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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리타 오라 ‘노출은 부끄럽지만 포즈는 당당하게’

    [포토] 리타 오라 ‘노출은 부끄럽지만 포즈는 당당하게’

    그룹 빅뱅의 맴버 지드래곤이 할리우드 스타 리타 오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지난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W, 리타 오라, 샤넬 오뜨 꾸드르, 3D 백스테이지”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검은색 수트를 차려 입고 샤넬 행사장에서 리타오라와 다정하게 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가슴 노출한 아만다 사이프리드 ‘수줍’

    [포토] 가슴 노출한 아만다 사이프리드 ‘수줍’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수위 높은 연극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과거 출연작이 재조명 되고 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지난 달부터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 연극 ‘우리가 사는 방식’(The Way We Get By)에 출연하고 있다. 공연 속 사이프리드는 속옷만 입은 채 셔츠를 벗고 상채를 노출하는 등 파격적인 연기를 펼친다. 이에 영화 ‘러브레이스’에서 가슴을 노출한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모습도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그가 출연한 영화 ‘러브레이스’는 할리우드 최고의 포르노스타였던 린다 러브레이스의 삶을 그린 영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드워드 펄롱 역변, ‘터미네이터2’ 미소년 최근 모습 보니 ‘안타까워’

    에드워드 펄롱 역변, ‘터미네이터2’ 미소년 최근 모습 보니 ‘안타까워’

    ‘에드워드 펄롱 역변’ 할리우드 배우 에드워드 펄롱(37)이 역변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에드워드 펄롱 역변’이라는 제목으로 에드워드 펄롱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을 보면 에드워드 펄롱은 ‘터미네이터2’ 출연 당시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하고 있으나 현재의 모습에서는 존 코너의 모습을 찾기 힘들 정도로 달라진 모습이다. 에드워드 펄롱은 1991년 영화 ‘터미네이터2’의 존 코너 역으로 출연해 미소년 외모로 외모로 여심을 사로잡은 바 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약물복용, 가정폭력 등에 시달리며 외모도 몰라보게 달라졌다. 에드워드 펄롱은 2001년 약물 과다복용으로 수감됐고 2009년 9월 전처 레이첼 벨라를 상습 폭행해 체포되기도 했다. 에드워드 펄롱은 1991년 영화 ‘터미네이터2’로 데뷔한 이래 ‘브레인 스캔’ ‘비열한 거리’ ‘포터그래퍼’ ‘아메리칸 히스토리X’ ‘애니멀 팩토리’ ‘디트로이트 락 시티’ 등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에드워드 펄롱 역변, 안타깝다”, “에드워드 펄롱 역변, 정말 팬이었는데”, “에드워드 펄롱 역변, 나홀로집에 맥컬리 컬킨 급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터미네이터2’ 스틸, TOPIC / Splash News(에드워드 펄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호주 어린이 병원 찾은 잭 스패로우 ‘조니 뎁’

