로 최신 토플ㆍ아이엘츠 인강 ‘무제한 수강’

    변화된 수능 난이도 및 방식으로 인해 국내 상위권 대학 진학이 더욱 힘들어지자, 캐나다 등 해외 대학 진학을 고려하는 수험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해외 대학 지원에 필요한 토플(TOEFL)이나 아이엘츠(IELTS), 미국대학수능시험(SAT) 등 난이도 높은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는다. 이에 해커스가 해외유학을 준비하는 학생을 위해 최신 토플 인강과 아이엘츠 인강을 무제한 수강할 수있는 프리패스를 제공 중이다. 최신 토플인강 전 강좌를 무제한 수강할 수 있도록 최저 월 3만 원대로 ‘토플·아이엘츠 프리패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프리패스 수강생 전원에게는 교환학생·유학 지원 시 필요한 영문서류 작성 비법을 제시하는 영문서류 가이드(비매품)와 함께 해커스 보카 MP3 패키지, 토플 온라인 모의고사 50% 할인쿠폰, 라이팅 첨삭 강의 50% 할인쿠폰, 모바일·PC·PMP 다운로드 쿠폰을 증정한다. 최저 월 4만 원대로 기초부터 실전까지 아이엘츠 인강 전 과목을 무제한 수강할 수 있는 '아이엘츠 프리패스'도 제공한다. 아이엘츠 프리패스 수강생 전원에게는 16만 원 상당의 아이엘츠 교재 8권, IELTS 고득점 전략서(비매품), 영문서류 가이드(비매품), 모바일·PC·PMP 다운로드 쿠폰을 모두 무료로 제공한다. 해커스인강은 최지욱·이수련·송종옥·박범준·JEN 등 토플·아이엘츠 영역별, 레벨별 전문 강사진의 강의를 통해 단기간 고득점 달성을 돕는다. 교재를 활용해 최신 출제 경향부터 영역별 핵심 출제포인트까지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특징이다. 이 외에도 학습효율을 높이는 ‘6-STEP 학습법’과 매월 업데이트되는 최신강의, 스타강사와의 1:1 질의응답 등의 학습 시스템도 제공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송혜민 기자의 월드 why] 화려한 싱글 꿈꾸며 혼술·혼밥? 대책 없으면 노년엔 그냥 혼자!

    [송혜민 기자의 월드 why] 화려한 싱글 꿈꾸며 혼술·혼밥? 대책 없으면 노년엔 그냥 혼자!

