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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기술교육대, ‘ISO45001’ 인증 갱신

    한국기술교육대, ‘ISO45001’ 인증 갱신

    한국기술교육대(총장 유길상)는 국제표준화기구(ISO)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인증을 갱신했다고 22일 밝혔다. 2021년 대학 처음으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최초 인증을 받은 한기대는 지난해 전 캠퍼스에 걸쳐 확대했으며, 이번에 3년 주기 인증을 갱신했다. 인증 기간은 오는 2027년 10월 말까지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사업장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산업재해를 효율적 예방을 위한 목적으로 한다. 국제표준화기구와 국제노동기구가 2018년 제정한 국제표준으로서 자율안전보건활동 시스템을 갖춘 기관에 부여하는 인증 제도다. 유길상 총장은 “이번 ISO45001 인증 갱신을 통해 대학의 안전보건관리 활동의 적절성을 확인하게 됐고, 구성원 모두가 합심해서 지속해 개선 활동을유지하겠다”고 강조했다.
  • 한기대-천안과학산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 육성 협력’ 맞손

    한기대-천안과학산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 육성 협력’ 맞손

    한국기술교육대(총장 유길상)는 천안과학산업진흥원(원장 황규일)과 15일 교내에서 중소벤처기업 육성 공동협력 등 지역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스타트업 기업 육성과 선순환 발전 생태계 구축을 위한 인재 양성, 취·창업 연계, 지역 정주 활성화 협력 등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스타트업 발굴·육성 △기술창업 자문·컨설팅 △RISE(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등 정부 재정 지원사업 공동 참여 등에 나설 계획이다. 유길상 총장은 “2025년부터 시작되는 RISE 체계에서 지역대학과 혁신기관 간 지·산·학·연 협력의 새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협력 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한기대, ‘디지털 혁신 페스타’서 로봇·AI 등 최첨단 작품 선보여

    한기대, ‘디지털 혁신 페스타’서 로봇·AI 등 최첨단 작품 선보여

    졸업작품, 창업작품, 가상 인간 등 인기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 학생들이 졸업작품으로 생성형 AI 및 인공지능을 활용한 로봇 등 최첨단 공학 작품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한기대에 따르면 LINC 3.0사업단이 학생들이 10~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디지털 혁신 페스타(DINNO) 2024’에 참가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AI를 중심으로 클라우드·빅데이터·디지털 헬스케어 등 디지털 기술을 소개하는 행사로, 국내외 300여개 기관과 기업 등이 참여한다. 한기대는 ‘2산학협력 페스티벌 및 옥션마켓’을 개최해 14종의 최첨단 공학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작품들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졸업연구작품(8종)과 학생·교원 창업 작품(3종) 연구실 성과물(1종), 교내 부속기관 성과물(1종) 등이다. 작품은 △무인 방법 로봇을 이용한 이상동기 범죄 예방 및 진압 △객체 자동 인식형 코일건 방공 시스템 △튀김 찌꺼기를 활용한 바이오 플라스틱 ‘Frystic’ △생성형 AI 기반 스터디 멘토 서비스 플랫폼 등 최신 공학 작품들이다. AI 기술로 개발된 한기대의 ‘AI Human(인공지능 가상 인간)’인 AI 교수와 학생 홍보대사가 행사 안내와 대학 소개를 맡는다. 유길상 총장은 “한기대 학생들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연구 성과를 대외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산학협력과 첨단 교육으로 실무형 공학 인재를 양성하고,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국내 최고 대학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국기술교육대, ‘힘쎈 충남 미래로 일자리 박람회’ 성료

    한국기술교육대, ‘힘쎈 충남 미래로 일자리 박람회’ 성료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교내에서 ‘2024 힘쎈 충남 미래로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충남도가 주최하고 한국기술교육대, 충남경제진흥원, 천안시, 아산시,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 등의 민관 공동 주관으로 마련됐다. ‘더 나은 미래로, 모두가 함께’를 주제로 한 박람회에는 80여개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 공공기관, 중견·중소기업, 지역 13개 대학 재학생, 구직자 등 수천 명이 참가했다. 박람회에는 78개 기업의 채용면접관을 비롯해 취업정보관 등 150여 개 부스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됐다. 채용면접관에서는 실제 구인 중인 기업과 구직자 간의 1대 1 면접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 면접을 본 구직자들은 추후 2차 면접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취업 정보관에서는 여성·신중년·유학생 등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들에게 맞춤형 채용 정보를 소개하고 공공기관 취업 상담이 진행했다. 유길상 한기대 총장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속 민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박람회가 인재의 지역 정주와 취업시장의 활력 회복 등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로봇 문제해결 융합으로”, 한기대 ‘MetaRobo 경진대회’ 성료

