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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생’, 드라마 ‘판’ 흔들었다

    ‘미생’, 드라마 ‘판’ 흔들었다

    바둑에서 승부수를 던져 상대를 혼란스럽게 하는 것을 ‘판을 흔든다’고 한다. 지난 20일 종영한 드라마 ‘미생’은 지상파를 압도할 정도로 성장한 케이블채널 tvN이 던진 ‘한 방’의 승부수였다. 국내 드라마가 판타지에 매몰돼 있는 동안 현실을 사는 현대인들의 삶은 한동안 드라마에서 보기 힘들었다. 이 고된 현실을 과감하게 꺼내든 ‘미생’은 한류 스타와 달콤한 로맨스로 치장하기에 바쁜 지상파 드라마의 판을 흔들며 ‘완생’이 됐다. 윤태호 작가의 웹툰 ‘미생’은 냉혹한 현대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일개미’들의 땀과 눈물을 철학적인 필치로 그렸다. 시청자들이 잠시나마 현실을 잊게 만드는 매체인 드라마가 이 웹툰을 다룬다는 건 방송가에서 모험으로 받아들여졌다. tvN 내부에서도 우려가 없었던 건 아니었다. 박지영 CJ E&M 드라마사업본부 제작국장은 “원작은 답답하고 울컥한 정서가 주를 이뤄 흔히 말하는 드라마의 성공 공식과 거리가 멀었다”면서 “판권을 구입한 후에도 성공을 100% 확신할 수 없었다”고 돌이켰다. ‘미생’은 과감하게 현실을 드라마 안에 소환했다. “직장 내부를 CCTV를 들여다보듯 하는 드라마”라는 이재문 PD의 말처럼 무역상사 내부를 재현한 세트부터 등장인물들의 말투와 행동, 습관까지 실제 직장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 왔다. 선배들의 등쌀에 치이는 엘리트 신입사원, 상사 눈치를 보며 절절매는 대리, 승진에 번번이 물먹는 과장 등 직장인들의 희로애락에 시청자들은 ‘내 이야기’라며 빠져들었다. 장그래의 정규직 전환이나 사내 연애마저 판타지라며 배제한 ‘미생’은 “커다란 성취나 판타지, 헛된 희망을 이야기하지 않은 드라마”(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이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 사회를 향한 날카로운 시선을 거두지 않았다는 점에서 ‘미생’은 드라마를 넘어 담론으로 이어졌다. 웹툰 ‘미생’은 자칫 개인의 노력을 강조하는 자기계발서로 간주될 여지가 있었지만, 개인이 노력으로도 어찌할 수 없는 공고한 사회 구조 또한 담고 있다는 점을 드라마는 놓치지 않았다. 제작진은 실제 직장인들을 만나 취재하는 한편 ‘피로사회’, ‘현시창’ 등 현대사회의 암울한 단면을 조명한 책과 논문들을 섭렵했다. 비정규직과 워킹맘의 고충, 성과주의의 부작용, 직장 내 성차별 등을 가감없이 드러내면서 대중문화를 넘어 사회, 경제, 정치권에서까지 ‘미생’이 회자됐다. 우리나라 드라마 제작 여건에서 제2, 제3의 ‘미생’이 가능할지는 미지수다. 무한 경쟁 시대가 열린 드라마 시장은 갈수록 톱스타와 간접광고, 해외 수출 등의 의존도를 높이고 있다. 국내외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스타 배우와 자극적인 이야기, 간접광고를 위한 화려한 세트와 의상은 한국 드라마의 클리셰가 됐다. 생방송 촬영과 쪽대본으로 대표되는 급박한 제작 환경도 여전하다. 이재문 PD는 “시청률을 올리는 공식과 스킬, 단기간 내에 드라마를 만들어내는 시스템 등 기존 드라마가 고수하고 있던 틀을 전반적으로 재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이민호 김래원 주연작 ‘강남 1970’ 2차 예고편

