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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한지민 ‘상큼 발랄한 그녀의 미소’

    [NOW포토] 한지민 ‘상큼 발랄한 그녀의 미소’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ㆍ연출 김형식)의 제작발표회가 13일 오후 충북 청주국제공항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출연배우 소지섭, 신현준, 한지민, 채정안, 한다민, 유주희가 참석해 인터뷰 및 포토타임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의사인 두 형제 초인(소지섭 분)과 선우(신현준 분)의 엇갈린 운명과 삼각 관계를 그린 ‘카인과 아벨’은 ‘스타의 연인’ 후속으로 18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청주)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지민, ’단발머리 잘어울리죠?’

    [NOW포토] 한지민, ’단발머리 잘어울리죠?’

    SBS 새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연출 김형식)의 제박발표회가 13일 오후 청주공항에서 열렸다. ’카인과 아벨’은 의사 형제 초인(소지섭 분)과 선우(신현준 분)의 엇갈린 운명과 삼각 관계를 그린 드라마로 스타의 연인 후속으로 18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지섭 ‘카인과 아벨’로 드라마 복귀

    [NOW포토] 소지섭 ‘카인과 아벨’로 드라마 복귀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ㆍ연출 김형식)의 제작발표회가 13일 오후 충북 청주국제공항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출연배우 소지섭, 신현준, 한지민, 채정안, 한다민, 유주희가 참석해 인터뷰 및 포토타임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의사인 두 형제 초인(소지섭 분)과 선우(신현준 분)의 엇갈린 운명과 삼각 관계를 그린 ‘카인과 아벨’은 ‘스타의 연인’ 후속으로 18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 서울신문NTN(청주)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지섭·신현준의 힘 ‘몰려든 취재진’

    [NOW포토] 소지섭·신현준의 힘 ‘몰려든 취재진’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ㆍ연출 김형식)의 제작발표회가 13일 오후 충북 청주국제공항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출연배우 소지섭, 신현준, 한지민, 채정안이 참석해 인터뷰 및 포토타임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의사인 두 형제 초인(소지섭 분)과 선우(신현준 분)의 엇갈린 운명과 삼각 관계를 ‘카인과 아벨’은 ‘스타의 연인’ 후속으로 18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 서울신문NTN(청주)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지섭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NOW포토] 소지섭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ㆍ연출 김형식)의 제작발표회가 13일 오후 충북 청주국제공항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출연배우 소지섭, 신현준, 한지민, 채정안이 참석해 인터뷰 및 포토타임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의사인 두 형제 초인(소지섭 분)과 선우(신현준 분)의 엇갈린 운명과 삼각 관계를 그린 ‘카인과 아벨’은 ‘스타의 연인’ 후속으로 18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 서울신문NTN(청주)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하이힐 신은 한지민, 소지섭과 키가 같네?

    [NOW포토] 하이힐 신은 한지민, 소지섭과 키가 같네?

    SBS 새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연출 김형식)의 제박발표회가 13일 오후 청주공항에서 열렸다. ’카인과 아벨’은 의사 형제 초인(소지섭 분)과 선우(신현준 분)의 엇갈린 운명과 삼각 관계를 그린 드라마로 스타의 연인 후속으로 18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카인과 아벨’ 제작발표회, 뜨거운 반응

    [NOW포토] ‘카인과 아벨’ 제작발표회, 뜨거운 반응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ㆍ연출 김형식)의 제작발표회가 13일 오후 충북 청주국제공항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출연배우 소지섭, 신현준, 한지민, 채정안이 참석해 인터뷰 및 포토타임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의사인 두 형제 초인(소지섭 분)과 선우(신현준 분)의 엇갈린 운명과 삼각 관계를 ‘카인과 아벨’은 ‘스타의 연인’ 후속으로 18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 서울신문NTN(청주)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유주희 ‘심플한 붉은 드레스 입고’

