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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퍼 로렌스 아이클라우드 유출…케이트 업톤·리한나 등 19禁 누드

    제니퍼 로렌스 아이클라우드 유출…케이트 업톤·리한나 등 19禁 누드

    아이클라우드 유출, 누드 사진 대거 유출…제니퍼 로렌스·케이트 업톤·리한나 등 파장 확산 할리우드 배우와 가수, 모델 등 유명 여자 스타들의 개인적인 사진이 31일(현지시간) 대량 유출됐다. 할리우드 샛별로 꼽히는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팝스타 리한나의 누드 사진도 포함됐다. 인터넷 뉴스사이트 마셔블(Mashable) 등에 따르면 로렌스와 리애나 외에도 캐나다 출신 팝스타 에이브릴 라빈, 배우 앰버 허드와 가브리엘 유니언, 가수 겸 모델 헤이든 패네티어, 스타 골키퍼 호프 솔로 등의 사진도 유출됐다. 가수이자 모델인 힐러리 더프와 케이트 업톤, 케이트 보스워스, 모델 제니 매카시, TV 스타 케일리 쿼코와 킴 사다시안, 가수 키키 파머 등도 피해자로 언급됐다. 로렌스의 대리인은 “명백한 사생활 침해”라며 유출된 사진을 게시하는 사람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로렌스의 사진은 이날 이른 오전부터 인터넷에 유포되기 시작했으며 로렌스의 아이클라우드(애플의 데이터 저장 서비스) 계정이 해킹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언론들은 보도했다. 가수 빅토리아 저스티스와 아리아나 그란데는 사진 속 인물이 자신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누드사진 해킹했다. 명단도 공개..” 해커 주장에 할리우드 발칵...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누드사진 해킹했다. 명단도 공개..” 해커 주장에 할리우드 발칵...

    할리우드가 톱스타들의 ‘누드사진 유출 주장 사건’과 관련, 발칵 뒤집혔다. 8월 31일(현지시간) 미국의 온라인매체 버즈피드(Buzzfeed), 영국의 데일리 메일 등에 따르면 제니퍼 로렌스와 케이트 업튼의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해킹해 누드 사진을 유출한 해커가 비디오를 소유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제니퍼 로렌스의 누드 사진은 실제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커는 제니퍼 로렌스의 개인 아이클라우드(icloud) 계정을 해킹해 60장 정도의 누드 사진을 빼냈다. 해커는 인터넷 커뮤니티 4chan에 “제니퍼 로렌스가 직접 찍은 누드사진과 케이트 업튼, 빅토리아 저스티스, 킴 카다시안, 메리 케이트 올슨 등의 사진을 소유하고 있다”며 여배우 리스트를 올리기도 했다. 해커가 주장한 해킹 대상에는 아리아나 그란데, 커스틴 던스트, 테라사 팔머, 크리스틴 리터, 킴 카다시안, 리한나, 메리 케이트 올슨, 케이트 보스워스, 카라 델레바인, 레이디 실비, 레아 미셸, 브리 라르손, 베카 토빈, 제시카 브라운 파인들리, 호프 솔로,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맥칼라 말로니, 본 스타라호프스키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제니퍼 로렌스, 케이트 업튼 등 유명 여배우들의 누드 사진을 빼낸 해커가 “사진은 물론 비디오까지 가지고 있다”며 언론사에 거래를 제안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몇 명의 여배우 사진을 해킹했는지는 알려져지 않았다. 해커는 또 “일반인들에게 사진을 공개할테니 비트코인(디지털 통화)을 달라”고 요구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누드사진 유출과 관련, “명백한 사생활 침해다(This is a Flagrant Violation of Privacy). 수사 당국에 수사를 요청했으며, 유출한 사진의 유포자에 대해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누드 사진 유출에 대해 “거짓이다(These are fake)”, 빅토리아 저스티스도 “허위다(They are fake)”라며 강하게 항의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클라우드 유출 사고에 커스틴 던스트 “고마워, 아이클라우드”…스타별 반응은?