    싱글족 혹은 1인 가구는 유럽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경제·사회·문화 분야를 아우르는 글로벌한 트렌드이자 ‘대세’로까지 떠올랐다. 혼자 먹는 밥과 혼자 마시는 술은 ‘미학’에 가까우며, 이들이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다는 진지한 분석까지 쏟아져 나온다. 혼자인 것이 더이상 외롭지도, 쓸쓸하지도 않다고 말하는 이들을 둘러싼 트렌드에 어떤 이면이 숨겨져 있을까. 우선 단어의 의미를 명확히 해 둘 필요가 있다. ‘싱글족’은 정식 표준어는 아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자신만의 삶을 만끽하면서 홀로 취미생활을 즐기는 2030세대를 지칭한다. 싱글족을 세부적으로 보면 결혼 의사는 있으나 아직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사는 미혼, 결혼 적령기이나 결혼할 의사가 없는 자발적 미혼인 ‘비혼’, 이혼으로 다시 싱글이 된 ‘돌싱’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싱글족을 포함해 기러기 아빠나 홀로 사는 노인 등을 모두 아우르는 용어가 1인 가구다. ●스웨덴, OECD국가 1인 가구 비중 1위 더불어 최근에는 혼술(혼자 먹는 술), 혼밥(혼자 먹는 밥), 혼영(혼자 보는 영화), 혼행(혼자 가는 여행) 등의 신조어가 탄생했다. 혼술과 혼밥, 혼영은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서도 흔히 사용하는 용어가 됐다. 1인 소비자를 ‘싱글 슈머’(single+consumer)라고 부르며, 이들을 위주로 한 경제적 현상을 ‘솔로 이코노미’, 전 세계적으로 혼자 사는 사람이 늘어나는 현상을 ‘싱글라이제이션’(Singlization)이라고 칭한다. 영국 시장분석기관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2010년 기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전체 가구에서 1인 가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은 국가는 스웨덴으로 47%로 나타났다. 한국은 23.8%로 8위를 차지했으며,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일본이 31.2%로 가장 높았다. 전문가들은 유럽 국가들의 1인 가구 비중이 40% 안팎으로 이미 완숙기에 접어들었다고 보는 한편 중국의 빠른 1인 가구 증가세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중국 국가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중국의 1인 가구는 2014년 기준 7442만 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가구 수의 16.1%에 해당하며 1990년 6.3%에서 지속적 성장세를 보여 24년간 약 2.5배 늘어났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추세가 계속 이어져 2025년에는 1억 가구를 돌파할 것으로 내다봤다. ●中골드미스 ‘불법’ 난자 냉동보관 유행 ‘화려한 싱글’을 지칭하는 ‘단신귀족’(?身?族·단선구이쭈)은 중국 내에서도 큰손으로 떠올랐다. 현지 업체는 솔로 이코노미의 특징인 4S(small, smart, selfish, service)에 맞춰, 작으면서도 실용적인 상품 개발에 주력하는 가운데, ‘단신귀족’ 중에서도 특히 여성 사이에서는 난자 냉동보관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중국에서는 미혼 여성이 난자를 냉동 보관하는 행위가 법으로 금지돼 있지만,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골드미스들은 최근 미국을 비롯한 구미 각국의 병원에 자신들의 난자를 냉동해 보관 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관심을 모았다. 이 밖에도 일본 도쿄, 미국 뉴욕과 마찬가지로 중국에서도 급증하는 싱글족을 겨냥한 소형 주택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러한 시장의 움직임이 더 많은 싱글족을 낳는 현상으로 이어지는 추세다. 중국 정부는 늘어가는 싱글족에 비교적 당혹스러운 눈치다. 우선 중국을 대표하는 정책 중 하나였던 산아제한정책(1가족 1자녀 정책)이 35년 만에 공식적으로 폐지되면서 결혼율과 출산율의 증가를 기대했지만, 결혼율이 2년 연속 감소하면서 출산율도 좀처럼 오를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형 신규주택 및 주방용품, 어린이 장난감 등의 수요가 감소하면서, 중국 정부가 내세운 내수 중심의 경제 활성화 목표 달성에도 차질이 빚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반면 연인이 있는 사람에 비해 혼자 사는 싱글이 더 많은 돈을 쓴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영국 유명 온라인 할인쿠폰업체가 런던에 거주하는 18~30세 212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출액 관련 설문조사에 따르면, 싱글은 커플에 비해 1년에 5772파운드, 약 840만원을 더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현상은 싱글이 커플에 비해 친구나 가족 등을 더 많이 만나는 데다 자신을 위해 외모에 더 많은 투자를 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건강도 지갑도 1인 노후 대비 필요 지난해 미국에서는 독거노인이 급증하는 ‘실버 쓰나미’ 현상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싱글족의 증가로 이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전문가 진단이 나온 바 있다. 1946~1964년 사이에 태어난 미국 베이비붐 세대(2015년 기준 만 51~69세) 7400만명(미국 전체 인구의 28%) 중 3분의1은 독거노인이 될 가능성이 높은 싱글족인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사우스앨라배마대의 조이스 바너 교수는 “가까운 미래에는 독거노인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요양시설과 인력이 턱없이 부족할 것”이라면서 “노후에 자신을 부양할 사람이 없다면 친구를 많이 사귀어 놓고, 노후 대비 자금을 마련해 놓아야 한다. 동시에 정부 역시 실버 쓰나미에 맞춘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무엇이든 혼자서 즐길 수 있는 삶에는 그만 한 장점이 있다. 다만 현재 싱글족이거나 향후 싱글족을 희망한다면, 자발적 ‘혼술혼밥’이 아닌 부득불 홀로 생활해야 하는 시기를 미리 대비해 더욱 건강한 생활습관과 재정 시스템을 갖추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huimin0217@seoul.co.kr
  • [송혜민의 월드why] 글로벌 트렌드 ‘혼술·혼밥’의 빛과 그림자

