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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러갑시다]

    □ 무용 ■ 현을 타다 2∼4일 포스트극장(02)3141-1770.박소정,야마다 세츠코,홍은주 출연.창무국제예술제 프로그램. ■ 현대발레 작가전 2일 오후7시30분,3일 오후4시·7시30분 호암아트홀(02)587-6181.국립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시리즈로 안무가 장 크리스토프 마이요,박호빈,박인자의 작품 소개. □ 클래식 ■ 홍혜경과 친구들의 오페라 갈라콘서트 1일 오후7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강당(02)720-6633. ■ 베를린필 12첼리스트 내한공연 2일 오후8시30분,3일 오후1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368-1515. ■ 장주혜 피아노 독주회 4일 오후7시30분 세종문화회관 소극장(02)732-0991. ■ 소프라노 원영경 귀국 독창회 3일 오후7시30분 영산아트홀(02)778-6295. ■ 황인정 귀국 피아노 독주회 1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3436-5929. ■ 주연수 귀국 피아노 독주회 2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3436-5929. ■ 신혜정 피아노 독주회 3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3436-5929. ■ 박주영 바이올린 독주회 6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3436-5929. □ 미술 ■ 서용선 작품전 18일까지 일민미술관(02)2020-2055.강렬한 색채에 실린 전쟁과 신화 이야기. ■ 유현숙 작품전 5∼10일까지 서울갤러리(02)2000-9738.자연의 서정을 담은 수채화 ■ 제3회 해외청년작가전 11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02)580-1518.허미회·최미선·주리아·이정아·장정연·황은옥·김희수·박향숙 등 해외에서 활동하는 젊은 작가들의 그룹전. ■ 무대를 보는 눈:독일현대작가전 8월8일까지 로댕갤러리(02)750-7818.미술과 연극의 만남을 주제로 한 독일 현대작가들의 회화·조각·영상·설치작품. ■ 브루스 나우먼 작품전 7월15일까지 pkm갤러리(02)734-9467.1960년대 후반들어 독립적인 미술의 형태로 자리잡은 신체미술의 세계를 표현. □ 뮤지컬 ■ 블러드 브라더스 4일부터 무기한 폴리미디어시어터 1544-1555.윌리 러셀 작·글렌 월포드 연출,서지영 이건명 출연.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쌍둥이 형제의 엇갈린 운명. ■ 렌트 2일부터 무기한 연강홀 1544-1555.조너선 라슨 작·김재성 연출,김수용 김세우 출연.푸치니의 ‘라보엠’을 각색한 브로드웨이 뮤지컬. ■ 카바레 3∼16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20∼25일 대구 오페라하우스,27∼8월1일 부산 문화회관 1588-7890.1930년대 베를린을 배경으로 한 사회성 짙은 뮤지컬로 브로드웨이 현지팀의 내한공연. ■ 행진!와이키키 브라더스 3∼11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1544-1555.이원종 연출,이정열 김선영 출연.70·80세대를 위한 가요뮤지컬. ■ 브로드웨이 42번가 8월15일까지 정동 팝콘하우스(02)766-8551.한진섭 연출,김미혜 윤석화 출연.스타를 꿈꾸는 코러스들의 이야기를 다룬 미국 뮤지컬. □ 어린이 ■ 우리는 친구다 2일∼8월1일 학전블루소극장(02)763-8233.일상속에 담긴 아이들의 고민을 현실적으로 풀어낸 극단 학전의 어린이극. ■ 어니의 마법학교 11일까지 예술의전당 토월극장(02)516-1501.마술사 어니 클로드너가 펼치는 브로드웨이 마술쇼. □ 콘서트 ■ 유러피안 재즈 트리오 콘서트 1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3487-7800. ■ 오르케스타 코바나 콘서트 2·3일 오후8시,4일 오후6시 한전아트센터(02)565-4463. ■ 재즈트로닉 재즈 파티 9일 오후8시 FLUXUS 禾水木(02)515-3725. ■ 플라워 라이브 투어 인 부산 3일 오후4시·8시 부산시민회관 대강당 1588-7890. □ 연극 ■ 뙤약볕 11일까지 문예진흥원 예술극장소극장(02)764-7064.박상륭 작·김광보 연출,윤상화 문경희 출연.극단 청우 창단 10주년 기념공연. ■ 바냐 아저씨 5∼11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02)2280-4115.안톤 체호프 작·전훈 연출,백성희 이문수 출연.국립극단의 안톤 체호프 서거 100주년 기념작. ■ 메이드 인 차이나 25일까지 대학로 라이브극장(02)6248-0303.마크 오로 작·이지나 연출,정원중 남경주 임춘길 출연.밑바닥 인생들의 치졸한 삶. ■ 짬뽕 25일까지 어뮤징시어터(02)2266-0867.윤정환 작·연출,윤영걸 박민규 출연.5·18을 소재의 가슴 찡한 이야기. ■ 검정고무신 11일까지 알과핵소극장(02)745-2124.위기훈 작·손규홍 연출,유정기 배상돈 출연.해방 전후 격동기 민초들의 고달픈 삶. ■ 허삼관 매혈기 4일까지 동숭아트센터 동숭홀(02)747-5161.배삼식 극본·강대홍 연출,이기봉 김동영 출연.피를 파는 허삼관의 가족사를 해학적으로 묘사. □ 국악 ■ 여성국극 황진이 1·2일 오후7시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02)741-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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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용 ■ 현을 타다 2∼4일 포스트극장(02)3141-1770.박소정,야마다 세츠코,홍은주 출연.창무국제예술제 프로그램. ■ 현대발레 작가전 2일 오후7시30분,3일 오후4시·7시30분 호암아트홀(02)587-6181.국립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시리즈로 안무가 장 크리스토프 마이요,박호빈,박인자의 작품 소개. □ 클래식 ■ 홍혜경과 친구들의 오페라 갈라콘서트 1일 오후7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강당(02)720-6633. ■ 베를린필 12첼리스트 내한공연 2일 오후8시30분,3일 오후1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368-1515. ■ 장주혜 피아노 독주회 4일 오후7시30분 세종문화회관 소극장(02)732-0991. ■ 소프라노 원영경 귀국 독창회 3일 오후7시30분 영산아트홀(02)778-6295. ■ 황인정 귀국 피아노 독주회 1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3436-5929. ■ 주연수 귀국 피아노 독주회 2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3436-5929. ■ 신혜정 피아노 독주회 3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3436-5929. ■ 박주영 바이올린 독주회 6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3436-5929. □ 미술 ■ 서용선 작품전 18일까지 일민미술관(02)2020-2055.강렬한 색채에 실린 전쟁과 신화 이야기. ■ 유현숙 작품전 5∼10일까지 서울갤러리(02)2000-9738.자연의 서정을 담은 수채화 ■ 제3회 해외청년작가전 11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02)580-1518.허미회·최미선·주리아·이정아·장정연·황은옥·김희수·박향숙 등 해외에서 활동하는 젊은 작가들의 그룹전. ■ 무대를 보는 눈:독일현대작가전 8월8일까지 로댕갤러리(02)750-7818.미술과 연극의 만남을 주제로 한 독일 현대작가들의 회화·조각·영상·설치작품. ■ 브루스 나우먼 작품전 7월15일까지 pkm갤러리(02)734-9467.1960년대 후반들어 독립적인 미술의 형태로 자리잡은 신체미술의 세계를 표현. □ 뮤지컬 ■ 블러드 브라더스 4일부터 무기한 폴리미디어시어터 1544-1555.윌리 러셀 작·글렌 월포드 연출,서지영 이건명 출연.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쌍둥이 형제의 엇갈린 운명. ■ 렌트 2일부터 무기한 연강홀 1544-1555.조너선 라슨 작·김재성 연출,김수용 김세우 출연.푸치니의 ‘라보엠’을 각색한 브로드웨이 뮤지컬. ■ 카바레 3∼16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20∼25일 대구 오페라하우스,27∼8월1일 부산 문화회관 1588-7890.1930년대 베를린을 배경으로 한 사회성 짙은 뮤지컬로 브로드웨이 현지팀의 내한공연. ■ 행진!와이키키 브라더스 3∼11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1544-1555.이원종 연출,이정열 김선영 출연.70·80세대를 위한 가요뮤지컬. ■ 브로드웨이 42번가 8월15일까지 정동 팝콘하우스(02)766-8551.한진섭 연출,김미혜 윤석화 출연.스타를 꿈꾸는 코러스들의 이야기를 다룬 미국 뮤지컬. □ 어린이 ■ 우리는 친구다 2일∼8월1일 학전블루소극장(02)763-8233.일상속에 담긴 아이들의 고민을 현실적으로 풀어낸 극단 학전의 어린이극. ■ 어니의 마법학교 11일까지 예술의전당 토월극장(02)516-1501.마술사 어니 클로드너가 펼치는 브로드웨이 마술쇼. □ 콘서트 ■ 유러피안 재즈 트리오 콘서트 1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3487-7800. ■ 오르케스타 코바나 콘서트 2·3일 오후8시,4일 오후6시 한전아트센터(02)565-4463. ■ 재즈트로닉 재즈 파티 9일 오후8시 FLUXUS 禾水木(02)515-3725. ■ 플라워 라이브 투어 인 부산 3일 오후4시·8시 부산시민회관 대강당 1588-7890. □ 연극 ■ 뙤약볕 11일까지 문예진흥원 예술극장소극장(02)764-7064.박상륭 작·김광보 연출,윤상화 문경희 출연.극단 청우 창단 10주년 기념공연. ■ 바냐 아저씨 5∼11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02)2280-4115.안톤 체호프 작·전훈 연출,백성희 이문수 출연.국립극단의 안톤 체호프 서거 100주년 기념작. ■ 메이드 인 차이나 25일까지 대학로 라이브극장(02)6248-0303.마크 오로 작·이지나 연출,정원중 남경주 임춘길 출연.밑바닥 인생들의 치졸한 삶. ■ 짬뽕 25일까지 어뮤징시어터(02)2266-0867.윤정환 작·연출,윤영걸 박민규 출연.5·18을 소재의 가슴 찡한 이야기. ■ 검정고무신 11일까지 알과핵소극장(02)745-2124.위기훈 작·손규홍 연출,유정기 배상돈 출연.해방 전후 격동기 민초들의 고달픈 삶. ■ 허삼관 매혈기 4일까지 동숭아트센터 동숭홀(02)747-5161.배삼식 극본·강대홍 연출,이기봉 김동영 출연.피를 파는 허삼관의 가족사를 해학적으로 묘사. □ 국악 ■ 여성국극 황진이 1·2일 오후7시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02)741-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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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 ◇전보(3급 교정 부이사관)△서울지방교정청장 직무대리 李濬夏△서울구치소장 承聖信(4급 교정감)△의정부교도소장 金健輝△진주〃 李載富◇승진(이사관)△대구고검 사무국장 李英浩△광주고검 〃 李鍾浩(부이사관)△대검찰청 총무과장 余光鎭△서울고검 〃 李元雨△서울중앙지검〃 朴載鉉△대구지검 〃 朴榮基△부산고검 〃 李鏡炫(4급)△법무연수원 기획과 禹永基△인천지검 집행과장 崔昌植△춘천지검 총무〃 孫壁秀△〃 사건〃 鄭德亮△부산지검 강력〃 安基昌△〃 집행〃 宋莖植△울산지검 사건〃 羅福贊△〃 수사〃 朴成道△창원지검 총무〃 池昌浩△전주지검 공안〃 魏龍水△정읍지청 사무〃 李白龍△제주지검 수사〃 慶仁顯◇전보(이사관)△부산고검 사무국장 姜信出(부이사관)△서울중앙지검 사무〃 康基寬△서울동부지검 〃 徐熙錫△서울남부지검 〃 吳世完△서울북부지검 〃 文成坤△의정부지검 〃 金洪培△수원지검 〃 金正圭△부산지검 〃 金相洙△울산지검 〃 具亨謨△부산동부지청 〃 盧點台△대검찰청 집행과장 朴天基△대전고검 총무〃 金英玉△대구고검 〃 盧京煥(4급)△대검찰청 특별수사지원과 洪性煥△〃 감찰제2과 奇元燮△서울고검관리과장 李完穆△〃 소송사무2〃 李太燮△대구고검 사건〃 李基宣△서울중앙지검 집행〃 崔賢△〃 증거물〃 申鎬宗△〃 범죄정보〃 姜聲喜△〃 수사제2〃 金再東△〃 수사제3〃 林采洪△〃 조사〃 吳道淳△〃 강력〃 康棟弼△〃 외사수사〃 鄭周煥△〃 공판사무〃 崔昌默△서울동부지검 집행〃 韓圭洙△〃 수사〃 高錫昌△〃 공안〃 文炫喆△서울남부지검 총무〃 崔勝鎬△〃 사건〃 高晩相△〃 집행〃 金成洙△〃 수사〃 金容斗△서울북부지검 사건〃 崔基云△서울서부지검 총무〃 金桂煥△〃 공안〃 鄭址欣△의정부지검 사건〃 全孝洙△인천지검 공안〃 金貞玉△〃 수사〃 權赫轍△〃 조사〃 辛俊昊△수원지검 총무〃 尹明俊△〃 공안〃 具滋翊△〃 수사〃 鄭亨永△〃 공판송무〃 崔三吉△성남지청 사무〃 宋完鏞△〃 수사〃 李相爀△춘천지검 〃 朴準幸△원주지청 사무〃 李元俊△대전지검 사건〃 朴炳勳△천안지청 사무〃 黃五喆△대구지검 공안〃 李濟壎△〃 조사〃 柳興植△부산지검 기록관리〃 尹在茂△〃 수사제1〃 金俊明△〃 수사제2〃 沈鏞輔△〃 범죄정보〃 姜相基△〃 조사〃 李鍾佑△〃 공판사무〃 朴勤相△울산지검 공안〃 安秉郁△창원지검 수사〃 鄭炳鎬△광주지검 〃 金春男△〃 조사〃 安貞煥△전주지검 총무〃 이항용△〃 사건〃 白雲起△〃 집행〃 洪性龍△군산지청 사무〃 愼鏞燮 ■ 환경부 (3급 승진)△총무과장 李南雄△수질보전국 수질정책〃 邊柱大(전보)△대기보전국 교통환경기획과장 金相培(승진)△〃 대기총량제도과장 朴光錫△국립환경연구원 기획〃 金法征△한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崔洙根 ■ 외환은행 ◇본부장급△ER본부장 金貴鉉 ◇국내점포장△강남구청역 李漢鍾△강남기업금융센터 禹濟龍△강남대로 林相勳△강남역 金漢祚△강남외환센터 全琮圭△개포동 卞鍾鎬△계동 呂運善△과천 金成德△광화문 尹炳南△구로공원 金時雄△구리 申翼煥△구성 高在午△국제전자센터 金重瓚△군산 鄭錫謨△김포공항 李鍾冕△남대문 南明浩△남천동 朴釘奎△논현남 宋贊永△대구 李敬德△대전 李培根△도곡로 成鍾燮△동수원 朴奉洙△동울산 李相球△둔산 李忠佑△마산 孫勳△마포 韓永敎△명동 崔英植△목동 崔明雲△목포 呂運勇△무역센터 宋源禹△미아동 田農秀△부산 李鍾贊△부천 金亨九△부평 宋京勳△삼정동 安相東△상계동 金熙國△서린 鄭鍾龜△서소문 李承南△서울아산병원 金武欽△서초남 鄭明順△석관동 金康洙△선릉역 朴德緖△성남 具滋佑△세종로 朴世賢△수서 柳炳厚△신설동 尹宅鉉△신촌 金用完△안산 申丁均△안암동 金昌燮△야탑역 安光熙△양산 曺圭源△양재동 李亨起△여수 丁海國△여의도 盧載萬△역삼동 禹聖濟△역삼역 張甲淳△연산동 趙漢松△연희동 朴贊福△영등포 車濬太△영업부 朴珪煥△용산전자상가 鄭永鎭△울산 咸鏞殷△웅상 趙康來△원주 沈奉鍾△원평동 吳慶錫△의정부 方奎福△이태원 金昌善△익산중앙 桂出△일산 劉承祜△잠실역 李敦根△정릉 崔豪喆△좌동 李炳泰△주엽역 金彩永△중곡동 宋秉德△창원 徐東振△청담동 黃善一△청주북 延濟振△충무로 崔鍾聲△태평로 李民洪△통영 金洙顯△퇴계로 張時源△평창동 李仁順△평촌 車東珍△포항 崔有鍾△하남공단 鄭官範△한전 周永根△홍성 林綿洙△휘경동 崔重燮 ◇개인금융지점장△가락 鄭宇珍△구로공단 河京鎭△구로 李秀同△노원동 金相龜△논현동 金一洙△둔산 全禹鎔△마산 呂振榮△마포 奇貞根△반월공단 睦玉均△부천 崔東淑△선릉역 吳載煥△성서 文昌浩△신촌 黃東赫△인천 尹省喆△청담동 李奭勳△청주 李錫圭△태평로 李日完 ◇기업금융지점장△계동 崔允哲△남대문 崔洙夕△도당동 高英圭△마두역 權元喆△영업부 高昌秀△한전 鄭道均◇SRM지점장琴用一 金容九 金鍾生 金泰文 閔泳秀 朴承植 朴鍾牧 柳東均 尹東薰 全弘燦 丁民洙 鄭一鴻 鄭井熙 趙壯濟 朱日源 崔源海 許斗澈 ◇ARM지점장朴海晶 李善振 李榮鎔 ■ 국민은행 (지점장)△양평 郭敬煥△명학 金承煥 ■ 하나은행 (지점장)△일원동 吳聖燮△도당동 柳根興△경안 高璟來△부천엘지 韓智婉 (개설준비위원장)△봉선동 文炯準△구월동 全岬洙 ■ 한전산업개발 △서울지사장 이재일△경인〃 김용기△부산〃 김용관 ■ 중소기업진흥공단 △기술개발지원실장 禹道鉉△종합컨설팅실장 劉在權△품질연수실장 尹應昌 ■ 농협중앙회 △축산경제 대표이사 송석우 △상무 고영곤 전인석 노경상(지역본부장)△충남 유상호△전북 이강주△대전 박인희 ■ 삼성증권 ◇상무△IB사업본부장 李光男△영업지원 李秉熙△유동화·채권영업 崔東洙◇상무보△고객지원 孫重鉉△기업금융 朴鉉國◇담당(임원급)△마케팅 鄭馥基△투자전략 金鍾國 ■ LG투자증권 △선물옵션지원팀장 河喆圭 ■ 한국관광공사◇전보△부사장 겸 경영본부장 崔在根 △해외마케팅본부장 地一鉉 △국내진흥본부장 姜光浩
  • 자유총연맹 새틀짜기 가속

