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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박기철(스포츠투아이 전무이사)씨 부친상 21일 건국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2030-7905 정기택(매일경제신문사 사진부 부국장)씨 상배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후 2시 (02)3410-6917 전상문(제일모직 전자재료사업본부장)씨 별세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3410-6916 조민수(이피네트 이사)이철희(대우증권 WM시스템부 팀장)씨 빙부상 21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921-8699 장남수(OBS경인TV 마케팅국장)씨 모친상 20일 강릉의료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33)646-8329 양정문(닥터디자인 대표)유옥(충열여고 교사)정희(동영유치원 원장)씨 부친상 이신철(대원레미콘 상무)정영길(자영업)김광철(원불교 남천교당 교무)김보달(대우증권 진주지점장)씨 빙부상 20일 부산 주례보훈병원, 발인 22일 오전 5시30분 (051)601-6796 이태남(퍼시픽호텔 과장)태종(지질자원연구원 실장)태준(육군 중령)씨 부친상 21일 전북 정읍 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63)530-6704 오길환(전 한라공조 공장장)영(기아차 국내영업본부 상무)대환(사업)일환(〃)제환(캠코 영업부장)씨 모친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02)3010-2295 최금환(대한약국 대표)흥환(충남한의원 원장)윤환(공주 대성상사 대표)장환(공주 대한목장 〃)치환(한국화이자 부장)태환(포즈 대표)씨 모친상 재욱(고려대 의과대 교수)재석(휴온스 연구원)씨 조모상 윤익현(강민 대표)정영일(공주 우신약국 〃)씨 빙모상 20일 공주 계룡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7시 (041)857-5099 박찬혁(초대 KOTRA 북경무역관장·서예가)찬정(청주대 교수)씨 부친상 원우(서울대 교수)이우(JNS테크놀로지 대표)씨 조부상 김시정(전 교사)이위형(미트비지니스컨설팅 소장)이동대(대일이화학 회장)정창근(전 교사)이원환(교사)신호(자영업)씨 빙부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3410-6914 최희암(프로농구 전자랜드 감독)씨 모친상 21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3일 오전 10시 (02)2227-7547 김동경(우리금융그룹 홍보팀 차장)씨 모친상 21일 전북 군산 금강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7시 (063)445-4278 장미남(수필가·전 한국문인협회 구리시지부장)씨 별세 홍기민(사업)씨 상배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3010-2235 심재오(스프링프레쉬코리아 상무)재곤(융성건업 대표)재훈(씨앤씨리조트개발·스프링프레쉬코리아 〃)씨 모친상 강석하(예비역 육군 장성)권오길(강원대 명예교수)씨 빙모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2 이승기(가람동국감정법인 이사)서기(자영업)신기(신한은행 글로벌사업부 조사역)씨 모친상 21일 대구 동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53)250-8143
  • [부고]

    신연식(예비역 육군 준장·육군 경리감)씨 별세 훈(전 한국은행 과장)영호(신한은행 조사역)씨 부친상 이기영(미국 거주)홍순철(서울 신현고 교장)씨 빙부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30분 (02)3010-2265 유상섭(삼성네트웍스 전무)씨 모친상 김광남(희망교회 목사)박세원(사업)씨 빙모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30분 (02)3410-6917 이훈(전 무등일보 주필)종훈(수북중 교사)영훈(삼성사 대표)용연(서강정보대 입학처장)민연(사업)욱연(서강대 중국학과 교수)씨 모친상 8일 조선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62)231-8901 김영환(강화신경외과 원장)덕환 용환씨 모친상 8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0일 오전 10시 (02)2650-2742 김덕중(예비역 육군 준장·전 삼성전자 고문)씨 상배 경빈(두올PCM 부장)기범(에스엔엔케이부사장·케이피에프 상무)씨 모친상 박정현(본디올 세운한의원 원장)씨 빙모상 7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9일 오전 10시30분 (02)2227-7547 권영우(자영업)성우(대신증권 차세대시스템부 차장)선우(자영업)씨 부친상 7일 한양대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2290-9442 고영기(대한적십자사 교육원장)영진(한전 서부발전 태안발전소 기계부장)영균(태능고 교사)영탁(한국해양연구원 선임연구원)영희(순천 대석초 교사)영화(자영업)씨 모친상 전신자(하계중 교사)신소연(독산초 〃)씨 시모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30분 (02)3010-2291 서중원(바다마켓 대표)두원(루트스 〃)해원(사업)씨 부친상 노운규(사업)정장호(동도레미콘 사업부장)씨 빙부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3010-2233 박상선(동일하이빌 홍보팀장)씨 부친상 8일 서울 적십자병원, 발인 10일 오전 11시30분 (02)2002-8976 박종덕(충청 하나은행 상무)씨 빙부상 8일 대전 성모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42)220-9971 박근배(전 은행연합회 홍보팀장)씨 부친상 8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0일 낮 12시30분 (02)2227-7566 황봉규(연합뉴스 경남취재본부 차장)씨 조부상 8일 경남 함안군 우리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30분 011-720-9244 마효권(대한전기협회 홍보실 부장)씨 부친상 8일 한일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901-3934
  • 서울약령시 “건강 세일합니다”

