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한혜진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스파이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이상호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592
  • 전현무, 전 여친 한혜진 목격하고…‘한 마디’ 했다

    전현무, 전 여친 한혜진 목격하고…‘한 마디’ 했다

    방송인 전현무가 전 여자친구 한혜진을 언급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단골 가게에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기안84는 “과천 5년 살이 중, 최고의 맛집을 가려한다”라며 서울대공원안에 있는 맛집을 갔다. 놀이공원을 구경하던 기안84는 박나래와 전현무의 캐리커처를 발견했고, 묘하게 닮은 그림이 웃음을 줬다. 특히 그 사이에 한혜진이 그려져 있었다. 이를 포착한 전현무는 박나래에게 “너랑 나 사이에..”라며 당황한 듯 한혜진의 그림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 한혜진, “25년간 1kg 증가… 하루에 4시간씩 운동”

    한혜진, “25년간 1kg 증가… 하루에 4시간씩 운동”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다이어트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기안84의 한혜진 만취 폭로전 (Feat.이시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한혜진이 기안84, 이시언과 함께 제주도 여행에서 식사하며 대화를 나눴다. 한혜진은 “내년에 25주년이다. 현역 모델일 때 몸무게가 52㎏이었다. 25년 동안 1㎏ 늘었다”고 했고, 이에 기안84는 “대단하다”라며 감탄했다. 이어 “최고로 쪘을 때가 몇 ㎏이었냐”는 기안84의 질문에 한혜진은 머뭇거리다 “60㎏이다”고 답했다. 한혜진은 “어느 때는 ‘이렇게 안 먹는데 왜 살이 찌지?’ 하면서 눈물이 난다”라며 모델의 고충을 얘기했다. 이시언은 “안 먹는데 어떻게 살이 찌냐”고 의아해했고 한혜진은 “나이를 먹으면 신진대사가 떨어지니까”고 답했다. 이어 “내가 안 먹는다는 건, 정말 최소한의 것만 먹어도 살이 찌는 거다. 먹는 거로는 안 되니까 하루에 4시간씩 운동을 하는 거다”고 밝혔다. 그러자 기안84는 “4시간이면 덱스보다 운동을 더 하는 것 같다”고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 서울 건강도시 첫 홍보대사에 모델 한혜진

    서울 건강도시 첫 홍보대사에 모델 한혜진

    9월 건강도시연맹 세계총회 맞아 스마트 건강도시 서울 홍보 방송인 겸 모델 한혜진이 서울시 첫 건강도시 홍보대사로 4일 위촉됐다. ‘건강도시 홍보대사’는 서울시가 건강정책 분야에서 위촉하는 첫 홍보대사다. 한혜진은 오는 9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10차 건강도시연맹 세계총회를 앞두고 ‘스마트 건강도시’ 서울을 국내외에 홍보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한혜진이 건강도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건강도시 세계총회 뿐만 아니라 젊은 세대에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서울형 헬스케어 ‘손목닥터 9988’ 참여도 더욱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코로나19 종식 후 처음으로 세계 도시 정상들이 모이는 이번 건강도시연맹 세계총회를 개최하고 향후 2년간 서태평양건강도시연맹 의장도시 역할을 맡게 된다.
  • 송승헌♥한혜진, 소개팅 성사되나… “워낙 멋진 분”

    송승헌♥한혜진, 소개팅 성사되나… “워낙 멋진 분”

