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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리전문TV ‘채널F’ 한명숙 여성부장관 가족초대

    요리전문TV ‘채널F’는 22일 오전11시 ‘거인들의 저녁식사’에서 한명숙(韓明淑) 초대 여성부 장관과 신학박사인 남편박성준씨, 그리고 중학생 아들 박한길군을 초대해 가족 간의사랑을 들려준다. 학창시절에 만나 4년간 연애끝에 결혼한 한 장관 부부는 결혼생활이 평탄치 않았다고 한다.결혼한 지 6개월만에 ‘통혁당 사건’으로 남편이 복역하자 한장관은 24세부터 13년동안남편의 옥바라지를 했는가 하면, 70년대초 재야 여성운동가로 활동하던 한장관 자신이 ‘크리스찬 아카데미 사건’으로2년간 투옥됐기 때문. 둘 다 석방된 81년 이후 박 박사는 여성운동가로 활동하는 아내를 지원해 왔고 서로에 대한 믿음속에 일하면서 늦둥이 아들을 낳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들 부부의 솔직한 삶의 이야기와 함께 초대 여성부 장관으로서 한장관이 생각하는 가정의 남녀 평등이 무엇인지 듣는다.
  • 민주당 여성위원장 최영희의원

    민주당은 1일 한명숙(韓明淑) 의원의 입각으로 공석이 된 당 여성위원장에 최영희(崔榮熙) 의원을 임명했다.
  • “여성부에서 일하고 싶어요”

    여성부 초대차관에 30일 대통령비서실 기획정책수석실 현정택(玄定澤) 정책1비서관(1급)이 임명됨에 따라 여성부의 후속 인사에 공직사회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여성부는 하루 빨리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인력충원등 기본적인 사안을 시급히 매듭지을 방침이다.이에 따라 이번주 중장관의 결재를 얻어 여성부 홈페이지에 인력충원계획을 공고한 뒤 1주일 가량 지망자를 받고,여성부에 적합한 인력을 뽑을 계획이다.대상 직위는 개방형인 대외협력국장(1급)과 대통령이 임명하는 실·국장급 이외의 자리이다. 일단 여성부는 공직사회에서 ‘좋은’ 근무처로 평가되는 것으로 보인다.여성부 총무과에 따르면 여성부에서 일하고 싶다는 전화가 빗발치고 있다.이들은 “인원이 증원되니 근무 신청을 어떻게 하면 되느냐“고 묻고 있다.또 질문자는 남녀가 반반이며 주로 6,7급 공무원인것으로 전해진다. 그러나 여성부는 한명숙(韓明淑)장관이 전날 인사의 기준으로 밝힌‘성(性) 인지적 관점’과 ‘행정능력’이라는 두 잣대에 견주어 인력을 선발할 태세다.또한 남자 3,여자 7의 비율을 유지할 방침이다. 여성부의 한 관계자는 “비간부들의 문의가 많다”면서 “여성부의일이 그만큼 관심을 모으고 있다는 증거”라고 분석했다. 윤창수기자 geo@
  • [사설] 교육부총리에게 기대한다

    개정된 정부조직법에 따라 29일 재정경제부장관이 부총리로,교육부가 교육인적자원부로 개칭되면서 그 장관 역시 부총리로 격상되고 여성부가 신설됐다.경제 부총리에 진념, 교육 부총리에 한완상(韓完相),여성부 장관에 한명숙(韓明淑)씨가 임명됐다.경제 및 교육 개혁과여성 지위 향상은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이 강조해 온 것이며 그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새 틀 짜기가 이루어진 것이다. 경제 부총리제는 과거에도 두었던 적이 있다.여성부는 기존 여성특별위원회가 승격한 것이다.부총리급 교육부처의 장이 출현한 것은 전에 없던 파격이어서 주목된다.교육에 특별히 중점을 두겠다는 강력한의지의 표명이라고 보기 때문에 기대가 크다. 흔히 교육은 국가의 백년대계(百年大計)라고 일컬어지면서도 교육재정 확보는 항상 우선순위에서 밀려 왔다.교육 투자가 미흡하여 우리 교육 여건은 국가 위상에 걸맞지 않게 열악하다.학교 시설은 빈약하거나 낙후돼 있고 교사들의 사기는 떨어져 있다.학교 교육은 학생들의 외면을 받기에까지 이르게 돼 빈사 상태다.갈팡질팡하거나 아니면 너무 경직된 교육 정책의 폐단도 많았다. 부총리로 격상된 교육인적자원부장관에게는 그만한 권한이 주어져적폐(積弊)를 척결하고 교육을 제 자리에 놓을 수 있게 해야 한다.명칭만 부총리여서는 과거 통일 부총리의 전례를 되풀이할 뿐이다.교육문제와 관련이 없는 부처는 거의 없다. 신임 교육 부총리는 지도력을발휘해 관련부처들과 원만한 팀워크를 이루고 교육 개혁을 탄탄하게이끌어 나가야 할 것이다. 단순히 학교교육만이 아니라 21세기 지식정보화사회에 걸맞은 국가 인력개발 정책을 종합적으로 관장하는 중심축 역할을 해야 한다. 여성지위 향상에 힘써 온 현 정부는 여성특별위원회를 독립된 부로승격시킴으로써 성 차별 철폐를 위해 더한층 노력할 태세를 보였다. 여성부 존재 자체가 성 차별인 셈이므로 여성을 위한 부처가 없어도되는 세상이 오도록 하는 것이 여성부의 임무일 것이다.새 진용의 인물들 모두 개혁과 민생 안정을 위해 각고 분발하기 바란다.
  • 박양수씨 전국구의원 승계