    ‘아이클라우드 유출’ 아이클라우드 유출 사고가 해외 유명 배우들을 떨게 하고 있다. 1일(한국시간) 해외 각종 SNS에는 제니퍼 로렌스, 케이트 업튼 등 할리우드 여배우들과 맥케일라 마루니, 호프 솔로와 같은 스포츠 스타들의 누드 사진들이 대거 유출됐다. 이른바 ‘아이클라우드 유출’ 사태에 대해 외신들은 “한 해커가 배우들의 애플 아이클라우드(iColud) 계정을 해킹해 누드 사진들을 유출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아이클라우드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일종으로 애플의 데이터 저장 서비스다. 애플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켜놓으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촬영한 사진들이 와이파이 환경에서 자동으로 업데이트된다. 아이클라우드 유출 피해를 본 당사자들은 다양한 반응을 내놓고 있는데 특히 헐리우드 유명 여배우인 커스틴 던스트가 자신의 SNS 트위터에 남긴 짧고 굵은 한 마디가 많은 화제를 낳고 있다. 아이클라우드 유출 당사자인 커스틴 던스트는 2일 “고마워 아이클라우드(Thank you iCloud)”라는 멘트를 남겼다. 아이클라우드 유출 피해를 입은 심경을 반어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그 밖에도 빅토리아 저스티스는 “미리 말해두는데 지금 떠도는 사진들 속 인물은 내가 아니다”고 해명했고 마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는 “그 사진들은 예전에 삭제된 것들인데 해커들이 기어코 복구해냈다. 정말 진저리가 난다”고 불쾌한 심경을 토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클라우드 유출, 누드 사진 대거 유출…제니퍼 로렌스·케이트 업톤·리한나 등 파장 확산

    아이클라우드 유출, 누드 사진 대거 유출…제니퍼 로렌스·케이트 업톤·리한나 등 파장 확산

    아이클라우드 유출, 누드 사진 대거 유출…제니퍼 로렌스·케이트 업톤·리한나 등 파장 확산 할리우드 배우와 가수, 모델 등 유명 여자 스타들의 개인적인 사진이 31일(현지시간) 대량 유출됐다. 할리우드 샛별로 꼽히는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팝스타 리한나의 누드 사진도 포함됐다. 인터넷 뉴스사이트 마셔블(Mashable) 등에 따르면 로렌스와 리애나 외에도 캐나다 출신 팝스타 에이브릴 라빈, 배우 앰버 허드와 가브리엘 유니언, 가수 겸 모델 헤이든 패네티어, 스타 골키퍼 호프 솔로 등의 사진도 유출됐다. 가수이자 모델인 힐러리 더프와 케이트 업톤, 케이트 보스워스, 모델 제니 매카시, TV 스타 케일리 쿼코와 킴 사다시안, 가수 키키 파머 등도 피해자로 언급됐다. 로렌스의 대리인은 “명백한 사생활 침해”라며 유출된 사진을 게시하는 사람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로렌스의 사진은 이날 이른 오전부터 인터넷에 유포되기 시작했으며 로렌스의 아이클라우드(애플의 데이터 저장 서비스) 계정이 해킹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언론들은 보도했다. 가수 빅토리아 저스티스와 아리아나 그란데는 사진 속 인물이 자신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클라우드 유출 당사자 女배우 “고마워. 아이클라우드” 왜? 

    아이클라우드 유출 당사자 女배우 “고마워. 아이클라우드” 왜? 

    아이클라우드 유출, 제니퍼 로렌스 누드 사진 해외 유명 스타들의 은밀한 모습이 담긴 사진들과 동영상이 애플의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유출돼 논란이 되고 있다. 1일 각종 SNS에는 제니퍼 로렌스, 케이트 업튼 등 할리우드 여배우들과 맥케일라 마루니, 호프 솔로 등 스포츠 스타들의 누드 사진이 유출됐다. 외신들은 “누드 사진들은 한 해커가 해당 배우들의 아이클라우드(iColud) 계정을 해킹해 유출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아이클라우드는 클라우드서비스의 일종으로 애플의 데이터 저장 서비스다. 사용자의 콘텐츠를 서버에 저장해 두고 스마트폰이나 PC 등 어느 기기에서든 다운로드 할 수 있게 편의성을 강화해 다수의 사용자들이 애용하고 있다. 아이클라우드 유출 당사자인 커스틴 던스트는 이 같은 상황에 심경을 표출했다. 커스틴 던스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고마워. 아이클라우드”라는 글을 남겼다. 실제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유출된 사진의 수위는 파격적이다. 그 대상이 할리우드 유명 스타라는 점에서 삽시간에 퍼지고 있다. 제니퍼 로렌스, 케이트 업튼 등이 옷을 벗고 은밀한 부위를 가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뿐만 아니라 동영상도 있었다. 제시카 브라운 핀들리가 전신을 탈의한 채 실내를 이동하며 과감한 자세를 취하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 빅토리아 저스티스는 “미리 말해두는데 지금 떠도는 사진들 속 인물은 내가 아니다”며 해명했고, 마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는 “그 사진들은 예전에 삭제된 것들인데 해커들이 기어코 복구해냈다. 정말 진저리가 난다”고 불쾌한 심경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웨딩드레스부터 키스서약까지’ 결혼식사진 공개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웨딩드레스부터 키스서약까지’ 결혼식사진 공개

