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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채아 “입덧 때문에 신혼여행 포기..모든 엄마들 존경”

    한채아 “입덧 때문에 신혼여행 포기..모든 엄마들 존경”

    결혼을 앞둔 배우 한채아가 입덧으로 고생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한채아는 2일 자신의 SNS에 “신혼여행 포기. 입덧 때문에 매번 토한다. 세상의 모든 엄마들 존경한다”는 글을 남겼다. 전 축구감독 차범근의 아들 차세찌와 열애 중인 한채아는 오는 6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앞서 한채아는 지난달 4일 “임신 6주차에 접어들었다”고 알린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채아, 임신 10주차 근황 “신혼여행 포기...입덧 때문에”

    한채아, 임신 10주차 근황 “신혼여행 포기...입덧 때문에”

    오는 5월 6일 결혼을 앞둔 배우 한채아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2일 배우 한채아가 SNS를 통해 입덧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혼여행 포기. 입덧 때문에 매번 토한다. 세상의 모든 엄마들 존경한다”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한채아는 현재 임신 10주 차로, 입덧이 시작된 것. 이에 네티즌은 “입덧지옥이 시작됐군요. 힘내세요”, “채아님 힘내세요. 아기를 위해 잘 참아보아요”, “몸 조심하세요”, “빈 속은 안 돼요. 식사 잘 챙겨드시고. 힘내요. 파이팅”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3월 차범근 전 축구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열애 사실을 공개,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발표했다. 오는 6일 서울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채아, 이민정에게 받은 출산 선물 인증 “어떻게 쓰는지 몰라”

    한채아, 이민정에게 받은 출산 선물 인증 “어떻게 쓰는지 몰라”

    배우 한채아가 이민정에게 받은 선물을 인증해 화제다.한채아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정아 고마워. 아직 언제 어떻게 써야되는지 모르지만. 우리 축복이 첫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기 내복과 담요, 턱받이 등 출산 선물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배우 이민정의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태그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민정은 해당 게시물에 댓글로 “@marlmarl_korea 로군요”라며 브랜드를 알려줬다. 앞서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매장의 사진과 함께 “출산 선물로 최고”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4일 임신 6주차임을 직접 알렸다. 오는 5월 6일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막내아들 차세찌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채아, 임신 발표 후 첫 팬사인회 ‘예비신부의 물오른 미모’

    한채아, 임신 발표 후 첫 팬사인회 ‘예비신부의 물오른 미모’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 한채아가 팬들과 만났다.배우 한채아는 최근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의류브랜드 팬사인회에 참석했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한채아 팬 사인회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진행된 사인회에는 행사 시작 전부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인파가 모여 한채아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아름다운 미모와 환한 미소를 띤 채 한채아가 등장하자 더욱 열기를 더했다. 한채아는 오랜만에 갖는 팬들과의 만남에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눈을 맞추고 인사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 나갔다. 또 찾아와 준 팬들에게 정성을 듬뿍 담은 사인으로 고마움을 전했을 뿐만 아니라, 팬들 한 명 한 명과 다정하게 포토타임을 가지는 등 뜻깊은 추억을 선물하며 성황리에 사인회를 마쳤다. 한편 한채아는 오는 5월 6일 차범근의 아들 차세찌와 오는 5월 6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으며 지난 4일 임신 6주차임을 알린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채아, 예비 시아버지 차범근 글에 “오랫동안 먹먹한 감동을 준 아버님”

    한채아, 예비 시아버지 차범근 글에 “오랫동안 먹먹한 감동을 준 아버님”

