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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끼줍쇼’ 화사, 대낮부터 곱창 먹방 ‘곱창 여신의 위엄’

    ‘한끼줍쇼’ 화사, 대낮부터 곱창 먹방 ‘곱창 여신의 위엄’

    ‘한끼줍쇼’ 화사가 한낮에 홀로 곱창 먹방을 선보인다. 25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대세 걸그룹 마마무의 솔라와 화사가 밥동무로 출격해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마마무의 화사와 솔라가 대낮부터 곱창 가게에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화사는 이경규와 강호동을 만나기전부터 ‘곱창 먹방’을 선보였다. 이경규와 강호동은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거리에서 홀로 곱창을 먹고 있는 화사를 발견했다. 뒷모습을 본 강호동은 “낮에 혼자서 스웩(swag)”이라고 감탄을 자아냈다가, 이내 밥동무 화사임을 눈치 채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독특한 오프닝으로 강호동의 눈길을 끈 화사는 남다른 표현력으로 또한번 ‘감성왕’ 강호동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장안동 주택가를 탐색하며 청포도 등 탐스럽게 익은 과일 나무를 발견한 강호동은 발걸음을 멈추고 풍경 감상에 나섰다. 강호동의 옆에 멈춰 선 화사는 동네의 풍경을 바라보며 “밀라노 스타일”이라며 감탄했다. 이에 강호동이 “화사는 밀라노 가봤어?”라고 묻자 “아뇨. 안 가봤어요”라고 당당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한끼줍쇼’는 25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끼줍쇼’ 마마무 화사-솔라, 동대문구 장안동 한 끼 도전...비글美 폭발

    ‘한끼줍쇼’ 마마무 화사-솔라, 동대문구 장안동 한 끼 도전...비글美 폭발

    마마무 화사와 솔라의 ‘흥’넘치는 한 끼 도전이 공개된다. 25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대세 걸그룹 마마무의 솔라와 화사가 밥동무로 출격해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솔라와 화사는 실제 장안동에 거주하고 있으며 소속사 역시 장안동에 위치해 도전 동네와 인연이 깊다. 이경규 역시 “우리나라 영화사 중 유일하게 장안동에 등록된 영화사”라며 자신의 영화사를 소개하며 동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솔라와 화사는 넘치는 끼를 발산하며 ‘비글 콤비’로 활약했다. 장안동 주택가를 탐색하던 중 정겨운 골목에 다다른 네 사람은 옛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다. 화사는 “이런 곳에선 놀아줘야 한다. 우리가 게임을 준비해왔다”라며 다짜고짜 게임을 제안했다. 화사는 “삼촌들과 사이가 두터워질 필요가 있어서 준비한 게임”이라고 소개하면서 ‘자기 게임’부터 ‘이미지 게임’ 등 각종 젊은이들(?)의 게임을 하나씩 풀었고, 규동형제는 복잡한 게임 방법에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비글 콤비’ 솔라와 화사의 흥 넘치는 한 끼 도전은 25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끼줍쇼’ 마마무 화사-솔라, 장안동 한끼 도전 “비글 콤비”

    ‘한끼줍쇼’ 마마무 화사-솔라, 장안동 한끼 도전 “비글 콤비”

