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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서울대 30명 이상 합격한 일반고 ‘0’

    올해 서울대 30명 이상 합격한 일반고 ‘0’

    올해 서울대에 30명 이상을 합격시킨 고등학교가 17개교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원외고가 가장 많은 95명을 합격시켜 올해 처음으로 1위에 올랐고 자사고로 전환된 용인외고가 92명으로 뒤를 이었다. 2009년 이후 네 번이나 서울대에 가장 많은 학생을 보냈던 서울과학고는 올해 90명으로 3위로 밀려났다. 이투스청솔이 6일 공개한 ‘2014 서울대 고교별 합격자 수 분석’에 따르면 수시모집 최종 합격자와 정시모집 최초 합격자를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17개교 중 과학고·영재학교가 6개교, 자사고가 5개교, 외고가 4개교, 예술고가 2개교였다. 특목고·자사고가 상위권을 독식했지만 일반고는 한 곳도 없었다. 이들 학교에 이어 경기과학고(74명), 서울예술고(70명), 하나고(66명), 세종과학고(56명), 상산고(54명), 민족사관고(51명) 순이었다. 외고 중에선 대원외고를 포함해 명덕외고(36명)와 대일·한영외고(각각 35명)가 30명 이상을 서울대에 합격시켰다. 이 외에 20명 이상 합격자를 배출한 학교는 자사고인 포항제철고(27명)를 비롯해 10개교였다. 2013년은 서울과학고가 85명으로 1위, 서울예고(79명) 2위, 대원외고(78명) 3위였다. 2012년에도 서울과학고-서울예고-대원외고 순이었다. 오종운 이투스청솔 평가이사는 “비교과 활동과 서류·면접 대비에 비교 우위가 있고 수능 고득점이 가능한 특목고, 자사고 출신 합격자가 내년 서울대 입시에서도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어린이영어공부 좀 더 재미있게!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어린이영어공부 좀 더 재미있게!

    개학일이 한달 앞으로 다가오자 남은 방학기간 동안 영어공부를 하기위해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영어학원을 방문하고 있다. 아이들을 위한 영어학원이 많지만 무엇보다 어린아이들이 영어에 흥미를 갖고 영어공부를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도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에서는 역할극, 토론, 게임 등 여러가지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영어에 친근감을 갖게 해준다.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의 어린이영어교실은 미취학 아동을 위한 스토리타임영어교실부터 초등, 리터니, 중등, 고등영어까지 다양한 연령대별로 코스가 구성되어있다.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 광화문센터 담당자에 따르면 “ 코스별 인원이 제한되어 있어 소수정예 수업으로 진행된다” “ 특히 원어민 선생님들이 개인별 특성을 잘 파악하여 아이들이 수업에 잘 따라 갈 수 있도록 지도해주는 것이 학부모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 고 전했다. 또한 정기적으로 열리는 공개수업으로 학부모들이 직접 아이들의 수업 참여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워크숍을 통해 어학원의 교수법도 알 수 있다. 현재 어린이영어교실 2월 학기 신규등록을 하면 영국문화원 학용품 세트도 제공하고 있다. 신규 등록 및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britishcouncil.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러브 인 아시아(KBS1 밤 7시 30분) 캄보디아에서 온 10년차 주부 지나씨는 이제 삼남매의 엄마가 됐다. 그녀는 남편 한영기씨와 함께 슈퍼를 운영하고 있다. 가게 운영부터 시아버지와 삼남매를 챙기느라 하루가 부족하다. 그럼에도 늘 밝게 웃는 지나씨에게 가족들은 없어서는 안 될 보물이다. 한편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녀가 꼭 들르고 싶은 곳이 있다는데…. ■순금의 땅(KBS2 오전 9시) 연희는 치수의 병수발을 들고 수복은 주막에 앉아 연희가 찾아오기만을 기다린다. 우창은 아버지에 대한 분노로 피란민 촌에서 정수와 생활하며 넝마를 줍는다. 마님은 기지촌으로 찾아가 인옥을 협박하고, 덕구 엄마는 빨갱이 낙인을 지우려고 우창 아버지를 신고한다. 깊은 밤 인검을 나온 경찰에게 수복과 우창 아버지가 잡혀간다. ■TV 특종 놀라운 세상(MBC 오후 6시 20분) 한겨울에 늘 영하의 기온을 유지하는 해발 1000m의 광주 무등산에 뜨거운 바람이 나오는 신기한 바위 구멍이 있다. 뜨끈한 바람이 나오는 것은 물론 하얀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 자연 온풍기라고도 불린다. 거기에 파릇한 이끼와 고사리가 자라는 놀라운 광경까지. 전문가들의 증언과 여러 가지 단서를 통해 이유를 밝혀본다. ■심장이 뛴다(SBS 밤 11시 15분) 멤버들은 서울의 중심가 강남소방서로 근무지를 옮긴다. 드디어 돌고 돌아 이들이 강남에 왔다. 그동안의 힘들었던 사건사고보다는 부담이 덜 할 거라는 생각에 대원들은 한껏 들떠 있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충격적인 사건들이 속속 발견되고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한다. 과연 이들은 임무를 무사히 완수할 수 있을까. ■명의의 건강비결(EBS 오전 10시 20분) 류머티즘 전문의 배상철 교수는 국내 최고 류머티즘 연구의 권위자다. 그는 류머티즘성관절염 신약 개발에 혁혁한 공을 세웠으며 그 결과 ‘대한 류마티스 학술상’을 수상했다. 또한 국내 최초 루푸스 조혈모세포이식에 성공하는 등 끊임없이 류머티즘을 연구하는 명의다. 프로그램은 배상철 교수를 통해 류머티즘 질환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본다. ■멜로다큐 가족(OBS 밤 11시 5분) 심장이 멈춘 채 태어나 가족들을 깜짝 놀라게 했던 성빈이는 훌쩍 자라 16세가 됐다. 그러나 지능은 9세 수준에 머물러 있다. 치명적인 언어장애를 앓고 있으면서도 성빈이는 판소리 유망주로 우뚝 섰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할 때 판소리를 하고 싶다는 아들의 말을 믿고 따라준 엄마. 서로에게 너무나 고마운 두 사람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한다.
  • 사법연수원생 취업률 3년째 반토막

    사법연수원생 취업률 3년째 반토막

    “우리는 과거 어느 때도 겪지 못한 새로운 법조 환경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엄청난 변화는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내딛는 여러분에게 큰 어려움을 느끼게 할 것입니다.” 20일 사법연수원 수료식에서 양승태 대법원장이 수료생들에게 건넨 축사에는 법조계가 겪고 있는 불황의 그늘이 짙게 드리워 있었다. 법학전문대학원의 도입과 법률시장 개방으로 인해 법조인의 공급이 급증한 반면 법률 서비스 수요자들의 수가 그에 못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반증하듯 이날 수료식을 치른 43기 사법연수원생 가운데 절반 이상은 아직 진로를 찾지 못하고 있었다. 사법연수원에 따르면 군 복무 예정자를 제외한 43기 연수생 607명 중 284명만 수료 후 직장을 정했다. 취업률은 46.8%에 그쳤다. 2011년 56.1%였던 취업률은 2012년 최저치인 40.9%로 뚝 떨어진 뒤 3년 연속 50%를 밑돌고 있다. 군 입대를 앞둔 179명을 제외한 43기 연수생의 진로는 변호사가 137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 중 107명이 로펌행을 택했다. 법원 재판연구원(로클럭)은 40명, 검사는 40명이 각각 지원했다. 공공기관 32명, 일반기업 24명이 뒤를 이었다. 로펌행을 택한 예비 법조인들이 많은 것은 인맥이 형성되지 않은 초임 변호사들의 경우 사건 수임을 하기 어려워 로펌을 선호하는 최근 추세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그동안 사법연수원 수석 수료자들은 대부분 법원 및 대형 로펌으로 진로를 택한 것으로 조사됐다. 2005년 연수원을 수료한 34기부터 이날 수료한 43기까지 10년간 연수원을 수석으로 졸업한 법조인 명단을 분석해 보면 이들 중 5명은 연수원 수료 후 법원행을 택해 전국 지방법원에서 판사로 근무하고 있다. 3명은 김앤장, 광장, 태평양 등 대형 로펌에서 변호사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42기 수석은 군 복무 중이고, 이날 수료한 43기 수석은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수석 수료자는 5명이 대원·한영·명덕외고, 부산과고 등 특목고 출신이었고, 4명이 서울대 법대를 나오는 등 8명이 서울대 출신이었다. 연수원 수료 당시 평균 나이는 27세였다. 사법연수원 교수 출신 한 부장판사는 “공기업, 감사원, 법률구조공단에서 본격적으로 구인에 나서는 1월 말에서 2월쯤이 되면 취업률이 올라가긴 하겠지만 예년보다 예비 법조인들의 구직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라며 “법학전문대학원이 생겨 법조인들의 숫자가 급증한 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대해 사법연수원 관계자는 “취업박람회 개최, 전문분야 실무수습의 강화, 지도교수의 적극적 취업지도 등을 통해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개천에서 용 나게 한 조선시대 과거제는 왕조 500년 이끈 힘

