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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사 프린세스’ 경쾌 발랄 포스터 “톡톡튀네”

    ‘검사 프린세스’ 경쾌 발랄 포스터 “톡톡튀네”

    SBS 새수목드라마스페셜 ‘검사 프린세스’(소현경 극본, 진혁 연출)의 톡톡튀는 포스터가 공개돼 화제다. ‘산부인과’후속으로 3월 31일부터 첫방송되는 수목 ‘검사 프린세스’는 초임 여검사 마혜리가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쏟아내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로, 최근 김소연과 박시후 등이 포함된 경쾌발랄한 포스터가 공개되어 눈길을 끄는 것.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총 2종으로 하나는 극중 검사 마혜리역의 김소연과 변호사 서인우역의 박시후의 투샷 포스터이다. ‘자체발광 100% 마혜리, 대한민국 검사되다!’라는 멘트아래 다리를 꼰 채 손가락으로 자신의 볼을 가르키면서 미모를 뽐내는 김소연과 이에 놀라는 박시후의 모습이 재미있다. 또한 다른 포스터에는 김소연과 한정수, 최송현, 김상호, 유건, 최성호, 이승형 검찰청 식구들이 담겨있다. 김소연이 화장하는 모습을 본 검찰청식구들이 놀라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화려한 의상에다 번쩍이는 킬힐을 신은 김소연과 검은색 정장을 입은 다른 출연자들의 대비되는 모습이 이채롭다. 이 와중에 ‘검찰청 창립이래 이런 검사는 없었다’는 문구가 공개되면서 드라마 컨셉트를 그대로 살렸다. 조연출 박선호PD는 “‘검사 프린세스’가 이제까지 검사를 주인공으로 공개된 영화, 그리고 드라마와는 달리 톡톡튀는 마혜리를 통해 새롭고 특히 톡톡튀는 모습을 드러내기 위해 이같이 설정했다”며 “처음에는 좌충우돌인 신임검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진정한 검사로 거듭나는 그녀의 모습에 보시는 분들 모두 공감하실 것”이라고 설명했다. ‘검사 프린세스’는 3월 31일부터 첫방송되어 매주 수,목요일 밤 9시 55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소연 “엄친딸 검사역할 맡았어요”

    [NTN포토] 김소연 “엄친딸 검사역할 맡았어요”

    23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된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극본 소현경·연출 진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김소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소연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유건 김상호 등이 출연하는 ‘검사 프린세스’는 초임 여검사 마혜리가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쏟아내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로 31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검사 프린세스’ 섹시 여검사 3인방

    [NTN포토] ‘검사 프린세스’ 섹시 여검사 3인방

    23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된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극본 소현경·연출 진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박정아(왼쪽부터), 김소연, 최송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소연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유건 김상호 등이 출연하는 ‘검사 프린세스’는 초임 여검사 마혜리가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쏟아내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로 31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핑크공주’ 김소연, 초미니 입고~

    [NTN포토] ‘핑크공주’ 김소연, 초미니 입고~

    23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된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극본 소현경·연출 진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김소연이 무대로 걸어오고 있다. 김소연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유건 김상호 등이 출연하는 ‘검사 프린세스’는 초임 여검사 마혜리가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쏟아내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로 31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최송현 “뒤태가 섹시하죠?”

    [NTN포토] 최송현 “뒤태가 섹시하죠?”

    23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된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극본 소현경·연출 진혁) 제작발표회에 배우 최송현이 등이 훤히 드러난 드래스를 입고 참석했다. 김소연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유건 김상호 등이 출연하는 ‘검사 프린세스’는 초임 여검사 마혜리가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쏟아내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로 31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최송현, 조심스럽게 가슴가리며~

    [NTN포토] 최송현, 조심스럽게 가슴가리며~

    23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된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극본 소현경·연출 진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최송현이 인사를 하고 있다. 김소연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유건 김상호 등이 출연하는 ‘검사 프린세스’는 초임 여검사 마혜리가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쏟아내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로 31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최장군’ 한정수 “검사 역할 맡았어요”

    [NTN포토] ‘최장군’ 한정수 “검사 역할 맡았어요”

    23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된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극본 소현경·연출 진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한정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소연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유건 김상호 등이 출연하는 ‘검사 프린세스’는 초임 여검사 마혜리가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쏟아내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로 31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박정아 “남친 길, 의외로 섬세하다”

    ‘검사’ 박정아 “남친 길, 의외로 섬세하다”