    배우 한채아가 예비 시아버지 차범근 전 축구감독이 쓴 글에 화답했다.오는 5월 차범근 전 감독 아들 차세찌(33)와 결혼을 앞둔 배우 한채아(37‧김서현)가 SNS를 통해 예비 시아버지 차범근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23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비 시아버지 차범근이 쓴 칼럼을 올렸다. 이어 “한참을 웃다가..또 오랫동안 먹먹한 감동을 준 아버님의 글”이라고 소감을 덧붙였다. 같은 날 오전 차범근은 한 포털사이트에 연재중인 ‘차범근의 따뜻한 축구’라는 칼럼에 예비 며느리 한채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우리집 막내가 결혼을 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차범근은 “연예인이라니 잔뜩 멋을 부린 ‘배우’가 오겠구나 하고 생각했다. 그런데 운동복을 입고 나타났다. 처음이라 그럴 만한 사정이 있나보다라고 생각했는데, 다음에도 또 그 다음에도 운동복 차림이었다”라며 예비 며느리와의 첫 만남을 언급했다. 또 “서현이(한채아 본명)는 우리 가족이 느끼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사는 것 같다. 세상의 관심을 받고 사는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아내나 나는 걱정이 많다”며 한채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차범근은 “이제 아이들 결혼 날이 성큼 성큼 다가온다. 서현이도 우리 아들 세찌도 자신들이 흘린 땀의 대가만을 바라며 정직하게 살아주기를 바랄 뿐이다. 울산에 계신 서현이의 부모님들처럼”이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이 같은 글이 공개되자 네티즌은 “며느리를 사랑하는 시아버지의 마음이 글 속에서 느껴지네요. 행복하세요”, “부럽습니다. 멋진 시아버님!”, “읽는 동안 눈물이 고입니다. 멋진 시아버지네요”, “글만 봐도 감동이네요. 예비 며느님을 아끼고 존중하시는 시아버지의 마음이 너무 따듯하게 느껴져요~ 행복하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채아와 차세찌는 오는 5월 6일 서울의 한 호텔 예식장에서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만을 모신 채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범근이 말하는 며느리 한채아 “매번 운동복 차림에 민낯”

    차범근이 말하는 며느리 한채아 “매번 운동복 차림에 민낯”

    차범근 전 축구감독이 아들 차세찌와 결혼하는 한채아를 향해 애정 가득한 글을 공개해 화제다.23일 차범근은 다음스포츠에서 연재하는 ‘차범근의 따뜻한 축구’ 칼럼에서 한채아를 며느리로 맞이하게 된 감정을 전했다. 차범근은 한채아와의 만남에 대해 “워낙 털털해서 처음 집에 왔을 때도 운동복 차림으로 나타나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또한 매번 운동복 차림에 화장도 하지 않는 한채아에게 “넌 배우라면서 그렇게 운동복만 입고 다니냐”고 물었다가 아내에게 핀잔을 받았다는 얘기도 덧붙였다. 차범근은 아들 차세찌와 한채아의 열애설이 나기 전 함께 축구장에도 가고 영화도 함께 보러 다니며 한식구처럼 지냈다고도 말했다. 그는 글의 말미에 “서현(한채아 본명)이도 우리 아들 세찌도 자신들이 흘린 땀의 대가만을 바라며 열심히 정직하게 살아주기를 바랄 뿐”이라며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한편, 한채아와 차세찌는 오는 5월 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5월 결혼’ 한채아♥ 차세찌 “6년 동안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

    ‘5월 결혼’ 한채아♥ 차세찌 “6년 동안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

    5월 결혼을 앞둔 차세찌가 예비신부 한채아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13일 전 축구감독 차범근 아들 차세찌(33)가 SNS를 통해 연인인 배우 한채아(37)와 찍은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차세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이제 5월이면 유부남이고, 11월이면 아빠가 되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차세찌와 예비신부 한채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둔 연인답게 달달하고 행복한 분위기를 풍겼다.차세찌는 이어 “뭔가 감회가 새로우면서 책임감을 지어야 하는 내 가족을 만드는 것이 남자로서 뿌듯하고 기분 좋은 일인 것 같다”며 결혼과 출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그는 “6년이라는 시간을 만나면서도 단 한 번도 느끼지 못했던 감정, 이런 모든 것들을 할 수 있게 내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라며 한채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차세찌와 한채아는 오는 5월 6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을 모신 채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한채아는 지난 4일 SNS를 통해 “현재 6주차에 접어든 예비 엄마가 됐다”며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사진=차세찌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세찌♥한채아 임신, 가상 2세 사진 봤더니...‘차붐 유전자 어디로?’

    차세찌♥한채아 임신, 가상 2세 사진 봤더니...‘차붐 유전자 어디로?’

