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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비드 베컴 이서진 “형님 먼저” “아우 먼저”…누가 더 나이 많나 알아보니

    데이비드 베컴 이서진 “형님 먼저” “아우 먼저”…누가 더 나이 많나 알아보니

    영국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배우 이서진이 만났다. 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글로벌프리미엄주류기업 디아지오코리아 국내 최초 싱글 그레인 위스키 ‘헤이그 클럽(Haig Club)’ 론칭 기자간담회에는 데이비드 베컴과 이서진이 참석했다. 이날 헤이그 클럽의 국내 론칭을 위해 한국을 찾은 데이비드 베컴과 헤이그 클럽의 국내 홍보대사로 선정된 배우 이서진은 헤이그 클럽을 직접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헤이그 클럽’은 400년 전통 헤이그 가문의 장인 정신과 비법을 바탕으로 싱글 그레인 스카치 위스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헤이그 가문의 혁신적인 위스키 제조방법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이날 이서진과 데이비드 베컴은 무대에서 내려오면서 서로 먼저 가기를 청하는 등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이서진은 1971년생으로 만 43세, 데이비드 베컴은 1975년생으로 만 39세다. 데이비드 베컴 이서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데이비드 베컴 이서진, 정말 눈이 부시다”, “데이비드 베컴 이서진, 대박 훈남들이다”, “데이비드 베컴 이서진, 아 정말 입이 안 다물어지도록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외국인 음식점 업주 위한 위생 가이드

    외국인 음식점 업주 위한 위생 가이드

    서울 용산구가 이태원동, 한남동 등 관광특구 등을 중심으로 외국 음식을 취급하는 업소가 증가함에 따라 ‘외국인 전용 식품위생가이드’를 배포한다고 28일 밝혔다. 영어, 중국어 각 500권을 제작했으며 홈페이지에도 e북 형태로 게재했다. 구 관계자는 “최근 이태원 등에 경리단길, 세계음식특화거리, 로데오거리, 꼼데가르송 길 등 특색 있는 거리가 생겨나고 있다”면서 “또 각종 외국 음식전문점이 운집하면서 내외국인의 방문이 늘고 있어 식품안전을 높일 필요성이 커졌다”고 말했다. 실제 구의 외국인 식음료점 영업주는 568명이다. 이들은 일반음식점뿐 아니라 식품제조가공업, 즉석판매전문점, 유통전문점, 수입식품판매점 등 식품 분야의 전 업종에 퍼져 있다. 하지만 구의 위생검사 등에서 우리나라 법규를 잘 알지 못하거나 언어를 이해하지 못해 위법을 저지르는 경우가 있었다. 이에 따라 구는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자율적으로 위생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식중독 등 식품 위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가이드를 만들었다. 가이드에는 주요 식품위생법령 해석, 영업자 준수사항 및 업종별 시설기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식중독 예방 관리 및 대처요령, 위반 유형별 행정처분 기준 등이 들어 있다. 또 음식점 원산지표시제 이행 방법 및 처분 규정이나 최종지불가격표시제, 옥외가격표시제 및 처분 규정, 식품진흥기금 융자 신청 안내 등도 포함됐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식품위생법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외국어로 제공함에 따라 법규 위반율의 감소는 물론 정확한 정보 제공으로 지역 식품위생행정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에픽하이 8집 ‘신발장’, 국내외 7개국 차트 1위 석권 “해외 진출?”

    에픽하이 8집 ‘신발장’, 국내외 7개국 차트 1위 석권 “해외 진출?”

    힙합그룹 에픽하이가 2년 만에 선보인 정규 앨범으로 국내외 음원 사이트의 차트 1위를 휩쓸었다. 21일 0시 발매된 에픽하이의 8집 ‘신발장’의 타이틀곡 ‘헤픈엔딩’은 발매와 함께 멜론, 네이버뮤직, 올레, 지니, 다음뮤직, 소리바다, 엠넷닷컴, 벅스 등 8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본 헤이터’, ‘스포일러’, ‘리치’ 등 앨범의 다른 수록곡들도 차트 최상위권에 오르며 이른바 ‘줄세우기’에 성공했다. ’신발장’ 앨범은 아울러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부르나이, 대만, 베트남 등 7개국 아이튠스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미국 차트에서도 32위에 올랐다. 또 아이튠스 미국 ‘힙합 알앤비(R&B) 차트’는 7위, 캐나다 ‘힙합 알앤비 차트’에서는 2위까지 올라 눈길을 끌었다. 에픽하이는 이번 ‘신발장’에 실린 12곡을 모두 스스로 프로듀싱했다. 개코, 빈지노, 태양, 김종완(넬), 조원선 등 피처링한 뮤지션의 진용도 화려해 화제가 됐다. 오프라인 앨범은 오는 22일 발표된다. 멤버 타블로와 미쓰라진은 각각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시 음악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믿고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에픽 이즈 백!”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에픽하이는 오는 11월 15~16일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5년 만의 단독콘서트 ‘퍼레이드 2014’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한편 이달 들어 다양한 장르 유명 뮤지션의 컴백이 이어지면서 음원 시장이 극심한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앞서 서태지의 ‘크리스말로윈’, 개코 ‘화장 지웠어’, 비스트 ‘12시30분’ 등이 발표와 함께 잇달아 1위를 석권했으나 사실상 ‘1일 천하’에 그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대섭 작곡발표회 ‘THE ESSENCE’ 개최

