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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선녀전’ 강미나, 인간-고양이 오가는 앙큼 연기 “깜찍美 폭발”

    ‘계룡선녀전’ 강미나, 인간-고양이 오가는 앙큼 연기 “깜찍美 폭발”

    ‘계룡선녀전’ 강미나가 앙큼 발랄한 고양이 점순이로 첫 등장해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지난 5일 신선한 소재와 유쾌한 이야기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에서 엄마 선옥남(고두심/문채원 분)의 딸이자, 그녀의 곁을 지키는 앙큼한 고양이 점순이(강미나 분)로 등장한 강미나가 귀여운 외모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극의 생기를 더했다. 방송 전부터 인간과 호랑이, 고양이를 오가는 1인 3역을 소화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한몸에 받았던 강미나는 깜찍한 고양이의 모습으로 첫 등장해 시청자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통통 튀는 매력을 지닌 인간 점순이의 모습 역시 완벽하게 소화하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표현해낸 것. 특히 남몰래 음탕한 소설을 쓰며 혼자만의 생각에 빠진 그가 호랑이 기운으로 인해 수염과 꼬리가 불쑥 튀어나오는 깜찍한(?) 변신을 보여주며, 앞으로 보여줄 다채로운 매력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에서 한예슬 아역으로 캐스팅 돼 연기돌로 변신한 강미나는 곧바로 tvN ‘드라마 스테이지 직립 보행의 역사’에서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연기자로서 성장 가능성을 인정 받았으며, 올해 스타일리시 액션 모바일 무비 ‘독고 리와인드’에서 청순미 가득한 여학생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러 작품을 통해 단단한 기본기를 다져나가고 있는 강미나는 ‘계룡선녀전’을 통해 깜찍 발랄한 1인 3역을 소화할 예정이라 활약상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앙큼 고양이 점순이로 완벽 변신한 강미나의 매력이 돋보이는 tvN ‘계룡선녀전’은 699년 동안 계룡산에서 나무꾼의 환생을 기다리며 바리스타가 된 선녀 선옥남이 정이현(윤현민 분)과 김금(서지훈 분) 두 남자를 우연히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매주 월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예술이야~’ 한예슬의 레깅스

    [포토] ‘예술이야~’ 한예슬의 레깅스

    배우 한예슬이 레깅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24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컷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깅스에 크롭톱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딱 달라붙는 레깅스에도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넘치는 한예슬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종영한 MBC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 [포토] 한예슬, 과감한 상의 실종 ‘섹시미’ 발산

    [포토] 한예슬, 과감한 상의 실종 ‘섹시미’ 발산

    배우 한예슬이 ‘엘르’ 11월호를 통해 섹시하고 건강한 매력을 담은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연예계 최고의 패셔니스타로 꼽히는 한예슬이 직접 만든 브랜드 ‘폰디먼트’와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한예슬은 이번 촬영에서 군더더기 없는 건강한 보디라인과 사랑스러운 표정의 어린 소녀 같은 모습, 그리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의 면모가 가감 없이 드러나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까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다양한 분위기를 선보여 촬영장에서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엘르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롤러코스터 같은 삶..겪지 않았으면 좋았겠지만”[화보]

    한예슬 “롤러코스터 같은 삶..겪지 않았으면 좋았겠지만”[화보]

    배우 한예슬의 화보가 공개됐다. 24일 패션 매거진 ‘엘르’는 한예슬과 함께 작업한 11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한예슬은 직접 만든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했다. 한예슬은 다양한 의상을 자신만의 색깔과 매력으로 소화하며 ‘화보 장인’이라는 수식어에 걸맞는 매력을 뽐냈다.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한예슬은 “언젠가부터 내 자체가 상품이 되어서 나서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크리에이티브한 작업을 하는 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며 브랜드 론칭 이유를 밝혔다. 이어 한예슬은 30대의 삶에 대해 “롤러코스터 같다. 올해는 더더욱 그렇다. 경험하지 않았으면 좋았겠지만 그렇다고 거기에 머물러 나를 망가지게 둘 수는 없었다. 더욱 ‘건강’에 집중하게 됐고, 매 순간을 즐기게 됐다. 앞으로 남은 30대의 시간들은 더 밝고 건강한 기운으로 채워질 거라는 기대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이후 차기작을 고심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운동복 사진 공개한 한예슬…탄탄한 몸매 ‘건강미’ 자랑