    호주 어린이 병원 찾은 잭 스패로우 ‘조니 뎁’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이 잭 스패로우 분장을 한 채 호주의 어린이 병원을 찾았다. 8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으로 유명한 배우 조니 뎁이 호주 골드코스트 레이디 실렌토 어린이 병원을 찾은 모습의 사진과 함께 기사를 보도했다. 어린이병원재단(Children‘s Hospital Foundation) 측이 페이스북에 공개한 사진에는 ’캐리비안의 해적5: 죽은 자는 말이 없다‘(이하 ’캐리비안의 해적5‘)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조니 뎁이 영화에 함께 출연한 스크럼역 스티븐 그레이엄과 레이디 실렌토 어린이 병원을 방문해 아이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조니 뎁의 깜짝 방문에 병마와 싸우는 아이들은 기쁨에 환호했다. 그는 아이들과 함께 눈을 맞춰가며 이야기를 나누는가 하면 아이들과 웃긴 표정을 짓고 사진 촬영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조니 뎁은 “다른 방식으로 아이들을 놀라게 해주고 싶었다”며 조용히 병원으로 접근해 만나러 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병원 방문은 즉흥적이었지만 아주 재밌었다“”며 “난 이제 잭 스패로우로 여행을 떠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니 뎁과 스티븐 그레이엄은 헬리콥터를 타고 병원 옥상으로 착륙해 병실을 찾았으며 3시간 동안 아이들과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Shane Finney Twitter, Children’s Hospital Foundation facebook /   ABC News (Australi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씨줄날줄] 메르켈의 헝클어진 머리/최광숙 논설위원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은 취임 초인 1993년 5월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했다가 워싱턴으로 떠나기 전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에서 이발을 했다. 소요된 시간은 10~15분이었다. 이후 그는 “고급 이발사에게 200달러를 주고 이발을 하는 동안 로스앤젤레스 공항 두 개의 활주로를 한 시간 동안 차지해 수천 명에게 불편을 줬다”는 비난을 받아야 했다. 더구나 이발사 크리스토퍼 섀터먼은 영화배우 더스틴 호프먼 등의 헤어스타일을 관리하는, 할리우드의 일류 헤어스타일리스트이다 보니 정치적 타격은 더욱 컸다. 특히 재정 위기 때라 대통령의 호화 이발에 대한 국민들의 시선이 좋을 리 없었다. 훗날 빌은 자서전 ‘마이 라이프’에서 “사실과 다르다”고 억울해하면서 “국민들이 이발 등의 프리즘을 통해 나를 본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았다”고 썼다. 누구에게나 마찬가지이지만 정치인들은 헤어스타일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다. 그렇다 보니 아무에게나 자신의 머리를 맡기지 않는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도 2주에 한 번꼴로 머리를 다듬고 있는데 그의 이발사는 시카고 시절부터 인연을 맺은 자리프다. 자리프는 매월 두 차례 시카고에서 워싱턴까지 비행기와 택시를 이용해 백악관으로 온다고 한다. 특히 여성 정치인들에게 헤어스타일은 더욱 중요하다. 클린턴 전 대통령의 부인이자 국무장관을 지낸 힐러리 클린턴은 “신문 1면에 나오고 싶다면 나는 항상 헤어스타일을 바꾼다”고 말했을 정도다. 대통령을 보좌하는 국무장관으로 4년여의 시간을 보내면서 세계 112개국을 다녔지만, 언론은 그의 일보다 머리 스타일의 변화에 더욱 관심을 가졌다는 얘기다. 힐러리는 자신의 자서전 제목을 ‘머리끈 연대기: 112개국, 그리고 여전히 중요한 건 내 헤어스타일’로 바꿀까 진지하게 고민한 적이 있다고 한다. 이를 증명하듯 최근 공개된 국무장관 시절 힐러리가 보좌진에게 쓴 이메일에는 ‘산타’라는 미용사가 자주 등장해 화제가 됐다. 하지만 힐러리가 늘 꽃단장하고 다닌 것은 아니다. 상원의원 시절과 국무장관 시절 “머리에 신경을 쓸 여유조차 없었어요. 그냥 길러서 뒤로 넘기는 수밖에 없었죠”라는 그의 말처럼 바쁠 때는 저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꾸미지 않았다. 머리띠를 하고 긴 머리를 그냥 늘어뜨리거나 머리끈으로 질끈 하나로 동여매기도 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지난 6일 그리스 국민투표 결과가 나온 뒤 총리 공관으로 출근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바지 정장 차림에 큼직한 가방을 손에 들었는데 그의 헝클어진 머리가 눈에 띄었다. 워낙 사안이 중대하다 보니 머리 손질도 못 하고 황급히 출근한 듯싶다. 그 모습을 보니 긴박한 상황에서도 오랜 시간 공들여 머리 손질하고 예쁘게 몸단장하고 나선 여느 지도자들보다 훨 믿음직스러워 보였다면 나만의 생각일까. 최광숙 논설위원 bori@seoul.co.kr
  • ‘백 투 더 퓨쳐’ 배우들의 ‘퓨쳐’…현재 모습은?

    ‘백 투 더 퓨쳐’ 배우들의 ‘퓨쳐’…현재 모습은?

