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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귀 보리맥주 특별 한정판매

    희귀 보리맥주 특별 한정판매

    하이트맥주가 뉴질랜드산 희귀 원료로 만든 특별한정판 보리맥주 ‘맥스 스페셜 호프 2009’를 출시했다. 뉴질랜드 청정지역에서 나는 넬슨 소빈 호프로 만들었다. 이 품종은 전 세계 호프 생산량의 0.01%에 불과하다. 꽃과 과일향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355㎖ 캔과 1600㎖페트병으로만 출시된다. 일반 보리맥주보다 원료가 비싸지만 출고가는 기존 맥스와 같은 1073.52원(355㎖ 캔 기준)으로 책정해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였다.
  • [새음반]

    ●마리아 조앙 피레스-쇼팽 포르투갈이 사랑하는 여류 피아니스트 마리아 조앙 피레스가 연주하는 쇼팽이 도이치 그라모폰 레이블을 달고 나왔다. 피레스는 화려한 레퍼토리 대신 쇼팽, 모차르트, 슈만 등 고전적이고 정화된 레퍼토리에 천착한 연주자. 심장 수술을 받고 건강을 되찾은 피레스는 이 음반에서 쇼팽의 말년작(1844~1849년)에 담긴 내면의 깊이를 탐색한다. “내게 가장 중요하며 모든 것의 출발점”이라고 말하는 피아노 소나타 3번을 비롯해 두 곡의 녹턴 op.62, 첼리스트 파벨 곰지아코프와 협연한 첼로 소나타, 마주르카 등을 섬세한 손놀림으로 표현한다. “쇼팽의 작품을 체계적으로 추적하는 게 아니라 말년의 시기를 자유롭게 산책하기를 원했다.”는 그의 말처럼 진지하게 사색하는 듯하다.아름다운 노년의 피아니스트가 쇼팽의 후반기 작품에서 찾은 감성을 음반에서 직접 느껴 보길. 유니버설뮤직.●엔니오 모리코네 스페셜 베스트 이 시대가 인정하는 최고의 영화음악가 엔니오 모리코네의 영화음악을 총망라한 음반. 지난 5월 26~27일 열린 내한공연을 기념한 한정판이다. 서부영화의 고전 ‘석양의 무법자’부터 ‘시네마 천국’,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미션’ 등 한국인이 사랑하는 모리코네의 음악이 3장의 CD에 담겨 있다. 모리코네는 지난 40년간 영화뿐만 아니라 TV시리즈까지 포함해 500여편이 넘는 작품에서 음악을 담당했다. 당연히 그가 작곡한 음악도 상상을 초월할 만큼 많다. 이 중 50여곡을 선곡했으니 엄선 중에 엄선이라고 할밖에. CD마다 ‘사랑’, ‘열정’, ‘천국’이라는 부제를 붙여 각각 18~21곡을 넣고, 각 곡에 해설을 덧붙였다. 소니뮤직.
  • [경제플러스] KT&G ‘썸머 시즌’ 한정판매

    KT&G는 여름의 시원한 분위기를 살려 포장을 디자인한 담배 ‘썸머 시즌(Summer SEASONS)’을 오는 6일부터 6주간 판매한다. 타르와 니코틴이 각각 2㎎, 0.2㎎이며 소비자 가격 2500원.
  • [경제플러스] 멘솔향 ‘던힐 프리즈’ 한정판 출시

    [경제플러스] 멘솔향 ‘던힐 프리즈’ 한정판 출시

    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BAT) 코리아가 청량감을 앞세운 ‘던힐 프리즈’ 한정판을 오는 6일 선보인다. 일반 던힐에 비해 멘솔 향을 강화, 시원함과 상쾌함을 부각시켰다. 여름철을 겨냥한 한정 판매제품이다. 디자인도 얼어붙는(프리즈) 느낌을 강조했다. 타르 함량은 6㎎으로 소비자가는 갑당 2500원이다.
  • ‘황제’의 세 자녀 앞으로 어찌 될까

