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한화생명
    2026-02-16
    검색기록 지우기
  • 감사위원
    2026-02-16
    검색기록 지우기
  • 전통놀이
    2026-02-16
    검색기록 지우기
  • 구매자
    2026-02-16
    검색기록 지우기
  • 친환경
    2026-02-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21
  • [재테크 특집] 한화생명, 만원부터 모바일로 드는 저축보험

    [재테크 특집] 한화생명, 만원부터 모바일로 드는 저축보험

    젊은층을 중심으로 지금 당장의 행복을 위해 소비하는 ‘욜로’ 열풍이 한창이지만 그럴수록 재테크가 중요하다. 이번 생에서 반드시 하고자 하는 일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먼저 일정 정도의 금전적인 여유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한화생명이 인터넷보험 플랫폼 ‘온슈어’를 통해 출시한 ‘라이프플러스 버킷리스트 저축보험’은 여기에 딱 들어맞는 상품이다. 금리 상승기에 맞춰 고객 자산 증식에 도움을 주는 실속형 모바일 전용 상품이기 때문이다. 이 상품은 가입 편의성에 초점을 맞추고 최저 납입금액을 1만원으로 낮춰 대학생이나 사회초년생들도 부담 없이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한화생명 저축보험 최저보험료인 5만원에 비하면 크게 낮은 금액이다. 최근 금리 인상 추세에 따라 공시이율 인상에 따른 보험금 증가 역시 기대할 수 있다. 공인인증서 없이 카카오페이 인증을 통한 본인 인증이 가능해 카카오톡 이용자라면 누구나 쉽게 가입할 수 있다. 가입 한 달 후부터는 100% 원금 보장이 가능하다. 추가 납입, 중도 인출 기능도 있어 형편에 따라 납입 금액을 늘리거나 긴급 자금으로 쓸 수 있다. 가입 가능한 나이는 19~60세다. 보험기간은 3년 만기, 10년 만기 중 선택할 수 있다. 납입보험료의 2배까지 추가 납입도 가능하다. 온슈어 모바일 웹에서는 상품과 관련한 버킷리스트 콘텐츠를 살펴볼 수 있다. ‘여행 가기’, ‘자기계발하기’, ‘부모님께 효도하기’, ‘취미활동하기’ 등 다양한 항목을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금액을 모으는 기간과 보험료 등을 직접 계산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 [부고]

    ●이천열(서울신문 사회2부 부장급 기자)씨 장모상 14일 서울 강동성심병원, 발인 15일 오전 11시 010-2480-8048 ●이봉구(자영업)향숙(한화생명)범구(농협금융지주 리스크관리부장)현구(홍성축협)씨 모친상 14일 홍주 장례식장(장곡농협), 발인 17일 (041)634-4444 ●허근성(한국예탁결제원 총무부 차장)씨 장모상 14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30분 (031)787-1500
  • 모바일슈랑스는 아직도 ‘서비스 준비 중’

    직장인 이모(29)씨는 지난해 12월 자기가 가입한 보험 보장 내역을 확인하려고 ‘삼성생명 모바일창구’ 애플리케이션(앱)에 접속했다. 서울의 한 지점에 직접 찾아가 상품의 보장 내역과 약관을 출력해 달라고 요구하자 직원이 A4 용지로 출력해야 한다고 난색을 표하며 “앱에서 조회가 가능하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앱에서 ‘보장 내역’은 ‘서비스 준비 중’이었다. 업계 1위 삼성생명의 모바일 앱은 지난해 말부터 4일까지 ‘보장 내역’ 조회가 여전히 안 된다. 보험사들이 모바일을 통해 보험 상품을 파는 ‘모바일슈랑스’에 힘을 싣고 있지만, 사용자들은 ‘갈 길이 멀다’고 평가한다. 구글스토어에서 사용자들이 한화생명 ‘모바일센터’나 신한생명 ‘스마트창구’ 등 보험사 앱 후기를 조회하면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해 더 편해졌다”는 호평 대신 속도와 기능에 대한 지적이 줄을 잇는다. 고객들은 “화면 구성만 있고 작동을 안 한다”거나 “첨부 서류 전송이 느리다”고 비판했다. 회사는 “사용하는 단말기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어 고객센터로 전화하라”는 원론적인 답변만 반복해 고객들은 답답함을 호소한다. 롯데손해보험 고객인 직장인 최모(30)씨는 “최신형 아이폰X에서도 앱이 멈추는 일이 잦다”면서 “공인인증서 때문에 접속 자체가 어려운 점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삼성생명 고객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추석 연휴 때 앱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한 뒤 11월 미래연금액, 보장 내용, 해지환급금 등의 조회 기능이 중단됐다. 한 설계사는 “작동하던 일부 시스템이 닫혀 고객 문의를 받느라 힘들었다”면서 “납입 원금, 해지환급금 등이 모바일과 태블릿PC에서 다르게 조회된다는 문의도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삼성생명 관계자는 “‘보장 내역’은 가입할 때 약관과 설명서를 제공하니 중요도가 떨어진다. ‘보장 내역’ 시스템은 한두 달 안에 복구하겠다”면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면서 나온 과부하 문제는 해결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김주연 기자 justina@seoul.co.kr
  • 코스피 ·코스닥 합친 KRX300 명단…어느 기업 들어갔나

