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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건설, 공공공사 우수 시공업체 ‘2관왕’ 수상

    공공공사 최대 발주처로부터 시공역량 인정 한화건설(사장 이근포)은 지난 10일 LH의 2014년 우수 시공업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LH는 지난해 공사를 수행한 건설사를 대상으로 시공품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업체를 선정했다. 이번 수상에서 한화건설은 단지개발(강릉유천 보금자리주택단지 조성공사)과 건축시설(송파위례 아파트 2공구) 등 2개 분야에서 우수 시공업체로 선정되며 2관왕에 올랐다. 이번 시상을 통해 한화건설은 향후 LH 공사참여시 PQ 가점 획득과 선급금 상향지급, 시평액 가산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한화건설 황희태 상무는 “공공공사 최대 발주처인 LH의 우수 시공업체로 선정되어 당사의 시공역량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화건설의 아름다운 이웃사랑… 사회공헌 더 넉넉히

    한화건설의 아름다운 이웃사랑… 사회공헌 더 넉넉히

    한화건설(대표이사 이근포)은 그룹의 ‘함께 멀리’ 경영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2014년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활발하게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한화건설은 서울시 장애인 복지시설협회, 동천의 집, 구세군지역아동복지센터, 꿈나무마을 등 10여개 지역노인복지관, 장애인 및 아동시설과 연계를 맺고 야외활동 지원, 무료급식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정기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100여회 이상의 사회공헌활동에 1,9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올해 2,000여명의 임직원들이 1만여 시간을 목표로 사회공헌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장애인의 꿈이 자랄 수 있는 공간’이라는 뜻의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사업은 2011년부터 시작한 한화건설만의 특화된 사회공헌활동으로 서울시 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손잡고 진행되고 있다. 한화건설이 장애인이 거주 또는 이용하는 장애인복지시설(거주시설, 복지관)에 도서관 정비 및 신규 리모델링을 통해 도서관을 신설하고, 장애인이 활동하는 영역에서 양질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2011년부터 4년째 이어지고 있다. 한화건설의 ‘꿈에그린 도서관’은 상징적인 의미로 장애인의 재활의욕을 고취시키고 장애인의 정서적 지지가 될 수 있는 교육적인 효과를 주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사업은 연간 사업계획을 미리 수립하여 시공장소 실사, 자원봉사자 규모, 시공일정 등에 관한 논의 후 매월 사업계획서를 수립하고, 진행하며 매월 한화건설 임직원의 직접적인 시공 참여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2011년 3월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그린내’에 ‘꿈에그린 도서관’ 1호점 개관을 시작으로 2012년 12월 강북구 번2동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 위치한 꿈에그린 도서관 19호점까지 개관을 완료했다. 지난해 3월에는 저소득 임대아파트 지역사회 아동 장애인 시설인 ‘평화종합사회복지관’에 ‘꿈에그린 도서관’ 20호점 개관을 시작해 12월에 성북구 서울시 장애인시설협회에 29호점까지 개관을 완료했고, 올해는 3월 강서뇌성마비복지관을 시작으로 30호점부터 39호점까지의 개관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장애인 뿐만 아니라 저소득 임대아파트 내 아동 방과후교실, 북한 이탈청소년 대안학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한글과 우리 문화, 역사 교육이 필요한 소외계층 이용기관에 꿈에그린 도서관을 건립하여 우리 문화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 장애청소년 및 저소득 임대아파트 내 방과후교실 아동이 이용하는 기존 공간을 꿈에그린 도서관으로 리모델링하여 장애청소년과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의 꿈과 희망이 자라는 공간으로 만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기관을 방문하는 타 자원봉사자나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도서를 대여함으로써 장애인 복지시설에 대한 인식개선의 촉매제 역할을 하고, 타 기업 자원봉사자들에게는 한화건설만의 특성을 살린 기업 사회공헌의 우수프로그램으로 모범이 되고 있다.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사업’은 기획단계에서 장애청소년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성장하는데 가장 필요한 문화체험 및 교육기회의 제공을 원하는 고객의 니즈가 적극 반영되었고, 기업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최대한 활용하여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킨 결과 그 동안 당사에서 시행했던 어느 사회공헌활동 보다 고객의 만족도 및 봉사활동의 완성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평소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를 강조한 한화그룹의 신념을 반영해 지난해 3월부터 서울 특별시 꿈나무 마을을 방문해 보육원 아동들과 ‘한화건설과 함께하는 건축여행’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새롭게 시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건축이라는 전문 분야에 초점을 맞춘 예술 활동이다. 한화건설 봉사자와 꿈나무 마을 어린이가 파트너십을 구축해 건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임으로써 일상적 삶 속에서 건축적 감수성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의 참여도와 호응도가 높아 지속적으로 시행 할 계획이다. 올해는 한양대 건축학부,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과 ‘건축 꿈나무 여행’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건축 꿈나무 육성 사회공헌활동’에 상호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화건설은 매월 임직원 봉사단을 지원하고 본 사회공헌활동에 필요한 사업비를 기부하게 된다. 또한 한양대는 건축학부 학생들로 구성된 봉사단을 지원하고,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은 한화건설, 한양대와 함께 해당 사회공헌활동을 기획, 운영하게 된다. 한화건설은 이번 한양대 건축학부와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대학 건축학과와의 협업을 통해 해당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화건설과 함께하는 건축 꿈나무 육성 사회공헌활동’은 건설업에 맞는 재능기부형 봉사활동으로 건축에 대한 어린이들의 꿈을 키워주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한화건설은 앞서 2013년 초부터 총 3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매월 “건축 꿈나무 육성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으며,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낸바 있다. 이 밖에도 한화건설은 매년 명절을 맞이하여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명절음식 나눔행사를 4년째 진행해 오고 있다. 설날에는 만두와 떡국을 만들고, 한가위에는 직접 빚은 송편과 추석음식을 만들어 소외계층에게 전달하고 있다. 또한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년 사랑의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과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설명절을 앞두고 노원구 하계동 ‘동천의 집’을 방문해 명절음식 나눔행사에 참여한 이근포 사장은 “한화 그룹의 ‘함께 멀리’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복지시설 등의 소외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단순한 물질적∙금전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더해 한화건설은 근무시간을 활용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유급자원봉사제도’와 임직원이 낸 사회공헌 기금만큼 회사가 후원금을 지원해주는 ‘매칭그랜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처럼 본사와 현장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매월 4회 이상 진행되는 정기적 사회공헌활동이 성공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특히 2012년부터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전개해 이근포 사장이 봉사 현장을 직접 찾아 진두지휘하며 단순 기부와 금전적 지원이 아닌 전 직원이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직원 1인당 평균 봉사활동 시간을 대폭 늘리고 봉사활동 참여율 100%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화건설은 지난해 태풍 피해가 심각했던 필리핀 현장에서 수해 복구를 위한 재해지원금 10만 달러를 필리핀기독교재단과 필리핀 적십자사에 기부한 바 있으며, 지난해 말에는 성동종합사회복지관의 개관 20주년을 기념하여 지역주민의 복지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민주당 홍익표 국회의원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올해는 제 2회 대한민국 ‘행복나눔’ 사회공헌시상식에서 사회봉사 부문 국회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양 봄바람] 한화 김포 풍무 월드유로메트로, 공항철도 타고 5개 정거장 가면 서울역

