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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장형식(서울신문 출판국 발송과장)경식(자영업)명식(〃)정식(선진정공)씨 부친상 4일 충북 음성 중앙성심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43)872-0460●이병대(국세청 법무심사국장)병수(대구 북부경찰서 경위)병훈(대한항공 사무장)씨 모친상 김병구(산림조합중앙회 산림경영부장)씨 빙모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30분 (02)3410-6908●최영수(삼성코닝정밀유리)성희(BDS 부장)씨 부친상 이승준(사업)김평렬(은파 과장)씨 빙부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4시 (02)3010-2262●김중식(한국산노프코 상무이사)중근(제일약품 전산실장)씨 부친상 박정훈(영일산업 사장)씨 빙부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010-2293●변호광(건국대 사회체육학과 교수)호평(코스텟INC 회장)호산(코스텟INC 사장)씨 모친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2)3010-2631●노명식(전 충북 괴산군 종합민원실장)씨 상배 2일 괴산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7시 (043)834-4447●유병성(성진 대표)병우(애그리브랜드 퓨리나코리아 전무)병주(파인스톤CC 부사장)씨 모친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3410-6915●장상길(전 서울보건대 교수)씨 별세 경배(공간건축 건축사)씨 부친상 윤일노(유진종합건설)씨 빙부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30분 (02)3010-2235●이정택(시감엔지니어링 도시건축사사무소 주임)상택(한국IBM)씨 부친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02)3010-2265●김창수(전 대전 대덕구청장)학희(선문대 교수)학철(탤런트)씨 모친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410-6910●나영무(비에스티상사 대표)씨 부친상 박기승(공인회계사)김동원(한양대병원 마취과 교수)씨 빙부상 4일 한양대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2290-9457●기종덕(명시스템 대표)씨 모친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3410-6916●장호선(삼성에버랜드 대리)호준씨 부친상 이상돈(LS전선 과장)씨 빙부상 4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392-0499●구자운(국립산림과학원 팀장)자명(사업)미혜(수원시청 팔달구청 위생과장)씨 부친상 3일 경희의료원, 발인 5일 오전 9시 (02)958-9545●지석문(대한장류공업협동조합 전무)석우(사업)석인(〃)석동(함현고 교사)씨 모친상 이현재(캐나다 거주)씨 빙모상 4일 건국대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2030-7903
  • 기술사 합격자 623명 발표

    한국산업인력공단은 3일 국가 기술자격 검정의 최고 자격인 기술사 합격자 623명을 발표했다. 이번 자격시험에는 공조냉동기계기술사 등 43개 종목에 7678명이 응시해 필기와 면접시험을 통과한 623명이 기술사 자격을 획득했다. 합격자 명단은 한국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www.hrdkorea.or.kr)와 전화(060-700-200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사람잡는 ‘낮술’

    사람잡는 ‘낮술’