    민주당 박양수(朴洋洙)총재특보가 29일 한명숙(韓明淑)의원의 여성부장관 임명으로 공석이 된 전국구 의원직을 승계한다. ■약력 ▲전남 진도(63세) ▲중앙대 ▲국민회의 사무부총장 ▲민주당사무부총장 ▲민주당 조직위원장
  • 김대통령 1·29補閣 의미와 배경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이 29일 단행한 개각은 개혁노선의 일관성을그대로 유지하면서 내각을 4팀제로 운영,‘강력한 정부’를 표방한것으로 볼 수 있다. 당초 예상대로 진념 재경부장관이 경제부총리에 승진 임명된 데서김 대통령의 경제개혁 구상을 읽을 수 있다.추진력을 갖춘 진 장관으로 하여금 2월 말까지 끝내기로 한 4대 부문 개혁의 기본 틀을 완성짓도록 하겠다는 의도다.진 부총리는 지난 22일 갑자기 다보스 회의에 불참할 때 ‘경질설’이 나돌기도 했으나 김 대통령의 신임을 바탕으로 일찌감치 낙점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실제로 김 대통령은 이날 오후 진 부총리에게 임명장을 주면서 “명실상부한 경제팀 수장으로서 시스템을 통해 경제가 잘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힘을 실어줬다. 한완상(韓完相) 교육부총리의 전격 발탁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그가 지난 93년 김영삼(金泳三·YS) 전 대통령 정부 아래서 부총리겸 통일원 장관을 지냈기 때문에 관심을 더하고 있다.이에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한 부총리가 YS맨은 아니다”라고 전제,“대중교육을사회학의 한 장르로 개척한 민중사회학자로서 비로소 본령(本領)을찾았다”고 말했다. 한 부총리는 앞으로 교육인적자원부의 승격 취지를 살리려면 교육에머물지 않고 인력개발 문제도 접목시켜 조정능력을 발휘해야 하는숙제를 안고 출발하게 됐다. 한명숙(韓明淑) 여성부장관은 김중권(金重權) 민주당 대표가 적극밀어 초대 장관에 발탁된 것으로 알려졌다.한 장관이 임명장을 받는자리에는 부군인 박성준(朴聖焌·신학박사)씨도 나와 눈길을 끌었다. 임명장 수여식에 부군이 배석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그러나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부 탄생에 산파역할을 한 백경남(白京男) 전 여성특위위원장 대신 한 장관을 기용한 것을 두고 ‘예측불허의 인재등용’ ‘여론 검증시간의 원천 봉쇄’ 등을 이유로 유감을 표시,여성계 통합이라는 새 과제를 안고있다. 어쨌든 김 대통령은 이번 보각을 계기로 내각을 경제·외교안보·인적자원·사회 등 4개 팀제로 운영,4대 개혁을 더욱 강도높게 추진할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 경제총리 진념·교육총리 한완상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29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에 진념(陳稔)재정경제부장관,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에 한완상(韓完相)상지대 총장,신설된 여성부장관에 한명숙(韓明淑)민주당 의원을 임명했다. 김대통령은 오후 임명장을 수여하는 자리에서 “막중한 임무를 맡은만큼 반드시 성공적으로 업무를 수행해 국민 여망에 부응해 주기 바란다”면서 “2월까지 4대 개혁의 기본틀을 마무리한 뒤 상시개혁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진부총리에게는 “국민에게 약속한 대로 4대 개혁을 책임지고해 주기 바란다”면서 “(개혁을)잘하면 우리 국가에 큰 공헌을 할것이고 못하면 거기에 따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독려했다.한부총리에게는 “21세기 지식기반사회의 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교육의뒷받침이 없으면 안된다”며 효율적 인력관리를 당부했고, 한여성장관에게는 “여성의 시대에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여성들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청와대 박준영(朴晙瑩) 대변인은 “이번 개각은 정부조직법 개편에따른 승격인사를 단행하고 인적자원을 체계적으로 개발하며 여성의지위향상을 위해 고려한 것”이라고 밝혔다.박대변인은 “진부총리는그동안 일관된 정책과 추진력을 갖고 일을 잘해 왔다”며 유임 배경을 설명했다. 김대통령은 금명간 여성부 차관 등 후속 차관급 인사를 단행할 방침이다.또 다음달 말까지 4대개혁 기본 틀을 마무리짓고 취임 3주년(2월25일)을 전후해 대폭 개각을 단행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풍연기자 poongynn@
  • 여성부 업무와 여성단체 반응

