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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혼자산다’ 승리-이시영 모유비누 발언 화제 “누나 모유를 어떻게..”

    ‘나혼자산다’ 승리-이시영 모유비누 발언 화제 “누나 모유를 어떻게..”

    ‘나 혼자 산다’가 추석 특집으로 ‘무지개 라이브’ 베스트를 꼽았다.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인 26일 MBC는 ‘무지개 라이브’ 특집으로 고정 회원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 기안84, 이시언, 쌈디와 함께 과거 화제를 모았던 ‘무지개 라이브’를 다시 봤다. 이날 지난 3월 방송됐던 빅뱅 멤버 승리 편이 다시 전파를 탔다. 승리는 이웃사촌인 배우 이시영의 집을 찾았다. 이시영은 “남편에게 아이를 잠깐 맡겼다. 화장실 갈 동안 울면 달래주라고 했다. 그랬는데 화장실 다녀왔더니 자기 젖을 먹이더라”라고 말해 승리를 놀라게 했다. 이어 이시영은 “뭐하는 거냐고 했더니 너무 울어서 임시 방편으로 그랬다고 하더라. 그 뒤로 아이를 안 맡긴다”라며 “너무 놀랐다. 그래도 남편이 자상하다”고 전했다. 또 이시영은 승리에게 “모유비누를 만들어서 선물로 드리겠다. 몰랐는데 피부에 좋다고 하더라. 많이 있어서, 괜찮으면 내가 하나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승리는 당황해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시영은 계속해서 “어느 정도 드리면 되냐. 많이 있어서. 많이 드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승리는 “누나가 준 모유를 어떻게… 모유비누 몇개 필요하다고 문자를 드리는 것도 이상하지 않냐”며 진땀을 흘렸다. 이후 승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모유비누를 받게 되면 일단 어디다 좀 둬야 할 것 같다”며 “모유비누 얘기 듣고 계속 비누만 보면 생각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박나래 쌈디, 기안84 밀어낸 새 커플 “자기 나와”

    ‘나혼자산다’ 박나래 쌈디, 기안84 밀어낸 새 커플 “자기 나와”

    ‘나 혼자 산다’ 박나래 쌈디가 새로운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기안84가 전 남친으로 밀려났다.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추석 특집에서는 쌈디의 집에 모여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올 한 해 활약상을 되돌아본 무지개 회원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지개 회원들은 윷놀이로 즐거운 시간을 이어갔다. 전현무와 한혜진 공개 연인이 한 팀, 박나래와 쌈디 썸남썸녀가 한 팀, 기안84와 이시언 얼간이 형제가 한 팀을 이뤄 윷놀이에 나섰다. 벌칙은 손목맞기였다. 박나래는 쌈디가 ‘낙’(던진 윷이 판을 벗어나는 것)을 해도 “괜찮아 오빠”라고 감쌌고, 던진 윷이 애매하게 누워 판정을 두고 다른 팀과 싸울 때 둘은 한마음으로 뭉쳤다. 전현무 한혜진 팀이 압도적인 1위로 끝냈고, 박나래 쌈디 팀은 여유있게 2등을 하는가 했으나 이시언 기안84 팀의 막판 대추격에 역전을 당하고 말았다. 이어진 벌칙 시간. 쌈디는 “나래 것까지 다 맞겠다”며 사나이답게 박나래를 보호하고 나섰다. 그러자 박나래도 “내가 맞겠다. 자기(쌈디) 나와”라고 여장부답게 쌈디를 보호하러 나섰다. 박나래의 쌈디를 향한 “자기”라는 표현에 기안84는 망연자실한 표정을 보였다. 결국 손목 굵기가 더 굵은 박나래가 쌈디를 대신해 1위팀 전현무와 한혜진에게 각각 2대씩 혼자 다 맞았다. 박나래의 손목이 붉게 물들자 쌈디는 얼른 냉장고로 달려가 얼음팩을 꺼내와 맞은 부위의 찜질을 해줬다. 2위팀 기안84와 이시언에게도 손목을 맞아야 했고, 이번에는 쌈디가 “내가 맞을게”라고 나섰다. 기안84는 쌈디에게 “쿨하게 보내줄게. 나래에게 잘해줘”라는 전 남친(?)으로서 당부의 말을 전하며 쌈디의 손목을 때렸다. 이어 이시언이 쌈디의 손목을 짝 소리 나게 힘차게 때리자, 박나래가 이시언의 멱살을 붙잡으며 응징을 해줘 큰 웃음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의 추석 에피소드 정점 “웃음폭탄”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의 추석 에피소드 정점 “웃음폭탄”