    공상과학영화의 대표작이자 시간여행을 대중적인 소재로 만든 영화 ‘백 투 더 퓨처’가 개봉 30주년을 맞은 가운데, 당시 이 영화에 출연했던 배우들의 30년 후 ‘퓨쳐’가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백 투 더 퓨쳐’ 시리즈는 1990년까지 총 3편에 걸쳐 제작됐다. 로버트 저매키스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에는 주인공 ‘마티’ 역의 마이클 J 폭스와 ‘브라운 박사’ 역의 크리스토퍼 로이드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최근 공개된 이들의 모습은 30년이라는 세월을 실감케 한다. 날카로운 턱선과 풋풋한 외모로 여성들의 인기를 독차지 했던 마이클 J 폭스는 현재 55세의 중년 남성이 됐다. 과거에 비해 둥글둥글해진 이미지가 눈길을 끈다. 마이클 J 폭스는 ‘백 투 더 퓨쳐’ 성공 이후 할리우드 청춘 스타의 계보에 들어설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1991년 파킨슨병을 앓으면서 원치 않은 휴식기를 가져야 했다. 1990년대 후반 재기를 노렸지만 다시 건강 상태가 악화되면서 이후 차츰 활동이 줄어들었다. 영화에서 코믹요소의 상당부분을 담당했던 에밋 브라운 박사 역의 크리스토퍼 로이즈의 현재 나이는 무려 78세다. 당시 벗겨진 이마와 바람에 흩날리는 백발의 단발머리 등 독특한 캐릭터와 연기력으로 영화 흥행에 큰 몫을 했다. 40대라는 비교적 늦은 나이에 ‘백 투 더 퓨쳐’로 스타덤에 올랐지만 이후 활동은 예상만큼 활발하지 않았다. 국내 관객에게는 영화 ‘아담스 패밀리’ 이후 그를 볼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었다. 영화에서 ‘마티’의 아빠 역할을 맡았던 크리스핀 클로버는 당시 스무살을 갓 넘긴 젊은 청년이었다. 현재 나이는 52세. ‘백 투 더 퓨쳐’에서 조연으로 머물러야 했던 그는 현재 앞서 거론한 주연 2명 보다 더욱 활발한 배우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 관객에게는 영화 ‘미녀 삼총사’(2000),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2010) 등으로도 익숙하다. 한편 ‘백 투 더 퓨쳐’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제작을 맡아 더욱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 영국 텔레그래프와 한 인터뷰에서 “‘백 투 더 퓨쳐’의 리메이크는 절대 없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에드워드 펄롱, ‘터미네이터2’ 존 코너 미소년 현재모습 보니 ‘충격’

    에드워드 펄롱, ‘터미네이터2’ 존 코너 미소년 현재모습 보니 ‘충격’

    에드워드 펄롱, ‘터미네이터2’ 존 코너 미소년 현재모습 보니 ‘충격’ ‘에드워드 펄롱’ 할리우드 배우 에드워드 펄롱(37)의 최근 모습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에드워드 펄롱 역변’이라는 제목으로 에드워드 펄롱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한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에드워드 펄롱은 1991년 영화 ‘터미네이터2’의 존 코너 역으로 출연해 미소년 외모로 외모로 여심을 사로잡은 바 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약물복용, 가정폭력 등에 시달리며 외모도 몰라보게 달라졌다. 에드워드 펄롱은 2001년 약물 과다복용으로 수감됐고 2009년 9월 전처 레이첼 벨라를 상습 폭행해 체포되기도 했다. 에드워드 펄롱은 1991년 영화 ‘터미네이터2’로 데뷔한 이래 ‘브레인 스캔’ ‘비열한 거리’ ‘포터그래퍼’ ‘아메리칸 히스토리X’ ‘애니멀 팩토리’ ‘디트로이트 락 시티’ 등에 출연했다. 사진제공=‘터미네이터2’ 스틸, TOPIC / Splash News(에드워드 펄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화 ‘어벤져스’의 엘리자베스 올슨, 바람에 치마가 날려...하마터면

    영화 ‘어벤져스’의 엘리자베스 올슨, 바람에 치마가 날려...하마터면

    할리우드 배우 엘리자베스 올슨(26)이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마릴린 먼로와 같은 모습을 보였다. 물론 먼로와 같은 긴 치마가 아닌 짧은 치마였지만...쭉빠진 각선미는 감탄을 자아냈다. 엘리자베스 올슨은 이날 파리의 미우미우 클럽에서 점심 식사를 한 뒤 밖으로 나왔다가 바람에 치마를 들춰진 것이다. 올슨은 깜짝 놀란 듯한 표정과 함께 잽싸게 치마를 추스러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다. 엘리자베스 올슨은 영화 어벤져스에서 스칼렛 위치 역으로 이름나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 ‘어벤져스’의 엘리자베스 올슨, 바람에 치마가 날려...하마터면

