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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시 1000명시대 변호사들] 서울 변호사 50% 한해 수임건수 ‘20건’

    사법고시 합격생 1000명 시대가 본격화됐지만 부작용도 적지 않다.‘변호사 실업자’가 상당수 있을 만큼 변호사 업계의 생존 경쟁은 치열해지고 있다.1000명씩 뽑아 교육을 시키다 보니 연수원 졸업생들의 자질도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때문에 저렴하고 질좋은 법률서비스 제공이라는 목표 달성은 요원한 실정이다.법률시장 개방을 눈앞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변호사 대량 배출 시대의 현실과 진로를 살펴본다. 사시 합격자가 해마다 1000명씩 쏟아지는 시대를 맞아 재야 법조계는 과도기 몸살을 앓고 있다.변호사가 늘고 있지만 업계 진입은 어려워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각하다.때문에 변호사들의 양적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임료 인하 등의 법률 서비스 개선을 체감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변호사 빈부 양극화 현상 확대 가장 큰 변화는 변호사 1인당 연평균 수임 건수가 큰 폭으로 줄었다는 점이다.서울변호사회에 따르면 97년 70.1건이던 것이 지난해엔 48.6건으로 크게 줄었다. 서울 변호사의 절반 이상은 한해 20건도 수임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여기에 해마다 400여명씩 변호사로 개업하고 있어 상황은 악화 일로다.올해 변호사 수는 6000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서초동의 한 변호사는 “새내기 변호사들은 한달에 한두건도 수임하기 어려운 실정이라 사무실 운영비를 걱정해야 할 정도”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변호사 평균 수입은 줄지 않았다.이는 수임료가 인상되고 있고 상위권 변호사들이 사건을 수임하는 비중이 높다는 것을 뜻한다.한국산업인력공단 중앙고용정보원이 조사한 결과,변호사 월평균 수입은 621만 4000원으로 조사됐다.전년 608만원에 비해 2.1% 증가했다.사법연수원 한 교수는 신규 변호사의 수입은 해마다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판·검사나 공공기관에 진출하지 않는 신규 변호사들은 2001년에 대부분 월수입 500만원 이상을 받고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2002년엔 450만원 정도.400만원 이하도 있었지만 극히 드물었다.그러나 지난해엔 450만원 이상을 찾아 볼 수 없었다.대부분 400만원이고,350만원 이하도 있었다. 수임료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은 더욱 뚜렷하다.대형 로펌은 큰 사건을 맡아 높은 수임료를 받고,경쟁에 뒤처진 소형 법률사무소는 생존을 위해 고문·자문료를 낮추고 있다.개인 개업의 경우도 연수원 출신 신규 변호사는 수임료를 적게 받는 편이며 판·검사 출신은 상대적으로 많은 수임료를 챙기고 있다. 한 변호사는 “변호사 수가 늘어나면서 국민들이 혜택을 볼 여지가 많아졌지만 수임료는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사무실 임대료 150만∼200만원,직원 월급 350만∼400만원 등이 일정한데다 사건 수임 건수가 급격히 줄고 있어 변호사들이 일정 수준 이하로 수임료를 낮추면 생계의 위협을 받기 때문이다. ●전관예우는 여전 전관예우는 구속·양형 등 판사의 재량이 상대적으로 큰 형사사건에 많다.해마다 지역별 형사사건 수임 변호사 순위를 조사해 보면 수임건수 상위권에 든 변호사 절반 이상이 개업한 지 2년이 되지 않는 판사와 검사 출신이다. 사시 정원 확대는 전관예우를 없애기 위한 대책의 하나다.그러나 이는 올바른 처방이 아니었다고 법조계는 입을 모은다.사시 정원 확대는 신규 변호사들의 공급만 늘릴 뿐 판·검사의 퇴직·개업에 직접 영향을 주지 않는 까닭이다.오히려 판·검사 출신의 비율이 낮아져 희소가치만 더해 역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신규 변호사의 대량 배출로 지난해 연수원 출신 변호사 수가 판·검사 출신을 앞서 60%를 넘었다.사시 정원이 1000명으로 유지되면 2010년엔 80%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결국 판·검사 중도 퇴진이나 전관예우 관행은 막지 못하고 신규 변호사들의 생존 경쟁만 가속시킨 셈이다. ●비송무 분야로 진출 확대 변호사들은 소송 업무 이외의 분야로 진출하거나 전문성을 강화하며 ‘살길’을 모색중이다. 대한변호사협회 김갑배 법제이사는 “법정 소송만 놓고 보면 변호사 수는 이미 한계에 도달했다.”면서 “이제 변호사는 법률 입안이나 기업 운영에 깊이 관여해 법정분쟁을 사전에 예방하는 일을 담당해야 한다.”고 말했다.정부나 기업이 ‘변호사 법무담당관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대한변호사협회가 지난해 7월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 171개 기관을 조사한 결과 5곳만이 변호사자격을 가진 법무담당자를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나머지 법무담당자 282명은 행정고시나 일반행정직 출신.미국변호사 16%가 공공기관의 법무담당관으로 일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변협 도두형 공보이사는 “변호사가 법무담당관을 맡으면 새만금 간척사업·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원전수거물 관리시설 부안 설치 등 정부의 졸속 정책으로 국민들이 피해를 입는 일은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 개업한 변호사들은 기업의 인수합병(M&A),외자유치,연예,체육분야까지 다양한 전문 분야로 진출하고 있다.서울변호사회가 올해초 개설한 증권금융연수원 1기 모집엔 5개월 장기 과정에 수강료가 100만원을 웃도는데도 신청 첫날 정원 50명이 마감됐다.연수과정에 등록한 한 변호사는 “전문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말했다.김갑배 변호사는 “수요는 일정한데 공급이 급증하면서 법률시장이 혼란을 겪고 있다.”면서 “그러나 이 과도기를 지나면 새로운 ‘법문화’가 정착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주기자 ejung@˝
  • 폭설속 국가시험 강행 논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중부지역을 강타한 폭설로 도로가 마비되고 대중교통이 끊긴 상황에서도 지난 7일 국가검정시험을 예정대로 치러 일부 수험생들이 반발하고 있다.이들은 천재지변으로 정상 시험이 불가능한데도 공단측이 시험연기 등 사전 조치를 취하지 않아 무더기 응시 포기사태가 빚어졌다며 재시험과 응시료 환불 요구 등 집단 대응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7일 전국 153개 고사장에서 치른 124개 산업기사 자격증 필기시험에는 모두 25만 4300여명이 접수,19만 2000명이 응시했다.폭설로 교통이 마비된 대전 지역은 4000여명이 결시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응시율이 6.7%포인트나 감소했다.충북 지역도 2300여명이 시험에 불참하는 등 무더기 결시 사태가 빚어졌다. 수험생들은 9일 산업인력공단 인터넷 게시판에 공단을 비난하는 글 100여건을 올렸다.정보처리사 시험에 응시한 수험생 정모씨는 “고사장이 있는 청주까지 1시간20분이 걸리는데 버스는 없고,택시도 10만원을 요구했다.”면서 “오전 9시 입실이 불가능해 석달 동안 준비한 시험을 포기했다.”고 분통을 터트렸다.대전 지역 수험생 김모씨는 “군부대도 폭설로 산업기사 시험을 연기했는데 공단은 시험 강행만 고지했을 뿐 아무 대책도 세우지 않았다.”고 밝혔다.아이디 ‘저두’는 게시판을 통해 “공단측이 지각도 안되고 시험 연기도 불가능하다고 해 빙판길에 몇번이나 넘어지면서 고사장에 갔지만 지각이라고 입실도 시켜주지 않았다.”고 말했다.아이디 ‘수험생’도 “집에서 2시간 거리의 고사장에 배치돼 장소 변경을 요청했지만 거부당했다.”면서 “학교도 임시휴교를 하는 마당에 시험을 강행하는 공단을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측은 “시험 전날 전국 고사장에 지침을 내려 입실 시간을 30분 연장하고 수험생 96명에 대해서도 고사장 변경을 해줬다.”면서 “폭설로 인한 교통두절 사실이 경찰서나 동사무소 등 행정관서에서 확인된 수험생들에게는 응시료를 환불해줄 방침”이라고 밝혔다. 안동환기자 sunstory@˝
  • 변리사 주관부서 바뀐다 2차 선택과목 개선 검토

    특허청이 맡아온 변리사 자격시험이 오는 2006년부터 다른 기관으로 넘어갈 전망이다.행정자치부·산업자원부·한국산업인력공단 등이 검토되고 있다. 특허청은 7일 변리사 자격시험 주관부서를 넘기는 내용의 ‘변리업무의 전문화 및 변리사 시험제도의 개선 방안’을 마련중이라고 밝혔다. 특허청 관계자는 “오는 2006년부터 일정 경력을 쌓은 특허청 직원들에게 자격증을 자동적으로 부여하던 혜택이 사라진다.”면서 “따라서 특허청 직원들도 시험을 봐야하기 때문에 시험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기관으로 넘기기로 했다.”고 말했다. 지난 2000년 12월31일 이전 근무한 특허청 직원 가운데 5급 이상 심사관으로 5년 이상 근무하면 변리사 자격증을 자동으로 주고 있다.2001년 이후 특허청에 들어간 공무원은 1차 시험은 면제되지만 2차의 4과목 가운데 2과목을 치러야 한다. 현재 위탁가능한 기관으로는 대한변리사회를 비롯해 국가공무원 시험을 총괄하는 행정자치부,민간자격시험을 맡는 한국산업인력공단 등이 거론된다.수험생들은 산업자원부가 주관해줄 것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허청은 이와 함께 2차 시험 선택과목을 늘리고 과목간 점수의 형평성을 높이는 개선방안도 신중히 검토중이다.선택시험은 1과목인데 비해 과목의 종류는 31개(이공계 27개 과목)지만 과목추가 요구도 잇따르고 있다. 더욱이 점수가 잘 나오는 과목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불공정성 지적도 제기된다. 실제 지난해 시험 합격자(204명)가운데 40%인 80명의 선택과목이 회로이론으로 분석됐다. 관계자는 “시험 주관기관 변경은 이견이 별로 없지만,선택과목 개선은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수험생간 입장차가 커 고민중”이라고 말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
  • 생생한 현장노하우 후학 전수