    [송혜민의 월드why] 글로벌 트렌드 ‘혼술·혼밥’의 빛과 그림자

    싱글족 혹은 1인 가구는 유럽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경제·사회·문화 분야를 아우르는 글로벌한 트렌드이자 ‘대세’로까지 떠올랐다. 혼자 먹는 밥과 혼자 마시는 술은 ‘미학’에 가까우며, 이들이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다는 진지한 분석까지 쏟아져 나온다. 혼자인 것이 더 이상 외롭지도, 쓸쓸하지도 않다고 말하는 이들을 둘러싼 트렌드에 어떤 이면이 숨겨져 있을까. 우선 단어의 의미를 명확히 해 둘 필요가 있다. ‘싱글족’은 정식 표준어는 아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자신만의 삶을 만끽하면서 홀로 취미생활을 즐기는 2030세대를 지칭한다. 싱글족을 세부적으로 보면 결혼 의사는 있으나 아직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사는 미혼, 결혼 적령기이나 결혼할 의사가 없는 자발적 미혼인 ‘비혼’, 이혼으로 다시 싱글이 된 ‘돌싱’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싱글족을 포함해 기러기 아빠나 홀로 사는 노인 등을 모두 아우르는 용어가 1인 가구다. 더불어 최근에는 혼술(혼자 먹는 술), 혼밥(혼자 먹는 밥), 혼영(혼자 보는 영화), 혼행(혼자 가는 여행) 등의 신조어가 탄생했다. 혼술과 혼밥, 혼영은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서도 흔히 사용하는 용어가 됐다. 1인 소비자를 ‘싱글 슈머’(single+consumer)라고 부르며, 이들을 위주로 경제적 현상을 ‘솔로 이코노미’, 전 세계적으로 혼자 사는 사람이 늘어나는 현상을 ‘싱글라이제이션’(Singlization)이라고 칭한다. #OECD국가 중 1인 가구 비중 1위는 스웨덴 영국 시장분석기관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2010년 기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전체 가구에서 1인 가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은 국가는 스웨덴으로 47%로 나타났다. 한국은 23.8%로 8위를 차지했으며,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일본이 31.2%로 가장 높았다. 전문가들은 유럽 국가들의 1인 가구 비중이 40% 안팎으로 이미 완숙기에 접어들었다고 보는 한편, 중국의 빠른 1인 가구 증가세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중국 국가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중국의 1인 가구는 2014년 기준 7442만 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가구 수의 16.1%에 해당하며, 1990년 6.3%에서 지속적 성장세를 보여 24년간 약 2.5배 늘어났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추세가 계속 이어져 2025년에는 1억 가구를 돌파할 것으로 내다봤다. ‘화려한 싱글’을 지칭하는 ‘단신귀족’(单身贵族·딴션꾸이주)은 중국 내에서도 큰손으로 떠올랐다. 현지 업체는 솔로 이코노미의 특징인 4S(small, smart, selfish, service)에 맞춰, 작으면서도 실용적인 상품 개발에 주력하는 가운데, ‘단신귀족’ 중에서도 특히 여성 사이에서는 난자 냉동보관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중국에서는 미혼 여성이 난자를 냉동 보관하는 행위가 법으로 금지돼 있지만,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골드미스들은 최근 미국을 비롯한 구미 각국의 병원에 자신들의 난자를 냉동해 보관 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관심을 모았다. 이밖에도 일본 도쿄, 미국 뉴욕과 마찬가지로 중국에서도 급증하는 싱글족을 겨냥한 소형 주택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러한 시장의 움직임이 더 많은 싱글족을 낳는 현상으로 이어지는 추세다. #‘혼술혼밥’ 급증이 경제에 미치는 상반된 영향 중국 정부는 늘어가는 싱글족에 비교적 당혹스러운 눈치다. 우선 중국을 대표하는 정책 중 하나였던 산아제한정책(1가족 1자녀 정책)이 35년 만에 공식적으로 폐지되면서 결혼율과 출산율의 증가를 기대했지만, 결혼률이 2년 연속 감소하면서 출산율도 좀처럼 오를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형 신규주택 및 주방용품, 어린이 장난감 등의 수요가 감소하면서, 중국 정부가 내세운 내수 중심의 경제 활성화 목표 달성에도 차질이 빚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반면 연인이 있는 사람에 비해 혼자 사는 싱글이 더 많은 돈을 쓴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영국 유명 온라인 할인쿠폰업체가 런던에 거주하는 18~30세 212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출액 관련 설문조사에 따르면, 싱글은 커플에 비해 1년에 5772파운드, 한화로 약 840만원을 더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현상은 싱글이 커플에 비해 친구나 가족 등을 더 많이 만나는데다 자신을 위해 외모에 더 많은 투자를 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싱글족의 미래는 결국 독거노인? 지난해 미국에서는 독거노인이 급증하는 ‘실버 쓰나미’ 현상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싱글족의 증가로 이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전문가 진단이 나온 바 있다. 1946년~1964년 사이에 태어난 미국 베이비부머 세대(2015년 기준 만 51세~69세) 7400만 명(미국 전체 인구의 28%) 중 3분의 1은 독거노인이 될 가능성이 높은 싱글족인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사우스알라바마대학교의 조이스 바너 교수는 “가까운 미래에는 독거노인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요양시설과 인력이 턱없이 부족할 것”이라면서 “노후에 자신을 부양할 사람이 없다면 친구를 많이 사귀어 놓고, 노후대비 자금을 마련해 놓아야 한다. 동시에 정부 역시 실버 쓰나미에 맞춘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무엇이든 혼자서 즐길 수 있는 삶에는 그만한 장점이 있다. 다만 현재 싱글족이거나 향후 싱글족을 희망한다면, 자발적 ‘혼술혼밥’이 아닌 부득불 홀로 생활해야 하는 시기에 미리 대비해 더욱 건강한 생활습관과 재정 시스템을 갖추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2050년대 인류, 로봇과의 성관계에 중독될 것”