    개천에서 용 나게 한 조선시대 과거제는 왕조 500년 이끈 힘

    한영우(76) 서울대 명예교수는 조선시대 과거제도에 대해 “개천에서 용을 낼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고 주장해 왔다. 조선은 능력을 존중하는 시험제도인 과거로 부단하게 계층의 순환을 이어 갔고, 문벌 독점과 횡포를 견제하는 역할을 했기 때문에 세계사에서 유례없는 500년 왕조를 유지할 수 있었다는 말이다. 한 교수는 그 근거랄 수 있는 ‘과거, 출세의 사다리’(지식산업사)를 최근 완간했다. 4권으로 낸 책은 한 교수가 지난 5년간 조선시대 문과 급제자 1만 4615명을 분석하고, 200자 원고지 1만 2000여장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의 원고로 추려 내놓은 역작이다. 1권은 태조~선조, 2권은 광해군부터 영조, 3권은 정조~철종, 4권은 고종 시대를 조명한다. 한 교수는 “통계적 수치를 제시하지 않은 가운데 근거가 박약한 자료를 가지고 양반 특권층이 세습했다고 주장하거나, 최근 전산화된 급제자 명단인 ‘방목’만을 이용해 통계를 제시하면서 조선 사회의 폐쇄성과 경직성을 증명했다”고 꼬집었다. ‘방목’에는 급제자의 이름, 전력, 벼슬, 내외 4대조(직계 3대조와 외조), 성관(본관)이 적혀 있다. 급제자의 일부만 기록한 데다 이마저도 자세히 적은 것이 아니라 자료로서 한계가 크다. 보통 본관에 따라 양반과 중인, 평민을 구분하기도 하지만, 이를 급제자의 출신으로 적용하기에는 위험하다. 고관대작에 올랐다가도 왕대가 바뀌면서 평민으로 전락하기도 하고, 중인 가문에서 문과 급제자를 배출한 경우 스스로를 양반이라고 자처했기 때문이다. 한 교수는 급제자들을 좀 더 세밀하게 분석하기 위해 ‘실록’과 ‘족보’, 서얼의 역사를 기록한 ‘규사’, 향리 역사를 담은 ‘연조귀감’, 일제강점기에 편찬된 ‘청구씨보’와 ‘만성대동보’, 전주이씨대동종약원이 낸 ‘전주이씨과거급제자총람’까지 살폈다. 연구 결과 조선 초기만 해도 신분이 낮은 급제자의 비율이 전체의 40~50%에 이르렀다. 16세기 후반 이후부터 양반의 벼슬 세습이 굳어졌지만, 18세기 중반 이후 양반 이외 출신들의 급제 비율이 다시 높아져 정조 53.02%, 순조 54.05%, 헌종 50.98%, 철종 48.19%를 보였다. 고종 대에는 이 비율이 58.61%에 달했다. 양반이라는 특권층이 권력과 부를 세습적으로 독점하고 평민과 노비를 지배했다는 통념을 뒤집는 자료다. “조선 사회는 폐쇄성과 탄력성, 개방성이 교차하는 이중적인 사회였고, 이는 과거제도로 가능했다”는 한 교수는 “과거제도는 공부만 열심히 하면 정승과 판서에 오를 수 있다는 꿈과 희망을 던졌다”고 평가했다. 노학자의 공력은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이 옛말이 돼 버린 때에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법원, 이석기 등 7명 24일쯤 직접 심리

    내란음모 사건 공판이 증거조사를 마무리하고 이석기 의원 등 관련자들의 직접적인 심리에 들어간다. 수원지법은 19일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 등의 ‘내란음모 사건’과 관련된 녹취록 등 증거조사가 마무리돼 오는 24일쯤 피고인 7명에 대한 직접적인 심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피고인들은 그동안 검찰 등 수사기관에서 진술을 전면 거부한 바 있어 앞으로 어떤 논리로 혐의 사실을 부인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 의원 등은 지난해 11월 12일 첫 공판기일에서 “공소사실에 적시된 이른바 RO(혁명조직) 5월 비밀회합 강연은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를 이룰 수 있도록 토론하고 준비해야 한다고 말한 자리였다”면서 “내란음모 혐의로 이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이 낯설게 느껴지고 북한 공작원을 만나거나 지령받은 사실이 없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피고인 7명에 대한 신문은 24일쯤 시작된다. 재판부는 제보자가 국정원에서 작성한 진술서와 수사보고서 등 37차 공판에서 증거로 채택한 서류와 피고인들 자택 등에서 발견된 북한영화 66개 등 압수물에 대한 증거조사를 일단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진행하기로 했다. 변호인단과 피고인들이 최종의견을 진술하는 결심공판은 설 연휴가 끝난 직후인 다음 달 3일쯤 열릴 것으로 보인다. 선고공판은 다음 달 중순쯤 열릴 전망이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인사]

