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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우-유승호 ‘욕망의 불꽃’서 부부 연기…네티즌 기대감 고조

    서우-유승호 ‘욕망의 불꽃’서 부부 연기…네티즌 기대감 고조

    MBC 주말극 ‘김수로’에 이어 방영될 ‘욕망의 불꽃’에서 탤런트 서우가 8살 연하인 유승호와 부부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욕망의 불꽃’은 한 재벌가의 가족사를 중심으로 인간의 욕망과 파멸을 부르는 탐욕에 대해 이야기 한다. 권력에 대한 갈구와 부에 대한 동경과 멸시, 애증이 엇갈린 사랑 등을 선보일 예정. 극중 유승호와 서우는 재벌 후계자 김민재와 인기 영화배우 백인기 역을 맡아 스캔들로 인해 부부가 되는 커플을 연기한다. 두 사람이 부부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8살 연상연하 부부의 연기 궁합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유승호가 맡은 김민재는 극중 나이 21세. 데뷔 이래 처음 맡는 성인 역할이다. 더욱이 실제 8살 연상인 서우(유승호 93년생, 서우 85년생)와 결혼, 부부 연기까지 펼칠 예정이어서 그 어느 작품보다도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극중 유승호의 아버지역은 탤런트 조민기가, 엄마역엔 신은경이 캐스팅됐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한예슬 ‘보일락말락 아찔하게’▶ [NTN포토] 한채영 ‘최고의 뒤태여신은 바로 나!’▶ [NTN포토] 소녀시대 제시카 ‘사랑스러운 미소’▶ [NTN포토] 소녀시대 윤아 ‘우아한 오프숄더’▶ [NTN포토] 박시연 ‘볼륨감 넘치는 가슴’
  • 조영남, 솔직 고백 “서울대 중퇴, 최근 명예 졸업장 받아”

    조영남, 솔직 고백 “서울대 중퇴, 최근 명예 졸업장 받아”

    가수 조영남이 학력위조 논란 당시 위기(?)를 모면했던 사연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조영남은 1일 밤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서울대 음대를 다니던 중 미8군 오디션을 보고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깜짝 놀랄 만큼 수입이 좋아 더 이상 학교 다닐 필요가 없겠다고 생각해서 자퇴했다”며 “그래서 최근 명예졸업장을 받기 전까지는 어디에서든 학력란을 쓸 때 꼭 ‘서울대 음대 3년 중퇴’라고 쓴다. 그래서 수 년 전 연예인 학력 사태 때 나는 걸리지 않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한양대학교를 입학했다가 약혼자가 있는 3살 연상 누나와 사귀다 약혼자가 학교에 항의를 해 그만둔 사연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한예슬 ‘보일락말락 아찔하게’▶ [NTN포토] 한채영 ‘최고의 뒤태여신은 바로 나!’▶ [NTN포토] 소녀시대 제시카 ‘사랑스러운 미소’▶ [NTN포토] 소녀시대 윤아 ‘우아한 오프숄더’▶ [NTN포토] 박시연 ‘볼륨감 넘치는 가슴’
  • 우에노 쥬리, 1일 내한…‘민낯+청순’ 공항패션 ‘눈길’

    우에노 쥬리, 1일 내한…‘민낯+청순’ 공항패션 ‘눈길’