    “2050년대 인류, 로봇과의 성관계에 중독될 것”

    오는 2050년, 로봇과의 성관계가 사람과의 성관계를 앞지를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한다. 그런데 미국의 한 로봇공학 전문가는 이런 로봇과의 성관계에는 중독성이 있어 언젠가는 완전히 사람 간의 성관계를 대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의 5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미국 커크우드 커뮤니티칼리지의 로봇공학 전문가인 조엘 스넬 박사는 사람을 대체한 다른 많은 기술처럼 로봇은 심지어 사람의 성관계 기술을 능가해 더 나은 연인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로봇과의 성관계는 중독될 수 있다”면서 “언제 어디서나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때문에 생활 방식이 변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로봇과의 성관계는 인간 간의 성관계보다 만족감이 클 수 있는 데 로봇은 각 사용자에 따라 프로그램될 수 있어 요구를 충족할 것이라고 스넬 박사는 설명했다. 하지만 영국의 한 성 치료사는 로봇과의 성관계가 일정부분 성 건강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말한다. 영국 관계상담 서비스 ‘리레이트’의 구프리트 싱은 “사람들이 로봇과 성관계를 즐기게 되는 것은 연인이 함께 성인용품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작용할 것”이라면서 “두 사람이 동의만 하면 어떤 부작용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 역시 로봇이 완전히 인간과의 성관계를 대체하게 되면 건강에 좋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한다. 그는 “이성과의 친밀감이 두렵거나 혼자서만 하길 원해 로봇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완전히 다른 의미를 가질 것”이라면서 “그렇다면 이 같은 중독은 해결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최근 영국 온라인 할인쿠폰 업체 바우처코즈프로가 영국인 2816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21%가 로봇과 성관계를 가질 수 있다고 답했다. 이에 연구자들은 이들 응답자에게 그 이유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72%는 로봇이 성관계에 능숙할 것이라고 답했고 나머지 28%는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전문가는 로봇과의 성관계가 성노예와 인신매매의 근절에 도움을 주고 매춘부들을 대체해 성 산업에 변화를 일으키리라 예측하고 있다. 존 다나허 골웨이 아일랜드 국립대 법학교수는 성관계 로봇이 매춘부들의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로봇은 제약이 되는 것부터 에이즈와 같은 질병, 그리고 성관계로 이어지지 못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까지 다양한 성적 측면에 대한 욕구와 자유를 충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로봇은 고객과의 정서적 유대감도 더 나을 수 있다”면서 “이들은 인간과 달리 속임수를 쓰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하나투어, 모바일 항공권 구매족들을 위한 ‘빨리오삼’ 프로모션 진행

