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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논스톱 김영준, 12년 전과 비교하니 ‘초동안들’ 김정화+정다빈 아쉬운빈자리

    뉴논스톱 김영준, 12년 전과 비교하니 ‘초동안들’ 김정화+정다빈 아쉬운빈자리

    ‘뉴논스톱 김영준’ 배우 정태우가 MBC ‘뉴 논스톱’ 배우들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지난 2002년 종영한 MBC 시트콤 ‘뉴 논스톱’ 멤버들이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정태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년만에 한자리에 모인 ‘뉴 논스톱’ 식구들. 하늘나라 가있는 (정)다빈 누나와 미국에 있는 (김)정화 빼고는 다 모인듯. 추억을 안주삼아 오랜만에 즐거운 수다의 시간. 박경림, 양동근, 김영준, 조인성, 장나라, 정태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태우를 비롯해 조인성, 장나라, 양동근, 박경림, 김영준 등 ‘뉴 논스톱’ 멤버들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들은 12년 만의 재회에도 여전히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뉴논스톱 김영준, 김정화, 정다빈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뉴논스톱 김영준, 김정화, 정다빈..김정화는 아이 낳고 잘 살고 있고 정다빈이 너무 불쌍해”, “뉴논스톱 김영준, 김정화, 정다빈..12년 우정 대단하다”, “뉴논스톱 김영준, 김정화, 정다빈..양동근이 추진했을 거 같아”, “뉴논스톱 김영준, 김정화, 정다빈..다들 그대로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뉴 논스톱’은 문화 대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사회체육과 학생들의 좌충우돌 청춘 일기를 그린 시트콤이다. 지난 2000년부터 2002년까지 총 422부에 걸쳐 방영됐다. 사진 = 정태우 인스타그램 (뉴논스톱 김영준, 김정화, 정다빈) 연예팀 chkim@seoul.co.kr
  • 뉴논스톱 멤버 12년 만에 다 모였다..조인성부터 김영준까지 ‘故정다빈-김정화 언급’

    뉴논스톱 멤버 12년 만에 다 모였다..조인성부터 김영준까지 ‘故정다빈-김정화 언급’

    ‘뉴논스톱 김영준, 정다빈, 김정화’ 시트콤 ‘뉴논스톱’의 배우들이 12년 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배우 정태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뉴논스톱’ 식구들. 하늘나라 가있는 정다빈 누나와 미국에 있는 김정화 빼고는 다 모인 듯. 추억을 안주 삼아 오랜만에 즐거운 수다의 시간. 박경림, 양동근, 김영준, 조인성, 장나라, 정태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2002년 종영한 MBC 인기 시트콤 ‘뉴논스톱’ 주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고인이 된 정다빈과 지난해 결혼 후 미국에 머물며 6월 출산한 김정화를 제외한 오랜만에 뭉친 정태우, 박경림, 조인성, 김영준, 장나라, 양동근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뉴논스톱’ 방영 당시 신인이었던 조인성은 박경림과 커플을 이루며 스타덤에 올랐다. 깜찍한 외모의 어리바리한 캐릭터로 인기를 끈 장나라도 극 중에서 양동근과 커플을 이루며 인기를 얻었다. 특히 오랜만에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린 김영준은 ‘타조알’이란 별명을 얻으며 故 정다빈과 커플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김영준은 이후 영화 ‘신라의 달밤’, ‘달마야 놀자’, 드라마 ‘보디가드’, ‘황태자의 첫사랑’ 등에 출연하며 연기활동을 해왔다. 정태우가 언급한 故 정다빈은 지난 2007년 2월 10일 27살의 나이에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네티즌들은 “뉴논스톱 김영준 김정화 정다빈 오랜만이네”, “뉴논스톱 김영준, 타조알을 잊고 있었다”, “뉴논스톱 김영준, 활동중단 정다빈의 영향 있을까”, “뉴논스톱 김영준, 정다빈, 김정화.. 다 생각난다”, “뉴논스톱 조인성 박경림 장나라 양동근 정태우 우정 대단하네. 김정화와 정다빈도 잊지 않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정태우 인스타그램(뉴논스톱 김영준, 김정화, 정다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뉴논스톱 김영준, ‘김정화-故정다빈 빈자리’ 12년전과 비교보니 “동안미모”