    마마무 화사와 솔라의 ‘흥’넘치는 한 끼 도전이 공개된다. 25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대세 걸그룹 마마무의 솔라와 화사가 밥동무로 출격해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솔라와 화사는 실제 장안동에 거주하고 있으며 소속사 역시 장안동에 위치해 도전 동네와 인연이 깊다. 이경규 역시 “우리나라 영화사 중 유일하게 장안동에 등록된 영화사”라며 자신의 영화사를 소개하며 동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솔라와 화사는 넘치는 끼를 발산하며 ‘비글 콤비’로 활약했다. 장안동 주택가를 탐색하던 중 정겨운 골목에 다다른 네 사람은 옛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다. 화사는 “이런 곳에선 놀아줘야 한다. 우리가 게임을 준비해왔다”라며 다짜고짜 게임을 제안했다. 화사는 “삼촌들과 사이가 두터워질 필요가 있어서 준비한 게임”이라고 소개하면서 ‘자기 게임’부터 ‘이미지 게임’ 등 각종 젊은이들(?)의 게임을 하나씩 풀었고, 규동형제는 복잡한 게임 방법에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비글 콤비’ 솔라와 화사의 흥 넘치는 한 끼 도전은 25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JTBC ‘한끼줍쇼’ 김준현, 유민상-문세윤에 인지도 밀려 굴욕?

    JTBC ‘한끼줍쇼’ 김준현, 유민상-문세윤에 인지도 밀려 굴욕?

    ‘한끼줍쇼’ 김준현이 뜻밖의 굴욕을 맛봤다. 18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한끼줍쇼’에는 밥동무로 개그맨 김준현과 유민상이 출연해 충주시 연수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충주시에서 가장 큰 행정동인 연수동에는 자연과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내는 연수동 전원주택 마을이 있다. 초인종 누르기에 앞서 김준현은 다양한 예능활동으로 인지도에 있어서 자신 있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김준현은 자신이 도전한 집에서 어린이가 나오자 “삼촌 이름 뭔지 알아?”라고 물었지만 아이가 선뜻 대답을 하지 못한 것. 이에 김준현은 머쓱해하며 “그래 열심히 할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현의 굴욕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뒤에 서있는 유민상을 발견한 어린이는 유민상의 이름을 바로 맞혔고, 이어서 함께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는 문세윤까지 알고 있었다. 이에 쓰디쓴 인지도 굴욕을 두 번 맛본 김준현은 또 한 번 “열심히 해야겠다”며 씁쓸한 각오를 다짐했다. 한편 최근 득녀 소식과 함께 ‘두 딸의 아빠’가 된 김준현은 촬영현장에서도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실제 출산 소식이 있기 며칠 전 진행됐던 ‘한끼줍쇼’ 촬영 당시, 김준현은 아내의 둘째 출산일이 긴박한 상황임을 전하면서 “딸이 최고예요”라며 행복한 ‘딸 바보’ 아빠임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김준현의 뜻밖의 굴욕과 딸 바보 면모는 이날(18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끼줍쇼’ 김준현, 유민상-문세윤에 인지도 밀려 “열심히 해야겠다”

    ‘한끼줍쇼’ 김준현, 유민상-문세윤에 인지도 밀려 “열심히 해야겠다”

    개그맨 김준현이 뜻밖의 굴욕을 맛봤다. 18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밥동무로 개그맨 김준현과 유민상이 출연해 충주시 연수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충주시에서 가장 큰 행정동인 연수동에는 자연과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내는 연수동 전원주택 마을이 있다. 초인종 누르기에 앞서 김준현은 다양한 예능활동으로 인지도에 있어서 자신 있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김준현은 자신이 도전한 집에서 어린이가 나오자 “삼촌 이름 뭔지 알아?”라고 물었지만 아이가 선뜻 대답을 하지 못한 것. 이에 김준현은 머쓱해하며 “그래 열심히 할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현의 굴욕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뒤에 서있는 유민상을 발견한 어린이는 유민상의 이름을 바로 맞혔고, 이어서 함께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는 문세윤까지 알고 있었다. 이에 쓰디쓴 인지도 굴욕을 두 번 맛본 김준현은 또 한 번 “열심히 해야겠다”며 씁쓸한 각오를 다짐했다. 한편 최근 득녀 소식과 함께 ‘두 딸의 아빠’가 된 김준현은 촬영현장에서도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실제 출산 소식이 있기 며칠 전 진행됐던 ‘한끼줍쇼’ 촬영 당시, 김준현은 아내의 둘 째 출산일이 긴박한 상황임을 전하면서 “딸이 최고에요”라며 행복한 ‘딸 바보’ 아빠임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김준현의 뜻밖의 굴욕과 딸 바보 면모는 18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끼줍쇼’ 김준현X유민상 출격 “많이 안 먹습니다” 웃음 예고

