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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과학기자협회-대한브랜드병의원협회, MOU 체결

    한국과학기자협회-대한브랜드병의원협회, MOU 체결

     대한브랜드병의원협회(회장 안건영)는 25일 한국과학기자협회(회장 심재억)와 과학∙의료계 공동 발전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사진)을 체결했다.   양 단체는 이날 서울365mc병원 오렌지홀에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갖고, 브랜드 병·의원의 건전한 발전과 의료 신기술 축적, 오는 6월 8~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세계과학기자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상호협력키로 했다. 세계과학기자대회는 세계과학기자연맹(WFSJ)이 2년마다 개최하는 국제행사로 올해는 리처드 스톤 사이언스지 국제뉴스편집장 등 전세계에서 1000여 명의 과학·의학 언론인과 과학자, 과학행정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국내 의료기술과 한국 의료시스템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리는 것은 물론 건강한 의료환경을 저해하는 일부 언론의 일탈행위에 대해서도 공동 대응하는 등 양 단체의 공동 발전을 위해 협력체제를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대한브랜드병의원협회 안건영 회장은 “대한브랜드병의원협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과학기자협회와 함께 국내 브랜드 병의원의 질적 성장, 올바른 의료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주력하겠다”면서 “국내 유수의 브랜드병의원들과 힘을 모아 우리 의료기관의 글로벌 브랜드화, 한국 경제의 신성장 동력으로서의 의료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한국과학기자협회 심재억 회장(서울신문 부국장)은 “세계 각국의 과학 언론인은 물론 의과학자와 저명 저술가들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세계과학기자대회가 서울에서 열리는 것은 한국의 위상을 재고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면서 “협회는 대한브랜드병의원협회 등 각계각층의 지원에 힘입어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11월 출범한 대한브랜드병의원협회(www.knha.co.kr)는 해외 환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의료 한류 브랜드병원 육성을 목표로, 엄정한 심사 기준을 거쳐 국내 주요 성형외과·피부과·척추관절병원·한방병원·치과병원·안과·건강검진·비만치료 등을 진료하는 국내 최고의 브랜드 병∙의원 50여곳이 참여하고 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수지 이민호 열애설은 음모론? 이명박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수지 이민호 열애설은 음모론? 이명박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이명박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이민호 수지 열애설 음모론 보니…” 이명박 정부 광자공 2800억 대출 의혹 이명박 정부 5년 동안 한국광물자원공사가 해외 자원개발 기업 29곳에 ‘일반 융자’ 형식으로 2800억원이 넘는 돈을 빌려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헤럴드 경제는 23일 김제남 정의당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광물자원공사가 이명박 정부 기간(2008~2012년) 29개 기업에 모두 2822억 4500만원의 일반융자금을 내줬다고 보도했다. 일반 융자는 실패해도 전액 감면 가능한 성공불융자와 달리 원리금 상환 의무가 있지만, 1.75%의 낮은 금리가 적용돼 상대적으로 기업의 부담은 적다. 이 때문에 광물자원공사가 일반융자 선정 과정에서 일부 기업들에 특혜를 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명박 정부의 허물을 덮기 위해 연예인들의 열애설을 터뜨린 게 아니냐”는 등의 ‘음모론’까지 확산되고 있다. 이날 오전부터 류수영 박하선 커플을 비롯해 한류스타 이민호 수지의 열애설, 톱 모델 장윤주의 결혼소식까지 하루 종일 연예계의 핑크빛 소식이 들려온 데서 제기된 음모론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명박 재임기간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갑작스런 열애설 음모론까지”

    이명박 재임기간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갑작스런 열애설 음모론까지”

    이명박 재임기간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갑작스런 열애설 음모론까지” 이명박 정부 광자공 2800억 대출 의혹 이명박 정부 5년 동안 한국광물자원공사가 해외 자원개발 기업 29곳에 ‘일반 융자’ 형식으로 2800억원이 넘는 돈을 빌려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헤럴드 경제는 23일 김제남 정의당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광물자원공사가 이명박 정부 기간(2008~2012년) 29개 기업에 모두 2822억 4500만원의 일반융자금을 내줬다고 보도했다. 일반 융자는 실패해도 전액 감면 가능한 성공불융자와 달리 원리금 상환 의무가 있지만, 1.75%의 낮은 금리가 적용돼 상대적으로 기업의 부담은 적다. 이 때문에 광물자원공사가 일반융자 선정 과정에서 일부 기업들에 특혜를 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명박 정부의 허물을 덮기 위해 연예인들의 열애설을 터뜨린 게 아니냐”는 등의 ’음모론’까지 확산되고 있다. 이날 오전부터 류수영 박하선 커플을 비롯해 한류스타 이민호 수지의 열애설, 톱 모델 장윤주의 결혼소식까지 하루 종일 연예계의 핑크빛 소식이 들려온 데서 제기된 음모론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명박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이민호 수지 열애설 음모론 보니…”