    ■금융위원회 ◇과장급 전보 △창조기획재정담당관 김홍식 △행정인사과장 김정각 △산업금융〃 이형주 △글로벌금융〃 탁윤성 △보험〃 김진홍 △서민금융〃 최용호 △자본시장〃 이명순 △자산운용〃 안창국 △공정시장〃 김기한 △FIU 제도운영〃 이태훈 △정책홍보팀장 이수영 △구조조정지원〃 선욱 △FIU 기획협력〃 최명수 △자본시장조사단장 박정훈 △FIU 기획행정실장 변영한 ■경찰청 ◇총경급 <본청> △홍보담당관 유충호 △기획조정 진교훈 △재정 김교태 △규제개혁법무 서연식 △감찰 유진형 △감사 최관호 △인권보호 손장목 △정보화장비기획 김종섭 △장비 이원영 △교통기획 김수영 △교통운영 박종천 △교육정책 김순호 △복지정책 최호열 △경무담당관실 정책보좌관 김학관 △생활질서과장 이충호 △여성청소년 조지호 △특수수사 최승렬 △강력범죄수사 김헌기 △지능범죄수사 송병일 △범죄정보 최주원 △과학수사센터장 곽순기 △사이버안전국 준비단장 이성재 △경비과장 김광식 △경호 강언식 △경비과 아시안게임 준비단장(승진) 배대희 △정보1과장 김광호 △정보2 박기호 △정보3 이용배 △정보4 장하연 △보안1 이은정 △보안2 김두연 △보안3 김병수 △외사기획 우종수 △외사정보 박창호 △외사수사 백동흠 <경찰대> △교무과장 반기수 △경찰학 전기완 △운영지원(승) 안상엽 △학생 이재승 △치안정책연구소(기획운영) 이봉행 △지방이전건설단장 노재호 <중앙경찰학교> △ 교무과장 최재천 <경찰수사연수원> △운영지원과장 박성수 <경찰병원> △총무과장 김시택 <서울> △홍보담당관 김성섭 △청문감사 김석열 △경무과장 김진표 △인사교육 최해영 △정보화장비 이화선 △경무과(사회안전) 정창배 △경무과(총리실) 윤시승 △생활안전과장 안종익 △생활질서 김성완 △112종합상황실장 우철문 △여성청소년과장 김창룡 △지하철경찰대장 송호림 △수사과장 김근식 △형사 이규문 △광역수사대장 박영진 △교통안전과장 박생수 △경비1 김병구 △경비2 연정훈 △정보2 정용근 △보안1 전병용 △보안2 이광석 △외사 이인상 △제1기동대장 하원호 △제2기동 곽생근 △제4기동 변관수 △제5기동 김갑식 △22경찰경호 김소년 △국회경비 유진규 △청사경비 김상우 △101경비부단장 이준섭 △중부서장 윤소식 △종로 설광섭 △남대문 허찬 △서대문 윤후의 △혜화 이명교 △용산 진정무 △성북 한형우 △마포 위득량 △성동 이영상 △서부 이명훈 △관악 김종보 △강서 이맹호 △강동 이창무 △종암 김재규 △구로 이훈 △서초 김영배 △양천 남구준 △도봉 이문수 △수서 조용식 △경무과 치안지도관 박영대(승) △고범석(승) △최현석(승) △박성민(승) △이승협(승) <부산> △청문감사담당관 조성환 △경무과장 김성식 △교통 류해국 △경비 김해주 △생활안전 권창만 △112종합상황실장(승) 박중희 △수사과장 김주수 △형사 정진규 △정보 박화병 △보안 이선록 △동래서장 곽명달 △남부 박노면 △해운대 김동현 △사상 정명시 △사하 신영대 △연제 김성수 △강서 정규열 △북부 김성훈 △기장 이동환 △경무과 치안지도관 윤영진(승) △윤경돈(승) △감기대(승) <대구> △청문감사담당관 서진교 △경무과장 류상열 △정보화장비 김훈찬 △정보 이상탁 △보안 김용주 △생활안전(승) 김영수 △112종합상황실장(승) 정도영 △경비교통과장(승) 정상진 △중부서장 이갑수 △동부 최석환 △서부 이원백 △북부 김대현 △수성 박희룡 △성서 이근영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김한섭 <인천> △홍보담당관 조종림 △청문감사 안정균 △정보화장비과장 황순일 △보안 정승용 △외사 이창수 △112종합상황실장 안영수 △수사과장 조은수 △경비교통과 아시안게임 준비단장(승) 오부명 △국제공항경찰대장 전진선 △남부서장 정지용 △남동 이성형 △부평 백운용 △서부 하용철 △계양 남승기 △강화 조용태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김원범 <광주> △청문감사담당관 박석일 △경무과장(승) 이수경 △보안 최정환 △112종합상황실장 박영덕 △경비교통과장 김영창 △북부서장 김학남 △경무과 치안지도관 정경채(승) △장영수(승) <대전> △청문감사담당관 김택준 △경무과장(승) 정병구 △정보화장비(승) 김태규 △보안 박근순 △112종합상황실장 김종식 △경비교통과장 유재성 △청사경비대장 김기용 △동부서장 신희웅 △둔산 오용대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임정주 <울산> △홍보담당관(승) 전오성 △청문감사 박영택 △경무과장 이정동 △정보화장비담당관 김진우 △112종합상황실장 채주옥 △수사과장(승) 장종근 △경비교통 오병국 △보안 유윤근 △중부서장 이원희 △울주 강호준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김성종 <경기> △청문감사담당관 구본걸 △경무과장 신상석 △경비 이석권 △생활안전 오문교 △112종합상황실장 이한일 △수사과장 김정섭 △형사 김춘섭 △정보 최규호 △제2청 경무 김성근 △제2청 생활안전 김녹범 △제2청 112종합상황실장 김학중 △제2청 수사과장 서상귀 △제2청 정보보안 정수상 △기동대장 안기남 △청사경비 이병하 △수원서부서장 조희련 △안양동안 이재술 △과천 이상기 △군포 박형길 △성남수정 박형준 △성남중원 신경문 △부천소사 김영일 △광명 권세도 △안산단원 구장회 △안산상록 김수희 △시흥 신윤균 △평택 곽정기 △화성동부 윤동춘 △용인서부 이석 △광주 윤성태 △여주 정성채 △양평 김창식 △하남 이문국 △의정부 이원정 △일산 강신후 △구리서장 황성모 △파주 김종구 △가평 김근수 △경무과 치안지도관 이재홍(승) △한상균(승) △김태수(승) △정희영(승) <강원> △홍보담당관(승) 김준영 △정보화장비 안승일 △생활안전과장(승) 유윤종 △112종합상황실장(승) 김형기 △수사과장 위강석 △정보 박문호 △보안 고진태 △동해서장 송민주 △태백 윤원욱 △속초 김창수 △삼척 곽경호 △정선(승) 반병욱 △횡성(승) 윤치원 △고서(승) 이홍만 △인제(경정) 진혜성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엄기영 <충북> △112종합상황실장(승) 이우범 △수사과장(승) 최종상 △정보 박세호 △보안 신현옥 △청주상당서장 임종하 △제천(승) 심헌규 △영동(승) 오원심 △괴산(승) 김수룡 △단양(승) 김두련 △보은(경정) 김진광 △진천 김홍근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이광숙 <충남> △경무과장 박희용 △생활안전(승) 이안복 △112종합상황실장(승) 박세석 △경비교통과장 장권영 △보안 김관태 △천안동남서장 홍덕기 △공주 김호철 △예산 조항진 △서천 한달우 △청양(경정) 양철민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최성환 <전북> △홍보담당관 신일섭 △경무과장 황대규 △112종합상황실장(승) 박성구 △경비교통과장 최원석 △전주덕진 이승길 △완주(승) 조병노 △고창(승) 김주원 △임실 최호순 △순창(경정) 최철수 △진안 박승용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한도연 <전남> △홍보담당관(승) 최삼동 △경무과장 정재윤 △112종합상황실장 채수창 △경비교통과장 이명호 △정보 임광문 △보안(승) 김균 △목포서장 안동준 △여수 하태옥 △순천 우형호 △나주 이유진 △광양(승) 장효식 △영광 백혜웅 △화순(승) 이성순 △장성(승) 노규호 △강진(승) 한영록 △무안 박우현 △구례(경정) 장상갑 △경무과 치안지도관 박희순(승) △박종열(승) <경북> △홍보담당관 김영환 △경무과장 김우락 △정보화장비담당관 이준식 △생활안전과장 김병찬 △112종합상황실장 이대형 △수사과장 박종문 △경비교통(승) 김상렬 △정보 이상현 △보안 이수용 △포항북부서장 심덕보 △포항남부 이성호 △안동 김덕한 △김천 정은식 △영주(승) 김광석 △영천 오동석 △상주 이창록 △문경(승) 김청수 △의성(승) 김용현 △봉화(승) 박주진 △예천(승) 박달서 △성주(승) 이범규 △청송(경정) 최상득 △고령 정동식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정지천 <경남> △홍보담당관(승) 진종근 △청문감사 구철회 △경무과장 김한수 △생활안전 김광룡 △112종합상황실장(승) 진영철 △수사과장(승) 김명일 △경비교통 하임수 △보안 강신홍 △외사 김상구 △마산중부서장 신현정 △진주 변항종 △김해중부 김흥진 △사천 백승면 △양산 박이갑 △창녕(승) 이병진 △하동(승) 이기주 △남해(승) 최영철 △함양 추문구 △산청(승) 박금룡 △의령(경정) 최원기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박천수 <제주> △청문감사담당관(승) 손동영 △경무과장 김학철 △112종합상황실장(승) 박혁진 △정보과장 고성욱 △보안 조기준 △서귀포서장 강월진 (대기) △본청 경무담당관실 백준태 △부산 경무과 김주전 △부산 경무과 박흥석 △부산 경무과 고영일 △대구 경무과 최병헌 △대전 경무과 이종욱 △대전 경무과 박진규 △부산 경무과 이갑형 △경기 경무과 박춘배 △강원 경무과 이종윤 △충북 경무과 최영진 △충남 경무과 명영수 △전남 경무과 김재병 △전남 경무과 박승주 △전남 경무과 임동환 △경북 경무과 조헌배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장 홍성구 ■국민일보 △수석논설위원 조용래 △사진부장 최종학
  • 한다민 “9개월된 아들…” 왜 이제야 알리나 했더니

    한다민 “9개월된 아들…” 왜 이제야 알리나 했더니

    한다민 “9개월된 아들…” 왜 이제야 알리나 했더니 배우 한다민이 결혼과 출산 사실을 밝혀 관심을 받고 있다. 한다민은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나만의 당신’에서 여주인공 이유라 역을 맡았다. 17일 한다민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다민이 지난 2010년 일반인과 결혼해 작년 즈음 출산한 9개월째 된 아들이 있음을 밝혔다. 한다민은 1983년생으로 본명은 함미나이며 한영외국어고등학교-경희대학교 사회과학부 출신으로 2006년 영화 ‘카리스마 탈출기’를 통해 데뷔했다. 한다민은 이후 드라마 ‘서울 1945’ ‘외과의사 봉달희’ ‘커피프린스 1호점’ ‘왕과 나’ ‘동이’ ‘자이언트’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력을 쌓았다. 한다민의 결혼과 출산에 관련해 소속사 관계자는 “한다민의 결혼과 출산 소식은 알려지지 않았을 뿐 감추거나 비밀로 한 것은 아니다”라며 “본인이 평범한 삶을 원해 일반인 상대와 연애 후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자체도 가까운 연예인 지인들만 함께한 자리로 진행됐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한다민 “9개월된 아들 있어” 깜짝 고백

