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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의사협회 “에볼라, 알면 두렵지 않다”

     최근 서아프리카 지역에서 에볼라바이러스가 창궐하면서 우리나라도 피해지역에 보건인력을 파견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에볼라바이러스병의 전파경로, 예방법 등 포괄적인 정보를 대한의사협회의 조언으로 듣는다.    ◆에볼라바이러스병이란.  필로바이러스과(Filoviridae family)에 속하는 에볼라 바이러스(Ebola virus)에 의한 감염증으로, 감염되면 사망률이 25~90%에 이르는 중증질환이다. 사람과 원숭이, 고릴라, 침팬지 등에 주로 발병한다.  에볼라는 1976년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처음 발생했으며, 이후 가봉 코트디부아르 수단 우간다 등에 이어 올해는 서아프리카의 기니 시에라리온 라이베리아 나이지리아 세네갈 등에서 유행하고 있다. 올해는 현재 8개국에서 1만 141명의 환자가 발생, 4922명이 사망해 48.5%의 사망률을 보이고 있다.    ◆어떻게 감염이 되나,  에볼라 바이러스병은 감염된 동물의 혈액, 분비물, 장기 또는 체액과의 접촉을 통해 인체에 감염된다. 아프리카에서는 열대 우림에서 감염된 침팬지 고릴라 과일박쥐 등을 취급하다가 인체 감염이 발생했다. 따라서 고위험 동물의 사체를 만지거나 그 고기를 취급하지 않아야 한다.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동물과 접촉한 사람은 혈액 체액 분비물(대변, 소변, 침, 정액)과의 직접 접촉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감염시킬 수 있다. 또 환자의 감염된 체액에 오염된 환경(의류, 침구, 주사바늘)에 피부나 점막이 노출되어도 감염될 수 있다. 단, 증상 발생 전에는 감염되지 않으며, 호흡기로는 전파되지 않는다.  의료인 감염의 경우, 장갑, 마스크, 가운 등 개인보호장비의 철저한 착의와 탈의 규정을 준수하지 않고 환자를 돌보다가 발생하기 쉽다. 따라서 의료인은 질병의 경과와 전염경로를 숙지하고, 감염관리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에볼라바이러스병으로 사망한 사람의 시체는 화장해야 한다. 또 감염됐다가 회복된 경우에도 남성의 경우 3개월까지는 정액을 통해 배우자에게 전파될 수 있으므로 최소 3개월 내에는 성관계를 피하거나 콘돔을 사용해야 한다.    ◆고위험군은.  이 병의 고위험군은 에볼라바이러스병 환자를 돌보는 의료종사자  에볼라바이러스병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하는 가족 또는 접촉자 에볼라바이러스병 환자의 사체와 직접 접촉한 사람 열대우림에서 죽은 동물의 사체와 접촉한 사람 등이다. 면역저하자나 기저질환자가 건강한 사람에 비해 바이러스에 더 잘 감염되는지는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증상은.  갑작스런 발열, 심한 무기력, 근육통, 두통, 인후통 등이 전형적인 증상이다. 이후 구토, 설사, 발진, 간과 콩팥의 기능 저하와 출혈이 뒤따르기도 한다. 또 검사 소견상 백혈구 및 혈소판 감소증과 간 수치가 높게 나타난다. 잠복기는 대략 2~21일이다.    ◆의심 증상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  에볼라 유행지역을 여행했거나 확진 또는 의심환자와 접촉한 후 감염이 의심되면 지체없이 질병관리본부 에볼라 대응 핫라인(043-719-7777)과 관할 보건소에 연락해야 한다. 또 관계자의 지시가 있을 때까지 가능한 외부출입을 하지 않고 타인접촉도 피해야 한다. 특히 신속한 치료는 생존율 향상에 필수적이므로 보건당국에 협조하여 빠른 조치가 취해질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치료는 어떻게 하나.  현재까지 에볼라 바이러스병에 특화된 항바이러스제는 없다. 따라서 표준치료 대신 대증요법으로 치료하며, 일부 환자는 대증요법만으로 회복되기도 한다.    ◆예방을 위해 개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현재 예방용 백신은 없다. 몇몇 백신이 개발 단계에 있지만 아직까지 임상적으로 사용할 단계는 아니다. 따라서 자체적으로 감염원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이며, 이를 위해서는 감염지역에서 고위험 동물과 접촉하지 않아야 한다.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대책.  여행자들의 에볼라바이러스 감염 위험은 매우 낮은 수준이다. 사람간 전파는 모두 감염된 사람의 체액이나 분비물의 직접 접촉을 통해서 발생하기 때문에 이것만 주의하면 된다. 유행기간 중 세계보건기구(WHO) 홈페이지 및 국내에서는 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 홈페이지(http://travelinfo.cdc.go.kr)를 통해 여행자제 지역을 확인할 수 있다.    ■에볼라 전파에 관해 궁금한 것들  -에볼라는 기침이나 재채기 등으로도 전파되나.  에볼라바이러스병은 증상이 있는 환자의 체액에 직접 접촉해야만 전파된다. 홍역이나 수두처럼 공기를 통해서는 전염이 되지 않는다. 단, 증상이 있는 에볼라 환자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해 침이나 콧물 등이 다른 사람의 눈, 코, 입 등에 직접 접촉되면 감염될 수 있다.  -‘직접 접촉’이란 무슨 뜻인가.  직접 접촉이란 환자(사망자 포함)의 혈액 또는 체액(침, 콧물, 구토물, 소변, 대변 등)이 다른 사람의 눈, 코, 입 또는 상처나 찰과상 부위에 닿는 것을 뜻한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인체 바깥에서 얼마나 오래 살 수 있는가.  에볼라 바이러스는 병원에서 사용하는 소독제 (가정용 소독제)로 살균이 가능하다. 문 손잡이나 조리대 상부 같이 건조한 표면에서는 몇시간 정도 생존하지만 혈액 등 체액 속에서는 며칠간 생존할 수 있다.  -에볼라에 걸렸다가 회복되면 평생 면역이 되나.  에볼라에서 회복된 환자는 항체를 가져 최소 10년 이상 유지된다고 한다. 그러나 평생면역이 가능한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  -에볼라에 걸렸다가 회복된 사람은 지속적으로 바이러스를 전파시키나.  그렇지 않다. 단, 남성의 정액 속에서는 회복 후 3개월까지도 바이러스가 확인되므로 완치 후 3개월까지는 성관계를 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다.  -에볼라는 모기를 통해서도 전파되나.  아직까지 모기나 다른 곤충에 의해 전파된다는 증거는 없다. 오직 포유류(사람, 박쥐, 원숭이 등)만이 감염되고 전파 능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 의료기관에도 에볼라를 치료할 수 있나.  우리나라는 국가지정 의료기관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 환자의 격리치료 시설이 준비돼 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탈북 한의사 김지은의 고려의학 이야기] (30) 가을철 건강관리 요령

