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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 플라스틱’ 열풍, 환경과 건강을 생각하는 에덴바이오벽지 눈길

    ‘노 플라스틱’ 열풍, 환경과 건강을 생각하는 에덴바이오벽지 눈길

    플라스틱 사용으로 인한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프랑스는 2020년부터 1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전면 금지, 영국은 2042년까지 폐플라스틱 발생 전면 금지할 예정이다. 우리나라 또한 김혜수 한지민 등 유명 배우들이 ‘노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하며 국민들의 관심도 늘어가고 있으며, 카페, 음식점, 편의점 등에서도 ‘노 플라스틱’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에 친환경 기능성 벽지 전문기업 ㈜에덴바이오벽지가 기업 설립부터 ‘노 플라스틱 벽지’를 실천해 환경과 소비자의 건강을 생각하는 기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에덴바이오벽지는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고 환경부가 후원한 ‘2018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시상식에서 ‘2018년 올녹상’과 ‘올녹상 6회 수상 기업상’을 수상한 바 있다. 플라스틱 사용에 대한 문제인식이 많이 확산됐으나, 벽지에도 플라스틱이 포함된다는 사실을 모르는 이들이 많다. 일반 벽지의 경우, 배면지와 화학 접착층, 종이/PVC 층, 화학인쇄층이 합쳐져 벽지로 만들어지는데, 바로 이 PVC층에 플라스틱이 포함되어 있어 매립 시 분해 되지 않고, 재활용도 불가능해 환경 문제를 일으키는 주범이다. 이는 환경문제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의 건강을 위협하기도 한다. 플라스틱이 포함된 벽지에서는 휘발성 유기 화합물, 폼알데히드, 환경호르몬 등을 방출해 아토피나 비염 등 환경성질환을 야기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 이에 에덴바이오벽지는 플라스틱이 들어가지 않은 친환경 벽지를 제작했다. 소나무, 편백나무 등 침엽수 목분과 각종 자연재료에 황토 일라이트 등 기능성 광물질을 혼합해 종이 위에 도포하는 형식으로 벽지를 제작한다. 더불어 아토피, 비염 등 환경성질환을 개선시키기 위해 피톤치드, 원적외선 방사를 통한 유해물질 흡착 및 제거하는 과정이 포함되며, 벽지에 향균 및 습도조절 기능도 갖추었다. 소각 시에도 목재 소각과 차이나지 않아 매립하는 경우 생분해 해 자연으로 회귀할 수 있기 때문에 환경오염 문제도 해결 가능한 벽지다. 에덴바이오벽지 남원식 상무는 “환경과 고객의 건강을 생각하는 ‘노 플라스틱’ 캠페인이 각계에서 진행되 의미가 있다”며, “에덴바이오벽지도 앞으로도 친환경 벽지를 생산하며 환경을 보호하고 소비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행보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투4’ 한지민, 전현무에 울분 토로 “정말 서운하다”

    ‘해투4’ 한지민, 전현무에 울분 토로 “정말 서운하다”

    ‘해투4’에 출연한 한지민이 전현무에게 서운함을 폭발시킨다. 30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차지하며 ‘시즌4’를 맞아 새로운 변화를 예고한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가 오늘(11일) 밤 첫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는 스페셜 MC 지상렬-워너원 황민현이 MC들과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게스트로는 한지민이 출연해 남다른 입담과 숨겨 왔던 예능감을 폭발시킬 예정이다. 최근 부산에서 진행된 녹화에서 한지민은 “전현무에게 서운한 적이 있다”고 폭탄 발언을 던져 주변 모두의 눈을 토끼눈으로 만들었다. 한지민은 “전현무가 한 방송에서 나한테 전화를 했다. 새 번호를 알려줬는데도 굳이 예전 번호에 전화를 해서 내가 전화를 안 받은 그림이 됐다”며 전현무의 뜻하지 않은 방송 욕심을 공개해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한지민의 폭탄 발언에 전현무는 “(한지민이) 바뀐 번호를 안 알려줬다”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한지민은 “제 번호를 저장 안 하셨나 보다. 정말 서운하다”며 ‘전현무 몰이’를 시작해 웃음을 폭발시켰다. 한지민-전현무의 팽팽한 ‘전화 번호’ 진실 공방에 유재석은 “왜 방송에서 갑자기 전화를 했냐“며 장난기 가득한 미소로 전현무 몰이에 합세했다는 후문이어서 그 전말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이날 한지민은 전현무와 투닥 케미를 선보인데 이어, 유재석과 벌칙으로 밀당을 하는 등 발군의 예능감으로 MC들을 쥐락펴락했다는 전언이다. 한지민-전현무의 열띤 ‘전화 번호’ 진실 공방과 현장을 사로잡은 한지민의 폭발적인 예능감은 ‘해피투게더4’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피투게더4’는 오늘(11일)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피투게더4’ 워너원 황민현 “보고싶어” 여심 사로잡는 달달 멘트

