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한혜진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 동백꽃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 전시회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 기어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 대미 통상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592
  • ‘사기 도박혐의’ 이성진, 국선변호인 선임…그 내막은?

    ‘사기 도박혐의’ 이성진, 국선변호인 선임…그 내막은?

    그룹 NRG 출신 방송인 이성진이 사기 및 도박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가운데 국선변호인을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성진은 2009년 6월 오 모 씨에게 2억여 원의 돈을 빌린 후 갚지 않은 혐의로 피소돼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측근에 따르면 이성진은 더 이상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아, 혼자 이 사건을 해결하고자 현 상황에 맞게 국선변호인을 선임했다. 경제적인 사정도 넉넉지 않은 터라 이성진은 주변의 도움을 받는 것 대신, 국선변호인을 택한 것. 이성진은 재판을 순조롭게 마무리하고 향후 좋은 모습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는 의지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성진은 지난 8월 9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1심 재판에 출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다른 연예인과 비교되는’ 한혜진 공항패션…“뛰어 나왔어?”

    ‘다른 연예인과 비교되는’ 한혜진 공항패션…“뛰어 나왔어?”

    배우 한혜진의 공항패션이 다소 밋밋하고 평범하는 지적이 제기됐다. 지난 16일 한혜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패션매거진 화보 촬영을 위해 해외 출국에 앞서 인천 국제공항에서 촬영된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한혜진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데님 숏팬츠, 숄더 빅백과 하이힐을 매치시켰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 내린 후 선글라스로 코디를 완성시켰다. 하지만 한혜진의 사진을 접한 이들은 다른 여자 연예인들이 선보인 공항패션에 비해 너무 부실했다는 평가를 내놓았다. 편한 차림을 선호한 것 같지만, 연예인으로서의 포스나 스타일리시한 느낌이 전혀 없었다는 것. 네티즌들은 “얼굴은 예쁘지만, 패션감각은 좀...”, “신발만 벗으면 완전 편한 차림”, “비행기 시각 늦어서 뛰어나왔어? ㅋㅋ” 등의 의견을 나타냈다. 사진 = 나무 엑터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이영애+최지우 닮은꼴 ‘눈길’▶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 장근석 “결혼하고파…‘서현 남편’ 정용화 부러워”

    장근석 “결혼하고파…‘서현 남편’ 정용화 부러워”

    배우 장근석이 MBC ‘우리결혼 했어요’(이하 우결)에서 소녀시대 서현과 가상부부를 이루고 있는 정용화에게 부러움을 내비쳤다. 17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지난 4일 열린 ‘2010 장근석 아시아 투어 더 라스트 인 서울’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콘서트 게스트로 나선 씨엔블루 정용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장근석은 “부럽다”라는 말을 연발했다. 이유는 정용화가 현재 서현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결혼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고 싶은지 묻자 장근석은 “정말 결혼생활을 하고 싶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내일이라도 할 수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한혜진 수애 전인화”를 꼽았다. 또 장근석은 투어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사람들이 몰려 식사 하지 못하는 상황이 온 적 있다. 그래서 현지 경찰들이 ‘장근석 너 나가라’고 말해 디저트를 남기고 나올 수밖에 없었다”는 사연. “여행다닐 때 항상 갖고 다니는 물건이 있는가”라는 물음에는 “성격이 약간 변태적인 면이 있다. 노트북을 4개나 가지고 다닌다. 하나는 인터넷용이고 다른 하나는 영화감상이다. 또 각종 편집을 위한 노트북과 보조용 노트북이 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리포터가 “보조용 노트북이 야동 아닌가?”라고 묻자 장근석은 “야동은 외장하드에 넣는다”고 받아쳐 재치있는 면모를 보였다. 한편 장근석은 대만을 시작으로 베이징, 싱가포르, 도쿄, 오사카, 홍콩 등지에서 6개월간의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마치고 이번 서울에서 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했다. 사진 = ‘섹션 TV 연예통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빽가, 최진실아들 환희와 ‘브이’…"다정한 친구같아"▶ ’국민요정’ 핑클, 3년만에 재결성…왜?▶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 아이돌만 120명?…육상대회 훈훈한 참가인증샷