    코스피 ·코스닥 합친 KRX300 명단…어느 기업 들어갔나

    한국거래소는 오는 2월 5일 출시되는 유가 및 코스닥 우량 기업으로 구성된 ‘KRX300’ 지수의 편입 예정 종목 305개를 30일 발표했다.KRX300 구성종목은 매년 2회(6월과 12월) 정기 변경된다. 최초로 KRX300에 편입된 종목은 코스피 237종목과 코스닥 68종목 등 305개이다. 다음은 편입종목을 가나다순으로 열거한 명단이다. ▲코스피(237개) 강원랜드, 경동나비엔, 고려아연, 광동제약, 광주은행, 금호석유, 금호타이어, 기아차, 기업은행, 넥센타이어, 넷마블게임즈, 녹십자, 녹십자홀딩스, 농심, 다우기술, 대림산업, 대상, 대신증권, 대웅, 대웅제약, 대한유화, 대한항공, 대한해운, 더존비즈온, 덴티움, 동국제강, 동서,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타이어, 동양, 동양생명, 동원F&B, 동원산업, 두산, 두산밥캣,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디티알오토모티브, 락앤락, 롯데쇼핑, 롯데정밀화학, 롯데지주, 롯데칠성, 롯데케미칼, 롯데푸드, 롯데하이마트, 만도, 메리츠금융지주,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화재, 무학,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생명, 부광약품, 빙그레, 삼성SDI,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생명, 삼성에스디에스, 삼성전기, 삼성전자, 삼성중공업, 삼성증권, 삼성카드, 삼성화재, 삼양사, 삼양홀딩스, 삼진제약, 세아베스틸, 세아제강, 송원산업, 스카이라이프, 신세계,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푸드, 신한지주, 쌍용양회, 쌍용차, 아모레G, 아모레퍼시픽, 아이에스동서, 아이엔지생명, 에스엘, 에스원, 엔씨소프트, 엔에스쇼핑, 영원무역, 영진약품, 영풍, 오뚜기, 오리온, 오리온홀딩스, 용평리조트, 우리은행, 유한양행, 이노션, 이마트, 일양약품, 일진머티리얼즈, 잇츠한불, 제일기획, 제일약품, 제주항공, 종근당, 카카오, 케이씨, 케이씨텍, 코리안리, 코스맥스, 코오롱, 코오롱인더, 코웨이, 쿠쿠홀딩스, 쿠쿠홈시스, 키움증권, 태광산업, 태영건설, 팜스코, 팬오션, 포스코대우, 풍산, 하나금융지주, 하나투어, 하이트진로, 한국가스공사, 한국금융지주, 한국단자, 한국자산신탁, 한국전력, 한국콜마, 한국콜마홀딩스, 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한국토지신탁, 한국항공우주, 한라홀딩스, 한미사이언스, 한미약품, 한샘, 한섬, 한세실업, 한솔케미칼, 한온시스템, 한올바이오파마, 한일시멘트, 한전KPS, 한전기술, 한진칼, 한화,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케미칼, 한화테크윈, 해태제과식품, 현대건설, 현대건설기계, 현대그린푸드, 현대글로비스, 현대로보틱스, 현대로템, 현대모비스, 현대미포조선, 현대백화점, 현대산업, 현대상선, 현대엘리베이, 현대위아, 현대일렉트릭, 현대제철, 현대중공업, 현대차, 현대해상, 현대홈쇼핑, 호텔신라, 화승엔터프라이즈, 화승인더, 효성, 후성, 휠라코리아, 휴켐스, AK홀딩스, BGF, BGF리테일, BNK금융지주, CJ, CJ CGV, CJ대한통운, CJ제일제당, CJ헬로, DB손해보험, DB하이텍, DGB금융지주, GKL, GS, GS건설, GS리테일, JB금융지주, JW중외제약, JW홀딩스, KB금융, KCC, KT, KT&G, LF, LG, LG디스플레이, LG상사,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이노텍, LG전자, LG하우시스, LG화학, LIG넥스원, LS, LS산전, NAVER, NHN엔터테인먼트, NH투자증권, NICE, OCI, POSCO, S&T모티브, SBS, SK, SKC, SK가스, SK네트웍스, SK디스커버리, SK이노베이션, SK케미칼, SK텔레콤, SK하이닉스, S-Oil, SPC삼립 ▲코스닥(68개) 고영, 다우데이타, 더블유게임즈, 동국제약, 동진쎄미켐, 디오, 로엔, 리노공업, 메디톡스, 메디포스트, 바이로메드, 바텍, 뷰웍스, 비에이치, 서부T&D,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헬스케어, 솔브레인, 신라젠, 실리콘웍스, 씨젠, 안랩, 에머슨퍼시픽, 에스에프에이, 에스엠, 에스티팜, 에이치엘비, 에코프로, 엘앤에프, 오스템임플란트,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원익IPS, 원익홀딩스, 웹젠, 위메이드, 이오테크닉스, 인터플렉스, 인트론바이오, 제낙스, 제넥신, 제이콘텐트리, 주성엔지니어링, 차바이오텍, 컴투스, 케어젠, 코미팜, 코오롱생명과학, 콜마비앤에이치, 클리오, 태웅, 테스, 톱텍, 티씨케이, 파라다이스, 파트론, 포스코 ICT, 포스코켐텍, 휴젤, AP시스템, CJ E&M, CJ오쇼핑,,CJ프레시웨이, GS홈쇼핑, NICE평가정보, SKC코오롱PI, SK머티리얼즈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변액보험 10년 수익률 푸르덴셜 21곳 중 1위

    최근 10년간 변액보험상품 수익률이 가장 높은 생명보험회사는 푸르덴셜생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생명보험협회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변액보험상품의 10년 누적 수익률은 푸르덴셜이 52.66%로 21개 생보사 가운데 가장 높았다. 이어 ▲메트라이프 47.66% ▲교보생명 47.10% ▲한화생명 44.43% 등의 순이었다. 업계 평균은 39.35%였다. 변액보험 수익률은 각 보험사가 운용하는 모든 펀드 수익률의 단순 평균을 낸 수치다. 변액보험은 계약자가 낸 보험료의 일부를 펀드에 투자해 펀드 운용에 따른 수익을 투자자에게 나눠주는 상품이다. 펀드 운용 실적이 좋으면 고객이 받는 보험금과 해지 환급금이 늘지만 투자 실적이 좋지 않으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국내에 2001년 처음 출시된 이후 2000년대 중반 투자상품으로 인기를 끌었다가 글로벌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인기가 시들해졌다. 지난해 국내 증시가 호황을 보이면서 재부상했다. 전체 변액보험의 펀드 설정 이후 연환산수익률도 푸르덴셜생명이 7.48%로 가장 높았다. 이어 KDB생명(6.44%), 교보생명(6.19%), 메트라이프(59.1%) 등이 상위권에 포진했다. 푸르덴셜생명은 펀드 위탁 운용사를 엄격하게 선정하고 관리한 덕분에 높은 수익률을 거둘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7년 누적 수익률은 메트라이프가 28.66%로 1위를 기록했다. 5년 누적 수익률은 미래에셋생명(25.16%)이, 3년 누적 수익률은 KDB생명(17.88%)이 가장 좋았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 [부고]

    ●고용찬(프로에스콤 근무)용범(제주함덕농협 이사)씨 부친상 한경종(자영업)조태식(한국은행 금융안정국 전문부국장)모리시타 히로키(니시노미야 시청 근무)윤동수(한전 강원지역본부 부장)강철호(한국무역정보통신 수석부장)씨 장인상 22일 제주 함덕 그린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7시 (064)784-4114 ●하석태(자영업)경태(자영업)성태(한화생명 법인사업부 상무)씨 모친상 이춘식(우리은행 센터장)씨 장모상 2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2258-5940 ●이재웅(CBS 산업부장)씨 모친상 2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30분 (02)2258-5940 ●김광섭(자영업)씨 모친상 손종철(주택도시보증공사 부사장)송주원(자영업)박진형(자영업)씨 장모상 22일 창원 파티마병원, 발인 24일 오전 11시 (055)270-1900
  • 한화생명 임직원들과 모닝커피 소통

    한화생명 임직원들과 모닝커피 소통

    차남규(가운데) 한화생명 대표이사 부회장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 앞에서 출근 중인 직원들에게 커피 등 음료를 건네고 있다. 한화생명은 이날부터 전국 임직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영업 현장을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이동식 카페 ‘라이프플러스 카페’를 운영할 계획이다. 한화생명 제공
  • [금융 CEO 새해 설문조사] “공정 경제·3%대 성장 J노믹스 양호…규제 위주 부동산 우려”