    무더운 여름이 어제였던 것 같은데 벌써 가을 기운이 깊다. 가을에는 대기가 건조해져 콧물, 재채기, 마른기침을 하게 된다. 며칠 사이에 주변에도 감기 환자가 늘었다.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해 체온 조절을 하기가 쉽지 않아 이맘때 감기에 걸리면 쉽게 낫지도 않는다. 한의학적으로 가을은 건조함을 의미하는 조(燥燥)의 기운이 넘쳐나는 시기다. 조의 기운은 호흡과 피부를 주관하는 폐(肺)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조의 기운이 지나치게 강하면 피부가 건조하고, 코 안이 마르면서 비강 내에 바이러스가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 또 안구점막이 건조해지면서 눈병도 잘 생긴다. 이럴 때는 건조함을 덜기 위해 수분을 많이 보충해 줘야 한다. 하루 2ℓ 이상의 물은 기본으로 마셔야 한다, 가을에는 음혈도 허해지기 때문에 음을 보충해 주는 것이 좋다. 음혈을 보충하면서 폐의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약재로는 오미자가 있다. 오미자를 끓여서 자주 마시면 오장의 기운을 보할 뿐만 아니라 습과 조의 기운을 균등하게 조절할 수 있다. 둥굴레차도 몸 안에서 음혈을 생성시키면서 폐의 기운을 강화해 외부의 각종 자극으로부터 몸을 보호한다. 기침이 자주 날 때는 하루에 은행 5~10알 정도를 먹고 감초와 도라지를 같은 비율로 달여서 자주 마시면 도움이 된다. 은행과 길경(도라지 뿌리)은 폐와 연결된 피부와 비강 점막을 촉촉하게 만들어 바이러스의 침습을 억제한다. 머리 뒷부분과 목덜미가 연결된 곳에 오목하게 들어가 있는 부위인 ‘풍지’를 자주 마사지해 주면 나쁜 사기가 몸 안에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에볼라 의료진 새달 7일까지 공개 모집

