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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무로영화제, 예산·집행위·정체성 ‘3중고’…“규모축소”

    충무로영화제, 예산·집행위·정체성 ‘3중고’…“규모축소”

    내달 2일 개막하는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CHIFFS, 이하 충무로영화제)가 서울시 예산과 집행위원장, 정체성 등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채 영화제 규모를 대폭 축소했다. 충무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27일 오후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공식기자회견을 재개하고 최근 논란을 빚었던 서울시의 예산 책정 문제와 올해의 축제 규모에 대해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수용 집행위원장과 정초신 부집행위원장 등 집행위원회와 홍보대사인 배우 유승호, 김민정 등은 참석하지 않았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충무로영화제는 서울시 예산이 책정되지 않아 영화제 전체 계획이 전면 변화를 겪게 됐다. 이에 지난 4일 예정됐던 공식기자회견을 당일 취소해 언론과 영화계의 지탄과 우려를 받았다. 또한 조직위원장 박형상 중구청장이 6.2 지방선거에서 공직선거법을 어긴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고, 형이 확정되면 당선이 무효가 된다. 이처럼 다양한 문제를 안고 있는 충무로영화제는 기자회견을 통해 “올해 서울시 예산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부대행사와 해외 게스트 초청 등은 전면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들과 만난 김갑의 부집행위원장은 “현재 충무로영화제는 기존 60억 원 규모의 예산이 15억 정도로 대폭 축소됐다. 하지만 저예산으로 알찬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자체 의존도 낮춰 20억 미만의 예산으로 영화제를 기획하기 위해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 결과, 충무로영화제는 세계 영화의 흐름을 소개하고 신인 감독들을 발굴하는 국제경쟁부문 ‘충무로오퍼스’를 폐지했다. 이에 본선에 오른 김대현 감독의 ‘살인의 강’ 등 13편의 장편영화가 총 상금 3만5천 달러를 놓고 경쟁할 전망이었지만, 올해는 이 부문을 만날 수 없게 됐다. 또한 게스트 초청 예정이었던 국내외 배우들과 감독들의 참석도 고사했다. 주요부문 중 한 섹션이 전면 폐지됐지만, 올해 충무로영화제는 개막작과 폐막작을 포한, 총 9개 섹션에서 115편의 영화로 관객들과 만난다. 국내외 고전영화들 외에도 ‘크리에이티브’ 섹션을 통한 다큐멘터리 영화, ‘충무로단편선’을 통한 단편영화까지 상영한다. 하지만 다양한 장르를 도입한 결과, 충무로영화제는 앞서 시달려왔던 영화제 정체성에 대한 지적이 또 한 번 불거졌다. 이에 대해 김갑의 부집행위원장은 “영화제의 아이덴티티가 부족하다는 사실을 인정한다”며 “앞으로 ‘충무로’라는 닉네임이 갖고 있는 특성을 부각시키려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무로영화제는 오는 9월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로를 중심으로 시내 주요지역에서 9일 간의 영화 축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개막작으로는 스페인 영화 ‘포 더 굿 오브 아더스’, 폐막작으로는 홍콩 영화 ‘핫 썸머 데이즈’가 상영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전원 이적’ SS501, 그룹 활동 유지 가능성은?

    ‘전원 이적’ SS501, 그룹 활동 유지 가능성은?

    SS501 다섯 멤버 중 김현중 김형준 박정민이 새 소속사로 옮긴 가운데 허영생과 김규종도 DSP미디어를 떠날 예정이라 그룹 활동 지속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DSP미디어 측은 27일 “아직까지 새 소속사를 확정하진 않았지만 허영생과 김규종 두 사람 역시 다른 소속사로 옮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SS501 다섯 멤버는 지난 2005년 데뷔앨범을 발매한 뒤 6년째 몸담아온 원 소속사를 떠나게 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멤버들은 모두 떠났거나 떠날 예정이지만 향후 SS501로 활동하는 것에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김형준의 새 소속사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향후 SS501 멤버로서 김형준의 활동에 대해서는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리더였던 김현중도 최근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SS501이 해체됐다는 소문이 나도는데 우리들 입에서 나온 말은 하나도 없다. 만약 SS501 앨범이 나오면 어떻게 하냐. 그냥 지켜봐 달라”고 항간에 떠도는 해체설을 일축했다. 향후 SS501로 다시 뭉치게 될 경우 DSP미디어도 함께 할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는 “확정된 사실은 없으나 SS501의 향후 음반 발매 및 공연에 직, 간접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SS501 활동 지속여부에 대해 충분한 논의가 있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앞서 SS501 리더였던 김현중은 한류스타 배용준이 소속된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정소민과 함께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어 박정민은 CNR MEDIA와 계약을 맺었다. 막내 김형준 역시 27일 강지환, 조성모가 소속 돼 있는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가수, 연기자 등 멀티테이너로서 활동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한은정 고백 “이상형은 한석규, 그 이유는…”

