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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플러스] ‘렉서스GS 스페셜 에디션’ 한정판매

    한국도요타는 렉서스 브랜드 한국판매 10주년을 기념해 ‘렉서스GS 스페셜 에디션’ 100대를 한정 판매한다. 가격(부가세 포함)은 GS450h 스페셜 에디션 9050만원, GS350 스페셜 에디션이 7850만원이다. 이달 말까지 홈페이지(www.lexus.co.kr)로 GS 스페셜 에디션의 이름을 공모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권과 시승 기회를 준다. 나카바야시 히사오 사장은 “독특하고 개성있는 차량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감각적인 디자인의 GS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 CJ오쇼핑, ‘쟝 뤽 암슬러’ 럭셔리 백 라인 론칭

    CJ오쇼핑, ‘쟝 뤽 암슬러’ 럭셔리 백 라인 론칭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CJ오쇼핑은 오는 26일 오후 1시 30분부터 디자이너 쟝 뤽 암슬러의 모던 럭셔리 백 라인 ‘쟝 뤽 암슬러(jean luc amsler)’의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유럽 신세대 디자이너 쟝 뤽 암슬러는 프랑스 에스모드 졸업 후 ‘이브 생 로랑’, ‘크리스챤 디올’, ‘까르띠에’ 등에서 디자이너 및 아트 디렉터로 활약한 인물이다.최근 판매를 시작한 쟝 뤽 암슬러 백을 TV홈쇼핑을 통해 소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쟝 뤽 암슬러는 디자이너 이영희의 프랑스 패션쇼, 대우자동차 ‘마티즈’ 파리 론칭 행사의 아트디렉터를 담당했고 기아자동차 ‘소울’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맡은 바 있다.쟝 뤽 암슬러는 가방 디자인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가방은 여성에게 가장 중요한 액세서리인 동시에 그 사람을 제일 잘 표현해주는 아이템이다.”고 밝혔다. 이번에 소개되는 모델은 ‘디아나’, ‘카시오페’, ‘시리우스’, ‘베가’ 등 별자리 이름에서 모델명을 가져왔다.최요한 CJ오쇼핑 차장은 “이번 방송은 뛰어난 퀄리티와 디자인을 모두 갖춘 해외 디자이너 백을 TV홈쇼핑을 통해 선보인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면서 “쟝 뤽 암슬러의 백 라인은 세밀한 부분까지 핸드크래프트(handcraft) 방식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다량 생산이 불가하며 한정판으로 판매 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스마트폰 띄우기 ‘톡톡’

    스마트폰 띄우기 ‘톡톡’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각각 화장품과 애니메이션을 이용해 자사의 스마트폰 ‘띄우기’에 나선다. 갈수록 스마트폰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마케팅 영역을 확장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아베다’와 공동으로 ‘갤럭시S 팜므 아베다 리미티드 에디션’을 내놓는다고 19일 밝혔다. 5000대만 한정 판매하는 이 제품은 최근 여성층을 겨냥해 출시된 분홍색의 ‘갤럭시S 팜므’에 머릿결 관리 게임 등을 할 수 있는 ‘아베다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이 탑재된 ‘4기가바이트(GB) 마이크로 SD 카드’가 포함돼 있다. 또 아베다 제품인 ‘아베다 여행세트’ 2종 교환권이 포함되고, 500대에는 한정판으로 핸드크림인 ‘핑크리본 핸드 릴리프 정품’ 쿠폰이 추가로 제공된다. 갤럭시S 팜므 리미티드 에디션은 애니콜 스마트폰 체험관 ‘갤럭시존’과 애니콜프라자, 일부 백화점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LG전자도 서울 시내버스와 버스정류장, 지하철역 등 곳곳에 ‘스머프’ 사진과 함께 ‘편리한 스마트를 ONE해?’, ‘재미있는 스마트를 ONE해?’ 등의 문구를 삽입한 광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또 스머프 캐릭터로 분장한 도우미들을 도심 곳곳에 출몰시켜 카퍼레이드와 시민과 사진촬영 등 깜짝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는 26일까지 ‘서울에서 스머프를 찾아라’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서울 시내 곳곳의 스머프 광고물이나 캐릭터와 함께 찍은 인증 사진을 사이언 트위터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3명에게 ‘옵티머스 원’을, 30명에게 영화 예매권을 증정한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삼성, ‘갤럭시S 팜므 아베다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삼성, ‘갤럭시S 팜므 아베다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삼성전자는 화장품 브랜드 ‘아베다’(AVEDA)와 공동으로 ‘갤럭시S 팜므 아베다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갤럭시S 팜므 리미티드 에디션’은 핑크 컬러 ‘갤럭시S 팜므’에 머릿결 관리 게임 등을 할 수 있는 ‘아베다 애플리케이션’이 탑재됐다. 이어 ‘4GB micro SD 카드’, ‘Aveda Travel Kit 2종 교환권’ 등으로 구성한 특별 패키지로 5000대만 한정 판매된다. 특히 총 5000대 중 500대에는 한정판 ‘핑크리본 핸드 릴리프 정품’ 쿠폰이 추가로 제공된다. 삼성전자는 17일부터 삼성모바일닷컴(www.samsungmobile.com)을 통해 ‘리미티드 에디션’ 구매 고객 중 60명을 선정해 ‘갤럭시S & 아베다 데이’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아베다와 손잡고 출시하는 ‘갤럭시S 팜므 리미티드 에디션’은 젊은 여성들을 타깃으로 한 프리미엄 패키지로 여성 고객들에게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는 차별화된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경제플러스] 삼양라면 5개 915원에 판매

