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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사 줄도산 위기 ‘고육책’

    정부가 ‘양도세 감면 연장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번복했지만 부동산업계는 이번 결정을 ‘정책적 판단’으로 해석했다.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대의명분을 거스르지 않았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둔 여당의 입장도 고려했다는 것이다. 지난 1월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11만 7000가구로 이중 80%가량이 지방에 몰려 있다. 18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의 주택건설물량은 9282가구로 지난해 12월의 14만 5505가구에 비해 급감했다. 지난달 11일 양도세 감면 종료 이후 건설사들의 아파트 공급도 사실상 중단된 상태이다. 상위 5위권 건설사의 이달 분양예정 아파트도 전국에서 2곳으로 손꼽힐 정도다. ●분양가인하 정도따라 감면폭 차등화 특히 중견건설업체들의 줄도산 소문이 나올 정도로 건설사들의 자금 유동성이 극도로 악화됐다. 이에 정부는 미분양주택에 대한 양도세 감면제 재개를 선택했다. 다만 미분양 사태에는 업체들의 책임도 있다는 전제 아래 선별적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도적적 해이를 유발하지 않도록 분양가 인하 정도에 따라 양도세 감면폭을 차등화하겠다는 것이다. 삼성경제연구소 박재룡 수석연구원은 “업계 노력에 상응해 선별적으로 구제해 주겠다는 정부 입장을 다시 확인시켰다.”며 “양도세 등 국세를 집값과 연동시키는 시도는 처음인 만큼 업체 스스로 책임져야 할 분위기가 조성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엔알컨설팅 박상언 대표도 “건설업체들이 시장수요를 잘못 읽었기에 선별적으로 구제해 주겠다는 얘기”라며 “대전·대구·울산 등에 혜택이 돌아가는 등 지역별로 파급효과가 다를 것”이라고 말했다. 준수도권으로 꼽히는 천안·아산 등 충청권과 울산·거제·창원·광양 등 지방 공업도시가 수혜지역으로 꼽힌다. 수요층이 나름 두텁기 때문이다. ●수도권 제외 실효성 의문 그러나 정부가 분양가 인하와 연동해 양도세와 취득·등록세를 선별적으로 감면하겠다고 밝혔지만 수도권을 제외해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목소리도 높다. 한양사이버대 지규현 교수는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만 포함시켰다는 게 문제”라며 “지방은 오래 전부터 건설사들이 공급을 중단한 상태라 일부 미분양주택의 분양 움직임만 포착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퇴출기로에 놓인 한 건설사 관계자도 “자체적으로 악성 미분양 아파트에 대해 30~40%가량 가격을 낮춰 전문 분양업자에게 넘기는 ‘땡처리’까지 강행하고 있지만 수요자들은 이마저 외면한다.”고 전했다. 또 취득·등록세의 경우 기존에도 감면혜택의 효과는 크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계약자들과의 형평성 문제도 걸린다. 양도세 감면 혜택을 누리려면 건설사가 분양가를 내려야 하지만 계약률이 20%만 넘어도 쉽지 않은 일이다. 기존 미분양단지들이 분양가를 낮출 경우 인근 지역의 신규아파트 사업에 악영향을 끼치게 된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위기의 주택건설업계] 엇갈린 전문가 해법

    전문가들의 의견은 엇갈린다. 주택시장에서 거래가 거의 중단된 만큼 정부가 숨통을 틔워줄 특단의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조언하는가 하면 건설사들이 냉정하게 자구책을 강구해야 할 때라는 의견이 평행선을 달린다. 주택산업연구원 권주안 실장은 “어떤 대책이든 부작용과 편익이 공존할 수밖에 없다.”면서도 “부동산시장을 자극하지 않는 범위에서 차별화된 대책을 강구하는 게 정부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권 실장은 “집이 팔리지 않으니 돈이 돌지 않고, 유동성이 악화된 건설사는 다시 신규 대출이나 대출연장을 받을 수 없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양사이버대 지규현 교수는 “서울지역 등을 제외한 곳에서 앞서 미분양된 주택에 한해 선별적으로 양도세 감면혜택을 연장하는 것을 고려해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반면 세종대 변창흠 교수는 “억지로 주택수요를 유발하는 데 한계가 있다.”면서 “구조적으로 건설업이 과도하게 번창한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권 교수는 “과잉공급이라고 문제를 제기해왔는데 이를 무시하고 사업을 벌여온 건설사까지 정부가 나서서 해결해줄 수는 없다.”고 못박았다. 그는 “업계에서 요구하는 세금감면이나 규제완화는 투기 수요에 기대겠다는 미봉책으로 부실 건설사는 과감히 솎아내 퇴출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익명을 요구한 한 시중은행 부동산팀장도 “시장질서가 개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규제완화를 하면 분양은 일시적으로 잘 될 수 있지만 궁극적인 해결책은 아니다.”면서 “건설업체 입장에서도 무분별한 사업 진입 등 과거의 행태를 냉정하게 되짚어 봐야하는 시기”라고 강조했다. 오상도 윤설영기자 sdoh@seoul.co.kr
  • 전국 230곳 기초단체장 명단(서울·부산·대구·광주·인천)