    50만명의 회원을 거느린 거대 조직 한국자유총연맹(이하 연맹)이 국민통합을 위한 시민·사회단체로 탈바꿈되고 있다.시국이 어수선할 때면 으레 확성기를 통해 안보와 반공을 외치던 가두 선전차량도 요즘은 보기 힘들다. 연맹은 과거 반공위주 활동으로 인한 ‘정체성’에서 벗어나기 위한 새틀짜기가 한창이다.‘개혁적 보수’를 자처하며 이념운동의 지평을 넓히기 위한 신규사업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이 가운데는 북한의 주민과 어린이 돕기,탈북자들에 대한 지원사업도 포함돼 있다.이미 지난해 북한주민들을 돕기 위해 양말·내의 등을 보냈고,올해도 용천역 폭발사고로 4000만원을 모아 보냈다. 국민통합을 위한 활동에도 팔을 걷어붙였다.최근에는 전국에서 7000명으로 구성된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을 발족시켰다.이들은 전국의 읍·면·동별로 20명씩 봉사단을 구성,하루 5명씩 조를 이뤄 등·하굣길 학생보호와 우범지역 방범순찰 활동을 벌인다. 전국 각 지부·지회가 나서 독거노인 지원,백혈병 어린이돕기 헌혈운동,수해 복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해외 봉사활동도 활발하다.방학때면 학생들을 주축으로 해외봉사단을 구성,라오스·몽골·베트남 등에서 봉사활동을 벌이고,이라크 난민돕기 운동도 주도적으로 펼쳤다. 연맹은 이미 지난 2002년 7월 유엔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 지위를 갖는 NGO’로 가입됐다.권정달 총재는 “시대 흐름에 따라 연맹도 젊어지고 한층 역동적으로 변했다.”면서 “건강한 민주공동체 건설,국민통합,북한 개혁개방 지원 등 이념운동의 지평을 넓히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연맹측의 가장 큰 변화는 대북관계다.그동안 북한을 철저히 주적(主敵)으로 여겨왔다.하지만 앞으로는 정권과 주민을 분리,이념과 사상은 배척하되 정부의 개혁교류는 지지하기로 하는 등 입장변화를 보이고 있다. 이런 변화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국민통합 단체로 변신하는데 밑바닥 회원들까지 의식변화가 필요하지만 아직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특히 오래된 회원들일수록 변화에 시큰둥하다.이에 대해 권 총재는 “여전히 극좌·극우에 대해서는 반대하지만 가치있는 보수는 지켜져야 한다.”면서 “앞으로 합리적인 진보세력과도 교류를 늘려 국민통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연맹의 변신은 경제적 자립기반을 마련하려는 노력에서도 감지된다.새로운 사업을 펼치려면 그만큼 많은 자금이 필요하다.하지만 다양한 활동을 벌이는데 드는 자금을 정부에 요구하지 않는다.본부에 있는 예식장과 주차장,자동차극장 운영 등으로 충당하고,새로운 수익사업도 활발히 벌이고 있다. 지난해 2월에는 자립경영 기반을 확보하려는 차원에서 한국전력이 민간에 매각한 한전산업개발주식회사의 경영권을 인수하기도 했다. 장수근 홍보매체본부장은 “과거에는 정부지원금이 있었지만 지금은 프로젝트 선정에 따른 순수 사업비만 지원받고 있다.”며 “자립갱생을 위한 여러 가지 수익사업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정보뱅크]쪽지통신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와 교장선출보직제와학교자치실현연대는 30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을지로1가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학교자치 강화를 위한 교육행정체제 개혁 토론회’를 개최한다.자치실현연대 김대유 공동대표가 ‘교장선출보직제와 학교자치 도입의 과제’라는 주제로 제1발제를 하며,진옥경 참교육학부모회 부회장이 제2발제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한 학부모회 법제화 방안’을 발표한다.제3발제는 ‘학교자치 강화를 위한 교육행정시스템 개혁과제’라는 주제로 인하대 이기우 교수가 맡았다.승광은 전교조 대전지부장과 김성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수석연구원,한나라당 이군현 의원,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열린우리당,교육인적자원부 관계자 등 6명이 토론자로 참석한다.018-325-5865. ●국제교육진흥원(www.ied.go.kr)은 오는 8월9∼13일 열릴 예정인 초등학생 국제캠프 담임교사를 모집한다.영어로 수업과 생활이 가능한 현직 초등학교 교사면 지원할 수 있다.외국에서 살다 온 초등학생과 외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학생,외국학생 등 한 반에 15명 안팎을 원어민 교사 1명과 함께 4박5일 동안 합숙·지도하며,1일 담임수당 10만원씩 지급한다.제출서류는 지원동기 1부와 공무원 인사기록 카드 사본 1부.7월2일까지 우편이나 이메일,팩스로 내면 된다.(02)3668-1345. ●한국교과서연구재단(www.ktrf.re.kr)은 전국 초·중·고교 재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교과서와 관련된 수필을 공모한다.교과서와 관련된 미담이나 추억,소감 등 여러 이야기를 주제로 200자 원고지 15장 안팎의 자필 원고로 제출하면 된다.7월3일까지 방문·우편접수하며,참가비는 없다.당선작은 10월4일 발표한다.접수처 (우)158-861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1018-2 세원빌딩 4층 한국교과서연구재단 수필공모 담당자 앞.(02)501-9103. ●마포평생학습관(www.mapollc.or.kr)은 학교교육을 받지 못한 성인들을 위해 7월1일부터 초등교육과정과 ABC영어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초등교육과정 수강생은 매주 화·목요일 오후 2∼4시 국어,영어를, 토요일 오전 9시30분∼낮12시30분 수학과 컴퓨터를 배운다.ABC영어교실 수강생은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낮12시 알파벳과 기초영문법을 배운다.접수는 30일까지다.(02)3141-6988. ●내일여성센터(www.ausung.net)는 4기 성폭력 상담원을 모집한다.전문대졸 이상 또는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사회복지상담업무에 3년 이상 종사한 사람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참가자는 7월5∼16일까지 여성·사회복지학,상담학,성폭력상담 등 총 64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2개월의 실습과정을 거치면 성폭력상담원으로 일할 수 있다.희망자는 7월3일까지 내일여성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자격증사본 및 최종학교 졸업증명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교육비 15만원.선착순 40명 마감.(02)338-7480.˝
  • [인사]