    여성단체들은 여성부 초대 장관에 한명숙(韓明淑) 민주당 의원이 임명된데 대해 대체로 환영했으나 일부는 유감을 표시했다. 한씨가 각각 상임대표와 회장을 지냈던 한국여성단체연합과 한국여성민우회는 “한명숙 장관은 발로 뛰는 여성운동을 실천해왔다”면서“이번 인사는 여성부를 실질적 영향력을 갖는 부서로 만들겠다는 정부 의지의 표명”이라고 평가했다. 반면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부 장관 임명이 ‘깜짝쇼’로 이루어졌다며 유감을 표했다.백경남(白京男) 전 여성특위 위원장이 오랫동안 언론을 통해 장관후보로 검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예측불허의인재등용’ 인사를 실시한 것은 잘못이라는 반응이었다. 신설된 여성부는 1실 3국에 인원 102명의 ‘초미니 부처’. 그러나 기관장이 장관으로 격상된 세계 유일의 부처인 만큼 앞으로과제도 적지 않다. 우선 국가정책에 양성 평등한 관점을 불어넣고 여성의 일자리 확보와 21세기 정보화사회에 걸맞은 능력개발,여성노동자의 비정규직화방지와 보호,성차별 개선,여성인권사업 등이 시급하다.또한 미니 부처로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6개 중앙부처에 흩어져있는 여성정책담당관들과 긴밀한 협의체제를 갖거나 향후 이들을 흡수,통합할 필요성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여성부 고유 핵심업무를 확대하기 위해 새롭게 부각되는 여성정책을적극적으로 개발해야 하는 과제도 안게 됐다. 특히 앞으로 논란이 예상되는 호주제 폐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잠정적 우대조치마련, 성매매 방지 등 여성관련 법안 제·개정의 일관성 있는 추진이요구된다. 윤창수기자 geo@
  • 한명숙 여성부장관, 재야 여성운동계 代母…

    70년대 초부터 소외된 여성이 대접받고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는 신념 아래 여성운동의 외길을 걸어 온 인물.이 때문에 초대 여성부장관으로 적격이라는 평을 듣는다.정계에는 지난해 민주당 창당 때 입문했다. 79년 각 분야 지도자 교육을 했던 크리스찬아카데미사건으로 2년간옥고를 치렀다. 80년대 남녀고용평등법,성폭력처벌법 등 여성권익 보호를 위한 법률제정에 앞장섰다. 원칙이 분명하고 논리적이면서도 온화한 성품과 포용력을 갖춘 점이발탁의 배경이 됐다.남편은 신학박사 박성준(朴聖焌·61)씨.
  • 교육부 “장관 5번 교체” 당혹