    한은정 고백 “이상형은 한석규, 그 이유는…”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구미호: 여우누이뎐’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한은정이 남자이상형을 공개해 화제다.27일 오후 방송된 뉴스전문채널 YTN ‘뉴스&피플’에 출연한 한은정은 “연예인이나 드라마 캐릭터 중에 이상형의 스타일이 있다면?”이라는 앵커의 질문에 “개인적으로 한석규 선배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앵커가 “남자친구 있냐”는 질문에 한은정이 “남자친구는 없다”고 말하자 앵커는 대신 이상형에 대해 물었다. 한은정은 “실제로 한석규 선배를 뵙지는 않았지만 자상할 것 같다”며 “느낌적으로 굉장히 좋다”고 한석규가 이상형인 이유를 설명했다. 결혼계획에 대해 한은정은 “아직은 없다. 잘 몰라서 그런지 멀게만 느껴진다”며 “할 일이 많기에 결혼은 추후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외에도 미국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를 자신의 롤모델로 꼽으며 “연기와 다양한 매력을 표현하는 모습을 닮고 싶다”고 말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에이미, 쇼핑몰 관련 폭언 “양아치-사기꾼-쓰레기­”

    에이미, 쇼핑몰 관련 폭언 “양아치-사기꾼-쓰레기­”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중인 방송인 에이미가 양아치, 사기꾼, 쓰레기 등 폭언이 담긴 비난글을 게재했다. 정황상 비난 상대가 쇼핑몰 수익배분 분쟁과 관련된 오병진을 포함한 동업자들로 추정돼 논란이 예상된다. 에이미는 지난 27일 자신의 미니홈피 메인글을 “할 수 있는 만큼 해봐, 거지같은 것들아”라고 바꿨다. 이어 다이어리에도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에이미는 “너희들 원래 언론플레이에 도가튼 양아치들이잖아. 장난질 하니까 좋니? 사기 친 그 돈으로 살림살이 보탬은 됐니? 남자가 돼서 창피하지도 않니? 아참. 너희들은 그런 거 모르지? 이 사기꾼 쓰레기들아”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본문의 남자, 사기꾼, 언론플레이 등의 단서에 근거했을 때, 에이미의 폭언이 사업을 함께했던 오병진를 비롯한 동업자들을 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에이미와 동업한 이들은 지난해 3월 ‘더에이미’라는 이름의 여성쇼핑몰을 같은 지분을 갖고 창업했다. 쇼핑몰은 현재 연매출이 100억원에 달할 정도로 성장했다. 그러나 에이미는 27일 언론을 통해, 회사 성장에 따른 수익금을 돌려 받지 못했으며 회상에서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쇼핑몰에 대한 에이미의 공개비난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에이미는 그간 미니홈피와 트위터를 통한 공개비난 등으로 자신의 처지와 상황을 노출했다. “법을 모르는 죄로 처음 사업을 시작했다가, 내 이름을 빼앗긴 셈이 됐다”는 글로 현재의 심경을 고스란히 전했다. 반면 오병진은 “차가 없는 에이미에게 아우디 차량 보증금 3천만원을 회사 돈으로 지급했다. 그러던 중 에이미가 매출이 커지자 지분을 더 요구했다”고 반박의사를 드러냈다. 에이미가 내용증명을 준비하는 등 법적 대응을 위한 준비에 들어간 가운데, 오병진 역시 맞대응 태도를 취하고 있어 치열한 공방전이 예고된다. 사진 = 포리더스, 에이미 미니홈피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한예슬, 우아한 ‘파리지엔’ 면모 발산…까르띠에 초청