    하나투어, 모바일 항공권 구매족들을 위한 ‘빨리오삼’ 프로모션 진행

    여름 시즌이 마무리되어가는 가운데 각 여행사들은 벌써부터 가을 시즌 여행객을 유치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여행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에 맞춰 하나투어는 ‘빨리오삼’ 항공권 프로모션을 23일 오전 10시부터 25일까지 선보이며, 모바일 항공권 구매족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빨리오삼’ 항공권 프로모션은 동남아, 미주, 유럽, 중국, 일본, 대양주 등 전 세계 25개 도시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텍스, 유류할증료 포함 왕복항공권을 10만 원대부터 모바일을 통해서만 예약할 수 있다. 특히 후쿠오카 10만 9,000원, 오사카 18만 9,000원, 방콕은 24만 9,000원, 다낭 27만 원, 대만 19만 9,000원, 싱가폴 29만 9,000원, 사이판 19만 9,000원, 괌 29만 9,000원, 홍콩 20만 9,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하나투어항공 앱을 통해 특가 항공권 구매 시 1인당 하나투어 마일리지 1,000마일 추가 적립을 받을 수 있으며 현지투어, 교통패스, 입장권 3% 할인쿠폰과 해외 호텔 1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이번 프로모션에서 선보인 항공권이 타사보다 비싼 경우 차액의 300%를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하나투어 마일리지로 보상해주는 최저가 보상 제도도 실시한다. ‘빨리오삼’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투어항공 모바일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하나투어, 해외 항공권 특가 ‘빨리오삼 프로모션’ 진행

    하나투어, 해외 항공권 특가 ‘빨리오삼 프로모션’ 진행

    항공권은 해외여행 경비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다. 그래서 여행객들은 조금이라도 남들보다 저렴한 해외항공권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이에 업계에서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하나투어가 특가로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는 ‘빨리오삼 프로모션’을 오는 23일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이 적용되는 도시는 ▶동남아(방콕, 대만, 싱가포르, 델리, 푸껫, 세부, 보라카이, 코타키나발루, 다낭, 발리, 시엠립) ▶중국(홍콩, 상해) ▶일본(도쿄, 오사카, 오키나와, 후쿠오카) ▶미주(로스앤젤레스, 뉴욕, 호놀룰루) ▶유럽(파리, 로마, 런던) ▶대양주(괌, 사이판) 등이며 전세계 다양한 도시 왕복항공권을 텍스/유류 포함해 10만 원대부터 예약 가능하다. 모바일에서만 예약할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은 하나투어항공 앱으로 특가 항공권 구매 시 1인당 하나투어 마일리지 1,000마일의 추가 적립도 제공한다. 또한 항공권 구매시 교통패스, 입장권, 해외호텔 등 할인쿠폰이 증정된다. 뿐만 아니라 구매자들이 신뢰를 높이기 위해 ‘해외항공권 최저가 300%’ 보상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는 같은 조건으로 구매한 항공권이 타사보다 비싼 경우 그 차액만큼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하나투어 마일리지로 보상하는 제도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19일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이 원하는 여행을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빨리오삼 프로모션은 8월 23일 오전 10시부터 2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는 하나투어항공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나는 과자와 라면을 바로 보내줘”