    [분양 봄바람] 한화 김포 풍무 월드유로메트로, 공항철도 타고 5개 정거장 가면 서울역

    한화건설은 경기 김포시 풍무5지구에서 ‘한화 꿈에그린월드 유로메트로’ 아파트(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1810가구 대단지로 전세계약도 가능하다. 84㎡, 101㎡, 117㎡로 오는 5월 입주예정. 전세계약은 1억 5000만원부터 가능하다. 계약금 1000만원, 잔금은 입주 시에 납부하면 된다. 풍무5지구는 인천공항철도 계양역을 이용할 수 있는데 서울역까지 5개 정거장에 불과하다. 김포도시철도(예정) 풍무역이 신설되면 김포공항역 환승으로 지하철 5호·9호선과 연계된다. 맞통풍이 가능한 판상형, 남향 위주로 설계했다. 교육 및 생활 환경도 뛰어나다. 풍무지구의 중심지에 들어서는 만큼 주변에 풍무 초·중·고 등 6개 초중고교가 있으며, 근린공원(6만 8000㎡)으로 둘러싸여 있다. 단지 바로 옆에 풍무 다목적체육관, 홈플러스 등의 생활 편의시설이 들어서 입주 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삶의 비타민’이란 주제로 운동, 여가, 취미 등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한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센터, GX룸, 회의실, 독서실, 보육시설 등이 들어선다. 또한 입주민들의 취미 생활의 활성화를 위해 악기 연습이 가능하도록 방음시설이 설치된 취미·동호회실도 갖췄다. 1544-3400.
  • [인사]

    ■국토교통부 △광역도시철도과장 정채교△행복주택개발과장 김영태△익산지방국토관리청 관리국장 김을겸△익산지방국토관리청 하천국장 김태원△진주국토관리사무소장 권영래 ■문화재청 △수리기술과장 정영훈△궁능문화재과장 나명하△현충사관리소장 최이태 ■한국공항공사 ◇본부장△경영지원(상임이사) 김종형△안전시설(상임이사) 박담용△서울지역 정세영 ■동아일보 △전무이사 이희준△전무이사(채널A 대표이사 전무 겸임) 임채청 ■채널A △대표이사 사장 김재호△상임고문 유재홍△전무 이영돈 ■한화 ◇승진△상무 오양석 서광명 김종서△상무보 민병구 이정모 김창국 이진용 나루세 히로노부 ■한화호텔&리조트 ◇승진△상무 김원규△상무보 변성구 이정한 이승용 박성규 ■한화도시개발 ◇승진△대표이사 최선목△상무 윤종화 ■한화케미칼 ◇승진△상무보 방성준 이현규 장재규 ■한화L&C ◇승진△상무 박치현△상무보 강희준 이현용 유완종 김형석△전문위원(상무보) 김호배 ■한화테크엠 ◇승진△상무 이만섭△상무보 박진억 ■드림파마 ◇승진△상무보 김현식 ■한화큐셀 ◇승진△상무 차문환 류성주 ■한화솔라원 ◇승진△상무 김맹윤△상무보 홍정의 ■한화건설 ◇승진△상무보 이남철 ■한화갤러리아 ◇승진△상무 유제식 ■한화63시티 ◇승진△상무 류종현 ■한화S&C ◇승진△상무 이종화 ■한화생명 ◇승진△상무보 백종국 고병구 조진희 유호근 최성균 엄성민 ■한화투자증권 ◇승진△상무보 박종철 이기태 손중권 류창우 ■한화손해보험 ◇승진△상무보 전정표△전문위원(상무보) 김남옥 ■한화자산운용 ◇승진△상무 오현세 박용명△상무보 박준흠 이응준 전용일 ■한화인베스트먼트 ◇승진△상무보 이기성 ■골든브릿지 △대표이사 배상윤△이사 남궁정 김상기(비상근)△감사 최성현 ■골든브릿지캐피탈 △대표이사 신광섭△이사(비상근) 구자갑 배상윤△감사(비상근) 김시우 ■골든브릿지자산운용 △대표이사 이송훈△이사 이재종 권재웅 ■골든브릿지투자증권 △대표이사 문구상△이사 한상철 배상윤(비상근)△사외이사 강승철△감사 신용출
  • [부고]