    삼양식품은 15일 ‘915 라면데이’를 기념해 ‘삼양라면’ 5개 묶음을 915원에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라면데이는 삼양식품이 1963년 9월15일 국내 최초의 인스턴트 라면을 출시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삼양식품은 15일 하루 동안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3곳의 점포와 농협하나로마트 10개 점포 등 총 344개 매장에서 2700원 안팎에 팔던 ‘삼양라면’ 5개들이 한 묶음을 915원에 선보인다. 한 사람이 한 묶음씩만 살 수 있고, 점포당 915명에게 한정판매한다.
  • 락포트, ‘어반 스타일 컨셉 스토어’ 국내 첫 오픈

    락포트, ‘어반 스타일 컨셉 스토어’ 국내 첫 오픈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락포트’는 지난 10일 세련되고 도시적인 브랜드 감성을 담은 국내 첫 ‘어반 스타일 컨셉 스토어(독립 매장)’를 영등포 타임 스퀘어에 오픈했다.락포트의 이번 컨셉 스토어는 뉴욕 소호 거리에서 볼 수 있을 법한 세련되고 도시적인 디자이너샵의 느낌을 아날로그적 감성으로 풀어낸 ‘어반 스타일 컨셉 스토어’다. 이는 락포트가 한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처음으로 전개하는 컨셉 스토어로, 그 동안 전국 유명 백화점 위주로 판매를 진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통로로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총 14평 규모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컨셉 스토어에서는 소호 거리의 디자이너 샵을 모티브로 삼은 만큼 화려하고 독특한 디자인의 한정판 제품들이 대거 전시 및 판매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특히, 깔끔한 라이프스타일 슈즈 위주로 전개되는 락포트에서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털장식 스키 부츠’ 등 다양한 스타일의 제품이 준비되어 있어 락포트 마니아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락포트 마케팅팀 이혜진 대리는 “이번 컨셉 스토어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인 락포트의 도시적이고 세련된 감성을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고 흥미롭게 전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제품을 통해 전개될 컨셉 스토어가 락포트를 사랑하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만족을 줄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사진 = 락포트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추석선물 특집] 동원F&B

    [추석선물 특집] 동원F&B

    동원F&B는 참치, 김, 인삼, 비타민 등의 ‘건강지향식품’으로 구성된 한가위 선물세트를 내놓았다. 특히 식품 세트 최고 인기 제품인 참치세트를 전면에 내세워 선물세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중저가 참치 실속 세트에 초점을 맞췄다. 총 200여가지 제품 중 2만∼3만원대 제품만 50여가지를 구성했다. 또한 양극화되는 소비시장을 고려해 홍삼, 참치회 등 다양한 고가 제품도 있다. 참치선물세트는 동원F&B를 대표하는 제품. 참치세트로는 최고 인기세트인 캔57호(6만원), 실속 있는 참치로만 구성된 친호(4만1800원) 등이 있다. ‘동원참치 명작’(2종)이라는 프리미엄 참치 세트도 한정판매한다. 동원참치명작 165g 16캔이 들어간 명작-S의 가격은 13만원. 동원F&B 식품 전문 쇼핑몰인 동원몰(www.dongwonmall.com)에서는 별도의 ‘한가위 선물대전’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롯데카드, 신한카드로 구입 시 5%, 동원몰 롯데카드로 구입 시에는 20%가 추가할인된다. 이 밖에도 홍삼브랜드 ‘천지인’과 미국 1위 건강식품 ‘GNC’ 등 20여종의 건강식품 세트도 마련했다.
  • 스마트폰 ‘갤럭시S’, 팜므 핑크 컬러 출시