    온라인쇼핑몰에서 고객들이 당일 배송으로 선호하는 1위 품목은 냉장 보관이 필요한 우유가 아닌 과자다. 당일 배송을 이용하는 고객의 78%가 여성으로 나타났다. 온라인쇼핑사이트인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는 9일 홈플러스 당일배송관 오픈 1주년을 맞아 지난해 7월부터 올 6월까지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당일 배송 1위 상품군은 과자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위는 우유, 3위는 라면, 4위가 상추·시금치 등 잎채소, 5위가 계란이다. 신선도가 중요한 우유, 잎채소, 계란이 5위 상품군에 들어있지만 과자나 라면이 각각 1, 3위를 차지하는 것은 의외다. 이주철 이베이코리아 제휴사업실장은 “장보기 품목인 신선식품이 당일배송의 주요 쇼핑 품목이지만 장보기 습관이 자리잡은 고객들의 경우 유아용품, 생활용품, 문구 등도 함께 구입하는 패턴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당일 배송 이용 고객중 여성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가운데 연령별로는 30대가 46%로 가장 높았다. 이어 40대(35%), 20대(10%)순이었다. 특히 분유, 물티슈, 유아용품 등 유아동 상품은 30대 고객이 70%를 차지했다. 또 당일배송을 이용하는 이유에 대해 지난 6월 14일부터 24일까지 고객 726명에게 물어본 결과 ‘배송서비스가 편리하기 때문에’(74%), ‘당일에 먹는 신선식품구매 때문에’(23%) 등으로 응답했다. G마켓과 옥션에서는 ‘홈플러스 당일배송’ 오픈 1주년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상품권과 할인쿠폰 제공 등 다양한 경품 행사를 한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해커스, 여름방학 동안 최신 신토익 인강 수강료 ‘최대 60% 지원’

    해커스, 여름방학 동안 최신 신토익 인강 수강료 ‘최대 60% 지원’

    해커스가 여름방학 동안 신토익을 준비중인 수험생을 위해 최신 신토익 인강 수강료를 조건 없이 최대 60% 할인해준다고 29일 밝혔다. 해커스인강에서 선보이는 ‘신토익 리얼할인반’은 정가 대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해커스 스타강사진이 진행하는 최신 신토익 인강을 수강할 수 있도록 한 과정이다. 입문부터 실전까지 모든 레벨과 모든 영역(LC/RC/보카)에 대한 강의가 마련되어 있어, 자신에게 맞는 강의를 골라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강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현재 신토익 리얼할인반 수강생 전원에게는 ‘수강기간 30일 무료연장’을 비롯해 ▲토익/토익스피킹/오픽 온라인 모의고사 30% 할인쿠폰 ▲모바일 무료 수강권 최대 3매 ▲교재 배송비 무료(교재 포함 강의에 한함)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정규레벨 강의 수강생 전원에게는 ‘해커스 신토익 리딩·리스닝 기본서(특별판/비매품)’도 증정하고 있다. 한편 해커스인강은 여름철 매미울음 소리 때문에 LC 시험에 집중하기 어려운 수험생들을 돕기 위해 ‘매미울음버전 MP3’를 출시했다. 이와 함께 해커스인강 사이트에서는 ‘11년 연속 토익 베스트셀러 1위’ 감사 이벤트로 MP3를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입문서부터 기본서, 실전서까지 모든 레벨별 신토익 교재의 매미울음버전 MP3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 ‘매미울음버전 MP3’는 교재별로 각각 선착순 500명에게 무료로 나눠준다. 매미울음버전 MP3 무료제공 이벤트 시간은 다음과 같다. ▲매일 밤 8시: 해커스 신토익 리스닝 ▲매일 밤 9시: 해커스 신토익 스타트 리스닝,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1 ▲매일 밤 10시: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2 순으로 제공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교보핫트랙스 ‘IOS 모바일 앱’ 오픈…할인쿠폰·포인트·상품권 증정

