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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정준·한채아 ‘SIFFF 많은 관심 바래요’

    [NTN포토] 정준·한채아 ‘SIFFF 많은 관심 바래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한채아가 29일 오후 서울 충무로 세종호텔에서 열린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기자회견에서 홍보대사 위촉 소감을 말하고 있다.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는 전 세계 30여 개국 총 120여 편의 작품들과 함께 오는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CGV 송파 및 가든파이브 일대 등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제4회 SIFFF, 이사강·한채아·정준과 함께 10월 개막

    제4회 SIFFF, 이사강·한채아·정준과 함께 10월 개막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SIFFF)가 ‘미녀감독’ 이사강의 트레일러, 홍보대사인 배우 정준, 한채아와 함께 10월 27일 개막한다.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배용국 집행위원장은 “정준과 한채아가 가진 이미지와 지금까지 출연한 작품들이 ‘가족을 위한 대표적인 영상축제’인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와 잘 맞아 홍보대사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준과 한채아는 오는 29일 서울 세종호텔에서 열리는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는다. 이어 개·폐막식을 비롯, 영화제의 다양한 공식행사에 참석해 7일 간의 축제를 빛낼 전망이다. 또한 이날 기자회견에는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의 공식 트레일러를 연출한 이사강 감독 역시 참석한다. 인도 갠지스강 촬영된 이사강 감독의 트레일러 ‘라이트 오브 마이 라이프’(Light of my life) 역시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배용준의 전(前) 연인’이자 ‘여배우보다 아름다운 감독’으로 유명한 이사강 감독은 ‘어머니의 강’으로 불리는 갠지스강을 배경으로 모자를 관통하는 빛을 통해 “가족은 존재만으로 서로에게 빛과 같은 존재가 된다”는 주제를 함축적으로 담아냈다. 한편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는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CGV 송파, 가든파이브 일대, 서울시 소재 초중등학교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온 120여 편의 영상 상영과 함께 3D 입체 체험관 운영 및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 사진설명 = (위) 이사강·한채아·정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 한채아 황당 고백 “남친에게 채무각서 쓰게 해”

    한채아 황당 고백 “남친에게 채무각서 쓰게 해”

    배우 한채아가 자존심 때문에 과거 남자친구에게 각서를 쓰게 한 사연을 털어놨다.7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한채아는 “사람들이 나를 쿨한 여자로 보지만 연애할 때는 쿨하지 못해 남자친구에게 채무각서까지 쓰게 했다”고 고백했다. 한채아는 “평소 연애할 때 남자친구 생각만하고 의심 없이 돈도 빌려줄 정도로 사랑에 올인하는 스타일이다”며 “한 번은 남자친구가 친구들과 여행을 간다고 했는데 끝까지 말렸는데 다음날부터 갑자기 연락이 안됐다”고 당시를 설명했다.위치추적까지 해서 남자친구가 서해 대천해수욕장에 있는 것을 알아내 결국 전화통화를 하게 된 한채아는 “남자친구가 아팠다고 변명을 해서 화가 나 헤어지자고 했다”고 말했다. 한채아는 이후 전혀 연락이 없는 남자친구 집까지 찾아갔다.자존심 때문에 남자친구 앞에서 전화도 못하고 있었던 한채아는 “빌려준 돈이 핑계로 남자친구에게 나오라고 해서 각서를 쓰라고 말했다”며 “붙잡아줬으면 마음이 풀렸을 텐데 남자친구는 ‘그때 얼마였지?’하면서 각서를 썼다. 눈물의 각서를 받고 집으로 돌아갔다”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 ‘현대임원 자녀’ 오상진-한채아, 사내소식지 등장