    ●김상열(OCI 부회장)씨 부인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30 ●이성출(합천농협 조합장)씨 모친상 27일 합천 새천년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6시 30분 (055)933-4444 ●서기상(전 대전KBS 부장)씨 모친상 28일 서울 보라매병원, 발인 31일 오전 7시 (02)841-7652 ●조혁구(전 이화여고 교감)씨 부인상 남용(한국무역보험공사 본부장)씨 모친상 최기용(한길안과병원 원장)윤성모(사랑과섬김의교회 목사)이인연(나노엠 대표)씨 장모상 2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1일 오전 9시 (02)2227-7547 ●정호운(전 동성제약 부회장)씨 모친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2)3410-6901 ●이장화(롯데백화점 영업3본부장)씨 모친상 2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02)2227-7550 ●이희엽(KBS 보도영상국 부장)씨 부친상 28일 대전 을지대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42)471-1652 ●박현수(스메루 메가 인다 대표)민수(뉴시스 편집국장)씨 부친상 2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 (02)2227-7556 ●정상면(한화건설 플랜트사업본부 쿠웨이트 KOTC현장 상무)씨 장인상 27일 대전 충남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42)280-8182 ●박진(전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장)씨 모친상 25일 서울대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02)2072-2020 ●김석영(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부원장)씨 별세 이호진(서울대 명예교수)씨 부인상 이준혁(한국원자력연구원 선임연구원)준용(미국 알케디아대 교수)씨 모친상 최상미(숭실대 교수)김선아(삼성전자 연구원)씨 시모상 2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2)2250-5940 ●송응철(주간한국 기자)씨 조부상 28일 강원 홍천 와동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6시 (033)434-7788
  • 한화건설, 김승연표 상생 경영철학 실천…협력사 동반성장 강화한다

    한화건설, 김승연표 상생 경영철학 실천…협력사 동반성장 강화한다

    -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협약식 개최로 상호 경쟁력 제고 위한 결의 다져 - 80억불 이라크 신도시 건설공사에 100여개 협력사 동반진출 한화건설(대표이사 이근포)은 김승연 회장의 ‘함께 멀리’ 경영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2014년도에도 협력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상생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 할 계획이다. 올해는 지난 2월 25일 ‘협력사와의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협약식’을 개최하며협력사와 상호 경쟁력 제고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협약식은 올 한해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동반성장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화건설은 협력사 대표들과 지난해 동반성장 실적과 올해 계획을 공유하며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했다. 동반성장 4대 가이드라인(계약, 협력업체 선정/운용, 내부심의위원회, 서면 발급 및 보존)과 표준하도급 계약서 도입이 협약 내용에 포함됐다. 한화건설은 지난해에도 협력사와의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근포 사장이 일산 킨텍스 아쿠아리움과 영흥화력발전소 5,6호기 공사현장등을 찾아 협력사들의 어려움을 직접 듣는 ‘동반성장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밖에 기술연구소에 우수 협력사들을 초청해 신기술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제 5회 기술교류회’를 개최했으며, 협력사들과 동반성장 결의를 위한 ‘동반성장 결의 산행’도 진행했다. 이와 같은 한화건설의 동반성장 프로그램들은 협력사와의 소통과 상생을 위해 시작됐으며,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협력사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화건설은 은행대출금리를 할인 받을 수 있는 ‘동반성장펀드’, 급한 자금이 필요할 때 마이너스 통장과 같이 이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협력사들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공사대금지급 부분에 있어서는 현금결제 비율을 90%이상으로 상향해 운영하고, 1억 5,000만원 미만의 공사에 대해서는 100% 현금으로 지급해 협력사의 유동성 확보를 돕고 있다. 이외에도 우수협력사 인센티브 제공, 협력사 최소이윤 확보를 위한 저가심의제도 운영, 경영닥터제 지원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한화건설은 이처럼 협력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지난 2009년과 2011년에는 동반성장의 모범적인 모델을 제시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아 ‘건설협력증진 대상’에서 ‘국토해양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13년에는 협력사 운영자금 지원, 해외 진출 지원 등을 통해 조성한 동반성장 기반의 기업문화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국토해양부장관 표창과 함께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한화건설은 2012년 김승연 회장의 글로벌 경영전략과 전폭적 지원을 기반으로 80억불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를 수주해 차질없이 공사를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100여개 중소 자재 및 하도급 협력사와 함께 1,500여명에 달하는 국내인력이 이라크에 동반진출 할 예정이다. 한화건설 이근포 사장은 “최근 한화건설이 해외건설 수주 140억불을 달성할 수 있었던 데에는 협력사 협력업체들의 노고와 역량을 기반으로 국내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노하우가 밑바탕이 되었다”며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경영철학인 ‘함께 멀리’ 정신을 바탕으로 협력사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분야의 지원책을 확대하고 이라크 신도시 건설공사를 비롯한 해외공사에도 협력사와 동반진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화건설은 오는 4월, 10만세대 이라크 신도시 건설을 위한 세계 최대 규모의 PC(Precast Concrete) 플랜트 준공을 앞두고 있어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의 하우징 공사가 본격화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100여개 협력사에 걸쳐 1,500여명의 국내인력이 이라크에 속속 동반진출해 국내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협력사에 활로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승연 한화회장 모든 대표이사직 사임

    김승연 한화회장 모든 대표이사직 사임

    최근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모든 계열사의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난다. 한화그룹은 김 회장의 사임으로 ㈜한화는 심경섭, 박재홍 각자대표 체제로, 한화케미칼은 홍기준, 방한홍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고 18일 공시했다. 한화 측은 김 회장이 대표를 맡은 한화건설, 한화L&C, 한화갤러리아, 한화테크엠, 한화이글스 등 5개 계열사에도 사임서를 제출했고 조만간 절차가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의 경영 복귀는 한동안 어려울 전망이다.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기소된 김 회장은 지난 11일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50억원을 선고받았다. 검찰이 대법원 재상고를 포기함에 따라 집행유예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다. 유죄 판결을 받은 김 회장은 계열사 대표로 경영활동을 하는 데 제약을 받는다. 화약 등 방위산업 전문 업체인 ㈜한화는 총포·도검·화약류 단속법에 따라 집행유예 판결이 확정된 사람이 임원을 하면 화약류 제조업 허가가 취소된다. 또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이 관련 회사에 취업하면 해당 회사의 업무를 제한받고 취업자도 처벌받을 수 있도록 한 규정에 따라 한화케미칼 대표직도 사임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담합 보일러 5개사 5억 과징금