    스마트폰 ‘갤럭시S’, 팜므 핑크 컬러 출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삼성전자는 10일 스마트폰 ‘갤럭시S(SHW-M110S)’에 ‘팜므 핑크’ 컬러 적용 모델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로써 삼성전자는 지난달 선보인 ‘갤럭시S’ 스노우 화이트 컬러와 함께 핑크 컬러로 여성 소비자들에게 한발 더 다가간다. 갤럭시S ‘핑크 팜므’ 컬러는 세련되고 그로시한 느낌의 핑크 컬러로 빛을 받으면 빛나는 펄 기법을 적용했다. 최근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 100만대 판매를 돌파한 ‘갤럭시 S’는 블랙, 화이트, 핑크 3색 컬러로 소비자 선택폭을 확대해 인기 행진을 이어갈 계획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스마트폰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기능뿐만 아니라 디자인이나 컬러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가 확대되고 있다.”면서 “기능뿐만 아니라 패션 아이템으로써의 감성까지 갖춘 스마트폰을 지속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는 ‘팜므 핑크’ 컬러 출시에 맞춰 화장품 브랜드 아베다(AVEDA)와 공동마케팅을 펼친다.특히 한정판 갤럭시S Aveda Special Edition Package를 출시하고 Aveda와 함께하는 Co-Branded 애플리케이션을 무료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한국판 패리스힐튼’ 사치에 “부끄러운 일” 질타

    ‘한국판 패리스힐튼’ 사치에 “부끄러운 일” 질타

    ’한국판 패리스힐튼’ 20대 명품녀 김경아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다. 지난 7일 방송된 Mnet ‘텐트인더시티’에는 특별게스트로 24살의 명품녀가 등장했다. 한 번에 4억 가량의 의상을 입은 명품녀 김경아는 명품 컬렉션을 선보인 뒤 패리스힐튼과 비교하는 MC의 발언에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 한정판 명품백에 대한 애착을 보인 그녀는 웨이팅 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이 걸리는 유명한 타조 가죽 백마저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었으며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고은아가 "한국판 패리스 힐튼이다"라고 하자 그녀는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 내가 그녀보다 낫기 때문이다”며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이 같은 명품 생활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명품녀의 당당함과 달리 네티즌들은 “부모님 돈으로 사치를 떠는 건 마찬가지다”, “자신의 돈으로 사는 것도 아니고 부끄러운 줄 알아라. 자랑할 것이 못 된다”고 질타를 쏟아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차려 입은 옷값만 4억… 강남 20대 명품女 알고보니

    차려 입은 옷값만 4억… 강남 20대 명품女 알고보니

    미국의 힐튼 호텔 상속녀이자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을 능가하는 20대 ‘한국판 힐튼’ 명품녀가 자신만의 통 큰 쇼핑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다. 한 번에 4억 가량의 의상을 입은 24세의 명품녀는 최근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트’ 녹화에 참여해 명품 컬렉션을 선보인 뒤 패리스힐튼과 비교하는 MC의 발언에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 MC 고은아가 명품녀에게 “할리우드의 명품 수집녀로 이름이 높은 패리스 힐튼과 닮았다”고 말하자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며 “내가 패리스보다 낫기 때문이다. 나보다 패리스가 나은 게 뭐냐”고 답해 MC와 스태프를 모두 압도했다. 고은아가 명품녀에게 패리스 힐튼을 닮았다고 말할만한 이유가 있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에 살고 있는 무직의 명품녀는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이 같은 명품 생활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그의 방에는 타조 가죽 핸드백 비롯해 각종 국외 고급브랜드의 한정 가방과 의류 및 액세서리 등 수십억 원어치의 명품들로 가득 차 있어 출연진의 놀라게 했다. 명품녀는 대기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며 명품 백중에서도 최고가로 유명한 타조 가죽 백은 내로라하는 연예인들도 함부로 가질 수 없는 것이지만 이것조차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다. 그는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MC들을 당황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명품녀의 드레스 룸에는 한 벽장을 가득 채운 명품 백들이 즐비했다. 하지만 독특한 점은 명품백들이 관상용이라는 것. 한국에 단 2점만 들어왔다는 VVIP 가방은 물론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매는 한정판 제품들이 모두 소유하고 있었다. 의상 역시 700만 원 재킷은 이제 껌 값으로 여겨질 만큼 억 대 이상의 고가 퍼(Fur) 제품과 올이 풀릴까봐 한 번 입고 전시하고 있다는 구찌(Gucci) 드레스를 비롯한 명품 드레스들 또한 한 두 개가 아니었다.사진 = Mnet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4억 의상 기본’ 한국판 패리스힐튼 “내가 낫다”