    에볼라 의료진 새달 7일까지 공개 모집

    정부가 서아프리카에 파견할 에볼라 대응 보건의료 인력 공개모집에 착수했다. 의료진이 현지에서 에볼라에 감염되면 미국이나 유럽 병원에서 치료받을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24일 “오늘부터 다음달 7일까지 서아프리카에서 에볼라 치료를 지원할 보건의료 인력을 모집하겠다”면서 “감염성 질환, 중환자 관리, 응급의료에 전문성 또는 경력을 갖고 있거나 열대성 감염질환 또는 해외 의료지원을 한 경험이 있는 의사·간호사·임상병리사가 대상”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추천 없이 공개 모집을 통해서만 자원자를 받을 계획이다. 공개 모집 후에는 대한의사협회와 간호협회 등의 전문가들과 논의를 거쳐 최종 인원을 선발하게 된다. 파견 의료진이 개인 보호장구를 입거나 벗을 때 에볼라에 감염되지 않도록 입회해 점검하는 등 안전교육을 전담하는 현장 안전관리자도 별도로 모집해 파견하기로 했다. 의료진에게는 공기 중 피부 노출을 완전히 막을 수 있는 ‘레벨C’ 등급 보호장구가 지급된다. 의료진은 출국 전 개인보호구를 입고 벗는 교육을 받고, 현지에서도 추가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구체적인 선발 규모와 활동 범위는 다음달 초 서아프리카에 파견되는 선발대가 돌아온 뒤 확정할 예정이지만 20명 수준이 유력하다. 파견 인력의 활동 기간은 현지 교육과 활동, 임무 종료 후 격리기간을 포함해 총 7~9주에 이를 것으로 보건당국은 예상하고 있다. 현지 체류 기간 동안 의료진은 철저히 팀 단위로 활동하게 된다. 교육·감염 예방 및 검진, 안전관리, 감염환자 이송 등은 국제기구의 매뉴얼을 따른다. 의료진은 활동 종료 후 바로 국내에 들어오는 게 아니라 에볼라 바이러스 잠복기(21일) 동안 현지 또는 제3국 등의 안전 지역에 격리돼 있다가 복귀하게 된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신아영 아나운서, 하윤주 미모에 밀렸다?

    신아영 아나운서, 하윤주 미모에 밀렸다?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에서는 창과 방패 게임이 메인매치 게임으로 소개됐다. 이날 장동민은 멤버들에게 “우리 동네 최고의 에이스 미모다”고 신아영을 소개했다. 하지만 포커플레이어 김유현은 “오늘 물 좋다고 하시지 않았느냐”고 버럭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민은 이어 하연주도 소개했다. 한의사 최연승은 “오늘 물 좋다”고 말했다. 이를 본 신아영은 “나 들어왔을 땐 물 좋다는 얘기가 없지 않았느냐”고 발끈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아영, 하연주 외모에 밀렸다? ‘더 지니어스’ 남성 출연자 반응 보니