    오는 6월2일 실시될 제5회 동시 지방선거가 90일 앞으로 다가왔다. 여권은 경제회복을 위한 정권 안정론으로 수성에 총력전이다. 야권은 정권 심판론을 내세우며 기세등등하다. 공식 후보자 등록은 5월 13~14일. 하지만 예비후보들은 공약을 가다듬으며 공천 표밭 갈이에 나선 지 오래다. 풀뿌리 민주주의를 정착시키려면 제대로 된 일꾼부터 뽑아야 한다. 오는 21일 예비후보 등록을 앞둔 전국 230곳 기초단체장 출마예상자들의 면면을 정리한다.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자:자유선진당, 민노:민주노동당, 진:진보신당, 미:미래희망연대(옛 친박연대), 참:국민참여당, 사:사회당, 무:무소속 ●서울 ▲종로구 김충용(71·구청장·한) 남상해(73·하림각 회장·한) 정창희(63·서울시당 부위원장·한) 김영종(57·교육연수위 부위원장·민) 양경숙(48·전 시의원·민) 이상설(51·전 종로, 강북 부구청장·민) 이성호(47·전 시의원·민) 정흥진(66·전 구청장·민) 김재헌(39·당 종로구위원장·민노) 최백순(45·당 종로구당원협의회 위원장·진) ▲중구 정동일(56·구청장·민) 류재택(51·전 중구 수석부위원장·한) 임용혁(50·서울시당 부위원장·한) 이영건(51·서울시당 부위원장·한) 이학봉(62·서울시당 부위원장·한) 김길원(68·중앙대 의대 외래교수·민) 김상국(56·전 서울시의회 사무처장·민) 박형상(50·변호사·민) 김인식(41·중구 위원장·민노) ▲서대문구 이해돈(56·부구청장·한) 이문복(61·전 구 부의장·한) 이은석(51·전 시의원·한) 하태종(63·시의원·한) 김영일(59·서울시당 지방의원협의회장·민) 김진욱(40·당 부대변인·민) 문석진(54·전 시의원·민) 이재토(5 6·서대문노인복지연구센터 소장·민) 조찬우(51·구 학교급식네트워크 대표·민) 이상훈(37·서울시당 부위원장·민노) 최종두(41·서대문당협위원장·진) 박동규(48·전 독립기념관 사무처장·참) ▲마포구 신영섭(55·구청장·한) 김주식(45·인천대교 감사·한) 윤정용(64·시의원·한) 정해원(53·구의회 부의장·한) 유용화(49·시사평론가·민) 박홍섭(67·전 구청장·민) 이매숙(57·구의회 의장·민) 이은희(45·전 청와대 제2부속실장·민) 정형호(53·회계사무소 대표·민) 채재선(50·구의원·민) 최동규(49·전 열린우리당 전략기획실장·민) 최형규(62·구의원·민) 홍덕수(47·서울시당 사무차장·자) 윤성일(34·구 위원장·민노) 정경섭(38·민중의집 대표·진) 김철(46·전 산재의료원 이사·참) ▲구로구 양대웅(68·구청장·한) 권중호(63·서울시당 부위원장·한) 박병구(62·시의원·한) 정연보(52·전 국회의원 보좌관·한) 최재무(60·시의원·한) 김종욱(42·변화경영연구원 부원장·민) 남승우(48·당 대외협력국 부국장·민) 이성(54·전 서울시 감사관·민) 심재옥(43·구로당협위원장·진) 노항래(48·전 노사정위 정책자문위원·참) ▲강동구 이해식(46·구청장·민) 박명현(59·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한) 이지철(52·시의원·한) 최영호(54·전 부구청장·한) 이주현(37·구위원장·민) 박용규(49·전 국토지적원 대표이사·자) 김선주(40·강동당협위원장·진) ▲은평구 김도백(61·은평을 당협후원회장·한) 김민(56·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자문위원·한) 임승업(55·시의회 부의장·한) 최주호(46·시의원·한) 김성호(60·전 시의원·민) 김우영(42·국회의원 보좌관·민) 송미화(49·전 시의원·민) 안남영(61·은평갑 지역위원회 상임고문·민) 이성일(42·시당 윤리위원·민) 강화연(42·당 은평구위원장·민노) 노양학(68·국회부의장 수석 비서관·무) ▲동작구 김경규(59·부구청장·한) 김숭환(70·구의원·한) 배동식(63·당 중앙위원회 상임위원·한) 우치중(50·국회의원 비서관·한) 장성수(55·신한은행 지역본부장·한) 정기철(43·구 생활체육회 부회장·한) 지창수(67·전 시의원·한) 황석순(50·문화일보 편집부국장·한) 문충실(60·전 동대문 부구청장·민) 박상배(62·사당새마을금고 이사장·민) 서승제(50·당 부대변인·민) 이규수(49·전 구의회 의장·민) 이창우(40·전 청와대 행정관·민) 정한식(54·전 시의원·민) 하해진(56·전 시의원·민) 강우철(34·당 동작구위원장·민노) ▲서초구 박성중(51·구청장·한) 조서현(53·변호사·한) 허준혁(46·시의원·한) 차세현(40·청와대 행정관·한) 곽세현(48·전 리슨커뮤니케이션즈 대표·민) 정내현(63·세화엔지니어링 대표·민) 김어진(39·당 서초구위원장·민노) ▲강남구 맹정주(62·구청장·한) 김상돈(65·서울메트로사장·한) 이재창(61·강남민주평통회장·한) 김성욱(50·당 부대변인·민) 김평남(44·전 새천년민주당 강남을 사무국장·민) 이판국(54·서울시당 상무위원·민) 신언직(47·시당 위원장·진) 임찬규(44·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참) ▲송파구 유형재(63·중앙위 농림수산위 부위원장·한) 정동수(61·구의원·한) 고영로(46·전 도시교통연구모임 대표·민) 박병권(45·변호사·민) 정직(49·서울시당 대변인·민) 차성환(48·당 지방자치위 부위원장·민) 김현종(46·당 송파구위원장·민노) 조동문(52·진보송파연구소장·진) 성기청(45·전 국회 입법보좌관·참) ▲광진구 정송학(57·구청장·한) 구혜영(46·한양사이버대 교수·한) 유승주(52·전 시의원·한) 유준상(68·전 국회의원·한) 이상칠(71·광진갑 당협 자문위원·한) 김기동(63·전 서울시 공무원교육원장·민) 김용(45·소상공인경제정책연구소장·민) 김태윤(48·변호사·민) 박래학(55·서울시의원·민) 임동순(55·광진갑 지역위원장·민) 부일환(44·(주)브릿지글로벌 대표이사·민) 이중원(44·광진구위원장·민노) 김준성(39·광진당협위원장·진) 조상훈(48·전 시의원·참) ▲중랑구 문병권(60·구청장·한) 백현진(51·전 중랑구의회 의장·한) 이성민(53·중랑구의회 의장·한) 강성환(54·전중랑구의원·민) 강원(56·한국폴리텍대 성남캠퍼스 학장·민) 김동승(53·전 구의회 의장·민) 김준명(55·전 서울시의원·민) 서영교(45·여·전 청와대 보도지원비서관·민) 송재덕(47·전 중랑을 지역위원장·민) 오성문(50·당 중랑을 지역위 부위원장·민) 장갑수(46·충남건설 대표이사·민) 조양호(46·전 서울시의원·민) 차용호(42·전 국회의장 공보비서관·민) 전권희(38·민노당 기획조정실장·민노) 황성희(37·중랑당협위원장·진) ▲성북구 서찬교(67·구청장·한) 기동민(43·전 청와대 행정관·민) 김영배(42·전 청와대 행사기획비서관·민) 박순기(51·전 구의원·민) 오상호(45·전 청와대 의전비서관·민) 윤건영(41·전 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민) 이승로(49·전 구의원·민) 진영호(65·전 구청장·민) 황호산(50·전 구의원·민) 정태흥(37·성북구위원장·민노) 김준수(37·성북당협위원장·진) 박창완(50·전 진보신당 서울시당위원장·진) 엄윤상(44·법무법인 드림 대표 변호사·참) ▲강북구 김현풍(69·구청장·한) 김기성(62·현 시의회 의장·한) 정희일(49·한국가족보호협회 회장·한) 조천휘(66·서울시의원·한) 박겸수(50·전 서울시의원·민) 신승호(59·전 구의장·민) 유대운(60·전 서울시의회 부의장·민) 전형문(59·전 서울시 뉴타운 기획단장·민) 최충민(48·전 서울시의원·민) 허태갑(56·한성이엔지 대표이사·선) 김윤환(52·강북구위원장·민노) 박용진(38·전 진보신당 대변인·진) ▲용산구 원건호(69·전 구의장·한) 김근태(69·구의원·한) 정효현(59·전 구의장·한) 주용학(48·여의도연구소 연구위원·한) 성장현(55·전 구청장·민) 정남길(49·전 구의원·민) 서정호(63·전 구청장 비서실장·민) 장영환(61·동일에너지 대표·자) 김종민(40·시당 부위원장·민노) 황혜원(45·시당 녹색위원장·진) ▲성동구 이호조(64·구청장·한) 이승래(56·아이템풀연수원장·한) 이주수(47·평화통일정책연구위원·한) 나종문(49·전 시의원·민) 정병채(48·성동지역문제연구소장·민) 임종석(44·전 국회의원·민) 김영재(45·전 청와대행정관·민) 나종문(48·전 시의원·민) 김진(59·성동미래포럼원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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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홍(47·민주평화연구소 연구실장·민) 최병순(58·남부새마을금고 이사장·민) 이승무(5 1·구위원장·민노) ▲영등포구 김형수(62·구청장·한) 양창호(43·시의원·한) 박충희(65·전 부구청장·민) 정경환(48·부대변인·민) 박진수( 45·성심학원이사장·민) 임재훈(4 3·당 벤처금융특위위원장·민) 이정미(43·정당인·민노) 조길형(53·구의장·민) ▲관악구 김갑용(59·시의원·한) 이남형(58·시의원·한) 이영춘(69·정당인·한) 허증(68·경원산업관리대표·한) 김용채(72·한양대 행정자치대학원 겸임교수·민) 김상국(58·전 시의회사무처장·민) 진진형(76·전 구청장·민) 이훈평(67·전 국회의원·민) 유종필(53·국회도서관장·민) 박정목(59·구 건설교통국장·민) 허기회(45·구의회 부의장·민) 이용선(54·시의회 사무처장·민) 박준희(45·구의원·민) 정태호(48·전 청와대대변인·민) 이성심(55·구의원·민) 장영권(50·관악미래연대대표·민) 김수복(56·전 시의원·민) 이봉화(38·관악정책연구소장·진) 김영부(49·노사모전국초대회장·무) ▲도봉구 최선길(73·구청장·한) 정병인(62·시의원·한) 김영천(56·시의원·한) 이재범(55·변호사·한) 하대봉(50·다락원주유소 대표·한) 최광웅(47·전 청와대 인사제도비서관·민) 이동진(51·전 시의원·민) 정규진(66·전 시의원·민) 김승교(43·변호사·민노) ●부산 ▲중구 김은숙(64·구청장·한) 문창무(63·캐논코리아비즈니스 대표·한) 원수희(51·의평기업 경영자문대표·자) ▲서구 박극제(58·구청장·한), 김종대(56·시의원·한) ▲동구 박삼석(60·시의원·한), 최형욱(52·시의원·한), 박상욱 (61·화인산업 대표·미) ▲영도구 어윤태(64·구청장·한) 안성민(48·시의원·한) 문제열(44·민노당 영도구위원장·민노) ▲부산진구 하계열(65·구청장·한) 강치영(47·장기기증운동본부 부산경남 본부장·한) 김청룡( 38·정당인·한) ▲동래구 최찬기(58·구청장·한)김희곤(47·보좌관·한) 조길우(66·시의원·한) 정상원(48·민주당 동래구 지역 위원장·민) ▲남구 이종철(64·구청장·한) 김선길(51·시의원·한) 배수태(60·정당인·한) 이산하(54·시의원·한) 김성수( 58·법무사·한) ▲북구 이성식(60·구청장·한) 천판상(64·시의원·한)허태준(62·시의원·한) 이종택(61·정당인·한) 조춘자 (69 ·전 구의회 의장·한) 주우열 (38·정당인·민노) ▲해운대구 배덕광(62·구청장·한) 김영수(53·시의원·한) 백선기(63·시의원·한) 이동윤(44·시의원·한) 이광용(48·대한민국 축제박람회 사무총장·한) 허훈(55·희망코리아 부산회장·한) 최중식(57·변호사·미) 허영관(47·정당인·진보신당) ▲사하구 조정화(46·구청장·한) 권영(70·부산시 지방행정 동우회 부회장·한) 이경훈 (60·정당인·한) 이석래(63·정당인·한) 박홍주(65·시의원·한) 김동윤(64·사업·한) 장창조(57·현대정화대표·한) 노재갑(45·국회의원 보좌관·민) 김사권(65·거성CM부회장·민) 배명수(68·정당인·민) ▲금정구 고봉복(64·구청장·한), 원정희(56·세일기업대표·한) 김종암(69·포럼금정발전위원회 회장·한) 정영석(5 9·전부산환경공단이사장·한),윤종대(62·부산지방공단 스포원 이사장·한) 최영남(53·시의원 한) 정장근( 54·민노당 금정구 위원회위원장·민노) ▲강서구 강인길(51·구청장·한) 이성두(58·시의원·한) 박광명(67·사업·한) 조용원(63·시의원·한) 안병해(54·정당인·무) 구대언(55·대학 강사·무) ▲연제구 이위준(67·구청장·한) 임주섭(66·정당인·한) 오순곤(61·부산요양보호사 교육원총연합회 회장·한) 이삼렬(64·구의회의장·한) ▲수영구 박현욱(54·구청장·한) 김성발(50·민주당 시당 지방자치위원장·민) ▲사상구 박국언(64·한나라당 부산시당 부위원장·한) 송숙희(51·시의원·한) 신상해(54·시의원·한) 정대욱(58·샛별유치원이사장·한) 황영부(68·사상농협조합장·한) 배병호(63·정당인·한) 이영철(47·부산자치21 대표·민) 조차리(38·민노당 사상구 위원장·민노) ▲기장군 서석순(62·부산여객 회장·한) 홍성률(63·시의원·한) 김유환(60·시의원·한) 강경수(53·구의원·한) 최영환( 65·민주평통 기장군협의회 회장·한) 강훈(61·기장문화원 원장·미) 오규석 (52·한의원 원장·무) 손현경(46·정당인·민) ●대구 ▲중구 윤순영 (59·구청장·한) 류규하 (54 ·대구시의회 부의장·한) 남해진(54·전 대구시장 정책협력보좌관·한) 한기열 (59·자유총연맹 중구지부장·한) 송세달(47·대구시의원·한) ▲동구 이재만(52·구청장·한) 김세호(4 9·경북도당 대변인·한) 이윤원 (67·대구시의원·한) 임규옥(51·변호사·한) 정해용(40·대구시의원·한) 이 훈(70·전 동구청장·한) ▲서구 서중현(60·구청장·무) 손창민(46·경북농산 대표·한) 강성호 (46·전 대구시의원·한) 신점식(56·전 서구 부구청장·한) 박진홍 (48·전 서구의원·한) 조호현 (47·대아테크 부사장·한) 류한국(57·달서구부구청장·무) ▲남구 임병헌(58·구청장·한) 남병직(5 4·대구시당 대변인·한) 박일환 (59·전 대구시설관리공단 전무·한) 박판년 (60·남구의회 의장·한) 박형룡( 46·전 국회의원 보좌관·무) 김현철 (49·전 남구의원·무) ▲북구 이종화 (62·구청장·한) 장경훈 (66·대구시의원·한), 김충환 (50·대구시의원·한) 박성철 (57·전 대구시공무원·한) 권효기 (68·서비스업·무) ▲수성구 김형렬 (52·구청장·한) 김경동 (52·수성구의원·한) 김대현 (40·대구시의원·한) 김훈진 (66·전 대구남구청 행정관리국장·한) 이승억 (49·국민참여정당 수성지역위 창당준비위원장·참) 이진훈(55·전 시 대구시기획관리실장·한) ▲달서구 곽대훈 (56·구청장·한) 최문찬 (58·대구시의회 의장·한) 김대희 (58·신세계교통 대표·한) 김재용 (51·전 대구시의원·한) 김부기 (55·당 중앙위 상임위원·한) 박창진(47·영남스포츠신문 대표·한) 강신우 (44·진보신당 대구시당 부위원장·진) 김홍영(43·시민운동가·참) ▲달성군 이석원 (65·군의회 의장·한) 곽병진(52·한국산업단지공단 감사·한) 한대곤 (62 ·한창실업 대표·한) 서보강 (62 ·전 대구시의원·한) 박성태 (48 ·전 대구시의원·무) ●광주 ▲동구 유태명(66·구청장·민) 손재홍(50·광주시의원·민) 임홍채(48·전 시당 사무처장·민) 조영복(63·동구의원·민) 안병강(48·동구위원장·민노) 김강열(50·광주시민협 공동대표·무) ▲서구 전주언(62·구청장·민) 정용활(46·당협위원장·한) 김선옥(52·전 광주시의원·민) 김종식(62·전 서구청장·민) 박영수(62·전 광주시의원·민) 강기수(58·전 시당 위원장·민노) ▲남구 황일봉(53·구청장·민)강원구(61·한중문화교류회장·민) 김만곤 (52·전 남구의원·민) 김영집(47·전 국가균형발전위 국장·민) 김화진 (52·전 남구의원·민) 박용권(60·전 남구청장·민) 이철원(52·광주시의원·민) 이호준(62·전 광주시의회 사무처장·민) 정범석(51·전 남구의회 의장·민) 정재수(52·남구재향군인회장·민) 정재훈(52·동아병원장·민) 최영호(45·전 광주시의원·민) 이이현(44·남구위원장·민노) 강도석(54·전 광주시의원·무) ▲북구 송광운(57·구청장·민) 서세일(67·당협위원장·한) 남평오(50·비전한반도포럼 공동대표·민) 이형석(49·전 광주시의회 의장·민) 정상진(51·전 구의회 의장·민) 김현성(41·당 구위원장·민노) ▲광산구 강박원(74·광주시의회 의장·민) 김종오(51·김대중평화센터위원·민) 유재신(51·광주시의원·민) 윤봉근 (5 5·전 광주시교육위원·민) 이정남(54·광주시의원·민) 이정일(63·전 서구청장·민) 박종현(51·시당 공동대표·진) 송병태(72·전 광산구청장·참) ●인천 ▲중구 박승숙(73·구청장·한) 김식길(68·전 시의원·한) 노경수(61·시의원·한) 이병화(60·시의원·한) 이정학(49·중국사법연구소장·한) 조병호(70·시당 민원위원장·한) 차석교(61·전 인천수협조합장·한) 한영환(61·전 시의원·한) 박재선(41·전 당대표보좌역·한) 김홍복(58·중구농협조합장·민) 안병배(53·전 시의원·민) ▲동구 이화용(59·구청장·한) 백응섭(50·전 국회의원 보좌관·한) 윤대영(57·전 구의원·한) 이환섭(59·전 중부경찰서장·한) 이흥수(49·전 시의원·한) 정종섭(57·시의원·한) 허식(50·시의원·한) 허인환(42·전 국회의원 보좌관·민) 조택상(51·전 현대제철노조위원장·민노) 문성진(43·시당 사무처장·진) ▲남구 이영수(60·구청장·한) 김성숙(63·시의원·한) 김을태(63·시의원·한) 박창규(64·시의원·한) 이근학(59·시의원·한) 이영환(69·전 시의원·한) 김상호(57·전 남부경찰서장·민) 박우섭(55·전 남구청장·민) 성관실(64·시당 재정경제특별위원장·민) 문영미(43·구의원·민노) 정수영(4 3·전 남구위원장·민노) 백승현(37·남구당원협의회 사무국장·진) 전우진(37·당 지역위원장·참) ▲연수구 남무교(68·구청장·한) 김용재(45·시의원·한) 이재호(50·시의원·한) 전정배(46·시당 중앙위원회 부회장·한) 정구운(65·전 연수구청장·한) 고남석(51·전 시의원·민) 문영철(50·정당인·민) 안귀옥(51·변호사·민) 추연어(51·전 시의원·선) 이혁재(37·시당 정책위원장·민노) ▲남동구 강석봉(55·시의원·한) 신영은(60·시의원·한) 최병덕(53·시의원·한) 성하현(52·성하현문화사회교육원장·민) 신맹순(68·전 시의원·민) 윤관석(50·시당 대변인·민) 이강일(67·나사렛한방병원장·민) 배진교(42·시당 대변인·민노) 강원모(46·당 지역위원장·참) ▲부평구 박윤배(58·구청장·한) 강문기(42·시의원·한) 고진섭(53·시의회 의장·한) 오태석(57·부구청장·한) 곽영기(63·전 부평구 총무국장·민) 김용석(58·전 청와대 시민사회비서관·민) 이성만(49·정당인·민) 홍미영(55·전 국회의원·민) 한상욱(49·정당인·민노) 박동현(36·부평계양당원협의회 사무국장·진) 박주희(36·당 지역위원장·참) ▲계양구 이익진(70·구청장·한) 오성규(57·민주평통 계양지회장·한) 조갑진(58·건국대 겸임교수·한) 한도섭(58·시의원·한) 길학균(50·전 구의원·민) 김성정(70·전 시의원·민) 박형우(53·전 시의원·민) 전병곤(56·전 시의원·민) 한정애(41·정당인·민노) 김민석(40·계양부평 당원협의회 부의장·진) 이한구(44·시민운동가·무) ▲서구 이훈국(64·구청장·민) 강범석(44·당 부대변인·한) 송병억(59·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감사·한) 이행숙(48·전 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한) 홍순목(41·구의원·한) 박영기(47·전 한화갑대표 비서실장·민) 박균열(62·전 시의원·민) 전년성(68·시교육위원회 의장·민) 강성구(61·구의회 의장·민) 권정달(40·정당인·민노) 이은주(45·정당인·진) ▲강화군 안덕수(64·군수·한) 유천호(59·시의원·한) 김선흥(73·전 강화군수·민) 안성수(61·전 자유총연맹 강화지부장·민) 김윤영(62·사업·무) ▲옹진군 조윤길(61·군수·한) 엄광석(63·전 SBS해설위원실장·한) 최영광(61·군의원·한) 김철호(59·시당 농촌발전특별위원장·민) 방귀남(58·전 군의원·민)
  • 한양사이버대 경쟁률 3대1