    서울약령시 “건강 세일합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한약종합시장인 서울약령시에서 6∼12일 국내 최대 규모의 한의약문화축제가 열린다. 서울시로부터 서울약령시란 이름을 쓸 수 있다는 승인을 이미 받았지만 여전히 경동(약령)시장이라는 이름이 더 익숙한 곳이다. 올해는 93억원을 투자한 시장 환경개선 사업이 마무리 단계(공정률 95%)여서 어느 때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손님을 맞을 수 있게 됐다. ●‘할인+할인’그랜드 세일에 무료 진료도 축제기간 내내 약령시에서는 한약재를 10% 할인 판매하는 ‘약령시 그랜드 세일’이 진행된다. 유통과정을 줄여 시세보다 약 20∼4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온 만큼 소비자에게 돌아가는 할인폭이 더 커지는 셈이다. 조선시대 어명으로 가난하고 병들고 오갈 데 없는 백성을 무료로 치료해 주던 ‘보제원(普濟院·현 약령시 자리)’의 정신을 이어받는다는 의미에서 한의사들이 외국인 근로자들을 초청해 무료진료와 함께 한약도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들과 한방음식과 차를 먹어본다든지, 약재를 직접 썰고 전통방식대로 싸보는 경험도 해볼 수 있다. 음식과 술, 비누, 방향제 등 한약재를 이용한 다양한 용법을 배우는 자리도 마련된다. ●남사당 놀이 등 각종 공연… 관광특구 육성 볼거리도 풍성하다. 보제원에 제사를 올리는 것을 시작으로 각설이 공연, 어린이 인형극 ‘마리오네뜨’, 품바공연, 남사당패놀이, 웃찾사 공연, 퓨전국악공연, 세계 민속춤 공연, 무술시범 등이 시장 곳곳에서 진행된다. 이름난 축제인 만큼 외국의 귀한 손님들도 많이 찾는다. 올해는 중국, 뉴질랜드, 몽골, 이집트, 카타르, 브라질, 멕시코, 벨기에 대사와 알타르공화국 총리가 참여할 예정이다. 축제 참가 예상자는 1만 5000여명. 갈수록 참가자가 늘면서 동대문구는 한의학문화축제를 하나의 관광아이템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제대로 자리잡힌다면 관광과 한방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관광 아이템이 탄생하는 셈이다. 동대문구는 세계적인 축제를 만들기 위해 한약재 유통 개선이나 한방선진화, 브랜드개발 등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홍사립 구청장은 “약령시에서 한의약박물관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아이템으로 끌어올리는 작업을 차근차근 진행 중”이라면서 “한방특구가 자연스럽게 관광특구로 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용어클릭 ●서울약령시 동대문구 용두동과 제기동 일대 28만 688㎡ 규모의 한약재시장을 말한다. 전통적인 약령시와 달리 1960년대 말 자생적으로 만들어져 95년 서울시로부터 지정 승인을 받았다. 전통적인 약령시의 경우 조선 효종 때 약재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대구, 원주, 전주, 공주 등에 개장했지만 모두 일제시대에 강제 폐쇄됐다. 한의원과 한약방, 한약수출·도매업, 제분소, 절단소, 탕제원까지 한약에 관련한 모든 것이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거리 곳곳에 자리잡은 업체만 1000곳이 넘는다.
  • 기업주 회사돈으로 호화생활땐 세무조사