    ‘4억 의상 기본’ 한국판 패리스힐튼 “내가 낫다”

    미국의 힐튼 호텔 상속녀이자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을 능가하는 20대 ‘한국판 힐튼’ 명품녀가 자신만의 통 큰 쇼핑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다.한 번에 4억 가량의 의상을 입은 24세의 명품녀는 최근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트’ 녹화에 참여해 명품 컬렉션을 선보인 뒤 패리스힐튼과 비교하는 MC의 발언에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MC 고은아가 명품녀에게 “할리우드의 명품 수집녀로 이름이 높은 패리스 힐튼과 닮았다”고 말하자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며 “내가 패리스보다 낫기 때문이다. 나보다 패리스가 나은 게 뭐냐”고 답해 MC와 스태프를 모두 압도했다.고은아가 명품녀에게 패리스 힐튼을 닮았다고 말할만한 이유가 있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에 살고 있는 무직의 명품녀는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이 같은 명품 생활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그의 방에는 타조 가죽 핸드백 비롯해 각종 국외 고급브랜드의 한정 가방과 의류 및 액세서리 등 수십억 원어치의 명품들로 가득 차 있어 출연진의 놀라게 했다.명품녀는 대기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며 명품 백중에서도 최고가로 유명한 타조 가죽 백은 내로라하는 연예인들도 함부로 가질 수 없는 것이지만 이것조차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다. 그는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MC들을 당황케 했다.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명품녀의 드레스 룸에는 한 벽장을 가득 채운 명품 백들이 즐비했다. 하지만 독특한 점은 명품백들이 관상용이라는 것. 한국에 단 2점만 들어왔다는 VVIP 가방은 물론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매는 한정판 제품들이 모두 소유하고 있었다.의상 역시 700만 원 재킷은 이제 껌 값으로 여겨질 만큼 억 대 이상의 고가 퍼(Fur) 제품과 올이 풀릴까봐 한 번 입고 전시하고 있다는 구찌(Gucci) 드레스를 비롯한 명품 드레스들 또한 한 두 개가 아니었다. 방송은 7일 밤 12시.사진 = Mnet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4억 의상 기본’ 한국판 패리스힐튼 “내가 낫다”

    ‘4억 의상 기본’ 한국판 패리스힐튼 “내가 낫다”