    한양사이버대학교는 2010학년도 1학기 2차 신·편입생 전형 결과 1271명 모집에 4131명이 지원, 평균 3.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형에는 특히 3학년 편입 경쟁률이 8.9대1로 가장 높았는데 207명 모집에 1832명이나 지원했다. 학과별로는 사회복지학과 3학년 편입이 31대1로 가장 높았고 공간디자인학과 13.3대1, 상담심리학과와 실용영어학과가 각각 12.8대1을 기록했다. 최종합격자는 23일 발표된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 [인사]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대전교도소장 정명철△광주〃 최덕△부산구치소장 이상승<전보>△광주지방교정청장 김태훈△안양교도소장 김태규△국방대 파견 정유철[구치소장]△서울 고종석△성동 김기현△인천 김선태△영등포 이상희◇부이사관 <승진>△청송교도소장 경의성△전주〃 유승만<전보>△화성직업훈련교도소장 김현석◇서기관 <승진>△광주지방교정청 의료분류과장 한경화△대전교도소 총무〃 김명곤△청송〃 사회복귀〃 윤종주[대구지방교정청 과장]△보안 류동백△직업훈련 류기현△의료분류 정운선[대전지방교정청 과장]△직업훈련 김재준△의료분류 이영희<전보>△통일교육원 파견 김명철[과장]△법무부 분류심사 권기훈△법무연수원 교정연수 홍종우△대전지방교정청 보안 민육기△광주지방교정청 직업훈련 박병용△대전교도소 분류심사 유인엽[교도소장]△부산 장영택△의정부 서병석△마산 이종원△진주 박광식△목포 지상연△군산 허익성△청주 김재곤△천안 최윤수△청송직업훈련 정재홍△춘천 김준겸△원주 박현조△안동 김안식△청주여자 이경영△김천소년 김상두△제주 송인섭△경주 김길성△영월 허경△장흥 안희용△해남 이경식[구치소장]△대구 박종관△울산 김종국△통영 최효숙△밀양 홍남식[부소장]△서울구치소 김학성△부산〃 오홍균△수원〃 박호서△성동〃 박성래△인천〃 배종섭△대전교도소 김영권△대구〃 김천수△안양〃 김정선△천안개방〃 유재군[서울지방교정청 과장]△보안 박형배△직업훈련 신경우△의료분류 위찬복[총무과장]△대구지방교정청 문병일△대전〃 배희창△서울구치소 정병헌△대구교도소 이경우△안양〃 김동현 ■환경부 ◇고위공무원 △대변인 김진석△국립환경과학원 생태연구부장 한진석 ■농촌진흥청 ◇고위공무원 승진 △기획조정관 전영춘△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장 정향영△〃 농업생명자원〃 김용환△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 오성종 ◇고위공무원 전보△연구정책국장 임상종△농촌지원〃 안진곤△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장 임재암△국립식량과학원 기능성작물〃 이학동△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파견 양창범◇과장급 승진△국립농업과학원 운영지원과장 김종배◇과장급 전보△운영지원과장 신태철△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획조정〃 김영구△국립축산과학원 〃 이승재△세종연구소 교육파견 임대환△통일교육원 〃 최유림 ■산림청 ◇국장 승진 △남부지방산림청장 이창재◇국장 전보△산림인력개발원장 김상균△산림항공관리본부장 이경일△동부지방산림청장 곽주린◇부이사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 김판석◇과장 전보△비서관 이종건△운영지원과장 홍명세△산림정책〃 전범권△산림자원〃 박은식△산림경영소득〃 윤정수△도시숲경관〃 최수천△영주국유림관리소장 고기연△국립자연휴양림〃 서경덕 ■서울시 ◇승진 <1급>△경쟁력강화본부장 최항도(2010년 1월5일자)◇승진 및 전보 <1급>△시의회 사무처장 김기춘<2급>△경쟁력강화본부 경제진흥관 정연찬◇전보△맑은환경본부장 권혁소△문화국장 안승일△경쟁력강화본부 투자기획관 임옥기△푸른도시국장 직무대리 최광빈△도시교통본부 가로환경개선추진단장 직무대리 김병환△서울문화재단 파견 장인송△서울관광마케팅 〃 최진호△서울디자인재단 〃 김인철△서울신용보증재단 〃 최성옥△서울문화재단 파견복귀 김성수△서울신용보증재단 〃 최창제△행정국 문홍선 장혁재 김경한 이연배△공로연수 채병석(이상 2010년 1월1일자)△맑은환경본부 기후변화기획관 강종필△〃 생활환경기획관 조명우△서울산업통상진흥원 파견 박종용△행정국 김영한(이상 2010년 1월31일자) ■대전시 ◇2급 승진 △의회사무처장 이충일◇3급 전보△문화체육관광국장 손성도△도시주택〃 서문범△인재개발원장 김의수△자치행정국 운영지원과(지방행정연수원) 박월훈◇3급 승진△기획관리실 경영혁신단장 김춘겸△건설관리본부장 오세기◇4급 전보△감사관 권주남△기획관리실 정책기획관 이희배△문화체육관광국 문화산업과장 손철웅△교통건설국 운송주차〃 정낙영△인재개발원 교육지원〃 양영관△환경녹지국 생태하천〃 박영준△도시주택국 도시재생〃 이한주△상수도사업본부 송촌정수사업소장 박장형△동구 김기황<복지여성국>△국장(직대) 조규상△장애인복지과장 김영호△보건정책〃 한양규<의회사무처>△총무담당관 황재하△의사〃 한종호<소·원장>△서울사무소 김장원△차량등록사업소 엄명순△한밭수목원 가재남<자치행정국>△시민협력과장 이덕주△운영지원과 장시성(지방행정연수원) 이영우(〃) 백승국(국방대안보과정) 이호덕 정관성 최봉구(세종연구소)◇4급 승진△문화체육관광국 체육지원과장 유광훈△복지여성국 복지정책〃 윤종준△환경녹지국 자원순환〃 오세희△교통건설국 대중교통〃 강철구△상수도사업본부 월평정수사업소장 윤희종△공원관리사업〃 유강준<자치행정국>△자치행정과장 김기창△세정〃 오종경△운영지원과 한필중(KDI 국제정책대학원) 유창균(전국시도지사협의회) ■충남도 ◇3급 승진 △서해안유류사고대책지원총괄본부장(직대) 김석중◇3급 전보△자치행정국 총무과 임헌용 조소연(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파견) 지영애(공로연수)△자치행정국장 박윤근△문화체육관광〃 이성호△농림수산〃 서용제△지방공무원교육원장 구삼회△행정도시지원·도청이전추진본부장 전병욱△행정안전부 김용찬◇4급 승진△문화체육관광국 체육청소년과장 송태화△서해안유류사고대책지원총괄본부 피해조사배상지원팀장(직대) 김세현△경제산업국 기업지원과장 황상용△수산관리소장 강선율△건설교통국 치수방재과장 이현우△아산시 박종구<지방공무원교육원>△총무과장 한규성△교수 김기승△교육운영과장(직대) 오일교<농업기술원>△총무과장(직대) 이성진△농산물원종장장 오수남<자치행정국>△총무과 조원갑 홍석우(충청권경제발전위원회 파견) 유병덕(외교안보연구원 교육파견) 명규식(통일연수원 〃) 염창선(충남개발공사 파견)<농림수산국>△수산과장 전윤수△농촌개발〃(직대) 박승태◇4급 전보△소방안전본부 재난민방위과장 이수연△행정도시지원·도청이전추진본부 주민지원〃 권혁이△서울투자통상지원사무소장 김상기△행정안전부 류득원△투자통상실 국제협력과장 김돈곤△경제산업국 산업입지〃 윤영우△농업기술원 교육정보〃(직대) 김시형△종합건설사업소장 이긍익△기획관리실 균형발전담당관 최정현△보건환경연구원 보건환경연구부장 서우성△농업기술원 작물지원과장 김길환△문화체육관광국 문화예술〃 김종화△기획관리실 교육협력법무담당관 나창호△농림수산국 농업정책과장 유병운<부시장·부군수>△공주시 김갑연△보령시 이홍집△논산시 김영인△계룡시 권오인△예산군 최운현<복지환경국>△복지정책과장 이상성△노인장애인〃 이상준△수질관리〃 신동헌<자치행정국>△세무회계과장 정병희△총무과 채호규 최원영 윤석규 배동헌 안병량(이상 지방행정연수원 교육파견) 강익재(국방대 〃) 박범인(세종연구소 〃) 김영명(해외연수 파견) 변상천(공로연수) 박기청 강우형 장문순 전선규 박덕기 이래필 서삼동 송석봉 김원배 노현웅 민광호 구남승<의회사무처>△총무담당관 송진호△전문위원 이종기 김주찬△법제자료담당관 홍민표 ■강원도 ◇국장급 △동계올림픽유치지원단장 한만수△기획관 이욱재△국제협력실장 박암식△강원테크노파크 경영지원〃 문석완△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홍원표△자치행정국 교육입교 김영범 전주수 안계영◇부단체장·과장급△강원FC 사무국장 파견 이송학△기획관리실 지역발전담당관 김시겸△행정안전부 파견 김한수△의회사무처 운영예결전문위원 최정규△〃 관광건설전문위원 이정용△도로관리사업소장 남기형△속초의료원 협력관 고완주△자치행정국 교육입교 임재설 최상기 이재석<부시장·부군수>△동해시 오종식△속초시 송재명△영월군 김중호△양구군 김대영△양양군 이계동<과장>△경제정책 장철규△인재개발원 교육지원 박용석△체육청소년 김지영△환경정책 함석근△식품의약 함재식△농업기술원 총무 김두식△인재개발원 교육운영 진대일△환동해출장소 기획총괄 김진희 ■대한적십자사 ◇기관장급 전보 <본사>△사업지원본부장 임용훈△경영합리화 추진본부장 겸 재원조성본부장 김용현<사무처장>△대구지사 김동진△인천지사 홍학수△경기지사 강호권△강원지사 최원용△충북지사 신동인△경남지사 이상동△제주지사(제주혈액원장 겸임) 강효정<교육원>△교수 유성렬 신창우<혈액관리본부>△혈액기획국장 김건중<혈액원 원장>△중앙 겸 서울서부 민병대△서울남부 이미경△부산 이계복△인천 현상만△경기 김명환△경남 박성은<전보>△서울병원 관리부원장 김기정△상주병원장(대구병원장 겸임) 이재민△인천병원 관리부장 김중간△특수복지사업본부장 홍두화 ■서울시교육청 ◇일반직 <2급 승진>△정독도서관장 양종만<3급 승진>△총무과장 조향훈△강남교육청 관리국장 정연홍<3급 전보>△총무과장 한양규△시설사업소장 정연홍△마포평생학습관장 박상호△송파도서관장 김수동△학생교육원 총무부장 조향훈<4급 승진>△교육위원회 이성용△총무과 양기훈△감사담당관 김준희△행정관리〃 임갑식△초등교육정책과 이백열△학교운영지원과 조영권△교육연구정보원 이기희△학교보건진흥원 김연기<4급 전보>△총무과(총무담당) 최상열△학교지원과(학교설립담당) 용석홍△교육파견 이무수 김연기 임갑식 양기훈[담당관]△의정 이성용△감사 정동식 이기희(감사1담당)△기획예산 이권영 조영권(정책기획조정담당)△행정관리 이경균△정보화 이은각[과장]△평생학습진흥 김성갑△사학지원 장명길△교육연수원 서무 노승록△학생교육원 서무 안성옥[부장]△교육연구정보원 총무 설인환△교육연수원 교육행정연수 정삼섭△시설사업소 총무 유영우[관·원장]△학생체육관 한상태△영등포평생학습관 조형섭△고덕〃 이덕희△학교보건진흥원 이재하[관리국장]△동부 김재문△서부 주영수△남부 김선정△북부 김동선△강동 신문철△강서 안시용△강남 이남영△동작 전우식[협력관]△서울시 이백열△서울시의회 김준희◇전문직<초등 교육전문직(관급) 전직 및 전보>△교육복지담당관 홍순식△학교정책과장 문중근△교육연구정보원 교수학습정보지원부장 김동춘△과학전시관 교육연수〃 이학신△초등교육정책과 장학관 정재성△학교정책과 〃 정병택△학교정책과 교육연구관 예성옥<초등 교육전문직(사급) 전보>△초등교육정책과 유재준 백정흠 최재광 채영훈 김재환 이은주△기획예산담당관 변부경△교육복지〃 탁현주△학교정책과 김원곤 손창호<중등 교육전문직(관급) 전직 및 전보>△서울시교육연수원 중등교원연수부장 오낙현△교육복지담당관 장학관 이영식△중등교육정책과 〃 김영국△학교정책과 〃 김대인△성북교육청 중등교육과장 이영희<중등 교육전문직(사급) 전보>△기획예산담당관 김응길△교육복지〃 임종룡△중등교육정책과 김범용 정덕채 전용각 최영규 하태진 고은정 황재인 류민석 조성자△학교정책과 안윤호 최진흥 이정희 이선경 이용식 박정희 김미란 ■한국교직원공제회 ◇1급 △ 대구지역본부장 손배덕<승진>△한국교직원신문사 주간 박경석△광주지역본부장 김성근 ■군인공제회 ◇승진 △금융사업본부장 장재영◇채용△공우ENC 총괄본부장 이기현 ■국토연구원 △건축도시공간연구소장 손세관 ■중소기업연구원 ◇전보 <연구실장>△인력·기술 백필규△금융·조세 송치승△판로·유통 김익성△전략경영 김승일△공공정책 김광희 ■전자부품연구원 ◇본부장 △감사실 백병남△정책기획본부 차종범△기술사업화본부 우병태△경영지원본부 조원갑△광주지역본부 김세영 ■조선일보 <편집국>△동경지국장 김민배△부국장 양상훈△부국장 겸 국제부장 김광일△경제-온라인 담당 부국장 강효상△중국 담당 전문기자 겸 북·중 전략문제연구소 상임연구위원 지해범△편집부장 이의현△디지털뉴스〃 이철민△편집위원 이충일<논설위원실>△논설위원 김낭기 박해현 신효섭 조정훈 권대열<경영기획실>△실장 이준△부장 방준오<독자서비스센터>△센터장 겸 고충처리인 권태우 ■SBS 그룹 ◇승진·전보 [부국장급]△제작본부 예능총괄 김태성△보도본부 보도국장 최영범△기획실 심의팀장 정환식△편성실 편성〃 이철호[보도본부(부장급)]△사회1부장 이형근△국제〃 이기성△인터넷〃 임광기[방송지원본부(부장급)]△정보시스템팀장 변희석◇승진 [부국장급 팀장]△편성실 아나운서팀 박영만△보도본부 선거방송기획팀 김인기△광고사업본부 광고1팀 문주원△방송지원본부 노사협력팀 박재만△〃 인사팀 이홍근△〃 기술팀 원충호[편성실 부장]△외주제작팀 김덕규 김재영 류상우△아나운서팀 배기완[부장]△창사20주년기획단사무국 임창은△보도본부 사회1부 공항진[광고사업본부 부장]△광고1팀 김성일△광고2팀 김인주[방송지원본부 부장]△재무팀 한기동△기술팀 류기형◇전보△방송지원본부 국장급 기술담당부본부장 원종화[부국장급 팀·부장]△제작본부 제작운영팀 이상규△드라마센터 드라마외주팀 구본근△보도본부 특임부 양철훈△기획실 기획팀 김희남[부장급]△제작본부 예능1CP 신정관△〃 예능2CP 이창태△드라마센터 드라마기획CP 겸 드라마3CP 김영섭△방송지원본부 송신소장 이태규△편성실 외주제작팀장 안용수△비서〃 김영환[보도본부 부장급]△편집1부장 백수현△정치〃 방문신△경제〃 오동헌△사회2〃 박수언△미래〃 신경렬[차장급]△제작본부 교양2CP 조욱희△〃 라디오기획CP 정태익△〃 라디오1CP 구경모△드라마센터 드라마2CP 최문석△보도본부 편집2부장 민성기 ◇임원△그룹홍보총괄 이사대우 신동욱◇승진△브랜드전략팀 부장 목준균△전략기획팀 〃 김한수△부사장 조윤증 ◇승진 [부국장]△영상본부 영상취재팀 이형기△기술본부 중계기술팀 박명수[부장]△기술본부 중계기술팀 남상호△〃 뉴스제작팀 김성호△영상본부 영상취재팀 문왕곤◇전보 [부장급 팀장]△영상본부 영상취재팀 김영창△〃 영상편집팀 장준영△기술본부 중계기술팀 손명찬 ◇승진 [영상미술본부]△아트1팀 부국장 송호석△아트2팀 부장 조현주△영상제작팀 〃 이재모△아트1팀장 부장급 임순원[방송운영본부]△테크1팀 부장 이보천△테크2팀 〃 김용인△원장 박희설 ■고려대 △평생교육원장 황우형 ■성신여대 △교육대학원장 이재선△인문과학대학장 강진호△자연과학〃 정미원△미술〃 김정희 ■한양사이버대 △대학원장 장석권 ■농협중앙회 △집행간부(상무) 주창훈 강홍구 윤한철 김유태△상무대우 이재일 김수공 정성철 전영완△준법감시인 한용석◇중앙본부 <부·실장>△비서실 임승한△조합구조개선지원부 김정식△기획실 최두해△농촌자원개발부 이상욱△인사부 김승희△총무부 김현근△회원지원부 이상철<국·처·원장>△해외협력국 김상철△이사회 사무국 최옥△조합감사위원회 사무처 김상용△인재개발원 정태호◇지역본부장△충남 신충식△제주 김상오△서울 김사학△부산 김부근△대구 권중동△인천 김학현 ■대한항공 ◇승진 △부사장 원종승 이상균△전무 김세한 박용순 조현아 조원태 피터 존 블레이크△상무A 이진걸 이내규 조병택 황명선 한대항 김용순 우기홍 문갑석 권혁민△상무B 방선오 이형호 정지영 김종대 도현준 이상철 김기식△상무보 김열 박병률 마원 김용철 박인채 김석완 이송종 김윤휘 이기광 김대원 전상기 양준용 여운진 이학재 최은주 김인화 강성민 김원규 ■현대증권 ◇전보 <부사장>△소매영업총괄 및 경영지원총괄 한현재<전무>△캐피탈마켓총괄 정태욱△도매영업총괄 공현무<상무>△영업추진본부장 최철규△고객마케팅〃 오빈영<상무보> [본부장]△채권사업 김원배△강남지역 김학경△트레이딩 장윤현<상무보대우> [본부장]△강서지역 김신환△서부지역 전복용△중부지역 이현기△투자금융 김찬백<부장>△고객자산운용본부장 이대희<지점장>△영업부장 이재형△무교 전정탁△광화문 김용직△삼성역 한영동△신사 김명호△신설동 금원경△이천 장철종△쌍문 이진영△분당정자동 박상욱<본사 부서장>△감사실장 최병국△고객만족센터장 박문광△홍보실장 권용욱[부장]△영업추진 윤호희△신탁 김현우△인재개발 이상선△프로젝트금융 주용국△트레이딩시스템 박현철△e-비즈니스 손호영△SP 신민호 ■㈜신원 ◇승진 <부사장>△내수영업본부장 손수근<전무이사>△전략사업본부장 양태종△자금팀장 이경하<이사>△내수지원부장 이건상△인도네시아법인장 최창순△베트남법인 엄성철<이사대우>△씨 사업부장 노길주△지이크 〃 오석민△지이크 파렌하이트 〃 김재준△내수생산부장 노상욱△기획〃 최완영△구매〃 봉필삼 ■KB신용정보 ◇승진 <지점장>△천안 이성재△원주 진용호◇전보△영업3부장 조병남<지점장>△남부 이철환△동부 김용강△서부 조춘식△인천 박명규△대전 안정환 ■풍산그룹 <풍산홀딩스> ◇승진 <전무대우>△제조총괄 황만기<상무대우>△기계사업부장 김임준◇임명 <상무보대우>△IT사업부장 문해철△신동사업〃 류시완<풍산> ◇승진<부사장대우>△PMX사장 김시근<전무대우>△방산 영업본부장 정원모<상무대우>△민수총괄 공무팀 신중현△방산총괄 품질기술실장 이영무△〃 기술연구소장 이정민△동래공장장 주수석△풍산America 법인장 류종인△Siam Poongsna 〃 김희중◇임명 <상무보대우>△회장비서실장 최형태△재경〃 서정덕△통합구매〃 류상우△압연영업〃 고운경△수출팀 업무 김광묵△민수총괄 품질관리팀 업무 조병래△〃 신개발팀 이동우△〃 소전생산팀 김원헌△방산총괄 기획관리실장 이건실△〃 생산실장 이호동△동래공장 지원팀 김갑중<풍산FNS> ◇임명 <상무보대우>△기술연구소장 김낙찬
  • 2010학년도 사이버大 신·편입생 모집