    [NOW포토] 유주희 ‘심플한 붉은 드레스 입고’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ㆍ연출 김형식)의 제작발표회가 13일 오후 충북 청주국제공항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출연배우 소지섭, 신현준, 한지민, 채정안, 한다민, 유주희가 참석해 인터뷰 및 포토타임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의사인 두 형제 초인(소지섭 분)과 선우(신현준 분)의 엇갈린 운명과 삼각 관계를 그린 ‘카인과 아벨’은 ‘스타의 연인’ 후속으로 18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 서울신문NTN(청주)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인과 아벨’ 제작발표회 ‘인산인해’… “역시 소지섭!”

    ‘카인과 아벨’ 제작발표회 ‘인산인해’… “역시 소지섭!”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의 제작발표회 현장에 수백명의 취재진과 한류팬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13일 오후 충북 청주국제공항에서 열린 ‘카인과 아벨’의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인 소지섭, 신현준, 한지민, 채정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제작발표회 소식이 전해지면서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수백 명의 팬과 취재진이 몰려 드라마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오후 2시 20분 경 주인공들이 회견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100여명의 한류 팬들은 모두 기립해 박수로 맞이했고 주인공들의 이름이 호명될 때마다 환호가 쏟아졌다. 드라마 관계자는 “시작도 하기 전에 드라마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한류 팬들이 제작발표회 현장을 많이 찾아주셨다.”고 전했다. ‘카인과 아벨’은 소지섭, 신현준, 채정안, 한지민 등 화려한 캐스팅에 ‘외과의사 봉달희’의 김형식 감독이 연출을 맡은 75억 규모의 20부작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09년 최고의 기대작. 한편 ‘카인과 아벨’은 병원을 둘러싼 권력으로부터 고립된 천재 의사로 인간의 존엄성을 찾고자 하는 동생 초인(소지섭 분)과 동생으로부터 아버지의 사랑, 의사로의 능력, 사랑하는 사람마저 빼앗기고 삶과 처절하게 싸우는 형 선우(신현준 분)의 운명적 갈등을 그렸다. ‘스타의 연인’ 후속으로 오는 18일부터 첫방송되는 ‘카인과 아벨’은 매주 수, 목 밤 10시 시청자를 찾아간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청주) jung3223@seoulntn.com / 사진=조민우,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지민·채정안, ’눈 부신 그녀들’

    [NOW포토] 한지민·채정안, ’눈 부신 그녀들’

    SBS 새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연출 김형식)의 제박발표회가 13일 오후 청주공항에서 열렸다. ’카인과 아벨’은 의사 형제 초인(소지섭 분)과 선우(신현준 분)의 엇갈린 운명과 삼각 관계를 그린 드라마로 스타의 연인 후속으로 18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지민, ‘아슬아슬 초미니 드레스’

    [NOW포토] 한지민, ‘아슬아슬 초미니 드레스’

    SBS 새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연출 김형식)의 제박발표회가 13일 오후 청주공항에서 열렸다. ’카인과 아벨’은 의사 형제 초인(소지섭 분)과 선우(신현준 분)의 엇갈린 운명과 삼각 관계를 그린 드라마로 스타의 연인 후속으로 18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지민 ‘깜직 그 자체’

    [NOW포토] 한지민 ‘깜직 그 자체’

    SBS 새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연출 김형식)의 제박발표회가 13일 오후 청주공항에서 열렸다. ’카인과 아벨’은 의사 형제 초인(소지섭 분)과 선우(신현준 분)의 엇갈린 운명과 삼각 관계를 그린 드라마로 스타의 연인 후속으로 18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주공항서 드라마 발표회

