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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예슬, 화보서 ‘고혹적 미모’ 과시

    한예슬, 화보서 ‘고혹적 미모’ 과시

    배우 한예슬은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강렬한 메이크업과 패션을 선보이며 시크한 매력을 화보에 담았다. 매거진 더블유와 진행한 화보에서 한예슬은 세련된 블랙 룩과 함께 독특한 질감의 클러치, 도트백을 매칭하는가 하면 패턴스커트, 퍼와 어울리는 프린지 디테일 클러치로 스타일링을 완성해 뉴요커 못지않은 매력을 발산했다. 한예슬이 착용한 핸드백, 쥬얼리는 모두 현대 한섬의 글로벌 핸드백 & 쥬얼리 브랜드 덱케의 2014 F/W 아이템들로, 특히 덱케의 레슬리백(Leslie bag)은 뮤즈인 한예슬에게서 영감을 받아 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화보서 ‘미친 미모’ 과시

    한예슬, 화보서 ‘미친 미모’ 과시

    배우 한예슬은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강렬한 메이크업과 패션을 선보이며 시크한 매력을 화보에 담았다. 매거진 더블유와 진행한 화보에서 한예슬은 세련된 블랙 룩과 함께 독특한 질감의 클러치, 도트백을 매칭하는가 하면 패턴스커트, 퍼와 어울리는 프린지 디테일 클러치로 스타일링을 완성해 뉴요커 못지않은 매력을 발산했다. 한예슬이 착용한 핸드백, 쥬얼리는 모두 현대 한섬의 글로벌 핸드백 & 쥬얼리 브랜드 덱케의 2014 F/W 아이템들로, 특히 덱케의 레슬리백(Leslie bag)은 뮤즈인 한예슬에게서 영감을 받아 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뉴욕 화보, 감탄사 나오는 독보적 미모 ‘섹시 팜므파탈’ 남심 폭발

    한예슬 뉴욕 화보, 감탄사 나오는 독보적 미모 ‘섹시 팜므파탈’ 남심 폭발

    ‘한예슬 뉴욕 화보’ 배우 한예슬의 뉴욕 화보가 공개됐다. 한예슬은 패션매거진 더블유와 진행한 화보에서 뉴욕의 그래피티 벽화를 배경으로 도회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예슬은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강렬한 메이크업과 패션을 선보이며 시크한 매력을 화보에 담았다. 세련된 블랙 룩과 함께 독특한 질감의 클러치, 도트백을 매칭하는가 하면 패턴스커트, 퍼와 어울리는 프린지 디테일 클러치로 스타일링을 완성해 뉴요커 못지않은 매력을 발산했다. 뉴욕 화보 속 한예슬이 착용한 핸드백, 쥬얼리는 모두 현대 한섬의 글로벌 핸드백 & 쥬얼리 브랜드 덱케의 2014 F/W 아이템들로, 특히 덱케의 레슬리백(Leslie bag)은 뮤즈인 한예슬에게서 영감을 받아 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한예슬 뉴욕 화보, 미모 대박이다”, “한예슬 뉴욕 화보, 독보적 미모”, “한예슬 뉴욕 화보, 아우라 따라갈 자 없네”, “한예슬, 완전 여신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예슬 뉴욕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10월호와 공식 웹사이트 더블유 코리아 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더블유(한예슬 뉴욕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물오른 섹시미 ‘남심 흔들’

    한예슬, 물오른 섹시미 ‘남심 흔들’

    배우 한예슬은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강렬한 메이크업과 패션을 선보이며 시크한 매력을 화보에 담았다. 매거진 더블유와 진행한 화보에서 한예슬은 세련된 블랙 룩과 함께 독특한 질감의 클러치, 도트백을 매칭하는가 하면 패턴스커트, 퍼와 어울리는 프린지 디테일 클러치로 스타일링을 완성해 뉴요커 못지않은 매력을 발산했다. 한예슬이 착용한 핸드백, 쥬얼리는 모두 현대 한섬의 글로벌 핸드백 & 쥬얼리 브랜드 덱케의 2014 F/W 아이템들로, 특히 덱케의 레슬리백(Leslie bag)은 뮤즈인 한예슬에게서 영감을 받아 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뉴욕 화보, ‘도발적 포즈+섹시한 눈빛’ 여배우포스에 각선미가? 아찔