    사이버대학교들도 2010학년도 신·편입생들을 모집한다. 모집은 대부분 이번달로 마감된다. 사이버대는 고등학교 졸업자나 검정고시 합격자 이상이면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특히, 본업을 유지하면서 다닐 수 있어 직장인, 군인, 주부들에게 인기다. 사이버대에 개설돼 있는 학과들은 일반대학에 못지 않다. 영어, 경영, 사회복지, 사회과학 전공 등 뿐만 아니라 외식창업학과, 융합학과, 3D애니매이션학과와 같은 실용적이면서 미래지향적인 학과도 있다. 전공과 연계해 각종 자격증을 손쉽게 취득할 수 있다는 점은 사이버대가 자신 있게 내세우는 가장 큰 장점이다. 저렴한 학비, 장학금 혜택은 덤이다. 2010학년도 오프라인 대학들에 도전장을 내민 사이버대를 소개한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 해외연수 등 외국어특성화 교육 한국외대가 55년간 쌓아온 외국어교육의 노하우를 온라인에 재현한 사이버대 중 유일한 ‘외국어특성화’대학이다. 2+2 복수학위제도, 해외 언어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0학년도 입학 지원은 17일까지 1차, 다음달 4일부터 22일까지 2차 지원을 받는다. 전형은 자기소개서(80%)와 논술(20%)로 이뤄지며, 영어·중국어·일본어 어학자격증이 있을 경우 가산점(5%)이 주어진다. 개설된 모집 단위는 영어·중국어·일본어·한국어학부로 구성된 4개의 외국어계열 학부와 경영·언론홍보학부로 구성된 2개의 사회계열 학부로 구성돼 있다. 특히, 실용영어, 테솔(TESOL), 통번역의 세부 전공으로 나뉘어져 있는 영어학부에서 TESOL 전공과정을 이수하면 ‘TESOL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한국어학부 재학생도 한국어 교육실습 등 해당 영역별 지정 학점을 이수하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급하는 ‘한국어 교원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02)2173-2580, www.cufs.ac.kr ■ 경희사이버대학교 - 경희대와 시너지효과 극대화 오는 28일까지 정보·문화예술, 사회과학, 국제지역, 경영, 호텔·관광·외식학부 등 5개 학부 19개 학과에서 2010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신입생은 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2학년 편입은 전 대학 35학점 이상, 3학년 편입은 70학점 이상 수료한 경우 지원할 수 있다. 학업계획서(70%)와 논술(30%)을 전형요소로 반영한다. 지난 8월부터 경희대 조인원 총장이 경희사이버대 총장을 겸직하게 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양 학교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각종 프로젝트 진행 및 노력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입학생은 경희대와 학점 교류는 물론 도서관, 강의실, PC실습실 등 교내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경희가족으로 경희의료원의 진료비 감면혜택(가족 포함)과 경희대학교 대학원 진학 시 경희동문 장학 혜택도 받는다. 또 대동제, 학술제, 체육대회, 봉사활동, 동아리활동, 해외연수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활동에 참가할 수 있다. (02)959-0000, www.khcu.ac.kr ■ 한국사이버대학교 - 전공外 모든 강좌 청강 가능 개교 9년 만에 사시합격자 6명, 소방기술사 4명을 배출했다. 연세대, 서강대 등 전국 57개 명문대학이 공동으로 설립한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이다. 17일까지 소방방재, 사회복지, 상담학과를 포함한 16개 학과에서 신입생을 모집한다. 학점당 수업료는 8만원이다. 2010학년도 1학기 입학생 전원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특별전형 입학자 전원과 일반전형 직장인, 주부 지원자에게는 입학 후 1년간 수업료 20%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학사편입학 입학자는 입학 후 1년간 수업료 25%, 협정기관 직장인은 산업체 위탁전형을 통해 졸업 시까지 매 학기 수업료 40%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내년부터 재학 중 자신의 전공뿐만 아니라 교내 모든 강좌를 청강할 수 있다. 졸업 후에는 전공 과목을 평생 수강할 수 있는 파격적인 서비스도 제공된다. 연세대 등 전국 25개 회원대학 도서관 출입 및 도서열람도 할 수 있다. (02)3149-9611, go.kcu.ac ■ 한국디지털대학교 - 고대·POSCO 등과 산학협력 개인의 의견을 서술하는 논술평가 100%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작성한 글은 입학지원서와 함께 제출한다. 수업료는 1학점당 6만원으로 본인의 희망에 따라 최저 9학점(54만원)부터 최대 18학점(108만원)까지 탄력적으로 학점을 신청해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이번 우대모집 기간에 직장인, 주부, 농어촌 거주자, 소년·소녀 가장, 다문화가정 구성원이 합격 후 입학하면 입학금(30만원)이 전액 면제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23일까지다. 눈에 띄는 학과로는 전공과목으로 수강만 하면 청소년지도사 2급 필기시험을 면제받을 수 있는 청소년학과와 정보관리전문가나 IT보안 컨설턴트, 최고정보책임자(CIO)가 될 수 있는 정보관리보안학과가 있다. 국내의 고려대, 미국의 테네시대, 조지아 사우스웨스턴 주립대, 영국의 뉴캐슬대 등의 학교는 물론 POSCO, 한국마이크로소프트, KBS 등의 기관들과도 산학협정을 맺었다. (02)6361-2000, go.kdu.edu ■ 한양사이버대학교 - 선·후배 멘토링 프로그램 강점 70여년 역사를 가진 한양대의 교육 경험에서 비롯된 최고 수준의 콘텐츠와 차별화된 학사행정 서비스가 강점이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선·후배가 수업 내용을 공유하고 협력하게 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7년 현 교과부가 실시한 원격대학평가에서 ‘종합 최우수대학’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10월 사이버대 중 유일하게 대학원 석사과정을 인가받아 2010학년도부터 경영, 휴먼서비스, 부동산대학원 등 3개 대학원, 8개 전공이 개설된다. 올해 초 테솔(TESOL) 분야 최고의 교육기관인 미국 애너하임대와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 6월부터 ‘TESOL 자격증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키로 협약해 외국대학과 공동으로 TESOL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됐다. 오는 28일까지 입학원서를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전형요소는 자기소개 및 이력경력(30점), 지원동기 및 향후 학업계획(30점), 적성검사(40점)로 이뤄진다. (02)2290-0114, go.hanyangcyber.ac.kr ■ 세종사이버대학교 - 융합경영·자유전공학과 눈길 새로운 트렌드에 발맞추기 위해 2010학년도부터 신설되는 ‘융합경영학과’와 학문의 경계를 뛰어 넘는 ‘자유전공학과’가 눈에 띈다. 특히 자유전공학과의 글로벌인재양성과정에선 해외대학 탐방 및 교환학생 프로그램 혜택도 주어진다. 오는 29일까지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지원동기(80%)와 논술고사(20%)를 전형요소로 반영한다. 전형별, 학과별 복수지원이 가능하며, 수능성적과 고교 내신성적은 반영하지 않는다. 모집학과로는 부동산경매중개학과, 금융재테크학과, 융합경영학과, 외식창업프랜차이즈학과, 노인보건복지학과, 아동보육복지학과, 호텔관광경영학과, 상담심리학과, 자유전공학과, 만화·게임·3D애니메이션학과, 유비쿼터스컴퓨팅학과, 정보보호시스템학과 등이 있다. 이번 입시에서는 입학생 전원에게 1년간 수업료 20% 감면 혜택이 부여된다. 장애인은 수업료의 20~50%, 다문화가정 및 기초생활수급자는 30~100%, 외국인은 50%의 장학혜택을 받을 수 있다. (02)2204-8000, www.sjcu.ac.kr/entr ■ 서울사이버대학교 - 국내유일 군경상담학과 개설 노인복지학과를 비롯해 군경상담학과, 금융보험학과 등 이색학과가 눈길을 끈다. 특히 군경상담학과는 군내 전문심리상담관(군상담사)과 경찰 및 교도분야 심리상담전문가를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학과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 최대의 온라인 대학인 미국 존스국제대학(JIU)과 국내 최초로 창업지도사 자격증, 프로젝트 관리사(PMP) 자격증 과정을 공동 개설했다. 오는 29일까지 2010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고교 내신과 수능성적에 상관없이 고졸 이상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입학원서에 포함되는 지원동기 및 학업계획서를 전형요소로 선발한다. 모집 단위는 인간복지학부, 심리·상담학부, 사회과학부, 경상학부, IT·디자인학부 등 5개학부 14개 학과이다. 가족 2인 이상 재학 시 입학 첫 학기부터 가족장학금 혜택을 부여한다. 직업군인은 입학과 함께 50%의 수업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02)944-5000, www.iscu.ac.kr ■ 서울디지털대학교 - 사회복지·상담심리학부 인기 연간 8000여명의 학생에게 35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약 4000명에 가까운 학생이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는 수준이다. 오는 22일까지 2010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수능성적과 상관없이 입학지원서, 학업계획서, 학업적성 평가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입학금과 수업료를 할인해 주는 각종 특별전형을 눈여겨 볼 만하다. 직장인, 주부, 자영업자, 검정고시출신, 직업군인, 장애인이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인 이상의 가족이 동시에 재학하거나 졸업 후 타 전공으로 재입학해도 장학금이 주어진다. 사이버대학 중 가장 많은 17개 학부 25개 전공이 개설돼 있다. 사회복지학부, 교육학부, 상담심리학부가 인기가 높다.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어서다. 지난해 10여명이 작가로 등단한 문예창작학부도 인기다. 코디네이터, 스타일리스트, MD, 패션에디터 등을 양성하는 디지털패션 전공이 독특하다. 1644-0982, www.sdu.ac.kr
  • [인사]