    신학기를 맞아 스타급 최고경영자(CEO)들의 대학강단 진출이 줄을 잇고 있다. 4일 업계와 한국산업기술재단 등에 따르면 올 1학기 대학강단에 서는 기업 경영진은 줄잡아 90명.기업가로서의 자세와 역할,책임에 관한 교양특강을 하는가 하면,정보기술(IT)·항공·조선·건설 등 전문분야의 산업 및 첨단 기술동향을 강의하기도 한다. ●테크노 CEO 상한가 유상옥 코리아나화장품 회장과 박정인 현대모비스 회장,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 등 현직 CEO 3명은 중앙대 교양학부에서 ‘릴레이’ 강의를 한다.이달부터 한 학기동안 3시간짜리 ‘교양특강’ 강좌를 각각 3회에 걸쳐 기업가의 역할 등을 중점 강의한다.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연세대 전자공학과에서 IT기술의 혁신 및 경영을 주제로 한 학기 동안 출강하며 백우현 LG전자 사장 겸 최고기술경영자(CTO)는 한국과학기술원 전자전산학과,전기·전자공학과에서 디지털산업과 기술동향을 특강한다. 서울대에서는 손욱 삼성인력개발원장이 연구개발전략을,태화강재산업 문영학사장이 건설장비 및 공법을,김호식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공학기술과 경제를 강의한다. 지난해 학생들의 수강열기에 감동한 손 원장은 이번 기회에 삼성종합기술원과 인턴사원 교류,공동연구 등을 추진키로 해 눈길을 모은다. 손영기 LG칼텍스정유 부사장은 정유강국의 미래에 대해 연세대 화학공학과 강단에 서고 현대차 김상권 사장은 한양대에서 길형보 한국항공우주산업 대표와 기계·우주항공의 미래에 대한 공동 강좌를 진행한다. 대표적 이공계 출신 CEO인 현대건설 이지송 사장은 대학 특강의 단골손님.지난해 3월28일 취임한 이후 1년여동안 10여회의 대학특강을 했다.30여년간 국내외 건설현장을 누빈 데다 현대건설 CEO로 초빙되기전 경기도 포천 경복대학 토목설계과 교수를 역임한 경력 덕분에 그의 강좌는 인기가 높다. 대한항공 심이택 부회장은 항공사 CEO에 걸맞게 한국항공대에서 공업경영을 가르친다. 김성기 STX조선 사장과 이정구 대우건설 사장은 인하대에서 조선해양공학,건설경영 등을 맡아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준다. 김정일 동부제강 대표이사 부회장은 고려대 재료공학부에서 철강산업과 경영혁신을,네띠앙의 전하진 사장은 아주대에서 공학과 IT에 대해 강의한다. ●CEO가 강의하는 전문경영대학원도 국내에서 처음 교육부의 전문 경영대학원 인가를 받아 올해 문을 연 서울과학기술대학원(aSSIST)은 화려한 교수진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강석진(전 GE코리아),남중수(KTF),문국현(유한킴벌리),박무익(한국갤럽),서두칠(이스텔시스템즈),이승일(야후코리아) 사장 등 스타 CEO들이 현장 중심,실무 위주의 토론식 강의를 통해 경영 전선에서 활용 가능한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서정욱 전 SK텔레콤 대표이사,이경훈 전 대우 회장,조왕하 코오롱그룹 부회장,현재명 제일은행 부행장 등도 실전 경영학을 가르친다. 교과 과정도 사회봉사 활동,비즈니스 프로젝트 수행,인턴십 교육,해외 교환학생 등 일반 강의보다는 현장중심으로 진행된다. 박건승 김성곤기자 ksp@˝
  • [부고]

    ●許琨(대한신경외과학회 명예회장)씨 별세 隆(포천중문의대 신경외과 교수)씨 부친상 姜燦永(캐나다 거주)李尙洙(맥진양행 대표)씨 빙부상 29일 오후 9시30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3일 오전 7시 (02)392-0299 ●李庸碩(평택시 부시장)씨 모친상 2일 오전 2시 경기 수원시 아주대병원,발인 4일 오전 9시 (031)217-3072 ●柳明鉉(유리안국제특허법률사무소 대표)大鉉(국세청 공무원교육원 근무)水鉉(자영업)成鉉(〃)東鉉(네오챠터링 대표)正鉉(대구시 직원)文鉉(자영업)씨 모친상 1일 오후 2시45분 삼성서울병원,발인 4일 오전 6시 (02)3410-6903 ●金泳燦(예비역 육군소장·평양고보 총동창회장)씨 별세 東彦(포항공대 물리학과 교수)東輝(FO디자인 대표)씨 부친상 金潤泰(동굉산업 대표)씨 빙부상 29일 오후 1시13분 삼성서울병원,발인 4일 오전 7시 (02)3410-6914 ●金載亨(자영업)載助(삼성전기 상무)載勳(법무법인 광장 변호사)載國(동화약품 유통사업부장)씨 부친상 29일 오전 5시45분 삼성서울병원,발인 3일 오전 7시 (02)3410-6912 ●金泳奭(남성레미콘 대표)泳範(미국 거주)씨 모친상 1일 오전 10시 서울아산병원,발인 3일 오전 9시 (02)3010-2260 ●金殷榮(한일물산 대표)葉良植(성광자동차 대표)吳元鐘(삼성엔지니어링 과장)씨 빙부상 1일 오전 오전 10시 서울 경희의료원,발인 3일 오전 7시30분 (02)958-9552 ●鄭春泳(경기 광주시 중앙약국 대표)斗泳(위아㈜ 상무)台泳(현대자동차 부장)씨 모친상 朴桂洙(자영업)씨 빙모상 1일 오후 6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4일 오전 10시 (02)3010-2239 ●朴一良(교육사랑 부장)銀泰(이랜드 과장)씨 모친상 1일 오후 9시15분 서울아산병원,발인 3일 오전 6시30분 (02)3010-2236 ●金紋廷(현대해상화재 과장)씨 부친상 朴成大(한국산업은행 차장)南榮峻(아시아나항공 과장)씨 빙부상 1일 오후 8시 경기 고양시 국립암센터,발인 3일 오전 9시 (031)920-0308 ●朴璟煥(인하대 경영학부 교수)씨 모친상 沈敏子(경남대 국제언어문화학부 교수)씨 시모상 鄭濬(전 대한항공 원동기수리부장)씨 빙모상 2일 오전 7시3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4일 오전 8시30분 (02)392-0499 ●崔成遠(전 진안군 백화초등학교장)씨 별세 完範(전 서울은행 지점장)七範(자영업)花範(조흥은행 강남중앙지점 부지점장)昇範(자영업)璿範(〃)씨 부친상 1일 오후 6시2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4일 오전 6시 (02)3010-2235˝
  • [부고]

    ●許琨(대한신경외과학회 명예회장)씨 별세 隆(포천중문의대 신경외과 교수)씨 부친상 姜燦永(캐나다 거주)李尙洙(맥진양행 대표)씨 빙부상 29일 오후 9시30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3일 오전 7시 (02)392-0299 ●李庸碩(평택시 부시장)씨 모친상 2일 오전 2시 경기 수원시 아주대병원,발인 4일 오전 9시 (031)217-3072 ●柳明鉉(유리안국제특허법률사무소 대표)大鉉(국세청 공무원교육원 근무)水鉉(자영업)成鉉(〃)東鉉(네오챠터링 대표)正鉉(대구시 직원)文鉉(자영업)씨 모친상 1일 오후 2시45분 삼성서울병원,발인 4일 오전 6시 (02)3410-6903 ●金泳燦(예비역 육군소장·평양고보 총동창회장)씨 별세 東彦(포항공대 물리학과 교수)東輝(FO디자인 대표)씨 부친상 金潤泰(동굉산업 대표)씨 빙부상 29일 오후 1시13분 삼성서울병원,발인 4일 오전 7시 (02)3410-6914 ●金載亨(자영업)載助(삼성전기 상무)載勳(법무법인 광장 변호사)載國(동화약품 유통사업부장)씨 부친상 29일 오전 5시45분 삼성서울병원,발인 3일 오전 7시 (02)3410-6912 ●金泳奭(남성레미콘 대표)泳範(미국 거주)씨 모친상 1일 오전 10시 서울아산병원,발인 3일 오전 9시 (02)3010-2260 ●金殷榮(한일물산 대표)葉良植(성광자동차 대표)吳元鐘(삼성엔지니어링 과장)씨 빙부상 1일 오전 오전 10시 서울 경희의료원,발인 3일 오전 7시30분 (02)958-9552 ●鄭春泳(경기 광주시 중앙약국 대표)斗泳(위아㈜ 상무)台泳(현대자동차 부장)씨 모친상 朴桂洙(자영업)씨 빙모상 1일 오후 6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4일 오전 10시 (02)3010-2239 ●朴一良(교육사랑 부장)銀泰(이랜드 과장)씨 모친상 1일 오후 9시15분 서울아산병원,발인 3일 오전 6시30분 (02)3010-2236 ●金紋廷(현대해상화재 과장)씨 부친상 朴成大(한국산업은행 차장)南榮峻(아시아나항공 과장)씨 빙부상 1일 오후 8시 경기 고양시 국립암센터,발인 3일 오전 9시 (031)920-0308 ●朴璟煥(인하대 경영학부 교수)씨 모친상 沈敏子(경남대 국제언어문화학부 교수)씨 시모상 鄭濬(전 대한항공 원동기수리부장)씨 빙모상 2일 오전 7시3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4일 오전 8시30분 (02)392-0499 ●崔成遠(전 진안군 백화초등학교장)씨 별세 完範(전 서울은행 지점장)七範(자영업)花範(조흥은행 강남중앙지점 부지점장)昇範(자영업)璿範(〃)씨 부친상 1일 오후 6시2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4일 오전 6시 (02)3010-2235
  • [고용있는 성장으로]②일자리 내가 만든다- ‘맞춤교육’으로 취업 가뿐히