    [포토] 운동복 사진 공개한 한예슬…탄탄한 몸매 ‘건강미’ 자랑

    배우 한예슬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12일 직접 론칭한 브랜드를 언급하며 레깅스에 톱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길게 늘어뜨린 금발과 변함없는 미모로 한예슬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과시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종영한 MBC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돌 가수인 줄...” 한예슬 노랑머리, 형광펜 연상케 하는 ‘변신’

    “아이돌 가수인 줄...” 한예슬 노랑머리, 형광펜 연상케 하는 ‘변신’

    배우 한예슬이 파격적인 헤어스타일 변신으로 깜짝 등장했다. 19일 한예슬이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형광에 가까운 샛노란 머리로 변신한 모습이 시선을 압도했다. 한예슬은 오버사이즈 티셔츠에 오렌지빛 스틸레토 힐을 신고 화려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줬다. 검정색 티셔츠, 모자와 대비되는 헤어스타일이 강렬한 인상을 줬다.이를 본 네티즌은 “노란 머리도 잘어울리네”, “아이돌 가수인 줄...”, “지금까지 본 여자연예인 중에 솔직히 한예슬이 제일 예쁜 듯”, “한예슬 요정인가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예슬은 이날 불가리 2019 봄 여름 액세서리 컬렉션 행사 참석차 밀라노로 출국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어떤 각도에서 찍어도 굴욕 無 ‘여신급 미모’

    한예슬, 어떤 각도에서 찍어도 굴욕 無 ‘여신급 미모’

    배우 한예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5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ss me? ♥”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어깨가 드러난 검정색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섹시한 매력을 뽐낸 한예슬은 긴 머리로 청순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소속사 파트너즈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의료사고 후 첫 공식석상 “미모로 시선 올킬”

    한예슬, 의료사고 후 첫 공식석상 “미모로 시선 올킬”

    배우 한예슬이 미모로 화제를 휩쓸었다. 의료사고 후 첫 공식석상으로 더욱 주목 받았다. 한예슬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블랙 민소매 의상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빼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어 8일에는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한예슬을 메이크업을 받으며 장난기가 가득 넘치는 미소로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강렬한 빨간 입술이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한예슬은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인근의 한 브랜드 매장 오픈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4월 의료사고 소식을 전한 후 첫 공식석상이다. 한예슬은 가슴을 드러낸 파격적인 의상과 완벽한 미모를 과시해 각종 포털사이트의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SSEN이슈] 의료사고 後, 상처는 사라지고 한예슬만 남았다

    [SSEN이슈] 의료사고 後, 상처는 사라지고 한예슬만 남았다

    배우 한예슬이 의료 사고 이후 약 4개월 만에 공식 석상에 섰다. 밝고 당당한 그 모습 그대로였다.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한 매장에서 열린 코스메틱 브랜드 오픈식에 배우 한예슬이 참석했다. 오랜만에 공식적인 자리에 나타난 만큼 팬들 반가움은 컸다. 특히나 사고 이후 걱정이 컸던 팬들은 이날 한예슬 모습에 가슴을 쓸어내렸다. 한예슬은 지난 4월 지방종 제거 수술 과정에서 의료 사고를 당했다. 그 이후 한 번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주로 SNS를 통해서만 근황을 전했다.한예슬은 이날 누드톤 이너에 올블랙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긴 머리를 휘날리고 행사장에 들어서는 한예슬은 여전히 예쁘고, 발랄했다. 언제 그랬냐는 듯 미소를 되찾은 모습이 팬들을 안심하게 했다. 한예슬은 의료 사고 이후 오랜 시간 치료에 매진했다. 그간 마음고생이 심했을 터이지만, 그는 힘든 시간을 잘 극복한 듯하다. 크게 생겼던 상처가 자리를 잃고 그 흔적을 감추듯, 그동안의 마음 앓이를 털어버리고 다시 팬들 앞에 당당히 선 그의 앞으로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사진=뉴스1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포토] 한예슬, 의료사고 이후 첫 공식 일정서 ‘밝은 미소’

    [포토] 한예슬, 의료사고 이후 첫 공식 일정서 ‘밝은 미소’

    배우 한예슬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시코르 강남역점에서 열린 코스메틱 브랜드 크레모랩 오픈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예슬은 최근 지방종 제거 수술 중 의료사고를 당한 사실이 알려져 이슈가 된 바 있다. 이날 한예슬은 사고 이후 첫 공식 일정에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S라인 몸매 뽐낸 근황 포착 ‘여신 미모’

    한예슬, S라인 몸매 뽐낸 근황 포착 ‘여신 미모’

    배우 한예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6일 한예슬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예슬은 한쪽 어깨를 드러내고 S라인 몸매를 자랑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한예슬의 밝은 미소에 네티즌들은 “흑발이 진리다 너무 예쁘다”, “진짜 예쁘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소속사 파트너즈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파격 변신 근황, 금발 머리→핑크색 염색 ‘영롱한 머리색’