    ‘한끼줍쇼’ 김준현X유민상 출격 “많이 안 먹습니다” 웃음 예고

    ‘한끼줍쇼’ 김준현과 유민상이 역대급 먹방을 선보였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밥동무로 개그맨 김준현과 유민상이 출연해 충주시 연수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의 오프닝 촬영은 ‘만남의 광장’ 휴게소에서 진행됐다. 이경규는 밥동무의 남다른 뒷모습을 발견하자마자 “막(?) 먹는 녀석들 아냐?”라고 바로 눈치를 채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네 사람은 휴게소의 인기 메뉴인 ‘말죽거리 소고기국밥’을 두고 복불복 게임을 진행해 한 명만 탈락의 불운을 맞기도 했다. 먹방 고수 김준현-유민상만의 휴게소 먹방 꿀팁 역시 공개됐다. 두 사람은 ‘말죽거리 소고기국밥’을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을 재해석하며 현장에 있는 사람들의 침샘을 자극시켰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날 긴장감 속에 ‘딩동’에 도전한 유민상은 자신의 이미지 때문에 실패할까 지레 겁먹으며 벨을 붙잡고 “저 많이 안 먹습니다!”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JTBC ‘한끼줍쇼’는 18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끼줍쇼’ 김준현-유민상, 벨 앞에서 “많이 안 먹어요” 절규

    ‘한끼줍쇼’ 김준현-유민상, 벨 앞에서 “많이 안 먹어요” 절규

    김준현과 유민상이 역대급 먹방을 선보였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밥동무로 개그맨 김준현과 유민상이 출연해 충주시 연수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의 오프닝 촬영은 ‘만남의 광장’ 휴게소에서 진행됐다. 이경규는 밥동무의 남다른 뒷모습을 발견하자마자 “막(?) 먹는 녀석들 아냐?”라고 바로 눈치를 채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네 사람은 휴게소의 인기 메뉴인 ‘말죽거리 소고기국밥’을 두고 복불복 게임을 진행해 한 명만 탈락의 불운을 맞기도 했다. 먹방 고수 김준현-유민상만의 휴게소 먹방 꿀팁 역시 공개됐다. 두 사람은 ‘말죽거리 소고기국밥’을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을 재해석하며 현장에 있는 사람들의 침샘을 자극시켰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날 긴장감 속에 ‘딩동’에 도전한 유민상은 자신의 이미지 때문에 실패할까 지레 겁먹으며 벨을 붙잡고 “저 많이 안 먹습니다!”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준현-유민상의 활약은 18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충주시 연수동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끼줍쇼’ 이경규, 딸 이예림♥김영찬 언급 “예림이 남자친구가 축구선수”

    ‘한끼줍쇼’ 이경규, 딸 이예림♥김영찬 언급 “예림이 남자친구가 축구선수”

    ‘한끼줍쇼’ 개그맨 이경규가 딸 이예림 남자친구인 축구선수 김영찬을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JTBC 예능 ‘한끼줍쇼’에는 배우 한혜진이 출연했다. 녹화 전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앞둔 상황에서 한혜진은 우리나라 국가대표팀 캡틴이자 남편 기성용을 응원했다. 이날 이경규는 “우리나라는 월드컵에 9회 연속 출전했다. 축구를 이겨도 좋고, 져도 좋지만 축구 사랑을 멈춰선 안 된다”며 “K리그를 사랑해야 한다”고 말했다. 월드컵뿐만 아니라 한국프로축구리그에도 관심을 부탁한 것. 이에 강호동은 “최근 K리그를 사랑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느냐”고 물었고, 이경규는 당황도 잠시 “(딸) 예림이 남자친구가 축구선수다. 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경규 딸인 배우 이예림은 지난해 6월부터 축구선수 김영찬과 공개 열애 중이다. SNS에 각자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내 온 두 사람은 최근 사진을 삭제하면서 결별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경규 “한혜진♥기성용, ‘힐링캠프’ 녹화 당시 결혼 예감했다”