    ‘현대임원 자녀’ 오상진-한채아, 사내소식지 등장

    MBC ‘환상의 짝궁’에서 MC로 호흡을 맞췄던 MBC 오상진(30) 아나운서와 배우 한채아(26)가 현대그룹 임원의 자녀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최근 현대중공업 사내 소식지에는 방송, 예술, 문화 등의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회사 임직원 자녀 중 오상진과 한채아가 소개됐다.오상진 아나운서는 현대중공업 오의종 상무의 장남으로 전해졌다. 연세대학교 상경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MBC에 입사해 반듯하고 단정한 외모와 탁월한 진행으로 주목을 받은 오상진 아나운서는 이번에 ‘엄친아’임을 인증했다.한채아는 자사 선행의장부 김성용 기원의 장녀로 현재 SBS 주말드라마 ‘이웃집 웬수’에서 유호정의 자매 윤하영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2007년 가수 겸 배우 류시원의 노래 ‘위드 유’(With you) 뮤직비디오로 데뷔한 한채아는 지난해 SBS 드라마 ‘스타일’에도 출연했다.두 사람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친아, 엄친딸이 같이 MC도 봤구나”, “오, 대단하다”, “현대가 사람들이 끼리끼리 모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스타작곡가’ 김형석, 12살 연하 서진호와 10월 결혼▶ 세븐, ‘해피투게더’ 태도논란…억지 커플게임 왜? ▶ 소유진-진이한, 막대과자게임 ‘입맞춤’…아찔한 호흡▶ 박민영 예쁜 얼굴, 명품화장품 ‘안나수이’ 모델 발탁▶ 이루, 앨범 사재기 논란가열…前 연애사 폭로 파장까지▶ 직장인 밉상 캐릭터 분석… 네티즌들 ‘미성숙 우울증’ 의심
  • 오상진 아나, ‘훈남’에 ‘엄친아’ 추가…父 현대그룹 임원

    오상진 아나, ‘훈남’에 ‘엄친아’ 추가…父 현대그룹 임원

    MBC의 ‘훈남’ 아나운서로 사랑받고 있는 오상진이 ‘엄친아’라는 타이틀까지 추가하게 됐다. 최근 현대중공업은 사내 소식지를 통해 회사 임직원 자녀들 중 연예·스포츠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재원들을 공개했다. 이중 현대중공업 오의종 상무(드릴십 부분 담당)의 장남으로 오상진 아나운서가 소개됐다. 2005년 MBC에 입사한 오상진 아나운서는 서글서글한 외모와 연세대학교 상경학과 출신의 학벌, 프로그램을 매끄럽게 이끄는 능력 등으로 MBC 간판 ‘훈남’ 아나운서로 불리고 있다. 한편 이 소식지는 SBS 주말드라마 ‘이웃집 웬수’로 인기 급상승중인 배우 한채아 역시 선행의장부 김성용 기원의 장녀로 소개했다. 2006년 데뷔한 한채아는 지난해 SBS 드라마 ‘스타일’을 통해 얼굴을 알렸고 최근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스튜어디스 일상-태풍녀 동영상 ‘사생활 침해’ 우려▶ 송중기, 뽀얀 아기피부 ‘꽃과거’ 사진공개▶ ’땅꼬마 굴욕’ 원더걸스 소희, 키 인증샷 ‘논란가열’▶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NTN포토] 김민정, ‘오늘 노출이 너무 과감했나?’
  • 오상진 아나, ‘엄친아’ 등극…부친, 현대그룹 임원