    오는 5월 결혼하는 배우 한채아와 차세찌가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두 사람의 2세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4일 배우 한채아(37)가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채아는 오는 5월 전 축구감독 차범근 아들 차세찌(33)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이날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게 새 생명이라는 또 다른 선물이 찾아왔다. 현재 6주차에 접어든 예비엄마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 준비 중 갑작스레 찾아온 새 생명이라 더욱 소중한 축복으로 느껴진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축복해달라”고 전했다. 이날 한채아의 임신소식이 전해지면서 SNS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두 사람의 2세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네티즌은 이에 “임신이라니. 축하합니다!”, “한채아와 차세찌 2세는 어떨까 완전 궁금”, “차붐가 유전자. 대한민국 축구 미래는 밝다!”, “딸은 꼭 엄마를 닮아야 하는데...”, “축하합니다! 한채아 씨. 순산할 때까지 건강 조심하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국적인 외모의 한채아와 강력한 ‘차붐가’ 유전자를 가진 차세찌의 2세는 어떤 모습일까.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합성한 결과, 두 사람의 가상 2세는 한채아와 차세찌의 훈훈한 외모를 그대로 닮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동그랗고 짙은 쌍커풀은 한채아와 똑닮은 모습이다. 한편 한채아와 차세찌는 다음달 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예식을 올린다. 두 사람 결혼식에는 가족과 친지, 지인들만이 참석해 소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사진=더팩트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한채아 임신, 차세찌와 5월 결혼 앞두고 “6주차 예비엄마 됐다”[전문]

    한채아 임신, 차세찌와 5월 결혼 앞두고 “6주차 예비엄마 됐다”[전문]

    배우 한채아가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한채아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직접 전해드리고 싶은 소식이 있어 진심을 담아 적어봅니다”라며 “현재 6주차에 접어든 예비엄마가 됐습니다”고 밝혔다. 한채아는 축구감독 출신 스포츠해설가 차범근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1년여 간 열애 끝에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이하 한채아 임신 발표 전문> 안녕하세요. 한채아입니다. 이렇게 편지로 인사드리게 되어 조금은 쑥스러운 기분도 드는데요. 제가 직접 전해드리고 싶은 소식이 있어서 이렇게 서툰 글솜씨로나마 진심을 담아 적어봅니다. 얼마 전 저는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결혼이 인생의 중대사인 만큼, 오랜 기간 많은 대화를 나누며 신중히 결정하게 되었는데요. 정말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축하를 보내주신 덕분에 하루하루가 선물처럼 행복하게 느껴졌답니다. 그리고 그렇게 행복한 날들을 보내던 제게 새 생명이라는 또 다른 선물이 찾아왔습니다. 저는 현재 6주차에 접어든 예비엄마가 되었습니다. 결혼 준비 중 갑작스레 찾아온 새 생명이라서 더욱 소중한 축복으로 느껴집니다. 아직 안정이 필요한 시기라 모든 것이 조심스럽지만, 기쁜 일이니만큼 저를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부디 따뜻한 시선으로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축복에 보답할 수 있는 좋은 배우,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채아♥차세찌, 5월 6일 서울 호텔서 비공개 결혼식...소규모로 진행

    한채아♥차세찌, 5월 6일 서울 호텔서 비공개 결혼식...소규모로 진행

    배우 한채아와 차범근 아들 차세찌가 오는 5월 6일 결혼식을 올린다.15일 배우 한채아(37)와 차세찌(33)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예식 일정을 확정했다. 이날 한채아 소속사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5월 6일 두 사람이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예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한채아와 차세찌의 결혼식은 가족과 친척, 지인을 초대해 소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두 사람은 앞서 지난 8일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당초 5월로 시기를 언급했으나 구체적인 날짜는 정하지 않은 상태였다. 소속사 측은 결혼 소식과 함께 “많은 축복을 보내달라. 결혼 후에도 한채아는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범근 막내아들 차세찌, 배우 한채아와 5월 화촉