    할리우드 톱스타 부부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지는 1일 잡지커버 사진으로 안젤리나 졸리의 웨딩드레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젤리나 졸리는 심플한 드레스와 귀여운 꽃무늬 그림이 그려진 면사포를 쓰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졸리의 특별한 드레스 장식은 아이들이 직접 만든 것”이라고 한다. 공개된 사진 옆으로는 남편 브래드 피트와 아들 매덕스, 팍스, 딸 자하라, 샤일로 그리고 쌍둥이 녹스, 비비엔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도 게재돼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미국 연예매체 헬로도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젤리나 졸리의 웨딩드레스 뒤태가 담겨 있다. 웨딩드레스에는 아이들이 예쁘게 그려놓은 그림들이 화려하게 장식돼 있다. 또한 졸리와 피트가 키스를 나누는 모습도 함께 공개돼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23일 프라스 남부 프로방스에 위치한 대저택 샤토 미라발 내의 예배당에서 6명의 자녀와 친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4500만 파운드(당시 약 920억 원)를 들여 이 성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미국연예매체 ‘피플’, ‘헬로’ 표지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포토] 패리스 힐튼, 스페인 포르멘테라 섬에서 가슴 드러낸 ‘파격 패션’

    [포토] 패리스 힐튼, 스페인 포르멘테라 섬에서 가슴 드러낸 ‘파격 패션’

    할리우드 배우 패리스 힐튼이 가슴을 드러낸 파격 패션을 선보였다. 패리스 힐튼은 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르멘테라에서 아름다운 날(Beautiful day at Formentera)”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패리스 힐튼이 스페인 ‘포르멘테라’ 섬에서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가슴 라인이 U라인으로 깊이 파여 있어서 가슴골이 살짝 노출되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최근 한국에서 열렸던 ‘슈퍼X 썸머 페스티벌’에 참여해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출처= 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상반신 노출 패리스 힐튼, 팬티만 입고 침대 위 섹시 포즈

    [포토] 상반신 노출 패리스 힐튼, 팬티만 입고 침대 위 섹시 포즈

    할리우드 배우 패리스 힐튼이 상반신을 노출한 화보를 공개했다. 패리스 힐튼은 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발머리(Blondie)”라는 짤막한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두 장의 사진으로 포스팅 중 왼쪽 사진은 레이스로 된 보정 속옷을 입은 패리스 힐튼이 유리창에 기대어 살짝 고개를 돌려 카메라에 시선을 두고 있었다. 특히 패리스 힐튼의 봉긋하게 솟은 엉덩이 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오른쪽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상반신에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채 곰돌이 인형으로 가슴 앞부분을 가린 채 노란색 팬티만 입고 침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최근 한국에서 열렸던 ‘슈퍼X 썸머 페스티벌’에 참여해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출처= 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런스 등 할리우드 스타 개인사진 대량 유출

    제니퍼 로런스 등 할리우드 스타 개인사진 대량 유출

    할리우드 가장 핫한 샛별로 꼽히는 배우 제니퍼 로런스와 팝스타 리애나의 누드 사진이 포함된 할리우드 배우와 가수, 모델 등 유명 여자 스타들의 개인적인 사진이 31일(현지시간) 대량 유출됐다. 인터넷 뉴스사이트 마셔블(Mashable) 등에 따르면 로런스와 리애나 외에도 캐나다 출신 팝스타 에이브릴 라빈, 배우 앰버 허드와 가브리엘 유니언, 가수 겸 모델 헤이든 패네티어, 스타 골키퍼 호프 솔로 등의 사진도 유출됐다. 가수이자 모델인 힐러리 더프와 케이트 업턴, 케이트 보스워스, 모델 제니 매카시, TV 스타 케일리 쿼코와 킴 사다시안, 가수 키키 파머 등도 피해자로 언급됐다. 로런스의 대리인은 “명백한 사생활 침해”라며 유출된 사진을 게시하는 사람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로런스의 사진은 이날 이른 오전부터 인터넷에 유포되기 시작했으며 로런스의 아이클라우드(애플의 데이터 저장 서비스) 계정이 해킹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언론들은 보도했다. 가수 빅토리아 저스티스와 아리아나 그란데는 사진 속 인물이 자신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사진=왼쪽부터 시계반대방향으로 배우 제니퍼 로런스,킴 사다시안,셀레나 고메즈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제니퍼 로렌스, 적나라한 누드사진 유출한 해커 “비디오까지 가지고 있다” 충격