    회사돈을 빼돌려 기업의 대표자와 그 가족들이 지나친 호화생활을 할 경우 해당 법인이 세무조사를 받게 된다. 개인적 지출을 법인비용으로 떠넘기거나 주주, 친족간 내부거래가 지나치게 많은 기업도 세무조사 대상에 포함될 확률이 높아진다. 국세청은 1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08년 법인 정기조사대상 선정방향’을 발표했다. 국세청은 ▲성실도 분석결과 불성실 신고혐의가 있는 법인 ▲4사업연도 이상 미조사 법인 중 적정성 검증의 필요가 있는 법인 가운데 약 2700개를 조사대상으로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대상을 선정하는 신고 성실도 분석시스템의 평가요소는 종전 199개에서 351개로 대폭 늘려 불성실 법인 선정의 변별력을 높였다. 국세청은 특히 각종 세금탈루 유형을 평가요소에 반영해 기업주와 가족의 생활수준, 소비성향과 재산변동 상황을 법인 신고내용과 연계해 탈루혐의를 분석하기로 했다. 기업의 사주가 법인카드로 잦은 해외 골프여행을 다녀오거나 특별한 소득이 없는 사주 가족이 고가 부동산을 여러 건 사들이는 경우가 대표적 유형이다. 해외법인을 내세워 기업재산을 해외로 빼돌리거나 골프, 성형수술, 한의원 진료비 같은 사적 지출을 법인비용으로 계상한 경우, 접대비 등 소비성 경비를 다른 계정으로 분산처리한 혐의가 있는 경우도 평가요소에 반영돼 세무조사 대상이 될 가능성이 크다. 특수관계자의 대여금, 미수금을 다른 계정으로 신고하거나 기업주, 주주와 친족, 계열사간 내부거래금액이 과도한 기업도 세무조사를 받게 될 가능성이 커지게 된다. 이번에 조사대상에 선정되는 기업들은 올해 4분기부터 내년까지 세무조사를 받게 된다. 그러나 최근 정부가 발표한 신성장동력 관련 기업에 대해서는 최초 소득 발생 후 3년까지 조사대상 선정에서 제외하고 올해 상반기 10% 이상 새 일자리를 창출한 중소기업 2만 7460곳도 선정 대상에 넣지 않기로 했다. 경제난을 감안해 수입금액 10억원 이하로 세무신고 등을 성실히 이행하고 구체적 탈루혐의가 없는 법인도 역시 조사대상에서 제외된다.주병철기자 bcjoo@seoul.co.kr
  • [부고]

    박승철(GM대우 상무)미현(포항 성결교회 권사)씨 부친상 김사원(미국 거주)이범태(푸른2저축은행 감사)진태호(온누리교회 목사)씨 빙부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월1일 오전 8시30분 (02)3010-2232 최영배(전 한독약품 상임감사·전 코리아나화장품 감사)영식(사업)영봉(〃)영진(서울 서초구청 비서실장)영순(씨애드 대표·전 대웅제약 홍보부장)병덕(사업)씨 모친상 28일 경찰병원, 발인 10월1일 오전 8시 (02)431-4400 임정식(원광대병원장)씨 빙모상 29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10월1일 오전 10시 (062)250-4409 김영택(전북 원음방송 사장)씨 모친상 28일 강원대병원, 발인 10월1일 오전 7시30분 (033)245-6511 강성철(산림청 임업사무관)진철(전 부산일보 편집부장)현철(자영업)인철(울진텔레콤 대표)씨 부친상 남구봉(건축업)김진덕(〃)씨 빙부상 29일 울진의료원, 발인 10월1일 오전 7시 011-841-0724 양인홍(신도리코 제주지점 대표)씨 부친상 장철원(대신증권 명동지점장)송영찬(전 현대건설 부장)이호준(S&T저축은행장)씨 빙부상 28일 제주의료원, 발인 10월1일 오전 8시 (064)720-2193 원유훤(삼성증권 차장)씨 부친상 29일 평촌 한림대성심병원, 발인 10월1일 오전 8시 (031)382-5004 박인규(전 대한통운 전주지점장)씨 별세 종호(보광교통 감사)종악(사업)씨 부친상 안병택(현대중공업 전무)이흥로(풍기산업 부사장·전 로템 상무)씨 빙부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월1일 오전 5시 (02)3010-2293 조상규(전 거여초 교사)씨 별세 용민(두잇시스템 과장)씨 부친상 문성원(문화집단 창조 실장)씨 빙부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월1일 오전 5시30분 (02)3010-2261 이윤조(경북도민일보 편집국장대우)씨 모친상 29일 경북 경주장례식장, 발인 10월1일 오전 (054)778-8895 김성열(대우건설 상무)씨 모친상 강대영(대광특수금속 상무)변순태(우리은행 차장)이기철(신영동물병원 원장)씨 빙모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7 박선화(삼성증권 서초지점장)씨 모친상 27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 (02)3779-2193 최동환(한중건기 대표)성환(대한생명 경제연구원 상무)경환(사업)씨 모친상 전화숙(기업은행 인력개발부장)씨 시모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 (02)3410-6920 양혜택(삼성SDS 상무·재무경영팀장)씨 모친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10시30분 (02)3410-6903 이훈상(KBL 홍보마케팅팀장)씨 빙부상 28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0월1일 오전 (02)590-2576 이동진(에어로엘 대표)씨 별세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월1일 오전 8시 (02)3010-2265 김재설(전 일간스포츠 편집국장)씨 모친상 29일 서울 무악동 세란병원, 발인 10월1일 오전 10시 (02)723-4444 김기순(팬택 경영지원실 차장)기식(참여연대 정책위원장)씨 부친상 김학량(동덕여대 교수)씨 빙부상 29일 일산병원, 발인 10월2일 오전 10시 (031)932-9167 장석기(영라석재 대표)홍기(광신여객 관리소장)한기(굿데이굿플라워 이사)용기(목포MBC 보도부장)씨 모친상 백연수(수원축산 대표)김용헌(국일관 드림팰리스 회장)씨 빙모상 29일 전남 나주 한우리장례식장, 발인 10월1일 오전 10시 (061)335-4949 권영석(고려당한의원 원장)씨 모친상 29일 한양대병원, 발인 10월1일 오전 7시 (02)2290-9442
  • [부고]