    청주공항서 드라마 발표회

    국내 처음 공항에서 드라마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충북도에 따르면 13일 오후 2시 청주국제공항에서 SBS ‘카인과 아벨’ 드라마 제작발표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날 발표회는 소지섭·신현준·한지민·채정안씨 등 주연배우와 제작진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시사회, 포토타임, 인터뷰 등으로 진행된다. 도 관계자는 “발표회는 충북도와 청주시의 제안으로 이뤄졌다.”며 “중부권관문공항인 청주국제공항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충북도와 청주시는 청주·청원 지역에서 촬영되는 이번 드라마에 각각 2억 5000만원을 지원한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청주공항서 드라마 발표회

    청주공항서 드라마 발표회

    국내 처음 공항에서 드라마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충북도에 따르면 13일 오후 2시 청주국제공항에서 SBS ‘카인과 아벨’ 드라마 제작발표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날 발표회는 소지섭·신현준·한지민·채정안씨 등 주연배우와 제작진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시사회, 포토타임, 인터뷰 등으로 진행된다. 도 관계자는 “발표회는 충북도와 청주시의 제안으로 이뤄졌다.”며 “중부권관문공항인 청주국제공항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충북도와 청주시는 청주·청원 지역에서 촬영되는 이번 드라마에 각각 2억 5000만원을 지원한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신현준, 김명민·이범수 넘는 ‘최고의 칼잡이’ 될까?

    신현준, 김명민·이범수 넘는 ‘최고의 칼잡이’ 될까?

    신현준, 최고의 ’칼잡이’로 거듭날까? 배우 신현준이 오는 18일부터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의 외과의사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극중 신현준이 연기하는 선우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의 존슨 홉킨스 병원에 근무하며 7년 동안 3천여 건의 뇌수술을 기록할 만큼 뛰어난 실력을 갖춘 의사. 이같은 캐릭터 때문에 신현준은 수시로 고려대 구로병원을 찾아 이 병원의 응급의학과 교수의 지도 아래 실습교육을 받았다. 제작진은 “신현준이 ‘심폐소생술’, ‘제세동기 사용법’ 등의 응급처지와 의사로서 연기해야 할 모든 수술 과정을 배웠다.”고 전했다. 캐릭터를 위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신현준은 “전문직 캐릭터여서 극중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의사되는 일이 너무 힘들다.”며 “교육이 없는 날에도 머리 속으로 뜨개질하듯이 수술 동작을 연습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드라마 ‘하얀거탑’의 김명민, ‘뉴하트’의 조재현, ‘외과의사 봉달희’의 이범수가 의사로 등장해 각자의 캐릭터를 잘 소화했다는 평을 받은 바 있기에 ‘카인과 아벨’에서 외과의사로 연기변신을 시도하는 신현준이 과연 이들을 넘어설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신현준은 1회에서 미국 생활을 마치고 귀국하던 중 기내에서 간질 발작을 일으킨 응급환자를 살려내는 솜씨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소지섭, 신현준의 투톱 구도에 한지민, 채정안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 ‘카인과 아벨’은 ‘스타의 연인’ 후속으로 오는 2월 18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플랜비픽쳐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인과 아벨’ 한지민 “북한말·중국어 삼매경”

    ‘카인과 아벨’ 한지민 “북한말·중국어 삼매경”

