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한국제지
    2026-03-21
    검색기록 지우기
  • 러시아 증시
    2026-03-21
    검색기록 지우기
  • 목감기
    2026-03-21
    검색기록 지우기
  • 예비특보
    2026-03-21
    검색기록 지우기
  • 2기 신도시
    2026-03-2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0
  • 복사용지/정수기/금속가구/대기업 진출로 중기 도산 위기

    ◎복사용지­한솔등 참여… 1백사 휴폐업 임박/정수기­삼성·LG·대우서 내수 70% 점유/금속가구­자재공급 동부제강 “우리도 생산” 중소기업들이 힘들여 개척한 시장에 대기업들의 「무임승차」 바람이 불면서 기존 영세 중소기업들의 휴폐업이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 시장형성 초기엔 투자 위험을 이유로 관망자세를 보이다 장사가 된다 싶으면 막대한 자본과 판매조직을 이용,중소기업들의 목을 조이는 대기업들의 횡포가 재현되는 셈이다. 이에따라 자본과 판매망에서 절대 열세에 놓인 해당 중소기업들은 업종전환 등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종전까지 복사용지 생산에 필요한 원지만을 공급해 오던 한솔제지와 한국제지 등 제지 대기업들이 복사용지 시장에 참여키로 결정했다.한솔과 한국제지의 예상 복사용지 생산규모는 각각 월 3천t으로 국내의 현재 월 수요량(7천∼8천t)의 80∼90%에 달해 기존 1백여개 중소기업체의 폐업 및 휴업이 잇따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따라 이들 중소기업체들은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을 통해다음주 안에 한솔 등의 사업시작 시기를 연기시켜 달라는 사업조정 신청을 통산부에 제출하기로 했다. 최근 수요가 급증하는 정수기 시장에서도 대기업의 무임승차 바람이 거세다.삼성전자와 동양매직은 웅진코웨이와 청호인터내셔널 등 중견 중소기업이 주도해 온 2천5백억규모의 정수기 시장에 「완벽 정수」와 「가격파괴」를 내걸고 뛰어들었다.또 대우전자와 LG전자도 올 하반기 내 정수기 시장에 참여키로 했다.이들 대기업들이 최소한 70% 이상 시장을 점유할 것으로 보여 중소기업들의 잇딴 휴폐업이 예상된다. 금속가구의 경우 기존 금속업체들에 원자재를 공급했던 동부제강이 연내에 생산을 시작키로 해 시장에 참여키로 했다.동부는 오는 2000년까지 금속가구 부문에서만 현재 시장규모의 60%에 해당하는 2천5백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잡고 있다.
  • 동해펄프 주식/공개매수 신고/한국제지

    한국제지는 22일 국내 유일의 펄프제조업체인 동해펄프의 경영권 확보를 위해 이 회사의 주식을 공개 매수하겠다고 증권관리위원회에 신고했다.
  • 전환사채 발행전 주가조종/삼익악기회장 고발

    ◎증감원,소유제한 위반 2명 경고 증권감독원은 25일 전환사채를 발행하기 전 자사의 주가를 조종한 이석재 삼익악기 회장(35)을 증권거래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고 상장법인의 공시 의무를 어긴 삼익악기를 경고 조치했다.주식의 대량 소유제한 규정을 위반한 단사천씨(80·한국제지 회장)와 허안씨에게는 각각 경고 및 시정명령을 내렸다. 25일 증감원에 따르면 이회장은 지난 4월29일부터 5월12일까지 모두 25차례에 걸쳐 자사 주식 3만5천5백30주를 사들여 주가 하락을 저지했다.연초 2만원 선이던 주가가 연일 떨어지며 1만2천원 대로 밀리자,5월 말의 전환사채 발행을 앞두고 예정 전환가(1만6백원) 이상으로 유지하려고 장이 끝날 무렵 대량의 상한가 주문을 내는 방법을 썼다. 삼익악기는 5월20일 이사회에서 전환사채의 발행을 의결했으나 10여일이 지난 뒤인 31일 공시함으로써 공시 의무를 지키지 않았다. 증권거래법은 주가를 안정시키기 위한 주식매매를 금지하고 있으며 어기면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리도록 돼 있다.단회장은 지난 91년 5월30일부터 올 8월31일까지 삼일제약 주식 10만2천9백49주(지분율 11.78%)를 보유,개인의 대량 소유한도 10%를 초과했다. 단씨의 사위인 허안씨(허용 삼일제약 회장의 아들)도 91년 2월8일부터 올 8월31일까지 삼일제약 주식 30만3천4백33주(34.73%)를 소유,상장당시의 지분한도 27.12%를 넘었다.
  • 고품질 인쇄용지 염가제조기술 개발/한국화학연,한국제지등과 협력