    ‘해피투게더4’ 워너원 황민현 “보고싶어” 여심 사로잡는 달달 멘트

    ‘해피투게더4’ 스페셜 MC로 합류하게 된 황민현의 모습이 선공개됐다. 10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 측은 “[시즌4 선공개] 한지민과 함께하는 ‘해피투게더4’ 첫번째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MC 유재석, 전현무, 조세호와 스페셜 MC 지상렬, 워너원 황민현, 게스트 배우 한지민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겼다. 이날 황민현은 한지민에게 가수 폴킴의 노래 ‘모든날 모든 순간’을 부르는 달달한 모습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또한 워너원 멤버 박지훈의 대표 애교 ‘꾸꾸까까’를 자신만의 귀여운 버전으로 소화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했다. 황민현은 이어 영상통화를 하는 상황극에서 상대를 향해 “밥 먹었어?”, “밖에 비오는 것 같은데”, “보고싶다” 등 멘트로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KBS2 ‘해피투게더4’는 오는 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섹션TV’ 한지민 “영화 위해 검은 반사판 쓰기도” 남다른 노력

    ‘섹션TV’ 한지민 “영화 위해 검은 반사판 쓰기도” 남다른 노력

    ‘섹션TV’ 한지민이 영화를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고 고백했다. 8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미쓰백’에 출연한 배우 한지민의 인터뷰가 공개된다. 한지민은 아시아 최대 영화 축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섹션TV’는 한지민과의 만남을 위해 특급 리무진을 준비했고, 한지민은 리무진을 처음 타본다며 시승 사진까지 찍는 등 설레어했다. ‘섹션TV’와 만나기 하루 전 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본 한지민은 부산을 강타한 태풍 ‘콩레이’로 인해 영화제 뒤풀이가 한산할 수밖에 없었다는 아쉬움도 털어놨다. 그런 한지민을 위해 특별한 ‘포장마차 토크’가 마련됐다. 한지민은 ‘낮에 진행된 인터뷰라 아쉽지 않냐’는 리포터의 물음에 “낮과 밤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며 즐거워했다. 인터뷰 촬영이 시작되기 전부터 준비된 음식을 쉴 새 없이 먹는 그의 귀여운 모습에 현장의 스태프들이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한지민은 영화 ‘미쓰백’에서 거칠게 살아가는 인물을 실감나게 보여주기 위해 건조한 피부와 주름 표현에 신경을 썼다고 설명했다. 심지어 얼굴을 화사하게 보이게 하는 일반 반사판을 치우고 검은 반사판을 댔을 정도였다고 답했다. 한편,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8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쓰백’ 한지민 “캐릭터 표현 위해 로션도 안 발랐다”

    ‘미쓰백’ 한지민 “캐릭터 표현 위해 로션도 안 발랐다”

    ‘미쓰백’ 한지민이 영화를 위해 일부러 피부를 가꾸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영화 ‘미쓰백’ 주연인 배우 한지민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페셜 DJ 뮤지는 한지민에게 “이번 역을 위해서 파격 변신을 했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한지민은 “아무래도 이번 역할이 범죄자 역할이다 보니, 비주얼적으로 많은 변화가 필요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한지민은 “백상아는 전과자로 취업이 잘 되지 않아 생활이 많이 어려운 캐릭터”라며 “머리도 탈색했고, 극 중에서 욕도 많이 썼다. 이런 상황을 피부로도 표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촬영 중에는 로션도 바르지 않았다. 피부가 얇은 편이라 주름도 생기더라”고 밝혔다. 한지민은 이어 ”비주얼에 관한 다른 부분은 보통 감독님들과 상의를 한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을 먼저 못하시더라. 내 모습을 보고 끝나고 빨리 피부과를 가라고만 말씀하셨다“며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영화 ‘미쓰백’(감독 이지원)은 스스로를 지키려다 전과자가 된 백상아(한지민 분)가 세상에 내몰린 자신과 닮은 아이(김시아 분)를 만나게 되고, 그 아이를 지키기 위해 참혹한 세상과 맞서게 되는 감성드라마다. 오는 11일 개봉 예정.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영화의 도시로 변한 부산

    영화의 도시로 변한 부산

    월드프리미어 115편 등 323편 초청지난 4년간 진통을 겪은 부산국제영화제가 정상화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올해 23회째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가 4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흘 동안 이어지는 축제의 막을 올렸다. ●임권택·한지민·사카모토 류이치 등 참석 배우 김남길과 한지민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에는 예년보다 많은 국내외 영화인들과 관객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임권택, 이장호, 배창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안성기, 손숙, 윤여정, 김희애, 손현주, 추상미, 이나영, 장동건, 현빈, 이하늬, 한예리 등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한 일본의 피아니스트이자 음악감독인 사카모토 류이치와 뉴커런츠 심사위원이자 영화 ‘곡성’에 출연한 구니무라 준, 대만의 ‘국민 남친’ 류이호 등 해외 영화인들도 자리를 빛냈다. 개막 축하 공연에 나선 사카모토 류이치는 이번 영화제의 ‘오픈 시네마’ 부문에 초청된 작품이자 본인이 음악을 맡은 영화 ‘안녕, 티라노 : 영원히, 함께’ OST 변주곡과 영화 ‘전장의 크리스마스’(1983)에 나온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런스’를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로 들려줬다. 올해 개막작은 윤재호 감독의 ‘뷰티풀 데이즈’다. 배우 이나영이 ‘하울링’(2012) 이후 6년 만에 스크린 복귀작으로 선택하면서 일찍부터 화제를 모았다. 영화는 14년 만에 중국에서 온 조선족 아들 젠첸(장동윤)과 서울에서 재회한 탈북 여성(이나영)의 삶을 조명한다. 이날 개막식 전 열린 기자회견에서 윤 감독은 “오랫동안 헤어져 있던 아들과 엄마가 재회하는 이야기를 통해 가족과 이별, 재회의 의미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성숙한 감정 연기를 선보인 이나영은 “제가 하고 싶고, 잘할 수 있고, 조금 더 자신 있게 관객들에게 다가가고 싶은 이야기를 찾고 있던 중에 이 작품을 만났다”면서 “여러 비극적인 상황들을 겪으면서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담담하게 삶을 살아가는 여성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폐막작은 ‘엽문 외전’ 오는 13일까지 열리는 올해 영화제에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는 월드프리미어 부문 115편(장편 85편, 단편 30편), 자국을 제외하고 해외에서 처음 상영되는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부문 25편(장편 24편, 단편 1편) 등 모두 79개국에서 323편의 작품이 초청됐다. 폐막작은 홍콩의 정통 무술영화를 세계적으로 알린 배우이자 제작자, 무술감독인 위안허핑의 최신작 ‘엽문 외전’이다. 부산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포토]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빛낸 드레스 자태