    미국의 힐튼 호텔 상속녀이자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을 능가하는 20대 ‘한국판 힐튼’ 명품녀가 자신만의 통 큰 쇼핑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다.한 번에 4억 가량의 의상을 입은 24세의 명품녀는 최근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트’ 녹화에 참여해 명품 컬렉션을 선보인 뒤 패리스힐튼과 비교하는 MC의 발언에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MC 고은아가 명품녀에게 “할리우드의 명품 수집녀로 이름이 높은 패리스 힐튼과 닮았다”고 말하자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며 “내가 패리스보다 낫기 때문이다. 나보다 패리스가 나은 게 뭐냐”고 답해 MC와 스태프를 모두 압도했다.고은아가 명품녀에게 패리스 힐튼을 닮았다고 말할만한 이유가 있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에 살고 있는 무직의 명품녀는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이 같은 명품 생활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그의 방에는 타조 가죽 핸드백 비롯해 각종 국외 고급브랜드의 한정 가방과 의류 및 액세서리 등 수십억 원어치의 명품들로 가득 차 있어 출연진의 놀라게 했다.명품녀는 대기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며 명품 백중에서도 최고가로 유명한 타조 가죽 백은 내로라하는 연예인들도 함부로 가질 수 없는 것이지만 이것조차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다. 그는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MC들을 당황케 했다.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명품녀의 드레스 룸에는 한 벽장을 가득 채운 명품 백들이 즐비했다. 하지만 독특한 점은 명품백들이 관상용이라는 것. 한국에 단 2점만 들어왔다는 VVIP 가방은 물론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매는 한정판 제품들이 모두 소유하고 있었다.의상 역시 700만 원 재킷은 이제 껌 값으로 여겨질 만큼 억 대 이상의 고가 퍼(Fur) 제품과 올이 풀릴까봐 한 번 입고 전시하고 있다는 구찌(Gucci) 드레스를 비롯한 명품 드레스들 또한 한 두 개가 아니었다. 방송은 7일 밤 12시.사진 = Mnet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패리스 힐튼을 능가하는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가 방송에서 자신이 수집한 명품들과 자신만의 통 큰(?) 쇼핑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다.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티’에서는 한 번에 4억 가량의 의상을 입은 24세의 명품녀가 출연, 20대 명품 마니아의 어마어마한 명품 구매 스케일을 선보인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에 살고 있는 이 여성은 직업이 없고, 부모의 용돈만으로 명품을 모으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의 방에는 타조 가죽 핸드백 비롯해 각종 국외 고급브랜드의 한정 가방과 의류 및 액세서리 등 수십억 원어치의 명품들로 가득 차 있다는 것. 명품녀는 남들은 한 개 가지기도 힘든 명품 백들을 “색깔별로 구입”한다며 “가방에 매직으로 나만의 문구를 써볼 생각”이라는 파격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특히 대기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며 명품 백중에서도 최고가로 유명한 타조 가죽 백은 내로라하는 연예인들도 함부로 가질 수 없는 것. 이것조차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다는 그녀는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MC들의 당황케 했다. 이 날 방송에서 공개한 그녀의 드레스 룸에는 한 벽장을 가득 채운 명품 백들이 즐비했다. 그런데 그것들은 사용하지 않고 단순히 관상만 하는 전시품. 한국에 단 2점만 들어왔다는 VVIP 가방은 물론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매는 한정판 제품들이 모두 그녀의 소유였다. 의상 역시 700만 원 재킷은 이제 껌 값으로 여겨질 만큼 억 대 이상의 고가 퍼(Fur) 제품이 즐비했으며, 올이 풀릴까봐 한 번 입고 전시하고 있다는 구찌(Gucci) 드레스를 비롯한 명품 드레스들이 방 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이 여성은 할리우드의 명품 수집녀로 이름이 높은 패리스 힐튼과 닮았다는 MC 고은아의 말에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며 “내가 그녀보다 낫기 때문이다. 나보다 그녀가 나은 게 뭐냐”고 답해 MC와 스태프를 모두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20대 명품녀의 화려한 다른 세상(?) 이야기는 7일 밤 12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자이언트’ 김간호사, 미스터리 삼중간첩 …‘반전의 키’▶ 문지은, ‘1억짜리’ 전신 스타킹 몸매…‘야릇함 물씬’ ▶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 통큰 쇼핑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女는 누구?

    통큰 쇼핑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女는 누구?

    패리스 힐튼을 능가하는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가 자신이 수집한 명품들과 자신만의 통 큰(?) 쇼핑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다.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티’에서는 한 번에 4억 가량의 의상을 입은 24세의 명품녀가 출연, 20대 명품 마니아의 어마어마한 명품 구매 스케일을 선보인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에 살고 있는 이 여성은 직업이 없고, 부모의 용돈만으로 명품을 모으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의 방에는 타조 가죽 핸드백 비롯해 각종 국외 고급브랜드의 한정 가방과 의류 및 액세서리 등 수십억 원어치의 명품들로 가득 차 있다는 것. 명품녀는 남들은 한 개 가지기도 힘든 명품 백들을 “색깔별로 구입”한다며 “가방에 매직으로 나만의 문구를 써볼 생각”이라는 파격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특히 대기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며 명품 백중에서도 최고가로 유명한 타조 가죽 백은 내로라하는 연예인들도 함부로 가질 수 없는 것. 이것조차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다는 그녀는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MC들의 당황케 했다. 이 날 방송에서 공개한 그녀의 드레스 룸에는 한 벽장을 가득 채운 명품 백들이 즐비했다. 그런데 그것들은 사용하지 않고 단순히 관상만 하는 전시품. 한국에 단 2점만 들어왔다는 VVIP 가방은 물론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매는 한정판 제품들이 모두 그녀의 소유였다. 의상 역시 700만 원 재킷은 이제 껌 값으로 여겨질 만큼 억 대 이상의 고가 퍼(Fur) 제품이 즐비했으며, 올이 풀릴까봐 한 번 입고 전시하고 있다는 구찌(Gucci) 드레스를 비롯한 명품 드레스들이 방 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이 여성은 할리우드의 명품 수집녀로 이름이 높은 패리스 힐튼과 닮았다는 MC 고은아의 말에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며 “내가 그녀보다 낫기 때문이다. 나보다 그녀가 나은 게 뭐냐”고 답해 MC와 스태프를 모두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바비킴, 공연에 이휘재 커플 초대..세 번째 인연