    무지개 회원들의 진짜 추석은 이제 시작이다. 오늘(25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연출 황지영 임찬)에서는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 기안84, 쌈디가 한가위 에피소드의 정점을 찍는다. 회원들이 뽑은 최애 에피소드 토크부터 추석 맞이 윷놀이 한 판까지 안방극장을 포복절도하게 할 이야기가 온다. 지난 방송에서 쌈디의 집에 모인 무지개 회원들은 함께 명절 음식을 해먹으며 풍요로운 추석 분위기를 만끽했다. ‘나 혼자’ 사는 회원들이 함께 모여 더욱 풍성하고 정겨운 명절을 보내 보는 이들에게도 즐거움을 선사했다. 오늘(25일) 방송에서는 그 뒷이야기가 이어진다고 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배부르게 먹었던 밥상을 치우고 명절의 대표적인 전통 놀이, 윷놀이 한판을 벌인다. 윷놀이까지도 무지개 회원다운 어마어마(?)한 스케일로 즐긴다고. 그동안 ‘나 혼자 산다’에서 한혜진과 박나래는 논현동 타짜, 신길동 큰손으로 활약한 전적이 있는 만큼 이번 게임에서도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짐작되고 있다. 더불어 윷 하나 하나에 일희일비하는 무지개 회원들의 처절하고 비장한 리액션까지 더해져 한편의 블록버스터 영화를 방불케 하는 윷놀이로 안방극장에 웃음폭탄을 투하할 예정이다. 아직 끝나지 않은 무지개 회원들의 추석특집은 오늘(25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픈 우리 역사, 추석에도 함께해요” 한혜진·유재석 응원 쌓인 ‘기억할게 우토로’

    “아픈 우리 역사, 추석에도 함께해요” 한혜진·유재석 응원 쌓인 ‘기억할게 우토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일제강점기에 동원된 조선인 노동자가 살고 있는 일본 ‘우토로 마을’에 평화기념관을 건립하기 위한 캠페인에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이 캠페인에 유명인들이 가세해 화제를 모으며 기부 행렬이 잇따르고 있다. 아름다운 재단에 따르면 21일 기준 ‘기억할게 우토로’ 캠페인으로 모인 기부금이 약 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우토로에 평화기념관을 세우려는 이 캠페인은 지난 7월 30일부터 시작해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한국 국민이 힘을 합쳐 일본에 있는 조선인 마을을 지킨 역사를 기억하고, 일본인에 아픈 일제 시대 역사를 알리고자 기획됐다.최근 유명인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모델 한혜진씨는 지난 20일부터 캠페인을 홍보하는 ‘시민 캠페이너’로 활동한다. 한씨는 “우토로 마을에서 살았던 사람들, 일어난 일들에 대해 많은 분이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평화기념관을 건립해 기억이 역사가 되는 일을 돕고 싶다”고 동참 이유를 밝혔다. 방송인 하하씨와 배우 김혜수씨, 방송인 김미화씨 등도 시민 캠페이너로 참여하고 있다.크리에이터 디바제시카는 지난달 10일 카카오티비 생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우토로의 역사를 알리는 특별 방송을 진행했다. 특히 우토로 마을에 남은 유일한 1세대 생존자인 강경남 할머니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디바제시카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420만원을 기부했고, 디바제시카가 사비를 보태 모두 1000만원을 재단에 전달했다. 유명 한국사 강사 최태성씨도 지난달 진행한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우토로 이야기’ 특강을 재능기부했다. 또 본인 저서 인세 수익 1000만원을 이번 캠페인에 기부했다. 방송인 유재석씨도 지난 7월 이 캠페인에 동참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우토로 마을’은 일제강점기 일본 교토 군 비행장 건설에 동원된 조선인 노동자들이 살던 마을로 징용된 노동자들은 종전 이후 이곳에 그대로 방치됐다. 반세기 넘게 마을을 일구고 살았던 주민들은 일본 도시개발의 일환으로 이 마을이 재개발 대상이 되자 강제철거될 위기에 처했다. 2005년 이 소식이 한국 사회에 알려지며 모금 운동이 생겨났다. 2010년 한·일 시민단체와 한국 정부가 우토로 마을의 3분의1을 사들였고, 교토 우지시가 시영주택을 지어 지난 2월 39세대가 입주했으며 두번째 아파트도 2~3년 안에 완공될 예정이다. 아름다운 재단 관계자는 “기념관 건립에는 20억원이 필요하지만, 시민 모금액으로는 3억원을 목표로 설정했다”면서 “캠페인이 많이 알려져 앞으로 기업과 기관에서도 동참해 모든 금액이 채워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하영 기자 hiyoung@seoul.co.kr
  • 이진이 “데뷔 무대서 한혜진 제치고 피날레? 오해 풀고 싶다”