    제니퍼 로렌스, 적나라한 누드사진 유출한 해커 “비디오까지 가지고 있다” 충격

    ’제니퍼 로렌스’ 할리우드 여배우 제니퍼 로렌스의 누드 사진을 유출시킨 해커가 유명 여배우들의 사진은 물론 비디오까지 갖고 있다고 말해 화제다. 지난 31일 해외 연예매체에 따르면 할리우드 여배우 제니퍼 로렌스의 누드사진이 해킹으로 인해 인터넷에 공개됐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해외 사이트인 ‘4chan’에서 한 유저가 해킹을 통해 유명 여배우들의 누드사진을 찾아내 유출했다. 제니퍼 로렌스의 누드사진은 개인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해킹해 유출됐으며, 그 수는 약 60장 정도로 추정된다. 한편 해당 해커는 해킹에 성공해 사진을 유출한 스타에는 제니퍼 로렌스 뿐만 아니라 케이튼 업튼 등 여배우들이 다수 포함됐다고 주장한다. 미 연예매체 허핑턴 포스트 엔터테인먼트는 해당 해커가 “제니퍼 로렌스, 케이트 업튼 등 유명 여배우들의 사진은 물론 비디오도 갖고 있다”고 전해 왔으며 이미 여러 언론사를 통해 거래를 시도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제니퍼 로렌스 누드 사진 유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니퍼 로렌스, 이게 대체 무슨 일이야”, “제니퍼 로렌스, 비디오는 없겠지”, “제니퍼 로렌스, 케이트 업튼 지금 엄청 초조하겠다”, “제니퍼 로렌스, 해커 정말 나쁘다.. 꼭 잡아서 처벌하길”, “제니퍼 로렌스, 이제 완전 톱스타로 빛보기 시작했는데 이게 무슨 봉변이야”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GQ(’제니퍼 로렌스) 연예팀 mingk@seoul.co.kr
  • ‘제니퍼 로렌스 남친’ 크리스 마틴, 뉴욕에서 어린 여자와..‘누구길래?’

    ‘제니퍼 로렌스 남친’ 크리스 마틴, 뉴욕에서 어린 여자와..‘누구길래?’

    ‘제니퍼 로렌스-크리스 마틴 열애’ 할리우드 여배우 제니퍼 로렌스(24)가 그룹 콜드 플레이의 크리스 마틴(37)과 열애중이다.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 등은 29일(현지 시각 기준)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마틴이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제니퍼 로렌스의 한 측근은 “제니퍼 로렌스가 크리스 마틴을 알수록 더 좋아진다고 말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크리스 마틴이 굉장히 재밌고 다정하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크리스 마틴이 뉴욕에서 팬들과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크리스 마틴은 톱스타임에도 불구하고 다정한 팬 서비스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크리스 마틴은 그룹 콜드플레이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난 3월 기네스 펠트로와 이혼한 뒤 제니퍼 로렌스와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제니퍼 로렌스 역시 최근 연인이었던 배우 니콜라스 홀트와 결별했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 연예팀 chkim@seoul.co.kr
  • 알렉 볼드윈 요가강사 아내, 힐러리아의 ‘물구나무 아이스버킷’

    알렉 볼드윈 요가강사 아내, 힐러리아의 ‘물구나무 아이스버킷’