    배우 한지민이 요즘 북한말과 중국어 배우기에 한창이다. 사연인즉, 오는 18일부터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에서 한지민은 극 중 중국에서 관광가이드로 일하는 탈북처녀 ‘오영지’로 분해 북한말과 중국어를 함께 써야하기 때문. 한지민은 지난해 11월초부터 ‘열공 모드’에 돌입해 북한말과 중국말 배우기 ‘100일 작전’을 세워 열심히 공부해왔다. 그동안 백일기도하는 심정으로 공부했다는 한지민은 “이북 사투리도 사실상 또하나의 외국어라고 할 만큼 낯선 언어이고 중국어는 발음이 까다로워 배우는 데 무척 힘들었다.”며 “나름대로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시청자들이 어떻게 평가해줄지 떨리고 긴장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지민은 탈북자 문모씨에게 북한말을, 모 대학 강사로부터 중국어를 각각 주3회씩 배우고 있다. MBC 사극 ‘이산’의 단아한 왕비에서 이번에는 ‘명랑소녀’ 분위기의 탈북자로 변신하는 한지민은 의상과 헤어스타일은 물론 사투리 억양에서도 완벽을 기하려고 수업시간 이외에도 혼자 복습하며 훈련을 쌓고 있다. 제작사 관계자는 “우리가 주위에서 흔히 듣는 조선족(한민족 혈통의 중국 국적 주민) 언어는 북한말과는 액센트가 약간 다르다.”며 “정확한 극중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특별히 함경도 온성 출신의 강사를 초빙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지민의 깜짝 변신을 비롯해 소지섭, 신현준, 채정안, 김해숙, 안내상, 권해효, 하유미 등의 호화 캐스팅으로 2009년 상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는 ‘카인과 아벨’은 오는 18일부터 첫방송된다. 사진제공= 플랜비픽쳐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지섭·신현준 주연 ‘카인과 아벨’ 타이틀 촬영

    소지섭·신현준 주연 ‘카인과 아벨’ 타이틀 촬영

    SBS 수목드라마 ‘스타의 연인’ 후속으로 방영예정인 ‘카인과 아벨’의 타이틀 촬영이 진행됐다. 지난 13일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진행된 드라마 타이틀 촬영에서 소지섭과 신현준, 채정안, 한지민 등 주연배우들이 모인 가운데 극중 ‘초인’역의 소지섭은 ‘선우’ 역의 신현준이 쏘는 총에 쓰러지는 장면을 리얼하게 연기했다. 초인과 선우의 관계를 임팩트하게 보여줄 이번 타이틀 촬영은 어릴 적 초인과 선우가 어느 순간 성인으로 바뀌고 이어 선우가 초인에게 총을 겨누는 장면으로 연결되어 눈길을 끌었다. 신현준은 조연출 박신우PD가 “눈빛이 중요하니까 다른 곳도 좀 봐주세요”라고 주문하자 눈을 치켜올리기도 하고, 총으로도 재미있는 액션을 취하는 등 장난끼를 발동했다. 이에 촬영장에 모인 스태프들은 웃느라 쉴새가 없었다는 후문. 신현준은 잠시 쉬는 동안에도 주위에 모인 사람들을 챙기고, 처음 본 스태프들에게도 직접 준비한 따뜻한 커피를 일일이 건네는 등 특유의 다정함을 과시해 인기를 끌었다. 2004년 KBS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후 4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온 소지섭 역시 촬영당시에는 현장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보이면서도 쉬는 틈틈이 웃음으로 제작진을 대하며 분위기를 이끌어 갔다. 제작진은 “이날 촬영된 타이틀 영상은 1월 말 구정 설날을 전후로 공개될 예정인데 크로마키를 배경으로 진행된 터라 그 배경이 사막이 될지 아니면 빌딩 숲이나 혹은 다른 배경이 입혀질지 스태프들 사이에도 알려지지 않아 궁금증을 더했다.”고 전했다. 한편 ‘카인과 아벨’은 병원을 둘러싼 권력으로부터 고립된 천재 의사로 인간의 존엄성을 찾고자 하는 동생 초인(소지섭 분)과 동생으로부터 아버지의 사랑, 의사로의 능력, 사랑하는 사람마저 빼앗기고 삶과 처절하게 싸우는 형 선우(신현준 분)의 운명적 갈등을 그렸다. 2월 방송 예정.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지민 ‘하늘하늘 드레스 어떤가요?’

    [NOW포토] 한지민 ‘하늘하늘 드레스 어떤가요?’