    바비킴, 공연에 이휘재 커플 초대..세 번째 인연

    ‘솔의 대부’ 바비킴이 결혼을 앞둔 이휘재 커플을 자신의 공연에 초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바비킴은 오는 4일 장충체육관에서 전국투어 앙코르 공연 ‘My Soul with friends’를 개최한다. 그간 전국 17도시 투어 공연을 성황리에 진행한 그는 이날 이휘재 커플을 초대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바비킴이 이휘재 커플을 초대한 것은 그간 맺어온 인연 때문이다. 이휘재 커플은 지난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바비킴의 콘서트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교제 사실을 당당히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바비킴은 객석에 있는 이휘재 커플을 보고 연인을 위한 노래 ‘바래다주고 오는 길’을 불러 객석의 갈채를 받았다. 이후 바비킴은 이휘재가 결혼 발표 기자회견에서 축가를 자신에게 부탁한다는 뜻을 전해 듣고 흔쾌히 승낙하며 인연을 이어갔다. 바비킴은 “이휘재 커플이 전국투어의 첫 포문을 연 콘서트에서 로맨틱한 사랑을 나눴으니 내가 사랑의 메신저가 된 거 아니냐”며 “투어 첫 공연에 와주었으니 이번 앙코르 공연에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바비킴은 지난달 12일 3집 리페키지 앨범 ‘스페셜에디션-포토에세이’ 한정판 1만장을 발매하고 ‘외톨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오스카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김용준, 황정음 베드신 시청소감 "젠장"...트위터 설정샷 화제▶ ’9월 신부’ 방은희, 웨딩사진 공개…"현모양처 되겠다"▶ 서경석 11월 결혼…예비신부는 9개월 사귄 미술학도▶ ’꽃선비’ 송중기, 윙크의 제왕…"남자도 설
  • 한정판 제품·수입품 전문… 이색 패션매장 잇따라 문열어

    한정판 제품·수입품 전문… 이색 패션매장 잇따라 문열어

    개성 있는 패션 매장들이 속속 문을 열어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다. 주로 그동안 쉽게 구하기 어려웠던 한정판이나 수입품 전문 매장이다. 100년 역사의 미국 운동화 상표인 컨버스는 27일 서울 명동 대로에 ‘컨버스 프리미엄 스토어’를 열었다. 미국의 천재 배드민턴 선수 잭 퍼셀의 코트용 신발 ‘잭 퍼셀’, 남성복 디자이너 존 바바토스와 협력한 제품, 1970~80년대의 스포츠 정신을 담은 ‘스타 셰브론’ 등 컨버스 마니아들의 탄성을 자아낼 만한 한정판 제품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다. 천재 기타리스트 지미 헨드릭스, 여성 록 가수 제니스 조플린 등 가수들의 이름을 붙인 신발도 판매한다. 한국에서 인수한 독일 잡화패션 브랜드 MCM은 같은 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 매장을 열었다. 지난 2월 롯데백화점 본점의 MCM 매장은 지하 1층에서 지상 1층으로 옮기면서 매월 35% 이상 판매 증가율을 기록, 같은 층 패션브랜드 가운데 최고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롯데호텔 MCM 매장에서는 여행가방을 주로 판매한다. 1580만원의 악어가죽 토트백, 780만원의 보석 장식 핸드백 등 고가의 ‘골드 라인’이 주축이다. ‘골드 라인’은 이탈리아에서 손으로 만든 제품으로 악어가죽, 뱀가죽 등 고급소재를 썼으며 안감은 캔버스 재질의 친환경소재를 사용했다. 하루 앞서 제일모직은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 뉴욕 스타일의 남성 패션 멀티숍인 ‘블리커’를 열었다. 멀티숍은 여러 가지 브랜드를 상품기획자(MD) 등이 골라 한자리서 판매하는 매장이다. 블리커에서는 2010년 미국 패션 디자이너 협회(CFDA)로부터 올해의 남성 디자이너 상을 받은 ‘랙 앤 본’, 2009년 미국 백화점 구매자들에 의해 가장 성장 잠재력이 있는 브랜드로 선정된 ‘빈스’, 뉴욕의 떠오르는 남성복 디자이너 스콧 스턴버그의 ‘밴드 오브 아웃사이더’ 등 뉴요커들에게 인기 있는 브랜드를 선보인다. ‘잭 스페이드’ 가방과 ‘커먼 프로젝트’ 신발도 함께 판매한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세상의 경계 거부하고 오로지 사랑을 실천한 그녀의 삶을 돌아본다