     ’팝의 황제’가 남긴 세 아이의 운명은 어찌 될까.  25일(이하 현지시간) 갑자기 세상을 떠난 마이클 잭슨이 죽음에 이르게 된 이유와 정확한 재산 상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그 못지 않게 세간의 눈길이 집중될 만한 것이 그가 남긴 세 자녀들의 미래다.야후! 뮤직의 블로거 사라 파슨즈는 26일 어쩌면 부친이 남긴 재산보다 더 많은 빚을 떠안게 될지도 모르는 세 자녀를 둘러싸고 할머니와 생모가 법정 다툼을 벌일지 모른다고 내다봤다.    ●할머니와 생모 법정 다툼 벌일 가능성  고인은 첫 번째 부인 리사 마리 프레슬리와 이혼하고 지난 1996년 간호사 출신 데비 로와 두 번째 결혼해 프린스 마이클(12)과 패리스(11)를 뒀다.그러나 1999년 다시 이혼한 뒤 나중에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대리모를 통해 프린스 마이클2세(7)를 가졌다.막내는 2002년에 팬들이 몰려든 베를린의 한 호텔 발코니에서 아빠에 의해 담요에 싸인 채로 허공에 던져졌다가 아슬아슬한 순간을 연출,’블랭킷(blanket)’이란 별명을 얻었던 바로 그 아이다.  잭슨의 변호사였으며 가족들과 친구 관계인 브라이언 옥스먼은 잭슨의 사망 직후 ‘레이더온라인’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할머니 캐서린이 일단 아이들을 맡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할머니가 손주들을 끔찍이 예뻐한다고 전한 그는 아이들이 현재 유모의 보살핌을 받으며 로스앤젤레스에 머무르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나중에 ‘더 얼리 쇼’에 출연,”잭슨의 죽음은 법정 다툼뿐만아니라 아이들을 둘러싼 다툼의 시작이 될 것 같다.”고 걱정했다.  두 아이의 생모 로가 적어도 자신의 소생에 대한 양육권을 주장할 것이 예상되기 때문이다.잭슨이 유언장에 아이들의 후견인을 지명했는지도 알려지지 않았다.로가 아이들의 이해를 대변하기 위해,또는 자신의 양육권을 주장하기 위해 법정에 호소할 것이 거의 분명하다고 ‘E!’ 온라인은 전망했다.  로는 이혼 직후 두 아이의 친권을 법적으로 포기한 것으로 언론들에 의해 보도됐지만 실제로는 한 판사가 이를 뒤집었다.이에 따라 잭슨과 로는 특별 협약을 맺었는데 로는 한몫의 재산과 함께 친권을 챙긴 반면 잭슨은 양육권을 되찾게 됐다.    ●세 자녀 몫 미공개곡 공개되면 재산 불어날 수도  이와 관련,고인이 생전에 100곡 이상의 미발표곡을 녹음하고 이를 아이들 몫으로 떼준 것으로 알려져 재산 다툼이 더 치열해질 수 있다.영국 일간 ‘더 타임스’는 잭슨 전기작가인 이언 핼퍼린의 말을 인용해 이 미발표곡들이 곧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고 전했다.  핼퍼린은 “이 곡들은 잭슨이 자녀들을 위해 만든 것”이라고 말했는데 고인이 살아 있었을 때에는 “잭슨은 매우 개인적인 유산이 될 이 곡들을 아이들을 위해 남겨두기를 원한다.그렇지만 지금은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4억달러 또는 그 이상의 부채를 남기고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지만 세 자녀의 몫인 100곡의 미발표곡들이 짭짤한 수입을 올리게 되면 상황은 전혀 다르게 전개될 수 있다.  같은 맥락에서 그의 음반 판매와 기념품 매출이 치솟고 있다.미국에서 ‘스릴러’ 앨범은 아이튠의 넘버원 곡이 됐고 영국에서는 ‘넘버 원스’ 앨범이 영국 아이튠 차트 1위로 올라섰다.  온라인 상점 아마존에서도 잭슨의 앨범들이 매출 상위 20개 품목 중 14개를 차지했다.온라인 중개 사이트 이베이에선 한정판 음반,고인이 사용했던 악기,서명이 담긴 영화 계약서 등이 치열한 구매 경쟁을 부르고 있다.따라서 재산은 엄청난 속도로 다시 불어날 수 있다.  따라서 지금까지 네버랜드 목장과 아일랜드,바레인 등에 있는 집에서 자주 대중 들 앞에 얼굴이 노출됐으나 대부분 베일이나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였던 아이들이 언론에 집중적으로 비쳐질 가능성이 높다.  잭슨과 피붙이들처럼 세 자녀도 지대한 미디어의 관심 속에 성장할 것이다.서로 아웅다웅하는 모습이 집중 부각될 수도 있지만 오히려 가족들이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고 단합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이 블로거는 지적했다.  아이들의 대부이기도 한 영화감독 마크 레스터는 투데이쇼에 출연해 “잘 아시다시피 잭슨 가족은 엄청난 대가족이지요.가족이 필요할 때는 갈등 따위는 제쳐주고 서로 힘을 모을 줄 안답니다.”라고 말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 은행, 단체손님에 러브콜