    배우 송승헌이 갑작스러운 소개팅 제안에 당황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송승헌, 이시언, 오연서, 장규리가 출연한 ‘연기 꾼들의 전쟁’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송승헌은 ‘라디오스타’를 무려 10년 만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그는 “생각해 보니까 정말 10년 전이더라. 벌써 10년이 지났다”라며 자신도 놀라워했다. MC들과 출연진이 여전한 송승헌의 외모를 극찬했다. MC들의 “하나도 안 변했다”라는 칭찬 세례에 송승헌은 “아니다”라면서 웃었다. 함께 출현한 이시언은 동료 한혜진의 명품 시계 선물 사연을 소개하며 “사실 혜진이 마음은 잘 모르지만, 혜진이 어머니가 항상 ‘우리 혜진이 남자 소개 좀 해줘’라고 하신다”라며 “딱 한 분이 생각난다”라고 말한 뒤 송승헌을 가리켰다. 이시언은 “그냥 물어보는 거다. 싫으면 싫다고 카메라 보고 얘기하시라”라고 묻자 송승헌은 당황하며 “혜진 씨가 워낙 뭐 멋지고… 갑작스럽게 왜”라며 말을 더듬었다. 그러자 MC 김구라는 “내가 보기엔 (이시언이) 이슈 만들려고 말하는 것”이라고 언급하자, 이시언은 억울해했다. 이에 송승헌은 “혜진 씨 의사도 안 묻고 그냥(나한테 소개팅 제안을 한 거냐)”이라며 궁금해했다. 이날 송승헌은 강수지의 ‘진짜 팬’임을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예전에 신인 때도 인터뷰한 적이 있다. 제가 중학교 입학한 날이었는데, 담임 선생님이 장래 희망과 소원을 물어보셨다. ‘저는 강수지와 결혼하는 게 꿈입니다’ 했었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이를 듣던 MC 유세윤이 김국진을 향해 “형이 이겼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 “무서워요” 무단침입 피해 본 한혜진, 결국 ‘공사’ 진행한다

    “무서워요” 무단침입 피해 본 한혜진, 결국 ‘공사’ 진행한다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별장 무단 침입 피해를 막기 위해 공사에 나선다. 한혜진은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독자 70만 기념 라이브 방송을 했다. 이날 한혜진은 “현재 홍천 별장은 담장 공사를 하고 있다. 제작에 들어갔는데 (별장) 평수가 좀 넓어서 2주 넘게 걸릴 것 같다”며 “담장과 대문이 들어서면 외부인이 못 들어올 거다. 걱정하지 마라”고 전했다. 앞서 한혜진은 강원 홍천군에 약 500평 규모의 땅에 별장을 지었다. SBS TV ‘미운 우리 새끼’와 본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원생활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후 한혜진은 무단침입 피해를 호소했다. 지난달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찾아오지 마세요. 집주인한테 양보하세요. 부탁드려요. 찾아오지 말아 주세요. 무서워요”라며 별장에 무단 침입한 차량 사진을 올렸다.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이 지난 1월 공개한 영상에서도 사생활 침해 피해를 호소했다. 당시 한혜진은 “마당에서 중년 내외분이 차를 마시고 사진을 찍고 계시더라. 본인들의 승용차를 마당 한가운데 주차해놓으시고”라고 밝혔다.
  • “기안84 사랑해”… 한혜진, 핵폭탄 급 고백

    “기안84 사랑해”… 한혜진, 핵폭탄 급 고백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에 진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39금 주의* 입만 열면 아찔한 한혜진·박나래·풍자·엄지윤의 파자마 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한혜진은 박나래·풍자·엄지윤을 초대한 가운데 이들이 강원도 홍천 집에 기안84만 초대했다고 따지자 “기안을 사랑한다”고 반응했다.그러자 박나래는 “기안84랑 키스할 수 있냐”라고 도발했다. 한혜진은 영상에서 무음 처리가 된 거친 욕설을 내뱉은 후 “너 남동생이랑 키스할 수 있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혜진과 기안84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인연을 맺고 친남매처럼 우애를 자랑해왔다.
  • 한혜진, 패션계 고충 토로…“16살에 무례하고 싸가지 없다고 소문나”

    한혜진, 패션계 고충 토로…“16살에 무례하고 싸가지 없다고 소문나”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16살에 패션계에 데뷔해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서는 ‘*눈물 주의* 한혜진 25년 만에 백순대 먹방 찍다 폭풍 오열한 사연|패션계 가혹함, 인생네컷 포즈 추천, 한혜진의 치팅로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혜진은 “내가 사춘기를 앓을 때 패션계에 들어갔다. 패션계는 자극적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나 아직도 기억난다. 지젤 번천이 누드로 무릎 꿇고 있는 잡지 사진이 있었다. 근데 그거를 아빠가 옮기다가 찢어진 거다. 그래서 그때 아빠한테 처음으로 엄청 화를 내고 막 울었다. 내 감정이 제어가 안 되는 거다. 정서적으로 되게 불안정한 시기였다”고 떠올렸다.한혜진은 “근데 내가 모델 일을 처음 시작할 때 사춘기를 겪었다면 얼마나 정서적으로 힘들었겠냐. 그러니까 어딜 가든 무례하고 싸가지 없다고 패션계에서 소문이 다 난 거다”라고 했다. 이어 “16살짜리가 교복 입고 패션쇼장에 다니는데 그 애를 또 인격적으로 상업적인 잣대로 평가하는 거다. 돈을 벌면 사실 프로다운 모습을 보이는 것도 맞다. 그게 응당 맞긴 하지만 어떻게 세상만사가 그런 식으로만 흘러가냐”며 “패션계에서 어른, 프로다운 애티튜드를 엄청나게 강요받았다. 아무튼 너무 가혹한 거 같다”고 한숨을 쉬었다. 1999년 한국 슈퍼엘리트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모델 활동을 시작한 한혜진은 2000년대 중후반 뉴욕, 파리 등 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모델계 간판스타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현재 JTBC ‘연애남매’, KBS Joy ‘연애의 참견’ 등 다양한 예능에서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하며 활약 중이다.
  • 한혜진 별장, 또 무단침입 피해…“무서워요” 호소