    세상의 경계 거부하고 오로지 사랑을 실천한 그녀의 삶을 돌아본다

    테레사 수녀(1910~1997)는 알바니아계 부모 사이에서 마케도니아(옛 유고연방) 스코페에서 태어났다. 그러나 주된 활동무대는 인도 콜카타였다. 생전 국적 등에 대한 논란이 일 때마다 스스로 밝혔듯, 그는 “신앙으로는 가톨릭 수녀이며, 소명으로는 온 세상에 속하며, 마음은 온전히 예수 그리스도에게 속했던” 이였다. 인종, 민족, 국가, 이념 등 세속의 모든 경계짓기를 거부한 채 오로지 사랑을 실천하는 일에만 골몰했다. ●교황청 기념미사 등 각국서 행사 오는 26일 그의 탄생 100주년을 앞두고 세계 곳곳에서 각종 학술행사, 전시회 등이 잇달아 열린다. 국내에서도 그의 일대기와 삶의 흔적, 기도문, 대화록 등을 담은 책들이 나와 헌신적인 삶을 돌아보게 한다. 테레사 수녀가 50여년 동안 이끌었던 인도 콜카타 ‘사랑의 선교회’ 본부에서 기념미사가 거행되고, 이탈리아 로마교황청에서는 기념미사가 봉헌된다. 영국, 미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필리핀 등에서도 그의 삶을 재조명하는 각종 전시회와 학술행사가 열린다. 미국, 오스트리아, 유럽 일부 국가는 기념우표와 기념주화 등도 발행할 예정이다. 수녀의 고향 마케도니아와 핏줄을 나눈 알바니아, 크로아티아 등 동유럽에서도 사진전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고 있다. ●‘어둠속 믿음’ 등 일대기 펴내 국내에서는 일대기를 다룬 책들이 우선 눈에 띈다. ‘마더 데레사-어둠 속 믿음’(바오로딸 펴냄)은 테레사 수녀의 탄생부터 시복(諡福·성자 전 단계인 복자로 인정하는 가톨릭 절차)까지 일대기를 담고 있다. 그에 대한 비판까지 모두 다루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성녀로 보이지만 실은 자신의 믿음에 대한 번민을 계속했던 인간적인 모습은 물론, “그의 활동이 가톨릭 선교를 목적으로 한 것이었을 뿐, 독재자와 사기꾼에게 저항하지 않았다. 매스컴이 만들어낸 이미지이자 신화일 뿐 ”이라고 폄하한 시선 등까지도 포함했다. ‘마더 테레사의 하느님께 아름다운 일’(시그마북스 펴냄)은 테레사 수녀의 초기 활동과 육성 등 생생한 모습을 접할 수 있게 해 그에 대한 추억을 더욱 애틋하게 한다. ‘우리의 어머니, 마더 데레사’(민음인 펴냄)는 테레사 수녀의 구체적이고 생생한 에피소드가 담긴 전기다. 테레사 수녀의 고해성사 신부이자 통역으로 일했던 레오 마스부르크 신부가 썼기에 더욱 구체적이다. 눈에 보이는 화장실마다 꼭 청소하던 모습, 사진 한 장 찍을 때마다 지옥불에서 한 사람씩 영혼을 구해 달라며 기도하던 모습 등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다. ●고해성사 신부가 쓴 전기도 출간 또한 테레사 수녀가 직접 쓴 에세이집 ‘마더 데레사의 아름다운 선물’(샘터 펴냄)은 한정판으로 다시 나왔다. 수녀 이해인이 1997년 번역해서 더욱 화제였다. 1979년 노벨평화상을 받은 테레사 수녀는 1980년에는 인도의 최고 시민훈장인 바라트 라트나, 1985년 미국 최고 시민상인 자유의 메달, 1996년에는 미국 명예시민권을 받았다. 1981년과 1988년에는 한국을 찾아 사랑의 선교회 활동을 점검하기도 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바비킴, 3집 리패키지 ‘한정판+화보집’ 발매

