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한영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야간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피플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방광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일본산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301
  • 한방 다이어트식품 주의보

    한방건강식품의 부작용이 잇따르는 가운데(서울신문 8월4일자 8면 보도) 한방다이어트식품에 대해서도 소비자들의 피해가 큰 것으로 7일 나타났다. 업체들은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등록해야 ‘기능성’이라는 용어를 사용할 수 있는데도 이를 어기고 있으며, 유명대학의 이름을 도용하면서 소비자들을 현혹시키고 있다. 박모(26·여·서울 강남구)씨는 결혼을 앞두고 살을 빼고 싶던 차에 외판원으로부터 “단기간에 효과적으로 체중을 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J건강에서 생산·판매하는 한방다이어트식품 3종 세트를 200만원에 샀다. 하지만 복용 뒤에 허벅지·허리 살은 더 불어 평소 입던 바지도 못 입을 정도가 됐다. 발이 퉁퉁 부어 신발도 맞지 않았고, 빈혈 증세가 생겼다. 출산 뒤 불어난 몸무게로 산후우울증을 앓던 김모(29·여·전북 군산)씨도 이 업체의 3종 세트를 100만원 어치 구매했다. 복용 7일째부터 속이 쓰리기 시작하더니 구토가 멈추질 않았다. 가슴도 답답하고 어지럼증이 생겼다. 얼굴색도 거무튀튀하게 변하고 피부도 가려웠고, 머리도 듬성듬성 빠졌다. 이모(37·여·전남 순천)씨는 지난달 3일 D사 등에서 제조한 한방다이어트식품 300여만원어치를 구입했다. 복용 10일째부터 심한 복통과 설사를 겪었고, 가슴은 답답했다. J건강 측은 식약청에 등록되지도 않은 제품을 건강기능식품이라고 선전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는 원광대학교 의학자원연구센터와 동국대 생명과학기술연구원 등이 참여해 개발·연구를 하고 있다고 홍보하고 있다. 이에 대해 원광대 이호섭 의약자원연구센터장과 동국대 한영환 생명과학기술연구소장은 “제품 판매에 대학 이름을 도용하고 있다. 제품을 복용한 소비자들의 불만 전화를 받았는데, 피해 액수도 크고 불합리한 판매 행위가 도를 넘은 것 같다.”며 황당해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식약청에 등록된 건강기능식품이 아니면 ‘기능성’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동국대 한의학과 김호준 교수는 “시중에 유통되는 제품 중 임상실험을 거쳐 안전성과 체중 감소 효과가 입증된 게 거의 없다.”면서 “비만 원인은 다양한데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이 적용하는 건 말이 안 될 뿐더러 효과도 없다.”고 지적했다. 단속도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다. 식약청 관계자는 “법에 따르면 각 지자체가 부작용 등과 관련해 관리·감독하도록 돼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서울시 관계자는 “식약청에 등록된 건강기능식품만 아르바이트생들이 모니터링하고, 그 외에는 조사를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 남정임 “소문겁나 친정 못와”

    남정임 “소문겁나 친정 못와”

    “그녀는 지금 일본땅에서 사기당한 결혼을 후회하며 가련하게 울고있다” 풍설(風設)에 “내눈으로 잘사는 것 보고 왔는데 무슨 소리냐? 고소하겠다”는 어머니 『엄마, 한국가는 것 중지했어. 이상한 소문이 나돌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이야』일본으로 건너간 은퇴「스타」남정임(南貞姙)이 최근 그의 어머니한테 보낸 편지 한토막이다. 『남정임이 은막에「컴·백」한다』『가정불화로 이혼할 것 같다』심지어『이미 한국에 잠입했다』는 등 영화계 안팎에 떠돌고 있는 뒤숭숭한 풍설, 그 진상은? 지난 1월 11일 재일교포 임방광씨와 결혼한 남정임은 6월 13일, 그의 신랑을 따라서 일본으로 건너갔다. 신랑은「동여상사(東與商社)」라는 무역회사를 갖고있는 교포재벌 임원오(林 源吾)씨의 둘째아들. 한때 5백억자산의 부잣집 며느리가 됐다고 모두를 부러워했다. 그런데 시집간지 채 10개월이 못되는 사이에 이 부러운 혼사에 찬물을 끼얹는 소문이 나돌기 시작했다. 요컨대, 남정임이 사기결혼을 당했다는 것. 5백억 재벌은 고사하고 5억도 없다는 소문. 수많은「빠찡꼬」장을 경영하는 게 아니라 신랑이란 사람이 남의「빠징꼬」집에서 지배인 노릇을 하고있다는 것. “잘 사는 것, 시기하는 소리” 신랑의 나이도 28살이 아니라 남정임보다 두살 아래인 24살이고 성질이 몹시 사납다는 등. 그래서 이따금 아내를 때려 어떤 사람은 남정임의 얼굴에 퍼런 멍이 가실날이 없다고 바로 목격자인듯 얘기하기도 했다. 소문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이런 소문을 근거로 해서 남정임의 진퇴문제가 제2단계로 화제에 올랐다. 남정임이 시집살이를 감당해낼 것이냐는 문제인데 여기에는『남정임 은막복귀설』『남정임 한국잠입설』이 그럴싸하게 뒤따랐다.『그렇게 당한 마당에서 그 성질에 어떻게 되돌아올까?』『그래도 은막에 돌아오면 문희(文姬)도 은퇴했으니까 다시「스타」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거야』- 영화가의 입들은 각각 제나름대로 추측하게 마련. 이런 뒷공론은 우선 남정임이 결혼에 실패했다는 전제위에서 이뤄진건 물론. 남정임이 사기결혼을 당했다는게 사실일까? 그녀는 지금 일본땅에서 결혼을 후회하면서 가련하게 울고 있는 것일까? 얼마전 딸의 집에 가서 2개월동안 머물다 돌아온 남정임의 어머니 김순희(金順姬)씨는 이런 소문에 분함을 참지 못하는듯 펄펄 뛰었다. 『내 눈으로 똑똑히 보고왔는데 누가 무슨 마음으로 그런 불길한 소문을 퍼뜨리는 지 알 수 없다』 남정임의 소문을 다룬 한 주간지를 고소하겠다고 고소장을 내밀었다. 자신이 고소인으로 된 고소장의 내용은『고소인의 딸 남정임은 동경도(東京都) 천대전구(千代田區) 5번지10의4 임방광과 결혼하여 현재 누구보다 원만한 가정생활을 하고있다. 터무니 없는 기사를 내어 남의 가정을 파괴하는 여사한 행위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는 내용. 그가 말하는 딸의 근황은 다음과 같다. 『정임은 지금「니혼TV」옆「지요다구」에 있는 3층집에서 신랑. 두 시동생과 행복하게 살고있다. 집은 옥상에「풀」이 있는 호화저택으로 시아버지가 장만해준 것이다. 주말이면 2,3일간의 주말여행을 꼭 떠난다. 10월 9일엔 북해도(北海道)와「하와이」까지 2주간의 여행을 하고왔다. 신랑 임씨는 아버지회사인「동여상사」의 부사장 격인데「가와사끼」「아까사까」「신주꾸」등에 갖고있는 여러 개의「빠찡꼬」집은 남에게 맡겨서 경영하고 있다. 신랑이 때린다는 것 터무니없는 소리다. 사이가 퍽좋고 시부모한테도 얼마나 귀여움을 받고있는데』 “새 자동차 샀단 편지봐요” 이를 뒷받침하는 것으로 남정임과 그의 남편이 보내온 9월 27일자의 편지가 제시됐다. 먼저 남정임의 사연. -엄마가 다녀간 후로 일본에는 매일 비가 오고있어, 골치아플정도로. 한국은 어떤지, 우리들 소식은, 그리고 엄마생활은, 엄마가 떠난지 며칠은 너무나 쓸쓸했어. 지금은 다른데 신경쓰기 때문에 잊어버렸어- -한국에 가는 것은 잠깐「스톱」했어. 이상한 소문때문이야. 엄마 우리걱정은 하지말고 엄마 건강에 주의하세요. 자동차 새로 바꿨어.「머큐리·큐」가 큰 것, 미제로. 다음 한국 갈 때 갖고가 엄마 태워줄게-. 영어사전과 한영사전 좀 부쳐주어요- 신랑 임방광씨가 장모한테 보내온 편지는「어머니」란 호칭이외는 모두 일어로 쓰여졌다. -요즘 너무 바빠서 민자(敏子)(남정임의 본명)가 쓸쓸해하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1주일에 2,3 회는 꼭「서비스」해요. 주로 영화구경,「쇼핑」. 이따금 싸우지만 우리들은 아주 사이좋게 지내고 있어요. 시간있으신대로 편지 자주 주세요- 한편 본지는 남정임의 요즘생활을 알아보기 위해 10월 15일 그의 집(지요다구 262-4893번)으로 국제전화를 걸었지만 신호는 가도 받는 사람이 없어 통화가 되지 않았다. 낮에는 시댁에 많이 가있기 때문일거라는게 남정임 어머니의 관측. 그러면 남정임은 그의 편지내용대로 이상한 소문 때문에 한국에 오지 않을 것 인지? 당초 그녀는 결혼전에 촬영중단한 2편의 영화『은내골 설야(雪夜)』『빗속에 찾아온 여인(女人)』을 끝내주기 위해 10월중순 귀국할 예정이었다고 한다. 이 기회에 그녀의 은퇴기념작인『첫정』의 속편을 만든다는 계획이 한편에서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그녀는 이「이상한 소문」때문에 기분나빠서 당분간은 오지 않겠다는 뜻. 『도대체 왜 그런 소문이 나는지 모르겠어요. 일단 은퇴하고 시집가면 말썽도 끝나는 줄 알았는데』 딸의 귀국을 기다리는 어머니 김순희씨의 원망섞인 푸념. 재일교포 5백억 자산가라는 발표가 조금은 호들갑스런 느낌도 없지 않았던 혼인이었기에 그 반작용에서 오는 메아리도 그만큼 큰것같다. <관(觀)> [선데이서울 71년 10월 24일호 제4권 42호 통권 제 159호]
  • [인사]