    ■국무총리실 ◇부이사관 전보 △일반행정정책관실 행정정책과장 이정렬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 △기획총괄과장 유희종 ■서울시 ◇4급 전보 △보건정책담당관 모현희△도로관리〃 장인규△한강사업본부 공원사업부장 김학진△지역발전계획추진반장 이정화 ■서울도시철도공사 ◇1급 전보 △신사업본부장 김성호 ■한국공항공사 ◇상임이사 임명 △전략기획본부장 최공림△운영지원〃 이한성△시설안전〃 성기천 ■한국화재보험협회 ◇승진 △부산경남지부장 이유식△중앙〃 최의현◇전보△광주호남지부장 신병철△업무·진단팀장 이복영△방재컨설팅〃 박수택△업무지원〃 전창덕△교육사업〃 정광웅 ■연합인포맥스 △취재본부장 최기억△콘텐츠개발〃 유상원 ■한양사이버대 △교무처장 김현경△기획〃 서구원△총무〃 권기창△연구학생〃 최성호△대학원 부원장 김태우△콘텐츠개발센터장 한승연△평생교육원장 양재모△부설연구소장 최숙희△심리상담센터장 황성훈△e-cornell 주간교수 전혜진△웹진 〃 김신영△Tesol 〃 장진태 ■우리투자증권 ◇신규 △오퍼레이션 관리부장 김기환 ■미래에셋증권 △브라질법인 개설준비위원장 이만열△트레이딩기획팀장 류혁선△파생상품운용본부장 장욱제△트레이딩사업부 FICC팀장 김현석△e-Biz팀장 전윤호 ■와이즈에셋자산운용 △채권운용본부장 위상식△주식운용본부팀장 유구녕 ■메리츠화재 ◇임원 승진 △서울권본부장 허준석△경인권〃 정인현 ■알리안츠생명 ◇전보 △포항영업단장 이기원△경북영업〃 김진호△장흥지점장 이광형△하당〃 한영기 ■대원제약 △경영지원부 이사 김형준△재경부 〃 임한일 ■나라신용정보 ◇신규 △채권관리2부장 대행 남궁문△채권관리3부장 홍효종◇전보△채권관리4부장 이충일△인천지사장 음광태△강원〃 조숭래
  • 그린텍 MBA 개원기념 강연회

