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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조, 220만원 인하한 ‘308 MCP’ 한정판매

    푸조, 220만원 인하한 ‘308 MCP’ 한정판매

    푸조가 기존보다 220만원 저렴해진 308 MCP를 출시했다. 푸조의 한국 공식수입원 한불모터스는 8일 ‘308 MCP의 스페셜 에디션’을 국내에 200대 한정판매한다고 밝혔다. 한국 시장만을 위한 이번 308 MCP 스페셜 에디션은 푸조 브랜드 200주년과 아시아 최대 규모의 서비스센터 오픈을 축하하기 위한 것이다. 308 MCP 스페셜 에디션은 기존 308 MCP와 동일한 1.6ℓ HDi 엔진과 전자제어 변속 시스템인 MCP(Mechanical Compact Piloted) 기어박스가 적용돼 19.5km/ℓ의 연비를 실현했다. 또 1.26㎡에 달하는 대형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 등 기존 308 MCP의 특장점이 그대로 적용됐다. 판매가격은 기존보다 220만원 저렴해진 3190만원이다. 한불모터스 송승철 대표이사는 “스타일과 경제성을 모두 잡고 싶어하는 고객들에게 이번 308 MCP 스페셜 에디션은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태지, 공연영상 블루레이로 첫 출시

    서태지, 공연영상 블루레이로 첫 출시

    서태지가 한국 가수 최초로 콘서트영상 블루레이를 출시한다. 서태지컴퍼니 측은 4일 “서태지심포니 공연 영상을 담은 블루레이가 오는 19일 1만 5천장 한정판으로 출시된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레이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스피커가 장착된 스페셜 DVD 패키지’로 플레이어를 패키지에 연결하면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서태지 심포니 한정판 디럭스 팩’은 블루레이, 상암공연(서태지 심포니 첫 공연), 앵콜공연, 스페셜 메이킹 영상을 담은 4장으로 구성된다. 이외에도 서태지심포니에 실제 사용된 악보의 일부가 수록된 140여 페이지 분량의 부클릿이 포함돼 있다. 상암공연 DVD는 공연 촬영 분 중 편집에서 빠진 재미있는 히든 영상들과 비하인드 컷이, 앵콜공연 DVD에는 본 공연 외에 공연 리허설 과정이 담겨있다. 또 스페셜 메이킹 영상에는 영국 리허설 스케치와 서태지, 톨가 카쉬프의 인터뷰 등을 담아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가장 특이할 만한 것은 블루레이로 출시된다는 점이다. 블루레이는 DVD와 같은 규격이지만 더 많은 데이터 저장이 가능한 차세대 저장 매체로 유럽, 미주에서는 이미 보편화돼 있으나 국내에서 공연영상물이 블루레이로 출시되는 것은 최초다. 한편 서태지심포니는 록과 클래식의 크로스오버 공연으로 이미 4만 5천 명이란 엄청난 숫자의 관객 동원으로 새로운 공연 컨텐츠로서의 가능성과 흥행성을 입증한 바 있다. 또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극장에서 상영된 공연영상물 ‘서태지심포니’는 2주간 1만 5천여 명의 관객을 모으기도 했다. 사진 = 서태지컴퍼니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단 25명을 위한 ‘전신성형’ 벤츠 슈퍼카

    단 25명을 위한 ‘전신성형’ 벤츠 슈퍼카

    메르세데스 벤츠 스포츠카에 만족하지 못하는 고객을 위한 전신성형 슈퍼카가 공개됐다. 메르세데스 벤츠를 전문적으로 튜닝하는 칼슨(Carlsson)은 27일(현지시간) 슈퍼카 ‘C25’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날렵한 외모가 매력적인 C25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SL600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된 슈퍼카다. 기존 SL600의 차대 위에 범퍼와 보닛, 도어 등 모든 부분이 칼슨에 의해 새롭게 디자인됐다. 실내는 버펄로 가죽과 탄소섬유 등 최고급 자재를 사용해 꾸며지며, 경주용 시트와 5점식 안전벨트, 롤 게이지 등이 장착된다. 주행성능 역시 튜닝을 통해 기존 SL600을 능가한다. C25에 탑재되는 12기통 6.0ℓ 바이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753마력, 최대토크 117.23kg.m의 강력한 힘을 뿜어낸다. C25는 제로백(0-100km/h) 3.7초, 최고속도 352km/h에 이를 만큼 날렵하지만, 더욱 빠른 가속력을 원한다면 최대토크를 134.56kg.m까지 끌어올릴 수도 있다. 또 차고를 조절할 수 있는 서스펜션은 코너링 성능을 극대화하며 20인치 휠과 타이어 대용량 브레이크가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오직 25대만 한정판매되는 칼슨 C25는 오는 3월 제네바모터쇼에 최초로 공개되며 가격은 42만 9천유로(약 7억원)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퇴직금서 세뱃돈까지~ 은행 곳간 채워라