    여성부 ◇전보 △운영지원과장 朴賢淑△창의혁신담당관 金浩順△권익기획과장 李成善△인권보호〃 崔聖知△복지지원〃 高始顯 농촌진흥청 ◇고위공무원단 △연구정책국장 李宗基△기술지원〃 李鶴東△해외기술협력지원단장 겸 경영정보정책관 羅承烈△한식세계화연구단장 겸 자원개발연구소장 全惠敬△난지농업연구소장 趙順才◇과장급△감사담당관 金二中△기획재정〃 李璡模△창의혁신〃 黃圭錫△평가조정〃 奇正老△고객지원〃 許守範△연구기획과장 朴秀哲△연구개발〃 金丁坤△국제기술협력〃 文洪吉△농산업자원〃 高賢寬△기술경영〃 李秉瑞△기술정보〃 林大煥△지도정책〃 趙慶鎬△농촌생활〃 李明淑△작물기술〃 崔景柱△농업과학기술원 환경생태〃 李德培△〃 식물영양〃 張炳春△〃 응용미생물〃 劉英福△〃 잡초관리〃 金斗鎬△〃 친환경농업〃 池亨鎭△작물과학원 작물생리생태〃 金廷坤△〃 작물기술지원〃 郭昌吉△호남농업연구소 벼육종재배〃 고재권△〃 맥류전작〃 朴基勛△〃 식물환경〃 姜渭金△축산과학원 행정〃 朴哲雄△〃 축산기획조정〃 朴修奉△〃 축산기술지원〃 朴興圭△〃 동물유전체〃 梁甫錫△〃 영양생리〃 洪性龜△〃 축산물이용〃 金東勳△〃 양돈〃 鄭日昺△〃 조사료자원〃 林英哲△〃 한우시험장장 任石基△농업생명공학연구원 행정과장 김영구△〃 세포유전〃 李娟姬△〃 분자생리〃 卞明玉△〃 미생물유전〃 李秉武△〃 생물안전성〃 權純鍾△농업공학연구소 행정〃 李承宰△〃 기초기술공학〃 李龍範△〃 이용기술공학〃 金學奎△원예연구소 과수〃 金起弘△〃 원예생명공학〃 許建亮△〃 원예기술지원〃 李相範△〃 사과시험장장 金睦鍾△〃 배시험장장 黃海晟△고령지농업연구소 환경보전과장 金賢準△난지농업연구소 축산〃 鄭夏淵△한국농업대 행정〃 元鍾石△〃 기술연수〃 宋龍燮 고등과학원(KIAS) △물리학부 학부장 고병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감사 이장섭 세계일보 △문화체육부 부장대우 추영준 일요서울 △이사 겸 편집국장 金敬勳 △이사 겸 광고국장 金載範 △편집국 부국장 겸 정치부장 吳敬燮 △편집국 부국장 겸 경제부장 曺京鎬 RTN(부동산 TV) △광고국 이사 김상봉△채널영업국장 김석△채널영업팀장 곽경구 인하대 △기획제2부처장 하헌구△물류전문대학원 부원장 권오경△보건소장 이진우△신문사 주간 겸 교육방송국 주간 김종현 숭실대 ◇승진 (2급) △출판부장 이병덕△생활관장 김근흡(4급)△학술정보지원팀장 이정걸△교수학습센터운영〃 김비호△교육대학원 교학과장 길명순△대학원 〃 이민근△총무과장 최재웅△교양특성화대학 행정〃 권재훈(5급)△예산조정과장 고성국△학원선교〃 고진수△학생〃 이영수△교무〃 한철희△공학교육혁신팀장 이형민 재능대학 △교학처장 李承厚△산학협력처장·단장 李相睦△도서관장 朴載健△방송학보사 주간 孫張源 STX대련조선 △부상무 신상진 국민은행 ◇부장 △수신상품부 박지우△제휴상품부 박정림△카드영업추진부 백동호△통합구매부 임호묵 ◇지점장△광장동 김기응△광화문 이병훈△낙성대역 김경한△남부터미널 김주일△면목동 황기연△명일역 박성철△사당역 고영권△성수역 손찬구△수색 김종택△신도림역 차기범△신림남부 허인△신림동 김중석△영동교 김선주△영등포2가 손주섭△을지로입구 김형권△자양동 조경희△잠실 신휘원△종로중앙 정호규△종암동 이승식△중부 신규범△천호역 정구락△청담역 강세창△홍릉 조준구△검단 김동훈△경안 김장영△김포 김호근△동인천 홍성섭△산곡동 정관영△산곡북 최창수△수원 김홍준△시흥신천동 정문섭△신장 온상오△용인 김용범△의정부금오 서성화△정자역 김남균△주안역 김한수△천천동 이완영△태평역 장현신△평내동 성훈경△학익동 최광식△호평 강동한△홍천 강성주△괴정동 전병홍△대청동 한삼수△문현동 우원식△부산중앙 허종훈△서면중앙 한영우△양산 김진호△장림동 윤일현△진해 이종재△대구용산 김사무△상인동 김상구△월성동 조재범△형곡동 이정구△공주신관 유홍식△분평동 정진성△제천 장준오△금남로 조진호△동광양 오평섭△신창 정회안△여수 이강복△정읍 나정업△제주지점장 겸 제주중앙 김한백△화정동 류재현 ◇기업금융지점장△전주기업금융 박춘실△양산〃 류종 ◇센터장△서울콜센터 고재현△강남PB〃 이현경 ◇개설준비위원장△강남교보타워사거리지점 노선희△도곡중앙〃 곽덕환△발산동〃 양원모△서초〃 김동명△숭실대역〃 최영관△왕십리역〃 나금철△잠실1단지〃 이도형△잠실2단지〃 심영권△고촌〃 김준원△곤지암〃 김호진△도촌동〃 이상열△장기동〃 김기홍△풍무동〃 송인성△화성향남〃 전명수△군장기업금융〃 김승수△논현동기업금융〃 김영규△성서공단기업금융〃 오규원△화성발안기업금융〃 김군호△양재PB센터 한락환
  • [NOW포토] 한영 “여러분 제 사랑을 받아주세요”

    [NOW포토] 한영 “여러분 제 사랑을 받아주세요”

    솔로 음반 ‘COME ON! COME ON!’을 발표한 한영이 31일 오전 11시 서울 논현동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현장에서 S라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영 “어때요? 섹시한가요?”

    [NOW포토] 한영 “어때요? 섹시한가요?”