    한예슬, 우아한 ‘파리지엔’ 면모 발산…까르띠에 초청

    배우 한예슬이 세계적인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의 초청으로 프랑스 파리를 찾았다. 지난 8월 중순 파리에 간 한혜슬은 까르띠에 최초의 매장인 뤼드라뻬 13번지 숍을 방문했다. 한예슬은 유창한 영어 실력과 패셔니스타다운 스타일로 파리 현지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까르띠에 파리 본사 관계자의 권유로 뤼드라뻬 13번지 매장이 소장하고 있는 40억 원 이상의 주얼리를 착용한 한예슬은 아름다운 모습으로 파리를 매혹시켰다. 관계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여배우 한예슬이 프랑스 파리의 까르띠에 매장을 방문해준 것에 매우 감사를 표한다”며 “한예슬은 까르띠에와 잘 어울리는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갖고 있어 앞으로도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해 9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까르띠에 트래져’(Cartier Treasures-King of Jewellers, Jewellers to Kings) 전시회 개막식 행사에도 초청됐다. 당시 한예슬은 까르띠에 CEO 베르나르 포나스 회장으로부터 아름다운 여배우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베이징 행사에 이어 파리의 뤼드라뻬 13번지 부티크를 돌아본 한예슬은 까르띠에의 열정과 오랜 역사에서 비롯된 노하우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까르띠에는 1847년 창립 이래 160년 동안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이뤄진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주얼리 및 워치 분야의 권위있는 브랜드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 2008년에는 서울 청담동에 아시아 최초의 까르띠에 메종(Maison)을 오픈한 바 있다. 사진 = 까르띠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씨엔블루 방문에 홍콩도 발칵 ‘亞밴드 위용’

    씨엔블루 방문에 홍콩도 발칵 ‘亞밴드 위용’

    씨엔블루가 싱가포르에 이어 홍콩도 마비시키면서 ‘아시아의 밴드’로서의 인기를 실감했다. 씨엔블루는 24일 아시아 콘서트 투어를 위해 홍콩 첵랍콕 공항에 입국하자마자 자신들을 환영하는 팻말과 사진이 박힌 플래카드를 들고 서 있는 팬 등 가득 찬 환영인파에 깜짝 놀랐다. 팬들은 공항에서 숙소로 이동하는 씨엔블루를 택시로 뒤쫓았고 파파라치까지 뒤따르며 플래시 세례를 퍼부었다. 뿐만 아니라 식사를 하거나 공연 준비를 위해 이동할 때마다 팬들과 취재진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씨엔블루는 26일 열린 팬미팅도 성황리에 마쳤고 현지 언론은 그들의 공연을 대서특필했다. 홍콩 공연에 동행한 한 관계자는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얼떨떨할 따름이었다”고 말했다. 씨엔블루는 한국 싱가포르 홍콩에 이어 대만, 태국, 상해, 일본 등의 지역에서 아시아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FNC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승리, 생애 첫 소개팅녀 ‘지드래곤에 관심’ 굴욕

    승리, 생애 첫 소개팅녀 ‘지드래곤에 관심’ 굴욕

    빅뱅 승리가 수줍은 첫 소개팅에서 그룹 내 다른멤버 지드래곤 때문에 굴욕을 맛봤다. 8월 29일 방송되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늘을 즐겨라’(오즐)에서 개그맨 정형돈과 탤런트 서지석은 소개팅 경험이 전무한 승리를 위해 거리로 나섰다. 정형돈과 서지석은 직접 인파 속으로 나가 승리의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여대생들을 만났다. 정형돈과 서지석이 데려온 여대생들은 승리보다 빅뱅의 지드래곤에게 더 큰 관심을 보였다. 심지어 함께 있던 서지석에게 더 적극적인 호감을 보이자 승리는 “몰래카메라가 아니냐”고 물어봤을 정도. 하지만 이날 갑작스러운 승리의 방문에 길거리는 통제가 불가능한 상황이 연출 돼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연신 당당한 모습으로 정형돈과 서지석의 기를 죽였던 승리는 막상 여대생 앞에서 얼굴이 빨개지는 등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오는 29일 5시 20분.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한채아, 시상 중 대형 방송실수…‘2AM? 2PM?’

    한채아, 시상 중 대형 방송실수…‘2AM? 2PM?’