    이진이 “데뷔 무대서 한혜진 제치고 피날레? 오해 풀고 싶다”

    모델 활동뿐만 아니라 방송, 연기, MC까지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진이와 bnt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한강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FRJ Jeans, 크랭크, 클라쎄14, 토툼 등으로 구성된 데님 재킷에 트레이닝 의상을 매치한 채 캐주얼한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강렬한 호피 콘셉트, 보헤미안 무드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밝혔다. 촬영이 끝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근황을 묻자 JTBC ‘마이 매드 뷰티2’에서 첫 뷰티 MC에 도전하게 됐다는 따끈따끈한 소식을 전했으며 박나래, 소녀시대 효연, 러블리즈 이미주와의 호흡에 대해선 “합이 너무 잘 맞았고 언니들이 잘 챙겨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영화 ‘엑스텐’을 통해 첫 스크린 데뷔를 하게 됐다는 그는 “엉뚱하면서도 발랄하고 백치미가 있는 역할”을 맡았다고 소개했으며 17살 연상인 허정민과의 케미를 묻는 질문엔 “뭘 해도 스펀지처럼 다 맞춰주시니까 현장 가는 게 항상 기대되고 좋았다”고 전했다. 인터뷰 내내 연기에 대한 열정을 내비친 그에게 엄마 황신혜가 직접 연기 모니터링을 해주는지 묻자 “빠짐없이 모두 모니터링을 해주신다. 냉정하게 지적해주시는 편”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어린 나이 모델로 데뷔해 넘치는 끼를 가득 발산하며 다수 유명 패션쇼 무대에 서는 등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진이. 그러나 모델 데뷔 전 지춘희 디자이너 쇼에서 뮤즈로 무대에 선 것에 대해 와전된 소문이 퍼져 적잖게 마음고생을 해야만 했다. 그는 “엄마 백으로 선배님들보다 앞에서 피날레를 선 것이 아니냐는 이유로 논란이 많았었는데 전혀 사실이 아니며 오해임을 꼭 밝히고 싶다. 우연한 기회로 무대에 서게 됐지만 프로 모델로서가 아닌, 뮤즈로서 무대에 오른 것이었다. 내 데뷔 무대는 지춘희 선생님 쇼가 아닌 구호 패션쇼였음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토로했다. 데뷔도 하기 전 논란에 휩싸여 마음고생을 했기 때문일까. 그에게 댓글을 읽어보는지 묻자 “댓글을 전혀 안 읽는다. 궁금할 때가 많지만 상처받고 싶지 않기 때문에 읽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데뷔 초 엄마가 연예인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 활동을 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마저도 한 기자에 의해 의도치 않게 밝혀져서 속상했다고. 그도 그럴 것이 어릴 적부터 대중들의 시선을 감당해야 했던 그였다. 그는 “내가 잘못을 하면 엄마가 피해를 보기에 어렸을 때부터 항상 그런 것들이 두려웠다. 어디를 가던 조심해야 해서 힘든 점도 많았다”고 고백했다. 앞으론 스스로의 힘을 키우고 싶다는 이진이. 얼마 전 출연했던 KBS2 ‘엄마아빠는 외계인’에 합류한 것에 대해 “취지가 자식이 모르는 부모님의 일상을 본다는 내용으로 진행을 한다고 해서 많은 고민 끝에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앞으론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스스로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유명한 엄마를 둔 것에 대한 장단점은 어쩔 수 없이 따를 수밖에 없다던 그. 그는 황신혜의 딸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유명한 엄마가 있어서 너무나도 자랑스럽다. 항상 ‘우리 엄마는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왔던 것 같다. 엄마를 보면 항상 뿌듯하다”며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이어 엄마와 트러블이 생길 땐 어떻게 푸는지 묻자 “하루도 못 가서 화해한다. 둘 다 금방 잊는 스타일이라 오래가지 않는다”고 전하기도. 한편 그는 데뷔 전 모델이 되기 위해 한 달 만에 10kg을 감량한 사실을 밝히면서 “오디션을 붙자마자 요요현상이 왔다”고 고백했다. 이후 건강한 방법으로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는 그. 몸매 관리를 위해 그는 “예전엔 기름지고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했는데, 지금은 저염식, 저탄수화물 위주로 바꿨다”며 식단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어 피부 관리에 대해선 “딱 수분크림 하나만 쓴다. 평소 화장도 잘 안 한다”고 전했다. 이어 모델 데뷔 전 공부를 곧잘 했다는 그는 “학창시절 열심히 했었다. 성적은 평균 90점 이하로 내려가본 적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연예계 활동을 위해 자퇴를 결정한 것에 대해선 “꿈을 위한 소신 있는 결정이었기에 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다”며 강단 있는 모습을 내비치기도 했다. 꽃다운 나이 스무 살. 이번 인터뷰에서 그는 또래보다 성숙한 모습을 드러내며 기자에게 놀라움을 안겨주기도 했는데, 이에 그는 “아마도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했기 때문이 아닐까”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상형을 묻는 질문엔 “너무 잘생기면 부담스럽더라. 매력 있고 현실감 있는 훈남 스타일에게 끌리는 것 같다”며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끝으로 그는 목표에 대해 “하는 일 다 잘 됐으면 좋겠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 앞으로 10년 후면 30살인데 좋은 연기로 인정받을 수 있는 배우가 되어 있으면 좋겠고 사람으로서도 여유롭고 넓은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혜진, 한국 톱모델의 남다른 몸매 ‘놀라운 다리 길이’