    한혜진 별장, 또 무단침입 피해…“무서워요” 호소

    모델 한혜진이 별장 무단침입 피해를 호소했다. 한혜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장에 무단 침입한 차량 사진을 올리며 “찾아오지 마세요. 집주인한테 양보하세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탁드려요. 찾아오지 말아 주세요. 여기 폐쇄회로(CC)TV로 번호판까지 다 녹화돼요. 무서워요”라고 덧붙였다. 한혜진은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도 자신의 별장 마당에서 차를 마시던 중년 부부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마당에 불 피우는 파이어핏이 있다. 어떤 중년 내외분이 차를 마시고 사진을 찍고 있더라. 본인 승용차를 마당 한가운데 주차까지 했다”며 “‘유튜브랑 TV를 보고 찾아왔다’고 하더라. 죄송한데 개인 사유지라서 들어오면 안 된다고 정중하게 부탁을 드렸다. 나가겠다고 하더니 사진 찍으러 계곡으로 내려가더라”고 했다. 한혜진은 강원도 홍천 약 500평 규모 땅에 별장을 지었다. SBS TV ‘미운 우리 새끼’와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서울과 홍천을 오가며 전원생활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 “진짜 싸가지 없었다”…이지혜, 채은정 폭로

    “진짜 싸가지 없었다”…이지혜, 채은정 폭로

    채은정이 핑클로 데뷔할 뻔했던 과거를 전했다. 25일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는 ‘클레오 채은정이 핑클에서 쫓겨나게 된 사건은?(1세대 아이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지혜는 “활동 시기도 겹치긴 했지만 은정씨랑 개인적으로 한창 힘들 때 만났다”며 “둘이 만나서 여러 부분에서 상의하다가 저는 계속 맨날 소개팅을 해서 결혼을 했다”고 말했다. 채은정은 “사실 저는 결혼에 관심이 없었다”며 “(연애하면) 몇 달을 못 갔고 항상 끝이 안 좋았다. 원인이 저한테 있다는 걸 깨달았다. 행복한 가정에서 자라지 않았던 거 때문에 자격지심이 굉장히 많더라”고 이야기했다. 이지혜는 “아버님이 굉장히 유명한 성형외과 의사셨고, 집안이 정말 좋았다고 소문을 들었다. 얼핏 또 들었을 때는 할머니랑 살고 있다고 해서 아픔이 있을 수도 있겠다”고 밝혔다. 채은정은 “엄마가 초등학교 3학년 때 돌아가셨다. 아빠도 재혼을 3번 했다”고 가족사도 고백했다. 또 채은정은 “어떻게 데뷔를 했냐”는 질문에 “저는 데뷔도 드라마다. 학교 다닐 때 좀 놀았었다. 제가 개포동에서 유명했다. 그 당시 동갑인 전지현, 송혜교, 한혜진이 동기였다. 그래서 제가 너무 묻혔다. 튜닝 전이었다. 예뻤으나 완벽하지 않았다. B급이었다. 그런데 압구정에서 섭외를 받았다. ‘핑클 해볼래’라고 했는데 가자마자 다음 달이 첫 방송이라고 했다. 그 자리가 이효리의 자리였다. 세 명은 이미 있었고, 프로필까지 촬영했다. 그때가 제가 중3이었다. 사실 전 S.E.S 팬이었다. 그래서 ‘핑클 뭐야. 얘네가 되겠어?’ 그러면서 무시했었다. 다음 달이 데뷔인데 녹음도 안 가고 연습도 안 갔다. 자꾸 무단으로 안 나가다가 눈 밖에 났는데 그 사건이 생겼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채은정은 “그때는 말 못했는데 이제는 말 할 수 있다. 제가 좀 놀았다고 했잖아요. ‘루비’를 녹음하는데 계속 ‘다시’라고 하더라. 그때는 모르니까 녹음실 안에서 하는 말이 밖에서 들리는 줄 몰랐다. 안에서 제가 육두문자를 혼잣말로 했다. 그런데 밖에 사장님까지 다 와있었고, 제가 욕을 하고 ‘다시 해보겠습니다’라고 했는데 ‘너 나와’라고 하더라. 사장님이 ‘넌 연습도 녹음도 안 나오고 우리가 참을 만큼 참았다. 이제는 욕까지 하냐. 넌 싹수가 노래서 안 되겠다’라며 그대로 집에 가라고 했다. 그때만 해도 ‘안 될 거야 너네’라고 했는데 너무 잘됐다. 그래서 가수가 되고 싶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이지혜는 “너 어렸을 때 진짜 싸가지 없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 한혜진, 최근까지 열애… “남친 덕에 코로나19 이겨내”

