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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무하도급제 폐지해야”건설업계 비자금 추방 제도개선 촉구

    검찰이 지난 7일 대우건설을 전격 압수 수색한 데 이어 남상국 전 사장을 긴급 체포하면서 건설업계에 의혹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비자금 사건이 터질 때마다 건설업체가 ‘약방의 감초’로 등장하고 있는 탓이다. 건설업계는 건설업체 전체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확산되지 않을까 우려하면서도 이 참에 부정추방을 위한 제도개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한화건설은 대덕테크노밸리 조성공사 과정에서 하도급업체로부터 수십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또 롯데건설도 조합아파트 건설과정에서 하도급업체로부터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현대건설도 대북송금 사건 수사 때 비자금 조성문제로 크게 시달렸다.유명 건설업체치고 비자금 문제로 곤욕을 치르지 않은 업체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이는 건설업이 다른 업종과 달리 비자금을 조성하기 쉬운 구조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제조업은 단일제품 가격이 수십만원에서 많아야 수백만원이지만 건설업은 단일공사가 적게는 수억원,많게는 수천억원에 이른다.제조업은 하청구조가 대부분 1∼2단계인데 반해 건설업은 4∼5단계나 된다.건설협회에 따르면 건설업의 공식적 하도급 비율은 48%이지만 실제로는 80%를 웃돈다.비자금 조성 여건이 그만큼 좋다는 얘기다. 실제로 대우,한화,롯데 등은 모두 하청업체에 웃돈을 얹어 공사비를 주고 이후에 웃돈을 회수하는 방식으로 비자금을 조성한 것으로 드러났다.공사를 주는 대가로 하청업체로부터 돈을 받아 비자금으로 챙기는 경우도 적지 않다.건설업체가 비자금을 만들기 쉽다는 인식이 확산되자 건설사가 없는 주요 그룹이 건설사를 만들거나 매입하려는 움직임도 엿보이고 있다.실제로 H사와 S사가 건설사를 만들려고 한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업계 관계자는 “의무하도급제를 폐지해야 하도급 관련 비리를 없앨 수 있다.”고 주장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
  • 한화건설상무 긴급체포

    한화건설㈜이 하청업체에 공사비를 부풀려 지급한 뒤 이를 되돌려받는 수법으로 10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사실이 밝혀졌다. 한화건설㈜ 비자금 조성사건을 수사중인 대전지검 특수부는 6일 업무상 배임혐의로 한화건설 외주담당 상무 박모씨를 긴급체포했다. 박씨는 지난 2001년 3월 한화건설이 대덕테크노밸리㈜로부터 수주받은 66억원 규모의 연암(軟岩)제거 및 성토부문 토목공사를 실제 공사비보다 19억원이 많은 36억원에 S건설로 하도급을 준 뒤 과다계상된 공사비 가운데 10억원을 되돌려받는 과정을 주도한 혐의다. 검찰조사 결과 한화건설이 먼저 S건설에 공사비 과다계상을 제안했으며,이에 S건설은 부풀려진 공사비가 실제 투입된 것처럼 꾸미기 위해 연암 규모와 토사 구입비 등을 늘린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한화건설이 당초 수주받은 공사비 중 S건설로 지급되지 않은 30억원 가운데도 상당 부분이 비자금으로 조성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이 부분을 확인하고 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 한화건설 수십억 비자금 수사