    은행, 단체손님에 러브콜

    “은행도 단체손님은 할인해 드립니다.” 은행들이 단체손님 모집에 바쁘다. 이달 들어 예치금이 많이 모일수록 혜택을 더 주는 공동구매 상품을 잇따라 내놓는가 하면, 함께 가입하면 우대금리를 더 주기도 한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이달 말까지 많이 판매될수록 높은 이율을 적용하는 e-공동구매 정기예금을 판매한다. 한정판매 상품으로 판매누적액이 50억원 이상이면 그 날 금리에 0.3%포인트를, 200억원 이상이면 0.4%포인트, 500억원 이상이면 0.5%포인트씩 금리를 더 준다. 국민은행도 오는 29일까지 공동구매 정기예금을 판매한다. 기본금리는 연 3.3%지만 판매금액이 10억원 이상이면 연 3.4%, 20억원 이상이면 3.5%, 50억원 이상이면 3.6%의 이자를 준다. 농협도 다음달부터 보름 동안 공동구매 적금을 한정 판매한다. 누적 판매금액이 100억원을 넘으면 금리는 최대 연 3.8%까지 올라간다. 은행들의 전략은 박리다매다. 업그레이드된 종합자산관리계좌(CMA)로 무장한 증권사들이 고객을 빼내가는 상황에서 고객 한 명이 아쉬워진 탓이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은행마다 단체손님 끌어오기에 바쁜 것은 비교적 적은 수익을 올리더라도 많은 고객을 확보하는 것이 지금은 더 유리하다고 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토마토저축은행은 최근 5명 이상이 함께 가입하면 일반적금보다 금리를 0.2%포인트 더 주는 ‘토마토플러스 정기적금’을 내놓았다. 환전할 때도 단체손님 우대는 이어진다. 외환은행에서는 고객 한 명이 최대 7명까지 대표해 환전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함께 환전해 환전 할인혜택을 더 받도록 한 것인데 최고 70%까지 환율 우대가 가능하다. 또 단체 환전객이면 무조건 여행자보험을 무료로 들어 준다. SC제일은행도 공동구매로 환전을 하면 최대 85%까지 환율 우대를 해준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5자 들어간 5만원권으로 예·적금 가입땐 금리우대

    5자 들어간 5만원권으로 예·적금 가입땐 금리우대

    23일 5만원권이 첫 선을 보이는 가운데, 특정 숫자가 들어간 5만원권으로 예·적금을 들면 이자를 더 얹어 주는 곳이 있다. IBK기업은행이다. 유통가에서 시작된 5만원원 마케팅 열풍이 은행권으로도 본격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기업은행(행장 윤용로)은 5만원권 출시를 기념해 관련 이벤트를 벌인다고 21일 밝혔다. 지폐에 인쇄된 일련번호 가운데 숫자 ‘5’가 들어 있는 5만원권을 가져와 예금이나 적금을 들면 보너스 혜택을 준다. 금리 우대나 각종 수수료 면제, 휴가철 대여금고 무료이용 가운데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하면 된다. 행사 기간은 5만원권 출시 첫 날인 23일부터 30일까지다. 기업은행 측은 “36년 만에 나오는 고액권인 만큼 출시를 기념하고 일반인들의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5만원권 마케팅을 검토하고 있던 다른 은행들은 “선수를 빼앗겼다.”며 아쉬워하는 눈치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엔씨소프트 ‘아이온’ 해외 서비스 박차