    한혜진, 최근까지 열애… “남친 덕에 코로나19 이겨내”

    한혜진이 위안을 받았다는 남친의 물건은 무엇일까. 17일 방송되는 LG U+모바일tv 오리지널 예능 ‘믿고 말해보는 편-내편하자’ 시즌3 대망의 첫 회에서는 다양한 사연들로 단련된 MC들마저도 아찔하게 만든 사연이 소개된다.이날 방송에서는 자신의 냄새를 너무 좋아하는 남친 때문에 고민이라는 ‘여친의 배꼽, 정수리 냄새를 맡는 남친’ 사연이 소개됐다. 처음에는 “좀 특이하다”, “나도 강아지 발바닥 냄새 너무 좋다”라며 남자친구의 취향을 존중해주려고 했던 MC들도 점차 심각해지는 ‘부비부비’ 수위에 “와 대박이다!”, “사연이 코피가 날 정도로 너무 세다”라면서 당황한다. 그런 가운데 지나치게 몰입해 사연을 꼼꼼하게 후벼 파는(?) 박나래에 당황한 한혜진은 황급히 입을 막으며 경고 사인을 보내는가 하면 사연과 관련된 한혜진의 반전 고백 때문에 녹화 현장이 뒤집히기도 한다. 과연 이날 방송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첫 방송을 향한 관심이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과거 코로나에 걸려 격리돼야 했던 한혜진은 당시 남자친구 덕분에 코로나를 이겨냈다면서 “그게 진짜 위안이 되더라고요”라고 말해 대체 그가 전 남친에게 부탁해 갖고 들어간 물건은 무엇일지에도 호기심이 모인다.
  • 한혜진, 자산 얼마길래 “안 쉬고 25년 일했는데…다 보여줄 수 있어”

    한혜진, 자산 얼마길래 “안 쉬고 25년 일했는데…다 보여줄 수 있어”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자산을 공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U+모바일tv ‘내편하자3’가 공개한 영상에서는 첫 방송을 앞두고 한혜진, 풍자, 엄지윤이 새로운 멤버 박나래와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박나래는 “서로의 자산 규모를 아는지” 질문에 “대충은 안다”고 답했고 한혜진은 “네가 내 자산 규모를 안다고?”라고 반응했다. 이에 풍자는 “(한혜진) 언니가 한 번씩 흘린다”고 했다. 박나래는 “이 언니(한혜진이)가 한창 썸타는 남자랑 만날 때 언니네 집에서 2대 2로 4명이 더블데이트했다. 근데 이 언니가 정말 깔끔한 사람인가. 정리를 얼마나 잘하는데 테이블에 건강보험료 고지서가 있는 거다”며 건강보험료로 자산을 추측했다고 했다. 한혜진은 “있었는데 거기 일부러 깔아놓은 건 절대 아니고 ‘너 재산 얼마 있어?’ 물어보면 나는 다 보여줄 수 있다. 보여줄 수 있는데 너희 나랑 결혼할 거 아니잖아. 한 해도 쉬지 않고 25년을 일했는데”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넉넉하게 있다”며 한혜진의 자산에 대해 대신 답했다.
  • ‘다이어트 성공’ 박나래,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