    한혜진, 한국 톱모델의 남다른 몸매 ‘놀라운 다리 길이’

    모델 한혜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6일 한혜진은 인스타그램에 “Ma girl”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혜진이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국 톱모델 다운 남다른 각선미와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혜진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완벽 비키니’ 한혜진, 톱모델의 감탄 부르는 자태

    [포토] ‘완벽 비키니’ 한혜진, 톱모델의 감탄 부르는 자태

    모델 한혜진이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한혜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모델다운 늘씬한 각선미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2월 방송인 전현무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한혜진은 MBC ‘나 혼자 산다’, tvN ‘인생 술집’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맹활약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 [포토] ‘몽골 미녀’ 푸릅다와 미쉘 “외교관·모델·배우 다 하고 싶어요”

    [포토] ‘몽골 미녀’ 푸릅다와 미쉘 “외교관·모델·배우 다 하고 싶어요”

    “몽골과 한국을 잇는 가교역할을 하고 싶다” 지난 2일 서울 강북구 성신여대 미아운정그린캠퍼스에서 ‘K-뷰티니스’ 대회가 열렸다. 몽골 출신의 푸릅다와 미쉘은 피트니스 대회에 처녀 출전해 SF모델 부문 3위, 뷰티니스 부문 2위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한국에서 대학과 대학원 과정을 마친 미쉘은 예비외교관이다. 사업을 하는 부모님을 따라 9년 전에 한국에 발을 디딘 미쉘은 국제외교학과에서 외교안보를 전공한 재원이다. 미쉘은 “몽골과 한국은 역사적으로 밀접한 관계다. 한국주재 몽골 대사관이나 외교부에서 일할 계획이다”라며 “한국은 나의 두 번째 고향과 같다. 외교 분야에서 일하게 되면 두 나라의 관계 증진을 위해 힘을 쏟고 싶다”고 말했다. 170cm의 늘씬한 키에 36-23-36의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고 있는 미쉘은 연예계 진출도 생각하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한국 문화에 매료돼 연예계에 대한 관심이 크다. 미쉘은 “부모님도 연예계에 대한 나의 소망에 긍정적이다. 하지만 연예인이 되기 전에 지성과 매력을 겸비해야 한다고 항상 말씀하셨다”며 “이번 K-뷰티니스 대회도 그런 취지 때문에 출전하게 됐다. 다행히 좋은 성과를 거둬 굉장히 기쁘다”며 웃었다. 미셀은 이번 대회를 위해 4개월 동안 집중 훈련을 받았다. 피트니스는 1년 전에 취미로 시작했지만 타고난 건강함과 용모로 트레이너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미쉘은 ”몽골의 유명 트레이너인 어드바이레 트레이너로부터 훈련을 받았다. 운동법과 식단은 여는 피트니스 선수들과 비슷한 과정을 거쳤다. 슬림해서 근력운동에 좀 더 집중했다“고 말했다. 미쉘의 롤 모델은 한혜진. 슈퍼모델 출신으로 최정상의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한혜진의 초기 모습은 지금의 미쉘과 비슷한 궤를 이루고 있다. 미쉘은 ”너무 예쁜 한혜진을 TV에서 보면 자극이 된다. 한혜진도 모델로 시작해서 배우로 성장했다“며 ”이번에 SF모델 부문에서 나의 매력을 인정받은 것이 너무 기쁘다. 기회가 된다면 한혜진처럼 모델과 배우로 활동하고 싶다“며 활짝 웃었다. 스포츠서울
  • ‘나혼자산다’ 화사X박나래X한혜진, 새단장 화자카야 방문 ‘美친 케미’