    미국 유명 배우의 26세 연하 아내가 물구나무를 선 채로 ‘아이스 버킷’에 도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30일 뉴욕데일리뉴스는 할리우드 배우 알렉 볼드윈(56)의 아내인 요가 강사 힐러리아 볼드윈(30)이 남편의 도움을 받아 ‘아이스 버킷’에 도전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힐러리아 볼드윈의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영상에는 잔디 위의 알렉 볼드윈 가족의 모습이 보인다. 머리를 땅에 대고 물구나무를 서고 있는 그녀 옆에 얼음물이 담긴 아기 욕조를 알렉이 들고 있다. 부부의 뒤에는 1살 된 딸 카르멘 가브리엘라 볼드윈이 유아용 오토바이에 탄 채로 부부의 모습을 쳐다보고 있다. 잠시 후, 힐러리아가 “차가운 물이 그냥 두렵다. 다음 지명자는 바로 당신(알렉 볼드윈)”이라고 말하자 알렉이 “고맙습니다”라 답변한다. 알렉이 사정없이 얼음물을 쏟아 붓자 힐러리가 괴성을 지르며 웃음을 짓는다. 한편 힐러리아 볼드윈은 지난 2012년 6월 알렉 볼드윈과 결혼해 지난해 8월 딸 카르멘 가브리엘라를 낳았으며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요가 포즈의 사진들을 게재해 이목을 끈 바 있다. 사진·영상= hilariabaldwin Instagram / Jerry Maguire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정식 부부 됐다 … 지난 23일 프랑스서 결혼식

    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정식 부부 됐다 … 지난 23일 프랑스서 결혼식

    할리우드 톱스타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커플이 정식 부부가 됐다. 28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23일 프라스 남부 프로방스에 위치한 대저택 샤토 미라발 내의 예배당에서 6명의 자녀와 친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2005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에 함께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수년간 사실혼 관계를 이어오다 드디어 결혼에 골인했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세기의 톱스타 커플인 만큼 결혼 전까지 수많은 루머들에 휩싸이기도 했다. 심지어 2010년에는 두 사람이 결별했다는 소식이 퍼지기도 했지만, 2012년 약혼식을 올리며 두 사람 사이에 아무 문제가 없음을 보여줬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결혼식에서 두 아들 매덕스와 팍스의 손을 잡고 식장에 입장했으며, 녹스와 샤일로는 두 사람의 결혼반지를 운반했다고 알려졌다. 또한 비비안과 자하라는 꽃을 뿌리며 화동 역할을 맡아 결혼식 분위기를 띄웠다. 한편 이 날 결혼식이 열린 샤토 미라발은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지역에 위치한 고성으로,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4500만 파운드(당시 약 920억 원)를 들여 이 성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화’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스틸컷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포토] 정식 부부된 졸리-피트, 결혼식 올린 대저택의 모습은? ‘으리으리하네~’

    할리우드 스타 앤젤리나 졸리(39)-브래드 피트(51)커플이 23일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에 있는 대저택 샤토 미라발의 작은 초(超)교파 예배당에서 6명의 자녀와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결혼식에 앞서 미국 캘리포니아주 판사로부터 결혼허가증도 얻었다. 이 판사는 이날 결혼식의 주례를 맡았다. 2005년 영화 ‘미스터&미세스 스미스’를 찍으며 연인으로 발전한 이들은 수년간 사실혼 관계를 이어오다 이날 정식 부부가 됐다. 이들은 졸리가 입양한 아이 매덕스(12), 팍스(10), 자하라(9)를 함께 키웠고, 둘 사이에서 샤일로(7), 쌍둥이 녹스와 비비엔(5)을 낳았다. 2010년에는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불화설도 이어졌고, 2013년 졸리는 유방암 위험으로 양쪽 유방을 절제하기도 했다. 이날 결혼식이 열린 샤토 미라발은 이들이 2009년 4500만 파운드(당시 927억원)를 들여 구입한 17세기 고성이다. 결혼식에서 졸리는 아들 매덕스와 팍스의 손을 잡고 입장했으며, 자하라와 비비엔은 꽃을 뿌렸다고 대변인은 전했다. 샤일로와 녹스는 결혼반지를 들고가는 역할을 맡았다. 앞서 올해 5월 졸리는 ‘피플’지와의 인터뷰에서 피트와 적당한 때 결혼할 것이며 결혼식을 올린다면 6명의 자녀가 ‘웨딩플래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졸리-피트 커플, 지난 주말 프랑스서 결혼식