    공정거래위원회는 17일 귀뚜라미, 경동나비엔, 린나이코리아, 롯데알미늄, 대성합동지주 등 국내 5대 가정용 가스보일러 회사가 2006년부터 건설사가 발주한 총 48억 5780만 8722원 규모의 21개 입찰에서 불법 담합한 사실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들 5개사는 건설사들이 발주한 가정용 가스보일러 구매입찰에서 사전에 낙찰자, 투찰가격, 낙찰가격 등을 담합했다. 공정위는 귀뚜라미 등 5개 회사에 시정명령과 함께 모두 5억 56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과징금은 귀뚜라미가 1억 66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경동나비엔 1억 4800만원, 린나이코리아 1억 1600만원, 롯데알미늄 9800만원, 대성합동지주 2800만원 순이다. 5개 사업자는 국내 가스보일러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귀뚜라미 등 5개사는 지난 2005년 중반 ‘특우회’라는 특판업무 담당자 협의체를 만들어 대리점을 통하지 않고 아파트 건설사 등에 대규모로 가스보일러 제품을 직접 판매하는 특판시장에서 업체 간 사전 협의를 해왔다. 이후 2006년 3월 한화건설이 발주한 부산메가쎈텀 현장 건부터 본격적으로 담합을 시작해 2009년 3월 벽산건설이 발주한 하남시 노인복지주택 현장 건까지 총 21건의 입찰에서 담합했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부고]

    ●송향수(에스원 전임)영호(과천소방서 소방위)씨 모친상 배경주(우리투자증권 경영전략본부장)씨 장모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5시 (02)3410-3151 ●김철훈(한화건설 이라크부문 BNCP건설본부 상무)기훈(사진작가)씨 부친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3010-2293 ●조창욱(동국대 교수)씨 장모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2)3010-2231
  • 알짜 미분양 잠실·안양·인천 눈여겨보자

    알짜 미분양 잠실·안양·인천 눈여겨보자

    전국 미분양 주택 물량이 8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서울·수도권의 주요 미분양 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총 6만 1091가구다. 이는 지난 2006년 5월 이후 8년여 만에 최저치이다. 준공 후 미분양 역시 2008년 이후 가장 적은 2만 1751가구로 집계됐다. 지역별 미분양 현황을 보면 서울·수도권이 3만 3192가구로 전월(3만 4203가구) 대비 1011가구 감소했다. 인천 연수구(893가구) 등에서 신규 미분양이 발생했지만 경기도(2236가구)에서 미분양이 크게 줄어 2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경기도에서 가장 미분양 물량이 많이 감소한 지역은 평택(641가구)과 수원(356가구)으로 나타났다. 평택에서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를 중심으로 미분양이 줄었다. 수원은 권선도시개발지구 및 영통 광교지구에서 미분양 물량 감소폭이 컸다. 부산·경남 등에선 총 2만 7899가구로 집계됐다. 전월(2만 9506가구) 대비 1607가구가 줄었다. 미분양 물량을 규모별로 보면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이 3만 6989가구로 전월(3만 8768가구) 대비 1779가구 감소했다. 전용 85㎡ 초과 중대형은 2만 4102가구로 전월(2만 4941가구) 대비 839가구 줄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미분양 아파트가 감소세를 보이기 시작했던 지난해 10월부터 현재까지 서울·수도권 아파트 값은 0.14% 상승했다. 특히 경기도 광명(0.68%)·안양(0.53%)과 서울 송파구(0.41%), 인천 남동구(0.41%), 경기도 수원(0.39%) 순으로 상승률이 높았다. 경기도에서는 미분양 물량의 감소폭이 컸던 광명시와 평택시의 가격 상승률이 각각 0.68%, 0.22%로 나타나 서울·수도권 아파트 가격상승률(0.14%)보다 높게 나타났다. 부동산114 관계자는 “가격상승률이 높고 거래량이 많았던 지역의 미분양 아파트를 둘러보고 각 건설사에서 제공하는 특별분양 혜택을 잘만 활용하면 실속 있게 새 아파트를 마련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서울·수도권에서 주목할 만한 주요 미분양 단지들은 잠실 푸르지오월드마크(왼쪽), 안양 화성파크드림, 인천 에코메트로3차 더타워(오른쪽) 등이다. 잠실에선 한강 조망권까지 갖춘 잠실 푸르지오월드마크가 잔여가구를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총 288가구의 아파트와 99실의 오피스텔 및 상가로 구성된 주상복합 건물이다. 한강은 물론 석촌호수 및 도심 조망을 누릴 수 있다. 미분양 물량은 5% 내로, 그다지 많지 않다. 계약 후 바로 입주할 수 있어 새집을 찾는 수요자라면 살펴볼 만하다. 경기도 안양시 비산동에 위치한 화성파크드림은 총 210가구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67~108㎡로 191가구이고 오피스텔은 계약면적 52~153㎡에 19실로 구성돼 있다. 단지 옆에 안양천이 흐르고 있으며 경수대로 및 관악대로 등을 통해 서울까지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현재 남아 있는 물량은 중도금 60%에 대한 무이자 대출이 가능해 초기 자금 부담이 적다. 또 발코니 확장도 무료다. 입주는 오는 11월 예정이다. 한화건설이 인천시 논현동 약 238만㎡ 부지에 총 1만 2000여 가구로 조성한 브랜드타운 ‘에코네트로 3차’도 잔여가구를 분양 중이다. 최고 51층 높이로 지어지는 에코메트로3차 더타워는 전용면적 95~140㎡ 644가구와 오피스텔 46~81㎡ 282실로 총 926가구의 대규모 단지다. 2012년에 개통한 인천지하철(수인선) 소래포구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다. 단지 전체 미분양 잔여가구는 약 40가구다. 지난해 10월 말부터 입주를 시작해 즉시 입주 가능하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 한화, 사우디 화공플랜트 수주

    한화건설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9억 3500만 달러(약 1조 50억원) 규모의 화공플랜트 공사를 수주했다. 한화건설은 지난 5일 사우디 현지에서 사우디 국영광업회사 등이 발주한 인산 생산설비 화공플랜트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사우디 압둘라 국왕의 주도로 움 우알 지역에 채굴, 인산·황산 생산 설비와 부대 시설을 건설하고 비료생산 설비 등을 짓는 총 66억 7000만 달러에 달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 [부고]