    신아영, 하연주 외모에 밀렸다? ‘더 지니어스’ 남성 출연자 반응 보니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에서는 창과 방패 게임이 메인매치 게임으로 소개됐다. 이날 장동민은 멤버들에게 “우리 동네 최고의 에이스 미모다”고 신아영을 소개했다. 하지만 포커플레이어 김유현은 “오늘 물 좋다고 하시지 않았느냐”고 버럭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민은 이어 하연주도 소개했다. 한의사 최연승은 “오늘 물 좋다”고 말했다. 이를 본 신아영은 “나 들어왔을 땐 물 좋다는 얘기가 없지 않았느냐”고 발끈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아영 하연주, 미모 기싸움? 방송보니 ‘폭소’

    신아영 하연주, 미모 기싸움? 방송보니 ‘폭소’

    아나운서 신아영과 배우 하연주가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블랙가넷’에서는 신아영과 하연주의 외모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개그맨 장동민은 “우리 동네 최고의 에이스 미모다”고 신아영을 소개했다. 이에 김유현은 “오늘 물 좋다고 하시지 않았냐”고 말해 신아영을 민망하게 했다. 이어 하연주가 등장하자 한의사 최연승은 “오늘 물 좋다”라고 전했고, 신아영은 “나 들어왔을 때는 물 좋다는 얘기가 없지 않았냐”며 발끈하는 태도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맥심, 하연주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아영-하연주, ‘더 지니어스’ 미모 에이스는?

    신아영-하연주, ‘더 지니어스’ 미모 에이스는?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에서는 창과 방패 게임이 메인매치 게임으로 소개됐다. 이날 장동민은 멤버들에게 “우리 동네 최고의 에이스 미모다”고 신아영을 소개했다. 하지만 포커플레이어 김유현은 “오늘 물 좋다고 하시지 않았느냐”고 버럭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민은 이어 하연주도 소개했다. 한의사 최연승은 “오늘 물 좋다”고 말했다. 이를 본 신아영은 “나 들어왔을 땐 물 좋다는 얘기가 없지 않았느냐”고 발끈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볼라 공포’ 국립의료원 간호사 줄사표

    ‘에볼라 공포’ 국립의료원 간호사 줄사표

    정부가 에볼라 확산 지역인 서아프리카에 우리 의료진을 파견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이후 의료계가 에볼라 공포로 술렁이고 있다. 최근에는 에볼라 감염을 우려해 국립중앙의료원 감염내과 소속 간호사 4명이 사표를 낸 것으로 22일 확인됐다. 에볼라 대응의 최일선에 서야 할 국가 공공의료기관의 간호사들이 아직 발생하지 않은 에볼라 공포 때문에 사표를 낸 것은 부적절한 처신이라는 목소리가 높지만 국내 의료진의 불안을 잠재울 만한 충분한 인프라를 먼저 구축하지 않은 정부도 문제라는 지적이 나온다. 사표를 낸 4명의 간호사들은 지난 8일 시에라리온에서 입국한 에볼라바이러스 감염 의심 환자를 치료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에볼라 국가지정 격리병원이다. 중앙의료원의 이종복 진료부원장은 “시에라리온 국적의 고열 환자가 에볼라로 의심돼 입원했을 당시 간호사들이 심리적 공포를 크게 느꼈다”고 말했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간호협회도 이날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현재 전국 에볼라 국가지정 격리병원에는 환자와 의료진 안전에 부적합한 ‘레벨 D’ 등급의 안전보호구만 지급돼 있다”며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CDC)가 제안한 ‘레벨 C’ 등급 보호구를 조속히 지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의사협회 추무진 회장은 “그동안에는 정부가 성공적으로 에볼라 유입을 차단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많이 바뀌었다”면서 “이번 파견으로 인한 에볼라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 가능성 등 국민들의 불안감을 잠재울 확실한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해 국내 의료진과 파견인력의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WHO에 따르면 지금까지 라이베리아에서만 184명의 보건의료 인력이 감염됐고 절반 이상이 사망했다. 보건당국은 의료계의 우려를 받아들여 국내 의료진의 개인보호장비 수준을 한 단계 높이기로 했다. 질병관리본부는 기존 ‘레벨 D’ 등급 개인보호장비 대신 ‘레벨 C’ 등급 전신보호복 5300개를 가급적 빨리 국가지정 격리병상에 우선 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볼라 공포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의료진에 대한 국가지정 격리병원 차원의 정신과 상담, 막연한 공포를 덜기 위한 에볼라 바이러스 교육 등이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신아영, “물 좋다는 말 없더니..” 하연주 등장에 발끈한 사연은?