    6년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박정아가 연인 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오후 2시 서울 목동에 위치한 SBS 사옥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선 김소연과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등이 참여해 각자의 포부를 밝혔다. 박정아는 “길은 정말 든든한 남자친구”라며 입을 뗀 후 “그는 옆에서 항상 힘차게 파이팅을 외쳐준다. 내가 겉으론 털털하고 씩씩해 보이지만 사실 사소한 일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타입이다. 이런 나를 잘 아는 길이 배려있게 신경써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이어 박정아는 “오랜만에 연기자로 시청자로 만나게 되어 설렌다.”며 “국제변호사이자 서인우의 친구인 ‘제니 안’으로 분한다. 똑 부러지는 뚝심을 지닌 제니 안은 갓난아기 때 미국으로 입양을 가 우연히 서인우를 알게 되고, 그와의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하는 인물이다.”고 맡은 캐릭터를 소개했다. 한편 ‘검사 프린세스’는 사명감 없고 쇼핑을 더 좋아하던 여검사 마혜리가 진정한 검사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지난해 ‘찬란한 유산’으로 40% 시청률을 기록한 명콤비 소현경 작가-진혁 PD가 다시 뭉쳐 큰 화제를 낳고 있는 작품이다. 첫 방송일은 오는 3월31일.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김소연-박시우 “우리는 알몸 본 사이”

    ‘검사...’ 김소연-박시우 “우리는 알몸 본 사이”

    새로운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의 주인공 김소연과 박시우가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23일 오후 2시 서울 목동에 위치한 SBS 사옥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선 김소연과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등이 참여해 각자의 포부를 밝혔다. 이날 김소연과 박시우는 서로를 칭찬하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김소연은 “첫 대면 때 과묵한 척 하는 남자인 줄 알아서 부담스러웠다.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스타일.”이라며 “하지만 막상 친해져보니 진짜 남자였다.”고 기분 좋은 목소리를 냈다. 박시우는 “(김소연이) 오늘은 메이크업을 했는데, 사실 생얼이 더 예쁜 여배우이다. 상큼하고 청순해 보인다.”며 “첫 인상은 차가운 여자로 느껴졌는데 함께 호흡을 맞추면서 발랄하고 귀여운 매력을 찾아볼 수 있었다.”고 화답했다. 두 사람의 칭찬 릴레이가 이어지는 가운데 박시우는 폭탄 발언을 했다. 그는 “사실 김소연의 알몸을 봤을 정도로 돈독한 우정을 쌓았다.”며 “김소연이 욕실에서 촬영하는 장면을 찍을 때 그녀의 몸매를 봤다. 가장 큰 장점은 완벽한 몸매라고 말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한편 ‘검사 프린세스’는 사명감 없고 쇼핑을 더 좋아하던 여검사 마혜리가 진정한 검사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지난해 ‘찬란한 유산’으로 40% 시청률을 기록한 명콤비 소현경 작가-진혁 PD가 다시 뭉쳐 큰 화제를 낳고 있는 작품이다. 첫 방송일은 오는 3월31일.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시후 “스카프 멋있죠?”

    [NTN포토] 박시후 “스카프 멋있죠?”

    23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된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극본 소현경·연출 진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박시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소연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유건 김상호 등이 출연하는 ‘검사 프린세스’는 초임 여검사 마혜리가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쏟아내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로 31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여검사’ 김소연, 핑크 초미니로 멋내~

    [NTN포토] ‘여검사’ 김소연, 핑크 초미니로 멋내~

    23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된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극본 소현경·연출 진혁) 제작발표회에 배우 김소연이 핑크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김소연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유건 김상호 등이 출연하는 ‘검사 프린세스’는 초임 여검사 마혜리가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쏟아내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로 31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프린세스’ 최송현 “연기수업 소용없었다”

    ‘검사 프린세스’ 최송현 “연기수업 소용없었다”