    [포토]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빛낸 드레스 자태

    4일 오후 막을 올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는 국내외 영화인들이 대거 참석해 부산의 밤을 달궜다. 태풍 콩레이의 북상으로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스타들은 정장과 드레스를 차려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오는 25일 개봉 예정인 ‘창궐’의 주연 장동건·현빈이 입장하자 뜨거운 환호가 쏟아졌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구동매 역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유연석과 ‘안시성’의 주연 남주혁도 환호 속에 레드카펫 위에 섰다. 여배우들은 주로 화이트와 블랙톤의 드레스를 입고 자태를 뽐냈다. 남규리는 등이 깊이 파인 흰색 드레스를, 개막식 사회를 맡은 한지민도 단아한 흰색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 위에 섰다. ‘상류사회’의 수애는 우아한 살구색 드레스로 시선을 끌었다. 이하늬와 한예리는 어깨를 드러낸 검은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개막작 ‘뷰티풀 데이즈’의 주인공 이나영은 드레스 대신 검은 색 재킷과 스키니한 검은 바지를 입고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는 와이프’ 지성♥한지민, 현실 부부 어게인? 출근길 ‘비장美’

    ‘아는 와이프’ 지성♥한지민, 현실 부부 어게인? 출근길 ‘비장美’

    ‘아는 와이프’가 드디어 대망의 최종회를 맞는다.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연출 이상엽, 극본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초록뱀미디어)측은 최종회를 앞둔 20일, 같지만 다른 두 번째 결혼 생활을 시작한 주혁(지성 분)과 우진(한지민 분)의 출근길을 포착했다. 뼈아픈 경험을 통해 서로의 소중함을 깨달은 주혁과 우진은 상대를 배려하며 처음 같은 두 번째 연애를 시작했다. 함께 하는 것만으로 설레는 데이트, 사소한 것에서 시작되는 질투는 보통의 연인들처럼 평범했지만, 주혁과 우진의 일상은 행복으로 충만했다. 머리카락이 쭈뼛 설 정도로 짜릿했던 놀이동산 프러포즈로 다시 부부가 된 주혁과 우진.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소리로 눈을 뜨는 데자뷔 엔딩은 두 사람 앞에 펼쳐진 또 다른 ‘현실’을 궁금케 만들었다. 애틋한 로맨스를 지나 다시 현실과 마주한 주혁과 우진의 출근길은 익숙하지만 사뭇 다른 분위기다. 두 아이를 품에 안고 결의에 찬 표정의 주혁은 비장하기까지 하고, 우진의 환한 미소는 행복으로 가득하다. ‘으르렁’거리기만 하던 이전의 현실과 데자뷔처럼 꼭 닮았지만, 힘겹게 돌아온 주혁과 우진의 모습은 달라져 있다. 자신의 선택으로 다시 부부가 된 주혁과 우진이 어떤 현재를 만들어나가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는 와이프’는 가장 평범하고 현실적인 부부인 주혁과 우진을 통해 공감을 쌓아왔다. 현실의 팍팍함에 지쳐 서로의 소중함을 잊은 채 살아온 주혁과 우진. 여러 번의 시행착오 끝에 서로의 곁으로 돌아온 두 사람은 “지나간 시간 돌아보는 거 이제 안 해. 앞만 보고 갈 거야. 너랑”, “우리의 미래는 우리 힘으로 만들어가야지”라며 서로를 응원했다. 예전과 다름없는 현실의 문제들을 타인의 잘못이라 치부하거나, 환경의 탓으로 돌리는 것이 아니라 당당히 맞서기로 한 주혁과 우진의 선택이 만들어갈 새로운 미래에 시청자들의 귀추가 주목된다. ‘아는 와이프’ 제작진은 “공감을 자아내왔던 지성과 한지민이 마지막까지 ‘주혁’답고 ‘우진’답게 현실을 만들어간다. 모든 시청자들이 공감하고 로망까지 자극할 결말이 기다리고 있다. ‘아는 와이프’다운 전개로 그려낼 if 로맨스의 최종회도 함께 해 달라”고 밝혔다.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 최종회는 오늘(20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는 와이프’ 한지민, 특별출연 조정석과 인증샷 “강선우 셰프님”