    이경규 “한혜진♥기성용, ‘힐링캠프’ 녹화 당시 결혼 예감했다”

    ‘한끼줍쇼’ 이경규가 과거 한혜진, 기성용의 결혼을 예감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한혜진과 기성용의 러브스토리에 대해 얘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과거 한혜진과 SBS ‘힐링캠프’ 진행을 함께 했던 이경규는 “지나가서 얘기하는 게 아니라, ‘힐링캠프’ 녹화 도중에 한혜진과 기성용이 결혼하겠다는 걸 느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경규는 “기성용이 출연했을 당시 한혜진, 김제동, 나 순서대로 앉아 있었다. 그 때 기성용 선수가 얘기를 하면서 앞을 안 보고 자꾸 옆을 보면서 얘기하더라. 그 때 직감적으로 두 사람이 뭔가 있다고 느꼈다. 녹화 중간 쉬는 시간에도 얘기를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경규의 말과 함께 공개된 자료화면에서는 기성용이 한혜진을 바라보는 달달한 눈빛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교제하고 있었냐는 질문에 한혜진은 “절대 아니었다. 그때는 그저 친한 누나 동생 사이였다. 이후 남편은 영국으로 떠났는데, 누나 결혼식 때문에 잠깐 한국에 나왔을 때 연락을 해 왔다”고 답했다. 한편, 2013년 결혼한 한혜진 기성용 부부는 슬하에 딸 시온 양을 두고 있다.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혜진 “♥ 기성용, 힘들 때마다 든든한 버팀목 돼”

    한혜진 “♥ 기성용, 힘들 때마다 든든한 버팀목 돼”

    한혜진이 기성용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한혜진과 칼럼니스트 황교익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혜진은 8살 연하 남편이자 축구선수인 기성용에 대해 언급했다. MC 이경규는 “8살 연하 남편이 언제 남자로 느껴지냐”고 물었다. 이에 한혜진은 “가정주부가 되다 보니까 걱정이 많아지더라. 남편 걱정, 아이 걱정 등등. 그럴 때 든든하게 ‘왜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걱정하냐’면서 든든하게 버팀목이 되어준다. 그럴 때마다 나보다 낫다는 생각도 들고, 든든하다”고 답했다. 이경규는 분위기를 이어 “우리나라가 9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러시아에서 보고 있을 남편 기성용에게 영상 편지를 해달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카메라를 보며 “시온이 아빠. 너무너무 고생 많았어. 이제 나랑 같이 즐겁게 휴가를 즐기자. 그리고 또 파이팅하자. 건강하자”라고 애정을 담아 영상편지를 보냈다.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끼줍쇼’ 한혜진 “기성용과 부부싸움 하는 유일한 이유는..”

    ‘한끼줍쇼’ 한혜진 “기성용과 부부싸움 하는 유일한 이유는..”