    엔씨소프트 ‘아이온’ 해외 서비스 박차

    온라인게임 ‘아이온’의 해외 서비스가 가속화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북미와 유럽 총괄 현지법인인 엔씨소프트웨스트를 통해 ‘아이온’ 한정판과 보급판 패키지의 사전 예약판매를 오는 9일부터 실시한다. 이 지역의 ‘아이온’ 사전판매는 각종 인터넷 판매 사이트에서 선주문 구매할 수 있다. 한정판 가격은 69.99달러, 보급판은 49.99달러로 책정됐다. 두 패키지 모두 30일 게임 이용권이 포함되어 있으며, 30일 사용 후에는 월 14.99달러의 정액 요금을 지불하면 계속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일본 현지 법인 엔씨재팬은 다음달 초 공개 시범 서비스를 앞두고 오는 26일부터 ‘아이온’ 패키지 상품을 판매한다. 앞서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현지 게임웹진, 팬사이트, 제휴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하며, 오는 12일부터 28일까지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 타이완에선 현지 법인 엔씨타이완을 통해 두 차례에 걸쳐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엔씨타이완이 선정한 PC방에서 ‘아이온’을 미리 체험할 수도 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지난 4월 중국 정식 서비스를 시작으로 타이완, 일본, 북미, 유럽, 러시아 등에서 ‘아이온’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틀스 모든 앨범 디지털로

    비틀스 신화는 디지털 시대에도 유효할까. 팝 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밴드로 꼽히는 비틀스의 전 앨범이 사상 처음으로 디지털로 리마스터링돼 오는 9월9일 전 세계에서 동시 발매된다. 한국에서는 지난 12일부터 주요 CD 온라인 매장을 중심으로 예약이 시작됐다. 리마스터 버전의 각 앨범 CD에는 영국 오리지널 발매반의 아트워크(앨범 표지)에 오리지널 라이너 노트(해설지), 새로 쓰여진 라이너 노트, 미공개 사진을 곁들인 북클릿이 수록된다. 한정판매 기간에는 미니 다큐멘터리 필름도 포함된다. 박스 세트도 두 가지 버전으로 발매된다. 스테레오 박스 세트와 모노 박스 세트다. 전자는 영국에서 발매된 비틀스 정규 앨범 12장에 1987년 비틀스 첫 CD로 등장했던 ‘매지컬 미스터리 투어’를 보태고, ‘패스트 마스터스 볼륨Ⅰ’과 ‘패스트 마스터스 볼륨 Ⅱ’를 하나로 묶는 등 모두 14개 타이틀을 16개 CD에 담는다. 다큐멘터리 DVD는 덤. 후자는 LP 미니어처 형태로 오리지널 모노 믹스의 CD 10장, 모노 마스터의 CD 2장이 담긴다. ‘헬프!’와 ‘러버 솔’은 1965년 스테레오 믹스를 그대로 사용해 제작됐다고 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물 없이 빚는 ‘동정춘’ 복원

    물 없이 빚는 ‘동정춘’ 복원

    평생 한번은 마셔봐야 한다는 ‘전설의 술’ 동정춘(洞庭春)이 복원됐다. 국순당은 ‘우리 술 복원 프로젝트’ 세번째로 동정춘 복원에 성공, 19일 시판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동정춘은 쌀 4.4㎏에서 1ℓ만 나올 정도로 귀한 술로, 한 번에 만들어지는 술의 양이 너무 적어 명맥이 끊겼다. “포도나무 한 그루에서 와인 한잔을 만드는 ‘샤토 디 캠’처럼 맛과 향이 귀하다.”고 류수진 국순당연구소 연구원은 설명했다. 물 없이 빚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흰쌀로 구멍떡을 만들고 찹쌀 고두밥을 덧술로 넣어 물을 첨가하지 않은 상태에서 40여일 동안 발효시켰다. 원래는 중국에서 유래됐다. 벌꿀처럼 입에 달라붙고 과실향이 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국순당이 직영하는 백세주마을 서울 강남점과 신촌점에서만 판매한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단독] ‘파이널 판타지 7’ 국내 재등장 초읽기