    ‘아는 와이프’ 한지민, 특별출연 조정석과 인증샷 “강선우 셰프님”

    ‘아는 와이프’ 한지민이 특별 출연하는 배우 조정석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19일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에요. 강선우 셰프님! #오늘밤 #15회 #아는와이프 #조정석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지민이 조정석과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과거 영화 ‘역린’에 함께 출연한 두 사람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별출연을 예고한 조정석은 과거 출연한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속 ‘강선우’로 변신한 모습으로 기대감을 모았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는 19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와이프’ 지성-한지민-장승조-강한나, 종영소감 “인연의 소중함 느끼셨길”

    ‘아는 와이프’ 지성-한지민-장승조-강한나, 종영소감 “인연의 소중함 느끼셨길”

    ‘아는 와이프’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시청자들을 따뜻한 공감으로 안내했던 배우들의 종영소감과 함께 훈훈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연출 이상엽, 극본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초록뱀미디어)가 20일 최종회로 단 한 번의 if 로맨스의 막을 내린다.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상상력으로 공감과 설렘을 선사한 ‘아는 와이프’는 방송 내내 뜨거운 호평 속에 큰 사랑을 받았다. 평범하고 현실적인 가장 주혁을 공감도 높게 풀어내며 ‘갓지성’의 품격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지성은 “특별하지 않지만 그래서 더 정이 갔던 주혁을 만나서 행복하고 즐거웠다. 고민하고 후회하고 때로 실수도 하지만 인간적인 주혁을 통해 지금 곁에 있는 인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셨다면 더 없이 행복하겠다”라고 캐릭터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공감하고 사랑해주셨던 시청자들 덕분에 매 순간이 행복했다. 마지막까지 따뜻하고 행복한 드라마로 기억되길 바란다”며 “끝까지 함께 지켜봐달라”고 당부도 잊지 않았다. 직장과 가정 사이에서 동분서주하는 워킹맘부터 엉뚱하고 당찬 커리어우먼까지 다채로운 얼굴을 보여준 한지민은 ‘로맨스 여신’다운 사랑스러운 에너지와 섬세한 결까지 담아내는 감정 연기로 ‘공감 여신’의 면모를 발산했다. 한지민은 “많은 분들이 드라마를 사랑해주시고, 저의 새로운 모습도 보여드릴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마지막까지 즐겁게 시청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성과의 깨알 케미부터 재기발랄한 매력을 다채롭게 발산하며 연기 변신에 성공한 장승조는 “‘아는 와이프’ 윤종후로 살아가면서 많이 웃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행복했다”고 감사를 전했다. 장승조는 지성과 가현점의 브로맨스 콤비로 활약하며 현실적인 오피스 라이프를 보여주기도. 이에 “‘아는 와이프’를 보시는 분들이 우리 객장에 오셔서 거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었는데, 마음으로 많이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윤종후. 벌써 그립지만 잘 보내겠다. 그 동안 ‘아는 와이프’와 종후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했다”고 정이 든 윤종후, 시청자들과 애틋한 인사를 나눴다. 지성의 첫사랑 이혜원으로 분했던 강한나는 쉽지 않은 인물의 감정선과 변화를 세밀하게 포착하며 설득력있게 풀어냈다. 강한나는 “봄에 시작한 촬영이 어느 때 보다 뜨거웠던 여름을 지나 선선한 가을 무렵에 끝이 났다. 혜원이로 지내며 카메라 앞에서 많이 웃을 수 있었다. 좋은 팀을 만나 감사했고, 드라마가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진심으로 행복했다”고 감사의 마음을 진심으로 전하며 “우리 드라마의 행복한 기운이 시청자들께도 전달됐길 바란다. 오래 기억해주시길, 그리고 모두 행복하시길 바라겠다”고 살뜰히 챙겼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는 오늘(19일) 밤 9시 30분에 15회가 방송되고 내일(20일) 최종회로 대망의 막을 내린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는 와이프’ 지성♥한지민, 입맞춤 1초 전 이정은 ‘갑분싸’ 등장