    영화 ‘어벤져스’의 엘리자베스 올슨, 바람에 치마가 날려...하마터면

    할리우드 배우 엘리자베스 올슨(26)이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마릴린 먼로와 같은 모습을 보였다. 물론 먼로와 같은 긴 치마가 아닌 짧은 치마였지만...쭉빠진 각선미는 감탄을 자아냈다. 엘리자베스 올슨은 이날 파리의 미우미우 클럽에서 점심 식사를 한 뒤 밖으로 나왔다가 바람에 치마가 들춰진 것이다. 올슨은 깜짝 놀란 듯한 표정과 함께 잽싸게 치마를 추스러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다. 엘리자베스 올슨은 영화 어벤져스에서 스칼렛 위치 역으로 이름나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페즈 ‘1조원 엉덩이’ 라인 뽐내며 외출

    제니퍼 로페즈 ‘1조원 엉덩이’ 라인 뽐내며 외출

    할리우드의 ‘원조 꿀벅지’인 제니퍼 로페즈가 완벽한 라인을 뽐내는 일상 모습의 사진이 공개돼 팬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사고 있다. 올해 45세인 제니퍼 로페즈가 현지시간으로 지난 7일 미국 뉴욕의 한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을 마치고 나오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제니퍼 로페즈는 화장을 전혀 하지 않은 채 머리를 질끈 묶고 선글라스를 쓰고 있었으며, 호피무늬의 레깅스와 크롭톱 밀착 셔츠로 몸매를 강조했다. ‘무방비’상태의 자연스러운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복근과 탄탄한 다리 근육이 선명했으며, 특히 강렬한 무늬의 레깅스는 그녀의 100백만불짜리 하체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일부 사진에서는 제니퍼 로페즈의 트레이드마크와도 같은 탄탄한 힙 라인이 드러나 눈길을 사로잡는다. 실제 제니퍼 로페즈는 1999년, 한화로 1조원에 달하는 엉덩이 보험에 가입해 국내에서 ‘1조원 엉덩이’ ‘황금 엉덩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할리우드에서도 제니퍼 로페즈의 굴곡지고 탄탄한 하체 라인을 따라갈 이가 없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 이날 외출에는 제니퍼 로페즈의 17살 연하 남자친구인 캐스퍼 스마트(27)가 함께 했다. 댄서인 캐스터 스마트와 제니퍼 로페즈는 2011년 12월 공동 음악작업을 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가 2014년 6월 잠시 결별한 뒤, 최근 재결합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언론들은 제니퍼 로페즈-캐스퍼 스마트 커플이 오는 12월, 300만 달러(약 32억 원) 규모의 호화 결혼식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뉘신지…몰라보게 변한 맥 라이언 최근 모습

    뉘신지…몰라보게 변한 맥 라이언 최근 모습

    ‘사랑스러움’의 대명사로 불리던 할리우드 여배우 맥 라이언이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멕 라이언(52)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7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 패션위크에 모습을 드러냈다. 무려 14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나타난 것이다. 멕 라이언은 트레이드마크와도 같은 짧은 헤어스타일과 어깨를 모두 드러낸 시스루 블랙 드레스로 한껏 멋을 냈다. 그러나 그녀가 주목 받은 것은 과거의 헤어스타일도 시크한 드레스도 아닌 ‘달라진 얼굴’이었다. 1989년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에서 보여준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외모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지나치게 뾰족한 턱과 달라진 눈과 코 등은 그녀를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보이게 했다. 과거의 ‘상큼한 이미지’를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은 금발의 짧은 헤어스타일뿐이다. 멕 라이언은 지금까지 수차례 성형 중독설에 휘말려 왔다. 2013년에는 퉁퉁 부은 입술과 볼 등으로 성형중독설이 나돈 바 있고, 당시 외신들은 “콜라겐으로 주입하는 시술을 너무 많이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기도 했다. 지나친 성형 또는 시술로 팬들로부터 ‘붕어입술’이라는 굴욕적인 별명까지 얻은 멕 라이언은 1년 여 만에 참석한 공식 석상에서 이전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비록 5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날씬한 몸매와 주름 없는 얼굴로 대중 앞에 섰지만, 더 이상 사랑스러운 ‘샐리’는 볼 수 없었다. 한편 맥 라이언은 1991년 배우 데이스 퀘이드와 결혼했다가 2001년 이혼했고, 록가수인 존 멜렌 캠프와는 3차례 결혼과 이혼을 반복했다. 현재는 중국에서 입양한 딸 데이지 트루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할리우드+] 병원에 ‘잭 스패로’ 깜짝 등장…조니 뎁, 아픈 아이들 격려