    일본의 인기 여배우 우에노 쥬리가 1일 한국을 찾았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우에노 쥬리는 화장기 없이 깨끗한 민낯과 수수한 패션으로 국내 팬들과 만났다. 이날 공항에는 우에노 쥬리를 보기 위해 모인 팬들과 취재진으로 북적였다. 오후 12시 께 입국한 우에노 쥬리는 한국 팬들의 열광적인 환대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팬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현수막과 플랜카드로 우에노 쥬리에 대한 깊은 관심을 드러냈다. 또한 손수 준비한 선물과 꽃다발을 건네며 열렬한 호응을 보냈다. 우에노 쥬리는 국내 팬들의 호응에 일일이 답하면서 시종일관 친절하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일본의 톱배우임에도 생얼과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등장한 우에노 주리는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드러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오는 9일 국내 개봉 예정인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의 홍보차 방한한 우에노 주리는 2일 내한 예정인 타마키 히로시와 함께 홍보 일정을 소화할 전망이다. 두 사람은 2일 오후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의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이후 인터뷰 등을 진행한다. 사진 = 미로비젼,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NTN포토] 한예슬 ‘완벽한 콜라병 몸매’▶ [NTN포토] 윤아 ‘시원한 노출’ 시선집중▶ [NTN포토] 소녀시대 써니 ‘강렬한 범무늬 원피스’▶ [NTN포토] 최지우 ‘엘레강스한 롱스커트’로 여신포스 발산▶ [NTN포토] 현빈 ‘구찌 패션쇼 왔어요’
  •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일본 톱 여배우 우에노 쥬리가 ‘용서커플’ 정용화와 서현을 만났다.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의 한국 개봉을 앞두고 1일 내한한 우에노 쥬리는 용서커플의 신혼집인 상도동 주변에서 정용화와 서현 커플을 만났다. 이어 우에노 쥬리는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의 녹화를 마쳤다. 앞서 정용화는 자신이 이상형을 ‘노다메 칸타빌레’의 우에노 쥬리라고 밝히며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서현도 두 사람의 신혼집에 만화책을 갖다 놓을 만큼 ‘노다메 칸타빌레’의 광팬이라고 알려져 있다. 정용화와 서현은 우에노 쥬리의 등장에 깜짝 놀랐다. 하지만 곧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우에노 쥬리를 환영했다. 비슷한 나이에 ‘노다메 칸타빌레’라는 공통점을 가진 세 사람은 금세 친해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우결’ 녹화를 마친 우에노 쥬리는 “한국에서 최고로 인기 있는 두 분을 동시에 뵙게 돼 무척 기뻤다”며 “일본에 돌아가서도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우에노 쥬리와 만난 ‘용서커플’의 이야기는 오는 11일 ‘우결’을 통해 방송된다. 한편 음악 학교를 배경으로 한 ‘노다메 칸타빌레’는 동명 원작 만화를 바탕으로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되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특히 이 작품은 일본에서의 인기를 넘어 국내에도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했다. 사랑의 도시 파리에서 펼쳐지는 감미로운 로맨스와 클래식의 향연을 그린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은 올 가을의 유일한 감성 음악영화로 9일 개봉한다. 또한 주인공 우에노 쥬리와 타마키 히로시가 내한해 2일 언론 시사회와 인터뷰 등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미로비젼 / 사진설명 = 정용화, 서현, 우에노 쥬리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NTN포토] 한예슬 ‘완벽한 콜라병 몸매’▶ [NTN포토] 윤아 ‘시원한 노출’ 시선집중▶ [NTN포토] 소녀시대 써니 ‘강렬한 범무늬 원피스’▶ [NTN포토] 최지우 ‘엘레강스한 롱스커트’로 여신포스 발산▶ [NTN포토] 현빈 ‘구찌 패션쇼 왔어요’
  • ‘구찌 패션쇼’ 통해 본 스타 패션 컬러...’가수-브라운, 배우-블랙’

    ‘구찌 패션쇼’ 통해 본 스타 패션 컬러...’가수-브라운, 배우-블랙’

    멋진 워킹으로 당당함을 뽐내는 모델 못지않게 패션쇼를 완성하는 또 다른 주인공, 바로 ‘셀러브리티’( celebrity·유명인)다. 9월 1일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구찌 2010-2011 가을/겨울 컬렉션’에도 멋진 배우와 가수들이 셀러브리티로 나서 패션쇼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드레스 코드가 블랙이었나?’ 의구심이 들 만큼 참석한 많은 스타들이 블랙 의상으로 멋을 냈다. 하지만 모노톤, 카멜 계열 색상 등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낸 스타들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 멤버 유리 제시카 써니는 무대 위에서 볼 수 없었던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유리는 모노톤의 점프 수트를 착용해 섹시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제시카의 경우엔 카멜 계열의 심플한 미니 드레스와 금발 머리가 조화를 이뤄 귀여운 이미지를 부각 시켰다. 써니는 호피무늬 미니 드레스에 업스타일 머리로 스타일링을 연출해 섹시함을 강조했다. 소녀시대 멤버들이 브라운 계열로 멋을 냈다면, 반면 배우들은 블랙컬러로 패션을 완성했다. ‘베스트 오브 베스트 블랙’ 스타로는 단연 한채영 한예슬 박시연을 꼽을 수 있따. 한채영은 뒤태가 훤히 보이는 블랙 망사 드레스로 과감한 매력을 드러냈다. 블랙 망사 스타킹을 택한 한채영은 길게 뻗은 각선미를 부각시켜 농염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예슬은 취재진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해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심플한 블랙 드레스지만 앞 가슴이 파여 섹시하면서도 한예슬만의 발랄함이 묻어나는 의상을 선보였다. 박시연은 무릎 위로 살짝 올라온 블랙 드레스에 과감한 골드 귀걸이를 매치했다. 다른 여배우들이 섹시함을 강조했다면, 그녀는 우아함을 한 껏 살려냈다. 특히 한예슬과 같은 디자인 구두를 신어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도 이날 패션쇼에는 최지우 김희애 현빈 윤계상 최시원 유노윤호 윤아효연 등 많은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서경석, 11월 결혼 앞서 ‘여장’…“예비신부 볼까 걱정”