    [금융 CEO 새해 설문조사] “공정 경제·3%대 성장 J노믹스 양호…규제 위주 부동산 우려”

    국내 금융권 최고경영자(CEO)들은 서울신문이 진행한 경제 현안 등 설문조사에서 ‘문재인 노믹스’(J노믹스) 대해 긍정적이라고 답변했다. 전체 응답자의 80%가 ‘보통 이상’이라고 답했다. ‘약간 긍정적’과 ‘긍정적’, ‘매우 긍정적’을 합친 이른바 ‘잘한다’는 평가는 절반이 넘는 52%이다.국내 금융 CEO들은 어떤 정책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일까. 한 시중은행장은 “현 정부가 지난해 불공정거래 행위 근절 및 골목상권 보호, 청년일자리 확대 추진 등 공정한 경제질서 확립에 주력하고, 2017년 연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3%에 진입하는 등 지표 면에서도 양호한 성적을 내놨다”며 “지금까지는 매우 성공적”이라고 말했다. 한 증권사 CEO 역시 “소득주도 성장론을 전개하고 한·중 스와프 연장 및 관계 개선을 이루는 동시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방어를 잘하고 있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중은행장도 “그동안 수출 대기업에 의존한 경제정책을 운영한 결과 소득 양극화와 자원 배분의 왜곡 등 부작용이 나타났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 정부의 소득주도 성장은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다만 소득주도 성장과 더불어 ‘문재인 노믹스’의 또 다른 축인 혁신 성장 면에서 아직까지 눈에 띄는 정책이 나오지 않았다는 의견도 있었다. 그러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탄핵 등으로 2016년 가을에 낮은 성장률이 나타났는데, 이런 ‘기저 효과’ 역시 우호적 평가의 배경이 된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증권사 CEO는 “공정 경쟁과 민생 우선 정책은 우리 경제의 균형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내다봤다. 역시 또 다른 증권사 CEO도 “일자리 창출이나 소득 재분배 등 정책의 방향은 긍정적”이라고 거들었다. 부정적인 견해도 일부 제기됐다. 한 금융협회 CEO는 “국민들에게 정부에 대한 과도한 기대심리를 유발하고 있다. 자칫 포퓰리즘이라는 비판이 나올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 시중은행장은 “부동산 규제나 가계부채 조이기 등 규제 일변도 경제정책이 시장의 자율조정 기능을 약화시키면 성장엔진의 연비가 저하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가장 뜨거운 현안인 최저임금 인상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렸다. 긍정적인 답변으로 증권 쪽에서 나왔다. 한 증권사 CEO는 “자영업자의 부담을 정부 재정으로 지원해 주기 때문에 경제 전체 후생의 증대라는 측면에서는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증권사 CEO도 “소득 수준 개선을 통한 소비 증가로 내수 순환의 단초가 될 것”이라면서 “소상공인은 피해를 보겠지만 대기업 위주의 우리 경제는 거시경제 지표에 주는 충격은 크지 않다”고 단언했다. 반면 고용 부담이 큰 은행이나 보험 등은 최저임금 인상에 대해 비판적이었다. 한 시중은행장은 “인건비 상승은 결국 국내 일자리 감소와 스마트 공장 대체, 중국·베트남 등 해외 생산시설 이전 등의 결과를 낳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또 다른 시중은행장도 “소상공인 등에게 충격이 가해지면서 가계 및 기업 부채의 부실 가능성 등 금융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한 경제단체 CEO는 “기반이 취약한 중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는 경쟁력을 상실하고, 서민과 청년의 실업 가능성은 가중될 것”이라면서 “단기 처방이 아닌 구조적인 저성장 탈출을 위한 근본적인 해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금융사 CEO들은 가상화폐 정책에 대해 60%가 ‘적절 수준에서의 규제가 이뤄지는 현 상태 유지’가 바람직하다고 답했다. ‘전면 금지’를 주문한 CEO도 20%였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설문 참여해 주신 분들 구성훈 삼성자산운용 대표, 구한서 동양생명 사장, 권용원 키움증권 사장, 권희백 한화투자증권 사장,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 김성한 교보생명 전무, 김영규 IBK투자증권 사장, 김용덕 손해보험협회장, 김용범 메리츠화재 사장, 김용현 한화자산운용 대표,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김원규 NH투자증권 사장,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대표, 김정남 DB손해보험 사장, 김창권 롯데카드 대표, 김창수 삼성생명 사장, 김태영 은행연합회장, 김해준 교보증권 사장, 나재철 대신증권 사장, 박윤식 한화손해보험 사장, 서기봉 NH농협생명 사장, 서명석 유안타증권 사장, 서유석 미래에셋자산운용 사장, 성대규 보험개발원장, 손태승 우리은행장, 순레이 ABL생명 사장, 신용길 생명보험협회장, 안민수 삼성화재 사장, 양종희 KB손해보험 사장, 원기찬 삼성카드 사장, 위성호 신한은행장,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 윤경은 KB증권 사장, 윤용암 삼성증권 사장, 이동철 KB국민카드 사장, 이병찬 신한생명 사장, 이용배 현대차투자증권 사장,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 이철영 현대해상 부회장,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정수진 하나카드 사장, 조재민 KB자산운용 대표, 조홍래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차남규 한화생명 부회장,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최희문 메리츠종금증권 부회장,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허 인 국민은행장,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 (가나다순)
  • 연금저축 특징 잡으면 ‘13월의 보너스’ 두둑해진다