    황석규(제주역사문화진흥원 연구원)순애(밝은한의원 원장)현숙(신일산업정보고 교사)운영(군산 행복한약국 한약사)씨 부친상 7일 제주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30분 016-586-0410 조재미(전 4·19 서울계엄위수사령관)씨 별세 현종(JADE 대표)미영(재미 음대 교수)인영(평택대 교수)씨 부친상 권공영(의사)김석기(주한미군 시설공병대 전기부장)씨 빙부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3010-2291 이화수(사업)기수(CJ투자증권 리테일영업1판촉팀 부장)강수(사업)씨 부친상 7일 부산 고신의료원, 발인 9일 오전 8시 (051)990-6646 남명진(전 현대상선 상무)광진(미국 거주)씨 모친상 오명남(평안교회 목사)씨 빙모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3010-2265 박석건(단국대 의대학장)씨 부친상 7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9일 오전 5시 (02)590-2352 최명재(육사 8기 육군 중장·전 보훈공단 이사장)씨 별세 종태(태창 대표)종철(사업)종영(태성홀딩스 부사장)씨 부친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3010-2294 오한풍(블루파크 사장)흥천(동서울집중국 우체국)씨 모친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3010-2252 이충희(성동구청)도희(LIG손해보험 홍보팀장)성욱(비앤지 대표)씨 모친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3010-2293 한창균(기아자동차 해외영업본부 상무)영균(대신증권 전무)일균(삼성전기 부장)씨 모친상 8일 서울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10시 (02)2072-2091
  • [메디컬 라운지] 생리불순 여성 한달간 무료검진

    여성전문 율한의원은 다음달 1일부터 생리불순 등 생리이상 증상으로 고생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달간 무료검진을 실시한다. 검진에 참여하면 체질별 원인진단과 약침, 좌훈요법 등을 체험할 수 있다.(02)3446-8075.
  • 우리 아이도 性조숙증?

    나이가 어리고 키는 작지만 가슴이 발달하거나 체모(體毛)가 일찍 자라는 ‘성조숙증’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비만을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다. 하이키한의원이 2005년 1월∼2008년 5월 내원한 여아 1751명 가운데 초경이 시작된 392명을 조사한 결과 초경 시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아의 평균 초경시기는 2005년과 2006년 생후 11년 7개월에서 2007년 11년 3개월,2008년 11년 2개월로 짧아졌다. 만 8세에 생리를 시작한 아이도 있었다. 가슴 발달 등의 2차 성징이 사춘기 이전에 나타나는 성조숙증 환자는 2005년 45명에 불과했지만 2006년 205명,2007년에는 239명으로 늘었다. 올해 5월까지는 이미 96명이 성조숙증 진단을 받았다. 성조숙증은 비만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만 11세 이전에 초경을 경험한 여아는 비만도(현재체중/표준체중×100)가 평균 105.4%였지만 11세에 초경을 한 여아는 102.2%였다.12세 이후에 초경을 한 여아는 비만도가 101%였다. 성조숙증의 원인은 비만이나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을 먹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례가 41.7%(244명), 가족력이 34.2%(200명), 두 가지가 복합된 사례가 3.2%(19) 등으로 나타났다. 박승만 원장은 “성조숙증이 생기는 원인은 영양과잉과 스트레스, 환경호르몬”이라면서 “여성호르몬 분비를 조절하는 전문치료를 받지 않으면 키가 크지 않는 저성장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빚탈출 희망찾기-김관기 채무상담실] 파산 신청하려 전세 명의 바꾸면…