    오상진 아나, ‘엄친아’ 등극…부친, 현대그룹 임원

    MBC ‘대표 훈남’ 오상진 아나운서(30)가 ‘엄친아’인 사실이 공개됐다.최근 현대중공업은 사내 소식지를 통해 회사 임직원 자녀들 중 연예·스포츠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재원들을 공개했다. 이중 대표적인 인물로 오상진 아나운서가 소개된 것.소식지에 따르면 오상진 아나운서는 현대중공업 오의종 상무(드릴십 부분 담당)의 장남으로 연세대학교 상경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MBC에 입사했다.오상진 아나운서는 서글서글한 외모와 명문대 출신의 학벌, 프로그램을 매끄럽게 이끄는 자질 등으로 MBC의 간판 ‘훈남’ 아나운서로 사랑받고 있다.한편 이 소식지는 SBS 주말드라마 ‘이웃집 웬수’로 인기 급상승중인 탤런트 한채아도 선행의장부 김성용 기원의 장녀라고 소개했다. 2006년 데뷔한 한채아는 지난해 SBS드라마 ‘스타일’을 통해 얼굴을 알렸고 최근 광고계의 불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데미무어, 비키니 셀카에 “자기관리 vs 전신성형”▶ 피터팬을 닮은 안용준 “결혼발표 할래요”(인터뷰)
  • 한채아 솔직 공개사과…2AM 팬들도 감동 먹었다

    한채아 솔직 공개사과…2AM 팬들도 감동 먹었다

    배우 한채아가 자신이 방송중 실수로 그룹 이름을 잘못 호명한 2AM 멤버들과 팬들에게 솔직하게 공개 사과했다. 한채아는 지난 26일 열린 케이블채널 엠넷 ‘20’s 초이스’ 시상식 무대에 시상자로 올라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20인에 선정된 2AM을 2PM으로 호명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에 그녀는 자신의 미니홈피 대문글을 통해 공개적으로 사과의 말을 전했다. "내 인생 최악의 실수..ㅜㅜ"라고 말문을 연 한채아는 “큰 행사와 뜻 깊은 일에 이런 실수를 하다니 2AM분들께 너무 죄송하고 2AM 팬 여러분들께도 너무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어 "아직 많이 부족한 저라 긴장한 탓에 한 실수라 너그러이 이해해주시면 그 마음 위안삼아 더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채아의 솔직한 사과를 접한 팬들은 "인생 최악의 실수는 아니다", "실수에서 배워 다음에 잘하면 된다", "실수 안하는 사람 어디있나 힘내라" 등 격려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려원, 볼살 오른 최근모습…"살쪘다 vs 지방주입?"▶ 이시영, 복싱 7kg 감량…"평생 처음 40kg대"▶ 서강대 얼짱 한유나, 신곡 뮤비서 파격 정사신▶ 브라이언 오서-김연아 이메일 공개 "마오, 코치직 제안"▶ 목순옥 여사 별세...’故천상병 시인 뒷바라지 삶’ 팬들 회자
  • 태양, 美타임지 메인 장식…“국제적 팝스타”

    태양, 美타임지 메인 장식…“국제적 팝스타”

    그룹 빅뱅 태양이 세계적인 시사잡지 타임지 홈페이지 메인에 소개돼 화제다. 8월 26일자 타임지 온라인판은 ‘한국 가요가 온라인을 통해 세계로 나가고 있다’는 주제의 기사에 투애니원(2NE1)의 사진과 함께 대표적 사례로 태양의 아이튠즈 차트 순위와 인터뷰를 실었다. 현재 이 기사는 홈페이지 방문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순위 3위를 기록하고 있다. 타임지는 “어린 시절 부모님 몰래 마이클 잭슨과 스티비 원더의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추던 동영배(태양 본명)는 누구에게도 유명한 댄서, 가수가 되고 싶다는 얘기를 하지 못하는 수줍은 많은 아이였다. 하지만 이제는 국제적인 팝스타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22살의 한국 댄스가수 태양이 됐다”고 소개했다. 이어 “태양은 현재 한국에서 그룹 ‘빅뱅’의 메인보컬로 유명하며 태양의 첫 정규앨범 ‘솔라(Solar)’는 아시아인 최초로 미국과 캐나다 아이튠즈 알앤비 소울 차트에서 각각 2위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태양은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해외에서 나의 앨범을 갖고 있는 팬들이 있다는 것을 믿기 어려웠다. 지금 세상은 점점 작아지고 있다”며 “북미에서 어떤 프로모션도 진행하지 않았고 주 타깃은 한국과 일본이었다”고 설명했다. 타임지는 태양의 이런 성공 사례를 한국 가수들이 유튜브와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해외시장에 도전한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한편 태양은 오는 9월 25일과 26일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2010 태양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콘서트는 유튜브를 통해 전세계로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다. 사진 = 미 타임지 홈페이지 화면 캡처, JYP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한지우, 민낯 공개…송혜교보다 한수 위?