    한화건설㈜이 대덕테크노밸리 조성공사를 시행하는 과정에서 수십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전지검 특수부는 24일 한화건설 현장소장 이모(47)씨와 책임감리원 이모(53)씨,하도급업체인 S건설 사장 김모(52)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배임 및 횡령 등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이날 또 한화건설 본사와 서울사무소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여 경리장부 등을 압수했으며 이에 앞서 지난 15일에도 한화건설 현장사무소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펼쳤다. 검찰에 따르면 한화건설 이씨와 책임감리원 이씨는 2001년 3월 한화건설이 대덕테크노밸리㈜로부터 수주받은 토목공사를 벌이면서 공사비를 부풀려 16억원을 더 받아낸 혐의다. 검찰은 16억원 가운데 9억원은 한화건설이 챙기고 나머지 7억원은 S건설로 넘어간 점으로 미뤄 한화측이 비자금 조성 목적으로 S건설을 만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검찰은 또 한화건설이 수주받은 총 공사규모가 260억원에 달하는 점에 비춰 조성된 비자금이 훨씬 더 많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는한편 비자금이 정치권과 관련 공무원에 유입됐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대전 연합
  • 부동산 플러스 / 대구 ‘한화오벨리스크’ 76가구

    ㈜한화건설은 대구 수성구 황금동에서 ‘한화 오벨리스크’주상복합 아파트 76가구를 공급한다.52평형 단일 평형으로 평당 분양가는 800만원대.2006년 4월 입주예정.어린이회관 옆 공원을 내려다볼 수 있다.동대구역 등이 가까운 교통 요지에 들어선다.(053)759-0900.
  • 부산상의회장 내일 소환

    검찰은 17일 노무현 대통령 측근비리와 관련한 특별검사제가 도입되더라도 검찰 수사도중 밝혀진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과 선봉술 전 장수천 대표에 대한 혐의는 계속 수사하겠다고 밝혔다.또 구속된 최도술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에게 거액을 준 혐의를 받고 있는 부산상공회의소 김성철 회장도 19일쯤 소환,조사하기로 했다. ▶관련기사 4면 한편 검찰은 삼성·LG·현대차·SK 등 4개기업 외에 한화와 롯데 등 다른 대기업들도 비자금 조성한 정황을 포착,이 자금의 일부가 대선자금 명목으로 정당에 흘러들어갔는지 추적하고 있다. 검찰은 각 기업에 대한 기초조사가 마무리 되는대로 이르면 이번주부터 임원들을 소환,조사할 방침이다.검찰은 한화건설이 정선카지노 관련 공사에서 하청업체 등을 통해 비자금을 조성,이 가운데 일부를 정치권에 제공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사실 여부를 조사 중이다.롯데도 현금을 많이 취급하는데다 계열사 가운데 건설사도 있어 장부 허위 작성 등의 수법으로 상당량의 비자금을 만들었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강충식홍지민기자 chungsik@
  • 2003 대한매일 광고대상 / 본상