    ■ 법무부 ◇전보(3급 교정 부이사관)△서울지방교정청장 직무대리 李濬夏△서울구치소장 承聖信(4급 교정감)△의정부교도소장 金健輝△진주〃 李載富◇승진(이사관)△대구고검 사무국장 李英浩△광주고검 〃 李鍾浩(부이사관)△대검찰청 총무과장 余光鎭△서울고검 〃 李元雨△서울중앙지검〃 朴載鉉△대구지검 〃 朴榮基△부산고검 〃 李鏡炫(4급)△법무연수원 기획과 禹永基△인천지검 집행과장 崔昌植△춘천지검 총무〃 孫壁秀△〃 사건〃 鄭德亮△부산지검 강력〃 安基昌△〃 집행〃 宋莖植△울산지검 사건〃 羅福贊△〃 수사〃 朴成道△창원지검 총무〃 池昌浩△전주지검 공안〃 魏龍水△정읍지청 사무〃 李白龍△제주지검 수사〃 慶仁顯◇전보(이사관)△부산고검 사무국장 姜信出(부이사관)△서울중앙지검 사무〃 康基寬△서울동부지검 〃 徐熙錫△서울남부지검 〃 吳世完△서울북부지검 〃 文成坤△의정부지검 〃 金洪培△수원지검 〃 金正圭△부산지검 〃 金相洙△울산지검 〃 具亨謨△부산동부지청 〃 盧點台△대검찰청 집행과장 朴天基△대전고검 총무〃 金英玉△대구고검 〃 盧京煥(4급)△대검찰청 특별수사지원과 洪性煥△〃 감찰제2과 奇元燮△서울고검관리과장 李完穆△〃 소송사무2〃 李太燮△대구고검 사건〃 李基宣△서울중앙지검 집행〃 崔賢△〃 증거물〃 申鎬宗△〃 범죄정보〃 姜聲喜△〃 수사제2〃 金再東△〃 수사제3〃 林采洪△〃 조사〃 吳道淳△〃 강력〃 康棟弼△〃 외사수사〃 鄭周煥△〃 공판사무〃 崔昌默△서울동부지검 집행〃 韓圭洙△〃 수사〃 高錫昌△〃 공안〃 文炫喆△서울남부지검 총무〃 崔勝鎬△〃 사건〃 高晩相△〃 집행〃 金成洙△〃 수사〃 金容斗△서울북부지검 사건〃 崔基云△서울서부지검 총무〃 金桂煥△〃 공안〃 鄭址欣△의정부지검 사건〃 全孝洙△인천지검 공안〃 金貞玉△〃 수사〃 權赫轍△〃 조사〃 辛俊昊△수원지검 총무〃 尹明俊△〃 공안〃 具滋翊△〃 수사〃 鄭亨永△〃 공판송무〃 崔三吉△성남지청 사무〃 宋完鏞△〃 수사〃 李相爀△춘천지검 〃 朴準幸△원주지청 사무〃 李元俊△대전지검 사건〃 朴炳勳△천안지청 사무〃 黃五喆△대구지검 공안〃 李濟壎△〃 조사〃 柳興植△부산지검 기록관리〃 尹在茂△〃 수사제1〃 金俊明△〃 수사제2〃 沈鏞輔△〃 범죄정보〃 姜相基△〃 조사〃 李鍾佑△〃 공판사무〃 朴勤相△울산지검 공안〃 安秉郁△창원지검 수사〃 鄭炳鎬△광주지검 〃 金春男△〃 조사〃 安貞煥△전주지검 총무〃 이항용△〃 사건〃 白雲起△〃 집행〃 洪性龍△군산지청 사무〃 愼鏞燮 ■ 환경부 (3급 승진)△총무과장 李南雄△수질보전국 수질정책〃 邊柱大(전보)△대기보전국 교통환경기획과장 金相培(승진)△〃 대기총량제도과장 朴光錫△국립환경연구원 기획〃 金法征△한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崔洙根 ■ 외환은행 ◇본부장급△ER본부장 金貴鉉 ◇국내점포장△강남구청역 李漢鍾△강남기업금융센터 禹濟龍△강남대로 林相勳△강남역 金漢祚△강남외환센터 全琮圭△개포동 卞鍾鎬△계동 呂運善△과천 金成德△광화문 尹炳南△구로공원 金時雄△구리 申翼煥△구성 高在午△국제전자센터 金重瓚△군산 鄭錫謨△김포공항 李鍾冕△남대문 南明浩△남천동 朴釘奎△논현남 宋贊永△대구 李敬德△대전 李培根△도곡로 成鍾燮△동수원 朴奉洙△동울산 李相球△둔산 李忠佑△마산 孫勳△마포 韓永敎△명동 崔英植△목동 崔明雲△목포 呂運勇△무역센터 宋源禹△미아동 田農秀△부산 李鍾贊△부천 金亨九△부평 宋京勳△삼정동 安相東△상계동 金熙國△서린 鄭鍾龜△서소문 李承南△서울아산병원 金武欽△서초남 鄭明順△석관동 金康洙△선릉역 朴德緖△성남 具滋佑△세종로 朴世賢△수서 柳炳厚△신설동 尹宅鉉△신촌 金用完△안산 申丁均△안암동 金昌燮△야탑역 安光熙△양산 曺圭源△양재동 李亨起△여수 丁海國△여의도 盧載萬△역삼동 禹聖濟△역삼역 張甲淳△연산동 趙漢松△연희동 朴贊福△영등포 車濬太△영업부 朴珪煥△용산전자상가 鄭永鎭△울산 咸鏞殷△웅상 趙康來△원주 沈奉鍾△원평동 吳慶錫△의정부 方奎福△이태원 金昌善△익산중앙 桂出△일산 劉承祜△잠실역 李敦根△정릉 崔豪喆△좌동 李炳泰△주엽역 金彩永△중곡동 宋秉德△창원 徐東振△청담동 黃善一△청주북 延濟振△충무로 崔鍾聲△태평로 李民洪△통영 金洙顯△퇴계로 張時源△평창동 李仁順△평촌 車東珍△포항 崔有鍾△하남공단 鄭官範△한전 周永根△홍성 林綿洙△휘경동 崔重燮 ◇개인금융지점장△가락 鄭宇珍△구로공단 河京鎭△구로 李秀同△노원동 金相龜△논현동 金一洙△둔산 全禹鎔△마산 呂振榮△마포 奇貞根△반월공단 睦玉均△부천 崔東淑△선릉역 吳載煥△성서 文昌浩△신촌 黃東赫△인천 尹省喆△청담동 李奭勳△청주 李錫圭△태평로 李日完 ◇기업금융지점장△계동 崔允哲△남대문 崔洙夕△도당동 高英圭△마두역 權元喆△영업부 高昌秀△한전 鄭道均◇SRM지점장琴用一 金容九 金鍾生 金泰文 閔泳秀 朴承植 朴鍾牧 柳東均 尹東薰 全弘燦 丁民洙 鄭一鴻 鄭井熙 趙壯濟 朱日源 崔源海 許斗澈 ◇ARM지점장朴海晶 李善振 李榮鎔 ■ 국민은행 (지점장)△양평 郭敬煥△명학 金承煥 ■ 하나은행 (지점장)△일원동 吳聖燮△도당동 柳根興△경안 高璟來△부천엘지 韓智婉 (개설준비위원장)△봉선동 文炯準△구월동 全岬洙 ■ 한전산업개발 △서울지사장 이재일△경인〃 김용기△부산〃 김용관 ■ 중소기업진흥공단 △기술개발지원실장 禹道鉉△종합컨설팅실장 劉在權△품질연수실장 尹應昌 ■ 농협중앙회 △축산경제 대표이사 송석우 △상무 고영곤 전인석 노경상(지역본부장)△충남 유상호△전북 이강주△대전 박인희 ■ 삼성증권 ◇상무△IB사업본부장 李光男△영업지원 李秉熙△유동화·채권영업 崔東洙◇상무보△고객지원 孫重鉉△기업금융 朴鉉國◇담당(임원급)△마케팅 鄭馥基△투자전략 金鍾國 ■ LG투자증권 △선물옵션지원팀장 河喆圭 ■ 한국관광공사◇전보△부사장 겸 경영본부장 崔在根 △해외마케팅본부장 地一鉉 △국내진흥본부장 姜光浩
  • [정보뱅크]쪽지통신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와 교장선출보직제와학교자치실현연대는 30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을지로1가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학교자치 강화를 위한 교육행정체제 개혁 토론회’를 개최한다.자치실현연대 김대유 공동대표가 ‘교장선출보직제와 학교자치 도입의 과제’라는 주제로 제1발제를 하며,진옥경 참교육학부모회 부회장이 제2발제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한 학부모회 법제화 방안’을 발표한다.제3발제는 ‘학교자치 강화를 위한 교육행정시스템 개혁과제’라는 주제로 인하대 이기우 교수가 맡았다.승광은 전교조 대전지부장과 김성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수석연구원,한나라당 이군현 의원,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열린우리당,교육인적자원부 관계자 등 6명이 토론자로 참석한다.018-325-5865. ●국제교육진흥원(www.ied.go.kr)은 오는 8월9∼13일 열릴 예정인 초등학생 국제캠프 담임교사를 모집한다.영어로 수업과 생활이 가능한 현직 초등학교 교사면 지원할 수 있다.외국에서 살다 온 초등학생과 외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학생,외국학생 등 한 반에 15명 안팎을 원어민 교사 1명과 함께 4박5일 동안 합숙·지도하며,1일 담임수당 10만원씩 지급한다.제출서류는 지원동기 1부와 공무원 인사기록 카드 사본 1부.7월2일까지 우편이나 이메일,팩스로 내면 된다.(02)3668-1345. ●한국교과서연구재단(www.ktrf.re.kr)은 전국 초·중·고교 재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교과서와 관련된 수필을 공모한다.교과서와 관련된 미담이나 추억,소감 등 여러 이야기를 주제로 200자 원고지 15장 안팎의 자필 원고로 제출하면 된다.7월3일까지 방문·우편접수하며,참가비는 없다.당선작은 10월4일 발표한다.접수처 (우)158-861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1018-2 세원빌딩 4층 한국교과서연구재단 수필공모 담당자 앞.(02)501-9103. ●마포평생학습관(www.mapollc.or.kr)은 학교교육을 받지 못한 성인들을 위해 7월1일부터 초등교육과정과 ABC영어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초등교육과정 수강생은 매주 화·목요일 오후 2∼4시 국어,영어를, 토요일 오전 9시30분∼낮12시30분 수학과 컴퓨터를 배운다.ABC영어교실 수강생은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낮12시 알파벳과 기초영문법을 배운다.접수는 30일까지다.(02)3141-6988. ●내일여성센터(www.ausung.net)는 4기 성폭력 상담원을 모집한다.전문대졸 이상 또는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사회복지상담업무에 3년 이상 종사한 사람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참가자는 7월5∼16일까지 여성·사회복지학,상담학,성폭력상담 등 총 64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2개월의 실습과정을 거치면 성폭력상담원으로 일할 수 있다.희망자는 7월3일까지 내일여성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자격증사본 및 최종학교 졸업증명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교육비 15만원.선착순 40명 마감.(02)338-7480.
  • 땀나면 어때! 리듬에 몸을 맡겨봐