    배우 한채아가 2010 엠넷 20’s 초이스(Mnet 20’s choice) 시상식에서 그룹 2AM과 2PM을 착각하는 방송 실수를 범했다.한채아는 26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펼쳐진 2010 엠넷 20´s 초이스 시상식에서 ‘20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20인’의 시상자로 나섰다. 이날 한채아는 긴장한 나머지 수상자인 2AM 대신 2PM을 호명하는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이에 한채아는 순간 당황하는 기색을 보였고, 2AM은 수상 무대에 올라 “2AM입니다”라고 또박또박 힘주어 자신들을 소개하며 서운함을 내비쳤다.이어 2AM은 “이렇게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 JYP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게 모두 감사하고 매니저에게도 감사하다.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엠넷 20’s 초이스는 ‘20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문화 시상식’으로 20대의 선택을 통해 이 시대의 문화 아이콘을 짚어보고자 하는 취지 아래서 기획된 행사이다. 이번 엠넷 20’s 초이스의 콘셉트는 ‘Break Yourself!’로, 연예계는 물론 대중문화 전반에서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큰 활약을 보여준 20인의 스타에게 상이 주어졌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함은정vs조안vs한채아,그녀들의 ‘빅백’이 궁금하다

    함은정vs조안vs한채아,그녀들의 ‘빅백’이 궁금하다

    과감한 패턴과 멋진 디자인으로 무장한 쇼퍼 백이 스타들의 잇백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드라마를 점령해 눈길을 끈다.◆모던하고 깔끔한 느낌의 쇼퍼백 SBS 드라마 ‘커피하우스’에서 귀엽고 수수한 이미지를 보여줬던 은정은 최근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에 성공했다. 헐렁한 셔츠에 카디건을 레이어드한 스타일을 기본으로 하는 보시쉬한 매력을 선보였던 그녀는 2년 후 작가로 첫 등장한 후부터 달라진 그녀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은정은 작가로 변신 후 주로 러블리한 블라우스와 블랙 팬츠에 해골 모양이 프린팅 된 쇼퍼백으로 세련된 직업 여성의 스타일을 연출했는데 그녀가 들었던 쇼퍼맥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은정의 쇼퍼백은 유머러스한 감성을 담은 시티 자카드 시리즈로 선보인 ‘매긴’브랜드의 ‘제이케이씨 바이 매긴 셀렉트(JKC by McGINN SELECT) 쇼퍼백’으로 방송 직후 커피하우스 홈페이지 및 각종 온라인 게시판 등에서 제품에 대한 문의가 쇄도했다.◆패셔니스타의 트래블러 백SBS 일일 드라마 ‘세자매’의 주인공 조안이 들었던 보스턴 백도 넉넉한 빅 사이즈로 세련된 감각을 탑재한 스타일리시한 ‘매긴’브랜드의 ‘제이케이씨 바이 매긴 셀렉트(JKC by McGINN SELECT)’ 백. 롤업 화이트 셔츠와 청바지에 매치해 패셔니스타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제이케이씨 바이 매긴 셀렉트(JKC by McGINN SELECT)’ 의 클래식한 보스턴 스타일의 가방인 ‘밀란 오버나이터’는 가죽 스트랩이 고급스럽고 프린트가 독특한 보스턴 빅백이다.◆컬러풀한 나비프린트가 감각적인 쇼퍼백SBS 주말 드라마 ‘이웃집 웬수’에서 톡톡 튀는 신세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한채아도 극중 화려한 나비 프린트 쇼퍼 백을 주로 들고 나오는데, 위트 있는 문구와 컬러풀한 나비 프린트가 고급스러우면서도 가벼운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시켜주고 있다.대담한 프린트와 문구가 결합한 백으로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인 ‘페리스 힐튼’과 ‘린지 로한’의 마음을 사로잡은 ‘제이케이씨 바이 매긴 셀렉트(JKC by McGINN SELECT)’백으로 개성이 넘치는 패셔니스타들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잇백’이다.올 시즌‘잇백’이라 할 수 있는 쇼퍼백은 다양한 패턴과 컬러로 계절에 상관없이 어떤 옷에도 무난하고 멋스럽게 코디가 가능한 아이템. 올 여름 드라마 속에서 보여지는 패셔니스타들의 잇백을 눈 여겨 살펴 보면 가방만으로도 2% 모자랐던 패션 센스를 완성시켜 줄 수 있다. 사진 = 매긴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김제동 “한채아 등산거절, 산 아닌 사람 싫은 것”