    퇴직금서 세뱃돈까지~ 은행 곳간 채워라

    시중은행들의 수신 경쟁이 눈물겹다. 남들이 눈치채지 못한 틈새시장까지 샅샅이 훑고 있다. 아이들 세뱃돈부터 명예퇴직금, 고액연봉 외국인 근로자의 월급까지 말 그대로 가릴 것 없다. 금리를 높여주면 추가로 돈은 들어오겠지만 그렇다고 고비용인 특판예금을 계속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은행이 틈새시장에 집착하는 이유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KT 등 대기업과 은행 명예퇴직자 중 은퇴자금을 맡기는 고객에 한해 은행 최고 고객(VIP)수준으로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연말 이후 늘어난 명예퇴직자들의 신탁자금을 잡아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이날 신한은행에서 명예퇴직자가 받을 수 있는 1년 정기예금 최고 금리는 연 4.78%로 지점장 전결금리(지점장 권한 최고금리)에 비해 0.3%포인트나 높다. 씨티은행도 다음달 26일까지 ‘프리스타일 정기예금’에 가입하는 KT 퇴직자에게 최고 0.3%포인트의 금리를 얹어 준다. 지난해 말 KT에서 퇴직한 직원은 약 6000명. 금융권에선 KT 한 곳의 명퇴금 규모가 1조원이 넘을 것으로 본다. 이외에도 농협과 신한은행이 각각 400여명, 금호생명도 130여명이 회사를 떠났다. 기업은행은 아이들이 세뱃돈을 은행에 맡기면 최고 2%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얹어 주는 호돌이 적금을 내놨다. 설 연휴 직후인 다음달 16~19일 한정판매하는데, 첫 입금액에 대해 연 5.2%(기본금리 3.2%+2% )의 이자를 준다. 아이들 세뱃돈을 푼돈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은행권에서 추정하는 설날 세뱃돈 규모는 연 2조원 안팎이다. 게다가 미래 고객을 유치한다는 점은 덤이다. 이달부터 산업은행과 외환은행은 부유층 고객을 위해 유언서 작성부터 집행까지 도와주는 유언신탁 서비스를 시작했다. 고액자산가가 사망한 후 가족들 사이에 생길지 모르는 불필요한 다툼을 막아주겠다는 것이다. 전체 과정에는 전문 변호사와 세무사가 참가하는데, 작성 비용은 비교적 저렴하다. 산업은행에선 초기 유언서 작성에는 20만원, 보관에는 매년 5만원의 수수료를 받는다. 실제 유언을 집행하는 과정에는 변호사 비용을 포함, 최고 2%까지 수수료를 받는다. 고액 자산가의 상속액이 보통 30억원을 넘는다는 점을 생각하면 은행이 건당 6000만원까지 벌 수 있는 셈이다. 외환은행은 또 국내 거주 외국인 가운데 1억원 이상 고액연봉을 받는 4000명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고 한도를 보장하는 VVIP카드를 발급하고, 24시간 영어상담원도 이용할수 있다. 전세계 공항 VIP 라운지 이용은 물론 22개 국내 주요 호텔에서 발레파킹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타행에 비해 외국인 손님이 많은 외환은행으로서는 블루오션을 잡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윤태웅 신한은행 상품개발부장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과거 있던 상품을 업그레이드해 고객을 끌었다면 올해 은행들의 숙제는 세상에 없던 상품을 탄생시켜 고객을 끌어야 한다는 것”이라면서 “그만큼 틈새시장을 찾아 선점하려는 경쟁도 치열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핑크 마니아를 위한 ‘피아트 500’ 출시

    핑크 마니아를 위한 ‘피아트 500’ 출시

    페리스 힐튼과 같은 핑크 마니아를 위한 소형차가 출시돼 눈길을 끈다. 이탈리아의 자동차 제조업체 피아트(Fiat)는 최근 피아트 500 ‘핑크 에디션’(Pink Edition)을 출시했다. 이 차는 1.2ℓ 엔진을 탑재해 정지상태에서 100km/h를 13초에 주파하며 160km/h의 최고속도를 발휘한다. 차체 색상은 핑크색만이 적용되며 실내는 검은색 내장재가 사용됐다. 아울러, 핑크색 키 커버와 매트, 엠블럼 등 한정판만의 특별한 사양이 적용된다. 피아트 측은 젊은 여성층을 겨냥한 핑크 에디션은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피아트 500 핑크 에디션은 500대만 한정 판매되며, 영국 현지 가격은 11700파운드(약 2200만원)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건담 닮은 ‘엔초 페라리’ 25대 한정판매