    차범근 막내아들 차세찌, 배우 한채아와 5월 화촉

    배우 한채아(왼쪽·36)가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막내아들 차세찌(오른쪽·32)와 오는 5월 결혼한다.한채아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8일 “한채아씨가 소중한 만남을 이어 온 차세찌씨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면서 “예식은 오는 5월 가족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의 축하 속에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앞날에 많은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란다”며 “더불어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을 펼칠 한채아씨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채아는 2006년 손호영 ‘사랑은 이별을 데리고 오다’의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드라마 ‘각시탈’(2012), ‘미래의 선택’(2013), ‘당신만이 내 사랑’(2015), ‘내성적인 보스’(2017) 등과 예능 ‘나 혼자 산다’(2016) 등에 출연했다. 차세찌는 차 전 감독의 아들이자 축구코치 차두리와 번역가 차하나의 동생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채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때문에 열애설이 돌기 시작했고, 이후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차세찌와 결혼’ 한채아 “시집 가야죠, 조만간” 발언 눈길

    ‘차세찌와 결혼’ 한채아 “시집 가야죠, 조만간” 발언 눈길

    차세찌와 결혼 소식을 전한 한채아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지난해 3월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는 배우 한채아와 김민교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채아의 방송 출연분은 차세찌와의 열애설이 불거지기 이전에 녹화됐다. 열애를 인정한 이후 방송이 된 만큼 많은 이들의 한채아의 발언에 관심이 쏠렸다. 당시 한채아는 이상형에 대해 “왜소한 것보다는 덩치가 있는 사람이 더 좋다. ‘남자’ 느낌이 있는 사람”이라고 설명해 차세찌를 연상케 했다. 또한 결혼 계획에 대해서는 “시집 가아죠. 조만간?”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8일 한채아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중한 만남을 이어 온 차세찌 씨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결혼식은 오는 5월 가족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의 축하 속에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채아와 결혼하는 차세찌 누구? “해병대 출신…차두리 붕어빵 동생”

    한채아와 결혼하는 차세찌 누구? “해병대 출신…차두리 붕어빵 동생”

    배우 한채아와 결혼하는 차범근 아들 차세찌가 화제다.차세찌는 1986년생으로 차범근 전 축구감독 셋째 아들이자 전 축구선수 차두리의 동생이다. 과거 차범근, 차두리와 함께 찍은 제약회사 CF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형 차두리와 꼭 닮은 외모를 하고 있다. 2009년 해병대에서 복무한 그는 TCIS대전 국제 학교를 졸업하고 스위스에서 공부를 하고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세찌의 직업은 현재 공개된 바 없지만, 2015년 한 기업의 마케팅 팀장으로 재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범근, 차두리, 차세찌 일가는 서울 종로구와 용산구 일대에 총 180억원대 부동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채아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8일 “한채아 씨가 소중한 만남을 이어온 차세찌 씨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 예식은 오는 5월, 가족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의 축하 속에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채아와 차세찌는 한채아가 4살 연상인 연상연하 커플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세찌♥한채아 결혼 “오는 5월 예식, 조용히 진행할 예정”

    차세찌♥한채아 결혼 “오는 5월 예식, 조용히 진행할 예정”

    한채아와 차세찌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8일 한채아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중한 만남을 이어 온 차세찌 씨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예식에 대해 “오는 5월, 가족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의 축하 속에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채아는 지난해 3월 스포츠해설가이자 전 축구감독인 차범근의 아들 차세찌와의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그는 열애 소식을 전한 지 1년 만에 결혼 소식도 전하게 됐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미스틱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한채아 씨와 관련한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한채아 씨가 소중한 만남을 이어온 차세찌 씨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습니다. 예식은 오는 5월, 가족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의 축하 속에 조용히 진행될 예정입니다. 두 사람의 앞날에 많은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을 펼칠 한채아 씨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아날도 바시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채아 여권, 손 많이 가는 스타일? ‘여권 잃어버린 첫 게스트’

    한채아 여권, 손 많이 가는 스타일? ‘여권 잃어버린 첫 게스트’