    교보핫트랙스 ‘IOS 모바일 앱’ 오픈…할인쿠폰·포인트·상품권 증정

    문구와 음반, 각종 선물 아이템 등을 판매하는 교보핫트랙스가 IOS(아이폰 등 애플 운영체제) 기반 모바일 앱을 정식 오픈했다. 교보핫트랙스는 18일 IOS 기반 모바일 앱 서비스를 시작하고, 다양한 판촉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보핫트랙스는 지난달 안드로이드 버전의 앱 서비스를 먼저 오픈했다. 이번에 IOS 기반 앱 서비스도 시작해 스마트폰 기종에 관계 없이 모바일 쇼핑을 즐길 수 있게 됐다. IOS 교보핫트랙스 모바일 앱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5%의 앱 전용 할인 쿠폰이 증정된다. 이벤트를 공유하면 500포인트, 추첨을 통해 1만 포인트도 받을 수 있다. 앱에 대한 평가를 후기로 남기면 1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상품권도 준다. 이벤트 기간 안에 2회 이상 상품을 주문한 고객에게는 2000원 추가 쿠폰과 함께 추첨을 통해 CGV 영화관람권을 증정한다. 핫트랙스 앱 첫 구매 고객에게는 3000원 할인 쿠폰을 준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쓸 수 있는 10% 쿠폰도 받을 수 있다. 교보핫트랙스 관계자는 “모바일 앱은 주요 고객층인 젊은 연령대의 감성에 맞게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꾸몄고 광고를 최대한 배제하고 쇼핑과 이벤트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고안했다”면서 “앞으로 앱 사용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 개선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커스 공무원, 매일 2017 최신개정판 기본서 1,500세트 무료배포

    해커스 공무원학원이 내년 공무원시험 준비생을 위해서 다음달 5일까지 매일 밤 9시부터 1시간 간격으로 공무원시험 필수과목인 국어·영어·한국사 등 각각 500세트씩 총 1500세트를 무료 배포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해커스 공무원 사이트에 로그인 후, 밤 9시·10시·11시에 간단한 퀴즈 정답을 입력하고 ‘2017년 최신개정판 교재 무료 받기’ 버튼을 클릭만 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 전 미리 로그인하거나 사전 알림 문자를 신청하면 당첨 확률을 더욱 높일 수 있다. 해커스 ‘공무원 2017최신개정판 기본서’는 오는 2017년 공무원시험에 대비해서 최신 기출문제와 출제경향을 완벽하게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공영방송 EBS와 베스트셀러 1위 공무원 교재를 집필한 해커스 공무원시험 연구소가 공동 출판했다. 더욱이 내년 7급과 9급 등 전 직렬의 시험을 대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커스 공무원 사이트에서 유정민(국어)·김송희(영어)·김철용(영어)·이중석(한국사) 등 스타강사진이 진행하는 과목별 무료강의도 수강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벤트 당첨내역을 캡쳐해서 온라인 커뮤니티에 당첨인증 글을 작성하면 도너츠와 음료수, 공무원인강 1만 원 할인쿠폰 등을 전원에게 증정한다. 관계자는 “2016년 주요 공무원시험이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내년 시험을 준비해야 할 시기가 왔다”면서 “해커스 ‘공무원 2017년 최신개정판 기본서’를 통해서 다가오는 시험을 보다 빠르고 전략적으로 준비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다아울렛, 전국 13개 매장에서 OK 캐쉬백 포인트로 쇼핑 가능