    할리우드 스타 앤젤리나 졸리(39)-브래드 피트(51)커플이 지난 주말 프랑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두 사람의 대변인이 28일(현지시간) 확인했다. 이들은 23일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에 있는 대저택 샤토 미라발의 작은 초(超)교파 예배당에서 6명의 자녀와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결혼식에 앞서 미국 캘리포니아주 판사로부터 결혼허가증도 얻었다. 이 판사는 이날 결혼식의 주례를 맡았다. 2005년 영화 ‘미스터&미세스 스미스’를 찍으며 연인으로 발전한 이들은 수년간 사실혼 관계를 이어오다 이날 정식 부부가 됐다. 이들은 졸리가 입양한 아이 매덕스(12), 팍스(10), 자하라(9)를 함께 키웠고, 둘 사이에서 샤일로(7), 쌍둥이 녹스와 비비엔(5)을 낳았다. 2010년에는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불화설도 이어졌고, 2013년 졸리는 유방암 위험으로 양쪽 유방을 절제하기도 했다. 이날 결혼식이 열린 샤토 미라발은 이들이 2009년 4500만 파운드(당시 927억원)를 들여 구입한 17세기 고성이다. 결혼식에서 졸리는 아들 매덕스와 팍스의 손을 잡고 입장했으며, 자하라와 비비엔은 꽃을 뿌렸다고 대변인은 전했다. 샤일로와 녹스는 결혼반지를 들고가는 역할을 맡았다. 앞서 올해 5월 졸리는 ‘피플’지와의 인터뷰에서 피트와 적당한 때 결혼할 것이며 결혼식을 올린다면 6명의 자녀가 ‘웨딩플래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상아 이혼, 임상아 가방 브랜드 ‘SANG A’ 1500만원 호가 고가백

    임상아 이혼, 임상아 가방 브랜드 ‘SANG A’ 1500만원 호가 고가백

    배우 겸 가수이면서 디자이너인 임상아가 남편 제이미 프롭과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가방 브랜드가 화제다. 27일 임상아는 지난 2001년 결혼한 미국인 음반 프로듀서 제이미 프롭과 최근 10여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쳤다. 임상아는 2001년 미국에서 재즈기타리스트 출신 미국인 음반 프로듀서 제이미 프롭과 결혼식을 올렸고,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정확한 이혼 시점은 알려진 바 없으며 임상아는 남편과의 이혼 이후 홀로서기에 나섰으며, 딸과의 사이도 원만한 것으로 전해졌다. 계원예술고등학교, 한성대학교를 졸업한 임상아는 1995년 S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했고 이듬해 노래 ‘뮤지컬’로 큰 사랑을 받았다. 1998년까지 가수로 활동하며 3장의 앨범을 낸 그는 MC·뮤지컬 배우 등으로도 활약하다가 1999년 미국으로 건너가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이후 그는 2년간 뉴욕 파슨스 패션스쿨에서 수학한 뒤 인턴 8개월, 어시스턴트 1년을 거쳐 자신의 이름을 딴 미국 잡화 브랜드 ‘상아(SANG A)’를 론칭했으며 비욘세, 패리스 힐튼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그의 핸드백을 많이 찾고 있어 관심을 모았다. 임상아의 과거 인터뷰에 따르면 ‘상아’는 미국 상류층 0.1%를 위한 명품가방이다. 임상아는 “타겟 층이 주로 상류층이라 가격대가 높긴 하다. 적게는 150만원에서 많게는 1500만원 정도다. 하지만 한번 사용해 본 고객들은 독특한 소재의 재질과 디자인에 반해서 단골고객이 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임상아 가방)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닌자터틀 메간폭스, 레전드 속옷화보 ‘男心흔들’

    닌자터틀 메간폭스, 레전드 속옷화보 ‘男心흔들’

    닌자터틀 메간폭스  할리우드 영화 ‘닌자 터틀’(감독 조나단 리브스만) 홍보 차 내한한 메간 폭스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메간 폭스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몰에서 열린 영화 ‘닌자터틀’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한데 이어 27일에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영화 ‘닌타터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어 메간폭스는 같은 날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경기 시구자로 나서 야구팬들을 열광시켰다.  한편 영화 ‘트랜스포머’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오른 메간폭스는 각종 화보들로 섹시스타다운 자태를 뽐냈다. 영화 ‘닌자터틀’에서는 메간 폭스는 4명의 닌자거북이들과 함께 음모를 파헤치는 열혈 여기자 에이프릴 오닐 역을 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붕어빵 아들과의 일상은? 세계적 부호의 아들사랑 ‘눈길’

    만수르 붕어빵 아들과의 일상은? 세계적 부호의 아들사랑 ‘눈길’