    한예슬 파격 변신 근황, 금발 머리→핑크색 염색 ‘영롱한 머리색’

    배우 한예슬이 핑크빛 머리로 변신했다. 12일 배우 한예슬이 SNS를 통해 확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크뮬리”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란색 반팔 티셔츠 차림에 핑크색으로 염색한 한예슬 모습이 담겼다. 그동안 고수해온 금발 머리에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것. 이를 본 네티즌은 “핑크 예뻐요”, “꺄 다음 색은 뭘까 했는데 핑크네!”, “너무 잘 어울려요~~핑크공주”, “머리 색깔 영롱...”, “요리 보고 저리 봐도 예뻐”, “금발보다 더 예뻐요”라며 환호했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새 소속사 파트너즈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 새 작품을 검토하는 등 복귀에 시동을 걸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복귀 시동, 소속사 측 “거의 완치...작품 검토하고 있다”

    한예슬 복귀 시동, 소속사 측 “거의 완치...작품 검토하고 있다”

    배우 한예슬이 최근 소속사 파트너즈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한예슬 복귀를 시사했다. 3일 지방종 수술 제거 과정에서 의료 사고를 당했던 배우 한예슬이 완치를 앞두고 있단 소식이 전해졌다. 복귀도 머지않아 보인다. 이날 한 매체는 한예슬 새 소속사 파트너즈파크 측과 인터뷰를 통해 한예슬 근황을 전했다. 신효정 파트너즈파크 대표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예슬은 현재 (지방종 수술 부위 상처가) 거의 완치됐고, 복귀를 위해 작품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꾸준히 치료를 받아 거의 나았다. 일상생활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덧붙였다. 신 대표는 “(한예슬이) 요즘 병원에서 마지막 남은 상처 정도만 치료하고 있다”고 재차 강조하며 팬들의 염려를 덜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종영한 MBC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이후 별다른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지난 4월 서울 한 병원에서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의료 사고를 당해 팬들 걱정을 샀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근황 “뭐하고 지냈냐” 질문에 “병원 다녔어”

    한예슬 근황 “뭐하고 지냈냐” 질문에 “병원 다녔어”

    배우 한예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패션매거진 W코리아 측은 “알쏭달쏭 신비스런 매력의 그녀 한예슬, 당신은 누구인가요? 더블유가 독자 여러분을 대신해 궁금한 점을 모조리 물어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예슬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그동안 뭐하고 지냈어?”라는 질문에 “그동안 병원 다녔어”라고 말했다. 또한 “현재 가장 가까운 목표는?”이라는 질문에 “건강해지자”라고 답했다. 한예슬은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방종 제거 수술 도중 의료사고를 당했다고 말했다. 이에 병원 측은 과실을 인정, 사과 입장을 발표했다. 이후 꾸준히 치료를 받은 한예슬은 한층 건강해진 근황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소속사 파트너즈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등·배·목 지방종 악성 변화 1% 미만… 통증 땐 수술로 제거