    건담 닮은 ‘엔초 페라리’ 25대 한정판매

    지난해 12월 건담을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외관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던 엔초 페라리 튜닝카가 출시된다. 최근 독일의 튜닝업체 겜발라(Gemballa)는 엔초 페라리를 기반으로 제작된 ‘미그(MIG)-U1’을 25대만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엔진은 튜닝을 통해 기존 엔초 페라리보다 40마력 향상된 70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한다. 더욱 강력한 성능을 원하는 고객은 최대 800마력까지 출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패키지를 선택할 수도 있다. 차체는 기존 엔초 페라리보다 전폭을 100mm 넓히고 외관 디자인을 변경해 보다 공격적인 모습이다. 겜발라는 지붕 공기 흡입구와 배기구를 추가로 설치하고 보닛과 범퍼를 새롭게 디자인했다. 측면은 사이드 스커트와 휀더 디자인을 변경해 공기 흐름을 원활히 했으며, 검은색 알루미늄 휠을 장착해 보다 날렵한 모습을 연출했다. 실내는 검은색과 빨간색의 최고급 가죽을 사용해 꾸며졌으며, 내비게이션과 7인치 LCD 모니터 등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강화했다. 이 튜닝 패키지는 399대만 제작된 엔초 페라리 소유자에 한해 판매된다. 엔초 페라리의 시판 당시 가격은 기본형 기준으로 약 64만달러(약 7억 2천만원)였으며, 미그-U1의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화점 초고가 설선물 경쟁

    백화점 초고가 설선물 경쟁

    ‘5000만원대 상품권, 2000만원대 위스키, 100만원대 간장….’ 설 명절을 앞두고 백화점과 호텔업계가 초고가 설 선물세트를 내놓고 있다. 이는 소비 심리가 회복되는 추세를 반영하는 동시에 상위층 고객의 ‘거침없는 씀씀이’를 겨냥한 ‘VIP판매 전략’으로 받아들여진다. 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은 2700만원짜리 위스키 ‘글렌피딕50 (700㎖)’을 1병 한정판매한다. 전 세계에 50병만 출시된 이 술은 병과 로고 등이 모두 손으로 제작됐으며, 국내에는 2병만 수입됐다. 아울러 350년간 이어져 내려온 선씨 종가의 씨간장(500㎖)을 100만원에 판매한다. 불에 달이지 않고 100% 자연 발효된 제품이다. 롯데백화점도 코냑 ‘루이13세 레어 캐스크(700㎖)’를 2000만원에 1병 한정판매한다. 코냑 마니아들에게 사랑받는 레미마르탱 루이13세의 희귀판으로, 고급 크리스털 병에 담겨 있다. 위스키인 ‘매캘란 라리크Ⅲ (700㎖)’도 1900만원에 1병 한정판매한다. 현대백화점은 5세트 한정판매되는 와인 ‘샤토 페트뤼스 2005’를 10 80만원에 선보였다. 워커힐호텔은 와인세트(샤토 라투르+샤토 마고+샤토 오브리옹+샤토 라피트 로트칠드)를 2010만원에 내놓았다. 롯데백화점과 갤러리아백화점은 5000만원짜리 상품권 패키지를 내놓았다. 지난 4일 5000만원짜리(50만원짜리 100장 패키지화) 상품권을 내놓은 롯데 측은 지난 12일까지 8세트를 팔았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경기 상승으로 판매 목표를 지난해 설보다 30% 정도 높게 잡았으며, 고가품은 주로 법인고객들이 구입한다.”고 말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금융상품 백화점]