    아이돌만 120명?…육상대회 훈훈한 참가인증샷

    아이돌그룹 멤버들이 육상대회에 참가한 인증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추석특집으로 제작된 MBC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 녹화에는 그룹 슈퍼주니어 샤이니 에프엑스 포미닛 비스트 엠블랙 시크릿 씨스타 인피니트 제국의 아이들 FT아일랜드 등 총 120명의 아이돌이 모여 육상 경기를 펼쳤다. 대회에 출전한 멤버들은 자신의 미투데이와 트위터에 사진을 게재하며 현장느낌을 소개했다. 샤이니 멤버 키는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동운 미르 키 진운 재진-우리 다섯이서 대박토크를 나눴지. 흐흐 91 대박!! (사진 찍을 때는 다 모이질 않았어요ㅠㅠ)”라고 사진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키와 비스트 멤버 손동운, 2AM 멤버 정진운, 세 명이 브이(V)자를 그리고 있다. 2AM 멤버 임슬옹 역시 같은 날 트위터에 ‘91라인’ 동운 미르 키 진운 재진이 함께 모여 있는 사진을 올리며 “구경하다가 너무 귀여워서, 91애들이 모여서 논다”는 짧은 글을 올렸다. MBC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는 오는 25일과 26일 오후 9시 45분 2회에 걸쳐 방송된다. 사진 = 키 미투데이, 임슬옹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불만제로’, 고액 요구하는 유리막 코팅 ‘실체고발’

    ‘불만제로’, 고액 요구하는 유리막 코팅 ‘실체고발’

    MBC 생활환경 감시프로그램 ‘불만제로’가 유리막 코팅의 실제효과와 ‘바가지 상술’의 문제점을 집중 취재 했다. 9월 15일 방송된 ‘불만제로’에서는 시공시 40만원에서 80만원 상당을 요구하는 유리막 코팅의 거짓 광고와 거품 가격의 진실을 파헤쳤다. 유리막 코팅은 물기가 남지 않는 활수성 피막 효과, 가수분해와 피막경화 효과, 자외선 차단 등 “차에 바르기만 하면 광택이 나고 흠집이 나지 않으며 내구성이 좋아진다”는 광고로 인기 있는 시공법이다. ‘불만제로’ 측은 종류와 가격대가 다양한 자동차 ‘유리막 코팅’ 시공 후 의문을 표하는 제보가 잇따랐음을 밝혔다. 직접 실험에 나선 제작진 측은 무작위로 업체 13곳을 선정해 유리막 코팅을 받았다. 그 결과 13곳의 업체 중 제대로 된 시공을 한 업체는 단 2곳. 고액의 유리막 코팅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일부 업체 뿐, 저렴한 가격의 업체들은 유리막 코팅제가 아닌 저렴한 광택제품을 유리막 코팅제라고 우기고 있었다. 이들은 시공 의뢰를 받은 후 간단한 광택 작업을 거친 후 “유리막 코팅을 했다”며 소비자를 속였다. 심지어 시공을 하지 않고도 “했다”고 요금을 청구하는 곳이 있어 충격을 더했다. 시공 과정을 직접 볼 수 없다는 점을 악용해 바가지를 씌우고 있었던 것. 거짓 유리막 코팅의 효과는 어떨까? 광택정도는 눈에 띄게 좋아졌지만 업계가 공통으로 주장했던 ‘9H내구성’ 강화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다. 흠집을 막아 줄 정도로 경도가 강화된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광고였다. 뿐만 아니라 광택이 6개월간 지속된다는 광택도 세차를 할 때마다 점점 떨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방송직후 네티즌들은 거짓 상술로 소비자를 속인 업체들의 위치와 상호명을 밝힐 것을 청원했다. 그간 고액의 시공비를 챙겨온 일부 업체의 비양심적인 상술로 인해 자동차 흠집·광택 예방책으로 제시됐던 유리막 코팅 시공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 = MBC ‘불만제로’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음악<이슈’ 예능에 사로잡힌 가요계 ▶ 씨스타, 민낯 안무영상 공개…”폭풍 각선미”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16일 종영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제빵왕 김탁구’의 강은경 작가가 주인공 김탁구 역의 윤시윤을 드라마 성공의 으뜸 주역으로 꼽았다. 강은경 작가는 14일 연합뉴스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드라마 시청률(최고 48.4%)이 이만큼 오른 데는 윤시윤이라는 배우의 진심이 통한 것이 큰 힘이 됐다. 시청자로 하여금 김탁구를 응원하고 싶게 만들었다”고 윤시윤을 극찬했다. 윤시윤이 김탁구 역을 진실 되게 연기해 준 점이 드라마 인기의 결정적 요인이었다는 설명이다. 캐스팅과 관련한 숨은 이야기 또한 털어놨다. 윤시윤이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주목받은 신예였던 만큼 KBS를 비롯한 많은 관계자가 윤시윤의 주인공 캐스팅을 반대했지만 자신은 이상하리만치 윤시윤에게 끌렸다는 이야기. 사전 미팅에서 윤시윤이 들려준 한마디가 결정적이었단다. “캐스팅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너무 많아 저까지 흔들린 상태에서 윤시윤이 ‘그 우려와 걱정을 장작삼아 할게요’라고 말하는데 감동 받았다.” 강은경 작가는 끝으로 “시윤이가 이번 드라마가 너무 크게 성공해 부담도 크겠지만 그 역시 의연하게 극복해 앞으로 더 잘될 것이라 믿는다”는 말로 윤시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씨스타, 민낯 안무영상 공개…”폭풍 각선미”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데니안 “첫 영화 베드신, 가족과 함께…” 민망경험 고백