    이민호 김래원 주연작 ‘강남 1970’ 2차 예고편

    이민호 김래원 주연의 영화 ‘강남 1970’이 내년 상반기 개봉을 앞두고 2차 예고편을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강남 1970’은 제목 그대로 1970년대를 배경으로,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이 작품은 ‘말죽거리 잔혹사’와 ‘비열한 거리’를 연출한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자 한류스타 이민호와 김래원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2차 예고편은 70년대 서울 강남지역 땅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정치적 암투와 음모, 욕망을 쫓는 청춘의 고뇌를 담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이민호는 오직 잘 살고 싶다는 꿈 하나로 강남땅의 개발을 둘러싼 이권다툼에 뛰어드는 ‘김종대’ 역을 맡았다. 여기에 ‘김종대’와 같은 고아원 출신의 ‘백용기’ 역을 맡은 김래원이 선 굵은 남성적 매력과 섬세한 연기력을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강남 1970’은 일본과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 아시아 11개국에 선 판매 쾌거를 이룩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예고하고 있다. 2015년 1월 15일 개봉 예정. 사진·영상=쇼박스㈜미디어플렉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라마다 정선호텔’ 개별등기분양, 분양혜택도 다양

    ‘라마다 정선호텔’ 개별등기분양, 분양혜택도 다양

    매년 관광객들은 늘고 있지만, 고급 숙박시설은 부족한 강원도 정선이 수익형 호텔의 블루오션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한류 열풍 등으로 방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증가하면서 제주, 정선, 속초 등 관광지를 중심으로 수익형 호텔 붐이 일고 있다. 하지만 정선에는 스키시즌이나 여름성수기 시즌 때 특급호텔급 숙박시설이 부족해 고급 숙박시설을 찾는 강원랜드, 하이원리조트 방문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해졌다. 강원도 관광정책과의 ‘2014년 강원관광기본현황’에 따르면 정선의 국내외 관광객 수는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보여 올해 1000만명 이상을 내다보고 있다. 외국인 방문객은 전년 대비 25% 증가했다. 이에 평택라마다, 제주성산라마다, 제주강정라마다, 속초라마다, 마곡라마다 등을 분양 중인 라마다 호텔이 라마다 정선호텔의 분양을 시작했다. 라마다 정선호텔은 계약자에게 7가지 분양혜택도 제공한다. 라마다호텔 스위트룸 객실이용권과 제주특급호텔무료이용권, 강원랜드 워터월드와 스키장 리프트 무료이용권, 하이원 골프장 회원가 라운딩권, 정선군 관광여행상품 무료이용권 등이다. 또한 개별등기분양도 가능하며, 최초 2년간 위탁자가 수분양자 운영수익 12%를 보장하며, 시행사에서 운영수익 12% 지급관련 연대보증을 선다. 라마다 정선호텔은 강원랜드로 가는 관문적자리(하이원리조트 진, 출입로 위치)에 조성된다. 강원도 정선카지노 인근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 일대에 연면적 28만㎡, 지하 5층~지상 15층, 전용면적 23~98㎡, 483실 규모로 들어선다. 주도로인 38번과 인접해 강원랜드까지 3분, 하이원스키장까지 5분이면 이동 가능하다. 세계적 호텔답게 호텔 내 옥상정원과 세련된 로비, 바비큐 라운지와 레스토랑(뷔페/BAR), 미팅룸, 휘트니스 센터 등의 부대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이런 라마다 정선호텔은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역이라는 프리미엄도 기대되고 있다. 평창동계올림픽에는 100여개국, 5만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돼 직접적인 올림픽 참가 수요 규모가 매우 크다. 평창 건강올림픽 종합특구, 강릉 문화올림픽 종합특구, 평창 봉평 레저/문화창작 특구, 강릉 금진온천휴양특구, 정선 생태체험특구 등도 계획돼 있다. 동계올림픽 기간 중 해외관광객들이 낮에는 올림픽 경기를 관전하고 저녁에는 셔틀을 이용해 카지노, 스키장, 워터월드가 있는 강원랜드로 몰려오기 때문에 올림픽 후에도 해외인지도가 높아질 예상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갤러리아백화점 주변에 위치했다. 분양문의: 02-549-819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일본인 ‘反韓·反中’ 역대 최악