    ‘아는 와이프’ 지성♥한지민, 입맞춤 1초 전 이정은 ‘갑분싸’ 등장

    ‘아는 와이프’ 지성과 한지민이 더 달달해진 로맨스로 설렘을 저격한다.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연출 이상엽, 극본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초록뱀미디어) 측은 19일, 엄마(이정은 분)에게 입맞춤 1초전을 들킨 주혁(지성 분)과 우진(한지민 분)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봤을 상상력으로 공감과 애틋함을 자극해왔던 주혁과 우진의 단 한 번의 if 로맨스가 최종장만을 남겨두고 있다. 돌고 돌아 단 하나의 사랑이었던 서로의 자리를 찾은 두 사람이 어떻게 운명과 현실을 바꿔나갈지 마지막회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가 쏠리고 있는 상황. 공개된 사진 속 주혁과 우진은 천신만고 끝에 다시 찾은 사랑의 순간을 만끽하고 있다. 서로를 향해 떨어질 줄 모르는 눈빛은 달달하다. 한 순간도 떨어지기 싫은 듯 자석처럼 서로만을 향하던 눈빛이 입맞춤으로 이어지려던 찰나, 소리 없이 등장한 우진 엄마(이정은 분)의 정색 표정이 절묘하게 얽히며 웃음을 자아낸다. 딸의 연애 현장을 목격한 우진 엄마의 떨떠름한 표정 역시 무슨 의미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주혁과 우진의 동반 과거행으로 많은 현재들이 달라졌다. 우진 엄마는 건강한 모습으로 판매왕까지 거머쥐며 활기찬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알츠하이머를 앓으면서도 ‘차서방’만은 온전히 기억했던 우진 엄마였지만, 바뀐 현재에서 주혁을 전혀 기억하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다시 시작된 주혁과 우진의 더 로맨틱해진 로맨스에 우진 엄마가 미칠 영향이 무엇보다 궁금해진다. 주혁이 다시 우진 엄마의 사랑받는 ‘차서방’이 될 수 있을지도 호기심을 증폭한다. ‘아는 와이프’ 제작진은 “제자리를 찾아 서로의 곁으로 돌아온 주혁과 우진의 로맨스는 멀어져 있던 시간만큼 더 달달하고 애틋하게 전개된다. 흔들림 없이 단단해진 주혁과 우진의 if 로맨스의 향방이 마지막까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 15회는 오늘(19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는 와이프’ 조정석, ‘오나귀’ 강셰프로 특별출연 “의리의리”

    ‘아는 와이프’ 조정석, ‘오나귀’ 강셰프로 특별출연 “의리의리”

    ‘아는 와이프’에 특급 카메오 조정석이 출격한다.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 측은 18일 사진만 봐도 설레는 의리의리한 조정석의 특별 출연 현장을 포착해 기대를 높인다.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두고 주혁(지성 분)과 우진(한지민 분)의 단 한번의 if 로맨스가 설렘의 텐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현재를 바꿀 수 있는 기회가 다시 주어졌지만 주혁과 우진의 선택은 결국 서로였다. 돌고 돌아 단 하나의 사랑이었던 서로의 곁으로 간 두 사람이 어떻게 운명과 현실을 바꿔나갈지 마지막 회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조정석의 등장이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공개된 사진 속 조정석은 블랙의 셰프 복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단번에 여심을 사로잡는다. 달달한 눈빛으로 테이블 너머 누군가를 응시하고 있는 조정석의 분위기가 궁금증을 유발한다. 눈빛만으로 설렘을 자극하는 ‘로맨스 장인’ 조정석과 단 한 번의 if로맨스로 공감과 로망을 충족시킨 ‘아는 와이프’ 출연진의 만남에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 의리의리한 조정석의 특별 출연은 양희승 작가와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양희승 작가의 ‘오 나의 귀신님’에서 스타 셰프 강선우로 출연해 로코 장인의 면모를 확실히 각인시킨 바 있는 조정석. ‘아는 와이프’에서도 강셰프로 등장해 드라마의 꿀잼지수를 업그레이드 시킬 것으로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한지민과의 인연도 남다르다. 한지민과 조정석은 영화 ‘역린’에 함께 출연한 이후 끈끈한 동료애를 이어가고 있다. 이후 한지민은 2016년 조정석의 주연작이었던 ‘질투의 화신’에 특별출연해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인 바 있다. ‘아는 와이프’ 막바지 전개에 등장한 조정석이 한지민과 또 어떤 시너지를 불러일으킬 것인지 흥미롭다. ‘아는 와이프’ 제작진은 “조정석 특유의 매력이 녹여진 최적화 캐릭터로 재미있는 장면이 탄생했다. 한지민과의 연기 호흡 역시 단연 최고”라며 “조정석의 조합이 만든 리드미컬한 에너지가 유쾌하고 즐겁게 펼쳐진다.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는 19일, 20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와이프’ 지성-한지민,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아는 와이프’ 지성-한지민,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아는 와이프’ 지성과 한지민이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연출 이상엽, 극본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초록뱀미디어) 측이 14회 방송을 앞두고 주혁(지성 분)과 우진(한지민 분)의 달달하지만 아련한 버스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지난 방송에서 2006년에 눈을 뜬 주혁과 우진은 서로 다른 선택을 했다. 주혁은 자신 때문에 다시 상처받을지도 모르는 우진을 피하기만 했고, 우진은 주혁을 끈질기게 쫓으며 잘못 거스른 운명을 되돌려 놓으려 했다. 과거에서의 달라진 첫 만남과 선택으로 2018년 현재는 또 다시 바뀌었다. 주혁은 전국을 유랑하며 방황 중이었고 우진은 주혁의 곁으로 가기 위해 가현점으로 이동 신청까지 했다. 결국 두 사람은 같은 듯 다른 재회를 하며 뗄 수 없는 인연을 이어갔다. 단 3회만을 남겨두고 주혁과 우진의 운명이 어떤 결말을 향해 갈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공개된 버스 데이트는 궁금증을 자극한다. 버스 안에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은 아련하고 애틋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운명을 거부하며 우진에게서 도망치려 했던 주혁과 용기 있고 당당하게 운명을 쟁취하려던 우진. 두 사람이 자아내는 공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왠지 모르게 더 무겁게 내려앉은 주혁의 눈빛과 여전히 씩씩한 우진의 표정 사이에 오가는 텐션은 궁금증과 함께 긴장감을 높인다. 다시 돌아와 새로운 운명을 맞이한 주혁과 우진의 현재는 같지만 달랐다. 자신의 의도대로 가현점으로 발령을 받고 주혁과 재회한 우진. 다시 시작된 현재에서 우진의 노력과 선택은 변수가 될 것이 분명하다. 우진의 행복을 위해 스스로 멀어지려는 주혁과 그와 함께 행복해지고 싶은 우진의 선택이 어떤 시너지로 또 다른 운명을 만들어낼지 궁금증이 커진다. ‘아는 와이프’ 제작진은 “서로를 위해 다른 길을 향해 가려는 주혁과 우진에게 피할 수 없는 결정적인 순간이 찾아온다. 두 사람이 맞이한 새로운 현실에서 어떤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될지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 14회는 오늘(13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SSEN리뷰]‘아는 와이프’ 한지민, 지성 ‘고구마’ 뚫는 ‘사이다’ 매력