    서경석, 11월 결혼 앞서 ‘여장’…“예비신부 볼까 걱정”

    오는 11월 웨딩마치를 울리는 예비신랑 서경석이 파격 여장을 선보여 시선을 모은다. 케이블채널 E채널 ‘와우맨’의 새 MC로 선정된 서경석은 지난달 31일 강화도에서 첫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서경석을 포함한 6인의 출연진은 여장에 도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초들의 변신’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와우맨’은 ‘여자 체험 버라이어티’로 서경석과 김구라, 김영철, 이종수, 마르코, 인피니트 동우 등이 출연한다. 여섯 명의 멤버들은 알다가도 모를 여자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에 몸을 내던진다. 이날 촬영에서는 “여자는 왜 시댁을 두려워하는가”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여장을 실시한 서경석 등 MC들은 메이크업과 헤어와 의상까지 완벽한 여자로 분장해 현장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서경석은 이날 처음으로 남자친구의 어머니를 만나는 상황에서 여자 역할을 맡아 상황극을 펼쳤다. 여장을 한 서경석은 “점점 예뻐지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는 대사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한 서경석은 “예비신부에게 이런 모습을 보여도 될 지 걱정이 되기도 한다”고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이어 “하지만 앞으로 ‘와우맨’을 통해 더 열심히 공부해서 여자를 이해하는 좋은 남자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와우맨’ 제작진은 “방송 최초로 여장 출연을 한 김구라와 서경석의 미모대결이 압권이다”며 “방송이 시작되면 시청자에게 전무후무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라며 전했다. ‘와우맨’은 오는 1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 = E채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NTN포토] 한예슬 ‘완벽한 콜라병 몸매’▶ [NTN포토] 윤아 ‘시원한 노출’ 시선집중▶ [NTN포토] 소녀시대 써니 ‘강렬한 범무늬 원피스’▶ [NTN포토] 최지우 ‘엘레강스한 롱스커트’로 여신포스 발산▶ [NTN포토] 현빈 ‘구찌 패션쇼 왔어요’
  • 이정진, ‘남격’ 합창대회 불참…‘도망자’ 일정 촉박

    이정진, ‘남격’ 합창대회 불참…‘도망자’ 일정 촉박

    배우 이정진이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과 함께 도전하는 거제 전국합창경연대회에 불참하게 됐다. 이정진 소속사 관계자는 2일 “이정진이 연습할 시간이 부족해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온 다른 합창단원에게 폐를 끼칠 것 같다”며 “‘남자의 자격’ 제작진과 상의해 아쉽지만 합창대회는 불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드라마 ‘도망자’의 해외 촬영과 개봉을 앞둔 영화 ‘해결사’의 홍보 일정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정진은 틈틈이 귀국해 박칼린 음악감독을 만나 연습을 해왔다. 이어 2일 오전 ‘남자의 자격’ 멤버들과 함께 거제도로 출발해 오는 3일 열릴 제7회 거제 전국합창경연대회에 참석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이정진은 호흡을 맞출 시간이 부족해 자칫 합창의 조화를 깰 수 있다는 점을 고려했다. 또한 ‘도망자’의 해외 촬영 일정 역시 촉박해 최종 불참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한예슬 ‘완벽한 콜라병 몸매’▶ [NTN포토] 윤아 ‘시원한 노출’ 시선집중▶ [NTN포토] 소녀시대 써니 ‘강렬한 범무늬 원피스’▶ [NTN포토] 최지우 ‘엘레강스한 롱스커트’로 여신포스 발산▶ [NTN포토] 현빈 ‘구찌 패션쇼 왔어요’
  • 박신양, 신작 ‘헤븐’서 천재 부검의 연기... 2년만에 안방컴백