    싱그러운 초록의 물기를 가득 머금은 재즈 음악의 무대.한여름밤의 더위를 식혀주기에는 안성맞춤이다.7월을 맞아 콘서트를 여는 국내외 재즈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선율 속에 흠뻑 빠져보자. ●로맨틱한 재즈로 듣는 팝 새달 1일 하루 공연으로 포문을 여는 밴드는 네덜란드 출신의 유러피안 재즈 트리오.지난해에 이어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두번째 내한공연을 갖는다. 89년부터 활동한 이들은 베이스의 프란스 반 호벤,드럼의 로이 다쿠스,피아노의 마크 반 룬이 한 식구.지금까지 클래식 소품과 다양한 팝의 명곡,영화음악 등을 재즈로 편곡해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멜로디는 익숙하지만 연주 솜씨는 대중적이라고 폄하할 수 없는 그들만의 색채가 도드라진다.감미로우면서도 시원한 피아노 연주와 리듬악기의 조화가 수준높은 재즈 팬부터 팝 애호가까지 만족시킬 듯.이번 무대는 최근 발매된 ‘Dancing Queen’의 수록곡 위주로 공연된다.오후 7시30분.2만∼7만원.(02)3487-7800. ●라틴 재즈의 열정 속으로 2∼4일은 정통 라틴 재즈 밴드 오르께스타 코바나가 한전아트센터에서 ‘쿠바에서의 하루’라는 타이틀로 콘서트를 연다.‘한국판 브에나비스타 소셜 클럽’으로 칭할 만한 열정의 무대.코리아와 쿠바의 수도 하바나를 더해 이름을 지은 이들은 퍼커션 주자인 정정배를 중심으로 구성된 밴드.알토·테너 색소폰,트롬본,트럼펫,키보드,기타,베이스,드럼,퍼커션,보컬에 살사댄스팀 4명까지 모두 18명이 무대를 꾸민다.이들은 쿠바에서 영화 ‘브에나비스타‘의 멤버들과 연주한 경력이 있고,오는 12월 ‘하바나 국제 재즈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되는 등 이미 실력을 두루 인정받았다. 이번 무대는 쿠바에서의 하루를 음악으로 따라가는 형식.객석은 야자수로 꾸몄다.보사노바·삼바 버전으로 편곡된 감미로운 연주곡이 쿠바의 아침을 깨운 뒤,경쾌하게 편곡된 곡들로 흥겨운 일상을 묘사하고,라틴버전으로 리메이크한 비틀스의 명곡으로 한가로운 낮잠시간을 그린다.라틴음악의 대표적 아티스트인 산타나와 글로리아 에스테반의 히트곡 메들리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2·3일 오후 8시,4일 오후 6시.4만 4000∼5만 5000원.(02)565-4463. 김소연기자 purple@seoul.co.kr˝
  • 한전, 필리핀발전소 건설계약

    한준호(韓埈皓) 한국전력 사장은 22일 필리핀에서 아로요 대통령을 접견하고 세부(Cebu)발전소의 건설·운영사업 계약서를 전달했다.
  • 민간사업자 전기판매 허용