    김제동 “한채아 등산거절, 산 아닌 사람 싫은 것”

    연예계 소문난 산악인 김제동이 매번 등산 데이트 신청을 거절당하는 것에 대해 자책했다. 김제동은 18일 방송된 MBC ‘환상의 짝꿍-사랑의 교실’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산에만 가자고 하니까 결혼 못 한다.”는 귀선생의 조언에 “산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싫은 것”이라고 스스로를 평가했다. 김제동이 자책하게 된 것은 이날 함께 출연한 한채아의 폭로에서 비롯됐다. 한채아는 “김제동씨가 자꾸 전화해서 산을 가자고 한다.”고 하자 귀선생이 “산에 가자고 하지 말고 웨이크 보드를 타러 가자고 해라.”고 조언한 것. 이에 김제동은 “사람이 싫은 것이다.”고 지레 포기했지만 한채아가 “내가 가르쳐줄테니 같이 가자.”고 하자 곧 웃음 지으며 “내가 그렇게 산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마지막 방송에서 김제동은 눈물을 보였다. 2007년 5월 첫 방송 때부터 진행을 맡아 왔던 그는 “고맙다.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동심을 보여준 어린이들에게 진심으로 고맙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채아 “김제동이 자꾸 데이트 신청해 고민” 토로

    한채아 “김제동이 자꾸 데이트 신청해 고민” 토로

    탤런트 한채아가 김제동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고백했다. 한채아는 18일 오전 방송된 MBC ‘환상의 짝꿍-사랑의 교실’ 마지막 방송에 출연, 귀선생에게 “김제동이 귀찮게 한다. 자꾸 전화해서 산에 가자는 둥 집에 놀아오라는 둥 밥 먹자는 둥...”라는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귀선생은 “언니(한채아)가 솔직하게 함께 데이트하기 싫다고 말해도 김제동 아저씨는 기분 나빠 하지 않을 것이다. 거절을 많이 당해서 익숙할 것이다.”라고 시원하게(?) 고민 상담을 해줬다. 해결방안을 들은 한채아는 즉시 김제동을 향해 “저 안 갈래요”라고 말했고, 이에 김제동은 작은 소리로 “산에서 눈에 띄기만 해봐”라고 답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마지막 방송에서 김제동은 눈물을 보였다. 2007년 5월 첫 방송 때부터 진행을 맡아 왔던 그는 “고맙다.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동심을 보여준 어린이들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라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SBS라디오, 월드컵응원전 개최… ‘★ 총출동’

    SBS라디오, 월드컵응원전 개최… ‘★ 총출동’

    SBS 라디오에서는 ‘2010 남아공 월드컵’의 선전을 기원하며, 청취자와 함께 대응원전을 펼친다. ‘GO KOREA!’라는 타이틀로 마련된 이번 응원전은 SBS 목동사옥 1층 로비에서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두 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축하 공개방송이 진행되고, 밤 8시 30분부터 시작되는 경기를 단체 관람하게 된다. 대한민국 축구선수들의 첫 번째 경기인12일 그리스 전과 두 번째 경기인 17일 아르헨티나 전 양일간에 걸쳐 펼쳐지는 이번 응원전에는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축하 공연과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가 준비 중이다. 우선 개그맨 이수근과 탤런트 한채아의 진행으로 펼쳐지는 12일 그리스와의 경기 응원전에서는 손호영, 바비킴, 엠블랙, 코요테, 에이트, 장윤정, 타카피, 씨스타의 축하무대가 이어지고, 축구선수 이민성과 권성진 해설위원이 출연해 관객에게 남아공 월드컵 공인구인 자블라니를 증정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17일 아르헨티나와의 경기 응원전은 DJ DOC의 김창열과 F(x)의 설리의 진행으로, 인순이, DJ DOC, 마이티마우스, F(x), 더 크랙, 서인국, 아이유, 오로라가 출연해 응원전의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한편 SBS는 라디오 홈페이지(www.sbs.co.kr/radio)를 통해 그리스 전과 아르헨티나 전 응원전을 신청하는 청취자들 중 선착순 2000여 명에게는 붉은악마 공식 티셔츠와 함께 응원도구도 선물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국민 응원전을 펼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채아, 절친 엑스크로스 지원 사격...”화이팅!”

