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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채아 열애설’ 차세찌는 누구? 차범근 감독 셋째·차두리 동생

    ‘한채아 열애설’ 차세찌는 누구? 차범근 감독 셋째·차두리 동생

    배우 한채아(36)측이 차세찌(32)와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한채아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채아와 차세찌가 연인 사이라니 말도 안 된다. 김성은, 정조국 부부를 통해 모임 자리에서 처음 만나 친분이 있는 사이긴 하지만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한채아와 열애설이 제기된 차세찌는 차범근 축구감독의 셋째로 차두리의 동생이다. 일반인이지만 차범근, 차두리와 나란히 CF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채아 차세찌 열애설, 망설임 때문? ‘입장 들어보니..’

    한채아 차세찌 열애설, 망설임 때문? ‘입장 들어보니..’

    배우 한채아가 차범근 해설위원 아들 차세찌와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부인했다. 한채아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오전 “한채아와 차세찌는 연인 사이가 아니다”며 “한채아가 김성은 정조국 부부와 친해서 차세찌와도 알고 지내는 사이지만 지인일 뿐 특별한 관계는 아니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한채아와 차세찌가 1년째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거기다 한채아는 최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남자친구가 있느냐는 질문에 망설인 모습을 보여 많은 대중들의 궁금증을 모았다. 당시 소속사 측은 “현재 한채아는 남자친구가 없다. 예능의 재미를 위해 그런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이번에 휩싸인 차세찌와의 열애설도 소속사 측이 강경히 부인하면서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채아는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기두 “등록금 들고 달려오던 어머니, 잊혀지지 않는 모습”

    라디오스타 김기두 “등록금 들고 달려오던 어머니, 잊혀지지 않는 모습”

    배우 김기두가 ‘라디오스타’에서 활약했다.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입만 열면 확 깨는 사람들’ 특집으로 강예원 한채아 성혁 김기두가 출연했다. 이날 김기두는 웃음의 1등 공신이었다. 우선 김기두는 한번 들으면 잘 잊히지 않는 자신의 이름과 얽힌 사연을 밝혔다. 김기두는 “영화 ‘가루지기’ 미팅에서 연기를 보여주지 않았는데 바로 캐스팅이 됐다. 캐릭터 이름도 기두로 바뀌었다. 기두역에 김기두로 엔딩 크레디트가 올라갔다”고 고백해 폭소를 자아냈다. 에피소드는 재미를 더해갔다. 그는 “과거 동생이 초등학생일 때 프로필 사진을 찍어 준 적 있다. 팬티를 입고 상의만 갈아입으며 찍었다. 나중에 사진을 보니 하반신만 찍혀 있었다”고 밝혀 모두를 박장대소케 했다. 웃음이 절정에 달했다. 김기두는 “연극에서 겨드랑이 사이로 칼을 찔러야 하는데 배에 찔렸다. 죽은 척 하다 너무 아파서 살짝 만져봤다. 근데 관객 중 한명이 ‘어머 살아있다’고 외쳤다”며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다시 찔렸다. 상대 배우를 보니 동공이 엄청 흔들리고 있었다”고 웃음 폭탄 에피소드를 쏟아냈다. 김기두는 등록금과 얽힌 사연으로 감동까지 선사했다. 김기두는 “집안 형편이 어려워 등록금을 낼 수 없었다. 그런데 이 사연을 알게 된 어머니 동료직원분들이 십시일반해 돈을 빌려줬다”고 했다. 이어서 그는 “불 꺼진 복도에서 어머니가 ‘기두야’라고 부르며 달려오는 모습이 눈 감으면 아직도 선하다. 그런데 어머니도 불꺼진 복도에 앉아있는 내 모습이 잊혀지지 않는다고 하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9.1%의 높은 시청률을 보이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구라, 강예원 애정공세에 진땀 뻘뻘 ‘이유는?’

    ‘라디오스타’ 김구라, 강예원 애정공세에 진땀 뻘뻘 ‘이유는?’