    한채아가 여권을 분실했다.19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배우 한채아와 가수 윤종신, 그리고 뭉뜬 멤버들의 체코 패키지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한채아는 프라하 성 내부 관람을 마치고 이동하던 중 다급한 목소리로 멤버들을 불러세웠다. 한채아는 “여권이 없어 졌어요”라며 심각한 얼굴로 여권을 찾았다. 이때 “여기 있을 거 에요. 범인을 잡아요”라는 말을 듣게 됐고, 이에 김용만은 “다섯 명이 있어. 누구일 것 같아?”라고 물었다. 윤종신은 결백을 주장했지만 한채아는 “연기가 어색하다”며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못했다. 한채아는 김용만에게서 자신의 여권을 발견했고, 김용만은 한채아에게 정신차리라고 말했다. 알고보니 이는 한채아나 주변 관광지에 시선이 팔린 사이 가방에서 여권이 떨어졌고, 함께 관광하던 패키지원이 그것을 발견해 정형돈에게 건넸던 것. 윤종신은 한채아에게 “여자 김용만이다. 손 많이 간다 정말”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패키지로 세계 일주 - 뭉쳐야 뜬다’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뭉쳐야 뜬다’ 한채아, 첫 여성 게스트? “김용만인데 목소리가 여자”

    ‘뭉쳐야 뜬다’ 한채아, 첫 여성 게스트? “김용만인데 목소리가 여자”

    ‘뭉쳐야 뜬다’에 첫 여성 게스트로 함께 한 배우 한채아가 털털한 매력을 과시했다.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체코-오스트리아 패키지여행으로 배우 한채아와 윤종신이 함께했다. 이날 정형돈은 첫 여자 게스트 한채아에 “스타일리스트 없이 여행 가는 거 처음이냐”라고 물었고 한채아는 “처음이다. 세팅된 모습은 오늘이 마지막일 거다”고 말했다. 이어 정형돈은 “음식은 잘 먹냐. 한식 없어도 되냐”라고 물었고 한채아는 “가리지 않고 잘 먹는다”고 답했다. 윤종신은 “여자가 처음 가는 거라던데”라고 말했고 한채아는 “남자 대하듯 해달라”고 당부했다. 체코 프라하 구시가지 여행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는 버스에서 가이드는 “내일 호텔 출발은 7시 20분이다”고 전했다. 한채아는 가이드에 “몇 시에 만난다고요? 밥은 다 먹고요? 밥 다 먹고 7시 15분이요?”라며 질문 세례를 퍼부었고 안정환은 “용만이 형이 맨날 하던 질문인데. 했던 말 또 하고. 많이 듣던 질문인데 여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용만은 한채아에 “너 낯익다”라며 “알고는 싶은데 귀에 잘 안 들어오는 거다”고 설명했고 안정환은 한채아에 “행동은 용만이 형인데 목소리는 여자다”고 말해 또한번 웃음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뭉쳐야 뜬다’ 한채아, 반전 아재 매력에 김용만 “나랑 캐릭터 겹쳐”

    ‘뭉쳐야 뜬다’ 한채아, 반전 아재 매력에 김용만 “나랑 캐릭터 겹쳐”

    ‘뭉쳐야 뜬다’의 첫 여성게스트 한채아가 등장과 동시에 허당 매력을 뽐냈다.12일(화)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가수 윤종신, 배우 한채아가 게스트로 합류해 체코, 오스트리아 2개국 패키지에 나선다. 한채아가 함께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김용만 외 3명은 ‘아빠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만수르’ 김용만은 “게스트를 위해 내가 환전을 더 해가겠다”며 들뜬 마음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채아 역시 “평소 ‘뭉쳐야 뜬다’ 애청자였다. 함께 하게 돼서 너무 설렌다”며 생애 첫 패키지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내비쳤다. 그러나 기대도 잠시, 한채아는 패키지 팀의 손이 많이 가는 형으로 불렸던 김용만을 넘어서는 엉뚱함으로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채아는 다음 일정을 안내하는 가이드의 말에 했던 질문을 재차 반복하며 무한 질문을 이어갔다. 이에 지켜보던 멤버들은 “이상하다, 분명 목소리는 여자인데 행동하는 건 완전 용만이형이다”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후에도 셀프 카메라를 흘리거나 넘어지는 등 칠칠치 못한 행동에 ‘아재 멤버’들이 역으로 한채아를 챙겨주는 등 웃지 못 할 상황이 펼쳐졌다. 결국 한채아를 보던 멤버들은 “여자 김용만이다. 손이 많이 간다”며 혀를 내둘렀고 김용만마저 “나랑 너무 캐릭터 겹친다”며 위기감을 느꼈다는 후문. 과연 ‘허당 미녀’ 한채아와 윤종신은 무사히 패키지여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12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쉬는 시간에 밖으로 못 나왔다는 한채아 과거사진