    신아영, “물 좋다는 말 없더니..” 하연주 등장에 발끈한 사연은?

    아나운서 신아영이 배우 하연주에게 굴욕을 당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블랙가넷’에서 장동민은 멤버들에게 신아영을 소개했다. 이에 포커플레이어 김유현은 “오늘 물 좋다고 하시지 않았냐”고 말해 신아영을 당황케 했다. 이어 하연주가 등장, 한의사 최연승은 “오늘 물 좋다”며 하연주의 외모를 칭찬했다. 이에 신아영은 “나 들어왔을 때는 그런 말 없더니..”라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맥심, 하연주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아영-하연주, ‘더 지니어스’ 미모 에이스는?

    신아영-하연주, ‘더 지니어스’ 미모 에이스는?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에서는 창과 방패 게임이 메인매치 게임으로 소개됐다. 이날 장동민은 멤버들에게 “우리 동네 최고의 에이스 미모다”고 신아영을 소개했다. 하지만 포커플레이어 김유현은 “오늘 물 좋다고 하시지 않았느냐”고 버럭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민은 이어 하연주도 소개했다. 한의사 최연승은 “오늘 물 좋다”고 말했다. 이를 본 신아영은 “나 들어왔을 땐 물 좋다는 얘기가 없지 않았느냐”고 발끈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아영-하연주, 볼륨몸매 보니 ‘승자없는 대결’

    신아영-하연주, 볼륨몸매 보니 ‘승자없는 대결’

    아나운서 신아영과 배우 하연주의 몸매가 눈길을 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블랙가넷’에서는 신아영과 하연주의 외모가 집중조명됐다. 이날 개그맨 장동민은 “우리 동네 최고의 에이스 미모다”라며 신아영을 소개했으나, 김유현은 “오늘 물 좋다고 하시지 않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하연주가 모습을 드러내자 한의사 최연승은 “오늘 물 좋다”라며 신아영과는 다른 반응을 보여 신아영을 발끈하게 만들었다. 사진=맥심, 쎄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아영, 하연주 미모 질투? 남성 출연자들에 서운함 드러내..

    신아영, 하연주 미모 질투? 남성 출연자들에 서운함 드러내..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에서는 창과 방패 게임이 메인매치 게임으로 소개됐다. 이날 장동민은 멤버들에게 “우리 동네 최고의 에이스 미모다”고 신아영을 소개했다. 하지만 포커플레이어 김유현은 “오늘 물 좋다고 하시지 않았느냐”고 버럭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민은 이어 하연주도 소개했다. 한의사 최연승은 “오늘 물 좋다”고 말했다. 이를 본 신아영은 “나 들어왔을 땐 물 좋다는 얘기가 없지 않았느냐”고 발끈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아영, 하연주에게 굴욕? ‘미모대결 승자는..’

    신아영, 하연주에게 굴욕? ‘미모대결 승자는..’

