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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김효진, 슬픔에 고통스러워하는 ‘메이’ 열연

    [NTN포토] 김효진, 슬픔에 고통스러워하는 ‘메이’ 열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8일 오후 서울 동숭동 SM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풀 포 러브’ 언론시사에서 김효진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박건형, 한정수, 조동혁, 김정화, 김효진 등이 출연하는 연극 ‘풀 포 러브’는 표면적인 이복 남매 간의 사랑과 미움이라는 진부한 주제를 벗어나 ‘에디’와 ‘메이’라는 서로 대립적이면서도 상보적으로 묶인 한 쌍을 통해 한 자아 내의 의식자체에 내재하는 두 개의 힘이 벌이는 전적으로 내면화된 싸움을 그린 연극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조동혁·김효진, ‘사랑은 하지만...’

    [NTN포토] 조동혁·김효진, ‘사랑은 하지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8일 오후 서울 동숭동 SM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풀 포 러브’ 언론시사에서 조동혁, 김효진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박건형, 한정수, 조동혁, 김정화, 김효진 등이 출연하는 연극 ‘풀 포 러브’는 표면적인 이복 남매 간의 사랑과 미움이라는 진부한 주제를 벗어나 ‘에디’와 ‘메이’라는 서로 대립적이면서도 상보적으로 묶인 한 쌍을 통해 한 자아 내의 의식자체에 내재하는 두 개의 힘이 벌이는 전적으로 내면화된 싸움을 그린 연극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건형·김정화, ‘계속되는 싸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8일 오후 서울 동숭동 SM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풀 포 러브’ 언론시사에서 박건형, 김정화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박건형, 한정수, 조동혁, 김정화, 김효진 등이 출연하는 연극 ‘풀 포 러브’는 표면적인 이복 남매 간의 사랑과 미움이라는 진부한 주제를 벗어나 ‘에디’와 ‘메이’라는 서로 대립적이면서도 상보적으로 묶인 한 쌍을 통해 한 자아 내의 의식자체에 내재하는 두 개의 힘이 벌이는 전적으로 내면화된 싸움을 그린 연극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정화, ‘무대에 선 김정화 많이 지켜봐주세요’

    [NTN포토] 김정화, ‘무대에 선 김정화 많이 지켜봐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8일 오후 서울 동숭동 SM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풀 포 러브’ 언론시사회에서 김정화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건형, 한정수, 조동혁, 김정화, 김효진 등이 출연하는 연극 ‘풀 포 러브’는 표면적인 이복 남매 간의 사랑과 미움이라는 진부한 주제를 벗어나 ‘에디’와 ‘메이’라는 서로 대립적이면서도 상보적으로 묶인 한 쌍을 통해 한 자아 내의 의식자체에 내재하는 두 개의 힘이 벌이는 전적으로 내면화된 싸움을 그린 연극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효진·조동혁, 즐거운 ‘풀포러브’ 언론시사회 현장

    [NTN포토] 김효진·조동혁, 즐거운 ‘풀포러브’ 언론시사회 현장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8일 오후 서울 동숭동 SM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풀 포 러브’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서 김효진, 조동혁이 웃고 있다. 박건형, 한정수, 조동혁, 김정화, 김효진 등이 출연하는 연극 ‘풀 포 러브’는 표면적인 이복 남매 간의 사랑과 미움이라는 진부한 주제를 벗어나 ‘에디’와 ‘메이’라는 서로 대립적이면서도 상보적으로 묶인 한 쌍을 통해 한 자아 내의 의식자체에 내재하는 두 개의 힘이 벌이는 전적으로 내면화된 싸움을 그린 연극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한정수, 김정화에게 당하는 뼈아픈 일격

    [NTN포토] 한정수, 김정화에게 당하는 뼈아픈 일격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8일 오후 서울 동숭동 SM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풀 포 러브’ 언론시사에서 한정수, 김정화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박건형, 한정수, 조동혁, 김정화, 김효진 등이 출연하는 연극 ‘풀 포 러브’는 표면적인 이복 남매 간의 사랑과 미움이라는 진부한 주제를 벗어나 ‘에디’와 ‘메이’라는 서로 대립적이면서도 상보적으로 묶인 한 쌍을 통해 한 자아 내의 의식자체에 내재하는 두 개의 힘이 벌이는 전적으로 내면화된 싸움을 그린 연극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효진, 슬픈 눈의 ‘메이’