    이명박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이민호 수지 열애설 음모론 보니…”

    이명박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이민호 수지 열애설 음모론 보니…” 이명박 정부 광자공 2800억 대출 의혹 이명박 정부 5년 동안 한국광물자원공사가 해외 자원개발 기업 29곳에 ‘일반 융자’ 형식으로 2800억원이 넘는 돈을 빌려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헤럴드 경제는 23일 김제남 정의당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광물자원공사가 이명박 정부 기간(2008~2012년) 29개 기업에 모두 2822억 4500만원의 일반융자금을 내줬다고 보도했다. 일반 융자는 실패해도 전액 감면 가능한 성공불융자와 달리 원리금 상환 의무가 있지만, 1.75%의 낮은 금리가 적용돼 상대적으로 기업의 부담은 적다. 이 때문에 광물자원공사가 일반융자 선정 과정에서 일부 기업들에 특혜를 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명박 정부의 허물을 덮기 위해 연예인들의 열애설을 터뜨린 게 아니냐”는 등의 ‘음모론’까지 확산되고 있다. 이날 오전부터 류수영 박하선 커플을 비롯해 한류스타 이민호 수지의 열애설, 톱 모델 장윤주의 결혼소식까지 하루 종일 연예계의 핑크빛 소식이 들려온 데서 제기된 음모론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라! 쿠바 개방시대로] 쿠바, 한국에도 기회의 땅