    충남 논산의 건양대는 ‘맞춤식 교육’으로 취업난을 뚫고 있는 대표적인 지방대학이다. 이 대학은 올해부터 경영학부에 군수학(軍需學) 전공과정을 신설,신입생을 뽑는다.2006년 부산의 군수사령부가 대전으로 오는 것을 겨냥,군용물자에 대한 조달·관리·수송 등을 체계적으로 익히게 해 군수 관련 장교나 군무원으로 취업시키기 위해서다. 건양대는 또 충남도의 백제문화권 개발계획에 따라 외국인 관광과 이에 따른 통역 인력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영문·중문·일문 등 어문학과 전공자들을 백제권 관광전문가로 키울 계획이다.이를 위해 3개 학과의 외국인 교수를 2명씩 늘려 영문 9명,중문과 일문 각 6명 등 총 21명으로 증원했다.원어민 교수는 전체 전임교수(183명)의 11.5%에 이른다.어문학과 학생들은 ‘3+1제도’에 따라 4년 대학생활 중 1년은 해외연수를 다녀와야 한다. 이같은 교육으로 건양대 취업실적은 주변 지방대학은 물론,수도권의 유수대학보다 월등히 높다.올해 39개 학과 졸업생 1309명 가운데 진학(유학) 66명,입대 2명을 제외하고 취업대상자가 1241명.이 중 997명의 취업이 확정돼 순수 취업률이 81.7%에 이른다.특히 금융국제교류학과,토목시스템공학과,생활체육학과 등 10여개 학과는 100% 취업률을 달성했다.지난해 전국의 대학 평균취업률이 53.8%인 점을 감안하면 건양대의 취업성적 수준은 놀랄 만하다. 건양대는 지난 1월 제68회 의사고시에서도 응시생 49명이 전원 합격했다.의대생들은 7∼8명이 조를 이뤄 환자를 직접 대면하며 진료사례를 익힌다.1990년에 설립된 건양대가 개교 10여년 만에 ‘취업 명문대학’으로 우뚝 선 이유는 “가르쳤으면 책임져라.”는 설립자 김희수(75) 총장의 소신에서 찾을 수 있다.김 총장은 동양 최대 안과전문병원인 서울 영등포 김안과병원과 대전의 건양대병원도 세웠다.김 총장과 교수·직원들은 1주일에 한번 이상은 기업을 방문하는 등 재학생들의 취업을 위해 동분서주한다.총장까지 뛰는 만큼 학생들도 1년에 4차례씩,졸업 때까지 학과 구분 없이 16차례의 토익(TOEIC)시험을 치르며 실력을 쌓아야 한다. 대구 영진전문대도 기업수요에 맞춘 교육으로 취업난을 뚫고 있다.지난해까지 10년 연속 90% 이상의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다.디지털전기정보계열 등 졸업생 153명 대부분이 삼성전자 등 굴지의 대기업에 취업했다.성공 비결은 역시 ‘주문식 교육’과 과감한 시설투자.주문식 교육은 산업체와 공동으로 개발하는 교재에서 시작된다.96년 이후 지금까지 공동개발 교재가 96권에 이른다.정규수업에는 산업체와 연계된 프로젝트가 상당수 있다.학생들은 전공능력 인증자격과 어학자격 기준을 통과해야 졸업할 수 있다.학생 1인당 학교 기자재 보유액이 2700만원에 이른다.쾌속조형기(19억원) 등 큰 기업에도 없는 첨단 장비들이 갖춰져 있다.전체 교수 178명 가운데 65%가 산업체 근무경력을 갖고 있다. 경기도 시흥의 한국산업기술대도 산학협력을 통한 취업교육으로 3년 연속 취업률 100%를 기록하고 있다.이 대학은 시화·반월공단의 1300여개 중소기업들과 산학협력 제휴를 하고 있다.해마다 이들 기업이 요구하는 수요에 맞춰 교과과정을 개편하고 교육함으로써 고취업률을 유지하고 있다. 김경운기자 kkwoon@˝
  • [고용있는 성장으로] 지방공단 르포

    대기업과 협력업체들이 해외로 동반이전,산업공동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이런 가운데 수출업체는 물량소화에 바쁜 반면 내수업체는 문을 닫는 등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대립적 노사관계와 높은 임금,비싼 공장부지,정부의 규제,주 5일 근무제로 우려되는 생산성 저하 등이 제조업을 해외로 내몰고 있는 것이다. ●대기업 가면 중소기업 뒤따라 LG전자는 1996년 중국 톈진(天津)에 10만평 규모의 복합가전단지를 조성,현지시장은 물론 동남아시장을 공략하고 있다.난징(南京)과 진황다오(秦皇島) 등에도 공장을 설립,가동중이다.국내서는 고급형 가전제품만 생산하고 있다.이러다 보니 창원공단내 LG전자 협력업체도 상당수 중국으로 따라갔다.지난 2000년부터 두드러지기 시작,140여개가 이전했고,오성사는 지난해 중국에 공장을 세웠다.20여개사도 이전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LG 관계자는 “국내의 인건비 상승으로 경쟁력을 잃어 해외이전을 미룰 수 없었다.”며 “중국 공장이 세계진출의 전진기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창원공단 관계자는 “내년쯤 창원공단 공동화가 문제점으로 거론될 것”이라며 “높은 임금 때문에 중국으로 이전하는 기업이 늘고 있으며,주 5일 근무제도 효율성 저하의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지난해 말 현재 경남도내 해외이전업체는 모두 763개로 투자금액은 6억 2900만달러.이중 495개가 중국에 몰려 있다.97년 이전까지 해외투자는 3억 7900만달러였으나 IMF를 거치면서 2배 가까이 늘었다. 창원공단 내 동호물산은 세계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중국으로 진출했다.화학제품을 생산,수출하는 이 회사는 지난 2002년 상하이(上海)에 26만달러를 투자했다.S사도 중국진출을 검토중이다.공장자동화 시스템을 생산하는 이 회사는 비용절감 측면에서 중국 현지법인 설립을 추진중이다. 양산지역 공단도 마찬가지다.19개업체가 이미 해외로 이전했고,7개는 중국 진출을 확정했거나 공장부지를 확보한 상태다.쿠쿠밥솥으로 유명한 쿠쿠홈시스는 지난 2002년 중국 칭다오(靑島)에 월간 10만대의 밥솥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건립했다.섬유업체인 태창기업도 산둥(山東)성 옌타이(煙台)시에 5만평 규모의 공장을 신축중이다. 97년 칭다오에 진출한 피혁가공업체인 ㈜대명은 지난해 5000평을 추가로 확보,공장규모를 3만평으로 확장중이다.M정밀 관계자는 “일손을 구하기 어려운 데다 잦은 민원을 감당할 수 없어 중국으로 진출했다.”며 “기업하기 어려운 국내사정으로는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렵다.”고 말했다.김해시도 김해상공회의소와 함께 지난해 3월부터 중국 라이시(萊西)시에 50만평의 공단을 조성하고 있다.김해지역 자동차 부품 및 조선기자재 생산업체 10개가 분양을 신청한 상태다. ●내수업체 상당수 문닫아 지난 16일 인천시 남동구 남동공단내 A정보통신.직원 50명은 3·4월 주문물량을 조립하기 위해 부지런히 손을 놀려대고 있었다.이 회사는 지난해 80억원의 매출을 올려 2002년 72억원,2001년 55억원에 비해 가파른 신장세를 보였다.특히 최근에는 방수용무전기를 개발해 올해 매출액을 140억원으로 올려 잡았다. 반면 가구·목재·면직물 등 소비재를 만드는 기업들은 내수 부진으로 여전히 바닥을 헤매고 있다.가구를 생산하는 D산업은 지난해부터 종업원을 30%나 감축했지만 남은 직원들도 일감이 부족해 한 달에 반가량은 놀고 있다.남동공단내에 있는 20여개의 가구업체들도 사정은 비슷하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경인지역본부 김용주(金容炷) 기업지원부장은 “가동률이 80%를 넘는다는 것은 공단이 대체로 잘 돌아가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하지만 소비재 생산업체들은 여전히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중국진출도 잦아들고 있다.저렴한 인건비,세제상 혜택 등에 끌려 중국에 진출했으나 중국문화를 모르면 기업을 경영하기 어려워 상당수 기업들이 현지경영에 난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창원 이정규 인천 김학준기자 jeong@˝
  • 외국인CEO 한국배우기 ‘붐’

    국내 자동차업계에 진출한 외국인 최고경영자(CEO)들이 한국 배우기에 여념이 없다.한국적인 특성을 파악하고 현지 고객을 알아야 한국 시장을 공략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GM대우의 닉 라일리(55) 사장은 대내외 행사에서 언제나 서두나 말미에 서툰 한국어를 사용한다.지난해 회사 출범 1주년을 기념한 TV광고에 직접 출연한 라일리 사장은 한국어를 구사해 호평을 받았다.한국 음식중 생선(조기)을 제일 좋아하는 라일리 사장은 시간이 날 때마다 가족과 함께 한국의 고궁을 산책하거나 미술관에 들러 한국 문화와 정취에 흠뻑 빠진다. 르노삼성차의 제롬 스톨(50) 사장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이면 회사 17층 집무실에 ‘출입 금지’라는 팻말을 내건다.지난 2000년 9월 회사 출범 이후 한 주도 거르지 않고 한국어 수업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CEO로 활동하기 이전부터 소설가 이청준의 ‘당신들의 천국’ 프랑스 번역판을 읽었을 정도로 ‘지한파(知韓派)’에 속한다.시간만 나면 남대문시장의 허름한 식당에 들러 갈치조림을 먹는 것을 즐긴다.풋풋하고 소박한 시장통에 앉아 한국의 인정을 체험하는 것이 한국을 빨리 배우는 지름길이라고 믿고 있다. 올해로 한국생활이 7년째인 다임러크라이슬러 웨인 첨리(50) 사장은 김치찌개,만두전골,비빔밥,부대찌개를 즐겨 먹는다.부인 조안과 두 딸이 한국의 문화유적지에 관심이 많아 주말이면 경복궁이나 인사동 등 한국의 문화가 물씬 풍기는 곳을 자주 찾는다. 최근에는 유홍준 교수가 지은 ‘아기부처의 미소’를 읽고 한국 사찰의 아름다움을 즐길 줄 알게 됐다.정비공장이나 전시장 개장 같은 내부행사 때는 직원들과 같이 돼지머리에 절을 하면서 복을 비는 토속적인 행사에도 기꺼이 참여하고 있다. 한국의 전자·정보통신 제품에 매료돼 미국 본사가 있는 디트로이트나 고향인 텍사스에 들를 때마다 친인척이나 지인들에게 한국산 휴대전화를 권할 정도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이보 마울(45) 사장은 한국 고객의 마음을 사로 잡기 위해서는 항상 한국인의 입장에 서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이 때문에 마울 사장은 대외 행사 때마다 인사말을 한국말로 한다.고객을 대접할 때도 한국 음식만을 고집한다.한국어 신문을 직접 읽고 뜻을 이해할 뿐만 아니라 직원들과 한국어로 농담을 주고받기도 한다.때론 한국어로 된 서류를 보고 잘못된 맞춤법이나 철자를 지적할 정도로 능숙한 한국어 실력의 소유자다.한국 역사와 문화,한국인들에 관한 저서를 독일에서 발간하기도 했다. 한국도요타 오기소(50) 사장은 지난해 7월부터 집 근처인 서울 강남역 부근의 한국어학원을 나가고 있다.1주일에 두 차례 꼬박 수강한 끝에 지난해 연말 한국어 능력시험 1급을 통과했다.2월 초에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A4용지 2장 분량의 연설문을 한국어로 읽어 직원들을 놀라게 했다. 이종락기자 jrlee@˝
  • [인사]