    ‘한끼줍쇼’ 한혜진 “기성용, 가족-축구밖에 모르는 바보”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과의 부부싸움을 언급했다. 11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배우 한혜진과 맛칼럼니스트 황교익이 밥동무로 출연해 종로구 체부동에서 한 끼 도전에 나선다. 한혜진과 과거 예능프로그램 MC로 인연을 맺었던 이경규는 축구선수 기성용이 출연했을 당시 녹화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이날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자 이경규는 “나는 직감적으로 두 사람이 결혼할 줄 알았다”고 발언한 것. 이경규는 “기성용 선수가 출연했을 때 두 사람 사이에 이상한 기류가 흘렀다. 대화할 때마다 기성용이 한혜진만 쳐다봤다”며 자신이 포착했던 기성용 선수의 시그널을 낱낱이 공개해 한혜진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결혼 4년차를 맞은 한혜진은 부부싸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앞서 한혜진은 남편 기성용을 가족과 축구밖에 모르는 바보라고 설명했지만 이내 “우리도 부부싸움을 한다”며 두 사람이 부부싸움을 하는 유일한 이유를 밝혔다. 오늘(11일) 밤 11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끼줍쇼’ 이무송, 노사연에 애정 폭발 “립스틱 안 발라도 예뻐♥”

    ‘한끼줍쇼’ 이무송, 노사연에 애정 폭발 “립스틱 안 발라도 예뻐♥”

    이무송이 촬영 내내 아내 노사연을 향한 애정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4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최초로 부부 밥동무 노사연과 이무송이 출연해 부천시 작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작동은 도심 속 전원마을로 주목 받는 동네로 꽃, 나무 등 자연과 어우러진 풍경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는 끈끈한 전우애로 예능계를 장악하고 있는 노사연-이무송 부부가 달달한 애정행각으로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이날 오랜 촬영에 립스틱이 지워진 노사연이 “립스틱 발라야 하는데”라고 걱정하자 이무송은 “여보는 립스틱 안 바르는 게 더 예뻐”라며 노사연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이무송은 강호동과 감성커플로 활약 하기도 했다. 울창한 나무로 꾸며진 거리를 걷던 강호동이 “10대 경치는 나무 밑에서 바라본 하늘”이라고 말하자 이무송은 “낮에 보는 별빛 같다”고 답하며 감성을 더했다. 이에 강호동은 “그런 표현은 처음”이라며 감동했다는 후문이다. 강호동은 노사연에게도 감성 전파를 시도했다. 강호동이 들에 핀 꽃을 가리키며 자연의 색깔에 대해 논하자 노사연은 “나는 꽃 싫어”라며 “나보다 예쁜 건 다 싫다”고 딱 잘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사연-이무송과 함께하는 핑크빛 촬영 현장은 4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JTBC ‘한끼줍쇼’ 유병재 ‘측은함’으로 승부수! 한 끼 성공?

    JTBC ‘한끼줍쇼’ 유병재 ‘측은함’으로 승부수! 한 끼 성공?

    유병재가 한 끼를 위한 주특기를 선보인다. 20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방송인 하하와 유병재가 밥동무로 출연,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한남동은 세계 각국의 공관 및 대사관이 자리하고 있어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동네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유병재는 주특기인 아련한 눈빛과 억울한 표정으로 한 끼 전략을 펼쳤다. 하지만 유병재는 도전하는 집 마다 외국인이 거주하는 집이었고, 야심차게 억울한 표정을 준비했다가도 말 한 마디 못하고 굳은 표정으로 퇴장해야했다. 유병재는 이날 짧고 굵은 영어실력으로 외국인들과 소통하며 한 끼 여정을 이어갔다. 그는 짧은 인사말에서도 ‘프롬 와이지(from YG)‘라는 멘트를 놓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억울한 밥동무 유병재의 한 끼 도전은 이날(20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한남동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끼줍쇼’ 하하-유병재, 한남동서 한 끼 도전 “유라인→강라인?”

    ‘한끼줍쇼’ 하하-유병재, 한남동서 한 끼 도전 “유라인→강라인?”