    ●기업은행 ‘더블찬스정기예금(2010-1호)’ 코스피200지수가 일정 수준 상승하면 연 7.0~13.3%의 금리를 적용하는 주가지수연동예금(ELD)이다. 1년 만기 상품으로 지수 상승률 또는 수익률에 따라 상승형과 안정형, 디지털형 3가지로 나뉜다. 가장 공격적인 상승형은 코스피200지수가 기준지수와 비교해 35% 이내로 오르면 상승폭에 따라 최고 연 13.3%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투자기간 중 한 번이라도 상승률이 35%를 초과하면 금리는 연 10%가 된다. 100만원 이상 가입해야 하며 25일까지 한정판매한다. ●외환은행 ‘주가지수연동예금(413, 414호)’ 주가지수 변동폭에 따라 최고 연 20%의 금리를 주는 주가지수연동예금(ELD)이다. 413호는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5% 이상 상승하면 금리가 연 7.0%로 확정된다. 만기지수가 기준지수보다 5% 미만으로 상승하거나 하락하면 연 1.0%의 금리가 적용된다. 414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40% 이하로 오르면 만기 상승률의 절반에 해당하는 금리를 적용한다. ●LIG손해보험 프리스타일 보험 보장성 보험과 저축성 보험을 한데 묶은 상품이다. 보장형에 가입하면 상해, 질병 등 각종 생활 리스크를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저축형에 가입하면 목돈 마련이 가능하다. 동시에 가입하면 대형 카트에서 묶음상품에 가입할 때처럼 각 상품보험료를 1%포인트 인하해 준다. 가입자 특성에 맞춰 유연한 상품 설계도 할 수 있다. 남성은 말기 폐질환과 간질환에 대해 진단금으로 최고 2000만원을 더 받을 수 있고 여성은 골다공증, 관절염, 부인과 질병 등으로 수술이 필요할 때 회당 수술비를 최고 25만원까지 더 받는다. ●신라저축은행 정기예금 특판 11일부터 최고 연 5.9%의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예금을 300억원 한도로 특별판매한다. 12개월 이상이면 원하는 월 단위로 가입할 수 있다. 금리는 12개월 이상 연 5.5%, 15개월 이상 연 5.7%, 24개월 연 5.9%의 금리가 적용된다. 인터넷뱅킹을 통해서는 가입할 수 없다.
  • 신중현 음악인생 50년 담은 음반세트

    한국 록의 대부로 추앙받는 신중현(71)의 음악 인생 50년을 집대성한 박스 세트가 다시 나왔다. ‘신중현 앤솔러지 파트Ⅰ·Ⅱ 1958∼’이다. 이 세트는 지난해 1월 CD 10장에 101곡을 담은 스페셜 에디션 버전으로 발매됐다. 1000세트 한정판은 나오자마자 품절됐다. 팬들의 재발매 요청이 잇따르자 음반회사 포니캐년이 일반 버전(노멀 에디션)으로 다시 내놓은 것. 이번 세트는 CD 9장에 1958년에서 2005년 사이에 발표된 90곡을 담았다. 스페셜 에디션에 포함됐던 라이브 음반은 제외됐다. 얼마 전 아시아 뮤지션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기타전문회사 펜더에게서 기타를 헌정받아 세계적인 기타리스트로 인정받은 신중현은 박스 세트에 담길 노래를 직접 고르고 6개월 동안 손수 마스터링(노래의 음색과 음량 등을 다듬는 작업)했다. 포니캐년 측은 “50년 음악 역사를 연대기별로 기록했고 희귀 트랙도 다수 수록해 한국 대중음악사의 중요한 사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중현은 2006년 공식 은퇴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로터스, F1 20승 기념 ‘타입 72’ 공개

    로터스, F1 20승 기념 ‘타입 72’ 공개

    F1 경주대회 20승을 기념하기 위한 한정판 스포츠카가 공개됐다. 영국의 수제 스포츠카 제조업체 로터스는 24일 ‘엑시지 S 타입 72’(Exige S Type 72) 모델을 출시했다. ‘타입 72’는 로터스가 1970~1975년 F1 경주대회 20승을 기록한 ‘타입 72 F1 경주용차’를 기념하기 위한 모델이다. 외관은 검은색 차체에 금색으로 포인트를 줘 기존 엑시지 S와 차별화했다. 실내에는 타입 72만을 위한 경주용 버킷 시트가 장착됐다. 타입 72는 토요타제 4기통 1.8ℓ 엔진에 슈퍼차저 시스템을 더해 22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한다. 강력한 엔진은 935kg의 가벼운 차체와 조화를 이뤄 뛰어난 순발력을 뽐낸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는 4.7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233km/h에 달한다. 선택사양으로는 에어컨과 차동제한장치(LSD), 경주용 대형 브레이크, 출력향상 패키지 등이 제공된다. 타입 72에는 기념 엠블럼이 부착되며 영국에서 20대, 일부 국가에 20대가 추가로 판매된다. 영국 현지 판매가격은 35995파운드(약 6780만원)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레이디 가가 ‘올 누드’ 파격화보 공개