    ■마케팅상 삼성생명 ‘Bravo Your Life' 서 성 식 홍보팀 파트장 삼성생명이 대한매일 광고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항상 어려울 때 힘이 되고자 하는 기업철학 즉, 힘들고 어려워도 꿋꿋이 자신의 책임을 다하고 있는 고객을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항상 고생만 시켜 미안하지만 언제나 당신을 사랑하겠다는 말을 하는 남편, 밖에서 집에서 맘 고생하고 힘들어 하는 남편에게 항상 당신의 편이 돼주겠다는 아내의 목소리를 담아 불안한 경제 환경과 힘든 상황에서 묵묵히 자기 일에 충실한 사장님들을 응원하는 삼성생명의 목소리를 나타냈습니다. ‘Bravo Your Life', ‘당신의 인생을 응원합니다'라는 표현처럼 더욱 다양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의 삶을 응원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마케팅상 르노삼성자동차 ‘분명 SM5인데…' 임 수 빈 광고판촉팀장 소비자들의 믿음과 SM5의 명성을 ‘분명 SM5인데…'라는 카피로 표현하여 2004년형 SM5의 변화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신문광고에서는 ‘SM5의 명성에 26가지 새로운 매력을 더했다'라는 분명한 메시지로 내구성, 안전성, 디자인, 편의사양 등 소비자들을 위한 26가지 새로운 변화를 알리려 했습니다. 특히 TV광고에서의 배경(주차장)과 연계, 비주얼을 크게 처리해 시원하면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느끼게 했습니다. 기존 레이아웃과 소재를 과감히 버린 이번 광고는 새로워진 SM5 브랜드를 부각시키는 데 일조하리라 생각합니다.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를 유지해 나가겠습니다. ■기업PR상 현대모비스 ‘안전과 행복'편 장 윤 경 현대모비스 부장 대한매일 광고대상 수상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현대모비스를 아껴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4차 광고는 첨단부품기술을 통해 국내 자동차산업 발전을 선도해 가고 있는, 강한 기업이미지를 담은 첨단 모듈카를 등장시켰습니다. 그리고 ‘현대모비스가 만드는 최고의 부품은 고객의 안전과 행복입니다'라는 헤드카피에 경영철학을 함축, 이 같은 첨단 부품기술의 연구개발을 통해 현대모비스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목표는 고객의 ‘안전과 행복'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앞으로도 현대모비스는 광고를 통해 기업이미지를 제고해 나가는 한편, 고객과의 약속을 지켜나가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획상 한양대학교 ‘우리는 한양人!' 박 희 호 홍보팀장 한양대학교는 21세기 정보·국제화 시대를 맞아 명실상부한 세계적 명문사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장기 밀레니엄 프로젝트 ‘HY Dream 2010'을 진행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세계적 기준의 리더, 통합의 리더, 감성적 리더 등 21세기 ‘Global i-Leader'를 양성하여 개교 100주년이 되는 2039년에 세계 100대 대학으로 자리매김하려는 것입니다. 이번 대한매일 광고대상 기획상을 한양대학교가 수상하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 수상을 계기로 지금까지 쌓아올린 한양대학교의 전통과 저력을 바탕으로 ‘HY Dream 2010'과 더불어 21세기의 변화와 발전을 선도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지역사회와 국가, 더 나아가 인류사회의 번영에 이바지하는 인재 ‘Global i-Leader'를기르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기획상 한국산업은행 ‘기업하기 좋은 나라' 이 준 훈 홍보팀장 수상의 영예를 주신 심사위원 여러분과 대한매일신보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국산업은행(KDB)은 1954년 설립돼 반세기동안 한국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디딤돌 역할을 해 왔습니다. 각종 기업에 대한 산업자금 공급은 물론 국제금융과 투자업무, 컨설팅 및 SOC 등 우리나라 금융경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 왔습니다. 이런 우리 실체를 알리고,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통해 보다 나은 기업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는 KDB의 의지를 ‘기업하기 좋은 나라'라는 메인카피를 통해 드러내고자 했습니다. 즉 ‘기업 도우미'라는 KDB의 역할을 나타내는 것이 제작 취지였습니다. 또 기업환경이 어려운 시기에 기업이 필요로 하는 여러가지 금융 Needs를 충족시켜 드리고자 하는 기업금융 전문가로서 역할과 기능을 강조했습니다. ■소비자인기상 한화건설 ‘한화 꿈에그린' 신 완 철 마키팅팀 부장 한화건설은 인간과 환경의 조화로운 공간을 창조해 인류복지에 기여한다는 기업이념에 따라 끊임없는 신기술 개발 및 자기혁신으로 미래를 준비해 가고 있습니다. ‘꿈에그린'은 영문브랜드가 난무하는 주택시장에서 인간중심의 아파트 철학과 환경친화적 자연주의 미학을 결합해 21세기 신주거 문화를 실현하겠다는 한화건설의 의지를 담고 있는 순수 한글 브랜드입니다. 한화건설은 ‘내 가족의 집처럼 짓겠다'는 마음으로 더 튼튼한 아파트, 더 행복한 아파트를 만들겠습니다. ■소비자인기상 기아자동차 '둘리가족 첫 미니밴, 카니발II' 윤 석 환 커뮤니케이션2팀장 ‘기분까지 하늘을 난다' 이번 광고는 기존 자동차광고의 틀을 깬 만화적 상상력을 사용해 친근감을 더했습니다. 둘리와 카니발은 각각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캐릭터와 미니밴이라는 점, 그리고 둘 다 ‘가족'을 연상케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인쇄광고는 TV광고와는 또 다른 상황을 연출해 재미를 더하는 한편, 둘리가족의 모습을 통해 카니발Ⅱ를 친근하고 유쾌한 가족공간으로 느껴지게 했습니다. 소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캠페인상한국수력원자력 ‘1밀리렘의 진실' 대한매일 광고대상에서 ‘1밀리렘의 진실'이라는 광고로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입니다. 이 광고는 국책사업인 원전수거물 관리시설과 관련해 일반 국민들이 갖고 있는 부정적 선입견과 편견을 해소시키고자 제작됐습니다. 일상 생활에서의 자연방사선량(240밀리렘)과 관리시설의 방사선량(1밀리렘)을 수치로 극명하게 대비시켜 누구나 쉽게 관리시설의 안전성을 이해하도록 하는 게 광고의 주된 전략이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창립 이래 에너지 보국을 위해 힘써왔습니다. 앞으로도 국민들이 깨끗한 환경 속에서 에너지를 부족함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고진석 대외협력실장 ■비주얼상 한국휴렛팩커드 ‘슈렉을 더 자연스럽게, 더 세밀하게, 더 생생하게!' 하 석 구 마케팅 이사 이번 +hp 캠페인은 컴팩과의 합병 이후 HP 브랜드에 대한 재포지셔닝을 위해 기획된 캠페인입니다. 이번 캠페인의 목표는 HP를, 소비자와 기업고객의 성공에 결정적인 도움을 주고 있는 테크놀로지 리더임을 알리는 것이었습니다. 슈렉이 멋진 애니매이션 캐릭터로 탄생하게 된 배경, F1레이싱카에 숨은 HP의 기술 등 HP와 함께하면 모든 것이 가능해지는 우리 일상생활의 단면들을 쉽고 간결한 메세지로 풀어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 “웨이터가 더 힘드네요”한화그룹 사장단 일일 체험나서