    등·배·목 지방종 악성 변화 1% 미만… 통증 땐 수술로 제거

    등이나 배, 목에 갑자기 큰 혹이 생겨 당황하는 이들이 많다. 갑자기 몸에 암이 생긴 것으로 여겨 크게 걱정하기도 한다. 그러나 대부분은 양성종양인 ‘지방종’으로, 생명을 위협할 정도로 치명적이진 않다. 최근 배우 한예슬씨가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의료사고를 당해 세간의 관심이 높아졌다. 그래서 21일 윤상철 순천향대 서울병원 외과 교수를 통해 지방종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Q. 지방종이란 무엇인가. A. 지방종은 지방조직으로 구성된 양성 종양이다. 만지면 부드럽고 움직일 수 있으며 통증은 없다. 보통 피부 바로 아래에서 생기지만 때로는 더 깊은 부위에 생기기도 한다. 대부분 크기는 5㎝ 미만이지만 드물게 10~20㎝, 4~5㎏의 거대 지방종으로 수년 동안 자랄 수도 있다. 주로 등, 어깨, 복부에 많이 생긴다. 목에 생기거나 여러 개가 한꺼번에 생기는 다발성 지방종도 있다. Q. 원인은. A. 뚜렷하게 밝혀진 것은 없다. 다만 위험요인으로 가족력, 비만, 운동 부족이 학계에 보고돼 있다. 특히 가족성 다발성 지방종은 유전적 경향이 있다. 학계에 ‘외상 후 지방종’ 사례가 보고됐지만 외상과 지방종 사이의 연관성이 뚜렷하게 입증되진 않았다. Q. 특히 잘 생기는 연령대나 성별이 있는지. A. 전 국민의 2% 정도가 지방종을 경험한다. 지방종은 주로 40~60대 성인에서 많이 나타난다. 여성보다 남성이 더 많이 경험한다. 다발성 지방종은 특히 남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Q. 위험한 병은 아닌가. A. 지방종은 일반적으로 암 발생 위험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통의 피하 지방종은 심각한 상태가 아니고 거의 대부분 생명을 위협하지 않는다. 하지만 너무 크거나 내부 장기에서 자라는 지방종은 위험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위장관의 지방종은 출혈, 궤양, 통증을 일으킬 수 있다. 이럴 경우 조직학적으로는 양성이지만 위치에 따라 악성으로 분류한다. 지방종이 악성으로 변하는 ‘지방육종’ 발생률은 매우 낮다. 지방종의 1%에서 발견되고 하반신, 어깨, 복막에서 많이 나타난다. 뿌리가 깊은 지방종은 수술로 완전히 제거할 수 없는 경우도 있어 재발할 위험이 더 크다. Q. 어떻게 치료하나. A. 주로 경과를 관찰한 뒤 보기 싫거나 통증이 있을 때 수술로 제거한다. 재발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만약 다시 생겨도 재수술로 치료할 수 있다. 비수술적 치료로는 스테로이드 주사와 지방 흡입이 있다. 지방흡입은 큰 흉터가 생기는 것을 피하기 위해 사용하지만 지방종을 완전히 없애기 어렵고 쉽게 재발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Q. 진단 방법은. A. 지방종은 만져보는 것만으로도 증상을 진단할 수 있다. 하지만 정확한 크기를 확인하고 악성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초음파 검사, 조직검사와 같은 정밀검사를 하기도 한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백년손님’ 김동현 “여자친구, 한예슬·구하라 닮았다”

    ‘백년손님’ 김동현 “여자친구, 한예슬·구하라 닮았다”

    ‘백년손님’에 UFC 파이터 김동현이 출연, 여자친구에게 영상 편지로 공개 프로포즈를 한다.19일 방송되는 ‘SBS 백년손님’에서는 얼마 전 깜짝 결혼을 발표한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출연해 따끈따끈한 연애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백년손님’ 스튜디오에 출연한 UFC 파이터 김동현은 10년 열애를 한 여자 친구와 올해 결혼한다는 기쁜 소식으로 토크를 시작했다. MC 김원희는 파이터 김동현에게 “여자친구는 어떤 스타일이냐?”고 묻자 그는 “한예슬 씨와 구하라 씨가 섞여 있다”라고 답변했다. 이어 “그동안 방송에서 한예슬 씨 닮았다라고 얘기하면 다음 날 ‘김동현, 한예슬 좋아해’ 이렇게 기사가 나갔었다”고 하자 MC 김원희는 “그럼 이번에는 ‘김동현, 한예슬과 구하라 사이에서 갈팡질팡 해’라고 기사가 나가겠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김동현은 ‘백년손님’에서 10년 사귄 여자친구에게 영상편지로 프러포즈를 해 눈길을 끌었다. 김동현은 “10년 동안 많이 헤어지기도 했지만 이번에 너랑 다시 만나면서 결혼을 결심하게 됐고, 결혼식도 전통 혼례로 하고싶어”라고 비장하게 말한 후 “그리고 곧 정식으로 프러포즈도 하겠다”고 어색하게 영상편지를 마무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문세윤은 “평소 김동현 형과 친한데 이렇게 진지한 모습은 처음봤다“며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했다. 한편, SBS ‘백년손님’은 19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예슬 루머 “거액 합의금+차움 3년 무료 이용권 제공? 사실 아냐”

    한예슬 루머 “거액 합의금+차움 3년 무료 이용권 제공? 사실 아냐”