    전직 아나운서에서 배우로 물망에 떠오른 최송현이 연기력 향상을 위한 노하우를 공개했다. 23일 오후 2시 서울 목동에 위치한 SBS 사옥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선 김소연과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등이 참여해 각자의 포부를 밝혔다. 이날 최송현은 자신만의 연기연습을 묻는 질문에 “초반에 연기수업을 받은 적이 있지만 별 다른 도움을 얻지 못해 그만뒀다.”라고 입을 연 후 “연기지도를 받으면서 배우가 가진 감성이 손실되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고 이유를 밝혔다. 아직 ‘초보배우’임을 강조한 최송현은 “대본을 받으면 캐릭터의 외내적인 면을 닮아가려고 노력한다.”며 “‘검사 프린세스’에서 똑 부러지는 검사역을 맡았다. 직접 검찰청에 찾아가 여검사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일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극중 최송현은 마혜리(김소연 분)의 직속 선배인 진정성 검사로 분한다. 검찰청에 있을 때는 까칠하고 유능한 검사인 진정성은 짝사랑하는 윤세준(한정수 분) 앞에서는 한없이 약해지는 ‘외강내유형’ 여성이다. 한편 ‘검사 프린세스’는 사명감 없고 쇼핑을 더 좋아하던 여검사 마혜리가 진정한 검사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지난해 ‘찬란한 유산’으로 40% 시청률을 기록한 명콤비 소현경 작가-진혁 PD가 다시 뭉쳐 큰 화제를 낳고 있는 작품이다. 첫 방송일은 오는 3월31일.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프린세스’, 고품격 로맨틱코미디 ‘기대 만발’

    ‘검사 프린세스’, 고품격 로맨틱코미디 ‘기대 만발’

    새로운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패밀리들이 성공을 그리며 파이팅을 외쳤다. 23일 오후 2시 서울 목동에 위치한 SBS 사옥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선 김소연과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등이 참여해 각자의 포부를 밝혔다. 총괄을 맡은 김영석CP는 가장 먼저 마이크를 잡았다. 김CP는 “로맨틱코미디라 가벼울 수 있지만 드라마가 가져야 하는 진정성이 있다. 다시 말해 밝은 분위기와 어울러 삶과 진실, 성장, 감동이 있는 작품이다.”며 “다른 로맨틱코미디와 다른 점은 시청자들이 공감을 할 수 있다는 부분이 많다는 것이다. 고민을 많이 해서 만든 작품이니 기대해도 좋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연출을 맡은 진혁PD는 “가족이 모여 웃을 수 있는 드라마로 만들었다. 청년들이 사회에 진출했을 때 부딪히는 갈등 등 삶을 배울 수 있는 작품”이라며 “악역이 없는 따뜻한 작품으로 캐릭터 개개인의 단면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소연을 비롯해 박시후, 한정수 등 출연진들도 소감을 전했다. 극중 마혜리 역을 맡은 김소연은 “귀엽고 철없고 단순하고 엉뚱한 여자?”라며 입을 뗀 후 “ 한마디로 반전이 많은 여검사이다. 현재 촬영 현장에서 재미있게 연기하고 있으니 많은 시청 부탁한다.”고 말했다. 박시후는 “달콤하고 상큼한 오렌지 같은 서인우 역을 맡았다.”며 “능글능글 너스레를 잘 떠는 능청남이지만 남자다운 면모도 보여준다. 다양한 매력을 가진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두 주먹을 ‘불끈’ 쥐어 보였다. 한정수는 ‘추노’의 최장군에서 미남 검사 윤세준으로 돌아왔다. 그는 “극중 아내와의 사별 이후 미친 듯이 일에 몰두하는 냉철한 검사로, 좌충우돌하는 초임 검사 마혜리(김소연 분)에게는 묘한 끌림을, 마혜리의 선배 검사 진정선(최송현 분)에게는 연민을 이끌어내는 인물이다.”고 자신이 맡은 역할을 소개했다. 한편 ‘검사 프린세스’는 사명감 없고 쇼핑을 더 좋아하던 여검사 마혜리가 진정한 검사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지난해 ‘찬란한 유산’으로 40% 시청률을 기록한 명콤비 소현경 작가-진혁 PD가 다시 뭉쳐 큰 화제를 낳고 있는 작품이다. 첫 방송일은 오는 3월31일.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열혈 여검사’ 최송현 “블랙으로 멋냈어요”

    [NTN포토] ‘열혈 여검사’ 최송현 “블랙으로 멋냈어요”

    23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된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극본 소현경·연출 진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최송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소연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유건 김상호 등이 출연하는 ‘검사 프린세스’는 초임 여검사 마혜리가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쏟아내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로 31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하주연 “S라인 아직 죽지 않았죠?”

    [NTN포토] 하주연 “S라인 아직 죽지 않았죠?”