    연금저축 특징 잡으면 ‘13월의 보너스’ 두둑해진다

    연말정산 시즌이 돌아오면 직장인들의 대표 ‘세테크’ 상품으로 꼽히는 연금저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세액공제 혜택이 쏠쏠하기 때문이다.●급여 5500만원 이하 최대 16.5% 환급 2017년엔 깜박하고 놓쳤다 하더라도 올해는 꼭 연금저축에 가입해 총급여액이 5500만원 이하면 연간 400만원 한도 내에서 납입금액의 최대 16.5%(5500만원을 초과할 경우 13.2%)를 돌려받을 수 있다는 점을 놓치지 말자. 연간 최대 한도를 채워 납 입하면 연말정산에서 66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으니 16.5%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연금저축은 운용사에 따라 연금저축보험(보험사), 연금저축신탁(은행), 연금저축펀드(증권사)의 형태로 판매된다. 형태별로 수수료 부과 방식이나 납입 형태, 원금 보장 여부 등의 차이가 있다. 상품별 특성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본인의 투자 성향을 고려한 종합적인 판단이 필요한 이유다. 내게 맞는 연금저축 상품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2018년 가입자를 위해 특징을 짚어 봤다. 전체 연금저축 적립금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연금저축보험은 금리연동형 상품으로 공시이율을 적용한다. 공시이율은 통상 은행 예·적금 금리보다 더 높게 책정된다. 공시이율은 매월 변동되는데 금리가 높아지면 만기환급금이 증가하며 금리가 하락하더라도 만기 후 연금을 개시할 때 최저보증이율만큼은 보장받을 수 있는 안정성이 있다. ●‘종신연금형’은 생보사에서만 가입 연금저축보험은 매월 납입한 보험료에서 수수료를 먼저 부과하고 적립금을 운용하는 ‘선취형 수수료 구조’다. 이런 특징 때문에 가입 후 7년 이내에 해지하면 원금 손실이 크다. 그나마 인터넷 연금저축보험의 경우 수수료가 낮아 가입 후 3개월만 지나도 해지환급률이 95% 이상 도달해 원금 손실의 부담을 낮출 수 있다. 인터넷 상품은 공시이율도 높은 편이다. 1월 기준으로 업계 최고 공시이율(3.2%)을 제공하는 상품은 (무)라이프플래닛e연금저축보험, 한화생명e연금저축보험무배당, 연금저축(무)KDB다이렉트 연금보험, NH온라인연금저축보험 등 4개가 해당하며 모두 인터넷 연금저축보험이다. 참고로 연금저축보험은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에서 모두 판매하지만 사망할 때까지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종신연금형’은 생명보험사에서만 가입할 수 있다. 연금저축신탁과 연금저축펀드는 금융사가 고객이 맡긴 돈을 자율적으로 운용한 뒤 그 실적에 따라 배당금을 나눠 주는 실적배당형 상품이다. 연금저축보험과 달리 납입 금액과 시기를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 또 후취형 수수료 구조로 수수료를 일정 시점마다 적립금에 대해서 일정비율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가입 초기에는 적립금 규모가 작아 수수료를 적게 떼지만 가입 기간이 경과할수록 수수료 부담이 커지는 구조다. 연금저축펀드는 투자하는 대상에 따라 주식형·혼합형·채권형 등 다양하게 구분되며 수익성을 추구한다. 큰 단점은 원금이 보장되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또한 가입자의 주기적인 상품 수익률 체크와 펀드 변경 등 적극적인 관리를 필요로 한다. 원금 보장이 가능한 연금저축신탁은 주로 안정자산에 투자해 안정성이 장점이지만 이율이 낮은 것이 단점이다. ●“해지보단 납입유예제도 활용” 교보라이프플래닛 관계자는 “연금저축은 수익률이 높지 않아도 세제 혜택 때문에 가입하는 경우가 많은데 원금 손실에 대해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며, “중도 해지의 가능성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고 무리하지 않은 금액에서 가입해야 하며, 가입 후 납입이 어려우면 해지하기보다는 납입유예제도 등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2017 하반기 히트상품] 한화생명 - 내가찾던 건강종신보험(무)

    [2017 하반기 히트상품] 한화생명 - 내가찾던 건강종신보험(무)

    ‘한화생명 내가찾던 건강종신보험(무)’은 기존 CI보험 보장에 경증단계 진단 시에도 보험금을 지급해 보장을 한층 강화한 상품이다. 지난 7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2만 6000여건이 판매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이 보험은 기존 CI보험과 달리 뇌출혈 및 뇌경색증, 급성심근경색증 등 5대 질병 진단 시 중대한 질병 상태가 아니어도 사망보험금의 20%를 선지급한다. 질병 정도가 ‘중대한’ 단계로 악화되면 60%의 보험금을 추가로 지급한다. 의료비 지출이 부담되는 고액암 및 4기암, 최중증 뇌졸중, 최중증 급성심근경색증은 3대중증질병보장특약을 통해 보장한다. 이들 질병은 주계약과 특약을 포함해 최대 3단계까지 보장되는 셈이다. 내가찾던 건강종신보험은 진단뿐 아니라 수술에 대한 보장도 확대됐다. 기존의 중대한 수술만 보장하는 CI보험의 보장범위를 넓혀 간단한 수술과 치료도 보장하는 특약이 눈길을 끈다. 혈전용해치료보장특약은 급성뇌경색증 또는 급성심근경색증 치료를 목적으로 혈전용해 치료 시 그 비용을 보장한다. 관상동맥성형술, 경피적 대동맥류 중재술, 경피적 심장판막 성형술을 받을 때는 CI추가수술보장특약으로 보장한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부고]

    ●김동완(SK C&C 부장)자근(인베니아 수석)씨 부친상, 윤창수(서울신문 국제부 차장급)씨 시부상, 8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923-4442 ●김석조(전 조천우체국장)씨 별세, 종범(전 국립농업과학원 연구관)·승범(연합뉴스 제주취재본부장)·순애(전 서귀포여중 교장)·영애(신제주우체국)씨 부친상, 이병근(전 탐라중 교장)·강경호(자영업)·이성철(자영업)씨 장인상, 이영자(장전초 교사)씨 시부상, 8일 제주 부민장례식장, 발인 예배 11일 오전 7시 (064)742-5000 ●이병락(고려대 교수)·병우(화이트팜 감사·전 한화생명 상무)·병화(동덕여대 교수)씨 부친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10분 (02)3010-2231
  • [인사]

    ■중소벤처기업부 △해외시장정책관 원영준△성장지원정책관 이병권△지역기업정책관 배지철△상생협력정책관 이호현 ■한화투자증권 ◇승진△상무 이재만△전문위원(상무) 류창우 ■한화생명 ◇전무△영업총괄 겸 개인영업본부장 구도교 ■한화손해보험 ◇승진△전무 강창완 김태열△상무 박문규 박성규 변동헌 정영호 정의봉 ■풀무원 ◇임원 승진 <풀무원건강생활>△경영지원실장 이정언<이씨엠디>△사업개발실장 금무섭 ■잇츠한불 ◇승진△부사장 장재옥△이사 손종훈 이동순△이사대우 정철희 김선영◇전보△중국사업총괄 부사장 표형배◇신규임원△생산총괄 상무이사 임원길
  • [인사] 외교부 外