    솔로 음반 ‘COME ON! COME ON!’을 발표한 한영이 31일 오전 11시 서울 논현동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현장에서 S라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화보퀸’ 한영 “예쁜 몸매란 이런거죠”

    지난해 스타화보 시장의 최강자로 올라선 ‘롱다리 미녀’ 가수 한영이 더 섹시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한영은 31일 오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지난 달 촬영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지난 달 인도네시아 롬복과 싱가폴 등지에서 촬영을 마친 이번 화보에서 한영은 179cm의 늘씬한 몸매를 마음껏 뽐내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섹시함을 선보였다. 한영은 ‘한국의 지젤번천’으로 불리는 자신의 몸매에 대해 “마른 몸 보다는 ‘예쁜 몸’이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잘 먹으면서 운동도 열심히 하는 것이 비결”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영의 스타화보는 SK텔레콤을 시작으로 이동통신 3사를 통해 공개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국의 지젤 번천’ 한영의 귀환

    [NOW포토] ‘한국의 지젤 번천’ 한영의 귀환

    최근 솔로 음반 ‘COME ON! COME ON!’을 발표한 한영이 31일 오전 11시 서울 논현동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현장에서 S라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킨텍스 △사장 한준우 코트라 △부사장 황민하 한국국제협력단 △기획경영부장 한충식△지역정책〃 옥이호△연구위원 이수광△사회개발부장 김승범△경제개발〃 이재웅△연수사업〃 이은숙△봉사사업〃 임춘규△정책연구실장 최성호△사업평가〃 송창훈△홍보〃 임우택△인사교육〃 신의철△감사〃 최흥열△보좌관 오성수△정책기획팀장 장봉순△지역1〃 정윤길△지역2〃 이정욱△교육〃 한영태△인도적지원〃 권영의△행정제도〃 김진오△정보통신〃 최원식△농어촌개발〃 김태영△연수기획〃 김학서△연수사업1〃 전준호△연수사업2〃 양석웅△봉사기획〃 신명섭△봉사사업1〃 정종혁△봉사사업3〃 김영렬 신용보증기금 △부산경남영업본부장 장택수 인천대 △교무처장 류인모△학생〃 이호철△기획〃 박동삼△도서관장 정영희△정보전산원장 이상락△대학발전본부장 박인호△대학건설〃 허명재△산학협력단장 배철훈△인천시민대학장 전일호△정보기술교육원장 홍윤식 EBS ◇승진 △제작본부 방송운영팀장 김혜영△〃 지식정보〃 김준성△〃 어린이청소년〃 남선숙△기술본부 송출〃 신용실△〃 편집〃 신영대△〃 중계〃 이호준△콘텐츠전략본부 콘텐츠전략〃 이승훈△교육제작센터 영어교육채널〃 김한동△〃 라디오정보문화〃 정일생△〃 교육연구소장 송경화◇전보△제작본부 시사교양팀장 심효무△교육제작센터 뉴스〃 이형관△시청자〃 김병수
  • [한국의 대표기업] (33) (주)효성

    [한국의 대표기업] (33) (주)효성

    효성은 섬유산업의 대표주자로 알려져 있으나 지금은 섬유 이외에 전력중공업·화학 등의 부문에서도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또한 효성의 미래를 밝혀줄 신재생에너지·전자소재 등 신성장동력 발굴에도 적극적이다. ●생활문화 속의 대표기업 효성 효성이란 이름은 일반 소비자들에겐 다소 낯설다. 중간재 위주의 사업 구성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 생활 곳곳에 효성의 제품이 자리잡고 있다. 원사와 타이어코드가 대표적이다. 효성이 생산하는 스판덱스·나일론·폴리에스테르 등 화학섬유는 옷의 원료로 사용된다. 효성의 ‘크레오라’는 세계 2위의 스판덱스 브랜드다. 운동복·등산복·내화복(耐火服) 등 고기능성 섬유 제품에서도 앞선 기술력으로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최초로 재활용이 가능한 섬유인 리젠을 개발했다. 아디다스·노스페이스·컬럼비아 등 의류 업체에 원료를 공급하고 있다. 흔히 고무로 알고 있는 타이어에는 안전과 효율을 위해 고강력원사로 만든 타이어코드라는 보강재가 들어가는데 효성은 이 분야 세계 시장점유율 1위 업체다. 굿이어·미셰린·브리지스톤 등 세계 굴지의 타이어 업체와 한국타이어·금호타이어 등 국내 업체에도 납품한다. 전세계 자동차 3∼4대 가운데 1대꼴로 효성의 제품이 사용되고 있다. 이밖에 자동차용 안전벨트를 비롯, 각종 산업용벨트도 효성의 고강도섬유로 만든다. 소비자가 흔하게 접하는 효성의 제품으로는 페트병도 있다. 효성은 국내 페트병 생산 1위 업체다. 음료·주류·장류·제약 등 모든 종류의 페트병을 만든다. 국내 최초로 온장고용 페트병과 맥주용 페트병도 만들었다. 최근에는 국내 처음 무균충전시스템인 아셉시스 페트병도 제작했다. 초고압변압기·차단기·현금인출기·펌프 등의 제품 시장점유율도 국내 1위다. 고(故) 조홍제 회장은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선친인 고 이병철 회장과의 14년에 걸친 동업을 청산하고 1962년 ‘효성물산’이란 이름으로 독자사업을 시작했다. 국가경제 발전을 위해 경제성장 기여도가 높은 화학섬유산업을 출발점으로 삼았다. 그룹의 이름인 효성은 샛별을 뜻하는 말로 ‘민족의 앞날을 밝게 비칠 동방의 별’이란 뜻을 담고 있다. 그의 나이 56세 때 일이다. 이듬해인 1963년 대전피혁을 손에 넣었고,1966년 11월엔 동양나이론을 창립했다. 창립 4년여만인 1971년 1월 효성은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기술연구소를 만들었다.1973년부터 폴리에스테르 원사를 생산하는 동양폴리에스터, 염색가공을 담당하는 동양염공 등 화학섬유 계열사들을 잇따라 설립, 국내 화섬 업계 선두주자로 입지를 굳혔다. 1975년 효성중공업의 전신인 한영공업을 인수해 대표적인 전력사업체로 키웠다. 변압기·차단기·발전기 등을 주로 생산한다. 국내에선 이미 송배전 설비분야 1위 업체이다. 해외에서는 지난 5월 난퉁(南通)효성 변압기공장을 설립해 중국시장 교두보를 확보했다. 미국을 중심으로 해외수주도 꾸준히 늘리고 있다. 지난해에는 최고 전압용 차단기인 1100㎸ GIS(가스절연개폐장치) 개발에도 성공,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자랑했다. 영업이익도 전력중공업 부문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1980대 이후부터는 페트병·카펫·강선재·컴퓨터·엔지니어링 플라스틱·스틸코드·금융자동화기기·건설자재·산업용 펌프 등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부문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갔다. 1990년대 들어 효성은 고부가가치 신소재 제품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1997년 세계에서 4번째로 일명 ‘섬유의 반도체’로 불리는 스판덱스를 독자 개발했다. 이에 앞서 1992년 국내 최초로 우리나라 전기발전사에 한 획을 그은 765㎸급 초고압 변압기도 개발했다. 특히 1998년 주력 계열사인 효성T&C(구 동양나이론), 효성생활산업(구 동양폴리에스터), 효성중공업, 효성물산을 ㈜효성으로 통합하는 한편 강도높은 구조조정을 단행, 글로벌 대표기업으로서의 기반을 구축했다. 효성의 화두는 신성장동력 사업 발굴이다. 풍력·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비롯해 전자소재, 금융, 건설 등의 분야로 영역을 확대한 것도 이런 맥락에서다. 우선 오는 2010년까지 세계 10대 풍력 발전 설비업체가 목표다. 지난 2006년 초 국내 최초로 기어드 타입의 750㎾ 풍력 터빈을 개발해 상용화했으며 2㎿ 발전시스템도 자체 개발을 완료하는 등 국내 풍력 발전 산업의 선두주자다. 조만간 3㎿급 해상용 풍력 터빈 등도 개발해 동아시아·호주·미국 등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태양광 발전 사업에도 뛰어들었다. 지난 5월 준공한 3㎿ 규모의 삼랑진 태양광발전소는 국내 단일 태양광 발전설비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이밖에 연료전지, 매립가스 발전, 폐기물 소화가스 발전 등 사업도 벌이고 있다. 3년전부터는 전자소재 부문을 차세대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울산 용연에 총 1300억원을 투입, 연산 5000만t 규모의 LCD용 TAC 필름 공장 건설에 나섰다.2009년 완공이 목표다. 현재 전량을 일본에서 수입하고 있는 TAC필름의 수입 대체는 물론, 한국 내 디스플레이 완성품 및 중간제품 업체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밖에 올 들어 중견 건설업체인 진흥기업을 인수, 기존 건설부문과의 시너지 효과를 내도록 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해 5월에는 리스전문업체인 스타리스를 인수, 여신금융전문업으로도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효성은 금융업을 신성장동력의 하나로 설정했다. ●사업다각화로 글로벌 효성으로 성장 섬유와 타이어코드 부문도 강화할 계획이다. 섬유쪽은 스판덱스 매출 세계 1위를 목표로 중국을 비롯해 터키에도 생산기지를 확충하고 있다. 타이어코드는 중국·미국·유럽·남미 등에 이어 2010년까지 베트남에 총 1억 6000만달러를 투자해 연산 5만 3000t 규모의 공장도 세운다. 효성 관계자는 “48개 해외법인 등을 갖고 있는 ㈜효성의 지난해 매출은 5조 4251억원으로 그중 약 70%가량을 해외에서 냈다.”면서 “앞으로도 글로벌 현지 생산체제 구축을 강화해 전세계 고객들에게 현지 로컬 기업보다 안정적이고 신속한 제품공급 및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효성으로 각인시키겠다.”고 말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빚탈출 희망찾기-김관기 채무상담실] 경매로 아파트 넘어가도 양도세 내나