    [단독] ‘파이널 판타지 7’ 국내 재등장 초읽기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가 내려받기 전용 ‘파이널 판타지 7’을 국내에 선보이기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게임은 게임물등급위원회에서 등급 심의 중이다. 절차를 마치면 ‘플레이스테이션3’의 온라인 서비스인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를 통해 선을 보이게 된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 측은 이 게임의 출시 시기를 다음달 초중순경으로 예상하고 있다. 가격은 미정이다. 이 게임은 ‘플레이스테이션’용 ‘파이널 판타지 7’을 ‘플레이스테이션3’ 혹은 ‘PSP’(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에서 즐길 수 있도록 내려받기 전용으로 재구성됐다.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는 20년 넘는 오랜 역사를 가진 일본의 대표적인 RPG(모험성장게임)로서 그동안 최고의 비디오게임으로 각광을 받았다. 시리즈의 일곱 번째 작품인 ‘파이널 판타지 7’은 CD 3장에 이르는 방대한 데이터에 최초로 3D 그래픽 기술을 사용했다. 1997년 1월 31일 일본에서 첫 선을 보였으며, 당시 ‘파이널 판타지는 닌텐도 전용 게임’이란 꼬리표를 떼고 소니의 신생 비디오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출시돼 화제를 모았다. 국내에서도 90년대말 삼성전자를 통해 PC버전(영문판)이 출시됐다. 일반판과 한정판으로 구성됐으며, 여자 주인공인 에어리스의 죽음을 그린 장면이 삭제된 채 선보여 아쉬움을 남겼다. 사진 = ‘파이널 판타지 7 어드벤트 칠드런’ (홈페이지 캡쳐)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명 게임 ‘파이널 판타지 13’ 올 겨울 첫선

    유명 게임 ‘파이널 판타지 13’ 올 겨울 첫선

    ‘플레이스테이션3’용 ‘파이널 판타지 13’이 올해 겨울 시즌 일본 지역에서 첫선을 보인다. 해외 소식통에 의하면 개발사인 스퀘어에닉스는 ‘파이널 판타지 13’의 체험판을 통해 발매일정을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발매일이 공개된 것은 아니지만 2009년 겨울 시즌을 강조하고 있어 늦어도 올해 12월 안에 선을 보일 전망이다. 이번 체험판은 게임 ‘파이널 판타지 7’을 소재로 한 CG 영상물인 ‘파이널 판타지 어드벤트 칠드런 콤플릿’ 초회 한정판에 수록됐다. 게임 이용자는 체험판에서 주인공인 ‘라이트닝’과 ‘스노우’ 캐릭터로 진행할 수 있으며, 약 1시간 30분 분량의 게임 콘텐츠를 정식판 발매에 앞서 즐길 수 있다. ‘파이널 판타지 13’은 ‘플레이스테이션3’와 ‘Xbox 360’으로 발매된다. ‘Xbox 360’용 ‘파이널 판타지 13’은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만 발매될 예정이다. 스퀘어에닉스는 당초 이 게임을 ‘플레이스테이션3’ 전용으로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지난해 미국 LA에서 열린 E3 2008 마이크로소프트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Xbox 360’ 버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는 20년 넘는 오랜 역사를 가진 일본의 대표적인 RPG(모험성장게임)로서 그동안 최고의 비디오게임으로 각광을 받았다. 사진 = ‘파이널 판타지 13’ 홈페이지 캡쳐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쇼핑플러스]

    [쇼핑플러스]

    09·10 FW 여성 해외 컬렉션 설명회 트렌드연구소 에이다임의 인터패션플래닝 사업부(www.ifp.co.kr)가 ‘09·10 FW 여성 해외 컬렉션 설명회’를 26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연다. 올 봄 밀라노와 파리 등에서 보여진 여성컬렉션을 중요 테마 6개로 분석해 국내 여성복 패션 관계자들에게 가을의류의 겨울 기획 방향을 제시한다. 돌체앤가바나, 살바토레페라가모 등 유명 디자이너 중심으로 여성복 트렌드와 이슈들을 짚어보고 주목할 디자인, 색상, 소재, 프린트와 패턴, 액세서리 등의 중요점을 정리해준다. (02)559-5320. 채널 동아, 액세서리 온라인 서비스 케이블TV 채널 동아는 해외 주요 컬렉션의 액세서리를 모아 동영상으로 제공하는 ‘핫! 아이템샷’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했다. 2007~2009년 봄·여름 파리, 밀라노, 뉴욕 컬렉션 등에 선보였던 구두, 가방, 보석, 소품 등 액세서리만을 모아 VOD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홈페이지(www.dongatv.net)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해외 유명 브랜드별 액세서리의 특징은 물론 지난 3년간 트렌드가 어떻게 변해 왔는지도 한눈에 볼 수 있다. 여성복 ‘구호’ 어린이 개안수술 지원 시각장애 어린이들에게 새 눈을 선사하는 ‘하트 포 아이(HEART FOR EYE)’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제일모직 여성복 브랜드 구호가 멀티플렉스 극장 메가박스와 함께 12종의 한정판 카드를 선보인다. 내년 2월25일까지 1년간 매월 25일 영화티켓 구매 고객에게 디자이너 정구호가 직접 제작한 ‘하트 포 아이’ 한정 카드를 1장씩 제공한다. 영화 관람고객 1인당 100원씩 1년간 적립한 돈은 시각장애 어린이들의 개안수술에 쓰여진다.
  • 산은, 창립기념 특판예금 한정판매