    ‘나혼자산다’ 화사X박나래X한혜진, 새단장 화자카야 방문 ‘美친 케미’

    ‘나혼자산다’ 화사, 박나래, 한혜진이 뭉친 모습이 포착됐다. 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무지개 모임의 여자 멤버 박나래, 한혜진과 파릇파릇한 신입회원 화사가 뭉친다. 이날 화사의 집을 찾은 박나래는 아쉬운 평가를 내렸던 ‘화자카야’를 위해 특급 솔루션을 제공한다. 때문에 박사장의 손길로 새롭게 태어난 화자카야의 공개는 물론 처음 보여주는 세 여자의 미(美)친 케미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들은 만나자마자 굶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폭풍 음식 손질부터 밥상 차리기까지 일사천리로 밀어붙인다. 특히 곱창, 김부각 등 숱한 히트 음식(?)을 배출해냈던 화사인만큼 탁월한 메뉴 선정에 박나래의 요리실력까지 가세해 보는 이들의 침샘을 극할 역대급 한 상이 차려진다. 상상을 초월하는 폭풍 먹방을 시작으로 빼놓을 수 없는 수다타임, 흥미진진한 게임까지 제대로 놀 줄 아는 그녀들의 은밀하고 화려한 파티가 시원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화자카야를 초토화시킨 바보력으로 얼간이 형제 이시언, 기안84, 헨리에 버금가는 여자판 ‘세 얼간이’ 결성을 예감케 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고]

    ●박귀복씨 별세 정열(개인 사업) 진열(중앙일보 선데이 차장)씨 부친상 배영주(LG전자 L&A센터 책임연구원) 정재천(한전 처장)씨 장인상 4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6일 (042)220-9973 ●장야자씨 별세 한혜진(무카스미디어 편집장)씨 장모상 4일 전남 나주시 영산포한우리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7시 (061)335-4949
  • 롯데ON, 한혜진-박나래 버전 새 티저 영상 공개와 함께 이벤트 진행

    롯데ON, 한혜진-박나래 버전 새 티저 영상 공개와 함께 이벤트 진행

    지난 8월,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의 멤버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 기안84가 롯데 ON 광고에 출연하며 호기심을 유발했다. 최근 롯데ON은 추가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또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영상은 박나래와 한혜진이 등장하여 거꾸로 된 배경에서 우리가 일상 속 겪는 불편함을 재미있게 표현한다. ‘쇼핑이 NO할 때 롯데로 ON’이라는 문구로 쇼핑할 때의 불편한 순간들을 롯데의 여러 앱과 서비스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롯데온은 이번 광고 영상 공개와 함께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 간 새로운 이벤트를 실시한다. ‘롯데ON TOUCH ON’ 이벤트는 롯데온 사이트를 통해 ‘오늘의 롯데 추천 앱’을 다운로드하기만 하면 경품 증정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해당 경품은 롯데 계열사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자 선착순 총 6만 5천명에게 1억 5천만원 상당의 L.포인트가 지급된다. L.포인트 금액은 1,000점부터 10,000점까지 랜덤으로 당첨되는 방식으로 30,000명에게는 L.포인트 1,000점, 20,000명에게는 L.포인트 3,000점, 10,000명에게는 L.포인트 5,000점, 5,000명에게는 L.포인트 10,000점을 지급한다. L.포인트뿐만 아니라 추첨을 통해 롭스 모바일 5천원 상품권(2,000명), 롯데시네마 2인 영화관람권(1,000명), 롯데백화점 5만원 상품권(500명), 롯데호텔 트레비클럽 멤버십(10명), 하이마트 100만원 상품권(5명), 롯데 시그니엘 프리미어 스위트 한강전망 룸 1박 숙박권(5명), 롯데JTB 500만원 여행상품권(1명) 등 총 3,500여명에게 푸짐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한편 롯데ON은 총 22개사가 함께하는 캠페인으로 롯데마트, 하이마트, 코리아세븐, 롯데로지스틱스, 롯데백화점, 롯데카드, 롯데슈퍼, 롯데렌탈, 롯데면세점, 롯데글로벌로지스, 롯데홈쇼핑, 롯데지알에스, 롯데정보통신, 롯데시네마, 롯데호텔, 롯데월드, 롯데닷컴, 롯데자산개발, 이비카드, 롯데멤버스, 롭스, 대홍기획 등이 참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억 속에 젖게 했던 ‘TV소설’… 22년 추억되어 사라진다