    ’2008 MBC 연기대상’ 시상식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방송센터에서 신동엽,한지혜의 진행으로 열렸다. 이날 한지민가 연기대상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포토타임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지섭 드라마 복귀 “미안하다, 4년 만이다”

    소지섭 드라마 복귀 “미안하다, 4년 만이다”

    KBS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후 4년 만에 SBS 드라마 ‘카인과 아벨’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소지섭이 팬들에게 미안함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난 16일 서울 구로동 고대 구로병원에서 첫 촬영을 마친 소지섭은 “공익근무로 2년간의 공백이 있었고 제작 일정이 늦어지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4년만에 시청자들을 만나게 됐다.”며 “한결 달라진 모습으로 새로운 캐릭터를 보여주겠다.”고 의욕을 밝혔다. 내년 2월 방송될 예정인 이 드라마는 소지섭, 신현준, 채정안, 한지민 등 화려한 캐스팅에 ‘외과의사 봉달희’의 김형식 감독이 연출을 맡은 75억 규모의 20부작으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극중에서 외과의사 이초인역을 맡은 소지섭은 역시 외과의사인 형 이선우(신현준 분)와 대립하며 두 여자 김서연(채정안 분)과 오영지(한지민 분) 사이에서 갈등을 겪게 된다. 이날 새벽부터 현장에 도착한 소지섭은 오랜 공백에도 불구하고 더욱 성숙해진 연기력으로 별다른 NG없이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 자문을 맡은 구로병원 의사들은 “소지섭씨의 수술 장면 연기가 너무 리얼해 의사인 우리보다 훨씬 더 잘하는 것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해 ‘외과의사 봉달희’로 스타감독의 반열에 오른 연출자 김형식 PD는 “이 드라마는 작품 배경이 병원이고 주인공들이 의사일 뿐 메디컬 드라마는 아니다.”라며 “궁극적으로 형제간의 엇갈린 운명과 사랑의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한편 ‘카벨’ 제작진은 22일 중국으로 떠나 현지에서 3주간 촬영을 마친 뒤 12월 중순쯤 돌아올 예정이다. 사진=플랜비픽쳐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예가중계’ 새MC 이윤지ㆍ한석준 낙점

    ‘연예가중계’ 새MC 이윤지ㆍ한석준 낙점

    KBS 2TV 연예 정보 프로그램인 ‘생방송 연예가중계’가 개편을 맞아 새 MC로 한석준 아나운서와 탤런트 이윤지를 낙점했다. KBS는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연예가중계의 새로운 얼굴이 아나운서 한석준와 탤런트 이윤지가 됐다.”고 밝히며 “방송 시간 또한 변경돼 기존 토요일 밤 10시 05분에서 8시 50분으로, 한 시간 정도 빠르게 시청자를 찾아가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한석준 아나운서는 ‘우리말 겨루기’와 ‘위기탈출 넘버원’ 등을 진행하며 아나운서 다운 신뢰감과 재치 있는 입담을 고루 갖춘 진행자로 평가되며 지난해 ‘KBS 연예대상’에서 MC 부문 남자 신인상을 시상했던 바 있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입사 후 늘 연예가중계 MC자리를 꿈꿔왔는데 꿈이 이루어져 너무 기쁘며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임하겠다.”고 새 MC로 지목된 소감을 밝혔다. 이영애, 김지수, 전도연, 김남주, 한고은, 한가인, 한지민 등 당대 최고의 여배우 MC계보를 잇게 된 이윤지도 벅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윤지는 “각종 CF에서 보여준 상큼 발랄한 모습을 연예가중계에서도 마음껏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연예가중계 측은 제 32대 여자 MC를 꿰찬 이윤지를 발탁한 이유로 “이윤지는 최근 KBS ‘대왕세종’에서 많은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발랄한 이미지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1984년 첫 방송 된 이후 24년간 KBS의 대표 연예정보프로그램 으로 자리잡아 온 연예가중계의 제작진 측은 “올해 가을 개편을 맞이해 기존 연예정보프로그램과 차별화를 두기 위해 깊이 있는 정보 분석으로 저널리즘의 성격과 공영성을 강화할 전망”이라고 방향을 제시했다. 사진 제공 = KBS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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