    한대섭 작곡발표회 ‘THE ESSENCE’ 개최

    ‘한대섭의 음악은 매우 감성적이면서도 혁신적인 내용을 포함한다. 그는 작품 안에서 음색적인 표현을 위한 다양한 기법들을 사용하고 있는데, 인상적인 것은 모든 악기와 그 조합을 매우 잘 이해하고 있으며, 놀랍도록 미묘한 오케스트레이션으로 자신만의 색채를 표현해내고 있다는 것이다. 청중은 그의 작품 안에서 그만의 음악언어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 Meetingpoint Music Messiaen - 독일과 한국을 중심으로 작품 활동을 하고있는 작곡가 한대섭이 오는 10월 22일 오후 7시 30분 한남동 일신홀에서 작곡발표회 ‘THE ESSENCE’를 개최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연주회는 귀국 후 한국에서 선보이는 그의 첫 작품발표회여서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그동안 세계의 여러 현대음악제에서 발표된 그의 작품들 중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앙상블 작품들을 선보인다. 그는 “우리가 지금 하고있는 것은 예술(Kunst)이다. 대중의 반응도 물론 중요하지만, 예술가는 항상 새로운 세계를 찾아 나아가야 할 의무가 있고 평가는 그 다음이다.” 라고 말하면서도, “대중과의 소통이라는 문제는 작품의 방향성과는 별개로 음악계 전체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부분이다. 우선은 대중에게 현대음악을 가까이서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또 이것을 적극적으로 소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현대음악 전문연주단체인 서울모던앙상블(Seoul Modern Ensemble)의 연주로 선보이는 이번 작품발표회에서는 독주 악기의 다양한 음악적 가능성에 대해 고민한 작품인 첼로 독주를 위한 ‘Silver Wind’s Hill (은빛 바람의 언덕)’와 플루트 독주를 위한 작품인 ‘Das Flüstern einer Sirene (사이렌의 속삭임)’를 비롯하여, 영국의 미디어 아티스트 듀오인 Semiconductor의 영상 작품 ‘20Hz’를 청각적 움직임으로 재해석한 음악인 현악4중주를 위한 ‘20Hz’와 동화 ‘오즈의 마법사’의 주인공 도로시가 오즈 대륙에서 모험을 하면서 만나는 개성있는 등장인물들의 인상을 음악으로 표현한 ‘7 Words to Oz’ 그리고 조선의 화가인 신윤복의 작품 ‘미인도’를 배경 소재로 사용하여 그림을 악보로 옮겨낸 ‘Her Gentle Gaze (그때 그녀가 바라본 것...)’가 연주된다. 대학에서 미래의 작곡가를 양성하는데에도 마음을 쏟고있는 그는, “시스템을 치밀하게 구상하고 곡을 쓰면 매우 능률적으로 작업을 할 수 있지만, 그것이 반복되면 자칫 자신의 시스템 안에 갇히는 오류를 범할 수 있다. 때로는 ‘소리’라는 재료 자체를 연구하면서, 작곡의 기술보다는 음색에 대한 내적인 감각을 키우는 노력을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웃에게 이렇게 다양한 ‘면’이!

    이웃에게 이렇게 다양한 ‘면’이!

    “한국 생활이 버거울 때면 친구들과 나누던 중국 매운해물칼국수를 만들어봤어요.” 14일 오전 11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다문화 면(麵) 요리경연대회에 참석한 탄싱펀(42·여·중국)은 월세마저 너무 비싸 깨끗한 집에서 지낼 수 없는 데다 아이의 학교생활을 돕지 못해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렸다. 중국 하얼빈에서 2006년 한국인과 결혼해 입국한 그는 “음식이 향수를 달래는 최고의 친구였다”고 말했다. 각종 해물로 만든 육수에 칼국수와 전통 양념장을 넣어 이국적인 향이 그윽했다. 용산구 주최, 제일기획 후원으로 열린 대회엔 방글라데시,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일본, 필리핀 등 6개 국가의 다문화가족이 솜씨를 겨뤘다. 세계 각국의 요리와 전통문화를 체험하면서 다문화가족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필리핀 팀은 ‘판싯’이라는 볶음국수를 선보였다. 강 멜라니(26·여)는 “다음달이면 필리핀의 가장 큰 명절 중 하나인 할로윈인데 역시 많은 이들이 판싯을 먹는다”면서 “생일에도 많이 먹는데 국수가 오래 건강하게 살라는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베트남팀은 쌀국수와 함께 우리나라 팥죽과 흡사한 ‘짜오 다우 도’를 내놓았다. 팥죽은 물론 만드는 법과 맛도 같았지만 코코넛 시럽을 뿌리는 게 특이했다. 달고 짠 코코넛 시럽이 팥의 고소한 맛과 잘 어울렸다. 우즈베키스탄의 고기국수 ‘라그만’은 토마토 맛에 듬뿍 든 소고기 맛이 빼어났다. 방글라데시는 ‘프라이드 누들’(튀김 면)로 가을 입맛을 사로잡았다. 야키소바를 요리한 일본의 모리타 가오리(34·여)는 “일본에서 야키소바는 집에서 만든다는 생각이 강해 한국으로 와서도 식당에서 먹어본 적은 없다”면서 “일본 소스와 해물과 양배추의 신선도가 맛을 좌우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경연 뒤에는 6개 팀이 각각 30인분의 면요리를 만들어 지역주민과 함께 나누어 먹었다. 주민들을 위해 전통의상·전통놀이·전통차·전통간식 체험 등 행사도 열렸다. 이날 경연의 1위는 필리핀팀에게 돌아갔다. 베트남팀이 2위, 일본팀은 3위를 차지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문화는 만든 사람의 것이 아니라 즐기는 이의 것이라는 말이 있다”면서 “모든 면요리가 한국 사람이 즐기는 한국음식이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세계 여러 국가 및 민족 간의 화합은 물론 서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악동뮤지션 ‘시간과 낙엽’, 음악 차트 몽땅 올킬

    악동뮤지션 ‘시간과 낙엽’, 음악 차트 몽땅 올킬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의 신곡 ‘시간과 낙엽’이 음원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휩쓸었다. 10일 0시 발매된 ‘시간과 낙엽’은 멜론, 올레뮤직, 지니, 엠넷닷컴, 벅스, 다음, 네이버, 소리바다, 몽키3 등 9개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시간과 낙엽’은 당초 지난 4월 발표한 듀오의 데뷔 앨범 ‘플레이’의 타이틀곡으로 거론됐으나 가을에 어울린다는 판단에 공개를 미뤄온 노래다. 멤버 이찬혁의 자작곡이다. 감미로운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 사운드가 특히 멤버 이수현의 맑은 목소리와 어우러졌다. 시적인 가사에 가을 감성을 담았다. 악동뮤지션은 오는 11월 21~23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첫 전국투어 콘서트 ‘악뮤캠프’ 공연을 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문이 만난사람] 데뷔 33년 ‘10월의 가수’ 이용