    Q법인 보증을 선 것이 잘못돼 제 소유의 신도시 아파트를 가압류 당했습니다.15년 전에 분양받아 계속 살았는데 아파트 값이 꾸준히 올라 시가는 10억원을 넘어가고 주택담보대출 6억원을 빼고도 4억원이 남기에 채권자들이 곧 경매 신청을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1세대 1주택이고 경매로 빼앗기는 것이라 양도소득세는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확인하고 싶습니다. 아파트가 넘어가면 나중에 파산신청을 할 생각입니다. -한영수(가명·57세)- A양도소득세의 과세요건인 ‘양도’는 자산이 유상으로 사실상 이전하는 것을 뜻합니다. 그것은 자발적으로 양도하는 것이든 강제로 매각되는 것이든 가리지 않으므로 채권자들의 경매로 넘어가도 양도소득세 납부의무는 발생합니다. 빚에 재산을 넘긴 것이라도 그만큼 채무가 준 것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취득가액을 뺀 금액만큼 양도소득이 실현된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물론 1세대 1주택에 해당되면 원칙적으로 비과세이지만,2006년도부터는 1세대 1주택의 요건을 갖추었더라도 양도가액이 6억원을 초과하면 ‘고급주택’이라고 하여 그 초과분에 대하여는 양도소득세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한영수씨의 아파트가 예를 들어 8억 5000만원에 낙찰 되면 2억 5000만원에 대하여 양도소득세를 부과하는 것이지요. 양도소득세는 1년간 발생한 것을 모두 합산해 다음해 5월에 납부하게 되어 있으므로 세무서장이 해당 경매 절차에서 양도소득세를 배당받아 갈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채무자는 재산을 빼앗기고 거기에 대하여 거액의 양도소득세까지 부담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그런데 파산신청을 하더라도 세금에 대하여는 면책결정의 효력이 미치지 않으므로 재기에 심각한 지장이 있습니다. 해답은 소득세법에 있습니다. 파산선고에 의한 처분으로 인해 발생하는 양도소득에 대하여는 양도소득세를 부과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급불능이라면 파산의 신청을 할 수 있고, 재산이 있으면 법원이 선임하는 파산관재인이 접수하여 매각한 후 그것을 채권자들에게 나누어주게 됩니다. 이 파산관재인의 매각행위를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은 일반 채권자들에게 국가가 양보하는 것을 뜻합니다. 물론 파산관재인의 보수로 사용될 300만원 내지 500만원 정도의 적지 않은 금액을 채무자에게 예납하게 하는 것이 실무인지라 경제적 부담이 있지만 장차 커다란 부담을 면하는 것에 비하면 지출할 가치가 충분히 있습니다.
  • [종교플러스] 교회법 요약 ‘교회법전 주해’ 출간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는 정진석 추기경이 1988∼2002년 펴낸 ‘교회법 해설’(15권)을 요약해 1권으로 묶은 ‘교회법전 주해’를 펴냈다. 새 주해서는 주교회의 교회법 위원회 총무인 한영만 신부가 개정한 것으로 교회법 조항에 라틴어 원문을 적고 그 아래 우리말 조항을 실어 비교할 수 있다.(02)460-7582.
  •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22일 개관

    구로구를 ‘문화의 도시’로 이끌 구로아트밸리예술극장이 22일 공식 개관식을 갖는다. 지하 3층, 지상 6층 규모로 600여석 규모의 예술극장은 지난해 10월부터 지금까지 7개의 공연을 무대에 올리면서 공식 개관식 준비를 해왔다. 예술극장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김흥수 구로문화재단 상임이사는 “음향, 조명, 무대 등 모든 시설들이 국내 최고 수준이다.”면서 “이제 인프라가 구축된 만큼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채워 넣기만 하면 된다.”고 강조했다. 구는 아트밸리예술극장의 개관을 기념해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준비했다.22일 성악가 엄정행씨, 뮤지컬 ‘맘마미아’팀의 하이라이트 공연, 인기가수 박상민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23일 김덕수 사물놀이팀의 신명나는 한판 잔치가 벌어진다.24일 열리는 ‘디바! 디바! 3인3색 콘서트’는 ‘신촌블루스’의 한영애,‘담다디’의 이상은,‘벚꽃 지다’의 말로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25일에는 한국에 재즈바람을 불러일으킨 신광웅 빅밴드의 무대도 펼쳐진다. 특히 예술극장 전체를 캔버스처럼 이용한 ‘숨소리-소통’전은 색다른 느낌을 준다. 1층 앞마당의 기둥을 형형색색으로 감아올린 송운창 작가의 ‘Wave and gather way’,1층 로비에 흔한 이쑤시개를 쌓아올린 강인구 작가의 ‘Memory’, 입구계단과 2층 매표소 로비의 벽과 천장에 둥둥 떠있는 나민주 작가의 ‘가상현실의 연작’ 등 아트밸리 예술극장 곳곳에 숨어있는 작품을 만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전시는 다음달 14일까지 계속된다.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어린이책] 얼떨결에 지우개 훔친 꼬마의 고민

    꼬마 주인공 이치. 공책을 사러간 문구점에서 빨간 지우개를 보자마자 더럭 욕심이 생겼다. 아줌마 몰래 슬쩍 주머니에 지우개를 넣고 나왔지만, 마음이 편할 리 없다. 마음자리가 개운치 않아서일까. 어째 하는 일마다 꼬이기만 한다. 허둥대다 엉뚱한 공책을 사서 나오고, 수영장에 가기로 한 여동생과의 약속도 어기고, 친구의 잠자리 날개를 잡아떼고, 또…. ‘빨간 매미’(후쿠다 이와오 지음, 한영 옮김, 책읽는곰 펴냄)는 거짓말에 대한 동화 보고서다. 얼떨결에 지우개 하나를 훔친 아이의 불안한 심리에 현미경을 들이댔다.“지우개를 훔친 뒤 죄없는 매미 날개를 마구 잡아 뜯었다. 친구에게도 거짓말을 했다. 나는 자꾸만 나쁜 아이가 되어 간다. 내 마음을 짓누르는 빨간 지우개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주인공에게서 물음표를 받아든 독자들은 해답을 찾느라 여념이 없어진다. 문구점으로 내쳐 달려가 지우개를 돌려 주고 돌아와야 할까. 아니면? 밤 늦도록 잠을 못 이루고 뒤척이다 끝내 엄마한테 비밀을 고백하는 주인공. 야단은커녕 포근히 끌어안아 다독여 주는 엄마, 손가락을 걸며 용기를 북돋워 주는 문구점 아줌마가 책의 체온을 확 끌어올린다. 초등저학년까지.9500원.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 [18일 TV 하이라이트]