    뉴논스톱 김영준, ‘김정화-故정다빈 빈자리’ 12년전과 비교보니 “동안미모”

    ‘뉴논스톱 김영준 김정화 정다빈’ 과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MBC 일일시트콤 ‘뉴 논스톱’ 멤버들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4일 배우 정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뉴 논스톱’ 식구들. 하늘나라 가있는 (정)다빈 누나와 미국에 있는 (김)정화 빼고는 다 모인 듯. 추억을 안주 삼아 오랜만에 즐거운 수다의 시간. 박경림, 양동근, 김영준, 조인성, 장나라, 정태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002년 종영한 ‘뉴 논스톱’ 에 출연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배우 정태우, 박경림, 조인성, 김영준, 장나라, 양동근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사진에는 2007년 고인이 된 배우 정다빈과 지난해 결혼 후 미국에 머물며 6월 출산한 배우 김정화의 빈자리가 느껴져 쓸쓸함을 자아냈다. 뉴논스톱 멤버들 근황에 누리꾼들은 “뉴논스톱 김영준, 김정화 정다빈 없지만 다른멤버들 완전 오랜만이다”, “뉴논스톱 김영준, 다들 우정 끈끈하네.. 김정화랑 정다빈 없어서 아쉽다..”, “뉴논스톱 김영준, 김정화 정다빈 그립다”, “뉴논스톱 김영준, 멤버들 사진보니까 정다빈이 너무 보고싶네.. 김정화도 잘 살고 있나?”, “뉴논스톱 김영준, 정다빈 빈자리 너무 크다.. 김정화 없어서 아쉽..”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정태우SNS(뉴논스톱 김영준 김정화 정다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뉴논스톱, 12년만에 모인 모습보니 ‘훈훈함과 아쉬움’ 공존

    뉴논스톱, 12년만에 모인 모습보니 ‘훈훈함과 아쉬움’ 공존

    MBC 시트콤 ‘뉴 논스톱’ 멤버들이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배우 정태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년만에 한자리에 모인 ‘뉴 논스톱’ 식구들. 하늘나라 가있는 (정)다빈 누나와 미국에 있는 (김)정화 빼고는 다 모인듯”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태우, 조인성, 장나라, 양동근, 박경림, 김영준이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그러나 배우 김정화와 고인이 된 정다빈의 빈자리가 느껴져 아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정태우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02년 종영한 뉴논스톱 배우들, 12년 만에 한자리 모여

    2002년 종영한 뉴논스톱 배우들, 12년 만에 한자리 모여

    배우 정태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뉴논스톱’ 식구들. 하늘나라 가있는 정다빈 누나와 미국에 있는 김정화 빼고는 다 모인 듯. 추억을 안주 삼아 오랜만에 즐거운 수다의 시간. 박경림, 양동근, 김영준, 조인성, 장나라, 정태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2002년 종영한 MBC 인기 시트콤 ‘뉴논스톱’ 주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고인이 된 정다빈과 지난해 결혼 후 미국에 머물며 6월 출산한 김정화를 제외한 오랜만에 뭉친 정태우, 박경림, 조인성, 김영준, 장나라, 양동근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뉴논스톱 김영준, 최근 근황보니 ‘똑같네~’

    뉴논스톱 김영준, 최근 근황보니 ‘똑같네~’

    배우 정태우가 뉴논스톱 출연진들의 근황을 전했다. 정태우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12년만에 한자리에 모인 ‘뉴 논스톱’ 식구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태우를 비롯해 ‘뉴 논스톱’ 멤버들이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 정태우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논스톱 멤버들, 10년넘게 이어진 우정 ‘훈훈’

    뉴논스톱 멤버들, 10년넘게 이어진 우정 ‘훈훈’

    지난 2002년 종영한 MBC 시트콤 ‘뉴 논스톱’ 멤버들의 인증사진이 화제다. 배우 정태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년만에 한자리에 모인 ‘뉴 논스톱’ 식구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태우를 비롯해 조인성, 장나라, 양동근, 박경림, 김영준 등 ‘뉴 논스톱’ 멤버들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 정태우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 논스톱’ 조인성-김영준 한 자리에..