    일본인의 혐한, 반중 정서가 사상 최악을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일본 내각부가 지난 10월 조사해 곧 발표할 예정인 ‘외교 친밀도 여론조사’에서 일본 국민의 66%가 한국에 대해 “친밀감을 느끼지 못한다”고 대답했다. 이 같은 수치는 내각부가 주변국에 대한 친밀도 조사를 시작한 1978년 이후 최악이다. “친밀감을 느낀다”는 37%로 1997년 이후 최저로 나타났다. 일본인의 한국에 대한 친밀도는 한류 붐이 한창이던 2009년 사상 최고인 63%를 기록했다가 이명박 전 대통령이 독도를 방문했던 해인 2012년 10월 조사에서는 39%로 뚝 떨어졌다. “친밀감을 느끼지 못한다”는 응답 역시 2009년 34%로 역대 최저로 떨어졌다가 2012년 59%, 2013년 58%로 급상승했다. 센카쿠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등 영토분쟁을 겪고 있는 중국에 대해서도 “친밀감을 느끼지 못한다”는 일본인은 올해 사상 최고인 83%를 기록했다. 일본인의 반중 정서는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로 대립이 격심했던 2004년 58%를 기록한 이후 상승하기 시작해 일본 정부가 센카쿠열도를 국유화하면서 중국 내에서 반일 시위가 확산된 2012년 80%를 기록했다. 반면 중국에 대해 “친밀감을 느낀다”는 일본인은 지난 2년간 18%대를 보이다, 올해에는 14%로 뚝 떨어졌다. 도쿄 황성기 특파원 marry04@seoul.co.kr
  • e스포츠 재도약 2300억 쏟아붓는다

    대표 한류산업으로 꼽히는 게임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정부가 2019년까지 2300억원을 관련 산업에 지원하기로 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8일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급변하는 게임산업의 실태에 발맞춰 정부 차원에서 새로운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를 만들고, e-스포츠와 관련해 프로, 아마, 생활 스포츠로 나누어 단계별로 육성하는 등 다양한 지원책 및 진흥 방안을 담았다”면서 “문체부 예산 1800억원을 비롯해 모태펀드를 통해 약 500억원을 추가 집행해 총 2300억원 규모의 직간접적인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체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게임산업과 e-스포츠 진흥을 위한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게임산업은 지난해 콘텐츠 수출의 57%를 차지하며, 무역수지 25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는 등 대표 한류산업 중 하나다. 그러나 지난해 국내 게임시장 규모는 2012년보다 0.3% 하락한 9조 7198억원이었다. 2008년 이후 처음으로 기록한 마이너스 성장이었다. 올해는 1.8% 더 떨어질 전망이다. 문체부는 지난 1년간 현장 게임 개발사, 전문가 그룹과 20차례 이상의 정책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차세대 게임 산업 신영역 창출’, ‘게임 산업 재도약 기반 마련’, ‘게임 인식 제고를 통한 가치의 재발견’의 3대 전략을 설정하는 등 게임산업 재도약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윤태용 문화콘텐츠산업실장은 “정부는 게임 산업을 창조경제의 핵심 산업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게임과 관련한 중장기 계획이 활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올해 방송계, 드라마 ‘파워’ 케이블 ‘날개’

    올해 방송계, 드라마 ‘파워’ 케이블 ‘날개’