    한예슬 뉴욕 화보, ‘도발적 포즈+섹시한 눈빛’ 여배우포스에 각선미가? 아찔

    ‘한예슬 뉴욕 화보’ 배우 한예슬의 뉴욕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예슬은 글로벌 핸드백 &쥬얼리 브랜드 ‘덱케(DECKE)’와 함께 패션매거진 ‘더블유’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한예슬은 뉴욕의 그래피티 벽화를 배경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또 한예슬은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강렬한 메이크업과 패션을 선보이며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한예슬은 과감하게 파격적인 포즈를 선보이며 여배우 카리스마를 물씬 풍겨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예슬 뉴욕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예슬 뉴욕 화보, 대박이다”, “한예슬 뉴욕 화보, 너무 예뻐”, “한예슬 뉴욕 화보, 포스 후덜덜하네”, ‘한예슬 뉴욕 화보, 난 요새 한예슬이 제일 예뻐보여“, ”한예슬 뉴욕 화보, 몸매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예슬 뉴욕 화보는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10월호와 공식 웹사이트 더블유 코리아 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덱케(‘한예슬 뉴욕 화보’) 연예팀 mingk@seoul.co.kr
  • 한예슬, 뉴요커 홀리는 미모

    한예슬, 뉴요커 홀리는 미모

    배우 한예슬은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강렬한 메이크업과 패션을 선보이며 시크한 매력을 화보에 담았다. 매거진 더블유와 진행한 화보에서 한예슬은 세련된 블랙 룩과 함께 독특한 질감의 클러치, 도트백을 매칭하는가 하면 패턴스커트, 퍼와 어울리는 프린지 디테일 클러치로 스타일링을 완성해 뉴요커 못지않은 매력을 발산했다. 한예슬이 착용한 핸드백, 쥬얼리는 모두 현대 한섬의 글로벌 핸드백 & 쥬얼리 브랜드 덱케의 2014 F/W 아이템들로, 특히 덱케의 레슬리백(Leslie bag)은 뮤즈인 한예슬에게서 영감을 받아 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패션화보로 도도한 매력 뽐내..

    한예슬, 패션화보로 도도한 매력 뽐내..

    배우 한예슬의 화보가 화제다. 최근 한예슬은 뉴욕에서 패션매거진 더블유 화보를 진행했다. 화보 속 한예슬은 심플한 의상만으로도 도도한 매력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덱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뉴요커의 모습 공개..

    한예슬, 뉴요커의 모습 공개..

    배우 한예슬이 최근 뉴욕에서 진행한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한예슬은 패션매거진 ‘더블유’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한예슬은 심플한 의상에 강렬한 헤어메이크업을 더해 뉴요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예슬 뉴욕 화보는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10월호와 공식 웹사이트 더블유 코리아 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덱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화보서 ‘시크 여신’ 매력 발산

    한예슬 화보서 ‘시크 여신’ 매력 발산

    배우 한예슬은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강렬한 메이크업과 패션을 선보이며 시크한 매력을 화보에 담았다. 매거진 더블유와 진행한 화보에서 한예슬은 세련된 블랙 룩과 함께 독특한 질감의 클러치, 도트백을 매칭하는가 하면 패턴스커트, 퍼와 어울리는 프린지 디테일 클러치로 스타일링을 완성해 뉴요커 못지않은 매력을 발산했다. 한예슬이 착용한 핸드백, 쥬얼리는 모두 현대 한섬의 글로벌 핸드백 & 쥬얼리 브랜드 덱케의 2014 F/W 아이템들로, 특히 덱케의 레슬리백(Leslie bag)은 뮤즈인 한예슬에게서 영감을 받아 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강렬한 카리스마 화보 눈길..

    한예슬, 강렬한 카리스마 화보 눈길..