    ‘뉴 논스톱’ 조인성-김영준 한 자리에..

    배우 정태우가 MBC ‘뉴 논스톱’ 배우들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지난 2002년 종영한 MBC 시트콤 ‘뉴 논스톱’ 멤버들이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정태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년만에 한자리에 모인 ‘뉴 논스톱’ 식구들. 하늘나라 가있는 (정)다빈 누나와 미국에 있는 (김)정화 빼고는 다 모인듯. 추억을 안주삼아 오랜만에 즐거운 수다의 시간. 박경림, 양동근, 김영준, 조인성, 장나라, 정태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66개 공공기관 취업문 두드려라

    66개 공공기관 취업문 두드려라

    최근 공무원연금 개혁으로 인기가 예전 같지 않다는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취업준비생들에게 공직은 여전히 선호도 높은 직장 가운데 하나다. 민간경력채용이 확대됨에 따라 수험생뿐 아니라 일반인의 공직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공직이 내 길이 맞는지 혹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궁금한 공직희망자를 위해 내년도 공직 관련 취업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2014년 공직박람회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서울 등 4개 지역에서 열린다. 안전행정부는 2014년 공직박람회를 24~25일 서울(aT센터), 27일 대구(엑스코), 28일 충북(청주 충북대), 12월 1일 광주(광주시청)에서 연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공직박람회는 공직과 공무원에 대한 이해를 돕고 관련 채용 정보를 한자리에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력채용 희망자들은 채용 관련 시험 절차나 준비 방법 등과 관련해 경력채용 합격자나 관련 부처 공무원과 일대일 상담을 할 수 있다. 채용 정보를 접하기 어려웠던 안행부의 기록물관리사, 농촌진흥청의 연구사, 문화체육관광부의 사서직 등 소수직렬 지망생도 합격자와 일대일 멘토링 등을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기존 박람회에서 진행되던 5, 7, 9급 공채 및 다양한 국가기관 공무원 채용 정보도 그대로 제공된다. 공직희망자는 기관별 부스에서 관심 분야에 대한 궁금한 내용을 인사담당자에게 직접 문의할 수 있으며 시험일정, 응시요건 등 기본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41개 중앙행정기관과 21개 지자체, 국회사무처, 국가인권위원회 및 코트라(KOTRA), 코이카(KOICA) 등 모두 66개 기관이 참여한다. 박람회 시작 이후 꾸준히 인기를 모았던 맞춤형 채용안내 서비스는 올해도 진행된다. 공부방법과 경험 전수, 공직생활소감 등을 들을 수 있는 현직 공무원과의 대화, 실제 공무원 면접시험에 참여했던 면접위원들과 최근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한 모의면접, 공무원시험 난이도 및 도전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9급 모의시험 및 5급 공채 1차 시험인 공직적격성평가(PSAT) 예제풀이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맞춤형 채용안내 서비스 사전등록은 17일부터 박람회 홈페이지(www.gojobs2014.kr)를 통해 할 수 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가장 완벽하지만 가장 지루한… 노동이 아편인 세상