    ●박병철(자영업)병렬(한화건설 재무실장 상무)씨 모친상 13일 부산 동아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51)256-7013 ●오종석(자영업)무석(자영업)남석(방송통신위원회 이용자정책국장)씨 모친상 13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53)620-4245 ●임병혁(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부장)씨 모친상 13일 대전 충남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30분 (042)257-1705 ●홍순계(현대해상화재보험 기업마케팅본부장)씨 장모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5시 (02)3010-2291 ●김정수(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2군 감독)씨 별세 13일 부산대병원, 발인 15일 (051)240-7161 ●이종민(한국원자력연구원 홍보협력팀장)씨 장인상 13일 대구 곽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30분 (053)252-1023
  • 50명 “美경제 아직 불확실…내년 이후에나 금리 인상”

    50명 “美경제 아직 불확실…내년 이후에나 금리 인상”

    지난달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양적완화(경기부양을 위해 시중에 돈을 푸는 것) 축소를 발표한 이후 시장의 관심은 ‘금리’에 쏠리고 있다. 경기부양을 위해 그동안 저금리 기조로 나갔지만 양적완화 축소가 곧 미국 경제가 살아나고 있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금리 인상 필요성이 나오는 것이다.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 경제가 좋아지면서 새해 한국 경제도 지난해보다 나아질 것이라는 예상과 함께 한국의 기준금리 인상 시기도 거론되고 있다. 100명의 경제전문가들 가운데 절반(50명)은 미국의 금리 인상 시기를 ‘2015년 이후’라고 답했다. 그 다음으로 올해 3분기(17명), 2분기(14명), 4분기(9명), 1분기(6명) 순으로 응답했다. 미국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는 2008년 12월부터 0~0.25%인 초저금리 상태로 동결돼 왔다. 앞서 FRB는 이달부터 양적완화 규모를 월간 850억 달러에서 750억 달러로 100억 달러 줄이기로 결정했다. 대다수 전문가들이 미국 금리 인상 시기를 2015년 이후로 답한 데는 채권매입 축소(테이퍼링)와 금리 인상을 함께 진행하기에는 아직 경제 상황이 불확실하기 때문이다. 이달부터 시작하는 테이퍼링이 마무리되기까지 1년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국이 올해 중간선거가 있고 그 전에 유럽연합(EU)과의 자유무역협정(FTA) 성사를 희망하는 등 내부적으로 중요한 문제가 있어 금리 인상으로 시장에 급격한 충격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한 전문가는 “미국이 현재 출구전략의 문턱에 있는 상황인 데다 경기가 완전히 회복하는 데는 1년의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경기 회복 후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이 강하게 전개되는 시점에 금리 인상이 필요하기 때문에 2015년 상반기쯤에 천천히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테이퍼링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올해 3분기쯤 금리 인상도 함께 이뤄질 것으로 보는 답변도 있었다. 한 전문가는 “하반기에 실물경제가 좋아지면서 금리 인상도 같이 갈 수 있다”고 분석했다. 문제는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이 한국 경제에 폭탄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미국이 금리 인상을 하게 되면 외국인 투자자들이 채권을 팔면서 국내 시장금리도 같이 오르게 된다. 이때 1000조원에 이르는 한국 가계부채가 시한폭탄이 되면서 이자상환 부담이 커진다. 100명의 경제전문가 가운데 가장 많은 67명은 올해 1분기까지는 기준금리가 동결돼야 한다고 답했다. 오히려 올해 더 금리를 내려야 한다고 답한 전문가들은 19명에 달했다. 금리를 올려야 한다고 답한 전문가는 10명이었다. 현재 한국 기준금리는 2.50%로 7개월째 동결된 상태다. 1분기 금리 동결을 선택한 전문가는 “아직 한국 경제의 성장세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았기 때문에 1분기까지는 현재의 기준금리를 유지하고 미국과 일본, 유럽 등 다른 나라 중앙은행의 정책 방향 및 시장 환경을 본 다음 인상을 고려해도 늦지 않다”고 밝혔다. 경기 회복을 위해 금리를 더 낮춰야 한다고 답한 전문가는 “서둘러 금리를 인상하면 가계부채 부담이 커지고 소비, 투자심리가 위축될 수 있다”면서 “경제활성화가 더 중요하고 현재 물가 상승률이 저조한 상황이기 때문에 한 차례 더 내려도 부담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설문에 참여해 주신 분 (가나다순) ●이기광 대한항공 상무 ●이광석 SK건설 상무 ●이동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국제거시팀장 ●이동주 IBK경제연구소 소장 ●이상재 현대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부장 ●이순우 우리금융지주 회장 ●이승훈 삼성증권 책임연구위원 ●이 영 한양대 경제금융학부 교수 ●이윤식 한화건설 기획실장 ●이재국 동부대우전자 경영지원 부사장 ●이재돈 삼성생명 보험연구소 전문연구위원 ●이정희 중앙대 산업경제학과 교수 ●이종현 세븐일레븐 CSR 부문장 ●이준재 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이지평 LG경제연구원 경제연구부문 수석연구위원 ●이창목 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이호설 롯데백화점 기획부문장 ●이효근 KDB대우증권 투자분석 팀장 ●이훈종 위니아만도 기획재무본부 상무 ●임병연 롯데미래전략센터장 ●임영록 국민금융지주 회장 ●임종룡 농협금융지주 회장 ●장상용 손해보험협회장 직무대행 ●장윤경 현대모비스 정책홍보실 상무 ●장재철 한국씨티은행 수석이코노미스트 ●장혁준 하이넥스 재무기획실 실장 ●전성인 홍익대 경제학과 교수 ●정근홍 롯데건설 상무 ●정무영 쌍용자동차 홍보담당 상무 ●정병욱 서울시립대 경영학과 교수 ●정세은 충남대 경제학과 교수 ●정인교 인하대 경제학과 교수 ●조동철 한국개발연구원 거시경제연구부장 ●조복현 한밭대 경제학과 교수 ●주재성 우리금융경영연구소 대표이사 ●차성근 SK이노베이션 재무실장 ●최도성 CJ제일제당 경영관리팀 상무 ●최성은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장기재정전망센터장 ●최창규 명지대 경제학과 교수 ●최희갑 아주대 경제학과 교수 ●하성호 SK텔레콤 CR 전략실장 ●한동우 신한금융지주 회장 ●한병문 롯데마트 대외협력부문장 ●허남용 삼성엔지니어링 인재개발팀장 ●허훈 CJ오쇼핑 경영지원실 상무 ●홍기용 인천대 세무회계학과 교수 ●홍기택 산업금융지주 회장,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자본시장실장 ●황인준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
  • 전세대란에 서울 접경지역 미분양 급감