    JTBC ‘한끼줍쇼’ 한남동 편에서 방송인 하하와 유병재가 밥동무로 뭉친다. 두 사람은 오프닝 촬영을 위해 이태원길 한복판에서 콩트를 시전하며 규동형제을 맞이했다. 하하는 자신의 노래 ‘키작은 꼬마 이야기’를 열창했고, 유병재는 ‘키다리 변신술’을 선보였다. 강호동은 3년 전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췄던 하하의 등장에 반가워하며 ‘재석이 오른팔’이라고 소개했다. 이날 하하는 유재석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왔음에도 돌연 홀로서기를 선언해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하하는 첫 벨을 누르고 “일요일엔 뛰는 사람이고, 토요일 직장은 잃었다”라며 독특한 소개를 했다. 또한 자신을 몰라보는 시민들에게는 전 직장(?) 구호인 ‘무한도전’까지 외치며 한 끼 도전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하하의 한 끼 투혼은 20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한남동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기성용♥’ 한혜진, 7월 ‘한끼줍쇼’ 출연...“최근 녹화 마쳐”

    ‘기성용♥’ 한혜진, 7월 ‘한끼줍쇼’ 출연...“최근 녹화 마쳐”

    축구선수 기성용 아내이자 배우 한혜진이 ‘한끼줍쇼’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4일 JTBC 예능 ‘한끼줍쇼’에 배우 한혜진(38)이 출연한다. 이날 JTBC 측은 “한혜진이 최근 ‘한끼줍쇼’ 녹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7월 중 방송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한혜진이 최근 서울 종로구 효자동 서초마을 일대에서 ‘한끼줍쇼’를 촬영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2013년, 8세 연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했다. 기성용은 이날(14일) 개막하는 ‘2018 러시아 월드컵’ 대표팀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끼줍쇼’ 헤이즈 “도시락 하나로 세 끼 나눠먹어..포기하려고 했다”

    ‘한끼줍쇼’ 헤이즈 “도시락 하나로 세 끼 나눠먹어..포기하려고 했다”

    헤이즈가 음원 차트 1위에 올라서기까지 겪었던 힘들었던 시절을 고백했다 6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식큐멘터리 ‘한끼줍쇼’에서 가수 유빈과 헤이즈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에서 밥동무로 나선다. 최근 부산에서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헤이즈는 “가수의 꿈을 위해 상경했을 당시, 편의점 도시락 하나로 3끼를 나눠 먹었다”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당시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다”라며 생활비를 벌기 위해 해봤던 아르바이트 수를 세보기도 했다. 규동 형제는 발표하는 곡마다 ‘차트 올킬’ 신화를 쓰고 있는 지금의 헤이즈의 모습만 봐서 상상하기 어려운 사실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에 헤이즈는 “24살이라는 다소 늦은 나이에 데뷔를 했다. 처음에는 아버지의 반대가 심했다”라며 덤덤히 대화를 이어갔다. 모두의 안타까움도 잠시, 헤이즈는 긴 고생 끝에 얻은 달달한 성취의 순간을 전해 밥동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헤이즈는 한 힙합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던 순간을 이야기했다. 헤이즈는 “가수를 포기하려던 찰나에 섭외 전화가 왔다”라며 스스로도 믿기지 않았던 당시의 기억을 회상했다. ‘음원 강자’ 헤이즈가 직접 전하는 어려웠던 과거사는 6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끼줍쇼’ 유빈 “알콩달콩 살고 있는 선예 부러워”

    ‘한끼줍쇼’ 유빈 “알콩달콩 살고 있는 선예 부러워”

    유빈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선예의 근황을 전했다. 6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식큐멘터리 ‘한끼줍쇼’에서 가수 유빈과 헤이즈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에서 밥동무로 나선다. 최근 부산에서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유빈은 여전히 돈독한 우정을 유지하고 있는 원더걸스 멤버들의 소식을 전했다. 특히 결혼 후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전 멤버 선예를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유빈은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선예의 근황을 전하며 “알콩달콩하게 사는 모습이 부럽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전해 밥동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한편, 이날 유빈은 원더걸스 멤버들 중 맏언니였음에도 가장 늦게 솔로로 데뷔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와 관련해 “내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는 ‘배려’다”라며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려고 노력하는 가치관을 전하기도 했다. 결혼에 대한 유빈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는 6월 6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끼줍쇼’ 헤이즈-유빈, 해운대 한복판에서 버스킹 공연