    산업은행이 창립 55주년을 맞아 특판 정기예금(ⓤbest 정기예금)을 한정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판매기간은 23일부터 29일까지다. 만기는 6개월~1년6개월로 개인(개인사업자 포함)만 가입할 수 있다. 최소 가입액은 500만원이다. 금리는 23일 현재 세금을 떼기 전 기준으로 연 3.45%(6개월 만기), 연 4.05%(1년 만기), 연 4.15%(1년6개월)이다.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스페셜 에디션’ 지갑을 열어라

    ‘스페셜 에디션’ 지갑을 열어라

    “남들과 다른 특별한 것을 팔아라.” 업체마다 ‘스페셜 에디션(특별판)’ 출시가 봇물처럼 이어지고 있다.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거나 소장가치가 높다는 점을 무기로 꼭꼭 닫힌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게 만들고 있다. 삼성전자는 5일 하우젠 에어컨 광고 모델인 ‘김연아 스페셜 에디션’ 제품을 선보였다. 김 선수의 ‘스파이럴’과 ‘스핀’ 동작을 디자인 패턴으로 형상화한 제품이다. 1만대만 한정해서 판다. 구매고객에게는 죽음의 무도 세헤라자데 등 김 선수가 피겨 경기 때 사용한 곡과 김 선수가 평소 좋아하는 클래식 곡, TV광고 배경음악으로 쓰이는 ‘씽씽송’ 등이 담긴 특별음반도 준다. 삼성전자는 또 인기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등장하면서 일명 ‘구준표폰’ ‘꽃남폰’으로 불리는 풀터치스크린폰 ‘햅틱팝’을 출시하면서 별칭에 맞게 ‘꽃보다 남자 F4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역시 2만대 한정판매다. 드라마 주인공들이 사용한 것과 같은 배터리 커버도 준다. 삼성전자는 이외에도 ‘서태지폰’ 스페셜 에디션 ‘휴고보스 에디션’ ‘베르사체폰’ ‘안나수이폰’ ‘뱅앤올룹슨폰’ 등 꾸준히 스페셜 에디션 폰을 내놓고 있다. LG전자도 유명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씨가 디자인한 ‘샤인 디자이너스 에디션’을 한정판으로 출시하기도 했다. 스페셜 에디션이 휴대전화나 가전제품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삼보컴퓨터는 노트북 브랜드 ‘에버라텍’ 출시 5주년을 기념해 알루미늄 커버 등을 사용한 스페셜 에디션 ‘에버라텍 스타’를 예약판매하고 있다. 삼익악기도 피아니스트 서혜경씨가 디자인부터 음색조율 등 전 과정에 참여한 ‘서혜경 피아노’를 다음달에 출시한다. 매월 30대씩 1년간 한정판매한다. 피아노 측면에는 서씨의 자필 사인도 들어 있다. 전자업체의 한 관계자는 “스페셜 에디션으로 고객들의 관심을 한 번이라도 더 끌기 위한 시도”라면서 “제한된 사람만 가지고 있다는 자부심도 구매요소가 된다.”고 말했다. 반응이 좋으면 스페셜 에디션을 일반 제품에 적용하기도 한다. LG전자는 2005년 200대 한정판매로 냉장고에 스와로브스키 장식이 들아간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 200만원대 후반이라는 만만치 않은 가격이었지만 반응이 좋았다. 이듬해 LG전자는 모든 냉장고에 스와로브스키 장식을 적용했다. 2007년에는 에어컨에까지 스와로브스키 장식을 적용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 물론 스페셜 에디션이 항상 성공하지는 않는다. 같은 ‘서태지 스페셜 에디션’이었지만 서태지 MP3 플레이어는 흥행에 성공했지만 서태지폰은 1만여대가 팔려 중저가폰 판매 수준에도 못 미쳤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바이오하자드 5’ 한정판 온라인 예약 판매