    모다아울렛, 전국 13개 매장에서 OK 캐쉬백 포인트로 쇼핑 가능

    -22일부터 적용, 비콘 서비스로 실시간 쇼핑 정보 제공 모다아울렛(대표이사 박칠봉)이 22일부터 모다아울렛 전국 13개 매장에서 OK 캐쉬백 포인트결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인트결제 서비스 도입은 국내 통합 마일리지 서비스 기업 SK플래닛과의 제휴를 통해 이뤄졌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비콘(Beacon) 서비스는 블루투스를 사용하는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로 매장 인근에 있는 스마트폰 소유자의 정보를 찾아내 모든 상품의 가격대와 할인쿠폰, 상품정보, 고객평가 등의 쇼핑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준다. 아울러 모다아울렛은 ‘모바일 전단’과 ‘미리줌 포인트 행사’ 등의 서비스도 제공해 다양한 모바일 마케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오는 8월부터 시럽(모바일 전자지갑: Syrup)을 통한 모다포인트 적립을 비롯, OK 캐쉬백 제휴를 기념해 23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미리줌 5000포인트를 선착순 10만명에게 증정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돼있다. 한편, 모다아울렛은 지난 2002년 대구점을 시작으로 전국 13개점에서 활발히 영업 중이다. 또, 지난해 5개의 신규 출점에 이어, 지난 2월 13호점인 인천점을 오픈했고 오는 8월에는 대전점을 증축 오픈하는 등 다음해까지 총 20개 점포 출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국으로 매장을 확장 중인 모다아울렛은 매년 매출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대한민국 대표 패션아울렛’을 슬로건 아래 빠르게 성장 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당신의 한걸음이 홀몸노인의 간식이 됐습니다”

    “당신의 한걸음이 홀몸노인의 간식이 됐습니다”

    서울시민들의 45억 걸음이 홀몸 어르신의 간식이 되고, 이웃나라 아이들의 운동화가 됐다. 27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2일 개설한 ‘걷기 마일리지 프로젝트’를 시작해 지금까지 3만 3000여명이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내려받고, 총 45억 걸음을 모았다. 걷기 마일리지 프로젝트는 앱을 통해 걸음을 적립하고 소외·취약계층에게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청년창업기업이 개발한 워크온과 빅워크를 기반으로 운영하고, 기업과 소상공인이 프로젝트 후원에 동참했다. 한국야쿠르트와 데상트스포츠재단은 시민들이 기부한 걸음을 각각 유제품 1만 3000개와 운동화 4000켤레로 돌려주기로 했다. 유제품은 다음 달 중순부터 홀몸노인 130명에게 100일간 전달된다. 운동화는 라오스 어린이들에게 간다. 앱에 쌓은 마일리지는 기업이 제공한 할인쿠폰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지난 24일 현재 1만 1670명 시민이 할인쿠폰을 활용했다. 이달 말부터는 커피전문점과 결혼정보회사도 프로젝트에 동참하기로 했다. 이날 서울 정동길에서 프로젝트에 참여한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 캠페인은 보행친화도시로 변모하는 서울에서 시민 건강에 보탬을 주고 걸음을 사회적 자원으로 활용하는 좋은 모델”이라면서 시민과 소상공인, 기업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직후 정답과 해설 무료 공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직후 정답과 해설 무료 공개

    28일 제 31회 한국사능력검정 시험이 실시됐다. 해커스잡은 이날 오전에 종료된 시험 직후 정답과 해설을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공개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실시간 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응시생은 누구나 시험 직후 ▲빠른 정답ㆍ해설 확인 ▲채점·합격 판정 ▲해커스잡 한국사 대표강사의 해설강의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통상 3주 이상 소요되는 합격 발표일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가채점 결과와 응시한 급수(초급/중급/고급)만 입력하면 즉시 합격 여부를 확인해볼 수 있다. 합격 여부를 확인한 전원에게는 ‘해커스잡 취업인강 30% 할인쿠폰(합격 판정 시), ‘해커스잡 한국사인강 50% 할인쿠폰(불합격 판정 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신인섭 강사의 해설강의도 무료로 공개한다. 오는 28일부터 6월 12일까지는 응시생을 대상으로 ‘시험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후기 작성자 전원에게는 ‘해커스잡 자기소개서 인강 무료 수강권’을 증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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