    쉬는 시간에 밖으로 못 나왔다는 한채아 과거사진

    배우 한채아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이 재조명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명했다는 한채아 고등학교 졸업사진’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사진 속 한채아는 통통한 볼살과 얇은 눈썹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채아는 울산에 있는 방어진고등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과거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고등학교 1학년 때 선배들 교실 쪽으로 올라가면 다른 오빠들이 나에게 관심을 가져 언니들이 쉬는 시간에 교실 밖으로 못 나오게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한채아는 “동창생의 증언에 의하면 한채아씨를 위한 오토바이 부대가 항상 있어 한 번도 집에 걸어가 본 적이 없다는 말이 있더라”는 MC 규현의 질문에 “실제로 교문 앞에 많은 분이 오곤 했었는데 오토바이를 타고 그러진 않았다”고 답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쉬는 시간에 밖으로 못 나왔다는 한채아 과거사진

    쉬는 시간에 밖으로 못 나왔다는 한채아 과거사진

    배우 한채아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이 재조명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명했다는 한채아 고등학교 졸업사진’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사진 속 한채아는 통통한 볼살과 얇은 눈썹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채아는 울산에 있는 방어진고등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과거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고등학교 1학년 때 선배들 교실 쪽으로 올라가면 다른 오빠들이 나에게 관심을 가져 언니들이 쉬는 시간에 교실 밖으로 못 나오게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한채아는 “동창생의 증언에 의하면 한채아씨를 위한 오토바이 부대가 항상 있어 한 번도 집에 걸어가 본 적이 없다는 말이 있더라”는 MC 규현의 질문에 “실제로 교문 앞에 많은 분이 오곤 했었는데 오토바이를 타고 그러진 않았다”고 답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3대천왕’ 한채아, 눈치없는 백종원에 당황 “남자친구 없쥬?”

    ‘3대천왕’ 한채아, 눈치없는 백종원에 당황 “남자친구 없쥬?”

    ‘3대천왕’ 한채아가 백종원의 돌직구 질문에 진땀을 흘렸다. 30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은 나인뮤지스 경리, FT아일랜드 이홍기와 최종훈, 가수 박재정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소한마리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스페셜MC로 함께한 한채아는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현장에서 아롱사태육전을 만들었다. 카메라 울렁증으로 스튜디오에 출연하기를 극구 마다한 육전 명인 대신 직접 요리에 도전한 것. “요리를 잘 하지 못한다”며 긴장감을 드러냈던 한채아는 육전 명인이 하던 방법을 주의 깊게 모니터 한 끝에 실수 없이 전을 부쳤다. 계란물이 흐르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받쳐주는 스킬까지 습득한 그는 명인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양새로 음식을 만들어갔다. 이에 백종원은 “생각보다 너무 잘해서 재미가 없다”면서 “남자친구는 없쥬?”라고 돌발 질문했다. 최근 축구선수 차두리의 동생 차세찌와 열애를 인정한 한채아는 답을 하지 못한 채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상한 기류를 감지한 백종원은 “왜 그러지?”라고 고개를 갸우뚱했고, 김지민은 “세찌!”라고 힌트를 줬다. 그럼에도 백종원은 한채아와 차세지의 관계를 알아채지 못했고, 한채아는 “갑자기 덥네”라고 어쩔줄 몰라했다. 이에 백종원은 “뭐 있구나”라고 뒷북을 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이들의 열애 사실을 알지 못하는 백종원의 모습에 제작진은 ‘이쯤 되면 최소 인터넷 없으신 분’이라는 자막을 삽입해 웃음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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