    ■외교부△북미국 심의관 고윤주 ■법무부◇고위공무원(나급) 승진△법무부 국적·통합정책단장 김영근△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장 이인규◇3급 전보△수원출입국관리사무소장 이동권 ■국민권익위원회◇고위공무원 승진△국무조정실 파견 민성심 ■통계청◇일반고위직 공무원 임용△통계서비스정책관 윤연옥◇과장급 인사△행정통계과장 박진우△사회통계기획과장 이재원△지역통계총괄과장 조윤구 ■특허청◇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산업재산정책국장 김용선 ■해양경찰청◇총경급 전보<본청>△대변인 황준현△운영지원과장 정봉훈△혁신기획재정담당관 서승진△행정법무담당관 임명길△교육담당관 정욱한△상황센터장 김해철△해양안전과장 채광철△수색구조과장 김인창△수상레저과장 한상철△수사과장 김태균△형사과장 장인식△정보과장 박승규△장비기획과장 서정원△장비관리과장 이방언△중앙해양특수구조단장 박종철<중부지방해양경찰청>△기획운영과장 정태경△중부지방해양경찰청 구조안전과장 박상춘△상황실장 임근조△수사정보과장 함혜현△서해5도특별경비단장 이천식△해양치안지도관 김언호△경비과장 조석태△인천해양경찰서장 김평한△태안해양경찰서장 박형민△보령해양경찰서장 이진철<서해지방해양경찰청>△경비과장 이상인△상황실장 이재현△구조안전과장 박제수△수사정보과장 임재수△군산해양경찰서장 박종묵<남해지방해양경찰청>△기획운영과장 이창주△남해지방해양경찰청 경비과장 백학선△상황실장 김석진△구조안전과장 이영호△수사정보과장 여성수△해양치안지도관 박세영△부산해양경찰서장 이명준△울산해양경찰서장 배진환△창원해양경찰서장 이강덕<동해지방해양경찰청>△경비안전과장 하태영△상황실장 권오성△수사정보과장 채수준△동해해양경찰서 5001함장 최시영<제주지방해양경찰청>△경비안전과장 김환경△상황실장 안성식△서귀포해양경찰서 5002함장 정영진△제주해양경찰서장 강성기<해양경찰교육원>△교육훈련과장 이철우△종합훈련지원단장 이종욱△구조안전발전 TF 단장 한동수△교육지원과장 양동신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1급 승진△대외협력처장 함종헌△가연성사업처장 신윤선◇2급 승진△매립관리처 부장 송동민△시설관리처 부장 이상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연구장비개발본부 국산장비신뢰성평가센터장 서정주△연구장비개발본부 질량분석장비개발팀장 김승용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기형△생명과학대학장 겸 생명환경과학대학원장 김규혁 ■이화여대 △대외부총장 정문종△통역번역대학원장 홍석표△총무처장 도재형△이화어린이연구원장 한세영△내과학교실 주임교수 이지수△법학전문대학원 학생부원장 겸 법과대학 법학과장 최희경△통역번역대학원 부원장 이지은△통역번역연구소장 조영주 ■한화투자증권◇본부장△트레이딩본부 한두희◇사업부장△FICC사업부 신민식△법인금융사업부 김근영△온라인사업부 최덕호◇실장 선임△리스크관리실 강민호△디지털전략실 김동욱△상품전략실 김선철◇팀장△BT지원팀 안병렬△마켓-메이킹팀 윤성일△멀티-스트레티지운용팀 배임용△퀀트팀 손익찬△WM기획팀 김승룡△고객지원팀 서경희△구조화금융팀 김태우△마케팅팀 홍성민△총무팀 이종칠△e-비즈추진팀 이동준△디지털기획팀 정준△투자컨설팅팀 성기송◇권역장△강북권역 김동우△경남권역 장형철◇지점장△리더스라운지 강남지점 오영수△문경지점 김홍재△신갈지점 정덕진△영주지점 박상식 ■한화손해보험◇임원 전보△전략기획실장 김영준△경영지원실장 정의봉△정보혁신실장 변동헌△소비자보호실장 전정표△자산운용부문장 심명준△자동차보험부문장 김민기△개인영업부문장 강창완△디지털사업추진단장 정영호△영업컨설팅본부장 김남옥△충청지역본부장 박문규△개인영업지원팀장 최기진◇본부장 전보△자동차보상본부장 최승길△신채널사업본부장 김보승△강남지역본부장 여상훈△호남지역본부장 정호석△부산지역본부장 이선기◇부서장 전보△경영관리파트장 정연묵△DPM파트장 정일교△디지털사업추진단 모듈1파트장 조민재△디지털사업추진단 모듈3파트장 안성모△브랜드파트장 이충희△혁신파트장 김용철△자산운용지원파트장 강문구△장기보상지원파트장 김인기△자보상품업무파트장 김현규△자동차보상지원파트장 이기남△개인영업지원파트장 이우규△영업컨설팅파트장 김명식△영업교육파트장 김 현△경인장기보상부장 안종구△강북보상부장 김삼기△충청보상부장 김영호△신규프로젝트파트장 이충원△기업영업1부장 김상수△전략영업지원파트장 이승엽△신채널사업본부 마케팅파트장 주청노△강북지역본부 마케팅파트장 이택기△경인지역본부 마케팅파트장 정연동△충청지역본부 마케팅파트장 박정훈△호남지역본부 마케팅파트장 박상길△강북지역단장 김헌수△강서지역단장 이명수△강동지역단장 고영철△강남지역단장 김종석△수원지역단장 정주교△성남지역단장 정윤진△부평지역단장 박찬량△안양지역단장 김춘호△인천지역단장 김현용△안산지역단장 김용현△충남지역단장 전영철△충북지역단장 김영수△광주지역단장 박찬희△전북지역단장 박윤수 ■한화생명◇본사 전보△전략기획실장 겸 윤리경영팀장 김현철△고객지원실장 정주성△디지털혁신실장 황승준△CPC전략팀장 박상호△CRM팀장 겸 DCPC팀장 이관영△영업교육팀장 안현수△개인지원팀장 나채범△GFP사업부장 장인순△B2B지원팀장 김정우△GA사업부장 오세창△방카슈랑스사업부장 최경조△언더라이팅팀장 권봉섭△투자전략팀장 권한근△특별계정사업부장 오정훈△인사팀장 임석현△노사협력팀장 황원하△연수팀장 김종권△총무팀장 김정수△경영기획팀장 박정식△핀테크팀장 박종춘△빅데이터팀장 공소민△DPM팀장 신충호△DSI팀장 김기남△해외사업관리팀장 오지영△OI팀장 허정은△전략투자추진팀장 문효일△IFRS추진TF팀장 박상욱△소비자보호실장 이기천△준법감시팀장 남광현△감사실장 김상길◇지역본부장 전보△강북지역본부장 이경근△강남지역본부장 김종문△경인지역본부장 민정기△충청지역본부장 조종웅△호남지역본부장 소방섭△대구지역본부장 김상주△부산지역본부장 이영찬◇지역단장 전보△강북지역단장 하태구△제주지역단장 최형규△강남지역단장 장덕보△영등포광명지역단장 남권우△강동지역단장 김영주△송파지역단장 김영구△용인지역단장 여경구△인천지역단장 박종선△부천지역단장 김진관△수원지역단장 이강호△남수원지역단장 박효순△안양지역단장 양해선△안산지역단장 오준석△신안산지역단장 장원규△대전지역단장 임장혁△둔산지역단장 홍재욱△청주지역단장 김태석△서해지역단장 최형구△전주지역단장 이양식△목표지역단장 이용재△부산거제지역단장 신용현△울산지역단장 전왕규△남울산지역단장 김영채△마산지역단장 최태영△창원지역단장 정철귀△GFP수도지역단장 강종수△GFP중부지역단장 