    SBS 스포츠 아나운서 신아영이 배우 하연주의 미모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 오프닝에서 신아영은 개그맨 장동민과 함께 등장했다. 장동민은 신아영을 “우리 동네 최고의 미모”라고 소개했고 이에 김유현은 “오늘 물 좋다고 하지 않았냐”라고 발끈하는 연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동민이 하연주를 에스코트히지, 한의사 최연승은 “오늘 물 좋다”고 말해 신아영에게 굴욕을 안겼다. 이에 신아영은 “나 들어왔을 때는 물 좋다는 얘기 없지 않았느냐”며 발끈했고 이에 최연승은 “미안해”라고 전해 폭소를 유발했다. 사진=맥심, 하연주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외모에 밀려 발끈 ‘미모 신경전’ 어느 정도기에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외모에 밀려 발끈 ‘미모 신경전’ 어느 정도기에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더 지니어스 신아영 아나운서가 배우 하연주와의 외모 비교에 발끈했다.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에서는 창과 방패 게임이 메인매치 게임으로 소개됐다. 이날 더 지니어스 오프닝에서 장동민은 웨이터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었다. 장동민은 역할극을 하며 신아영을 에스코트했다. 장동민은 멤버들에게 “우리 동네 최고의 에이스 미모다”고 소개했다. 하지만 포커플레이어 김유현은 “오늘 물 좋다고 하시지 않았느냐”고 버럭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민은 이어 하연주도 소개했다. 한의사 최연승은 “오늘 물 좋다”고 말했다. 이를 본 신아영은 “나 들어왔을 땐 물 좋다는 얘기가 없지 않았느냐”고 발끈했고 최연승은 “미안해”라며 떨리는 목소리로 사과했다.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미모 대단하네”,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때문에 봤다”,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미모 비교불가”,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견제 안 해도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 지니어스 신아영 질투 부른 하연주, IQ156 멘사 회원 ‘아찔 볼륨 몸매까지’

    더 지니어스 신아영 질투 부른 하연주, IQ156 멘사 회원 ‘아찔 볼륨 몸매까지’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더 지니어스’에 출연 중인 배우 하연주의 화보가 공개됐다.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은 IQ156의 멘사 회원이자 tvN의 ‘더 지니어스’를 통해 지적인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배우 하연주와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하연주는 스물 일곱살의 나이가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환하고 탄력있는 피부를 마음껏 뽐냈다. 하연주는 “20대 초, 중반에는 화이트닝에만 집중했다면, 중반을 넘기고서는 자연스레 안티에이징에도 신경 쓰게 되었어요. 많은 제품을 복잡하게 사용하는 것보다 화이트닝과 안티에이징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제품을 사용하는 편이에요” 라며 그녀만의 똑똑한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샘케이와 함께한 스마트한 배우 하연주의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타일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에서 신아영 아나운서는 하연주를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장동민은 멤버들에게 “우리 동네 최고의 에이스 미모다”고 신아영을 소개했다. 하지만 포커플레이어 김유현은 “오늘 물 좋다고 하시지 않았느냐”고 버럭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민은 이어 하연주도 소개했다. 한의사 최연승은 “오늘 물 좋다”고 말했다. 이를 본 신아영은 “나 들어왔을 땐 물 좋다는 얘기가 없지 않았느냐”고 발끈했고 최연승은 “미안해”라며 떨리는 목소리로 사과했다.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 하연주 미모 대박, 신아영 질투할 만 하네”, “더 지니어스 하연주 미모, 신아영 긴장하라”, “더 지니어스 하연주 미모 몸매, 지성미까지 다 갖췄다”,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인스타일, 쎄씨(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지니어스’ 신아영 “나 들어올 땐 물 좋다는 말 없더니..” 하연주 질투?