    법무부는 17일 인천지검 부천지청장에 안종택 군산지청장을 전보하는 등 고검검사와 부부장급 이하 평검사 384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25일자로 단행했다.또 예비판사 1명과 변호사 3명을 비롯한 81명을 검사로 신규임용했다.이들 중에는 여성이 21명이나 포함돼 전체 여성검사 숫자가 106명으로 늘었다.법무부는 상대적으로 인사폭이 작은 배경에 대해 대선자금 수사 등 검찰 내부 사정과 총선관리체제 유지 필요성 등을 감안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법무부 ◇전보(법무부) △기획관리실 검사 丁相植△법무심의관실 〃 朴殷載△국제법무과 〃 柳爀△검찰1과 〃 權純範△검찰3과 〃 白宰明△보호과 〃 張瑛洙(서울고검)△검사 許相九 許世珍(대전고검)△검사 朴均澤(대구고검)△검사 金仁鎬(서울중앙지검)△검사 白種宇 金炯俊 朴炯官 高光魯 高秉民 李建錫 朴根範 許哲豪 李石雨 姜南一 鄭智泳 李勇周 金哲 李炫哲 柳承燁 房基泰 李宗煥 尹載弼 李周炯 朴炯哲 徐暎受 徐榮敏 金昊耿 金辰泰 田禹政 李秀權 李定炫 李喆熙 金信 金大鉉 李善鳳 金榮光 李進東 崔彰錫 吳永信 申明浩 李尙昱 李至媛 金 雄 文鍾烈 崔榮云(서울동부지검)△부부장 韓璨湜 洪鍾鎬△검사 李大衍 李相龍 李相哲 徐洪紀 朴泰基 裵鏞元 鄭禧讚 黃鍾根 李種根 申交任(서울남부지검)△부부장 白奇峯△검사 李秀澈 孫峻鎬 林龍奎 金薰 李炘宰 李炫定 朴奭祐 申珉洙 羅炳勳 南哉豪 徐愛蓮(서울북부지검)△부부장 金永眞 金鎭院 陳炅準 李相大△검사 金勇男 金忠瀚 李亮昊 權九培 韓奭履 李炯官 南相寬 金敬祐 崔溶賢(서울서부지검)△부부장 朴珍滿△검사 車京煥 姜瓊烈 金日龍 李基宣 金炫辰 金春洙 李廷鎬 元姬貞 黃仁奎(의정부지검)△부부장 崔聖七 李廷萬 玉善棋 高範碩 金鍾澔△검사 韓東榮 崔鉉奇 張鳳文 宋然奎 金永鉉 金成文 蔡錫賢 鄭大正 金兌垠 姜善玲 孫智慧(고양지청)△지청장 朴商玉△검사 崔吉秀 徐仁善(인천지검)△부부장 李在德 鄭重澤 張鎬仲 李錫煥 李林成△검사 崔兌源 李鍾具 洪晙榮 李泰承 徐鍾赫 許容九 朴榮洙 成之慶 吳原根 朴宰輝 金鍾範 辛應碩 韓雄在 朴昞謨 朴志英 裵唱大 尹振容 朴振源 李憲柱 金賢玉 尹成賢 許正 李炫姃(부천지청)△지청장 安鍾澤△부부장 金學奭 金昶△검사 李珍 李泰曄 韓相美 金信姬(수원지검)△부부장 盧承權 咸允根 柳一準△검사 崔成眞 朴奎殷 李明奎 崔洛顯 姜信哲 呂煥燮 金炳求 楊景熙 趙秀衍 李起玉 朱鎭撤 廉龍表 鄭玉子 姜炅來 朴贊祿 鄭永殷 朴基鍾 申時炫 李濟榮 卞玉琡 田武坤(성남지청)△부부장 尹補晟 南相峰 柳赫相 朴勇柱△검사 蘇振 이시원 梁在赫 韓允卿(평택지청)△검사 黃淳哲 金錫佑 金泰昊(안산지청)△부부장 姜信燁 鄭仁均△검사 李慶洙 朴廣培 芮相均 朴性玟(춘천지검)△부부장 李 玉△검사 崔浩永 金恩心(강원지청)△검사 李丁鏞 金完圭(속초지청)△검사 金晟柱 尹中鉉 李宗燦(영월지청)△검사 朴勝大 蔡制勳 朴賢珠 李桓基(대전지검)△부부장 李斗植 宋寅澤△검사 李相虎 金容正 朴錫宰 文鳳吉 洪終姬 金秀炫 趙明順 朱晋佑(홍성지청)△검사 李宣赫 李準植 蘇秉珍(공주지청)△검사 朴賢哲 姜成龍 金鳳鉉(논산지청)△검사 金玉煥 權寧彬 劉賢貞 金鐘鎬(천안지청)△검사 李相億 金郁埈 申子容 洪承郁 金亨郁(청주지검)△부부장 金泰光 朴景春△검사 李潤濟 曺炅軒 金燦學 金明石 鄭炳元 洪甫佳(제천지청)△검사 金載勳 金昌雨 柳國樑(영동지청)△검사 洪卓均 張宰赫(대구지검)△부부장 朴東辰 金根植 崔昌鎬 金基東 李溶民 金鍾旻△검사 金榮大 李鍾根 崔瓊奎 高敏碩 金宰玉 柳成烈 李榮載 安承振 李東幹 李鍾赫 李相錫 郭楨漢 朴光燮 朴弘奎 孫英恩(안동지청)△검사 柳政元 朴祥振 姜大權 金榮奎 朴美花(경주지청)△검사 金新煥 張城熏(포항지청)△검사 李槿洙 金亨根(김천지청)△검사 高泂坤 金石潭(상주지청)△검사 朴仁羽 金英逸 金度完(의성지청)△검사 金載夏 權宰煥(영덕지청)△검사 柳景文 李太日(부산지검)△부부장 宋榮鎬 李炯哲 河銀秀 白邦埈 尹雄傑 李秉碩△검사 朴鎔浩 李承漢 金伶奎 李正洙 裵鐘赫 林潤洙 文成仁 李準植 金厚均 盧爐 李炅洙 金德坤 車淳吉 金炯錄 李基榮(부산동부지청)△검사 金英翼 趙奭泳 金鉉 金玟炯(울산지검)△부부장 朴興植 劉相凡△검사 李源揆 金在龜 尹春九 全承秀 尹大海 韓濟熙 林再和 張東喆 姜仁圭 金유랑 金希京(창원지검)△부부장 閔泳善 元範淵 鄭容秀△검사 全映俊 周容完 邢振輝 金度亨 朴宰亨 全鉉珉 姜範求(진주지청)△검사 鄭喜元 黃金千 柳奭桓(통영지청)△검사 柳東昊(밀양지청)△검사 孔太究 金炯奭(거창지청)△검사 崔昌鎬 文映權(광주지검)△부부장 李光珍 梁載植 梁根福 秋日煥 金京鎭△검사 金宇鉉 金孝鵬 金俊成 金容彬 崔鍾相 張成哲 李尙璡 閔庚喆 徐奉何 金允姬(목포지청)△검사 崔盛弼 朴正熙(장흥지청)△검사 韓大燮 尹卿元(순천지청)△검사 李晟圭 朴晟燻(해남지청)△검사 金鉉善 鄭熙道 崔珉鎬(전주지검)△부부장 房峰爀 魏在千 朴哲完△검사 沈載哲 金榮俊 李瞳憲 李星一(군산지청)△지청장 朴允煥△검사 李榮男 李健領(정읍지청)△검사 邊哲亨 鄭太榮 盧珍英 朴俊炫(남원지청)△검사 金澤均 朴鍾帆(제주지검)△부부장 金東喆 金仁垣 崔鍾元△검사 金成日 程軫基 夫相一(기 타)△검사 權益煥◇신규임명(서울중앙지검)△검사 吳昌勳 金秀珉 文相植 金鍾弦 河東雨 朱成和(서울동부지검)△검사 姜錫喆 韓基植 尹재슬 丁芝榮(서울남부지검)△검사 張準熙 金京槿 李政雨 李榮花(서울북부지검)△검사 徐商鐵 曺斗鉉 李相賢 金恩美(서울서부지검)△검사 李長雨 高鎭源 金明宣(의정부지검)△검사 崔佑榮 柳誠惠 金永喆(고양지청)△검사 李蕙恩 羅斗鉉(인천지검)△검사 金容柱 許齒臨 兪炳眞 韓承憲 李在元 申惠軫(부천지청)△검사 裵秉昶 李英彰(수원지검)△검사 宋昌珍 李芳炫 芮子善 金昇鎬 羅旭晋(성남지청)△검사 許兌源 權順香(평택지청)△검사 李錦揆(안산지청)△검사 吳宰絃 崔赫(춘천지검)△검사 李坤胡(강릉지청)△검사 張少英(대전지검)△검사 李光石 鄭守辰(홍성지청)△검사 徐志賢(천안지청)△검사 鄭孝三(청주지검)△검사 宋幸洙 鄭日均(충주지청)△검사 趙成焄(대구지검)△검사 崔宰鳳 權裕植 韓眞喜 權五星 鄭星賢(경주지청)△검사 金漢中(포항지청)△검사 姜錫晶(부산지검)△검사 趙柱衍 金昌洙 朴順培 李禧宗(부산동부지청)△검사 閔永炫 秋慧胤(울산지검)△검사 金相顯 梁善順(창원지검)△검사 黃正賢 金美羅(진주지청)△검사 金承彦(광주지검)△검사 白秀진 李相錄 姜世顯(목포지청)△검사 金侖宣(순천지청)△검사 李南洙 李知炯(전주지검)△검사 元炯文 金秀桓(군산지청)△검사 李相吉(제주지검)△검사 梁東偶 ■ 과학기술부 ◇이사관 승진△기획조정심의관 金溶煥 ■ 외교통상부 △다자통상국장 임영록 ■ 환경부 ◇과장급 승진·파견△지속가능발전위원회 柳濟喆 ■ 산림청 ◇국장 전보△산림보호국장 具吉本△산림정책국장 金湳均△산림자원국장 尹英均△국립수목원장 金炯光 ■ 서울시 ◇지방서기관 승진 △국민고충처리위원회 파견 박순홍 ◇지방서기관 전보△국민고충처리위원회 파견 해제 김용복 ◇지방사무관 전보△산업국 박기석 김남면 정환중 김구연△건설기획국 정찬웅△행정국 박문희 최홍식 허만 김현동 김장건△강서구 전출 박명숙△건설안전본부 안병진△지하철건설본부 홍춘선△비상기획관실 이용기△서울대공원관리사업소 김헌열△환경국 박웅빈△경영기획실 이윤근 박재용△감사관실 최구섭△재무국 강석원△복지여성국 선현규 이상국△문화국 김경탁 이석환△기술심사담당관실 이숙형△건설기획국 이준달 류재인△시의회사무처 박철규△공무원교육원 정회권△은평병원 이용우△서울역사박물관 조추연△중랑구 전출 이영환 ■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장급(본사 팀장)△입주지원 金賢道△혁신지원 李和鍾◇지역본부 팀장△경인 행정 金容炷△〃혁신지원 李炫洙△중부 입주지원 曺震鎬△〃경영지원 李承益△동남 혁신지원 李坰範△〃경영지원 李長勳 ■ BMW코리아 △부사장 허버트 큐너 △세일즈&마케팅 상무 조셉 라이터 ■ 기술신용보증기금 △이사 崔炳度 ■ 파이낸셜뉴스신문 (광고마케팅국)△영업1부장 金成洙△영업1부 부장대우 金基琮△영업3부장 직무대리 朴漢培△기획제작부장 張容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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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는 17일 인천지검 부천지청장에 안종택 군산지청장을 전보하는 등 고검검사와 부부장급 이하 평검사 384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25일자로 단행했다.또 예비판사 1명과 변호사 3명을 비롯한 81명을 검사로 신규임용했다.이들 중에는 여성이 21명이나 포함돼 전체 여성검사 숫자가 106명으로 늘었다.법무부는 상대적으로 인사폭이 작은 배경에 대해 대선자금 수사 등 검찰 내부 사정과 총선관리체제 유지 필요성 등을 감안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법무부 ◇전보(법무부) △기획관리실 검사 丁相植△법무심의관실 〃 朴殷載△국제법무과 〃 柳爀△검찰1과 〃 權純範△검찰3과 〃 白宰明△보호과 〃 張瑛洙(서울고검)△검사 許相九 許世珍(대전고검)△검사 朴均澤(대구고검)△검사 金仁鎬(서울중앙지검)△검사 白種宇 金炯俊 朴炯官 高光魯 高秉民 李建錫 朴根範 許哲豪 李石雨 姜南一 鄭智泳 李勇周 金哲 李炫哲 柳承燁 房基泰 李宗煥 尹載弼 李周炯 朴炯哲 徐暎受 徐榮敏 金昊耿 金辰泰 田禹政 李秀權 李定炫 李喆熙 金信 金大鉉 李善鳳 金榮光 李進東 崔彰錫 吳永信 申明浩 李尙昱 李至媛 金 雄 文鍾烈 崔榮云(서울동부지검)△부부장 韓璨湜 洪鍾鎬△검사 李大衍 李相龍 李相哲 徐洪紀 朴泰基 裵鏞元 鄭禧讚 黃鍾根 李種根 申交任(서울남부지검)△부부장 白奇峯△검사 李秀澈 孫峻鎬 林龍奎 金薰 李炘宰 李炫定 朴奭祐 申珉洙 羅炳勳 南哉豪 徐愛蓮(서울북부지검)△부부장 金永眞 金鎭院 陳炅準 李相大△검사 金勇男 金忠瀚 李亮昊 權九培 韓奭履 李炯官 南相寬 金敬祐 崔溶賢(서울서부지검)△부부장 朴珍滿△검사 車京煥 姜瓊烈 金日龍 李基宣 金炫辰 金春洙 李廷鎬 元姬貞 黃仁奎(의정부지검)△부부장 崔聖七 李廷萬 玉善棋 高範碩 金鍾澔△검사 韓東榮 崔鉉奇 張鳳文 宋然奎 金永鉉 金成文 蔡錫賢 鄭大正 金兌垠 姜善玲 孫智慧(고양지청)△지청장 朴商玉△검사 崔吉秀 徐仁善(인천지검)△부부장 李在德 鄭重澤 張鎬仲 李錫煥 李林成△검사 崔兌源 李鍾具 洪晙榮 李泰承 徐鍾赫 許容九 朴榮洙 成之慶 吳原根 朴宰輝 金鍾範 辛應碩 韓雄在 朴昞謨 朴志英 裵唱大 尹振容 朴振源 李憲柱 金賢玉 尹成賢 許正 李炫姃(부천지청)△지청장 安鍾澤△부부장 金學奭 金昶△검사 李珍 李泰曄 韓相美 金信姬(수원지검)△부부장 盧承權 咸允根 柳一準△검사 崔成眞 朴奎殷 李明奎 崔洛顯 姜信哲 呂煥燮 金炳求 楊景熙 趙秀衍 李起玉 朱鎭撤 廉龍表 鄭玉子 姜炅來 朴贊祿 鄭永殷 朴基鍾 申時炫 李濟榮 卞玉琡 田武坤(성남지청)△부부장 尹補晟 南相峰 柳赫相 朴勇柱△검사 蘇振 이시원 梁在赫 韓允卿(평택지청)△검사 黃淳哲 金錫佑 金泰昊(안산지청)△부부장 姜信燁 鄭仁均△검사 李慶洙 朴廣培 芮相均 朴性玟(춘천지검)△부부장 李 玉△검사 崔浩永 金恩心(강원지청)△검사 李丁鏞 金完圭(속초지청)△검사 金晟柱 尹中鉉 李宗燦(영월지청)△검사 朴勝大 蔡制勳 朴賢珠 李桓基(대전지검)△부부장 李斗植 宋寅澤△검사 李相虎 金容正 朴錫宰 文鳳吉 洪終姬 金秀炫 趙明順 朱晋佑(홍성지청)△검사 李宣赫 李準植 蘇秉珍(공주지청)△검사 朴賢哲 姜成龍 金鳳鉉(논산지청)△검사 金玉煥 權寧彬 劉賢貞 金鐘鎬(천안지청)△검사 李相億 金郁埈 申子容 洪承郁 金亨郁(청주지검)△부부장 金泰光 朴景春△검사 李潤濟 曺炅軒 金燦學 金明石 鄭炳元 洪甫佳(제천지청)△검사 金載勳 金昌雨 柳國樑(영동지청)△검사 洪卓均 張宰赫(대구지검)△부부장 朴東辰 金根植 崔昌鎬 金基東 李溶民 金鍾旻△검사 金榮大 李鍾根 崔瓊奎 高敏碩 金宰玉 柳成烈 李榮載 安承振 李東幹 李鍾赫 李相錫 郭楨漢 朴光燮 朴弘奎 孫英恩(안동지청)△검사 柳政元 朴祥振 姜大權 金榮奎 朴美花(경주지청)△검사 金新煥 張城熏(포항지청)△검사 李槿洙 金亨根(김천지청)△검사 高泂坤 金石潭(상주지청)△검사 朴仁羽 金英逸 金度完(의성지청)△검사 金載夏 權宰煥(영덕지청)△검사 柳景文 李太日(부산지검)△부부장 宋榮鎬 李炯哲 河銀秀 白邦埈 尹雄傑 李秉碩△검사 朴鎔浩 李承漢 金伶奎 李正洙 裵鐘赫 林潤洙 文成仁 李準植 金厚均 盧爐 李炅洙 金德坤 車淳吉 金炯錄 李基榮(부산동부지청)△검사 金英翼 趙奭泳 金鉉 金玟炯(울산지검)△부부장 朴興植 劉相凡△검사 李源揆 金在龜 尹春九 全承秀 尹大海 韓濟熙 林再和 張東喆 姜仁圭 金유랑 金希京(창원지검)△부부장 閔泳善 元範淵 鄭容秀△검사 全映俊 周容完 邢振輝 金度亨 朴宰亨 全鉉珉 姜範求(진주지청)△검사 鄭喜元 黃金千 柳奭桓(통영지청)△검사 柳東昊(밀양지청)△검사 孔太究 金炯奭(거창지청)△검사 崔昌鎬 文映權(광주지검)△부부장 李光珍 梁載植 梁根福 秋日煥 金京鎭△검사 金宇鉉 金孝鵬 金俊成 金容彬 崔鍾相 張成哲 李尙璡 閔庚喆 徐奉何 金允姬(목포지청)△검사 崔盛弼 朴正熙(장흥지청)△검사 韓大燮 尹卿元(순천지청)△검사 李晟圭 朴晟燻(해남지청)△검사 金鉉善 鄭熙道 崔珉鎬(전주지검)△부부장 房峰爀 魏在千 朴哲完△검사 沈載哲 金榮俊 李瞳憲 李星一(군산지청)△지청장 朴允煥△검사 李榮男 李健領(정읍지청)△검사 邊哲亨 鄭太榮 盧珍英 朴俊炫(남원지청)△검사 金澤均 朴鍾帆(제주지검)△부부장 金東喆 金仁垣 崔鍾元△검사 金成日 程軫基 夫相一(기 타)△검사 權益煥◇신규임명(서울중앙지검)△검사 吳昌勳 金秀珉 文相植 金鍾弦 河東雨 朱成和(서울동부지검)△검사 姜錫喆 韓基植 尹재슬 丁芝榮(서울남부지검)△검사 張準熙 金京槿 李政雨 李榮花(서울북부지검)△검사 徐商鐵 曺斗鉉 李相賢 金恩美(서울서부지검)△검사 李長雨 高鎭源 金明宣(의정부지검)△검사 崔佑榮 柳誠惠 金永喆(고양지청)△검사 李蕙恩 羅斗鉉(인천지검)△검사 金容柱 許齒臨 兪炳眞 韓承憲 李在元 申惠軫(부천지청)△검사 裵秉昶 李英彰(수원지검)△검사 宋昌珍 李芳炫 芮子善 金昇鎬 羅旭晋(성남지청)△검사 許兌源 權順香(평택지청)△검사 李錦揆(안산지청)△검사 吳宰絃 崔赫(춘천지검)△검사 李坤胡(강릉지청)△검사 張少英(대전지검)△검사 李光石 鄭守辰(홍성지청)△검사 徐志賢(천안지청)△검사 鄭孝三(청주지검)△검사 宋幸洙 鄭日均(충주지청)△검사 趙成焄(대구지검)△검사 崔宰鳳 權裕植 韓眞喜 權五星 鄭星賢(경주지청)△검사 金漢中(포항지청)△검사 姜錫晶(부산지검)△검사 趙柱衍 金昌洙 朴順培 李禧宗(부산동부지청)△검사 閔永炫 秋慧胤(울산지검)△검사 金相顯 梁善順(창원지검)△검사 黃正賢 金美羅(진주지청)△검사 金承彦(광주지검)△검사 白秀진 李相錄 姜世顯(목포지청)△검사 金侖宣(순천지청)△검사 李南洙 李知炯(전주지검)△검사 元炯文 金秀桓(군산지청)△검사 李相吉(제주지검)△검사 梁東偶 ■ 과학기술부 ◇이사관 승진△기획조정심의관 金溶煥 ■ 외교통상부 △다자통상국장 임영록 ■ 환경부 ◇과장급 승진·파견△지속가능발전위원회 柳濟喆 ■ 산림청 ◇국장 전보△산림보호국장 具吉本△산림정책국장 金湳均△산림자원국장 尹英均△국립수목원장 金炯光 ■ 서울시 ◇지방서기관 승진 △국민고충처리위원회 파견 박순홍 ◇지방서기관 전보△국민고충처리위원회 파견 해제 김용복 ◇지방사무관 전보△산업국 박기석 김남면 정환중 김구연△건설기획국 정찬웅△행정국 박문희 최홍식 허만 김현동 김장건△강서구 전출 박명숙△건설안전본부 안병진△지하철건설본부 홍춘선△비상기획관실 이용기△서울대공원관리사업소 김헌열△환경국 박웅빈△경영기획실 이윤근 박재용△감사관실 최구섭△재무국 강석원△복지여성국 선현규 이상국△문화국 김경탁 이석환△기술심사담당관실 이숙형△건설기획국 이준달 류재인△시의회사무처 박철규△공무원교육원 정회권△은평병원 이용우△서울역사박물관 조추연△중랑구 전출 이영환 ■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장급(본사 팀장)△입주지원 金賢道△혁신지원 李和鍾◇지역본부 팀장△경인 행정 金容炷△〃혁신지원 李炫洙△중부 입주지원 曺震鎬△〃경영지원 李承益△동남 혁신지원 李坰範△〃경영지원 李長勳 ■ BMW코리아 △부사장 허버트 큐너 △세일즈&마케팅 상무 조셉 라이터 ■ 기술신용보증기금 △이사 崔炳度 ■ 파이낸셜뉴스신문 (광고마케팅국)△영업1부장 金成洙△영업1부 부장대우 金基琮△영업3부장 직무대리 朴漢培△기획제작부장 張容碩
  • 민계식·양기곤·박윤소·주수중씨 2004 기술경영인 대상 수상자로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수여하는 올해의 기술경영인 대상 수상자로 민계식 현대중공업㈜ 사장,양기곤 ㈜벨웨이브 사장,박윤소 ㈜엔케이 사장,주수중 LG이노텍㈜ 시스템연구소 소장이 선정됐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2004년도 기술경영인 대상 수상자로 CTO(기술담당 임원),중소기업 최고경영자,연구소장 등 3개 부문별로 4명(중소기업 최고경영자 2명)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술경영인 대상은 우리나라 산업기술 발전과 기술혁신 풍토 조성에 크게 기여한 기술경영인을 CTO·중소기업 최고경영자·연구소장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선정,포상하는 제도로 지난 97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CTO부문의 수상자인 민 사장은 1990년부터 기술자립과 혁신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국내 조선해양기술과 중공업 분야의 기술자립화,세계일류화를 주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중소기업 최고경영자 부문 공동수상자로 선정된 박 사장은 아시아권에서는 최초로 압축천연가스 용기(CNG 용기)를 개발,상품화에 성공하고 선박 소화장치 분야에서 세계시장 40%를 점유했다. 아울러 양 사장은 지난 99년 무선통신기기 전문 개발업체를 설립한 후 4년만에 5000억원 이상의 매출과 590억원의 순익을 내는 우량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연구소장 부문 수상자인 주 소장은 세계 정상급 함대함 유도무기와 휴대용 유도무기인 ‘신궁’을 개발하고 연구개발 효율성 향상을 위한 새로운 경영기법을 도입,연구소의 체질 개선과 연구개발(R&D) 시너지 제고에 기여했다. 시상식은 18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안미현기자 hyun@˝
  • 로버트김 부친 김상영옹 별세

