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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1억 용산 한남동 외국인주택 부지 매각

    6131억 용산 한남동 외국인주택 부지 매각

    서울 용산구 한남동 외인주택 부지가 팔린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미군 가족이 사용 중인 한남동 외인주택단지(블로 베럭스)를 매각한다고 28일 밝혔다. 외인주택은 ‘서울 속의 작은 미국’으로 불리며 용산 미군기지에 근무하는 미군 가족이 34년간 주거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 땅은 6만 677㎡로 대지·전·임야 등 30필지로 이뤄졌고 15층짜리 아파트와 저층 아파트 10개동 512가구가 들어섰다. LH는 이 땅의 매각 예정 가격을 6131억원으로 정하고, 가장 비싼 가격을 제시하는 낙찰자에게 공급하는 일반경쟁 입찰 방식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현재는 2종 일반주거지역, 18m 고도제한구역으로 지정돼 있어 7층 이하 주택만 지을 수 있다. LH는 다음달 5일 현장에서 매각 설명회를 갖는다. 대금 납부는 낙찰자가 일시납(5개월 이내)과 2년 분할납부(유이자) 두 가지 방식 중 원하는 조건을 선택할 수 있다. 남산 기슭에 자리한 이 땅은 강남북을 연결하는 서울의 중심 간선도로인 한남대로에 붙어 있고 주변에 대사관 등이 몰려 있어 고급 주거용지로 각광받는 땅이다. LH는 “배산임수 지형의 명당터로 각국 대사관은 물론 유엔빌리지나 한남더힐아파트와 함께 각광받는 주거지역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은 곳”이라며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는 토지인 만큼 국내외 투자자들이 대거 입찰에 참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도심 직주근접 아파트 ‘한남 해피트리’ 인기 Up

    도심 직주근접 아파트 ‘한남 해피트리’ 인기 Up

    최근 서울 도심 내 재건축•재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 물량 중에서도 역세권 소형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 도심 내 역세권 소형아파트는 실수요자들이 많이 찾아 월세 수입을 올리기에도 좋고, '환금성'도 좋아 향후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역세권은 유동인구가 풍부해 생활편의시설이 잘 발달되기 때문에 부동산 시장에서 뛰어난 입지를 나타내는 블루칩 키워드로 꼽힌다. 특히 단지에서 아주 인접한 ‘초역세권 단지’는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출퇴근이 용이한 직주근접 단지로 인기를 모은다. 이렇게 부동산 시장에서 대세인 초역세권에 실속을 챙길 수 있는 소형 평형대의 아파트가 한남동에 나와 화제다. 그 주인공은 ㈜신일이 시공한 ‘한남 해피트리’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7층, 1개 동, 총 68가구 규모로 전용면적은 실수요자가 좋아하는 63~66㎡의 소형 평형대로 구성된다. 한강진역 역세권에 위치하며 북측으로는 블루스퀘어, 남측으로 동양파라곤 아파트가 위치하고 있으며 한남 뉴타운 개발에 호감이 기대되는 지역이다. 단지 인근에는 각국의 대사관 및 유엔빌리지, 한남더힐 등 고급주택단지들과 인접해 있다. 또 서울시내 및 강남의 백화점 등 쇼핑관련 시설로의 접근도 용이해 편리하면서도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육 환경도 괜찮다. 단지 주변에 용산국제학교•한남초가 위치해 있으며, 반경 2km 내에는 보광초•옥정중•보성여중•보성여고•용산중•용산고•동국대학교 등이 자리잡고 있다. 특히, 불가리아 대사관, 이탈리아 대사관, 주한스위스대사관 등 대사관들과 가까이 있어 보안시스템도 잘 갖춰져 치안걱정을 줄일 수 있다는 이점도 있다. 이 아파트의 시공사인 (주)신일은 2011년 11월 국내 자동차부품회사인 GNS에 인수된 후 초정밀 자동차 부품을 제조하는 GNS의 기술력에 수많은 현장에서 쌓아온 탄탄한 시공능력을 더해 건설분야에서 새롭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건설 전문기업이다. 축적된 노하우와 우수한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2012년 한 해에만 서울 ‘돈암동 신일 해피트리’, 경기 이천 ‘신일 해피트리 트리빌’을 성공적으로 분양했다. 게다가 ㈜신일은 지난 2007년 ‘해피트리'라는 브랜드로 전국에 프리미엄 아파트 사업으로 유명세를 타며 시공능력평가 순위 전국 54위에 오르기도 했었다. 분양 관계자는 “한남동은 부촌 프리미엄을 갖춘 지역이며, 오래된 노후주택이 많아 신규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은 한남동에 오랜만에 선보이는 소형아파트라 분양 전부터 수요층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며 “한강과 남산을 품은 우수한 입지여건과 편리한 교통, 그리고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우수한 상품력은 물론 개발호재까지 풍부해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지난 24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 ‘한남 해피트리’의 견본주택은 서초구 잠원동 76-4 우진빌딩 3층에 마련되어 있다. 한편, ㈜신일은 6월 천안 동남구 다가동에 ‘일봉산 해피트리’, 충북 단양에서 ‘단양 코아루 해피트리’를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분양문의 : 02-536-127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사관 인접 도심 속 고급 주거지에 소형 아파트가?