    #1지난해 12월20일 오후 5시쯤 부산시 연제구에 있는 ○○종합건설(주)이 시공하는 현장에서 미장 작업자가 오후 새참 시간에 막걸리를 마신 뒤 동료 인부들과 작업을 한 뒤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계단으로 내려 가는 도중에 발을 헛디뎌 사망했다. #2경기도 화성군 동탄면에서는 지난 4월18일 철근 작업자가 점심때 소주 1병을 마신 뒤 작업에 나서 변을 당했다. 그는 작업반장의 귀가 조치에도 불구하고 지하 1층 옹벽 배근 작업을 하다 오후 1시30분쯤 중심을 잃고 2.5m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3경기도 용인시 구성면의 공사장에서 지난 6월 25일 오후 3시30분쯤 전기배관 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2.8m 아래로 떨어져 중상을 입었다. 이 근로자는 새참시간에 소주 1병 정도를 마신 상태에서 사다리에 올랐다가 사고를 당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직장인들의 술자리가 점점 잦아진다. 특히 점심시간 동료들과 나누는 3∼4잔의 반주가 그야말로 꿀 맛이라고 여기는 이들이 적지 않다. 직장인들의 이런 음주 습관은 사무직이나 현장 근로자 모두가 비슷하다. 문제는 출근 이후 작업장에서의 음주 습관이 각종 안전사고를 일으키는 심각한 원인이 된다는데 있다. 직장인들의 점심때 반주로 인한 사고 통계는 아직 없다. 하지만 소방방재청이 지난해 구조 출동을 한 시간대를 분석해 보면 그 심각성을 짐작해 볼 수 있다. 소방방재청은 지난해 모두 10만 5382차례의 구조 출동을 했다. 시간대별로는 하루중 오후 2시부터 4시 사이가 1만 2164건으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은 4시부터 6시까지로 1만 1609건이었다. 소방방재청 김종선 계장은 “점심 시간이나 새참시간을 이용한 반주가 주요 원인이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상급자의 묵인이 원인, 그래도 해고 사유는 된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사업장에서는 작업중 근로자의 음주에 상당히 관대한 편이다. 우리나라 근로자들은 외국에 비해 직장 상사나 동료와의 회식, 고객 접대(business)와 같은 차원에서 비자발적인 음주가 많고 횟수도 잦은 편이다. 또 동료 또는 상하간 격의를 빨리 없앤다는 이유로 폭음 분위기(폭탄주 등을 원샷으로 마시기)가 일반화되어 있다. 한국경제경영연구원은 최근 연구자료에서 이같은 현상이 “한국의 직장 관리자(상급자)들이 부하 직원의 감정이 다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과도한 음주 행위를 하는 부하 직원을 감싸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하지만 관대하기만 했던 직장내 음주문화에도 변화의 조짐이 감지되고 있다. 최근 서울지방노동위원회가 근로자의 음주 습관에 대한 이례적인 결정을 내린 적이 있어 주목된다. 노동위원회는 고속버스 운송사업에 종사하는 운전기사가 운행 전날 먹은 술이 덜 깬 상태에서 출근, 승차전 자체 음주 측정에서 혈중알코올 농도 0.05%가 나왔다는 이유로 해고한 회사측의 결정을 정당하다고 판정했다. 그동안 비슷한 사건에서 ‘해고 사유는 부당하다.’는 노동위원회의 판정 사례를 뒤집었다. 음주에 대한 회사의 관대함은 자칫 모든 직원들이 치명적인 부상을 입게 하는 등 각종 안전사고를 당하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서울·경기·전라도 지역의 건설업과 제조업에 종사하고 있는 근로자 700명을 대상으로 ‘음주와 산업재해에 관한 실태분석’을 실시한 결과 작업장에서 음주로 인해 재해를 경험한 사람이 33.1%에 이른다. 또 전체 응답자의 16.5%는 음주로 인해 불량품을 생산하는 등 작업 실패를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음주로 인해 작업 과정에서의 실패 가능성보다 산업 재해로 이어질 확률이 훨씬 높은 것을 뜻한다. 작업장에서 얼마나 음주를 하는지 알기 위해 작업중 음주 여부를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46.4%가 ‘있다.’고 답했다. 특히 건설업의 경우 72.6%가 작업중 음주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업중 음주장소로는 식당이 47.5%로 가장 많았고 작업현장에서의 음주도 20.6%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작업중 음주를 하는 이유는 ‘피로를 잊기 위해서’가 52.4%로 가장 많았고 ‘스트레스 해소’ 20.8%,‘습관적으로’ 14.6% 순이었다.10명의 근로자 가운데 6명이 작업의 피로를 잊기 위해 작업장에서 음주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안산중앙병원 건강관리센터 서동식 소장은 “개인차가 있지만 낮술은 뇌졸중, 심장질환을 일으킬 우려가 높다.”면서 “높은 곳에서 작업하는 근로자, 납, 망간 등에 노출되는 근로자는 술로 인해 더 큰 피해를 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음주 측정제도와 예방프로그램 갖춰야 산업현장의 음주 현상이 위험한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기업에서는 근로자들의 알코올 남용을 예방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이 부족하거나 거의 없는 실정이다. 미국·프랑스 등 선진국처럼 직장에서의 음주로 인한 재해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직장내 음주 테스트가 일반화되어야 한다. 특히 종업원 1000명 이상의 대기업이나 조선, 플랜트업 등 비교적 야외 작업이 많은 제조업과 건설업 등에서는 이를 의무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많다. 하지만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의 조사 결과 제조업과 건설업의 38.2% 정도만이 음주와 관련된 규제 규정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근로자의 음주 예방을 돕는 프로그램(EAP)을 운영하는 곳도 제조업은 11.1%, 건설업은 15.5% 수준에 불과했다. 반면 미국의 경우 등록된 대기업들의 80% 이상이 음주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프랑스는 작업장내 알코올의 배포나 소비가 금지돼 있다. 벨기에와 이탈리아도 마찬가지다. 한국산업안전공단 관계자는 “소주 한잔이면 음주 운전으로 주의하면서도 정작 낮술에는 훨씬 더 위험한 작업에 나선다.”면서 “우리나라 직장에서 술로 인한 사고 발생 위험성이나 생산성이 떨어질 가능성은 세계 1위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고 심각성을 알렸다. 이동구 기자 yidonggu@seoul.co.kr ■“하루 1~2잔, 내성생겨 중독 위험” “농경문화의 산물인 반주는 잠시의 피로를 잊게 하지만 판단력과 행동을 굼뜨게 해 작업장 안전사고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산업의학전문의인 강성규 한국산업안전공단 산업보건국장(의학박사)은 “새참때 반주를 곁들이는 오랜 풍습으로 근로자들은 요즘도 작업중 술을 마시는 것에 익숙하다.”면서 “육체 근로자나 사무직 근로자 모두가 반주로 인한 나른함으로 오후 업무에 지장을 받고 있다.”고 반주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그는 특히 “반주는 판단력을 떨어지게 하고 반사신경을 무디게 해 외부의 위험에 쉽게 대처하지 못하도록 한다.”면서 “높은 곳에서 작업하는 건설현장이나 운전작업자, 정밀기계를 사용하는 작업자 등은 소량의 음주라도 큰 사고를 부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의학적으로 알코올은 체내에서 완전히 배설된 후에도 신체 행동기능은 24∼48시간까지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전날 밤 늦게까지 마신 술은 다음날 오전까지 체내에서 완전히 배출되지 않는다.“면서 “또다시 반주를 즐기는 것은 하루종일 음주 상태로 근무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병원 정영철 교수는 “똑같은 양이라도 낮에 먹는 술은 뇌반응의 정도가 다르다.”면서 “낮술이 훨씬 민감하다.”고 말했다. 이같은 이유에 대해 의학적인 연구결과가 밝혀진 것은 없지만 바이오리듬의 영향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같은 양의 술이라도 개인의 기분이나 분위기에 따라 취하는 정도가 달라지듯 낮술은 밤술에 비해 취하는 정도가 훨씬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 교수는 “술에 대한 뇌 또는 신체 반응의 감수성이 높은 만큼 직장인들이 반주로 먹는 술도 조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1∼2잔 먹는 반주라도 횟수가 거듭되면 내성이 생겨 양이 늘어나게 된다.”면서 반주의 중독성을 더욱 경계했다. 이동구 기자 yidonggu@seoul.co.kr
  • [열린세상] 대북 수출통제 역량 강화 서둘러야/전봉근 외교안보연구원 교수