    한채아, 절친 엑스크로스 지원 사격...”화이팅!”

    배우 한채아가 남성듀오 엑스크로스에게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해 시선을 모았다. 최근 한채아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엑스크로스 화이팅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아직 데뷔 전인 엑스크로스 멤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채아는 “바쁜 연예 활동으로 사무실에 갈 시간이 없어서 동생들(엑스크로스) 얼굴을 본 지가 한참 됐다.”며 아쉬움을 토로한 뒤 “엑스크로스의 데뷔가 내 일처럼 기쁘다.”고 전해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한채아와 엑스크로스가 소속사 GF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는 사이로 알려졌다. 특히 4년간 연습생으로 지낸 엑스크로스의 리더 성효람과 한채아는 특별한 친분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두 사람은 웨딩화보를 함께 찍기도 했으며 성효람의 경우 한 탄산음료 CF에 출연해 훤칠한 키와 조각 같은 외모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성효람과 제이건으로 구성된 남성 듀오 엑스크로스는 오는 6월 초 데뷔를 앞두고 있다. 사진 = 한채아 미니홈피 GF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채아 “엑스크로스 데뷔 내 일처럼 기뻐”

    한채아 “엑스크로스 데뷔 내 일처럼 기뻐”

    배우 한채아가 남성듀오 엑스크로스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공개해 화제다. 최근 한채아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엑스크로스 화이팅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아직 데뷔 전인 엑스크로스 멤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 한채아는 “드라마 촬영으로 사무실에 갈 시간이 없어서 동생들 얼굴을 본 지가 언제인지 모르겠다.”며 이들의 데뷔가 “내일같이 기쁘다.”고 전해 엑스크로스와의 남다른 관계를 과시했다. 이런 가운데 한채아와 엑스크로스가 소속사 GF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는 사이로 밝혀졌다. 특히 4년간 연습생으로 지낸 엑스크로스의 리더 성효람과 한채아는 절친 이상의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둘은 웨딩화보를 함께 찍기도 했으며 성효람의 경우 한 탄산음료 CF에 출연해 훤칠한 키와 조각같은 외모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성효람과 제이건으로 이뤄진 남성 듀오 엑스크로스는 오는 6월 초 데뷔를 앞두고 있다. 사진 = 한채아 미니홈피 GF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채아,가방하나 들었을뿐인데‥시크한 매력 물씬~

    한채아,가방하나 들었을뿐인데‥시크한 매력 물씬~

    탤런트 한채아가 최근 가방브랜드 게스 바이 마르시아노(GUESS by MARCIANO)의 화보 촬영을 통해 팔색조의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스타일리스트 채한석 등 최고의 스텝이 참여해 진행된 이번 화보는 8가지의 트렌디 룩과 ‘8가지의 잇백’이란 테마로 진행됐다. 핑크톤 레더를 패치웍시킨 페미닌한 ‘클러치’와 과감한 메탈 스터드 장식의 빅백, 그리고 팜므파탈 뇌쇄적 매력의 레오파드 백까지 트렌디하고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그 매력을 더욱더 부각시켰다.게스핸드백(GUESS HANDBAGS) 홍보실의 황지영 팀장은 “이번 시즌에는 비비드한 컬러부터 화려한 패턴까지 그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매력의 잇 백들이 출시되면서 패션 피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며 “신세대 스타 ‘한채아’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이번 시즌 주목해야 할 8가지의 백(Bag) 스타일링 TIP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한편 한채아는 현재 SBS 주말 드라마 ‘이웃집 웬수’에서 패셔너블한 20대의 화장품 브랜드 매니저 윤하영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번 스타일링 화보는 패션매거진 바자(BAZAAR) 5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 = 바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원영-한채아 “우리 다시 사랑해요”

    최원영-한채아 “우리 다시 사랑해요”