    ‘바이오하자드 5’ 한정판 온라인 예약 판매

    캡콤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최근 비디오게임 ‘바이오하자드 5’의 3월 13일 북미 동시발매에 앞서 ‘바이오하자드 5 한정판’ 온라인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약 판매는 3월 5일 오후 12시 30분부터 3월 10일까지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이 예약판은 ‘바이오하자드 5 게임 타이틀’을 비롯해 개발자 사인이 들어간 ‘바이오하자드 5 아트북’과 제작 모습이 담긴 ‘바이오하자드5 메이킹 DVD’ 그리고 ‘레지던트 이블: 디제너레이션’ 애니메이션 DVD로 구성됐다. 한편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는 전세계 약 3,500만장의 판매량을 보인 캡콤의 대표 타이틀이다. ‘바이오하자드5’는 캡콤에서 직접 개발한 ‘MT 프레임 워크’란 개발툴로 각기 다른 차세대기에서 동시에 구현된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2억원’ 세계 최고가車 ‘원-77’ 공개

    ‘22억원’ 세계 최고가車 ‘원-77’ 공개

    영국 자동차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100만파운드(약 22억원) 짜리 초고가 자동차 ‘원-77’(One-77)의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 79회 제네바 모터쇼에서 애스턴-마틴은 전세계 77대만 한정 판매될 ‘원-77’의 콘셉트카를 선보였다. 영국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 차의 가격은 우리 돈으로 약 22억원으로, 현재 최고가 차로 알려진 부가티 베이론의 기본가 약 15억원을 훌쩍 넘는다. 부가티 베이론이 300대 한정판매의 희소성으로 40억원을 웃도는 현실을 감안하면 77대 한정 판매라는 조건이 가격을 더욱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7000cc 엔진이 탑재된 ‘원-77’의 최고 시속은 최고 속도는 시속 320km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차체는 알루미늄과 카본 섬유를 사용해 수작업으로 제작된다.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이며 77대 한정 판매 이후 생산라인은 중단할 예정이라고 애스턴-마틴 측은 밝혔다. 울리히 베츠 애스턴-마틴 사장은 “이것은 자동차를 넘어선 예술”이라며 “구입자를 찾기는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사진= ‘원-77’ 공식사이트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사의 계절… 건강지켜줄 상품들