    가장 완벽하지만 가장 지루한… 노동이 아편인 세상

    사람들은 매일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일을 한다. 이들에게 휴식이 허락되는 건 크리스마스 이브 하루뿐이다. 더 이상 사회가 자신의 노동을 필요로 하지 않게 되면 법에 따라 처형당한다. 극단적인 설정의 디스토피아 같지만 과장을 덜어내고 나면 ‘일 중독’에 빠진 한국 사회와 겹쳐진다. 독일에서 주목받는 젊은 극작가 마리오 살라자르(34)가 연극 ‘히에론, 완전한 세상’을 들고 한국을 찾았다. 지난해 독일 베를린의 도이체스 테아터 극장에서 초연돼 강렬한 사회적 메시지로 주목받았던 작품으로, 극단 여행자 대표인 양정웅 연출이 독일문화원과 예술경영지원센터가 기획한 ‘한·독 커넥션 사업’의 일환으로 독일을 찾은 것이 이번 공연으로 이어졌다. 절대 군주이자 창조자인 ‘히에론’의 세상에는 노동 외에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돈과 시간, 미래에 대한 고민 없이 오직 노동에만 집중할 수 있는 완전무결한 세상이다. 다람쥐가 쳇바퀴를 돌듯 일하다 1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알렉산더의 가족들은 웃음도, 말도 잊은 채 지루한 시간을 보낸다. 그런 가족들 사이에서 알렉산더는 자신의 삶과 정체성을 고민하기 시작하고 히에론은 자신이 만든 세상에 싫증을 느낀다. 완벽할 줄만 알았던 세상에 생겨나는 균열은 시스템이 고도화될수록 고독감이 커지는 현대사회의 아이러니다. ‘히에론’의 세상을 두고 마리오 살라자르는 “노동이 권력을 유지하게 하는 사회”라고 설명했다. “카를 마르크스는 ‘종교는 아편’이라고 말했는데 지금은 노동이 아편입니다. 노동 외에는 다른 생각을 하지 못하고 권력자는 노동으로 사회를 통제하죠.” 그는 “노동과 권력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작품에 담았다”고 말했다. 절대군주인 히에론뿐 아니라 그의 신하이면서 그를 움직이는 ‘실질적인 권력자’ 시모니데스도 비중 있게 등장하고 히에론이 만든 완전한 세상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세상에서 가장 지루한 가족”인 알렉산더 가족의 모습으로 섬뜩하게 묘사한다. 베를린에서 태어나 정치학과 북아메리카학, 라틴아메리카학을 전공한 그는 글 쓰는 일 외에 ‘노동’이라는 주제에 대한 실천적인 탐구도 꾸준히 해 왔다. 15년 동안 바텐더를 비롯해 갖가지 아르바이트를 하며 경험을 쌓았다. 그가 본 독일은 “돈을 더 받고 일을 더 하느냐, 돈을 안 받고 일을 더 하느냐의 선택이 아직도 강요되는 사회”다. 그는 “히에론은 자신이 만든 무결점의 세계에 의문을 품고 가족들은 저항을 통해 탈출구를 찾는다”면서 “권력은 반드시 나눠 가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8~16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선돌극장. 3만원. (02)889-3561~2.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정태우, 12년만에,,뉴 논스톱 식구 모임

    정태우, 12년만에,,뉴 논스톱 식구 모임

    배우 정태우가 MBC ‘뉴 논스톱’ 배우들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지난 2002년 종영한 MBC 시트콤 ‘뉴 논스톱’ 멤버들이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정태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년만에 한자리에 모인 ‘뉴 논스톱’ 식구들. 하늘나라 가있는 (정)다빈 누나와 미국에 있는 (김)정화 빼고는 다 모인듯. 추억을 안주삼아 오랜만에 즐거운 수다의 시간. 박경림, 양동근, 김영준, 조인성, 장나라, 정태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뉴논스톱 김영준, 조인성 있는데 김정화+정다빈 어디에?

    뉴논스톱 김영준, 조인성 있는데 김정화+정다빈 어디에?

    ‘뉴논스톱 김영준’ 배우 정태우가 MBC ‘뉴 논스톱’ 배우들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지난 2002년 종영한 MBC 시트콤 ‘뉴 논스톱’ 멤버들이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정태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년만에 한자리에 모인 ‘뉴 논스톱’ 식구들. 하늘나라 가있는 (정)다빈 누나와 미국에 있는 (김)정화 빼고는 다 모인듯. 추억을 안주삼아 오랜만에 즐거운 수다의 시간. 박경림, 양동근, 김영준, 조인성, 장나라, 정태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뉴논스톱 배우들 12년 만에 한 자리에.. 못 온 멤버는?

    뉴논스톱 배우들 12년 만에 한 자리에.. 못 온 멤버는?