    Q3년 전 개업비용을 대출 받아 한의원을 개업했는데 환자도 많지 않고 원리금 상환 부담도 커서 감당이 안돼 폐업하고 4억원을 빚지고 있습니다. 다른 한의원에 근무하며 월급 400만원을 받는데도 도저히 상환을 기약할 수 없어 파산이라도 신청하려고 주위에 물어보니 제 명의로 있는 전세보증금 1억 5000만원 때문에 파산이 안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사하는 김에 친정언니 앞으로 전세명의를 바꾸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이명숙(가명·39)- A채무자가 재산을 다른 사람의 명의로 돌려 놓는 것은 파산을 생각하는지와 상관없이 시도해서는 안 되는 위법행위입니다. 채무자 앞으로 되어 있는 재산은 채권자들이 법적 절차에서 의존할 수 있는 유일한 담보입니다. 따라서 재산의 가치보다 채무가 크게 되면 채무자의 실패로 인한 위험이 채권자들에게 있습니다. 명의 여부에 불구하고 채권자가 사실상 주인이 되는 것이지요. 이와 같은 상황에서 채무자가 재산을 다른 곳에 빼돌리는 것은 다른 사람의 물건을 훔치거나 횡령하는 것과 별 차이가 없습니다. 그리하여 현행법에는 채무자가 채권자들의 권리행사를 피하려고 부동산, 전세보증금, 예금, 보험계약 등 형태를 불문하고 재산적 가치가 있는 것을 허위양도하는 것을 강제집행면탈죄로 규정하고,3년까지의 징역 또는 1000만원까지의 벌금에 처할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채무자에게 파산선고가 내려진 때는 파산재단에 속할 재산을 은닉, 손괴하는 사기파산죄로 규정하여 10년까지의 징역 또는 1억원까지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또 민사법상으로는 어느 채권자이든 이같은 사해행위의 원상회복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할 수 있고, 파산절차에서는 파산관재인이 선임돼 부인권을 행사, 역시 원상회복을 구할 수 있습니다. 한편 파산제도에서는 무엇보다 이같은 행위가 채무자의 면책을 방해합니다. 원래 파산제도는 채권자들의 공동추심의 장을 열어 주는 것에서 발전해 왔고 채무자의 면책도 이같은 채권자들의 노력에 협조하라고 제공되는 특전 또는 은혜입니다. 현재의 생활을 희생하고 싶지는 않고, 그러면서도 감당 못할 채무로부터 가능한 한 빨리 벗어나고 싶은 심정은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제도의 혜택을 받으려면 그 규칙을 지켜야 합니다. 채권자들에게 내놓아야 할 재산을 감추려고 시도하는 행위는 제도의 기본적인 규칙을 어기는 것입니다. 따라서 아무리 사소한 것이고 사해행위취소소송 등 채권자들의 조치로 결과적으로 실패한 것이라도 재산은닉 행위에 대해서는 면책을 부여하지 않는 현재의 실무는 충분히 이해할 만한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이명숙씨와 같이 현재를 희생하고 싶지 않은 채무자를 위해서는 개인회생제도를 적극 권합니다. 개인회생은 파산을 뒤집은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파산에서는 채무자가 현재 가진 재산을 원칙적으로 전부 채권자에게 내놓고 나머지 채무를 면제 받습니다만, 개인회생에서는 채무자는 현재 가진 것을 그대로 유지하되 앞으로 버는 소득으로 현재 가진 것 이상을 갚아 줍니다. 보통 5년까지 생계비를 빼고 남는 가처분소득을 전부 채권자에게 갚게 하고 대신 현재의 전세보증금, 주택, 자동차와 같은 재산을 채무자가 유지합니다. 말하자면 현재를 지키기 위한 5년짜리 적금을 드는 것과 비슷합니다.
  • [메디컬 라운지] 9년만에 진료수 200만건 돌파

    함소아한의원이 1999년 5월 개원 이래 진료수 200만건을 돌파했다. 지난 9년 동안 함소아 한의원을 찾은 환자는 아토피 환자가 13%로 가장 많았고, 감기(12%), 비염(11%), 보양(9%), 성장부진(9%) 환자 등이 뒤를 이었다. 한의원측은 최근 부산 덕천 분원에서 200만번째 환자로 방문한 김은혜양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기념행사도 가졌다.
  • [부고]

    윤신박(이수그룹 부회장)씨 별세 지현(서울대 법과대학 조교수)씨 부친상 임성희(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씨 시부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3410-6915김정훈(기획재정부 용도팀장)보현(도로교통공단 대리)수진(방송작가)씨 모친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3410-6920채종진(KT 기업고객지원본부장)씨 빙모상 9일 대구 경북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30분 (053)420-6145이광철(한샘 대리)광일(대우증권 투자분석부 차장)씨 부친상 9일 서울보훈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483-3320정의권(명인F&G)의광(금융결제원 대리)씨 부친상 이길성(중앙휀스 대표)박훈영(두진통신산업)씨 빙부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2)3010-2264이건(카스 마리타임 서울 부장)씨 별세 벌(우림 대리)씨 형님상 9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30분 (02)2227-7580유일동(한국체대 직원)숙동(신한은행 도마동지점 차장)씨 모친상 김덕수(우리은행 구서동지점장)홍종국(삼성물산 부장)윤상필(거화DMC 전무)씨 빙모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10시 (02)3010-2233송병무(토다이수 상무)병선(울산대 교수)병건(성균관대 경제학부 〃)병주(다나치과원장)씨 부친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2)3410-6901조충민(인천일보 기자)영민(전 인천 경희한의원장)씨 부친상 9일 인천 새한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19-371-9849이동희(경기일보 시흥주재 차장)씨 외조모상 9일 충남 당진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9시 (041)355-7987
  • “불경기에 보약은 무슨…”