    유엔안보리의 대북제재 결의로 전략물자 수출통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북한의 핵실험에 대한 응징으로 유엔 안보리는 10월15일 안보리결의 1718호를 만장일치로 채택하여 모든 회원국이 대북 경제제재에 동참할 것을 결정하였다. 여기서 제재의 핵심은 대량살상무기 제조에 필요한 물자와 기술의 대북 이전을 차단하기 위해 ‘수출통제’ 조치를 엄격히 집행하는 것이다. 이를 계기로 정부와 기업의 수출통제 역량을 재점검하고 보강할 것을 제기한다. 불과 4,5년 전만 하더라도 한국은 수출통제의 무풍지대에 놓여 있었다. 그러나 청화소다의 불법 대북수출(2003년), 리비아 사찰시 전략물자인 한국산 밸런싱머신 발견(2004년), 개성공단에 일부 기자재 반출 통제(2004년), 그리고 북한 미사일과 핵실험에 대한 안보리의 대북 제재결의(2006년)는 한국을 수출통제 태풍의 눈 속으로 몰아넣었다. 이것은 근래 한국이 산업수준 고도화로 주요 전략물자 공급자로 급부상한 것과 관련이 있다. 한국이 중동, 중국, 동남아국가 등 대량살상무기 확산우려국과 활발한 교역관계를 갖는 것과도 무관치 않다. 한국은 경제의 대외의존도가 70%가 넘는 통상국가이며 통일을 지향하는 분단국가이므로 대외교역과 남북경협의 확대에 사활적 이해관계를 갖고 있다. 또한 수출통제는 21세기 최대 안보위협인 ‘대량살상테러’를 방지하는 주요 수단이다. 한국은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국가이며 세계 10대 무역국으로서 수출통제에 적극 참여할 의무와 책임을 지고 있다. 이런 문제의식 하에 우리의 수출통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과제 3개를 제시한다. 첫째, 다자수출통제체제에 대한 참여를 확대해야 한다.9·11 테러 이후 미국은 컨테이너안보구상(CSI,2002년), 확산금지구상(PSI,2003년), 유엔안보리 결의 1540(2004년) 등을 주도하여 수출통제 체제를 강화시켰다. 한국도 1995년 처음으로 원자력공급자그룹에 참여하기 시작하여,2001년 미사일기술통제체제에 참가함으로써 4대 다자수출통제체제에 모두 가입하였다. 그러나 다자 통제체제의 규범 창출과 통제품목 선정 등 핵심 활동분야에서 한국의 참여는 아직 걸음마 단계에 있다. 우리도 국익을 증진하기 위하여 통제물품의 규격과 기준을 정하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이를 위해 정부는 수출통제 전문가를 육성하여 인적역량을 갖추어야 한다. 둘째, 국내 수출통제 제도를 정비하고 집행시스템을 강화해야 한다. 정부는 2003년부터 수출통제 제도를 도입하기 시작하여, 유엔안보리 결의 1540(2004년)을 이행하면서 동 제도를 완비하였다. 현재 한국은 선진화된 수출통제 제도를 갖추고 있으며, 수출허가 정보화 시스템은 최고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정부와 기업의 실행력과 의식이 많이 부족하다. 이를 시정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 전문가를 육성하고, 비확산 의식을 확산해야 한다. 우리 정부는 2004년 전략물자무역정보센터를 설립하여 기업홍보와 교육을 확대하였지만,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고 있다. 특히 대기업의 의식은 개선되었으나, 중소기업은 수출통제를 새로운 비용요소로만 간주하여 기피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계도와 지원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 셋째, 남북경협과 개성공단의 확대에 대비한 수출통제 역량을 길러야 한다. 수출통제 문제로 2004년 개성공단 시범단지 가동이 지연된 적이 있으며, 진출 업종도 제약을 받고 있다. 이대로는 개성공단을 첨단 산업기지로 발전시키려는 청사진도 실현될 수 없다. 정부와 기업은 개성공단의 수출통제 제도를 정비하고 통제 역량을 서둘러 강화해야 한다. 이를 위해 홍콩의 수출통제 사례를 본받아야 한다. 개성공단 자치기구인 관리위원회는 자율적 수출통제권한을 행사하고, 기업은 수출통제 자율관리제를 도입하여 수출통제의 객관성과 투명성도 높여야 한다. 전봉근 외교안보연구원 교수
  • 日 “한국산 닭고기 수입 중단”

    |도쿄 이춘규특파원|일본 정부는 24일 한국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의심되는 바이러스가 발견됐다면서 한국산 닭고기의 수입을 일시 중지했다고 발표했다. 시오자키 야스히사 관방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23일부터 한국산 닭고기의 수입절차를 일시 중지했다면서, 한국에서 입국하는 사람들의 신발 밑창을 소독하는 등의 긴급 대책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측에 상세한 정보제공을 요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농림수산성에 따르면 한국에서 수입되는 닭고기의 양은 연간 약 1500t에 이른다.taein@seoul.co.kr
  • [서울광고대상-고객만족상] 한국산업은행 ‘세상에서… ’

    [서울광고대상-고객만족상] 한국산업은행 ‘세상에서… ’

    1954년 설립 이후 한국 경제와 산업 발전을 위해 견인차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온 산업은행은 기업금융전문은행으로서 국가경제의 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장기설비자금 지원 업무를 주축으로 기업구조조정 주도, 국가균형발전 및 SOC건설 지원 등 다른 은행과는 다른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동북아금융허브 건설 지원, 남북경협 및 북한 개발금융 선도 등 시대적 요청에 부응한 국책은행으로서의 역할에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이름´을 주제로한 이번 광고는 하늘로 던져지고도 아버지에 대한 믿음이 있기에 해맑은 표정으로 웃고 있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우리경제의 든든한 지킴이로서의 산업은행의 역할을 표현하였다. 산업은행은 앞으로도 국내외 금융시장에서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국민 모두에게 믿음을 주는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은행´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한 차원 높은 모럴과 지속적인 경영혁신, 그리고 인재경영을 통해 국민경제적 기대, 금융시장적 기대, 윤리적 기대에 부응하여 ‘좋은 은행´을 넘어 ‘위대한 은행´으로 발전해나갈 것이다. 산업은행이 동북아를 영업기점으로한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투자은행으로 나갈 수 있도록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 윤태화 홍보실장
  • [부고]