    [NTN포토] 김효진, 슬픈 눈의 ‘메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8일 오후 서울 동숭동 SM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풀 포 러브’ 언론시사에서 김효진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박건형, 한정수, 조동혁, 김정화, 김효진 등이 출연하는 연극 ‘풀 포 러브’는 표면적인 이복 남매 간의 사랑과 미움이라는 진부한 주제를 벗어나 ‘에디’와 ‘메이’라는 서로 대립적이면서도 상보적으로 묶인 한 쌍을 통해 한 자아 내의 의식자체에 내재하는 두 개의 힘이 벌이는 전적으로 내면화된 싸움을 그린 연극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건형, “연극 무대 또 서고 싶어요”

    [NTN포토] 박건형, “연극 무대 또 서고 싶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8일 오후 서울 동숭동 SM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풀 포 러브’ 언론시사회에서 박건형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건형, 한정수, 조동혁, 김정화, 김효진 등이 출연하는 연극 ‘풀 포 러브’는 표면적인 이복 남매 간의 사랑과 미움이라는 진부한 주제를 벗어나 ‘에디’와 ‘메이’라는 서로 대립적이면서도 상보적으로 묶인 한 쌍을 통해 한 자아 내의 의식자체에 내재하는 두 개의 힘이 벌이는 전적으로 내면화된 싸움을 그린 연극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건형·김효진, ‘환상의 호흡’

    [NTN포토] 박건형·김효진, ‘환상의 호흡’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8일 오후 서울 동숭동 SM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풀 포 러브’ 언론시사에서 박건형, 김효진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박건형, 한정수, 조동혁, 김정화, 김효진 등이 출연하는 연극 ‘풀 포 러브’는 표면적인 이복 남매 간의 사랑과 미움이라는 진부한 주제를 벗어나 ‘에디’와 ‘메이’라는 서로 대립적이면서도 상보적으로 묶인 한 쌍을 통해 한 자아 내의 의식자체에 내재하는 두 개의 힘이 벌이는 전적으로 내면화된 싸움을 그린 연극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건형, ‘에디’와 ‘메이’의 아슬아슬한 갈등

    [NTN포토] 박건형, ‘에디’와 ‘메이’의 아슬아슬한 갈등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8일 오후 서울 동숭동 SM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풀 포 러브’ 언론시사에서 박건형, 김정화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박건형, 한정수, 조동혁, 김정화, 김효진 등이 출연하는 연극 ‘풀 포 러브’는 표면적인 이복 남매 간의 사랑과 미움이라는 진부한 주제를 벗어나 ‘에디’와 ‘메이’라는 서로 대립적이면서도 상보적으로 묶인 한 쌍을 통해 한 자아 내의 의식자체에 내재하는 두 개의 힘이 벌이는 전적으로 내면화된 싸움을 그린 연극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효진·조동혁, ‘서로의 마음 모르겠어’

    [NTN포토] 김효진·조동혁, ‘서로의 마음 모르겠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8일 오후 서울 동숭동 SM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풀 포 러브’ 언론시사에서 조동혁, 김효진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박건형, 한정수, 조동혁, 김정화, 김효진 등이 출연하는 연극 ‘풀 포 러브’는 표면적인 이복 남매 간의 사랑과 미움이라는 진부한 주제를 벗어나 ‘에디’와 ‘메이’라는 서로 대립적이면서도 상보적으로 묶인 한 쌍을 통해 한 자아 내의 의식자체에 내재하는 두 개의 힘이 벌이는 전적으로 내면화된 싸움을 그린 연극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풀 포 러브’ 주역들, ‘연극 많이 보러 오세요~’