    23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된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극본 소현경·연출 진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가수 쥬얼리S의 하주연이 축하무대를 하고 있다. 김소연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유건 김상호 등이 출연하는 ‘검사 프린세스’는 초임 여검사 마혜리가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쏟아내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로 31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소연, 핑크 원숄더로 멋내~

    [NTN포토] 김소연, 핑크 원숄더로 멋내~

    23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된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극본 소현경·연출 진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김소연이 인사를 하고 있다. 김소연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유건 김상호 등이 출연하는 ‘검사 프린세스’는 초임 여검사 마혜리가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쏟아내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로 31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프린세스’ 김소연, “극중 캐릭터 100% 소화”

    ‘검사 프린세스’ 김소연, “극중 캐릭터 100% 소화”

    “김소연은 극중 맡은 마혜리 역을 100% 소화해냈다.” SBS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소현경 극본, 진혁 연출)의 진혁PD가 여주인공 김소연의 연기 실력을 극찬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진PD는 지난해 ‘찬란한 유산’을 히트시키며 당당히 흥행과 인기를 한 몸에 얻은 감독이다. 진PD는 “조연출 때 김소연을 처음 만났는데, 당시 성격이 밝고 명랑한 배우로 인상 깊게 남았다.”며 “그래서 이번 드라마를 기획하면서 마혜리역에 김소연을 주저하지 않고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이어 진PD는 “김소연은 극중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로 일치한다. 그녀는 항상 역할에 대한 분석을 철저히 해 와서는 어려운 장면도 에너지 넘치게 촬영에 임한다.”며 “한번은 편집실에서 자신의 분량을 보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재촬영을 요구할 정도로 의욕적”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진PD는 드라마를 소개하며 “검사가 주인공이지만 악역이 없는 착한드라마가 바로 ‘검사 프린세스’다.”라며 “‘온 가족이 웃으며 볼 수 있는 따뜻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산부인과’ 후속으로 오는 31일 첫 방송될 ‘검사 프린세스’는 김소연,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유건, 김상호 등이 출연해 인기몰이에 나선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김소연 “화장실이라고 제 미모 어디가나요?”

    ‘검사’ 김소연 “화장실이라고 제 미모 어디가나요?”

    ‘검사 프린세스’의 여주인공을 맡은 김소연이 화장실에서도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산부인과’ 후속으로 31일부터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는 초임 여검사 마혜리(김소연 분)가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쏟아내면서 성장해가는 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 최근 김소연은 화장실에서 선배 검사가 맡은 사건기록 서류를 몰래 보는 장면을 촬영했다. 극중 캐릭터에 맞게 명품으로 휘감고 등장한 김소연은 긴장된 표정을 지으며 열연했다는 후문이다. 극중 마혜리는 선배검사가 맡은 사건이 톱스타와 연관된 내용인 걸 알고는 이를 궁금해 한다. 결국 몰래 확인해 보기 위해 화장실로 서류를 가지고 간 것. 문서를 유심히 살펴보던 그녀는 여직원들이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 순간적으로 귀를 쫑긋 세우기도 한다. 김소연은 이달 초, 극중 검찰청 화장실로 설정된 SBS 일산제작센터 화장실에서 이 장면의 촬영에 임했다. 촬영 관계자는 “김소연이 신입검사답게 주위 선배들을 어려워하는 설정에 맞춰 이 같은 장면을 촬영했다.”며 “긴장감뿐만 아니라 당돌함도 선보이는 마혜리의 매력도 있으니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찬란한 유산’의 소현경 작가와 진혁 감독의 호흡으로 주목 받고 있는 ‘검사 프린세스’는 김소연 외에도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유건, 김상호 등이 캐스팅돼 현재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불붙은 수목극 전쟁…여주인공 3인3색