    “로봇 문제해결 융합으로”, 한기대 ‘MetaRobo 경진대회’ 성료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는 30일 교내에서 미래교육혁신처 주최하고 대학혁신사업단 주관으로 진행한 ‘제4회 MetaRobo 경진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MetaRobo 경진대회’는 인공지능과 로봇의 융합기술을 통해 주어진 임무를 수행한다. 재학생들이 로봇 지능화에 대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고민하여 다양한 문제 해결력과 창의성을 향상하도록 지난 2021년부터 개최되었다. 올해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12개 참가팀 60명의 학생이 도전했다. 금상(총장상)은 ‘다관절 협동 로봇 임무 수행’ 종목에서는 박한솔(메카트로닉스공학부 3학년) 외 4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Team. Mars’팀이 ‘물류 이동 로봇 자율주행’ 종목에서는 박상하(기계공학부 4학년) 외 4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상금 몰빵’ 팀이 각각 수상했다. 다양한 학부로 이루어진 이들 팀은 인공지능 비전 인식 기술 등을 활용하여 탁월한 문제 해결력을 선보이며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길상 총장은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혁신적인 로봇 기술과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하는 중요한 기회였다”며 “다양한 대회 지원을 통해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기술과 더불어 활발한 소통 능력을 갖춘 융합인재를 지속해서 양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한기대 학생들, “육군 개인정보 지켜라” 톡톡 아이디어로 특선

    한기대 학생들, “육군 개인정보 지켜라” 톡톡 아이디어로 특선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재학생들이 대한민국 육군 주최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에서 아이디어 작품으로 특선에 입상했다고 25일 밝혔다. 호국미술대전은 호국과 안보에 관한 국민 참여와 소통을 넓히기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예술을 통한 국민과 장병의 호국안보 의지 함양’을 주제로 회화, 서예, 서각, 디자인, 사진, 조소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공모했다. 한기대 학생들은 ‘대한민국 안보의 수호꾼, 밀랑이, 육군 개인정보를 지키자’라는 작품으로 특선상을 받았다. 작품은 국방 AI 기술의 활약을 기대하며 호국과 안보 중심인 장병들의 개인정보 유출과 해킹을 미리 대비하고자 고안된 아이디어다. 작품들은 최근 모바일을 이용 결재 태그 방식이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지만, 데이터 변조와 위조, 변제 등의 문제 발생을 막기 위해 합성소재와 ‘차단 키링’ 등과 내장형인 ‘여권 지갑’과 ‘카드 케이스’, ‘핸드폰 케이스’ 등으로 제작했다.
  • 한기대 학부·대학원생, 영국 최고 ‘수소에너지 글로벌 교육’ 참가

    한기대 학부·대학원생, 영국 최고 ‘수소에너지 글로벌 교육’ 참가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는 학부생 및 대학원생 6명과 협업 교수 2명이 국제적 수준의 수소 분야 전문 지식 습득을 위해 영국 ‘HyDEX Hydrogen Summer School’에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HyDEX는 영국 ERA(Energy Research Accelerator)와 연계한 연구시설 견학 및 수소 분야 전문 지식 개발 프로그램이다. LINC 3.0 사업 ‘ICC(기업협업센터) 특화 분야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러프버러 대학(Loughborough University), 버밍엄 대학(University of Birmingham), 크랜필드 대학(Cranfield University) 등 3개 대학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영국의 기후 변화 전략 및 정책에 대한 인식 △수소가 화석 연료의 현실적인 대안이 되는 방법 및 순 제로(Net Zero) 과제 해결 △수소 가치 사슬 및 수소 에너지 시스템 등을 학습했다. 민준기 LINC 3.0사업단장은 “이번 교육은 세계 최고의 수소 연구시설에서 전문가 강의 및 견학 등을 통해 충청남도 미래 에너지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인력 양성의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 한기대 ‘로봇대학’ 명성…국내 대회 잇따라 수상