    배우 강예원이 김구라에게 폭풍 애정 공세를 펼친다. 1일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박창훈)는 ‘입만 열면 확 깨는 사람들’ 특집으로 강예원-한채아-성혁-김기두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예원이 김구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놨다. 강예원이 “남자로서 좋아요!”라며 김구라에 대한 사심을 보인 것. 무엇보다 그런 강예원이 김구라의 ‘볼 꼬집기’에 나선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끌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강예원은 MC규현의 자리에 앉아 김구라의 볼을 꼬집기 위해 저돌적으로 다가가는 모습. 반면 김구라는 불도저처럼 다가오는 강예원의 팔을 붙잡고 나름의 저항을 하고 있어 강예원이 ‘볼 꼬집기’에 성공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예원의 적극적인 대시는 계속될 예정. 강예원은 김구라에게서 ‘꽃 향기’가 날 것 같다는 등 깜짝 발언을 이어갔고, 3MC는 진땀 빼는 김구라의 모습에 대리만족을 하며 즐거워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강예원의 애정 공세에 당황한 김구라의 모습은 어땠을지, 강예원의 폭풍 애정공세는 오늘 3월 1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입만 열면 확 깨는 사람들’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성적인 보스’ 연우진, 박혜수와 눈물 키스 ‘믿고 보는 배우 등극’

    ‘내성적인 보스’ 연우진, 박혜수와 눈물 키스 ‘믿고 보는 배우 등극’

    ‘내성적인 보스’ 연우진이 가슴 먹먹한 눈물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에서는 3년 전 일에 대해 연우진이 박혜수에게 사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환기(연우진 분)는 울먹거리는 목소리로 “몇 번이고 하고 싶었던 말, 이제야 해요. 미안합니다”라며 채로운(박혜수 분)에게 눈물의 고백을 했다. 3년 전 채지혜(한채아 분)의 죽음에 자신도 분명히 책임이 있다는 말을 힘겹게 꺼냈고, 지금부터 할 수 있는 일을 하겠다는 말과 함께 “조금만, 조금만 기다려줘요. 제발”이라며 눈물로 애원했다. 하지만 결국 돌아서는 채로운을 보고는 숨죽인 채 굵은 눈물을 뚝뚝 흘렸다. 하지만 방송 말미에서 채로운은 “내가 모르는 은환기는 내가 아는 은환기보다 훨씬 더 좋은 사람일 테니까”라며 오히려 은환기를 위로했다. 어둡고 고독했던 지난날을 알아준 것에 그간 견뎌왔던 감정이 와르르 무너지며 은환기는 또 한 번 눈물을 흘렸다. 이렇게 서로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눈물의 포옹과 키스를 나누며 진한 여운을 남겼다. 무엇보다 연우진의 섬세한 감정 열연이 호평을 자아내고 있다. 대사에 감정을 눌러 담으며 진심을 전하는 모습에 시청자들은 ‘은환기’라는 캐릭터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었다. 이처럼 연우진은 화려하진 않지만 담백한 매력으로 복잡한 감정선을 유연하게 표현해내며 최강의 몰입도를 선사하고 있다. 한편, tvN 드라마 ‘내성적인 보스’는 매주 월, 화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tvN ‘내성적인 보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형님’ 한채아, 미션 난코스 앞두고 “통과 못 할 것 같다” 이유 들어보니?

    ‘아는 형님’ 한채아, 미션 난코스 앞두고 “통과 못 할 것 같다” 이유 들어보니?

    ‘아는 형님’ 한채아가 예능감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배우 한채아가 강예원과 함께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진들은 특수요원이 돼 실로 만들어 놓은 미로를 통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초반 한채아는 마른 몸매를 이용해 쉽게 잘 빠져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던 중 허리에서 ‘뚝’ 하는 소리가 나 의외의 뻣뻣함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 가장 어려운 코스만 남겨둔 상태에서 한채아는 바닥에 누워 통과하는 방법을 시도했다. 하지만 통과하기 어려운 듯 보이자 한채아는 “가슴이 너무 커서 (통과할 수 없을 것 같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채아는 미로 통과 미션에 성공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형님’ 한채아, 열애 인정? “남자친구 없냐” 질문에 ‘정지화면’