    고유가와 경제난이 심화되면서 국민들이 의료비 지출을 줄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증환자가 다수를 차지하는 한방병원의 경우 경기침체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9일 보건복지가족부와 유관기관 등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병·의원들의 진료비 수입 증가 속도가 크게 둔화됐다. 한방병원의 경우에는 진료비 수입이 아예 감소세로 돌아섰다. 올 1·4분기 종합병원, 병원, 의원의 요양급여비용 청구액은 각각 1조 2528억여원,8987억여원,2조 379억여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8.6%,20.6%,4.2% 늘어나는 데 머문 것이다. 최근 몇 년간 종합병원은 매년 17% 안팎의 증가율을 보였고, 병원은 30%, 의원은 7∼11% 수준으로 급여비용 청구액이 증가해 왔다. 한방병원의 경우에는 올 1·4분기에 243억 5000만원의 요양급여비를 청구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오히려 2.6% 감소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한방병원은 22.4%의 급여비용 청구액 증가율을 보였다. 실제로 경희의료원 한방병원의 경우,2003년 31만명에 달하던 환자가 2007년에는 21만여명으로 10만명가량 줄어든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동국대, 원광대, 경원대 등의 부속한방병원도 마찬가지다. 한의원도 매년 10% 안팎의 증가율을 보여왔지만 올해에는 1·4분기에 1.5% 증가하는 데 그쳤다. 실례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한의원 폐업 현황’에 따르면 폐업 한의원 수는 2003년 577곳에서 2006년 734곳으로 늘었다. 이 같은 현상은 가계가 고물가와 고유가 등으로 크게 압박을 받으면서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의료기관을 찾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중증보다는 경증질환 치료나 원기 회복 등을 위해 많이 찾는 한방 의료기관이 경제난에 더 큰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복지부 관계자는 “단정할 순 없지만 경제가 어렵다는 위기의식이 퍼지면서 크게 아프지 않은 경우 가급적 의료기관을 찾지 않는 추세인 것 같다.”고 분석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건보급여 빼먹기’ 갈수록 교묘

    ‘건보급여 빼먹기’ 갈수록 교묘

    경기도의 S정형외과 의원은 최근 2개월간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종업원의 친인척 명의로 3795건의 건보급여를 거짓으로 청구했다.S의원이 챙긴 부당이득은 2065만원에 이르렀다. 건강보험공단은 지난 4∼6월 2개월간 부당청구 의심 요양기관 478곳을 조사한 결과,262곳(54.8%)이 공단측에 건보급여를 부당청구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8일 밝혔다. 부당청구 건수는 34만여건, 액수로는 15억원에 달했다. 가장 많은 부당청구 유형은 무자격자 진료행위였다. 진료내역을 조작하거나 비급여 항목을 진료하고도 비용을 청구한 사례도 적지 않았다. 대구의 K신경정신과 의원은 상담시간에 따라 급여가 올라가는 점을 악용, 진료기록부에 허위로 상담시간을 5∼30여분씩 늘렸다. 예를들어 15분 미만 상담에는 건보급여가 8390원,15∼45분은 1만 8750원,45분을 초과하면 2만 8120원이 지급된다. 이렇게 K의원이 2개월간 허위로 청구한 급여는 1593만원(1252건)이었다. 서울의 N약국은 야간에 조제하면 30%의 가산금이 추가된다는 점을 이용, 낮에 찾아온 병·의원 환자의 처방전을 모아뒀다가 야간에 몰아서 전산에 입력했다. 허위청구 급여는 834만 3000원(1만 2395건)이었다. 경기도의 Y이비인후과도 알레르기비염환자가 방문하면 진료기록부에 ‘인·후두 소작술’ 등 전문치료를 받은 것으로 조작해 403만원(572건)의 부당이득을 챙겼다. 부산의 K한의원은 임산부 등에게 비급여인 보약만 지어준 뒤 침, 부항 등을 시술한 것처럼 해서 1100만원(2070건)을 청구했다. 부당청구 기관은 약국이 조사대상 31곳 중 22곳(71%)으로 가장 비율이 높았다. 이어 치과의원(65.6%), 일반의원(51.7%), 한의원(46.8%), 병원(47.6%) 순이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농협 고위간부가 납품대가 12억 챙겨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8일 납품계약을 연장해 주는 대가로 사료용 첨가제 생산업체로부터 12억원의 뒷돈을 챙긴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업무상배임 등)로 농협중앙회 축산경제 대표이사 남모(64)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002년 9월 농협사료㈜ 대표이사로 취임한 남씨는 사료용 첨가제를 만드는 A사 사장 왕모(49)씨에게 가공의 회사인 B,C사를 설립해 이 회사들 명의로 첨가제를 납품하게 한 뒤 납품대금의 25%를 자신의 차명계좌로 지급받는 등 2003년 3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12억 3000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사결과 남씨는 친척이나 친구, 납품회사 직원 등의 명의로 개설된 차명계좌로 리베이트를 받았으며, 주식투자와 생활비 등 개인적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남씨는 경찰에서 “B,C사는 내가 운영하는 회사이기 때문에 정상적인 납품 이익금을 받은 것”이라고 진술했다.그러나 이 회사들은 남씨가 아닌 다른 사람의 명의로 설립된 페이퍼컴퍼니로 확인됐다고 경찰은 밝혔다.남씨는 또 2006년 1월 우수 축산농가에 지급할 사은품 구입 예산으로 사돈이 운영하는 한의원에서 3000만원 상당의 한약을 구입해 농협사료에 대한 인사·감독권한을 가진 김모(59)씨 등 당시 농협중앙회 간부 5명에게 1세트씩 준 것으로 조사됐다.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 [부고]