    한기대 ‘로봇대학’ 명성…국내 대회 잇따라 수상

    한국기술교육대(총장 유길상) 메카트로닉스공학부 학생들이 국내 로봇대회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명성을 떨치고 있다. 11일 한기대에 따르면 가제트(GADGET)팀 학생들이 지난 6~8일 경상북도·포항시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주관한 ‘2024 제2회 한국 지능로봇 경진대회’에서 ‘미확인 물체 수거 로봇’으로 1위)를 차지해 10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 로봇은 열화상 카메라와 방사능 측정 모듈과 그리퍼(물건을 집는 부분)를 장착하고 있으며, 접이식 다리 구조로 설계돼 장애물을 쉽게 뛰어넘을 수 있다. 앞서 지난 메카트로닉스공학부 학생들은 8월 성균관대학교 로봇공학연구소 주관으로 열린 ‘2024 로봇 제조공정 경진대회’에서 우수상(특허청장상)을 받았다. 학생들은 상하 움직임 등 6가지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6자유도(6DoF)의 로봇팔을 이용해 공구를 옮겨 조립하는 자동화 공정 개발을 수행했다.
  • 한기대,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선정…104억 확보

    한기대,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선정…104억 확보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모한 ‘2024년도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연구 기반 고도화)’ 에 선정돼 3년간 104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연구시설과 장비운영 실적이 우수한 연구 기반 센터를 대상으로 한 정부 지원 사업이다. 한기대 공용장비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국가기술표준원이 운영하는 한국인정기구(KOLAS. 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로부터 10년 연속 국제공인 시험기관 자격을 유지하고 있다. 충남 34개 국제공인 시험기관 중 대학 소속 기관으로는 유일하다. 약 150여종, 총 207억 원 규모의 연구 장비가 구축된 공용장비센터는 전국 기업을 대상으로 양질의 분석 서비스와 기술지도 등을 통해 기술 및 제품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진경복 교수는 “미래 선도형 차세대 융복합 소재·부품·장비의 시험·평가·인증 연구 기반을 고도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굴지의 장비센터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 한기대 도서관 ‘특성화 부문’ 수상

    한기대 도서관 ‘특성화 부문’ 수상

    지역사회 개방, 주민 참여 등 특성화공간 혁신으로 학습 향상 높은 평가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는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한 ‘2023년 대학도서관 평가’에서 ‘특성화 부문’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3년 주기로 시행되며, 정량평가(대학도서관 통계), 정성평가(대학 특성화 서비스), 만족도 조사(이용자 만족도) 등 3가지를 기준으로 평가한다. 한기대 도서관의 특성화 사업 첫 번째는 ‘도서관 개방을 통한 지역사회와 협력’이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 참여를 위한 문화 향유 프로그램인 ‘우리 함께 시네마, 가을영화제’로 지역주민과 교내 구성원 334명에게 40회의 영화를 상영했다. 지역 문화에 기여하고 재학생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각 분야 명사를 초청하는 ‘휴먼아카데미’도 100회 이상 개최했다. ‘도서관 공간 혁신을 통한 학습과 문화, 열림의 장 실현’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학생 스터디룸 확대·쉼터 조성·고성능 PC실 구축 등으로 ‘창의협력 공간 설계’를 실현했다. 스마트 좌석 예약·전자기기 사용 가능 열람실 확대·무인반납기 설치 등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도서관’도 구축했다. 전자자료뿐 아니라 종이책에도 관심을 갖도록 큐레이션 서가 구축과 모빌랙(Mobile Rack. 레일 등을 이용해 수평 이동이 가능한 책장) 설치 등 정보자원을 보존하고 이용의 편리성을 높였다. 유길상 총장은 “지역주민에게 도서관을 적극 개방,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재학생의 학업 역량 향상과 인성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 한기대, 지자체·기업·대학 협력 “충남 반도체 산업 도약”