    데니안 “첫 영화 베드신, 가족과 함께…” 민망경험 고백

    가수 출신 배우 데니안이 첫 영화의 베드신을 가족들과 다같이 봐 민망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오는 18일 방송될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 녹화에서는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의 주인공 심은진 데니안 박재정 이연두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MC 지석진이 심은진에게 “데니안과 심은진은 가수에서 배우 변신했는데 처음에 많이 힘들지 않았냐”고 묻자 “드라마 촬영할 때 초면인 이완과 만나자마자 와락 안으며 격정적인 키스신을 찍어서 민망했다”고 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데니안은 “나는 첫 주연한 영화를 가족들과 극장에서 봤는데 베드신이 있었다”며 “엄마도 있고 이모도 있고 할머니도 있었는데 너무 민망해 영화를 보던 중 밖으로 나왔다”며 그 순간을 회상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데니안은 또 “가수시절, 불 들어오는 카메라를 쳐다보는 습관 때문에 연기할 때도 상대방을 보지 않고 불 들어오는 카메라를 계속 봤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 [추석특선영화] ‘쥬라기공원’, 24일 오전 11시40분 EBS

    [추석특선영화] ‘쥬라기공원’, 24일 오전 11시40분 EBS

    스티블 스필버그의 수작 ‘쥬라기 공원’이 24일 금요일 오전 11시 40분에 EBS에서 추석특선영화로 방송된다. ‘쥬라기 공원’은 쥬라기 시대에 만들어진 화석 속 모기의 피에서 추출한 공룡의 DNA를 첨단 기술로 복원해, 살아난 공룡들로 인한 소동을 그린 SF 영화다. 흥행의 귀재 스티븐 스필버그는 거액의 제작비와 당시로서는 최첨단 CG을 이용해 스크린에 공룡을 되살려내며 세계의 주목을 끌었다. 전 세계적으로 9억 달러를 벌어들인 이 작품은 공룡 붐을 일으키기도 했다. 24일 금요일 오전 11시 40분 EBS 방송. 사진 = 영화 ‘쥬라기공원’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그룹 씨야 출신 탤런트 남규리가 누드톤의 초미니 드레스로 빼어난 각선미를 드러내며 여성미를 뽐냈다. 남규리는 지난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에서 배우 지현우와 함께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남규리는 피부와 흡사한 누드톤의 셔링이 많은 드레스를 입었다. 오프숄더 스타일로 쇄골라인을 드러냈으며, 스커트가 짧아 각선미를 늘씬하게 보이는 효과를 연출했다. 선택한 하이힐 역시 드레스와 같은 계열의 색으로 섹시하지만 절대 오버되지 않게 센스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김나영-한정수, 기습뽀뽀로 ’내 귀에 캔디’ 녹여