    [김문이 만난사람] 데뷔 33년 ‘10월의 가수’ 이용

    10월이 깊어간다. 이 계절에 가장 생각나는 노래는 무엇일까. 아마 그중 하나가 ‘잊혀진 계절’을 꼽을 수 있겠다.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시월의 마지막 밤을/뜻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우리는 헤어졌지요/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그대의 진실인가요/한마디 변명도 못하고/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30여년 전 발표하자마자 크게 히트를 쳤다. 지금도 10월만 되면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이들까지 한번쯤 떠올릴 만큼 추억의 곡으로 여전히 애창된다. 그랬다. 가수 이용(56)은 ‘10월의 가수’로 혜성같이 등장했고 지금도 그렇게 통한다. 매년 10월이면 1년 중 가장 바쁘게 움직이는 가수이기도 하다. 그도 그럴 것이 이맘때가 되면 라디오 등에서 가장 많이 선곡되면서 전파를 타고 여기저기에서 출연요청이 쇄도한다. 감수성이 절절한 가사 내용과 특유의 가창력 있는 목소리가 10월과 딱 맞아떨어지는 느낌을 선사한다. 지난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서 그를 만났다. 나무 사이로 쏟아지는 가을 햇살이 따사로웠다. 운동하는 사람들도 있고 공원 벤치에서 사색에 잠긴 사람들도 더러 있다. 나이 지긋한 어르신, 아줌마, 젊은 연인들도 그를 알아본다. 벤치에 같이 앉으면서 “10월은 이용의 달이라 많이 바쁘겠다”고 인사를 건넸다. “맞습니다. 1년 중 가장 바쁜 달입니다. 옛날에는 헬기를 임대해 하루에 제주, 부산, 다시 서울에서 공연 일정을 소화한 적도 있어요. 10월은 1년 중 출연료를 가장 많이 받는 달이기도 합니다(웃음). ” 왜 ‘잊혀진 계절’이 인기가 있는 것일까. 비결을 물었다. 이에 대해 “10월은 더웠다가 시원해지는 계절이다. 또한 단풍과 낙엽을 연상하게 하는데 그 밤이 왠지 쓸쓸해지는 계절이기도 하다. 연인끼리 만남도 있지만 헤어지는 경우도 많으며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잊혀진 계절’을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고 말한다. 이어 “주한미군이 한국에 올 때 먼저 왔던 고참들이 신참들에게 세 가지를 미리 알려주는데, 첫 번째는 한국의 장마이고, 두 번째는 빨리빨리 문화, 세 번째가 연인끼리 기념하는 날이 많다는 것”이라고 하면서 10월은 결국 연인의 계절이 아니겠느냐고 말한다. 이 곡의 노랫말은 시인이자 작사가인 고 박건호씨가 자신의 실제 이별 경험담을 풀어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낙엽과 함께 ‘그날의 진실했던 표정이 진실인가요~’라고 하면서. 이 노래를 소재로 1984년에 제작된 영화 ‘잊혀진 계절’에 이씨가 직접 출연해 전국적으로 개봉, 60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 노래는 원래 조영남씨한테 주려고 했으나 바쁜 일정으로 약속이 틀어지는 바람에 지구레코드사 사장이 고음을 잘 내는 가수한테 주라고 해서 제가 부르게 됐습니다.” 이씨는 이 노래로 1980년대 초반 조용필을 능가할 만큼 최고의 인기 가도를 달린다. 1982년 MBC 10대 가수 가요제 최고 인기상을 시작으로 그해부터 3년 동안 MBC 10대 가수상을 계속 수상했다. 또한 1982년부터 1983년까지 역시 3년 내리 KBS 가요대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1982년 동아일보 ‘올해의 인물’ 선정, 1983년 주한 외신기자 선정 ‘올해의 가수상’ 등을 수상했다. 그동안 평양, 금강산, 개성 등 북한공연을 여섯 차례나 다녀오면서 북한에서도 인기를 얻었다. 그는 “북한 사람들은 ‘잊혀진 계절’에 대해서는 잘 알지만 가수 이용이라는 사람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은 것 같다”며 웃는다. ‘잊혀진 계절’ 외에도 그가 부른 ‘바람이려오’ ‘서울’ ‘첫사랑이야’ ‘후회’ 등의 노래도 한동안 많은 인기를 누렸다. 지금까지 12집의 앨범을 냈으며 자신이 직접 작곡한 노래도 80여곡은 된다. 그 중 김지애의 ‘몰래 한 사랑’, 하춘화의 ‘사랑은 길어요’가 대표적이다. 그는 1956년 3월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출생신고를 2년 늦게 했다. 13개월 위인 형과 동시에 군대를 가면 안 된다는 이유에서였다. 당시는 6·25전쟁이 끝난 지 얼마 안 된 상황이어서 그런 일을 우려했던 것이다. 아버지는 평북 정주 출생으로 월남 후 육사를 나와 고급 장교로 근무했다. 어머니는 수원여고를 졸업했다. 그가 어릴 때에는 외갓집인 수원에서 자랐다. 외할머니를 친어머니로 여길 정도로 잘 따랐고 많은 사랑을 받았다. 외갓집은 당시 제재소를 운영했는데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부유한 집안이었다. 어머니는 평소 만약 아들 둘을 낳게 되면 첫째는 명문대에 보내 판검사를 시키고 둘째는 가수를 시켰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엄격한 성품이어서 연예인이 되는 것을 원치 않았다. 어린 시절을 수원에서 지낸 후 인천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아버지가 군 전역 후 인천에서 의료사업을 했기 때문이다. 이런 덕분에 이씨는 신장염으로 한동안 고생을 했지만 잘 극복할 수 있었다고 한다. 아버지는 이어 시멘트블록 사업에 손을 대면서 사업을 번창시켜 나갔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하루아침에 망하고 말았다. 그러자 가족들이 서울 한남동 빈촌으로 이사를 했다. 이때가 휘문고 2학년 재학때였다. 학비를 대지 못할 만큼 집안 형편이 갑자기 어려워졌고 교회에서 쌀을 타다가 끼니를 때울 정도였다. 그는 이런 사정을 생각해서 등록금 걱정이 없는 육사에 진학하려고 했다. 당시 그의 가방에는 노래책만 있을 정도로 노래를 무척 좋아했다. 결국 고 3때 한 학기등록금을 못 냈다. 학교를 그만두어야 할 판이었으나 때마침 지인의 도움으로 등록금을 내고 고등학교를 겨우 마칠 수 있었다. 대학진학을 포기하고 우선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에 여러 호텔을 전전하며 청소부 겸 노래 부르는 일을 했다. 그렇게 2년을 보낸 뒤 1977년 전방 백골사단에 입대를 하게 된다. 그는 운이 좋게도 이곳에서 ‘백골쇼’ 단원으로 발탁되면서 노래를 하게 된다. 특히 입대동기인 한규철씨와 함께 부른 노래, ‘사랑하는 그대여 날 좀 봐요 날 좀 봐요/날 좀 봐주세요~’라는 ‘밀양머슴아리랑’은 단연 인기였다. 당시 사단장이었던 박세직 장군은 물론 다른 여러 장교한테 많은 칭찬을 받았다. 이런 인연으로 그는 사단통신대대에서 대대장 당번병으로 근무했고 백골쇼가 있을 때마다 수시로 노래를 불렀다. ‘백골쇼’로 사실상 노래에 입문하게 됐으며 ‘노래가 내 인생’임을 깨달았다. 33개월 만에 만기제대한 그 해 11월 대학입학 예비고사에서 240점을 받고 연세대에 응시했으나 낙방하고, 서울예전에 전체 수석으로 입학했다. 대학 1학년 때 ‘국풍81’ 가요제에서 금상을 수상하면서 정식 데뷔하게 된다. 그는 학교의 명예를 빛낸 공로로 서울예전 재학 내내 ‘동랑 유치진’장학금을 받았다. 졸업 후 ‘바람이려오’와 ‘잊혀진 계절’을 불러 여기저기에서 ‘가수왕, 가수왕’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단박에 인기가수 반열에 올랐다. 그러다가 그는 절정의 인기를 뒤로하고 1985년 홀연히 미국으로 떠났다. 예기치 않은 소문에 휩싸여 모든 것을 잠시 내려놓고 공부나 할 생각으로 템플대 음대에 진학했다. 재학 중 부모 같은 테일러 교수를 만나면서 마음의 평정을 되찾아 음악공부에 전념했다. 이때 ‘몰래한 사랑’을 작곡했고 노래가 아주 좋다는 평가와 함께 A플러스 장학금을 받았다. 이 무렵 아버지의 건강이 좋지 않아 귀국했다. 그는 1988년 4월 아버지로부터 일생일대의 중요한 유언을 듣게 된다.“ 아버지께서는 ‘네가 가수생활을 하다가 스캔들이 난 거니까 다시 가요계에 컴백해서 명예를 회복하라’고 하셨어요. 아들이 가수가 되는 것을 원치 않았던 분이 세상을 떠나기 직전에 ‘가수 컴백’이라는 말씀을 해 주신 겁니다.” 이때부터 그는 하루에 밤 무대를 아홉 군데나 뛰어다니며 노래를 열심히 불렀다. 그렇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자 조그마한 집이라도 장만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천에 있는 한 아파트분양사무실에 가서 ‘3순위라도 없나요’라고 사정을 해 어렵게 분양을 받았다. 밤 무대에서 번 돈으로 착실히 중도금을 마련해 갚아나갔다. 입주 6개월 전 한 지인으로부터 “과천에 단독주택 하나가 경매 나온 것이 있으니 관심을 가져 보라”는 얘기를 들었다. 때마침 부인이 알레르기 천식을 앓아 공기 좋은 데 살았으면 하는 생각을 하던 터였다. 그렇게 해서 분양받은 아파트를 중간에 팔고 은행 융자금을 보태 40대에 들어서 처음으로 집을 장만했다. 그 무렵 방송출연을 하게 되면서 꼬였던 노래인생도 서서히 풀렸다. 2003년 신곡 ‘후회’가 방송 1위 곡에 올랐고 2004~2005년 MBC라디오 두시만세 ‘꽁노래방’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는 것을 시작으로 라디오와 TV방송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다. 그러면서 여기저기에서 출연요청이 쇄도했고 바쁜 가수생활로 다시 한번 전성기를 걷게 됐다. 그는 틈틈이 양로원과 고아원, 재소자를 위한 봉사활동을 벌인다. 선행시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앞으로 그는 무슨 계획을 갖고 있을까. “저는 피아노, 기타, 하모니카 등 레슨을 한 번도 안 받고 음악을 해왔습니다. 직장을 그만둔 베이비부머들에게 희망을 주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그분들을 위해 젊어지라고 외치며 노래를 부르고 싶습니다. 그것이 곧 저의 의무라고 생각하고 있지요. 젊은 생각은 또 다른 제3의 인생을 찾게 하지 않을까요.” 선임기자 km@seoul.co.kr 가수 이용은 수원에서 태어나 1975년 휘문고를 졸업했다. 백골사단에서 만기제대한 뒤 서울예술대학을 졸업했다. 1985년 미국으로 건너가 템플대에서 음악공부를 했다. 1981년 ‘바람이려오’로 데뷔했다. 주요 히트곡으로는 ‘잊혀진 계절’ ‘서울’ ‘사랑, 행복 그리고 이별’ ‘태양의 저편’ ‘첫사랑이야’ ‘후회’ 등이 있다. 1981년 대학 가요제 금상 수상을 시작으로 1982년 MBC 10대 가수 가요제 최고 인기상(가수왕 상), 1982~1984년 MBC 10대 가수상, 1982~1984년 KBS 가요대상, 1982년 동아일보 ‘올해의 인물’ 선정. 1983년 제2회 가톨릭 가요 대상, 1983년 주한 외신기자 선정 ‘올해의 가수상’, 1983년 전국 프러덕션 연합회 주최 가수상, 1984년 선데이서울 주최 ‘올해의 7대 가수상’, 1989년 미국 내쉬빌 초청 가요제 본상 (내쉬빌 시장상), 1992년 서울 선행시민상, 1993년 환경처장관 유공자 표창 등을 받았다. 지금까지 12집 앨범을 냈다.
  • 외국인 대형 임대 아파트 ‘평택 브라운 스톤 험프리스’, 저금리 속 투자 활기