한주철△GFP영남지역단장 한승의◇GA 및 방카사업단장 전보△강북GA사업단장 나주호△강남GA사업단장 정석식△경인GA사업단장 이윤직△충청호남GA사업단장 한규동△대구GA사업단장 정상철△강남방카사업단장 박상원 ■미래에셋대우◇IWC 본부장 <신임>△IWC2RM1본부장 이정원△IWC3RM2본부장 김형채△IWC3RM3본부장 이광출△IWC2RM3본부장 양희철△IWC2RM4본부장 박신규△IWC부산RM1본부장 이창현<전보>△IWC1RM1본부장 박주만△IWC1RM2본부장 구본민△IWC2RM2본부장 박희재△IWC2RM3본부장 한일면△IWC3RM1본부장 이민우◇IWC 팀장<신임>△IWC1RM2본부2팀장 이성희△IWC1RM3본부2팀장 남광열△IWC2RM1본부1팀장 손광돈△IWC2RM4본부1팀장 김수현△IWC2RM4본부2팀장 장두영△IWC3RM1본부2팀장 이우성△IWC3RM2본부1팀장 박광주△IWC3RM2본부2팀장 박상준△IWC부산RM1본부3팀장 송현호△IWC대구RM1본부1팀장 은영수△IWC대구RM1본부3팀장 김지년△IWC광주RM1본부3팀장 김덕기△IWC대전RM1본부3팀장 장희영△IWC부산WM지점장 이철수△IWC사업팀장 백홍일<전보>△IWC1RM2본부1팀장 김진혁△IWC1RM3본부1팀장 이성진△IWC부산RM1본부1팀장 강성문△IWC2WM지점장 서정환△IWC대구WM지점장 조희주△IWC광주WM지점장 한승국◇지점장<신임>△반포WM 최희정△디지털구로WM 조혁진△구리WM 황순언△올림픽WM 정상윤△강서WM 문혜진△영통WM 정우재△남인천WM 강병빈△산본WM 천영철△통영WM 김국환△상인WM 하호철△서전주WM 소상용△수완WM 이혜란△여수WM 윤훈△세종WM 김용우△천안아산역WM 김승호△장한평WM 주영열<전보>△갤러리아WM 황인일△갤러리아WM 2지점장 이상훈△방배WM 송관훈△압구정WM 윤성환△금천WM 김대수△여의도영업부 황진호△강남센터WM 안성환△역삼역WM 조재훈△WM강남파이낸스센터 정찬우△한티역WM 김영빈△도곡WM2 표성진△가락WM 조내준△명일동WM 이영미△원주WM 이인규△청량리WM 박명한△센터원영업부 권은정△목동광장WM 이소훈△영등포WM 김지혜△부천WM 윤미영△부평WM 이소영△중동WM 강성호△수지WM 제해권△안산중앙WM 서창식△연수WM 임관하△평촌중앙WM 강현태△거제WM 이상태△거제고현WM 전용희△김해WM 이필수△진주WM 손명호△진주중앙WM 김덕수△창원WM 류향수△창원시티WM 황성권△창원중앙WM 성영기△서울산WM 김기석△울산남WM 고재상△울산중앙WM 이상열△경산WM 여재동△범어동WM 도준형△서대구WM 차문호△목포WM 주기은△순천WM 홍성원△전주WM 정광오△천안WM 김현수△보라매WM 우재형△분당WM 안병국△명동로얄WM 홍성일△화정WM 고동한◇본사 팀장<신임>△해외주식운영팀장 양종헌△기업금융1본부 IB1팀장 장용섭△기업금융1본부 IB2팀장 김동환△기업금융2본부 IB2팀장 임태중△PF2팀장 이주형△Global.AI팀장 김현규△투자금융1본부 투자금융2팀장 구요한△투자금융2본부 투자금융1팀장 최재영△투자금융2본부 투자금융2팀장 임세환△투자공학팀장 홍충완△FICC파생솔루션팀장 김기현△프라임.서비스팀장 채효석△글로벌자산배분팀장 박희찬△마케팅팀장 이정훈△VIP서비스팀장 박수지△상시컨설팅팀장 윤남희△감사1팀장 윤성호<전보>△홍보팀장 김범석△IR팀장 이남주△채널혁신팀장 김진태△디지털자산관리팀장 권범규△컴플라이언스팀장 신현섭△투자금융1본부 투자금융1팀장 김주섭△리테일파생솔루션팀장 김경호△리테일기획팀장 윤상화△리테일영업추진팀장 이기상△글로벌주식추진팀장 이경일△WM사업팀장 박창길 ■하이트진로◇상무 승진△ 정일석◇ 상무보 승진△ 오성택 △ 이창성 ■일동제약◇부사장급△중앙연구소장 최성구 ■일동홀딩스◇일동히알테크△대표 강재훈 ■녹십자 그룹◇녹십자홀딩스△상무 손민수△상무 최승권◇녹십자△전무 사공영희△상무 장도순◇녹십자랩셀△상무 전용하◇녹십자지놈 △부사장 양송현◇녹십자이엠△전무 박충권△상무 김관호◇녹십자(중국) 생물제품유한공사(GC China)△상무 김석훈◇Green Cross BioTherapeutics Inc.△상무 허진성◇목암생명과학연구소△책임연구위원 조의철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부사장 승진△냉연사업본부장 임동규◇상무 승진△형강생산담당 최삼영△칼라생산담당 박상훈◇이사 신규선임△봉강영업담당 권오윤△봉강생산담당 김상재△칼라영업담당 김도연△중국법인장 정수환◇보직변경△후판사업본부장 전무 김연극△봉강사업본부장 전무 최원찬△미국법인장 이사 이현식△지원실장 이사 김기영<인터지스>◇이사 신규선임△해운사업본부장 임상범△경인지사장 정광식△하역사업본부 운영담당 정태현◇대표이사 부사장 승진△하역사업본부장 정원우◇상무 승진△운송사업본부장 김동석◇이사 신규선임△시스템사업본부장 김원탁 ■보성그룹◇㈜보성△전무이사 경영관리 이중화△상무보 경영지원 염상훈◇㈜한양△전무이사 건설부문 경영개선실 박성빈△상무이사 건설부문 건축사업본부 심왕기△상무보 건설부문 주택개발사업본부 조국현△상무보 에너지사업부문 사업기획실 김선덕◇보성산업㈜△전무이사 솔라시도 개발 임종철◇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상무이사 기획관리본부 박기영 ■한국타이어그룹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부회장 승진△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대표이사 조현식<한국타이어>◇사장 승진△한국타이어 각자 대표이사 이수일◇부사장 승진△생산본부장 문동환◇전무 승진△박창원△중국지역본부 중경공장장 정성호△마케팅부문장 임승빈△중국지역본부 영업&전략담당 이상훈△품질부문장 구본희◇상무 승진△ASIA지역본부 호주법인장 정용섭△중국지역본부 가흥공장장 서의돈△ASIA지역본부 유통사업담당 김만주△마케팅부문 G.브랜드담당 안수정◇상무보 승진△중국지역본부 강소공장 기술팀장 김향봉△SCM부문 G.물류담당 최민순△OE부문 G.OE기술팀장 유희정△미주지역본부 경영관리팀장 김병희△SCM부문 G.공급관리팀장 김대환△생산본부 EHS담당 배총재△마케팅부문 중동아주영업담당 조규왕△경영기획부문 법무팀장 김재겸△마케팅부문 상품담당 오호경△연구개발본부 재료개발2팀장 이형재△경영기획부문 정보전략담당 이창언△재경부문 재무팀장 박정수△연구개발본부 연구임원 김승욱<계열사>◇상무 승진△아트라스비엑스 경영관리부문장 서확봉◇상무보 승진△아트라스비엑스 품질담당 윤종달△엠프런티어 전략사업부문장 강희석△㈜엠케이테크놀로지 한국공장장 박용식
  • [제23회 서울광고대상-보험 부문 우수상] 한화생명, 라이프플러스