    ●주말(N)(YTN 오전 10시35분) 아름다운 예술 마을 헤이리로 떠나본다. 눈으로만 보는 예술이 아니라 다양한 작품들을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1일 예술가 되기’ 코스를 소개한다. 또 집수리 봉사단과 함께 장애인 복지 시설도 찾아가 본다. 과연 장애인들의 낡은 보금자리를 새 집처럼 근사하게 변신시킬 수 있을까.   ●시네마 천국(EBS 밤 12시10분) 엽기시리즈의 완결판 ‘무림 여대생’의 감독, 곽재용. 지난 2001년 ‘엽기적인 그녀’로 한국에 엽기라는 문화적 코드를 만들어냈던 곽 감독이 최근 개봉한 신민아 주연의 ‘무림 여대생’으로 충무로에 돌아왔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한류감독으로 뛰고 있는 그의 근황을 엿본다.   ●웃음을 찾는 사람들(SBS 오후 8시50분) 세 남자의 뜨거운 사랑쟁탈전. 하지만 이번만은 뭔가 다르다. 영숙이를 향한 사랑싸움 도중 느닷없이 나타난 유채영. 영철이를 외치며 마구잡이로 달려든다. 영철이가 그녀에게 저질렀던 만행은? 쉴 새 없이 터뜨리는 ‘몸 개그’와 노래 등으로 채영은 한 순간도 화면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코끼리(MBC 오후 7시45분) 복수는 자신이 한영과 결혼을 한다는 사실이 꿈만 같다. 철천지 원수로 만나 결국 사돈을 맺게 된 영수네와 복만네는 결혼식 준비로 분주하다. 그러나 결혼 준비가 순탄치만은 않다. 한편, 산달이 가까워진 해영은 배가 조금만 아파도 자지러지는 비명을 지르는 통에 식구들의 가슴을 철렁 내려앉게 만든다.   ●이영돈PD의 소비자 고발(KBS1 오후 10시) 사상 초유의 고유가 시대를 맞아 운전자들의 기름값 걱정을 줄여준다는 수많은 연료 절감 장치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과연 이들 업체의 말을 믿어도 되는 것일까? 국내 최초로 국가공인시험기관의 인증까지 받았다는 꿈의 연료 절감기의 실체를 자동차 교통 전문 이건협 PD가 낱낱이 파헤친다.   ●사랑과 전쟁(KBS2 오후 11시5분) 성찬과 유정은 같은 병원에서 근무하는 의사 부부. 성찬은 아내를 안고 싶지만, 일로 늘 피곤해하는 유정은 번번이 퇴짜를 놓는다. 성찬과 같이 근무하는 외과의사 혜윤 역시 남편과의 오붓한 밤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가, 만취해 잠들어 버리는 남편 때문에 자존심에 상처를 입는데….
  • [인사]

    금융감독원 △변화추진기획단장(부원장보) 박찬수 농촌진흥청 △전라북도농업기술원장 조영철 국민체육진흥공단 △비서실장 신희섭△경륜운영본부 길음지점장 정광국△경영지원실 인력관리팀장 차차남△체육진흥실 기금평가팀장 최창렬 국립수산과학원 △연구기획부 연구기획과장 박종수△어업자원부 자원연구〃 장대수△환경연구부 환경관리〃 최우정△남해수산연구소 어업자원〃 박종화 한국원자력의학원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장 朴慶德△기획지원부장 직무대행 朴泰一 수협 ◇부장급 전보 △경제기획부장 李增洙△유통사업〃 孔魯成△자재사업〃 韓在淳△FS사업〃 車漢圭△노량진현대화사업본부장 金大椿△수협사료 파견 權五國△수협유통 〃 崔鍾根 ◇팀장급 전보△기획팀장 李承龍△운영〃 安在文△시설관리〃 董松鶴△공판〃 高在石△특판영업〃 金善泰△감사실 朴鍾根△천안물류센터장 金弼敏△감천항〃 金京範△광주공판장장 鄭知烈△바다마트 상계점장 金鉉佑△〃 신장점장 張順鐘△〃 제주점장 金京必△〃 춘천점장 金基成△〃 종암점장 林根成△수도권물류사업소장 姜泰國△군산유류〃 朴東守△제주가공공장장 郭誠水 외환은행 ◇본점부장 △개인상품개발부 이성수△글로벌〃 김재웅△노사협력부 오태균△사무지원부 이상식△카드세일즈부 김기영 ◇본점팀장△가맹점팀 이만열△감사부 박연파△개인고객분석팀 김강수△글로벌마켓부 이상배△글로벌성장TFT 이창순△대출상품세일즈팀 조성무△방카슈랑스팀 노병윤△비서팀 경규상△신탁부 최홍구△〃 설동기△업무협력팀 강연섭△여신심사부 박종춘△〃정리부 이승민△〃정리부 장철웅△외국고객영업팀 이현수△외환상품세일즈팀 윤재근△인력개발부 정중근△〃 최광서△재무기획부 이동로△〃본부 정재훈△준법지원팀 김인호△카드고객분석팀 석승징△카드세일즈부 정수용△IT본부 공형일 ◇개인지점장△강릉지점 최용순△계동〃 조양호△과천〃 유병후△광장동〃 이경향△광주〃 현경수△광화문〃 오해혁△구서동〃 배규효△구성〃 홍경표△남천동〃 이봉원△노은〃 민봉기△논현역〃 송인원△대림역〃 장경환△대치동〃 권오정△동광동〃 임흥준△둔촌동〃 정일용△마산〃 김성목△마포남〃 김기준△명동〃 염형일△목동1단지〃 김정한△목동〃 장선욱△무역센터〃 이정주△미금역〃 심재환△봉덕〃 최경찬△부산〃 남기탁△분당정자〃 정명순△사상〃 박이목△사직동〃 이재동△삼성전자〃 고연욱△상계동〃 배점태△서대문〃 현미선△서면WM센터〃 전윤열△서방〃 최방열△서소문〃 김서련△서초중앙〃 이정일△선수촌〃 이일완△성남〃 고수익△성산아파트〃 이재규△송파동〃 임승복△수원〃 이용하△시화공단〃 이영노△신반포〃 임정순△안양〃 김정용△야탑역〃 김채길△약수역〃 최형삼△여의도광장〃 이성재△여의도중앙〃 박희정△역삼역〃 유재후△역삼중앙〃 이상우△영업부 홍만식△오류동〃 이동헌△오산〃 권용한△용인〃 변만리△을지로〃 채병린△응봉동〃 홍성영△익산〃 임시권△인천국제공항〃 이해천△장미마을〃 김한을△전주〃 김재수△정릉〃 김영일△종로〃 정흥식△창동역〃 장상열△창동〃 이융재△청담역〃 류근형△청주북〃 홍승직△춘천〃 남일우△토지/가스공사〃 진용섭△평내〃 허복래△호계동〃 정영진 ◇기업지점장△63빌딩지점 문병성△가스공사〃 홍건희△구성〃 김창태△대치동〃 김태경△둔산〃 신현정△둔촌동〃 한종원△마산〃 임채호△목동〃 백종국△무역센터〃 한용갑△삼성역〃 고재오△서잠실〃 조철환△안산〃 권순일△양재동〃 이선환△여의도광장〃 박해정△여의도〃 신동훈△울산〃 송주경△진량공단〃 강규찬△천안공단〃 이충우△충무동〃 이영근△평촌〃 김종생△포이동〃 정우영 ◇해외지점장△미주외환송금서비스 양진영△싱가포르지점 및 동남아지역센터 문승찬△홍콩지점 신현승△홍콩IB TFT 손창섭 ◇개인전략영업본부 ARM지점장△김왕웅 김항년 남명호 문창호 박승록 신기호 우제용 장관식 정세근 조경호 최호철 홍석선 ◇기업전략영업본부 ARM지점장△고광석 김용완 박태형 양홍련 이현 장문성 ◇개설준비위원장△성남기업금융지점 박윤재△음성기업금융지점 임재영 ◇인턴지점장△고재춘 김관철 김명환 김수연 김영철 김용주 김윤호 김창복 서순천 우병호 이규천 이창주 임경옥 진대윤 한백규 한억만 기업은행 ◇본부장(임원급) (이동)△마케팅본부 현병택△HR〃 한영근△IB국제〃 김기현△자금시장〃 윤병국△경수지역〃 주영래△중국현지법인 설립준비위원장 손태 (승진)△기업고객본부 정충현△업무지원〃 박종규△여신운영〃 남운택△신탁사업단 이동주 ◇지역본부장△경기중앙 박용은△남부 유석하 ◇본부 부서장△PB고객부 김민녕△마케팅전략부 최훈△상품개발부 노희성△시너지상품부 김용갑△채널기획부 김광남△신탁사업단(부사업단장) 김민규△미래사업추진단(부단장) 조희철△홍보부 김영찬△여신기획부 유상정△〃심사부 문명식△〃심사부(수석심사역) 박명옥△부산심사관리센터 박동일△호남〃 김영복△고객만족부 용규광△여신/외환지원센터 권선주△IT기획시스템부 성정훈△리스크총괄부 노강석△기은컨설팅센터(수석컨설턴트) 이창영 ◇지점장△영업부 강성구△과천지점 황기현△논현남〃 예영희△방배동〃 임영빈△서초남〃 이선권△압구정동〃 정영택△언주로〃 이주창△청담동〃 허만석△건대역〃 최장길△길동〃 김용만△동해〃 송승현△성남〃 안병구△성남2공단〃 서정환△춘천투탑시티〃 최선방△하남〃 송영건△가양동〃 유병무△당산역〃 박상화△등촌동〃 김명도△부천〃 윤용△상동중앙〃 장영철△서여의도〃 양관석△소사본동〃 박영기△송내동〃 안금호△신길동〃 윤영도△영등포〃 홍성화△오목교역〃 이충원△가산동〃 시석중△고척동〃 최영순△광명〃 조홍진△시흥유통상가〃 김준석△오류동〃 서완석△돈암동〃 김철호△방학동〃 안종일△상계동〃 석은성△쌍문역〃 전정안△포천〃 이강철△호원동〃 김광섭△남가좌동〃 장세룡△연희동〃 정대일△응암역〃 조세준△일산마두〃 전형구△일산장항〃 최장환△일산중앙〃 김조영△일산풍동〃 조경만△홍제동〃 안용환△뚝섬역〃 송광호△무교〃 정강균△성동〃 김종우△용산전자〃 김주원△인사동〃 양윤석△반월유통단지〃 정규봉△범계역〃 손진수△상록수〃 오창호△서시화〃 이재호△안양비산동〃 서상극△인덕원〃 김형일△평촌〃 김석수△평촌남〃 김채수△분당미금역〃 이근주△분당서현역〃 김영언△분당수내역〃 배용덕△분당야탑역〃 김기우△죽전〃 이은병△계산역〃 이창구△남동2단지〃 신동욱△부평〃 이현용△석남동〃 유건식△주안공단〃 문병선△주안북〃 심우만△덕천동〃 이기국△양산〃 강병권△진주〃 양인석△창원〃 양진소△학장동〃 이익동△거제동〃 변종만△동래〃 이성욱△안락동〃 김재창△연산동〃 정재희△웅상〃 장재관△대곡〃 이길현△대구3공단〃 이헌노△대구유통단지〃 도건주△대구중앙〃 이상기△비산동〃 강봉구△시지〃 최영철△포항〃 박춘배△포항공단〃 김동균△광산〃 나형남△광주서〃 김유석△군산〃 김용기△금호동〃 고재선△유성노은〃 이충희△천안〃 박경준△천진〃 이근섭 ◇기업금융지점장△도당동기업금융지점 임승균△반월중앙〃 정정규△평촌〃 윤완섭△동수원〃 이필용△녹산중앙〃 윤조경△양산〃 최창길 ◇드림기업지점장△일산주엽지점 정성환△시흥〃 정원범△인덕원〃 이효근△평택〃 최병채△청천동〃 박흥순△동마산〃 윤영수△사상〃 조상찬△팔용동〃 이진호△대구유통단지〃 신현익△대전〃 박용욱△아산〃 유현준△청주〃 신관호 ◇개설준비위원장△문정훼미리지점 이의한△잠실파크리오〃 김영기△은평뉴타운〃 오숙희△시흥능곡〃 김성빈△남동공구상가〃 손창호△강남지역본부(조사역) 채현수△경영전략〃(〃) 권한섭△채널기획부(〃) 주경덕 박종철 박선규 오범균 조상근 김지철 신인수 정영한 우리투자증권 ◇신규 △용인지점장 睦夏均△주식영업1팀장 池弦必△프라이빗뱅킹 서초 개설준비위원장 安秀珍 ◇전보△청담지점장 李貴雄
  • 한비야 월드비전 긴급구호 팀장