    레이디 가가 ‘올 누드’ 파격화보 공개

    레이디 가가가 또 한 번 ‘사고’를 쳤다. 지난 19일 자신의 홈페이지 ‘가가데일리닷컴’에 새로 발매되는 앨범의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눈길을 끈 것은 이번 재킷사진 중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한 누드사진이 포함돼 있기 때문. ‘퓨처리즘’을 콘셉트로 한 이번 사진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맨 몸으로 카니예 웨스트에게 안겨있는 모습과 테이프, 신문 조각으로 중요 부위만을 살짝 가린 수위 높은 장면 등을 담고 있다. 사이버 여전사·정글 속 여인 등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가가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이번 사진은 유명 포토그래퍼인 데이비드 라샤펠이 촬영했다. 또 가가의 ‘절친’으로 알려진 인기 래퍼 카니예 웨스트도 촬영에 기꺼이 동참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평소 ‘난해’한 패션으로 화제를 모은 가가는 이번 파격 올누드 화보를 통해 다시 한번 ‘팝계 최고 악동’의 자리를 굳혔다. 한편 가가의 이번 화보는 11월 발매한 ‘더 페임 몬스터’(The Fame Monster)의 신규 한정판 앨범에 포함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중동갑부 위한 28억짜리 ‘부가티 베이론’

    중동갑부 위한 28억짜리 ‘부가티 베이론’

    초호화 슈퍼카 베이론의 중동지역 한정판이 공개돼 화제다. 슈퍼카 제조업체 부가티는 지난 15일 개막한 두바이모터쇼에 베이론의 3가지 한정판을 공개했다. 녹튀른(Nocturne), 상 아르장(Sang d‘Argent), 쏠레일 드 뉘(Soleil de Nuit)라 명명된 3대의 특별한 베이론들은 각기 다른 독특한 개성을 지녔다. 5대만 제작되는 녹튀른은 중동지역에만 판매되는 모델이다. 차체는 알루미늄과 아연 도금을 사용했으며, 실내는 나노 코팅된 마그네슘 재질을 대시보드에 적용했다. 녹튀른의 판매가격은 165만 유로(약 28억원)이다. 상 아르장과 쏠레일 드 뉘는 개인 고객을 위해 각각 1대씩만 특별히 제작된 한정판 모델이다. 상 아르장은 광택이 나는 은색으로 처리된 차체와 실내가 인상적이며, 베이론 그랜드 스포츠 알루미늄 휠을 장착했다. 상 아르장의 판매가격은 155만 유로(약 26억원)이다. 쏠레일 드 뉘는 진한 파란색의 차체에 오렌지 색상의 가죽으로 실내를 꾸며 기존 베이론과 차별화했다. 쏠레일 드 뉘의 판매가격은 145만 유로(약 24억원)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금 아니면 못사요”

    “지금 아니면 못사요”