    박신양, 신작 ‘헤븐’서 천재 부검의 연기... 2년만에 안방컴백

    배우 박신양이 2년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메디컬 수사물 ‘헤븐’(가제)(제작/골든썸, 아폴로픽쳐스)에서 이지적인 외모에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한국 최고 법의학자 윤지훈 역에 캐스팅된 것. 제작 관계자는 “사람의 말은 절대 믿지 않는 차가운 성격을 가진 인물이지만 현실과 부딪히며 탐욕이라는 벽과 마주서는 다소 입체적인 캐릭터다. 때문에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박신양이 적격이라 판단했다”고 박신양을 캐스팅한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헤븐’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내에서 벌어지는 부검의들의 고충과 삶, 그들을 둘러싼 의문의 사건들과 그 속에 가려진 진실과 조직 내 권력과 암투를 그린 새로운 형식의 휴먼 메디컬 수사물이다. 영화 ‘라이터를 켜라’에서 기발하고 독특한 연출 스타일을 인정받은 장항준 감독이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한예슬 ‘보일락말락 아찔하게’▶ [NTN포토] 한채영 ‘최고의 뒤태여신은 바로 나!’▶ [NTN포토] 소녀시대 제시카 ‘사랑스러운 미소’▶ [NTN포토] 소녀시대 윤아 ‘우아한 오프숄더’▶ [NTN포토] 박시연 ‘볼륨감 넘치는 가슴’
  • 예한, 시크릿 측 제기 표절논란 3대쟁점 반박…”법적대응 준비”

    예한, 시크릿 측 제기 표절논란 3대쟁점 반박…”법적대응 준비”

    인디가수 예한(본명 하승목)이 지난달 3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표절관련 공식입장을 밝힌 시크릿 측에 법적대응을 준비중인 사실이 1일, 한 연예 매체를 통해 알려졌다. 예한은 이 연예매체를 통해 시크릿측이 보도자료를 통해 내놓은 입장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쟁점은 모두 3가지로 예한과 연락이 안된다는 점, 내용 증명서를 받은 적이 없다는 이야기, ‘나쁜 여자’ 발표 이전에 작곡가로부터 곡을 받았으며 메인 컴퓨터에 파일이 있다고 밝힌 점 등이다. 기사에 따르면 예한은 “시크릿측이 연락이 안된다고 하는데 8월31일 한국저작권위원회 측에서 연락이 와 시크릿측에 연락처를 알려주라고 전했다. 시크릿측이 자신이 보낸 내용증명서를 받지 못했다는데 올해 6월 내 노래가 표절됐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7월 27일 변호사와 함께 시크릿소속사측에 내용증명서를 보냈다. 수령한 우체국을 통해 그쪽 회사 직원이 등기를 수령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나쁜 여자’ 발표 이전에 작곡가로부터 곡을 받았다고 하는데 그렇게 따지면 12월 9일에 발표한 ‘나쁜 여자’ 역시 한참 전에 작업 한 노래다. 곡이 하루, 이틀 만에 나온다는 것이야말로 비상식적인 것이 아니냐”고 시크릿측이 주장한 3가지를 정면 반박했다. 앞서 가수 예한은 시크릿이 2009년 발표한 ‘3년6개월’(작곡 강지원)이란 곡이 자신이 2008년 발표한 ‘나쁜여자’를 표절했다고 밝혔다. 이에 시크릿 측은 8월 3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표절 논란에 대해 책임져야 할 부분이 있다면 소속사의 이름을 걸고 책임지겠다. 반대로 억측이나 악의적인 의도로 성장하는 신인그룹에 상처를 준거라면 엄중히 법의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표절의혹에 대해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예한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한예슬 ‘보일락말락 아찔하게’▶ [NTN포토] 한채영 ‘최고의 뒤태여신은 바로 나!’▶ [NTN포토] 소녀시대 제시카 ‘사랑스러운 미소’▶ [NTN포토] 소시 윤아 ‘우아한 오프숄더’▶ [NTN포토] 박시연 ‘볼륨감 넘치는 가슴’
  • 일본 미녀스타 사토카요 충격고백 “원래 남자!”