    [할리우드+] 병원에 ‘잭 스패로’ 깜짝 등장…조니 뎁, 아픈 아이들 격려

    팬들에게 친절한 것으로 알려진 할리우드 스타 조니 뎁(52). 그가 자신의 히트작인 ‘캐리비안의 해적’ 주인공인 잭 스패로의 모습으로 다시 분해 아픈 아이들과 만나 특별한 시간을 보내 눈길을 끌고 있다. 호주 ABC뉴스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조니 뎁은 7일 호주 브리즈번에 있는 ‘레이디 실렌토 아동병원’을 방문해 어린이 환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조니 뎁은 잭 스패로의 모습으로 등장했다. 아이들에게도 잘 알려진 인기 캐릭터인 만큼 어린이 환자들이나 병원 관계자들도 매우 기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중에서도 7살 소년 맥스 베넷은 조니 뎁과의 만남에 크게 감격했다. 횡단성 척수염을 앓고 있는 이 소년은 불과 몇 주 전까지 생명유지 장치를 몸에 붙이고 있었다. 맥스는 “조니 뎁은 정말 멋졌다. 가장 좋았던 점은 그의 머리 장식으로 마음에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년이 조니 뎀의 병원 방문을 알게 된 것은 식사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간호사에게 “침대에서 나올 수 없는 아이들을 조니 뎁이 한 사람씩 만나고 있나요?”라고 물었던 맥스는 어머니와 병실을 나와 기다렸고 마침내 그와 만나 차분히 대화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날 아이들과 일일이 대화를 나누고 격려했다는 조니 뎁. 두 아이의 아버지이기도 한 그는 상냥한 마음의 소유자로 이날 모든 사람을 배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아동병원재단 페이스북(facebook.com/childrensorgau)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애쉬튼 커처 밀라 쿠니스, 이제는 부부? ‘비밀리에 결혼식 올렸다’ 깜짝

    애쉬튼 커처 밀라 쿠니스, 이제는 부부? ‘비밀리에 결혼식 올렸다’ 깜짝

    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처와(36)와 밀라 쿠니스(31)가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5일(현지시각)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 비밀결혼 소식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는 지난주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양측 지인들 역시 두 사람의 결혼을 확인했다. 두 사람의 비밀결혼설은 밀라 쿠니스가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사진이 포착되면서 꾸준히 제기돼 왔다.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 양측은 비밀결혼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태다. 사진=TOPIC/SplashNews, 애쉬튼커처 페이스북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쉬튼 커처 밀라 쿠니스, 딸 출산 후 비밀리에 결혼을? ‘깜짝’

    애쉬튼 커처 밀라 쿠니스, 딸 출산 후 비밀리에 결혼을? ‘깜짝’

    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처와(36)와 밀라 쿠니스(31)가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5일(현지시각)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 비밀결혼 소식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는 지난주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양측 지인들 역시 두 사람의 결혼을 확인했다. 두 사람의 비밀결혼설은 밀라 쿠니스가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사진이 포착되면서 꾸준히 제기돼 왔다.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 양측은 비밀결혼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태다. 사진=TOPIC/SplashNews, 애쉬튼커처 페이스북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밀라쿠니스 애쉬튼커처, 득녀 후 비밀결혼식? ‘지인들 결혼 확인’

    밀라쿠니스 애쉬튼커처, 득녀 후 비밀결혼식? ‘지인들 결혼 확인’

    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처와(36)와 밀라 쿠니스(31)가 비밀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5일(현지시각)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 비밀결혼 소식을 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는 지난주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양측 지인들 역시 두 사람의 결혼을 확인했다. 두 사람의 비밀결혼설은 밀라쿠니스가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사진이 포착되면서 꾸준히 제기돼 왔다.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 양측은 비밀결혼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태다. 사진=TOPIC/SplashNews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밀라쿠니스 애쉬튼커처 비밀결혼, 득녀 이어 결혼식 올렸다? 만삭사진 보니..

    밀라쿠니스 애쉬튼커처 비밀결혼, 득녀 이어 결혼식 올렸다? 만삭사진 보니..