    29일의 2부총리와 1장관의 임명은 예고된 것이었으나 해당 부처별로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재경부는 환영 일색인 반면,교육인적자원부는당혹스러운 빛이 역력했다.국민의 정부 들어 교육부장관의 수명이 타부처보다 가장 짧은 7개월밖에 안된 것은 문제라는 지적이다. 여성부역시 특위위원장이 승진하리라던 당초의 예상이 빗나가자 조직이 한때 술렁거렸다. [재정경제부] 진념 장관의 부총리 승진 소식이 전해지자 직원들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교육부·여성부 장관이 경질된데 반해 진장관만이 유일하게 유임된 것에 대해 특히 고무된 분위기였다. 직원들은 진장관이 지난해 8월 취임후 일관되게 추진해온 4대부문 구조조정 성과에 대해 일단은 ‘합격점’을 받은게 아니냐는 반응이었다.한직원은 “지금까지의 개혁작업을 끝까지 마무리하라는 뜻이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교육인적자원부] 부총리급 부서 출범으로 들떠 있던 교육부는 이돈희(李敦熙)장관이 전격 경질되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이 전 장관은 지난해 8월31일 송자(宋梓) 전 장관의 후임으로 취임한 지 5개월도 채 안된 데다 업무수행에 별 무리가 없었다는 평을 얻어 유임이확실시됐기 때문이다. 특히 현 정권들어 이해찬(李海瓚)-김덕중(金德中)-문용린(文龍鱗)-송자(宋梓)-이돈희(李敦熙)장관 등 무려 6명째의 교육부장관 교체와관련,교육계 주변에서는 “교육부 직원은 업무보고로,장관은 업무파악에 세월만 보내는 꼴”이라면서 “교육만은 안정적인 정책 수행이우선”이라는 주문이 잇따랐다.김영삼(金泳三)정부 때는 5명,노태우(盧泰愚)정부 때는 4명,전두환(全斗換)정부 때는 4명의 교육장관이 각각 임명됐었다. 그러나 교육부 관계자들은 한완상(韓完相) 신임 부총리의 취임과 관련,부총리 경력만 두번째 갖게 되는 중량감있는 인사인 데다 추진력과 개혁성향을 겸비한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조직을 파악,안정을 꾀할것으로 기대했다. [여성부] 백경남(白京男) 여성특별위원장의 유임설을 믿고 있던 여성특위 직원들은 신임 장관으로 한명숙(韓明淑)의원이 임명됐다는 소식에 놀라면서도 곧 차분한 분위기를 보였다. 이어 직원들은 곧 있을후속 차관인사에 촉각을 세웠다.남성 차관이임명될지도 모른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직원들은 “현재 정부부처에 여성차관이 어디 있느냐”면서 “여성부만 유독 성별 안배를 한다면 말이 안된다”고 남성 차관 임명에 반대의사를 표시했다. 박홍기 김성수 윤창수기자 hkpark@
  • 한명숙 여성부장관 회견/여성은 사회발전의 한축

    “21세기를 여성의 세기로 만들 수 있도로 여성의 사회진출 확대를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초대 여성부 수장을 맡은 한명숙(韓明淑) 장관은 “여성부의 업무는여성뿐만 아니라 남성과 더불어 이룩해야 하는 일이며 여성문제는 사회 모든 분야에 도사리고 있다”면서 “책임감이 어깨를 짓누르지만한편으로는 의욕이 넘친다”고 말했다. ■언제 장관이 된 것을 알았는가 여성부 장관직을 맡을 것을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 백경남(白京男) 전 여성특위 위원장이 애를 많이 써서 여성부를 맡을 것을 바랬고 그렇게 될 줄 알았다.어제 저녁 한광옥 실장으로부터만나자는 제의를 받고 처음 알게 됐다. ■앞으로의 여성정책은 여성운동을 하는 시민단체에서 30년 넘게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일반여성의 목소리를 들어 그들이 여성정책의 수혜자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아직 일반여성들은 여성부가 무엇을 하는지도 잘 모르고 있다.먼저홍보에 힘쓸 계획이다. ■여성부와 여성특위가 다른 점은 여성부와 여성특위는 연속선상에있다.업무는 확대되고 권한은 강화된다.법률안 발의권과 국무회의 의결권,부령제정권을 갖게 되고,기획총괄만 하던 업무가 조정·분석·평가로 확대되고 집행업무도 늘어났다. ■여성부의 역점추진사업은 남녀가 동등하게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제반구조확립에 역점을 두겠다.여성의 잠재력을 인적 자본으로 개발해 국가와 사회발전에 역동적인 힘으로 만들 것이다. 성폭력 예방,여성대표자 확대,평화공존에 여성역할을 늘리겠다.또한여성이 가정과 사회를 양립할 수 있는 정책 기반을 구축하겠다. ■일하는 여성으로 가사분담은 어떻게 하는가 남편과 민주화운동을같이 해왔으며 옥바라지를 하기도 했다.남편의 여성의식이 나보다 뛰어나지만 실천력이 떨어져 많은 대화를 통해 가사분담을 이뤘다. ■여성부가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남성들에게 하고싶은 말은 여성부는실질적으로 성평등부며 여성문제는 곧 남성문제다. 우리 딸과 아내들이 힘들고 억울하고 불편하면 남성들도 편안하지않다.앞으로 여성부의 문호를 활짝 개방할 것이다. ■인사기준은 현재 여성부의 남녀 비율인 7:3수준을 유지할 방침이다.윤창수기자 geo@
  • 기조위장 丁世均 조직위장 金德培