    “CEO(최고경영자)보다 웨이터가 더 힘든 것 같습니다.보람은 어떤 일보다 크네요.” 한화그룹 CEO들이 단체로 1일 웨이터로 변신,무의탁 노인을 위한 경로행사를 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한화그룹 7개 계열사 대표이사와 임직원 등 35명은 28일 서울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중구청 관내 무의탁노인 초청 위로행사’에 1일 웨이터로 나섰다. 한화건설 김현중 사장과 한화포리마 김신연 사장 등은 무의탁 노인 70여명에게 음식을 나르며 평소에 하기 힘든 웨이터로서의 체험을 했다.한화소재 채현철 사장,한국종합에너지 홍기준 사장,한화투자신탁운용 윤태순 사장,에이치팜 이한광 사장,한화개발 황용득 사장도 함께 참여했다. 메뉴는 노인들을 위한 ‘갈비상 반상’으로 전문 웨이터들조차 어려워할 정도로 번거로운 서비스다.그러나 CEO들은 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수준높은 서비스를 보여줬다. 김경두기자 golders@
  • 부동산 플러스 / 안산에 ‘꿈에그린’ 670가구

    ㈜한화건설은 경기 안산시 원곡동에 ‘한화 꿈에그린’아파트 23∼46평형 670가구를 공급한다.2006년 5월 입주 예정.원곡 주공 1단지를 재건축하는 아파트로 일반 분양분은 240가구.안산역과 공단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인근에 LG백화점,아웃렛 등이 있다.(031)475-3020.
  • 대구 ‘한화 꿈에그린’ 178가구 분양

    ㈜한화건설은 대구 수성구 만촌동에 ‘한화 꿈에그린’ 178가구를 공급한다.32평형 76가구,44평형 94가구,48평형 8가구다.평당 분양가는 630만∼730만원.2005년 12월 입주 예정.입주에 맞춰 완공되는 대구지하철 2호선 담티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주변이 숲으로 둘러싸여 주거환경이 쾌적하다.(053)742-7733.
  • 새달 7일 서울 9차 478가구 동시분양 / 11곳중 8곳 ‘홀로 아파트’