    ‘아는형님’ 한채아, 열애 인정? “남자친구 없냐” 질문에 ‘정지화면’

    ‘아는형님’에 출연한 배우 한채아가 남자친구가 있느냐는 질문에 대답을 하지 못했다. 한채아는 2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배우 강예원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채아는 서장훈과 로맨스 기류를 형성했다. 이번이 ‘아는 형님’ 2번째 출연인 한채아는 앞서 출연했을 당시 서장훈에게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 이날도 한채아는 서장훈을 짝꿍으로 지목하며 지속적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정말 사귈 수도 있는 거냐”라는 질문에 고민 끝에 “응”이라고 대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김영철이 한채아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며 삼각관계에 휩싸였다. 이때 강호동이 “가슴에 손을 얹고 이야기 해라. 한채아 정말 남자친구 없는 거지”라고 확인을 했다. 한채아는 순간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굳어버렸다. 그녀의 침묵에 교실은 초토화 됐고 강호동은 “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치는 거 아니다”라고 분노하며 교실 밖으로 나가버렸다. 나머지 멤버들도 모두 교실에서 자리를 박차고 나간 가운데 그녀에게 마음을 드러냈던 김영철과 서장훈만 자리를 지켜 웃음을 더했다. 사진=JTBC ‘아는형님’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형님 강예원, 한채아 폭로에 당황 “좀 참아달라”

    아는형님 강예원, 한채아 폭로에 당황 “좀 참아달라”

    ‘아는형님’에서 게스트 한채아가 강예원을 향해 돌발 19금 발언을 했다. 25일에 방송되는 JTBC ‘아는형님’에는 강예원과 한채아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강예원은 “나랑 사귀었던 남자들이 항상 이런 말을 했는데 그 말은 뭘까”라는 문제를 냈다. 한채아는 “나 알 것 같은데 말 못할 것 같다. 정답일 것 같다”라고 말하자 강예원은 “좀 참아달라”고 부탁했다. 아는형님 다른 멤버들이 계속 답을 틀리자 한채아는 “넌 너무 커”라고 답했다. 이에 아는형님 멤버들은 매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예원은 뿅망치를 들고일어나 “뭐가 크냐”며 당황스러운 듯 물었다. 그러자 한채아는 “키카 너무 커. 남자가 너무 작았던 거야”라고 설명했다. 이에 강예원은 “나 얘랑 괜히 나왔어”라고 투덜거렸다. 또 강호동은 “예원이는 내가 좋아하는 남자와 나를 좋아하는 남자 중 누가 남편이었으면 좋겠냐”라고 묻자 강예원은 “일단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이 좋다” 답했다. 서장훈이 “여자는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오래간다”라고 말한 뒤, “내가 왜 이런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고 있지? 내가 이런 이야기할 자격이 없는 사람인데”라며 자조적인 태도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강예원 한채아가 출연하는 ‘아는 형님’은 오늘(25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형님 강예원 “한채아가 너 욕하고 다니더라” 발언에 머리채 잡아