    취재, 글 이미현 기자 ┃ 사진 한영희 월드비전 긴급구호 팀장 한비야 씨(51세)를 생각하면 ‘우주소년 짱가’가 떠오른다.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엄청난 기운이 틀림없이 틀림없이 생겨나니 말이다. 미얀마에 싸이클론이 강타해 10만 명이 죽고 250만의 이재민이 발생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제일 먼저 떠올린 사람도 한비야 팀장이었다. 그런데 그가 아직 한국에 있었다! 인터뷰를 위해 만났을 때 처음 꺼낸 말도 “제가 원래는 미얀마에 있어야 하잖아요”였다. 내가 뻔뻔해지는 이유 긴급구호는 초기 2주일이 관건이다. 구호요원은 재난 발생 48시간 내에 구호현장에 도착하도록 되어 있다. 그런데 미얀마 군부가 입국 비자를 내주지 않아 그는 미얀마행 가방을 싸놓은 지 한 달이 넘도록 떠나지 못하고 있었다. 썩은 시신을 수습하지 않아 아직 물 위에 떠다니고, 먹을 것이 없는 사람들은 그 물에 떠내려 온 돼지, 닭들을 잡아서 먹고…. 굶주림과 전염병으로 인한 2차 피해가 더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그나마 다행인 건 월드비전 미얀마 지부가 있다는 거예요. 전문 구호요원이 갈 수는 없지만, 돈을 보내면 현지 직원들이 물건을 사서 이재민들에게 줄 수 있어요.” 그를 더욱 안타깝게 하는 건 시간이 흐름에 따라 사람들의 관심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다. “깨끗한 물과 비누만 있으면 250만 명 중 절반을 살릴 수 있어요. 물 10리터 정수하는 데 드는 비용이 얼만지 아세요? 10원이에요, 10원. 인간이 최소한의 품위를 지키면서 사는 데 필요한 물의 양이 하루에 20리터래요. 20리터면 20원.” 정수약 천 원어치면 50명, 만 원어치면 500명의 하루를 책임질 수 있는 것이다. “ARS로 천 원, 2천 원 보내는 게 뭐 그리 큰돈일까 하잖아요. 그런데 현장에서는 그게 바로 목숨과 이어져요. 긴급구호 현장에서 일하지 않았다면 아마 저도 몰랐을 거예요.” 남에게 웬만해서는 아쉬운 소리를 한 적 없는 그가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돈 달라는 얘기를 뻔뻔하게 하게 된 것도 이 때문이다. TV에서 국제 곡물 값이 올랐다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한비야 팀장은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 생계의 위협을 넘어 생명의 위협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곡물가격 상승으로 인한 식량위기는 전 세계 1억 명 이상을 굶주림으로 내모는 ‘소리 없는 쓰나미’라 불리고 있다. 작년 한 해 월드비전에서 식량배분 사업을 한 사람이 650만 명. 하지만 올해는 작년과 같은 기금을 모은다 해도 150만 명을 줄여야 하는 상황이다. “하루에 한 끼 겨우 먹는 아이가 그것조차 못 먹게 되는 상황을 보게 될지 몰라요. 그러니 얼마나 급하고 중한 일이에요.” 한층 높아지고 빨라진 그의 목소리에 절박함이 묻어났다. (인터뷰 다음 날 그는 곡물 값 상승의 원인을 분석하고 대처방안을 논의하는 국제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케냐로 떠났다.) 담장 밖 세상으로 눈을 돌려요 최근 빈곤의 세계화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부의 불균등 분배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현장에서 일하며 그 심각성을 몸으로 느끼고 있는 한비야 팀장은 희망의 싹을 ‘세계시민의식’에서 찾고 있었다. 그에게 세계시민의식이란 거창한 무언가가 아니다. 미얀마에서 죽어가고 있는 그 아이들이 우리의 아들딸이기도 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나라뿐 아니라 우리를 필요로 하는 나라까지 머릿속에 넣고 이들과 함께 간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런 그의 생각에 힘을 실어준 것은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출간 이후 만났던 수많은 청소년들이다. “중고등학생들이 길을 가다 저를 만나면 급한 데 쓰라고 돈을 쥐어줘요. 세계시민의식이라고 이름 붙이지는 않았지만 아이들에겐 이미 세계를 무대로 관심과 사랑을 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던 거예요.” 이 아이들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게 없을까 고민하던 그는 공익광고 출연료로 받은 1억 원을 몽땅 털어 세계시민학교 ‘지도밖행군단’을 세웠다. 작년 1, 2기 출범에 이어 오는 7월 3기 출범을 앞두고 있다. “우리가 하는 일은 그 아이들이 담장 위로 올라가 담장 밖 세상으로 눈을 돌리게 하는 거예요. 꼭 담장 밖 세상으로 나가지 않아도 괜찮아요. 선택은 그 친구들이 하는 거죠. 다만 담장 밖 세상이 어떤지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한비야 팀장을 만난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있다. “대체 저런 에너지는 어디서 나오는 걸까.” 그리고 또 한 가지. “저렇게 마음이 여린 사람이 어떻게 다른 이들의 아픔을 감당하는 걸까.” 그는 현장에서 터져 나오는 눈물을 참느라 천막 뒤에서 얼마나 이를 악물었는지 모른단다. 그럼에도 그가 여전히 씩씩할 수 있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 “성서에서는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라고 하잖아요.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열릴 때까지 두드려라. 그게 벽이 아니라 문이면 열릴 것이라고. 안 되는 일이라고 포기하기 전에 과연 끝까지 두드렸는지 생각해보라고.” 후원 전화 02-784-2004 2008년 7월
  • [부고]