    불붙은 수목극 전쟁…여주인공 3인3색

    ’수목드라마 ‘퀸’은 누구?’ 김소연, 손예진, 문근영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녀 스타들이 불붙은 수목극 드라마 전쟁터에 나선다. 세 미녀는 각각 SBS ‘검사 프린세스’, MBC ‘개인의 취향’, KBS2 ‘신데렐라 언니’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 김소연은 세련미로, 손예진은 원숙미로, 문근영은 풋풋함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하며 시청률 전쟁을 치를 전망이다. 과연 누가 ‘수목드라마 퀸’의 자리에 오르며 마지막에 웃는 여인이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김소연 ‘아이리스’ 여전사 인기 이어갈까?’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KBS2 ‘아이리스’에서 여전사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김소연은 새로운 작품인 SBS ‘검사 프린세스’에서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김소연은 ‘검사 프린세스’를 통해 터프한 중성미를 벗고 상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인사한다. 검사, 판사, 변호사 등 법조계의 일상을 그린 ‘검사 프린세스’에는 김소연을 비롯해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등이 캐스팅됐다. 극중 김소연이 맡은 ‘마혜리’는 한마디로 ‘된장녀’이다. 명문대, 우수한 집안 등 엘리트 코스를 밟으며 검사가 된 마혜리는 명품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등 사치스럽다. 하지만 내면은 정이 많고 순수한 여자여서 주변 남성들의 사랑을 독차지 한다. 이번 작품에서 전혀 성격이 다른 캐릭터를 맡은 김소연이 ‘아이리스’에서 시청자들에게 얻았던 인기를 재현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손예진 ‘흥행파워 퀸 자리 지켜낼까?’ 뛰어난 미모와 출중한 연기파 배우 손예진은 영화계는 물론 방송가에서도 ‘흥행수표 톱스타’이다. 손예진은 MBC ‘개인의 취향’으로 2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해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개인의 취향’은 연애숙맥 엉뚱녀와 시크하고 까칠한 가짜 게이의 발칙한 동거일기를 솔직담백하고 유쾌하게 그린 작품이다. 이새인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드라마엔 손예진과 ‘꽃남’ 이민호가 주연을 맡았다. 손예진은 그간 이혼녀, 시한부, 기자 등 다양한 역할을 싱크로율 100%라고 할 만큼 소화해냈다. 이번 작품에선 ‘털털녀’로 변신한다.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와 드라마 ‘스포트라이트’ 등을 통해 도회적인 매력을 보였지만 이번에는 어리바리한 사고뭉치 역을 맡았다. 시청자들은 손예진이 ‘개인의 취향’의 흥행에 성공해 명실상부하게 영화와 드라마의 흥행파워 퀸 자리를 지켜낼지 지켜보고 있다. ◆ 문근영 ‘신데렐라로 이미지 변신 성공할까?’ ‘국민 여동생’으로 불려온 문근영은 기존의 이미지를 180도 바꾸고 외모부터 연기까지 변신을 시도한다. KBS2 ‘신데렐라 언니’의 주연을 맡은 문근영의 얼굴엔 풋풋한 흔적은 사라지고 성숙미가 감돈다. 동화 ‘신데렐라’를 21세기형으로 재해석한 ‘신데렐라 언니’는 계모의 딸, ‘신데렐라 언니’가 신데렐라를 보며 스스로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통해 또 다른 동화를 완성해낼 예정이다. 이 작품에는 문근영을 비롯해 서우, 천정명, 옥택연 등이 출연한다. 문근영은 데뷔 후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한다. 그녀는 극중 불우했던 어린 시절에 상처를 입은 음울한 성격을 가진 인물인 ‘은조’ 역으로 분한다. 연기한다. 지금까지 귀여운 매력을 내세웠던 이미지를 단 번에 없애는 파격적인 변신인 것. ‘신데렐라 언니’에서 웃음기가 전혀 없는 문근영의 모습을 시청자들은 어떻게 받아들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프린세스’ 김소연, 스키 복장도 명품 럭셔리

    ‘검사 프린세스’ 김소연, 스키 복장도 명품 럭셔리

    ‘패셔니스타’ 김소연이 스키장에서도 빛을 발했다. 김소연은 SBS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촬영을 위해 지난 2월말 무주의 한 스키장으로 떠났다. 극중 일명 ‘된장녀’라고 불리우는 우아한 마혜리로 분한 김소연은 캐릭터에 맞게 럭셔리한 스키 복장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소연은 럭셔리한 털모자를 쓰고 값비싼 고글을 매치했다. 또 체크무늬가 그려진 하얀색 스키복 상위에 빨간색 바지를 코디하고 눈을 밟았다. 김소연은 “부유하게 자란 마혜리 역에 맞춰 스키복도 신경써서 입었다.”며 “스키를 타보는 건 처음이라 상당히 떨린다.”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알고 보니 김소연은 이번 촬영을 위해 며칠 전부터 특훈을 받아왔다. 하지만 시청자들에게 더 멋진 장면을 선보이기 위해 고난위도 스키장면은 전문가에게 부탁했다. 대한 스키지도자 연맹 레벨 3 정지도자이자 전국 스키기술선수권대회 4위에 입상한 바 있는 전유리 선수가 김소연 대신 잠시 주인공으로 분한 것. 김소연은 “잘 부탁한다.”며 전 선수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에 전 선수는 “김소연은 외모뿐만 아니라 운동 신경도 좋아서 스키 실력도 금방 향상될 것 같다.”고 화답하며 화기애애했다. 한편 ‘산부인과’ 후속으로 오는 31일부터 첫 방송될 ‘검사 프린세스’는 주인공 여검사 마혜리역에 김소연, 법무법인 ‘가인’의 대표 변호사 서인우 역에 박시후, 마혜리의 수석검사 윤세준 역에 한정수 뿐만 아니라 최송현, 유건, 박정아 등이 출연한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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