    배우 한다민 “9개월된 아들 있어” 깜짝 고백

    배우 한다민 “9개월된 아들 있어” 깜짝 고백 배우 한다민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다민은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나만의 당신’에서 여주인공 이유라 역을 맡았다. 17일 한다민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다민이 지난 2010년 일반인과 결혼해 작년 즈음 출산한 9개월째 된 아들이 있음을 밝혔다. 한다민은 1983년생으로 본명은 함미나이며 한영외국어고등학교-경희대학교 사회과학부 출신으로 2006년 영화 ‘카리스마 탈출기’를 통해 데뷔했다. 한다민은 이후 드라마 ‘서울 1945’ ‘외과의사 봉달희’ ‘커피프린스 1호점’ ‘왕과 나’ ‘동이’ ‘자이언트’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력을 쌓았다. 한다민의 결혼과 출산에 관련해 소속사 관계자는 “한다민의 결혼과 출산 소식은 알려지지 않았을 뿐 감추거나 비밀로 한 것은 아니다”라며 “본인이 평범한 삶을 원해 일반인 상대와 연애 후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자체도 가까운 연예인 지인들만 함께한 자리로 진행됐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감사원 △재정·경제감사국 제1과장 김기영 ■미래창조과학부 △연구개발정책실장 박재문 ■문화체육관광부 ◇실장급 승진△종무실장 김용삼 ■소방방재청 ◇본부장 승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이양형△충남도소방본부장 정문호 ■중소기업청 ◇국장급 <국장>△소상공인정책 이상훈△창업벤처 정윤모△경영판로 성윤모<지방청장>△대구경북 김흥빈△경기지방 서승원◇과장급△경기지방중소기업청 공공판로지원과장 정기환 ■경남도 △기획조정실장 정연명 ■도로교통공단 △교육본부장(직무대행) 장영채△본부이전추진단장 공석용◇실장△감사 최원일△경영지원 하미용△교통과학정책 김만배◇처장△예산운영 황강주△단속장비 박길수△교육교재 이두희△사회교육 정재욱△면허관리 신승철△면허시험 김상규△면허민원 권성언△면허전산 양청문△면허장비 허종철△교통과학지원 김용호△경영복지 강석원△인사교육 김연화△건설사업 김기석 △이전지원 이후방◇국장△방송기술 황수일△교통정보 한영섭△방송심의 이재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 윤양배 ■한국조폐공사 ◇신임△감사 권형중 ■예금보험공사 △청산회수기획부장 김장수△채권관리1실장 정대영△조사지원부장 서승성△정리제도TF 한효섭◇신규 보임△비서실장 하홍윤△홍보실장 박현숙 ■정책금융공사 △리스크관리부장 양승남△광주지사장 신정식△중소기업금융1부장 김철신△신성장금융부장 황진훈△감사실장 장성탁◇신규 보임△창조금융실장 오세열△홍보실장 전종명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중개의학연구소장 박경수△연구지원본부장 김희찬△임상시험부센터장 장인진△전임상실험부 GLP연구실장 정철우◇홍보실△홍보담당 김승기 ■KB금융지주 △홍보부장 문익환 ■KB국민은행 ◇승진 <수석부장>△여의도법인영업 정용택<수석지점장>△강남대로 안상균△강북 임호영△고현 김남일△과천 손탁원△길동 김창원△남영동 손주섭△대림동 조영혁△대치동 이윤희△도화동 김창덕△명학 김갑신△봉천동 강길호△삼성타운기업금융 이홍교△성남하이테크밸리 박현배△소사 고재성△수원 정현호△스타타워기업금융 김동익△시화 정경섭△시흥 한영원△신림본동 박현석△신사동 김영연△신중동역 최수영△압구정서 강대명△양재남 최원우△양평동 이정호△여의도 이종신△영통 공승배△왕십리 이상열△용산 김진구△울산 최상국△이천 김청겸△증권타운 주왕식△진접 김영민△철산역 신덕순△충무로역 이민수△평택 이종훈△포항남 윤장섭△하당 박경욱△호계동 허진<수석센터장>△광산종합금융 문성주△구월동종합금융 이윤선△압구정PB 김성학△의정부중앙종합금융 이종일<부장>△수신IT 박상선△IT기획 김용재<수석심사역>△기업여신심사부 김난영△개인여신심사부 이재갑<지점장>△가평 우명규△강남타운 이해룡△강일 김홍렬△강화 이재복△거창 박현만△계룡대 우금호△고양동 이동현△고양행신 이동일△광교신도시 이인식△광명사거리 홍운△광명소하 곽채원△광양 김상철△구리 이해창△구의남 남궁천△김제 이용술△나운동 문희영△나주 정종희△남가좌동 이미화△남악 박해관△내서 노수익△다사 김동형△대구이시아폴리스 김형근△대방로 송재종△대천 나민수△대청동 이상영△도마동 박용운△돈화문 김현수△밀양 정차영△반석동 송석찬△반야월 김명인△백운동 김제평△범박동 정영일△범어사역 구일천△벽제 왕덕봉△복수동 조정호△봉화산역 홍진식△부안 임관규△부여 김재홍△부천내동 이근식△부천시청역 이국형△산남동 김영민△산본북 홍기화△삼천포 김환구△서수원 김명권△서울대입구역 이미선△서판교 김상연△성수역 김성기△송내역 유관권△수락산역 정문철△수영 이강수△수유동 김건권△시흥신천동 오광옥△신마산 박철용△신탄진 박조호△신흥동 김일형△쌍촌동 강병남△아산배방 박명수△안양동 배병수△양주테크노 이방형△엄사 박장수△여서동 김용연△역삼서 이영직△연산동역 이춘근△영도 이경수△영등동 최종현△오송 최성인△왕십리역 임기완△울산매곡 이화걸△울진 이욱재△을지로입구 임대환△이매동 이창은△인천논현 한희성△인천한화 이선우△장기동 박평길△정관신도시 김한순△정림동 김영철△종암1동 문동준△죽전역 김종규△중동 김상연△중동교 윤종길△중촌동 심승섭△지산동 이상달△창동아이파크 홍경표△창원내동 신정현△첨단 박정훈△청량리역 김용우△청주금천 임창진△춘의역 김철수△춘천 조영식△침산동 손갑헌△태안 변필수△평내동 김두전△평리롯데캐슬 김민석△평촌 강인석△한남동 정진호△한티역 전종근△해남 모규성△화곡역 박종권△화성봉담 양석환△화순 김효찬△회천 안성근△LH 하태완◇전보 <수석부장>△서여의도법인영업 신선균△서여의도영업 박찬일△여의도영업 김효종<수석지점장>△가락동 곽수석△남양산 박헌종△내당동 최기흥△동암 최진복△마포역 신홍섭△부평 정기영△사상 김병남△서교동 최현규△서대문 김승수△성남 최병인△세종로 백동호△신림남부 원유훈△야탑역 안현수△영등포2가 김진형△오산운암 이창주△온천동 안상현△종로5가 문경호△진주 박용진△평촌범계 이충열△포항중앙 박임성<수석센터장>△달동종합금융 이상우△무역센터종합금융 박기암△부산종합금융 김이열<부장>△경영감사부장 직무대행 최평현△기관영업 김정권△기업경영개선 김운태△기업여신심사 이계성△담보평가 최봉문△대기업영업 강순배△스마트금융 정공훈△신탁 맹진규△여신IT 노설균△여신상품 서진섭△영업감사부장 직무대행 정회철△인재개발 구승열△자금 하정△직원만족 이인호△퇴직연금사업 송동섭△IT운영 김명원△IT채널개발 윤영환 ■KDB생명 ◇이사대우 승진△고객서비스팀 김천수△마케팅전략팀 명경호△투자팀 서용학△감사팀 정종기 ■레드페이스 ◇신임△부사장 박현수
  • 신동빈의 신년 승부수… 롯데, 금융업영토 확장

    신동빈의 신년 승부수… 롯데, 금융업영토 확장

    롯데그룹이 LIG손해보험 인수에 나선다. 백화점 등 유통사업에 비해 취약한 금융업의 기반을 새로 닦겠다는 신동빈 롯데 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프로젝트다. 13일 금융투자업계와 유통업계 등에 따르면 롯데는 최근 LIG손해보험 인수를 위한 금융 자문사로 글로벌 투자은행(IB) 크레디트스위스를 선정했다. E&Y한영과 밀리만코리아를 각각 회계자문사와 계리 자문사로 정했다. 롯데 관계자는 “LIG손해보험에 관심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 “자문사를 통해 구체적인 논의를 거쳐 인수전 참여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LIG손해보험을 인수하면 롯데는 단숨에 손해보험 시장 2위에 오르게 된다. 롯데는 2007년 대한화재해상보험을 인수해 보험사업을 시작했지만 시장 점유율 3%에 그쳐 사실상 실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롯데손해보험은 2012년에 188억원의 영업손실을 내는 등 실적마저 악화하고 있다. LIG손해보험은 삼성화재(이하 시장점유율 27%)와 현대해상(16%), 동부해상(15%)에 이어 업계 4위로 시장점유율이 약 14%에 이른다. 롯데손해보험과 LIG손해보험이 합병할 경우 2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된다. 업계에서는 노무라증권 출신으로 금융업 확장에 관심이 많은 신 회장이 LIG손해보험 인수를 적극 추진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신 회장은 1995년 롯데캐피탈을 설립하고 2002년에는 동양카드를 인수해 유통 부문의 카드사업부와 통합, 롯데카드를 키웠다. 2008년에는 코스모투자자문의 지분을 인수해 자산운용업에도 뛰어들었다. 같은 맥락에서 롯데가 인수합병(M&A) 시장에 나온 동양증권을 매입한다는 설도 나돌았으나 롯데 측이 부인하기도 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엔저 쇼크] “엔低때 정부 지원 받으려면 엔高땐 복지재원 내놓아야”

    [엔저 쇼크] “엔低때 정부 지원 받으려면 엔高땐 복지재원 내놓아야”