    ●하선규(부산시의원·전 부산YMCA 사무총장)씨 모친상 정광삼(전 부산일보 국장)김진경(미국 거주)민봉규(한국산업안전공단 기술안전팀장)장종규(S&T)씨 빙모상 16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51)610-9671●이상흠(전 서울은행 지점장)세흠(한화유통 상무)인흠(사업)씨 부친상 17일 경북 연주 기독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54)635-6161●박경용(신동아종합관리 과장)기용(울산개발 파주관리소장)성용(삼성생명 단체사업부 팀장)원용(한국은행 전북본부 차장)씨 모친상 이흥제(전 KT 과장)씨 빙모상 17일 전북 남원의료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63)636-4011●김용하(삼성SDS 책임컨설턴트)민정(오르다코리아)씨 부친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30분 (02)3410-6920●조문식(양광엔지니어링 부장)혜숙(약사)금숙(청주대 평생교육원 강사)씨 부친상 장효동(사업)심형관(청주대 교수)이용진(ICM-Korea 대표)곽상호(사업)씨 빙부상 17일 서울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30분 (02)2072-2011●이택규(유니펩 회장)씨 별세 교석(미국 거주)교임(메릴린치증권 과장)씨 부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30분 (02)3010-2292●이동웅(동지유통 대표)씨 부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2)3010-2237●최원호씨 모친상 홍정기(문화일보 논설실장)허선(미국 공무원)씨 빙모상 17일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6252 prominence pointe Drive Anchorage,Alaska 99516), 발인 21일 오전(한국시간) 1-907-274-8808●윤정수(전 국민은행 영업본부장)씨 별세 용근(국민대 교수)씨 부친상 이세철(대우 상무이사)씨 빙부상 17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2)392-0299●최재술(다산 실장)재철(사업)재국(현대자동차 사장)씨 모친상 심상길(사업)김봉춘(〃)씨 빙모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5시30분 (02)3010-2295●최돈성(서울평화상 문화재단 기획실장)돈상(사업)용원(〃)돈숙(미국 거주)씨 부친상 17일 강릉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33)610-5995●강진원(자영업)달원(〃)병원(〃)경원(자영업)철원(한국은행 전산정보국 차장)씨 부친상 17일 서울 보라매병원, 발인 19일 오전 5시30분 (02)831-6699
  • [부고]

    ●이재승(전 한국산업은행 이사)씨 별세 규영(윤성트레이딩 이사)윤영(미국 아날로그디바이스)씨 부친상 유재운(한국산업가스 부사장)씨 빙부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2)3410-6917●백윤기(J.HCO 대표)씨 부친상 황대성(국동USA)이화영(열린우리당 국회의원)씨 빙부상 1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2●한기령(미래신용정보 실장)씨 부친상 김경태(삼성전자 차장)씨 빙부상 15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7일 오전 5시30분 (02)921-3499●권호열(강원대 교수)씨 모친상 최문경(로지컴 상무)씨 시모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2)3410-6919●김재성(한국씨티은행 주임)씨 부친상 허순옥(한국외환은행)씨 시부상 15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7일 오전 11시30분 (02)927-4404●곽영진(대우증권 구포지점 과장)씨 부친상 15일 부산 시립의료원, 발인 17일 오전 8시30분 (051)607-2656●이주식(뮤추얼타워 실장)명화(한국수채화협회)씨 모친상 김재경(현대건설 해외사업본부 하이닉스 중국현장 소장)윤영호(제천 솟대박물관장)조명현(명일CNT 대표)씨 빙모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4시 (02)3010-2291●이경준(숲속가든 대표)문기(사업)인철(동아일보 교육생활부 차장)씨 부친상 심용섭(사업)이준호(사업)박성호(정원테크 대표)씨 장인상 15일 경기 여주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8시 (031)886-0561
  • “소외 계층 목소리도 적극반영”

    “소외 계층 목소리도 적극반영”

    “견제와 비판의 기능에 충실해야 하는 것이 의회이지만, 행정부가 잘하는 일은 박수 쳐주고 지원해 줘야 합니다.” 5대 마포구의회를 이끌고 있는 유응봉(62) 의장은 13일 “구민 소수의 의견도 존중되는 풍토를 조성하고 이를 의정에 적극 반영해 신뢰받는 의회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의원들 다양한 경력… 활동도 다방면서 마포구의회는 의원들의 구성이 다양한 것이 특징이다. 공직에 몸담았던 의원부터 사회봉사에 주력했던 의원, 교편을 잡았던 의원까지 모든 의원들이 다양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인적 자원이 다양하다 보니 활동도 여러 방면에 걸쳐 이뤄진다. 지난여름 집중호우로 강원도 지역에 큰 피해가 발생했을 때는 유 의장을 비롯한 여러 의원들이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의 수해현장을 방문해 수재민들에게 직접 성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18명 가운데 절반이 넘는 10명이 초선 의원이라 의욕이 넘친다는 점도 마포구의회만이 갖고 있는 특징 중 하나이다. 지난 8월에는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에 위탁해 의원 의정연수를 실시, 행정사무감사 사항과 의사진행법 등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강연을 듣기도 했다. 유 의장은 “작은 사안이라도 직접 현지에 가보고, 여기저기 자료도 요청해서 받는 등 의원들의 열성이 보통이 아니다.”라면서 “다양한 개인적 역량을 구정에 발휘할 수 있도록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현 뉴타운사업과 합정 균형발전촉진지구, 경의선·공항선 철도 지하화, 상암 DMC 사업 완료 등 관내 현안이 산재한 지금, 의회의 역할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우수 고등학교를 유치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이다. ●“주요시설 관리 구에서 일부 맡도록 해야” 한강 시민공원 난지지구와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 등 주요 시설들이 들어서 있지만, 관리는 모두 시에서 하고 있어 구에 실질적 도움이 되지 않는 것도 큰 문제이다. 유 의장은 “주요 시설의 관리를 구에서 일부 맡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면서 “한강 고수부지 역시 구역별로 관할 자치구에 관리권을 일부 위임하면 보다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유 의장의 의정 신조는 ‘그늘에 있는 사람들이 얼굴 펼 수 있게 하자.’이다. 그만큼 소외 계층의 목소리도 적극 듣는 의회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유 의장은 “구민들에게 꼭 필요한 민원은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어떤 예산을 동원해서라도 반드시 해결을 해서 구민들의 얼굴에 미소를 전해주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 유응봉(62) 마포구 의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1지역 총무 ▲마포문화원 이사 ▲제2,3,4대 마포구의회 의원 ▲아현1동새마을금고 이사장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취업비상구 해외구직 성공열쇠