    [제23회 서울광고대상-보험 부문 우수상] 한화생명, 라이프플러스

    한화생명은 1946년 대한민국 최초로 설립된 생명보험사입니다. 핀테크, 빅데이터, AI로 금융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상황을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최초의 보험회사가 되고자 한화그룹 금융계열사와 함께 ‘Lifeplus’ 브랜드를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자산 증식과 금전 보상에 치중했던 금융업에서 벗어나 다양한 개인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생활밀착형 보험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한화생명은 금융상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Lifeplus 브랜드를 고객이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활동으로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뮤직 콘서트와 함께 하는 ‘Lifeplus 벚꽃피크닉페스티벌’과, 인생 최고의 불꽃축제를 경험하게 해주는 ‘Lifeplus X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있습니다. 또한 여가활용 앱인 ‘ZUMO’ 서비스를 통해서는 양질의 여가정보를 맞춤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들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공감을 얻고 있으며, 대외 수상 등의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화생명은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 한화 지진피해 성금 10억 기탁

    한화그룹은 29일 경북 포항 지진 피해 주민과 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 10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금 조성에는 한화화학,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등이 참여했다. 또 한화생명은 지진 피해를 본 보험가입자와 융자대출 고객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6개월간 보험료 납입과 대출 원리금(원금+이사) 상환을 유예해 주기로 했다.
  • 한화 차남규·김창범 부회장 체제 구축

    한화 차남규·김창범 부회장 체제 구축

    한화그룹이 17일 주력 계열사 대표이사 2명을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연말 사장단 인사를 했다.이번 인사에서 경영조정위원회 금융부문 위원인 차남규(63) 한화생명 대표이사와 유화·에너지부문 위원인 김창범(62) 한화케미칼 대표이사가 각각 사장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차 부회장은 불확실한 금융시장 환경에서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성장을 이끈 점을 높게 평가받았고 김 부회장은 석유화학 분야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등을 통한 미래성장 동력 확보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주요 현안에서 자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경영조정위원회에 대한 긍정 평가와 외부영입 인재의 적재적소 배치를 통한 순혈주의 타파가 이번 인사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외부 영입인사로는 삼성전자 출신인 옥경석(59) 사장과 동부화재 출신인 박윤식(60) 사장의 기용이 두드러졌다. 지난해 한화건설로 영입된 옥 사장은 이번에 그룹의 모태라고 할 수 있는 ㈜한화 화약부문 대표이사에 내정됐다. 아더앤더슨코리아, PWC 등을 거친 박 사장은 한화손해보험 부사장에서 승진했다. 여승주(57) 한화투자증권 경영기획실 금융팀장이 회사 흑자전환에 기여한 점을, 김은수(55)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글로벌 전문가로 혁신을 주도한 점을 인정받아 각각 사장에 지명됐다. 김성일(58) ㈜한화 재경본부장은 한화저축은행 대표이사로, 박병열(60) 한화건설 재무실장은 한화역사 대표이사로 각각 내정됐다. 내정자들은 각 계열사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최종 선임된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경제 블로그] 직무유기냐 관치냐…정부의 고심

    [경제 블로그] 직무유기냐 관치냐…정부의 고심

    채용 비리 의혹으로 공석이 된 우리은행의 차기 행장 선임과 관련해 정부와 우리은행 대주주들 사이에 신경전이 한창입니다. 우리은행의 지분을 약 20% 소유한 정부는 차기 행장 선임 과정에 당연히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금융권에서는 ‘정부가 우리은행 행장 선임에 개입하면 관치로 회귀하는 것’이라는 기류가 강합니다. 정부 참여 여부는 이르면 9일 열릴 임시이사회에서 윤곽이 드러날 전망입니다.8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이번 주에 열릴 이사회에서 차기 행장 선임을 위한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 구성 방식 등을 논의합니다. 관건은 임추위에 정부 지분 18.52%를 보유한 예금보험공사를 대표하는 비상임이사가 들어갈지 여부입니다. 우리은행은 올해 초 ▲IMM PE(6.0%) ▲한국투자증권(4.0%) ▲한화생명(4.0%) 등 7개 과점주주들에게 모두 29.7%의 지분을 매각했습니다. 그러나 단일 주주로는 예보가 1대 주주입니다. 정부는 올초 이광구 행장 재임 과정에서 은행의 자율경영 보장을 위해 임추위에 예보 측 비상임이사를 배제시켰습니다. 다만 이번에 ‘대주주 역할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조심스럽게 나옵니다. 금융당국 고위관계자는 “내부 알력에 따라 채용 비리 의혹이 불거진 우리은행을 빠른 시일 내에 정상화하려는 대주주로서 당연한 책무”라고 말합니다. 또 다른 고위관계자는 “정부로서는 공적자금이 투입된 기관에 대해 사후 관리 책임을 명시한 공적관리법을 따르지 않으면 직무유기에 해당한다”면서 “올해 초와는 상황이 다르다”고 귀띔했습니다. 우리은행 이사회 안팎에서는 예보 참여에 부정적입니다. 이사회 한 관계자는 “정부가 행장 선임에 관여한다면 관치 논란을 피할 수 없다”면서 “예보를 참여시킬지 말지를 차기 회의 때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8명인 우리은행 이사회 중 절반이 넘는 5명의 과점주주 측 사외이사들이 반대하면 정부 측 인사가 임추위에 들어오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한 금융권 관계자는 “정부가 본인들의 의지를 관철시키기 위해 사외이사들을 설득하는 작업이 물밑에서 한창 진행 중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 한화 한용덕 감독, 선수단 상견례…“패배의식 버리고 파이팅”

    한화 한용덕 감독, 선수단 상견례…“패배의식 버리고 파이팅”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11대 사령탑으로 부임한 한용덕(52) 감독이 선수들과 만나 “패배의식을 버리자”고 강조했다.한화는 6일 한용덕 감독이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 캠프에 도착해 선수단과 상견례를 갖고 실시한 첫 미팅의 분위기를 전했다. 한 감독은 전날 일본 미야자키 시가이아 리조트호텔 미팅룸에서 선수단과 첫 미팅을 했다. 이 자리에서 한 감독은 “패배의식은 버리고 나도 야구를 잘할 수 있다는 새로운 각오로 이번 훈련과 내년 시즌에 임하자. 그런 의미에서 우리 모두 파이팅 해 보자”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프랜차이즈 스타’ 출신 한 감독은 장종훈, 송진우 코치 등 이글스 레전드 출신 코치들과 함께 명가 재건에 나선다. 한 감독은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까지 강팀으로 군림했던 팀의 모습을 떠올리며 “이글스 정신을 구현하자”고 외쳤다. 한 감독은 지난 3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감독 취임식에서도 같은 메시지를 전했다. 미야자키 마무리 캠프에서 주장 역할을 하는 최진행은 “감독님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감독 자리까지 오른 분이다. 롤모델이 될 수 있는 분”이라며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서 과거 한화 이글스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럭 운전사 출신 한용덕, 30년만에 한화 신임 감독으로