    대사관 인접 도심 속 고급 주거지에 소형 아파트가?

    서울에서 한강과 남산을 곁에 둔 지역은 흔치 않다. 더군다나 부촌의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는장소는 한남동 외에는 다른 곳을 찾아보기 힘들다. 한남동은 풍수지리적으로 ‘배산임수’의 명당이라 불리는 완벽한 지형을 갖추고 있는 곳이다. 여기에 30여 개국의 대사관이 위치해 있고 유엔빌리지, 한남더힐 등 집값에 영향을 미치는 최고의 부촌들이 몰려 있어 그 가치가 뛰어난 곳이다. 서울에서도 특별한 입지를 자랑하는 한남동에 남다른 기술력과 창조성을 갖춘 ㈜신일이 '한남 해피트리'의 본격 분양에 나서 주목된다.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728-4번지 일원에 위치한 ‘한남 해피트리’는 한남연립 주택을 재건축한 단지로 지하 2층, 지상 7층, 1개 동, 총 68가구다. 전용면적은 실수요자가 좋아하는 63~66㎡의 소형 평형대로 구성되어 있다. 이 단지는 강남과 강북을 잇는 직주근접의 우수한 입지환경을 자랑한다. 교통환경도 좋다. 6호선 한강진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이고, 한남대로를 이용한 강남 및 남산1호터널을 통한 서울시내 빠른 이동이 가능하며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경부고속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에 진입이 용이해 강남•북 30분대 진입, 다른 지역으로 이동이 원활하다. (주)신일은 1985년 전북 전주에서 설립되어 주택, 토목, 건축, 플랜트 등 국내, 해외 여러 현장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정받아 온 건설전문기업이다. 게다가 ‘해피트리'라는 브랜드로 전국에서 프리미엄 아파트 사업을 벌여 유명세를 타며 지난 2007년 시공능력평가 순위 전국 54위에 오르기도 했다. ‘해피트리’란 행복한, 즐거운 의미를 가진 ‘해피(happy)’와 나무란 의미를 가진 ‘트리(tree)’를 결합해 지어진 이름이다. 브랜드명처럼 (주)신일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기업 철학 또한 ‘믿음(信)’이며, 아파트에 있어서 최고의 집을 짓겠다는 열정으로 가득 차 있다. (주)신일이 짓는 아파트는 내 집을 짓듯이 꼼꼼히 따져 짓고 내 가족을 위한 집처럼 정성을 다해서 짓고 있어 입주해 살면서 더욱 진가를 느낄 수 있기에 수요층의 인기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한남동은 부촌지역으로 알려져 있고 오래된 노후주택이 많아 신규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은 한남동에 오랜만에 선보이는 소형아파트라 분양 전부터 수요층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며 “한강과 남산을 품은 우수한 입지여건과 편리한 교통, 그리고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충족시키는 우수한 상품력은 물론 개발호재까지 풍부해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남 해피트리’의 견본주택은 서초구 잠원동 76-4 우진빌딩 3층에 위치한다. 한편, ㈜신일은 6월 천안 동남구 다가동에 ‘일봉산 해피트리’, 충북 단양에서 ‘단양 코아루 해피트리’를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분양문의 : 02-536-127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적절 평가’ 감정평가사 영구 퇴출