    서울 9차 동시분양이 다음달 7일 시작된다.전체 11개 단지 6131가구 가운데 조합원분을 제외한 478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이번 분양의 특징은 강북구 미아동 SK아파트와 창동 신도아파트,신대방동 신동아아파트를 빼면 모두 1개동짜리 나홀로 아파트라는 점이다.또 역삼동 대우아파트 등 많은 아파트들이 분양을 연기,분양물량이 크게 줄어들었다.그만큼 수요자들의 선택폭이 줄어들 수밖에 없게 됐다. ●미아동 SK건설 미아동 1353 일대 총 54개동 5327가구로 구성된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2002년 5월31일 입주가 완료됐다.이번에 일반공급되는 물량은 시행자인 재개발조합 소유분 40가구 가운데 28가구.단일 단지로는 국내 최대 규모이며 북한산 자락에 둥지를 튼 환경친화적인 아파트다. ●창동 신도종합건설 세인연립을 재건축하는 아파트로 모두 213가구이며 조합원분을 제외한 83가구가 일반 분양된다.동부간선도로·월계로·도봉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초안산 근린공원이 가깝다.분양가는 기준층 기준 24평형 1억 5600만원,34평 2억 2500만원.중도금이 전액무이자로 융자된다. ●논현동 삼호 논현동 195의1 외 4필지 일대 삼우,남서울연립을 재건축하는 아파트로 총 63가구다.이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28가구를 일반 분양한다.대로변을 제외한 주변이 빌라,단독,다세대주택 및 상가 등이 인접해 있는 주거지역.봉은사로까지 걸어서 3분,강남대로까지 5분여 거리다. ●논현동 한화건설 논현동 205의2,3 일대 동아연립을 재건축하는 아파트.모두 70가구이며 이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38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근처에 반포인터체인지가 있어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쉽다.지하철 7호선 학동역과 논현역이 걸어서 10분 조금 넘게 걸린다. ●오금동 남광토건 오금동 30의2 일대에 들어서는 오금2차 쌍용스윗닷홈으로 43가구 모두 일반 분양된다.지하철 5호선 방이역이 걸어서 5분여 걸린다.왕복 8차선 위례성길을 통한 올림픽대로·강변북로·서울외곽순환도로 진입이 쉽다.인근에 오금초교·세륜중교·오금중교·오금고교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신대방동 신동아건설 신대방동 471의3 일대 연립주택을 재건축하는 아파트.모두 105가구이며 이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37가구가 일반 분양된다.3면이 녹지와 접해 있으며,단지내 보도와 연결된 산책로를 통해 13만평 규모의 보라매공원을 쉽게 오갈 수 있다.7호선 보라매역,시흥대로와 가깝다. ●방배동 이수건설 방배동 981의40 일대에 들어서는 ‘브라운스톤 효령’은 지하2층,지상9층 45∼63평형 35가구로 구성돼 있다.모두 일반 분양한다.지하철 2호선 방배역이 도보로 5분여 거리.주위에 방배초등학교,서초중·고등학교,이수중학교,서울고등학교 등이 있다. 김성곤기자
  • 한화·대우건설 거액비자금