    추억 속에 젖게 했던 ‘TV소설’… 22년 추억되어 사라진다

    작품 37편… 주로 1960~70년대 배경 새 후속 드라마 ‘차달래 부인…’ 방영22년간 KBS의 평일 아침을 책임져온 TV소설이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중장년층 시청자들의 추억을 보듬으며 묵묵히 제 역할을 해왔지만 개발에 밀려 사라지는 옛 동네처럼 쓸쓸한 퇴장이다.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KBS2 새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31일 종영하는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후속으로 다음달 3일부터 전파를 탈 드라마다. 정성효 KBS 드라마센터장은 “TV소설이 막을 내리고 본연의 아침 드라마가 돌아왔다”며 “아침 시간대 시청자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새 드라마 제작발표회인 만큼 TV소설에 대한 언급은 더는 없었다. 22년 역사의 TV소설을 위한 자리가 따로 마련된 것도 아니다. 그저 ‘가슴 아픈 근대사 속 인물 군상들의 가슴 뜨거운 삶을 선보여왔다’고 한 줄 언급하는 것으로 종영을 알렸다.TV소설은 1996년 3월 KBS1에서 시작됐다. 첫 TV소설 ‘은하수’는 어머니의 죽음으로 하루아침에 고아가 된 삼남매가 꿋꿋하게 현실을 극복하는 모습을 그렸다. 2009년 제작비 문제로 2년간 방송을 중단했다가 2011년 ‘복희 누나’로 KBS2에서 부활해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왔다. 방영된 작품은 37편에 이른다. 일일드라마인 만큼 호흡이 길다. 대부분 120부작을 넘긴다. 현재 방영 중인 ‘파도야 파도야’는 143부작이다. 긴 호흡의 전개로 소설이 주는 유장한 느낌을 내고 여러 등장인물의 삶을 구석구석 조명한다. 예전에는 문학 특유의 맛을 살리기 위해 해설자의 내레이션을 넣기도 했다. 작품 대부분은 1960~70년대를 배경 삼았다. 주 시청자인 중장년층을 고려한 결과다. 옛 골목을 재현한 드라마세트장과 등장인물들의 복장 등이 그 시절을 겪어낸 시청자들을 향수에 젖게 했다. 인터넷·모바일 등에 익숙하지 않은 고정 시청자가 많아 시청률은 나쁘지 않았다. 예전보다 낮아지긴 했지만 ‘파도야 파도야’는 늘 8~9%대 시청률을 유지했다. TV소설을 거쳐 간 스타도 여럿이다. ‘그대는 별’(2004년)에서 데뷔 이후 첫 주연을 맡았던 한혜진이 대표적이다. 오창석도 ‘사랑아 사랑아’(2012년)를 통해 주연급으로 올라섰다. ‘강이 되어 만나리’(2006년)의 이필모, ‘그래도 푸른 날에’(2014년)의 송하윤 등도 TV소설을 거쳤다.소재 고갈에 따른 비판을 받거나, ‘막장’ 요소가 가미된다는 지적을 듣기도 했다. 공희정 드라마 평론가는 “중장년층을 평온하게 끌어들이는 장점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구태의연해진 측면이 있다”면서도 “어르신들이 즐길 거리가 또 하나 없어졌다는 점이 아쉽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몇 해 전 TV문학관이 없어지는 등 다양성이 줄어들고 있다”며 “(TV소설은) 공영방송이기에 갖고 있어야 할 것들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기안84 해명 “하차 NO, 못난 놈 걱정해줘서 감사”

    ‘나 혼자 산다’ 기안84 해명 “하차 NO, 못난 놈 걱정해줘서 감사”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최근 불거진 하차설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29일 웹툰작가 기안84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하차설에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기안84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혼자’ 하차 안 해요~”라는 내용으로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쉬면서 만화 그리러 일본 와 있는 겁니다. 못난 놈 걱정해줘서 감사합니다”라며 하차설을 부인했다. 이어 “9월에 봬요”라고 인사했다. 앞서 기안84는 지난 24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지 않았다. 이에 시청자는 “기안84가 하차한 것 아니냐”며 아쉬워했다. 일부 네티즌은 그의 SNS를 찾아 하차 관련 답변을 요구하기도 했다. 한편 기안84는 웹툰 ‘패션왕’에 이어 현재 ‘복학왕’을 연재하고 있다. 또 전현무, 한혜진, 박나래, 이시언, 헨리 등과 함께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성용♥한혜진 딸, 운동장 뛰어다니는 모습 포착 ‘귀요미 매력’