    ‘더지니어스’ 신아영 “나 들어올 땐 물 좋다는 말 없더니..” 하연주 질투?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에서는 창과 방패 게임이 메인매치 게임으로 소개됐다. 이날 장동민은 멤버들에게 “우리 동네 최고의 에이스 미모다”고 신아영을 소개했다. 하지만 포커플레이어 김유현은 “오늘 물 좋다고 하시지 않았느냐”고 버럭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민은 이어 하연주도 소개했다. 한의사 최연승은 “오늘 물 좋다”고 말했다. 이를 본 신아영은 “나 들어왔을 땐 물 좋다는 얘기가 없지 않았느냐”고 발끈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하버드vsIQ157’ 대결에 S라인몸매 승자는?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하버드vsIQ157’ 대결에 S라인몸매 승자는?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SBS아나운서 신아영이 배우 하연주와의 외모 비교에 발끈해 눈길을 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블랙가넷’에서는 데스매치로 양면포커 게임이 진행됐다. 이날 개그맨 장동민은 웨이터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고 신아영을 데리고 등장했다. 장동민은 멤버들에게 “우리 동네 최고의 에이스 미모다”고 신아영을 소개했다. 이에 프로 포커플레이어 김유현은 “오늘 물 좋다고 하시지 않았냐”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동민이 하연주를 신아영과 같은 방식으로 소개하자, 한의사 최연승은 “오늘 물 좋다”라며 하연주를 반겼다. 이에 신아영은 “나 들어왔을 때는 물 좋다는 얘기가 없지 않았냐”고 발끈했고, 최연승은 “미안해”라고 사과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둘다 너무 예쁘다”,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물 정말 좋은 듯”,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둘 다 내 스타일이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아영은 영어를 비롯해 스페인어,독일어 3개 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스펙과 하버드대 역사학과 전공의 학력으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하연주 역시 IQ 156에 멘사 회원으로, ‘더지니어스’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사진=맥심, 쎄씨(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고]

    ●강삼재(전 국회의원)씨 모친상 20일 창원 파티마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30분 (055)270-1951 ●이기창(서울지방경찰청 교통지도부장)씨 모친상 20일 서울경찰병원, 발인 22일 오전 (02)431-4400 ●민병준(영상물등급위원회 공연추천부장)씨 부친상 20일 순천향대 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10분 (02)792-1420 ●김영길(울산 중구의회 의장)씨 모친상 20일 울산영락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52)256-6895 ●함철(KBS 탐사제작부 기자)씨 부인상 20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2650-2743 ●김병화(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아시아·북미대륙회장)씨 부인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3010-2230 ●이재승(평화정공 부사장)씨 부인상 정화(HMC투자증권 홍보팀 대리)씨 모친상 20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30분 (053)956-4445 ●이용관(삼보기술단 부사장)용환(한의사)용선(자영업)씨 모친상 강대성(한의사)박진홍(부산일보 사회부 차장)씨 장모상 20일 전북 군산 은파장례문화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63)472-4102 ●김종백(JTI코리아 전무)종우(현대라이프생명보험 상무)종민(미국 거주)씨 모친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10시 (02)3410-6919 ●민경호(안양시 복지문화국장)씨 장모상 20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31)787-1502 ●박광호(KB생명 부사장)창호(사업)명호(전 경성전자정보고 교사)영호(삼성전자 부장)명숙(세화여중 교사)씨 모친상 20일 부산 동아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51)256-7011 ●강용남(한국레노버 사장)씨 모친상 20일 울산 영락원, 발인 22일 오전 (052)256-6892 ●김한석(법무사)씨 부인상 승열(법무법인 양헌 대표 변호사)윤숙(스탠다드차타드은행 부장)윤경(전 랄프로렌 폴로 디자이너)씨 모친상 이인철(전 GS칼텍스 부장)여인욱(울산대 교수)씨 장모상 이승진(소아과 원장)씨 시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3010-2235
  • [탈북 한의사 김지은의 고려의학 이야기] 고구마의 항암 효능