    배우 정태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뉴논스톱’ 식구들. 하늘나라 가있는 정다빈 누나와 미국에 있는 김정화 빼고는 다 모인 듯. 추억을 안주 삼아 오랜만에 즐거운 수다의 시간. 박경림, 양동근, 김영준, 조인성, 장나라, 정태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2002년 종영한 MBC 인기 시트콤 ‘뉴논스톱’ 주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고인이 된 정다빈과 지난해 결혼 후 미국에 머물며 6월 출산한 김정화를 제외한 오랜만에 뭉친 정태우, 박경림, 조인성, 김영준, 장나라, 양동근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병원 원장에 직격탄 날린 신대철…기적을 일으키는 명의?

    기타리스트 신대철이 신해철의 장협착증 수술을 한 것으로 알려진 S병원과 원장을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 신대철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적을 일으키는 명의를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JTBC에 출연한 A원장의 동영상 링크를 적었다. A원장은 S병원 고도비만 수술 전문의로, 위 밴드 및 위 축소 수술의 권위자로 유명하다. 앞서 신대철은 지난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너를 떠나보내다니 믿을 수가 없구나. 이 말은 하고 싶지 않았다만 해철아 복수해줄게”라고 분노를 표시했다. 신대철은 지난 25일에도 “병원의 과실이 명백해 보인다. 문 닫을 준비해라. 가만있지 않겠다”며 S병원과 A원장을 직접 겨냥했다. 하지만 S병원 측은 “신해철이 S병원에서 장협착증 수술을 받은 후 의료사고를 당해 생명이 위독하게 됐다는 내용의 증권가 정보지는 근거 없는 낭설”이라고 주장했다. S병원은 “환자 본인이 아무래도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만큼 병원 측에서 주의를 당부한 사항에 소홀했을 가능성은 있다”면서 “루머 유포자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맞받아쳤다. 한편 조용필과 싸이 등 동료 연예인들이 28일 신해철의 빈소를 잇달아 찾아 고인을 애도했다. 검정색 정장 차림의 조용필은 이날 오후 3시쯤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신해철의 장례식장을 찾았다. 30분 뒤에는 신해철과 각별한 사이인 싸이도 굳은 표정으로 빈소에 들어섰다. 그는 취재진이 묻는 질문에 고개를 저은 뒤 빈소로 걸음을 재촉했다. 조문을 마친 뒤 조용필과 싸이는 빈소 한켠에 함께 앉아 허망한 표정으로 소주잔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한대수를 비롯해 시나위의 신대철, 김혜림, 사진작가 김중만도 한자리에 앉았다. 이날 진중권은 자신의 트위터에 “그의 존재가 참 고마웠다. 잘 가, 해철씨”라는 글과 함께 신해철의 노래 ‘민물장어의 꿈’ 원곡 버전을 링크해 고인을 추모했다. 진중권이 올린 ‘민물장어의 꿈’은 신해철이 자신의 장례식에 울려 퍼졌으면 하는 바람을 피력한 바 있는 곡으로 재조명 받고 있다. 현재 ‘민물장어의 꿈’은 각종 음원 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 역시 ‘민물장어의 꿈’을 들으며 신해철을 애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병마와 사투, 세상과 화해… 시인의 마지막 인사