    국가기밀 누설 혐의로 미국 연방 교도소에 수감중인 로버트 김(64·한국명 김채곤)의 부친 김상영(90)옹이 아들의 출소를 5개월 남짓 앞둔 13일 새벽 5시쯤 경기 남양주시 수동면 에덴요양병원에서 지병인 협심증으로 별세했다. 고인은 1914년 전남 여수에서 태어나 1933년 부산상고를 졸업했으며 8,9대 국회의원과 한국은행 부총재 등을 지냈다.한국경제인협회 상근 부회장과 한국산업정책연구소 이사장 등을 역임했고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김옹은 로버트 김이 수감된 지 3년 만인 지난 99년 미국에서 아들을 면회한 뒤 뇌졸중으로 쓰러져 2002년 심장수술을 받았으며 최근 병세가 악화돼 요양원에 입원 중이었다.유족으로는 부인 황태남(83)씨와 장남 로버트 김,김성곤 전 국회의원 등 4남1녀를 두고 있다.오는 7월27일 출소 예정인 로버트 김은 지난달 31일 버지니아주 윈체스터 교도소로 이감하는 도중 국제전화 인터뷰를 통해 “아버지가 조금만 더 나를 기다리셔서 임종하실 때라도 곁에 있고 싶다.”는 안타까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로버트김후원회(회장 이웅진)는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장남인 로버트 김이 장례를 주관할 수 있도록 일시 석방해 달라.”는 성명을 발표하고 외교통상부와 주한미국대사관에 호소문을 제출했다.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영안실.발인 15일 오전 7시30분.장지 익산 영묘원(02)3010-2238.˝
  • [인사]