    외국인 대형 임대 아파트 ‘평택 브라운 스톤 험프리스’, 저금리 속 투자 활기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를 내린 이후에 지난달 시중 은행의 정기 예금 평균 금리가 사상 최저치인 2.3%대까지 하락했다. 이는 1996년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이래 가장 낮은 수준으로 물가인상률을 감안하였을 경우 실질금리는 거의 0% 수준이다. 이에 따라 새로운 투자처를 모색하는 투자자들에게 최근 외국인 대상 임대특화 아파트가 불황기 새로운 틈새 투자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늘어나면서 서래마을, 동부이촌동, 한남동 등 대표적인 외국인 밀집지 외에 최근에는 미군기지 이전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평택까지 최근 외국인 임대특화 아파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대형평대를 기준으로 높은 임대료 및 매매가 형성은 물론 선호도가 상당히 높다. 한남동과 동부이촌동 등은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대표적인 지역들로 고급화 및 국제적인 이미지로 부동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실제 외국인 임대수요가 풍부한 한남동 고급아파트 ‘하이페리온1차(전용 227㎡)가 1,000만원이 넘는 높은 월세로 거래가 되고 있고 ‘하이페리온2차’는 공실이 없을 정도로 인기이다. 또한 한남동 유엔빌리지 고급빌라의 매매가 역시 대형평형에 높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매물이 없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공통적으로 이 아파트들은 대형평형대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넓은 면적만큼 임대료도 상당하다. 핵심 수요층인 미국인이나 일본인 같은 경우 국가나 기업에서 월세를 지원하기도 하고 기본적으로 환율가치가 높아 가격 부담이 줄어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넓은 평형대를 선호하는 것이다. 한남동 인근 부동산 중개업자에 따르면 “한남동은 대사관이나 외국계 기업들이 운집해 있어 외국인 임대수요가 꾸준히 있는 곳으로 높은 임대료 및 매매가가 형성돼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며 “특히 중소형평형대 보다는 대형평형을 선호하는 외국인들의 성향 상 더 많은 임대료를 받기 때문에 부동산 침체기에도 목돈을 챙길 수 있어 내국인 투자자들에게 인기”라고 말했다. 여러 국제기구가 입주해 있는 인천 송도국제신도시의 경우도 외국인 임대주택 수혜지로 각광 받고 있다. 송도의 경우 2020년에는 GCF 사무국 직원과 유관기관 직원, 가족 등을 포함해 최대 8000명 규모로 늘어날 전망이다. 최근에는 미군기지 캠프험프리스의 이전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평택 안정리 팽성읍 일대가 가장 핫한 지역이다. 서울 용산과 경기 동두천, 의정부 등 전국 50여개 기지 중 90%가 이전해 확장되는 미군기지 k-6 캠프험프리스는 여의도 면적의 5.4배, 총면적 1,465만여㎡ 규모로 2016년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이전사업이 완료될 경우, 현재 9,500명 수준의 미군과 미군가족 및 관련종사자가 8만여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이 지역이 더욱 각광받는 이유 중 하나는 증가하는 미군 및 관련수요를 모두 수용할 수 있는 주택의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상태로 지난 3월 19일 커티스 주한미군 사령관이 주한미군주택 민간투자포럼에서 직접 민간건설사들을 대상으로 지역 내 주택공급을 요청할 정도로 주택난이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분양을 하고 있는 평택 브라운스톤 험프리스 역시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는 단지 중 하나인데, 현재 이미 용산 등 미군기지 인근에서 미군을 상대로 임대 경험이 있는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대형평형대 위주의 투자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944세대 대단지인 이 아파트는 미군들이 선호하는 전용면적 84.9㎡~146.4㎡의 중대형으로 구성되는 주한민군 렌탈에 특화된 아파트로서 현재 순위 내 청약을 마치고 9일부터 선착순분양에 들어간다. 이 아파트는 미군들을 위한 커뮤니티 설계는 물론 세대 내 설계까지 미군들의 라이프스타일까지 고려하였다. 미군들이 사용하던 전자기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세대 내 110v, 220v 콘센트의 혼용 설치, 가스오븐 및 대형 식기세척기를 무상 제공, 대형차량을 선호하는 미군 특성에 따라 전체 34%를 확장형 주차공간으로 계획하는 등 단지 및 세대 내 디테일한 부분까지 미군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배려한 특화설계를 적용하였다. 단지 내에는 운동이 생활화 된 미군들을 위한 1km 산책로와 파티문화가 익숙한 미군들을 위한 피크닉가든(바비큐 시설 설치), 다양한 휴게소가 조성된다. 단지 인근 미군특화 상업지구 중 일부가 국제문화특구(가칭 평택 로데오거리)로 지정됨에 따라 이 일대가 향후 평택의 이태원으로 변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미군들에게 최고의 보금자리임은 물론 향후 주변 개발에 따른 높은 프리미엄까지 기대된다. 견본주택(02-553-9000)은 강남역 분당선 4번 출구 인근에 개관중이며, 분양가는 3.3㎡당 800만 원 선이다. 준공은 2016년 11월이다.
  •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영화관 만남은 두 사람 처음 본 자리? ‘사진보니..’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영화관 만남은 두 사람 처음 본 자리? ‘사진보니..’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 배우 고준희와 힙합가수 마스타우의 열애설 소식이 전해지면서 눈길을 끌었다. 최근 다수의 연예 관계자들에 따르면 고준희와 마스타우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때론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어울리다 지난 9월부터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고준희와 마스타우는 최근 서울 홍대와 강남 등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됐으며, 편안한 차림을 한 두 사람이 다정하게 서로를 챙기는 모습이 연이어 포착됐다. 특히 지난달 20일 고준희가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린 ‘쇼미더머니 콘서트’에서 친구와 함께 응원봉을 흔들며 공연을 즐긴 모습이 목격돼 열애설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당시 현장에 있던 한 관객은 “배우 고준희 씨가 있는 걸 보고 좀 놀랐다”며 “고준희 씨가 스탠딩 객석 맨 끝에 서서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긴 했지만 자리를 뜨지 않고 공연을 응원했다”고 전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고준희는 마스타우의 다정한 모습에 호감을 느꼈으며, 마스터우는 고준희의 의외로 털털한 매력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두 사람은 같은 종교와 음악을 좋아한다는 공통점 때문에 더 빠르게 친해진 걸로 알려졌다. 한편, 고준희 소속사 제이와이드 측 관계자는 “본인에게 확인했는데 지인들과 어울려 마스타우를 만난 적은 있지만 교제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열애설 부인 직후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고 보도해 파문이 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영화를 관람한 뒤 마스터우가 고준희를 집 앞까지 바래다주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고준희 소속사 측은 “영화관 만남은 두 사람이 처음 본 자리다. 매니저도 동행했다”고 설명했다. 고준희와 열애설에 휩싸인 마스타우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Mnet ‘쇼미더머니 시즌3’에서 타블로와 함께 팀YG 프로듀서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에 네티즌은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 진짜 연인 아니야?”,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 그냥 영화만 같이 본 사이 아니야?”,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 은근히 잘 어울린다”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 심야데이트, 잘 됐으면 좋겠다”,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이번 기회에 잘됐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 연예팀 chkim@seoul.co.kr
  • 쥬얼리 김예원, 점퍼에 가려진 하의실종 ‘저 바지 입었어요’ [포토]