    박종필(전 한일약품 전무이사)광현(애드이십일 대표·전 서울신문 광고국장)씨 부친상 10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590-2538 김차수(동아일보 편집국 부국장)혁수(국민은행 평택중앙지점 팀장)씨 부친상 한영신(국민은행 송탄지점 과장)씨 시부상 윤세길(사업)씨 빙부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010-2295 유호선(한화건설 차장)대근(GS칼텍스 팀장)씨 부친상 11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927-4404 심재훈(LG데이콤 부장)귀영(하나은행 여의도지점)희진(행복소반)씨 모친상 김상윤(에듀왕 국장)연광호(바이엘코리아 차장)씨 빙모상 11일 서울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02)2072-2016 이득호(금석물산 회장)씨 별세 현석(삼일회계법인 매니저)씨 부친상 차욱진(동부하이텍 차장)씨 빙부상 10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3일 오전 5시 (02)2227-7556 신윤호(충북테크노파크 지역사업단 과장)씨 모친상 10일 충북 보은 청록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9시 (043)543-3360 김학무(자영업)씨 모친상 경기(mbn 기자)철기(서울시공무원)씨 조모상 11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590-2557
  • [부고]

    이승일(한국피자헛 사장)씨 부친상 4일 대구 수성성당, 발인 7일 오전 9시 (053)751-5365 박인선(전 아주대 불문과 교수)씨 별세 한영현(전 청와대 공보비서관)씨 상배 상훈(대학원생)씨 모친상 이병욱(갤러리아치과 원장)씨 빙모상 3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5일 오전 10시 (031)787-1510 김진환(전 한국제약협회 총무부장)씨 별세 기범(뚜레주르베이커리 생산부)기영(호텔신라 조리팀)씨 부친상 4일 강동성심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489-1499 김석진(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파주지방 증경회장·전 순복음금천교회 담임목사)씨 별세 덕원(CTS기독교TV 보도팀 기자)씨 부친상 4일 일산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8시30분 (031)908-8611 이상원(대윤건업 감사)상선(전 현대증권 IT본부장)씨 모친상 박용찬(리얼네트웍스 전무)씨 빙모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410-6902 이재희(인창코퍼레이션 대표)강희(목원 〃)씨 모친상 김대웅(미국 풍년코리아 대표)씨 빙모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02)3010-2292 이재혁(코오롱건설 과장)씨 누님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3010-2236 김진형(새마을금고연합회 감독이사)씨 별세 정호 민정(목포시립합창단)씨 부친상 3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30분 (062)231-8905 임장훈(수경BF 이사)철훈(신도리코 책임)씨 부친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3010-2291 홍주화(원화항공해운 차장)재화(분당경찰서 경사)경민(서울 역삼중 교사)씨 부친상 권문한(한국신문협회 사무총장)씨 빙부상 4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590-2576 김정민(증권예탁결제원 경영관리개선팀 과장)씨 부친상 4일 한양대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2290-8114
  • [03일 TV 하이라이트]

    ●인간극장(KBS2 오후 8시20분) 결혼 후 잘 지내던 도시생활을 접고 무작정 소를 키우자고 했던 아내를 따른 지 벌써 27년. 힘든 목장 일에 그동안 수십 번 보따리를 싸고 푸는 것을 반복했다. 이제는 아내가 좀 쉬었으면 좋겠는데, 소 키우는 사람 아니랄까봐 황소고집인 아내를 말릴 수 없다. 아내가 조금이라도 덜 힘들게 남편은 더 열심히 일한다.   ●코끼리(MBC 오후 7시45분) 우연히 장롱에서 해영 이름으로 된 5000만원짜리 통장을 발견한 영수. 장을 볼 때마다 지나쳐야 했던 웰빙 농수산물 코너와 꿈 같은 스포츠카, 그리고 식구들과 함께하는 해외여행이 현실감 있게 다가온다. 한편 미래 한영의 신랑으로 영수네 식구들에게 점수를 따고 싶은 복수는 영수네 세 자매에게 공을 들인다.   ●다큐10(EBS 오후 9시50분) 피터 로빈스는 50년 동안 자신의 잠수함을 만드는 순간을 꿈꾸어 왔다. 쥘 베른의 공상 과학소설 ‘해저 2만리’에서 영감을 얻은 그는, 해저 세계를 탐험할 수 있는 거대한 투명창이 달린 잠수함을 만들고자 꿈을 키워왔다. 피터는 좌절과 실패를 거듭하며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다가간다.   ●미스터리 특공대(SBS 오후 11시5분) ‘혼령을 가진 나무가 있다?’. 나무에 해를 입히는 사람은 반드시 병을 앓거나 다친다는 믿을 수 없는 제보. 논 한가운데에 자리 잡은 한 그루의 나무. 나무를 베려고 할 때마다 사람들은 기이한 일을 겪는다. 반신반의하는 대원들. 나무에 대한 진실을 알아보기 위해 직접 나섰는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장마철이면 집안 가득한 습기 덕분에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곰팡이. 집안 어두운 곳부터 차례로 점령해 나가는 기분 나쁜 곰팡이는 악취는 물론, 가족의 건강까지 위협하고 있다. 곰팡이의 원인이 되는 습기를 현명하게 퇴치하는 방법은 없을까. 집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아이디어를 살펴본다.   ●글로벌 코리안(YTN 오전 10시35분) 6·25 전쟁 당시 8000명이 참전한 호주에 내년 한국전 참전 기념비가 건립될 예정이어서 동포들은 물론 호주인들도 기대가 크다. 호주인 참전 용사들은 한국의 발전상에 만만찮은 자부심을 갖고 있다. 전쟁의 기억은 멀어져가고 있지만, 한국전 참전 기념비는 후세까지 영원토록 그들을 기억하게 할 것이다.
  • [인사]