    [올라! 쿠바 개방시대로] 쿠바, 한국에도 기회의 땅

    지난 13일 오후 4시 아바나 베다도 지역에 위치한 호세 마르티 문화원 1층 강의실에 쿠바인 30여명이 모였다. 쿠바 문화부 산하 문화원이 처음으로 개설한 외국어 강좌인 한국어 초급반 수업을 듣기 위해 고등학생부터 직장인, 주부 등 가릴 것 없이 한자리에 앉은 것이다. 2013년부터 수업을 해 온 김익환 한국국제교류재단(KF) 객원교수는 한국을 실제 방문했을 때 사용할 수 있는 실용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었다. 기자는 양해를 구한 뒤 학생들과 대화를 나눴다. 한국어를 배우게 된 계기를 물었더니 한 학생은 “한국인 친구가 있어 한국 드라마를 보게 됐다”며 “한국 문화와 역사 등 모든 것을 알고 싶어서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학생은 “한국어는 어렵지만 열심히 공부해 한국에 가서 더 공부하고 싶다”고 소망을 밝혔다. 좋아하는 한국 연예인이 누구인지 즉석 설문조사를 했더니 이민호·장근석·김우빈·김현중·정일우 등 남자 배우 이름이 쏟아져 나왔다. 김 교수는 “초급반 40명 모집에 200~300명이 몰려와 경쟁이 치열하다”며 “쿠바 정부 고위직 공무원 자제들도 참석한다. 최근 고급반 졸업생 2명을 뽑아 한국 남서울대학 교육 프로그램에 처음으로 보냈다”고 말했다. 쿠바는 한국과 미수교국이지만 한국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는 것이 아바나에서 만난 사람들의 공통된 반응이었다. 수교국인 북한보다 오히려 경제·문화적 교류가 활발하고 인지도도 높아지고 있다는 평가가 많았다. 이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국제교류재단 등이 쿠바와의 다양한 교류 사업에 힘을 쓴 결과다. 한 관계자는 “쿠바 외교부가 북한과의 관계를 고려해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는 사업들도 있지만 다양한 루트를 통해 한국 문화 알리기에 나서 효과를 보고 있다”며 “한국 문화 전파는 곧 한국 기업 상품에 대한 호감도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코트라 아바나무역관은 매년 11월 열리는 아바나 국제박람회에 한국관을 설치해 한국 기업들의 상품을 홍보하고, 한류 스타들을 초청하는 문화 행사를 개최해 인기를 끌고 있다. 김건영 코트라 중남미지역본부장은 “박람회 한국관 입장 티켓을 구해 달라는 문의가 쇄도할 정도로 한국의 상품과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정부 차원에서도 쿠바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민주평통 중미·카리브협의회가 쿠바 내 한인 후손 1100명을 위해 지난해 개설한 한국·쿠바 문화클럽은 지난달 14일 외교부 지원으로 도서 기증식을 열었다. 외교부는 또 지난달 12~22일 열린 아바나 국제도서전에 처음으로 한국 도서 부스를 열어 관심을 받았다. 이 밖에 세계식량계획(WFP)과 함께 쿠바 식량안보 개발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쿠바 의사들의 에볼라 퇴치 활동도 지원하고 있다. 이 같은 분위기 속에서 한국과 쿠바의 수교 및 관계 정상화도 머지않아 이뤄질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일각에서는 북한 변수를 고려해 신중한 입장도 나오지만 쿠바가 미국과 손잡은 것처럼 한국과도 ‘윈·윈’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스타보 아르코스 페르난데스브리토 종합예술대 교수는 “쿠바는 정치적으로는 북한과 가깝지만 쿠바인들의 일상 생활은 한국과 밀접하기 때문에 수교가 이뤄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롤란도 수와레스 코비안 변호사도 “피델 카스트로가 물러난 이후 북한의 영향력과 친분이 많이 줄었다”며 “쿠바는 최근 한국이 북한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상업적 관심이 커진 만큼 수교를 맺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글 사진 아바나(쿠바)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23일 이후 매일 만났다” 디스패치 포착 모습은?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23일 이후 매일 만났다” 디스패치 포착 모습은?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이민호와 수지가 열애중이다.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23일 이민호와 수지가 2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이들의 해외 데이트 현장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 10일 각각 파리와 런던으로 화보 촬영을 위해 떠났다. 그러나 모든 일정이 끝난 이후 이들은 15일 런던에서 만났고, 이곳에서 시간 차이를 두고 이동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수지가 지난달 23일 이후 거의 매일 만났으며 지난달 25일엔 서울 남산에서, 유럽에선 2박 3일 동안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이에 이민호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오전 한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만난 것은 1개월 정도 됐으며 현재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한편 1987년생인 이민호는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주인공 구준표 역할로 발탁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개인의 취향’ ‘시티헌터’ ‘상속자들’ ‘강남 1970’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1994년생으로 이민호보다 7살 연하인 수지는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했고, 영화 ‘건축학개론’의 성공으로 ‘국민 첫사랑’이란 타이틀을 거머쥐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수지는 주연을 맡은 영화 ‘도리화가’의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에 네티즌은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대박이다”,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헐”,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한류스타의 열애설”,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광고에 타격 있겠네”, “ㅍ..잘 어울린다”,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정말 톱스타의 만남”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위 기사와 관련 없음)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명박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허물 덮기 위한 열애설?” 음모론

    이명박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허물 덮기 위한 열애설?” 음모론

    이명박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갑작스런 열애설 음모론 등장” 이명박 정부 광자공 2800억 대출 의혹 이명박 정부 5년 동안 한국광물자원공사가 해외 자원개발 기업 29곳에 ‘일반 융자’ 형식으로 2800억원이 넘는 돈을 빌려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헤럴드 경제는 23일 김제남 정의당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광물자원공사가 이명박 정부 기간(2008~2012년) 29개 기업에 모두 2822억 4500만원의 일반융자금을 내줬다고 보도했다. 일반 융자는 실패해도 전액 감면 가능한 성공불융자와 달리 원리금 상환 의무가 있지만, 1.75%의 낮은 금리가 적용돼 상대적으로 기업의 부담은 적다. 이 때문에 광물자원공사가 일반융자 선정 과정에서 일부 기업들에 특혜를 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명박 정부의 허물을 덮기 위해 연예인들의 열애설을 터뜨린 게 아니냐”는 등의 ’음모론’까지 확산되고 있다. 이날 오전부터 류수영 박하선 커플을 비롯해 한류스타 이민호 수지의 열애설, 톱 모델 장윤주의 결혼소식까지 하루 종일 연예계의 핑크빛 소식이 들려온 데서 제기된 음모론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명박 재임기간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갑작스런 열애설 이것 때문?”