    한국전력이 독점 공급하던 전기를 다음달 1일부터는 민간 사업자가 직접 소비자들에게 판매할 수 있게 됐다.또 숙박업소,찜질방,고시원,산후조리원,전화방 등의 업소도 사업개시 전에 반드시 전기안전검사를 받아야 한다. 정부는 22일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으로 된 전기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시행령은 다음달 1일부터 적용되지만 실제 준비과정도 간단치 않아 민간 사업자가 전기를 판매하는 것은 내년에야 이뤄질 것 같다. 앞으로 ‘구역전기사업자’는 소용량의 발전 설비를 전력수요지 근처에 갖추고 3만 5000㎾ 이하의 전기를 생산한 뒤 직접 소비자에게 판매할 수 있다.3만 5000㎾는 1만 20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평균전력이다.현재는 50여개 발전 사업자들이 전력을 생산하면,한전이 전력거래소를 통해 이를 납품받아 소비자에게 독점적으로 판매하도록 돼 있다. 주로 판교 등 신도시와 도심 재개발지역,주상복합건물,대형 위락시설 등 전기 수요가 많은 곳에 전기를 집중 공급하는 구역전기사업자들이 늘어 한전과 전기요금 인하 경쟁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전은 농업용의 경우에는 원가보다 싼 요금을 받는 대신 이 부분의 적자를 보충하기 위해 주택용과 일반건물용은 각각 원가보다 38%와 25.9% 높게 요금을 받고 있다. 농업용 판매를 하지 않는 구역전기사업자들은 주택용의 요금을 한전보다는 낮게 할 여지가 있는 셈이다. 발전소 1기당 건립비용이 1000억∼2000억원인 점을 감안하면 현재 구역전기사업자로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기관은 주택공사,동서발전 등 5개 발전회사 등으로 알려졌다.분당 등 일부 신도시에서는 입주민들이 사업자를 공동법인으로 선정하려는 움직임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 경우 비교적 부유층이 몰린 신도시의 주민들이 서울 강북 주택가와 지방의 낙후지역에 사는 주민들보다 전기요금을 덜 내고 전기를 사용할 수도 있어 논란의 여지도 없지는 않다. 산업자원부의 한 관계자는 “수도권이 전체 전력수요의 40% 이상을 사용하고 있으나 주민들의 반발로 더 이상 수도권 근처에 발전소를 지을 수 없고,이로 인해 송전선로 설치비용도 늘어날 수밖에 없어 수요지 중심으로 발전 및 배전 방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에너지특집] 수도권 ‘제한송전’ 위기 벗어났다

    서해상에 ‘세계에서 가장 긴 송전선로’를 건설한 덕분에 올 여름 수도권은 제한송전의 위기를 벗어나게 됐다. 한국전력공사(사장 한준호)는 지난달말 인천 영흥도 화력발전소에서 시화호를 거쳐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신시흥 변전소를 연결하는 78㎞의 송전선로를 완공했다.78㎞ 구간중 39㎞가 바다 위에 초대형 송전탑을 건설한 대역사(大役事)였다.모두 89기의 송전탑으로 연결한 전선의 길이만 1900㎞에 이른다. 한전은 이를 통해 3600억원의 에너지 사용비용을 절감하고 50% 가까이 떨어진 전력예비율을 정상화시켰다.더불어 해상 건설사업에 의미있는 성과를 남겼다는 평가도 받았다. ●3700억 들인 5년6개월 대역사 경기도 화성시 시화호 주변에선 하늘을 찌를듯 높게 솟은 송전탑을 볼 수 있다.철탑의 높이는 최고 170m,무게는 150t이다.모두 국내 최고 기록이다.이 같은 철탑이 600m 간격으로 137기가 늘어서 있다.철탑에는 300만㎾ 전력선 4회선이 지나가 한꺼번에 1200만㎾의 전력을 송전할 수 있다. 철탑 간격이 육지의 철탑(350m)보다 훨씬 긴 것은 국내에서 개발된 ‘고장력 내열 전선’ 덕분이다.철탑의 간격이 길어도 전선이 늘어지지 않는 특수 재료를 사용했기 때문이다.따라서 철탑의 수가 줄어들면 비용도 절감되고,철탑을 통과하는 전력의 질도 우수해진다.철탑 1기당 28억원의 건립 비용이 절감된다. 24가닥인 전선의 총 길이는 1900㎞.서울과 부산(418㎞)을 4번반이나 왕복할 수 있는 거리다. 한전은 수도권의 전력 사용량이 급격히 늘면서 2020년까지 인천 영흥도에 300만㎾짜리 발전소 8기를 건설하기로 했다.발전소 부지로 영흥도를 선정한 것은 값 싼 화석연료를 중국으로부터 편리하게 들여올 수 있고 수도권과 가까운 점 등을 고려했다.8기 가운데 지난 1월 제1호기가 완공되었고,2호기가 다음달 가동을 앞두고 있다.문제는 발전된 전기를 육지에 송전할 수 있는 방법이었다. 이에 따라 한전은 1996년 세계 최초의 장거리 해상 송전선로 건설계획을 세우고,착공 5년 6개월 만에 3700억원의 공사비를 들여 마무리했다. ●신 건설 공법의 효과 해상 송전설비 건설은 3단계로 진행된다.기초공사→송전탑 건설→전선 연결작업 등이다.한전 기술진은 넘실대는 바다위에 철탑을 단단히 세우기 위해 시추선이나 항만 공사 등에 사용되는 ‘재킷공법’을 응용했다.바다속에 수백개의 파일을 박아 철 구조물을 고정시킨 뒤 그 안에 철탑을 세우는 식이다.철탑의 자재도 육지에서 사용하는 ‘철제 앵글’이 아니라 안전성이 뛰어난 파이프로 대체했다.시화호 등의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파이프는 특수코팅 처리했다.800t급 해상 크레인으로 철탑을 올려 세웠고,헬기를 동원해 철탑 사이의 전선을 연결했다.이 모두 태풍이나 지진,파도,염해 등 악조건에서도 견딜 수 있는 신자재와 공법이다.국내에서 개발된 부품을 사용,270억원의 외화를 절감했다.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고난도 공사인 만큼 만약 제때 송전선로가 완공되지 못했다면 어떻게 됐을까.발전소 1,2호기가 완공됐음에도 불구하고 3600억원을 들여 다른 원거리 송전 방법을 찾을 수밖에 없었다.그마저 여의치 못하면 올 여름 수도권은 전기공급이 끊기는 사태로 이어질 우려도 없지 않은 상황이었다. 수도권은 국내 총 발전량의 45%를 사용한다.지난해 우리나라의 순간 최대 전력사용량은 4800만㎾.올 여름에는 5100만㎾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이 때문에 전력예비율이 15%에서 7∼8%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다.그러나 영흥발전소 1·2호기의 생산전력 600만㎞를 해상 송전선로가 무사히 수도권에 보냄으로써 5400만㎾까지는 여유가 생긴 셈이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재계2위 다툼 ‘新3국지’

    “공정거래위원회의 자산기준 순위가 공식 순위 아닙니까.”,“부채까지 포함되는 자산보다는 매출이 중요하지요.”,“자산이나 매출만 많으면 뭐합니까.시장에서 평가받는 시가총액이 진짜지요.” LG그룹의 분할을 계기로 재계 2위 다툼이 치열해질 전망이다.현재 기준으로 LG가 분할되면 자산은 현대차가,매출은 LG가,시가총액은 SK가 많은 ‘삼국지’형국이 된다.이들 그룹은 2위자리에 연연하지 않겠다며 무덤덤한 반응이지만 자존심이 걸린 문제라 순위변동에 초연하긴 어렵다. LG는 7월1일자로 유통·서비스 지주회사인 GS홀딩스의 출범을 앞두고 있다.LG정유·홈쇼핑·유통을 주축으로 한 GS홀딩스는 올해까지는 LG 품안에 있지만 내년말까지 대주주간 지분정리가 끝나면 따로 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 4월1일자로 발표한 대규모기업집단 순위에 따르면 삼성그룹이 자산 91조 9000억원 계열사 63개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한전이 자산 94.8조원으로 삼성에 앞서지만 공기업이라 같은 기준으로 보기는 어렵다. LG그룹은 LG전선그룹이 분리되면서 자산이 5조 1000억원이나 줄었지만 61조 6000억원으로 2위를 유지했다. 현대차그룹이 52조 3000억원으로 3위로 올라섰고 SK는 47조 2000억원으로 4위로 내려앉았다. 내년까지도 이같은 재계 순위에 큰 변동은 없을 전망이다.문제는 GS홀딩스가 완전 분리된 뒤부터다. GS홀딩스는 올 1·4분기 기준으로 LG정유 8조 437억원,유통 1조 4664억원,홈쇼핑 4130억원에 LG건설(2조 8100억원)이 계열사로 편입되면 16조원대의 대그룹으로 태어난다.15조 1000억원으로 재계 12위인 한화그룹을 제치고 단숨에 10위권으로 뛰어오를 전망이다. 반면 LG그룹은 지난해 전선그룹에 이어 올 들어 LG카드·증권을 떼어내 자산이 60조원으로 줄어든 데다 GS홀딩스가 분할되면 44조원으로 재계 4위로 밀려난다.1974년과 1980년 삼성과 현대를 제치고 재계1위까지 등극했던 LG로서는 자존심이 상하는 대목이다. LG관계자는 “파주 LG필립스LCD 공장 설립 등 꾸준한 설비투자로 자산이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3위는 지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매출 규모를 둘러싼 신경전도 갈수록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LG그룹은 올해 95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GS홀딩스쪽의 18조원을 빼고도 77조원으로 2위를 유지하는 데 어려움은 없다.현대차는 69조 6400억원,SK는 53조원으로 올해 경영계획을 잡았다. 시가총액으로는 연일 엎치락뒤치락 하는 형국이다. 22일 종가 기준으로 SK가 27조 4524억원으로 2위다.21일 4위로 처졌던 LG가 19조 1627억원으로 현대차 19조 788억원을 다시 앞질렀다.LG는 LG필립스LCD가 7월 상장을 앞두고 있어 2위 진입을 자신하고 있다.LG필립스LCD의 시가총액은 13조∼15조원으로 전망됐다. 재계 관계자는 “과거 현대와 삼성의 재계1위 다툼처럼 앞으로 재계2위 자리를 놓고 세 그룹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류길상 김경두기자 ukelvin@seoul.co.kr˝
  • 이통업계 “이젠 기업 모바일시장”