    만수르, 만수르 부인, 만수르 아들 ‘맨체스터 시티’ 구단주 만수르가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만수르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만수르가 아들을 업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버지를 닮은 아들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만수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자녀의 사진과 근황 등을 공개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아부다비국 왕자인 만수르의 첫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이며, 두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이다. 부인 두 명 모두 할리우드 배우 못지않은 외모를 가지고 있어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만수르의 자녀들 또한 엄마 못지 않은 ‘특급 미모’로 인형같은 귀여움을 보여주고 있다. 2008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시티’를 인수한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연합 7개국 토후국 중 아부다비 왕가의 왕자로 국제석유투자회사 사장이다. 만수르의 재산은 약 150억 파운드(약 25조 9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가족 자산은 1000조 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맷데이먼, 변기물로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엽기적 행동에 ‘깊은 뜻’ 있다

    맷데이먼, 변기물로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엽기적 행동에 ‘깊은 뜻’ 있다

    ‘맷데이먼’ ‘아이스버킷 챌린지’ 영화 ‘본 시리즈’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 톱스타 맷 데이먼이 변기물을 뒤집어 써 화제다. 지난 26일 맷 데이먼은 유튜브에 ‘아이스버킷 챌린지’ 영상을 게재했다. 그러나 맷 데이먼의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좀 특별하다. 그는 얼음물이 아닌 변기물을 이용했다. 맷 데이먼은 영상을 통해 “이건 진짜 변기물이다. 난 이걸 집 주변 여러 화장실에서 수집해왔다”고 말하며 직접 변기에서 물을 퍼내기 시작했다. 맷 데이먼은 “아내 역시 역겹다고 말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개발도상국 사람들이 먹는 물보다 화장실 변기물이 깨끗하다”고 전했다. 이어 맷 데이먼은 정원으로 나가 스스로 변기물을 뒤집어썼다. 맷 데이먼이 이 같은 ‘엽기적인 행동’을 저지른 이유에는 큰 메시지가 있다. 맷 데이먼은 물이 부족한 것은 물론 비위생적인 물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개발도상국을 지원하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그가 설립한 ‘Water.org’에 따르면. “미국사람이 5분간 샤워하는 물은 개발도상국 사람들이 하루종일 쓰는 물보다 훨씬 많다”고 한다. 맷 데이먼이 벌인 ‘변기물 샤워’는 단순히 루게릭병 환자 돕기만이 아닌, 물 부족에 대한 경각심도 함께 일깨우기 위한 것으로 밝혀졌다. 맷 데이먼이 변기물을 뒤집어쓴 이유가 알려지자, 그의 ‘아이스버킷챌린지’영상은 하루만에 15만 뷰를 올리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배우 벤 애플렉과 지미 키멜로부터 아이스 버킷 챌리지를 추천받은 맷 데이먼은 다음 도전자로 배우 조지 클루니와 U2의 보노, 그리고 미식축구 스타 톰 브래디를 지목했다. 사진=유튜브 캡쳐(’맷 데이먼’ ‘아이스버킷 챌린지’)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만수르 황당 구걸댓글 “겨드랑이 관리하게 50만원만”

    만수르 황당 구걸댓글 “겨드랑이 관리하게 50만원만”

    만수르, 만수르 구걸댓글 영국 축구구단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 만수르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에 달린 한국어 댓글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만수르 인스타그램 댓글’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캡처본에는 “치킨 사먹게 2만원만”, “겨드랑이 관리하게 50만원만” 등 ‘구걸’을 하는 댓글이 달려 있다. 이에 대해 한 아랍인 인스타그램 이용자는 “여기에 나를 거슬리게 하는 게 있다”며 “당신들은 정신이 나갔다”는 비판글을 남겨 얼굴을 화끈거리게 한다. 댓글을 본 다른 한국인 이용자들도 “나라 망신 그만 시키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은 “만수르, 나라망신 챙피하다”, “만수르 인스타그램,만수르가 못알아들었으면 좋겠다”, “만수르 인스타그램 댓글, 창피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부다비국 왕자인 만수르의 첫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이며, 두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이다. 부인 두 명 모두 할리우드 배우 못지않은 외모를 가지고 있어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만수르의 자녀들 또한 엄마 못지 않은 ‘특급 미모’로 인형같은 귀여움을 보여주고 있다. 2008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시티’를 인수한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연합 7개국 토후국 중 아부다비 왕가의 왕자로 국제석유투자회사 사장이다. 만수르의 재산은 약 150억 파운드(약 25조 9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가족 자산은 1000조 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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