    밀라쿠니스 애쉬튼커처 비밀결혼, 득녀 이어 결혼식 올렸다? 만삭사진 보니.. ‘비밀결혼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 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처와(36)와 밀라 쿠니스(31)가 비밀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5일(현지시각)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 비밀결혼 소식을 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는 지난주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양측 지인들 역시 두 사람의 결혼을 확인했다. 두 사람의 비밀결혼설은 밀라쿠니스가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사진이 포착되면서 꾸준히 제기돼 왔다.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 양측은 비밀결혼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태다. 밀라쿠니스는 애쉬튼커처와 2012년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14년 2월 약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10월 득녀했다. 밀라쿠니스 애쉬튼커처 비밀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밀라쿠니스 애쉬튼커처, 할리우드의 원빈 이나영?”, “밀라쿠니스 애쉬튼커처, 아기 있으니 당연히 결혼 해야지”, “밀라쿠니스 애쉬튼커처 비밀결혼 어디서 했나”라며 큰 관심을 나타냈다. 사진=TOPIC/SplashNews(밀라쿠니스 애쉬튼커처 비밀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애쉬튼 커처 밀라 쿠니스, 부부됐다? ‘비밀리에 결혼식 진행’

    애쉬튼 커처 밀라 쿠니스, 부부됐다? ‘비밀리에 결혼식 진행’

    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처와(36)와 밀라 쿠니스(31)가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5일(현지시각)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 비밀결혼 소식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는 지난주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양측 지인들 역시 두 사람의 결혼을 확인했다. 두 사람의 비밀결혼설은 밀라 쿠니스가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사진이 포착되면서 꾸준히 제기돼 왔다.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 양측은 비밀결혼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태다. 사진=TOPIC/SplashNews, 애쉬튼커처 페이스북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밀라쿠니스 애쉬튼커처, 이제는 연인 아닌 부부? 비밀리에 결혼식 올려..

    밀라쿠니스 애쉬튼커처, 이제는 연인 아닌 부부? 비밀리에 결혼식 올려..

    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처와(36)와 밀라 쿠니스(31)가 비밀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5일(현지시각)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 비밀결혼 소식을 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는 지난주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양측 지인들 역시 두 사람의 결혼을 확인했다. 두 사람의 비밀결혼설은 밀라쿠니스가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사진이 포착되면서 꾸준히 제기돼 왔다.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 양측은 비밀결혼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태다. 사진=TOPIC/SplashNews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비밀결혼 애쉬튼 커처 밀라 쿠니스, 득녀 이어 지난주 결혼식? 만삭 사진 보니..

    비밀결혼 애쉬튼 커처 밀라 쿠니스, 득녀 이어 지난주 결혼식? 만삭 사진 보니..

    비밀결혼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 득녀 이어 지난주 결혼식? 만삭 사진 보니.. ‘비밀결혼 애쉬튼 커처 밀라 쿠니스’ 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처와(36)와 밀라 쿠니스(31)가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5일(현지시각)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 비밀결혼 소식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는 지난주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양측 지인들 역시 두 사람의 결혼을 확인했다. 두 사람의 비밀결혼설은 밀라 쿠니스가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사진이 포착되면서 꾸준히 제기돼 왔다.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 양측은 비밀결혼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태다. 애쉬튼커처는 앞서 자신의 페이스북에 모래사장을 찍을 사진을 올렸다. 모래에는 ‘커처들(Kutchers)’이라는 글귀가 써있다. 이는 밀라쿠니스가 커처와 결혼 후 성을 커처로 바꾼 것으로 해석돼 두 사람의 결혼설이 불거진 바 있다. 밀라쿠니스는 애쉬튼커처와 2012년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14년 2월 약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10월 득녀했다. 사진=TOPIC/SplashNews, 애쉬튼커처 페이스북(애쉬튼 커처 밀라 쿠니스 비밀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밀라쿠니스 애쉬튼커처, 연인 아닌 부부? ‘비밀리에 결혼식 올렸다’

    밀라쿠니스 애쉬튼커처, 연인 아닌 부부? ‘비밀리에 결혼식 올렸다’

    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처와(36)와 밀라 쿠니스(31)가 비밀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5일(현지시각)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 비밀결혼 소식을 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는 지난주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양측 지인들 역시 두 사람의 결혼을 확인했다. 두 사람의 비밀결혼설은 밀라쿠니스가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사진이 포착되면서 꾸준히 제기돼 왔다. 애쉬튼커처 밀라쿠니스 양측은 비밀결혼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태다. 사진=TOPIC/SplashNews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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