    일본 미녀스타 사토카요 충격고백 “원래 남자!”

    일본 인기 모델 사토 카요(22)가 지난달 31일, 일본 지상파방송 니혼TV ‘마녀들의 22시’에 출연해 “본래 남성으로 태어났지만 수술을 통해 여성으로 살고 있다”고 고백해 팬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방송에서 들려준 카요의 사연은 이랬다. 중학교 졸업후 고향을 떠나 이름을 바꾸고 여자로 생활하던 중 모델 제의를 받아 시작했다. 문제는 서서히 얼굴이 알려지면서부터다. 인터넷 등을 통해 ‘사토 카요는 남자다’는 소문이 퍼져나간 것. 소속사 사장에게도 익명의 메일이 전달되는 등 소문이 확산돼 루머가 사실임을 털어놓기에 이르렀다고. 방송에서 드러난 놀라운 사실은 또 있다. 카요는 “성전환 수술은 받았지만 성형수술은 하지 않았다”고 밝힌 것. 여성스러운 외모가 타고난 것임을 주장했다. 소식을 접한 일본의 네티즌들은 카요의 어려운 결정과 고백에 진심어린 댓글로 응원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한예슬 ‘완벽한 콜라병 몸매’▶ [NTN포토] 윤아 ‘시원한 노출’ 시선집중▶ [NTN포토] 소녀시대 써니 ‘강렬한 범무늬 원피스’▶ [NTN포토] 최지우 ‘엘레강스한 롱스커트’로 여신포스 발산▶ [NTN포토] 현빈 ‘구찌 패션쇼 왔어요’
  • 박휘순, 보아 갸루화장 패러디...’충격 비주얼’ 폭소

    박휘순, 보아 갸루화장 패러디...’충격 비주얼’ 폭소

    개그맨 박휘순이 ‘허리케인 비너스’로 돌아온 보아의 메이크업 따라잡기에 나섰다. 박휘순은 지난 17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눈을 강조한 ‘갸루 메이크업’을 소화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올해 여름을 강타한 ‘허리케인 비너스’ 무대 위의 한 장면을 패러디한 박휘순의 모습은 충격 그 자체. 이모습은 이틀 전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봉숭아학당’을 위한 것으로 첫 등장 당시 파격적인(?) 몰골에 놀란 개그맨 박영진은 “이제 제 정신이 아닌 모양”이라고 맹비난하며 “웬 더위 먹은 두꺼비가 앉아 있냐”고 놀렸다. 발끈한 박휘순은 “가수 보아다”며 보아의 신곡을 불렀다. 엽기적인 무대에 이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경악을 표했지만 박휘순은 사진아래 “다시 태어나면 보아 오빠로 태어나고 싶다”고 간절한 소망을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보름이 지나도록 진정되지 않는 ‘충격비주얼’에 대해 “휘순이형 이건 아니잖아”, “보아가 왜 서둘러 활동을 접었는지 알 것 같아”, “충격적인 모습을 너무 많이 봐서 깔끔한 정장 차림을 보면 그게 더 놀라울 것 같다 ”, “게슴치레한 눈빛이 더 무서워” 등 다채로운 소감을 남겼다. 사진 = 박휘순 미니홈피, KBS 2TV ‘개그콘서트-’봉숭아학당’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NTN포토] 한예슬 ‘완벽한 콜라병 몸매’▶ [NTN포토] 윤아 ‘시원한 노출’ 시선집중▶ [NTN포토] 소녀시대 써니 ‘강렬한 범무늬 원피스’▶ [NTN포토] 최지우 ‘엘레강스한 롱스커트’로 여신포스 발산▶ [NTN포토] 현빈 ‘구찌 패션쇼 왔어요’
  • 연가시 품은 ‘꼽등이’ 공포 전국 확산…‘예방책은 문단속’