    김나영-한정수, 기습뽀뽀로 ’내 귀에 캔디’ 녹여

    방송인 김나영이 ‘최장군’ 한정수에게 기습뽀뽀를 해 화제다.김나영은 최근 SBS 추석특집 ‘환상의 스타커플 최강전’ 녹화에서 한정수와 백지영 노래 ‘내 귀에 캔디’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다.김나영과 한정수는 녹화 전부터 바쁜 스케줄을 쪼개 오랜 시간 연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녹화에서 김나영은 반짝이는 원피스에 왕리본을 머리에 달고 한정수는 가죽으로 된 흰색 점프수트에 털이 달린 의상을 입어 눈길을 사로잡았다.노래가 시작되자 두 사람은 백지영 옥택연을 뛰어 넘어 더욱더 섹시하고 카리스마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마지막 엔딩 포즈에서 김나영이 한정수의 고개를 끌어당겨 키스 퍼포먼스를 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MC가 “실제로 입을 맞췄냐”고 묻자 김나영은 “물론이다. 오늘부터 진지하게 만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에 한정수는 “나는 모르는 일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아이돌부터 중년의 미남미녀 스타들이 짝을 이뤄 최고의 스타커플을 선정하는 ‘환상의 스타커플 최강전’에는 김나영과 한정수 외에도 가수 노사연 이무송 부부와 농수선수 우지원, 배우 한정수 최필립, 그룹 샤이니 티아라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색다른 무대를 선사했다. 방송은 22일 오후 6시 15분.사진 = SBS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하정우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모델 구은애가 핑크빛드레스로 여신느낌을 물씬 풍겼다. 구은애는 지난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에 참여했다. 이날 구은애는 시상자로 나서 무대에 올랐다. 그녀는 모델로 런웨이에 자주섰던 모델답게 이날 당당한 워킹과 포즈로 단번에 시선을 모았다. 특히 투톤으로 이뤄진 연 핑크빛 드레스는 여신느낌을 자아내며 고풍스러운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구은애는 동양적인 분위기를 내는 동시에 서구적인 매력으로 조화로운 느낌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이승효 결별인정’ 베니 “이미 한 달 전…기사나와 당황”

    ‘이승효 결별인정’ 베니 “이미 한 달 전…기사나와 당황”

    그룹 상상밴드 보컬 베니(본명 배은희, 34)가 배우 이승효(30)와의 결별을 인정했다.베니의 소속사 상상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교제를 하다 결별한 것은 사실이다”며 “한 달 전쯤 결별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베니도 힘들어 하다가 최근 마음을 추스렸는데 갑자기 기사화 돼 당황스럽다”고 전했다.16일 한 매체는 이승효 측근이 최근 들어 두 사람 사이에 잦은 감정싸움이 있었고,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해 서로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두 사람은 2008년 9월 뮤지컬을 보러 간 이승효가 공연을 하고 있는 베니를 보고 첫 눈에 반해 극이 끝난 후 사인을 부탁한 것을 계기로 만남을 갖게 됐다. 하지만 2년여 만에 결별을 하게 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이승효는 2006년 KBS 2TV 드라마 ‘드라마 시티’로 데뷔해 KBS 1TV 드라마 ‘대조영’ 등에 출연했으며,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화랑 알천 역을 맡아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얼마전 종영한 KBS 1TV 드라마 ‘전우’에서 정택수 역으로 열연했다.영화 ‘미녀는 괴로워’에서 가수 핑크 역으로 출연했던 베니는 ‘상상밴드’ 보컬로 지난달 싱글앨범 ‘멜로디 피크닉’(Melody Picnic)에 수록된 ‘오늘은 맑음’이 CF 배경음악으로 사용돼 화제가 됐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앨범 재킷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섹시가수 채연이 ‘스타화보’를 발행해 1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채연은 9월 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비틀즈 코드’에 출연해 “많은 사람들이 내가 화보를 내고 큰 돈을 벌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 2008년 스타화보를 발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채연은 “그 당시 대부분의 화보들이 누드화보였다. 옷을 입고 찍은 내 화보에 대해 큰 기대를 하지 않을 거라 생각해 계약금만 받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채연의 스타화보는 1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현재까지도 그 기록을 깬 스타가 없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 = 스타화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운전실수담 베스트10 공개…‘공감백배’