    올 한 해에도 한국인들의 드라마 사랑은 여전했다.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14일까지 지상파에서 방영된 전체 프로그램 중 평균 시청률 톱10(닐슨 코리아 기준)은 드라마가 싹쓸이했다. 올해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프로그램은 KBS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MBC도 ‘기황후’와 주말 연속극 ‘왔다 장보리’ 등 중장년층 시청자를 공략해 쏠쏠한 재미를 봤다. 반면 대중문화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밤 10시대 미니시리즈는 지난 2월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제외하고는 20위권에 1편도 들지 못했다. 올 초부터 ‘쓰리데이즈’ ‘닥터이방인’ 등 장르물이 쏟아졌고 하반기에는 ‘괜찮아 사랑이야’, ‘연애의 발견’ 등 로맨틱 코미디로 반전을 꾀했지만 시청률이 1년 내내 10% 안팎을 벗어나지 못하는 유례없는 부진이 이어졌다. 유명 배우 캐스팅에 의존해 졸속으로 양산되는 국내 드라마 제작 시스템에 대한 우려가 덩달아 높았다. ●주말 연속극 ‘날고’ 미니시리즈 ‘부진’ 지상파 방송의 틈새시장을 꾸준히 공략했던 ‘케드’(케이블 드라마)는 톡톡히 빛을 봤다. ‘케드’는 지상파와의 차별화를 위해 유명 배우보다 대본과 사전 준비에 집중하고, 영화 현장에 버금가는 제작 시스템 등을 도입한 결과 젊은층을 중심으로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남녀 주인공의 연애담이 없어 지상파에서 외면했던 tvN ‘미생’, 영화 같은 완성도를 보여준 OCN ‘나쁜 녀석들’이 대표적이다. tvN 금·토 드라마는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SBS 드라마국의 한 고위 관계자는 “전 세대를 아울러야 하는 지상파와 달리 케이블은 소재나 시청층을 특화한 데서 차이가 벌어졌다. 앞으로 젊은층을 공략하는 시즌제 드라마, 중장년 시청자들을 공략한 주말 드라마 등 드라마 콘텐츠를 다양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요일 밤 ‘예능 황금 시간대’ 급부상 예능 분야에서도 큰 변화를 겪었다. 한때 시청률 20%를 넘나들며 황금기를 누렸던 지상파의 밤 11시대 예능 프로그램은 인기가 급감했다. 주5일제의 정착과 경기불황으로 시청률 사각지대로 불렸던 금요일 밤이 황금 시간대로 급부상했고 SBS ‘정글의 법칙’, MBC ‘나혼자 산다’, tvN ‘삼시세끼’도 인기를 끌었다. 관찰 예능을 중심으로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강세는 여전했다. 도시 남자 이서진과 옥택연이 시골에서 자급자족하는 모습이 일상에 찌든 현대인들에게 영감을 준 ‘삼시세끼’가 대표적이다. 한 예능 PD는 “최근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더 강도 높은 사실성이 요구되면서 출연자의 자발성이 프로그램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말했다. ●중국판 ‘런닝맨’ 등 K예능 본격화 한편 ‘별그대’ 열풍으로 중국에서 인터넷을 기반으로 촉발된 한류 3.0 시대는 업계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올랐다. 지난해만 해도 회당 1만 달러(약 1000만원)에 그쳤던 한류 드라마의 수출가가 껑충 뛰었다. ‘별그대’가 4만 달러를 넘었고 지난 11월 방송된 SBS ‘피노키오’는 회당 28만 달러까지 가격이 치솟았다. 비와 크리스탈이 주연한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처럼 국내 시청률이 좋지 않아도 해외에서 수익을 남기는 드라마도 생겼다. ‘개그 콘서트’, ‘아빠 어디가’ ‘우리집에 연예인이 산다’ 등 국내 예능 프로그램의 포맷이 중국에 팔리면서 K예능도 본격화된 한 해였다. 지난 10월 중국 저장위성에서 방송된 중국판 ‘런닝맨’인 ‘달려라 형제들’은 방송 3회만에 ‘대박’ 수준의 시청률(2%)를 돌파했다. SBS 예능국 김용재 부장은 “중국 연예인이 출연했지만 국내 ‘런닝맨’을 만든 제작진과 스태프들이 한국식 촬영 시스템과 정서를 프로그램에 도입한 것이 현지에서 인기를 끈 이유”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슈주 동해 은혁, 동갑내기들의 호텔 화보 “제임스 딘의 젊은 날…”

    슈주 동해 은혁, 동갑내기들의 호텔 화보 “제임스 딘의 젊은 날…”

    슈퍼주니어 동해와 은혁이 스타&스타일 매거진 <더스타> 신년호 표지 모델로 나섰다. 슈주의 유닛으로 활동하고 있는 동해&은혁은 1986년생 동갑내기로 둘이 함께 잡지 커버를 촬영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의미가 더욱 크다. 동해와 은혁의 화보는 제임스 딘의 젊은 날을 모티프로 기획되었다. 서울의 한 호텔 스위트 룸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 두 사람은 감춰둔 남성미를 제대로 뽐냈다. 반항적인 눈빛, 우수에 찬 턱 선, 섬섬옥수 손가락 등 소소한 일상적 행동 속에서 빛나는 두 남자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동해와 은혁은 인터뷰에서 “청춘은 계속해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끊임없이 생기는 것. 그리고 그것을 실행하는 의지가 있다는 것” 이라며 청춘에 대한 진심을 공개했다. 또한 “복잡한 생각 없이, 그리고 계산 없이 살고 싶다. 생각이 많아지면 두려움도 많아지고 결정하는데도 오래 걸린다.“며 속내를 드러냈다. 한류를 넘어 세계를 사로잡은 슈퍼주니어 동해와 은혁의 화보와 인터뷰는 2015년 1월호 THE STAR(더스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유튜브를 통해 위트 넘쳤던 촬영장의 생생한 분위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륙의 여신 홍수아, 비현실적 한줌 개미허리 뽐내… “바비인형이 따로없네”

    대륙의 여신 홍수아, 비현실적 한줌 개미허리 뽐내… “바비인형이 따로없네”