    민주당은 28일 기획조정위원장에 정세균(丁世均)의원,조직위원장에김덕배(金德培)의원을 임명하는 등 중·하위 당직 인사를 단행했다. 정책위 산하 제1정조위원장에는 이낙연(李洛淵)의원,제2정조위원장에는 강운태(姜雲太)의원,제3정조위원장에는 김성순(金聖順)의원,제4정조위원장에는 이미경(李美卿)의원이 임명됐다. 중·하위 당직 인선이 매듭지어짐에 따라 당정쇄신의 하나로 추진돼온 민주당 당직 개편은 일단락됐다. 다만 공석인 총재비서실장 인선은 유보됐다. 김영환(金榮煥)대변인은 “선수(選數)에 관계없이 전문성과 실무능력을 중심으로 인선했다”며 “총재비서실장 인선은 총재가 좀더 숙고해 결정키로 해 인선을 미뤘다”고 덧붙였다. 나머지 중·하위 당직인선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국가경영전략연구소장 임채정(林采正)의원▲연수위원장 이재정(李在禎)의원▲홍보위원장 정범구(鄭範九)의원▲직능위원장 조재환(趙在煥)의원▲여성위원장 한명숙(韓明淑)의원▲청년위원장 이희규(李熙圭)의원▲고충처리위원장 이규정(李圭正)전의원▲인권위원장이종걸(李鍾杰)의원▲시민사회특위위원장 심재권(沈載權)의원▲국제협력특위위원장 유재건(柳在乾)의원▲안보특위위원장 김진호(金辰浩)전합참의장▲이북7도특위위원장 최명헌(崔明憲)전노동부장관▲농어민특위위원장김영진(金泳鎭)의원 ▲노동특위위원장 신계륜(申溪輪)의원▲중소기업특위위원장 김윤식(金允式)의원▲법률구조자문단장 신건(辛建)전 국정원 2차장▲수석부대변인 정장선(鄭長善)의원진경호기자 jade@
  • 국감 패트롤/ 환경부

    2일 환경부에 대한 국회 환경노동위 국정감사에서는 새만금간척사업의 타당성 여부가 쟁점이 됐다. 민주당 이호웅(李浩雄) 한명숙(韓明淑)의원은 “새만금간척지는 2011년 완공때까지 7억여원이 더 드는 사업인데 경제 수익이 보장되지도않는 상황에서 그동안 들인 1조여원이 아깝다며 건설을 강행하는 게말이 되느냐”며 사업의 비경제성을 문제삼았다. 한나라당 오세훈(吳世勳) 전재희(全在姬)의원은 “수질개선기획단이지난 8월 환경부 등에 내려보낸 새만금사업 조치 계획에는 ‘새만금사업은 추진하되 환경친화적으로 하라’고 돼있다”며 “이는 민관조사단 결과와 상관없이 정부가 공사를 예정대로 강행하려 한 증거”라고 주장했다. 민주당 이상수(李相洙),자민련 정우택(鄭宇澤)의원은 “당초 농지목적으로 간척되는 새만금이 전북도의 의도처럼 ‘산업단지’가 된다면 주변의 환경 파괴는 물론 수질 악화는 훨씬 더 심할 텐데 대책은 있느냐”고 추궁했다. 이에 대해 유종근(柳鍾根)전북도지사는 “민·관공동조사단의 조사결과 사업을 중단하지 않으면국가 재앙이 온다고 할 만한 확실한 이유가 없는 만큼 10년간 1조여원이나 들여온 국가 공사를 중단할 수없다”고 답했다. 주현진기자 jhj@
  • 국감 패트롤/ 경기도