    본격적인 취업시즌에 접어들었지만 취업 관문은 여전히 ‘바늘구멍’만큼 좁다. 이에 많은 청년실업자들이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 그러나 해외취업 또한 전문성에다가 어학능력을 겸비하지 못하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최근 2년간의 통계를 바탕으로 젊은 층에서 크게 관심을 끌고 있는 해외취업의 실태와 문제점, 취업 희망자들이 준비해야 할 점 등을 짚어본다. 취업 재수생인 이준만(28)씨는 지난 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해외취업 박람회장을 찾았다. 해외취업에 필요한 최신 정보를 얻기 위해서였다. 그는 지난해 대기업에 지원했다 실패한 후 해외취업으로 눈을 돌려 전문기관의 연수프로그램을 이수하는 등 꾸준히 준비해왔다. 어학(일본어)뿐 아니라 관심 분야인 정보기술(IT) 관련 전문지식을 습득하는 데도 노력을 기울여왔다. 올해 안에 일본에 있는 일자리를 찾는 것이 이씨의 목표다. ●한해 2만명 이상 해외취업으로 눈돌려 해외취업 희망자가 늘어나면서 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말고도 서울시와 부산시 등 지방자치단체도 나서서 취업을 알선해 주고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해외취업자의 80∼90%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을 통해서 해외직장을 소개받는다. 올해 이 공단의 해외취업지원센터에 취업을 신청한 인원만 1만 7486명. 지자체와 사설알선업체를 통해 취업하려는 사람들까지 더하면 한해에 줄잡아 2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해외취업을 시도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산업인력공단 신청자들을 분야별로 보면 사무·서비스 1만 1848명,IT 1821명, 기계·금속 1090명, 의료 524명, 전기·전자 435명, 건설·토목 477명, 기타 1291명 등이다. 이들은 국내 취업난이 쉽사리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자 해외로 눈을 돌려 직업을 구하려는 사람들이다. 또 눈높이를 높여 좀더 조건이 나은 해외 직장을 선호하는 젊은이들도 늘고 있다. 평균 100대1의 치열한 경쟁을 뚫어야 하는 국내취업과 마찬가지로 해외취업도 철저한 준비만이 성공을 보장한다. 해외취업 성공률은 10%를 넘지 못한다. 올초 일본의 ㈜TRYN 소프트웨어 취업에 성공한 권중현씨. 그는 “철저히 준비하고 죽을 각오로 노력했다.”고 말한다. 권씨는 열달 동안 일본의 호서 전문학교에서 취업연수를 했다. 국내에서 익힌 어학실력을 바탕으로 현장 실무를 거친 점이 취업에 큰 도움이 됐다. ●해외취업 성공율 10% 넘지못해 최근 2년간 해외취업에 성공한 2676명 가운데 남자는 1296명, 여자는 1380명. 여성이 조금 더 많은 것은 항공사 여승무원, 간호사, 사무직 등 여성이 취업할 수 있는 직종이 많기 때문이다. 이들은 대부분 해외취업을 위한 전문연수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수 프로그램에는 해외기업체에서 전문 분야의 실무경험을 축적하고 인턴을 마친 뒤 현지 취업하는 해외인턴십 과정과 국내 연수기관의 해외취업연수 과정 등이 있다. 직종에 따라 3∼12개월 정도 소요된다. 해외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는 그보다 앞서 해당국의 언어능력을 갖추는 것이 필수다. 그런 다음 전문성을 스스로 키우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한국산업인력공단 관계자는 “무모한 도전은 실패로 이어진다.”면서 “확고한 목표를 두고 대학 때부터 2∼3년간 체계적이고 꾸준한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日엔 IT·美엔 의료인력

    청년층 해외취업자의 대부분은 중국과 일본에 도전장을 내민다. 지리적으로 가깝기도 하거니와 문화적 이질감도 적기 때문이다.최근 2년간의 취업 현황을 보면 일본이 1016명으로 가장 많고 중국 817명, 미국 291명 등이다.특히 일본은 우리보다 임금 등의 대우와 조건이 좋아 인기가 높다.2001년 한·일 정보기술(IT)자격 상호인정 협정체결 후 일본 IT분야의 취업 문호가 확대돼 취업자가 늘고 있다. 최근 연간 1000여명이 일본 기업에 취업하거나 인턴 자리를 얻어 일하고 있다. 중국의 경우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을 중심으로 비즈니스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인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중국 비즈니스 전문가 연수과정을 거쳐서 인턴사원으로 근무한 뒤 취업에 성공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미국의 경우 간호사나 물리치료사 등 의료인력이 부족해 이 분야 전공자들의 취업이 증가하고 있는 편이다. 유치원교사, 초·중·고교 교사직도 취업의 문호가 점차 열리고 있다. 최근에는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등 중동 국가에 항공승무원으로 취업하는 사람들도 많고 호주나 인도네시아 등지로도 청년실업자들이 직업을 구해서 진출하고 있다. 윤지원 해외취업지원센터 취업지원 담당자는 “일본의 경우 조건을 갖춘 IT 관련 인력이 부족한 실정이어서 진출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앞으로 5년간 간호사 1만명을 미국에 취업시킬 계획을 추진 중이다.이 계획이 성사되면 1966∼1976년 10년 동안 1만여명의 간호사들이 서독에 취업한 뒤 최대 규모의 해외취업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 하지만 취업 추진작업이 순탄하지만은 않다. 산업인력공단은 지난 4월 미국의 취업전문기관과 유급 인턴간호사 파견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지만 미국내 사정이 급변, 어려움을 겪고 있다.당초 미국 간호사 면허를 소지한 한국 간호사를 연간 2000여명씩 5년 동안 뉴욕의 36개 병원에 취업시킬 계획이었다. 하지만 미국 국무부가 이들의 현지 취업에 필요한 비자(j-1) 조건을 강화하는 법개정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부고]