    한기대, 지자체·기업·대학 협력 “충남 반도체 산업 도약”

    반도체 산업 발전 ‘산학연협의회’ 성료“지속성장, 지자체·기업·대학 협력이 필수”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는 22일 ‘충남지역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연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충청남도, 천안시, 지역 내 혁신기관과 반도체 관련 기업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월부터 이날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3차례에 걸쳐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지자체와 기업, 대학 간 긴밀한 협력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이날 참석한 기업 관계자들은 충남의 우수 인프라와 지자체의 지속적인 관심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지역 반도체 산업이 지속적 성장을 위해 지자체·기업·대학의 협력이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이번 협의회를 통해 기업 유치, 전문 인력 양성, 정주 여건 마련 등 다양한 방안에 관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이를 실질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후속 조치들이 제안됐다. 민준기 LINC 3.0사업단장은 “3회에 걸친 산학연협의회로 충남의 반도체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해 지·산·학·연 협력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기술교육대, 발전기금 2만 달러 기부받아

    한국기술교육대, 발전기금 2만 달러 기부받아

    “4차 산업혁명 인재육성 도움 되길”한기대와 IPP·추천채용 등 활발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는 산업용 펌프 등 유압기기 제조 중견기업인 굴드펌프(주)(대표이사 김일곤)로부터 2만 달러의 발전 기금 기부 약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굴드펌프(주)는 지난 2014년부터 한기대 IPP(기업연계 장기현장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해 현장실습 학생을 활용하고 있으며, 기업 인사담당자 교류회와 졸업 동문 직무 멘토링 등 한기대와 교류를 해왔다. 김일곤 대표는 “발전기금이 한국기술교육대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인재 육성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유길상 총장은 “졸업생 채용과 IPP 제도 참여 등 대학발전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점에 감사드리며 산학협력의 베스트 모델 창출에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 “최고 CEO 모집합니다”, 한기대 ‘다담 EMBA’ 운영

    “최고 CEO 모집합니다”, 한기대 ‘다담 EMBA’ 운영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는 최고경영자과정인 ‘다담 EMBA(Executive 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 38기 원우를 23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교육과정은 28주간 운영되며 스마트팩토리 및 고가장비 활용을 통한 기술교육을 비롯해 경영 및 교양, 산업안전 분야에 대한 교육과 함께 워크숍 및 문화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다담 EMBA은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반영한 산업 안전 특강과 총동문회 연계 산학협력 프로그램인 경영포럼 등이 원우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2005년 1기를 시작해 올해 19년째를 맞은 다담 EMBA는 제조업·IT·금융·공공기관·전문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89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 한기대, 지역 청소년 대상 ‘AI 로봇 등’ 교육

    한기대, 지역 청소년 대상 ‘AI 로봇 등’ 교육

    한국기술교육대는 충남 아산지역 7개교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로봇 코딩 등의 ‘내일이음 코딩교실 2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한기대 산학협력단과 아산시교육지원청, 지역 기업 봉사동아리 등과 협업으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디지털 교육격차 해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한기대가 수행하는 ‘K-하이테크 플랫폼’ 사업 일환이다. K-하이테크 플랫폼 사업은 지역 내 훈련기관, 교육기관, 대·중소기업 재직자, 구직 청년 등에게 디지털 분야의 핵심 실무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정부(고용노동부) 지원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블록 기반 엔트리 교육’과 ‘AI 이족보행 로봇 키트를 활용한 로봇 코딩 교육’ 등이 열린다. 이규만 한기대 산학협력단장은 “지역 청소년과 산업체 재직자 등에 대한 디지털 역량 강화 지원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한기대, ‘K-디지털 분야 교직훈련과정’ 모집

    한기대, ‘K-디지털 분야 교직훈련과정’ 모집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는 능력개발교육원이 제3차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K-디지털 분야 교직 훈련 과정 교육생 50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7월 29일~8월 2일까지다. ‘K-디지털 교직훈련과정’은 고용노동부 지원사업으로, 강사 양성을 위해 디지털 신기술 분야 실무 경력자를 모집한다.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국가전문자격증 취득 및 정부 지원 K-디지털 훈련 과정 강사 풀(Pool)에 등록된다. 교육은 강사와 교육생이 디지털 분야 이슈들을 함께 나누고, 대안을 제시하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방식의 수업으로 진행한다. 교육 접수 방법, 교육 일정 등은 능력개발교육원 홈페이지 공지사항(hrdi.koreatech.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선글라스에 춤추는 대학 총장”…공교육 플랫폼 ‘STEP’ 홍보’