    ‘다이어트 성공’ 박나래,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

    다이어트에 성공한 박나래가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입고 건강함을 과시한다. 9일 LG U+모바일tv ‘믿고 말해보는 편-내편하자’ 시즌3 측은 한혜진, 풍자, 엄지윤과 박나래의 취중 토크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박나래가 파격적인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한다. “한 번 죽이고 가겠다”는 박나래는 최근 다이어트로 호리호리해진 몸매를 드러내고 열정적인 녹화를 마쳤다고 한다. 녹화 뒤 네사람의 흥겨운 뒤풀이 현장도 소개된다. 풍자는 첫 녹화에 이후 “너무 신기한 게 네 명의 조합이 몇 년 된 것 같아”라고 신기해했고 이에 엄지윤은 “이 조합이 좀 깡패다”며 박나래와의 첫 호흡에 대한 감상을 전했다. “죽는 날까지도 화려한 게 좋다”는 박나래에게 한혜진은 “나보다 일찍 죽으면 장례식 파티를 열어줄 것”이라며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내편하자3’ 0회는 이날 U+모바일tv 앱과 STUDIO X+U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 기성용♥ 한혜진이 밝힌 ‘먹고 싶은 거 다 먹고도 날씬한 이유’

    기성용♥ 한혜진이 밝힌 ‘먹고 싶은 거 다 먹고도 날씬한 이유’

    배우 한혜진(42)이 마음 껏 먹고도 날씬만 몸매를 유지하는 자신만의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22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만 보 기록이 적혀 있는 스마트워치 사진과 함께 “오늘도 만 보 걷기, 먹으려면 걸어야…맛있는 거 못 잃어~”라는 글을 올렸다. 걷기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을 태워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각종 질환 발병 위험도 줄여준다. 호주 멜버른 빅토리아대 연구팀에 따르면 시속 8㎞ 미만의 속도로 일주일에 한 번 50분씩 달리는 사람은 달리기를 전혀 하지 않은 사람보다 조기 사망 위험이 27%나 낮았고 심혈관 질환 위험은 30%, 암 위험은 23% 각각 감소했다. 뒤로 걷기는 운동 효과가 더 높다. 단국대 스포츠과학대학원 스포츠의학과 연구팀에 따르면 30분 뒤로 걸을 때 에너지 소비량과 근육 활동량은 앞으로 걸을 때보다 1.5~2배 정도 높았다 한편 한혜진은 8살 연하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시온양 1명을 두고 있다.
  • 누굴까…한혜진, 전 남친 생각하며 “눈물 날 거 같아”

    누굴까…한혜진, 전 남친 생각하며 “눈물 날 거 같아”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연기 연습을 하던 중 이별했던 연인을 생각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구남친 떠올리며 연기하는 한혜진과 그걸 지켜보는 이시언의 숨 막히는 연기수업’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했다. 영상에서 한혜진은 배우 이시언에게 연기 수업을 받았다. 한혜진은 2017년 인기리에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쌈, 마이웨이’ 여주인공 설희를 연기했다. 설희가 6년 사귄 주만에게 이별을 통보하는 신이었다. 한혜진은 ‘실수 아니잖아, 하루 아니잖아’, ‘너 밤마다 핸드폰 무음으로 해놨었잖아’, ‘난 너한테 최선을 다해서 후회도 없어’ 등의 대사를 보고 “예전에 내가 했던 말”이라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한혜진의 연기를 지켜본 이시언은 “대사를 들었을 때 진정성이 하나도 없다.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다. 사귄 지 3일밖에 안 된 거 같다”고 지적했다. 이시언은 “예전에 너의 그 이별 상황을 떠올리며 감정을 끌어올려”라고 요구했다. 한혜진은 “너무 오래돼서 감정이 안 올라온다”라면서도 “(전 남친 중에) 어떤 애를 생각할지 찾아야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연기를 시작한 한혜진은 깊어진 감정 연기로 이시언을 놀라게 했다. 한혜진은 “나 눈물 날 거 같아 (전 남친) 생각나서”라고 말했다.
  • 한혜진, 밀라노서 럭셔리 데이트…사랑에 빠진 미소