    [NTN포토] ‘풀 포 러브’ 주역들, ‘연극 많이 보러 오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8일 오후 서울 동숭동 SM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풀 포 러브’ 언론시사회에서 조동혁, 김효진, 한정수, 김정화, 박건형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건형, 한정수, 조동혁, 김정화, 김효진 등이 출연하는 연극 ‘풀 포 러브’는 표면적인 이복 남매 간의 사랑과 미움이라는 진부한 주제를 벗어나 ‘에디’와 ‘메이’라는 서로 대립적이면서도 상보적으로 묶인 한 쌍을 통해 한 자아 내의 의식자체에 내재하는 두 개의 힘이 벌이는 전적으로 내면화된 싸움을 그린 연극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신세경, 연극축제 ‘무대가 좋다’ 미공개 포스터 ‘눈길’

    신세경, 연극축제 ‘무대가 좋다’ 미공개 포스터 ‘눈길’

    배우 신세경이 연극 페스티벌 ‘무대가 좋다’의 홍보대사로서 촬영한 미공개 포스터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무대가 좋다’의 제작사 측은 6일 개막작 연극 ‘풀포러브’의 시작과 함께 연극 축제의 ‘얼굴’인 신세경의 미공개 포스터로 연극 팬들의 관심을 증폭시켰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들은 신세경의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부터 여성스럽고 우아한 아름다움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이미지를 담고 있다. 한편 ‘무대가 좋다’의 개막작 ‘풀포러브’에는 배우 박건형을 비롯, 한정수, 조동혁, 김효진, 김정화 등의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사진 = 무대가 좋다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정수 “‘추노’-’검프’ 찍다 원형탈모 생겨”

    한정수 “‘추노’-’검프’ 찍다 원형탈모 생겨”

    배우 한정수가 두 개의 드라마에 동시에 출연하는 동안 원형탈모를 앓았다고 고백했다.CJ 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티비 6월호의 화보 촬영에 임한 한정수는 “‘추노’와 ‘검사 프린세스’를 동시에 진행할 때 원형탈모가 생겼었다.”고 털어놨다.이어 그는 “고지식하지만 강인한 최장군과 속깊은 성품의 윤검사는 엇비슷한 캐릭터였기에 다르게 표현하고자 엄청난 애를 썼다.”고 밝혔다.또 한정수는 “김소연과 박시후의 키스신이 너무나 부러웠다.”며 “마지막 회에 최송현과 간질간질하게 손 잡는 장면이 화제가 되긴 했지만 김소연과 김시후의 키스신을 보면서 후속작품에서는 발전된 러브신이 부디 있길 소망했다.”고 전했다.한편 한정수는 앞으로 연극무대에 서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사진 = 헬로티비 매거진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지민 “장혁이 ‘정’이라며 ‘기저귀’ 선물”

    윤지민 “장혁이 ‘정’이라며 ‘기저귀’ 선물”

    배우 윤지민이 장혁에게 기저귀를 선물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윤지민은 지난 8일 전파를 탄 SBS ‘강심장’(진행 강호동 이승기)에서 추노 출연 당시 장혁에게 받은 이색 선물에 대해 언급했다. 윤지민은 “‘추노’에 출연 당시, 처음 승마연습을 하러 간 날 너무 서먹서먹했다.”고 운을 떼며 “혁이 오빠가 나를 부르더니 ‘정이에요’라고 선물을 줬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선물을 열어봤더니 아기 기저귀가 있었다. 알고 보니 승마를 하면 엉덩이에 물집이 잡히고 피가 난다. 혁이 오빠가 특별히 나를 생각해 선물을 줬던 것이다.”고 장혁의 배려에 감동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그러자 실제 사극에서 여러 번 말을 타 본 경험이 있는 박준규는 “맞는 말이다. 말의 리듬과 맞지 않을 경우 엉덩이가 아프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유상철, 박준규, 한정수, 김지영, 조여정, 윤지민, 유민, 정시아, 2PM 닉쿤과 준수, 김성경, 홍석천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SBS ‘강심장’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시아 “진밥 된밥 다 좋다는 미스터리 시아버지”

    정시아 “진밥 된밥 다 좋다는 미스터리 시아버지”