    병마와 사투, 세상과 화해… 시인의 마지막 인사

    ‘이것저것 끌어모아 시집을 낼까 두렵다. 그래서 작은딸의 힘을 빌려 눈에 뜨이는 원고부터 힘겹게 정리했다. 부끄러운 수준이다. 혹시 시간 지나 책이 되어 나오면 용서 바란다. 그리고 잊어 주길 바란다.’ 지난 7월 작고한 김종철 시인이 임종 전 마지막 의식이 있을 때 쓴 유고시집 ‘절두산 부활의 집’(문학세계사)의 서문이다. 1968년 등단 이후 46년간 천착해온 시도, 사람들도, 삶도 모두 내려놓고 떠나려는 심정이 묻어난다. 시인은 떠났지만 그의 시는 남았다. 유고시집엔 시인의 마지막 발자취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시인은 지난해 7월 췌장암 진단을 받았다. 치료를 받으면서 기적적으로 건강을 되찾았다. 지난 3월엔 한국시인협회장에 취임하기까지 했다. 시의 달 제정, 시인의 마을 조성, 시문학 전문지 부활 등 왕성한 활동을 했다. 그러다 지난 5월쯤 갑자기 병세가 악화됐다. 시인은 이제는 가망이 없다고 생각했다. 조만간 의식조차 사라질 것이라는 의사의 말을 듣고 임종 한 달 전쯤부터 둘째딸 시내씨와 함께 생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그간의 시도 다시 다듬고, 투병 중의 심정도 한자 한자 시로 옮겼다. ‘항암 치료를 받기 위해 주사실에 들렀다/칸칸이 놓인 빈 침대의/허연 슬픔이 나를 맞았다’(암 병동에서) ‘매일 아침/기도가 머리에서 한 움큼씩 빠졌다/마른 장작처럼 서서히 굳어 가는 몸/한 방울씩 스며든 항암 주사액에/생의 마지막 잎새까지 말라 버렸다.’(나는 기도한다) ‘몸과 마음을 버려야만 비로소 머물 수 있는 곳/아내의 따뜻한 손에 이끌려/용인 천주교 공원묘지와 시안에도 들렀다/(중략) 부활의 집 지하3층에서/망자와 함께 이제사 천상의 집 지으리라’(절두산 부활의 집)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것들도 정리했다. ‘커브 볼 세 개로/집사람 노후 대책/어린 손자 미래 보기/그리고 지인과 작별 준비하고/위협구인 빈볼 하나쯤으로/세상과 화해하고/일곱 번째는 직구로/꼭 가고 싶은 곳을 찾고/(중략) 일생의 마운드에서/결코 교체되지 말아야 할 나는 패전투수/열 개의 버킷리스트로 기록된 자책점들!’(버킷리스트) 시인 곁에서 시집을 정리하며 마지막을 함께 했던 시내씨의 회고담이다. “아버님은 예전엔 병원에서 치료받은 뒤 희망이 있다고 생각하셨다. 굉장히 열심히 활동했다. 그러다 실낱같은 희망조차 없다는 걸 알게 된 뒤 이승의 삶을 떠나 영적 세상에 모든 걸 맡기고 마음의 평온을 찾으려 하신 것 같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죽음을 평화롭게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의 준비를 하신 것 같다.” 시인은 ‘병을 얻자 멀쩡한데도 따라서 투병하고 길면 6개월에서 1년 주치의 암 선고 들었던 날 밤 애써 웃었던’(언제 울어야 하나) 아내를 눈을 감는 순간에도 잊지 못했다. “혼자 남은 아내가 마음에 걸린다. 잘 부탁한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故 신해철 빈소에 조용필·싸이 찾아 애도…진중권, ‘민물장어의 꿈’ 링크

    故 신해철 빈소에 조용필·싸이 찾아 애도…진중권, ‘민물장어의 꿈’ 링크

    ‘조용필 신해철’ 조용필 신해철 조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요계를 대표하는 두 스타 조용필과 싸이가 28일 신해철의 빈소를 잇달아 찾아 고인을 애도했다. 검정색 정장 차림의 조용필은 이날 오후 3시쯤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신해철의 장례식장을 찾았다. 평소 외부 활동을 자제하는 그가 후배 가수의 빈소를 찾은 건 이례적이다. 30분 뒤에는 신해철과 각별한 사이인 싸이도 굳은 표정으로 빈소에 들어섰다. 그는 취재진이 묻는 질문에 고개를 저은 뒤 빈소로 걸음을 재촉했다. 조문을 마친 뒤 조용필과 싸이는 빈소 한켠에 함께 앉아 허망한 표정으로 소주잔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한대수를 비롯해 시나위의 신대철, 김혜림, 사진작가 김중만도 한자리에 앉았다. 한 관계자는 “조용필과 싸이 등은 신해철 씨가 갑작스럽게 왜 이 지경에 이르렀는지 비통해 하며 이러한 상황을 믿지 못하겠다는 듯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진중권은 자신의 트위터에 “그의 존재가 참 고마웠다. 잘 가, 해철씨”라는 글과 함께 신해철의 노래 ‘민물장어의 꿈’ 원곡 버전을 링크해 고인을 추모했다. 진중권이 올린 ‘민물장어의 꿈’은 신해철이 자신의 장례식에 울려 퍼졌으면 하는 바람을 피력한 바 있는 곡으로 재조명 받고 있다. 현재 ‘민물장어의 꿈’은 각종 음원 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 역시 ‘민물장어의 꿈’을 들으며 신해철을 애도했다. 故 신해철 빈소 소식에 네티즌들은 “故 신해철 빈소, 허망하게 갔다”, “故 신해철 빈소, 하루종일 슬프다”, “故 신해철 빈소, 이럴 수가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왕 신해철 별세]故 신해철 빈소에 조용필·싸이 조문…진중권, ‘민물장어의 꿈’으로 애도