    ◎펄프 일부분 무기충전물로 대체 펄프를 덜 쓰고 고품질 인쇄용지를 싼 값에 제조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돼 생산에 들어갔다. 한국화학연구소(소장 강박광)는 4일 한국제지(주),한국오미아(주),태광화학공업(주)과 협력,고품질의 인쇄용지를 싸게 제조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지기술을 개발해 한국제지 온산공장에서 생산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이 기술은 인쇄용지제조시 첨가되는 탄산칼슘 등 국내산 무기충전물의 함량을 기존의 20%정도에서 25%까지 늘린 것이다.무기충전물은 원가가 펄프의 약 4분의1정도로 펄프의 일부분을 가능한한 많은 무기충전물로 대체함으로써 제조원가를 절감할 수 있다. 이 기술은 지난 91년부터 모두 2억9천여만원의 연구비를 들여 화학연의 손창만·오세균박사등 8명의 연구원이 기초개발을 담당,이를 바탕으로 한국제지 온산공장 기술관리부팀과의 협력을 통해 실용화기간을 단축시킨 것이다.
  • 12월 결산법인 영업실적 악화/작년/경기회복조치에도 순이익 줄어

    ◎동서증권,1백90개사 분석 지난해 신경제 1백일계획등 각종 경기회복조치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의 매출과 순이익등 영업실적은 92년보다 악화됐다. 1일 동서증권이 12월 결산법인 5백33개사 중 지난달 28일까지 주총을 마친 1백90사의 영업실적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평균매출액 증가율은 10.4%로 92년의 14.3%보다 3.9%포인트 줄었다.순이익 증가율도 마이너스 10.3%로 92년의 마이너스 8.9%에 비해 1.4%포인트 악화됐다.두산종합식품의 적자가 92년 87억원에서 2백38억원으로 늘어난 것을 비롯,한일합섬·한창제지·동해펄프·쌍용자동차·현대정공 등 일부 대형기업의 수익성이 크게 악화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금리인하및 하향안정세로 전체 매출액에서 금융비용이 차지하는 금융부담률은 92년의 5.38%에서 5.05%로 낮아졌다. 업종별 매출액 증가율은 전기전자(22.5%),조립금속(16.2%),운수장비(15.3%),운수창고업(14.6%)등은 비교적 높은 신장률을 기록한 반면 기계(마이너스 2.9%),섬유의복(0.5%),건설(3.2%),은행(3.8%)등은 부진했다.순이익은 음식료(1백67.6%),조립금속(85.4%),전기전자(51·9%),운수창고업(39.5%)등은 호조인데 비해 섬유등이 적자로 바뀌는등 나머지 업종은 모두 영업실적이 악화됐다. 기업별 순이익은 미원식품이 92년 2천만원에서 11억8천만원으로 7천%의 증가율을 기록했으며,영풍산업(순이익증가율 3천%),부산주공(2천9백60%),인켈(1천5백38%)등이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순이익 규모로는 삼성전자 1천5백46억원,제일은행 1천5백40억원,신한은행 1천3백29억원,한일은행 1천1백95억원등의 순이었다. 한편 93회계연도 중 삼립식품등 13개 업체가 적자에서 흑자로 바뀐 반면 한국제지등 13개 업체는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됐다.
  • 제지사 부회장집 30대 2인조 강도/3천여만원 털려

    19일 상오10시3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효성빌라 32동104호 한국제지 번재완부회장(45)집에 30대 강도 2명이 들어와 번부회장의 부인 김영혜씨(39)와 가정부(54)를 흉기로 위협,안방 장롱속에 있던 현금과 수표등 모두 3천3백여만원을 털어 달아났다.
  • 증시개방/“주가폭등” 기대는 금물(경제촛점)