    대검 중수부(부장 安大熙)는 17일 한화건설과 대우건설이 강원랜드 관련 공사 과정에서 하청업체 등을 통해 수백억원대의 비자금을 조성한 단서를 포착,내사중이라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춘천지검 영월지청이 강원랜드 공사비리를 수사하던 중 한화건설과 대우건설이 비자금을 만든 정황이 나타난 자료를 확보했으며 지난 7월 대검이 자료를 건네받아 검토작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검찰은 이와 관련,한화건설 등 법인 및 임원의 관련 계좌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한화건설의 비자금 조성 경위 및 사용처 등을 집중 추적하고 있다.검찰은 특히 한화건설의 경우,부외자금을 조성한 흔적이 일부 보여 본격 수사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다.검찰은 그러나 대우건설은 현재까지 비자금 조성 등 혐의를 입증할 만한 뚜렷한 물증을 확보하지는 못했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한화건설 등이 하청업체를 통해 부외자금을 조성,지난해 대선 직전 정치권에 건넸다는 첩보도 입수,정치권 유입 정황 등이 구체적으로 드러나면 중수부가 직접 수사하거나 서울지검에 배당할 방침이다. 업계 일각에서는 한화건설이 조성한 비자금 규모가 수십억원에 이르며,비자금 가운데 상당 부분이 대선 때 정치권에 유입됐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어 검찰의 수사진행에 따라 정치권에 상당한 파장을 일으킬 전망이다. 한화건설측은 이에 대해 “비자금을 조성해 정치인들에게 전달했다는 것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
  • 부동산 플러스 / ‘오벨리스크 스위트’상가 선착순

    한화건설은 서울시 강동구 명일동 ‘오벨리스크 스위트’상가를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분양한다.건물 1∼2층 13개 점포다.교통·금융 인프라가 잘 갖춰졌다.대규모 아파트단지를 끼고 있어 상권형성이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걸어서 3분거리.(02)427-9700.
  • 부동산 플러스 / 부산 문현동 238가구 분양

    ㈜한화건설은 부산시 남구 문현동에 ‘한화 꿈에그린’아파트 238가구를 분양한다.34평형이며,분양가는 평당 650만원선.2006년 6월 입주 예정.지하철 2호선 문현역이 걸어서 1분 거리.바다 조망권이 뛰어나다. 22일 부산진구 범전동에 모델하우스를 연다.(051)806-0057.
  • 경제 플러스 / 한화, 美서 아파트 207가구 공급

    한화건설이 미국 시카고 중심부 레이크쇼어 이스트에서 고급 아파트 207가구를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이 프로젝트는 3만 1829평에 6개의 주거용·상업용 건물 및 호텔 등을 짓는 복합개발사업의 일부분이다.한화건설이 90%의 지분을 투자,현지 업체 레이크쇼어 란케스터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개발사업이다.20∼80평형 규모로 분양가는 3억 4000만∼8억 5000만원으로 150가구가 이미 사전 분양됐다.7일 한화건설 김현중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가졌으며 2005년 8월 준공될 예정이다. 한화건설은 “미국시장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고품격 마감 및 내부시설로 시카고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 건설업체 시공능력 현대건설 1위 고수

    현대건설이 토목건축분야 시공능력면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국내 1위를 고수했다.30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1만 1295개 일반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건설공사 실적,재무·경영상태,기술 보유,신인도 등을 평가한 결과 토목건축공사 분야에서 현대건설이 시공능력평가액 3조 9871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대우건설이 3조 9314억원으로 2위,삼성물산은 3조 4559억원으로 3위에 올랐다.이어 LG건설,대림산업,현대산업개발,포스코건설의 순위로 1∼7위는 지난해와 변동이 없었다. 올해 평가에서는 지난해 주택건설 경기호조로 주택건설 실적이 많은 업체와 경영개선 노력,인수·합병(M&A) 등으로 재무상태가 좋아진 업체들이 상승했다.시공능력 평가액 순위가 상승한 주요 업체를 보면 롯데건설 8위(11위,이하 지난해 순위),두산중공업 9위(14위),태영 13위(17위),부영 18위(23위),한화건설 23위(32위),신안종합건설 34위(45위),한신공영 28위(35위),성원건설 48위(60위) 등이다. 김성곤기자
  • 부동산 플러스 / 대전 동구 641가구 일반분양