    황사의 계절… 건강지켜줄 상품들

    올봄 황사가 유독 심할 것이라는 예보가 나왔다. 황사 발원지인 중국 중북부 지방이 58년 만에 최악의 가뭄을 맞을 것으로 전망되는 등 전조가 좋지 않다. 유통업체들이 27일 발빠르게 움직였다. 공기청정기 등의 출시를 앞당기고, 황사 피해를 줄이는 제품들을 묶어 함께 판매한다. 황사가 한 번 불면 개인의 건강 상태부터 야외활동까지 전반적인 영향이 미치는 탓에 상품들도 전방위적으로 쏟아졌다. ●공기청정기 출시 앞당겨 LG전자는 20만~70만원대 2009년형 공기청정기 10가지 모델을 선보였다. 지난해보다 보름 이상 출시를 앞당겼다. 휘센 공기청정기는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을 제거하는 기능과 새집증후군 관련 물질을 5분 안에 98% 이상 없애는 탈취 필터 기능을 갖췄다는 설명이다. 가정용 70㎡ 용량 제품을 하루 12시간씩 사용해도 월 전기료가 1000원(누진세 미적용) 정도다. 삼성전자도 다음달 초 하우젠 공기청정기를 대거 선보이기로 했다. DNA 이중나선 구조를 활용한 필터를 통해 미세 발암물질과 다이옥신 등 환경 호르몬을 효과적으로 없애도록 개발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 회사는 지난달 개인용 공기청정기 바이러스 닥터를 출시했다. 웅진코웨이는 디자인 기업인 아이데오와 공동 개발한 공기청정기 AP-1008을 추천했다. 황사제거와 살균 기능을 하나의 필터로 해결하는 멀티케어필터 시스템을 적용해 황사철에 제격이라는 설명이다. 구석구석 틈새 청소를 하는 데는 로봇청소기가 그만이다. 룸바 로봇청소기를 만드는 아이로봇사는 항균 세정제 데톨을 만드는 옥시와 손을 잡았다. 룸바 온라인 쇼핑몰 구매자에게 데톨 4종 세트를 주는 추첨행사를 기획했다. 한경희생활과학은 황사철에 더 심해지는 아토피 피부염을 예방하는 기능을 추가한 스팀청소기 한경희 아기사랑 아토스팀(13만 9000원)을 내놓았다. 헤드 부분이 1.95㎝로 얇아 침대 밑과 가구 틈새 등을 파고든 미세먼지를 없애는 데 효과적이라고 자랑했다. 다음달 4일 오전 CJ홈쇼핑에서 첫 론칭 방송이 예정돼 있다. ●세균까지 씻는 제품들 세제와 항균제를 만드는 회사들은 조금 더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쓴 제품을 추천했다. CJ라이온은 황사철 바깥에서 빨래를 말리기 어렵다는 점에 착안, 실내에서 말려도 세탁물에서 냄새가 나지 않도록 고안한 비트 실내건조(3.5㎏·1만8500원)와 숯을 사용해 유해물질 흡수력을 높인 주방세제 참그린 참숯(1㎏·7200원)을 내놓았다. LG생활건강은 죽염·쑥·고삼 성분 등이 들어간 한방항균 핸드워시(250g·4200원)를 내세웠다. 이 회사의 홈스타 세정살균티슈(50장·3500원대)는 뽑아쓰는 티슈 한 장으로 기름때를 제거하고 유해세균의 99.9%를 제거할 수 있게 편의성을 높인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쇼핑몰 디앤샵에서는 ‘환절기 건강케어’ 기획전을 열고 3M황사마스크(2개·9900원)·유한킴벌리 크린가드 청정마스크(10개·5500원) 등을 판매한다. ●삼겹살 특수 기대 외출할 때 쉽게 휴대할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도 쏟아졌다. 삼정인터내셔널의 코마스크인 노스크(2개·3000원)는 수영선수 박태환이 사용해 눈길을 끌었던 제품이다. 파코라반베이비는 먼지바람을 막아줄 유모차 커버(2만 5000원)를 내놓았다. 컴퓨터 USB포트에 꽂아 사용할 수 있는 이오니스의 휴대용 공기청정기(4만 4000원)도 이색 아이디어 상품이다. 목을 답답하게 하는 황사를 씻어내는 데 좋다는 돼지고기 삼겹살도 3월3일 ‘삼겹살데이’를 앞두고 인기몰이에 나설 태세다. 대한양돈협회와 농협중앙회는 다음달 3일 명동 밀리오레 행사장에서 ‘돼지고기 31선 시식회’를 연다. 신촌 그랜드백화점은 다음달 3일까지 삼겹살을 100g당 990원에, 상추와 깻잎을 1봉에 980원에 판다. 홈플러스는 다음달 4일까지 암퇘지 100g을 880원에 판매하는 ‘통돼지 타임세일’을 매일 오후 3·5시에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다음달 3일 하루 동안 삼겹살을 100g당 990원에 점별로 100㎏씩 한정판매한다. 이마트는 다음달 4일까지 삼겹살을 100g에 1170원에 판매하고, 돼지고기 행사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신세계 상품권 50만원어치 등을 내건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경제플러스] KT&G 봄 한정판 ‘스프링 시즌’ 출시

    KT&G는 ‘시즌’의 봄철 한정판 ‘스프링 시즌(Spring SEASONS)’을 다음달 2일부터 한달간 한정 판매한다. 타르와 니코틴이 각각 2㎎와 0.2㎎인 제품으로 담뱃갑 겉면을 꽃과 나비를 소재로 디자인해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했다.
  • Xbox 360 전용 ‘헤일로 워즈’ 정식 발매

    Xbox 360 전용 ‘헤일로 워즈’ 정식 발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Xbox 360’ 전용 ‘헤일로 워즈’를 오는 26일 발매한다. 이 게임은 Xbox 360 대표 게임인 ‘헤일로’ 시리즈의 RTS(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신작으로 기존 FPS(1인칭액션)게임인 ‘헤일로’의 첫 번째 게임 이전의 시대를 배경으로 삼았다. 인류 멸망을 위해 나선 외계 종족 ‘코버넌트’와 전면전이 주된 이야기며, 온라인 멀티 플레이 기능을 통해 최대 6명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앞서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국내 각종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진행된 ‘헤일로 워즈’ 한정판은 1시간 만에 전량 매진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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