    “선글라스에 춤추는 대학 총장”…공교육 플랫폼 ‘STEP’ 홍보’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이 선글라스를 끼고 춤을 추는 숏폼 홍보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기대는 유 총장이 부속기관인 온라인평생교육원이 고용노동부와 운영하는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 ‘STEP’의 숏폼 홍보영상에 직원과 함께 출연했다고 23일 밝혔다. 숏폼(Short-Form)은 1분 미만 분량의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릴스 등 SNS 영상 콘텐츠를 말한다. 이번 숏폼은 기술·공학·디지털 신기술(인공지능, IoT, 빅데이터) 등 2000여개의 온라인 학습 콘텐츠를 전 국민에게 무상으로 제공해 평생직업능력 개발을 지원하는 공공 교육 플랫폼 ‘STEP’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서다. 유 총장의 출연 작품은 3편이다. 그는 ‘MBTI’가 무엇이냐는 대학생 질문에 “에스(S) 티(T) 이(E) 피(P), 스텝” 이라고 답하고 검은 선글라스를 착용해 ‘STEP’을 안내한다. 인기곡 ‘차노을-Happy’ 노래를 배경으로 온라인평생교육원 입구에서 하트와 춤 등으로 ‘STEP’을 안내하는 등 젊은 감성도 발산했다. 한기대 온라인평생교육원은 이 숏폼을 인스타그램 등 SNS에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차례대로 업로드했다.
  • 한기대 연구팀, ‘신개념 이차전지용 하이브리드 음극’ 개발

    한기대 연구팀, ‘신개념 이차전지용 하이브리드 음극’ 개발

    기존 이차전지 보다 두 배 높은 에너지 밀도‘이차전지 대량생산‘ 적용 가능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는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김석준 교수 연구팀이 ‘신개념 이차전지용 하이브리드 음극 개발’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고에너지 밀도 이차전지의 음극 구조 설계와 디자인에 새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기대에 따르면 현재 이차전지에 사용되는 흑연 음극 대신 리튬 메탈이 사용된 전지 또는 흑연이나 리튬 메탈이 없는 무음극 이차전지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차전지의 무게·부피를 줄여 에너지밀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하지만 충전 시 리튬이 음극에 불균일하게 증착해 전기화학적 안정성이 매우 떨어지며 상용화에 부족한 상태다. 연구팀은 음극활물질인 흑연과 구리 집전체가 혼합돼 단일 구조체로 형성된 ‘다공성의 하이브리드 음극 구조’를 제시했다. 연구팀이 개발한 하이브리드 음극은 구조적으로는 90% 구리 분말과 10%의 흑연 분말 및 지르코늄 산화물이 혼합된 복합체다. 기능적으로는 흑연 음극의 층간 삽입(intercalation) 반응과 무음극의 증착(deposition) 반응 기전이 동시에 작동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기존 음극 대비 흑연은 3분의 1만 사용하지만, 용량 및 수명은 기존 음극 대비 월등히 향상됐다. 부피 에너지 밀도도 흑연 음극을 사용한 이차전지 대비 약 2배 향상했다. 김석준 교수는 “기존 흑연 음극보다 우수한 성능을 가지면서 에너지 밀도를 향상한 연구 결과”라며, “이차전지의 대량 생산에도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국연구재단 개인기초연구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된 이번 연구 결과는 재료공학 분야 국제 학술지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에 7월 22일 자로 온라인 게재됐다. 논문명은 ‘Fabrication of a Porous Copper/Graphite/Zirconium Oxide Hybrid Anode via Screen Printing for Lithium-Ion Batteries’이다.
  • 한기대, 직업훈련 교·강사 ‘역량 향상 기회를’