    엔저(円低·엔화 가치 하락) 현상이 심화될 때면 정부는 기업들을 위해 각종 지원책을 내놓았다. 대기업을 중심으로 수출 경쟁력 약화와 관광수지 적자 등을 이유로 ‘하소연’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대기업들이 경쟁력 개선의 노력은 없이 매번 볼멘소리만 늘어놓고 있다고 지적한다. 엔저에 따른 수출 감소라는 부정적인 효과도 생각보다는 미미하다는 주장도 나온다. 6일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에 따르면 엔·달러 환율이 1% 오르면 우리나라의 수출은 7개월 후 0.73% 줄었다. 엔·달러 환율이 오르면 엔저 현상이 심화된다. 하지만 10개월 후에는 영향이 미미했다. 환율 변동에 따른 수출 경쟁력 하락이 일시적이라는 의미다. 1998년 1월~2012년 10월 환율에 따른 우리나라의 수출입 영향을 분석한 결과다. 흔히 엔저 현상이 나타나면 우리나라와 수출 경쟁 관계에 있는 일본 제품의 값이 상대적으로 싸지면서 우리나라 기업들의 이익이 극심하게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30대 수출품목 중 16개가 일본과 경합 관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원·엔 환율이 1300원 선에서 1100원대까지 급락한 지난해 초 전기·전자, 차량, 선박, 철강제품, 화학공업품 등 산업에서 큰 피해가 예상된다는 시각이 많았다. 하지만 엔저 현상에 가장 민감한 것으로 알려진 현대자동차의 경우 환율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원·엔 환율은 2012년 4분기 1346.13원에서 지난해 1분기 1175.64원으로 급락했고, 같은 해 2분기에는 1137.88원으로 더 내렸다. 하지만 현대차의 영업이익은 2012년 4분기 1조 8200억원에서 지난해 1분기 1조 8000억원으로 거의 변하지 않았고, 2분기에는 2조 4000억원으로 오히려 증가했다. 배성영 현대증권 연구원은 “환율은 현대차 이익을 결정하는 요인 중에 하나지만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고 중국 수요가 더 큰 영향을 끼쳤다”며 “중국 수출이 둔화된 2012년 4분기와 지난해 1분기에 이익이 비슷했고, 일본과 중국의 센카쿠열도 분쟁이 일어난 2분기에는 중국 수출이 늘면서 이익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유익선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원·엔 환율이 1000원 아래로 떨어졌던 2005년 초에도 일본과 경합도가 높은 자동차, 정보기술(IT), 철강 업종 등의 수출이 양호했고 지난해 엔화 약세 과정에서도 IT, 자동차 등 주력 수출품목에 큰 피해가 없었다”면서 “과거 일본과 경합 수출품목의 해외 생산 비중이 확대됐고 품질 경쟁력도 높아져 환율보다는 글로벌 수요가 수출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봐야 한다”고 전했다. 또 엔저 현상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것으로 알려진 곳은 관광업계다. 엔·원 환율이 떨어지면 국내에 들어오는 일본 관광객은 줄고 일본으로 가는 우리나라 관광객은 늘게 된다. 실제로 지난해 11월 관광수지는 2억 560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해 18개월 연속 마이너스 행진을 이어 갔다. 특히 엔화 약세로 인해 일본인 관광객 수요가 22% 이상 감소했다. 그러나 오상훈 제주대 관광경영학과 교수는 “엔저 현상이 관광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단기적”이라면서 “제주도는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 200만명을 돌파했는데 이 중 중국인 관광객은 중국인 여행사와 중국계 호텔을 이용해 관광수지 개선에 도움이 안 된 것이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말했다. 금융연구원에 따르면 일본의 금융완화 정책으로 일본 경제가 회복돼 세계경제 성장에 기여하면 우리나라 수출 증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게 된다. 아베노믹스가 성공할 경우 지난해 국내 경제성장률 예상치는 2.8%였고, 아베노믹스가 실패할 때는 2%대 초반이었다. 또 중립적인 상황의 경우 2.6%로 전망했다. 실제 정부가 추산하는 지난해 경제성장률은 2.8%이기 때문에 지난해 아베노믹스는 엔저에도 불구하고 세계경제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정부도 엔저로 인한 영향이 아직까지는 제한적이라는 입장이다. 대일 수출은 엔화 결제가 높아서 다소 영향을 받지만 세계 수출은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금융시장은 오는 9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금리 인하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말 정부는 올해 경제정책 방향을 발표하며 ‘물가안정의 목표를 달성하면서 경기회복이 견조해질 수 있도록 한국은행이 통화신용 정책을 운용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금리 동결이 우세하지만 환율 방어의 목적으로 금리 인하론을 주장하는 전문가도 점점 늘고 있다. 이한영 중앙대 경제학과 교수는 “환율을 정부가 심하게 조정하면 국제적인 환율 전쟁이 일어난다는 점에서 이제 대기업은 품질로 승부를 해야 한다”며 “미국도 달러 가치가 오르락내리락하는데 그때마다 미국 기업들이 볼멘소리를 하진 않는다”고 말했다. 또 그는 “엔화가 떨어질 때 정부 지원을 받으려면 엔화가 오를 때 얻는 이익을 복지 재원으로 내놓아야 한다” 지적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긴급 설문조사 전문가 30인 명단 강명헌 단국대 경제학과 교수, 김승현 대신증권 글로벌마켓 전략실장, 김진욱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 김창배 한국경제연구원 거시정책연구실 연구위원, 김철환 아주대 경제학과 교수, 남준우 서강대 경제학과 교수, 박광서 전남대 경제학과 교수, 박덕배 현대경제연구원 연구위원, 박성욱 금융연구원 거시·국제금융연구실장, 박창균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 백웅기 상명대 금융경제학과 교수, 서정훈 외환은행 경제연구소 연구위원, 신민영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 오문석 LG경제연구원 상무, 조복현 한밭대 경제학과 교수, 이대호 현대선물 연구원, 이동은 대외경제연구원 국제거시팀장, 이상빈 한양대 경영학부 교수, 이종우 아이엠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이정희 중앙대 산업경제학과 교수, 이준호 중소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지평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 정미영 삼성선물 리서치센터장, 정세은 충남대 경제학과 교수, 조윤남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 주동헌 한양대 경영학부(에리카 캠퍼스) 교수, 최의현 영남대 경제학과 교수, 최용록 인하대 국제통상학부 교수, 최창규 명지대 경제학과 교수,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자본시장실장(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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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정사업본부 ◇4급 전보△우정공무원교육원 미래교육과장 조정근△우정사업정보센터 우편정보과장 오광수△부산지방우정청 우정사업국장 이영오△경북지방우정청 사업지원국장 윤선혁△전북지방우정청 사업지원국장 김헌철△강원지방우정청 우정사업국장 허남선△강원지방우정청 사업지원국장 김평석<우체국장>△서울마포 정현의△서울은평 한용석△여의도 정회진△서울금천 김동혁△서울성북 주을룡△서울송파 김영호△서울강서 이상신△서울서초 안태욱△서울도봉 박주석△인천 정광화△서인천 유해수△남인천 정연석△부평 하만호△수원 정범채△군포 김용모△안산 박영종△고양일산 변근섭△용인수지 이종호△용인 이병학△파주 김광호△김포 이태근△부산 이준희△남부산 성맹철△부산사상 