    전세대란에 서울 접경지역 미분양 급감

    올 한 해 서울의 전셋값 고공비행이 계속되면서 주택 수요자들이 서울과 인접한 경기 지역으로 발길을 돌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현상은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30일 국토교통통계누리 자료(11월 기준)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수도권 지역 가운데 서울을 제외한 경기, 인천 지역의 미분양 감소량에서는 버블세븐지역 중 집값 하락 폭이 가장 컸던 용인시가 1753건 줄어 가장 큰 폭의 감소량을 보였다. 이어 식사동, 덕이동 등 택지지구 공급이 몰렸던 고양시가 미분양 물량이 313건 줄어 두 번째로 높은 감소량을 보였고 김포시 252건, 평택시 132건, 하남시 108건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때 미분양 적체가 극심했으나 최근 서울의 전세난으로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 김포시와 지하철 5호선 연장, 택지 개발, ‘하남유니온 스퀘어’ 개발 등 높은 미래 가치로 주목받고 있는 하남시가 내년 상반기 수도권 분양시장에서도 기대주로 꼽히고 있다. 빠른 미분양 소진을 보이는 경기 지역에서는 하남해터지역주택조합이 시행하고 포스코건설이 시공을 맡은 ‘하남 더샵 센트럴뷰’가 하남시 덕풍동 309번지 일대에 분양을 앞두고 있다. 총 672가구 규모 중 482가구가 일반에 분양되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지하 3층~지상 19층에 전 가구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 평면의 4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견본 주택은 내년 1월 중 하남시 신장동 326-19에 선보인다. 한화건설이 김포시 풍무지구에 한정 세대를 전세 상품으로 전환해 공급 중인 ‘한화꿈에그린월드 유로메트로’는 전세 계약자의 50%가량이 서울의 높은 전셋값을 감당하지 못하고 발길을 돌린 영등포구, 강서구, 양천구 등지의 서울 거주자로 나타났다. 공항철도 계양역 이용 시 서울역까지 다섯 정거장으로 서울 접근성이 높고, 주변 전세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한화건설이 직접 전세보증금 반환 확약서 발급 및 1순위로 확정 일자를 받는 것도 가능해 현재 계약 순항을 이어 가고 있다. 전용면적 기준 84㎡, 101㎡, 117㎡로 구성되며 현재 계약금 정액 1000만원, 2년간 무료 커뮤니티 시설 운영, 계양역까지 운행하는 셔틀버스 운행, 입주 청소 서비스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테마 공간·유럽풍 가든… 명품 조경 아파트의 유혹

    테마 공간·유럽풍 가든… 명품 조경 아파트의 유혹

    아파트 매매가격 하락과 전세가격 고공비행 속에 집을 투자 목적보다 실거주 목적으로 구입하는 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평면과 커뮤니티 시설 못지않게 자연환경을 살린 ‘조경 특화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단지 안에서 다양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데다 사방이 꽉 막힌 도심에서 일조권과 녹지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집의 가치를 높여주고 있어서다. 3728㎡ 규모의 인공호수와 41%의 높은 녹지율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조경특화단지로 꼽히는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는 단지 내 조경에 따라 전용면적 84㎡의 아파트 집값이 1억원 가까이 차이 난다. 김포 한강 신도시의 우남 퍼스트빌도 조경이 우수한 가구는 일찌감치 팔려나갈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이처럼 조경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최근에는 다양한 테마를 갖춘 조경 특화아파트가 늘어나고 있다. 롯데건설이 지난 28일 평균 45대1로 전 타입 1순위 마감한 ‘사직 롯데캐슬 더클래식’(조감도)은 단지 조경 콘셉트를 ‘원’(Circle)으로 잡았다. 동선이 크고 작은 원으로 이어지는 게 특징이다. 중앙광장에 ‘그린플라자’가 배치되고 이를 중심으로 단풍고운쉼터, 동백나무길, 꽃내음쉼터, 햇살쉼터 등이 연결된다.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20~34층 8개 동, 총 1064가구이며, 일반분양분은 전용 59~124㎡, 764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지난 26일 1순위 청약결과 평균 15.9대1, 최고 89.5대1의 성적을 기록하며 마감한 ‘위례 송파 힐스테이트’도 다양한 자연시설이 눈길을 끈다. 달빛 산책로, 독서와 놀이 모두 가능한 햇살 놀이터, 자연 체험학습이 가능한 텃밭 정원과 광합성 숲 등 특색을 지닌 다양한 테마공간들을 조성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29층, 전용면적 101~149㎡, 총 490가구 규모로 12월 9일부터 3일간 계약이 진행된다. 서울 동대문구에 분양 중인 ‘용두 롯데캐슬 리치’는 생애주기를 고려한 조경이 콘셉트이다. 유아놀이터와 어린이놀이터 등이 각각 마련되고 어른들을 위한 다목적 운동공간도 마련된다. 전용면적 50~114㎡, 총 311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131가구가 일반분양 중이다. 김포 풍무 5지구에 공급되는 ‘한화꿈에그린월드 유로메트로’는 총 1810가구의 대단지로 유럽풍의 이국적인 단지로 조성된다. ‘유럽의 정원’ 개념을 적용, 단지를 가로지르는 수로와 잔디마당 등으로 꾸며진다. 현재 한정 가구에 대해 전세상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한화건설이 직접 전세보증금 반환 확약서도 발급해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 대우건설이 경기 남양주시 별내택지지구에서 분양 중인 ‘별내 푸르지오’와 경북 경산시 압량면 신대부적지구에서 분양 중인 ‘경산 푸르지오’의 단지 내에는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아쿠아가든과 플라워가든이 들어서며, 어른들을 위해 이동형 텃밭과 운동시설이 마련된 ‘로맨스가든’도 만들어진다. ‘별내 푸르지오’는 지하 3층~지상 21층 14개동 규모로 전용 76㎡ 318가구와 84㎡ 782가구, 총 1100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공급되며, ‘경산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20층, 총 10개동이다. 754가구로 전용면적 62~84㎡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이 밖에 중흥건설이 세종시 3-3생활권 M1블록에 짓는 ‘중흥S-클래스 리버뷰’의 단지 중앙에는 대규모 잔디광장과 생태연못이 들어선다. 또한 곳곳에 플라워가든, 힐링가든 등을 조성했다. 지하 2층~지상 29층, 13개동, 전용면적 84~167㎡의 중대형 평형 946가구로 구성되며 단지 바로 앞으로 흐르는 금강과 수변공원의 녹지 조망이 가능하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대한사격연맹 김정 회장 재선임