    초보운전자들의 못 말리는 실수담이 공개돼 많은 운전자들의 공감을 사고있다. 최근 삼성화재 공식카페 ‘I am 초보’에서 초보운전자들의 못 말리는 실수담 베스트 10을 뽑아 소개했다. ◆ 시동 걸다 뒤집기 한판 : 바퀴를 벽 쪽으로 향하게 한 채 그냥 내렸다가, 나중에 출발할 때 시동을 켜자마자 차가 벽 쪽으로 움직여 당황했다. 실수로 엑셀을 밟아 결국 차가 뒤집혔다. ◆ 주차하다 이혼 위기 : 주차 연습을 하다가 구입한지 얼마 안 된 남편의 새 차를 들이받았다. 자칫 남편과 이혼할 뻔 했다. ◆ 톨게이트에서의 굴욕 : 애인을 태우고 고속도로로 나갔다가 통행권 발급기에 제대로 맞추지 못해 차에서 내려야만 했다. 차 안팎에서의 비웃음이 한겨울에도 땀나게 했다. ◆ 내 친구는 스턴트맨 : 처음 차를 뽑아 친구들을 태우던 날, 초보 티를 내고 싶지 않아 폼나게 엑셀을 밟았다. 미처 타지 못한 친구는 문 잡고 매달린 채 몇 미터를 끌려왔다. ◆ 초보라고 무시하는 거야? : 운전 잘 하고 있는데, 주변 차들이 자꾸 빵빵거렸다. 초보운전 문구를 붙여놔서 ‘무시한다’고 기분 나빠했다. 알고 보니 트렁크를 활짝 열고 달리고 있는 중이었다. ◆ 고장인 줄 알았어요 : 자동차 키가 돌아가지 않아 꼼짝 못하다가 결국 보험사 직원을 불렀다. “먼저 핸들 잠김을 풀어야 합니다”며 너무 쉽게 시동을 거는 모습에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었다. ◆ 직진만 1박 2일! : 내 차를 장만하고 첫 출근길. 무서운(?) 속도로 달리는 차들 때문에 차선을 바꾸지 못한 채 직진만 하다 보니 회사는 점점 더 멀어졌다. 출근시간을 훌쩍 넘겨 회사에 도착했다. ◆ 불효자는 웁니다 : 아버지를 모시고 일방통행 길을 역으로 들어갔다. 마주 오는 차에게 엄청 욕먹으며 후진에 한참 진땀을 흘리니 급기야 아버지가 내려 대신해 주셨다. ◆ 핸들이 웬수 : 흘린 주차권을 줍는다고 핸들 사이로 손을 넣었다가 손이 꽉 끼어 버렸다. 한 손으로만 운전하면서 목적지까지 거북이의 속도로 기어갔다. ◆ 깜박이 한번 잘못에 : 교차로에서 우회전해야 하는 상황. 실수로 좌회전 깜박이를 켜고 우회전 들어가다가 뒤 차와 접촉사고가 나면서 주변 차들까지 엉켜버렸다. 순식간에 도로를 마비시켰다. 한편 ‘I am 초보’ 카페는 2008년 5월부터 삼성화재가 운영하고 있는 커뮤니티로 초보들이 알아야 할 다양한 운전노하우와 카툰, 운전연습 시뮬레이션 등 차별적인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어 1만 4,300여 명(2010년 8월 기준)의 회원들이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자료 = 삼성화재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제빵왕 윤시윤, 남성적 시크한 매력에 여심 흔들~

