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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효주, 팬 선물 즉석 ‘인증샷’…”천사같아”

    한효주, 팬 선물 즉석 ‘인증샷’…”천사같아”

    탤런트 한효주가 팬들이 보내준 선물 인증샷을 올려 눈길을 끈다.한효주는 지난 27일 오후 4시께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인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직접 팬들이 보내준 선물들을 인증한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한효주는 촬영 중에 모기에 물리면 바르는 약과 사탕 등 팬들의 선물을 하나하나 열어보고 즐거워하는 모습이었다. 특히 눈에 띄는 사진은 한효주가 선물로 받은 홍삼액을 즉석에서 다 먹었다며 빈 팩을 머리 위로 들어올리고 해맑게 웃어보이는 사진.최근 한효주가 드라마 촬영으로 바빠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관리하지 않았던 터라 팬들은 오랜만에 올라온 사진에 “너무 귀엽다.”, “사진만 보고 있어도 훈훈해진다.천사같다.” 등 반가움을 표했다.팬들이 대가를 바라고 보낸 선물은 아니지만, 받는게 당연하다는듯한 태도를 취하는 몇몇 연예인들과는 달리 사소한 것까지 챙기는 한효주의 모습에 네티즌들 역시 칭찬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한편 한효주는 현재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서 동이로 열연 중이다.사진 = 한효주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두바이 왕자에 프러포즈 받은 민영원은 누구?

    두바이 왕자에 프러포즈 받은 민영원은 누구?

    두바이 왕자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알려진 탤런트 민영원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민영원은 2009년 종영한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금잔디(구혜선 분)을 괴롭히는 신화고 악녀 3인방 중 미란다 역으로 브라운관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09년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찬란한 유산’에서 고은성(한효주 분)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친구 이혜리 역으로 출연했으며 지난 5월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에서는 마혜리(김소연 분)의 절친한 친구 이유나 역을 맡아 코믹하고 유쾌한 연기를 펼쳤다. 현재 민영원은 KBS 1TV 일일드라마 ‘바람불어 좋은날’에서 강상준(강지섭 분)과 장만세(서효림 분) 사이를 방해하는 부잣집 딸 화영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한편 29일 한 연예 관계자는 전용기를 타고 한국을 자주 오가는 두바이 왕자가 민영원의 아름다운 외모와 착하고 소탈한 성격에 반해 결혼을 전제로 프러포즈를 했다고 전했다. 이에 민영원 소속사측은 두 사람이 친한 사이인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라고 부인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동이’ 지진희, “날 견디게 하지마라” 사랑고백

    ‘동이’ 지진희, “날 견디게 하지마라” 사랑고백

    지난 주 극적인 재회로 감동을 안겼던 MBC 월화드라마 ‘동이’의 숙종(지진희 분)과 동이(한효주 분) 간에 러브라인이 숙종의 고백으로 관계가 급진전 될 전망이다. 지난 주 방송에선 두 사람만의 추억의 장소에서 동이가 켜던 해금 가락으로 인해 운명적인 재회를 한 숙종과 동이의 눈물의 포옹이 방송 말미를 장식했다. 이 과정에서 그간 동이에 대한 마음이 우정 이상의 연정이었음을 알게 된 숙종과 동이 역시 숙종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갖고 있음이 그려졌었다. 숙원 했던 동이와의 만남에 격한 감동을 느낀 숙종이 동이를 향해 “너 없는 시간을 견디게 하지 마라.”며 애틋한 마음을 담은 한 마디를 전한다. 이 고백은 앞으로 둘 사이의 관계 진전을 위한 중요한 한 마디가 될 전망이다. 그 동안 전면에 나서진 않았지만 동이에게 늘 친구 같은 존재로 군림해 왔던 숙종은 이를 계기로 강인한 왕으로서의 달라진 면모를 보이며 숙종만의 매력을 더 할 예정이다. 방송은 28일 밤 9시 55분. 사진 = MBC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월드컵 기원 ‘시대별 스타 패러디 패션쇼’개최