    ‘이웃집 웬수’의 최원영-한채아 커플이 다시 애정전선에 불을 붙였다. 갑작스러운 결별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던 두 사람은 18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이웃집 웬수’에서 화끈하게(?) 재결합해 시선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다시는 만나지 않을 것처럼 결별을 선언했던 기훈(최원영 분)과 하영(한채아 분)은 헤어질 때 보다 더 강렬한 재회가 이루어져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하영과 헤어진 뒤, 기훈은 작은 누나가 소개시켜 주는 맞선 자리에 나선다. 맞선 당일, 영실(김미숙 분)은 하영에게 기훈이 맞선 본다는 소식을 귀띔해주고, 이를 전해 들은 하영은 기훈이 자기가 아닌 다른 여자를 만나 결혼할 거란 생각에 발끈해서 맞선 장소로 달려가, 기훈에게 ‘결혼하자’고 고백한다. 특히 기훈이 하영네 집에 결혼 승낙을 받기 위해 무작정 찾아가는 대목이 눈길을 끌었다. 좀처럼 하영에 대한 진심을 내비치지 않았던 기훈은 하영의 결혼 제안에 용기를 내, 당장 집에 가서 허락을 받자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인 것. 방송 후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재회를 적극 반겼다.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소극적이었던 기훈이 달라졌다. 술까지 마셔가며 하영에게 강력하게 자신의 진심을 내비치며 남자다운 모습을 보여 감동했다.” “기훈의 돌발적이고 화끈한 태도로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등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 N.O.A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웃집 웬수’ 최원영-한채아, 극적 재결합

    ‘이웃집 웬수’ 최원영-한채아, 극적 재결합

    갑작스런 결별로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던 SBS 주말드라마 ‘이웃집 웬수’의 최원영-한채아 커플이 지난 주말 방송에서 재결합해 애정전선에 다시 불을 지폈다. 다시는 만나지 않을 것처럼 결별을 선언했던 기훈(최원영 분)과 하영(한채아 분) 커플은 헤어질 때보다 더 강렬한 재회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하영과 헤어진 뒤 기훈은 결국 작은 누나 영주가 소개시켜 주는 맞선 자리에 나섰다. 맞선 당일, 영실(김미숙 분)은 하영에게 기훈이 맞선 본다는 소식을 귀띔해주고 이를 전해 들은 하영은 기훈이 자기가 아닌 다른 여자를 만나 결혼할 거라는 생각에 발끈하며 맞선 장소로 달려가, 기훈에게 “결혼하자.”고 고백했다. 사실 전 주 방영된 ‘이웃집 웬수’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기훈이 하영네 집에 결혼 승락을 받기 위해 무작정 찾아가는 대목이었다. 좀처럼 하영에 대한 진심을 내비치지 않았던 기훈은 하영의 결혼 제안에 용기를 내 당장 집에 가서 결혼 승락을 받자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인 것. 여기에 최원영은 소주까지 마셔가며 하영에게 강력하게 자신의 진심을 내비치며 남자다운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흥분케 했다. 무엇보다 누나에 대한 각별한 마음 때문에 하영을 놓아주려했던 기훈이었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만큼은 그동안 진중하고, 배려심 깊은 기훈의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다. 최원영은 오히려 하영보다 더 돌발적이고, 화끈한 태도로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쳐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말극 여주인공 3인방의 봄 스타일은?

    주말극 여주인공 3인방의 봄 스타일은?