    “기업시장을 뚫어라.” 개인고객 유치에 치중했던 이동통신 3사가 최근 ‘모바일 기업시장’에 눈을 돌려 적극 공략에 나서고 있다.이 시장은 한번 계약이 이뤄지면 규모가 커 ‘법인영업’으로 불린다. 휴대전화 음성시장의 포화가 영향을 줬지만 번호이동성제 시행으로 업체를 바꾸기 쉬워지면서 ‘군침을 흘리는’ 분야다. 예컨대 콜택시를 예약하면 택시회사가 차량 이동기기로 한꺼번에 메시지방송을 보내고 가까이 있는 운전사가 손님을 맞이하는 KTF의 ‘K-택시’가 그 것이다.업체나 직원은 쉽고 빠르고 저렴하게 일을 처리할 수 있다. ●‘눈 뜬’ 모바일오피스 시장 모바일 기업시장은 차량 길안내 서비스인 텔레매틱스는 물론 PDA 등을 이용한 가스 원격검침,대교 등에서 활용하는 가정방문학습 등 다양하다. 최근 영역을 넓히는 모바일 뱅킹도 여기에 속한다.넓게 보면 이동전화로 사내 인터넷에 접속,업무를 처리하는 ‘모바일 사무실’인 셈이다. 하지만 시장은 초기단계다.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여지가 많다. 특히 중소업체에서 이 서비스에 눈을 뜨면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시장 규모는 이통 3사당 20만명 정도로 추산된다.2001년 법인영업을 시작한 KTF는 이듬해 520여억원,지난해 800여억원으로 매년 50% 성장세를 보였다.법인영업의 올해 목표를 1200억원으로 잡고 있다. ●어떤 서비스 있나 KTF의 ‘K-택시’는 고객이 콜 택시를 예약하면 회사에서 고객 근처(Cell로 구분) 기사들의 휴대전화에 공동 메시지 방송을 하고,선택된 기사의 휴대전화에는 승객의 위치와 전화번호가 전송돼 손님을 맞는다.‘($)-존’이란 첨단 모바일 사무실 시스템도 운영 중이다.기업고객은 휴대전화 한 대로 구내전화와 이동전화를 이용할 수 있다.KAIST(한국과학기술원) 등 50여개 대학과 기업이 이용하고 있다.가입자는 10만명에 이른다.번호이동성으로 가입자를 늘리는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 SK텔레콤은 ‘BCP(Biz Common Platform)’ 서비스를 기업용 모바일 상품으로 내놓고 기업 고객을 모집 중이다.가입자에게는 모바일 서비스,단말기,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사용자는 통화료에 사용료만 부담하면 된다.관계자는 “초기 투자비가 없어 쉽게 도입 가능하고 모바일 업무 효과가 상당한 것이 장점”이라고 밝혔다. LG텔레콤은 현대·기아차와 제휴해 ‘모젠’이란 이름의 모바일 차량정보서비스(텔레매틱스)를 하고 있다.차량에 달린 단말기를 통해 운전자가 가는 길을 알 수 있고,예금 입·출금,호텔예약,팩스 송·수신이 가능하다. 최대 학습지 교육업체인 ㈜대교와도 ‘모바일 교육’을 접목시켰다.1만 5000여명의 대교 ‘눈높이 교사’가 PDA를 통해 ‘모바일 교무실’ 역할을 하고 있다.LG텔레콤은 한국전력과 고압전력을 사용하는 대형 건물,기업 전력 사용량을 멀리서 검침하는 서비스 제휴를 하고 있다.물론 한전이 가입한 PDA가 현장에 지급돼 있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 [열린세상] 전력산업 구조개편 계속돼야/김종석 홍익대 경제학 교수

    지난 17일 노사정위원회 공공부문 구조조정 특별위원회는 한국전력의 배전사업 부문을 분리하여 한전의 자회사로 만들려는 정부의 구조개편 계획을 중단하라고 결의했다.현 정부는 출범 후 그 이전까지 정부가 추진해온 전력산업 구조개편 계획을 재검토하면서 배전기능의 구조분리 타당성을 노사정위원회에서 공동연구단을 구성하여 검토하도록 한 바 있다.이에 따라 노사정위원회 공공 특위는 지난 17일 배전부문의 분할을 중단하도록 결의한 것이다. 공공특위는 배전분할을 중단하는 이유로 배전회사를 만들어 발전회사와 전력거래를 하도록 할 경우 전기요금이 상승하고 공급불안이 우려된다는 것을 들고 있으나,이는 정부가 투자,생산,배분의 모든 것을 통제하는 계획경제가 시장경제보다 더 안정적이고 효율적이라는 논리로 국내외의 경험과 정반대의 인식일 뿐 아니라,대부분의 선진국은 물론 사회주의 중국에서조차 전력거래를 추진하고 있는 현실을 외면한 매우 잘못된 주장이다. 전력산업 구조개편은 외환위기 이전 김영삼 정부 때부터 공공부문 개혁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역대 정부가 정파적 이해관계를 떠나 국익의 관점에서 국내외의 수많은 전문가들과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추진했던 정책과제로서 2000년에 국회의 동의와 입법 절차를 거쳐 확정된 국가정책이다.이후 법에 의해 발전부문이 한전의 자회사 형태로 구조분리되었고,전력거래소를 비롯한 각종 기구와 제도가 도입되어 일차 구조개편의 효과가 이제 거의 정착단계에 도달해 있고 그 과정에서 지출된 예산도 수백억원 대에 이른다.그런 국가정책을 소수 비전공 교수들의 단기연구결과에 의해 그것도 연구진 내부 다수결 방식으로 뒤집는다는 것은 대한민국 정부의 신뢰성과 정책의 일관성에 심각한 타격을 주는 일이다. 한국의 전력산업에는 한전 노조 외에도 수많은 이해관계자가 있다.이들을 배제하고 노사정위원회에서 오랜 기간 추진된 국가주요정책을 중도에 중단시킨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다. 국영기업이었던 한국통신,포항제철,담배인삼공사는 한때 국민들에게 통신권력,철강권력,전매권력으로 비쳐진 적이 있었다.국가소유의 국영기업이기 때문이었다.그러나 이들 기업들은 민영화된 지금 국민들에게 더 이상 권력이 아니다.이들 기업은 이제 품질과 가격으로 소비자의 신뢰와 사랑을 받기 위해 경쟁하는 국민의 기업으로 변신했다. 그러나 한국전력은 아직도 권력이다.한전이 하는 모든 계약과 사업은 정부 업무다.전기의 생산공급이 권력이어선 안 된다.산업화된 세계 어느 나라도 하나의 국영 전기회사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독점공급권을 가지고 국민들은 국가가 정해주는 가격에 아무런 선택의 자유없이 전기를 받아 써야 하는 산업구조를 가진 나라는 없다.대한민국의 전력 산업만 시대착오적인 계획경제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어느 기업이든지 우수한 경영성과에 대해서는 보상을 받고,잘못된 판단과 나쁜 고객서비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도록 하는 것이 정의고 경제활동의 당연한 기본원칙이다. 지금과 같은 국영독점기업 형태의 한국 전력산업구조에서는 경영성과와 보상이 아무런 연관이 없기 때문에 경영효율을 높이고 소비자 서비스를 강화할 유인이 없다.좋은 품질의 전기를 공급하든 말든,소비자가 만족하든 말든,비싼 연료를 사용하든 말든,낙후된 기술을 쓰든 말든,모든 비용과 비효율이 국민에게 그대로 전가되도록 되어 있다.한국전력은 국민이 소유한 기업이다.한전 노조만을 위한 그들의 조직이 되어서는 안 된다.한국전력을 이제 국민에게 되돌려 주어야 한다.그리고 전력산업이 통신산업과 같이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단계에 걸맞은 선진 첨단 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유연하고 열린 산업구조를 갖춰야 한다. 전력산업 구조개편은 공공부문의 개혁을 위해,국가경쟁력의 향상과 전력기술의 발전을 위해,전력의 문민화를 위해 반드시 지속되어야 한다.이런 점에서 노사정위원회 공공특위가 구조개편 중단 결정을 내린 지난 17일은 우리나라 전력산업 역사에 가장 불행한 하루로 기록될 것이다. 김종석 홍익대 경제학 교수˝
  • 쌍방울 전직원 사의

    경영권 분쟁을 겪고 있는 쌍방울은 18일 내부 직원회의를 열어 모든 직원들이 사직서를 제출키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쌍방울은 “지난 40여년간 국내 1위의 내의전문업체라는 자존심을 갖고 열심히 일해 왔던 1000여명의 직원들이 투기를 목적으로 회사를 경영하는 대주주에게 삶의 터전을 맡길 수 없다고 판단해 전 직원이 사표를 제출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쌍방울은 다음달 8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경영진 선임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임시 주총은 지난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경영진 선임에 실패한 대한전선이 지난달 법원에 임시주총 소집 허가를 신청하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여 열리는 것이다. 대한전선은 지난 3월25일 열린 쌍방울의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 5명을 선임하려 했으나 상정 안건이 부결됨에 따라 쌍방울에 대한 경영권 장악에 실패했다.쌍방울은 지난 97년 10월 부도 이후 2002년 11월 에드에셋(현 SBW홀딩스)에 인수되면서 법정관리를 졸업했으나 최근 대한전선이 32.53%의 지분을 가진 최대주주로 부상하면서 경영권 분쟁을 겪어왔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정부, 한전 배전부문 분할 매각 백지화