    제빵왕 윤시윤, 남성적 시크한 매력에 여심 흔들~

    최근 40%를 넘는 높은 시청률로 ‘국민드라마’ 대열에 올라선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윤시윤이 여심을 흔드는 가을의 남자로 돌아왔다. 윤시윤은 최근 전속모델로 있는 남성 의류 브랜드 ‘티아이포맨(T.I for men)’의 가을 화보를 촬영.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포스터속 댄디남으로 변신해 한층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윤시윤은 제빵왕 김탁구의 이미지를 벗고 깔끔한 슈트 차림 및 완성도 높은 캐쥬얼 스타일을 연출해 더욱 눈길을 끈다. 화보 속에 윤시윤은 빈티지한 느낌의 소품과 함께 우수에 찬 남성미 넘치는 표정으로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남성적인 매력을 뽐냈다. 트렌드를 반영한 깊은 칼라감, 티아이포맨의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스타일링, 베이지 계열의 팬츠와 베스트와 함께 완벽한 타이트핏의 수트와 다양한 스타일의 코트 등으로 스타일링 해 2010년 가을 겨울 트랜드를 연출했다. 포토그래퍼 조선희작가와 촬영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윤시윤은 ‘제빵왕 김탁구’로 바쁜 일정 속에 체력적으로 지친 상황에도 불구하고 촬영 내내 지친 기색 없이 프로다운 모습으로 보여 더욱 멋진 화보 촬영을 진행할 수 있었다는 후문. 한편 다양한 업계로부터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윤시윤은 차기작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으며, 작품 결정 이후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윤시윤의 화보는 패션매거진 아레나옴므 플러스(ARENAHOMME+)10월호 화보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Dazed &Confused)의 브로마이드와 매장 카다로그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사진 = 티아이포맨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 김윤진-장쯔이, ‘월드스타’의 우월한 미모대결

    김윤진-장쯔이, ‘월드스타’의 우월한 미모대결

    월드스타 김윤진과 장쯔이가 미모대결을 펼쳤다. 지난 15일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2013 스페셜올림픽 세계동계대회 평창 유치 선포식 및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홍보대사 김윤진과 글로벌 홍보대사 장쯔이가 나란히 참석해 세련된 외모를 뽐냈다. 의상선택 역시 화려했다. 김윤진은 골드과 블랙이 믹스된 원피스를, 장쯔이는 퍼플계열의 드레스에 블랙 상의를 매치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연상연하’ 이승효-베니, ‘성격차이’로 2년 만에 결별

    ‘연상연하’ 이승효-베니, ‘성격차이’로 2년 만에 결별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알천랑 역으로 얼굴을 알린 이승효(30)와 가수 상상밴드 멤버 베니(34)가 결별했다. 이승효 측근에 따르면 둘은 최근 들어 잦은 감정싸움이 있었고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해 서로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승효 소속사 지티비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생활에 대해 말을 하지 않는 친구라 회사도 잘 모른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2008년 9월 뮤지컬을 보러 간 이승효가 공연을 하고 있는 베니를 보고 첫 눈에 반해 극이 끊난 후 사인을 부탁한 것을 계기로 만남을 갖게 됐다. 하지만 2년여 만에 결별을 하게 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승효는 2006년 KBS 2TV 드라마 ‘드라마 시티’로 데뷔해 KBS 1TV 드라마 ‘대조영’ 등에 출연했으며,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화랑 알천 역을 맡아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얼마전 종영한 KBS 1TV 드라마 ‘전우’에서 정택수 역으로 열연했다.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서 가수 핑크 역으로 출연했던 베니는 ‘상상밴드’ 보컬로 지난달 싱글앨범 ‘멜로디 피크닉’(Melody Picnic)에 수록된 ‘오늘은 맑음’이 CF 배경음악으로 사용돼 화제가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앨범 자켓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씨스타, 민낯 안무영상 공개…”폭풍 각선미”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개그맨 김정렬, 외국인 아내 때문에 성격개조 ‘성공’

    개그맨 김정렬, 외국인 아내 때문에 성격개조 ‘성공’

    개그맨 김정렬이 “중국인 아내를 만나 권위적인 성격을 버리게 됐다”고 고백했다. 김정렬은 9월 16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동료 개그맨 양희성 김보화 이수나 엄용수 서승만과 함께 출연했다. ‘부부 리얼토크, 우리 왜 결혼했을까’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방송분에서 김정렬은 “과거에는 성격이 권위적이고 보수적이었다. 그런데 집사람이 외국 사람이다 보니 지금은 권위적인게 다 없어졌다”고 입을 열었다. 김정렬은 직접적으로 ‘성격개조’를 마음먹게 된 일화를 털어놨다. 신혼생활 초 아내가 동창회에 가고 싶다고 부탁을 했지만 “남녀 간에 친구는 없다”며 5년간 동창회를 못 나가게 했다는 것. 김정렬은 아내의 속마음을 모르고 ‘동창회 참석’ 금지를 통보했지만, 후에 아내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마음을 접을 수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동료개그맨 서승만은 “김정렬, 정말 성격이 굉장히 권위적이고 보수적이다”고 거들었다. 사진 = MBC ‘기분 좋은 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4억 명품녀 전남편 “방송내용 사실, 명품가방만 8억치”