    18일 오전 자신의 웨이보에 “요즘 날씨 너무 추워요” 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화보 속 홍수아는 개미허리가 돋보이는 핫팬츠에 바비인형같이 가냘픈 각선미를 보이며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홍수아 중국에서 인기많다던데”, “한국작품에서 보고싶어요”,”바비인형이따로없다~”,”주머니에 넣고싶다”,”홍수아 미모에 물이 올랐다.”,”중국어실력 장난 아니던데.” 라는 반응을 보였다. 홍수아는 현재 중국에서 예매율 판매율1위에 상영중인 중국공포영화 “원령”의 여주인공으로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발휘해 대륙을 뜨겁게 달군 바 있다. 2015년 중국의 최대 기대작 “억만계승인”에서 최시원과 호흡을 맞춘 홍수아는 내년 방송을 앞두고 새로운 한류스타로 발돋움하며 중국에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류스타 비, 입생로랑 중국모델 모델로 발탁

    한류스타 비, 입생로랑 중국모델 모델로 발탁

    가수 겸 배우 비(32)가 화장품 브랜드 입생로랑의 중국지역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비가 입생로랑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입생로랑 댄저러스 루즈’(YSL DANGEROUS ROUGE) 모델로 선발돼 중화권 광고에 출연한다고 17일 밝혔다. 비는 한류를 대표하는 엔터테이너로서 중국지역에서도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성공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어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입생로랑의 새 모델로 낙점된 것 같다고 소속사는 밝혔다. 비는 중국 드라마 ‘다이아몬드 러버’ 출연을 결정하고 현재 중국과 한국, 벨기에를 오가며 촬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제이티비, ‘SBS 어워즈 페스티벌’ 초대 이벤트

    롯데제이티비는 20~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2014 SBS 어워즈 페스티벌’ 초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타와의 만남, 팬 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됐다. 행사의 공식 후원사인 롯데제이티비는 총 200명을 선정해 24, 25일 입장권을 제공한다. 롯데제이티비 홈페이지, 페이스북, 롯데홀리데이 카카오톡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노영우 롯데제이티비 대표는 “롯데제이티비는 앞으로도 한류문화의 확산을 위해 힘쓸 것” 이라고 밝혔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클라라, ‘귀요미송2’ 앨범 22일 발표…보라색 머리로 변신까지! ‘엉뚱발랄’ 매력철철

    클라라, ‘귀요미송2’ 앨범 22일 발표…보라색 머리로 변신까지! ‘엉뚱발랄’ 매력철철

    클라라가 ‘귀요미송2’로 오는 22일 디지털 싱글앨범을 발매한다. 클라라가 원조 ‘귀요미송’ 작곡 및 프로듀서 단디가 만든 ‘귀요미송2’로 디지털 싱글앨범을 발표한다. 지난 2013년 전세계 유튜브 가장 많이 본 영상 2위로 선정 된 바 있는 ‘귀요미송’ 작곡가 겸 프로듀서 단디는 전 세계 팬들로부터 귀요미송2를 듣고 싶다는 문의가 쏟아지면서 기획단계부터 클라라를 염두했다. 발랄하고 톡톡튀는 긍정적인 귀요미송2에 적합한 가수를 생각하던 중 클라라가 적격이라고 판단했다. 이에 클라라도 단디의 제안에 흔쾌히 동의하면서 즐겁게 녹음 작업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클라라의 귀요미송2는 원곡 ‘귀요미송’보다 한층 빨라진 리듬감으로 신나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클라라 특유의 귀여우면서도 당찬 목소리를 통해 한 번 들으면 잊지 못하는 묘한 중독성을 갖게 한다. 클라라의 귀요미송2는 최근 대한민국에서 유행하는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꺼야’라는 놀이 문화와 잊혀져 가는 ‘우리집에 왜 왔니’ 가사에 맞는 보이스톤도 청취 포인트로 꼽힌다. 또, 전세계 한류 작곡가로 유명한 단디, ‘패션왕코리아2’ 디자이너 곽현주, 나인뮤지스, 달샤벳 등 수 많은 아이돌 그룹의 안무 선생님으로 활동한 최정호 안무가 등 대한민국 실력파 스태프들이 클라라의 귀요미송2에 대거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클라라는 12월 22일 음원 공개와 뮤직비디오를 통해 ‘귀요미송2’를 공개한다. 음원 공개 후 국내외 음악 방송을 통해서도 클라라의 ‘귀요미송2’을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정현 화보, 순수한 눈빛 겨울 숙녀 변신