이주수△부산사하 조의훈△부산금정 권수일△진주 조광래△진해 김용우△거제 장영동△여수 김형옥△동대구 안효범△북대구 박성호△경주 조병화△안동 박철수△전주 김동룡△군산 조현호△익산 박성용△춘천 하병준△강릉 송경호<우편집중국장>△동서울 문희본△고양 조병호△안양 이욱△의정부 김승만△창원 임성환△대구 성환일△원주 용정한 ■한국산업인력공단 ◇1급 상당 승진△직업능력기획국장 김현생△능력평가기획국장 공역식△기술자격출제실장 황길주△부산남부지사장 이명재△경기북부지사장 이담철△전북지사장 이용호△취업기획팀장 최재명△자격설계운영팀장 홍정혁△본부 김성재 이병철◇1급 상당 전보<국장>△정보화지원 이동언△직업능력지원 최희숙△외국인력 박찬섭<센터·원장>△훈련품질향상센터 우봉우△직무능력표준원 구자길<실장>△표준기획 김병주△표준개발 김록환<지역본부장>△서울 변무장△부산 김시태<지사장>△서울동부 김세환△서울남부 서경식△강원 이귀석△강릉 이재길△경남 김태성△경북 엄홍석△성남 김우현<자격시험센터장>△서울 임경식△부산 이한구△대구 권영진△인천 김병열△광주 김동호△대전 이철호 ■한국석유공사 ◇본부장 전보△경영관리본부장 이재웅△석유개발기술원장 최병구◇처·실장 전보 <실장>△경영조정 김명훈△전략기획 이준범△기술개발 설창현<센터·단장>△석유정보센터 정회환△오일허브사업단 황상철<처장>△사업개발 곽원준△탐사기술 이성숙△시추운영 이준석△생산관리 임건묵△생산운영 이우석△석유비축 박성호△석유사업 박일범△유통사업 장철규△비축시설 김창호<사무소장>△이라크 윤종석△아부다비 장성진△베트남 강복일<지사장>△울산 이명보△거제 이경주△여수 김종경△서산 이종진△평택 노시대△용인 안영모△곡성 한병화△동해 안재숙 ■인천국제공항공사 △공항운영센터장 김한영 ■국토연구원 △부원장 김동주 ■한국언론진흥재단 △영업본부장(상임이사) 김충일△신문유통원장 이상현 ■경향신문 ◇부국장 승진△논설위원 박문규 김민아△편집국 편집부장 최진원△경영지원국 총무·개발운용팀장 조인철◇부장 승진△편집국 편집부 편집1팀 윤성노△사회부 이상호△정책사회부 박효순 강진구△사진부 박민규△전략기획실 전략경영팀 임태열△재경팀 박영진△전산제작국 제작팀 홍성문△윤전국 윤전2팀 김창섭△독자서비스국 지방부 김호수△광고국 광고3팀 권태형△출판국 출판관리팀 박홍만△문화사업국 사업팀 최연섭 ■세계일보 △조사국장 우상규 ■영남일보 △논설실장 이재윤△광고사업국장 김진욱△고객지원국장(영남일보 CEO아카데미 부원장 겸임) 장준영△편집부국장 김기억 박윤규△중부지역본부장 장용택△뉴미디어본부장 박관영△논설위원 박종문△1사회부장 박재일△2사회부장 윤철희△경제부장 허석윤△체육부장 변종현△편집위원 김기오 김봉규△㈜와이컴 대표이사 김상진 ■한국경제신문 △수석논설위원 고광철△편집국장 이학영△제작국 제작부장 한웅희 ■중앙미디어네트워크 ◇부장 승진△재무파트장(경영기획파트장 겸임) 남중권 ■전남대 △경영대학장 심덕섭△공학대학장 정강△수산해양대학장 이원교△학무본부장 최승현△여수캠퍼스 평생교육원장 조홍중 ■청주대 △교무처장(e-러닝지원센터장 겸임) 염태호△경상대학장(경영경제연구소장 겸임) 박호표△사회과학대학장(사회과학연구소장 겸임) 조병선△인문대학장(한국문화연구소장 겸임) 송재국△이공대학장(산업과학연구소장 겸임) 염정주△사범대학장(학술연구소장 겸임) 이래근△예술대학장 도정님△산업경영대학원장(사회복지·행정대학원장·교육대학원장 겸임) 정종진△박물관장 김동하△공학교육혁신센터장 김봉한 ■분당서울대병원 △건강증진센터장 황진혁△응급의학과장 김규석△병리과장 정진행△의생명연구원 연구실험센터장 김진욱△간호본부장 조문숙 ■동부하이텍 ◇상무 승진△디스플레이제품개발팀장 최창휘△품질경영실장 강정호△인사팀장 임창민△자금팀장 김동균 ■경동제약 △대표이사 부회장 이병석 류기성△사장 남기철△상무 박병조△상무대우 김회수△이사대우 박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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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승진 <국장급>△독자서비스국 부국장 겸 공보전략1부장 정치록△논설위원 정기홍△편집국 사회2부 선임기자 노주석△편집국 정치부 선임기자 이춘규<부국장급>△사업단 부단장 박현갑△사업단 투자개발부장 김철홍△경영기획실 인사부장 류기혁△논설위원 진경호△편집국 산업부장 최용규△독자서비스국 공보전략2부 부장급 박종덕△광고국 광고제작팀장 김영환△광고국 광고제작팀 부장급 이경수△제작국 제작지원부장 양승현<부장급>△편집국 편집2부 김은정△경영기획실 인사부 이장훈△경영기획실 재경부 윤상윤△독자서비스국 독자지원부 이경옥△사업단 문화사업부 고은영△제작국 편집제작부 이현희<차장급>△경영기획실 총무부 김선희 △경영기획실 설비팀장 한명구△편집국 사회2부 한상봉△독자서비스국 공보전략1부 박근성△광고국 영업2부 김윤근△사업단 BTL마케팅부 박홍규△온라인뉴스국 온라인뉴스부 신성은△제작국 윤전부 이남윤 서승필 서기석△제작국 기술관리부 CTP운용팀 백의철◇전보△편집국 국제부 차장 이창구△문화부 차장 최여경△온라인뉴스국 온라인뉴스부 의학전문기자 심재억 (2014년 1월 1일자) ■외교부 ◇국장 <국립외교원>△외교안보연구소 경제통상연구부장 신성원△기획부장 윤상수◇과장 <담당관>△기획재정 정병하△감사 김병권△창조행정 장서익△정보화 강근형△의전행사 박영서<과장>△동북아2 강상욱△동북아3 정영수△북미1 임상우△서유럽 김재휘△중동1 김은정 ■안전행정부 △전자정부국장 박제국◇부이사관 승진△민원제도과장 김형만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공공보건정책관 권준욱 ■국세청 ◇부이사관△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김대지△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김세환△국세청 김용준 이은항 신수원 최정욱 ■서울시 ◇과장급 <담당관>△사회혁신 배형우△인권 김태명△시민소통 김진만△기획 김태균△예산 한영희△평가 송정재△국제교류 정환중△여성가족정책 박종수△외국인다문화 윤희천△감사 강석원△경영감사 임동국△조사 권해윤<반장>△해외도시협력 이수연△도시재생추진 이정화△건설공정개선 한선희<과장>△경제정책 이해우△소상공인지원 배현숙△투자유치 김정선△민생경제 정광현△노동정책 이병수△복지정책 엄의식△희망복지지원 정진일△동물보호 박범△환경정책 강필영△친환경교통 강희은△체육진흥 오제성△재무 김홍기△학교지원 김영성△평생교육 김정호△주택정책 최경주△공원녹지정책 최현실△공원조성 오순환△생활보건 이상례△보도환경개선 송상영△도로계획 형태경△물재생계획 이진용△공공디자인 양용택△지구단위계획 김승원△공동주택 박경서△주거재생 안재혁△건강증진 유정애<협력관>△농수산식품공사 이재덕△서울메트로 양현모△시설관리공단 정경효<소장>△서부공원녹지사업 신시섭△동부공원녹지사업 이춘희△난지물재생센터 정흥순△강북아리수정수센터 박기석△광암아리수정수센터 이철해△서부도로사업 김만수△품질시험 최진선△남부도로사업 최동필△강서도로사업 변봉섭△남부도로사업 민승기△강서도로사업 이규상△농업기술센터 김영문△중부수도사업 안운길△북부수도사업 이종백△남부수도사업 전영석△강남수도사업 김광식△강동수도사업 원응연△구의아리수정수센터 오세영<직무대리>△시민봉사담당관 원권식△장애인복지정책과장 윤재삼△장애인자립지원과장 고경희△택시물류과장 김규룡△기후대기과장 최영수△생활환경과장 박희균△디자인정책과장 유보화△38세금징수과장 임출빈△교육격차해소과장 이해선△강서수도사업소장 이상래△서울시립대 교무과장 임원빈△서울시립대 기획담당관 박영헌△인재개발원 인재양성과장 기봉호△서울시립미술관 경영지원부장 이성규△뚝도아리수정수센터소장 김동기△자원순환과장 최홍식△마곡조성담당관 한민희△한옥조성추진반장 윤호중<파견근무>△서울장학재단 김영기<관리장>△하천 한유석<지방기술서기관>△임창수<행정국>△구종원 변태순 김영란 전명수 박형중 강선섭 최원석 양완수 김혜정 조조익 이구석 박동석 김재진 김철수 정영준 심동섭 이종만 이인근 하종현 신중수 이계섭 국승열 권영찬<도시기반시설본부>△건설총괄부장 강홍기△도시철도설비부장 정찬웅△토목부장 노우성△도시철도토목부장 이은상△건축부장 이병석△도시철도공무부장 한동근<상수도사업본부>△경영관리부장 이대현△요금관리부장 이종욱<한강사업본부>△총무부장 서영관△운영부장 조원준△시설부장 차광재<서울시립대>△총무과장 성문식<인재개발원>△인재기획과장 박기용<서울역사박물관>△경영지원부장 김소영<구청>△관악구 이재철△구로구 이정휴△성동구 안대희△광진구 김홍길△동대문구 이덕기△도봉구 이재홍△강동구 김길남△송파구 박효석△서대문구 이명균△도봉구 이재홍△성동구 안대희△강동구 김길남△노원구 백종년<보건환경연구원>△대기부장 어수미 ■부산시 ◇2급△창조도시본부장 이종원△국방대 교육훈련 파견 김영환◇3급△감사관 김경석△기획재정관 김광회△안전행정국장 이갑준△복지건강국장 송근일△상수도사업본부장 성덕주△부산시 이병석 조성호△인재개발원장 김영기△문화체육관광국장 신용삼△건설방재관 우정종△대변인 이병진<교육훈련 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안종일△지방행정연수원 박중문<부구청장 요원>△동래구 송성재△북구 정수현△연제구 정영노△사상구 