    이명박 재임기간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갑작스런 열애설 이것 때문?”

    이명박 재임기간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갑작스런 열애설 이것 때문?” 이명박 정부 광자공 2800억 대출 의혹 이명박 정부 5년 동안 한국광물자원공사가 해외 자원개발 기업 29곳에 ‘일반 융자’ 형식으로 2800억원이 넘는 돈을 빌려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헤럴드 경제는 23일 김제남 정의당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광물자원공사가 이명박 정부 기간(2008~2012년) 29개 기업에 모두 2822억 4500만원의 일반융자금을 내줬다고 보도했다. 일반 융자는 실패해도 전액 감면 가능한 성공불융자와 달리 원리금 상환 의무가 있지만, 1.75%의 낮은 금리가 적용돼 상대적으로 기업의 부담은 적다. 이 때문에 광물자원공사가 일반융자 선정 과정에서 일부 기업들에 특혜를 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명박 정부의 허물을 덮기 위해 연예인들의 열애설을 터뜨린 게 아니냐”는 등의 ’음모론’까지 확산되고 있다. 이날 오전부터 류수영 박하선 커플을 비롯해 한류스타 이민호 수지의 열애설, 톱 모델 장윤주의 결혼소식까지 하루 종일 연예계의 핑크빛 소식이 들려온 데서 제기된 음모론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명박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이민호 수지 열애설도?” 음모론

    이명박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이민호 수지 열애설도?” 음모론

    이명박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이민호 수지 열애설도?” 음모론 이명박 정부 광자공 2800억 대출 의혹 이명박 정부 5년 동안 한국광물자원공사가 해외 자원개발 기업 29곳에 ‘일반 융자’ 형식으로 2800억원이 넘는 돈을 빌려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헤럴드 경제는 23일 김제남 정의당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광물자원공사가 이명박 정부 기간(2008~2012년) 29개 기업에 모두 2822억 4500만원의 일반융자금을 내줬다고 보도했다. 일반 융자는 실패해도 전액 감면 가능한 성공불융자와 달리 원리금 상환 의무가 있지만, 1.75%의 낮은 금리가 적용돼 상대적으로 기업의 부담은 적다. 이 때문에 광물자원공사가 일반융자 선정 과정에서 일부 기업들에 특혜를 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명박 정부의 허물을 덮기 위해 연예인들의 열애설을 터뜨린 게 아니냐”는 등의 ‘음모론’까지 확산되고 있다. 이날 오전부터 류수영 박하선 커플을 비롯해 한류스타 이민호 수지의 열애설, 톱 모델 장윤주의 결혼소식까지 하루 종일 연예계의 핑크빛 소식이 들려온 데서 제기된 음모론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호-수지 열애 인정…류수영-박하선도 공식 연인

    이민호-수지 열애 인정…류수영-박하선도 공식 연인

    바야흐로 봄인 듯 연예계에 핑크빛 소식이 연달아 전해졌다. 한류스타 이민호(28)와 ‘국민 첫사랑’ 수지(21)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또 배우 류수영(36)과 박하선(28)도 연예계 공식 커플 대열에 들어섰다. 이민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는 23일 “이민호와 수지가 만난 지 1개월 정도 됐으며 현재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도 “두 사람이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수지가 서울과 영국 런던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열애를 보도했다. 이민호는 ‘꽃보다 남자’ ‘상속자들’을 통해 아시아를 주름잡는 한류스타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수지는 그룹 미쓰에이 활동과 함께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국민 첫사랑’으로 사랑받고 있다. 류수영과 박하선도 이날 각각 소속사를 통해 공식 연인임을 알렸다. 류수영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23일 “류수영과 박하선이 사귄 지 5개월 됐다”고 밝혔다. 류수영과 박하선은 지난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약혼한 커플로 호흡을 맞추며 처음 만났다. 윌엔터는 “류수영 씨에 따르면 두 사람은 드라마가 끝난 후에도 친하게 지내다 얼마 전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그러나 아직 결혼 얘기가 오가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류수영은 지난해 SBS ‘끝없은 사랑’을 끝낸 후 최근 KBS2 ‘블러드’에 카메오 출연했다. 박하선은 지난해 SBS ‘유혹’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MBC TV ‘일밤 - 진짜사나이’에 잇달아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모델 장윤주(35)도 5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디스패치는 이날 장윤주가 5월 디자인 사업을 하는 일반인과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는 4살 연하의 사업가로 올해 1월 연인이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호 수지 열애설…수지 ‘강남 1970’ VIP 시사회 참석 “이민호 초청으로?”