    아는형님 강예원 “한채아가 너 욕하고 다니더라” 발언에 머리채 잡아

    25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강예원과 한채아가 출연한다. 두 사람은 지난 해 각각 ‘형님 학교’의 전학생으로 출연해 몸을 사리지 않는 적극적인 모습으로 큰 웃음을 안긴 바 있다. 강예원과 한채아가 등장하자 형님들은 큰 환호로 ‘은인’들을 반겼다. 특히 강호동은 강예원에게 “‘아는 형님’의 어머니”라는 칭호를 붙여주며 특별히 감사인사를 건넸다. 강예원은 지난 출연 당시 센스 넘치 순발력으로 ‘남편 인사이드’를 자리 잡게 해준 ‘아는 형님’의 일등공신이다. 강예원은 어머니라는 호칭에 “‘아는 형님’은 내가 키운 것 같다”고 화답했다. 프로그램이 점점 자리 잡아가는 것을 보면서 괜히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는 것. 그는 “모니터링까지 빼놓지 않았다”며 최근 재미있게 봤던 회차를 언급하는 등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형님들은 강예원에게 레전드 방송 순위를 뽑아 달라고 요청했고. 강예원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2위는 한채아 편, 1위는 자신이 출연한 편이라 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서 호흡을 맞춘 강예원 한채아는 함께 여행도 다녀오고 사우나도 갈 만큼 허물없는 사이가 됐다고 밝혔다. ‘나를 맞혀봐’ 코너가 시작되자 강예원과 한채아는 서로를 향해 거침없는 표현을 주고받으며 형님들을 놀라게 했다. 김영철이 “한채아가 너 욕하고 다니더라”고 미끼를 던지자 강예원은 바로 한채아의 머리채를 잡는 등 기선제압에 나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두 사람의 도발에 형님들은 “그동안 우리가 너무 순해졌다”며 반성하며 분발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한채아의 “서장훈과 사귈 마음이 있다” 등 폭탄 발언이 이어지자 형님들은 계속해서 휘둘렸다는 후문이다. 25일 오후 8시 50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내성적인 보스’ 연우진, 소심남→직진남 변신 ‘여심 저격’

    ‘내성적인 보스’ 연우진, 소심남→직진남 변신 ‘여심 저격’

    ‘내성적인 보스’ 연우진이 달달한 대사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에서는 연우진이 박혜수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조금씩 표현하는 직진남으로 변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인 연우진의 심쿵 대사를 꼽아 봤다. # 이렇게 조금만 더 곁에 있고 싶었다. 전날 방송에서 ‘사일런트 몬스터’는 오래된 단관극장을 마니아를 위한 영화관으로 리뉴얼 하는 프로젝트를 맡게 됐다. 은환기(연우진 분)와 채로운(박혜수 분)이 대표로 현장답사를 가게 됐고, 먼저 영화관에 도착한 채로운은 영화를 보다가 꾸벅꾸벅 졸기 시작했다. 뒤늦게 도착한 은환기가 그런 채로운을 멀리서 지켜봤고, 살며시 그녀의 옆자리로 옮겨 앉아 자신의 어깨를 빌려줬다. 이어 영화관에 나란히 앉아있는 두 사람 모습이 비춰지고 ‘이렇게 조금만 더 곁에 있고 싶었다’라는 은환기의 애틋한 속내가 드러나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 최선을 다해서 피하고 있는 건데… 이날 방송에서는 단관극장 리뉴얼 오픈 행사를 위해 채로운이 은환기 얼굴에 좀비 분장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거울을 보겠다며 눈을 뜬 은환기는 분장에 집중하고 있는 채로운이 귀여워 눈을 떼지 못했다. 자신의 얼굴을 지그시 바라보는 은환기에게 채로운은 “웬일로 눈을 안 피하시고?”라고 물었다. 은환기는 속으로 ‘피하고 있어요’라고 대답했다. 예전과 다른 은환기의 눈빛에 당황한 채로운은 “눈 안 감을 거예요?”라며 재차 물었고, 이에 은환기는 속으로 ‘최선을 다해서 피하고 있는 건데...’라고 답했다. 입맞춤보다 더 진한 두 사람의 눈맞춤과 은환기의 달콤한 대사는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21일 방송분에서는 채로운이 채지혜(한채아 분)의 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강우일(윤박 분)이 채로운을 회사에서 내보내기 위한 계략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인 만큼 본방송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정규직 특수요원’ 강예원 “한채아, 남자친구 같았다...많이 의지해”

    ‘비정규직 특수요원’ 강예원 “한채아, 남자친구 같았다...많이 의지해”

    배우 강예원이 한채아와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서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13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감독 김덕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김덕수 감독과 배우 강예원, 한채아, 김민교, 조재윤, 동현배가 자리했다. 강예원은 “여배우와 이렇게 가까워진 건 처음이다. 서로 힘들고, 아픈 마음을 달래줬다”며 한채아를 언급했다. 이어 “내가 언니인데도 동생 채아에게 의지했다”며 “채아는 남자친구 같은 느낌이다. 영화가 끝나도 우정이 이어진다는 건 보여주려는 것이 아니라 정말 통한다는 것 아닌가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은 보이스피싱으로 날아간 국가안보국 예산을 찾기 위한 비정규직 국가안보국 내근직 요원(강예원 분)과 지능범죄수사대 형사(한채아 분)의 예측불허 잠입작전을 그린 영화다. 오는 3월 16일 개봉.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내성적인 보스 한채아, 비하인드 컷 보니 ‘집에서도 아찔 미모’