    한양사이버대(학장 여홍구)는 25일 오후 7시 서울 행당동 캠퍼스에서 이병욱 환경부 차관을 초청해 경영대학원 그린텍MBA 개원기념 강연회를 연다.
  • 녹색성장시대 글로벌 리더키우는 그린텍 MBA

    녹색성장시대 글로벌 리더키우는 그린텍 MBA

    2010학년도에 개교하는 사이버 대학원 심사 결과 한양사이버대학교 단 한 곳만이 인가되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6개 사이버대학이 총 정원 1088명 규모의 설립 신청서를 제출했지만 심사 결과 한양사이버대학교의 특수대학원만이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교과과정 운영ㆍ평가 체계, 특성화 프로그램 적절성 등 교육과정과 컨텐츠 평가에서 당락이 갈린 것으로 알려졌다. ● 뜨는 특성화학과, 경영대학원 그린텍MBA  이 가운데 단연 관심이 쏠리는 분야가 바로 그린텍 MBA다. 그린텍 MBA는 녹색(환경)을 뜻하는 ‘Green’과 기술을 뜻하는 ‘Techonlogy’가 융합된 경영학석사(MBA)를 배출하는 학과이다. 21세기 국가가 지향하는 녹색성장(Green Growth)의 주역이 될 전문경영인을 양성하려는 야심찬 계획이다. 첨단 환경가술 및 대체에너지 분야의 공학지식과 기후변화경제학 등 21세기 전문경영인에게 필수적인 녹색경영학의 융합으로 특성화되고 전문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한양사이버대학교 경영대학원의 그린텍MBA를 주도하고 있는 경영학부 최선 교수(한국환경경영학회 부회장 및 지속가능발전연구소 소장)는 “MBA 과정은 시장의 변화를 주의 깊게 반영하고 있는데, 지난 5년간의 MBA 트랜드는 친환경 경영, 지속가능경영, 사회책임경영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말하며, “이는 사회적 책임과 환경의식을 갖춘 인재를 선호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는 데에 기인한다.”고 덧붙였다.  실제 정부의 ‘녹색일자리 창출 및 인력 양성 방안’에 의거해 향후 4년간 녹색일자리가 전산업의 평균적인 일자리 증가율(1.3%)보다 4배 가량 빠른 속도(6.0%)로 증가해 2013년에는 81만개(2008년 대비 20만개 증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등 앞으로 환경과 경영능력을 겸비한 고급인재들에 대한 수요는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여 극심한 취업난을 겪고 있는 취업준비생 및 기존의 직장인들에게도 좋은 소식이 될 것이다.  ●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공동으로 콘텐츠 개발  녹색성장의 주역이 될 능력 있는 녹색기술경영인을 양성하기 위해 한양사이버대학교 그린텍 MBA는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강의콘텐츠를 공동으로 개발하는 MOU를 체결하였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지난 10년간 약 1조원에 가까운 국가R&D자금을 투입하여 차세대 첨단 환경기술의 연구를 주관해온 기관으로, 환경기술 분야에서는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최고의 지식저장소이다. 이 첨단 기술들은 이제 한양사이버대학교 그린텍 MBA를 통해 온라인 강의콘텐츠로 학생들에게 제공되게 된다. 이를 통해 그린텍 MBA는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하게 되며, 국가기관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개발된 지식의 기술사업화가 확산되는 효과를 기대하게 된다.  최선 교수는 “그린MBA는 우리나라에서 극히 일부 대학원에서 제공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기존의 그린MBA는 경영분야만을 강조하다보니 기술적인 부분이 약한 것이 사실이다.”라며 “그린텍 MBA는 선진국 수준의 환경 및 대체에너지기술과 기후변화경제를 통찰할 수 있는 경영마인드를 슬기롭게 조화시켜 기술 기반위의 경영학석사를 배출함으로써 타 대학원의 그린MBA와 차별화하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 부담 없는 학비로 글로벌 녹색리더 양성  한양사이버대학교 그린텍 MBA는 사이버교육으로 글로벌 녹색리더를 배출한다. 이에 따라 재교육의 욕구가 큰 직장인과 시·공간적 제약으로 대학원 교육을 받지 못한 이들에게 양질의 고등교육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보이며 온·오프라인의 경계가 없는 21세기형 교육으로 저비용·고효율을 구현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한양사이버대학원은 다른 기존의 특수대학원에 비해 절반에 불과한 부담 없는 학비로 석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학생들은 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한양사이버대학교의 그린텍 MBA 과정은 지난 1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지원서를 접수 받으며 12월14일 서류합격자 발표 및 19일 면접 및 구술고사, 31일 합격자 발표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양사이버대학원 홈페이지(gs.hanyangcyber.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한양사이버대 학장 여홍구교수