    기성용♥한혜진 딸, 운동장 뛰어다니는 모습 포착 ‘귀요미 매력’

    기성용, 한혜진 부부 딸 시온 양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6일 기성용, 한혜진 부부 인스타그램에는 “요즘 번개걸이 되고 싶다는 시온이의 근황”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가 올라왔다. 영상에는 시온 양이 운동장을 해맑게 뛰어다니는 모습이 담겼다. 분홍색 치마를 입은 시온 양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혜진 기성용 부부는 지난 2013년 7월 결혼해 2015년 9월 시온 양을 얻었다. 사진=한혜진 기성용 인스타그램, 루트 스튜디오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한혜진, 전현무 배에 붙인 별명 공개에 정색 “미쳤나봐”

    ‘나 혼자 산다’ 한혜진, 전현무 배에 붙인 별명 공개에 정색 “미쳤나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연인 한혜진이 자신의 배에 붙여준 별명을 공개해 화제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중국에서 촬영을 마치고 귀국한 가수 헨리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헨리의 집에는 그의 친구 오스틴 강과 매튜가 놀러왔다. 셰프인 오스틴 강은 헨리에게 요리를 해주기 위해 재료를 잔뜩 사왔지만, 화보 촬영을 앞두고 있던 헨리는 완성된 요리를 먹지 못한 채 애를 태웠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가 안타까워하자 한혜진은 전현무에게 복근을 만들 생각이 없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단칼에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현무는 한혜진이 자신의 배에 붙여준 별명이 있다고 운을 뗐다. 그러자 한혜진은 “아니야! 그거 아니야!”, “미쳤나봐. 왜 저래”라며 다급하게 말을 막았다. 눈치를 보던 전현무는 “한혜진이 내 배를 ‘털 난 빵’이라고 부른다”라고 털어놨고 무지개 회원들은 “귀를 씻고 싶다”며 경악했다. 쌈디는 “혹시 부위마다 별명이 있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그건 너무 이상하지 않냐. 어느 부위를 알고 싶냐”고 되물어 폭소를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헨리, 띠아모 정체 공개 “Ti amo 아닌 Justin Emo”

    ‘나혼자산다’ 헨리, 띠아모 정체 공개 “Ti amo 아닌 Justin Emo”

    ‘나혼자산다’ 헨리가 띠아모의 정체를 공개했다. 24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 측은 “드디어 밝혀지는 헨리의 ‘띠아모’ 정체”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나혼자산다’ 멤버들이 헨리의 일상 영상을 함께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누군가 헨리의 집 벨을 누르는 모습에 전현무는 “띠아모 왔다”고 말했다. 이에 헨리는 “띠아모 아니다. 띠아모 없다”고 말했다. 앞선 방송에서 녹화 도중 헨리에게 전화가 걸려오자, 발신자의 이름을 확인한 한혜진은 “띠아모라고 적혀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분위기는 헨리의 열애 가능성에 쏠렸고, 멤버들은 띠아모의 정체에 대해 추궁했던 것. 이에 대해 헨리는 당시 전화를 걸었던 발신자의 이름을 공개했다. 헨리의 핸드폰에는 ‘yohan johan justin emo’라고 적혀 있었다. 헨리의 해명에 따르면, 한혜진이 본 ‘Ti amo’는 ‘Justin emo’의 뒷부분이었던 것. 헨리는 “Yohan 이라는 친구인데, 스펠링을 정확하게 몰라서 ‘Johan’이라고도 적어둔 것”이라며 “Justin이라는 친구가 소개해줘서 그 친구의 이름도 적어놨다. 그리고 ‘emo’는 ‘emotional’의 의미”라고 설명했다. ‘emotional’이라는 단어의 의미에 대해서는 “‘emotional support’(정신적으로 기댈 수 있는 관계)라는 의미다. 제가 정말 외로울 때 ‘emo’가 붙은 친구들에게 전화한다”며 “다들 안 믿을 것 같지만 제발 믿어달라”고 말했다. 이후 출연진들은 자신들의 이름을 어떻게 저장했는지 보여달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gagman’(개그맨)이라고 적힌 것에 대해 “개그우먼이라고는 해줘야 하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현무는 ‘NT (Entertainment) MC’라고 저장돼 있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어떤 이름으로 저장돼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2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롯데, ‘나혼자산다’와 함께하는 특급 이벤트 예고