    ●심규하(서울신문 편집제작부 차장)씨 빙모상 8일 부평 세림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32)508-1346●심흥섭(전 국가정보원 부이사관)씨 별세 봉규(VI TNL 대표)완규(미주기획 〃)소연(미국 아리조나주립대 학부장)씨 부친상 최연식(미국 아리조나주립대 교수)이종빈(시프커뮤니케이션스 대표)씨 빙부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3010-2295●문주학(전 내외통신사 조사자료실장)씨 별세 8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0일 오전 10시 (02)590-2576●이하준(대성플랜트 대표)계준(대신증권 화곡동지점장)씨 모친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02)3410-6916●김만곤(전 백제예술대 학장)씨 상배 종선(광주대 교수)종진(KBS 앵커)종오(한국방송통신대 교수)씨 모친상 유정주(한국항공우주연구원 부원장)한종규(한성공업 대표)씨 빙모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2)3410-6917●윤덕중(자영업)필중(전 조흥은행 충청본부장)희중(대덕소년원 의무과장)중(윤중공업사 대표)씨 모친상 임종건(서울경제신문 사장)이종덕(국방부 정책기획팀장)김성우(대전개인택시조합장)김종열(충남기계공고 교사)씨 빙모상 8일 대전 충남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42)257-1705●임태수(전 해태음료 이사)광수(미국 거주)명수(대림기업 대표)창수(화지통상 대표)씨 모친상 8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2)590-2540●윤광래(전 한국산업은행 부장)씨 별세 익재(코라 대표)섬재(비즈텍월드 〃)민재(서울대 연구원)지원(숭신여고 교사)씨 부친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2)3410-6912●이인순(외환은행 평창동지점장)근호(현대기획 대표)씨 부친상 김종왕(재미 사업)전풍길(〃)홍연식(한국주택금융공사 부장)씨 빙부상 8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0일 오전 (02)2650-2742●문승재(아주대 교수)씨 부친상 장윤호(강원대 교수)서남수(서울시 부교육감)씨 빙부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02)3410-3153
  • 편법이냐? 자구책이냐?

    “자구책인가, 편법인가.” 이천시가 10곳에 이르는 소규모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수도권 규제로 한데 모아 산업단지 조성이 힘들기 때문이다. 경기도 이천시는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 오는 2012년까지 연차적으로 10개 읍면동에 6만㎡씩 모두 60만㎡(18만여평)의 도시형 첨단업종이 입주하는 소규모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계획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2007∼2009년 장호원읍 진암리와 설성면 대죽리, 모가면 송곡·서경리, 율면 오성·월포리 등 남부권역 4곳에 우선 추진하기로 했다. 오는 2009∼2010년 대월면과 중리동 권역,2011년 호법·마장면 권역,2012년 신둔·백사면 권역 순으로 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시는 장호원 산업단지와 관련해 지난 4월 산업단지공단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나머지 지역에 대해서는 내년 2월 추가로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다.장호원 산업단지 계획은 이미 경기도 투융자심사를 통과했으며 사전환경성 검토와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2008년 4월쯤 공사에 착수,2009년 6월 분양할 계획이다. 이천시의 이같은 소규모 산업단지 조성계획은 수도권 지역에서 33만㎡ 미만의 일반 지방산업단지는 도지사가 지정할 수 있으나 자연보전권역의 경우 수도권정비심의회를 거쳐 6만㎡ 이하만 허용되기 때문이다. 시 관계자는 “시가 산업단지 지정 및 용역, 보상 등 행정적인 지원을 맡고 산업단지공단은 사업비 조달, 개발, 입주업체 유치 및 분양 등을 맡는 방식으로 추진된다.”고 말했다.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한·미 FTA 5차협상 쟁점·전망

    한·미 FTA 5차협상 쟁점·전망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이 중반을 넘어 종반으로 치달으면서 핵심쟁점의 합의, 이른바 ‘빅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국이 지난달 4차 제주 협상에서 자동차 관세와 자동차세제의 연계 처리를 요구한 데 대해 우리 협상단과 실무 부서에서 상이한 입장을 보여 주목된다. 협상 전략의 하나로도 해석된다. 다음달 5차 미국 협상에서는 양측이 공산품과 농산물 관세개방안 협상을 타결하기 위해 본격적인 ‘힘쓰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 빅딜’ 정부내 이견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은 6일 KBS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미국이 요구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자동차 세제 개정을 위해 관세 부문에서 양보하는 빅딜 가능성을 현재로서는 열어놓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자동차 세제는 에너지 정책과 환경 등 복합적인 문제가 작용해서 결정되기 때문에 미국측의 관세 폐지와 바꾸는 것은 수용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는 앞서 연계 가능성을 시사했던 김종훈 한·미 FTA 수석대표의 발언과 차이가 있다. 김 수석대표는 지난 1일 배기량 기준의 국내 자동차 세제 개편 문제를 미국의 한국산 자동차 관세철폐 문제와 연결해 득실을 따져 고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산자부가 협상단과 다른 목소리를 내는 것은 배기량 기준 자동차 세제가 가격이나 연비 기준으로 바뀌면 가격 인하 효과가 발생, 미국산 자동차의 국내시장 침투 확대 가능성이 있다는 업계의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재경부 관계자는 “세제개편 양보 여부는 한·미 FTA협상 결과에 달린 것 아니냐.”면서 “세제 개편을 양보하지 않고도 원하는 협상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우리도 뭔가 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향후 세제 개편 논의 가능성을 내비쳤다. ●미국, 쇠고기 등 농산물 개방 압력 예상 미국 몬태나주에서 열리는 5차 협상은 상품과 농산물 관세개방안 협상에서 최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5차 협상을 하기 전에 국내 농가와 관련 단체 등의 이해를 구하는 작업이 현안으로 부각될 것”이라고 말해 5차 협상에서 우리나라는 농업 분야에서, 미국은 공산품 분야에서 양허안을 대폭 수정할 뜻을 시사했다. 이 관계자는 “미국측은 겉으로는 쌀 시장 개방 확대를 요구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쌀보다는 쇠고기에 더 관심이 많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미국측은 칼로스쌀이 우리나라에서 잘 팔리지 않아 고심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에 수출할 쌀의 품종을 바꾸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한·미 FTA협상은 모든 쟁점을 한꺼번에 타결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협상 막바지에 가면 모든 핵심 쟁점들이 연계될 수밖에 없다.”는 이혜민 한·미 FTA기획단장의 지적처럼 양측은 앞으로 최대 3차례 추가 협상에서 각 분야를 완전히 연계하는 협상을 본격적으로 벌일 것으로 보인다. 김균미기자 kmkim@seoul.co.kr
  • 애경, 유통업계 새강자로 부상