    ■ 서울시 ◇지방부이사관 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고위정책과정 문충실△국방대학교 안보정책과정 김충민△국가전문행정연수원 고위정책과정 김종박◇지방서기관 파견△국가전문행정연구원 고급간부과정 안건기 이종기 김경중 유상호 이정호 백무경 김경한 서노원 황치영 홍기은 이동오 김경한 이연배 유재룡 황해룡 ■ 법무부 △천안개방교도소장 宋斗植 ■ 농림부 △공보관 鄭勝△감사관 李浚英△농업정보통계관 許潤鎭△국제농업국장 尹彰培△식량생산국장 李秀華△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崔燾一△한국농촌경제연구원 파견 丁鶴秀 ■ 산업자원부 △총무과장 安玹鎬△장관비서관 金茂永 ■ 노동부 ◇이사관 승진 △기획관리실 공보관 南奭鉉 △산업안전국장 宋鳳根 ◇국장급 전보△근로기준국장 嚴賢澤 △고용정책심의관 申英澈 △부산지방노동청장 朴種哲 ■ 중앙노동위원회 ◇이사관 승진 △사무국장 金憲洙 ■ 중앙인사위원회 ◇이사관△국방대학원 파견 鄭夏鏡 ■ 우리증권 △랩운용팀 이사 張東憲 ■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운영 李忠馥△인력개발 丁裕鎭◇지역본부장△서울 具本在△대구 朴文熙 ■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1급 전보△인천지사장 李相汶◇2급 직무대리△경기지사장 姜秉模△강원〃 鄭美順△경남〃 李大元◇2급 전보△대외협력실장 黃寶益△직업재활국 직업재활부장 申明浩△경남지사 직업재활부장 金鍾震△전북지사 〃 金兌陽△고용개발원 관리부장 安秀承△〃 상담평가부장 趙鍾蘭△〃 교육연수부장 金德潤△일산직업전문학교 관리부장 吳昌植△대전〃 직업재활처장 金世鉉△전남〃 관리부장 張京姬△서울지사 직업재활부장 鄭雨根△서울남부지사 고용촉진부장 韓世源△대구지사 〃 李信鎬△인천지사 〃 鄭基柱△〃 직업재활부장 梁秉永△광주지사 고용촉진부장 宋熙成△〃 직업재활부장 朴寬湜△대전지사 〃 安萬祐△경기지사 고용촉진부장 李承勇△전북지사 〃 崔奎鎔△제주지사장 張春植◇교사직 보직교사 전보 및 임용△직업재활국 훈련관리부장 崔弘植△일산직업전문학교 교학부장 姜道賢△대전〃 직업능력개발처장 鄭在圭△대구〃 교학부장 權晟澤 ■ 기술신용보증기금 △이사대우 尹大柱 李仁九 白在天 柳秉珉◇1급 승진△광주지점장 崔瑛基△진주지점장 金翰祥 ■ 한국소비자보호원 ◇1급 승진△연구위원 노영화 ■ 경희의료원 △한방병원장 金昌煥△동서의학연구소장 金榮卨△동서협진센터소장 朴東錫 ■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 △제3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林應培△〃 위원 崔忠代 ■ 동덕여대 △총장 직무대행 李亮熙△연구지원실장 李鐘姬△홍보국제협력〃 沈相龍△박물관장 金恒洙△미술〃 吳京煥△보건소장 金載鉉△학보사주간 林鐘柱△방송국〃 趙璨植△출판부장 鄭昌石△멀티미디어어학교육센터장 金仁碩△종합기기〃 安鈴美△인문과학연구소장 李京海△산업〃 金聖換△종합약학〃 金孝珍△생활과학〃 張昌谷△한국여성〃 孫承暎△학생생활〃 金明愛 ■ 머니투데이 △증권부 부장대우 홍찬선
  • [부고]