이경희 ■대구시 ◇국장급△문화체육관광국장 서상우△세계물포럼지원단장 진용환△정책기획관 구본근△상수도사업본부장 권태형△총무인력과 김대권 김철섭 배기철 ■대전시 ◇3급 승진△인재개발원장 이중환△건설관리본부장(직대) 윤기호△정책기획관 정관성△총무과(고위정책과정 파견) 박용재◇3급 전보△문화체육국장 김상휘△상수도사업본부장 김영호△총무과 강철식(고위정책과정 파견) 이강혁(국방대 파견) ■울산시 ◇2급 승진△경제통상실장 허만영◇3급 승진△감사관(개방형) 이영우△기획관 정호동△총무과 장한연(교육파견) 임상진(교육파견) 김문규(전국시도지사협의회 파견)△도시국장 조한희◇3급 전보△안전행정국장 김선조△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환◇인사교류 <3급 전출·부구청장 요원>△중구 김지천△북구 곽상희 ■충남도 ◇3급 전보△경제통상실장 이필영△농정국장 김돈곤△환경녹지국장 채호규△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공범석△공무원교육원장 정효영△황해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본부장 정병희△서산시 김영인△아산시 강익재△충남문화재단 파견 최운현△충남발전연구원 파견 추한철△공로연수 파견 김석중◇3급 승진요원 <직무대리>△복지보건국장 김현규△건설교통국장 이현우△해양수산국장 조한중△정책기획관 오세현<교육 파견>△지방행정연수원 이상영 조경연 맹부영 ■강원도 △경제진흥국장 최중훈△강원테크노파크 행정지원실장 이태은△총무과 안계영 허해구(교육입교) 전용수(교육입교)△기획관 김한수△강원도의회 의사관 김두식△동계올림픽추진본부 건설추진단장 최기호<강원발전연구원>△정책연구위원 조광수△평생교육진흥원 설립추진단장 윤순근<직무대리>△동해안경제자유구역청 행정개발국장 최형규△문화관광체육국장 유재붕△농축산식품국장 고윤식 ■국민체육진흥공단 ◇실장△홍보비서실장 주정돈△감사실장 이명호△경영지원실장 오장수△기념사업실장 이성철◇스포츠산업본부△투표권사업실장 김인하◇경륜·경정사업본부△사업전략실장 김윤수△대전지점장 허정석△경정관리실장 선종채◇체육과학연구원△행정지원실장 이태현 ■KOTRA ◇처장 승진△조직망지원팀장 권용석△쿠알라룸푸르무역관장 김상묵△동남권KOTRA지원단장 전병제△공공조달팀장 김기중△암만무역관장 조은호△홍보실장 양국보△투자총괄팀장 노철△리야드무역관장 김형욱△취리히무역관장 한상곤 ■한국조폐공사 ◇하부기관장 임용△ID본부장 성낙근◇1급 <승진>△해외사업1단장 이혜복△ID본부 생산처장 김기동<전보>△노사협력부 이종일 ■한국은행 ◇승진 예정 <1급>△법규실 이희원△비서실 정상돈△전산정보국 전경진△경제통계국 조용승△거시건전성분석국 신호순△통화정책국 김남영△외자운용원 강성경△경제연구원 정규일△감사실 신수용△전북본부 박진욱△북경사무소 오인석 ■한국도자기 ◇승진△부사장 민경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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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관광부 ◇실장급 전보△해외문화홍보원장 원용기◇실장급 승진△문화콘텐츠산업실장 신용언◇국장급 전보△콘텐츠정책관 김재원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전자거래과장 심주은△공정거래위원회 이숭규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연구기획과장 윤광진△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장 송민선△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장 이주헌 ■해양경찰청 ◇총경 승진△홍보1팀장 성기주△경리계장 안두술△기획팀장 박재화△인사기획팀장 이진철△경비계장 김언호△수사계장 조성철△동해해경서 5001함장 김동진△서해청 정보계장 전현명 ■EBS ◇승진△학교교육본부장 김봉렬△융합기술본부장 신영대△콘텐츠사업본부장 손홍선△경영지원센터장 김동순△영상아트국장 박강순△교육방송연구소장 최미자△감사실장 이호준△유아·어린이특임국장 오정석◇전보△방송제작본부장 김병수△대외협력국장 이승훈 ■한국일보 △문화부 선임기자 오미환△문화부장 박광희△국제부장 김범수 ■경기대 △총무처장 정두석 ■현대자동차 ◇승진△부사장 곽진 문대흥 박광식 예병태△전무 구영기 김승진 김헌수 류병완 문정훈 성기형 양동환 양승욱 윤몽현 이종욱 장영욱 장재훈 정형중 한용빈△상무 김대원 김동욱 김윤환 김종무 김택규 김형정 박두일 신장호 안영진 오창익 유재준 이영택 이종수 임종대 전삼기 전춘석 정재호 진병진 진의환 최동열 최왕규 최진길 탁영덕△이사 강병욱 김상대 김상현 김선섭 김철환 김현중 류기천 류성원 문성곤 박준식 박채영 백경국 서상원 서석교 서인권 서정국 설호지 성인환 신문상 안동욱 양희원 오대윤 오세환 오일석 왕길항 유원하 윤석태 윤석현 이광주 이규복 이동석 이정균 이청휴 이향 이혁준 임성호 임재홍 임정환 임호 정지석 조진현 주성백 지태수 허정환△이사대우 강남기 강동림 구영유 구준모 금우연 김계수 김기완 김낙환 김대부 김대성 김민수 김병준 김봉수 김정철 김종윤 노석영 류부열 류창승 박동식 박진석 방제수 백승권 백지홍 서유찬 엄인섭 오웅식 이기수 이대우 이동우 이선우 이순영 이재철 이종훈 이희찬 임세빈 임재웅 장경준 전범준 정상빈 정완덕 정종우 주병철 주현종 차동호 최광빈 최인호 최환일 홍창화△수석연구위원 박준홍 지요한△연구위원 이상호 홍승현 ■기아자동차 ◇승진△부사장 김종웅△전무 손장원 이승철△상무 권혁호 박수남 소순구 오세장 유영종 유희종 이순원 이종근 조용원 최진우△이사 김남규 김병욱 김영섭 김춘성 김헌종 김형곤 민철규 심국현 윤석주 윤승규 이각영 이연택 이헌우 전광석 정문용 정상희 조상현 차재동 천상우 홍융△이사대우 김강호 김경현 김영권 박상덕 서재복 성기탁 송민수 양태철 이광구 이우선 이재영 이창하 이태원 장진태 정순원 조영상 최연홍 홍경화 홍규태 황원백 ■현대모비스 ◇승진△부사장 현형주△전무 곽정용 이형용 인희식 정호인 조만영△상무 고재용 문제호 박순조 유길환 이병영△이사 김대곤 김호 노민철 신광근 이상록 정연호 조서구 최장돈 한의창△이사대우 김호규 류문성 문동남 민경희 손찬모 오흥섭 우경섭 윤관영 이태건 이현동 ■현대위아 ◇승진△전무 손일근 이봉규△상무 김홍집 우선주△이사 성기영 이봉우 홍계철 황영철△이사대우 김병조 박동호 장길승 최동렬 ■위아마그나파워트레인 ◇승진△이사 신영태 ■현대위아IHI터보 ◇승진△상무 우남제 ■현대다이모스 ◇승진△전무 조성호△상무 김성국 김종호△이사 서정철 장희철△이사대우 신영석 이정현 ■현대케피코 ◇승진△상무 백승국△이사 함영국△이사대우 이상조 ■현대파워텍 ◇승진△이사 김성환 라경실 이정옥 이효중△이사대우 공진오 ■현대아이에이치엘 ◇승진△상무 정응록 ■현대파텍스 ◇승진△부사장 한창균△이사 김진원△이사대우 심중석 ■현대오트론 ◇승진△전무 박찬웅△이사 이동현 장재호△이사대우 최문수 ■현대제철 ◇승진△전무 오태하 이형철 임영빈 최욱신△상무 민경필 박원수 심상철 오광석 이종혁 정봉호 한종만 함영철△이사 김종민 김준원 박종근 이동길 이상원 정승철 한상진 한영모 황성준△이사대우 강기완 김성주 김원신 문희석 박병익 이창훈 임병직 정광하 최경탁 추문식 홍재원 ■현대하이스코 ◇승진△상무 김영진 이현석△이사 권태우 김도섭 김재학 이동준△이사대우 최은호 ■현대카드 ◇승진△부사장 이주혁△전무 김정인△상무 김규식 이미영 이윤석 황용택△이사 권성욱△이사대우 전영일 ■현대캐피탈 ◇승진△상무 권대균△이사 김덕환△이사대우 김훈태 천기정 ■현대커머셜 ◇승진△이사 양환준 장기화 장병식 ■현대라이프생명보험 ◇승진△부사장 최진환△이사 박성훈 우영찬 한진봉△이사대우 이성우 이주연 ■HMC투자증권 ◇승진△이사 강성모 위승환 ■현대건설 ◇승진△부사장 김정철 백경기△전무 민병화 서상훈△상무 김용식 김용욱 김재경 김태흥 서상훈 송중호 전익수△상무보A 강용희 김기창 김대근 김택규 박병동 박상운 박성룡 박영호 손준 신동휘 정대진 진상화 현명석 황준하△상무보B 강정석 곽모원 김기범 김병일 김성연 김영두 김종원 나영묵 박철수 서영호 이강오 이수영 이창환 이천수 전재호 조근훈 주지상 차승용 ■현대종합설계 ◇승진△상무보A 최현재 ■현대씨엔아이 ◇승진△상무보A 나정윤 ■현대엠코 ◇승진△부사장 임홍규△상무 김택원△이사 황보원규△이사대우 석희왕 이상현 이재구 ■현대엔지니어링 ◇승진△부사장 이원우△상무 김창학 임용진 장정모 정희섭 최민탁△상무보A 권혁일 이승철 조병욱△상무보B 김동일 이창재 임관섭 임성원 채병석 한대희 홍현성 ■현대로템 ◇승진△전무 장현교 최종묵△상무 고호성△이사 김국진 모태호 박종령 윤성덕 최용균 최우택 최주복△이사대우 김용욱 문홍구 박재홍 송백운 정희철 최시권 ■현대글로비스 ◇승진△부사장 김형호△전무 송남정 황선채△상무 정진우△이사 이백구 전금배 정완식△이사대우 이태종 이혁성 정석봉 ■현대오토에버 ◇승진△이사 김성수 김종환 마영언 배찬호△이사대우 윤학규 ■현대엔지비 ◇승진△이사 박성환 ■현대엠엔소프트 ◇승진△이사대우 김형구
  • ‘빅4’ 회계법인 회계 부정 4년새 7.5배↑