    한지우, 민낯 공개…송혜교보다 한수 위?

    ‘리틀 송혜교’ 한지우가 민낯 사진을 공개해 피부미인임을 입증했다. 한지우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아바타들의 소개팅 상대로 출연, 주목을 받은 한지우는 ‘리틀 송혜교’라는 별칭답게 이번 사진에서도 송혜교 못지않은 미모를 뽐냈다. 사진 속 한지우는 큰 눈과 동글동글한 얼굴형, 민낯임에도 티 없이 뽀얗고 맑은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가느다란 목걸이와 머리카락 한 올 남기지 않고 깨끗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도 청순미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2007년 미스코리아로 데뷔한 한지우는 지난 2주 사이에 아베다(AVEDA)화장품, 노키아(NOKIA)휴대폰, G마켓의 광고모델로 발탁되는 등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한지우는 현재 KBS 8부작 청춘드라마 ‘정글피쉬 시즌2’(극본 서재원 김경민/연출 김정환 민두식)의 여주인공으로 티아라 지연과 함께 캐스팅돼 촬영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 = 한지우 블로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조권, 2AM·2PM 혼동 한채아 사과에 “괜찮아요”

    조권, 2AM·2PM 혼동 한채아 사과에 “괜찮아요”

    2AM 조권이 그룹이름을 잘못 불러 진땀을 뺀 배우 한채아에게 위로의 말을 건넸다. 조권은 2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저흰 괜찮습니다^^ 2AM-2PM 형제그룹 이름답게 누구나 가끔 헷갈려하세요~ 2AM 팬분들도 너그럽게 다 이해해 주셨을거에요~^^ 너무 걱정마세요!! 한채아씨 화이팅!!!”이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앞서 한채아는 26일 열린 Mnet ‘20’s 초이스’에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20인’에 선정된 2AM을 2PM으로 잘못 호명했다. 이에 그녀는 자신의 미니홈피 대문글을 통해 사과의 말을 전했다. "내 인생 최악의 실수..ㅜㅜ"라고 말문을 연 한채아는 “큰 행사와 뜻 깊은 일에 이런 실수를 하다니 2AM분들께 너무 죄송하고 2AM 팬 여러분들께도 너무 죄송하다”고 전했다. 또 한채아는 "아직 많이 부족한 저라 긴장한 탓에 한 실수라 너그러이 이해해주시면 그 마음 위안삼아 더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한예조, 미지급 출연료 촬영거부…‘MBC 압도적’

    한예조, 미지급 출연료 촬영거부…‘MBC 압도적’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이하 한예조)이 방송사와 제작자의 출연료 미지급에 ‘촬영거부’로 맞설 예정이다. 한예조 측은 8월말까지 추산된 미지급 출연료가 약 44억원으로 “지난 2년간 방송사 및 제작사에 미지급된 출연료를 청구했으나, 진척된 사항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중 해결된 것도 있지만, 새로운 미지급 건이 추가로 쌓이게 됐다는 것. 문제갑 정책위 의장은 44억원 중 MBC가 지불해야 할 금액은 22억원을 웃돈다고 강조하며 “우리로서는 MBC가 미지급액이 처리가 가장 시급하다. 미지급액이 다른 두 방송사의 금액과 차이가 크다”고 유감을 표했다. 이어 “27일 대의원 대회를 통해 촬영거부에 대한 사안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 결의가 통과되면 9월 1일부터 촬영거부가 실행되며, 방송 3사의 드라마는 직접적으로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촬영거부는 각 방송사 외주 드라마에 한해 진행된다. 이에 대해 한예조 측은 방송사 자체 제작 드라마는 출연료 지급 지연은 있었지만, 미지급된 것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충무로영화제, 예산·집행위·정체성 ‘3중고’…“규모축소”