    ●林庸根(국민일보 교열부 차장)淳根(현대건설 부장)容彩(㈜신원 과장)씨 부친상 朴晟洙(전남대 교수·한국산업협동연구원장)씨 빙부상 9일 오후 2시45분 광주 한국병원,발인 11일 오전 10시 (062)380-3041 ●車兪珍(베이시스네트 직원)孝珍(서울청룡초등학교 교사)嘉珍(머니투데이 기자)씨 부친상 李昉鎬(서경엔지니어링 직원)吳秉權(행정자치부 서기관)씨 빙부상 10일 오전 3시 서울 강남성모병원,발인 12일 오전 9시 (02)590-2540 ●金斗基(전 서울창경초등학교장)씨 별세 鎭浩(전 외교부 대사)鎭源(전 싱가포르한인회장)鎭世(전 HYSCO 부장)鎭嬉(약사)씨 부친상 尹同燮(전 한화종합 임원)씨 빙부상 9일 오후 10시 삼성서울병원,발인 11일 오전 7시30분 (02)3410-6911 ●陳鍾鎬(씨제이인터내셔날 대표·전 KBS 교향악단 기획부 근무)鍾斗(새올렌트카 대표)씨 모친상 9일 오후 7시 삼성서울병원,발인 12일 오전 7시 (02)3410-6979 ●李龍雨(전 서울증권 전무)成雨(자영업)澈雨(삼성물산 전무)長雨(국방과학연구소 책임연구원)씨 부친상 李成勳(우림건설 기전지원실장)씨 빙부상 10일 오전 8시2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12일 오전 8시 (02)3410-6916 ●鄭道敬(전 영보운수 대표)씨 상배 10일 오전 1시4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12일 오전 8시 (02)3010-2236 ●金逸重(AE코리아 이사)炫坰(영동여고 직원)씨 부친상 文光勳(금강기획 상무)白虎鉉(동양기계 직원)金二千(자영업)柳光植(삼성전자 선임연구원)씨 빙부상 10일 오전 5시1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12일 오전 5시 (02)3010-2253 ●梁正烈(남양주시 와부초등학교장)씨 별세 埈榮(LG전자 송파서비스센터장)宰瑀(과천초등학교 교사)씨 부친상 9일 오후 9시15분 서울아산병원,발인 11일 오전 7시 (02)3010-2254 ●姜根善(전 서울시 도시개발과 근무)씨 별세 泰釋(승아정보 대표)泰榮(서울아산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의사)씨 부친상 劉承坤(대한투자증권 차장)씨 빙부상 10일 오전 6시 서울아산병원,발인 12일 오전 6시 (02)3010-2268 ●吳炫姃(평택시 직원)倫姃(미국 거주)相潤(자영업)씨 부친상 柳勝大(서울 청담정보통신고 교사)李國熙(코래드 부장)씨 빙부상 10일 오전 10시30분 경기 평택시 비전동 예솔병원,발인 12일 오전 8시30분 (031)656-9885 ●陳載陽(광주교도소 직원)載學(한겨레신문 사회부 차장)炳吉(중앙경찰학교 교관)載權(코칩㈜ 기획팀장)씨 부친상 10일 오후 4시20분 광주 그린장례식장,발인 12일 오전 8시 (062)250-4407 ●金東洙(자영업)尙洙(코리아쉬핑가제트 전무)明洙(자영업)씨 모친상 10일 오전 5시 서울 상계백병원,발인 12일 오전 9시 (02)951-7499 ●金光中(자영업)德中(〃)씨 부친상 申鉉周(〃)文淳培(금융감독원 증권검사1국 팀장)郭成權(한미은행 백궁지점장)씨 빙부상 10일 오후 1시45분 서울 하계동 을지병원,발인 12일 오전 8시 (02)970-8747 ●李忠燁(마산시 양덕1동사무소 직원)씨 부친상 한홍규(㈜진압 전무)이해영(연합뉴스 도쿄지사장)김주용(자영업)씨 빙부상 10일 낮 12시 경남 마산의료원,발인 12일 오전 7시30분 (055)249-1461˝
  • [부고]

    ●林庸根(국민일보 교열부 차장)淳根(현대건설 부장)容彩(㈜신원 과장)씨 부친상 朴晟洙(전남대 교수·한국산업협동연구원장)씨 빙부상 9일 오후 2시45분 광주 한국병원,발인 11일 오전 10시 (062)380-3041 ●車兪珍(베이시스네트 직원)孝珍(서울청룡초등학교 교사)嘉珍(머니투데이 기자)씨 부친상 李昉鎬(서경엔지니어링 직원)吳秉權(행정자치부 서기관)씨 빙부상 10일 오전 3시 서울 강남성모병원,발인 12일 오전 9시 (02)590-2540 ●金斗基(전 서울창경초등학교장)씨 별세 鎭浩(전 외교부 대사)鎭源(전 싱가포르한인회장)鎭世(전 HYSCO 부장)鎭嬉(약사)씨 부친상 尹同燮(전 한화종합 임원)씨 빙부상 9일 오후 10시 삼성서울병원,발인 11일 오전 7시30분 (02)3410-6911 ●陳鍾鎬(씨제이인터내셔날 대표·전 KBS 교향악단 기획부 근무)鍾斗(새올렌트카 대표)씨 모친상 9일 오후 7시 삼성서울병원,발인 12일 오전 7시 (02)3410-6979 ●李龍雨(전 서울증권 전무)成雨(자영업)澈雨(삼성물산 전무)長雨(국방과학연구소 책임연구원)씨 부친상 李成勳(우림건설 기전지원실장)씨 빙부상 10일 오전 8시2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12일 오전 8시 (02)3410-6916 ●鄭道敬(전 영보운수 대표)씨 상배 10일 오전 1시4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12일 오전 8시 (02)3010-2236 ●金逸重(AE코리아 이사)炫坰(영동여고 직원)씨 부친상 文光勳(금강기획 상무)白虎鉉(동양기계 직원)金二千(자영업)柳光植(삼성전자 선임연구원)씨 빙부상 10일 오전 5시1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12일 오전 5시 (02)3010-2253 ●梁正烈(남양주시 와부초등학교장)씨 별세 埈榮(LG전자 송파서비스센터장)宰瑀(과천초등학교 교사)씨 부친상 9일 오후 9시15분 서울아산병원,발인 11일 오전 7시 (02)3010-2254 ●姜根善(전 서울시 도시개발과 근무)씨 별세 泰釋(승아정보 대표)泰榮(서울아산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의사)씨 부친상 劉承坤(대한투자증권 차장)씨 빙부상 10일 오전 6시 서울아산병원,발인 12일 오전 6시 (02)3010-2268 ●吳炫姃(평택시 직원)倫姃(미국 거주)相潤(자영업)씨 부친상 柳勝大(서울 청담정보통신고 교사)李國熙(코래드 부장)씨 빙부상 10일 오전 10시30분 경기 평택시 비전동 예솔병원,발인 12일 오전 8시30분 (031)656-9885 ●陳載陽(광주교도소 직원)載學(한겨레신문 사회부 차장)炳吉(중앙경찰학교 교관)載權(코칩㈜ 기획팀장)씨 부친상 10일 오후 4시20분 광주 그린장례식장,발인 12일 오전 8시 (062)250-4407 ●金東洙(자영업)尙洙(코리아쉬핑가제트 전무)明洙(자영업)씨 모친상 10일 오전 5시 서울 상계백병원,발인 12일 오전 9시 (02)951-7499 ●金光中(자영업)德中(〃)씨 부친상 申鉉周(〃)文淳培(금융감독원 증권검사1국 팀장)郭成權(한미은행 백궁지점장)씨 빙부상 10일 오후 1시45분 서울 하계동 을지병원,발인 12일 오전 8시 (02)970-8747 ●李忠燁(마산시 양덕1동사무소 직원)씨 부친상 한홍규(㈜진압 전무)이해영(연합뉴스 도쿄지사장)김주용(자영업)씨 빙부상 10일 낮 12시 경남 마산의료원,발인 12일 오전 7시30분 (055)249-1461
  • [인사]

    ■ 서울시 ◇지방부이사관 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고위정책과정 문충실△국방대학교 안보정책과정 김충민△국가전문행정연수원 고위정책과정 김종박◇지방서기관 파견△국가전문행정연구원 고급간부과정 안건기 이종기 김경중 유상호 이정호 백무경 김경한 서노원 황치영 홍기은 이동오 김경한 이연배 유재룡 황해룡 ■ 법무부 △천안개방교도소장 宋斗植 ■ 농림부 △공보관 鄭勝△감사관 李浚英△농업정보통계관 許潤鎭△국제농업국장 尹彰培△식량생산국장 李秀華△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崔燾一△한국농촌경제연구원 파견 丁鶴秀 ■ 산업자원부 △총무과장 安玹鎬△장관비서관 金茂永 ■ 노동부 ◇이사관 승진 △기획관리실 공보관 南奭鉉 △산업안전국장 宋鳳根 ◇국장급 전보△근로기준국장 嚴賢澤 △고용정책심의관 申英澈 △부산지방노동청장 朴種哲 ■ 중앙노동위원회 ◇이사관 승진 △사무국장 金憲洙 ■ 중앙인사위원회 ◇이사관△국방대학원 파견 鄭夏鏡 ■ 우리증권 △랩운용팀 이사 張東憲 ■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운영 李忠馥△인력개발 丁裕鎭◇지역본부장△서울 具本在△대구 朴文熙 ■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1급 전보△인천지사장 李相汶◇2급 직무대리△경기지사장 姜秉模△강원〃 鄭美順△경남〃 李大元◇2급 전보△대외협력실장 黃寶益△직업재활국 직업재활부장 申明浩△경남지사 직업재활부장 金鍾震△전북지사 〃 金兌陽△고용개발원 관리부장 安秀承△〃 상담평가부장 趙鍾蘭△〃 교육연수부장 金德潤△일산직업전문학교 관리부장 吳昌植△대전〃 직업재활처장 金世鉉△전남〃 관리부장 張京姬△서울지사 직업재활부장 鄭雨根△서울남부지사 고용촉진부장 韓世源△대구지사 〃 李信鎬△인천지사 〃 鄭基柱△〃 직업재활부장 梁秉永△광주지사 고용촉진부장 宋熙成△〃 직업재활부장 朴寬湜△대전지사 〃 安萬祐△경기지사 고용촉진부장 李承勇△전북지사 〃 崔奎鎔△제주지사장 張春植◇교사직 보직교사 전보 및 임용△직업재활국 훈련관리부장 崔弘植△일산직업전문학교 교학부장 姜道賢△대전〃 직업능력개발처장 鄭在圭△대구〃 교학부장 權晟澤 ■ 기술신용보증기금 △이사대우 尹大柱 李仁九 白在天 柳秉珉◇1급 승진△광주지점장 崔瑛基△진주지점장 金翰祥 ■ 한국소비자보호원 ◇1급 승진△연구위원 노영화 ■ 경희의료원 △한방병원장 金昌煥△동서의학연구소장 金榮卨△동서협진센터소장 朴東錫 ■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 △제3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林應培△〃 위원 崔忠代 ■ 동덕여대 △총장 직무대행 李亮熙△연구지원실장 李鐘姬△홍보국제협력〃 沈相龍△박물관장 金恒洙△미술〃 吳京煥△보건소장 金載鉉△학보사주간 林鐘柱△방송국〃 趙璨植△출판부장 鄭昌石△멀티미디어어학교육센터장 金仁碩△종합기기〃 安鈴美△인문과학연구소장 李京海△산업〃 金聖換△종합약학〃 金孝珍△생활과학〃 張昌谷△한국여성〃 孫承暎△학생생활〃 金明愛 ■ 머니투데이 △증권부 부장대우 홍찬선
  • 아랍항공사 '취업난 오아시스’