    내성적인 보스 한채아, 비하인드 컷 보니 ‘집에서도 아찔 미모’

    배우 한채아의 ‘내성적인 보스’의 촬영 비하인드컷이 눈길을 끈다.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극본 주화미, 연출 송현욱)에서 미스터리한 죽음의 비밀을 갖고 있는 채지혜 역으로 특별출연 이상의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배우 한채아가 청순한 미모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채아는 3년 전 은환기(연우진 분)의 비서로 일하던 당시 모습으로 무언가에 깜짝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편안한 홈웨어 차림으로 침대에 누워 있는 스틸에서는 수려한 옆모습과 청순미를 뽐냈다. 첫 방송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충격적인 오프닝으로 등장과 동시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한채아가 극중 여성스럽고 사려 깊은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 든 모습을 공개하자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내성적인 보스’는 매주 월,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성적인 보스’ 한채아 죽음 비밀 밝혀졌다...윤박의 비겁한 변명

    ‘내성적인 보스’ 한채아 죽음 비밀 밝혀졌다...윤박의 비겁한 변명

    ‘내성적인 보스’ 한채아의 죽음에 대한 비밀이 모두 밝혀졌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에서는 3년 전 한채아의 죽음부터 연우진, 윤박의 속사정까지 모두 드러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은환기(연우진 분)는 첫사랑인 서연정(장희진 분)과의 재회에 들떠 있었다. 채지혜(한채아 분)는 연우진을 마음에 두고 있었지만 내색하지 않고 그에게 연애 코치를 해주며 좋은 관계를 유지했다. 강우일(윤박 분)은 은환기 동생 은이수(공승연 분)와의 결혼을 허락 받았지만, 채지혜에게 흔들렸다. 그러던 중 강우일은 은환기 아버지 은복동(김응수 분)이 자신을 도청해 온 사실에 충격을 받았고, 그는 술을 마시다 채지혜를 불러내 결국 함께 밤을 보냈다. 그리고 은이수를 주기 위해 준비한 목걸이를 채지혜에게 선물했다. 주차장에서 강우일과 채지혜가 함께 있는 것을 목격한 은환기는 강우일을 추궁했다. 이에 강우일은 “하룻밤 실수였다. 먼저 날 흔들었다”며 비겁한 변명을 늘어놓았다. 우연히 이야기를 들은 채지혜는 황급히 자리를 피하다가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은이수와 마주치는 모습으로 시청자에게 충격을 안겼다. 채지혜는 자신의 목걸이가 은이수에게도 있는 것을 확인하고는 두 사람의 관계를 알게 됐다. 결국 채지헤는 돌이킬 수 없는 일로 자책감을 느껴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은환기는 비밀을 덮고 자신이 모든 것을 책임지기로 했다. 이후 은환기는 채지혜에게 속죄하는 마음으로 그녀를 대신해 동생 채로운(박혜수 분)에게 꽃다발을 선물하는 키다리 아저씨로 곁을 맴돌게 됐다. 과거 사건이 밝혀진 가운데 인물들 관계가 어떤 변화를 맞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강예원-한채아 주연작 ‘비정규직 특수요원’ 포스터&예고편