    월드컵 기원 ‘시대별 스타 패러디 패션쇼’개최

    서울종합예술학교가 오는 26일 오후 월드컵 우루과이전을 앞두고 강남 영동대로에서 ‘시대별 스타 패러디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10 남아공 월드컵 기간 중 강남 영동대로에서 플래시몹, 복고 응원 퍼레이드, SAC 월드컵 봉사단 등 다양하고 화려한 거리행사로 월드컵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켜온 이 학교는 최근 ‘시대별 스타 따라잡기’를 테마로 거리 패션쇼 및 퍼포먼스를 실시한다.‘히딩크’ 스타일리스트 최선임(패션예술학부 교수)가 기획하고, 부학장인 배우 최란이 총연출을 맡은 이번 행사는 ‘황진이’ 송혜교, ‘웰컴 투 동막골’ 강혜정, ‘추노’ 장혁 $오지호, ‘동이’ 한효주, ‘방자전’ 조여정 등 드라마 영화 속 주인공 패러디와 에프터스쿨, 손담비, 비, 이효리, 마이클 잭슨, 마릴린 몬로, 레이디 가가 등 국내외 많은 스타를 패러디한다.패션모델예술학부 및 학교 홍보모델 ‘싹수(SAC秀)’ 등 40여명이 모델로 나서며, 패션예술학부 교수로 재직중인 김은진(사이더스 스타일팀 팀장), 임승희(오세훈 시장 스타일링), 임승희(김원희 스타일링)과 뷰티예술학부 교수로 재직중인 강대영(한국 분장 대표), 손미경(한국고전머리협회 회장), 김정숙(MBC미술센터) 등이 지원한다.이외 무용예술학부 학생들이 비보이, 방송댄스, 스트릿댄스 공연을 펼치며, 보컬과 기악 전공 학생들이 막강한 실용음악예술학부 학생들이 밴드 공연과 아카펠라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서울종합예술학교는 지난 12일 그리스전을 앞두고 학생과 교수 2000여명이 참여한 월드컵 플래시몹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17일 아르헨티나전 전에는 학교모델 ‘싹수(SAC秀)’가 주축이 된 SAC 월드컵 봉사단이 무료 페이스페인팅 행사 및 응원거리 청소 등을 진행했다. 또한 23일 나이지리아전에 앞서 월드컵 복고 응원 퍼레이드로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사진 = 서울종합예술학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네티즌 “이승기-신민아와 월드컵 보고파”

    네티즌 “이승기-신민아와 월드컵 보고파”

    이승기와 신민아가 월드컵을 가장 같이 보고 싶은 남녀배우에 선정됐다.이승기와 신민아는 영화 사이트 ‘맥스무비’가 지난 22~23일까지 총 3,005명의 네티즌을 상대로 ‘월드컵을 같이 관람하고 싶은 남녀배우는 누굴까?’를 설문한 결과 각각 1,047명(43%), 1,396명(46.5%)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현재 두 사람은 철이 없는 남자 주인공이 우연히 구미호를 만난 뒤 사랑을 하게 된다는 내용의 SBS 새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상태여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이 밖에 남자 부문의 경우 강동원과 차승원이 각각 422명(17.3%), 304명(14%)의 선택을 받아 2, 3위를 나눠가졌으며 김남길, 원빈, 최승현(T.O.P)이 차례로 그 뒤를 이었다.또한 여자 부문은 한효주와 신세경이 각각 484명(16.1%), 479명(15.9%)으로부터 월드컵을 같이 보고 싶은 배우로 꼽혀 박빙의 2위 싸움을 벌였으며 구혜선, 조여정, 박시연이 4~6위에 랭크됐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효주, ‘동이’서 남장감행…발각위기 모면하나?

    한효주, ‘동이’서 남장감행…발각위기 모면하나?