    ‘청년 실업,아랍권 항공사를 뚫어라.’ 최근 아랍권 항공사 승무원직이 유망 취업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응시요건이 까다롭지 않은 데다 취업 후 대우도 높기 때문이다.아랍권 항공사들은 사회활동에 제약을 받는 현지 여성들 대신 해외인력 영입에 주력하고 있어 우리나라 여성들이 특히 노려볼 만한 시장이다. 현재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진행되고 있는 카타르항공 승무원 채용과정에는 3400여명이 몰려 경합을 벌이고 있다.남성 구직자도 80명이나 지원했다.1차 인터뷰를 통과한 400여명이 12일까지 실시되는 카타르항공 실무자들과의 2차 심층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아랍권 항공사 취업은 공단이 추진하는 해외취업 지원사업 가운데 주력 부문이다.취업이 불확실한 해외 연수나 인턴 프로그램에 비해 성과가 두드러지기 때문이다.지난해 3월 카타르항공사를 시작으로 처음 실시된 이후 쿠웨이트항공,사우디아라비아항공,이집트항공 등 아랍권 항공사측의 구인 요청이 꾸준하게 들어오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아랍권 여성은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것 자체가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한국 등 해외에서 승무원 인력을 찾고 있다.”며 “한국인을 채용한 항공사측의 만족도가 높아 계속 한국 인력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급여수준도 상당하다.아랍권 항공사에 취업하면 2500만원 이상의 연봉이 보장된다.공단 관계자는 “현지에서 100평짜리 주택을 3인용으로 무상 제공하는 등 처우 수준이 높은 편”이라고 귀띔했다.반면 항공사측이 요구하는 자격요건은 2년제 대학 이상의 학력에 영어실력 정도다.출신학교와 성적도 큰 의미가 없다.영어실력과 면접태도 등으로 합격이 판가름난다.외모가 합격을 좌우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으나 관계자는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뿐 전부는 아니다.”고 말했다. 이렇다 보니 구직자들의 반응도 뜨겁다.지난해 말 실시된 아랍에미리트항공 승무원 모집에는 4000여명이 몰려 70대1의 경쟁률을 보이기도 했다. 강혜승기자 1fineday@˝
  • FTA 지연… 칠레진출기업 반응

    “3번째 도전이라서 이번에는 통과될 줄 알았습니다.비준안이 통과되면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치려고 준비했는데 또 미뤄지다니 막막할 뿐입니다.” 9일 오전 11시쯤(현지시간)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의 국회 비준이 끝내 유보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 진출한 국내 기업의 법인·지사 관계자들은 일제히 한숨을 내쉬었다. 칠레에는 LG전자,삼성전자,대우일렉트로닉스,현대·기아차,LG상사,삼성물산 등 10여개 업체가 외국기업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지난 2002년 휴대전화 20만대를 수출한 삼성전자는 지난해 27만∼28만대의 수출실적을 기대했지만 예상치를 밑돌았다.올해는 FTA 비준을 전제로 40만대까지 내다봤지만 계속 미뤄진다면 10만대 이상의 수출차질이 예상된다. 삼성전자 칠레지사 문성원 과장은 “비준안 처리 지연으로 효자품목인 휴대전화가 직격탄을 맞았다.”면서 “침체됐던 남미시장이 기지개를 켜고 있는 이 때 확실히 자리를 잡아야 하는데 관세가 면제된 경쟁제품과 어떻게 싸워야 할지 걱정”이라고 말했다. 휴대전화·세탁기·냉장고를 수출하고 있는 LG전자는 지난해 9월 산티아고 지사를 법인으로 승격시키는 등 수출확대에 진력하고 있다.그러나 수출비중이 큰 CDMA(코드분할다중접속) 단말기와 세탁기가 미국 월풀·GE나 멕시코 가전업체들보다 가격경쟁력에서 뒤지는 상황이다.특히 프리미엄 가전은 창원공장에서 수출하기 때문에 FTA가 통과되지 않으면 고전이 예상된다. 자동차업계도 다급해졌다.FTA 타결 지연으로 한국산 자동차의 칠레 수출이 절반 수준으로 급감했는데 당분간 회복이 어렵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국산 자동차의 칠레 수출은 지난 96년 4만 5316대였으나 이후 해마다 급격히 감소,지난해에는 2만 3299대에 그쳤다. 한·칠레 FTA 협상이 시작된 98년을 기준으로 비교하면 전년도인 97년에는 4만 3533대로 소폭 감소했다가 98년 2만 6300대 수준으로 뚝 떨어졌다. 자동차 업계는 이처럼 수출이 급감한 것은 칠레와 FTA를 맺은 프랑스나 아르헨티나,브라질 등이 관세(6%)철폐를 계기로 시장 점유율을 크게 늘린데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특히 이달초 미국·칠레 FTA가 발효된데다 현재 협상을 진행 중인 일본·칠레 FTA마저 타결될 경우 자동차업계의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기아차 산티아고 사무소 윤태현 차장은 “올해 칠레의 경제가 호황이어서 수출목표를 1만대 이상으로 잡고 있는데 비준안 지연으로 인해 차질이 불가피하다.”면서 “올해 시장점유율이 지난해 7%에서 6%대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실망감을 나타냈다. 이종락 류길상 김경두기자 jrlee@˝
  • FTA처리 무산 파장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한 국회 비준이 또다시 무산됐다.지난해 말과 지난달 8일 두 차례 무산에 이은,국회의 세 번째 책임 방기다.상대국인 칠레가 이미 하원·상원외교위·상원 비준을 마친 상태에서 우리 국회가 ‘표심’ 때문에 ‘대의’를 저버리는 행태를 저지른 것 그 자체로 국가 신뢰도에 심각한 손상을 끼쳤다는 평가다. 양국 정부가 5년여 동안 협상해 국가 정상이 서명한 합의 비준 동의안을 국회가 수 차례 무산시키는 것은 초유의 사태로,우리 정부 정책과정의 심각한 결점을 드러냈다는 지적도 나온다.동북아 경제중심국가 구상 실현에 핵심인 통상 개방 국가 이미지는 ‘쇄국 국가’라는 이미지로 덮여지게 됐고,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싱가포르,일본 등 다른 국가와의 FTA 협상도 힘을 잃게 됐다. FTA 체결 지연으로 중남미 수출시장 교두보 확보가 불투명해짐은 물론,현단계에서의 경제적 손실도 늘어날 전망이다. 한국·칠레가 FTA체결에 합의하고도 흘려버린 지난 15개월 동안의 피해액만도 360억원 정도에 이른다.지난해 칠레에서 한국산 자동차와 가전제품 등이 물지 않아도 될 관세를 물어 경쟁력이 떨어지면서 발생한 수출차질액은 2200만달러(약 265억원)로 집계됐다. 또 올 들어 미국·멕시코간 FTA 발효로 멕시코 시장에서 발생한 타이어 수출 피해는 800만달러(96억원) 등이다.늦어지는 기간만큼 피해는 늘어날 수밖에 없다.수출 차질액은 지난해 시장점유율이 전년도만큼 그대로 유지된다는 가정에 따라 추산된 액수로,FTA 시행에 따른 추가 증대 효과분은 제외됐다. 국내 수출품목의 시장점유율은 자동차가 2002년 20.5%에서 지난해 18.8%로 떨어졌다.컬러TV는 22.8%에서 9.54%로,휴대전화는 13.4%에서 9.48% 등으로 추락했다.그 공백은 주로 지난해 2월 FTA를 체결한 유럽연합(EU)의 제품들로 메워졌다.한국산은 여전히 6% 정도의 관세를 물어야 하지만 유럽산은 무관세 혜택을 받기 때문이다. 다른 국가들의 수입규제도 벌써부터 거세다.전 세계적으로 FTA 체결(255개국)이 확산되면서 아직 체결하지 않은 국가에 대해 배타적으로 관세를 부과하고 있다.멕시코 정부는 올 들어 한국 등 FTA 미체결국의 타이어에 대해 관세율을 23%에서 48%로 올렸다.지금은 주문자상표부착방식(OEM)으로 수출되는 자동차에 대해서도 50%의 고율관세가 붙어 앞으로 멕시코 진출이 불가능한 처지다.지난해 우리나라는 전체 수출증가율이 17%에 달했으나 중남미 수출은 오히려 2%가 줄었다.20개국으로부터 138건의 수입규제를 받고 있다.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국가의 수출비중이 16%에 불과한 일본이 올해 멕시코와 FTA 체결을 앞두고 있는데 수출비중이 66%에 이르는 우리나라가 시행을 미루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또 “수출도 문제지만 각국이 FTA 협상 대상국에서 한국을 제외하면 한국은 국제적 고립을 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김경운 김수정기자 kk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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