    한기대, 직업훈련 교·강사 ‘역량 향상 기회를’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는 19일 직업훈련 교·강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각 분야 전문가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직업훈련 교사는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에 의해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자격을 승인받고, 근로자 또는 근로자가 되려는 사람들에게 해당 직종 직무 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가르치고 평가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가다. 한기대 능력개발교육원이 주관한 이번 특강에는 직업훈련기관·대학 및 교육기관·공공기관·민간분야 등에 종사하는 직업훈련 교·강사 300여명이 현장에 참여하고 전국 온라인 생중계로 400명 등의 교·강사가 참여했다. 이날 특강은 ‘청중을 사로잡은 말하기 기법’ 강연을 시작으로 ‘훈련교·강사 역량관리 체계’와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 등의 특강이 진행됐다. 유길상 한기대 총장은 “혁신적 학습방법 제공을 통해 훈련생들이 실제 현장에서 요구되는 능력을 갖추도록 직업훈련 교·강사 양성과 보수교육 향상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기대 능력개발교육원은 매년 2000여명의 직업훈련 교사 양성과 6만여명의 직업훈련 교·강사에게 신기술과 교수 기법 보수교육을 진행한다.
  • 한기대, 우즈베키스탄에 ‘한류 직업훈련’ 전수

    한기대, 우즈베키스탄에 ‘한류 직업훈련’ 전수

    ‘마스터훈련교사’로서 역량강화...56일간포스코 광양제철소 시찰·간담회 등 진행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는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가 우즈베키스탄 직업훈련원 교사 등을 대상으로 이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초청 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 우즈베키스탄 우르겐치 직업훈련원 건립 등의 사업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지난 17일부터 오는 9월10일까지 열린다. 연수 참여자는 △자격검정·교사연수원(NTQTTI) △타슈켄트 직업훈련원(Tashkent VTC) △사흐리삽스 직업훈련원(Sahrisabz VTC) △사마르칸트 직업훈련원(Samarkand VTC) △페르가나 직업훈련원(Fergana VTC) △시르다리야 오콜틴 직업훈련원(Sirdaryo Oqoltin VTC) 등 고용빈곤감소부(Ministry of Employment and Poverty Reduction) 소속 15명 교사다 이들은 자동차·용접·전기·IT·기계 직종의 기술 분야와 교육학을 담당하는 훈련 교사들이다.연수에서는 교육학 및 공학 분야별 최신 직업 훈련 기술 관련 강의 및 토론, 협동 학습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연수를 이수한 교사들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직업훈련 분야 교사를 교육하는 마스터 교사 역할을 하게 된다. 한기대는 이들에게 공용장비센터·다담미래학습관·다담창의센터 등의 캠퍼스 시설 견학과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포스코 광양제철소, 부산 한-아세안 ICT 융합빌리지 시찰 및 간담회도 진행한다. 윤관식 교수는 “이번 연수가 우즈베키스탄이 필요로 하는 좋은 기술자들이 배출해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기대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KOREATECH TTI)는 2005년 개소 이후 꾸준한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이집트·르완다·모로코 등의 국가에 우리나라의 직업훈련 분야 국제개발 협력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 한기대 학생들, ‘딥러닝 기반 화재 진압 솔루션’ 최우수상

    한기대 학생들, ‘딥러닝 기반 화재 진압 솔루션’ 최우수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재학생들이 ‘대학생 ESG 창업아이디어 해커톤’ 대회에서 ‘딥러닝 기반 화재 진압 솔루션’ 아이디어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충남콘텐츠코리아랩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환경과 사회문제와 관련된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해 우수 아이디어를 선발했다. 일반적으로 나무·솜·고무 등의 화재는 ‘물’로, 석유·가스 등 유류 화재는 ‘분말 소화기’를 사용한다. 하지만 마그네슘·나트륨 등 금속 화재는 ‘마른 모래’나 특수 소화기로 불길을 잡아야 한다. 다급한 화재 현장에서 어떤 물질이 연소하는지는 소방관들이 육안으로 파악하기 어려워‘물’만으로 화재를 진압하기 어려운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한기대 학생들로 구성된 ‘Fire buster’팀은 문제해결을 위해 가스 센서로 연소 물질에 따라 나오는 생성 가스 농도와 변화량을 측정하고 구별하는 아이디어로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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