    학교법인 한양학원은 30일 한양사이버대학교 제3대 학장에 여홍구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여 학장은 1976년 한양공대 교수로 출발해 대외협력부총장, 대학원장, 사무처장 등을 거쳤으며 현재 서울시 정책자문단장, 국토해양부 용산공원조성추진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 한양사이버대 제2교사 개관

    한양사이버대는 20일 서울 행당동 한양대 본교 내에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의 제2교사 개관식을 가졌다. 제2교사는 다양한 시청각시설을 완비한 강의실과 PC 학습실 및 복지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이로써 대학은 사이버대 최초로 단독소유의 복합교사를 갖게 됐다.
  • 인권위원장에 현병철씨 내정

    이명박 대통령은 16일 국가인권위원장(장관급)에 현병철(55) 한양사이버대 학장을 내정했다. 현 내정자는 전남 영암 출신으로 원광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한국법학교수회 사무총장,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위원, 한양대 총무처장, 한국법학교수회 부회장, 한양대 행정대학원장 등을 지냈다. 청와대 김은혜 부대변인은 “현 내정자는 대학장, 학회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면서 균형감각과 합리적 조직관리 능력을 보여 줬다.”며 “인권위의 현안을 해결하고 조직을 안정시켜 인권선진국으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인권위 독립성 수호를 위한 법학교수 모임’ 등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현 학장을 내정한 것은 정부가 정치적 논란을 피하기 위해 무색무취한 인물을 선택한 것”이라면서 “이는 인권위의 독립성을 훼손하고 조직을 무력화시켜 정부 산하 행정위원회로 만들겠다는 의도로 보인다.”면서 내정 철회를 거듭 촉구했다. 이종락 김민희기자 jrlee@seoul.co.kr
  • 한양사이버대학교 유망학과 안내 ⑥ 아동학과

    ‘사랑의 실천’이라는 건학이념 아래 한양사이버대학교 아동학과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올바른 인격 형성과 잠재력 개발을 돕는 전문가 양성을 위해 2006년에 설립됐다.21세기 정보화시대의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인 ‘e-learning’을 통해 아동학 이론 습득과 교육기관 운영과 관련된 실제적인 능력 신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 3,4학년 과정이 개설 운영되고 있으며, 졸업 후 국내외 대학원에 진학할 수 있다. ●학과의 여섯 가지 특징  세계 최고 수준의 국내외 박사로 구성된 우수한 교수진이 질 높은 강의를 제공한다.  졸업하면 국가자격과정인 보육교사 2급 자격,민간자격증인 방과후 아동 지도사 및 아동상담사 그리고 한양사이버대 아동학과에서 개설한 아동교육전문가 과정 인증서를 취득할 수 있다.  또 한양대학교 도서관을 비롯해 캠퍼스의 각종 시설은 물론 강의를 공유,학점교류도 가능하며 한양대학병원 진료비 할인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아울러 예를 들어 사회복지학과 같은 여러분이 원하는 두 학과의 복수전공이 가능하다.  전문 튜터들이 학업상의 여러 문제 및 대학원 진학, 취업 등에 대해 친절하게 상담하고 도움을 주고 있는 점도 빠뜨릴 수 없다.  성적우수 장학금, 주부사랑 장학금, 장애우 장학금 등 교내외의 다양한 장학제도와 해외연수 및 해외탐방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학과의 두 가지 자랑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지만 오프라인 모임도 활성화,어느 학과보다 결속력이 강한 것도 자랑거리다.학우끼리의 친분이 두터워 ‘아동학과를 사랑하는 모임’(일명 아사모)과 같은 동아리가 활발히 움직이고 있으며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모임들을 통해 학과 및 아동학 관련 정보들을 공유하고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오프라인 대학원 진학반도 교수들의 열정적인 지도와 학생들의 노력이 어우러져 매학기 졸업생들의 높은 진학률로 연결되고 있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오는 27일까지 2009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www.hycu.ac.kr)를 참고하면 된다.문의는 02-2290-0114
  • 한양사이버대학교 유망학과 안내 ⑤ 실버산업학과

    한양사이버대학교 실버산업학과는 고령친화산업진흥법(2006), 노인장기요양보험법(2007)의 시행에 따라 실버산업 전문인력 양성과 인구의 고령화에 따른 상품 및 서비스 개발,보급에 참여할 수 있는 유능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특히 실버산업 전반에 걸친 경영 및 마케팅 이론과 실무 역량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편성하여 실버산업 전문인력 네트워크 구축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 학과는 사이버 상에 존재하는 국내 최초의 실버산업 관련 학과로 향후 실버산업이나 복지용품 분야를 주도하며 국내 실버산업 관련 인재 양성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내 최고의 교수진을 확보해 실버타운 산업,실버용품 개발,실버산업 조사방법론,노인시설 관리,노인 여가산업 등 고령화 사회에 부응하는 커리큘럼을 마련해 전공과정,기초과정을 구분했다.  졸업생들은 실버산업의 다양한 분야에 취업해 제품 개발,서비스 제공 등을 할 수 있으며 대학원에 진학하거나 정부,정부산하기관,연구소 및 해외의 실버산업 관련 기업 및 서비스 기관에 진출할 수 있다.이밖에도 전문 직업으로는 노인주거시설 경영관리자,노인 요양서비스 관리자,노인스포츠 지도사,노인 여가지도사,노인상담사,노인용품 컨설턴트 등 다양한 직업이 있으며 향후 실버산업 발달과 더불어 그 전망도 밝은 것으로 기대된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27일까지 2009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www.hycu.ac.kr)를 참고하면 된다.문의는 02-2290-0114
  • IPTV 성인용 교육채널 운영 협약

    한양사이버대(학장 현병철)는 6일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협회장 김인규)와 평생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IPTV 성인용 교육채널 공동 운영을 위한 협약식’을 갖는다.
  • 한양사이버대학교 유망학과 ④ 광고홍보영상학과

    국내 사이버대학교 가운데 유일하게 설립된 학과로서,이론과 실무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다양하고 특성화된 학과목을 신설하여 업계의 우수한 전문인을 양성하고 있다.학과장 서구원 교수는 “우리 학과는 다른 대학에서 제공하지 못하는 새로운 과목을 신속하게 개발하여 커리큘럼을 특성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내 오프라인 대학과 경쟁하고 있다.”고 강조한다.서 교수는 학과 졸업생들이 한양대를 비롯해 고려대,연세대,홍익대,성균관대,경희대,중앙대,단국대,상명대 등 국내 유수의 대학교 석사과정에 지속적으로 입학하고 있다는 사실을 방증으로 들었다.  올해 하반기에는 이 학과 졸업생으로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는 경우가 나올 예정이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수업이 진행되기 때문에 학생들은 자신의 업무 스케줄에 차질을 빚지 않으면서 학업에 열중할 수 있어 대다수 학생들이 광고홍보영상 분야에 종사하면서 학업을 지속하고 있으며,학생들끼리 네트워크를 이루어 서로 돕는 풍토가 강하다.학생들이 오프라인 모임에 대한 욕구를 강하게 갖고 있어 교수들이 제공하는 특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고 ‘광사’ ‘매두화’ ‘CMYK’ ‘4차원의 꿈’ ‘대학원 진학반’ 등 다양한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다.  특히 한양사이버대 응원단은 광고홍보영상학과의 동아리로 시작해 학교 전체 동아리로 발전했고 외부 경연대회에서 입상한 기록도 갖고 있다.학과에서는 학생들의 대외활동을 적극 장려하고 있으며,끼와 창의성을 키워 나가도록 학과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 행당동 한양대학교 안의 사이버1교사 옆에 사이버2교사를 신축해 최고의 온라인 환경과 오프라인 환경을 갖춘,국내 상위권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국제무대에서도 손색이 없는 한양사이버대학교가 제시하는 새로운 교육의 패러다임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6월29일부터 7월27일까지 2009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입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www.hycu.ac.kr)를 참고하면 된다.상담 문의는 02-2290-0114
  • 한양사이버대학교 유망학과 ③ 디지털디자인학과