    갖가지 색깔을 뽐내는 가을의 열매와 곡식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 그중 붉은색의 가을 고구마는 항노화 작용을 할 뿐만 아니라 항암 작용을 하는 베타카로틴이란 물질이 많이 들어 있어 암 치료에도 상당히 효과적이다. 북한에서는 암 환자들에게 생 고구마즙을 많이 마시도록 권장한다. 암 환자는 극심한 통증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식사를 제대로 할 수 없어 면역력이 약하다. 면역력이 저하되면 암 덩어리가 더 빨리 증식한다. 이럴 때 깨끗이 씻은 고구마를 갈아 즙을 내어 한 컵씩 하루 3번 마시게 하는데, 일주일 정도 마시면 통증이 많이 가라앉고 환자의 얼굴색이 조금씩 되돌아온다. 통증이 약해지면 환자는 적은 양이지만 식사를 하기 시작하고 점차 기력을 회복해 다른 항암치료에도 좀 더 적극적으로 반응하게 된다. 고구마는 4~5개월간 따뜻한 날씨가 이어져야 잘 영글기 때문에 북한에서는 비교적 귀한 음식에 속한다. 그럼에도 암 환자의 식이요법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찾는 사람이 많다. 고구마는 변비를 해소하는 데도 탁월한 효능이 있다. 생고구마를 자를 때 나오는 흰색의 진액, 고구마 속 풍부한 섬유질이 바로 ‘만성변비 해결사’라고 할 수 있다. 또 고구마에는 탄수화물이 많아 먹으면 살이 찌리라 생각하기 쉽지만, 고구마 속 탄수화물은 느리게 흡수되고 천천히 배설되기 때문에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줘 오히려 다이어트를 돕는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위해 고구마만 먹으면 단백질이나 지방이 부족해질 수 있어 우유를 곁들이는 게 좋다.
  • 김장 젓갈 장만하러 마포로 간다

    김장 젓갈 장만하러 마포로 간다

    “올해 처음으로 장터 운영위원회를 꾸려 새우젓 판매 업소의 가격이나 품질 관리를 더욱 깐깐하게 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축제에 온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늘렸습니다.” 김경한 마포구 부구청장은 13일 시청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오는 17~19일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제7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포스터)’에 대해 이같이 소개했다. 그는 “예를 들면 새우젓 가운데 최고로 치는 광천 육젓이 지난해 ㎏당 4만원이었는데 올해는 3만 5000원에 판매된다”며 “김장철을 앞둔 시민들이 유명 산지 젓갈류를 믿고 값싸게 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전국에서 55만명이 다녀가는 등 지역 대표 행사로 자리 잡은 축제다. 김장철을 앞두고 인천 강화, 경기 소래, 충남 강경과 광천, 전남 신안 등 옛 마포나루에 젓갈을 대던 5개 산지에서 온 젓갈이 판매된다. 육젓은 ㎏당 2만~4만원, 김장용 새우젓으로 쓰이는 추젓은 ㎏당 5000~1만원에 거래된다. 구는 올해 키워드를 ‘새우젓, 장터, 경제적 가치’로 정했다. 남녀노소, 외국인 등 모든 계층이 어울려 즐길 수 있는 한마당 축제로 구성했다. 프로그램 수를 지난해 82개에서 45개로 줄이는 대신 체험형 신설 프로그램은 늘려 내실을 다졌다. 첫날인 17일 난지연못에서는 새우젓을 실은 황포돛배 3척을 띄워 입항 및 하역 등 옛 마포항의 모습을 재현하고 동헌(고을사또) 집무실을 비롯해 옛날 생활문화, 전통공예, 한의사 진맥 및 쑥뜸 체험, 황포돛배 만들기 등 체험 위주의 참여형 마포나루 장터를 연다. 하역 모습을 재현하는 마당극도 펼쳐진다. 마포나루 장터에서는 팔씨름 대회, 새우젓 경매 체험, 외국인과 함께하는 김장하기 등 체험 행사가 마련된다. 또 18일 수변무대에서는 국악공연, 트로트 가수왕을 뽑는 마포나루 가수왕선발대회가 이어진다. 19일에는 씨름대회와 마포구민의 날 기념 공연이 진행된다. 박홍섭 구청장은 “새우젓을 매개로 마포의 고유한 정체성을 즐길 수 있는 장터 한마당”이라며 “재미와 감동은 물론 경제적 이익까지 창출하는 축제로 꾸렸으니 많이들 오셔서 추억과 희망을 나누는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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