    대한사격연맹 김정 회장 재선임

    김정(71) 한화그룹 상근 고문이 대한사격연맹 26대 회장에 재선임됐다. 사격연맹은 22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2013년 임시대의원 총회를 열고 김정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24대 회장을 지낸 김 회장은 지난달 회장직에서 물러난 김현중(63) 한화건설 대표이사 부회장의 남은 임기인 2016년 말까지 사격연맹을 이끈다.
  • ‘호주 철광개발 수주’ 삼성물산 1위

    ‘호주 철광개발 수주’ 삼성물산 1위

    건설업체들의 해외건설 ‘톱5’ 성적표가 바뀌었다. 삼성물산이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 ‘한방’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전통적으로 해외건설 수주에 강한 현대건설이 뒤를 따르고 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수주 실적 2위를 자랑하던 삼성엔지니어링은 대형 프로젝트의 저가 수주 등으로 휘청한 이후 실적이 미미하다. 한화건설도 이라크 주택사업 수주 이후 이렇다 할 공사를 수주하지 못하고 포스코건설도 주춤하면서 대우건설, SK건설 등에 선두권 자리를 내주었다. 11일 현재 수주 실적 순위는 삼성물산이 현대건설을 제치고 선두로 올라섰다. 삼성물산의 해외 사업 수주액은 122억 1804만 달러. 호주 로이힐 광산 개발사업 수주 영향이 컸다. 로이힐 광산 개발 사업은 수주 경쟁 당시 국내 대형건설사들이 치열하게 경쟁했던 사업이다. 대규모 철광석 개발 프로젝트로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삼성물산이 58억 5217만 달러에 계약했다. 올해 삼성물산 전체 수주액의 절반에 가까운 대형 프로젝트다. 삼성물산은 올해 1월 21일 말레이시아 가스화력발전소 사업 계약을 시작으로 모두 14개국 16개 사업을 수주, 공사를 진행 중이다.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삼성물산의 주특기는 초고층 건물 시공이다. 세계 최고층 건물인 두바이의 부르즈 칼리파(163층, 828m)가 삼성물산의 작품이다. 이런 능력을 인정받아 지난 3월에는 싱가포르 초고층 복합개발 공사인 ‘탄종파가’ 건설 사업 계약을 맺었다. 계약금은 5억 3849만 달러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초고층 건설 사업은 세계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면서 “여기에 사업 분야를 다각화해 신성장동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위는 현대건설. 이날 현재 수주액은 60억 6725만 3000달러에 이른다. 세계 14개 국가에서 15건의 건설사업을 신규 수주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셰검 변전소 공사와 카타르 도하 신항만 사업 등을 현대건설이 책임지고 있다. 현대건설은 이미 전 공정에 걸쳐 최고의 기술력과 시공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발전소 프로젝트, 초장대교량과 대형 항만건설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진행 중인 대형 프로젝트들이 수주로 이어지면 올해 100억 달러 계약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GS건설과 대우건설, SK건설 등이 현대건설의 뒤를 이으며 5위권을 형성했다. GS건설은 12개 국가에서 10건의 사업을 따내 51억 3049만 6000달러의 수주고를 올렸다. 대우건설은 말레이시아, 모로코, 싱가포르 등 9개 국가에서 9건의 사업 계약을 체결해 40억 8793만 2000달러를 수주했다. 두 업체는 건축·토목·플랜트 공사를 골고루 따냈다. 정유·화학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SK건설은 전문성을 적극적으로 활용, 베트남 정유 프로젝트는 물론 싱가포르 도시철도 건설 공사 등 대규모 토목공사도 수주해 세계 11개 국가에서 9건의 공사를 신규 수주했다. 올해 수주 규모는 38억 2609만 달러다. 한편 이날 현재 해외건설 수주액은 모두 504억 3769만 4000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 증가했다. 건설사마다 주력 분야를 앞세워 공격적으로 해외로 눈을 돌린 결과다. 계약 여부가 연말 확정되는 태국 물관리 사업이 계획대로 성사되면 2010년에 이어 사상 두 번째로 해외 사업 수주 700억 달러 돌파를 기록하게 될 전망이다. 한 대형건설사 관계자는 “올해도 연간 수주 700억 달러 돌파를 기대해 볼 수 있다”면서 “사업 지역도 중동에 밀집했던 과거 형태에서 벗어나 남미와 아프리카 등으로 다변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한화건설, 이라크 건설현장서 협력사와 소통의 장 열어