    한양사이버대학교 유망학과 ③ 디지털디자인학과

    한양사이버대학교 디지털디자인학과는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디자인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교육과정은 단계별로 이론교육과 실기 및 실무교육 과정을 병행하도록 구성되어 있다.현장실습, 세미나 등의 오프라인교육을 병행해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창의력과 조형능력 및 논리성을 계발하고 기업의 현장 학습,정기적인 세미나,상담 등을 통해 실무과정을 학습하며 진로를 연계하도록 했다.  이론과 개념 교육,실기와 실무교육을 종합적으로 안배하고 있으며 기능과 실기 중심의 학원식 교육을 탈피하고 오프라인 디자인대학과 동일한 컨셉트 및 사고력 중심의 정통 디자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한양대학교 교수진을 공유하며 유명 대학 디자인 계열학과 교수진을 다수 확보해 단계별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있다.  학생들의 수준과 요구는 천차만별인데 실무와 실기 경험이 전혀 없어서 자신감이 부족한 입학생들을 위해 ‘기초실기’ 과목을 도입했고 주 1회 이상 전임교수의 오프라인 실기 지도 특강을 통해 경험이 없는 학생들의 실무 능력 제고를 돕고 있다.  뿐만아니라 실무 경험은 있지만 체계적인 디자인 개념 확립과 제시 능력을 갖추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실무자의 재교육 과정을 실행하고 있다.논리적이고 체계적인 디자인 컨셉트 확립,디자인 기획,프리젠테이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실기 과목을 도입하고 있고,최신 패러다임을 소개하는 다양한 이론 수업을 개설하고 있다. 특히 이 학과만의 자랑은 피드백이 반영된 독창적인 실기과제 비평 수업이다.이를 통해 디자인 능력 배양을 돕고 있다.  졸업생은 그래픽디자인,편집·출판 디자인,CI·BI,캐릭터 디자인,광고 디자인 등의 시각정보 디자인 분야와 게임,영상,애니메이션,멀티미디어 콘텐츠,웹 디자인 등의 인터페이스·인터랙티브 디자인 분야,그리고 공공 디자인 및 제품 디자인 분야로 진출하게 된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29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2009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는데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www.hycu.ac.kr)를 참고하면 된다.문의 02-2290-0114     디지털디자인학과 은덕수 학과장과의 인터뷰    ▶개교 당시와 7년이 지난 현재 학과의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디자인 계열에서 4년 동안 12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는데 졸업생과 재학생들이 각 분야에서 최고의 디자이너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고, 해외유학과 유명 대학원에 진학해 활약하고 있어 학교와 학과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느낍니다.입학 경쟁률 또한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처음 학교가 열었을 때에는 30대 이상 직장인이 많았는데 최근 입학생들의 연령을 보면 20대가 늘고 있습니다.10대 후반부터 60대까지 연령층이 매우 다양합니다. 이 과정에서 공간디자인학과와 분과했고 다양한 전공이 가능하도록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수정하는 등 디자인 전분야에 대한 안정된 교육 체계를 구축하게 된 것이 가장 큰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디자인학과의 전체적인 커리큘럼 구성은?  디지털디자인학과는 다양한 전공을 포괄한 학과입니다.그리고 학생들의 수준도 천차만별입니다.따라서 우리 학과 커리큘럼은 학생들의 수준과 요구에 맞춰 실기와 이론,실무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1학년 과정은 디자인의 기초실기 및 이론을 연마하는 과정이며, 2학년 과정에선 디자인 전공 기초과목들을 경험해 각자의 세부 전공을 설정하게 됩니다.3학년 과정에서는 자신의 관심과 목표에 따라 전공을 심화하게 됩니다.4학년이 되면 졸업 프로젝트와 함께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는 졸업 전시회를 개최해 학위는 물론 취업을 위한 실력 향상에 커리큘럼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디지털디자인학과의 커리큘럼은 개인별 디자인 교육과정을 완성함으로써 새로운 분야의 성공정인 진출을 돕는 것입니다.한 가지 주목할 점은 사이버대학교 수업의 가장 큰 특징인 100% 온라인 학습기반이라는 점입니다.  그러나 실기교육을 담당해야 하는 디지털 디자인학과는 교육과정의 특성상 온라인 학습만으로는 개별 디자인 교육을 완성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졸업하기 이전에 반드시 오프라인 과제점검과 1:1 심사를 받도록 유도하고 있고, 학과 교수들이 직접 매주 오프라인 특강을 진행하고 동아리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온라인 학습만으로도 얼마든지 학위를 받을 수 있고 충분히 디자이너로 성장할 수 있지만, 디자인계열 대학은 교수와 학생들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학생들을 발전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아마도 이러한 디지털디자인학과의 커리큘럼와 학과 특성이 지금의 높은 경쟁력을 일군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준비해야 할 것이 있다면?  우리 과는 일반 대학의 대학수학능력시험 대신 온라인 시험과 학업 계획서로 선발합니다.시험을 준비하고 학업 계획서를 면밀히 작성하지 않으면 입학이 쉽지 않습니다.개교 당시와 견줘 경쟁률이 매우 높아졌기 때문에 입학을 결심했다면 뚜렷하고도 차별화된 목표를 세워 충실하게 계획서를 꾸리는 것이 좋습니다.  입학과 관련한 정보는 학교 홈페이지에 출실히 소개되어 있지만 블로그나 카페 등을 통해서 재학생들로부터 직접 정보를 구할 수도 있고,연중 내내 교수들이 진행하는 특강이나 오프라인 모임에 직접 참가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  
  • 한양사이버대학교 유망학과 ② 상담심리학과

    점점 복잡해지고 경쟁이 치열해지는 사회에서 현대인은 자신의 심리적 건강을 돌보고 성장과 발달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상담심리 전문가의 도움을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다.한양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는 이런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전문적 자질과 건전한 심성을 갖춘 상담심리 전문가를 교육·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 학과는 국내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된 우수한 교수진을 자랑하며 탄탄한 이론적 기반과 실무 경험을 겸비한 교수진의 다양한 체험형 수업이 가능하다.상담 실무에 필수적인 교육과 자격증 취득에 맞춤식 교육과정을 갖춰 정신건강 및 자아성장과 관련된 다양한 자격증(상담심리사,청소년상담사,놀이치료사,임상심리사,독서치료사,직업상담사,발달심리사 등)을 취득할 수 있는 교과목이 마련돼 있다.  온라인 수업을 통해 장소나 시간에 구애 없이 편리하게 전공과목을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으며,오프라인에서는 상담심리학계의 저명인사 및 상담 현장에 계신 분들을 초청하여 다양한 주제의 특강을 실시함으로써 현실감 있고 실용적인 상담지식을 습득할 기회를 제공한다.활발한 학과 활동을 통해 자발적인 스터디 그룹을 운영해 전문가로 나아가는 데 밑거름이 되고 있다.  특히 딱딱한 이론보다는 실제 사례를 분석하는 실용적인 커리큘럼 구성을 자랑한다.체계적인 학습을 통해 고졸 이상의 학력자도 특별한 경험이나 지식이 없어도 커리큘럼을 따라가는 데 전혀 문제가 없게 구성했다.특히 교육공학의 특성을 살려 획일화된 사이버 강의를 벗어나 짜임새 있고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한양사이버대학교 유망 학과 안내 ① 컴퓨터공학과

    21세기 첨단 정보화 시대를 맞아 산업 구조도 정보통신(IT)산업 위주로 빠르게 개편되고 있으며 컴퓨터 공학은 IT 산업을 선도하는 핵심적인 분야로 자리잡고 있다.따라서 한양사이버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서는 시스템의 분석 및 설계로부터 시스템 운영을 위한 소프트웨어 및 멀티미디어 기반 엔터테인먼트에 이르기까지 컴퓨터 전반에 걸친 종합적인 이론 교육과 실습 교육을 통해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가로 일할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교육 목표로 삼고 있다.  전공 교과목은 시스템의 설계와 제작을 위한 하드웨어 영역,시스템 운영 및 관리를 위한 시스템 소프트웨어 영역,그리고 다양한 서비스 요구에 부응한 컴퓨터 및 정보통신 기반의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영역으로 구성돼 있다.  이와 같은 전문 지식의 습득을 위해 회로이론,제어 프로그래밍,컴퓨터 구조,마이크로 프로세서 및 응용시스템 프로그래밍,프로그래밍 언어,데이터 구조,알고리즘, 컴퓨터 그래픽스,영상 처리,데이터 베이스,소프트웨어 공학,컴퓨터 통신,네트워크, 시뮬레이션,실험 실습 등의 교과목을 개설하고 있다.  특히,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진로에 적합한 교과목 트랙을 형성해 실무 능력을 배양하는 교육,재교육이 필요 없는 현장 중심의 교육,IT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과 과정을 편성 운영하고 있다.  21세기 신성장 동력으로 분류되는 로봇,홈 네트워킹(Home Networking),차세대 개인용 컴퓨터(PC),SoC(System On Chip) 설계 기술,Embedded System 등의 기술이 향후 수 십년간 신기술 시장을 선도할 것이며,이 기술들은 컴퓨터 및 네트워크 기술이 결합한 신세대 기술이다.  따라서 앞으로 컴퓨터 관련 기술은 매우 각광을 받게 될 것이며,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다.  이 학과를 졸업하면 주로 컴퓨터 하드웨어 개발업체,소프트웨어 개발업체,전자회사,연구소,인터넷 서버 구축,웹 프로그래밍 활용,컴퓨터 네트워크 활용 등 본인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비교적 폭넓게 선택할 수 있다.이 분야에 대한 인력 수요도 꾸준히 늘 것이기 때문에 이 학과 졸업 후 진로 선택도 매우 유리해질 것이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2009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모집 요강은 학교 홈페이지(www.hanyangcyber.ac.kr)를 참조하면 된다.
  • [부고]

    ●박승만(전 제일화재해상보험 사장)씨 별세 성서(HSBC 보험중개 대표)정서(신화인터텍 감사)씨 부친상 이선묵(사업)이도형(법무부 교정국 서기관 의사)씨 빙부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3010-2295●황영호(청주시의원)씨 부친상 23일 청주의료원, 발인 25일 오전8시 (043)279-0150●정기웅(KBS 대전총국 심의위원)씨 모친상 23일 대전 한국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42)634-4425●한선동(서산세무서장)명동(서산시청 문화회관 관리담당)씨 모친상 홍화경(자영업)장석주(천안 미죽초 교감)백성현(충룡중기 대표)김기섭(신양전기 대표)씨 빙모상 22일 충남 서산의료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41)668-6197●김은기(한국수력원자력 차장)씨 상배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2)3010-2293●민치홍(연세대 법인사무처 부처장)두홍(자영업)씨 부친상 권영렬(인천 봉화초 교사)김중철(자영업)씨 빙부상 2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30분 (02)2227-7580●권영진(한국산업인력공단 홍보실장)영일(세명대 총무·경리부장)영삼(마성면대장)씨 모친상 오영진(현진인테리어 대표)신성래(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전남센터 특화팀장)씨 빙모상 22일 경북 안동 성소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54)850-8406●함영진(KT CR부문 홍보실 대리)씨 조모상 22일 강원도 춘천 한림대 성심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10-3010-2445●오원선(FnC코오롱 상무)씨 빙부상 23일 여의도 성모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3779-2196●윤동건(한양사이버대 부동산학과 교수)영미(하나감정평가법인 감정평가사)정희(대산직업전문학교 팀장)씨 부친상 조수호(제일감정평가법인 감정평가사)이병훈(현대하이카다이렉트 동부산보상팀장)씨 빙부상 고승연(한국투자증권 대리)씨 시부상 23일 부산 중앙성당, 발인 25일 오전 8시30분 010-8533-3718●강광석(KBS대전총국 총무국장)씨 모친상 23일 충북 진천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8시 (043)537-4404●조재범(제일철재사 대표)재용(DHL코리아 차장)씨 부친상 정현아(대구한의대 식품영양학과 교수)씨 시부상 2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2)2227-7597●채부영(전 동양파이낸스 사장)헌민(전 동아생명 부장)씨 모친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30분 (02)3410-6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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