    ‘동이’에서 한효주가 남장을 한 모습이 공개됐다.21일 방송되는 MBC월화 드라마 ‘동이’에서 주인공 동이(한효주 분)는 도성으로 들어가기 위해 검문하는 군사를 피해 남장을 하고 성문 앞을 지나기 위한 시도를 감행한다.이날 방송에서 군관이 남장을 한 동이를 꼼꼼하게 살펴보더니 용모파기의 계집과 닮았다며 동이를 불러 세워 발각될 위험에 처하게 된다.촬영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은 멋진 미소년 동이의 이미지를 보고 “아이돌 같다.”, “미소년이다.” 라는 반응을 보였다. 더군다나 이날 ‘동이’ 한효주는 촬영현장에 있었던 관광객들에 둘러싸여 촬영이 상당 시간 지연됐다는 후문이다.남장한 동이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동이’ 27회는 21일 오후 9시55분에 방송된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효주, 동생 이청용에게 “오빠 파이팅” 눈길

    한효주, 동생 이청용에게 “오빠 파이팅” 눈길

    배우 한효주(23)가 자신보다 한 살 어린 이청용 선수(22, 볼턴 원더러스)에게 ‘오빠’라고 불러 화제다. 한효주는 지난 11일 ‘효주의 포토다이어리’ 블로그에 ‘2010 남아공 월드컵’에 출전한 23명의 태극전사들에게 전하는 응원 동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한효주는 “지성오빠 청용오빠 주영오빠, 우리 모두 열심히 응원할 테니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16강 꼭 이뤘으면 좋겠다.”며 “축구 대표팀 파이팅! 내 기를 팍팍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영상 속에서 한효주가 오빠라고 부른 세 명의 선수 중 박지성(30) 선수와 박주영(26) 선수는 실제 나이를 따져봤을 때 오빠다. 하지만 이청용 선수는 오히려 한효주 보다 한 살 어린 동생. 이는 한효주가 이청용 선수의 나이를 정확하게 알지 못해 벌어진 해프닝. 하지만 네티즌들은 “이청용 선수가 한효주보다 어리지만 오빠라고 불러줘서 좋은 플레이를 보여줄 것 같다.”, “한효주가 응원해서 승리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한효주 블로그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 김혜진, 기생 설희로 컴백…네티즌 “반가워”

    ‘동이’ 김혜진, 기생 설희로 컴백…네티즌 “반가워”

    ’동이’ 설희(김혜진 분)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동이’(극본 김이영/연출 이병훈 김상협) 25회에서 평양 기생 설희가 동이(한효주 분)와 극적인 만남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동이는 변상전을 도망치려다 의주를 찾은 장희재를 보게 됐다. 급기야 행수(정호근 분)마저 동이를 가로막아 위기에 처했다. 하지만 ‘깨방정’ 심운택(김동윤 분)의 등장으로 위기를 모면했다. 장희재가 왜 의주를 찾아왔는지 알아내기 위해 심운택과 의기투합해 그의 뒤를 캐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장희재는 세자의 정식 책봉을 위해 청국과 은밀한 거래를 성사시키려 의주 땅을 밟은 것. 이에 심운택은 역관으로 위장해 장희재와 청의 밀사가 만나는 장소에 잠입했다. 하지만 이내 심운택은 장희재에게 들켜 살해 위협을 받게 됐다. 이를 평양 기생행수 설희가 구해냈다. 과거 설희는 장악원을 출입하던 평양 기생으로 동이 오라버니 최동주(정성운 분)와의 인연으로 동이에게 큰 도움을 줬다. 동이는 설희를 기억하고 있었다. 설희 역시 처음에는 성숙해져 버린 동이를 몰라봤지만 이내 “네가 죽은 동주의 누이 동이니? 세상에 이럴 수가 동이야 어떻게 지냈니?”라고 물으며 오랜만의 재회에 감격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드디어 설희가 등장했다.”, “동이가 평양에 가서 내심 설희가 나올 것으로 기대했는데 오늘 나왔다.” “설희의 등장으로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더 기대된다.”등 설희의 등장에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동이는 장희재의 계략을 알게 됐고 이를 궁궐에 가서 숙종(지진희 분)에게 빨리 알려야겠다는 생각에 또 한번 탈출을 시도했다. 그러나 변상전 행수에게 발각됐고 그에게 보내달라고 애원하는 사이 장희재가 등장했다. 이에 평안도 의주에서 만난 동이와 장희재의 질긴 악연이 어떻게 끝이 날지 시청자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MBC ‘동이’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그리스 응원녀’ 3초 한효주 이슈...왜?