    트럭 운전사 출신 한용덕, 30년만에 한화 신임 감독으로

    한화 이글스가 한용덕(52) 두산 베어스 수석코치를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했다.한화는 31일 “한용덕 신임 감독을 11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계약 조건은 3년 연봉 3억원, 계약금 3억원 등 총 12억원이다. 정규시즌을 종료한 시점부터 한용덕 두산 수석코치는 ‘한화 신임 사령탑 1순위’로 꼽혔다. 한용덕 신임 감독은 “영광스러운 자리를 맡으며 고향으로 돌아와 기쁘고 감사하다. 선수단, 프런트 모두 하루빨리 만나 내년 시즌을 즐겁게 준비하고 싶다”며 “어려운 상황이라고는 하지만 한화에는 훌륭한 선수도, 가능성 있는 젊은 선수들도 많다. 육성강화 기조에 맞춰 가능성 있는 많은 선수들이 주전급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함께 땀 흘려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올해 한화는 정식 사령탑 없이 5개월을 보냈다. 5월 23일 김성근 전 감독이 퇴진했고, 이상군 투수코치가 감독대행으로 101경기를 치렀다. 한화는 반등하지 못하고 8위로 정규시즌을 마쳤다. 2008년부터 10년째 가을무대에 나서지 못했다. 김성근 전 감독 퇴진 후 한화는 “신임 사령탑 선정에 신중을 기하겠다. 감독대행 체제로 남은 시즌을 치른다”고 선언했다. 빙그레 시절을 포함해 이글스에서 오래 몸담고 두산 마운드 재건에 힘을 보탠 한용덕 수석코치가 가장 먼저 하마평에 올랐고 최종 결론도 ‘한용덕 감독’이었다. 한용덕 신임 감독은 선수시절 연습생으로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가 1988년 정식 계약을 맺고 1군 마운드에 올랐다. 한용덕 신임 감독은 동아대에 입학했지만, 가정환경과 무릎 부상을 이유로 자퇴했다. 군 복무를 마친 한 감독은 트럭 운전 등으로 생계를 유지하다 1987년 9월 육성 선수(당시 연습생)로 빙그레에 입단했다. 실제 보직은 ‘배팅볼 투수’였다. 특유의 성실함을 인정받은 한 감독은 1988년 정식 선수로 계약했고, 그해 1군 무대까지 밟았다. 1990년부터는 빙그레 주축 투수로 자리매김했다. 한 번도 개인 타이틀을 차지하지 못했지만, 2004년 10월 은퇴할 때까지 482경기에 등판해 120승 118패 24세이브 평균자책점 3.54로 활약했다. 통산 투구 이닝(2천80)은 KBO리그 역대 5위, 다승은 16위다. 압도적이지는 않았지만, 꾸준하게 마운드를 지키며 한화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한 명으로 남았다. 2005년 유니폼을 벗고 한화 스카우트로 나선 한 감독은 2006년 투수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2012년에는 수석코치로 일하다 한대화 당시 감독이 경질되자 감독대행으로 14승 1무 13패를 거뒀다. 신임 사령탑 후보로도 거론됐지만, 한화가 김응용 현 대한야구소프트볼연맹 회장을 감독으로 택하면서 한용덕 감독은 사의를 표했다. 한화는 한용덕 감독에게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연수를 권했고, 1년 동안 다저스에서 연수한 한 감독은 2014년 단장 보좌역으로 한화에 복귀했다. 2014년 말, 한 감독은 다시 사령탑 후보로 꼽혔다. 하지만 한화는 김성근 전 감독과 계약했다. 단장 보좌역으로 조금 더 일하던 한 감독은 2014년 12월, 한화를 떠나 두산에 둥지를 틀었다. 한 감독은 두산에서 투수진을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두산은 2015년과 2016년 한국시리즈 정상에 올랐고, 한용덕 당시 수석코치도 ‘우승 공신’으로 주목받았다. 새 감독 후보를 찾던 한화는 ‘한화 출신이자, 타 팀에서 성과를 낸 지도자’ 한용덕 감독에게 팀을 맡기기로 했다. 1987년 “배팅볼이라도 던지고 싶다”고 대전구장을 찾았던 한용덕 감독은 30년 만에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감독실의 주인이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0세 시대 보험] 한화생명, 병력 있어도 나이 많아도 가입할 수 있어요

    [100세 시대 보험] 한화생명, 병력 있어도 나이 많아도 가입할 수 있어요

    고혈압을 앓는 50대 A씨는 최근 가족들 생각에 종신보험에 가입하려다 보험사에서 문전박대를 당했다. 언제든 질병이 발생할 위험도가 큰 고객인만큼 가입이 어렵다는 것이었다. 한화생명이 이렇게 A씨처럼 병력이 있거나 나이가 많은 이들을 위한 보험을 내놨다. ‘한화생명 간편가입 생활비 받는 종신보험’이다. 고혈압·당뇨 환자는 물론 고령자도 가입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이 상품은 경증 질환을 갖고 있거나, 과거 병력이 있더라도 고지항목 3가지에 해당하지 않으면 가입할 수 있다. 고지항목은 ▲최근 3개월 이내 입원·수술·의사의 추가검사 소견 ▲최근 2년 내 입원·수술 이력 ▲최근 5년 내 암으로 진단, 입원, 수술받은 이력 등이다. 최대 73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주계약은 비갱신형이다. 특약은 10년 만기 갱신형으로 최고 100세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특약은 10년 만기 갱신형으로 최고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특약을 통해서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인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등 3대 질병에 대한 보장도 받는다. 이 상품에 가입하면 입원비와 수술비도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입원비는 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으로 3일 이후부터 하루에 1만원씩 120일까지 보장받는다. 수술은 1~5종으로 나뉘어 종류에 따라 보장금액이 다르다. 사망보장과 함께 생활비를 받을 수 있는 점도 눈에 띈다. 젊을 때는 사망 중심으로 보장을 받고 노후에는 사망 보장금액을 줄이는 대신 생활비를 받는다. 즉 사망보험금을 일부 줄여서 발생하는 해약환급금을 생활비로 받는 형태다. 고객은 자녀의 대학 등록금, 노후자금 등 목적에 따라 생활비 지급기간을 5년, 10년, 15년, 20년 이상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최저가입금액은 주계약 기준 1000만원이며, 가입연령은 만 40세~73세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이 상품 하나로 종신보험, 진단자금, 입원·수술보장, 노후자금까지 모두 해결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