    롯데, ‘나혼자산다’와 함께하는 특급 이벤트 예고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티저 영상 개인 SNS 공유로 푸짐한 경품 증정롯데에서 독특한 티저 영상이 공개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인기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팀이 등장하는 티저영상에서는 멤버들(전현무,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 기안84)이 뒤집어진 모습으로 나타나 웃음과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와 관련해 롯데에서는 해당 영상은 새롭게 선보일 영상으로,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티저 영상을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개인 SNS에 공유하면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누구나 참여 횟수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롯데백화점 상품권 100만원, 롯데마트 모바일 상품권, 엔제리너스 커피 키프티엘 등이 경품으로 준다. 이벤트 응모 기간은 8월 24~31일이고, 당첨 발표는 9월 14일 개별안내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한혜진, 톱모델 포스+날카로운 눈빛...모델 오디션 참석

    ‘나 혼자 산다’ 한혜진, 톱모델 포스+날카로운 눈빛...모델 오디션 참석

    MBC ‘나 혼자 산다’ 한혜진이 심사위원으로 변신한다. 2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진이 그동안의 허당미를 벗고 톱모델 대선배 포스를 장착한다. 디자이너 박승건의 런던 컬렉션 모델 오디션에 심사위원의 자격으로 참여하게 된 것. 디자이너 박승건, 모델 이혜정과 함께 심사대에 앉은 한혜진은 “심장이 터질 것 같다”며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오디션이 시작되고 후배 모델들이 등장하자 달라진 눈빛을 보였다. 또 워킹 심사 때는 어느 때보다 날카롭고 진지한 태도로 임했다. 한혜진은 이날 오디션 참가자 한 명 한 명에게 몸매, 의상, 헤어스타일, 말투, 태도 등 각자에게 맞는 일대일 조언을 해주는 등 후배들에게 애정 어린 모습을 보였다. 과거 자신의 신인 시절을 떠올리던 한혜진은 “이게 아니라면 세상에 나를 표현할 방법이 없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톱모델 한혜진을 만날 수 있는 ‘나 혼자 산다’는 이날(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혜진 “전현무 술 마시고 울었다” 신동엽 폭로에 “귀엽네요”

    한혜진 “전현무 술 마시고 울었다” 신동엽 폭로에 “귀엽네요”

    모델 한혜진이 자신의 연인 전현무의 술버릇을 듣고 닭살멘트를 날렸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김민기-홍윤화 커플,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상진이 “나는 술을 잘 못 먹는다”고 고백했다. 이에 한혜진은 “아나운서들은 다 비슷한가보다”라며 아나운서 출신인 전현무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MC 신동엽은 “나는 우는 것도 본 적이 있다. 술을 두 잔 마셨는데 울고 있어서 정말 놀랐다”고 폭로했다. 한혜진은 “처음 들은 사실이다”며 놀라워한 후 “그런데 귀엽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한혜진 전현무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2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적으로 애정을 과시해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한혜진, 되찾은 톱모델 카리스마 ‘파워워킹 포착’

    ‘나 혼자 산다’ 한혜진, 되찾은 톱모델 카리스마 ‘파워워킹 포착’

    ‘나 혼자 산다’ 한혜진이 친근 달심에서 다시 톱모델로 돌아왔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진의 특별한 외출이 펼쳐진다. 이미 세계적인 톱모델로 잘 알려진 한혜진이지만 ‘나 혼자 산다’에서 털털하고 허당미 넘치는 모습을 가감없이 보여왔기에 본업으로 돌아간 그의 이야기는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한혜진은 우아하게 세팅한 헤어스타일부터 시크한 H라인 스커트까지 고급진 스타일링으로 등장하며 ‘역시 한혜진’이라는 감탄이 나올 만큼의 모델 포스로 시선을 압도했다. 이처럼 한껏 멋을 낸 한혜진은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델 이혜정과 패션계를 사로잡은 미다스의 손인 디자이너 박승건을 만난다. 한혜진을 비롯해 패션계의 내로라하는 유명 인사들인 만큼 이들이 모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혜진은 자신의 과거 영상과 화보 사진을 보며 추억에 잠겼던 것도 잠시 이혜정과 함께 불꽃튀는 워킹 대결을 펼친다고 전해졌다. 게다가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파워 워킹을 선보이며 범접할 수 없는 포스를 폭발시켜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는 후문이다. ‘나 혼자 산다’는 오는 2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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