    강정채(전남대 총장)씨 모친상 29일 전남대병원, 발인 1일 오전 9시 (061)379-7434 김혁종(광주대 총장)씨 빙부상 30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062)231-8901 박찬욱(전 산업연구원 광주지원장)씨 별세 석우(엠코테크놀로지 과장)씨 부친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일 낮 12시 (02)3410-6908 허경선(문정중 교사)은정(청아치과 원장)씨 부친상 김성일(한국IBM 실장)이종호(GM대우 상무)씨 빙부상 이영빈(함소아한의원 원장)씨 시부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일 오전 8시30분 (02)3010-2291 주용진(GM대우 차장)씨 부친상 이병철(한국투자증권 상무)김태수(하이츠학원 원장)씨 빙부상 29일 일산병원, 발인 1일 오후 1시30분 (031)932-9172 손한근(전 신한은행 부산기업본부장)씨 별세 29일 경희의료원, 발인 2일 오전 7시 (02)958-9551 최인규(자영업)현규(한국콜마 마케팅·영업본부 상무)씨 모친상 29일 천안 하늘공원, 발인 1일 오전 8시 (041)621-8013 김진상(프라텍 과장)씨 부친상 이석상(부일정보통신 과장)씨 빙부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일 낮 12시30분 (02)3010-2262 김학래(전 LG전자 부장)택근(나라테크 상무)씨 모친상 표길종(대광건설 대표)씨 빙모상 30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031)787-1502 장진기(시인·전 한국작가회의 영광지부장)씨 부친상 30일 전남 영광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9시 016-684-2471 권일혁(경일ENG 부장)씨 부친상 김행철(한경와우에셋 상무)박정우(금양 이사)씨 빙부상 29일 강원도 홍천읍 희망리 홍천성당, 발인 1일 오전 11시 010-9460-5781 고병찬(서강산업 회장)씨 별세 성수(건국대 정치대학 부동산학과 교수)성훈(서강산업 기획실장)씨 부친상 권오상(가천의대 교수)씨 빙부상 30일 건국대병원, 발인 2일 오전 5시 (02)2030-7901 박명호(중부일보 차장)씨 모친상 30일 인천 한림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019-387-6109 박현규(자영업)상규(중소기업청 시장경영지원센터)명규(도서출판 지평서원 대표)씨 부친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6시 (02)3410-6918 유수동(전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씨 별세 30일 경희의료원, 발인 2일 오전 9시 (02)958-9549 김한수(전 강릉시 교육장)연수(사업)득수(강릉시청 축산과장)익수(자영업)씨 부친상 김미희(한국경제신문 산업부 기자)씨 조부상 29일 강릉장례예식장, 발인 1일 오전 7시 (033)644-4440
  • [메디컬라운지] 홈피 통해 첫돌 건강관리 이벤트

    함소아한의원은 다음달 20일까지 홈페이지(www.hamsoa.com)에서 첫돌 건강관리 이벤트를 연다.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그림책 세트, 첫돌 사진촬영권 등 선물을 준다.1544-1075.
  • 구로구, 아토피 관리 직접 나선다