    ‘빅4’ 회계법인 회계 부정 4년새 7.5배↑

    지난달 기준 132개인 우리나라 전체 회계법인이 분식회계 등 회계부정으로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로부터 받은 제재건수가 최근 4년 새 72.7% 급증했다. 특히 이른바 ‘4대 회계법인’(삼일, 안진, 삼정, 한영)은 같은 기간 제재 건수가 7.5배나 늘었다. 24일 서울신문이 금융감독원에 정보공개청구를 한 결과 회계법인이 증선위로부터 손해배상기금 추가적립(10~100%)과징금(최대 20억원)·특정회사감사업무제한(1~5년) 등의 제재를 받은 건수가 2008년 33건에서 지난해에는 57건으로 72.7% 증가했다. 올해는 1~11월 50건이다. 이 가운데 4대 법인 제재 건수는 2008년 2건에서 2009년 5건, 2010년 12건, 2011년 13건, 지난해 15건, 올 1~11월 11건으로 증가세다. 금융당국 고위관계자는 “최근 회계법인 간 혹은 법인 내 수주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감사 단가가 내려가고 감사 품질도 낮아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같은 회계법인이 한 해에 몇 번씩 회계부정으로 반복 적발되는 사례도 많았다. 업계 5위인 대주는 2008년부터 지난달까지 해마다 2~6건씩 25건의 무더기 제재를 받았다. 같은 기간 안진은 19건, 한영은 17건, 삼일은 13건, 삼정은 9건의 제재를 받았다. 그러나 현행 법규로는 상습적인 회계부정이 적발되더라도 회계법인은 가중처벌할 수 없다. 금감원 관계자는 “회계감사가 회계사나 작업반의 책임하에 이뤄지기 때문에 회계법인을 가중처벌하진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회계부정이 반드시 회계사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반박도 나온다. 대형법인 소속의 한 회계사(4년차)는 “분식회계처럼 보이는 경우에도 기업이 돈을 내는 고객이기 때문에 자료 요구를 하지 못하기도 하고, 회사에서도 그런 것에 대해 크게 문제 삼지 않는다”고 말했다. 특히 증선위가 ‘감사인지정 제도’를 통해 분식회계 우려가 있는 기업에 직접 회계법인을 지정할 때도 제재 횟수 등은 거의 고려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법인 위주로 지정하는 현행 제도 때문인데 2008~2013년 11월 4대 법인이 감사인으로 지정된 횟수가 1026번(62.0%)에 달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분식회계 가담했는데도… 대형 법인에 버젓이 감사인 지정

    1990년 도입된 감사인 지정제도는 분식회계 우려가 큰 기업에 대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가 직접 감사인을 지정하는 제도다. 기업이 직접 감사인을 선정하면 기업과 감사인 간에 갑을(甲乙) 관계가 형성될 수 있지만, 정부가 감사인을 지정하면 감사인이 좀 더 강하게 감사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취지에서다. 회계 투명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금융위는 물론 정치권을 중심으로 감사인 지정을 늘리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일부 국회의원들은 일정 기간 이후 감사인을 의무교체하는 제도도 발의한 상태다. 그러나 분식회계에 직간접적으로 가담한 회계법인이 다른 기업의 감사인으로 지정되거나 중소회계법인이 배제되는 등 현 제도의 모순도 고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증선위가 감사인을 지정하는 기업은 매년 250~300개 수준이다. 2008년부터 올 11월까지 감사인이 지정된 1656건 중 삼일·삼정·안진·한영 등 ‘4대 회계법인’이 1026건(62.0%)을 차지한다. 올 11월 기준 소속 회계사 2300명, 매출액 4567억원으로 국내 회계법인 1위인 삼일이 감사인으로 지정된 경우는 472건으로 전체의 28.5%를 차지한다. 이어 안진(소속 회계사 1216명)이 13.6%(225건), 삼정(1156명)이 11.8%(196건), 한영(545명)이 8.0%(133건)를 각각 차지했다. 지정 감사인이 4대 법인에 집중되는 것은 감사인 지정 방법이 대형 법인에 유리하도록 설계돼 있기 때문이다. 매년 3월 31일 기준으로 ▲소속 회계사 수 ▲설립연수 ▲매출액 ▲손해배상능력 ▲외국 법인과의 제휴 현황 등을 점수화해 감사인을 지정한다. 분식회계 등으로 특정 기업에 대한 감사인 자격이 박탈되면 그 횟수에 비례해 점수가 줄어든다. 하지만 회계법인 간 규모 차이가 매우 커 4대 법인은 제재를 많이 받아도 독주체제를 유지할 수 있다. 삼일의 경우 2009~2010년 증선위 제재 건수가 0건에서 5건으로 늘었지만 감사인 지정은 81건에서 88건으로 오히려 늘었다. 삼정도 지난해 1건에서 올해 11월까지 4건으로 늘었지만 감사인 지정은 32건에서 38건으로 증가했다. 이에 대해 한 4대 법인 임원은 “특혜가 아니다”며 “법인 간 소속 회계사 수가 크게 차이가 나서 생긴 당연한 결과”고 설명했다. 하지만 대형 법인이라고 감사 품질이 뛰어난 것은 아니라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달 삼일은 코스닥 상장사인 포휴먼 감사보고서를 소홀히 쓴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투자자들에게 140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9월 말과 10월 초 법정관리를 신청한 ㈜동양 등 동양그룹 5개 계열사의 감사인 역시 삼일, 삼정, 한영 등 모두 4대 법인이다. 하지만 이들은 해당 기업의 재무제표에 ‘적정’ 의견을 냈다. 감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오는 대목이다. 김한기 경실련 경제정책팀장은 “회계 부정을 저지른 회계법인에 대한 제재 수위를 높여야 회계법인들이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금감원 고위 관계자도 “앞으로 감사인을 지정할 때 규모보다는 감사 품질이 기준이 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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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사립대 재정 불법운영에도 외부감사 지적은 ‘0’

    [단독] 사립대 재정 불법운영에도 외부감사 지적은 ‘0’

    지난해 사립대학 법인 79곳이 법정부담전입금 규정을 어기고, 14곳은 법인이 지불해야 할 인건비 전부를 대학에 대납시켰지만 회계법인 외부감사에서 이런 부당행위를 전혀 지적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사학의 건전한 재정운영을 위해 외부감사 제도를 도입했지만, 회계법인 배만 불려줄 뿐 제도는 헛바퀴를 돌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대학교육연구소는 4년제 사립 일반대와 산업대 155곳 가운데 입학정원이 1000명 이상으로 외부감사 대상이 되는 95곳의 지난해 결산서와 외부감사 증명서를 전수 조사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4일 밝혔다. 임희성 대학교육연구소 연구원은 “95곳 가운데 83.2%가 법정전입금 부담 규정을 어겼고, 대학에 인건비를 떠넘겨 법인 인건비 항목이 0원인 대학이 14.7%에 달했다.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을 못 지킨 대학도 84곳으로 88.4%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립대가 지켜야 할 대표적인 세 가지 법정규정이 무시됐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지적한 회계법인과 회계사가 전무했다”고 지적했다. 세 가지 법정규정이 무시되는 바람에 사학법인이 책임져야 할 재정적 부담이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으로 전가됐다고 임 연구원은 설명했다. 그는 “사립대의 회계 투명성 강화를 위해 도입한 외부감사가 최소한의 법정기준 위반 사실도 지적하지 않은 채 요식행위로 전락했다”고 평가했다. 이런 문제 때문에 교육부는 내년 결산부터 외부감사에 대한 감리를 신설하기로 했지만, 교육부가 부실 감사로 판단해도 금융위원회 통보 이외에는 회계법인에 대한 추가 제재 수단이 마련되지 않은 실정이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는 안진, 대주, 삼덕, 신우, 인덕, 한영 등 6개 회계법인이 지난해 사학 외부감사의 34.7%를 담당한 것으로 집계됐다. 안진이 8개 사학을, 나머지 5곳이 5개 사학씩을 담당했다. 회계법인들은 사학별로 평균 1200여만원의 외부감사 비용을 청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종교 플러스]

    조계종 새달 공명선거 토론회 조계종 종교평화위원회(종평위)는 다음 달 6일 오후 2시 템플스테이통합정보센터 3층 문수실에서 ‘종교차별 없는 공명선거 가능한가’ 주제의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2014년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마련된 자리. 종교자유정책연구소 이사장인 박광서 교수(서강대)의 기조발제에 이어 전북대 법학전문대학원 송기춘 교수(‘사례로 본 정교분리 헌법정신 위배’)와 황일근 서초구 의원(‘사랑의 교회 사례로 본 정교유착 문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임병철 행정사무관(‘2014년 지방선거 종교중립 예방대책’)이 주제발표에 나선다. 30일 천주교 생명의 도시 행사 천주교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는 30일 오후 7시 서울 명동성당에서 세계사형반대의 날을 기념하는 ‘생명의 도시’ 행사를 연다. 정진석 추기경이 주례하는 기념미사를 중심으로 한 행사는 서울을 포함한 80개국 1200여개 도시에서 동시에 열리는 기념행사로 이어지는 게 특징. 특히 스콧 와이트먼 주한영국대사를 비롯한 주한외교사절과 민주당 유인태 의원 등 정치인들이 참여해 사회에 생명의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생명의 도시’ 행사는 천주교 평신도단체인 산 에디지오 공동체가 2002년 각국 주요 도시에 참여를 제안하면서 시작돼 올해로 12회째를 맞는다. (02)460-7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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