    강예원-한채아 주연작 ‘비정규직 특수요원’ 포스터&예고편

    “보이스피싱으로 날아간 국가예산 환수 프로젝트!” ‘대한민국 엘리트 집단들이 보이스피싱에 줄줄이 털렸다’는 독특한 설정의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티저 예고편과 포스터가 공개됐다. ‘비정규직 특수요원’은 보이스피싱 일망타진을 위해 국가안보국 댓글 요원 ‘장영실’과 지능범죄수사대 ‘형사’의 불편하고 수상한 합동수사를 그렸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비정규직 국가안보국 댓글 요원 ‘장영실’ 역의 강예원과 청순한 외모와는 달리 욱하는 성격의 형사 ‘나정안’ 역의 한채아를 볼 수 있다. 또 남궁민과 조재윤, 김민교 등 유쾌한 에너지를 가진 개성파 주·조연들의 등장이 기대를 모은다.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위풍당당 서있는 강예원과 한채아의 모습이 눈에 띈다. 여기에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은 남궁민과 허탈한 표정의 조재윤, 사기포스를 풀풀 풍기는 김민교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국가안보국, 외교부, 국방부, 법무부까지! 탈~탈 털렸다!”라는 카피는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놓은 보이스피싱 조직에 잠입한 두 주인공의 불편하고 수상한 합동수사를 궁금케 한다. ‘비정규직 특수요원’은 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2013년)를 연출한 김덕수 감독이 연출했다. 3월 개봉 예정.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내성적인 보스’ 연우진, 소심하지만 세심한 보스 ‘묵직 카리스마’

    ‘내성적인 보스’ 연우진, 소심하지만 세심한 보스 ‘묵직 카리스마’

    ‘내성적인 보스’ 연우진이 묵직한 카리스마로 능력을 발휘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에서는 극도로 내성적이지만, 고요하고 섬세한 면모를 드러내며 ‘내성적인 보스’만의 활약을 펼친 은환기(연우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브레인 홍보’의 첫 사내 벤처인 ‘사일런트 몬스터’가 출범한 가운데 은환기의 소심한 성격 탓에 직원들의 오해는 나날이 깊어졌다. 하지만 은환기는 인사고과 점수가 낮은 당유희(예지원 분), 엄선봉(허정민 분)을 포용력 있는 시선으로 바라보는가 하면, 직원들의 세심한 부분까지 줄줄이 꾀고 있는 섬세한 보스였다. 또한 은환기는 특유의 묵직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황배우 불륜’ 사건을 해결하는 능력을 발휘했다. 은환기는 황배우(박영규 분)의 입을 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직원들과 달리, “듣고 싶은 얘기 없습니다”라며 그 진실을 캐내려고 하지 않았다. 이러한 은환기의 무관심한 태도에 오히려 황배우가 입을 열었다. 파파라치 사진 속 묘령의 여인은 사실 여자로서의 삶을 택한 외동아들이었던 것. 특히 황배우의 말 못 할 사연을 알게 된 후에도 별다른 내색을 하지 않는 모습에서는 은환기의 고요한 성격이 빛을 발했다. 뿐만 아니라 ‘3년 전 일’에 대한 비밀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했다. 3년 전, 은환기는 강우일(윤박 분)과 채지혜(한채아 분)의 포옹을 목격한 상황. 이에 강우일과 은이수(공승연 분)의 모습을 보고 상처받을 것을 걱정해, 괜한 커프스 버튼을 핑계로 공연장에 못 가게 막았던 것. 이후 은환기는 그녀를 지켜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사로잡혀 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연우진은 극도로 소심한 성격 탓에 의도치 않은 상황이 발생할 때는 유쾌한 매력을 뽐내다가도, 클라이언트와 마주할 때는 묵묵한 모습을 보이는 등 극중 캐릭터와 꼭 맞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어내고 있다. 여기에 은환기의 마음의 소리가 담긴 내레이션이 매회 등장해 깨알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tvN ‘내성적인 보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내성적인 보스’ 연우진, 미스터리한 첫 등장 ‘유령 같은 보스’

    ‘내성적인 보스’ 연우진, 미스터리한 첫 등장 ‘유령 같은 보스’