    충무로영화제, 예산·집행위·정체성 ‘3중고’…“규모축소”

    내달 2일 개막하는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CHIFFS, 이하 충무로영화제)가 서울시 예산과 집행위원장, 정체성 등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채 영화제 규모를 대폭 축소했다. 충무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27일 오후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공식기자회견을 재개하고 최근 논란을 빚었던 서울시의 예산 책정 문제와 올해의 축제 규모에 대해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수용 집행위원장과 정초신 부집행위원장 등 집행위원회와 홍보대사인 배우 유승호, 김민정 등은 참석하지 않았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충무로영화제는 서울시 예산이 책정되지 않아 영화제 전체 계획이 전면 변화를 겪게 됐다. 이에 지난 4일 예정됐던 공식기자회견을 당일 취소해 언론과 영화계의 지탄과 우려를 받았다. 또한 조직위원장 박형상 중구청장이 6.2 지방선거에서 공직선거법을 어긴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고, 형이 확정되면 당선이 무효가 된다. 이처럼 다양한 문제를 안고 있는 충무로영화제는 기자회견을 통해 “올해 서울시 예산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부대행사와 해외 게스트 초청 등은 전면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들과 만난 김갑의 부집행위원장은 “현재 충무로영화제는 기존 60억 원 규모의 예산이 15억 정도로 대폭 축소됐다. 하지만 저예산으로 알찬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자체 의존도 낮춰 20억 미만의 예산으로 영화제를 기획하기 위해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 결과, 충무로영화제는 세계 영화의 흐름을 소개하고 신인 감독들을 발굴하는 국제경쟁부문 ‘충무로오퍼스’를 폐지했다. 이에 본선에 오른 김대현 감독의 ‘살인의 강’ 등 13편의 장편영화가 총 상금 3만5천 달러를 놓고 경쟁할 전망이었지만, 올해는 이 부문을 만날 수 없게 됐다. 또한 게스트 초청 예정이었던 국내외 배우들과 감독들의 참석도 고사했다. 주요부문 중 한 섹션이 전면 폐지됐지만, 올해 충무로영화제는 개막작과 폐막작을 포한, 총 9개 섹션에서 115편의 영화로 관객들과 만난다. 국내외 고전영화들 외에도 ‘크리에이티브’ 섹션을 통한 다큐멘터리 영화, ‘충무로단편선’을 통한 단편영화까지 상영한다. 하지만 다양한 장르를 도입한 결과, 충무로영화제는 앞서 시달려왔던 영화제 정체성에 대한 지적이 또 한 번 불거졌다. 이에 대해 김갑의 부집행위원장은 “영화제의 아이덴티티가 부족하다는 사실을 인정한다”며 “앞으로 ‘충무로’라는 닉네임이 갖고 있는 특성을 부각시키려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무로영화제는 오는 9월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로를 중심으로 시내 주요지역에서 9일 간의 영화 축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개막작으로는 스페인 영화 ‘포 더 굿 오브 아더스’, 폐막작으로는 홍콩 영화 ‘핫 썸머 데이즈’가 상영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전원 이적’ SS501, 그룹 활동 유지 가능성은?

    ‘전원 이적’ SS501, 그룹 활동 유지 가능성은?