    ‘그리스 응원녀’ 3초 한효주 이슈...왜?

    2010년 남아공월드컵 ‘한국-그리스’전이 끝난 직후 카메라에 담긴 ‘그리스 응원녀’가 이슈다. ‘그리스 응원녀’는 지난 12일 SBS가 남아프리카공화국 현지에서 단독중계 방송과 함께 공개된 시민반응 인터뷰 방송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남아공 현지 중계방송에서 포착된 세 명의 여성들은 카메라에 잡히자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지만 이내 손을 흔들며 반겼다. 이들은 붉은악마 머리띠를 하고 빨간 티셔츠를 개성 있게 디자인해 입은 모습이 눈에 띄었다. 특히 SBS 측이 시민반응 인터뷰에서 등장한 한명의 ‘그리스 응원녀’는 화장기 없는 청순한 분위기와 이목구비가 배우 한효주와 닮아 ‘3초 한효주’라고도 불리고 있다.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진 이들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순수한 모습이 너무 예쁘다” “이 여성들 도대체 누구냐, 알고 싶다” “영상 소장하고 싶다. 만들어달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2010 남아공 월드컵’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 한효주 “무한도전 멤버들 촬영장에 와달라” 당부

    ‘동이’ 한효주 “무한도전 멤버들 촬영장에 와달라” 당부

    배우 한효주가 MBC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하 ‘무도’)에 러브콜을 보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한효주는 “최근 ‘무도’에서 ‘동이’ 합성을 방송한 바 있는데?”란 질문에 “봤다. 평소 ‘무도’를 사랑하는 애청자다.”라고 답하며 ‘무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한효주는 “드라마 ‘이산’의 촬영 때는 ‘무도’ 멤버들이 촬영장을 방문했다고 들었다. ‘동이’ 촬영장에도 꼭 한번 놀러와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무도’ 멤버들은 지난 2008년 3월 MBC ‘이산’에 엑스트라로 출연하는 ‘무도-이산특집’을 진행한 바 있으며 방송 당시 3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동이’ 촬영현장에서 이뤄진 이날 인터뷰에는 배우 지진희, 이소연 등이 함께 참여해 드라마 촬영 에피소드를 직접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캡처, 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얼굴 아름다운 여자 1위 전도연…김혜수 신세경“나는?”

    얼굴 아름다운 여자 1위 전도연…김혜수 신세경“나는?”

    영화 엔터테인먼트 주간지 ‘무비위크’가 진행한 “사진작가가 꼽은 아름다운 얼굴 Best 20”에 배우 전도연이 여성 연예인 가운데 1위로 선정됐다.‘무비위크’는 지난 2005년을 시작으로 해마다 ‘아름다운 얼굴’ 설문을 실시해 국내 사진작가들이 뽑은 “피사체로서 아름다운 얼굴”의 순위를 공개해왔다.올해는 총 52인의 사진작가가 참여해 스무명의 아름다운 피사체를 뽑았다. 전도연은 2007년에 이어 3년 만에 다시 1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전호 사진작가는 전도연을 “숨소리까지 연기하는 본능적인 배우”라 평가했다.한편 2위에는 김혜수가 선정됐다. 이 밖의 순위권에서는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히로인 신세경이 5위, 한효주는와 송혜교가 함께 공동 8위, 작품 활동이 활발한 엄정화가 10위에 안착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도연-택연, 사진작가가 꼽은 아름다운 얼굴 ‘1위’