    배우 한예슬 측이 의료사고 이후 거액의 합의금을 요구했다는 루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10일 오전 SNS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예슬이 최근 의료사고를 당한 것과 관련 해당 병원에 거액의 합의금 등을 요구했다는 내용의 루머가 돌았다. 해당 글에는 “한예슬이 병원 합의를 하려고 했는데 잘 안되서 SNS에 공개했다”, “SNS 공개 이후에 논란이 되자 합의금을 2배 이상 부르고, 차움 3년 무료 이용권을 요구했다”라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이에 한예슬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반박했다. 소속사 측은 “현재 한예슬을 마음을 추스르고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 정보지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달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방종 제거 수술 중 화상을 입는 등 의료사고를 당했다고 알렸다. 그는 “수술한 지 2주가 지났는데도 병원에서는 보상에 대한 얘기는 없고 매일매일 치료를 다니는 내 마음은 한없이 무너진다”라며 “솔직히 그 어떤 보상도 위로가 될 것 같진 않다”고 폭로했다. 특히 한예슬이 수술 부위 사진을 공개하면서, 이를 본 네티즌은 병원 측의 태도를 지적하며 분노했다. 현재 한예슬은 해당 병원 측 지원으로 화상 전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지방종 제거 의료사고 이후 근황...핼쑥해진 얼굴

    한예슬, 지방종 제거 의료사고 이후 근황...핼쑥해진 얼굴

    배우 한예슬이 핼쑥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9일 의료사고를 당한 배우 한예슬이 SNS를 통해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앞에 서서 셀카를 찍고 있는 한예슬과 그의 셀카가 담겼다. 최근 지방종 제거 수술 중 의료사고를 당한 한예슬은 마음고생 탓인지 핼쑥해진 모습이어서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힘내세요”, “아프지마세요”, “다 괜찮아질거예요”, “몸은 좀 어떠신지. 빨리 낫길 바랄게요”라며 그에게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한편 앞서 한예슬은 서울 강남 차병원에서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화상을 입는 의료사고를 당했다. 수술을 집도한 차병원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한예슬의 지방종 수술 과정에서의 실수로 인해 이런 사태가 발생한 데 대해 다시 한번 사과 드린다. 상처가 조속히 치료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한예슬은 화상 전문 병원을 통해 치료를 받는 중이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김가연 의료사고 “맹장염인 줄 알았는데...의사가 난소 제거”

    배우 김가연 의료사고 “맹장염인 줄 알았는데...의사가 난소 제거”

    ‘풍문쇼’ 배우 김가연이 과거 의료사고를 당한 사실을 털어놨다.7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배우 한예슬의 의료사고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한예슬은 지방종 제거 수술 과정에서 화상을 입는 등 의료 사고를 당했다. 이날 방송에 패널로 출연한 김가연은 과거 자신이 겪은 의료 사고를 털어놨다. 김가연은 “중학교 1학년 때 배가 너무 아파 맹장염(충수염)인줄 알고 외과에 갔다”며 “외과에서도 맹장으로 판단하고 개복했다”고 전했다. 그는 “수술하러 들어갔는데 시간이 지나도 안 나왔다고 한다. 금방 끝나는 수술이라 마취도 소량만 했다”며 “의사에 따르면 개복해 보니 맹장이 멀쩡해서 장기를 들어보며 문제를 찾았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김가연은 이어 “알고보니 난소 옆에 작은 물혹이 있었다. 당시에는 3시간 걸린 수술을 무사히 마친것에 감사한 마음 뿐이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뒤, 산부인과를 갔다가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는 김가연은 “의사가 ‘굳이 안 떼도 될 것을 억지로 제거했다’고 하더라. 물혹만 제거하면 되는데 난소까지 다 떼버렸다”고 털어놨다. 김가연은 또 당시 상황을 언급하며 “수술 중 중간에 깼다. 신체는 움직이지 않는데 나는 내 입을 벌려서 아프다고 외치고 싶은데 눈물만 났다. 눈물을 흘리니까 그때서야 의사가 다시 마취했다. 엄청난 충격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도 병원 가서 링거 맞을 때도 떨린다”며 “둘째 낳으러 수술실에 들어가는데 사시나무 떨듯이 떨었다. 내가 다시 눈을 뜰 수 있을까 싶은 생각에 너무 고통스러웠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사진=채널A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의료사고 이후 SNS에 근황 “꼭 보답할게요”

    한예슬 의료사고 이후 SNS에 근황 “꼭 보답할게요”

    의료 사고를 당한 배우 한예슬이 근황을 전했다.28일 배우 한예슬이 SNS를 통해 팬들에 짧은 인사를 했다. 한예슬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잘 지내고 있어요. 꼭 보답할게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한쪽 눈을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한예슬은 앞서 SNS를 통해 의료 사고 이후 힘든 심경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서울 강남 차병원에서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가 의료 사고를 당했다. 이에 지난 20일 “수술한 지 2주가 지났는데도 병원에서는 보상에 대한 얘기가 없다. 매일 치료를 다니는 내 마음은 한없이 무너진다”라는 내용의 글을 SNS에 게재,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됐다. 해당 병원 측에 따르면 현재 한예슬은 화상피부 전문 재생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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