    SS501 다섯 멤버 중 김현중 김형준 박정민이 새 소속사로 옮긴 가운데 허영생과 김규종도 DSP미디어를 떠날 예정이라 그룹 활동 지속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DSP미디어 측은 27일 “아직까지 새 소속사를 확정하진 않았지만 허영생과 김규종 두 사람 역시 다른 소속사로 옮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SS501 다섯 멤버는 지난 2005년 데뷔앨범을 발매한 뒤 6년째 몸담아온 원 소속사를 떠나게 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멤버들은 모두 떠났거나 떠날 예정이지만 향후 SS501로 활동하는 것에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김형준의 새 소속사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향후 SS501 멤버로서 김형준의 활동에 대해서는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리더였던 김현중도 최근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SS501이 해체됐다는 소문이 나도는데 우리들 입에서 나온 말은 하나도 없다. 만약 SS501 앨범이 나오면 어떻게 하냐. 그냥 지켜봐 달라”고 항간에 떠도는 해체설을 일축했다. 향후 SS501로 다시 뭉치게 될 경우 DSP미디어도 함께 할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는 “확정된 사실은 없으나 SS501의 향후 음반 발매 및 공연에 직, 간접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SS501 활동 지속여부에 대해 충분한 논의가 있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앞서 SS501 리더였던 김현중은 한류스타 배용준이 소속된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정소민과 함께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어 박정민은 CNR MEDIA와 계약을 맺었다. 막내 김형준 역시 27일 강지환, 조성모가 소속 돼 있는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가수, 연기자 등 멀티테이너로서 활동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한은정 고백 “이상형은 한석규, 그 이유는…”

    한은정 고백 “이상형은 한석규, 그 이유는…”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구미호: 여우누이뎐’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한은정이 남자이상형을 공개해 화제다.27일 오후 방송된 뉴스전문채널 YTN ‘뉴스&피플’에 출연한 한은정은 “연예인이나 드라마 캐릭터 중에 이상형의 스타일이 있다면?”이라는 앵커의 질문에 “개인적으로 한석규 선배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앵커가 “남자친구 있냐”는 질문에 한은정이 “남자친구는 없다”고 말하자 앵커는 대신 이상형에 대해 물었다. 한은정은 “실제로 한석규 선배를 뵙지는 않았지만 자상할 것 같다”며 “느낌적으로 굉장히 좋다”고 한석규가 이상형인 이유를 설명했다. 결혼계획에 대해 한은정은 “아직은 없다. 잘 몰라서 그런지 멀게만 느껴진다”며 “할 일이 많기에 결혼은 추후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외에도 미국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를 자신의 롤모델로 꼽으며 “연기와 다양한 매력을 표현하는 모습을 닮고 싶다”고 말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에이미, 쇼핑몰 관련 폭언 “양아치-사기꾼-쓰레기­”

    에이미, 쇼핑몰 관련 폭언 “양아치-사기꾼-쓰레기­”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중인 방송인 에이미가 양아치, 사기꾼, 쓰레기 등 폭언이 담긴 비난글을 게재했다. 정황상 비난 상대가 쇼핑몰 수익배분 분쟁과 관련된 오병진을 포함한 동업자들로 추정돼 논란이 예상된다. 에이미는 지난 27일 자신의 미니홈피 메인글을 “할 수 있는 만큼 해봐, 거지같은 것들아”라고 바꿨다. 이어 다이어리에도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에이미는 “너희들 원래 언론플레이에 도가튼 양아치들이잖아. 장난질 하니까 좋니? 사기 친 그 돈으로 살림살이 보탬은 됐니? 남자가 돼서 창피하지도 않니? 아참. 너희들은 그런 거 모르지? 이 사기꾼 쓰레기들아”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본문의 남자, 사기꾼, 언론플레이 등의 단서에 근거했을 때, 에이미의 폭언이 사업을 함께했던 오병진를 비롯한 동업자들을 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에이미와 동업한 이들은 지난해 3월 ‘더에이미’라는 이름의 여성쇼핑몰을 같은 지분을 갖고 창업했다. 쇼핑몰은 현재 연매출이 100억원에 달할 정도로 성장했다. 그러나 에이미는 27일 언론을 통해, 회사 성장에 따른 수익금을 돌려 받지 못했으며 회상에서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쇼핑몰에 대한 에이미의 공개비난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에이미는 그간 미니홈피와 트위터를 통한 공개비난 등으로 자신의 처지와 상황을 노출했다. “법을 모르는 죄로 처음 사업을 시작했다가, 내 이름을 빼앗긴 셈이 됐다”는 글로 현재의 심경을 고스란히 전했다. 반면 오병진은 “차가 없는 에이미에게 아우디 차량 보증금 3천만원을 회사 돈으로 지급했다. 그러던 중 에이미가 매출이 커지자 지분을 더 요구했다”고 반박의사를 드러냈다. 에이미가 내용증명을 준비하는 등 법적 대응을 위한 준비에 들어간 가운데, 오병진 역시 맞대응 태도를 취하고 있어 치열한 공방전이 예고된다. 사진 = 포리더스, 에이미 미니홈피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한예슬, 우아한 ‘파리지엔’ 면모 발산…까르띠에 초청