    애경, 유통업계 새강자로 부상

    애경그룹이 최근 인수합병(M&A) 시장에 나온 단일매장으로는 최대인 삼성플라자 경기 분당점 등 삼성물산 유통부문을 사실상 인수, 유통 메이저 그룹에 진입했다. 이로써 애경의 유통 매출은 1조원대를 넘어 롯데·현대·신세계 등과 함께 ‘백화점 4강’을 넘볼 수 있게 됐다. ●“고용 승계·근로조건 유지 100% 수용” 애경그룹은 6일 삼성플라자 분당점의 백화점부문과 오피스부문, 쇼핑몰 등을 5000억원 수준에서 일괄 인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확한 인수가격은 실사 이후 결정된다. 애경은 “인수 자금은 그룹 계열사 출자를 통해 조달하고, 부족분은 한국산업은행에서 전액 조달한다.”고 밝혔다. 애경은 삼성물산이 삼성플라자 매각조건으로 제시한 고용 승계와 근로조건 유지를 100% 수용하고, 유통 전문기업으로의 성장 가능성과 비전을 제시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백화점업계 판도 변화 이로써 롯데·현대·신세계백화점 등 ‘빅3’를 제외한 중견급 백화점 업계에서의 판도 변화가 예상된다. 애경 백화점부문 매출은 삼성플라자 분당점을 포함해 1조원대로 진입하게 된다. 연 매출 1조 1000억원대의 갤러리아백화점과 ‘박빙의 접전’이 예상된다. 특히 애경은 오는 2009년 9월 경기도 평택점을 추가로 개장하면 갤러리아백화점을 제치고 백화점 부문에서 4강 자리를 굳힐 전망이다. 애경은 삼성플라자 분당점 인수로 시장 점유율에서도 한 단계 올리는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또 삼성플라자의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경쟁 우위 확보와 신사업 진출에 우군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쇼핑몰, 비즈몰 등과 연계 강화 애경은 이와 함께 인터넷쇼핑몰인 삼성몰의 경우 기존의 운영 체계를 유지하고, 애경백화점의 AK 비즈몰과 인터넷면세점 AK dfs와 마케팅 연계를 통해 수익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유통분야에서 날개를 단 셈이다. 애경은 가장 큰 쟁점이었던 고용 승계와 근로 조건을 현 상태 그대로 인수하기로 해 삼성플라자 직원들의 반발을 차단했다. 애경백화점 평택점이 개점하면 유통 관련 인력의 상당 부분을 흡수할 수 있다는 점이 작용했다. 애경 관계자는 “유통사업을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설정하고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며 “이번 삼성플라자 분당점 인수를 계기로 외형뿐 아니라 시장점유율 측면에서도 한 단계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플라자의 예비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현대백화점그룹측은 “인수가격과 직원고용 등 인수조건이 맞지 않아 예비 협상대상자로 협상에 응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 금호타이어, 美크라이슬러 첫 공급

    금호타이어, 美크라이슬러 첫 공급

    한국산 타이어가 미국 크라이슬러 자동차에 장착돼 세계를 달린다. 금호타이어가 이달부터 크라이슬러에 ‘신차 장착용 타이어’(OE:Original Equipment) 납품을 시작했다. 이로써 금호타이어는 미국 OE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유럽의 폴크스바겐과 미국 크라이슬러를 양축으로 해외 OE사업을 본격 강화할 계획이다. 크라이슬러에 1차 공급한 타이어는 모두 2만 5000본. 모델은 ‘엑스타 KH11’이다. 차가 달릴 때 조정성이 높고 소음이 적은 비대칭 초(超)고성능 타이어다. 영국의 자동차 전문잡지 ‘오토 익스프레스’ 테스트에서 3위를 차지해 성능을 인정받았다. 크라이슬러 ‘세브링’ 시리즈의 2007년형 신형모델에 적용된다. 금호타이어측은 “북미 초고성능 타이어 교체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이 높다는 점과 품질을 인정받아 (크라이슬러의)최종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독일 폴크스바겐에도 OE용을 공급하고 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배기량 기준 자동차 세제 개편 미국의 관세철폐와 빅딜 검토”

    김종훈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우리측 수석대표는 1일 현재 배기량 기준인 국내 자동차 세제 개편 문제를 미국의 한국산 자동차 관세 철폐 문제와 연계해 득실을 따져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김 수석대표가 자동차 세제 개편과 자동차 관세철폐 연계 가능성을 직접 언급한 것은 이례적이다. 김 수석대표는 이날 KBS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미국의 요구대로) 자동차 세제를 개편하는 대신 미국은 자동차 관세를 철폐하는 빅딜을 할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 “같은 자동차 문제인 만큼 득실을 따져 보겠다.”고 답변, 세제 개편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앞서 김 수석대표는 지난달 27일 제주에게 가진 한·미 FTA 4차 협상 결산 브리핑에서 “자동차는 가능한 한 (다른 분과 협상과는) 연계없이 자동차 문제로 풀어가는 게 바람직하다.”면서 “시장접근과 차별적 요소의 균형점을 찾는 것이 과제”라고 밝혔다. 우리측 협상단 고위 관계자는 “협상이 종반으로 접어들었기 때문에 5차 협상부터는 관련 분야별 연계 협상이 진행될 수밖에 없다.”면서 “자동차 세제 개편 문제는 한·미 FTA에서 미국측에서 요구했기 때문이 아니라 다른 동산·부동산에 비해 전반적으로 자동차 관련 세금이 많다는 지적에 따라 이를 반영해 전반적인 자동차 세제를 손질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미국측에서는 우리나라의 배기량 기준 자동차 세제가 배기량이 큰 대형차 중심인 자국 업계에 불리하다고 판단, 이를 가격이나 연비 기준으로 바꿀 것을 요구할 가능성이 크다.김균미기자 kmkim@seoul.co.kr
  • [부고]