    이민호 수지 열애설…수지 ‘강남 1970’ VIP 시사회 참석 “이민호 초청으로?”

    이민호 수지 열애설…수지 ‘강남 1970’ VIP 시사회 참석 “이민호 초청으로?” 이민호 수지 열애설 한류스타 이민호와 ‘국민 첫사랑’ 수지의 데이트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과거 수지가 이민호가 출연한 영화 ‘강남 1970’을 응원했던 점이 화제가 되고 있다. 수지는 지난 1월 20일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강남 1970’ 글로벌 프리미어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당시 이민호의 초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영화를 관람한 수지는 다음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사회에 참석했던 사진과 함께 “영화 ‘강남 1970’ 다들 고생 많이 했겠더라고요. 멋져요. 영화 대박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영화 ‘강남1970’은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 땅을 둘러싼 김래원 이민호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유하 감독의 작품으로. 느와르에 도전한 이민호는 호평 세례를 받았다. 한편 23일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수지가 2개월째 열애 중이라면서, 두 사람의 런던 데이트 사진을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호 수지 열애설에 소속사 ‘침묵’…JYP측 “본인에게 확인 중”

    이민호 수지 열애설에 소속사 ‘침묵’…JYP측 “본인에게 확인 중”

    이민호 수지 열애설에 소속사 ‘침묵’…JYP측 “본인에게 확인 중” 이민호 수지 열애설, 이민호 수지 미쓰에이 수지 측이 이민호와 열애설에 “현재 확인 중”이라 밝혔다. 미쓰에이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여러 매체에 “수지와 이민호의 열애설을 접했다. 현재 확인 중”이라고만 말했다. 앞서 디스패치는 이날 한류스타 이민호와 ‘국민 첫사랑’ 미쓰에이 수지가 두 달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하며 최근 두 사람이 런던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함께 공개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열애설에 대한 이민호와 수지 측의 입장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호 수지 열애설에 소속사 ‘묵묵부답’…수지 측 “본인에게 확인 중”

    이민호 수지 열애설에 소속사 ‘묵묵부답’…수지 측 “본인에게 확인 중”

    이민호 수지 열애설에 소속사 ‘묵묵부답’…수지 측 “본인에게 확인 중” 이민호 수지 열애설, 이민호 수지 미쓰에이 수지 측이 이민호와 열애설에 “현재 확인 중”이라 밝혔다. 미쓰에이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여러 매체에 “수지와 이민호의 열애설을 접했다. 현재 확인 중”이라고만 말했다. 앞서 디스패치는 이날 한류스타 이민호와 ‘국민 첫사랑’ 미쓰에이 수지가 두 달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하며 최근 두 사람이 런던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함께 공개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열애설에 대한 이민호와 수지 측의 입장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호-수지, 두 사람 무슨 사이길래?

    이민호-수지, 두 사람 무슨 사이길래?

    한류스타 이민호와 ‘국민 첫사랑’ 수지가 열애중이다.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23일 이민호와 수지가 2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이들의 해외 데이트 현장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 10일 각각 파리와 런던으로 화보 촬영을 위해 떠났다. 그러나 모든 일정이 끝난 이후 이들은 15일 런던에서 만났고, 이곳에서 시간 차이를 두고 이동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민호 수지-위 기사와 관련 없음)연예팀 chkim@seoul.co.kr
  • 수지, 이민호 ‘강남1970’ VIP 시사회 “멋져요” 남자친구라서?

    수지, 이민호 ‘강남1970’ VIP 시사회 “멋져요” 남자친구라서?