    전도연-택연, 사진작가가 꼽은 아름다운 얼굴 ‘1위’

    영화 엔터테인먼트 주간지 ‘무비위크’가 진행한 “사진작가가 꼽은 아름다운 얼굴 Best 20”에 배우 전도연과 2PM 택연이 각각 남녀 1위로 선정됐다. ‘무비위크’는 지난 2005년을 시작으로 해마다 ‘아름다운 얼굴’ 설문을 실시해 국내 사진작가들이 뽑은 “피사체로서 아름다운 얼굴”의 순위를 공개한다. 올해는 총 52인의 사진작가가 참여해 스무명의 아름다운 피사체를 뽑았다. 전도연은 2007년에 이어 3년 만에 다시 1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고 택연은 처음으로 톱 10에 진입하며 1위에 등극했다. 이전호 사진작가는 전도연을 “숨소리까지 연기하는 본능적인 배우”라 평했고 안성진 사진작가는 짐승돌 택연의 이미지에 대해 “완벽한 턱 선과 바디라인. 찍는 자로서 즐거움을 느끼기에 충분하다.”고 극찬했다. 한편 2위에는 각각 김혜수와 이병헌이 선정됐다. 이 밖의 순위권에서는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히로인 신세경이 5위, 한효주는와 송혜교가 함께 공동 8위, 작품 활동이 활발한 엄정화가 10위에 안착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007 연아 동이’ 점토 인형 속에 두 미녀 있다?

    ‘007 연아 동이’ 점토 인형 속에 두 미녀 있다?

    MBC 월화드라마 ‘동이’ 공식홈페이지에 올려진 ‘007 연아 동이’ 코너가 화제다. ’007 연아 동이’를 제작한 ID ‘클레이 키위’는 “CSI 요원처럼 수사하고 증거를 찾아내는 동이의 앞에 불가능은 없다.”며 “감찰궁녀가 된 동이의 직업을 생각해보면 비밀요원으로 보일 때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007의 본드걸처럼 스파이 역할도 잘 해낸다.”며 “그래서 김연아 선수의 쇼트프로그램 007을 패러디한 ‘연아 동이’를 점토로 만들면 재밌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재미있다. 김연아를 색다르게 패러디해 폭소했다.”, “007 동이 속에서 한효주와 김연아를 둘 다 발견했다”, “장희빈의 협박에도 굴하지 않는 동이의 씩씩함이 한껏 느껴진다.”는 등 호응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MBC ‘동이’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배수빈, ‘귀鬼’서 음산한 타로점술가로 변신

    배수빈, ‘귀鬼’서 음산한 타로점술가로 변신

    배우 배수빈이 하이틴 호러 영화 ‘귀鬼’에서 타로 점술가로 변신했다.배수빈은 그동안 부드러운 남자와 복수심으로 가득 찬 남자로 역할을 맡으며 다양한 연기변신을 시도했다. 이번에 배수빈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음산한 분위기를 풍기며 운명을 뒤바꾸는 타로점을 봐주는 영화 ‘귀鬼’에서 ‘타로 점술가’로 색다른 모습을 뽐낼 전망이다.‘귀鬼’에서 배수빈은 타로 카드점집에 들른 학생들에게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제안을 해 타로카드점을 보게하고 주문을 외운다. 배수빈에게 타로점을 보고 학교에 돌아간 아이들은 그의 말대로 인생에 다시없을 굉장히 끔찍한 일들을 겪게 된다.또 음산한 촬영 현장 속에서 배수빈은 배우들에게 잘 알지 못하는 타로카드점을 장난스럽게 봐주며 공포스러운 촬영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앞서 배수빈은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에서 은성(한효주 분)의 곁을 지켜주던 키다리 아저씨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또 SBS 드라마 ‘천사의 유혹’에서는 복수를 위해 전신 성형까지 감행하는 안재성으로 변신하며 부드러운 남자와 옴므파탈을 넘나들며 맡은 역할마다 새로운 모습을 선보여 왔다.현재 출연 중인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서는 검객 차천수로 다시 한 번 한효주와 호흡을 맞추며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한편 배수빈의 색다른 변신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하이틴 호러 ‘귀鬼’는 오는 10일 개봉한다.사진 = 청년필름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 지진희, 두 얼굴 연기로 호평...’코믹+진지’