    26일 환경노동위의 경기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팔당상수원 오염과 용인지역의 난개발,남한강 정비사업 등 수도권 문제가 이슈로 등장했다. 민주당 한명숙(韓明淑)의원은 “팔당상수원 수질보호를 위해 지난해설정된 ‘수변(水邊)구역’에 이미 999개의 음식점과 숙박업소, 목욕탕이 들어서 있다”며 “이중 188곳에서 나오는 오수는 처리시설을거치지 않고 방류돼 상수원을 오염시키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한 의원은 이어 “경기도가 추진하는 남한강 정비사업은 홍수피해예방사업을 위장한 골재채취 사업으로 팔당상수원 수질에 악영향을미칠 뿐아니라 하천 생태계를 파괴하는 사업”이라고 지적했다. 한나라당 김락기(金樂冀)의원도 “양평군의 하수도 보급률이 49.1%로 주변 남양주시(80.2%)나 광주군(73%)에 비해 턱없이 낮은데도 양평군은 지난해 1월부터 팔당특별대책지역 7개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은 341건의 농림지 전용을 허가,오염을 가중시켰다”고 비난했다. 답변에 나선 임창열(林昌烈)도지사는 “남한강 정비사업은 하천범람으로 인한 침수피해를 막기위한 하상 정비및 제방축조 사업으로,골재수입은 전액 이 사업에 쓰여지고 있다”며 “환경피해가 없도록 오탁방지시설을 설치하고 환경보전지역과 개발지역을 철저히 구분해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감사 도중 한나라당 김문수(金文洙)의원이 임지사의 재판결과등 개인신상 문제를 거론하자 여당의원들이 국정감사의 본질을외면한 정치적인 질문이라며 문제를 제기,언쟁 끝에 장시간 정회되는소동을 빚기도 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 공공기관이 국립공원 훼손 앞장

    공공기관들이 도로와 주차장·휴게소 등을 마구잡이로 설치,국립공원 훼손에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5일 국립공원관리공단이 국회 환경노동위 한명숙(민주당)의원에게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공단은 물론 지방자치단체와 국토관리청,농업기반공사,한국수자원공사 등 공공기관들이 효율적인 공원관리 및 차량소통을 이유로 설치한 각종 시설물이 312개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 시설물이 차지하고 있는 총 면적은 626만1,416㎡(약 190만평)에 달한다. 공단과 지자체,국토관리청 등은 지난 8월 말 현재까지 전국의 국립공원에 76개의 도로(총연장 1,084km)와 88개의 주차장(총면적 32만평)을 설치한 것으로 조사됐다. 기타 시설물로는 관리사무소 56개,야영장 38개,대피소 31개,댐 13개,휴게소 10개 등이다. 지리산국립공원의 경우,관광개발이라는 명분 하에 천은사∼반선구간 24.3km,육모정∼덕동구간 18.638km의 도로를 무리하게 개설해 산림자원과 자연풍경을 심각하게 훼손한 것으로 분석됐다.지리산에는 약248.7km의 도로가 개설돼 있다. 한의원은 “현재의 시설만으로도 탐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데는 어려움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지리산 성삼재 주차장과같이 8부능선 이상에 위치한 주차장 등은 폐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
  • 국감 패트롤/ 노동부

    20일 과천청사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의 노동부 국감에서는 전체 임금근로자의 53%에 이르는 비정규직 근로자 보호방안에 대한 질의와 대책마련 주문이 쏟아졌다. 한국노총 위원장 출신의 민주당 박인상(朴仁相)의원은 일용직보다는임시직의 비중이 점차 커지는 등 ‘비정규직의 장기화’현상과 비정규 근로자들의 차별적 근로조건 등을 조목조목 지적하면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같은 당 한명숙(韓明淑)의원도 “근로자 파견제도는 전문지식·기술또는 경험을 필요로 하는 업무에 한해 근로자를 파견토록 하고 있으나 지난해 말 현재 파견근로자 4만8,364명 중 84.1%에 달하는 4만607명이 사실상 단순노무직에 파견돼 있다”며 현재 26개인 파견대상 업무를 축소,조정하라고 요구했다. 노동부 국장 출신의 한나라당 전재희(全在姬)의원은 “계약직 근로자들은 재계약 체결이 거부될 것을 우려해 근로조건의 불이익을 감수하고 있는 형편”이라면서 “기간제 고용을 엄격히 제한,합리적이고정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에만 허용하는 방향으로 관련법 개정을 추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자민련 정우택(鄭宇澤)의원도 “비정규 근로자에 대한 차별적 노동조건으로 동일 사업장내에서 일하는 노동자들 사이에 이질감을 조장하고 있다”면서 “노동부는 비정규 근로자 가운데 단시간 근로자와1년 미만 단기간 근로자에 한해 제한된 범위에서 보호대책을 강구하고 있는데,관련 모법에 규정할 의향은 없느냐”고 따졌다. 김호진(金浩鎭) 노동부장관은 “1개월 미만 고용된 근로자에게도 고용보험을 적용하고 국민연금·건강보험의 경우에도 5인 미만 사업장의 근로자를 사업장 가입자로 포함시키는 등 적용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답변했다. 우득정기자 djwootk@
  • 백남준씨 금관문화훈장 받는다