    두근거림으로 가득한 연말연시.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한정판매되는 상품들은 ‘크리스마스 홀릭’의 설렘을 배가시킨다. 놓치면 1년을 더 기다려야 하니 미리 챙기자. 뭐니뭐니해도 식품업계들이 제일 부지런하다. 한정 제품들을 앞다퉈 내놓으며 눈과 입을 사로잡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처음 맞는 눈사람 이야기’ ‘체리 포레누아’ ‘블루베리 요거트 케이크’ 출시로 크리스마스 케이크 판매에 불을 붙였다. 22일 19종의 케이크를 추가로 선보이며 한정판매한다. 또 22일부터 25일까지 케이크 구매 고객에게 아기 양과 늑대를 캐릭터화한 ‘램램울쁘’ 모자를 끼워준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은 한정판 도넛 3종을 8일부터 판매한다. 앙증맞은 눈사람을 형상화한 ‘스노우맨’은 화이트 초콜릿의 달콤함과 블루베리 잼의 상큼함이 인상적이다. ‘크리스마스 리스’와 ‘크리스마스 드림’은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연상하게 한다. 던킨도너츠는 15종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들고왔다. 눈 쌓인 이글루를 본뜬 ‘스노우트리이글루’, 아기곰의 모습을 담은 ‘깜찍 스노우베어’ 등 디자인과 맛이 다양하다. 25일까지 크리스마크 케이크를 사면 귀여운 곰 모자를 받을 수 있다. 뚜레쥬르는 37종에 이르는 크리스마스 케이크로 감탄을 자아낸다. 깜찍한 디자인으로 승부하는 ‘스노우맨 케이크’ ‘떠먹는 블루베리요거 케이크’ 등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다. 콜드스톤 크리머리는 인기 캐릭터 ‘키티’ ‘스폰지밥’을 주인공으로 한 한정케이크 9종을 5일부터 판매한다. 그 중 ‘러브 베리 키티’를 구입하는 사람에겐 고양이 털모자를 함께 준다. 커피전문점들도 크리스마스 분위기 연출에 가세했다. 투썸플레이스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꾸민 크리스마스 케이크 19종을 마련했다. 에스프레소에 각각 달콤한 토피와 새콤한 라즈베리를 더한 크리스마스 한정 음료 ‘토피 크런치 라떼’와 ‘라즈베리 모카’도 만날 수 있다. 엔제리너스는 ‘바닐라 카라멜 카페라떼’와 ‘헤이즐넛 초코 카푸치노’ 2종을 12월 말까지 판매한다. 음료를 구입한 고객에게는 100% 당첨 경품 스크래치 카드를 나눠준다. 스타벅스는 겨울 풍미가 물씬 나는 ‘토피 넛 라떼’, 진한 모카 베이스와 달콤한 체리 시럽이 어우러진 ‘다크 체리 모카’를 출시했다. 화장품 업계도 한정판 제품들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달군다. LG생활건강은 ‘오휘 루미아르떼 팩트’를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인다. 슬림한 용기 디자인에 루돌프 LED 조명이 반짝거려 인기가 대단하다. ‘오휘 홀리데이 컬렉션’도 노려볼 만 하다. 립스틱 3색, 립루즈 3색, 립글로스 6색, 아이섀도 15색으로 구성됐다. 슈에무라도 선물용으로 한정판인 ‘츠모리 치사토 컬렉션’을 준비했다. 20일까지 구매 고객 100명에게 구입한 것과 같은 제품을 선물로 준다. 또 8만원 이상 사면 귀여운 고양이 캐릭터가 그려진 츠모리 치사토 텀블러를, 12만원 이상 구매하면 텀블러와 함께 스킨케어 3종 세트를 안겨준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스타크래프트2’ 지스타 시연회 하루 앞으로

    ‘스타크래프트2’ 지스타 시연회 하루 앞으로

    ‘지스타 2009’ 행사장에서 진행하는 ‘스타크래프트2’ 시연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스타크래프트2’ 시연을 위해 지스타 행사장에 100여대 이상의 PC를 설치해 관람객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이 회사는 이번 시연회를 통해 개발 중인 ‘스타크래프트2’ 싱글 플레이 캠페인과 멀티 플레이 버전을 모두 공개할 계획이다.‘스타크래프트2’ 개발자가 내한해 이벤트 매치를 진행하고 블리자드 스토어에서 100여종 이상의 다양한 제품도 전시, 판매된다.이번 행사에서 판매되는 상품으로는 ‘스타크래프트2’ 긴팔 티셔츠를 비롯해 한정판 마린 스태츄, 액션 피규어, 트레이딩 카드 게임 등이 준비됐다.‘스타크래프트2’는 새롭게 선보이는 유닛과 게임 메카닉을 기반으로 프로토스, 테란, 저그의 재대결이 펼쳐진다.싱글 플레이 경험은 시리즈의 전작인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의 서사적인 전설을 이어간다.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개발 중인 ‘차세대 배틀넷’을 통해 빠른 속도의 ‘스타크래프트2’ 온라인 플레이를 제공할 계획이다.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병헌, 아이팟 터치와 만난다

    이병헌, 아이팟 터치와 만난다

    배우 이병헌의 이름을 내건 포터블 미디어 플레이어(PMP) 아이팟(iPod)이 출시된다.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이병헌의 영문 이니셜을 딴 ‘LBH 아이팟 한정판’(LBH iPod Limited Edition·용량 8G)이 국내에서 3000대 한정 판매된다.”고 밝혔다. 아이팟을 생산하는 애플 측은 “이병헌은 국제적 활동을 통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일군 아시아의 대표 배우다. 이병헌과 변화를 주도하는 아이팟 터치의 이미지가 잘 맞아 한정판 에디션을 발매하게 됐다.”고 전했다. 배우의 이름을 단 아이팟 출시는 이번이 처음이라 눈길을 끈다. ‘LBH 아이팟 한정판’은 이병헌의 사인이 들어간 아이팟 제품과 가죽 커버, 이병헌의 사진엽서 등으로 구성되며 16일부터 온·오프라인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한편 할리우드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등에 출연하며 월드스타로서의 입지를 굳힌 이병헌은 현재 KBS 2TV의 첩보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헬로 키티’로 깜짝 변신한 레이디 가가