    ‘동이’ 지진희, 두 얼굴 연기로 호평...’코믹+진지’

    월화극 1위를 선점한 MBC 드라마 ‘동이’의 지진희가 다시 밝아진 모습을 선보이고 있어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동이’에선 명성대비(박정수 분)의 죽음과 인현왕후(박하선 분)의 폐위, 옥정(이소연 분)과 동이의 대결이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로 인해 숙종을 맡은 지진희 역시 기존에 보여줬던 밝은 이미지와 달리 진지하고 묵직한 연기를 보여줬다. 그러나 지난 1일 방송부터 지진희는 동이(한효주 분)로 인해 다시 웃음을 되찾고, 특유의 편안하고 유머러스한 모습을 보여줬다. 극중 숙종은 동이와 황주식(이희도분 ), 영달(이광수 분)과 함께 술자리를 가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숙종은 동이에게 직접 아끼는 서책을 선물하고 친구처럼 편하게 대화를 나눴다. 코믹하고 진지한 연기를 보여준 지진희에 대해 시청자들은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해당 드라마 홈페이지에 “역시 숙종은 깝종이 어울려요!’, ‘지진희 때문에 동이 보면서 웃어요”, “동이와 숙종의 사랑 너무 이쁘구요! 다음 주가 기대됩니다.” , “인간적인 면과 유머를 겸비해 웃음을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등 글들을 올렸다. 한편 25%가 넘는 시청률을 보이며 차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MBC 창사 49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동이’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45분에 방영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한궁녀 ‘동이’ 아닌 ‘돈이’..패러디 ‘화제’

    MBC 드라마 ‘동이’의 오프닝에 ‘무한도전’ 멤버들의 얼굴을 합성한 패러디 동영상이 화제다. 한 네티즌이 제작해 5월 25일 인터넷에 공개된 1분정도 분량의 이 짧은 동영상 제목은 ‘무한궁녀 동이’. 인기 드라마 ‘동이’의 오프닝에 ‘무한도전’ 멤버들의 얼굴을 합성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동영상에서 효종(지진희 분)에는 유재석, 동이(한효주 분)에는 정형돈이 각각 합성됐다. 유재석에겐 메뚜기에서 딴 ‘뚝종’, 정형돈에겐 이름의 끝자 ‘돈’을 따서 ‘돈이’란 이름을 붙였다. 이밖에도 장희빈(이소연 분)에는 박명수, 차천수(배수빈 분)에는 노홍철, 인현왕후(박하선 분)에는 하하, 서용기(정진영 분)에는 정준하, 명성대비(박정수 분)에는 길(리쌍)이 각각 합성됐다. 이들에겐 각각 ‘찮희빈, 차홍수, 하현왕후, 서준기, 길성대비’라는 재치 있는 이름이 주어졌다. 이 동영상의 하이라이트는 ‘무한도전’ 연출자인 김태호 PD. 그는 최상궁(임성민 분)의 얼굴에 합성됐다. 화면 아래에 “무한궁녀 능력테스트로 마라도에서 자장면 먹기라는 고약한 시제를 내 돈이를 골탕 먹인다”는 자막이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방송에 내보내도 될 정도로 완성도가 뛰어나다”, “이들이 실제로 무한도전에서 ‘돈이’를 찍었으면 좋겠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디시인사이드 무한도전 갤러리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단아 인현’ 박하선, 폐비 운명에 시청자들 ‘눈물’

    ‘단아 인현’ 박하선, 폐비 운명에 시청자들 ‘눈물’