    한혜진, 밀라노서 럭셔리 데이트…사랑에 빠진 미소

    모델 한혜진이 밀라노 데이트에 나선 가운데 상대가 누구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10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예고에는 한혜진의 모습이 담겼다.한혜진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아침 러닝을 했다. 알고 보니 한혜진은 세계 최고 패션쇼인 밀라노 패션위크에 초대됐다. 각국의 멋쟁이가 모인 성지다. 한혜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 모벤져스와 게스트인 배우 주원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셀럽들도 한혜진에게 사진을 요청했으며 호스트 돌체 앤 가바나의 수장도 한혜진에게 인사했다. 이후 한혜진은 밀라노 밤거리를 나섰다. 레스토랑에는 그녀를 기다리는 남자가 보였고 한혜진은 환하게 웃으며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으로 기대를 자아냈다.
  • “한혜진과 백허그 가능하냐” 질문에…‘절친’ 김재욱 대답

    “한혜진과 백허그 가능하냐” 질문에…‘절친’ 김재욱 대답

    배우 김재욱이 한혜진과 친한 사이라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김재욱이 스페셜 게스트로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이날 배우 김승수와 양정아는 오랜 이성 친구로서 데이트에 나섰다. 두 사람은 즉석 사진을 찍으며 밀접 뽀뽀 포즈, 백허그 등을 서슴없이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본 서장훈이 “백허그는 장난 아니다”라며 감탄하자 김재욱은 “저도 20년 넘은 여사친이 있다. 그 녀석과 스킨십은 헤드락 정도”라며 “진짜 친구다. 백허그는 좀”이라고 놀라워했다. 그러면서 “보통 생각하는 남사친, 여사친 느낌은 절대 아니다. 그 이상이다. 저도 백허그는 못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신동엽은 “김재욱과 굉장히 허물없이 친한 여사친이 한혜진이라더라”라고 전했고 서장훈은 “한혜진과 백허그 가능하냐”고 재차 질문했다. “일이면 가능하다”라고 답한 김재욱은 “(일이 아니라면) 뺨칠 거 같다”고 덧붙였다.
  • 전현무 ‘전여친’ 한혜진 언급에 “설레서” 눈가 촉촉해졌다

    전현무 ‘전여친’ 한혜진 언급에 “설레서” 눈가 촉촉해졌다

    전현무가 전 여자친구 한혜진 언급에 당황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에서는 부산이 고향인 곽튜브가 전현무, 김광규와 함께 부산 맛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세 사람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인정한 이시가리(줄가자미) 횟집을 찾아갔다. 이시가리회는 1kg에 시가 30만원에 달하는 고급 음식. 세 사람은 즉석에서 촬영 허가를 받고 기분 좋게 식당 내부로 들어섰다. 이런 가운데 식당 사장님은 단골 유명인에 대해 묻자 “딱 기억에 남는 분은 소녀시대 윤아. 이병헌 님도 오셨고, 박나래 님도 오셨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박나래가) 누구랑 왔냐”고 물었고, 사장님은 “키 큰 여성분”이라며 답변을 망설였다. 이에 “장도연 님?”이라는 반응이 나오자 “아니요. 모델, 모델”이라며 한혜진을 간접 언급했다. 순간 전현무 곽튜브 김광규 모두 ‘동공지진’이 일어났고, 전현무는 “박둘선 씨?”라며 상황을 모면했다. 하지만 사장님이 떠난 후로도 세 사람은 숙연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광규는 “나래랑 (한혜진이) 친했어?”라고 조심스럽게 물었고, 전현무는 “엄청 친하지”라고 답했다. 눈가가 촉촉해진 전현무를 보며 곽튜브는 “갑자기 표정이 어두워졌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설레서”라고 반응했고, 곽튜브는 “다른 건 진돗개처럼 물어뜯는데, 갑자기 귀여운 시츄가 됐다”며 웃었다.
  • 남친 회사에 취직한 여성…“오빠 회사는 내 것” 갑질 ‘충격’

    남친 회사에 취직한 여성…“오빠 회사는 내 것” 갑질 ‘충격’