    박정현 화보, 순수한 눈빛 겨울 숙녀 변신

    가수 박정현의 매력적인 겨울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박정현은 글로벌 한류매거진‘케이웨이브’와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박정현의 스타일링은 부드럽고 편안하면서도 순수함과 신비로움이 잘 어우러졌으며 그가 입은 스커트는 은은하게 각선미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그는 과하게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클래식한 겨울 숙녀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박정현 화보와 인터뷰는 KWAVE 12월호에서 확인할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진국도 반한 관악구 ‘지식복지’ 행정한류 이끄는 일등공신이네~

    선진국도 반한 관악구 ‘지식복지’ 행정한류 이끄는 일등공신이네~

    “여기서 살아 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이 동네에서는 책과 도서관의 힘으로 풍부한 인생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사사가세 유지 도쿄신문 서울지국장) 서울 관악구를 찾는 외국 언론과 시민단체, 행정기관의 발길이 늘고 있다. 15일 관악구에 따르면 이달까지 일본 희망제작소와 중국 CCTV 등 외국 언론과 기관이 방문한 횟수만 20여 차례가 넘는다. 구 관계자는 “다음달 서울을 찾는 덴마크 코펜하겐 방문단도 관악구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류스타 공연장도 없고, 100층이 넘는 랜드마크도 없는 관악구에 외국 언론과 공무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하나다. 관악구의 전매특허 ‘지식복지’를 배우기 위해서다. 유종필 구청장은 지난 민선 5기에 걸어서 10분이면 갈 수 있는 도서관 43곳을 건립했다. 이들 도서관에 있는 장서는 52만권. 주민들은 온라인을 통해 자신이 보고 싶은 도서를 신청하면 집 주변의 도서관에 책이 배달된다. 일본 희망제작소 관계자는 “개념 자체가 생소한 지식복지라는 것을 만들어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만든 것 자체가 놀랍다”면서 “복지 등의 사회시스템에서 일본이 한발 앞선다고 생각했는데, 도서관과 지역교육에 있어서는 관악구가 월등하다”며 혀를 내둘렀다. 13억 인구가 시청하는 중국 CCTV는 지난 5월 ‘전철역으로 옮겨 놓은 한국의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관악구의 책 배달 서비스를 상세하게 소개하기도 했다.구 관계자는 “매번 우리가 선진국을 따라했는데 이젠 일본·덴마크 등이 우리를 배우겠다고 하니 어깨가 으쓱해진다”고 자랑했다. 하지만 유 구청장의 욕심은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유 구청장은 민선 6기의 핵심 사업으로 장애인 복지를 잡았다. 그는 장애인 복지 사업을 통해 2차 행정 한류 붐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유 구청장은 “지식복지사업은 지역사회를 바꾸려는 철학이 담긴 실험”이라면서 “이를 바탕으로 다른 행정분야에서도 세계가 본받을 만한 정책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이슈&이슈] 킨텍스 지원시설용지 장기 임대 논란