    주말 드라마 여주인공들의 실용적이면서 편안한 스타일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극 중 배우의 스타일은 캐릭터와 상황을 대변함은 물론,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한다. 또한 여배우들의 착용한 패션 스타일을 통해 최신 트렌드도 엿볼 수 있다.주말 드라마 주인공들의 의상 스타일을 통해 올 봄 유행하는 스타일을 엿봤다.‘민들레 가족’ 이윤지-베이직 재킷에 티셔츠이윤지는 극중 20대의 백화점 바이어 역을 맡았다. 당당하고 솔직한 성격과 일에 욕심을 내는 워커홀릭 역을 소화하기 위해 짧은 헤어스타일과 트렌디 하면서도 심플한 오피스 룩을 선 보였다.이윤지는 극중 베이직 한 스타일부터 스터드 디테일 또는 가죽 소재 등의 다양한 재킷 스타일을 자주 선보인다. 특히 이윤지는 원피스와 셔츠, 티셔츠 등의 아이템과 재킷을 매치시켜 실용적이면서도 활동적인 워킹 우먼의 패션 스타일을 소화해 내 눈길을 끈다.극 중 이윤지가 착용한 재킷은 st.a(에스티.에이)제품. 베이직한 재킷 안에 데님 셔츠나 비딩 디테일이 고급스러운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 감각을 뽐냈다. 이런 베이직한 재킷 안에 티셔츠나 셔츠를 매치하면 시크한 느낌의 매니시한 룩을 연출 할 수 있으며, 패턴 원피스를 매치하면 발랄하면서도 화사한 느낌을 연출 할 수 있다. ‘이웃집 웬수’ 한채아-롱 티셔츠에 스키니진SBS ‘이웃집 웬수’의 한채아는 극 중 유명 브랜드 화장품 브랜드의 숍 매니저로 자기 일에 대한 애착이 높고 유쾌한 성격의 쿨한 여성으로 나온다.외출 시에는 재킷을 위주로 한 심플한 스타일의 의상을 착용하며, 실내에서는 컬러감 있고 다양한 프린트의 롱 티셔츠에 스키니 진이나 레깅스를 매치하는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극중 한채아가 착용한 티셔츠는 cc콜렉트 제품. 극중 한채아처럼 루즈한 프린트 티셔츠에 베스트나 카디건을 함께 매치하면 간절기 의상으로 연출하기 좋고 특히 스니커즈나 컬러 감 있는 슈즈로 포인트를 주면 활동적인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인생은 아름다워’ 남상미-단아한 세미 정장남상미는 극 중 요리연구가의 조수로 시크하고 도도한 완벽주의 성격의 여성으로, 깔끔한 헤어 스타일과 함께 단아하고 내추럴한 세미 정장 스타일의 의상을 보여주고 있다.베이지, 블랙, 그레이 등 모노톤 컬러의 재킷과 심플한 이너웨어를 통해 차분한 그녀의 성격을 표현해내고 있다.극중 남상미가 착용한 가죽 자켓은 제시뉴욕 제품. 남상미처럼 모노톤 컬러의 아우터에 프린트 티셔츠나 컬러 감 있는 카디건 등을 매치하면 내추럴하면서도 감각적인 세미 정장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으며, 와펜이나 브로치, 클래식한 느낌의 주얼리로 포인트로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사진 = MBC, SBS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베일에 가려진 성효람...칠성사이다 CF 모델 발탁

    베일에 가려진 성효람...칠성사이다 CF 모델 발탁

    베일에 가려진 남성듀오 엑스크로스 리더 성효람이 칠성사이다 CF의 메인 모델로 발탁됐다. 광고 관계자는 12일 “이번 광고는 60주년을 맞아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면서 “성효람은 광고 컨셉트인 자연과 맞게 내추럴하면서도 도시적이고 부드러운 느낌을 가지고 있어 메인 모델로 선정됐다.” 고 밝혔다. 성효람은 이미 CF 촬영을 마쳤다. 이번 CF촬영은 롯데칠성음료의 대표 상품인 칠성사이다가 오는 5월 9일 창립 60주년을 맞는 것을 기념하면서 이뤄졌다. 성효람은 과거 한채아와 웨딩화보를 찍어 화제를 모은 모델 출신 가수다. 현재 성효람은 자동차 등 확정 또는 진행 중인 광고만 해도 무려 4개다. 그룹 엑스크로스의 또 한명의 멤버는 조각 같은 외모에 의대에 재학 중인 ‘엄친아’ 제이 건(21)으로 이들은 오는 5월 데뷔를 앞두고 있다. 사진 = 광고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사이다 광고 찍었을 뿐인데...성효람 데뷔 전부터 관심

    사이다 광고 찍었을 뿐인데...성효람 데뷔 전부터 관심

    남성 듀오 엑스크로스의 멤버 성효람이 가요계 정식 데뷔 전부터 한 편의 CF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성효람은 얼마 전 롯데칠성음료와 전속 모델 계약을 맺고 롯데칠성음료의 대표 상품인 칠성사이다 CF에 출연했다. 최근 촬영인 마친 이 CF는 롯데칠성음료가 오는 5월 9일 창립 60주년을 맞아 진행한 사회공험 캠페인의 일환이어서 더 뜻깊다. 이전에도 한채아와 웨딩화보를 찍어 한 차례 주목을 받았던 성효람은 남성 듀오 엑스크로스로 오는 5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185cm의 훤칠한 키에 빼어난 미모를 겸비해 차세대 꽃미남 스타로 벌써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엑스크로스의 또 다른 멤버인 제이 건은 의대에 재학중인 소위 ‘엄친아’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광고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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