    연가시 품은 ‘꼽등이’ 공포 전국 확산…‘예방책은 문단속’

    연가시를 품은‘꼽등이 공포증’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 7월 25일 춘천시 한 아파트에서 꼽등이떼 수천마리가 몰려들어, 주민들을 공포에 빠뜨린 이후 전국적으로 꼽등이로 인한 불평을 해소하는 시민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 ‘미친 귀뚜라미’로 불리는 꼽등이는 메뚜기목에 속하는 곤충. 갈색 또는 회색을 띄고 귀뚜라미와 비슷한 생김새를 지녔지만, 귀뚜라미 보다 크기가 크고 훨씬 긴 더듬이를 가지고 있다. 또 귀뚜라미를 훨씬 능가하는 점프력과 살충제에도 쉽게 죽지 않는 생명력에 밟아 죽여도 연가시가 나와 처리하기가 쉽지 않다. 연가시는 귀뚜라미, 사마귀 등 곤충 몸에 기생하는 기생 생물을 일컬는다. 꼽등이는 원래 바깥의 습한 곳에서 서식하지만 최근에는 아파트에 떼로 나타나는 등 주택가에서도 자주 발견돼 처리에 곤란을 겪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해충 처리 업체인 세스코는 “꼽등이는 출입문 하단 틈새나 벽면 등의 틈새를 통해 침입하기 때문에 틈새를 막아 집안으로 들어오지 않게 해야한다”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사진 =MBC 뉴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한예슬 ‘보일락말락 아찔하게’▶ [NTN포토] 한채영 ‘최고의 뒤태여신은 바로 나!’▶ [NTN포토] 소녀시대 제시카 ‘사랑스러운 미소’▶ [NTN포토] 소녀시대 윤아 ‘우아한 오프숄더’▶ [NTN포토] 박시연 ‘볼륨감 넘치는 가슴’
  • [NTN포토] 한예슬 ‘활짝 열린 가슴이 포인트’

    [NTN포토] 한예슬 ‘활짝 열린 가슴이 포인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쉐라톤 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열린 ‘2010-2011 구찌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한 한예슬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한예슬 ‘보일락말락 아찔하게’

    [NTN포토] 한예슬 ‘보일락말락 아찔하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쉐라톤 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열린 ‘2010-2011 구찌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한 한예슬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김탁구’ 캐릭터 동일 이름 스태프 찾기 화제

    ‘김탁구’ 캐릭터 동일 이름 스태프 찾기 화제

    KBS 2TV 수목극 ‘제빵왕 김탁구’ 드라마 팬들이 새로운 흥밋거리를 찾았다. 드라마 출연진들 이름이 실제 스태프들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알려지면서 실제비교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것. 온라인상에 확산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금까지 공개된 극중 캐릭터와 동일 이름을 가진 이들은 ▲김탁구가 세상에서 가장 배부른 빵을 완성하는 데 동기 부여를 해 준 꼬마 ‘필호’(이필호 음악감독)▲팔봉 빵집으로 탁구를 찾아온 ‘거성그룹’ 박인택 고문변호사(제작사 ‘삼화네트워크’의 박인택 부사장) ▲탁구 엄마로 출연중인 김미순(전미선) 곁에 있는 윤승현(드라마 섭외 담당 스태프)▲구일중 회장 여비서 여은진(이은진 감독) ▲남자 비서 차준현(안준현 조감독) ▲극 초반 등장한 유경(유진)의 대학 선배 정섭(이정섭 감독). 관련해 드라마 대본을 쓴 강은경 작가는 “특별한 의미는 없지만 재미있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스태프들의 이름을 넣었다”고 캐릭터에 스태프들의 이름을 따온 부분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한예슬 ‘완벽한 콜라병 몸매’▶ [NTN포토] 윤아 ‘시원한 노출’ 시선집중▶ [NTN포토] 소녀시대 써니 ‘강렬한 범무늬 원피스’▶ [NTN포토] 최지우 ‘엘레강스한 롱스커트’로 여신포스 발산▶ [NTN포토] 현빈 ‘구찌 패션쇼 왔어요’
  • 신정환 깜짝 고백 “웃음소재 광대뼈 수술하고파”