    ‘한끼줍쇼’ 헤이즈-유빈, 해운대 한복판에서 버스킹 공연

    래퍼 헤이즈와 유빈이 해운대 한복판에서 버스킹 공연을 펼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부산 특집에는 감성래퍼 헤이즈와 유빈이 해운대구 우동을 찾아 한 끼에 도전한다. ‘걸크러시’ 두 사람은 한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절친 사이. 최근 부산 해운대에서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두 사람은 ‘버스킹 성지’로 떠오르고 있는 해운대 한복판에서 즉석 공연을 펼치며 현장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특히 유빈은 원더걸스의 히트곡 ‘Tell me’를 혼자 소화해내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 공연을 마친 두 사람은 해운대 인근의 초고층 아파트 단지에서 한 끼 도전을 시작했다. 헤이즈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무기로 벨 너머 주민들과 소통했다. 특히 자신의 이름을 잘 모르는 주민을 만나면 “비도 오고 그래서 네 생각이 났어~” 라며 본인의 노래를 열창했다. 해운대 거리를 감성으로 물들인 헤이즈와 유빈의 열정적인 버스킹 공연은 오는 6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끼줍쇼’ 이혜영 딸 “제가 안 낳은 거 모르셨죠? 제 삶보다 중요해”

    ‘한끼줍쇼’ 이혜영 딸 “제가 안 낳은 거 모르셨죠? 제 삶보다 중요해”

    ‘한끼줍쇼’ 이혜영이 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30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코코 출신 화가 겸 사업가 이혜영과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가 밥동무로 출연했다. 박정아는 “어느덧 결혼 2년차”라고 밝혔고 이혜영은 “저도 엊그제 한 것 같은데 2번이나 했다”고 거침 없는 입담에 시동을 걸었다. 이날 한끼 밥동무에 성공한 이혜영은 “개인적인 생활이 없어 방송 쉬었다”면서 “육아는 하기 힘들다”고 10년 공백에 대해 털어놨다. 이경규가 어떤 점이 가장 힘든지 묻자 이혜영은 “제가 안 낳은 것 모르셨죠?”라면서 지금의 딸이 사춘기였을 때 재혼을 통해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그려먼서 이혜영은 “제 삶보다 딸 삶이 더 중요했다. 걔에게 모든걸 맞췄다”면서 딸을 위해 학부모 회장까지 했던 이력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런 딸이 드디어 대학교 간다며 기뻐한 이혜영은 “내가 그림을 그리는데 딸도 미술을 전공한다. 신기하다. 내가 그림을 그리는 걸 하도 봐서 그런지 그렇더라”며 “직접 내 뱃속에서 낳지 않았지만 정말 내 딸이구나 싶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호동, 유재석과 만남에 적정거리 유지? ‘웃음 예고’

    강호동, 유재석과 만남에 적정거리 유지? ‘웃음 예고’

    ‘한끼줍쇼’ 강호동 유재석의 만남이 공개돼 화제다.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 측은 “12년 만의 투샷(!) 유재석 마사지에 강호동 긁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JTBC ‘한끼줍쇼’ MC 강호동이 방송인 유재석을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우리나라 대표 방송인의 만남은 보는 이들을 기대하게 했다. 하지만 강호동과 유재석은 적정 거리를 유지하며 서로에게 다가가기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제작진의 눈치를 봤으며, 강호동 또한 멘트를 언제 해야 할지 망설였다. 그러던 중 유재석이 먼저 강호동에게 다가가 악수를 한 뒤 뒷목을 만지는 모습으로 친분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어색한 만남이 일부 공개된 가운데 유재석이 “이따 뵐게요”라고 말해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JTBC ‘한끼줍쇼’는 30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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