    배우 한예슬의 뉴욕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한예슬은 글로벌 핸드백 &쥬얼리 브랜드 ‘덱케(DECKE)’와 함께 패션매거진 ‘더블유’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한예슬은 심플한 패션에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화려함을 더했다. 한편, 한예슬 뉴욕 화보는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10월호와 공식 웹사이트 더블유 코리아 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덱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뉴욕 여신 등극 ‘강렬 카리스마’

    한예슬, 뉴욕 여신 등극 ‘강렬 카리스마’

    배우 한예슬은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강렬한 메이크업과 패션을 선보이며 시크한 매력을 화보에 담았다. 매거진 더블유와 진행한 화보에서 한예슬은 세련된 블랙 룩과 함께 독특한 질감의 클러치, 도트백을 매칭하는가 하면 패턴스커트, 퍼와 어울리는 프린지 디테일 클러치로 스타일링을 완성해 뉴요커 못지않은 매력을 발산했다. 한예슬이 착용한 핸드백, 쥬얼리는 모두 현대 한섬의 글로벌 핸드백 & 쥬얼리 브랜드 덱케의 2014 F/W 아이템들로, 특히 덱케의 레슬리백(Leslie bag)은 뮤즈인 한예슬에게서 영감을 받아 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뉴욕에서 강렬한 카리스마 내뿜으며 매력 발산..

    한예슬, 뉴욕에서 강렬한 카리스마 내뿜으며 매력 발산..

    배우 한예슬이 뉴욕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최근 한예슬은 핸드백&쥬얼리 브랜드 ‘덱케’와 함께 패션잡지 ‘더블유’ 화보촬영 시간을 가졌다. 공개된 화보에서 한예슬은 심플한 의상에 강렬한 메이크업을 통해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냇다. 한편, 한예슬 뉴욕 화보는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10월호와 공식 웹사이트 더블유 코리아 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덱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뉴욕 화보, 절제된 섹시미로 돌아온 팜므파탈

    한예슬 뉴욕 화보, 절제된 섹시미로 돌아온 팜므파탈

    배우 한예슬이 덱케(DECKE)와 함께한 화보를 패션 매거진 ‘더블유’를 통해 공개했다. 23일 공개된 화보 사진 속 한예슬은 뉴욕의 그래피티 벽화를 배경으로 도회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끈다. 한예슬은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STRANGER THAN PARADISE’를 콘셉트로, 강렬한 메이크업과 패션을 선보이며 시크한 매력을 화보에 담았다. 특히 세련된 블랙 룩과 함께 독특한 질감의 클러치, 도트백을 매칭하는가 하면, 패턴스커트, 퍼와 어울리는 프린지 디테일 클러치로 스타일링을 완성해 뉴요커 못지 않은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속 한예슬이 착용한 핸드백, 쥬얼리는 모두 현대 한섬의 글로벌 핸드백 & 쥬얼리 브랜드 덱케의 2014 F/W 아이템들로, 특히 덱케의 레슬리백(Leslie bag)은 뮤즈인 한예슬에게서 영감을 받아 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한예슬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10월호와 공식 웹사이트 더블유 코리아 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테디, 열애 인정 후 근황 포착 ‘멀리서도 빛나는 미모’

    한예슬 테디, 열애 인정 후 근황 포착 ‘멀리서도 빛나는 미모’

    ‘한예슬 테디’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테디와 열애를 인정한 배우 한예슬의 근황이 포착됐다. 22일 오후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옥상 하늘정원에서 글로벌 핸드백 & 주얼리 브랜드 ‘덱케’의 오픈 기념 행사가 열렸다. 이날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트린 한예슬은 각선미를 강조한 스커트를 입고 행사 현장에 등장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옅은 화장과 섹시한 매력을 배가시킨 의상은 한예슬의 남다른 미모를 돋보이게 만들기 충분했다. 한편 한예슬은 2011년 드라마 ‘스파이 명월’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한예슬 테디-위 기사와 관련 없음) 연예팀 chkim@seoul.co.kr
  • [씨줄날줄] 제2부속실과 개인 트레이너/문소영 논설위원