    신정환 깜짝 고백 “웃음소재 광대뼈 수술하고파”

    방송인 신정환이 오는 2일 밤 12시 10분에 방송되는 KBS JOY ‘품절남 되기 프로젝트-수상한 세 남자’ 사전녹화에서 자신의 광대뼈를 수술하고 싶다는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천명훈, 김종민과 함께 잡지에서 광대뼈 수술 전문 성형외과 소개를 본 직후다. 그동안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이자 웃음소재가 됐던 광대뼈 성형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발동한 것. 그러나 이내 마음을 접었다. 광대뼈 없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보니 얼굴이 더 무서울 것 같다는 것. 이에 천명훈과 김종민은 장난기가 발동, 수술을 말리기는커녕 본인들의 광대뼈와 비교하며 더욱 놀려대는 등 성형을 부추기는 웃지 못 할 상황을 연출했다. 김종민의 경우엔 “나중에 돈 많이 모아서 멋있게 수술 시켜주겠다”는 엉뚱 발언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좌충우돌 세 남자의 이야기는 오는 2일 밤 12시 10분 KBS JOY ‘수상한 세 남자’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한예슬 ‘완벽한 콜라병 몸매’▶ [NTN포토] 윤아 ‘시원한 노출’ 시선집중▶ [NTN포토] 소녀시대 써니 ‘강렬한 범무늬 원피스’▶ [NTN포토] 최지우 ‘엘레강스한 롱스커트’로 여신포스 발산▶ [NTN포토] 현빈 ‘구찌 패션쇼 왔어요’
  • 현아, 전지윤 ‘긴머리 몰카’ 공개...’복수가 변신 도운 셈’

    현아, 전지윤 ‘긴머리 몰카’ 공개...’복수가 변신 도운 셈’

    걸그룹 포미닛(4minute) 멤버 전지윤이 긴머리 가발 쓴 청순한 모습이 공개돼 남성 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이는 ‘긴머리 가발 몰카’로 복수를 꿈꾸던 현아의 노력에 의해 이뤄졌다. 지난달 2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복수야’, ‘잘 가’라는 제목으로 사진 2장을 차례로 올린 것. 앞서 전지윤이 몰래찍은 사진으로 굴욕을 당한 일에 복수하겠다는 의도였다. 허나 남성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에 복수는 ‘완벽한 실패’로 돌아갔다. 사진 속 갈색 웨이브 가발을 쓴 전지윤의 모습이 그간 보여줬던 강한 래퍼 이미지와 상반되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기회로 작용됐기 때문이다. 평소 짧은 커트머리만 선보이던 보이시한 모습에서 탈피, 웨이브 진 긴 갈색 머리에서 여성미가 물씬 느껴지는 모습을 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긴 머리가 훨씬 여성스럽고 잘 어울린다”, “전지윤에게 저렇게 여성적인 면이 있는 줄 몰랐다”, “외모도 성격도 알면 알수록 매력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현아 미니홈피, 전지윤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NTN포토] 한예슬 ‘완벽한 콜라병 몸매’▶ [NTN포토] 윤아 ‘시원한 노출’ 시선집중▶ [NTN포토] 소녀시대 써니 ‘강렬한 범무늬 원피스’▶ [NTN포토] 최지우 ‘엘레강스한 롱스커트’로 여신포스 발산▶ [NTN포토] 현빈 ‘구찌 패션쇼 왔어요’
  • 애프터스쿨, 신입멤버 2인 확정... ‘입학시기 관심집중’

    애프터스쿨, 신입멤버 2인 확정... ‘입학시기 관심집중’