    ◎먼저 문연 일본·대만의 경우를 보면/67년 첫해 주가 14.8%나 되레 하락/일본/제약 많아 외자유입 “미미”… 소폭 올라/대만/경상수지등이 변수… 「수익률」 위주로 투자행태 변화 증시가 외국 투자가들에게 개방된지 10여일이 지났다. 올해 증시의 최대 호재라는 주식시장 개방후 국내 주식시장도 투자행태 등이 서서히 변하고 있다. 개방이후 나타난 외국인 투자가들의 투자경향과 우리보다 먼저 증시를 개방한 일본과 대만의 개방이후 변화를 알아봄으로써 개방증시의 앞날을 전망해 본다. ▷외국인 투자경향◁ 증시개방 첫날인 지난 3일 이후 외국인 투자가들이 주가가 1주당 순이익에 비해 낮은 한국이동통신·백양 등 저PER(주가수익비율) 종목을 중심으로 매수에 나서자 PER혁명이 본격 상륙했다는 평가가 나오기 시작했다. ○저평가 우량주는 폭등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진 종목들은 개장후 연일 상한가를 기록하는 초강세를 보여 이미 한국이동통신 백양 안국화재 등 10여개 종목은 주가 폭등으로 감리종목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증시개방으로 주가 차별화 경향과 업종별보다는 종목별 주가의 재편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일부에서는 외국인들의 투자행태를 맹신하는 것을 우려하고 있으며 외국인들이 장을 주도할 경우 국부의 유출도 걱정하고 있다. 증시개방이 곧 주가급등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며 경제 및 정치 등 각종 변수와 개방폭 등이 고려돼야 할 것이다. ▷일본◁ 지난 67년 7월 1차 자본자유화 조치로 외국인들에게 증시를 개방한 뒤 73년 5월 5차 자본자유화를 실시,외국인들의 투자한도가 점진적으로 늘어나며 자본자유화는 일단락됐다. 개방 첫해인 67년에는 1억9천만달러의 경상수지 적자와 금융긴축 등에 따라 주가는 하락했다. 연말의 니케이(일경)지수는 1천2백83.47로 연초보다 14.8%가 떨어졌다. ○68년이후 급등세 돌변 외국인들의 순주식 매입규모도 3천5백만달러에 불과했으며 외국자금의 유입은 시가총액의 1%에 지나지 않았다. 증시개방이 곧 주가상승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며 주가는 그 나라의 경제상황이 좌우한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개방 다음해인 68년부터 주가는 오름세로 돌아섰다. 국제수지가 흑자로 전환됨에 따라 풍부해진 시중자금과 증시안정대책으로 주가는 68년에 33.9%,69년에는 37.6%가 오르는 강세를 보였다. 70년에는 다소 조정을 거친뒤 71년,72년에도 주가는 경상수지 흑자확대와 엔화강세 등으로 폭등,일경지수는 각각 36.6%와 91.7%가 상승했다. 증시개방이 경제여건과 맞물릴 경우 주가상승이 가속화 한다는 것을 증명해 주었다. 5차례에 걸쳐 증시개방 조치가 실시된 5년동안 일경지수는 무려 2백54%가 올랐으며 외국인 지분율도 시가총액의 4%로 늘어났다. 외국인 투자가들은 금융보험 운송 건설 전자업종 등 성장성이 있는 업종에 주로 투자했다. 개방초기에는 전기기기 기계 화학 등 우량실적주에 주로 투자했으나 후반에는 해운 금융 보험 도매 등 성장가능주에 집중 투자했다. 외국인들은 PER가 낮은 종목에 주로 투자해 일본에 PER혁명을 일으켰다. 외국투자가들의 선호종목과 업종은 큰 폭으로 올라 투자를 선도하면서 업종 종목별로 주가가 재편됐다. 주가평준화가 깨어지면서 내재가치가 높고,성장성이 높은 기업의 주가가 크게 올랐다. 그때까지 중형주였던 소니의 주가는 개방초기 4년동안 무려 23배가 오르는 급등세를 보이기도 했다. 또한 주가평준화가 무너지면서 내재가치가 높고,성장성이 좋은 기업의 주가는 크게 올라 69년말에는 주당 1천엔(액면가 50엔)이 넘는 초고가주가 15개나 탄생하기도 했다. 개방 초기에는 소형주의 상승폭이 컸으나 후반에는 금융장세의 영향으로 대형주의 오름세가 두드러졌다. 외국인 투자가들은 장기투자 보다는 PER에 입각해 시세차익을 노린 단기투자를 주로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단기투자로 장세주도 ▷대만◁ 지난해 1월 주식시장을 개방했으나 외국인들의 투자규모는 총투자한도인 25억달러중 4억달러에 불과했다. 주식시장 개방규모가 시가 총액의 3%로 적은데다 주식투자가를 은행 보험 투신 등 기관투자가로 제한하는 등 개방폭이 미미했기 때문에 외국인들의 투자규모가 적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투자원금을 직접투자 승인후 3개월내에 대만에 송금해야 하고 이자 현금배당 등 자본이득의 본국송금은 1년에 1회에 한하는 등 규정이 너무 까다로운 것도 외국인 투자규모를 줄인 원인으로 작용했다. 게다가 개방전에도 외국인 지분이 투자한도인 10%를 초과한 회사가 많았기 때문에 개방이후 막상 투자할 대상이 적었었다. 투자에 대한 각종 제한 등으로 외국 투자가들에게는 개방이 별로 실감되지 않았다는 분석에 따라 올해부터 규제를 완화할 것으로 알려져 올해는 지난해보다 외국인투자가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해말 가권지수는 4천5백40.55로 연초의 4천2백58.93보다 6.6%가 올랐다. 외국인 투자에 대한 제한과 정치불안으로 주식시장 개방이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올해 경기가 다소 좋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도 주가가 오르는데 걸림돌이 됐다는 분석이다. ◎증시개방후 외국인 주요 매수종목 펭귄 제일제당 제일제당(우선주) 동양제과 조광피혁 이건산업 한국제지 모나리자 동해펄프 경농 럭키 송원산업 고려화학 일양약품 동화약품 중외제약 광동제약 삼천리 동아타이어 동서산업 한일시멘트아세아시멘트 인천제철 환영철강공업 한일철강 영풍 조일알미늄 삼양중기 세진 경원세기 일진전기 삼성전관(우선주) 동성반도체 현대미포조선 동아정기 삼립산업 코오롱건설 럭키개발 건영 동신주택 신세계백화점 화성산업 대구백화점 현대자동차써비스 세방기업 한국이동통신 한일은행 상업증권 신한은행 경기은행 부산은행 해동화재 대한화재 신동아화재 럭키화재 한국자동차보험 안국화재 대한재보험 계양전기 우단 대한페인트잉크 삼성종합건설 현대건설 현대정공 신아 유공 태창 대우중공업 아남산업 동양투자금융 국제종금 남양유업 대한제분 롯데제과 동양제과 우성사료 고려산업 백양 대한화섬 남영나이론 신풍제지 삼성출판사 계몽사 제일물산공업 한농 성보화학 종근당 동성화학 조광페인트 대웅제약 녹십자 쌍용정유 금강 강원산업 동국제강 대동공업 계양전기 삼성전자 대륭정밀 국제전선 만도기계 기아정기 대일화학 금강 태광산업 선창산업 신영 오리엔트시계 대한항공 롯데칠성 쌍방울 유한양행 삼천리 청호컴퓨터 삼성라디에이터 혜인 전주제지 금성사유화 대한제당(11일 현재)
  • 곱돌가루 수입관련/상공부,2차 공청회