    정시아가 ‘요리꽝’ 며느리의 일상을 공개했다.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배우 정시아는 “시아버지, 시어머니와 함께 산다. 내가 요리를 너무 못한다.”고 운을 뗀 뒤 “아버님께 밥을 해 드렸는데 밥이 진 밥이 됐다. 그런데 아버님이 ‘난 진밥이 더 좋다’고 했다.”고 말했다.정시아는 “그런데 다음날에는 돌처럼 된 밥이 됐다. 그랬더니 아버님이 ‘된 밥을 좋아한다’고 했다.”며 “아직도 내게는 아버님이 진밥과 된밥 중 어떤 밥을 좋아하시는지가 미스터리다.”라고 털어놔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또 정시아는 “어느 날은 고기를 했는데 고기가 빨갛게 보일 정도로 익지 않았다. 그런데 아버님이 ‘스테이크도 레어로 먹는데 뭐’라고 말씀하시더라. 사실 그거 돼지고기였다.”고 고백했다.이어 그는 시아버지인 배우 백윤식이 자신 때문에 자꾸 말라가는 것 같다고 걱정하면서도 “요리 실력이 한번에 향상될 것 같진 않고 조미료 CF를 찍는 것이 효도인 것 같다.”는 엉뚱한 대안을 내놨다. 정시아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한손에 고추장을 든 포즈로 “이 고추장 하나면 아버님 밥상 문제없어요.”라고 말한 뒤 “형편 없던 우리 며느리 실력이 아주 많이 늘었네.”라며 아버님 대사까지 대신 해가며 직접 가상 CF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유상철 박준규 한정수 김지영 조여정 유민 윤지민 정시아 2PM 닉쿤과 준수 김성경 홍석천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사진 = SBS ‘강심장’ 방송캡처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연극에 도전한 한정수 ‘싱글벙글’

    [NTN포토] 연극에 도전한 한정수 ‘싱글벙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1시 서울 대학로 아트원시어터에서 진행된 연극 ‘풀포러브’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한정수가 미소를 짓고 있다.’풀포러브’는 바보 같은 사랑을 위해 사천 킬로미터를 달려가 결국 그리움을 폭력으로 변질 시킬 수 밖에 없는 두 남녀의 갈등을 그리는 지독한 사랑 이야기로 오는 7월 6일 종로구 SM아트홀에서 개막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연극 ‘풀포러브’ 사랑해주세요”

    [NTN포토] “연극 ‘풀포러브’ 사랑해주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1시 서울 대학로 아트원시어터에서 진행된 연극 ‘풀포러브’ 제작발표회에서 신세경 박건형 김효진 김정화 한정수 조동혁 남명렬 박해수가 포즈르 취하고 있다.’풀포러브’는 바보 같은 사랑을 위해 사천 킬로미터를 달려가 결국 그리움을 폭력으로 변질 시킬 수 밖에 없는 두 남녀의 갈등을 그리는 지독한 사랑 이야기로 오는 7월 6일 종로구 SM아트홀에서 개막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정수 “20대 초반땐 닉쿤처럼 생겼었다”

    한정수 “20대 초반땐 닉쿤처럼 생겼었다”

    배우 한정수가 “20대 초반땐 나도 닉쿤처럼 생겼었다.”고 주장(?)했다. 1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배우 한정수는 “예쁘다는 말이 욕처럼 들린다.”는 닉쿤의 이야기에 “나도 어렸을 때는 닉쿤처럼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도 이렇게 얼굴이 길어질 줄 몰랐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 중에 한정수의 고교시절 사진을 확인한 출연진들은 “잘생겼지만 닉쿤과는 딴판이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한정수는 지난달 8일 SBS’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아이돌 그룹 시절 모습을 깜짝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닉쿤 “유민이 이상형..연상이 좋다”

    2PM 닉쿤 “유민이 이상형..연상이 좋다”

    2PM 닉쿤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털어놨다. 닉쿤은 지난 1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유민이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닉쿤은 출연자 중 이상형이 누구냐는 MC 강호동의 질문에 “오늘 출연진들 중에 유민씨가 이상형이다. 연상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에 MC 강호동은 즉석에서 유민과 닉쿤의 눈빛 교환을 시도해 묘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어 닉쿤은 “앞으로도 자주 뵙고 싶다.”고 전하자 유민은 “닉쿤씨 좋아 죽겠어요.”라고 솔직하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유상철, 박준규, 한정수, 김지영, 조영정, 윤지민, 유민, 정시아, 2PM 닉쿤과 준수, 김성경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스타화보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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