    [이슈&이슈] 킨텍스 지원시설용지 장기 임대 논란

    경기 고양시가 수천억원대 알짜 시유지를 대기업 등에 헐값에 장기 임대해 논란이 되고 있다. 고양시는 2009년 6월 킨텍스(종합전시장) 지원시설용지인 일산서구 대화동 2606에 있는 4만 8793㎡ 규모의 부지를 지역건설업체가 대주주로 있는 ㈜원마운트에 공시지가의 1%(연간 9억원)만 내는 조건으로 35년간 임대를 줬다. 원마운트는 이곳에 실내스키장과 수영장 등 스포츠시설 60%를 짓고 나머지 40%는 상가로 신축해 임대를 주고 있다. 15년 연장 계약을 할 수 있어 최장 50년간 사용할 수 있다. 헐값의 임대료마저 대폭 깎아줬다. 정규직·비정규직 관계없이 ‘상시 평균 고용인원 200명 이상 사업장’이라는 이유다. 지금은 연간 2억 3000만원만 내고 있다. 원마운트가 이곳에 신축한 소형 상가의 월 임대료는 보증금 1억 2000만원에 월 700만원이다. 워낙 위치가 좋다 보니, 지난해 4월 첫 임대 당시 기본 권리금(바닥피)만 2000만원에 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상업용지인 이 토지는 일산신도시·일산호수공원·한류월드·현대백화점 등과 인접해 있어 시세가 3.3㎡당 1500만~3000만원에 이른다는 게 주변 부동산업계의 설명이다. 바로 옆 토지는 2012년 12월 3.3㎡당 1100만원에 매각되자, 고양시의회에서 “2010년 감정가격이 1600만원이었는데 500만원이나 싸게 헐값 매각한 배경이 무엇이냐”며 강도 높게 추궁했었다. 이 토지의 총매매가는 2010년 인접 토지 감정가를 그대로 적용할 경우 2361억원에 달한다. 본래 국공유지 대부 요율을 공시지가의 5%에 임대할 수 있도록 공유재산관리조례에서 규정하고 있지만, 외국자본이 조금이라도 지분을 갖고 있으면 1%로 낮출 수 있다. 현행 고양시공유재산관리조례는 국공유지의 대부 요율을 ‘재산평정가격(공시지가)의 1000분의50’으로 규정하고 있다. 다만, 외국인투자촉진법을 근거로 외국인 투자기업에 공유재산을 빌려줄 경우에는 1000분의10으로 감면할 수 있다. 그러나 원마운트에 일부 외국인 투자가 있지만 이 시설의 실질적 소유자는 ‘구 청원건설 대주주’라는 사실은 웬만한 고양시민이면 다 안다. 인접한 대화동 2606-1에 있는 2만 5881㎡는 ㈜일산씨월드도 2010년 6월 원마운트와 같은 조건으로 임대받았다. 일산씨월드는 이곳에 수도권 최대 수족관인 ‘한화아쿠아플라넷 일산’을 신축해 지난 4월 개장했다. 지상 4층 규모로 전체면적이 1만 3223㎡에 달한다. 서울 코엑스 아쿠아리움의 2배, 63빌딩 수족관의 4배 규모다. 2~3층에 수족관과 동물원을 갖춘 이 시설의 토지 역시 공시지가(458억원)의 1%(4억 5000만원)를 매년 납부하는 조건으로 35년간 장기 임대했고, 15년 범위 안에서 대부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이곳도 미국의 수족관 아크릴 전문 기업 레이놀즈 폴리머가 10%를 공동출자해 임대료는 공시지가의 5%에서 1%로 낮출 수 있었다. 이와 관련, 지역 부동산업계에서는 “2004년쯤 고양시가 우선협상사업자를 공모해 결정하고 이후 임대계약을 맺기 전까지 수차례에 걸쳐 협상하면서 고양시가 사업자 편에서 일했다는 소문이 파다했다”고 밝혔다. 또 “임대료를 규정하는 공유재산관리조례가 사업자에 유리하도록 수차례에 걸쳐 개정됐다”고 주장했다. 경기도의회와 고양시의회도 “과거 어떻게 해서 이 같은 터무니없는 임대차가 이뤄졌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익명을 요구한 한 시의원은 “무책임한 공모사업이 수천억원대 시유지를 반세기 동안 터무니없는 헐값에 임대하게 했다”면서 “지금이라도 당시 임대차 계약 과정에 문제가 없었는지 따져보고 할 수 있다면 제대로 임대차 계약이 다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김달수 경기도의원(새정치연합·고양8) 역시 “대부료를 인위적으로 낮추기 위해 가짜로 외자유치를 한 것처럼 위장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고 들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최규형 고양시 전시컨벤션사업팀장은 “2004년도에 매각 또는 대부 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모과정을 거쳐 임차인을 구한 것”이라며 특정업체에 대한 특혜는 아니다는 입장이다. 최 팀장은 “당시 4개 업체가 공모에 참여했고, 평가위원회 등을 거쳐 현 사업자와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 보면 대부금액이 터무니없이 적은 것 같지만 당시에는 적절한 행정절차를 거쳐 정상적으로 계약이 성사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양시가 사업자 편에서 일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우선협상대상자를 공무원이 아닌, 외부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선정했는데 원마운트의 점수가 가장 높았다”며 가능성이 낮은 주장이라는 입장이다. 최 팀장은 “지금 상황에서는 배 아프게 볼 수 있지만 당시 원마운트와 한화아쿠아라는 관광시설이 들어온 것은 킨텍스 주변 지역을 활성화하는 차원에서 유리한 결정이었다”면서 “향후 지역경제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외자유치 부분에 대해서는 “의결권 있는 주식 총수의 10% 이상(최소 1억원 이상)을 외국인이 지분출자하고, 이를 유지해야만 된다”면서 “만약 외자유치가 허위이고, 중도에 지분출자를 철회하거나 매각할 경우 계약해지 조건이 된다”고 말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슈주’ 성민·가수 김사은 화촉

    ‘슈주’ 성민·가수 김사은 화촉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성민(오른쪽·28)과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사은(왼쪽·29)이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주례 없이 진행됐으며 배우 유준상이 사회를 맡았다. 슈퍼주니어 멤버인 려욱, 뮤지컬 배우 브래드 리틀, 이건영, 서지영 등이 축가를 불러 둘의 결혼을 축하했다. 이로써 한류 스타로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은 슈퍼주니어 가운데 처음으로 유부남 멤버가 나오게 됐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해 말 뮤지컬 ‘삼총사’에 각각 달타냥과 콘스탄스 역할로 출연해 호흡을 맞추면서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성민은 결혼식을 두 달 앞둔 지난 10월 슈퍼주니어 공식 홈페이지에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해피투게더 송경아, “옷갈아입을때 훔쳐보는 연예인있다” 알고보니 유명배우?