    정부는 ‘문화의 날’을 맞아 세계적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白南準·68)씨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주기로 했다.판소리명창 고 임승근 (林承槿·예명 임방울)씨 등 7명에게는 은관문화훈장,촬영감독 정일성(鄭一成)씨 등 13명에게는 보관문화훈장을 수여키로 했다.또 ‘혼불’의 작가 고 최명희(崔明姬)씨 등 5명에게 옥관문화훈장,‘노란 셔츠의 사나이’를 부른 가수 한명숙(韓明淑)씨 등 8명에게 화관문화훈장을 주기로 하는 등 모두 34명을 문화훈장 서훈자로 결정했다. 이들에 대한 시상은 20일 오후 5시 서울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문화의 날’ 기념식에서 이루어진다.한편 문화부는 최근 백남준씨가 “건강이 장거리여행을 허락치 않아 서울에 갈 수 없다”는 메시지를 보내옴에 따라 뉴욕총영사나 뉴욕문화원장을 통해 전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문화부는 제32회 ‘대한민국문화예술상’ 수상자로 ▲문화부문 한국종이접기협회 ▲문학부문 소설가 이동희(李東熙) ▲미술부문 화가 성백주(成百胄) ▲음악부문 국악인 이춘희(李春羲) ▲연극·무용부문 무용인 정재만(鄭在晩)씨를 선정했다. 문화훈장 서훈자는 다음과 같다. ▲금관문화훈장 백남준 ▲은관문화훈장(7명) 고 윤경렬(尹京烈·전신라문화동호인회장)·고 임승근·권순형(權純亨·전서울대 미대학장)·김동진(金東振·작곡가)·김원복(金元福·피아니스트)·문덕수(文德守·전한국펜클럽회장)·안형일(安亨一·성악가) ▲보관문화훈장(13명) 고 현중화(玄中和·화가)·강용준(姜龍俊·소설가)·김길호(金吉浩·연극인)·배동신(裵東信·화가)·성찬경(成贊慶·시인)·유민영(柳敏榮·연극인)·이귀례(李貴禮·차문화협회장)·이승택(李升澤·조각가)·이학(李鶴·자수가)·이한우(李漢雨·화가)·정일성·조수호(趙守鎬·서예가)·베르톨트 바이츠(독일 루어문화재단 이사장·1999년 독일에서 43억원 투자 한국문화재전시회 개최) ▲옥관문화훈장(5명) 고 최명희·김양수(金良洙·세손문학교육진흥원 이사장)·장하린(張河麟·종로서적 대표)·조흥동(趙興東·무용가)·최민식(崔敏植·사진작가) ▲화관문화훈장(8명) 고경재(高慶在)·김수진(金守鎭·군위문화원장)·김희규(金喜奎·영암문화원장)·박영재(朴英載·과천문화원장)·손호연(孫戶姸·한일문화교류 기여)·이형구(李亨求·선문대 역사학과교수)·한명숙·황재기(黃在基·국악인)
  • 헌법재판관 청문회 표정