    한예슬, 우아한 ‘파리지엔’ 면모 발산…까르띠에 초청

    배우 한예슬이 세계적인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의 초청으로 프랑스 파리를 찾았다. 지난 8월 중순 파리에 간 한혜슬은 까르띠에 최초의 매장인 뤼드라뻬 13번지 숍을 방문했다. 한예슬은 유창한 영어 실력과 패셔니스타다운 스타일로 파리 현지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까르띠에 파리 본사 관계자의 권유로 뤼드라뻬 13번지 매장이 소장하고 있는 40억 원 이상의 주얼리를 착용한 한예슬은 아름다운 모습으로 파리를 매혹시켰다. 관계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여배우 한예슬이 프랑스 파리의 까르띠에 매장을 방문해준 것에 매우 감사를 표한다”며 “한예슬은 까르띠에와 잘 어울리는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갖고 있어 앞으로도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해 9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까르띠에 트래져’(Cartier Treasures-King of Jewellers, Jewellers to Kings) 전시회 개막식 행사에도 초청됐다. 당시 한예슬은 까르띠에 CEO 베르나르 포나스 회장으로부터 아름다운 여배우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베이징 행사에 이어 파리의 뤼드라뻬 13번지 부티크를 돌아본 한예슬은 까르띠에의 열정과 오랜 역사에서 비롯된 노하우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까르띠에는 1847년 창립 이래 160년 동안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이뤄진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주얼리 및 워치 분야의 권위있는 브랜드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 2008년에는 서울 청담동에 아시아 최초의 까르띠에 메종(Maison)을 오픈한 바 있다. 사진 = 까르띠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씨엔블루 방문에 홍콩도 발칵 ‘亞밴드 위용’

    씨엔블루 방문에 홍콩도 발칵 ‘亞밴드 위용’

    씨엔블루가 싱가포르에 이어 홍콩도 마비시키면서 ‘아시아의 밴드’로서의 인기를 실감했다. 씨엔블루는 24일 아시아 콘서트 투어를 위해 홍콩 첵랍콕 공항에 입국하자마자 자신들을 환영하는 팻말과 사진이 박힌 플래카드를 들고 서 있는 팬 등 가득 찬 환영인파에 깜짝 놀랐다. 팬들은 공항에서 숙소로 이동하는 씨엔블루를 택시로 뒤쫓았고 파파라치까지 뒤따르며 플래시 세례를 퍼부었다. 뿐만 아니라 식사를 하거나 공연 준비를 위해 이동할 때마다 팬들과 취재진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씨엔블루는 26일 열린 팬미팅도 성황리에 마쳤고 현지 언론은 그들의 공연을 대서특필했다. 홍콩 공연에 동행한 한 관계자는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얼떨떨할 따름이었다”고 말했다. 씨엔블루는 한국 싱가포르 홍콩에 이어 대만, 태국, 상해, 일본 등의 지역에서 아시아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FNC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승리, 생애 첫 소개팅녀 ‘지드래곤에 관심’ 굴욕