    4억 명품녀 전남편 “방송내용 사실, 명품가방만 8억치”

    최근 논란이 된 ‘4억 명품녀’ 김경아(23)씨의 전남편 문모씨(32)가 방송내용이 조작이 아닌 사실이라고 밝혀 또 다른 파장이 예고된다.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에서 피부과 진료를 하는 의사 문모씨는 김씨의 전 남편이라고 밝히며 지난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텐트 인 더 시티’에 나온 내용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문씨는 1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함께 생활한 경험에 비춰보면 논란이 된 목걸이 가격만 빼고 방송에서 했던 발언은 모두 사실로 판단된다”며 “김씨가 지금 사는 논현동 빌라에는 명품 가방만 40개 정도 된다. 적게는 2천만원, 많게는 4천만원에 달해 가방 가격만 최소 8억원 정도”라고 밝혔다.이어 “김씨가 17평 규모의 빌라에 산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닐 수 있다. 실제 거주지는 80평대 고급 빌라로 전세가만 8억∼9억 원이다. 빚 때문에 살지 않는 곳으로 전입신고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혼인관계증명서를 공개하며 자신이 전 남편임을 증명하기도 한 문씨는 김씨와 서류상 지난해 7월8일 혼인하고서 그해 11월13일 협의 이혼한 것으로 돼있었다.그는 “2007년부터 2년여 동안 부모님의 동의 아래 김씨와 사실혼 관계에 있었다”며 “김씨에게 속아 빚이 크게 늘었다. 김 씨를 만난 것 자체가 후회된다. 결국 재산 문제로 협의 이혼했다”고 밝혔다.방송에서 ‘용돈만으로 명품을 수억원 어치 구입했다’는 말에 대해선 “직업은 없었다. 용돈은 부모와 부자인 외숙부한테 받은 거고, 주로 어머니와 외숙부의 카드를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김씨의 외숙부가 서울의 대형복합건물의 대주주라고 전하기도 했다.한편 김경아씨는 15일 ‘현재 대본을 받은 하드 디스크를 복구하고 있다. 작업이 끝나는대로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오후부터 외부와의 연락을 일체 끊었다.사진 = Mnet ‘텐트인더시티’ 화면캡처, 김경아 미님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씨스타, 민낯 안무영상 공개…”폭풍 각선미”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이희진 짝사랑 고백에 홍경민 “알고 있었다”

    이희진 짝사랑 고백에 홍경민 “알고 있었다”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이 가수 홍경민에게 오랜 짝사랑을 고백하며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희진은 1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데뷔 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직접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던 첫사랑 오빠가 이 자리에 있다”며 홍경민을 지목했다. 홍경민에게 설레는 감정을 갖게 됐던 계기는 홍경민이 ‘흔들린 우정’으로 활동하던 시절 류시원이 진행하던 라디오에서 옆자리에 앉은 것. 이희진은 “손도 예쁘고 눈빛도 너무 맑았다”며 “나도 모르게 심장이 쿵쾅쿵쾅 뛰더라”고 수줍게 당시의 마음을 전했다. 그 후 홍경민에게 선물 등으로 마음을 표현했다던 이희진은 “오빠가 내 마음을 알고 있을 거다”고 말하자 홍경민은 “알고 있었다”고 답했다. 하지만 좋은 추억만 있는 건 아니다. 그녀는 “오빠가 취기가 있는 상태에서 전화해 ‘희진아, 넌 참 좋은 여자야. 그런데 정말 미안해’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다”며 “가슴이 텅 빈 느낌이었다. 그 다음부터는 얼굴 마주보기가 힘들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홍경민은 “당시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 희진의 마음을 고마웠지만 어쩔 수 없었다”고 말하자 MC 강호동이 두 사람의 눈빛교환을 제안하고 게스트 류시원도 “사랑은 타이밍”이라며 이들을 부추겼다. 두 사람은 어쩔 줄 몰라 하며 눈빛교환에 나섰다. 홍경민은 이희진은 바라봤지만 이희진은 “지금도 오빠를 보면 가슴이 떨린다”며 용기가 없어 홍경민을 보지 못해 아쉽게 마무리 되고 말았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