    국회 인사청문특위(위원장 朴熺太)는 6일 권성(權誠)·김효종(金曉鍾)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어 이들의 헌법관과과거 판례 등을 검증했다.이날 청문회는 두 후보 모두 국회에서 여야합의로 추천한 인사인 까닭에 열띤 공방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보안법 개폐,생명복제의 위헌성 등 사회적 현안에 대한 헌법적 견해를 묻는 질문이 주류를 이뤘다. ◆권성 후보 ‘항장불살(降將不殺)’판결이 관심을 모았다.12·12,5·18사건 재판 때 주심을 맡았던 권 후보가 ‘항복한 장수는 죽이지않는다’는 원칙에 따라 전두환(全斗煥)·노태우(盧泰愚) 전 대통령의 형량을 낮췄던 판례가 화제가 됐다.민주당 한명숙(韓明淑)의원은“정치적 타협의 소지를 안고 있지 않느냐”고 물었다.권 후보는 “비유를 들어 양형이유를 설명한 것일 뿐 정치적 타협은 생각하지 않았다”고 대답했다. 사형제도에 대해 권 후보는 “범인을 사회로부터 안전하게 격리할시설과 효과적인 교정제도가 마련된 뒤 논의할 문제”라는 견해를 밝혔다.국가보안법 폐지에 대해서는 “남북관계의 진전 정도에 따라 판단할 문제”,간통죄 폐지여부에 대해서는 “유지돼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효종 후보 판사 시절 보수적 판결을 많이 내린 데 대한 질문이잇따랐다.지난 90년 경기도 안성의 땅 200여평을 산 경위도 관심이됐다.민주당 문석호(文錫鎬) 의원이 “투기 아니냐”고 따졌으나 김후보는 “노후에 살기 위해 아내가 마련했다”고 해명했다. 국가보안법과 관련,김 후보는 “불고지죄 부분과 7조의 고무찬양 부분은 위헌의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진경호 주현진기자 jade@
  • 국회 헌재인사청문특위 구성

    국회는 25일 윤영철(尹永哲) 헌법재판소장 내정자와 국회추천 몫인권성(權誠)·김효종(金曉鍾) 헌법재판관 추천자에 대한 자질검증을벌이기 위해 인사청문회 특위를 구성했다. 민주당은 특위 위원으로 신기남(辛基南) 조성준(趙誠俊) 김영환(金榮煥) 한명숙(韓明淑) 문석호(文錫鎬) 이종걸(李鍾杰)의원 등 6명,한나라당은 박희태(朴熺太) 황우여(黃祐呂) 안상수(安商守) 이주영(李柱榮) 이인기(李仁基) 전재희(全在姬)의원 등 6명,자민련은 원철희(元喆喜)의원을 각각 내정했다. 특위는 오는 28일 오전 첫 전체회의를 열어 한나라당 박희태 부총재를 특위 위원장으로 선출할 예정이다. 주현진기자 jhj@
  • 민주당 인선작업 어떻게

    민주당의 8·30 전당대회를 앞두고 선출직 최고위원 후보간 경쟁이가열되는 가운데 지명직 최고위원 5명에 대한 인선작업이 한창이다. ◆흔들리는 지명구도=이제까지는 서영훈(徐英勳)대표와 권노갑(權魯甲)상임고문이 우선 순위에 올라 있었다.서대표의 경우 최고위원에임명돼 대표최고위원이 될 것이 확실시된다. 권고문도 최고위원 지명이 확실한 것으로 관측되었다.그러나 최근이상기류가 감지되고 있다.당 최고 원로인 권고문이 굳이 최고위원을 해야 하느냐는 시각이다. 최고위원이 아니더라도 당의 균형을 잡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전제가 깔려 있다.여기에 권고문이 최고위원이 될 경우 당 원로들이 포진하고 있는 상임고문단의 위상이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도 고려됐다. 이 때문에 김옥두(金玉斗)사무총장이 권고문을 대신,최고위원에 지명될 것이라는 얘기가 설득력을 얻고 있다.이에대해 김총장은 “최고위원 ‘최’자도 꺼내지말라”고 일축했지만 싫지 않은 표정이다.김총장 카드는 한화갑(韓和甲)지도위원이 최고위원 경선에서 당선이 확정적이고,김총장의 자리가 마땅치 않다는 점에서도 적절한 ‘안배’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권노갑고문의 한 측근은 이에 대해 “하나의 방안이 될 수 있다”면서도 “최종 결정은 인사권자인 대통령의 의중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여성 및 제 3후보=지명직 최고위원은 최대 5명까지 임명할 수 있다.서영훈-권노갑-김옥두 3인 중 2명외에 여성 대표도 1명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이우정(李愚貞)전의원,한명숙(韓明淑)·최영희(崔榮熙)의원이 우선순위로 꼽힌다. 나머지 1∼2석은 무소속 정몽준(鄭夢準)의원 등 영입인사들의 몫으로 공석으로 둔다는 입장이다.공석을 한자리만 남길 경우 1석은 영남 지역을 대표하는 인사에게 배려될 가능성이 높다. 김기재(金杞載)의원이 선출직 경선에서 낙선할 경우 김의원에게 배려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유삼남(柳三男)의원도 후보군이다. 강동형기자 yun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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