    부적절한 평가로 2회 이상 금고 이상 형을 받은 평가사는 영구 퇴출된다. 적정 감정평가사 숫자를 유지하기 위해 신규 합격자 수도 줄어든다. 민간 임대주택 분양전환가격 등을 부실평가하면 재의뢰가 의무화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의 ‘감정평가 공정성 강화 방안’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초 고무줄 감정가 논란이 일었던 ‘한남더힐’ 같은 민간 임대주택을 분양전환할 때 임차인과 시행사 측 평가액 차이가 150%를 초과하게 되면 감정평가를 재의뢰해야 한다. 임차인 과반 이상 또는 시행사가 평가 결과를 수용하지 않아도 다시 감정해야 한다. 재평가 기관은 감정원이나 협회가 추천하도록 했다. 사적평가는 민간에서 원하는 경우 제3의 기관(한국감정원 또는 한국감정평가협회)이 평가업자를 추천하도록 했다. 감정평가서에 포괄적으로 기재하고 있는 평가액 산출근거를 항목별로 구체적으로 작성하도록 했다. 평가 물건 소유자와 평가사 간의 이해관계 존재 여부를 감정평가서에 의무적으로 기재하도록 했다. 150억원 이상 보상평가 등에만 개입하던 협회의 사전 심사 영역은 민간 임대주택 같은 갈등이 첨예한 곳들까지 확대된다. 감정평가법인의 자체심사 대상은 현행 대형법인(소속평가사 50인 이상)에서 중소법인(10인 이상)까지 확대된다. 국토부가 갖고 있던 법인 징계권한은 신설되는 ‘감정평가감독징계위원회’로 넘긴다. 평가사 합격자 정원은 연간 180명에서 2017년까지 150명까지 줄인다. 국토부는 내년 상반기까지 부동산감정평가 및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 개정 등을 마무리한 뒤 즉시 시행에 나설 계획이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경제플러스] 한남더힐 청약률 평균 4.3대1

    임대보증금이 최고 25억원에 이르는 초고가 임대아파트 서울 용산 한남더힐이 청약접수 결과 평균 4.3대1, 최고 51대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467가구 모두 청약을 마감했다.
  • 보증금 최고25억 임대아파트 분양

    임대보증금 최고 25억원, 3.3㎡당 임대료 평균 4만원짜리 임대아파트가 선을 보인다. 금호건설은 16~1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단국대학교 부지에 짓는 한남더힐을 임대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당첨자 발표는 20일이며, 계약은 25~27일이다. ‘한남더힐’은 대지 면적 11만 1511㎡에 연면적 20만 8077㎡로, 총 32개동 600가구가 들어선다. 87㎡형 133가구, 215㎡형 36가구, 246㎡형 131가구, 281~284㎡형 204가구, 268~303㎡형 60가구, 330~332㎡형 36가구이다. 330~332㎡형 36가구는 복층형과 펜트하우스로 건립된다. 이번 분양 물량은 215㎡ 이상 467가구이고, 나머지 87㎡ 133가구는 올 하반기에 분양할 예정이다. 이 아파트의 특징은 분양가 상한제를 피하려고 분양전환하는 임대 형식으로 입주자를 모집한다. 임대 기간 5년이 지나면 분양전환한다. 하지만 분양 이후 2년6개월이 지나면 임차인이 원할 경우 분양전환할 수도 있다.임대 보증금과 월임대료는 △215㎡형(4~9층 기준) 15억 2810만원, 260만 1000 원 △246㎡형(4~9층) 17억 7760만원, 302만 4000원 △284㎡형(4~12층) 20억 3280만원, 346만 1000원 △332㎡형(3층) 25억 2070만원, 429만 1000원 등이다. 관리비는 별도다. 유주택자나 청약통장이 없는 경우에도 만 20세만 넘으면 청약할 수 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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