    ‘단아 인현’으로 인기몰이 중인 인현왕후 박하선이 폐비가 될 상황을 맞아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동이’(극본 김이영 / 연출 이병훈 김상협)에서 장희분(이소연 분)의 모함을 받은 인현왕후(박하선 분)은 결국 폐비가 되는 상황을 맞았다. 숙종(지진희 분)은 인현왕후를 믿고 싶지만 인현왕후의 소행임을 밝히는 증거들이 등장해 결국 폐비를 결정했다. 이에 동이(한효주 분)와 서용기(정진영 분)은 인현왕후의 누명을 벗겨주기 위해 증거 찾기에 몰두하지만 인현왕후는 결국 폐위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인현왕후의 폐위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표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인현왕후만 보면 마음이 너무 아프다. 행동 하나하나 말 한마디까지 애잔하게 만든다.”며 “장희빈의 알 수 없는 속에 속는 숙종이 원망스러워지려고 한다.”고 억울한 인현왕후의 심정을 대변했다. 박하선은 소속사를 통해 “인현왕후가 폐비된 것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 나도 연기를 하면서 억울한 누명을 쓰고 폐위되는 인현왕후가 안타까워 더 몰입이 됐던 것 같다.”며 “다시 인현왕후로 복위되고 이후 목숨을 잃을 때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다짐했다. 사진 = MBC ‘동이’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닮은꼴 스타’ 열전‥은정·효민·유빈·승연

    ‘닮은꼴 스타’ 열전‥은정·효민·유빈·승연

    요즘 가요계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걸그룹 티아라, 원더걸스, 카라는 한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멤버 중 ‘스타를 닮은 스타’가 한 명 이상 끼어있다는 것이다. 티아라 은정· 효민, 워더걸스 유빈, 카라 한승연이 대표적이다. 이들과 닮은꼴을 이루는 스타는 과연 누굴까? ◆티아라 은정 · 배우 한효주 많은 네티즌들이 인정하는 닮은꼴 스타는 단연 티아라 은정과 ‘동이’ 한효주다. 은정과 한효주를 닮은꼴 스타로 만드는 가장 큰 요인은 눈. 이들 모두 옅은 쌍꺼풀과 둥근 눈매, 약간 아래로 처진 듯한 눈꼬리, 도톰한 눈밑 애교살을 가지고 있다. 얼굴에 비해 큰 입을 가진 점, 그리고 웃을 때 윗잇몸이 살짝 드러나는 것도 비슷하다. 사탕 하나를 문 듯한 볼로 귀여운 이미지를 풍기는 것 또한 둘의 닮은 점이다. 특히 은정이 SBS 월화드라마 ‘커피하우스’에서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가는 한승연 역을 맡으면서 한효주와 드라마 속 캐릭터마저 오버랩 되고 있다. 한편 은정과 한효주는 각각 88, 87년생으로 연령대도 비슷하다. ◆티아라 효민 · 탤런트 박은혜 티아라 효민은 현재 MBC 월화드라마 ‘분홍립스틱’에서 주인공 유가은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탤런트 박은혜와 닮은꼴이다. 박은혜는 2007년 방영된 MBC 월화드라마 ‘이산’에서 효의왕후 역을 맡기도 했다. 두 스타의 공통분모는 80년대를 풍미한 대만출신 여배우 ‘왕조현’이다. 또렷한 눈썹과 반달형 눈매, 오똑한 코, 달걀형의 안면윤곽, 하얀 피부를 지닌 두 사람의 얼굴 생김은 대만 여배우 ‘왕조현’의 그것과 상당부분 닮았기 때문이다. 왕조현은 ‘천녀유혼’에서 귀신 ‘소천’으로 열연한 대만 여배우로 80년대 청순가련함의 대명사로 불렸다. 한편 효민과 박은혜의 나이 차는 11살이다. ◆원더걸스 유빈 · 베이비복스 심은진 외모뿐 아니라 팀에서의 역할마저 비슷한 선후배 가수도 있다. 새 앨범 ‘2 Different Tears’로 컴백하는 원더걸스의 유빈과 원조 걸그룹 ‘베이비복스’의 심은진이 그 주인공이다. 짙게 까무스름한 피부에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가 넘치는 눈빛, 도톰한 입술이 두 스타의 매력 포인트다. 특히 이 둘은 자신이 가진 허스키한 음색으로 팀내 랩을 담당한다는 점까지도 비슷하다. 한편 심은진은 베이비복스 해체 후 연기자로 변신했으며 현재 KBS 1TV주말드라마 ‘거상 김만덕‘에서 요화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유빈과 심은진은 각각 88, 81년생이다.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 김주희 · 카라 한승연 미스코리아 진 출신의 아나운서를 닮은 걸그룹 멤버도 있다. 바로 카라의 한승연이다. 한승연과 닮은꼴인 인물은 SBS 김주희 아나운서. 그녀는 2005년 미스서울 진에 선발된 이후 같은해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 SBS아나운서로 합격했다. SBS ‘행복발전소’, ‘TV오아시스’ 진행자로 활동한 바 있다. 한승연과 김주희 아나운서의 트레이드 마크는 반달형의 가늘고 긴 눈매로, 이는 두 사람에게서 동양적인 매력을 느끼게 하는 요소이기도 하다. 또 웃을 때 눈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 웃을 때 보조개가 살짝 들어간다는 것도 서로의 닮은 점이다. 한편 한승연은 88년생, 김주희 아나운서는 81년생이다. 사진 = 삼성전자(주) 은정미니홈피 심은진미니홈피 유빈미니홈피 SBS 승연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 이광수 “키큰男은 괴로워” 호소