    쥬얼리 김예원, 점퍼에 가려진 하의실종 ‘저 바지 입었어요’ [포토]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 (PARAJUMPERS)가 10월 1일 수요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2014 F/W 시즌 프레젠테이션 파티를 진행했다. 지난 해 론칭한 파라점퍼스는 앵커리지 항공 구조대의 아우터로 국내 프리미엄 아우터 분야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련된 핏과 하이퀄리티의 제품력을 인정 받아 온 브랜드의 2014 FW 시즌 뉴 컬렉션을 정식으로 선보인다. 파라점퍼스는 아우터 웨어 디자이너로서 명성을 쌓은 이탈리아 마시모 로제티 (Massimo Rossetti) 에 의해 탄생, 알래스카 낙하구조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구조에 필요한 메탈 버클, 혁신적인 노란색 밴드 등의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부터 양 가죽, 나일론 등 서로 다른 소재가 믹스된 스페셜 라인과 스키웨어 라인을 새롭게 만날 수 있고 캐나다산 코요테 퍼와 핀란드 라쿤 퍼를 사용해 소재의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프레젠테이션에는 씨스타 다솜, 쥬얼리 김예원, 한고은, 이유리, 유인영, 김소은, 최윤영, 모델 강승현, 온주완, 김지훈, 성혁, 송재림, 블락비(지코, 피오), 방탄소년단 등 국내 탑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블락비 지코-피오, 우리가 진정한 패션왕 ‘점퍼 패션은 이렇게’ [포토]