    구로구, 아토피 관리 직접 나선다

    ‘아토피 없는 어린이집, 여기 있습니다.’ 구로구는 급증하고 있는 어린이 아토피질환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아토피 없는 어린이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아토피를 자치구 등 사회적 기관이 나서 관리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아토피 관리 프로그램은 환경단체(여성환경연대)·의료기관(함소아한의원, 강남성심병원)·구보건소가 힘을 모아 4개 구립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12월까지 시범운영한다. 대상은 능곡어린이집(고척2동), 덕성어린이집(고척2동), 섬기는 어린이집(가리봉동), 꿈이있는 어린이집(구로본동) 등이다. 이에 따라 ▲어린이집 식단, 친환경 유기농 전환 ▲자연학습과 농촌체험 ▲어린이 진료와 상담 ▲학부모 교육과 친환경 생활용품 사용하기를 중점 실천하게 된다. 구는 먹거리 개선을 위해 모든 식재료로 저농약 이상의 유기농 재료를 사용할 것을 어린이집에 권고하고, 어린이집에 식재료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맑은 공기와 깨끗한 자연에 노출되도록 월 1회 이상 자연학습도 권장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구 보건소가 운영하는 경기 연천군 군남면 남계리 농장을 자연학습장으로 개방, 아이들이 직접 흙을 만지고 파종하고 농작물을 가꾸며 수확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잘못 알려진 아토피 상식을 바로잡기 위해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도 추가했다. 친환경 생활용품을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어 사용할 수 있도록 비누, 보습제, 스킨 등을 만드는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6월 이종훈 원장(함소아한의원)과 박천욱 박사(강남성심병원 피부과)가 어린이집을 방문,1차 진료를 마쳤으며 프로그램이 끝나는 12월쯤 2차 진료를 실시키로 했다. 프로그램 전후의 결과는 향후 어린이집에서 아토피 어린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모델로 활용할 방침이다. 양대웅 구청장은 “치료가 어려운 만성질환인 아토피는 이제 사회적 차원에서 관리되어야 한다.”며 “이번 아토피 없는 어린이집 프로그램의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먹거리에서 생활환경까지 아토피가 침범할 수 없는 어린이집 만들기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2008상반기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현대카드 ‘현대카드H’

    [2008상반기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현대카드 ‘현대카드H’

    ‘현대카드H´는 가족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뜻에서 ‘Home´의 머리글자를 따 명명됐다. 가장 큰 특징은 가족의 사용실적 합산 제도. 즉 전월 실적에 본인 카드는 물론 자녀 등 가족 명의의 신용카드, 체크카드, 선불카드 사용 실적까지 포함해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현대카드H는 전국 모든 종합병원과 일반병원, 한방병원, 한의원, 치과, 약국, 건강검진센터에서 5~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월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이면 5%, 60만원 이상이면 10% 할인된다. 단, 병원과 약국은 월 최대 2만원, 건강검진센터는 최고 10만원(연 1회)의 할인 한도가 적용된다. 6개월 부분 무이자 할부서비스도 제공한다. 전국 모든 가맹점에서 1~2회차 할부수수료를 내면 이후 4개월은 무이자 할부로 이용할 수 있다.
  • “계약종료뒤 동일장소 영업금지 위헌”

    가맹사업자가 가맹점에 대해 계약 종료 후 같은 장소에서 동일한 영업을 못하도록 한 계약은 무효라는 판정이 나왔다. 18일 공정거래위원회는 계약 종료 가맹점의 영업을 포괄적으로 제한하는 한의원 가맹사업자 ㈜위드코비의 가맹계약 조항이 약관법에 위반된다고 판단하고 수정·삭제를 권고했다고 밝혔다. 위드코비의 가맹계약서는 계약이 종료되면 가맹점주는 동일한 장소에서 명칭 여하를 불문하고 한의원을 운영해서는 안 되고, 한의원을 운영할 때는 다른 곳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 때문에 가맹점은 개점 당시 설치한 인테리어와 시설 등을 이용하지 못하면서 장소 이전 비용까지 부담해야 했다고 공정위는 지적했다. 공정위는 가맹 계약이 끝나면 가맹점은 가맹 상표를 이용하거나 가맹사업자의 상품·용역을 판매할 권리가 제한될 뿐 영업 장소와 방법에 대해서는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부고]

    손영래(전 국세청장)주영철(산부인과 원장)씨 빙부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3410-6917이창건(캐나다 거주·사업)창우(스타리스 영업본부장)창현(법무법인 세인 대표변호사)씨 모친상 15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30분 (02)2227-7564김옥규(전 오산학원 이사장)씨 별세 영희(미국 거주·사업)동희(서울대 명예교수)상희(영실업 대표)씨 부친상 조승환(내과병원 원장)씨 빙부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2)3410-6922박구하(시조 시인)씨 별세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3410-6914서재의(광주시 교육위원)재선(성진산업 대표)재호(규림건설 〃)씨 부친상 정선우(건아산업 대표)노준(조선대 의대 교수)씨 빙부상 16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62)231-5405김홍기(울산 명가삼성한의원 원장)희철(부산 경주삼성한의원 〃)씨 모친상 16일 부산 침례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51)583-8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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