    ●이세운(전 삼성전기 상무이사)대운(메디슨 대표)씨 모친상 남궁석(전 정보통신부 장관)씨 빙모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월1일 오전 8시 (02)3410-6903●이상권(한국산업은행 이사)상증(사업)상철(〃)상용(포천 상아치과 원장)현주(동양화가)주현(사업)상애(명성어린이집 원장)씨 모친상 고성진(전 국가공무원 관리관)김장배(현대중공업)씨 빙모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월1일 오전 5시30분 (02)3010-2294●유명식(전 아세아종합금융 상임감사)씨 별세 김순희(약사)씨 상부 병욱(재미 유학)승지(배명고 교사)정수(방송작가)씨 부친상 이수찬(LG텔레콤)박길남(자영업)씨 빙부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월1일 오전 4시40분 (02)3410-6917●노하석(한국수자원공사 주임)하갑(상계정신과의원 원장)하윤(사업)씨 부친상 신강욱(현대자동차 생산관리3부장)유창훈(아이그룹 회장)씨 빙부상 29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1월1일 오전 7시 (02)921-9499●박근수(유니코이엔지 대표)재호(유니아이 〃)씨 부친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월1일 오전 6시 (02)3010-2238●신연식(신한은행 인사팀장)판식(정식품 대리)은희(충북 농촌진흥원 생활지도사)은주(충주 혜원학교 직원)씨 모친상 한태구(삼마 대표)박선호(청주르까프 〃)박장순(LG생활건강 차장)씨 빙모상 29일 청주병원, 발인 31일 오전 7시 (043)224-2898●임병찬(임병찬국제특허법률사무소장)씨 별세 용원(자영업)수미(유니즌 대표)씨 부친상 유창열(동아기술공사 이사)씨 빙부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30분 (02)3410-6908●안교훈(프로야구 SK 와이번스 운영단 기록원)씨 부친상 29일 경기 의정부 백병원, 발인 31일 오후 1시 (031)841-4444●최남억(대한경신연합회 이사장)씨 별세 수명(사업)수영(광진구청 과장)수형(사업)수진(대한경신연합회 사무총장)씨 부친상 29일 경희 동서신의학병원, 발인 31일 오전 9시 (02)440-8922●임종배(서울 관악구청 기획예산과 주임)·종덕(KT&G 영업팀장)씨 부친상 30일 서울 보라매병원, 발인 11월 1일 오전 7시 (02)834-7899●임재순(대우증권 경산지점장)씨 빙부상 29일 상주 적십자병원, 발인 31일 오전 9시 (054)535-7990●황광한(전 LA 총영사)광우(펜션 운영)씨 모친상 김교신(전 충주비료 공장장)김승정(전 SK글로벌 부회장)씨 빙모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월1일 오전 6시 (02)3010-2291●김유상(전 가승문화사 부사장)씨 별세 호준(스포츠조선 프로그램개발실)씨 부친상 29일 인천길병원, 발인 11월1일 오전 5시 (032)472-0873●박병주(건설업)철주(교사)씨 모친상 김종간(김해 시장)씨 빙모상 30일 김해중앙병원, 발인 11월1일 오전 9시 (055)324-4411●고남석(인천항만공사 감사)씨 부친상 30일 인하대병원, 발인 11월1일 오전 9시30분 (032)890-3199
  • 한미FTA 4차협상 종료… 12월 美서 5차협상

    한국과 미국은 27일 끝난 자유무역협정(FTA) 4차 협상에서 일부 진전에도 불구, 주요 쟁점들에 대한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내년 1월 6차 협상을 추가로 갖기로 합의했다. 특히 미국의 무역촉진권한(TPA)법상 연내에 일정수준 이상의 합의를 이뤄야 하는 무역구제의 경우 전혀 진전이 없어 우리측은 시한에 쫓기게 됐다. 김종훈 우리측 수석대표는 이날 저녁 협상 결산 기자브리핑에서 “4차 협상에서 공산품 중심의 상품 관세 양허안 협상에 집중했던 것처럼 5차에서는 무역구제 등 (진도가 더딘) 분과에 치중할 것”이라고 밝혀 이같은 입장을 뒷받침했다. 김 수석대표는 하지만 “한·미간 상품양허안의 불균형을 이번 협상에서 일정 수준 해소한 것은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이밖에 양국은 이번 협상에서 ▲전문인 자격 상호인정 협의체 설치 ▲농산물에 대한 특별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 도입 ▲계절관세 도입 ▲자동차 기술표준작업반 설치 합의 등 일부 진전이 있었다고 자평했다. 웬디 커틀러 미국측 수석대표는 이날 기자브리핑에서 “한국측의 농산물 관세 양허안은 개선의 여지가 많다.”며 불만을 표시했다. 개성공단 생산 물품의 한국산 인정 문제에 대해서도 “5차 협상에서도 논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이에 따라 오는 12월4일부터 미국에서 열리는 5차 협상에서는 ‘상품·농산물·섬유’ 등 3대 분야의 관세장벽을 철폐하기 위한 ‘빅딜’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서귀포 김균미기자 kmkim@seoul.co.kr
  • [부고]

    ●안상수(인천광역시장)씨 부친상 26일 인천의료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32)580-6003●유지형(전 소년한국일보 편집부장)씨 상배 승엽(LG전자 기술원 선임연구원)씨 모친상 26일 샘안양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31)467-9775●차준태(외환은행 기업사업본부 부장)씨 모친상 26일 서울의료원, 발인 28일 오전 6시 (02)3430-0457●곽무영(건국대 총동문회 사무총장)운영(한국산업기술시험원 선임연구원)씨 부친상 26일 건국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2030-7902●강충환(삼호환경기술 고문)기환(스톰테크 대표)씨 모친상 26일 서울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30분 (02)2072-2022●김한구(동국물산 대표)씨 별세 덕근(현대증권 대리)형근(LG이노텍 과장)씨 부친상 전주영(현대증권 무교지점 대리)최정아(트라이콤 과장)씨 시부상 박형재(사업)씨 빙부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02)3010-2292●이장용(에스피메디텍 대표)창현(전북발전연구원 연구위원)수향(호주 유학)씨 모친상 조성희(자양고 교사)장현희(한국폴리텍Ⅴ대학 교수)씨 시모상 지정기(사업)씨 빙모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3010-2237●이은제(마이크로프렌즈 차장)은석(대신증권 장외파생상품부 대리)씨 부친상 25일 일산백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31)919-0299●신승희(대화중 교감)승택(현대한의원 원장)승원(동양생명 상무)승미(성남시 교육청 장학사)씨 모친상 26일 춘천 강원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30분 (033)258-2276●황영희(샘안양병원 의료원장)씨 부친상 26일 샘안양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30분 (031)467-9771●김영로(현대건설 부장)씨 부친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5●심선미(우리은행)씨 부친상 윤경원(파이낸셜뉴스 기자)씨 빙부상 26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8일 낮 12시 (02)590-2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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