    청와대 비서실이라고 부르는 대통령 비서실 제2부속실의 존재는 사실 이상하다. 대통령 비서실 내부의 모든 조직이 이름 그대로 대통령을 보좌하는 조직인데, 제2부속실은 대통령의 배우자를 보좌하는 조직이기 때문이다. 대통령 비서실은 혈세인 세금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대통령의 배우자를 보좌해야 하는가는 논란의 대상이다. 영부인은 바쁜 대통령을 대신해 여성·문화·복지·아동·청소년 등의 행사에 참석하므로 대통령 비서실에서 개입한다는 결론이 난다. 제2부속실은 규모가 문제다. 한국만의 상황은 아니다. 클린턴 정부를 모델로 만들었다는 미국 정치 드라마 ‘웨스트 윙’에서도 제2부속실의 규모를 두고 논쟁이 붙는다. ‘투표 한 번에, 힐러리 클린턴을 공짜로 얻는다’고 대선 홍보를 했던 만큼 아동과 의료법 등 복지 관련 법 제정에 깊숙이 개입해 활동하는 영부인을 보좌할 백악관 제2부속실의 규모와 역할도 문제가 됐다. 한국에서 대통령 비서실 제2부속실은 흔히 ‘영부인 프로젝트’라 부르는 일을 전담한다. 영부인이 활발한 활동으로 소외되고 힘들게 사는 사람들을 도와주면 재벌들도 적극 나서 기부하곤 했다. 그러나 때때로 이 프로젝트가 부정부패의 통로로 활용되는 등 말썽을 빚기도 해 철저히 은둔하는 영부인도 적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제2부속실의 규모는 실장 1인, 국장 1인, 행정관 한두 명으로 단출했다. 배우자가 없는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됐을 때 당연히 제2부속실의 폐지가 거론됐다. 이에 박근혜 정부는 대통령직인수위 시절에 이 조직을 유지하기로 해 “소외된 계층을 살피는 민원 창구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영부인 없는 영부인 프로젝트를 상상했다. 대통령 비서실 내 제2부속실의 윤전추 행정관의 존재는 제2부속실의 역할과, 그 조직이 세금으로 운영된다는 사실 등을 종합해서 판단할 필요가 있다. 올해 34살의 윤 행정관은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내 피트니스클럽에서 연예인과 재벌 관계자들의 퍼스널 트레이너로 오랫동안 일해 왔던 인물이다. 특히 S라인의 대명사인 연예인 전지현과 한예슬의 트레이너로 유명세를 탔고, 방송과 잡지 등에도 자주 출연했다. 윤 행정관의 존재와 업무에 대해 청와대는 해외 순방에 동행했고, 의상과 화장을 담당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은 개인 트레이너를 채용할 수 없느냐고 반문할 수 있다. 당연히 할 수 있다. 다만 그 개인 헬스 트레이너에게 공무원의 신분을 제공하고, 세금으로 월급을 주는 일이 온당한가, 따져볼 일이다. 1882년 임오군란 이후 명성황후가 총애하던 무녀 이씨에게 ‘진령군 여대감’ 벼슬을 준 사례가 떠오른다면 너무 과한가?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윤전추 행정관 ‘전지현 트레이너’에서 청와대 부속실 행정관으로…왜?

    윤전추 행정관 ‘전지현 트레이너’에서 청와대 부속실 행정관으로…왜?

    윤전추 행정관 ‘전지현 트레이너’에서 청와대 부속실 행정관으로…왜? ‘전지현 트레이너’로 알려진 윤전추(34)씨가 청와대 부속실 행정관으로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다. 13일 한 매체는 윤 행정관이 영부인 관련 수행 업무를 담당하는 제2 부속실 소속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청와대 제2부속실은 영부인 관련 수행 업무를 담당한다. 박 대통령은 결혼을 하지 않았지만 “소외된 계층을 살피는 민원 창구로 활용하겠다”며 제2부속실을 유지시켜왔다. 보도에 따르면 윤전추 행정관은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 내 피트니스클럽에서 장기간 개인 트레이너로 일해 왔다. 그는 트레이너 시절 전지현, 한예슬, 전혜빈 등 유명 여배우와 재벌총수의 개인 트레이닝을 담당했다. 케이블 방송 프로그램에 연예인 전문 유명 ‘퍼스널 트레이너’로 소개된 적도 있다. 특히 영화배우 전지현의 ‘S라인’을 만들었다는 소문이 돌면서 윤 행정관에게 트레이닝을 받겠다는 연예인들이 줄을 이은 것으로 알려졌다. 트레이너 출신이 청와대 제2부속실에 근무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더욱이 청와대 행정관은 3~4급에 속하는 고위 공무원이다. 청와대 측은 “윤 행정관이 대통령의 ‘건강 주치의’ 차원에서 근무하는 건 아니다”라면서 "민원이나 홍보 등 다양한 업무를 하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전추 행정관 ‘전지현 트레이너’가 왜 청와대 제2부속실 근무? 靑 구체적 업무 비공개