    블락비 지코-피오, 우리가 진정한 패션왕 ‘점퍼 패션은 이렇게’ [포토]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PARAJUMPERS)가 10월 1일 수요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2014 F/W 시즌 프레젠테이션 파티를 진행했다. 지난 해 론칭한 파라점퍼스는 앵커리지 항공 구조대의 아우터로 국내 프리미엄 아우터 분야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련된 핏과 하이퀄리티의 제품력을 인정 받아 온 브랜드의 2014 FW 시즌 뉴 컬렉션을 정식으로 선보인다. 파라점퍼스는 아우터 웨어 디자이너로서 명성을 쌓은 이탈리아 마시모 로제티 (Massimo Rossetti) 에 의해 탄생, 알래스카 낙하구조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구조에 필요한 메탈 버클, 혁신적인 노란색 밴드 등의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부터 양 가죽, 나일론 등 서로 다른 소재가 믹스된 스페셜 라인과 스키웨어 라인을 새롭게 만날 수 있고 캐나다산 코요테 퍼와 핀란드 라쿤 퍼를 사용해 소재의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프레젠테이션에는 씨스타 다솜, 쥬얼리 김예원, 한고은, 이유리, 유인영, 김소은, 최윤영, 모델 강승현, 온주완, 김지훈, 성혁, 송재림, 블락비(지코, 피오), 방탄소년단 등 국내 탑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씨스타 다솜, 남심 녹이는 미소 ‘오늘은 혼자 왔어요’ [포토]

    씨스타 다솜, 남심 녹이는 미소 ‘오늘은 혼자 왔어요’ [포토]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 (PARAJUMPERS)가 10월 1일 수요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2014 F/W 시즌 프레젠테이션 파티를 진행했다. 지난 해 론칭한 파라점퍼스는 앵커리지 항공 구조대의 아우터로 국내 프리미엄 아우터 분야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련된 핏과 하이퀄리티의 제품력을 인정 받아 온 브랜드의 2014 FW 시즌 뉴 컬렉션을 정식으로 선보인다. 파라점퍼스는 아우터 웨어 디자이너로서 명성을 쌓은 이탈리아 마시모 로제티 (Massimo Rossetti) 에 의해 탄생, 알래스카 낙하구조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구조에 필요한 메탈 버클, 혁신적인 노란색 밴드 등의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부터 양 가죽, 나일론 등 서로 다른 소재가 믹스된 스페셜 라인과 스키웨어 라인을 새롭게 만날 수 있고 캐나다산 코요테 퍼와 핀란드 라쿤 퍼를 사용해 소재의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프레젠테이션에는 씨스타 다솜, 쥬얼리 김예원, 한고은, 이유리, 유인영, 김소은, 최윤영, 모델 강승현, 온주완, 김지훈, 성혁, 송재림, 블락비(지코, 피오), 방탄소년단 등 국내 탑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성혁-이유리-김지훈, 우리가 왔다 장보리 ‘밖에서는 친해요’ [포토]

    성혁-이유리-김지훈, 우리가 왔다 장보리 ‘밖에서는 친해요’ [포토]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 (PARAJUMPERS)가 10월 1일 수요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2014 F/W 시즌 프레젠테이션 파티를 진행했다. 지난 해 론칭한 파라점퍼스는 앵커리지 항공 구조대의 아우터로 국내 프리미엄 아우터 분야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련된 핏과 하이퀄리티의 제품력을 인정 받아 온 브랜드의 2014 FW 시즌 뉴 컬렉션을 정식으로 선보인다. 파라점퍼스는 아우터 웨어 디자이너로서 명성을 쌓은 이탈리아 마시모 로제티 (Massimo Rossetti) 에 의해 탄생, 알래스카 낙하구조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구조에 필요한 메탈 버클, 혁신적인 노란색 밴드 등의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부터 양 가죽, 나일론 등 서로 다른 소재가 믹스된 스페셜 라인과 스키웨어 라인을 새롭게 만날 수 있고 캐나다산 코요테 퍼와 핀란드 라쿤 퍼를 사용해 소재의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프레젠테이션에는 씨스타 다솜, 쥬얼리 김예원, 한고은, 이유리, 유인영, 김소은, 최윤영, 모델 강승현, 온주완, 김지훈, 성혁, 송재림, 블락비(지코, 피오), 방탄소년단 등 국내 탑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다음카카오 출범… ‘새 연결 새 세상’ 깃발