    ㈜한화건설은 대전시 동구 용운동 한화 꿈에그린 아파트 641가구를 다음달 초 일반 분양한다. 31∼52평이며 평당 분양가는 450만원선.중도금 이자후불제를 실시한다. 2005년 하반기 입주예정.시내·외곽 연결이 쉽고 2007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1호선 판암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3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주거환경이 쾌적하다.(042)478-7878.
  • 대졸 취업난 하반기 ‘숨통’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난이 올 하반기부터 다소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채용 미정인 기업들이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채용 계획을 수립한 데다 일부 업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채용 규모를 늘리고 있기 때문이다. 23일 취업정보업체 스카우트에 따르면 236개 주요 기업을 조사한 결과,64%(151개 기업)가 올 하반기 채용계획을 수립했다.이는 지난달 112개 업체보다 16.5%포인트 늘어난 수치다. ●왜 늘어났나 채용정보업체 전문가들은 미국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심리를 우선 꼽았다.미 주식시장의 회복세와 경기부양 정책,감세안 등이 실물경기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점이다.또 정부가 강력하게 압박한 것도 채용을 부추겼다는 분석이다.인크루트 관계자는 “정부가 지난달 30대 기업들에게 하반기에는 채용 규모를 50% 가량 늘려 달라고 요구했다.”면서 “모든 기업들이 이를 받아들이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수출이 하반기에는 더욱 늘어날 것이라는 ‘낙관론’도 한몫했다.GM대우차 관계자는 “자동차의 경우 내수가 부진하지만 앞으로 북미와 유럽 시장이 활발할 것으로 예상돼 상반기 200명에 이어 이달에도 120명을 뽑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LG경제연구원 김기승 연구위원은 “미국의 경기 회복은 시차상 국내에 4·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에 따라 채용 시장은 오는 10∼12월쯤에 더욱 활기를 띨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체 채용은 감소…대졸 공채는 증가 스카우트에 따르면 하반기 채용 규모가 확정된 기업은 80곳으로 총 1만 1935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지난해 하반기 1만 2587명보다 5.2% 감소했다. 그러나 대졸 공채는 채용인원이 늘어나 취업난 해소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하반기 대졸 공채 계획을 세운 기업은 63개사로 지난해보다 398명 늘어난 376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스카우트 관계자는 “비정규직을 많이 뽑는 유통업체가 전반적으로 불황에 시달려 전체적으로 채용 규모가 줄었다.”면서 “그러나 대졸 공채가 늘면서 청년 구직자들에게는 취업에 좋은 호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이러한 현상은 다른 기업들에도 파급될 것으로 보인다. ●어떤 기업들이 뽑나 지난해 하반기 채용이 없던 한국델파이는 10∼11월에 30∼40명의 인력을 채용할 방침이다.기계와 전기,전자 전공자를 우대한다. 지난해 40명을 채용한 LG마이크론은 올해 사업 확장을 계기로 채용규모를 지난해보다 100% 가량 늘린다.상반기 50명 채용에 이어 하반기에도 추가로 30명을 더 뽑는다.동아제약은 다음달과 11월에 각각 50명과 70명을 충원한다.CJ시스템즈도 채용규모를 지난해보다 1.5배 가량 늘려 잡았다. LG텔레콤은 10월쯤 100여명을 채용한다.대우정보시스템도 10월 중순 20∼50명을 뽑는다.동양시스템즈와 남양유업은 30명,한화건설은 50명을 충원한다. 이밖에 해태유통이 다음달과 10월에 각각 30명씩을 채용한다.200명 안팎을 계획하고 있는 농협중앙회는 10월에 채용할 예정이다. 금융권에서는 동원증권이 11월에 30∼40명,LG투자증권이 15명 내외,교보증권이 20∼30명을 각각 채용한다.기술신용보증기금도 11월에 50여명을 채용할 방침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
  • 부동산 플러스 / 한화, 하반기 7000여가구 공급