    해피투게더 송경아, “옷갈아입을때 훔쳐보는 연예인있다” 알고보니 유명배우?

    ‘해피투게더 송경아’ 모델 송경아가 유명 배우가 여성 모델 탈의실을 훔쳐본다고 폭로해 눈길을 끈다. 11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한류 특집’으로 배우 한채영 개그맨 김준호 모델 송경아 카라 한승연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송경아는 “쇼에 서면 너무 바쁘다”며 “30분 쇼 동안에 무대에 10번을 나간 적도 있다. 그래서 백스테이지에 들어가자마자 뒤돌아서서 옷을 벗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송경아는 “패션쇼에 남자연예인들이 오면 따로 칸막이가 쳐진다”며 “그런데 참 유명한 배우 분이 있다. 유명하다”라며 말을 아꼈다. 이에 MC들이 궁금해하자 송경아는 “무엇으로 유명할까?”라며 손으로 칸막이를 열고 엿보는 듯한 자세를 취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해피투게더 송경아 소식에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송경아, 훔쳐보는 톱스타 누구지?”, “해피투게더 송경아, 궁금해”, “해피투게더 송경아, 왜저런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채영 “친언니 미모에 가려 어린시절 주목받지 못했다”

    한채영 “친언니 미모에 가려 어린시절 주목받지 못했다”

    11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한류특집으로 배우 한채영, 모델 송경아, 걸그룹 카라 한승연, 개그맨 김준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채영은 “나는 어린시절 튀지 않는 아이였다. 언니가 타고난 미인이어서 나는 늘 언니의 동생이었다. 언니 이름이 세라인데 난 늘 세라의 동생으로 불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한채영은 “언니는 키가 176cm에 모델 같은 미모의 사람”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송경아, 男연예인 실체 폭로 ‘눈길’

    해피투게더 송경아, 男연예인 실체 폭로 ‘눈길’

    11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한류 특집’으로 배우 한채영 개그맨 김준호 모델 송경아 카라 한승연이 출연했다. 이날 송경아는 “쇼에 서면 너무 바쁘다”며 패션쇼 현장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송경아는 “그런데 참 유명한 배우 분이 있다. 유명하다”며 손으로 칸막이를 열고 엿보는 듯한 행동을 보여 게스트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송경아, ‘백만가지 표정’ 짐캐리와 붕어빵외모 보니 ‘쌍둥이아니야?’

    해피투게더 송경아, ‘백만가지 표정’ 짐캐리와 붕어빵외모 보니 ‘쌍둥이아니야?’

    ‘해피투게더 송경아’ 모델 송격아가 할리우드 스타 짐캐리의 닮은 꼴로 등극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게스트 배우 한채영, 개그맨 김준호, 모델 송경아, 카라 한승연이 출연해 ‘한류 특집’이 꾸며졌다. 이날 다양한 표정연기로 백만 가지 표정의 소유자로 언급된 송경아는 자신의 별명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김신영은 송경아에 대해 “짐캐리 저리 가라다”라며 송경아의 표정연기를 칭찬했다. 이에 송경아는 “짐캐리 닮았다는 말 들어봤다”며 과거를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송경아 소식에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송경아, 그러고보니 닮은 듯?”, “해피투게더 송경아, 짐캐리 너무 좋아”, “해피투게더 송경아, 표정연기 잘하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채영, 과거사진보니..반전없는 미모

    한채영, 과거사진보니..반전없는 미모

    배우 한채영(34)의 언니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한류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 날 방송에는 한채영을 비롯해 개그맨 김준호, 모델 송경아, 아이돌 그룹 카라의 멤버 한승연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채영은 자신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한채영은 사진을 보며 “나는 튀지 않는 아이였다. 언니가 타고난 미인이었다. 나보다 더 튀었다”며 “언니가 키가 176cm로 모델 같았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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