    다음카카오 출범… ‘새 연결 새 세상’ 깃발

    다음커뮤니케이션(다음)과 카카오가 4개월간의 준비를 마치고 1일 합병법인 ‘다음카카오’의 닻을 올렸다. 다음이 카카오를 인수합병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카카오는 이날 서류상으로 사라진 회사가 됐다. 새 배의 주인은 최대주주인 김범수 전 카카오 의장(22.2%)이다. 키는 최세훈 전 다음 대표와 이석우 전 카카오 대표가 공동으로 잡았다. 이날 간담회에서 두 대표는 구체적인 신규 서비스나 조직 변화를 언급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통합법인의 갈 길이 ‘모바일 플랫폼’ 중심의 ‘연결’ 서비스에 찍혀 있음은 분명히 했다. 이석우 공동대표는 “다음카카오가 가고자 하는 길은 모바일 라이프 플랫폼”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음카카오는 사람-사람, 사람-정보, 사람-비즈니스, 사람-사물 등 4개의 연결에 주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강력한 소셜그래프를 가진 카카오의 모바일 플랫폼과 다음의 검색 서비스를 합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여러 개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가지고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5월 합병 발표 이후 다음은 맞춤형 검색과 지도 서비스 강화에 힘을 쏟았고, 카카오는 금융, 결제, 뉴스, 쇼핑 등 생활 전반에 걸친 신규 서비스를 선보이며 서비스 영토 확장의 움직임을 보여왔다. 김 의장은 다음카카오에서도 경영에는 직접 참여하지 않고 이사회 의장으로만 활동한다. 그러나 그는 다음카카오의 주요 정책결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 그는 지난 9월부터 다음의 제주도 본사와 한남동 사무실, 카카오의 판교 사무실을 방문해 직원들에게 모바일 사업의 중요성을 당부하는 등 여러 주문을 했다. 양사의 화학적 결합을 돕기 위해 설치한 ‘원 태스크포스(TF)’의 팀장직도 맡았다. 회사는 약 3200여명(다음 2600명, 카카오 600명)의 직원 간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뿌리내리는 데 공을 들여왔다. 특히 빠른 의사 결정을 위해 ‘팀’ 단위로 조직을 구성하고 임직원 간 호칭도 모두 영어 이름으로 바꿨다. 최 대표는 “이름을 새로 지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지난 4개월간 영어 이름 사용에 대한 직원들의 피드백을 받아보니 좀 더 편안한 분위기에서 의견교환을 할 수 있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말했다. 그동안 다음은 이름에 ‘님’자를 붙였고, 카카오는 영어 이름을 써왔다. 합병 법인의 본사는 다음의 제주 사옥으로, 서울의 통합 사무실은 판교 지역의 건물을 임차하기로 했다. 업계에서는 아직 구체적인 서비스나, 확실한 해외 거점이 공개되지 않은 만큼 다음카카오가 해외 사업에서의 시너지를 내려면 어느 정도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국내 경쟁에서만큼은 네이버 독주체제에 제동을 거는 것도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다음카카오의 시가총액 추정치는 약 10조원으로 상장 시 코스닥 시총 1위기업으로 올라선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김지훈, 숨길 수 없는 모델 본능 ‘옷이 돋보이는 포즈는..’ [포토]

    김지훈, 숨길 수 없는 모델 본능 ‘옷이 돋보이는 포즈는..’ [포토]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 (PARAJUMPERS)가 10월 1일 수요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2014 F/W 시즌 프레젠테이션 파티를 진행했다. 지난 해 론칭한 파라점퍼스는 앵커리지 항공 구조대의 아우터로 국내 프리미엄 아우터 분야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련된 핏과 하이퀄리티의 제품력을 인정 받아 온 브랜드의 2014 FW 시즌 뉴 컬렉션을 정식으로 선보인다. 파라점퍼스는 아우터 웨어 디자이너로서 명성을 쌓은 이탈리아 마시모 로제티 (Massimo Rossetti) 에 의해 탄생, 알래스카 낙하구조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구조에 필요한 메탈 버클, 혁신적인 노란색 밴드 등의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부터 양 가죽, 나일론 등 서로 다른 소재가 믹스된 스페셜 라인과 스키웨어 라인을 새롭게 만날 수 있고 캐나다산 코요테 퍼와 핀란드 라쿤 퍼를 사용해 소재의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프레젠테이션에는 씨스타 다솜, 쥬얼리 김예원, 한고은, 이유리, 유인영, 김소은, 최윤영, 모델 강승현, 온주완, 김지훈, 성혁, 송재림, 블락비(지코, 피오), 방탄소년단 등 국내 탑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송재림, 훈남의 아우터 코디룩 ‘파티 주인공은 나’ [포토]

    송재림, 훈남의 아우터 코디룩 ‘파티 주인공은 나’ [포토]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 (PARAJUMPERS)가 10월 1일 수요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2014 F/W 시즌 프레젠테이션 파티를 진행했다. 지난 해 론칭한 파라점퍼스는 앵커리지 항공 구조대의 아우터로 국내 프리미엄 아우터 분야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련된 핏과 하이퀄리티의 제품력을 인정 받아 온 브랜드의 2014 FW 시즌 뉴 컬렉션을 정식으로 선보인다. 파라점퍼스는 아우터 웨어 디자이너로서 명성을 쌓은 이탈리아 마시모 로제티 (Massimo Rossetti) 에 의해 탄생, 알래스카 낙하구조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구조에 필요한 메탈 버클, 혁신적인 노란색 밴드 등의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부터 양 가죽, 나일론 등 서로 다른 소재가 믹스된 스페셜 라인과 스키웨어 라인을 새롭게 만날 수 있고 캐나다산 코요테 퍼와 핀란드 라쿤 퍼를 사용해 소재의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프레젠테이션에는 씨스타 다솜, 쥬얼리 김예원, 한고은, 이유리, 유인영, 김소은, 최윤영, 모델 강승현, 온주완, 김지훈, 성혁, 송재림, 블락비(지코, 피오), 방탄소년단 등 국내 탑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최윤영, 파라점퍼스 파티 ‘청바지에 코디해봤어요’ [포토]