    승리, 생애 첫 소개팅녀 ‘지드래곤에 관심’ 굴욕

    빅뱅 승리가 수줍은 첫 소개팅에서 그룹 내 다른멤버 지드래곤 때문에 굴욕을 맛봤다. 8월 29일 방송되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늘을 즐겨라’(오즐)에서 개그맨 정형돈과 탤런트 서지석은 소개팅 경험이 전무한 승리를 위해 거리로 나섰다. 정형돈과 서지석은 직접 인파 속으로 나가 승리의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여대생들을 만났다. 정형돈과 서지석이 데려온 여대생들은 승리보다 빅뱅의 지드래곤에게 더 큰 관심을 보였다. 심지어 함께 있던 서지석에게 더 적극적인 호감을 보이자 승리는 “몰래카메라가 아니냐”고 물어봤을 정도. 하지만 이날 갑작스러운 승리의 방문에 길거리는 통제가 불가능한 상황이 연출 돼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연신 당당한 모습으로 정형돈과 서지석의 기를 죽였던 승리는 막상 여대생 앞에서 얼굴이 빨개지는 등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오는 29일 5시 20분.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서인영 보다 얇은’ 조권 다리…“여자인지? 남자인지?”

    ‘서인영 보다 얇은’ 조권 다리…“여자인지? 남자인지?”

    2AM 멤버 조권의 다리가 가수 서인영보다 얇은 것으로 추정, 팬들의 관심이 치솟고 있다. 조권은 지난 26일 오후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리버파크 수영장에서 열린 ‘엠넷 20’s 초이스’에서 서인영과 공동MC를 맡았다. 이날 검은색 턱시도를 말끔하게 빼입은 조권은 평소 즐겨있는 스키니스타일의 팬츠로 패션 센스를 더 했다. 함께 등장한 서인영이 그레이 계열의 미니원피스를 입어 무채색의 조화를 이뤘다. 하지만 이날 시원하게 각선미를 내놓은 서인영과 조권의 ‘얇은 다리’가 비교 대상으로 떠올랐다. 둘이 함께 걸어가는 순간이 포착된 사진을 본 이들은 여자 보다 더 갸날픈 조권의 다리에 큰 관심을 보였다. 팬들은 “이게 진정 남자의 다리인가?”, “극세사 다리가 따로없다”, “아무리봐도 여자보다 얇아. 서인영 굴욕샷”, “조권은 남자인지, 여자인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net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이시영-홍수현, ‘아바타’로 소개팅 참여…‘버럭+소금양치질’

    이시영-홍수현, ‘아바타’로 소개팅 참여…‘버럭+소금양치질’

    배우 이시영과 홍수현이 아바타 소개팅에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거친 면모를 드러냈다.이시영과 홍수현은 오는 29일 오후 5시 20분 방송되는 ‘일요일 일요일밤에-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 녹화에서 ‘뜨형’ 멤버들의 거부할 수 없는 혹독한 조종을 당했다.두 사람은 도저히 하기 힘든 조종을 거침없이 수행해 소개팅 남을 당황하게 만들어 ‘배우는 항상 아름답거나 섹시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깼다.이시영과 홍수현은 ‘뜨형’ 멤버들이 주문한 혀 짧은 소리와 부담 작렬 눈웃음으로 애교를 부리고 소금 양치질에 버럭 화내기까지 ‘아바타소개팅’에서만 가능한 충격적인 모습들을 보여줘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뿐만 아니라 이시영은 복싱 자세를 취하고 복싱 기술 중 하나인 ‘슥빡’을 외치며 홍수현을 위협해 자신만의 4차원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홍수현은 완벽한 팜프파탈로 변신해 테이블 위로 올라가 소개팅 남의 귀에 대고 은밀한 귓속말까지 속삭이는 과감한 모습까지 보여줬다.이외에도 이시영은 평생 소원이었던 시골의 꽃집 주인이 돼 쪼쪼댄스를 추며 호객행위를 했다. 또 머리에 꽃을 꽂아 손님을 깜짝 놀라게 해 오히려 이시영을 조종하는 ‘뜨형’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MBC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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