    상공부 무역위원회는 11일 하오 활석분(곱돌가루) 수입으로 인한 국내산업 피해조사와 관련한 2차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에서 대한광업회와 국내 생산자측은 우리나라 활석산업이 수입제품에 밀려 위기에 직면,수입제한과 관세율 인상 등 정부차원의 구제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한 반면 한국제지공업연합회 등 수요자측에서는 품질과 가격경쟁력이 있는 중국산 제품의 수입을 확대해야 한다고 맞서 열띤 토론을 벌였다. 활석분 수입에 따른 국내산업 피해유무에 대한 무역위원회의 최종결정은 오는 2월18일 내려질 예정이다.
  • 지난해 상장사 25곳/불성실공시 드러나

    지난해 상장기업중 25개사가 기업내용을 불성실하게 공시한 것으로 집계됐다. 4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공정한 주가형성 및 투자자보호를 위해 모든 상장법인에 공시의무가 부여돼 있는데 지난해에는 25개사가 불성실공시 법인으로 지적받았다. 이 법인들이 불성실하게 공시한 내용은 정기보고사항인 사업보고서 미제출이 3건에 그친 대신 대부분이 투자정보로서 중요한 시사적 기업내용의 적기공시와 관련된 것들이다. 수시공시를 규정대로 실행하지 않았던 법인들은 다음과 같다. ▲공시불이행=크라운제과 한국제지 삼익악기(2건) 흥양 대도상사 ▲공시번복=인켈 대성탄좌 일성건설 동부건설 빙그레 공성통신 성신양회 대한방직 ▲공시지연=동신제지 로케트전기 동서증권 삼화왕관 삼성제약 삼화전자 동부건설 ▲공시변경=신화
  • 한국제지등 9개사/불성실법인 지정

    올들어 지난 3월말까지 증권거래소가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한 회사는 모두 9개사로 2일 집계됐다. 요건별로는. ▲수시공시 불이행=크라운제과 한국제지 삼익악기(2회) ▲수시공시 지연=동신제지 로케트전기 동서증권 ▲정기공시 불이행=공영토건 고려개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