    최윤영, 파라점퍼스 파티 ‘청바지에 코디해봤어요’ [포토]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 (PARAJUMPERS)가 10월 1일 수요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2014 F/W 시즌 프레젠테이션 파티를 진행했다. 지난 해 론칭한 파라점퍼스는 앵커리지 항공 구조대의 아우터로 국내 프리미엄 아우터 분야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련된 핏과 하이퀄리티의 제품력을 인정 받아 온 브랜드의 2014 FW 시즌 뉴 컬렉션을 정식으로 선보인다. 파라점퍼스는 아우터 웨어 디자이너로서 명성을 쌓은 이탈리아 마시모 로제티 (Massimo Rossetti) 에 의해 탄생, 알래스카 낙하구조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구조에 필요한 메탈 버클, 혁신적인 노란색 밴드 등의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부터 양 가죽, 나일론 등 서로 다른 소재가 믹스된 스페셜 라인과 스키웨어 라인을 새롭게 만날 수 있고 캐나다산 코요테 퍼와 핀란드 라쿤 퍼를 사용해 소재의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프레젠테이션에는 씨스타 다솜, 쥬얼리 김예원, 한고은, 이유리, 유인영, 김소은, 최윤영, 모델 강승현, 온주완, 김지훈, 성혁, 송재림, 블락비(지코, 피오), 방탄소년단 등 국내 탑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방탄소년단, 한 발 앞서가는 겨울 패션 ‘올 겨울엔 이렇게’ [포토]

    방탄소년단, 한 발 앞서가는 겨울 패션 ‘올 겨울엔 이렇게’ [포토]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 (PARAJUMPERS)가 10월 1일 수요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2014 F/W 시즌 프레젠테이션 파티를 진행했다. 지난 해 론칭한 파라점퍼스는 앵커리지 항공 구조대의 아우터로 국내 프리미엄 아우터 분야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련된 핏과 하이퀄리티의 제품력을 인정 받아 온 브랜드의 2014 FW 시즌 뉴 컬렉션을 정식으로 선보인다. 파라점퍼스는 아우터 웨어 디자이너로서 명성을 쌓은 이탈리아 마시모 로제티 (Massimo Rossetti) 에 의해 탄생, 알래스카 낙하구조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구조에 필요한 메탈 버클, 혁신적인 노란색 밴드 등의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부터 양 가죽, 나일론 등 서로 다른 소재가 믹스된 스페셜 라인과 스키웨어 라인을 새롭게 만날 수 있고 캐나다산 코요테 퍼와 핀란드 라쿤 퍼를 사용해 소재의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프레젠테이션에는 씨스타 다솜, 쥬얼리 김예원, 한고은, 이유리, 유인영, 김소은, 최윤영, 모델 강승현, 온주완, 김지훈, 성혁, 송재림, 블락비(지코, 피오), 방탄소년단 등 국내 탑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소은, 점퍼 패션도 깜찍함으로 승부 ‘당당한 포즈’ [포토]

    김소은, 점퍼 패션도 깜찍함으로 승부 ‘당당한 포즈’ [포토]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 (PARAJUMPERS)가 10월 1일 수요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2014 F/W 시즌 프레젠테이션 파티를 진행했다. 지난 해 론칭한 파라점퍼스는 앵커리지 항공 구조대의 아우터로 국내 프리미엄 아우터 분야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련된 핏과 하이퀄리티의 제품력을 인정 받아 온 브랜드의 2014 FW 시즌 뉴 컬렉션을 정식으로 선보인다. 파라점퍼스는 아우터 웨어 디자이너로서 명성을 쌓은 이탈리아 마시모 로제티 (Massimo Rossetti) 에 의해 탄생, 알래스카 낙하구조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구조에 필요한 메탈 버클, 혁신적인 노란색 밴드 등의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부터 양 가죽, 나일론 등 서로 다른 소재가 믹스된 스페셜 라인과 스키웨어 라인을 새롭게 만날 수 있고 캐나다산 코요테 퍼와 핀란드 라쿤 퍼를 사용해 소재의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프레젠테이션에는 시스타 다솜, 쥬얼리 김예원, 한고은, 이유리, 유인영, 김소은, 최윤영, 모델 강승현, 온주완, 김지훈, 성혁, 송재림, 블락비(지코, 피오), 방탄소년단 등 국내 탑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모델 강승현, 파라점퍼스 파티 포착 ‘남다른 스키니 몸매’ [포토]

    모델 강승현, 파라점퍼스 파티 포착 ‘남다른 스키니 몸매’ [포토]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 (PARAJUMPERS)가 10월 1일 수요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2014 F/W 시즌 프레젠테이션 파티를 진행했다. 지난 해 론칭한 파라점퍼스는 앵커리지 항공 구조대의 아우터로 국내 프리미엄 아우터 분야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련된 핏과 하이퀄리티의 제품력을 인정 받아 온 브랜드의 2014 FW 시즌 뉴 컬렉션을 정식으로 선보인다. 파라점퍼스는 아우터 웨어 디자이너로서 명성을 쌓은 이탈리아 마시모 로제티 (Massimo Rossetti) 에 의해 탄생, 알래스카 낙하구조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구조에 필요한 메탈 버클, 혁신적인 노란색 밴드 등의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부터 양 가죽, 나일론 등 서로 다른 소재가 믹스된 스페셜 라인과 스키웨어 라인을 새롭게 만날 수 있고 캐나다산 코요테 퍼와 핀란드 라쿤 퍼를 사용해 소재의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프레젠테이션에는 씨스타 다솜, 쥬얼리 김예원, 한고은, 이유리, 유인영, 김소은, 최윤영, 모델 강승현, 온주완, 김지훈, 성혁, 송재림, 블락비(지코, 피오), 방탄소년단 등 국내 탑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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