    정부는 노사정위원회의 정책 권고를 받아들여 한국전력의 배전분할 추진을 중단키로 했다.배전부문에 자율성과 독립성을 강화하는 독립사업부제를 도입,내부경쟁과 경영효율성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은 17일 노사정위가 배전분할 및 매각 계획 중단을 결의한 것과 관련,이같이 밝혔다.이 장관은 “그러나 배전부문 외의 다른 부문에 대한 구조개편은 당초 방침대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장관은 또 “이미 분할이 이뤄진 발전부문에서는 올해부터 경쟁효과가 나타나고 있어 46개 발전사업자가 참여하는 전력거래소는 그대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남동발전 민영화도 당초 방침대로 추진하되 일단 증시여건을 감안해 매각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장관은 “정부가 배전분할과 함께 추진하려던 가스산업 구조개편은 현재 노사가 협의중인 만큼 협의 결과를 보고 방향을 잡을 것”이라면서 “가스산업은 배전분할문제와 직접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부고]

    ●전부일 초대 병무청장 전부일 예비역 중장이 17일 오전 1시30분 삼성서울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82세.육사 2기 출신으로 5관구사령관과 1군단장을 거쳐 지난 1970년 중장으로 예편,초대 병무청장과 재향군인회 사무총장 등을 거쳐 9∼10대 유정회 국회의원을 지냈다.유족으로는 장남 대권,차남 진국씨 등 2남 5녀.발인은 19일 오전 7시 30분,빈소는 삼성서울병원(02)3410-3153.장지는 국립대전현충원. ●朴忠緖(㈜미우전 대표이사)鍾緖(국민대 교수)亨緖(대한상공회의소 홍보실장)씨 모친상 鄭相淳(㈜산하 대표이사)丁海昱(㈜우양상사 〃)씨 빙모상 16일 오후 7시15분 서울아산병원,발인 18일 오전 9시 (02)3010-2295 ●甘道京(서울방송 프로듀서)東訓(서울꿈동산치과 원장)씨 부친상 李允朱(아이기스아카데미 대표)崔惠園(트리플에이치과 의사)씨 시부상 16일 오전 9시 삼성서울병원,발인 18일 오전 8시 (02)3410-6917 ●金沃棋(해군사관학교 10기)씨 상배 大成(㈜김정문알로에 판매팀장)慧媛(용산고 교사)씨 모친상 崔興植(금강종합건설㈜ 현장소장)씨 빙모상 17일 오전 4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19일 오전 9시 (02)3010-2237 ●金亨俊(㈜에이씨닐슨코리아 D/C대리)亨淑(㈜희훈아티 주임)씨 부친상 金銀京(한둘어린이집 원감)씨 빙부상 16일 오후 6시30분 고대안암병원,발인 18일 오전 5시 (02)923-4442 ●金俊河(㈜한국우드워드 사원)씨 부친상 崔寬柱(개인사업)씨 빙부상 17일 오전 3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02)3010-2263 ●閔祗植(전 건강관리협회 강동병원장)씨 별세 丙俊(신공항레미콘㈜ 관리이사)丙勳(수원대 화공과 교수)丙基(아스텔㈜ 연구소장)씨 부친상 17일 오전 5시38분 강남성모병원,발인 19일 오전 8시30분 (02)590-2697 ●金昞基(스터디랜드 이사)俊基(SK증권 부장)씨 부친상 尹錫凡(영등포약품 이사)印證煥(한보철강 직원)李剛亨(자영업)씨 빙부상 16일 오후 11시30분 경기도 이천 자택, 발인 19일 오전 8시 (031)632-9103 ●정은해(시카고 듀페이지 한인연합감리교회 목사)신해(재미교포)영해(동신대 간호학과 교수)씨 부친상 김순흥(한국사회조사연구소장)씨 빙부상 17일 오전 4시 광주삼성병원,발인 19일 오전 9시 (062)519-4442 ●金泰達(중앙고속 부사장)씨 별세 泓植(강릉성심외과 원장)씨 부친상 郭守根(서울대경영대 교수)白元敬(㈜니케다 이사)金聖烈(미국해군연구소 연구원)씨 빙부상 17일 0시40분 강남성모병원,발인 19일 오전 8시 (02)590-2352 ●李昌鍾(한국수출입은행 감사실 부부장)씨 부친상 17일 오전 5시 서울적십자병원,발인 19일 오전 8시 (02)2002-8939 ●周弘植(삼부선재 대표)衍植(대성농장 〃)씨 모친상 文韓錫(성지보조기상사 〃)씨 朴昌善(신한전기공업 이사)씨 빙모상 17일 시립서대문병원,발인 19일 오전 5시 (02)354-3299 ●金學吉(자영업)學鍾(동아운수 기사)씨 모친상 用基·哲基(상업)씨 조모상 梁根貌(농업)河姜福(상업)씨 빙모상 17일 오전 9시21분 을지병원,발인 19일 오전 6시 (02)970-8742 ●黃金連(알찬경영컨설팅 대표)金石(글로벌세무경영컨설팅 〃)씨 부친상 17일 오후 5시23분 고대안암병원,발인 19일 오전 7시30분 (02)929-1099˝
  • [부고]

    ●전부일 초대 병무청장 전부일 예비역 중장이 17일 오전 1시30분 삼성서울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82세.육사 2기 출신으로 5관구사령관과 1군단장을 거쳐 지난 1970년 중장으로 예편,초대 병무청장과 재향군인회 사무총장 등을 거쳐 9∼10대 유정회 국회의원을 지냈다.유족으로는 장남 대권,차남 진국씨 등 2남 5녀.발인은 19일 오전 7시 30분,빈소는 삼성서울병원(02)3410-3153.장지는 국립대전현충원. ●朴忠緖(㈜미우전 대표이사)鍾緖(국민대 교수)亨緖(대한상공회의소 홍보실장)씨 모친상 鄭相淳(㈜산하 대표이사)丁海昱(㈜우양상사 〃)씨 빙모상 16일 오후 7시15분 서울아산병원,발인 18일 오전 9시 (02)3010-2295 ●甘道京(서울방송 프로듀서)東訓(서울꿈동산치과 원장)씨 부친상 李允朱(아이기스아카데미 대표)崔惠園(트리플에이치과 의사)씨 시부상 16일 오전 9시 삼성서울병원,발인 18일 오전 8시 (02)3410-6917 ●金沃棋(해군사관학교 10기)씨 상배 大成(㈜김정문알로에 판매팀장)慧媛(용산고 교사)씨 모친상 崔興植(금강종합건설㈜ 현장소장)씨 빙모상 17일 오전 4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19일 오전 9시 (02)3010-2237 ●金亨俊(㈜에이씨닐슨코리아 D/C대리)亨淑(㈜희훈아티 주임)씨 부친상 金銀京(한둘어린이집 원감)씨 빙부상 16일 오후 6시30분 고대안암병원,발인 18일 오전 5시 (02)923-4442 ●金俊河(㈜한국우드워드 사원)씨 부친상 崔寬柱(개인사업)씨 빙부상 17일 오전 3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02)3010-2263 ●閔祗植(전 건강관리협회 강동병원장)씨 별세 丙俊(신공항레미콘㈜ 관리이사)丙勳(수원대 화공과 교수)丙基(아스텔㈜ 연구소장)씨 부친상 17일 오전 5시38분 강남성모병원,발인 19일 오전 8시30분 (02)590-2697 ●金昞基(스터디랜드 이사)俊基(SK증권 부장)씨 부친상 尹錫凡(영등포약품 이사)印證煥(한보철강 직원)李剛亨(자영업)씨 빙부상 16일 오후 11시30분 경기도 이천 자택, 발인 19일 오전 8시 (031)632-9103 ●정은해(시카고 듀페이지 한인연합감리교회 목사)신해(재미교포)영해(동신대 간호학과 교수)씨 부친상 김순흥(한국사회조사연구소장)씨 빙부상 17일 오전 4시 광주삼성병원,발인 19일 오전 9시 (062)519-4442 ●金泰達(중앙고속 부사장)씨 별세 泓植(강릉성심외과 원장)씨 부친상 郭守根(서울대경영대 교수)白元敬(㈜니케다 이사)金聖烈(미국해군연구소 연구원)씨 빙부상 17일 0시40분 강남성모병원,발인 19일 오전 8시 (02)590-2352 ●李昌鍾(한국수출입은행 감사실 부부장)씨 부친상 17일 오전 5시 서울적십자병원,발인 19일 오전 8시 (02)2002-8939 ●周弘植(삼부선재 대표)衍植(대성농장 〃)씨 모친상 文韓錫(성지보조기상사 〃)씨 朴昌善(신한전기공업 이사)씨 빙모상 17일 시립서대문병원,발인 19일 오전 5시 (02)354-3299 ●金學吉(자영업)學鍾(동아운수 기사)씨 모친상 用基·哲基(상업)씨 조모상 梁根貌(농업)河姜福(상업)씨 빙모상 17일 오전 9시21분 을지병원,발인 19일 오전 6시 (02)970-8742 ●黃金連(알찬경영컨설팅 대표)金石(글로벌세무경영컨설팅 〃)씨 부친상 17일 오후 5시23분 고대안암병원,발인 19일 오전 7시30분 (02)929-1099
  • [눈도귀도 즐거워] 보러갑시다