    [마왕 신해철 별세]故 신해철 빈소에 조용필·싸이 조문…진중권, ‘민물장어의 꿈’으로 애도

    ‘조용필 신해철’ 조용필 신해철 조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요계를 대표하는 두 스타 조용필과 싸이가 28일 신해철의 빈소를 잇달아 찾아 고인을 애도했다. 검정색 정장 차림의 조용필은 이날 오후 3시쯤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신해철의 장례식장을 찾았다. 평소 외부 활동을 자제하는 그가 후배 가수의 빈소를 찾은 건 이례적이다. 30분 뒤에는 신해철과 각별한 사이인 싸이도 굳은 표정으로 빈소에 들어섰다. 그는 취재진이 묻는 질문에 고개를 저은 뒤 빈소로 걸음을 재촉했다. 조문을 마친 뒤 조용필과 싸이는 빈소 한켠에 함께 앉아 허망한 표정으로 소주잔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한대수를 비롯해 시나위의 신대철, 김혜림, 사진작가 김중만도 한자리에 앉았다. 한 관계자는 “조용필과 싸이 등은 신해철 씨가 갑작스럽게 왜 이 지경에 이르렀는지 비통해 하며 이러한 상황을 믿지 못하겠다는 듯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진중권은 자신의 트위터에 “그의 존재가 참 고마웠다. 잘 가, 해철씨”라는 글과 함께 신해철의 노래 ‘민물장어의 꿈’ 원곡 버전을 링크해 고인을 추모했다. 진중권이 올린 ‘민물장어의 꿈’은 신해철이 자신의 장례식에 울려 퍼졌으면 하는 바람을 피력한 바 있는 곡으로 재조명 받고 있다. 현재 ‘민물장어의 꿈’은 각종 음원 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 역시 ‘민물장어의 꿈’을 들으며 신해철을 애도했다. 마왕 신해철 별세 故 신해철 빈소 소식에 네티즌들은 “마왕 신해철 별세 故 신해철 빈소, 마왕, 왜 벌써 갔어요?”, “마왕 신해철 별세 故 신해철 빈소, 하루종일 일이 손에 안 잡힌다”, “마왕 신해철 별세 故 신해철 빈소, 나의 한 부분이 떨어져 나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개토대왕비 탁본 등 국보급 서예 한자리에