    이민호 수지 열애설 배우 이민호와 미쓰에이 수지의 열애설이 터진 가운데, 과거 수지가 이민호가 출연한 영화 ‘강남 1970’을 응원한 점이 눈길을 모은다. 수지는 지난 1월 20일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 된 ‘강남 1970’ 글로벌 프리미어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영화를 관람한 수지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사회에 참석했던 사진과 함께 “영화 ‘강남 1970’ 다들 고생 많이 했겠더라고요. 멋져요. 영화 대박 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강남1970’은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김래원 이민호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유하 감독의 작품으로. 느와르에 도전한 이민호는 호평 세례를 받았다. 한편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23일 이민호와 수지가 2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이들의 해외 데이트 현장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 10일 각각 파리와 런던으로 화보 촬영을 위해 떠났다. 그러나 모든 일정이 끝난 이후 이들은 15일 런던에서 만났고, 이곳에서 시간 차이를 두고 이동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이민호-수지 열애설에 네티즌은 “이민호 수지 열애설..대박이다”, “이민호 수지 열애설..헐”, “이민호 수지 열애설..한류스타의 열애설”, “이민호 수지 열애설..광고에 타격 있겠네”, “이민호 수지 열애설..잘 어울린다”, “이민호 수지 열애설..정말 톱스타의 만남”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민호 수지-위 기사와 관련 없음)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민호 수지 열애설…수지 “’강남 1970’ 대박나세요” 응원, 이 때부터 핑크빛?

    이민호 수지 열애설…수지 “’강남 1970’ 대박나세요” 응원, 이 때부터 핑크빛?

    이민호 수지 열애설…수지 “’강남 1970’ 대박나세요” 응원, 이 때부터 핑크빛? 이민호 수지 열애설 한류스타 이민호와 ‘국민 첫사랑’ 수지의 데이트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과거 수지가 이민호가 출연한 영화 ‘강남 1970’을 응원했던 점이 화제가 되고 있다. 수지는 지난 1월 20일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강남 1970’ 글로벌 프리미어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당시 이민호의 초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영화를 관람한 수지는 다음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사회에 참석했던 사진과 함께 “영화 ‘강남 1970’ 다들 고생 많이 했겠더라고요. 멋져요. 영화 대박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영화 ‘강남1970’은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 땅을 둘러싼 김래원 이민호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유하 감독의 작품으로. 느와르에 도전한 이민호는 호평 세례를 받았다. 한편 23일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수지가 2개월째 열애 중이라면서, 두 사람의 런던 데이트 사진을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호 수지 열애설…이민호 측 “만난 지 한 달…따뜻하게 봐달라”

    이민호 수지 열애설…이민호 측 “만난 지 한 달…따뜻하게 봐달라”

    이민호 수지 열애설…이민호 측 “만난 지 한 달…따뜻하게 봐달라” 이민호 수지, 이민호 측 열애설 인정 배우 이민호 측이 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민호 측은 23일 “두 사람이 만난 것은 1개월 정도 됐으며, 현재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두 사람 모두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수지가 2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이들의 해외 데이트 현장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 10일 각각 파리와 런던으로 화보 촬영을 위해 떠났다. 그러나 모든 일정이 끝난 이후 이들은 15일 런던에서 만났고, 이곳에서 시간 차이를 두고 이동하며 은밀한 데이트를 즐겼다.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수지가 지난달 23일 이후 이민호가 해외 일정이 있는 경우만 제외하고 거의 매일 만났으며 지난달 25일엔 서울 남산에서, 유럽에선 2박 3일 동안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1987년생인 이민호는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주연 구준표 역할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개인의 취향’ ‘시티헌터’ ‘상속자들’ ‘강남 1970’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중화권에서의 수년째 톱을 지키고 있는 한류스타다. 1994년생으로 이민호보다 7살 연하인 수지는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했고, 영화 ‘건축학개론’의 성공으로 ‘국민 첫사랑’이란 타이틀을 거머쥐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수지는 주연을 맡은 영화 ‘도리화가’의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어떻게 만났나?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어떻게 만났나?

    한류스타 이민호와 ‘국민 첫사랑’ 수지가 열애중이다.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23일 이민호와 수지가 2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이들의 해외 데이트 현장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 10일 각각 파리와 런던으로 화보 촬영을 위해 떠났다. 그러나 모든 일정이 끝난 이후 이들은 15일 런던에서 만났고, 이곳에서 시간 차이를 두고 이동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수지가 지난달 23일 이후 거의 매일 만났으며 지난달 25일엔 서울 남산에서, 유럽에선 2박 3일 동안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이민호 수지 ‘열애’…디스패치 보도 런던 데이트 어땠나