    한화건설은 하반기 전국에서 7000여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할 계획이다.다음달 대전 용운지구에서 660가구를 분양하는 것을 비롯해 연말에는 화성 동탄지구에서 520가구,오산시 원동에서 2160가구를 각각 공급키로 했다. 또 서울 강동구 명일동 오피스텔과 대구 수성구 황금동 주상복합 아파트도 다음달 분양할 계획이다.지난달 분양을 마친 대전테크노밸리 아파트(666가구)는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에서 흔히 적용하는 새로운 평면을 도입,수요자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 대우건설은 ‘CEO 사관학교’

    대우건설은 ‘건설CEO 사관학교.’ 건설·부동산개발업체에 대우건설 출신 임직원들이 득세하고 있다. ●위기관리·공격경영·개발사업 두각 한화건설 김현중 사장은 대우 출신으로 부동산 개발분야에서 단연 돋보이는 인물이다.77년 입사,건축·해외건설·관리 파트에서 능력을 인정받아 상무까지 올랐다.2000년 한화건설 대표이사로 옮긴 뒤 개발사업에 집중 투자했다.20여건의 굵직굵직한 프로젝트를 발굴,100% 분양 신화를 이뤄내면서 2년만에 한화를 부동산 개발시장의 선두 반열에 올려놓았다. 한일건설이 영입한 진재순 회장도 대우건설 국내 영업 담당 사장 출신.80년 입사,99년 대우를 떠날 때까지 주로 영업 파트에서 잔뼈가 굵었다.건설업체 영업맨의 대부로 통한다. 최근 극동건설 CEO에 선임된 한용호 사장은 1977년 대우건설 생도로 들어와 사령관(사장)을 역임한 뒤 99년 대우를 떠났다.대우 직원들은 “위기관리능력이 뛰어나 법정관리회사의 CEO로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두 사람은 장영수 전 사장과 함께 90년대 중반 대우건설의 ‘트로이카’로군림한 야전 사령관이다. 공격 경영을 펼치고 있는 이수건설의 박창호 사장도 대우건설 이사 출신이다.자재·구매·관리 파트의 전문가이며,아이디어가 풍부하고 국제적인 감각을 지녔던 임원이다.이수건설의 치밀하고 공격적인 경영은 옛 대우건설의 경영 스타일과 닮은 점이 너무 많다.이밖에 2001년 대우를 떠난 김영호 전무는 전남 보성의 보성건설 사장으로 옮겼다.이태환 극동건설 부사장,이우영 현대산업개발 상무,함재우 한일건설 상무 등도 대우사관학교 출신 엘리트들이다. ●디벨로퍼로 변신한 생도 수두룩 디벨로퍼로 성공한 생도도 20여명에 이른다.이들은 대부분 개발사업·건축파트의 대리, 과·차장에서 곧바로 부동산 개발업체 사장으로 변신했다.디벨로퍼의 샛별로 떠오른 미래D&C우명구 사장,참좋은 건설 이강오 사장 등 20여명이 대우 출신이다.실전을 통해 익힌 탄탄한 개발 노하우를 무기로 오피스텔·주상복합 아파트 등 수익성 상품 개발에 뛰어들어 한결같이 대박을 터뜨렸다. ●홀로 출발해도 금방 성공 대우건설은 다른 회사와 달리 결재 라인이 간단한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대신 결과에 대한 책임은 무겁다. 개발 파트의 경우 대리·과장에게도 일을 나눠주지 않고 통째로 준다.부지 물색,사업성 검토·분양·입주에 이르기까지 프로젝트 모든 과정을 맡긴다.혹독한 시련을 맛보면서 멀티플레이어로 자라도록 하기 위해서다.때문에 홀로 박차고 나와 금방 사업을 벌여도 성공을 일궈내는 CEO들이 많다. 류찬희기자 chani@
  • 부동산 플러스 / 한화, 명일동 오피스텔 70실 분양

    한화건설은 서울 강동구 명일동 ‘한화 오벨리스크 스위트’오피스텔 70실을 분양한다.33∼46평형이며 평당 분양가는 900만원대.전매금지 대상이 아니다.분양가의 40%를 무이자 융자해준다. 2005년 11월 입주 예정.(02)427-9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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