    윤전추 행정관 ‘전지현 트레이너’가 왜 청와대 제2부속실 근무? 靑 구체적 업무 비공개

    전지현, 한예슬 등 톱스타들의 개인 트레이닝을 맡았던 윤전추(34)씨가 현재 대통령 비서실장실 산하 제2 부속비서관실 행정관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청와대 등에 따르면 ‘스타 트레이너’로 잘 알려진 윤 행정관은 영부인 관련 수행 업무를 담당하는 제2 부속실 소속으로 일하고 있다. 청와대 행정관은 공무원 3~4급에 해당한다. 윤 행정관은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 내 피트니스클럽에서 장기간 개인 트레이너로 일해 왔다. 그는 트레이너 시절 전지현·한예슬 등 유명 여배우와 재벌총수의 개인 트레이닝을 맡았다. 박근혜 대통령은 미혼이지만 “소외된 계층을 살피는 민원 창구로 활용하겠다”며 영부인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제2부속실을 유지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청와대 관계자는 “트레이너 출신이라고 해서 행정관으로 임명해서는 안된다는 규정은 없지만 그렇다고 대통령 건강 관리 목적으로 임명한 것은 아니다”라면서 “윤 행정관은 대통령의 외부 일정시 옷 갈아입기 등 남성 수행비서들이 돕기 어려운 일들을 담당하는 여성 수행비서로 발탁한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지현 트레이너, 영부인 관련 수행 업무하는 곳에서..‘어떤 일 하길래?’

    전지현 트레이너, 영부인 관련 수행 업무하는 곳에서..‘어떤 일 하길래?’

    ‘전지현 트레이너’ 배우 전지현의 트레이너였던 윤전추(34·여·사진)씨가 청와대 부속실 행정관으로 근무 중임이 뒤늦게 공개되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윤 행정관은 박근혜 정부 출범 초기부터 제2부속실 소속 행정관으로 일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윤 행정관이 속한 제2부속실은 영부인 관련 수행 업무를 담당하는 곳이었다. 박근혜 정부는 인수위 시절 대통령이 미혼 신분임에도 제2 부속실을 유지하기로 결정하면서 “소외된 계층을 살피는 민원 창구로 활용하겠다”는 방안을 밝혔고, 실제 박 대통령 관저생활 지원 외에도 청와대에 올라오는 국민 민원 등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윤 행정관이 이곳에 소속돼 있는 것이 밝혀지면서 청와대 부속실이 현직 대통령의 건강 및 몸매 관리를 위한 곳으로 활용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나오고 있다. 윤 행정관은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 내 피트니스클럽에서 트레이너로 일했다. 피트니스 클럽 근무 당시 전지현·한예슬·전혜빈 같은 스타 연예인들과 대기업 총수의 개인 트레이너로 활동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 대변인실은 “윤 행정관 임명에는 법적, 윤리적 하자가 없으며 건강 주치의 개념으로 근무하고 있지도 않다”고 해명했으며, 윤 행정관의 구체적인 업무에 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전지현 트레이너 소식에 네티즌은 “전지현 트레이너..공무원 인건가?”, “전지현 트레이너..거기서 무슨 일 하세요?”, “전지현 트레이너..왜 제2부속실?”, “전지현 트레이너..의구심이 든다”, “전지현 트레이너..따로 친분 있는 사이?”, “전지현 트레이너..그럴 수도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전지현 트레이너) 연예팀 chkim@seoul.co.kr
  • ’전지현 트레이너’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으로…현재 맡고 있는 업무 자세히 살펴보니 ‘깜짝’