    [SSEN리뷰]‘아는 와이프’ 한지민, 지성 ‘고구마’ 뚫는 ‘사이다’ 매력

    ‘아는 와이프’ 한지민이 걸크러시 여주인공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속을 뻥 뚫리게 했다. 12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 13회에서는 동시에 과거로 돌아간 차주혁(지성 분) 서우진(한지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주혁과 서우진은 2006년 두 사람이 처음 만난 날로 돌아갔다. 서우진은 다시 차주혁과의 연을 잇기 위해 차주혁을 찾아나섰고, 자신과 부부가 되면 불행한 삶을 산다는 것을 아는 차주혁은 서우진을 만나지 않기 위해 도망다녔다. 그러나 결국 서우진은 차주혁을 찾았고 두 사람이 만난 채 현재 2018년으로 돌아왔다. 상황은 다시 변해있었다. 차주혁은 비혼주의자로 살고 있었고 서우진 또한 미혼이었다. 차주혁은 서우진과 마주치지 않기 위해 전국을 떠돌며 살고 있었다. 회사도 휴직을 내고 잠적한 상태. 그러나 가족과 회사에 더이상 폐를 끼칠 수 없던 차주혁은 다시 은행 지점의 차주혁 대리로 돌아왔고, 서우진은 본사 직원이었다. 차주혁은 복직 신청을 하기 위해 본사를 찾았고 서우진을 마주치지 않으려 애를 썼지만 결국 만났다. 서우진은 “저 아직 포기 안 했어요. 그러니까 기다려요. 아윌비백(I will be back)”이라고 선전포고를 했다. 이후 서우진은 지점으로 발령 지원을 했고 차주혁은 이를 막으려 했지만 결국 서우진이 지점으로 향하며 13회가 마무리 됐다. 늘 원망만 하고, 불행을 회피하기 위해 도망가는 차주혁이 시청자들에게 답답한 ‘고구마’를 안겼다면 “원래 우리의 운명대로 걸어가보겠다”는 서우진의 직진이 시원한 ‘사이다’를 선사했다. 운명 앞에 당당히 맞선 서우진의 선택이 어떠한 결과를 낳을지 궁금증이 고조되는 가운데 ‘아는 와이프’는 종영까지 3회를 남겨두고 있다. 오늘(13일) 밤 9시 30분 14회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는 와이프’ 강기영 특별출연, 제작진 “200% 이상 활약 단연 최고”

    ‘아는 와이프’ 강기영 특별출연, 제작진 “200% 이상 활약 단연 최고”

    ‘아는 와이프’ 강기영이 특별 출연으로 깨알 웃음을 선사한다. 12일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 측은 배우 강기영의 촬영 스틸컷을 공개했다. 강기영은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유식 역으로 맛깔스러운 연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개봉한 영화 ‘너의 결혼식’이 200만 관객을 돌파하기도 했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맹활약중인 상황. 이에 앞서 강기영은 ‘고교처세왕’과 ‘오 나의 귀신님’, 그리고 ‘역도요정 김복주’까지 양희승 작가의 모든 작품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킨 바 있다. 양희승 작가와 끈끈한 인연을 이어왔던 강기영은 바쁜 스케줄에도 ‘아는 와이프’ 특별 출연에 응하며 특급 의리를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기영은 범상치 않은 아우라로 등장해 차주혁 역의 지성과 맞대면한다. 다이내믹하게 변화하는 표정과 능청스러운 눈빛만 봐도 쉼 없이 속사포처럼 내뱉는 대사가 음성 지원될 정도. 이미 다수의 작품을 통해 강기영의 재기발랄하고 개성 넘치는 연기는 입증된 바, ‘아는 와이프’에서 어떤 열연을 펼칠지 기대를 높인다. ‘아는 와이프’는 차주혁(지성 분)과 서우진(한지민 분)의 로맨스 외에도 은행원들의 애환과 고충을 생생하게 담아낸 오피스 코미디로 공감 어린 웃음을 선사해왔다. 은행에서 포착된 강기영이 과연 지성, 장승조와 어떤 에피소드를 만들어 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거에서 눈을 뜬 주혁과 우진이 운명을 어떻게 바꿀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는 상황에서 강기영의 코믹 열연은 보다 풍성하고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이와 관련해 ‘아는 와이프’ 제작진은 “기꺼이 특별 출연에 응해준 강기영이 200% 이상의 활약을 펼쳤다. 지성, 장승조와의 호흡은 단연 최고”라며 “과거로 돌아간 주혁과 우진의 선택과, 두 사람이 어떤 현재를 맞이할 것인지 그 변화도 공개된다. 종영까지 4회만을 남긴 ‘아는 와이프’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tvN ‘아는 와이프’는 12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아는 와이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와이프’ 지성, 폐인모드 포착 “한지민과 동시 타임슬립 후폭풍”