    걸그룹 애프터스쿨에 합류할 2명의 신입멤버가 최종 선발됐다. 애프터스쿨은 첫 데뷔당시부터 국내에서는 생소한 입학과 졸업 형태로 운영하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여 주목받았다. 일본의 대표 걸그룹 ‘모닝구무스메’ 등이 확립한 ‘걸그룹 입학 졸업’ 시스템은 신입 멤버들에게는 기회를, 기존 멤버들에게는 솔로, 유닛활동, 영역확장 등 다양한 활동 가능성을 높인다는 목적을 시행됐다. 애프터스쿨은 2009년 유이를 시작으로, 새멤버 레이나, 나나, 리지로 이루어진 유닛그룹 ‘오렌지캬라멜’의 성공적인 활동으로 가요계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호응에 힘입어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6일 온라인 오디션 사이트를 오픈하고 ‘제 9의 멤버’ 모집에 나섰다. 9월 1일 오디션사이트를 통해 선발된 최종 선발자는 2명으로 각자 공식 홈페이지의 미투데이를 통해 “최종합격이 되서 너무 기쁩니다. 진정한 가수의 꿈을 이루기위해서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라 생각하고 항상 최선을 다하며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비오는데 기분 좋아요” 등 선발 소감을 남겼다. 플레디스 측은 “이번 오디션은 애프터스쿨의 5기 입학생으로 영입될 후보들을 발탁하는 오디션이며, 새로운 멤버로 발탁된 뒤 트레이닝 기간을 거쳐 입학 시기는 최종 결정된다”고 밝혔다. 입학 시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기존 멤버와 함께 활동할 경우 총 10명의 대인원을 자랑하는 걸그룹으로 활동하게 된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NTN포토] 한예슬 ‘완벽한 콜라병 몸매’▶ [NTN포토] 윤아 ‘시원한 노출’ 시선집중▶ [NTN포토] 소녀시대 써니 ‘강렬한 범무늬 원피스’▶ [NTN포토] 최지우 ‘엘레강스한 롱스커트’로 여신포스 발산▶ [NTN포토] 현빈 ‘구찌 패션쇼 왔어요’
  • ‘성균관 스캔들’ 송중기, 윙크 한번에 여심 ‘사르르~’

    ‘성균관 스캔들’ 송중기, 윙크 한번에 여심 ‘사르르~’

    탤런트 송중기가 윙크의 제왕에 등극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극본 김태희 / 연출 김원석)에서 조선시대 최고 바람둥이 ‘여림’으로 나와 능글맞으면서도 매력적인 윙크를 선보여 여심을 사르르 녹이고 있는 것. 첫방송이 나간 지난달 30일 방송분에선 여림이 자체발광 미친 미모로 앞세워 자신에게 환호하는 여인들에게 윙크를 날렸다. 두 눈을 찡긋거리며 능글맞지만 도저히 미워할 수 없는 ‘깨방정 윙크’를 날려 조선 시대 최고 바람둥이 캐릭터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다음날 2회 방송분에선 윤희(박민영)에게 깜찍한 ‘부채 윙크’를 선사,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드디어 성균관에 입학해 기숙사 배정표를 보고 있는 윤희에게 조심스레 나타난 여림은 부채로 얼굴을 가리고 나타나 말을 건넸다. 여림은 “별호는 계집녀에 수풀림을 쓰지. 여림일세”라고 자신을 소개한 후 부채를 거두고 얼굴을 드러내며 깜찍한 윙크를 보냈다. 이어 윤희가 여자인지 남자인지를 가늠하기 위해 반가움을 표하는 척 하며 가볍게 포옹한 후 귓속말을 속삭이는 여림의 모습은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자극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깨방정 윙크, 부채 윙크 등 윙크제왕 여림! 매력적이다”, “송중기의 윙크에 두근거려 잠을 못 자겠다”, “남자인 내가 왜 설레는지 모르겠다”, “자체발광 꽃선비 여림이 최고다! 표정, 행동, 말투, 목소리 뻑이 가요 뻑이 가” 등 송중기의 바람둥이 연기에 찬사를 쏟아냈다. 사진 = KBS 2TV ‘성균관 스캔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한예슬 ‘완벽한 콜라병 몸매’▶ [NTN포토] 윤아 ‘시원한 노출’ 시선집중▶ [NTN포토] 소녀시대 써니 ‘강렬한 범무늬 원피스’▶ [NTN포토] 최지우 ‘엘레강스한 롱스커트’로 여신포스 발산▶ [NTN포토] 현빈 ‘구찌 패션쇼 왔어요’
  • [NTN포토] ‘자체발광’ 한예슬, 눈부신 여신 자태

    [NTN포토] ‘자체발광’ 한예슬, 눈부신 여신 자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쉐라톤 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열린 ‘2010-2011 구찌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한 한예슬이 입장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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