    ‘헬로 키티’로 깜짝 변신한 레이디 가가

    가요계의 이슈 메이커 레이디 가가가 ‘헬로 키티’ 로 변신했다. 평소 패션과 캐릭터를 혼합한 콘셉트를 즐긴 가가는 키티가 탄생한지 35주년을 기념해 디자인 한 옷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하얀 얼굴에 핑크색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키티는 귀여운 캐릭터의 대명사이지만, 가가는 ‘악동’이라는 별명이 무색하지 않을 만큼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블링블링한 브라와 망사스타킹에 작고 앙증맞은 키티 주머니를 매치하는가 하면, 커다랗게 부풀린 금발 머리에 키티를 연상케 하는 커다란 빨간 리본을 다는 등 ‘키티의 재해석’을 시도했다. 크고 작은 키티 인형으로 만든 드레스를 입은 가가의 모습도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각종 키티 인형을 모두 모은 이 드레스와 키티의 얼굴이 촘촘히 박힌 하이힐은 가가만이 소화할 수 있는 독특한 아이템이다. 이밖에도 만화 캐릭터같은 커다란 눈망울을 강조한 화보 등 다양한 콘셉트의 ‘키티-레이디가가’를 촬영했다. 이번에 촬영한 화보는 한정판으로 재발매한 그녀의 앨범인 ‘The Fame Monster’의 표지를 장식할 예정이다. 일본 ‘산리오’사가 만든 ‘헬로 키티’는 전 세계에서 액세서리와 의류, 스티커, 가전제품 등으로 30년이 넘게 인기를 끌고 있는 캐릭터다. 사진=데일리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5명만 소유할 수 있는 흑마 ‘스쿠라’ 공개

    35명만 소유할 수 있는 흑마 ‘스쿠라’ 공개

    영국의 경량 스포츠카 제작업체 로터스(Lotus)사가 엑시지의 한정판 모델 ‘스쿠라’(Scura)를 공개했다. 스쿠라라는 차명은 어두움(Dark)을 뜻하는 이탈리아어 ‘Scura’에서 따왔다. 차명처럼 무광 검정색으로 도색된 차체는 강력한 카리스마를 뿜어낸다. 스쿠라는 무광 도색된 차체 중앙에 유광 스트라이프를 부착해 포인트를 줬다. 이와 함께 스쿠라만을 위해 제작된 탄소섬유 에어로파츠와 전용 알루미늄 휠을 장착했다. 실내는 다른 로터스 모델들처럼 오디오와 에어컨을 제외하고는 편의장비를 과감히 없애 오직 달리는 기능에만 충실하도록 설계됐다. 아울러, 탄소섬유와 가죽으로 제작된 버킷시트(Bucket seat)가 탑승자를 안전하게 지지한다. 스쿠라는 경량화를 통해 기존 엑시지보다 무게를 줄였으며, 튜닝된 엔진이 더욱 강력한 성능을 보여준다. 스쿠라는 기존 엑시지의 1.8ℓ 엔진을 튜닝해 260마력의 최고출력과 24.1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는 4.1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245km/h에 이른다. 로터스 엑시지 스쿠라는 2009 도쿄모터쇼를 통해 일반에 공개되며,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 21일부터 35대만 한정 판매된다. 판매가격은 약 1억원(6만 유로)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자동차전문기자 정치연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9세 소녀가 디자인한 올림픽 주화 나온다

    9세 소녀가 디자인한 2010년 런던 올림픽 기념주화가 내년에 나온다. 영국 남서쪽 브리스틀에 사는 플로렌스 잭슨은 영국 주화를 디자인한 첫 번째 어린이가 됐다고 일간 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이 소녀는 BBC방송의 유명 어린이 프로그램인 ‘블루 피터’(Blue Peter)에 출연, 높이뛰기를 재치있게 묘사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소녀는 1만 7000명의 참가자를 누르고 1위에 당선됐다. 이 그림은 영국 왕립 조폐국(The Royal Mint)이 내년 새롭게 내놓는 50페소(한화 약 900원) 한정판 동전에 새겨질 예정이다. 잭슨은 “내가 그린 그림이 동전으로 만들어진다니 정말 신난다. 평소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데 이 기회로 더 좋아졌다.”고 말했다. 그녀는 높이뛰기를 디자인 주제로 정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TV에서 높이뛰기 경기를 봤는데 재밌고 신나 보여 그렸다.”고 어린이다운 대답을 했다. 육상 금메달리스트인 데니스 루이스는 “플로렌스는 런던 올림픽의 자랑이다. 누구나 올림픽에 참여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멋진 그림”이라고 칭찬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돌아온 최신형 ‘키트’는 어떤 차일까?