    ‘동이’ 이광수 “키큰男은 괴로워” 호소

    배우 이광수가 유독 큰 키때문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MBC 월화드라마 ‘동이’의 악공 영달역으로 사랑받고 있는 이광수는 요즘 드라마를 촬영 후 다리와 허리통증에 시달린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이광수 소속사 측에 따르면 190cm의 모델출신 배우 이광수는 자신의 큰 키 때문에 장시간의 녹화가 끝나면 허리와 다리에 무리가 온다.특히 카메라 앵글에 상대배우와 함께 잡히지 않기 때문에 허리통증의 강도가 더욱 높아졌다. 여배우 가운데에서도 큰 키에 속하는 ‘동이’역의 한효주(170cm)조차 그 앞에서는 단신이 되버린다는 것. 이광수는 상대와 키를 맞추기 위한 방편으로 다리를 벌린채 연기를 한다는 후문이다.세트장의 낮은 천장도 이광수를 괴롭힌다. 대문의 천장이 낮아 드나들 때마다 모자가 대문에 걸리기 일쑤이기 때문에 세트장에서 항상 머리를 숙이고 다닌다.한편 이광수는 이런 고통 속에서도 촬영장에서는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해 연기자 선후배들과 스태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 이광수 공식홈페이지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효주 “민낯으로 나가면 못 알아봐요”

    한효주 “민낯으로 나가면 못 알아봐요”

    MBC 드라마 ‘동이’로 다시 한 번 인기몰이에 나선 배우 한효주가 ‘민낯’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 출연한 한효주는 여행을 자주 다니냐는 질문에 “그러려고 노력하는데 아무래도 요즘은 많이 못 갔다.”라며 아쉬워 했다. 이어 여행 중 알아보는 팬들로 인해 불편함은 없냐고 묻자 “민낯으로 쇼핑을 하러 가거나 영화를 보러 가면 ‘한효주와 굉장히 닮았다’고 하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드라마 ‘동이’의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한효주는 1박 2일이라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1박 2일이라는 시간을 쪼개서 잠도 자고 밥도 먹고 여행도 갈 거다.”라며 여행에 대한 아쉬움을 다시 드러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된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월드스타 비가 출연해 이효리와의 정면승부에 대한 각오를 밝히는 한편 이상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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