    ‘아는 와이프’ 지성, 폐인모드 포착 “한지민과 동시 타임슬립 후폭풍”

    ‘아는 와이프’ 지성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자연인의 모습으로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연출 이상엽, 극본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초록뱀미디어) 측은 13회를 앞두고, 폐인 모드의 주혁(지성 분)을 공개하며 달라진 현재의 조각을 엿볼 수 있는 힌트를 제공하고 있다. 주혁은 자신 때문에 불행해질 수도 있는 우진을 위해 다시 찾아온 기회에도 과거로 돌아가길 망설였지만, 우진은 엄마(이정은 분)에게 동전을 건네받고 “가서 운명을 바꾸겠다”며 과거로 향했다. 과거를 바꾸러 직진하는 우진과 그를 말리려 뒤를 쫓는 주혁의 차가 함께 톨게이트를 통과하고 두 사람은 2006년 운명의 그 날에 눈을 떴다. 공개된 사진은 새로운 현재에서 포착된 주혁의 모습을 담고 있다. 반듯하고 단정했던 은행원 주혁의 비주얼은 찾아볼 수 없다. 점퍼와 낡은 청바지를 입은 주혁은 세상과 단절된 채 유랑하는 자연인의 면모가 물씬 느껴진다. 생수로 물집이 나 엉망이 된 발의 상처를 씻거나 시골 마을 정자에서 나홀로 야외 취침에 나서는 모습까지 자연스럽다. 쓸쓸하게 잠을 청하던 주혁이 허공을 바라보며 짓는 애틋하고 아련한 표정과 쓸쓸한 분위기의 의미가 무엇인지 저절로 궁금해진다. 종영까지 4회만을 남겨두고 과거로 돌아간 주혁과 우진이 어떤 선택을 했을지 각종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충격적인 주혁의 현재는 두 사람의 운명을 더욱 궁금하게 한다. 주혁의 현재에 더 큰 변화가 예고되고 있는 것. 한 사람의 선택이 불러왔던 나비효과의 파급력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무게로 다가왔던 만큼, 주혁과 우진의 각기 다른 선택이 불러올 후폭풍은 더욱 거세고 변화의 폭이 클 수밖에 없는 상황. 과거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현재는 어떻게 바뀌었을지 궁금증도 커진다. ‘아는 와이프’ 제작진은 “달라진 현재에서도 결국 서로를 향할 수밖에 없었던 감정을 품고 과거로 돌아간 주혁과 우진. 두 사람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드디어 공개되는 두 사람의 운명을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 13회는 오늘(12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쓰백’ 김시아 “한지민 이모가 유일한 롤모델..출연한 게 영광”

    ‘미쓰백’ 김시아 “한지민 이모가 유일한 롤모델..출연한 게 영광”

    아역배우 김시아가 롤모델로 배우 한지민을 꼽았다.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미쓰백’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한지민, 김시아, 이희준, 이지원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시아는 첫 데뷔에 대해 “제가 이런 영화를 찍어서 이런 영화를 보시는 관객분들이 우리 주변에도 이런 사람들이 있을 수 있구나라는 걸 알 수 있으니까 내가 출연한게 영광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롤모델에 대해 “한지민 이모다”라고 답했다. 한지민을 제외하고 말해달라는 MC 박경림에 말에 “없다”고 말해 한지민을 뿌듯하게 했다. 한편 ‘미쓰백’은 스스로를 지키려다 전과자가 된 미쓰백(한지민)이 세상에 내몰린 자신과 닮은 아이를 만나게 되고, 그 아이를 지키기 위해 참혹한 세상과 맞서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지원 감독의 장편 영화 데뷔작으로 한지민, 김시아, 이희준, 권소현, 백수장 등이 출연한다. 오는 10월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성 “딸과 함께 하는 시간 기다려져” 딸바보 아빠의 일기

    지성 “딸과 함께 하는 시간 기다려져” 딸바보 아빠의 일기

    배우 지성이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7일 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성이 딸 지유 양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지성은 사진과 함께 “요즘 저는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없답니다. 항상 새벽에 일이 끝나는 아빠. 다시 새벽에 일하러 나가는 아빠. 항상 아이의 잠들어 있는 모습만 바라볼 뿐. 조금만 있으면, 며칠만 기다리면, 이런 날이 오겠죠?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글을 남기며 딸 지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성은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에서 한지민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와이프’ 지성 “우리 부부였어” 폭탄 고백 후 바닷가 만남 포착