    ■무 용 ■ 창무국제예술제 개막공연 17·18일 오후8시 호암아트홀(02)3141-1770.김선미,김나영,남정호,안은미 등 오프닝 갈라쇼. ■ 이연수,카타르시스의 분열 18일 오후7시30분,19일 오후6시 동덕여대공연예술센터(02)940-4313. ■ 정인삼 춤 나들이 18일 오후7시30분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공연장(031)285-9981. ■ 댄스시어터온 창단 10주년 기념공연 17·18일 오후8시 LG아트센터(02)2263-4680. ■클래식 ■ 차이코프스키 오페라 ‘이올란타’ 20일 오후6시,22일 오후8시 LG아트센터(02)318-1726.삶과 꿈 챔버오페라 싱어즈. ■ 김대진의 음악교실 19일 오후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80-1300.‘솔로에서 합주까지 다양한 연주 형태들’을 주제로 한 예술의전당 청소년음악회 세번째 시리즈. ■ 서울시교향악단 641회 정기연주회 21일 오후7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02)399-1114.지휘 폴 폴르브닉,트롬본 크리스티안 린드베리. ■ 한양대 음대 정기공연 오페라 ‘마술피리’ 18·19일 오후7시 여의도KBS홀(02)2290-1230. ■ 캐롤 맥라린 하프 리사이틀 20일 오후3시 금호아트홀(02)757-3483. ■ 이경선&브라이언수츠 듀오 리사이틀 20일 오후5시 호암아트홀 1544-1555. ■ 오지연 귀국 피아노 독주회 17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리사이틀홀 (02)3436-5929. ■ 김태영 피아노 독주회 18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02)3436-5929. ■ 김지미·태정화 두대의 피아노를 위한 음악 23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1588-7890. ■미 술 ■ 류재웅 개인전 23일까지 무등갤러리(062)236-2520.한국의 산간오지 풍경을 형상화. ■ 김보희 작품전 30일까지 카이스갤러리(02)511-0668.명상의 세계로 이끄는 구도적 풍경의 수묵채색화. ■ 서용선 작품전 7월18일까지 일민미술관(02)2020-2055.강렬한 색채에 실린 전쟁과 신화 이야기. ■ ‘존재와 기억’전 30일까지 박영덕화랑(02)544-8481.김창열·안병석·지석철·김창영 등 현대 작가 4인전. ■ 무대를 보는 눈:독일현대작가전 8월8일까지 로댕갤러리(02)750-7818.미술과 연극의 만남을 주제로 한 독일 현대작가들의 회화·조각·영상·설치작품. ■ 브루스 나우먼 작품전 7월15일까지 pkm갤러리(02)734-9467.신체미술의 세계를 표현. ■뮤지컬 ■ 사랑은 비를 타고 10월20일까지 인켈아트홀(02)585-7851.오은희 작·윤학열 연출,엄기준 김다현 출연.형제간의 애증을 그린 창작뮤지컬. ■ 천적지악마 9월12일까지 우림청담시어터(02)501-3599.허주범 연출,고영진 김명제 출연.월드컵 전사 ‘붉은 악마’를 모티브로 한 퍼포먼스. ■ 점프 9월1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퍼포먼스홀(02)722-3995.태권도,택견을 활용한 무술퍼포먼스. ■ 브로드웨이 42번가 8월15일까지 정동 팝콘하우스(02)766-8551.한진섭 연출,김미혜 윤석화 출연.스타를 꿈꾸는 코러스들의 이야기를 다룬 미국 뮤지컬. ■어린이 ■ 퓨전 심청 27일까지 대학로게릴라극장(02)766-8679.연극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가족음악극. ■ 또채비 놀음놀이 18일∼7월18일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02)525-6929.‘하륵이야기’를 만든 극단 뛰다의 신작.폐품을 재활용한 자연친화적인 연극. ■ 한단고기 20일까지 아트홀스타시티(02)747-9139.극단 기린의 가족동화. ■콘서트 ■커먼 그라운드 콘서트 19·20일 오후 7시30분 한전아트센터(02)3675-2754. ■자전거 탄 풍경 22∼27일 평일 오후7시30분,토 오후4시·7시30분,일 오후3시·6시30분 대학로 질러홀(02)741-9700. ■카운트 베이시 오케스트라 콘서트 24일 오후 8시 LG아트센터(02)2005-0114. ■연 극 ■ 휴먼코메디 8월29일까지 창조콘서트홀(02)382-5477.임도완 연출,백원길 권재원 출연.웃음과 감동이 있는 코미디 마임. ■ 짬뽕 7월25일까지 어뮤징시어터(02)2266-0867.윤정환 작·연출,윤영걸 박민규 출연.5·18을 소재로 한 창작극. ■ 검정고무신 7월11일까지 알과핵소극장(02)745-2124.위기훈 작·손규홍 연출,유정기 배상돈 출연.해방 전후 격동기 민초들의 고달픈 삶. ■ 자전거 7월4일까지 아룽구지소극장(02)745-3966.오태석 작·연출,정진각 이명호 출연.질곡의 한국사를 표현. ■ 국 악 ■ 용천 어린이를 위한 기금마련 ‘유니세프 난장’ 20일까지 부천시 영상문화단지 난장극장(02)762-7300. ■ 선가자 황진이 18일 오후7시30분,19·20일 오후5시 국립국악원 예악당(02)580-3391.사대부의 풍류를 되살린 정가극.
  • [눈도귀도 즐거워] 보러갑시다

    ■무 용 ■ 창무국제예술제 개막공연 17·18일 오후8시 호암아트홀(02)3141-1770.김선미,김나영,남정호,안은미 등 오프닝 갈라쇼. ■ 이연수,카타르시스의 분열 18일 오후7시30분,19일 오후6시 동덕여대공연예술센터(02)940-4313. ■ 정인삼 춤 나들이 18일 오후7시30분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공연장(031)285-9981. ■ 댄스시어터온 창단 10주년 기념공연 17·18일 오후8시 LG아트센터(02)2263-4680. ■클래식 ■ 차이코프스키 오페라 ‘이올란타’ 20일 오후6시,22일 오후8시 LG아트센터(02)318-1726.삶과 꿈 챔버오페라 싱어즈. ■ 김대진의 음악교실 19일 오후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80-1300.‘솔로에서 합주까지 다양한 연주 형태들’을 주제로 한 예술의전당 청소년음악회 세번째 시리즈. ■ 서울시교향악단 641회 정기연주회 21일 오후7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02)399-1114.지휘 폴 폴르브닉,트롬본 크리스티안 린드베리. ■ 한양대 음대 정기공연 오페라 ‘마술피리’ 18·19일 오후7시 여의도KBS홀(02)2290-1230. ■ 캐롤 맥라린 하프 리사이틀 20일 오후3시 금호아트홀(02)757-3483. ■ 이경선&브라이언수츠 듀오 리사이틀 20일 오후5시 호암아트홀 1544-1555. ■ 오지연 귀국 피아노 독주회 17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리사이틀홀 (02)3436-5929. ■ 김태영 피아노 독주회 18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02)3436-5929. ■ 김지미·태정화 두대의 피아노를 위한 음악 23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1588-7890. ■미 술 ■ 류재웅 개인전 23일까지 무등갤러리(062)236-2520.한국의 산간오지 풍경을 형상화. ■ 김보희 작품전 30일까지 카이스갤러리(02)511-0668.명상의 세계로 이끄는 구도적 풍경의 수묵채색화. ■ 서용선 작품전 7월18일까지 일민미술관(02)2020-2055.강렬한 색채에 실린 전쟁과 신화 이야기. ■ ‘존재와 기억’전 30일까지 박영덕화랑(02)544-8481.김창열·안병석·지석철·김창영 등 현대 작가 4인전. ■ 무대를 보는 눈:독일현대작가전 8월8일까지 로댕갤러리(02)750-7818.미술과 연극의 만남을 주제로 한 독일 현대작가들의 회화·조각·영상·설치작품. ■ 브루스 나우먼 작품전 7월15일까지 pkm갤러리(02)734-9467.신체미술의 세계를 표현. ■뮤지컬 ■ 사랑은 비를 타고 10월20일까지 인켈아트홀(02)585-7851.오은희 작·윤학열 연출,엄기준 김다현 출연.형제간의 애증을 그린 창작뮤지컬. ■ 천적지악마 9월12일까지 우림청담시어터(02)501-3599.허주범 연출,고영진 김명제 출연.월드컵 전사 ‘붉은 악마’를 모티브로 한 퍼포먼스. ■ 점프 9월1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퍼포먼스홀(02)722-3995.태권도,택견을 활용한 무술퍼포먼스. ■ 브로드웨이 42번가 8월15일까지 정동 팝콘하우스(02)766-8551.한진섭 연출,김미혜 윤석화 출연.스타를 꿈꾸는 코러스들의 이야기를 다룬 미국 뮤지컬. ■어린이 ■ 퓨전 심청 27일까지 대학로게릴라극장(02)766-8679.연극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가족음악극. ■ 또채비 놀음놀이 18일∼7월18일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02)525-6929.‘하륵이야기’를 만든 극단 뛰다의 신작.폐품을 재활용한 자연친화적인 연극. ■ 한단고기 20일까지 아트홀스타시티(02)747-9139.극단 기린의 가족동화. ■콘서트 ■커먼 그라운드 콘서트 19·20일 오후 7시30분 한전아트센터(02)3675-2754. ■자전거 탄 풍경 22∼27일 평일 오후7시30분,토 오후4시·7시30분,일 오후3시·6시30분 대학로 질러홀(02)741-9700. ■카운트 베이시 오케스트라 콘서트 24일 오후 8시 LG아트센터(02)2005-0114. ■연 극 ■ 휴먼코메디 8월29일까지 창조콘서트홀(02)382-5477.임도완 연출,백원길 권재원 출연.웃음과 감동이 있는 코미디 마임. ■ 짬뽕 7월25일까지 어뮤징시어터(02)2266-0867.윤정환 작·연출,윤영걸 박민규 출연.5·18을 소재로 한 창작극. ■ 검정고무신 7월11일까지 알과핵소극장(02)745-2124.위기훈 작·손규홍 연출,유정기 배상돈 출연.해방 전후 격동기 민초들의 고달픈 삶. ■ 자전거 7월4일까지 아룽구지소극장(02)745-3966.오태석 작·연출,정진각 이명호 출연.질곡의 한국사를 표현. ■ 국 악 ■ 용천 어린이를 위한 기금마련 ‘유니세프 난장’ 20일까지 부천시 영상문화단지 난장극장(02)762-7300. ■ 선가자 황진이 18일 오후7시30분,19·20일 오후5시 국립국악원 예악당(02)580-3391.사대부의 풍류를 되살린 정가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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