    이민호 수지 ‘열애’…디스패치 보도 런던 데이트 어땠나

    이민호 수지 ‘2개월째 열애’…디스패치 공개 런던 데이트 모습은 이민호 수지 한류스타 이민호와 ‘국민 첫사랑’ 수지가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23일 이민호와 수지가 2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이들의 해외 데이트 현장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 10일 각각 파리와 런던으로 화보 촬영을 위해 떠났다. 그러나 모든 일정이 끝난 이후 이들은 15일 런던에서 만났고, 이곳에서 시간 차이를 두고 이동하며 은밀한 데이트를 즐겼다.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수지가 지난달 23일 이후 이민호가 해외 일정이 있는 경우만 제외하고 거의 매일 만났으며 지난달 25일엔 서울 남산에서, 유럽에선 2박 3일 동안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1987년생인 이민호는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주연 구준표 역할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개인의 취향’ ‘시티헌터’ ‘상속자들’ ‘강남 1970’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중화권에서의 수년째 톱을 지키고 있는 한류스타다. 1994년생으로 이민호보다 7살 연하인 수지는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했고, 영화 ‘건축학개론’의 성공으로 ‘국민 첫사랑’이란 타이틀을 거머쥐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수지는 주연을 맡은 영화 ‘도리화가’의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新 한류대세 이종석, 대만 3000명 팬들과 하트 그리며 ‘귀여운 매력 발산’

    新 한류대세 이종석, 대만 3000명 팬들과 하트 그리며 ‘귀여운 매력 발산’

    ‘신(新)한류대세’ 이종석이 대만에서 3000 여 관객을 열광시켰다. 배우 이종석이 지난 21일(토) 대만의 TICC (타이베이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5 아시아 투어 in 대만’ 3000 석을 가득 채우며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특히 지난 20일(금) 대만에 입국 하자마자 몰린 언론과 팬들의 인파로 타이베이 공항을 마비시키는 모습으로 여러 대만 유력지에 특필되는 화제를 불러일으킨데 이어 기자회견, 3000여 팬들 열광케 한 팬미팅까지 그의 대만 방문 72시간은 그야말로 ‘신(新)한류대세’, ‘아시아의 남신(男神)’, ‘신(新)한류4대천왕’이라는 타이틀을 얻고 있는 그의 인기를 제대로 입증하는 시간이었다. 뜨거운 인기를 모은 전작 ‘너의 목소리가 들려’와 ‘닥터이방인’, 그리고 아직 정식 방영이 되지 않았음에도 이미 대만 현지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은 ‘피노키오’의 주연배우 이종석의 대만 방문 소식에 팬미팅 좌석 3천 석은 동이나 버렸고, 공연 시작 전 이종석 굿즈를 사기 위한 팬들의 행렬은 장사진을 이뤘다. 기자회견에는 사과일보, 중국 시보, 연합보, 자유시보 등 많은 대만의 주요 매체들이 참석해 배우 이종석에 대한 대만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이에 이종석도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팬들에게 해주고 싶은 대만어를 직접 배우고 말하는 등 작은 부분이지만 자신을 뜨겁게 맞아준 대만의 언론과 팬들의 마음에 화답하는 모습을 보여 감동을 주었다. 팬미팅이 열리던 그날 밤, 타이베이 국제 컨벤션 센터는 이종석과 3000 여 명의 팬들이 아름다운 장관을 만들어 냈다. 넓은 높은 공연장의 전 석을 가득 매운 팬들의 모습에 하나하나 눈에 담으려는 듯 공연장 곳곳을 바라보는 감동 받은 이종석과 열광하는 팬들의 모습은 대만의 아름다운 밤을 수놓았다. 무엇보다 이번 대만 팬미팅은 아시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이종석의 인기 비결을 제대로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팬미팅 코너 속 그의 드라마 명장면 명대사들이 나올 때마다 관객들은 그의 연기에 숨 죽여 몰입하고 감탄했고, 환호했다. 약 90분이라는 시간동안 이종석이 보여준 것은 단순 팬서비스, 스타성만이 아닌 연기력까지 겸비한 한국 배우 이종석이라는 진가를 다시금 조명했고, 이로 인해 다음 작품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고대케하는 설레임을 부여했다. 이는 이종석이 지속가능한 한류의 새 장을 열 수 있을 것을 기대케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때로는 솔직하게 때로는 한없이 다정하게 팬들의 사랑에 아낌없이 보답하는 이종석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는 당분간 한류 팬들의 판타지를 제대로 충족할 전망이다. 한편, 대만의 뜨거운 열기에 화답한 이종석은 이번 주 3월 28일(토) 중국 상하이 루완 체육관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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