    여자친구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남성의 사연을 들은 방송인 서장훈의 조언이 화제다. 5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에서는 33세 고민남이 1년째 연애 중인 3세 연하 여자친구에 관한 고민을 토로했다. 고민남은 1년 동안 이력서 50개를 내고도 재취업에 실패한 여자친구를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에 다니게 했다. 여자친구가 먼저 부탁했기 때문이다. 여자친구는 상태가 좋은 회사 노트북을 집에 가져가고, 집에서 쓰던 노트북을 회사에 가져왔다. 집에는 회사 물품으로 책상이 풀 세팅돼 있었다. 탕비실 담당을 굳이 맡겠다고 고집해 다이어트 중인 자신이 먹어야 할 구운 달걀과 샐러드로만 간식을 채웠다. 다른 음식을 보면 먹고 싶어진다는 이유로 다른 직원들의 선택권도 뺏은 것이다. 직원들의 불만이 커져 고민남이 메뉴를 원래대로 되돌리라고 하자 여자친구는 “내 저녁은 어떡하냐. 퇴근할 때 샐러드와 계란 가져가서 먹었는데. 그럼 야근하고 법인카드로 저녁 먹어야겠다”며 이기적인 모습을 보였다. 모친을 모시러 터미널에 가며 멋대로 회사 차를 이용하다 교통사고를 내고 “회사 차는 오빠 차고 오빠 차는 내 차”라며 뻔뻔하게 반응했다. 이러한 사연을 들은 서장훈은 “내 남친이 대표니까 ‘이 회사는 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연인 사이라고 말하고 싶은데 참고 있다가 쓱 흘려서 자기 세상으로 만들려는 거 같다”고 봤다. 김숙은 “내가 직원인데 대표가 사귀는 여자가 회사에 낙하산으로 들어와 물품 가져가고 그러면 그 회사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질 것 같다”고 했고, 한혜진은 “저 회사 직원들이 불쌍하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원래 연애할 때 이 정도라고 생각 못 했을 거다. 이런 일이 없었으니까. 사실 진짜 재력 있고 여유가 있으면 일을 시키는 것보다, ‘월급은 내가 줄게 넌 놀아’ 이래야 했다”며 고민남이 여친에게 월급이 아닌 용돈을 줘야 했다고 말했다. 김숙은 “역시 서장훈”이라고 반응했고, 한혜진과 주우재도 다른 직원들에게 피해를 안 주니 그게 나았겠다고 동의했다.
  • 임신 고백한 여자친구…초음파 사진서 발견된 ‘낯선 이름’

    임신 고백한 여자친구…초음파 사진서 발견된 ‘낯선 이름’

    방송인 주우재가 남자친구에게 임신했다고 거짓말한 여자친구의 사연을 접하고 분노했다. 20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에서는 2년 동안 자신을 짝사랑해 준 여자친구와 연애를 시작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여자친구는 고민남의 직장 동료 청첩장 모임에 말도 없이 나타나 자신을 “여보”라고 불렀다고 한다. 또 이 자리에서 결혼식장 얘기부터 웨딩드레스까지 질문하며 예비 신부 행세를 했다. 사귄 지 일주일만이다. 이에 주우재는 “특수한 목적이 있어서 계획대로 움직이는 듯”이라고 말했고, 한혜진은 “차라리 다른 속내가 있었으면 좋겠다”며 경악했다. 고민남은 “아직 준비가 안 됐다”며 결혼에 대해 부담감을 표현했다. 그러나 여자친구가 임신 테스트기 사진을 보내 결혼을 결심했는데, 몇 개월 동안 배가 나오지 않는 여자친구를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 고민남이 초음파 사진에 적힌 낯선 산모의 이름을 발견해 추궁하자 여자친구는 “헤어지자고 할 것 같아 거짓말했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주우재는 “뉴스에 나오고 싶냐”며 “주변 지인들에게 현재 상황을 알리라”며 결혼을 반대했다.
  • 전현무, 왼손 약지에 ‘♥커플링’?…결혼 임박설까지 나와

    전현무, 왼손 약지에 ‘♥커플링’?…결혼 임박설까지 나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왼손 약지에 반지를 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전현무가 현재 열애 중이라는 의혹이 확산했다. 사람들은 앞서 진행된 MBC ‘나 혼자 산다’ 녹화와 패션위크 포토월 행사에 전현무가 왼손 약지에 반지를 끼고 있는 사진을 증거로 제시했다. 전현무가 왼손 약지에 반지를 낀 모습이 여러 군데에서 포착된 것뿐만 아니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한 역술가가 전현무가 올해 결혼 운이 있다고 말한 것이 함께 재조명되면서 뜻밖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다만 이와 관련해 전현무 측근은 “해당 반지는 일각에서 제기된 커플링의 의미가 아니다”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 2018년 모델 한혜진에 이어 2019년 아나운서 후배 이혜성과 공개 열애를 한 바 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