    ’전지현 트레이너’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으로…현재 맡고 있는 업무 자세히 살펴보니 ‘깜짝’

    ’전지현 트레이너’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으로…현재 맡고 있는 업무 자세히 살펴보니 ‘깜짝’ ‘전지현 트레이너’로 알려진 윤전추(34)씨가 청와대 부속실 행정관으로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다. 13일 한 매체는 윤 행정관이 영부인 관련 수행 업무를 담당하는 제2 부속실 소속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청와대 제2부속실은 영부인 관련 수행 업무를 담당한다. 박 대통령은 결혼을 하지 않았지만 “소외된 계층을 살피는 민원 창구로 활용하겠다”며 제2부속실을 유지시켜왔다. 보도에 따르면 윤전추 행정관은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 내 피트니스클럽에서 장기간 개인 트레이너로 일해 왔다. 그는 트레이너 시절 전지현, 한예슬, 전혜빈 등 유명 여배우와 재벌총수의 개인 트레이닝을 담당했다. 케이블 방송 프로그램에 연예인 전문 유명 ‘퍼스널 트레이너’로 소개된 적도 있다. 특히 영화배우 전지현의 ‘S라인’을 만들었다는 소문이 돌면서 윤 행정관에게 트레이닝을 받겠다는 연예인들이 줄을 이은 것으로 알려졌다. 트레이너 출신이 청와대 제2부속실에 근무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더욱이 청와대 행정관은 3~4급에 속하는 고위 공무원이다. 청와대 측은 “윤 행정관이 대통령의 ‘건강 주치의’ 차원에서 근무하는 건 아니다”라면서 “민원이나 홍보 등 다양한 업무를 하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전지현 트레이너 윤전추 행정관, 역시 몸매 관리를 잘했네”, “전지현 트레이너 윤전추 행정관, 민원 홍보 업무라면 어떤 일일까”, “전지현 트레이너 윤전추 행정관, 그래도 청와대까지 진출하고 출세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朴대통령 수행비서,알고보니 연예인 트레이너

    朴대통령 수행비서,알고보니 연예인 트레이너

    ’전지현 트레이너’ 윤전추, 청와대 부속실 행정관? 업무 살펴봤더니 ‘깜짝’ ‘전지현 트레이너’로 알려진 윤전추(34)씨가 청와대 부속실 행정관으로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다. 13일 한 매체는 윤 행정관이 영부인 관련 수행 업무를 담당하는 제2 부속실 소속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청와대 제2부속실은 영부인 관련 수행 업무를 담당한다. 박 대통령은 결혼을 하지 않았지만 “소외된 계층을 살피는 민원 창구로 활용하겠다”며 제2부속실을 유지시켜왔다. 보도에 따르면 윤전추 행정관은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 내 피트니스클럽에서 장기간 개인 트레이너로 일해 왔다. 그는 트레이너 시절 전지현, 한예슬, 전혜빈 등 유명 여배우와 재벌총수의 개인 트레이닝을 담당했다. 케이블 방송 프로그램에 연예인 전문 유명 ‘퍼스널 트레이너’로 소개된 적도 있다. 특히 영화배우 전지현의 ‘S라인’을 만들었다는 소문이 돌면서 윤 행정관에게 트레이닝을 받겠다는 연예인들이 줄을 이은 것으로 알려졌다. 트레이너 출신이 청와대 제2부속실에 근무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더욱이 청와대 행정관은 3~4급에 속하는 고위 공무원이다. 청와대 측은 “윤 행정관이 대통령의 ‘건강 주치의’ 차원에서 근무하는 건 아니다”라면서 "민원이나 홍보 등 다양한 업무를 하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전지현 트레이너 윤전추 행정관, 미모가 장난 아니네”, “전지현 트레이너 윤전추 행정관, 대단하다”, “전지현 트레이너 윤전추 행정관, 청와대에서 일하다니 멋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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