    한화건설, 이라크 건설현장서 협력사와 소통의 장 열어

    한화건설(대표 김현중 부회장)은 최근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현장에서 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현장에서 진행한 이번 간담회에는 한화건설 김현중 부회장 등 한화건설 임직원들과 현지 진출한 20여개 협력사 임직원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간담회는 성공적인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을 위해 전기, 토목, 골조, 장비설치, 설비 등의 주요 공종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협력사들을 격려하고 협력사 임직원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한화건설 주요 경영진들이 동참하여 협력사 직원들과 자유로운 대화의 장을 통해 성공적인 공사 수행을 위한 소통시간이 진행됐다. 본 간담회는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빨리 가려면 혼자 가도 되지만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김 회장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강조한 바 있는 ‘한화그룹의 협력업체는 단순히 하도급업체가 아니라 한화그룹의 가족이자 동반자’라는 상생협력의 일환이다. 이 자리에서 한화건설 김현중 부회장은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건설공사는 수주 전부터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여기 계신 협력사 여러분들 덕택으로 이곳까지 올 수 있었다”며 “김승연 회장의 ‘함께 멀리’정신으로 한배를 탄 동반자로서 여러분들과 10만 세대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이라크에서 대한민국 건설의 저력을 보여주자”고 말했다. 이에 철근콘크리트 골조 구성을 담당하고 있는 선산토건 오영진 전무는 “한화건설과 함께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규모인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에 동반진출하게 됨으로써 일거리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협력사들에게 직접적 도움이 됐다”며 “제2, 제3의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 수주가 이어져 일거리 걱정 없이 신바람 나게 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화건설은 지난해 5월 김승연 회장의 전폭적 지원을 바탕으로 80억불 규모의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를 수주하고 올해 3월부터 한화건설과 협력사 임직원 470여명이 이라크 현지 베이스캠프에 입주하는 등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의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착수했다. 한화건설이 100여 개 협력사, 1,000여명의 직원들과 이라크 신도시 건설공사에 동반진출하게 됨으로써 연인원 55만명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국내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건설사에 활로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지난 7월 13일 이라크 비스마야 현장에 전격 방문한 강창희 국회의장 역시 현지 임직원들과의 오찬자리에서 “한화의 비스마야 현장은 국내 건설업체들이 세계 곳곳에서 수행하고 있는 건설역사 노력의 결정물로 한국사람 아니면 못한다”며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고 “이는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진두지휘 하에 이룩한 글로벌 경영의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높이 평가했다. 한편 한화건설은 협력사들과의 소통을 위해 10년간 ‘동반성장데이’, ‘동반산행’, ‘기술교류회’ 등의 정기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11년과 2009년에는 동반성장의 모범적인 모델을 제시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아 ‘건설협력증진대회’에서 국토해양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스코, 한화, 대한항공, 아모레퍼시픽, 현대중공업, 기업은행, 산업은행 채용…13일 서류 마감

    포스코그룹, 한화그룹, 대한항공, 아모레퍼시픽, 현대중공업, 기업은행, 산업은행 등 주요 대기업의 하반기 신입 공개 채용 서류접수가 9월 둘째주 마감된다. ▲현대중공업은 13일 17시 59분에 신입사원 서류접수를 마감한다. 모집분야는 일반신입 및 연구원으로 설계, 영업, 연구개발, 생산관리, 경영지원등의 직무를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2014년 2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로 취업지원대상자, 국가보훈대상자 및 북한이탈주민은 우대한다. ▲현대오일뱅크도 13일 18시에 일반신입 서류접수를 마감한다. 경영지원, 국내영업, 엔지니어 등 직무를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2014년 2월 졸업 예정자 및 기졸업자이며, 취업지원대상자와 국가보훈대상자를 우대한다. ▲포스코그룹은 서류접수를 13일 17시에 마감하며, 포스코A&C, 포스코플랜텍, 포스코ICT, 포스코에너지, 포스코건설 등 계열사가 참여한다. 지원자격은 기졸업 또는 2014년 2월 졸업예정자이며, 최종학교 성적과 어학의 자격은 각 계열사별로 차이를 보이고 있어 모집요강을 참고해야 한다. ▲한화그룹도 공개 채용 서류접수를 13일 15시에 마감한다. 한화케미칼, 한화생명, 한화갤러리아, 한화 L&C, 한화건설 등 계열사가 참여한다.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응시자격은 2014년 2월 졸업예정자를 포함한 정규 4년제 대학 학위이상 소지자다. 자세한 내용은 한화그룹 홈페이지에서 모집요강을 참고하면 된다. ▲대한항공은 대졸 신입사원 공채 서류접수를 13일 18시에 마감한다. 일반직과 기술직, 전산직과 시설직의 네 가지 직군을 모집하며, 지원 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의 전공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 토익 750점 이상자이다. 공인회계사, 외국어 능통자, 통계 전문가, 전공 관련 자격 보유자 및 장교 출신 지원자를 우대한다. ▲아모레퍼시픽은 13일 17시에 신입사원 서류접수를 마감한다. SCM, 기획ㆍ재경, 영업, 마케팅 부분을 모집하며, 4년제 대학교 기졸업자 또는 2014년 2월 졸업예정자로 학점 3.0(4.5점 만점 기준), 토익 700점 이상 및 영어 말하기 성적 보유자이다. 또한 영미권 출신 대학 예정자의 경우 어학성적 면제이다. 변지성 잡코리아 커뮤니케이션팀장은 “9월 둘째주에 주요 기업들의 서류접수 마감일이 겹치는 만큼 취업준비생들은 선택과 집중을 잘해서 서류를 접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기업은행은 학력이나 연령 등 지원 자격에 제한이 없는 열린 채용을 진행한다. 지원서 접수는 13일 17시까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기업은행은 지난 상반기에 이어 ‘중소기업 인턴’ 경험자를 우대해, 중소기업의 고충을 잘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인재를 채용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전문가 양성을 위해 채용인원의 약 30%는 서울을 제외한 전국을 8개 권역으로 나눈 지역할당제를 통해 선발할 계획이다. ▲산업은행은 은행일반직은 연령, 학력 및 전공에 제한이 없고 박사급 일반직은 금융공학, 리스크 관리, 경제조사 분야에 박사학위 소지자로서 관련 연구실적이 있는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 지원서 접수는 13일 17시까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한편, 채용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취업포털 잡코리아의 ‘신입사원’을 참고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화건설 이라크 협력사 간담회

    한화건설 이라크 협력사 간담회

    한화건설은 최근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현장에서 현지 협력사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김현중(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부회장과 임직원, 현지 진출 20여개 협력사 임직원 대표가 참석했다. 김 부회장은 “한배를 탄 동반자로서 여러분들과 10만 가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공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대한민국 건설의 저력을 보여 주자”고 말했다. 한화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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