    교육과학기술부 ◇서기관 △기획조정실 김재금△학술원사무국 박인상△교육과학기술연수원 김보엽△국제교육진흥원 박윤성△경북대 권정영△공주대 박석진△금오공대 김황진△목포대 김원필△부경대 현철환△서울대 여종구△전남대 김명구△전북대 유정기△제주대 김태일△한국방송통신대 이재달△진주산업대 사무국장 조효용△대구교대 총무과장 정민택△교육과학기술부 최인엽 박성수 이황원(선문대) 장환영(한국학술진흥재단)△충북대 김응철 국가보훈처 ◇과장급 전보 (부이사관)△기념사업과장 남창수(서기관)△서울남부보훈지청장 신영교△국립이천호국원장 권영봉 방위사업청 △KHP사업단장 이국범△방산진흥국장 최창곤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장 최수천 특허청 △특허심판원 정진성 서울대병원 ◇승진 △원무부장 이몽열△시설〃 전경호△복지과장 김인호△응급간호팀장 조정숙△소아진단검사의학과 검사〃 김동찬△서울시립보라매병원 시설〃 구자룡◇전보△서울시립보라매병원 서무과장 박만섭△내과간호과장 박인숙△외과간호〃 김영미△설비〃 강두식△특수간호〃 유정숙 국민연금공단 ◇1급 전보 △기획조정실장 김경식△가입자지원〃 김희권△연금급여〃 마희열△정보시스템〃 우호승△홍보〃 서강봉△기금운용본부 운용지원〃 백관수△시설사업단장 유덕렬△경영혁신〃 최기영△서울남부지역본부장 겸 강남신사지사장 윤문상△동대문중랑지사장 이수민△도봉노원〃 오판술△강동하남〃 김은경△서초〃 배성훈△구로금천〃 전근철△안산〃 심상열◇2급 전보△인력개발센터장 양광호△부산콜〃 이석한△기획조정실 이순영△경영혁신단 최우용△시설사업단 황선현△기금운용본부 장춘영△국민연금연구원 김현성△성동광진지사 오승희△강동하남지사 백수현△화성오산지사 허태영△남부산지사 배성철◇지사장 직무대리△성동광진 정찬영△화성오산 김완수△창원 이갑성 대한지적공사 ◇2급승진△정읍지사장 윤남석△하동지사장 하헌수 ◇지사장 전보(서울본부)△강남 이규봉△도봉·강북 이창호△중랑·노원 박희만△성북 이선구△구로·금천 안영기△관악 김창하(인천본부)△동·남구 이기용△강화 변재식(경기본부)△의정부 류욱희△평택·송탄 박종흘△포천 김유호(강원본부)△화천 이범재△홍천 이윤광△영월 박영진△속초 김오배△동해 백명기△횡성 사재중△양양 최승환(충북본부)△청원 이병록△청주 이충섭△음성 최종현△영동 한용환△보은 조윤행△단양 김기수(대전·충남본부)△직할사업단 박상용△금산 윤성진△유성 최만천△예산 송원식△당진 김재학△청양 이건묘(광주·전남본부)△강진 위성효△순천 조용묵△나주 김윤조△보성 윤춘택△화순 장성권△고흥 위덕환△목포 김인종△영암 조용선△완도 김동기(대구·경북본부)△청도 장진비△김천 김재목△영양 김국관(울산·경남본부)△울주 차동걸△동구·북구 이상은△중구·남구 최주환△산청 이유인△하동 하헌수△창녕 석비호△합천 정영찬△거창 전봉우△남해 여준모△거제 주경식 기초기술연구회 △사무처장 김선계△CHC연구실장 조성복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본부장 △방송통신융합연구부문 네트워크연구본부장 김봉태△융합부품·소재연구소장 겸 융합부품·소재연구부문 차세대태양광 연구본부장 오수영◇<부장 및 센터장△SW콘텐츠연구부문 콘텐츠연구본부 디지털콘텐츠연구부장 최병태△〃 융합콘텐츠연구〃 이길행△기술사업화본부 기술사업화추진실장 겸 기술마케팅2팀장 겸 미주기술확산센터장 김광호◇팀장 및 담당(팀장급)△기술사업화본부 기술사업화추진실 기술마케팅1팀장 은종원△〃 기술이전〃 권영식△방송통신융합연구부문 네트워크연구본부 네트워크기술담당 김영부△SW콘텐츠연구부문 융합소프트웨어연구본부 융합소프트웨어〃 임동선△〃 정보보호연구본부 정보보호〃 서동일△융합기술연구부문 RFID//USN연구본부 RFID//USN〃 김관중△〃 U-로봇연구본부 U-로봇〃 김현◇연구위원 및 기술이전전문위원△연구위원 박석지 박기식△기술이전 전문위원 박태웅 한국금융연구원 ◇승진 △선임연구위원 李載演 金東煥 MBC △기획조정실 뉴미디어기획센터장 김종규△〃 정책협력팀장 정길화△사회공헌센터장 김현종△감사실장 김갑수△보도국 기획에디터 임흥식△〃 편집〃 김종화△인터넷뉴스팀장 김상철△기획조정실 정책기획팀 KT합작사검토TF팀장 겸 드라마국 기획개발센터장 최창욱△드라마국 연속극CP 이대영△〃 미니시리즈CP 오경훈△〃 특별기획CP 소원영△〃 외주드라마CP 고동선△예능국 예능1CP 고재형△〃 〃2CP 김정욱△〃 〃3CP 송승종△〃 〃4CP 김엽△시사교양국 시사교양1CP 윤미현△〃 〃2CP 조능희△〃 〃3CP 임채유△〃 〃4CP 김환균△영상미술국 영상1부장 맹기호△〃 〃2부장 최형종△글로벌사업본부 사업기획팀장 김학구△〃 해외사업〃 이상옥△〃 국내사업〃 안택호△〃 문화사업〃 홍혁기△〃 국제협력〃 이상문△〃 방송콘텐츠〃 고학진△〃 사업기획팀 중국지사장 준비근무 신석균△〃 뉴미디어사업팀장 성보영△기술관리국 방송장비부장 황희태△〃 시스템기술〃 계성주△〃 기술연구센터장 전희영△송출기술국 콘텐츠서비스 담당 김현주△제작기술국 제작기술부장 김인규△〃 영상기술〃 이후신 한국기자협회 ◇승진 △사무국 부장 기획팀장 이원희△〃 부장대우 마케팅〃 김용만△〃 차장 김동기△〃 과장 송상미△편집국 부장대우 편집팀장 김미정△〃 차장대우 취재〃 장우성 아시아투데이 △편집국 국장대우 산업부장 이석중 문화일보 ◇승진 △AM7 광고국장 직대 李載庚 한국일보 △독자마케팅본부 마케팅2부 부산지사 부장 김지태△종합경영기획본부 채권관리부장직대 조광연 머니투데이 △제작부 부국장 박용우△편집국 금융부 부장대우 김성희△고객서비스팀장(부국장대우) 박종일△〃 부장대우 신기태 고려대 △법과대학장 하경효△법무대학원장 채이식△정경대학장 윤창호△정책대학원장 임혁백△공과대학장 장동식△공학대학원장 김성현 가천의과대 △사무처장 겸 초빙교수 양승현 건국대 (서울캠퍼스)△대학원장 이윤보△건축전문대학원장 겸 건축대학장 金廷坤△경영대학원장 겸 경영대학장 吳世暻△이과대학장 鄭求春△법과〃 崔允姬△동물생명과학〃 李致鎬(7.1)△산업대학원장 崔泰富△상경대학장 李弘求△수의과〃 金鎭錫(8.1) 한솔교육 ◇전보 △중국어사업본부장 박귀진△판매강서지역단장 임선희△중국어사업단장 노태수 씨앤앰 ◇신규 선임△재경부문장(CFO) 장영보◇승진 (부사장)△영업부문장 최선호(상무)△재무관리실장 박장우△영업기획〃 조석봉 대한생명 ◇임원 △상품고객실장 文炳天△FP담당 李昌潤△제휴〃 金基柱 ◇본사 부서장 △방카슈랑스사업부장 趙重旭△교차판매TF팀장 柳然貴 ◇지원단장 △의정부 태진경 동부화재 ◇본점 팀장(상무)△교육 金永權△마케팅 文秀元 ◇사업 본부장(상무)△지방 金允聖 ◇본점 파트장△신종보험 朴相一 솔로몬저축은행 ◇임원 승진△부행장 정일대 ◇>부장 승진△금융투자팀장 최린△기획〃 정국영△심사지원센터장 유창규 ◇지점장 전보△방배 곽경화△서초 주영천△오목교 조종길△도곡 이종성△논현 김중환△천호 정귀종△테헤란로 장기화△청담 김정환△상계 조용섭△마포 이오일 동원시스템즈 <정밀·통신부문> △부회장 강병원△사장 이관용 한영회계법인 ◇승진 △전무 김영창 김위규 김충겸 남택호 박태욱 설재원 이선규 이희환 최정훈 황인근△상무 김범수 김형우 권동영 박준서 양수모 윤석진 이동근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