    ‘아는 와이프’ 지성 “우리 부부였어” 폭탄 고백 후 바닷가 만남 포착

    ‘아는 와이프’ 지성과 한지민의 따뜻해서 더 애틋한 바닷가 만남이 포착됐다.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연출 이상엽, 극본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초록뱀미디어) 측은 6일, 평온한 분위기가 감도는 주혁(지성 분)과 우진(한지민 분)의 모습을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주혁을 향한 우진의 직진 고백 이후 현재는 또 한 번 출렁였다. 주혁은 우진과 거리를 두려고 했지만, 종후(장승조 분)가 우진의 감정이 주혁에게 향하고 있음을 알게 되면서 이 관계마저 틀어지고 말았다. 자신 때문에 뒤엉킨 인연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주혁은 결국 지점 이동을 신청했다. 한편, 반복되던 꿈속의 남자가 주혁임을 알아본 우진은 한달음에 주혁을 찾아갔고, “과거에 우린 부부였다”는 충격적인 비밀을 주혁이 고백하면서 결정적인 전환점을 맞았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주혁과 우진은 한결 평온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한의 감정 변화를 겪은 주혁과 우진. 바람 한 점 없는 바닷가에 나란히 선 두 사람의 따뜻한 미소는 왠지 모를 애틋함으로 가슴에 와 닿는다. 행복 가득한 얼굴로 환한 미소를 짓는 우진을 바라보는 주혁의 아련한 눈빛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주혁과 부부였다는 엄청난 진실과 마주한 우진. 과연 말도 안 되는 이 현실을 받아들인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사진 속 행복해 보이는 두 사람의 분위기는 폭풍전야의 불안감을 품고 있어 긴장감을 더한다. 믿을 수 없는 고백 이후 주혁과 우진의 관계는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빠져든다. 과거 두 사람에게 의미 있었던 바닷가를 찾은 주혁과 우진. 이 만남이 새로운 운명의 시작이 될지, 완벽한 끝을 위한 마지막 만남이 될지 여러 가지 추측을 불러일으키며 기대를 높인다. ‘아는 와이프’ 제작진은 “우진의 고백이 그러했듯 주혁의 고백 역시 두 사람의 관계에 결정적인 전환점이 된다”며 “주혁과 우진의 운명을 뒤흔들 또 한 번의 결정적 사건이 기다리고 있다. 두 사람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 12회는 오늘(6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일억개의 별’ 정소민-박성웅, ‘반전 甲’ 현실 남매 케미 ‘시선강탈’

    ‘일억개의 별’ 정소민-박성웅, ‘반전 甲’ 현실 남매 케미 ‘시선강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정소민-박성웅이 ‘반전 매력 甲’ 남매로 변신한다. ‘동생’ 정소민에게 옴짝달싹 못 하는 ‘오빠’ 박성웅의 모습만으로 앞으로 펼쳐질 남매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급상승시킨다. 오는 10월 3일 첫 방송하는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유제원 연출/송혜진 극본/스튜디오드래곤 제작)(이하. ‘일억개의 별’)은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그런 가운데 ‘일억개의 별’ 측은 5일(수) 극 중 남매 사이로 출연하는 정소민(유진강 역)-박성웅(유진국 역)의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 중 정소민은 무영의 안식처가 되어 주고 싶었던 여자 ‘유진강’ 역을, 박성웅은 동생 곁을 맴도는 무영의 눈빛에 흔들리는 형사 ‘유진국’ 역을 맡았다. 평화롭던 두 남매 앞에 불현듯 살인용의자이자 미스터리한 사연을 가진 서인국(김무영 역)이 들이닥치면서 세 사람을 둘러싼 운명의 소용돌이가 펼쳐질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실 남매 케미를 뽐내는 정소민-박성웅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사로잡는다. 박성웅은 두 눈을 초롱초롱 빛낸 채 정소민의 일거수일투족이 궁금하다는 듯 말을 쏟아내고 있다. 하나뿐인 동생 정소민을 향한 박성웅의 무한 관심을 엿보게 하면서 온 몸으로 동생 바보 포스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절로 짓게 만든다. 반면 정소민은 오빠의 뜨거운 관심에 지쳤다는 듯 무표정으로 일관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상반된 표정만으로 이들이 무슨 대화를 나눴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 다른 사진 속 입을 삐죽 내민 채 살짝 토라진 듯한 박성웅과 그런 오빠의 모습이 귀엽다는 듯 미소를 머금고 있는 정소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정소민의 애교 가득한 눈빛은 극 중 유진강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그대로 녹아있어 보는 이들을 두근거리게 한다. 이처럼 정소민-박성웅은 반전 매력 넘치는 남매 케미로 시청자들의 광대 승천을 유발할 예정. 실제 촬영장에서도 두 사람은 털털한 성격의 츤데레 동생과 동생밖에 모르는 오빠의 극과 극 남매 케미로 스태프들의 웃음까지 자아내고 있다는 후문. tvN ‘일억개의 별’ 제작진은 “정소민-박성웅은 현장에서 ‘유~ 남매’로 불릴 만큼 남다른 케미를 자랑한다”며 “두 사람은 유제원 감독과 틈틈이 대본을 맞춰보며 진강-진국 캐릭터의 감정선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등 더 좋은 장면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이는 환상의 연기 호흡으로 나타나고 있다. 두 사람의 연기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2002년 일본 후지TV에서 방영된 동명의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을 원작으로 한 리메이크 작품. 박서준-박민영 ‘김비서가 왜 그럴까’, 지성-한지민 ‘아는 와이프’의 계보를 이을 tvN 새 수목드라마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오는 10월 3일 수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예정.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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