    돌아온 최신형 ‘키트’는 어떤 차일까?

    1980년대를 큰 인기를 끌었던 외화 시리즈 ‘전격 Z작전’(원제 나이트 라이더)이 2009년 국내 안방극장을 다시 찾아왔다. 리메이크 된 ‘전격 Z작전’은 지난 9일부터 케이블 채널 OCN을 통해 방영됐다. 이번 드라마에는 전격 Z작전의 또 다른 주인공 ‘키트’(KITT)가 최신형으로 교체돼 눈길을 끈다. 새롭게 부활한 ‘키트’는 어떤 차일까? 새로운 키트는 기존 ‘폰티악 트랜스앰’에서 ‘쉘비 코브라(Shelby Cobra) GT500KR’로 모델이 교체됐다. 쉘비 코브라 GT500KR는 미국의 머슬카 튜닝 브랜드 쉘비가 포드 머스탱(Ford Mustang)을 개조한 모델. 1960년대 포드 머스탱 GT500KR의 탄생 40주년을 기념해 출시된 쉘비 코브라 GT500KR은 1000대만 한정판매되는 차다. 차명 뒤에 붙은 ‘KR’은 ‘King of the Road’(도로의 제왕)를 의미한다. 차명처럼 무서운 성능을 자랑하는 GT500KR는 540마력의 V8 5.4ℓ 수퍼차저 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를 탑재했다. 실제 촬영에는 여러 대의 키트가 투입됐다. 다양한 액션 장면에 한정 생산되는 GT500KR를 사용하긴 어렵기 때문. 이에 따라, 촬영용 차량 전문 제작업체에서 개조된 총 6대의 짝퉁(?) GT500KR이 촬영에 사용됐다. 드라마 속 키트는 차체에 나노 기술이 적용돼 모양과 색상을 변화시킬 수 있으며, 컴퓨터 해킹 기술을 비롯한 인공지능도 더욱 높아졌다. 새로운 키트는 3가지 모드로 변신한다. 평상시에는 히어로모드, 고속주행에는 어택모드, 마지막으로 위장모드까지 모드에 따라 차량의 모양이 달라진다. 특히, 주행장면에 많이 사용되는 어택모드 촬영용 키트는 2단 리어스포일러와 측면 대형 흡기구, 공격적인 범퍼 디자인 등으로 차별화했다. 한편, 2009 전격 Z작전 나이트 라이더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케이블 영화채널 OCN에서 두 편씩 연속 방영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자동차전문기자 정치연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디아지오 ‘꿈 도전자’ 지원

    디아지오 ‘꿈 도전자’ 지원

    위스키 조니 워커가 추구하는 ‘끊임없는 도전(Keep Walking)’ 정신을 살린 펀드가 국내에서 조성돼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개인 5명에게 2년간 약 1억원씩 지원된다. 세계적인 주류기업 디아지오의 한국법인 디아지오코리아(대표 김종우)는 지난 10일 2009 조니워커 블루라벨 오픈이 치러진 제주도 라온 골프클럽에서 더 존 워커 출시와 함께 킵 워킹 펀드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디아지오코리아는 국내에서 기금을 통한 첫 번째 사회공헌 활동으로 5억원 안팎의 킵 워킹 펀드를 조성, 5명의 ‘꿈 도전자’를 선발해 지원하기로 했다. 도전자들은 현실의 장벽에도 굴하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한국사회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다. 대한민국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신의 꿈과 도전을 설명하는 UCC 동영상을 킵워킹 펀드 웹사이트에 올리면 된다. 김종우 대표는 “대한민국 국민이 꿈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도전하는 모습을 통해 꿈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디아지오는 조니워커의 창시자 존 워커를 기념한 특별 한정판 제품으로 ‘더 존 워커’를 개발, 전 세계적으로 매년 330병 한정 생산하기로 했다. 이 제품은 올해 국내에는 5병이 판매될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750㎖ 기준)은 500만원으로 책정됐다. 더 존 워커는 진귀한 원액으로 생산되며, 모든 과정은 수작업으로 진행된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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