    바비킴, 3집 리패키지 ‘한정판+화보집’ 발매

    ‘소울의 대부’ 바비킴이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리패키지 앨범 한정판을 발매한다. 바비킴은 오는 12일 정규 3집 ‘하트 앤 소울’(Heart & Soul) 리패키지 앨범 ‘스페셜에디션-포토에세이’를 1만장 한정판으로 발매하고 화보집을 선보인다. ‘하트 앤 소울’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는 호평과 함께 지금까지 스테디셀러를 기록하고 있는 앨범. 이번 리패키지 앨범은 한정판인데다 제주도 일대에서 촬영된 사진을 화보집으로 묶어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후속곡 ‘외톨이’로 활동을 시작한 바비킴은 리패키지 앨범에서 어쿠스틱한 편곡으로 새 버전의 ‘외톨이’를 담아냈다. 또 ‘고래의 꿈’, ‘파랑새’, ‘남자답게’의 반주음악들이 대거 수록돼 음악을 들으면서 직접 노래를 불러볼 수 있는 음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바비킴은 “3집 음반에 대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고민을 많이 했다. 데뷔 이후 리패키지 음반을 처음 만들어 낸 만큼 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바비킴은 리패키지 발매와 더불어 오는 9월 4일 장충체육관에서 전국투어 앵콜 공연 ‘My Soul with friends’를 준비중이다. 사진 = 오스카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빅뱅 vs 동방신기, 수입·사생활 분석대결 ‘아이돌 빅뱅’

    빅뱅 vs 동방신기, 수입·사생활 분석대결 ‘아이돌 빅뱅’

    그룹 빅뱅과 동방신기의 수입부터 사생활까지 모두 분석해 승부를 가리는 ‘아이돌 빅뱅’이 벌어졌다.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이뉴스 위클리(ENEWS WEEKLY)-쑈킹승부’에서는 빅뱅과 동방신기의 특별한 대결이 펼쳐졌다. 전반전에서는 ‘아이돌의 조건’을 다뤘다. 소녀 팬들을 놀라게 했던 동방신기와 빅뱅의 파격적인 키스 퍼포먼스를 비롯,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아이돌 그룹의 패션 센스를 비교했다. 특히 명품 한정판 마니아부터 패션 테러리스트까지 두 그룹의 패션 스타일을 분석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후반전에서는 동방신기의 ‘주문’과 빅뱅의 ‘하루하루’ 등 각 그룹이 히트곡을 통해 2년간 500억이 넘는 매출을 올린 내역을 파헤치기도 했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15명째 의문의 투신자살… 중국 ‘팍스콘 괴담’ 전전긍긍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화성인’ 바비인형녀 vs 타투녀 시선집중… 최고시청률 ▶ 정용진, 한지희와 열애설 트위터 통해 심경고백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서인국, ‘애기야’로 컴백…휘성-황세준 참여

    서인국, ‘애기야’로 컴백…휘성-황세준 참여

    가수 서인국이 신곡 ‘애기야’로 컴백한다.지난 5월 첫 번째 미니앨범 ‘저스트 비기닝’(Just Beginning) 타이틀곡 ‘사랑해 U’로 각종 음악차트 1위로 오르며 가수로서 입지를 다져온 서인국은 오는 10일 스폐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애기야’, ‘사랑해 U’ 리믹스 버전 등 기존 서인국의 노래를 포함해 총 8곡이 수록된 스폐셜 앨범의 타이틀 곡 ‘애기야’는 최고의 뮤지션들이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그룹 씨앤블루 노래 ‘외톨이야’, SG워너비의 ‘죄와 벌’, 걸그룹 다비치의 ‘8282’를 만든 작곡가 김도훈과 故 박용하의 일본 앨범 프로듀서 일을 도맡았던 작곡가 겸 음반 프로듀서 황제준, 가수 아이유의 ‘마쉬멜로우’와 거미의 ‘이별은 사랑 뒤를 따라와’를 작곡한 작곡가 PJ 뿐만 아니라 작곡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수 휘성과 라이머 등도 참여했다.서인국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측은 “‘사랑해 U’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한정판 앨범을 발매하게 됐다”며 “‘애기야’는 서인국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팬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고 이번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합창단원으로 뽑히기도 한 서인국은 합창연습과 함께 컴백을 위한 노래와 안무 연습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무릎팍’ 축구 이정수에 쇼트트랙 이정수 사진…황금어장 또 방송사고 ▶ 애프터스쿨, 문메이슨 최고의 누나 도전 ‘애정공세’ ▶ ’평균 14세’ 지피베이직…f(x)이어 최연소 걸그룹 탄생 ▶ ’제빵탁구’ 윤시윤-전광렬, 극적인 父子 상봉 ‘예고’ ▶ ’시크릿’ 전효성, 팜므파탈 재킷 ‘개미허리’ 공개 ▶ ’승부사’ 허정무 “찢어진 내 고환, 너무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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