    광개토대왕비 탁본 등 국보급 서예 한자리에

    태광그룹이 예술의전당과 함께 국내 최초로 우리나라 국보급 서예 명적을 복원·발간하고, 탁본과 필사첩을 전시하는 특별전을 연다. 이와 함께 이들 서체를 재해석한 현대 서예가들의 작품도 함께 선보인다. 태광그룹 일주재단과 선화재단은 예술의전당과 손잡고 30일부터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빌딩 3층 ‘일주·선화갤러리’에서 ‘전통이 미래다: 한국서예명적(名跡) 발간 기념전’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한국 서예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다른 문화예술 분야보다 상대적으로 떨어져 있는 위상을 바로잡고자 마련한 전시다. 이번 기념전에서는 광개토대왕비 탁본과 이황의 퇴도선생필법 필사첩(보물 548-1호), 김생의 낭공대사탑비와 전유암산가서, 이암의 문수사장경비와 봉하시 등(等) 탁본첩(경상북도유형문화재 418호) 등이 전시된다. 김양동, 박원규, 권창륜 등 현대 서예가 15인이 이들 명적을 독자적 관점으로 재해석한 작품도 함께 전시된다. 태광은 총 3억원을 지원해 탄생 1600년을 맞이하는 고구려 광개토대왕비를 시작으로 신라 진흥왕순수비, 백제 무령왕릉지석, 조선 이용 몽유도원기, 석봉 한호, 추사 김정희 등 국보급 서예 유물의 서체를 3년간 매년 5권씩 총 15권의 서예 명적으로 발간·전시할 계획이다. 이는 인물별, 시대별로 필적을 복원한 후 개별 출간해 대한민국 서예를 집대성하는 최초의 작업이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마왕 신해철 별세]故 신해철 빈소에 조용필·싸이도 찾아…침통한 표정

    [마왕 신해철 별세]故 신해철 빈소에 조용필·싸이도 찾아…침통한 표정

    ‘조용필 신해철’ 조용필 신해철 조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요계를 대표하는 두 스타 조용필과 싸이가 28일 신해철의 빈소를 잇달아 찾아 고인을 애도했다. 검정색 정장 차림의 조용필은 이날 오후 3시쯤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신해철의 장례식장을 찾았다. 평소 외부 활동을 자제하는 그가 후배 가수의 빈소를 찾은 건 이례적이다. 30분 뒤에는 신해철과 각별한 사이인 싸이도 굳은 표정으로 빈소에 들어섰다. 그는 취재진이 묻는 질문에 고개를 저은 뒤 빈소로 걸음을 재촉했다. 조문을 마친 뒤 조용필과 싸이는 빈소 한켠에 함께 앉아 허망한 표정으로 소주잔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한대수를 비롯해 시나위의 신대철, 김혜림, 사진작가 김중만도 한자리에 앉았다. 한 관계자는 “조용필과 싸이 등은 신해철 씨가 갑작스럽게 왜 이 지경에 이르렀는지 비통해 하며 이러한 상황을 믿지 못하겠다는 듯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왕 신해철 별세 故 신해철 빈소 소식에 네티즌들은 “마왕 신해철 별세 故 신해철 빈소, 안타깝다”, “마왕 신해철 별세 故 신해철 빈소, 마왕 어디 갔어요”, “마왕 신해철 별세 故 신해철 빈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생경영 특집] 삼성전자

    [상생경영 특집]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협력사들과 공생하는 생태계 구축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1년 시작된 ‘올해의 강소기업’ 제도는 삼성전자가 협력사 가운데 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을 선정해 육성하는 제도다. 올 2월엔 범진아이엔디 등 10개사를 선정해 모두 309억원의 자금을 지원했고 개발·구매·제조기술 전문가를 파견했다. ‘혁신기술 기업 협의회’(혁기회)도 만들었다. 2009년 설립된 이 기구를 통해 핵심기술 보유 중소기업에 비즈니스 창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 3월에도 5기 혁기회 출범식을 열어 삼성전자와 거래관계가 없는 25개 기업을 선정했다. 삼성전자는 이들이 개발한 독자보유 기술이 상용화되도록 돕는다. 상생협력아카데미 등 협력사 경쟁력 강화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2013년 6월 설립됐다. 수원에 전체 면적 1만 6529㎡(5000평) 규모 교육컨설팅 센터를 건립하고 산하에 ▲교육센터 ▲전문교수단 ▲청년일자리센터 ▲컨설팅실 ▲상생협력연구실 등을 설치했다. 협력사의 인재 발굴도 지원하고 있다. 지난 5월 서울 코엑스에서 ‘삼성 협력사 채용 한마당’을 개최해 중소·중견 협력사에 우수 인재를 만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줬다. 앞서 3월엔 사장단과 협력사 대표 3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상생협력데이’를 개최하는 등 협력사와의 소통도 강화하고 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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