    ‘내성적인 보스’ 연우진이 미스터리한 아우라를 풍기며 첫 등장했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에서는 극도로 내성적인 보스 ‘은환기’ 역을 맡은 연우진이 캐릭터에 완벽 빙의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눈빛과 표정, 말투 등 디테일한 표현력을 통해 유일무이한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 은환기는 첫 등장부터 베일에 싸여 있었다. 검은색 후드를 뒤집어 쓴 채 쉽사리 얼굴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를 두고 회사에서는 “오페라의 유령이다”, “사이코패스다”라는 등 온갖 소문만 무성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러나 사실 은환기는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 탓에 이러한 오해를 받고 있었던 것. “팬입니다”라는 한마디를 전하기 위해 반복적인 연습을 해야 하는 것은 기본, 3년간 알고 지낸 상담사와도 돌담을 사이에 두고 대화할 정도로 소심한 성격의 소유자다. 또한 자신의 비서인 김교리(전효성 분)에게 점심을 대접하고 싶었지만, 무를 안 좋아하는 것은 아닌지, 단 둘만의 식사가 부담스러운 것은 아닌지 고민을 거듭하는 장면에서는 묘한 공감을 이끌어냈다. 결국 용기를 내어 “저기, 점심은 아직?”이라고 물어봤지만, 생각 없다는 대답에 시무룩한 표정을 지으며 홀로 식사를 하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방송 말미에는 은환기와 채로운(박혜수 분)의 얽힌 악연이 공개됐다. 3년 전 자살했던 채지혜(한채아 분)가 은환기의 비서이자, 채로운의 동생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편, tvN ‘내성적인 보스’는 17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tvN ‘내성적인 보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채아, 탄탄한 무결점 몸매… 운동욕구 자극

    한채아, 탄탄한 무결점 몸매… 운동욕구 자극

    배우 한채아가 탄탄한 건강미를 뽐냈다. 평소 다수의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 받은 것은 물론 다양한 예능을 통해 털털한 성격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배우 한채아가 최근 진행된 운동기구 광고 촬영 현장에서 무결점 몸매와 절세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탄탄한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 컬러의 운동복을 착용하고 밝은 표정으로 바이크 운동기구를 타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포니테일로 발랄하면서 스포티한 느낌으로 상반된 매력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채아는 이날 꾸준한 자기 관리를 통해 다져진 무결점 몸매를 자랑한 것은 물론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운동기구를 이용해 완벽히 자세를 취해 보이는 등 프로다운 모습으로 스텝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채아, 민호 반할만한 청순 미모 ‘청바지+흰 티만 입었을 뿐인데..’

    한채아, 민호 반할만한 청순 미모 ‘청바지+흰 티만 입었을 뿐인데..’

    한채아 민호가 화제다. 27일 한채아 민호가 2016 대중문화예술상 MC 호흡을 맞춘 가운데 한채아의 청순미모가 시선을 끌었다. 그간 다양한 작품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한채아는 최근 ‘희망의씨앗 생명나눔’ 포스터 촬영 당시 청바지 차림만으로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속 한채아는 심플한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한채아 민호는 27일 오후 서울 국립극장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대중문화 예술상’ 시상식 레드카펫에 나란히 등장해 팬들의 호응을 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채아 민호, 2016 대중문화예술상 MC 호흡 ‘감탄 나오는 비주얼’

    한채아 민호, 2016 대중문화예술상 MC 호흡 ‘감탄 나오는 비주얼’

    배우 한채아와 샤이니 멤버 민호가 2016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 MC로 섰다. 한채아 민호는 27일 오후 서울 국립극장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대중문화 예술상’ 시상식 레드카펫에 나란히 등장했다. 함께 MC를 맡게 된 한채아 민호는 블랙으로 드레스 코드를 맞추고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한편 이날 2016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조진웅은 국무총리표창을, 송중기는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연합뉴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채아, 한층 짙어진 고혹美… ‘팜므파탈’ 자태!

    한채아, 한층 짙어진 고혹美… ‘팜므파탈’ 자태!

    배우 한채아가 팜므파탈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평소 극강의 절세 미모와 털털한 ‘걸크러쉬’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한채아가 9주년을 맞이한 하이엔드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헤리티지 뮤인(HERITAGE MUINE)’ 10월호 화보를 연이어 공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한채아는 베일 듯한 쇄골라인을 자랑하며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청순함을 발산하고 있다. 또한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우아함이 느껴져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진한 메이크업으로 고혹적이면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절정의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특히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헤어나올 수 없는 무한 매력으로 화보의 완성도를 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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